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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철민



요즘 경제가 어려운데 어렵다고 해서 문화를 경시할 것이 아니다.

 프랑스 역시 사회당 정부가 출범하고 새롭게 세운 기조는 어려울수록 문화에서 그 돌파구(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문화를 통해 사회적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통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이 경제를 살리는 바탕이 된다.

[모철민] 완전 대박


 프랑스의 장 마르크 애로 총리가 ‘문화는 미래다’라고 했었고 정책 역시 그렇게 가고 있다.

 우리 역시 그런 길을 찾아 나갔으면 좋겠다.




 국격(國格)은 문화로 표출된다.

한류로 인해 비즈니스 식탁의 대화가 얼마나 풍성해졌는지 우리는 이미 경험하고 있지 않은가. 문화는 감성과 감동, 공감을 이끌어 내는 특별한 힘이 있다.

국가 간 외교와 비즈니스 혹은 사적 교류에서 문화를 함께 즐기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것, 국가의 품격을 높이는 길은 바로 여기에 있다.

2013년 2013년 02월 20일  모철민 교육문화수석, “비서일 뿐이지만 소통에 최선”…차관 지낸 관광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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