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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아메리카



? 클럽 아메리카는 첫 번째 경기였던 LA 갤럭시전에서 1-2로 패했고, 두 번째 경기였던 산호세 어스퀘이크전에서는 2-1로 승리했습니다.

? 맨유를 이끄는 루이 반 할 감독은 하프타임 때 가능한 많은 선수를 교체시켜 고른 출전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입니다.

? 이날 맨유 선수들은 각자의 등번호를 부착하고 경기에 임합니다.

하지만 이는 임시 등번호일 뿐이며, 맨유 선수들의 2015/2016시즌 공식 등번호는 시즌 시작 전에 따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투어에 참가한 26명 가운데 부상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 다만, 모르강 슈나이덜린와 멤피스 데파이는 또 다른 신입생인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마테오 다르미안에 비해 더 많은 피트니스 훈련을 해왔다고 합니다.

선수 각자의 몸 상태에 따른 출전시간 배분이 있을 전망입니다.

[관련 뉴스 더 보기]☞ 회견: 루이 반 할 감독과 맨유 신입생들☞ 한눈에 보는 2015년 맨유 프리시즌 주요 일정☞ 2015/16 맨유 여름 이적시장 IN&OUT 현황☞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 뉴스 제보를 받습니다com/tnsans2/150179509596http://blog.naver.com/tnsans2/150178484986http://blog.naver.com/tnsans2/150173229237http://blog.naver.com/tnsans2/150172270942  지금부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저희숙소가 아무래도 아메리카무라 근처인지라 이곳을 많이 돌아다니게 되네요 흔히들 이곳이 한국의 이태원과 같은곳 이라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곳은 정말 밤이되면 조용한편입니다 부럽습니다.

.. 한국은 외국인 범죄에 항상 노출되어있지만 이곳은 오히려 신기하게도 외국인들이 상당히 겸손??? 합니다 국내에서 그만큼 자국민을 보호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우리나라 이태원에서 처럼 설치고 다니질 않더군요 오히려 설친건 제가 아닐까 싶을정도 입니다  빈티지한 느낌과 분위기에 반해 들어가게된 술집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런곳은 보통  즐거운 분위기이기 마련인데 상당히 조용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이러한 조용한 분위기에  자유로움이 없다는건 정말 클럽에서 발라드 듣는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저썩은표정의 도군... 맘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저역시도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분위기만 좋았다 랄까? 돈만 있다면 인수해서 이 분위기를 이렇게 썩히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이태원과 달리  낮에 활발하고  밤이되면 오히려 조용해 지는 아메리카무라  아무래도 술집이 그렇게 까지 많지는 않아요  다들 신사이바시쪽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의 빈티지가 살아있는곳 입니다  자유로움도 많이 느껴지구요 하지만 통제된 자유로움 처럼 보인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저는 이러한 한적함이 더 낫다생각합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제가 이곳에서는 크게 놀거리를 찾지 못했다는점 이지만 대신 저희호텔 지하에 클럽이 하나 있습니다 AZURE  힙합위주의 음악이 나오는 클럽이죠 힙합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에 가서 갸루분들과 어울리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zeon 대표 권순문 입니다 오늘도 제 블로그를 구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언제든 일본에 관한 정보와 필요한 물품이 있으신분은마음편히 전화나 카톡 주세요^^010 4136 8871카톡: rollman2 입니다 .2016 클럽 월드컵에는 각 대륙별 클럽 우승 팀과 개최국 일본이 참가합니다.

.참가팀들은 유럽의 클럽 우승팀 레알마드리드와  남미의 아틀레티코 나시오날  , 북중미 클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마멜로디 선다운스, 오세아니아 오클랜드 시티, 아시아 전북 현대, 그리고 개최국 일본 가시마 앤들러스 입니다우선 전북 현대는 12월 11일 북중미 클럽 아메리카와 경기를 하고 거기서 이기면 4강에 직행한 레알 마드리드와 꿈의 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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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 ??클럽 아메리카의 구단 홈페이지에 들어가 뒤져보고 나왔습니다.

... ??들어가 보니 클럽 아메리카는 구단의 역사가 100년이 된 구단으로 멕시코 축구의 핵을  이루는 구단이네요...주요 공격수에는 멕시코 국대 최고의 공격수 오리베 페랄타 선수입니다.

..요주의 인물이며 순간  찬스 포착이 엄청 뛰어난 선수입니다공격진들을 살펴보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멕시코, 콜롬비아 출신의 선수들이 포진하고 미들필더 진에는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는 말 그대로 북중미의 막강 강호의 팀입니다.

..전북 현대와 클럽 아메리카의 경기는 한국:멕시코의 작은 국대 경기라고 봐도 무방할듯합니다.

..또 기대되는 12월의 빅매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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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클럽월드컵이 좀 불공평하네요....할려면 풀그리를 하던지 누구는 바로 4강으로 직행,,,,ㅎ전북은 11일 클럽아메리카와 대결하고 이기면 15일  레알마드리드와 4강전을 하고 이기면 18일 결승전을 합니다우승팀은 상금이 58억 5천만원 입니다.

.이미 전북은  클럽월드컵 에서 11억이상의 상금을 확보 햇읍니다.

...AFC와 클럽월드컵에 진출한 전북현대는 이미 50억정도의 상금을 확보한 것이며K리그 챌린지 구단의 1년치 운영비와 맞먹는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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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아메리카의 스쿼드 입니다빨간색은 공격수 녹색은 미들필더 입니다.

