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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go.kr/??????www.kosaf.go.kr ?저 같은 경우 E러닝을 이수했음에도 문제가 나오니 좀 헷갈리는 부분도 있고 하더라구요 ㅋㅋㅋ저 같은 분들을 위해서 답을 올립니다.

?? 저는 9번 문제에서 틀렸습니다 ㅠㅠㅠ?9번의 답은 1번이고순서대로 하자면 OOXOOO3214가 답안지가 되겠습니다!? (초과 수혜는 안됩니다)기간을 확인하고 지원자격만 맞으면 꼭 해야하는 장학금인거죠!!전 이미 했다는 거죠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한 그 순간....대학 동기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야 나 근로장학생 당첨되서 한 주에 20시간 학교에서 일한다!!엄청 힘들듯 "'응?" '그...그건 뭐지?'근로 장학금??? 국가 장학금이 끝인거 아니었어??응 아니야...실망은 뒤로하고 신청 자격부터 알아보도록 합니다 크흡..국가 근로 장학금▶신청자격: 국내 대학생 소득분위 8분위 이하직전 학기 성적 C0수준(70/100) 이상인 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단 장애 대학생 도우미 근로 장학생의 경우 소득분위 상관없이 지원 가능 국가장학금(1,2 유형)과 비슷하네요단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신학생들은 2학기부터 지원이 가능하다는점??국가근로 장학생이 신청되어 합격이 되면 교내근로는 시간당 8천원 교외 근로는 시간당 9500원와.....엄청난 혜자....하지만 물론 엄청난 경쟁률이라고는 합니다저는 오늘 2차 신청이라고 하길래 빨리 해버렸네요1차 신청을 우선으로 선정한다고 하니...(또한 소득분위가 낮은 순대로 뽑는다고 하네요)2016년 2월 25일

3월 15일까지라고 하니 다들 신청하세요 예전에 반값 등록금으로 난리가 난 적이 있었다.

그걸 무마시키고자 부랴부랴 만들어 낸 제도였던 것 같다.

처음엔 소득분위 따지고 차등지급 한다는 말에 이게 무슨 반값이냐는 비난이 더 많았다.

기초생활 수급권자의 경우 450만원을 받지만 8분위 학생들은 그것의 15%인 67.5만원밖에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못산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그래도 내가 중간은 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른법 실제로 보면 진짜로 못사는 경우(=소득분위가 낮은 경우)가 많다.

두둥! 자신들의 소득분위가 생각보다 낮아 많은 돈을 지급받자 환호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1분위

8분위 학생들은 신청하지 않으면 생 돈을 길에다 뿌리는 거란 이야기도 나왔다.

 어찌되었던 간에 나는 정부가 뭔가 더 베푼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첫번째 신청하는 기간이 되었고 신청했지만 탈락했다.

그 소득분위란 것 때문이었다.

 처음 실행시에는 7분위까지만 지원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두학기 지나자 소득분위 범위가 더 넓어졌고(현재와 같이 8분위까지 지원함) 지금은 나도 매우 적은 금액이지만 국가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참고로 이야기하자면 나는 "받는 돈에 비해 할일은 정말 많은" 공무원의 자녀이다.

 아버지께서 공무원이신데, 만일 본인의 부모님께서 모두 공무원이라면 다른 장학금을 찾아보는게 빠를것이다.

 공무원이면 국가장학금을 못받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심지어 아버지께서 공무원이시고 국가장학금 1유형을 받았던 나한테 이건 새로운 정보라면서 이야기하는 친구도 있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공무원은 돈을 그리 많이 받지 않는다.

 그들의 자녀가 장학금을 못받는 이유는 공무원이라서가 아니라 실제 내는 세금이 많아 시스템이 그들을 부자라고 평가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한달에 용돈 백만원씩 받고 차까지 몰고 다니는 친구가 전액 국가장학금을 받는데 난 공무원이라서 그런지 못받았다 고 불만을 토로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비난하는건 아니지만, 장사하는 분들은 버는 만큼 세금을 내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그런 사람들을 시스템은 가난하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공무원은 얼마를 받던 국가가 정직하게 세금을 떼어가기 때문에 실제로 버는 돈은 더 적지만 시스템상 더 부자라고 판단되는 것이다.

