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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다 괜찮아요."라는 쿨한 제목의 노래였다.

1963년에 발표된 노래로 사랑하는 남녀의 엇갈린 마음을 읊은 시같은 노랫말로 심금을 울렸던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었단다.

"아하! 이 노래!"<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을 들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포크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떠올릴 것이다.

 느꽃지기 학창시절에 즐겨듣고 자주 흥얼거렸던 노래 중 하나가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였다.

원래 제목은 '역(逆)'이라 했던 이 노래는 노랫말이 시대상황을 풍자한 위트 있는 구절로 되어 있어 하나씩 음미하며 친구들하고 떼창을 하며 신나게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난다.

?1970년대 당시 미국의 저항운동의 기수로 일컬어지던 포크 가수 밥 딜런의 노래들은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한대수, 김민기, 양희은 등 70년대 통기타 음악을 선보인 가수들이 밥 딜런과 같은 위상의 사회 저항 노래들을 불렀다.

사실 밥 딜런의 원곡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은 자유로운 사랑 이야기를 다룬 노래였지만1970년대 당시 우리나라의 저항 포크 음악을 이끌어갔던 양병집이 1973년 ‘전국포크송콘테스트’에서 밥 딜런의 노래와 다르게 우리 사회 현실을 풍자하는 가사를 붙인 <역(逆)>이라는 노래로 번안하여 불러 3위로 입상하였단다.

양병집의 번안곡 <역>은 노래 가사와 창법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금지곡이 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 노래는 훗날 김광석이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라는 노래로 다시 불러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는 노래가 되었다.

70년대 당시 왜곡된 세상을 역설적으로 풍자한 노래가 오늘날에는 노래 속 상황들이 그리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세상은 변했다.

하지만, 복잡하고 아리송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거짓말 같은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매일 터지고 이해하기 힘든 일이 쉽게 일어나고 있으니, 그릇된 세상을 풍자한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속에 담긴 메시지가 요즘 우리 사회에 들어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역逆)                    양병집 번안                    김광석 노래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네 바퀴로 가는 자전거물속으로 나는 비행기하늘로 나는 돛단배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오늘도 애드벌룬 떠 있건만포수에게 잡혀온 잉어만이한숨을 내쉰다남자처럼 머리 깎은 여자여자처럼 머리 긴 남자가방 없이 학교 가는 아이비 오는 날 신문 파는 애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오늘도 애드벌룬 떠 있건만 태공에게 잡혀온 참새만이긴 숨을 내쉰다?(간주)?한여름에 털장갑 장수한겨울에 수영복 장수번개 소리에 기절하는 남자천둥소리에 하품하는 여자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오늘도 애드벌룬 떠 있건만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긴 혀를 내두른다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긴 혀를 내두른다 https://youtu.be/b3muvQYskCk 각각 미국과 한국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같은 곡 다른 노래이지만 노래를 부른 김광석과 밥 딜런의 음색이 무척 비슷하여 마치 같은 사람이 부른 느낌이 난다.

밥 딜런의 원곡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을 앞에 올려준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와 비교하여 들어본다.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두 번 생각하지말아요. 다 괜찮아요                                                 Bob Dylan                                       It ain't no use to sit and wonder why, babeeven you don’t know by nowAn' it ain't no use to sit and wonder why, babeIt’ll never do some how.When your rooster crows at the break of dawnLook out your window and I'll be goneYou're the reason I'm trav'lin' on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걸터앉아 이유를 생각해 보았자 소용없어요 어떻게도 안 되는 일이네요. 지금까지도 알 수 없었으니까요새벽에 암탉이 울 때 창으로 내다보세요. 나는 사라졌을 테니까요. 당신이 나를 여행 떠나게 한 거예요.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It ain't no use in turnin' on your light, babeThat light I never knowedAn' it ain't no use in turnin' on your light, babeI'm on the dark side of the roadbut I wish there was somethin' you would do or sayTo try and make me change my mind and stayWe never did too much talkin' anywaySo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새삼스레 당신의 밝은 사랑을 보여 줘도 소용없어요. 그런 것과 나는 인연이 없었으니까요. 당신의 밝은 사랑을 보여줘도 소용없어요. 나는 길의 어두운 뒤쪽에 있었으니까요. 지금도 나는 내 결심을 바꾸어 여기에 머물도록 당신이 뭔가 하거나 말해 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이것저것 서로 이야기를 잘 나누지 않았어요. 그러나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It ain't no use in callin' out my name, galLike you never done beforeIt ain't no use in callin' out my name, galI can't hear you any moreI'm a-thinkin' and a-wond'rin' walkin’ down the roadI once loved a woman, a child I'm toldI give her my heart but she wanted my soulBut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내 이름을 자꾸 불러 보았자 소용없어요. 이제 나에게는 들리지 않으니까요. 나는 여로를 더듬으면서 생각하고 계속해서 생각해요. 나는 여자를, 아이를 사랑했어요. 나는 그녀에게 마음을 주었지만, 그녀는 나의 혼을 구했어요. 하지만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 So long, Honey BabeWhere I'm bound, I can't tellBut Goodbye's too good a word, babeSo I'll just say fare thee wellI ain't sayin' you treated me unkindYou could have done better but I don't mindYou just kinda wasted my precious timeBut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나는 오래 쓸쓸한 길을 더듬고 있어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어요.‘안녕히(잘 있어요)’라는 말은 너무 좋아요. 그러니 ‘몸조심하세요’라고만 합시다.

