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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그 중에서 타일러가 제일 눈에 띄었었어요.미국 사람인데 발음이 정말 우리나라 사람만큼 유창하고우리나라 역사도 잘 알고 논리적이고 똑똑해서 볼 때마다 감탄을 금할 수 없었는데이제는 티비에서 볼 수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ㅎㅎ아이의 교육은 가정과 학교에서 해야한다는 그 간단한 일이 어려워진 시대죠.똑 부러지게 짚어준 타일러.안 그래도 요즘 여자와 남자 성별싸움이 심한데워킹맘에 대한 주제로 한 토론에서 의외로 외국인들도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심하다는 걸 알게 됐었죠.그 중에서 타일러가 정말 남자 여자를 떠나 그냥 사람의 입장에서 한 말이 공감이 많이 됐었어요. 아무래도 우리가 서양국가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외국인들에게 영어로 얘기를 해주잖아요.지팡이에만 의지하면 스스로 걷는 법을 배울수가 없잖아요.하는 이 말이 비단 언어공부에만 국한된게 아니라고 생각되더라구요.저도 동서양의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부모님 부양에 대한 생각은 개인마다 다르다는 걸 보고 놀랐어요.외국인들은 성인이 되면 무조건 독립을 하고 각각 개인의 노후는 개인이 준비하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그게 아니라서 놀랐어요.(이 와중에 전현무 깨갱하는거 사이다 ㅋㅋㅋㅋㅋ)다른 나라의 시선과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비정상회담 이제 다시 좀 챙겨봐야겠어요.똑 부러지고 똑똑한 타일러같은 멤버가 이번 시즌2에는 없는거 같아 좀 아쉽지만요 ㅎㅎ모든건 타일러의 표정이 말해주는 듯 그래서 로버트 할리와 이다도시 같은 사람들을 볼 때면 항상 '저 사람은 어찌 저렇게 한국말을 잘 하지?!'라고 신기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타일러는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까지 8개의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와 관련된 질문도 많이 받고 인터뷰도 많이 합니다.

비정상회담을 보면서 항상 느낀 점은 한국말을 잘 하는 외국인 사이에서도 그가 단연 돋보인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MBC 톡톡 인터뷰에서 타일러 인터뷰 영상을 보니 괜찮은 의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어를 어떻게 공부했는지, 영어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 콩글리시, 한국 교육의 문제점 등 다양한 질문에서 자신만의 의견을 말하는 타일러를 주목해보세요!http://imnews.imbc.com/n_newssas/fullmovie/fullmovie02/3788832_16727.html[톡톡인터뷰] 타일러 "콩글리시도 잉글리시"오해하겠지만 키 얘기부터 해야겠다.

159cm의 미국 청년 타일러는 대화 내내 흥분하고, 강조하고, ‘까르르’ 웃었다.

그때마다 눈을 동그랗게 떴다.

양 손도 쉴 새 없이 움직였다.

점심을 거른 그가 머핀을 뜯으며 말했다.

“한국에 유학 간다니까 친구들이 ‘한국 가면 ...imnews.imbc.com * 미국인이 나도 영어할 때, 아직 못 하는 부분이 더 많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문법도 틀린다.

한국 사람들도 한국어 단어 모를 때도 있고 문법 헷갈릴 때가 있지 않은가* "나는 왜 외국어를 배우고 있느냐"의 질문을, 우선해야 할 것 같다.

* 외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필요한 사고 같다.

"틀려도 되니까 그냥 해봐라"가 필요한 것 같다.

* 당신이 미국에 가서 영어를 한다 치자. 당신 발음 완벽한가? (아니다 당연히) 그래, 완벽할 필요도 없다.

그냥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의 발음이면 된다.

'한국어스러운' 발음이 섞여있다고 해서, 나쁜 게 절대 아니다.

실제로 미국에는, 굉장히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자기 모국어의 특징을 아직 보유하고 있다.

[타일러] 하지만 현실은


영어는 사실 그런 교류를 통해 계속 변화하고 또 만들어진다.

비정상회담에서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타일러가 정말 똑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소신을 가지고 말을 하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연구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 역시도 영어와 관련된 여러 가지 고정관념과, 잘못된 학습방법,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는 자세 때문에 영어 울렁증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는데요. 운이 좋게도 전 그 과정 속에서 영어 멘토를 만나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 후 계속해서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서 영어 울렁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영어 말하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은 인터뷰를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서 제 책인 '김미 어 픽처 플리즈'에 첫 번째 코스에서는 이런 다양한 고정관념들을 설명하고 있으니 한 번 참고해주세요.http://blog.naver.com/lcjaewon/22045709078콩글리시 사용하는 게 두려우세요?'영어 말하기가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이죠?' "아무래도 '내가 쓰는 게 정확한 표현...blog.naver.com ''그래도... 외국 사람들하고 교류할 때 방해가 되지 않을까? 전부 다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면 서로 교류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본적인 콩글리시 표현을 알아두어도 좋습니다.

자주 쓰이는 표현을 최대한 모아도 100개 정도밖에 되지 않으니 이 정도만 알아도 상대방과 대화할 때 크게 오해하는 부분을 없을 겁니다.

[타일러] 알아보자



한국식 영어 표현 100개를 교정하면서, 단문으로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할 수도 있는 '영어의 핵 준비단계 단문 100문장 훈련'을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단순하게 콩글리시 표현만 배우는 게 아니라,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각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어려운 단어까지 유창하게 사용하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하 출처 : MBC뉴스 타일러 톡톡인터뷰그러면서 떠오르는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 어떻게 저렇게 외국어를 잘 배울 수 있었던 거지?' 였습니다.

