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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아니 유가족들을 위해서라도 국가가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0.1%의 가능성만 있어도 가지고 와서 시도를 해봤어야 하는 수많은 구조 방법 중의 하나일 뿐이다.

(실제로 정부측은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훨씬 구린 학습용 다이빙벨을 대학측에서 빌려서 가져다놓다가 발각되었다.

)???? ? ???? ???? ??? ??? '??'[??]? ????? ??. ? ??? ?? ??? '????'? ??? ?? ??? ?????? ???? ??? ??????. ..news.jtbc.joins.com정부는 어느순간부터 다이빙벨을 비난하기 시작한다.

단순한 구조방법일 뿐인 다이빙벨을...다이빙벨에 대해 취재하고 인터뷰한 방송국을 조사하고 기소한다.

다이빙벨이 투입되는 것을 끝까지 방해한다.

다이빙벨 무용론에 대한 온갖 언론플레이를 펼친다.

그리고 다이빙벨에 잠수부들이 투입되어 있는 상황에서 강하게 접안하여 목숨을 걱정할만큼의 위협을 가한다.

온갖 비상식의 연속이다.

그리고 어느순간다이빙벨이라는 우리가 알 필요도, 기억할 필요도 없었던 구조장비가 주인공이 되어 영화로 제작되었었다.

이 생소한 구조장비는 그 자체로 종북빨갱이가 되었다.

이런 코미디가 따로 없다.

영화가 만들어진 후 국내의 작은 극장들에서 상영을 하고해외 전시제도 다녀왔다.

그리고 이제는 온라인으로 무료공개하기로 결정되었다.

쥔장은 예전에 극장에서 직접 관람했는데 해외판이라 7

8분 정도 추가되엇다고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저녁에 시간이 여유로울 때 다시 한 번 봐야겠다.

일베 및 국정원 혹은 고용된 아이들...댓글 달고 싶으면 영화 감상하고 달으렴댓글 달고자 할 때 그정도 예의는 지켜야지

아니면 차단할거얍!얼마 전 국내를 찾은 액트오브킬링의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이다.

?? (이미지 출처: http://www.interview365.com/news/72601)그의 가슴에는 노란 리본이 달려있다.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세월호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은 세월호 사건을 다룬 영화 ‘다이빙 벨’에 대한 견해도 제시했다.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 갔을 때 세월호 사건을 다룬 ‘다이빙 벨’을 보았다.

?수백 명이 죽었고, 그것도 아이들이 죽었는데, 체계적으로 사회가 거짓말을 하고 진실을 묻는 사람들을 은폐한다면 그것은 사고였지만 살인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은 “‘침묵의 시선’을 보고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지겹다, 그만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질문하고 진실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대한민국에선는 언젠가부터 가장 가학적인 말은 이것이 되었다.

잊어라!이 말을 하는 이들을 보면 그들의 가학성에 놀랄 뿐이다.

조금도 밝혀진 것이 없고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고 조금도 단죄되지 않았는데...잊으라고 강요한다.

이 말 하나면 모든 상처가 치유된다고 생각하나보다.

정말 미치긴 미쳤나보다.

?마지막으로 미친척하고 이 영화를 제작하고 홍보하고 개봉한 이상호 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낸다.

[다이빙벨] 결국 이렇게


???? ?? ??? ?? ??? ? ??? ???? ?? ?????news.newsway.co.kr?   영화는 세월호가 침몰했던 당시 상황에 대한 리얼한 현장 영상과 인터뷰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형식입니다.

참사 수습을 위해 투입되었던 '다이빙벨 투입' 과정을 따라 당시 어둠의 세력을 짐작하게 하는 암시들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텔레비젼을 통해 보았습니다.

기울어진 선체를 보며 위험해 보이기는 했지만 잘 수습되리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미 발견되었고 구조가 시작되었으니 무사히 구조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기 전에 마침, 전원 구조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식당을 나선 기억이 선합니다.

?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의 소망과 다르게 세월호는 침몰했고 295명이 생명을 잃었고, 여전히 9명은 아직까지 실종된 상태에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아픔을 함께 했습니다.

