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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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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공학과 비교분석해보시길!!  천 의원은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견을 갖고 무능하고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한국 정치를 전면 재구성하기 위해 신당을 창당하겠다며, 변화를 열망하는 이들은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개혁적 국민정당은 다음달 창당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12월까지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뒤 내년 1월 창당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천 의원은 밝혔습니다.

천 의원은 정동영 전 의원과 연대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 정치에 그만한 정치인이 없다며 경우에 따라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는 지도자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추진중인 신민당, 원외 민주당과의 연대 문제에는 열어놓고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천 의원은 그러나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최근 천 의원을 포함해 야권이 하나의 당으로 내년 총선을 치러야 한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새정치연합에는 미래가 없다며, '너나 잘해라'라는 말이 생각난다며 일축했습니다.

 오늘 창당 선언 회견에 전현직 국회의원이나 영입 인사 들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신당 선언' 천정배, 문재인에 "너나 잘하세요"

염동연 "신당 영입 대상, 추석 후에 윤곽"   [기사 보강: 20일 오후 5시 21분]야권 신당을 모색해 온 천정배 무소속 의원이 20일, 독자신당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회견을 열고 "여야의 틀을 넘어 개혁적 가치와 노선으로 무장한 새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한다"라며 "진영과 지역의 독점적 지위에 기대 기득권을 나눠 가지고 있는 거짓 양당체제를 타파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이날 구체적인 창당 일정을 공개했다.

그는 "개혁적 국민정당의 가치와 비전, 그리고 취지에 공감하는 정치지도자, 개혁적 정치인, 풀뿌리 활동가, 청년 지도자와 각계 전문가를 규합해 10월 중 '풍요롭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한 개혁적 국민정당 추진위원회'를 발족할 것"이라며 "또 국민의 뜻을 널리 듣고 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토론과 활동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1월 중 창당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신당의 지향점에 대해 "무조건 싸움을 포기하고 어정쩡한 가운데에 서는 '중도'는 개혁적 국민정당의 길이 아니다"라며 "확고한 개혁노선 견지하고 좌우 양극단의 원리주의는 배격해야 한다, 온건한 진보와 합리적 보수를 아울러 다양한 입장을 조화롭게 융합하는 '중용'의 길을 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대로 가다가는 내년 총선 야당 참패할 것"          ▲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정치를 전면 재구성할 '개혁적 국민정당'의 창당을 제안한다"며 독자신당 창당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 ?천 의원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아래 새정치연합) 등 거대 양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그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은 우리 사회 기득권 세력의 옹호자일 뿐 아니라 그들 자신이 수구 기득권 세력"이라며 "불통의 정치를 고집하고 잘못된 노동개혁으로 불안정한 노동조건을 더욱 악화시키는 등 국민 위에 군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새정치연합을 향해서도 "정권 교체보다 계파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폐쇄적이고 패권적인 패거리 정치가 횡행하고 있다"라며 "무기력한 패배를 반복하면서도 분노한 국민이 진정으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파악하려는 의지조차 없다, 이대로 가다가는 내년 총선에서 야당이 참패할 것이고,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수구독점 기득권 세력의 절대 우위가 고착되는 국가적 참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새정치연합과의 연대 가능성을 강하게 부인했다.

특히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천정배 의원과 접점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새정치연합과 천 의원이 같이 가는 게 바람직하다"며 야권 통합 의지를 밝힌 문재인 대표를 거칠게 비판했다.

  천 의원은 "미안하지만 새정치연합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국민의 고통과 절망을 극복하는 정치가 필요한데, 이럴 때는 뭐랄까 '너나 잘 하세요'라는 말이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희망 잃은 새정치연합 의원들에 결단 요청"... 박준영과도 협력 가능성  ▲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정치를 전면 재구성할 '개혁적 국민정당'의 창당을 제안한다"며 독자신당 창당을 공식 선언한뒤 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  천 의원은 관심을 끌고 있는 신당 참여 인사의 면면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다만 "참신하고 유능하며 개혁적인 신진인사들에게 간청한다, 개혁적 국민정당의 주역이 되어 달라"고 요청했다.

천 의원은 또 정치 신인뿐 아니라 기성 정치인들과도 함께 할 수 있다며 박준영 전 전남지사를 중심으로 한 가칭 '신민당', 김민석 전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는 원외정당인 '민주당'과도 함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염동연 "새정치연합은 총선 뒤에 사라질 정당, 와해될 정당"그는 "개혁적 가치를 공유한다면 여야를 막론하고 기성정당에 몸담았던 분들과도 함께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정치연합 내부에서 이탈자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내비쳤다.