당신이 냉정했다는 말은 하지 않겠어요. 좀 더 잘해 주었다면 좋겠지만 괜찮아요. 당신은 귀중한 시간을 헛되게 했을 뿐이지요.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 https://youtu.be/u-Y3KfJs6T0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 이후 며칠 전 손석희의 뉴스룸 앵커 브리핑에서 이 노래를 소개한 영상이 있어 담아왔다.

요즘 우리가 처한 사회는 이해할 수 없는 아리송한 일들로 가득차 있으니 40년 전의 그 시간이 다시 되돌아온 듯 가슴 답답하다.

부디 이 얼토당토 않은 ?왜곡된 세상이 제 자리를 잡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느꽃지기 2016.10.30.일)?  [JTBC] Cars running on two wheels  https://youtu.be/Wmb1p9b1kBgbe/ARwa1R_9EHU올려주신 분: 손희준 님??  &"한동안 안 불렀었어요.. 처음에 좀 부르다가.. 왜 그랬냐면.. 제목처럼 될까봐.. 가수가 자기 부르는 노래..? 가사처럼, 또는 뭐, 그렇게, 인생살이가 그렇게 된다고 안 불렀었죠. 혹, 길거리 나설까봐.. 근데.. 다 자기할 나름이지요."??광석이 아저씨 팬이 되고, '김광석 아저씨 좋아해요'라고 말하면 듣는 말 중에 몇 가지가'조심해라', '많이 듣지 말아라'였어요. 그 사람은 자기 노래들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고.. 근데... 이런 분이셨어요.'다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말하시는 분.. 절대로 본인 음악 때문에 그런 게 아니에요.저도 듣는 음악들이 대부분 밝지 않은 게 사실이에요. 근데, 정말 자기 하기 나름이에요.내 생활이 만족스럽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우울해질 수도, 밝아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좋아하는 음악으로 단정지을 수 없는 거죠.??저는 그냥,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광석이 아저씨 음악을 듣고, 아저씨를 알게 되었다는 것에 말이에요.사실, 요즘은 거의 광석이 아저씨 음악을 듣지 않는 편이에요. 근데 오히려 요즘 더욱 우울한 것 같아요.'자살'이라는 것 때문에 광석이 아저씨가 일부 사람들에게 그렇게 평가되고 있는 게 참.. 그렇습니다.

.?흠냐, ?갑자기 이 음원 내용 때문에 그동안 하고 있었던 생각이 뿜어져나와버렸네요ㅋㅋ;;? 저도 티비를 볼 때면 어김 없이 음악이 나오는 곳으로 채널을 돌리는 편입니다.

 특히 요즘은 복면가왕이란 프로그램에 푹 빠져 있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즐겨 볼 거라 생각합니다.

노래를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음악은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김광석 노래모음을 조금 적어보려 합니다.

 정말 많은 가수를 접하고 그들의 노래를 들었지만, 김광석이 우리에게 준 감동 그 이상을 선사하는 가수는 아직까지 보질 못했습니다.

물론 음악적 취향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강요할 순 없지만 오늘 언급하는 김광석 노래모음을 한 번 들어 보신다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할 거라 생각합니다.

 올해가 바로 김광석 20주기 입니다.

주옥 같은 노래 몇 곡을 남긴 채, 젊은 나이에 생일 마감한 가수죠. 천재는 단명 한다고 하던가요? 김광석 역시 너무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살을 한 것이라고 뉴스 기사를 통해 접했지만 일각에서는 타살 의혹도 제기되고 있네요. 뭐, 사실이야 어떻건 간에 하나 확실한 건 노래 천재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김광석 노래모음은 후배 가수들로부터 리메이크 되어 불리고 있습니다.

그가 떠난 지도 20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 아직도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부터 김광석 노래모음 몇 곡을 들려 드리겠습니다.

김광석 노래모음 1. 서른 즈음에 제가 처음으로 추천하는 김광석 노래모음은 '서른 즈음에'입니다.

아마 이 곡은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여러 가수들은 통해 새롭게 불려졌으며, 실제 나이가 서른 즈음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수도 없이 불려지고 있는 노래입니다.

 저도 이 곡의 제목처럼 서른이 다 되어 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래가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말 하는 듯이 읊조리며 부르는 건 정말 소름입니다.

매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들이 말합니다.

말 하듯이 부르라고. 서른 즈음에를 한 번 들어보세요. 눈을 감고도 슬픔이 밀려올 것입니다.

김광석 노래모음 2.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두 번째 김광석 노래모음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입니다.