그냥 언어적인 머리가 좋아서 그런건가? 아님 뭔가 다른 비법이 있는 건가?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을 MBC뉴스 인터뷰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요. 타일러의 외국어 공부법! 이 부분만 간단히 편집해서 가져와봤습니다.

 타일러의 외국어 공부법! 이렇게 요약해봤습니다.

틀려도 좋으니두려워 하지 말고,많이 시도하고, 많이 실수하고, 많이 피드백 받으며 공부해보자!관련글[Vinci]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힐링캠프] 박진영의 창의성, 그리고 메모모든건 타일러의 표정이 말해주는 듯)제가 말하건데 제 머리로는 절대 6개국어를 못할것입니다!!(당연하지

그 쉬운 영어하나조차 제대로 못하는판국에..)타일러는 제 생각으로 애교도 있을것 같네요!똘똘이 타일러!귀엽쥬

?(출처- 네이버에 '타일러'라고 치면 나옴)눈크게!!ㅎ(출처- 네이버tv연예)어때유? 똑같쥬?(출처-네이버뉴스) 비정상회담의 한자리를 꾸준히 지켜주시고 빛내주시고 계신 우리 똘똘이 타일러!!그의 이름을 잊지맙시다


 (가져가실려면 퍼가서^^본문허용) .무슨 일이든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주의였다.

(아니면 안하니만 못하다.

) 개인적으로는 한 번 잘못 익히게 되면 습관화 되서 고치기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금도 알면서 계속 틀리는 것들이 꽤 많다.

 그런데 요즘들어(언어 습득 포함)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실수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학창시절, 그리고 내 투자경험 등을 돌이켜보면..실패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오히려 습득을 잘했다.

 특히 아까울 수록 기억에 오래 남는 듯하다.

 이를테면고등학교 때 배타적경제수역(EEZ)을 베타적경제수역이라 적는 바람에 99.5점이 되어버린 것과 같은..그나마 EEZ를 같이 쓴 덕분에 0.5점만 깎였던 기억이 난다.

 이런 식으로 틀렸던 것들은나중에라도 다시 쓸 일이 생기면 진짜 정확하게 구사하게 되는 것 같다.

 주식도 실패했던 경험들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오히려 일부러 실험적인 포지션을 취하기도 하고.. 어쩌면 외국어 역시 틀리면서 배우는 게 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고쳐주는 사람이 없으면 독창적인 언어를 만들고 고착화될 것 같은 괜한 걱정이 들어서..  한국어 공부법(타일러에게는 외국어 공부법) - MBC. 타일러 인터뷰그렇게 잘하는 거는 일단 아니고요.공부를 하면서 많은 고생을 합니다.

많은 고생을 해요.그리고 당연히 이제 바로 다 이해를 하고 잘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실수를 많이 하면서 이 용어를 잘못 쓰고 있었구나깨닫는 과정을 충분히 밟고 배우는 것 같아요. - MBC. 타일러 인터뷰 한국어를 배웠을 때 저는 그랬어요. 한자어가 많잖아요.한자어가 많은데 이 한자와 저 한자를 알면 이렇게 갖다 붙여서 합성어가 되잖아요.그런데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근데 어떤 뜻이 있는 말이 필요한데 영어를 해버릴 수 있지만그냥 말을 만들어볼까? 그러다가 그냥 만들어버려요. - MBC. 타일러 인터뷰상대방이 "무슨 말이지? 그런 말이 없는데 무슨 말이죠?" 이런 말 할때무슨 자, 이런 말할 때 무슨 자, 그렇게 합치면 이런 뜻 같지 않아요?(그러면 상대방이) 그 말 아니고 이 말이다.

이렇게 가르쳐줘요.그런 식으로 배우는 거 많거든요.그냥 두려움을 버리고 그 실수가 배우는 점이 될 거라는 걸 받아들여서실수를 하려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MBC. 타일러 인터뷰 외국어 공부하는 사람들은 종종 실수를 두려워한다.

틀릴까봐 말을 안 내뱉으면 그러면 이게 상대방에게 좋은 거 아니더라도 영감이 될 수 없어요.주고 받음이 공유가 안 이뤄지는 거예요.공유 없이 새로운 정보를 찾고 또 주고 받고, 또 새로운 거를 배울 수 있는,또 상상할 수 있는 기회들이 그만큼 없어지는 거예요.그래서 틀려도 돼, 틀려도 되고 안 맞아도 되니까 그냥 해봐라 라는환경이 필요한 것 같아요.언어 배우는 데 있어서 특히나 필요해요.  관련 영상 : 타일러한국말습득모든건 타일러의 표정이 말해주는 듯외국인 출연자들을 통해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을 접하며국가 간의 경계를 없앨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비정상회담에서 책벌레, 똘똘이 스머프로 통하며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똑부러지는 말투에서 나오는 논리정연함은 놀라움?을 더합니다.

?국제학부에 재학하며 여러 유럽 국가의 언어를 공부하다영어와 다른 어순에 흥미를 느껴 한국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위해한국에 머무르고 있는 타일러!??외국어뿐만 아니라 외교,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보여줌과 동시에그가 공부한 수많은 각국의 언어와 문화, 역사를 통해  그만의 넓은 세계관과 가치관을 표현해냄으로서많은 이들에게 배움을 일깨우는 타일러의 박학다식한 강연!????[학력사항]시카고 대학교 국제학부 학사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부 석사 과정?[경력사항]??2012 서울리즘 편집장?[방송출연]2015 / JTBC / 비정상회담2015 / KBS1 / 시간여행자 K2015 / tvN /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2015 / JTBC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2015 / MBC FM4U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강연경력]'세계화와 인문학''이상하다의 가치와 개념''편견을 버리니세상이 보인다'?[강연주제]문화, 외국어, 외교, 편견, 소통, 도전, 토론, 세계화,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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