그는 "새정치연합 의원들을 만나보면 '이대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에 동감하는 분들이 아주 많다"라며 "새정치연합 안에서 이미 미래의 희망을 잃은 의원들이 상당수 있는 것 같다, 그런 의원들이 시대적 요청에 부응해 용감한 결단을 내려주기를 요청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신당 창당에 참여 중인 염동영 전 의원은 이날 들과 만나 "(신당 영입 대상은) 추석 후면 윤곽이 나오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천 의원은 끝으로 "개혁적 국민정당은 오는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어떤 기득권도 고집하지 않고 한국 정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꿀 정치혁명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천 의원의 회견을 두고 새정치연합은 발끈했다.

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총선 승리를 위해 야권의 단합이 절실하다는 뜻을 저급한 표현을 써가면서 외면한 것은 매우 실망스럽고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천 의원 측은 거듭 새정치연합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염동연 전 의원은 "새정치연합은 내년 총선 뒤에 사라질 정당, 와해될 정당이기 때문에 영원히 같이할 일이 없다"라고 말했다.

[신당창당] 궁금증 해소


          ▲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정치를 전면 재구성할 '개혁적 국민정당'의 창당을 제안한다"며 독자신당 창당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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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천정배 기본 정보국적 대한민국출생 1954년 12월 12일(1954-12-12) (60세) 대한민국 전라남도 무안군 암태면(現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거주지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종교 개신교본관 영양형제 2남 3녀 중 장남배우자 서의숙자녀 슬하 2녀경력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새정치국민회의 총재특보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열린우리당 원내대표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제57대 법무부 장관민주당 최고위원군복무 공군대위 전역국회의원 정보 무소속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선수 5의원 대수 15·16·17·18·19정당 무소속지역구 광주 서구 을 천정배(千正培, 1954년 12월 12일

)는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이다.

제57대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고, 제15

19대 국회의원이다.

 

목차

 [숨기기] 1 생애 1.1 유년 시절1.2 변호사 시절1.3 정치 인생2 학력3 경력4 가족5 수상6 저서7 역대 선거 결과8 각주9 바깥 고리  

생애[편집]

유년 시절[편집]

천정배는 1954년 12월 12일에 전라남도 신안에서 2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조부모 슬하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목포로 이사하였다.

목포중학교 재학 중에 전라남도 학술 경시 대회에서 1등을 하는 등 일찍부터 공부에 소질을 보였다.

중학교 졸업 후 목포고에 수석으로 입학하면서 수석 졸업하는 등 주변에서 우수한 학생으로 인정받았다.

그의 저서《꽁지머리를 묶은 변호사》에 따르면 고교 시절 자신의 은사가 공부하는데 체력이 필요하다면서 직접 고기를 사왔다고도 한다.

하지만 천정배는 학창 시절 12년 동안 단 한 번도 학급 반장을 맡아본 적이 없다고 한다.

1972년에 목포고를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고, 그 해 대학예비고사에서 인문계 전국 수석을 차지하였으며, 서울대 법대에 수석으로 입학하면서 '목포 3대 천재'라는 평을 들었다.

서울대 법대 1학년 재학 중에 10월 유신으로 늦춰진 사법시험 1차에 응시해 합격했다.

그러나 2차 시험에 응시하지 않고 기간이 만료되어 대학 3학년 때 다시 1차에 도전하여 합격하고 1976년 졸업과 동시에 제1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78년 사법연수원을 3등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면서 주변에서 천정배가 판사나 검사가 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천정배는 수원에 있는 전투비행단에서 공군 법무관으로 복무하던 중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계기로 전두환 정권에서 법관 임용 받기를 거부하고 변호사가 되었다.

변호사 시절[편집]

이후 1981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하여 4년간 외환 무역 조세관련 국제변호사로 입지를 다졌으나 1985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의 보장된 미래를 버리고 조영래 변호사와 함께 “남대문합동법률사무소”를 열어 인권변호사가 되었다.

그가 맡은 최초의 시국사건은 1987년 대선과정에서 발생한 구로구청 부정투표함 사건이었다.

이후 1988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여 상임간사, 국제인권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는 시절 천정배가 맡은 주요 사건들은 1989년 임수경과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 리영희 교수의 방북사건과 가수 정태춘 사건의 변론을 맡았다.