...특히 공격수는 24번 페랄타 선수가 핵심선수 이며9번 선수는 아르헨티나   31번 선수는 콜롬비아 출신의 선수입니다.

.미들필더는 멕시코 , 아르헨티나 , 브라질 선수로  구성된  높이의 축구 보다는 기술싹커를 구사하는 팀입니다.

..클럽 아메리카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이미 전북현대에 대한 연구가 끝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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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에 들어가서 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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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아메리카의 공격수들 입니다.

..24번 오리베 페랄타는 멕시코의 주공격수 이기도 합니다미들필더진들....주로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출신의 선수들이더군요....클럽 아메라카의 최고공격수 오리베 페랄타 선수입니다.

..클럽 아메리카의 주요 공격수들..

  공격수들의 체격이 크고 높이 축구 보다는 빠른발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남미축구를 구사하는 팀 임을 알수잇읍니다.

..2014년 클럽 월드컵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2015년 클럽월드컵 우승팀 바로셀로나....클럽 아메리카의 오리베 페랄타의 활약영상...

동영상Los Mejores Goles de Oribe Peralta en el Hexagonal rumbo a Brasil 2014Revive los goles anotados por el "Hermoso" Peralta en el Hexagonal de CONCACAF y el repechaje Intercontinental rumbo al mundial de Brasil 2014www.youtube.com 워낙 치즈 자체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빵이나 다른 베이커리 제품에 넣어 만들게되면 영양소가 풍부해져서 좋다고 하네요.물론 어제 만든 빵처럼 토핑용으로 뿌리고 굽게되면 맛있어 보이는 효과도 더불어 낼수 있고요.치즈 덕분에 향도 더 좋아지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치즈라는게 우유 10리터 분에서 달랑 1리터정도만 치즈가 되기때문에 만드는 공정이나 양으로 보나 귀하다고 볼수 밖에 없었네요. 제 기준에선.. ㅎㅎ나머지 설명들은 제가 빵 사진 올리는 중간중간 설명 추가 할께요. ^^오전의 세미나를 마치고 브레이크 타임을 가진뒤 다시 전날 사용했던 아메리칸클럽 베이커리 키친으로 고고


우선 이날도 빵반죽 만들기 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날 만든 치즈빵은 치즈 반죽에도 60%정도 양의 이 사진속 화이트 체다치즈가 들어가고요.롤빵을 만들것이기때문에 빵안에 충전물이 듬뿍 들어가게 만들거에요.충전물은 스모크 고다치즈와 와이트 체다와 버무린 BBQ치킨 충전물과 뉴샤텔치즈와 리코다 치즈에 버무린 해산물 충전물 2가지

상상하는것보다 엄청난 치즈양이 들어가는 빵이었어요. @.@        역시 반죽 칠때 화이트 체다 넣어 반죽하고요.        애 마냥 등치 좋은 반죽을 작업대에 올려 잠시 휴지

        표정들이 재미난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ㅎㅎㅎ암턴 큰 반죽 덩실덩실 엄청 크더라고요. 아가 궁둥이 같은 느낌의 반죽..         다시 둥글리기는 시작되고... ^^전문가 분들 독사진샷 하나씩 올려봅니다.

에구찌에 근무하고 있는 현지씨 사진..        궁전제과에 계시는 최영규님

        성심당에 근무하시는 박명수님..        김상엽제과기술학원에 근무하시는 김영국님..        뚜쥬르과자점에 근무하는 형금씨..        드래곤과자점에 계시는 이덕수님...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 전 사진 찍으러 다니는거 재미나서 농땡이.. ㅎㅎㅎ        빵반죽이 발효하는 동안 과일 타르트 반죽도 만들었어요.반죽양이 엄청나서 저렇게 큰 쟁반에 펼쳐서 냉장고 휴지했어요. +_+        휴지한 반죽 꺼내서 잘라서 밀어주어야 해요.                반죽이 무쟈게 리치해서 재빨리 후다닥 밀어주어야 합니다.

[클럽 아메리카] 하지만 현실은


               이날은 사실 우리나라 16강으로 가기 마지막 경기가 있었던 날이었어요. 현지 미국시간으로 오후 1시쯤인가 좀 넘어서인가 시작 되는 경기였는데요..빨리 작업 끝내고 보실려고들 하시다가 결국 보시진 못했지만요. ㅎㅎ 그래도 16강 진출해서 다들 좋아하셨다지요? ^^ 어쨋거나 후다닥 타르트 반죽 밀어서 은박틀에 얹어줬어요. 저도 사진 찍다말고 몇개 밀어서 얹어두었지요. ㅋ                  타르트 반죽을 다 밀고나서는 휴지시킨 빵반죽 안에 충전물 넣기

완전 다들 달인들이신... 전 빵 만들기 할때 단팥빵이나 이런 묽은 충전물 넣을때가 가장 힘들거든요. 삐지고 충전물이 나온다던가.. 잘 오므려 지지 않는다던가 하는데.. 이분들은 슉슉 스페출러나 수저로 몇번 눌러만 주니 잘 들어가서 잘 오므려 붙이시더라구요.               그런뒤엔 잠시 휴지해둔 타르트틀 반죽 안쪽에 치즈 필링 채워주기.. ^^ 치즈 필링에는 리코다치즈와 마스카포네와 뉴샤텔치즈가 들어갔어요. 뉴샤텔 치즈는 국내엔 없으니 크림치즈로 대체하라시네요. 리코타 치즈가 24.95%, 마스카포네가 31.20%, 뉴샤텔이 10.25%, 설탕이 20.23%, 달걀이 13.36% 들어가는 필링이랍니다.