   국가장학금 기본적인 내용과 설명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장학금 지원자격 :   I? II유형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국내 대학의 소득 8분위 이하(연 환산소득 7?071만원 이하) 대학생으로 최소한의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다만, 경영부실대학교(9개교, '13.8.29. 확정) 신입 및 편입생은 I유형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며 경영부실대학교 신입생은 다자녀(셋째아이 이상) 국가장학금도 지원 제외II유형은 '14학년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35개교) 및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 미참여 대학(23개교)의 신·편입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13.8.29 확정·발표)'14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입학한 신·편입생은 당해 연도에 지원 배제하고, 연속 지정된 경우는계속 지원을 배제함 국가장학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면 위와 같이 지원자격이 공시되어 있지만 사실상 대학생들 대부분에게 지원해 주는 것과 같다.

소득분위 라는 것을 따져서 차등 지급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득분위란 우리나라 사람들을 쭉 세워놓고 가장 돈을 못 버는 사람부터 1분위, 2분위... 10분위까지 구간을 나누어 놓은 것이다.

하지만 이 소득분위 안에 들어가지도 못할 만큼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으로 부른다.

그들도 역시 국가장학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을 하고 다음과 같은 성적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2.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    재학생(복학생) 직전학기 12학점이상 이수자로 100점 만점의 80점*이상 성적을 획득한 자기초

1분위 이하에 대해서는 C학점(70점) 경고제 적용(‘14.2학기부터) (직전학기 성적기준으로 최대지원 횟수 내에서 70점 이상

80점 미만인 경우도 1회에 한해 경고 후 수혜가능) 단, II유형 수혜 가능 여부는 대학별 지원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음소속대학의 최저이수학점 규정이 12학점 미만이면 소속대학 기준에 따름장애인은 이수학점 제한없이 100점 만점의 70점 이상II유형 성적기준의 경우 대학의 판단에 따라 일부 완화 가능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신입생, 편입생의 경우 첫 학기에 한하여 성적 및 이수학점 기준 미적용재입학생은 대학성적이 있는 경우 재학생 기준 적용 이전에 놀고먹는 대학생이 아직도 많다고 한적이 있었다.

 물론 가끔은 우리 집이 너무 가난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학업에 집중할 수 없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왠만큼 놀고먹지 않는 이상 모든 과목을 C이하로 받기는 어렵다.

성적을 받기가 너무 어려워서 국가장학금에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오히려 우리 집이 가난하니까 꼭 국장을 받야야겠다 싶으면 잠을 안자면서까지 공부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다.

 나는 집이 정말 너무 찢어지게 가난해서 하루종일 밤새도록 일해야하는거라면 대학을 다니면 안되지 않나.. 우리 대학교는 등록금이 싸다 보니까 집이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가까이에 나와 같은 수업을 듣는 오빠도 세금을 안내서가 아니라 진짜 차상위계층이라고 했다.

 틈틈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으로 사용하고, 방학때 두달동안 공장에서 일해서 학비도 대고, 심지어 돈을 남겨서 집에 생활비로 보내는데도 성적은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신다.

 특이 케이스가 아니라 최상위권은 아니어도 꽤 좋은 성적을 유지하시는 분들도 많다.

[국가장학금] 사실은.


  소득분위도 되고 성적도 되고 신청도 완료했다면 다음과 같은 금액을 지원받는다.

    3. 국가장학금 지원금액 :소득 분위별로 학기당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일정액을 지원 구분 소득분위 연간 최대지원금액 지급률 Ⅰ유형 기초생활수급권자 450만원 기준지원액年450만원 100% 1분위 * 450만원 100% 2분위 450만원 100% 3분위 337.5만원 75% 4분위 247.5만원 55% 5분위 157.5만원 35% 6분위 112.5만원 25% 7분위 67.5만원 15% 8분위 67.5만원 15% Ⅱ유형 대학별 자체 노력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원 * 차상위계층 증명서 제출자는 1분위로 간주함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1분위 2분위 학생들은 일년 최고 4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만약에 자신이 국가장학금 1유형으로 일년에 112.5만원, 즉 한학기당 56.25만원을 받았다면 자신의 소득분위는 6분위인 것이다.

국가장학금 1유형은 국가에서 주는 반면에 국가장학금 2유형은 대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나는 국가장학금 1유형으로 일년에 67.5만원, 한학기에 33.75만원을 받는데, 국가장학금 2유형으로는 일년에 120만원을 받았다.