?[다이빙벨 1차 투입]영화 '다이빙벨'의 주인공, 이종인 대표는 당시 많은 자원봉사자들처럼 실낙같은 희망을 품은 가족들을 돕기 위해 사비를 들여 '다이빙벨'을 가지고 구조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1차 투입은 해경의 진입금지로 대기만 하다가 철수합니다.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이 떠나고 대학에서 실험용으로 사용하는 또다른 벨이 구조현장에 투입되었다는 내용이 있네요. 다급한 구조현장에서 ??이 돕겠다고 스스로 찾아 온 다이빙벨은 사용하지 않고 휠씬 성능이 낮은 벨을 사용한 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다이빙벨 철수 이후에도 정부의 사고 수습이 늦어지자 유가족들의 분노와 항의가 이어지고, 이상호 의 중재로 해수부 장관과 해경청장이 현장에서 이종인 대표에게 다이빙벨 재투입을 요청합니다.

[다이빙벨 2차 투입]그렇지만 2차 투입 역시, 현장에서의 비협조로 실제 투입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고 수습 담당자들의 위협, 바지선과 충돌 위험 등의 이유로 해경 측이 바지선 접안을 거부했다는 내용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3차 출항이 시작됩니다.

3차 출항에는 이상호 를 비롯한 들의 승선도 허락되었습니다.

[다이빙벨] 노하우를 알려주마



[다이빙벨 3차 투입]2차 출항 때 해경이 제기한 바지선 충동의 위험은 아무런 문제없이 5분 만에 끝을 냈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는 다이빙벨에 산소를 공급하는 줄이 일부 잘려져 있어, 투입이 지연되는 시점에 모든 언론사는 다이빙벨의 실패 소식을 일제히 보도합니다.

 잘려 있던 선을 보수하고 재투입, 당초 선수 부분에 설치하려고 했으나 해경이 정해 준 중간 부분에 투입되어 선내 진입을 시도합니다.

기존에 구조대가 설치해 두었던 선들을 정리하는데 소요한 시간 1시간 57분. 다이빙벨을 이용해서 다른 구조 방식보다 가장 오랜 시간 작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다이빙벨 철수... 그리고 어둠의 세력들]?이 와중에 갑자기 들이 닥친 해경, 다이빙벨이 작업하고 있는 바지선에 사전통보도 없이 돌진합니다.

잠수사들이 작업하는 현장 위로 무조건 돌진한 장면이 그대로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작업 중인 사람들은 비상식적이며 생명을 위협하는 처사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혹시 있을지모를 생존자를 구조하기 위해 재투입을 준비하고 있는 이종인 대표에게 해군 준장과 수행이 찾아와 철수를 명합니다.

이종인 대표는 위협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다이빙벨은 구조활동을 하기 위해 투입되었지만 단 한 명도 구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라고 강요하는 검은 세력의 위압이 느껴지는 장면들이 지나고, 언론들은 일제히 '다이빙벨'은 실패고 구조현장을 혼란시키고 지연시켰다는 비난을 시작합니다.

?사비를 털어 조그마한 희망이라도 찾기 위해 노력한 것이 이렇게 비난을 받아야할 상황인지...구조에 도움이 된다면 다이빙벨을 포함한 모든 노력을 합해서 구조현장에서 협업해야 하지는 않았는지정말 다이빙벨 투입이 이렇게 비난 받아야할 일이었는지 솔직히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고 구조에 실패한 해경, 승객보다 먼저 승무원을 구해야 했던 이유, 세월호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수사권과 기소권 문제, 잠수사 사망 사건을 민간잠수사들에게 물어 법정에 세웠던 일, 세월호 청문회에서 보여 준 사고 책임자들의 무책임한 발언들, 그리고 세월호 특별조사위 활동마저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조사를 방해하는 행위들, 전원구조 오보, 최대 규모의 수색작업을 연일 보도하던 언론, 세월호 청문회 중계를 외면한 공중파 3사. 지난 시간 동안 정말 상식적이지 않는 일들이 세월호 사건 속에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감추려고 하는 것이 있지는 않는지, 검은 세력이 실제 하는지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잊지 않는다면......※ 이 글의 내용과 사진은 무료 공개된 '다이빙벨 해외판(감독판)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https://youtu.be/t1lQ6OmMDz4동영상???? ???(???) ?? ?????? ???(???) ?? ?? English Subtitle Version https://www.youtube.com/watch?v=dhME_nj5CWc ?? ???? ???? ??...www.youtube.com다이빙벨감독이상호, 안해룡출연이종인개봉2014 대한민국리뷰보기  영화는 세월호가 침몰했던 당시 상황에 대한 리얼한 현장 영상과 인터뷰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형식입니다.