               이 많은 타르트들 다 채워야해요. ㅎㅎ                충전물 채워서 빵도 치즈타르트도 모두 오븐에 넣어주고... 안쪽에서 케익 윗면에 얹을 그림 작업하시는분 발견... 식용색소로 케익 윗면에 얹어줄 장식물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 저 마크가 이 지역쪽 무슨 골프대회인지 클럽인지 상징물인듯하던데...               잠시후 저희가 만들어 넣은 빵들이 속속 도착.. 키친에 있다가 설명 듣기위해 세미나실로 다시 왔어요. 왼쪽이 전날 만든 치즈 옥수수머핀


앞쪽 동글동글한 빵이 좀전에 만들어 구운 충전물 가득 채운 치즈 롤빵

치즈 롤빵도 달걀물 발라서 파마산치즈 듬뿍 뿌려 구웠어요.                이거이 전날 만들어 구운 치즈 옥수수빵

  뾰족하게 만든 빵중 제가 만든것도 있을듯.. ㅎㅎ 키친 사용 시간이 약간 모자라서 발효를 좀 덜하고 구운것도 있긴해요.                이 치즈 옥수수 허브 머핀에는 기본 머핀재료와 옥수수알이랑 폰티나치즈, 콜비치즈가 듬뿍 들어갔고요. 말려준 딜.. 회향씨.. 말려준 백리향이 약간씩 들어갔어요. 치즈와 옥수수와 허브 향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                도우 닥터이신 톰 레흐만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저런 빵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치즈가 듬뿍 들어가 빵이고 머핀이고 약간 묵직하게 만들어졌지만.. 치즈향이 물씬 느껴지는 빵들이라고요. 윗면도 파마산 슈레드 치즈를 뿌려 더 맛있게 보이도록 하란 말씀과 함께.. ^^ 토핑용으론 경질.숙성한 파마산 같은 치즈를 사용하면 좋은데요..위에 뿌리고 구웠을때 오일이나 지방이 덜나오고 번질거림도 덜해서 좋다고 하네요. 필링용으로는 부드러운 연질.마일드한 치즈를 사용하면 좋다고 하고요. 그리고 시간때문에 빵색이 약간 덜 난것들은 좀더 구워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곤 시식 시간.. ^^ 방금 구워낸 해산물과 바비큐 치킨이 들어간 치즈 롤방도 뜨끈뜨끈 맛이 좋았네요. 치즈를 넣어 만드는 빵들은 치즈 자체가 수분이 적기때문에 기존 다른 빵 레시피를 많이 수정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는 재료라고 합니다.

그리고 치즈 자체에 단백질 성분때문에 빵에 넣어 구웠을때 브라우닝.. 즉 색상을 예쁘게 낼수있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그밖에 빵의 노화도 약간 방지할수 있고 맛 또한 더 좋아지니 치즈를 사용하는 빵은 맛이 좋을수 밖에 없겠지요? ^^                잠깐의 빵에 관한 설명을 듣고 다시 키친으로


고고


구워 나온 치즈 타르트에 과일 듬뿍 올리는 시간.. ㅎㅎ 키위 깎기의 달인이신분


               이 싱글싱글 오동통한 라즈베리들..우리나라에서도 구입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맨날 냉동으로 쓰니 녹으면 케익 윗면에 뻘건 물이 질질질.. ㅠ..ㅠ 생으로 사용해보고 싶네요. 타르트에 올릴 라즈베리 연신 주워 먹었습니다.

ㅋㅋ                베리들이 흔해서 양은 넉넉하게 주셨어요.                과일 올리고 글레이즈 발라주었는데요.. 그냥 글레이즈가 아니고 라임 농축액을 듬뿍 넣어서 글레이즈 맛이 아주 새콤했어요. 보통 글레이즈는 달달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라임액을 넣어주니 느끼함도 가시고 더 좋더라고요. 라임 글레이즈는 라임 농축액 70.25% + 콘스타치 5%+ 설탕 24.80%의 양을 넣어 중불에서 걸죽해지도록 끓이면 되어요.                타르트도 모두 마무리 하고... 다시 시식.. ㅎㅎ 뜨끈한 충전물 넣은 이 치즈 롤빵은 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을거같았어요. 다들 잘 드시던...                이틀동안 만들어본 결과물을 테이블에 셋팅했어요.                먹음직스럽게... 또는 미쿡 스타일로 차려봤네요. 멋있죠? ^^ 이렇게 빵 사진들도 따로 찍어주고...                도와주신 앞쪽의 아메리칸클럽 쉐프들과 세미나 진행해주신 맨 왼쪽의 에반 토플님

 중심의 도우 닥터이신 톰 레흐만님

오른쪽 끝은 아메리칸클럽에서 근무하시는 아드님.. 앞에 앉아계신분이 아버지이신분.. ㅎㅎ  여성 외국인분은 미국 유제품 수출협의회 담당자분이신 캐서린양이에요. 일정 내내 저희 일행들을 줄곧 챙겨주신분이시지요. 국내분들중 쉐프복 입은 분들은 계속 설명드린대로 국내 미국 유제품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수상하신분들이시고.. 제 옆에 계신 파란티의 여성분은 미국유제품협의회 이현주 차장님.. 맨 뒷편 안경쓰신 남성분이 이윤상 대표님...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한 분들이십니다.