게다가 더 받을수도 있는데 성적우수장학금과 합쳤을 때 등록금 금액을 초과해서 짤린 것이다.

 하지만 서울의 유명한 K대에 다니는 내 동생은 2유형으로 0원을 받는다.

즉, 학교마다 정말 천차만별의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다 저렇다 해도 역시 다들 받는 국가장학금이라면 신청하고 보는게 최고인 것 같다.

신청하는데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으니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로 신청하러 가자  한국 장학재단 홈페이지 : 한국장학재단 www.kosaf.go.kr???13(화) <27일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 재학생은 반드시 1차에 신청, ‘17학년도 입학예정자(현 고3)도 신청 가능 ? ‘17년 주요 제도변경 사항   ? 저소득층(기초

2분위) 학생 “C학점 경고제” 2회 확대로 성적부담 완화   ?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로 국가장학금 수혜 예측가능성 제고   ?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 및 가구원 중 재외국민이 있을 경우 국외 소득?재산 반드시 신고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접수(1차)를 ’16년 11월 17일(목)부터 12월 13일(화)까지 27일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장학금 신청 및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신청마감일(12.13)을 제외한 기간 중에는 24시간 상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등록금 고지서 상 우선감면으로 학생?학부모의 목돈 마련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재학생은 반드시 1차에 신청해야 하며, 진학할 대학이 확정되지 않은 ‘17학년도 입학예정자(현 고3)도 “대학 미정”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가장학금 지원을 위해서는 신청학생 가구의 소득?재산 조사를 위한 학생 본인 및 가구원(미혼 : 부모 모두, 기혼 : 배우자)의 정보제공 동의 절차(공인인증서 활용 동의)가 필요하며, 정보제공 동의를 완료해야만 국가장학금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구원이 해외체류, 고령 등의 사유로 공인인증서 활용이 어려운 경우 우편 또는 팩스로 동의서 제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종전 국가장학금 신청 시('15년 이후)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를 완료하였고 가구원 변동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추가로 정보제공 동의 절차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17학년도부터 ?“C학점 경고제” 2회 확대?, ?지방인재장학금 선발기준 완화?,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 및 ?국가장학금 부정 수급 시 제재방안? 등 제도개선을 통하여 저소득층의 국가장학금 지원 강화 및 국가장학금의 공정성을 강화 할 예정입니다.

 【저소득층 성적부담 완화 및 지방인재장학금 제도 개선】저소득층(기초

2분위) 학생의 성적부담을 대폭 완화하기 위해  “C학점 경고제*” 적용횟수를 1회에서 2회로 확대합니다.

      * C학점 경고제 : 성적이 70점 이상 80점 미만인 경우  경고 후 국가장학금을 지원기초생활수급자부터 소득 2분위까지 1회에 한해 적용하던 “C학점 경고제”를 ‘17학년도 1학기부터 2회로 확대하여, 기존에 “C학점 경고제”를 이미 적용받았던 학생들도 ‘16학년도 2학기 성적이 C학점일 경우 ’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저소득층의 국가장학금 지원이 강화됩니다.

  또한, 지방인재장학금 선발기준을 완화하여 대학의 다양한 지방인재 발굴 및 자율적 양성 지원을 강화합니다.

 신입생의 경우, 성적기준 요건을 내신?수능(2개영역 이상) 2등급을 3등급으로 완화하고, 계속지원 요건도 직전학기 성적기준 85점 이상을 80점 이상으로 하여 학생들의 성적 부담을 완화합니다.

[국가장학금] 짱입니다.



 성적 요건이 아닌 대학별 발전계획에 따라 육성하고자 하는 ‘자율육성 인재’ 분야의 경우 선발 비율을 종전 30%에서 50%로 확대하여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합니다.

【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 】‘17학년도 1학기부터 매 학기별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로 학생?학부모의 국가장학금 수혜금액 예측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6학년도까지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은 후 소득분위 경곗값을 공표하여 국가장학금 수혜금액을 예측하기 어려웠으나,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하는 기준중위소득과 연계,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 공표를 통해 학생?학부모의 국가장학금 수혜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이전에 국가장학금 신청한 이력이 있는 학생은 과거 소득?재산정보(‘15

’16년)를 기반으로 한 “학자금지원 수혜 예측 서비스(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마이페이지)”을 통해 ‘17년 1학기 예상 소득분위(구간)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 】재외국민의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으로 공정성이 강화됩니다.