이 곡 역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 첫 소절을 듣는 순간 마음에 무언 가가 쿵, 하고 치는 걸 느낄 것입니다.

노래도 그렇지만 모든 예술은 진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 소절, 한 소절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여 쓴 것인지 단 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어지러운 상태라면 김광석 노래모음,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꼭 한 번 듣길 바랍니다.

마음 속 울리는 무언 가가 있을 것입니다.

김광석 노래모음 3. 사랑했지만 세 번째 김광석 노래모음은 '사랑했지만'입니다.

이 곡은 이별을 한 분이라면 꼭 한 번 들어봐야 하는 곡입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감정을 이 노래는 말하고 있습니다.

첫 소절부터 가사가 장난이 아닙니다.

 김광석의 노래 속 가사는 모두가 겪어 봤음직한, 그러나 말로는 말하기 힘들었던 내용들이 참 많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노래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멜로디와 그의 목소리가 또 하나의 음악을 만들고 있다는 것, 이것만 하더라도 김광석 노래모음은 정말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김광석 노래모음 3곡을 추천해 봤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최고의 가수를 꼽으라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김광석을 꼽습니다.

사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지천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주변 젊은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더라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죠. 하지만 단연컨대 김광석처럼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진심으로 부른다고 해야 할까요?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를 말하듯이 부르는 사람은 김광석이 유일했던 것 같습니다.

[김광석]


멜로디는 물론 가사가 어찌나 좋은지 몇 번이나 돌려 들어도 소름이 끼칠 정도네요. 지금은 비록 그의 모습을 볼 수는 없으나, 아직도 그의 노래는 보란듯이 남아 있습니다.

마음이 울적하고 힘들 때, 김광석 노래모음을 한 번 들어보세요.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행복 합시다!▲ 김광석 거리에서 기타치고 있는 김광석 동상이러한 김광석의 노래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문화재 또는 김광석과 같은 문화유산을 홀로그램과 같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관광자원과 홀로그램 등의 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디지털 헤리티지’ 사업을 2014년부터 추진해왔습니다.

이번 김광석 홀로그램 콘서트 개최도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는데요. 국내에서는 최초로 고인(故人)을 홀로그램으로 복원하였습니다.

김광석이 어떻게 무대에서 공연을 한다는 건지 궁금해하실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홀로그램으로 부활한 김광석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개막식에 블로그 가 다녀왔습니다.

  ▲ 공연이 열리는 (좌)떼아뜨르 분도의 입구와 (우)건물에 붙어 있는 간판이 날 열린 개막식은 내빈 소개와 공연장 소개, 콘서트가 개최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상과 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공연장은 약 70석 규모의 크기였고 김광석 사진과 1990년대 그 당시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소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극장에 비치되어 있던 각종 소품들공연은 ‘이등병의 편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서른 즈음에’의 3곡과 오프닝영상, 김광석의 살아생전에 했던 말을 통한 'Talk' 시간까지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공연장 입구 주위에는 포토존도 설치돼 있어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니 잊지 마세요! ▲ 홀로그램으로 복원된 공연중인 김광석의 모습이번 멋진 공연의 이면에는 정말 많은 분들의 피와 땀이 어린 노력이 있었는데요. ‘3D Factory'가 미래창조과학부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작년 9월부터 약 8개월간의 R&D과정을 거쳤고 대구의 김광석 거리에서 처음 선보이게 됐습니다.

영상을 통해 뒷이야기를 보시지요.3D Factory에서는 앞으로도 고(故) 가수들의 부활프로젝트를 기획중이며 해외진출까지 할 것이며 현재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과의 합동 콘서트도 기획중이라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됩니다.

 ▲ 김광석 콘서트 브로마이드공연은 매주 목, 금요일에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시간마다 열리며 토,일요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립니다.

무료 입장이며, 인터넷 예약(www.청춘그빛나는김광석.kr)이 가능하니 미래부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도 다시 태어난 김광석의 라이브를 구경하러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공연장소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2호선, 6호선 신당역 9번 출구)공연일시 : 2016년8월25일(목)

2016년11월3일(목)공연시간 : 화,목,금요일 오후8시수요일 오후 3시, 8시토요일 : 오후 3시, 7시일요일 : 오후 2시, 6시할인 및 기타 예매정보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07262??? ???? - ???? ??ticket.interpark.com????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는출연진들의 포스터??언뜻만 보아도 낯익은 얼굴들이 많은게캐스팅이 화려하다는걸 알 수 있어요.???"제 일은 당신을 지켜드리는 겁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검은 정장을 입고 총을 든출연배우분들의 모습.멋있기도 하지만왜 저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궁금하시죠???이건 아래에서 차차!설명 드리겠습니다.