.. ^^ 전 설명 안해도 어디 있는지 아시죠? 모자이크 대신 그림으로 썬글 끼워둔.. ㅎㅎ                요기 우리나라 전문가 분들 기념 사진도 따로 찍어드렸네요. ^^ 경연대회에서도 많은 수고 하시고 미국 치즈연수로 인해... 이분들도 많은 경험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그러하니까요. ㅎㅎ 참.. 아직까진 초반에 불과하지만요. ㅋ                앗

저도 키친에서 나오기전에 살짝쿵 소심한 기념샷 한장

ㅋㅋㅋ 다른분들 찍으시길래 저도 이분들과 한번... 들이대고 찍어봤어요. 근데 쉐프 아드님 얼굴이 제 반쪽 만하셔서 좌절.. 우울.. ㅠ..ㅠ 내가 뒤에 서야하는데 키가 짱딸만해서리.. 앞쪽에.. 얼굴도 큰주제에... ㅜ_ㅜ 어리버리 도와드렸지만 재미난 빵만들기 시간이었어요. ㅎㅎㅎ      앗.. 이분들께도 사진 보내드리기로 했는데... 어떻게 보내드릴지 고민... ㅎㅎ만들기 실습 시간을 가지면서 몇몇 팁들도 배우고.. 어떤 치즈를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서도 대충 감이 오고... 치즈로 색을 내줄땐 노라색 체다를.. 색을 내지 않는 빵은 화이트 체다를 사용하는것도 알게 되고요. 엄청나게 많은 치즈가 들어가는데도 멀쩡하게 만들어지는 머핀도 신기했고요. 전문가분들과 함께하니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 버벅버벅거리곤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 첫날은 시간이 안가는것 같더니 이틀 이렇게 빵만들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시간이 훌렁훌렁 막 지나가더라구요. ㅜ.ㅜ 2번째 세미나 날이었지만.. 미쿡에 온지는 3일째 되던날... 아쉬운 3일째 위스콘신 코흘러에서의 시간이 지나갑니다.

[클럽 아메리카] 진실 또는 거짓..



  이날 점심식사는 여러가지 치즈 사용한 핏자를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스크롤 압박으로 빵 실습 사진부터 올려요. ^^        워낙 치즈 자체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빵이나 다른 베이커리 제품에 넣어 만들게되면 영양소가 풍부해져서 좋다고 하네요.물론 어제 만든 빵처럼 토핑용으로 뿌리고 굽게되면 맛있어 보이는 효과도 더불어 낼수 있고요.치즈 덕분에 향도 더 좋아지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치즈라는게 우유 10리터 분에서 달랑 1리터정도만 치즈가 되기때문에 만드는 공정이나 양으로 보나 귀하다고 볼수 밖에 없었네요. 제 기준에선.. ㅎㅎ나머지 설명들은 제가 빵 사진 올리는 중간중간 설명 추가 할께요. ^^오전의 세미나를 마치고 브레이크 타임을 가진뒤 다시 전날 사용했던 아메리칸클럽 베이커리 키친으로 고고


우선 이날도 빵반죽 만들기 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날 만든 치즈빵은 치즈 반죽에도 60%정도 양의 이 사진속 화이트 체다치즈가 들어가고요.롤빵을 만들것이기때문에 빵안에 충전물이 듬뿍 들어가게 만들거에요.충전물은 스모크 고다치즈와 와이트 체다와 버무린 BBQ치킨 충전물과 뉴샤텔치즈와 리코다 치즈에 버무린 해산물 충전물 2가지

상상하는것보다 엄청난 치즈양이 들어가는 빵이었어요. @.@        역시 반죽 칠때 화이트 체다 넣어 반죽하고요.        애 마냥 등치 좋은 반죽을 작업대에 올려 잠시 휴지

        표정들이 재미난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ㅎㅎㅎ암턴 큰 반죽 덩실덩실 엄청 크더라고요. 아가 궁둥이 같은 느낌의 반죽..         다시 둥글리기는 시작되고... ^^전문가 분들 독사진샷 하나씩 올려봅니다.

에구찌에 근무하고 있는 현지씨 사진..        궁전제과에 계시는 최영규님

        성심당에 근무하시는 박명수님..        김상엽제과기술학원에 근무하시는 김영국님..        뚜쥬르과자점에 근무하는 형금씨..        드래곤과자점에 계시는 이덕수님...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 전 사진 찍으러 다니는거 재미나서 농땡이.. ㅎㅎㅎ        빵반죽이 발효하는 동안 과일 타르트 반죽도 만들었어요.반죽양이 엄청나서 저렇게 큰 쟁반에 펼쳐서 냉장고 휴지했어요. +_+        휴지한 반죽 꺼내서 잘라서 밀어주어야 해요.                반죽이 무쟈게 리치해서 재빨리 후다닥 밀어주어야 합니다.