 ‘16학년도까지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는 국외 소득?재산 신고를 하지 않아도 국가장학금 등 학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17학년도 1학기부터는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으로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17년 이전 입학생도 포함)와 가구원 중 주민등록상 재외국민이 있을 경우 반드시 ?국외 소득?재산 신고?를 해야 합니다.

 특히,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는 국가장학금 신청 시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임을 반드시 선택(체크)해야 하며, 이를 선택하지 않거나, 국외 소득?재산 미신고 또는 허위?불성실 신고로 확인될 경우 학자금 지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시 제재방안 마련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대학 및 학생에 대한 제재 조치 강화로 국가장학금의 공정성 및 신뢰도를 제고합니다.

 ‘17년도부터는 비정상적인 학사관리, 소득탈루?차명계좌 등의 방법으로 국가장학금을 부정수급 하는 대학 또는 학생에 대해서는 지원한 국가장학금을 환수하고 학자금 지원을 제한하는 등 제재가 강화됩니다.

 관계법령에 따라, 부정수급액에 대한 환수조치는 물론, 해당 대학 및 학생에 대해 국가장학금 지원을 일정기간 제한(최대 2년)하는 등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정도가 위법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의뢰, 고발 등의 조치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기타 국가장학금 지원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와 콜센터(☎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학자금지원센터에 방문하면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하여 1:1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17년에도 학생?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 기조를 유지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17년 국가장학금 지원 계획은 '17년 1월 발표할 예정입니다.

 kosaf.go.kr/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시스템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확인해 보았더니 유형 1, 유형 2  모두 아직 심사중으로 나왔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오늘 하루에 다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2/1-4일 까지 나누어 발표한단다.

 휴... 대상에서 제외 되는줄 알고 급 실망했던 마음을 쓸어내린다.

ㅋㅋㅋ... 좀더 진득하게 기다려보자....    그럼 유형 1과 유형 2의 차이는 뭔가? 유형(1)  대상자는 국내 소득 3분위 이하(연 환산소득 2,943만원 이하) 대학생이며  최소한의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이 가능하며,유형(2) 는  소득 7분위 이하(연 환산소득 5,371만원 이하) 대학생이며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43개교 및 종교계 대학 중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 미참여 15개 대학 신입생은 대상에서 제외. 역시 1유형과 동일한 최소한의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이 가능하다.

장학금 지원 범위와 금액은? Ⅰ유형소득분위별로 학기당 일정액을 지원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450만원소득분위연간 최대 지원 금액지급률기초생보자450만원기준지원액年450만원100%1분위225만원50%2분위135만원30%3분위90만원20%차상위계층은 1분위로 간주Ⅱ유형소득 7분위 이하대학별 자체노력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원기초생보자 - 차상위 - 1분위-2분위-3분위-4분위-5분위-6분위-7분위 또한  등록금 범위 내 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이 중복지원 가능하다.

  *2012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복학생 신청은,  =>3월2일(금) 부터 3월 15일(목) 까지 하면 된다.

  * 2012년 2학기 국가 장학금 신청기간  => 6월4일(월) 부터 29일(금) 까지   지난 1학기 83만명이 국가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올 해는 1조 7천억까지대폭 확대해 지원 한다.

 2학기에도 신청 학생들에 한해서 성적 조건과 소득 분위 심사후 지급 여부가 결정되며 소속 대학의 등록금 고지서가 발부될 때 수혜 받은 만큼의 금액이 우선 감면 되는 형태로 지급된다.