난 뮤지컬밀당녀ㅋㅋㅋㅋㅋㅋㅋㅋ????공연중인 충무아트홀 1층 입성.?한창 뮤지컬 많이 보러 다녔을 때?충무아트홀에서 많이 봤었는데..정말 간만에 온거 같아요.?옛 기억이 새록새록.감회가 새로웠어요.ㅋㅋ?제가 충무아트홀 와 본 날 중가장 많은 분들이 오셨던거 같아요.????1층에는 관람객들을 위한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요.?그 중 하나인 스마트폰 충전소???배터리 간당간당하면덩달아 내 심장도 간당간당한데충무아트홀에선 그럴 일이 없겠습니다.

??????공연볼 때 짐만큼 짐스러운게 없죠.안고 있기도 뭐하고바닥에 내려놓기도 뭐하고.이래서 짐인가 봄..ㅋㅋ???그런 분들을 위해충무아트홀에서 마련했습니다.

물품보관소!??공연시작 1시간전부터 공연종료 후까지물품 보관이 가능하며공연관람객에 한하여 이용 가능합니다.

??????주차할인권 구매 역시1층 서비스존에서 구매 가능!카드 결제도 가능하답니다.

???주차요금 3시간 3천, 4시간 4천4시간 초과시 10분당 500원 추가요금 발생??운영시간도 있으니 참고하셔서주차비 많이 무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뮤지컬 그날들 티켓수령은 2층에서.?????2층으로 올라가는 길께뮤지컬 그날들 공연을 축하하는축하화환이 눈에 보이네요.??여기서도 많은 분들이 사진 찍더라구요.이 앞을 지나가다가어떤 모자분의 요청으로사진 찍어 드렸는데..어떻게 마음에 들게잘 나오셨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티켓팅하러 입성한 2층.공연시작 전까지정말 많은 분들이 와글와글했었습니다.

??사진찍고 싶은데...언제 사람 다 빠지나...이놈의 블로거병...?결국 공연 시작 전까지한쪽 구석에서 삐대고 있었다는건안 비밀.ㅋㅋㅋ??????공연장 곳곳에 붙어 있는뮤지컬 그날들 출연배우들의 사진은?역시나 사람들의 포토존!이 날은 충무아트홀 모든 곳이관람객들의 포토존이었어요.?????예매티켓을 받기 위해 매표소로

?티켓팅하고 좌석을 확인해보니2층 1열 11번, 12번??공연장 들어가서 보니예전에 제가 앉았던 좌석과똑

같은 곳이더라구요.아니, 이런 우연이? ㅋㅋ??아니, 근데 저 박선아꽁알 블로거는..뭐다냐..?????그날들 뮤지컬 예매가격VIP석 13만, R석 11만, S석 8만, A석 5만??여러가지 할인 혜택이 많으니꼼꼼하게 챙겨서 꼭! 할인 받으세요.?????대극장 좌석배치도공연장 입장하기 전, 참고하시구요

???제가 본 날의 캐스트정학 역의 오만석그녀 역의 신고은무영 역의 오종혁?오종혁씨는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끝난지한달도 채 되지 않은거 같은데,이렇게 바로 또 뮤지컬에 출연을 하시다니..?체력이 좋으신듯 합니다.

역시 해병대..? ㅋㅋㅋ????????캐스팅 스케쥴표와 배역이 두가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오만석, 오종혁 씨 외에도유준상, 이건명, 이명기, 지창욱, 이홍기, 손승원, 김지현씨 등정말 많은 유명배우분들이 출연합니다.

???사실 전 예전에 오만석씨가 출연했던뮤지컬 킹키부츠를 봤었던 적이 있어서이번에는 왠지 새롭게!유준상씨가 나오는 회차를 보고 싶었지만..보고나서 전혀 후회가 있거나 하진 않았답니다.

배역을 정말 멋드러지게 잘 소화시켜주셨거든요.??그래도 궁금하긴 함.유준상씨는 어떤 식으로정학역을 소화하셨을지.ㅋㅋㅋㅋ?????그날들 뮤지컬에 출연하는앙상블 분들!??배역이 배역인지라 그런지?한분한분 몸들이 후덜덜덜

?????주인공인 무영과 정학이입고 나오는 멋진 제복?역?시나 많은 분들의사랑을 받은 포토존이었어요.줄서서 사진 찍어 왔습니다.

[김광석] 분석을 해보면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한뮤지컬 그날들??과거 ?1992년 사라진 두사람,?그리고 20년이 지난 현재 2012년그날과 같이 두사람이 사라지다.

??20년이라는 시간을 두고똑같이 두사람이 사라져 버리는사건이 발생하게 되고,과거와 현재, ?두 공간을 넘나들며미스터리한 사건을 쫓게 되는?현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입니다.

????뮤지컬에 빠질 수 없는 기프트샵어떤 상품들이 있나

보는 재미가 은근 쏠?쏠

안 보면 섭합니다.

????오선지 노트와 연필 세트??이 MD제품들을 보니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무언가를 끄적이고 싶네요.?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캘리그라피 폰케이스 역시감성적인 느낌이 물씬.?케이스에 그려진 무늬와캘리그라피가 조화를 잘 이룬거 같아요.????기타 모양의 귀여운 USB제가 엄청 탐냈던 제품입니다.