               이날은 사실 우리나라 16강으로 가기 마지막 경기가 있었던 날이었어요. 현지 미국시간으로 오후 1시쯤인가 좀 넘어서인가 시작 되는 경기였는데요..빨리 작업 끝내고 보실려고들 하시다가 결국 보시진 못했지만요. ㅎㅎ 그래도 16강 진출해서 다들 좋아하셨다지요? ^^ 어쨋거나 후다닥 타르트 반죽 밀어서 은박틀에 얹어줬어요. 저도 사진 찍다말고 몇개 밀어서 얹어두었지요. ㅋ                  타르트 반죽을 다 밀고나서는 휴지시킨 빵반죽 안에 충전물 넣기

완전 다들 달인들이신... 전 빵 만들기 할때 단팥빵이나 이런 묽은 충전물 넣을때가 가장 힘들거든요. 삐지고 충전물이 나온다던가.. 잘 오므려 지지 않는다던가 하는데.. 이분들은 슉슉 스페출러나 수저로 몇번 눌러만 주니 잘 들어가서 잘 오므려 붙이시더라구요.               그런뒤엔 잠시 휴지해둔 타르트틀 반죽 안쪽에 치즈 필링 채워주기.. ^^ 치즈 필링에는 리코다치즈와 마스카포네와 뉴샤텔치즈가 들어갔어요. 뉴샤텔 치즈는 국내엔 없으니 크림치즈로 대체하라시네요. 리코타 치즈가 24.95%, 마스카포네가 31.20%, 뉴샤텔이 10.25%, 설탕이 20.23%, 달걀이 13.36% 들어가는 필링이랍니다.

               이 많은 타르트들 다 채워야해요. ㅎㅎ                충전물 채워서 빵도 치즈타르트도 모두 오븐에 넣어주고... 안쪽에서 케익 윗면에 얹을 그림 작업하시는분 발견... 식용색소로 케익 윗면에 얹어줄 장식물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 저 마크가 이 지역쪽 무슨 골프대회인지 클럽인지 상징물인듯하던데...               잠시후 저희가 만들어 넣은 빵들이 속속 도착.. 키친에 있다가 설명 듣기위해 세미나실로 다시 왔어요. 왼쪽이 전날 만든 치즈 옥수수머핀


앞쪽 동글동글한 빵이 좀전에 만들어 구운 충전물 가득 채운 치즈 롤빵

치즈 롤빵도 달걀물 발라서 파마산치즈 듬뿍 뿌려 구웠어요.                이거이 전날 만들어 구운 치즈 옥수수빵

  뾰족하게 만든 빵중 제가 만든것도 있을듯.. ㅎㅎ 키친 사용 시간이 약간 모자라서 발효를 좀 덜하고 구운것도 있긴해요.                이 치즈 옥수수 허브 머핀에는 기본 머핀재료와 옥수수알이랑 폰티나치즈, 콜비치즈가 듬뿍 들어갔고요. 말려준 딜.. 회향씨.. 말려준 백리향이 약간씩 들어갔어요. 치즈와 옥수수와 허브 향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                도우 닥터이신 톰 레흐만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저런 빵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치즈가 듬뿍 들어가 빵이고 머핀이고 약간 묵직하게 만들어졌지만.. 치즈향이 물씬 느껴지는 빵들이라고요. 윗면도 파마산 슈레드 치즈를 뿌려 더 맛있게 보이도록 하란 말씀과 함께.. ^^ 토핑용으론 경질.숙성한 파마산 같은 치즈를 사용하면 좋은데요..위에 뿌리고 구웠을때 오일이나 지방이 덜나오고 번질거림도 덜해서 좋다고 하네요. 필링용으로는 부드러운 연질.마일드한 치즈를 사용하면 좋다고 하고요. 그리고 시간때문에 빵색이 약간 덜 난것들은 좀더 구워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곤 시식 시간.. ^^ 방금 구워낸 해산물과 바비큐 치킨이 들어간 치즈 롤방도 뜨끈뜨끈 맛이 좋았네요. 치즈를 넣어 만드는 빵들은 치즈 자체가 수분이 적기때문에 기존 다른 빵 레시피를 많이 수정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는 재료라고 합니다.

그리고 치즈 자체에 단백질 성분때문에 빵에 넣어 구웠을때 브라우닝.. 즉 색상을 예쁘게 낼수있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그밖에 빵의 노화도 약간 방지할수 있고 맛 또한 더 좋아지니 치즈를 사용하는 빵은 맛이 좋을수 밖에 없겠지요? ^^                잠깐의 빵에 관한 설명을 듣고 다시 키친으로


고고


구워 나온 치즈 타르트에 과일 듬뿍 올리는 시간.. ㅎㅎ 키위 깎기의 달인이신분


               이 싱글싱글 오동통한 라즈베리들..우리나라에서도 구입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맨날 냉동으로 쓰니 녹으면 케익 윗면에 뻘건 물이 질질질.. ㅠ..ㅠ 생으로 사용해보고 싶네요. 타르트에 올릴 라즈베리 연신 주워 먹었습니다.

ㅋㅋ                베리들이 흔해서 양은 넉넉하게 주셨어요.                과일 올리고 글레이즈 발라주었는데요.. 그냥 글레이즈가 아니고 라임 농축액을 듬뿍 넣어서 글레이즈 맛이 아주 새콤했어요. 보통 글레이즈는 달달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라임액을 넣어주니 느끼함도 가시고 더 좋더라고요. 라임 글레이즈는 라임 농축액 70.25% + 콘스타치 5%+ 설탕 24.80%의 양을 넣어 중불에서 걸죽해지도록 끓이면 되어요.                타르트도 모두 마무리 하고... 다시 시식.. ㅎㅎ 뜨끈한 충전물 넣은 이 치즈 롤빵은 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을거같았어요. 다들 잘 드시던...                이틀동안 만들어본 결과물을 테이블에 셋팅했어요.                먹음직스럽게... 또는 미쿡 스타일로 차려봤네요. 멋있죠? ^^ 이렇게 빵 사진들도 따로 찍어주고...                도와주신 앞쪽의 아메리칸클럽 쉐프들과 세미나 진행해주신 맨 왼쪽의 에반 토플님

 중심의 도우 닥터이신 톰 레흐만님

오른쪽 끝은 아메리칸클럽에서 근무하시는 아드님.. 앞에 앉아계신분이 아버지이신분.. ㅎㅎ  여성 외국인분은 미국 유제품 수출협의회 담당자분이신 캐서린양이에요. 일정 내내 저희 일행들을 줄곧 챙겨주신분이시지요. 국내분들중 쉐프복 입은 분들은 계속 설명드린대로 국내 미국 유제품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수상하신분들이시고.. 제 옆에 계신 파란티의 여성분은 미국유제품협의회 이현주 차장님.. 맨 뒷편 안경쓰신 남성분이 이윤상 대표님...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한 분들이십니다.