     (초과 수혜는 안됩니다)기간을 확인하고 지원자격만 맞으면 꼭 해야하는 장학금인거죠!!전 이미 했다는 거죠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한 그 순간....대학 동기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야 나 근로장학생 당첨되서 한 주에 20시간 학교에서 일한다!!엄청 힘들듯 "'응?" '그...그건 뭐지?'근로 장학금??? 국가 장학금이 끝인거 아니었어??응 아니야...실망은 뒤로하고 신청 자격부터 알아보도록 합니다 크흡..국가 근로 장학금▶신청자격: 국내 대학생 소득분위 8분위 이하직전 학기 성적 C0수준(70/100) 이상인 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단 장애 대학생 도우미 근로 장학생의 경우 소득분위 상관없이 지원 가능 국가장학금(1,2 유형)과 비슷하네요단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신학생들은 2학기부터 지원이 가능하다는점??국가근로 장학생이 신청되어 합격이 되면 교내근로는 시간당 8천원 교외 근로는 시간당 9500원와.....엄청난 혜자....하지만 물론 엄청난 경쟁률이라고는 합니다저는 오늘 2차 신청이라고 하길래 빨리 해버렸네요1차 신청을 우선으로 선정한다고 하니...(또한 소득분위가 낮은 순대로 뽑는다고 하네요)2016년 2월 25일

3월 15일까지라고 하니 다들 신청하세요13(화) <27일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 재학생은 반드시 1차에 신청, ‘17학년도 입학예정자(현 고3)도 신청 가능 ? ‘17년 주요 제도변경 사항   ? 저소득층(기초

2분위) 학생 “C학점 경고제” 2회 확대로 성적부담 완화   ?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로 국가장학금 수혜 예측가능성 제고   ?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 및 가구원 중 재외국민이 있을 경우 국외 소득?재산 반드시 신고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접수(1차)를 ’16년 11월 17일(목)부터 12월 13일(화)까지 27일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장학금 신청 및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신청마감일(12.13)을 제외한 기간 중에는 24시간 상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등록금 고지서 상 우선감면으로 학생?학부모의 목돈 마련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재학생은 반드시 1차에 신청해야 하며, 진학할 대학이 확정되지 않은 ‘17학년도 입학예정자(현 고3)도 “대학 미정”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가장학금 지원을 위해서는 신청학생 가구의 소득?재산 조사를 위한 학생 본인 및 가구원(미혼 : 부모 모두, 기혼 : 배우자)의 정보제공 동의 절차(공인인증서 활용 동의)가 필요하며, 정보제공 동의를 완료해야만 국가장학금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구원이 해외체류, 고령 등의 사유로 공인인증서 활용이 어려운 경우 우편 또는 팩스로 동의서 제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종전 국가장학금 신청 시('15년 이후)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를 완료하였고 가구원 변동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추가로 정보제공 동의 절차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17학년도부터 ?“C학점 경고제” 2회 확대?, ?지방인재장학금 선발기준 완화?,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 및 ?국가장학금 부정 수급 시 제재방안? 등 제도개선을 통하여 저소득층의 국가장학금 지원 강화 및 국가장학금의 공정성을 강화 할 예정입니다.

 【저소득층 성적부담 완화 및 지방인재장학금 제도 개선】저소득층(기초

2분위) 학생의 성적부담을 대폭 완화하기 위해  “C학점 경고제*” 적용횟수를 1회에서 2회로 확대합니다.

      * C학점 경고제 : 성적이 70점 이상 80점 미만인 경우  경고 후 국가장학금을 지원기초생활수급자부터 소득 2분위까지 1회에 한해 적용하던 “C학점 경고제”를 ‘17학년도 1학기부터 2회로 확대하여, 기존에 “C학점 경고제”를 이미 적용받았던 학생들도 ‘16학년도 2학기 성적이 C학점일 경우 ’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저소득층의 국가장학금 지원이 강화됩니다.

  또한, 지방인재장학금 선발기준을 완화하여 대학의 다양한 지방인재 발굴 및 자율적 양성 지원을 강화합니다.

 신입생의 경우, 성적기준 요건을 내신?수능(2개영역 이상) 2등급을 3등급으로 완화하고, 계속지원 요건도 직전학기 성적기준 85점 이상을 80점 이상으로 하여 학생들의 성적 부담을 완화합니다.

 성적 요건이 아닌 대학별 발전계획에 따라 육성하고자 하는 ‘자율육성 인재’ 분야의 경우 선발 비율을 종전 30%에서 50%로 확대하여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합니다.

【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 】‘17학년도 1학기부터 매 학기별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공표로 학생?학부모의 국가장학금 수혜금액 예측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6학년도까지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은 후 소득분위 경곗값을 공표하여 국가장학금 수혜금액을 예측하기 어려웠으나,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하는 기준중위소득과 연계, ?소득분위(구간) 경곗값? 사전 공표를 통해 학생?학부모의 국가장학금 수혜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이전에 국가장학금 신청한 이력이 있는 학생은 과거 소득?재산정보(‘15

’16년)를 기반으로 한 “학자금지원 수혜 예측 서비스(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마이페이지)”을 통해 ‘17년 1학기 예상 소득분위(구간)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 】재외국민의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으로 공정성이 강화됩니다.