참사 수습을 위해 투입되었던 '다이빙벨 투입' 과정을 따라 당시 어둠의 세력을 짐작하게 하는 암시들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텔레비젼을 통해 보았습니다.

기울어진 선체를 보며 위험해 보이기는 했지만 잘 수습되리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미 발견되었고 구조가 시작되었으니 무사히 구조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기 전에 마침, 전원 구조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식당을 나선 기억이 선합니다.

?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의 소망과 다르게 세월호는 침몰했고 295명이 생명을 잃었고, 여전히 9명은 아직까지 실종된 상태에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아픔을 함께 했습니다.

?[다이빙벨 1차 투입]영화 '다이빙벨'의 주인공, 이종인 대표는 당시 많은 자원봉사자들처럼 실낙같은 희망을 품은 가족들을 돕기 위해 사비를 들여 '다이빙벨'을 가지고 구조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1차 투입은 해경의 진입금지로 대기만 하다가 철수합니다.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이 떠나고 대학에서 실험용으로 사용하는 또다른 벨이 구조현장에 투입되었다는 내용이 있네요. 다급한 구조현장에서 ??이 돕겠다고 스스로 찾아 온 다이빙벨은 사용하지 않고 휠씬 성능이 낮은 벨을 사용한 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다이빙벨 철수 이후에도 정부의 사고 수습이 늦어지자 유가족들의 분노와 항의가 이어지고, 이상호 의 중재로 해수부 장관과 해경청장이 현장에서 이종인 대표에게 다이빙벨 재투입을 요청합니다.

[다이빙벨 2차 투입]그렇지만 2차 투입 역시, 현장에서의 비협조로 실제 투입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고 수습 담당자들의 위협, 바지선과 충돌 위험 등의 이유로 해경 측이 바지선 접안을 거부했다는 내용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3차 출항이 시작됩니다.

3차 출항에는 이상호 를 비롯한 들의 승선도 허락되었습니다.

[다이빙벨 3차 투입]2차 출항 때 해경이 제기한 바지선 충동의 위험은 아무런 문제없이 5분 만에 끝을 냈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는 다이빙벨에 산소를 공급하는 줄이 일부 잘려져 있어, 투입이 지연되는 시점에 모든 언론사는 다이빙벨의 실패 소식을 일제히 보도합니다.

 잘려 있던 선을 보수하고 재투입, 당초 선수 부분에 설치하려고 했으나 해경이 정해 준 중간 부분에 투입되어 선내 진입을 시도합니다.

기존에 구조대가 설치해 두었던 선들을 정리하는데 소요한 시간 1시간 57분. 다이빙벨을 이용해서 다른 구조 방식보다 가장 오랜 시간 작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다이빙벨 철수... 그리고 어둠의 세력들]?이 와중에 갑자기 들이 닥친 해경, 다이빙벨이 작업하고 있는 바지선에 사전통보도 없이 돌진합니다.

잠수사들이 작업하는 현장 위로 무조건 돌진한 장면이 그대로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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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도 혹시 있을지모를 생존자를 구조하기 위해 재투입을 준비하고 있는 이종인 대표에게 해군 준장과 수행이 찾아와 철수를 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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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고 구조에 실패한 해경, 승객보다 먼저 승무원을 구해야 했던 이유, 세월호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수사권과 기소권 문제, 잠수사 사망 사건을 민간잠수사들에게 물어 법정에 세웠던 일, 세월호 청문회에서 보여 준 사고 책임자들의 무책임한 발언들, 그리고 세월호 특별조사위 활동마저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조사를 방해하는 행위들, 전원구조 오보, 최대 규모의 수색작업을 연일 보도하던 언론, 세월호 청문회 중계를 외면한 공중파 3사. 지난 시간 동안 정말 상식적이지 않는 일들이 세월호 사건 속에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감추려고 하는 것이 있지는 않는지, 검은 세력이 실제 하는지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잊지 않는다면......※ 이 글의 내용과 사진은 무료 공개된 '다이빙벨 해외판(감독판)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https://youtu.be/t1lQ6OmMDz4동영상???? ???(???) ?? ?????? ???(???) ?? ?? English Subtitle Version https://www.youtube.com/watch?v=dhME_nj5CWc ?? ???? ???? ??...www.youtube.com다이빙벨감독이상호, 안해룡출연이종인개봉2014 대한민국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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