.. ^^ 전 설명 안해도 어디 있는지 아시죠? 모자이크 대신 그림으로 썬글 끼워둔.. ㅎㅎ                요기 우리나라 전문가 분들 기념 사진도 따로 찍어드렸네요. ^^ 경연대회에서도 많은 수고 하시고 미국 치즈연수로 인해... 이분들도 많은 경험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그러하니까요. ㅎㅎ 참.. 아직까진 초반에 불과하지만요. ㅋ                앗

저도 키친에서 나오기전에 살짝쿵 소심한 기념샷 한장

ㅋㅋㅋ 다른분들 찍으시길래 저도 이분들과 한번... 들이대고 찍어봤어요. 근데 쉐프 아드님 얼굴이 제 반쪽 만하셔서 좌절.. 우울.. ㅠ..ㅠ 내가 뒤에 서야하는데 키가 짱딸만해서리.. 앞쪽에.. 얼굴도 큰주제에... ㅜ_ㅜ 어리버리 도와드렸지만 재미난 빵만들기 시간이었어요. ㅎㅎㅎ      앗.. 이분들께도 사진 보내드리기로 했는데... 어떻게 보내드릴지 고민... ㅎㅎ만들기 실습 시간을 가지면서 몇몇 팁들도 배우고.. 어떤 치즈를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서도 대충 감이 오고... 치즈로 색을 내줄땐 노라색 체다를.. 색을 내지 않는 빵은 화이트 체다를 사용하는것도 알게 되고요. 엄청나게 많은 치즈가 들어가는데도 멀쩡하게 만들어지는 머핀도 신기했고요. 전문가분들과 함께하니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 버벅버벅거리곤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 첫날은 시간이 안가는것 같더니 이틀 이렇게 빵만들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시간이 훌렁훌렁 막 지나가더라구요. ㅜ.ㅜ 2번째 세미나 날이었지만.. 미쿡에 온지는 3일째 되던날... 아쉬운 3일째 위스콘신 코흘러에서의 시간이 지나갑니다.

  이날 점심식사는 여러가지 치즈 사용한 핏자를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스크롤 압박으로 빵 실습 사진부터 올려요. ^^        com/tnsans2/150179509596http://blog.naver.com/tnsans2/150178484986http://blog.naver.com/tnsans2/150173229237http://blog.naver.com/tnsans2/150172270942  지금부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저희숙소가 아무래도 아메리카무라 근처인지라 이곳을 많이 돌아다니게 되네요 흔히들 이곳이 한국의 이태원과 같은곳 이라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곳은 정말 밤이되면 조용한편입니다 부럽습니다.

.. 한국은 외국인 범죄에 항상 노출되어있지만 이곳은 오히려 신기하게도 외국인들이 상당히 겸손??? 합니다 국내에서 그만큼 자국민을 보호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우리나라 이태원에서 처럼 설치고 다니질 않더군요 오히려 설친건 제가 아닐까 싶을정도 입니다  빈티지한 느낌과 분위기에 반해 들어가게된 술집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런곳은 보통  즐거운 분위기이기 마련인데 상당히 조용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이러한 조용한 분위기에  자유로움이 없다는건 정말 클럽에서 발라드 듣는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저썩은표정의 도군... 맘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저역시도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분위기만 좋았다 랄까? 돈만 있다면 인수해서 이 분위기를 이렇게 썩히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이태원과 달리  낮에 활발하고  밤이되면 오히려 조용해 지는 아메리카무라  아무래도 술집이 그렇게 까지 많지는 않아요  다들 신사이바시쪽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의 빈티지가 살아있는곳 입니다  자유로움도 많이 느껴지구요 하지만 통제된 자유로움 처럼 보인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저는 이러한 한적함이 더 낫다생각합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제가 이곳에서는 크게 놀거리를 찾지 못했다는점 이지만 대신 저희호텔 지하에 클럽이 하나 있습니다 AZURE  힙합위주의 음악이 나오는 클럽이죠 힙합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에 가서 갸루분들과 어울리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zeon 대표 권순문 입니다 오늘도 제 블로그를 구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언제든 일본에 관한 정보와 필요한 물품이 있으신분은마음편히 전화나 카톡 주세요^^010 4136 8871카톡: rollman2 입니다 워낙 치즈 자체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빵이나 다른 베이커리 제품에 넣어 만들게되면 영양소가 풍부해져서 좋다고 하네요.물론 어제 만든 빵처럼 토핑용으로 뿌리고 굽게되면 맛있어 보이는 효과도 더불어 낼수 있고요.치즈 덕분에 향도 더 좋아지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치즈라는게 우유 10리터 분에서 달랑 1리터정도만 치즈가 되기때문에 만드는 공정이나 양으로 보나 귀하다고 볼수 밖에 없었네요. 제 기준에선.. ㅎㅎ나머지 설명들은 제가 빵 사진 올리는 중간중간 설명 추가 할께요. ^^오전의 세미나를 마치고 브레이크 타임을 가진뒤 다시 전날 사용했던 아메리칸클럽 베이커리 키친으로 고고