?사실 전 故 김광석씨가활동할 당시에는 꼬꼬?마 였을때라기억은 흐릿하거든요.하지만 치타치면서 노래부르는 모습만은또렷하게 기억이..??다른 분들은 어떻게기억하실지 궁금합니다.

???그 외에도텀블러, 마우스패드, 스프링노트, 피크링, 도록??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지닌 제품들이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3천원에서부터 3만원대까지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정도의 가격대.??프로그램북과 OST는 추후 발매 예정 입니다.

????공연 보기 전 상영시간 확인은 필수.??1막 러닝타임 70분인터미션 20분2막 런닝타임 70분총 160분????지연관객 입장안내1차 공연시작 7분 후2차 공연시작 17분 후17분 후에는 인터미션때 입장그리고 커튼콜 포함 모든 공연사진 촬영 금지!!?난 눈말고영상으로 담아두고 싶었는데..정말 아쉬웠어요.???????뮤지컬 그날들을 본 후기한마디로 표현하자면재미있었다.

입니다.

?공연 보러 오기 전미리 예습을 하지 않아도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갈만큼매끄러운 흐름.?공연을 집중하게 만드는흡있는 ?배우분들의 연기.??멋진 공연과 함께 흘러나오는故 김광석씨의 감성적인 노래들.?진지한 분위기 속중간중간 터지는 유머러스한 대사들 덕분에공연을 보는 내내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친구는 재미도 있었지만무대를 정말 신경써서 만든게눈에 보일 정도로 정말 잘 만들어서더더욱 눈길이 갔고그래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뮤지컬 보려고 하시는 분들께감성과 재미가 공존하는그날들 추천 드립니다.

???? #그날들 #뮤지컬그날들 #그날들뮤지컬 #김광석뮤지컬 #뮤지컬그날들후기 #뮤지컬후기?????공연장소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2호선, 6호선 신당역 9번 출구)공연일시 : 2016년8월25일(목)

2016년11월3일(목)공연시간 : 화,목,금요일 오후8시수요일 오후 3시, 8시토요일 : 오후 3시, 7시일요일 : 오후 2시, 6시할인 및 기타 예매정보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07262??? ???? - ???? ??ticket.interpark.com????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는출연진들의 포스터??언뜻만 보아도 낯익은 얼굴들이 많은게캐스팅이 화려하다는걸 알 수 있어요.???"제 일은 당신을 지켜드리는 겁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검은 정장을 입고 총을 든출연배우분들의 모습.멋있기도 하지만왜 저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궁금하시죠???이건 아래에서 차차!설명 드리겠습니다.

난 뮤지컬밀당녀ㅋㅋㅋㅋㅋㅋㅋㅋ????공연중인 충무아트홀 1층 입성.?한창 뮤지컬 많이 보러 다녔을 때?충무아트홀에서 많이 봤었는데..정말 간만에 온거 같아요.?옛 기억이 새록새록.감회가 새로웠어요.ㅋㅋ?제가 충무아트홀 와 본 날 중가장 많은 분들이 오셨던거 같아요.????1층에는 관람객들을 위한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요.?그 중 하나인 스마트폰 충전소???배터리 간당간당하면덩달아 내 심장도 간당간당한데충무아트홀에선 그럴 일이 없겠습니다.

??????공연볼 때 짐만큼 짐스러운게 없죠.안고 있기도 뭐하고바닥에 내려놓기도 뭐하고.이래서 짐인가 봄..ㅋㅋ???그런 분들을 위해충무아트홀에서 마련했습니다.

물품보관소!??공연시작 1시간전부터 공연종료 후까지물품 보관이 가능하며공연관람객에 한하여 이용 가능합니다.

??????주차할인권 구매 역시1층 서비스존에서 구매 가능!카드 결제도 가능하답니다.

???주차요금 3시간 3천, 4시간 4천4시간 초과시 10분당 500원 추가요금 발생??운영시간도 있으니 참고하셔서주차비 많이 무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뮤지컬 그날들 티켓수령은 2층에서.?????2층으로 올라가는 길께뮤지컬 그날들 공연을 축하하는축하화환이 눈에 보이네요.??여기서도 많은 분들이 사진 찍더라구요.이 앞을 지나가다가어떤 모자분의 요청으로사진 찍어 드렸는데..어떻게 마음에 들게잘 나오셨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티켓팅하러 입성한 2층.공연시작 전까지정말 많은 분들이 와글와글했었습니다.