특히 가수 정태춘 사건에서 천정배는 헌법재판소로부터 ‘음반 사전심의제’위헌 결정을 이끌어냈다.

또한 1994년에는 ‘한국사회의 이해 사건’으로 유명한 경상대학교 교양교재 국가보안법 위반사건의 변론을 맡아 무죄 판결을 받아내기도 했다.

정치 인생[편집]

1996년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제15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경기 안산을(경기 안산시 단원구)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안산을(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출마해 재선되었다.

그 해에 민주당 수석원내부총무를 지내면서, 자유민주연합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을 20석에서 10석으로 낮추는 법안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야당의 동의 없이 통과시켰다.

[신당창당] 선택의 여지가 ...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에 현역의원으로서는 처음으로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였으며, 노무현 후보의 당선에 큰 기여를 하였다.

2003년 민주당의 발전적 해체를 주장하며, 소위 ‘천신정’(천정배, 신기남, 정동영)이라 일컬어지는 당내 강경개혁세력으로 지칭되었으며, 민주당의 분당과 열린우리당의 창당을 주도하였다.

이듬해 2004년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를 지냈으나 그해 말에 4대 쟁점법안 처리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하였다.

2005년 6월 법무부 장관에 임명되었고, 10월에는 강정구 동국대학교 교수의 한국 전쟁 관련 발언에 관하여 검찰에 불구속 수사를 할 것을 요지로 하는 수사 지휘를 내렸으며 이로 인해 김종빈 검찰총장의 사퇴를 불러오게 된다.

그가 국회의원이었던 동안 법무부 장관의 검찰에 대한 지휘권을 삭제하는 내용의 검찰청법 개정안을 제안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소신이 바뀌었다는 비판이 있었다.

2007년 1월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였다.

이후 대통합민주신당에 입당하여 2007년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였으나 예비경선에서 탈락하였다.

이후 문국현과 함께 정책 토론회에 참석하여 정책 연대를 구상하였다.

[1] 2008년 4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 통합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경기 안산시 단원구갑에 출마하여 당선, 4선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동시에 안산시 최초로 4선 의원의 영광을 안았다.

18대 국회에서는 민주당의 MB언론악법저지와언론자유수호특별위원장, 언론장악저지대책위원장을 역임했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으로서 활동하였다.

2009년 18대 국회에서 미디어법이 강행 처리되자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뒤 원외투쟁에 주력했다.

이듬해 2010년 2월 소속 상임위인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하여 유감을 표시하고 공식복귀를 선언하였다.

[2] 2010년 10월 3일 민주당 전당대회 지도부 경선에서 총득표수 5598표, 득표율 10.05%로 5위에 오르며 최고위원으로 뽑혔다.

2010년 12월 26일 그는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확 죽여 버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비판하였다.

이어서 청와대는 “만약 그런 발언을 했다면 패륜아”라고 반박하였다.

[3] 이어서 서울중앙지검을 통해 어느 시민이 그를 국가내란죄로 고발하였다.

[4] 2010년 12월 28일에는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를 과거로, 독재시대로 역주행하려는 이명박 정권이 내 말을 들었다면 반성하고 앞으로도 민심을 잘 헤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5] 2010년 12월 30일 이명박 정부를 향해 또다시 “죽어서 이 악의 무리들, 탐욕의 무리들을 소탕하는 한해를 만들자”라고 비판하였다.

[6] 대한민국 검찰은 2011년 1월 2일 천정배 의원을 수사하였다.

[7]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정부 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위한 합동담화문에 서명한 적이 있다.

그러나 2007년 3월, 입장을 바꾸어 김근태 전 장관과 더불어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여 단식투쟁을 한 바가 있으며 2011년 8월 3일, 한-미 FTA 비준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기고문을 미 의회 소식지 <더 힐>에 기고했다.

이에 남경필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장관을 하신 분이니 당시 한-미 FTA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졌는지, 또 이렇게 입장이 바뀐 이유가 뭔지 설명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8] 2011년 8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사퇴하자, 천정배는 후임 서울시장 자리에 도전하기로 결정, 곧바로 그는 민주당에서 제일 먼저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였다.

오세훈의 사퇴로 10월 26일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것으로 확정되면서 천정배는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인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로 되어 있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관악구로 옮겼다.