우선 이날도 빵반죽 만들기 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날 만든 치즈빵은 치즈 반죽에도 60%정도 양의 이 사진속 화이트 체다치즈가 들어가고요.롤빵을 만들것이기때문에 빵안에 충전물이 듬뿍 들어가게 만들거에요.충전물은 스모크 고다치즈와 와이트 체다와 버무린 BBQ치킨 충전물과 뉴샤텔치즈와 리코다 치즈에 버무린 해산물 충전물 2가지

상상하는것보다 엄청난 치즈양이 들어가는 빵이었어요. @.@        역시 반죽 칠때 화이트 체다 넣어 반죽하고요.        애 마냥 등치 좋은 반죽을 작업대에 올려 잠시 휴지

        표정들이 재미난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ㅎㅎㅎ암턴 큰 반죽 덩실덩실 엄청 크더라고요. 아가 궁둥이 같은 느낌의 반죽..         다시 둥글리기는 시작되고... ^^전문가 분들 독사진샷 하나씩 올려봅니다.

에구찌에 근무하고 있는 현지씨 사진..        궁전제과에 계시는 최영규님

        성심당에 근무하시는 박명수님..        김상엽제과기술학원에 근무하시는 김영국님..        뚜쥬르과자점에 근무하는 형금씨..        드래곤과자점에 계시는 이덕수님...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 전 사진 찍으러 다니는거 재미나서 농땡이.. ㅎㅎㅎ        빵반죽이 발효하는 동안 과일 타르트 반죽도 만들었어요.반죽양이 엄청나서 저렇게 큰 쟁반에 펼쳐서 냉장고 휴지했어요. +_+        휴지한 반죽 꺼내서 잘라서 밀어주어야 해요.                반죽이 무쟈게 리치해서 재빨리 후다닥 밀어주어야 합니다.

               이날은 사실 우리나라 16강으로 가기 마지막 경기가 있었던 날이었어요. 현지 미국시간으로 오후 1시쯤인가 좀 넘어서인가 시작 되는 경기였는데요..빨리 작업 끝내고 보실려고들 하시다가 결국 보시진 못했지만요. ㅎㅎ 그래도 16강 진출해서 다들 좋아하셨다지요? ^^ 어쨋거나 후다닥 타르트 반죽 밀어서 은박틀에 얹어줬어요. 저도 사진 찍다말고 몇개 밀어서 얹어두었지요. ㅋ                  타르트 반죽을 다 밀고나서는 휴지시킨 빵반죽 안에 충전물 넣기

완전 다들 달인들이신... 전 빵 만들기 할때 단팥빵이나 이런 묽은 충전물 넣을때가 가장 힘들거든요. 삐지고 충전물이 나온다던가.. 잘 오므려 지지 않는다던가 하는데.. 이분들은 슉슉 스페출러나 수저로 몇번 눌러만 주니 잘 들어가서 잘 오므려 붙이시더라구요.               그런뒤엔 잠시 휴지해둔 타르트틀 반죽 안쪽에 치즈 필링 채워주기.. ^^ 치즈 필링에는 리코다치즈와 마스카포네와 뉴샤텔치즈가 들어갔어요. 뉴샤텔 치즈는 국내엔 없으니 크림치즈로 대체하라시네요. 리코타 치즈가 24.95%, 마스카포네가 31.20%, 뉴샤텔이 10.25%, 설탕이 20.23%, 달걀이 13.36% 들어가는 필링이랍니다.

               이 많은 타르트들 다 채워야해요. ㅎㅎ                충전물 채워서 빵도 치즈타르트도 모두 오븐에 넣어주고... 안쪽에서 케익 윗면에 얹을 그림 작업하시는분 발견... 식용색소로 케익 윗면에 얹어줄 장식물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 저 마크가 이 지역쪽 무슨 골프대회인지 클럽인지 상징물인듯하던데...               잠시후 저희가 만들어 넣은 빵들이 속속 도착.. 키친에 있다가 설명 듣기위해 세미나실로 다시 왔어요. 왼쪽이 전날 만든 치즈 옥수수머핀


앞쪽 동글동글한 빵이 좀전에 만들어 구운 충전물 가득 채운 치즈 롤빵

치즈 롤빵도 달걀물 발라서 파마산치즈 듬뿍 뿌려 구웠어요.                이거이 전날 만들어 구운 치즈 옥수수빵

  뾰족하게 만든 빵중 제가 만든것도 있을듯.. ㅎㅎ 키친 사용 시간이 약간 모자라서 발효를 좀 덜하고 구운것도 있긴해요.                이 치즈 옥수수 허브 머핀에는 기본 머핀재료와 옥수수알이랑 폰티나치즈, 콜비치즈가 듬뿍 들어갔고요. 말려준 딜.. 회향씨.. 말려준 백리향이 약간씩 들어갔어요. 치즈와 옥수수와 허브 향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                도우 닥터이신 톰 레흐만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저런 빵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치즈가 듬뿍 들어가 빵이고 머핀이고 약간 묵직하게 만들어졌지만.. 치즈향이 물씬 느껴지는 빵들이라고요. 윗면도 파마산 슈레드 치즈를 뿌려 더 맛있게 보이도록 하란 말씀과 함께.. ^^ 토핑용으론 경질.숙성한 파마산 같은 치즈를 사용하면 좋은데요..위에 뿌리고 구웠을때 오일이나 지방이 덜나오고 번질거림도 덜해서 좋다고 하네요. 필링용으로는 부드러운 연질.마일드한 치즈를 사용하면 좋다고 하고요. 그리고 시간때문에 빵색이 약간 덜 난것들은 좀더 구워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곤 시식 시간.. ^^ 방금 구워낸 해산물과 바비큐 치킨이 들어간 치즈 롤방도 뜨끈뜨끈 맛이 좋았네요. 치즈를 넣어 만드는 빵들은 치즈 자체가 수분이 적기때문에 기존 다른 빵 레시피를 많이 수정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는 재료라고 합니다.