??사진찍고 싶은데...언제 사람 다 빠지나...이놈의 블로거병...?결국 공연 시작 전까지한쪽 구석에서 삐대고 있었다는건안 비밀.ㅋㅋㅋ??????공연장 곳곳에 붙어 있는뮤지컬 그날들 출연배우들의 사진은?역시나 사람들의 포토존!이 날은 충무아트홀 모든 곳이관람객들의 포토존이었어요.?????예매티켓을 받기 위해 매표소로

?티켓팅하고 좌석을 확인해보니2층 1열 11번, 12번??공연장 들어가서 보니예전에 제가 앉았던 좌석과똑

같은 곳이더라구요.아니, 이런 우연이? ㅋㅋ??아니, 근데 저 박선아꽁알 블로거는..뭐다냐..?????그날들 뮤지컬 예매가격VIP석 13만, R석 11만, S석 8만, A석 5만??여러가지 할인 혜택이 많으니꼼꼼하게 챙겨서 꼭! 할인 받으세요.?????대극장 좌석배치도공연장 입장하기 전, 참고하시구요

???제가 본 날의 캐스트정학 역의 오만석그녀 역의 신고은무영 역의 오종혁?오종혁씨는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끝난지한달도 채 되지 않은거 같은데,이렇게 바로 또 뮤지컬에 출연을 하시다니..?체력이 좋으신듯 합니다.

역시 해병대..? ㅋㅋㅋ????????캐스팅 스케쥴표와 배역이 두가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오만석, 오종혁 씨 외에도유준상, 이건명, 이명기, 지창욱, 이홍기, 손승원, 김지현씨 등정말 많은 유명배우분들이 출연합니다.

???사실 전 예전에 오만석씨가 출연했던뮤지컬 킹키부츠를 봤었던 적이 있어서이번에는 왠지 새롭게!유준상씨가 나오는 회차를 보고 싶었지만..보고나서 전혀 후회가 있거나 하진 않았답니다.

배역을 정말 멋드러지게 잘 소화시켜주셨거든요.??그래도 궁금하긴 함.유준상씨는 어떤 식으로정학역을 소화하셨을지.ㅋㅋㅋㅋ?????그날들 뮤지컬에 출연하는앙상블 분들!??배역이 배역인지라 그런지?한분한분 몸들이 후덜덜덜

?????주인공인 무영과 정학이입고 나오는 멋진 제복?역?시나 많은 분들의사랑을 받은 포토존이었어요.줄서서 사진 찍어 왔습니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한뮤지컬 그날들??과거 ?1992년 사라진 두사람,?그리고 20년이 지난 현재 2012년그날과 같이 두사람이 사라지다.

??20년이라는 시간을 두고똑같이 두사람이 사라져 버리는사건이 발생하게 되고,과거와 현재, ?두 공간을 넘나들며미스터리한 사건을 쫓게 되는?현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입니다.

????뮤지컬에 빠질 수 없는 기프트샵어떤 상품들이 있나

보는 재미가 은근 쏠?쏠

안 보면 섭합니다.

????오선지 노트와 연필 세트??이 MD제품들을 보니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무언가를 끄적이고 싶네요.?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캘리그라피 폰케이스 역시감성적인 느낌이 물씬.?케이스에 그려진 무늬와캘리그라피가 조화를 잘 이룬거 같아요.????기타 모양의 귀여운 USB제가 엄청 탐냈던 제품입니다.

?사실 전 故 김광석씨가활동할 당시에는 꼬꼬?마 였을때라기억은 흐릿하거든요.하지만 치타치면서 노래부르는 모습만은또렷하게 기억이..??다른 분들은 어떻게기억하실지 궁금합니다.

???그 외에도텀블러, 마우스패드, 스프링노트, 피크링, 도록??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지닌 제품들이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3천원에서부터 3만원대까지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정도의 가격대.??프로그램북과 OST는 추후 발매 예정 입니다.

????공연 보기 전 상영시간 확인은 필수.??1막 러닝타임 70분인터미션 20분2막 런닝타임 70분총 160분????지연관객 입장안내1차 공연시작 7분 후2차 공연시작 17분 후17분 후에는 인터미션때 입장그리고 커튼콜 포함 모든 공연사진 촬영 금지!!?난 눈말고영상으로 담아두고 싶었는데..정말 아쉬웠어요.???????뮤지컬 그날들을 본 후기한마디로 표현하자면재미있었다.

입니다.

?공연 보러 오기 전미리 예습을 하지 않아도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갈만큼매끄러운 흐름.?공연을 집중하게 만드는흡있는 ?배우분들의 연기.??멋진 공연과 함께 흘러나오는故 김광석씨의 감성적인 노래들.?진지한 분위기 속중간중간 터지는 유머러스한 대사들 덕분에공연을 보는 내내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친구는 재미도 있었지만무대를 정말 신경써서 만든게눈에 보일 정도로 정말 잘 만들어서더더욱 눈길이 갔고그래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뮤지컬 보려고 하시는 분들께감성과 재미가 공존하는그날들 추천 드립니다.

???? #그날들 #뮤지컬그날들 #그날들뮤지컬 #김광석뮤지컬 #뮤지컬그날들후기 #뮤지컬후기 다 괜찮아요."라는 쿨한 제목의 노래였다.

1963년에 발표된 노래로 사랑하는 남녀의 엇갈린 마음을 읊은 시같은 노랫말로 심금을 울렸던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었단다.

"아하! 이 노래!"<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을 들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포크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떠올릴 것이다.

 느꽃지기 학창시절에 즐겨듣고 자주 흥얼거렸던 노래 중 하나가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였다.