그러나 9월 25일 치러진 민주당 경선에서 박영선에게 패해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이라는 초강수를 감수하며 '호남 정치 복원'을 내걸고 4·29 재보궐선거 광주 서구 을에 출마하여 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9][10]

학력[편집]

1966년 암태국민학교 졸업1969년 목포중학교 졸업1972년 목포고등학교 졸업1976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198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2015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 학사

경력[편집]

1976년 제18회 사법시험 합격1981년 전두환 정권 치하에서의 판검사 임용 거부1988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창립회원, 상임간사, 국제인권위원장1996년 제15대 새정치국민회의 국회의원(경기 안산 을)1998년 새정치국민회의 총재권한대행 비서실장1999년 새정치국민회의 총재특보2000년 제16대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경기 안산 을)2000년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원내수석부총무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 정무특보, 대통령후보 직속 정치개혁추진위원회 총괄간사2003년 한일의원연맹 안보외교위원회 위원장2003년 열린우리당 정치개혁특위 위원장2003년 국회 정치개혁특위 간사2004년 열린우리당 총선기획위원장 ? 클린선거위원회 위원장2004년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경기 안산 단원 갑)2004년 열린우리당 원내대표2004년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2005년 법무부 장관2008년 제18대 민주당 국회의원(경기 안산 단원 갑)2008년 민주당 언론장악저지대책위원회 위원장2010년 민주당 최고위원2011년 민주당 개혁특위 위원장2012년 민주통합당 서울 송파구(을) 지역위원회 위원장2014년

법무법인 해마루 광주분사무소 변호사2015년 4월

제19대 국회의원 (광주 서구을)

가족[편집]

부인 서의숙 사이에 2녀를 두었다.

첫째 딸인 천지성은 사법시험에 합격해서 서울남부지법 민사16부에 근무하였고, 2013년 2월 15일부터 수원지방법원 판사로 근무하고 있다.

둘째 딸 천미성은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교부에 근무하고 있다.

[11] 장녀 천지성은 한나라당 대표를 지낸 최병렬의 조카이자 검사로 근무하는 최재만과 결혼하였다.

[12]

수상[편집]

2010년 제19회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정치 부문2010년 백봉신사상2001년 한국언론인연합회 선정 올해의 정치인 상

저서[편집]

《꽁지머리를 묶은 인권변호사》 ISBN 2007936001383《여기가 로도스다, 여기서 춤추어라》ISBN 9788982180965《정의로운 복지국가》 ISBN 9788979199703《흔들려 다시 피는 시간》 ISBN 9788996716013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직책명대수정당득표율득표수결과당락제15대 총선국회의원(경기 안산시 을)15대새정치국민회의 38.8%36,902표1위제16대 총선국회의원(경기 안산시 을)16대새천년민주당 49.45%37,523표1위제17대 총선국회의원(안산시 단원구 갑)17대열린우리당 58.21%32,094표1위제18대 총선국회의원(안산시 단원구 갑)18대통합민주당 49.12%23,044표1위제19대 총선국회의원(서울 송파구 을)19대민주통합당 46.02%46,010표2위낙선4·29 재보궐선거국회의원(광주 서구 을)19대무소속 52.37%26,256표1위 ?          안철수 의원님은 연대와 협치 차여와 개방 공감과 소통 강조하며 양극단 정치세력의 절대적 공생관계를 청산해야 한다고 역설했어요.   안철수신당 으로 자기세력을 유지하는  적대적 공생관계를 깰려고 합니다.

        그가 평소 줄곧  주장해온 공정 성장론   독과점 질서를 공정거래 질서로 바꿔야 한다는 그의 생각.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재정이 많이 들어  국민께 솔직하게 증세에 관해 말씀드려야 한다고 주장.            어쩌면 정치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될 수도 있는 생각이네여. 저는 대통령 선거때도 투표는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권리를 다 하기 위해서 대신 1번 2번은 찍지 않습니다.

   안철수신당을 만들고 낡은 진보  수구보수를 뛰어 넘는다면   다음 대선에 안철수 의원이 출마한다면  고민해볼 것 같네요.                                    기사 출처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6 영업의 no1. 구인구직 포털사이트영업을 하고 싶은 사람, 모여라# 김무성# 새누리탈당# 신당 창당# 유승민일봉상 한차례 상승후 조정 그리고 추세저항대를 돌파하는 흐름이네요추세저항대를 돌파하고 N자패턴으로 진행중인 한국정보공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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