 ‘16학년도까지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는 국외 소득?재산 신고를 하지 않아도 국가장학금 등 학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17학년도 1학기부터는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 도입으로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17년 이전 입학생도 포함)와 가구원 중 주민등록상 재외국민이 있을 경우 반드시 ?국외 소득?재산 신고?를 해야 합니다.

 특히,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는 국가장학금 신청 시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임을 반드시 선택(체크)해야 하며, 이를 선택하지 않거나, 국외 소득?재산 미신고 또는 허위?불성실 신고로 확인될 경우 학자금 지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시 제재방안 마련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대학 및 학생에 대한 제재 조치 강화로 국가장학금의 공정성 및 신뢰도를 제고합니다.

 ‘17년도부터는 비정상적인 학사관리, 소득탈루?차명계좌 등의 방법으로 국가장학금을 부정수급 하는 대학 또는 학생에 대해서는 지원한 국가장학금을 환수하고 학자금 지원을 제한하는 등 제재가 강화됩니다.

 관계법령에 따라, 부정수급액에 대한 환수조치는 물론, 해당 대학 및 학생에 대해 국가장학금 지원을 일정기간 제한(최대 2년)하는 등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가장학금 부정수급 정도가 위법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의뢰, 고발 등의 조치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기타 국가장학금 지원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와 콜센터(☎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학자금지원센터에 방문하면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하여 1:1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17년에도 학생?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 기조를 유지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17년 국가장학금 지원 계획은 '17년 1월 발표할 예정입니다.

 go.kr/??????www.kosaf.go.kr ?저 같은 경우 E러닝을 이수했음에도 문제가 나오니 좀 헷갈리는 부분도 있고 하더라구요 ㅋㅋㅋ저 같은 분들을 위해서 답을 올립니다.

?? 저는 9번 문제에서 틀렸습니다 ㅠㅠㅠ?9번의 답은 1번이고순서대로 하자면 OOXOOO3214가 답안지가 되겠습니다!?kosaf.go.kr/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시스템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확인해 보았더니 유형 1, 유형 2  모두 아직 심사중으로 나왔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오늘 하루에 다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2/1-4일 까지 나누어 발표한단다.

 휴... 대상에서 제외 되는줄 알고 급 실망했던 마음을 쓸어내린다.

ㅋㅋㅋ... 좀더 진득하게 기다려보자....    그럼 유형 1과 유형 2의 차이는 뭔가? 유형(1)  대상자는 국내 소득 3분위 이하(연 환산소득 2,943만원 이하) 대학생이며  최소한의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이 가능하며,유형(2) 는  소득 7분위 이하(연 환산소득 5,371만원 이하) 대학생이며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43개교 및 종교계 대학 중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 미참여 15개 대학 신입생은 대상에서 제외. 역시 1유형과 동일한 최소한의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이 가능하다.

장학금 지원 범위와 금액은? Ⅰ유형소득분위별로 학기당 일정액을 지원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450만원소득분위연간 최대 지원 금액지급률기초생보자450만원기준지원액年450만원100%1분위225만원50%2분위135만원30%3분위90만원20%차상위계층은 1분위로 간주Ⅱ유형소득 7분위 이하대학별 자체노력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원기초생보자 - 차상위 - 1분위-2분위-3분위-4분위-5분위-6분위-7분위 또한  등록금 범위 내 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이 중복지원 가능하다.

  *2012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복학생 신청은,  =>3월2일(금) 부터 3월 15일(목) 까지 하면 된다.

  * 2012년 2학기 국가 장학금 신청기간  => 6월4일(월) 부터 29일(금) 까지   지난 1학기 83만명이 국가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올 해는 1조 7천억까지대폭 확대해 지원 한다.

 2학기에도 신청 학생들에 한해서 성적 조건과 소득 분위 심사후 지급 여부가 결정되며 소속 대학의 등록금 고지서가 발부될 때 수혜 받은 만큼의 금액이 우선 감면 되는 형태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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