원래 제목은 '역(逆)'이라 했던 이 노래는 노랫말이 시대상황을 풍자한 위트 있는 구절로 되어 있어 하나씩 음미하며 친구들하고 떼창을 하며 신나게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난다.

?1970년대 당시 미국의 저항운동의 기수로 일컬어지던 포크 가수 밥 딜런의 노래들은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한대수, 김민기, 양희은 등 70년대 통기타 음악을 선보인 가수들이 밥 딜런과 같은 위상의 사회 저항 노래들을 불렀다.

사실 밥 딜런의 원곡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은 자유로운 사랑 이야기를 다룬 노래였지만1970년대 당시 우리나라의 저항 포크 음악을 이끌어갔던 양병집이 1973년 ‘전국포크송콘테스트’에서 밥 딜런의 노래와 다르게 우리 사회 현실을 풍자하는 가사를 붙인 <역(逆)>이라는 노래로 번안하여 불러 3위로 입상하였단다.

양병집의 번안곡 <역>은 노래 가사와 창법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금지곡이 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 노래는 훗날 김광석이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라는 노래로 다시 불러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는 노래가 되었다.

70년대 당시 왜곡된 세상을 역설적으로 풍자한 노래가 오늘날에는 노래 속 상황들이 그리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세상은 변했다.

하지만, 복잡하고 아리송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거짓말 같은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매일 터지고 이해하기 힘든 일이 쉽게 일어나고 있으니, 그릇된 세상을 풍자한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속에 담긴 메시지가 요즘 우리 사회에 들어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역逆)                    양병집 번안                    김광석 노래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네 바퀴로 가는 자전거물속으로 나는 비행기하늘로 나는 돛단배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오늘도 애드벌룬 떠 있건만포수에게 잡혀온 잉어만이한숨을 내쉰다남자처럼 머리 깎은 여자여자처럼 머리 긴 남자가방 없이 학교 가는 아이비 오는 날 신문 파는 애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오늘도 애드벌룬 떠 있건만 태공에게 잡혀온 참새만이긴 숨을 내쉰다?(간주)?한여름에 털장갑 장수한겨울에 수영복 장수번개 소리에 기절하는 남자천둥소리에 하품하는 여자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오늘도 애드벌룬 떠 있건만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긴 혀를 내두른다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긴 혀를 내두른다 https://youtu.be/b3muvQYskCk 각각 미국과 한국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같은 곡 다른 노래이지만 노래를 부른 김광석과 밥 딜런의 음색이 무척 비슷하여 마치 같은 사람이 부른 느낌이 난다.

밥 딜런의 원곡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을 앞에 올려준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와 비교하여 들어본다.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두 번 생각하지말아요. 다 괜찮아요                                                 Bob Dylan                                       It ain't no use to sit and wonder why, babeeven you don’t know by nowAn' it ain't no use to sit and wonder why, babeIt’ll never do some how.When your rooster crows at the break of dawnLook out your window and I'll be goneYou're the reason I'm trav'lin' on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걸터앉아 이유를 생각해 보았자 소용없어요 어떻게도 안 되는 일이네요. 지금까지도 알 수 없었으니까요새벽에 암탉이 울 때 창으로 내다보세요. 나는 사라졌을 테니까요. 당신이 나를 여행 떠나게 한 거예요.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It ain't no use in turnin' on your light, babeThat light I never knowedAn' it ain't no use in turnin' on your light, babeI'm on the dark side of the roadbut I wish there was somethin' you would do or sayTo try and make me change my mind and stayWe never did too much talkin' anywaySo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새삼스레 당신의 밝은 사랑을 보여 줘도 소용없어요. 그런 것과 나는 인연이 없었으니까요. 당신의 밝은 사랑을 보여줘도 소용없어요. 나는 길의 어두운 뒤쪽에 있었으니까요. 지금도 나는 내 결심을 바꾸어 여기에 머물도록 당신이 뭔가 하거나 말해 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이것저것 서로 이야기를 잘 나누지 않았어요. 그러나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It ain't no use in callin' out my name, galLike you never done beforeIt ain't no use in callin' out my name, galI can't hear you any moreI'm a-thinkin' and a-wond'rin' walkin’ down the roadI once loved a woman, a child I'm toldI give her my heart but she wanted my soulBut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내 이름을 자꾸 불러 보았자 소용없어요. 이제 나에게는 들리지 않으니까요. 나는 여로를 더듬으면서 생각하고 계속해서 생각해요. 나는 여자를, 아이를 사랑했어요. 나는 그녀에게 마음을 주었지만, 그녀는 나의 혼을 구했어요. 하지만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 So long, Honey BabeWhere I'm bound, I can't tellBut Goodbye's too good a word, babeSo I'll just say fare thee wellI ain't sayin' you treated me unkindYou could have done better but I don't mindYou just kinda wasted my precious timeBut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나는 오래 쓸쓸한 길을 더듬고 있어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어요.‘안녕히(잘 있어요)’라는 말은 너무 좋아요. 그러니 ‘몸조심하세요’라고만 합시다.