그리고 치즈 자체에 단백질 성분때문에 빵에 넣어 구웠을때 브라우닝.. 즉 색상을 예쁘게 낼수있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그밖에 빵의 노화도 약간 방지할수 있고 맛 또한 더 좋아지니 치즈를 사용하는 빵은 맛이 좋을수 밖에 없겠지요? ^^                잠깐의 빵에 관한 설명을 듣고 다시 키친으로


고고


구워 나온 치즈 타르트에 과일 듬뿍 올리는 시간.. ㅎㅎ 키위 깎기의 달인이신분


               이 싱글싱글 오동통한 라즈베리들..우리나라에서도 구입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맨날 냉동으로 쓰니 녹으면 케익 윗면에 뻘건 물이 질질질.. ㅠ..ㅠ 생으로 사용해보고 싶네요. 타르트에 올릴 라즈베리 연신 주워 먹었습니다.

ㅋㅋ                베리들이 흔해서 양은 넉넉하게 주셨어요.                과일 올리고 글레이즈 발라주었는데요.. 그냥 글레이즈가 아니고 라임 농축액을 듬뿍 넣어서 글레이즈 맛이 아주 새콤했어요. 보통 글레이즈는 달달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라임액을 넣어주니 느끼함도 가시고 더 좋더라고요. 라임 글레이즈는 라임 농축액 70.25% + 콘스타치 5%+ 설탕 24.80%의 양을 넣어 중불에서 걸죽해지도록 끓이면 되어요.                타르트도 모두 마무리 하고... 다시 시식.. ㅎㅎ 뜨끈한 충전물 넣은 이 치즈 롤빵은 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을거같았어요. 다들 잘 드시던...                이틀동안 만들어본 결과물을 테이블에 셋팅했어요.                먹음직스럽게... 또는 미쿡 스타일로 차려봤네요. 멋있죠? ^^ 이렇게 빵 사진들도 따로 찍어주고...                도와주신 앞쪽의 아메리칸클럽 쉐프들과 세미나 진행해주신 맨 왼쪽의 에반 토플님

 중심의 도우 닥터이신 톰 레흐만님

오른쪽 끝은 아메리칸클럽에서 근무하시는 아드님.. 앞에 앉아계신분이 아버지이신분.. ㅎㅎ  여성 외국인분은 미국 유제품 수출협의회 담당자분이신 캐서린양이에요. 일정 내내 저희 일행들을 줄곧 챙겨주신분이시지요. 국내분들중 쉐프복 입은 분들은 계속 설명드린대로 국내 미국 유제품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수상하신분들이시고.. 제 옆에 계신 파란티의 여성분은 미국유제품협의회 이현주 차장님.. 맨 뒷편 안경쓰신 남성분이 이윤상 대표님...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한 분들이십니다.

.. ^^ 전 설명 안해도 어디 있는지 아시죠? 모자이크 대신 그림으로 썬글 끼워둔.. ㅎㅎ                요기 우리나라 전문가 분들 기념 사진도 따로 찍어드렸네요. ^^ 경연대회에서도 많은 수고 하시고 미국 치즈연수로 인해... 이분들도 많은 경험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그러하니까요. ㅎㅎ 참.. 아직까진 초반에 불과하지만요. ㅋ                앗

저도 키친에서 나오기전에 살짝쿵 소심한 기념샷 한장

ㅋㅋㅋ 다른분들 찍으시길래 저도 이분들과 한번... 들이대고 찍어봤어요. 근데 쉐프 아드님 얼굴이 제 반쪽 만하셔서 좌절.. 우울.. ㅠ..ㅠ 내가 뒤에 서야하는데 키가 짱딸만해서리.. 앞쪽에.. 얼굴도 큰주제에... ㅜ_ㅜ 어리버리 도와드렸지만 재미난 빵만들기 시간이었어요. ㅎㅎㅎ      앗.. 이분들께도 사진 보내드리기로 했는데... 어떻게 보내드릴지 고민... ㅎㅎ만들기 실습 시간을 가지면서 몇몇 팁들도 배우고.. 어떤 치즈를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서도 대충 감이 오고... 치즈로 색을 내줄땐 노라색 체다를.. 색을 내지 않는 빵은 화이트 체다를 사용하는것도 알게 되고요. 엄청나게 많은 치즈가 들어가는데도 멀쩡하게 만들어지는 머핀도 신기했고요. 전문가분들과 함께하니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 버벅버벅거리곤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 첫날은 시간이 안가는것 같더니 이틀 이렇게 빵만들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시간이 훌렁훌렁 막 지나가더라구요. ㅜ.ㅜ 2번째 세미나 날이었지만.. 미쿡에 온지는 3일째 되던날... 아쉬운 3일째 위스콘신 코흘러에서의 시간이 지나갑니다.

  이날 점심식사는 여러가지 치즈 사용한 핏자를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스크롤 압박으로 빵 실습 사진부터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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