당신이 냉정했다는 말은 하지 않겠어요. 좀 더 잘해 주었다면 좋겠지만 괜찮아요. 당신은 귀중한 시간을 헛되게 했을 뿐이지요. 두 번 생각하지 말아요. 다 괜찮아요 https://youtu.be/u-Y3KfJs6T0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 이후 며칠 전 손석희의 뉴스룸 앵커 브리핑에서 이 노래를 소개한 영상이 있어 담아왔다.

요즘 우리가 처한 사회는 이해할 수 없는 아리송한 일들로 가득차 있으니 40년 전의 그 시간이 다시 되돌아온 듯 가슴 답답하다.

부디 이 얼토당토 않은 ?왜곡된 세상이 제 자리를 잡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느꽃지기 2016.10.30.일)?  [JTBC] Cars running on two wheels  https://youtu.be/Wmb1p9b1kBg 아직 안 읽어봐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ㅋ뭔가.. 무의식적으로 광석아저씨 신간도서가 나오면 사는 듯요...구매 전에 어떤 내용인지 보지도 않고..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닐랑가요 ㄷㄷ  '김광석 포에버' 이 책.. 대충 훑어보았는데요...광석아저씨께서 직접 쓰셨던 글도 있고..감성적인 글이 많은 듯 보이더군요... 지인분들 이야기 등등..  그런데 이런 작은 박스가 하나 더 왔습니다 ㅋㅋ박스가 귀엽다며 열어보았는데요..  소주잔이 있던...ㅎㅎ소주잔을 보니 "김광석 노래를 안주 삼아 소주를 마셔"라고많은 분들께서 말씀해주신 일들이 생각이 나더군요

다른 의미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방학이 끝나기 전에..'김광석 평전'이랑 '김광석 포에버' 정독하렵니다.

.  귀한 정보 알려주신 'Registeel' 님께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be/ARwa1R_9EHU올려주신 분: 손희준 님??  &"한동안 안 불렀었어요.. 처음에 좀 부르다가.. 왜 그랬냐면.. 제목처럼 될까봐.. 가수가 자기 부르는 노래..? 가사처럼, 또는 뭐, 그렇게, 인생살이가 그렇게 된다고 안 불렀었죠. 혹, 길거리 나설까봐.. 근데.. 다 자기할 나름이지요."??광석이 아저씨 팬이 되고, '김광석 아저씨 좋아해요'라고 말하면 듣는 말 중에 몇 가지가'조심해라', '많이 듣지 말아라'였어요. 그 사람은 자기 노래들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고.. 근데... 이런 분이셨어요.'다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말하시는 분.. 절대로 본인 음악 때문에 그런 게 아니에요.저도 듣는 음악들이 대부분 밝지 않은 게 사실이에요. 근데, 정말 자기 하기 나름이에요.내 생활이 만족스럽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우울해질 수도, 밝아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좋아하는 음악으로 단정지을 수 없는 거죠.??저는 그냥,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광석이 아저씨 음악을 듣고, 아저씨를 알게 되었다는 것에 말이에요.사실, 요즘은 거의 광석이 아저씨 음악을 듣지 않는 편이에요. 근데 오히려 요즘 더욱 우울한 것 같아요.'자살'이라는 것 때문에 광석이 아저씨가 일부 사람들에게 그렇게 평가되고 있는 게 참.. 그렇습니다.

.?흠냐, ?갑자기 이 음원 내용 때문에 그동안 하고 있었던 생각이 뿜어져나와버렸네요ㅋㅋ;;? (방금 세준오라버니 부분만 봤는데 광석아저씨 기타는 감동..;)나중에 광석아저씨를 검색해봤는데 이런 글이 있었다.

 ??????'김광석을 과대평가하는 것 같다.

'     ??.........       아이고.. 나원참콧물이 나오는 글이었다.

.     실제로 검색하면 꽤 많은 사람들이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이게.방송 때문인 듯하다.

   방송에서 갑자기 조명되면사람들은 누군데 저렇게 좋은 말을 듣나싶을 거다.

.  ?  아니..이게 아니고..     그냥.광석이 아저씨는'김광석'일 뿐이다.

  '과대평가'이런 '평가' 뭐시기가 아니고그냥 '김광석'이란 말이다.

  와..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그냥 방송이 그렇게 만든 것 같다.

그 생각밖에 안 든다.

  나같은 팬들은과대평가 뭐시기 하면서광석아저씨 좋아하는 거 아니다.

  그냥 '김광석'이란 가수의목소리에 위로받고, '사람'이 좋은 거다.

  근데 언제가 부터방송에서 광석아저씨를 평가하기 시작했다.

  그게 듣기 싫어서나는 이런 경연 프로그램 보기가 두렵다.

특히 광석아저씨 특집은 더더욱.  하...진짜 이 마음을뭐라고 설명해야하나..  그냥근본적으로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설명이 안 된다.

.  하...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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