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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게스트하우스 실종



어제 저두 피피섬을 다녀왔는데어떻게 같은시간에 같은 바다에 있었던 시간에 이런일이조속히 구조되길 바랍니다현 태국 푸켓 바통에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카메라 드니까 다 숨네요

  저도 블로그 보고 썬시티게스트하우스로 골랐는데 블로그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젊은 친구들이 많이 모인 것 같았어요 ㅎㅎ   가위바위보로 설거지 당번을 정했는데요 남자 한명 여자 한명

  남자는 군대 전역한지 이주 됐다는데

ㅎㅎ 아직 사회 적응 못한 듯 ㅎㅎ   수진이 비자림에서 가위바위보 졌었는데 설거지도 했었구나.. ㅋㅋ 가위바위보 진짜 못한다 ㅋㅋㅋ    설거지 하는 동안 전 이층침대에서 포스팅 하나 뚝딱! 했었지요 ㅋㅋㅋ   1인실 2인실 다 있지만 전 혼자 여행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었기 때문에 도미토리에서 묵었어요   1박에 2만원밖에 안 한다는거


  깨끗하게 정리하고 나서 사장님이 자라고 했지만   무슨 수학여행와서 말 안 듣는 학생들처럼 20명 중 14명 정도가 해안가 정자로 술 먹으러 갔죠 ㅋㅋㅋㅋㅋ   전에 소등시간 이후에 여행객이 실종되는 사건이 있어서 안 보낸다는거 우리가 자꾸 조르니까 게스트하우스에선 책임 안 진다는 동의서를 써주면 나가놀게 해주겠다고 ㅡㅡ;;   결국 다들 동의서 쓰고 나왔네요

ㅎㅎ   다음날 오전에 날 밝았을 때 사진 한 방 찍었습니다 ㅎㅎ   바베큐장과 게스트하우스 사이에 이런 테이블도 있더라구요 ㅎㅎ   흡연하시는 분들 담배 태우실 때 말고는 거의 이용할 일이 없는 ㅎㅎ   조식은 라면하고 토스트예요

물론 알아서 만들어 드시길 ㅎㅎ   전체적인 청결이나 서비스가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주 나이스한 게스트분들 덕분에 너무너무 재미있었던 썬시티 게하였습니다 ^^ ? ?     도미토리에 거울이 따로 없어서 핸드폰으로 셀카 해놓고 머리 말리고 왁스 발랐답니다.

ㅎㅎ   누가 헤어디자이너 아니랄까봐..ㅋㅋㅋ 그리고 같이 놀기로한 게스트들 머리 스타일링도 해줬지요

ㅎㅎ   머리 말리면서 심심해서 타이머 맞춰놓고 셀카... 혼자 놀기.. ㅋㅋ   혼자서 여행하는 분들은 게스트하우스 정말 잘 고르시면 정말 재미있는 여행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3 밤

10.4 낮 까지 머물렀던 IN게스트하우스  첫날 머무른 숙소, 바로 IN게스트하우스 . 우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요. 에코랜드에서 한참 사진찍고 있을 때 띠리링띠로링` 전화벨이 울림. "인게스트하우스 인데요. 바베큐파티 참석하실래요? 가격은 2만냥!!"나와 내 친구는 살짝 고민했다.

"막 대패주는거 아니야?, 그냥 나가서 사먹어?" 하며 말이다.

그러나! 첫 머무는 숙소에서 또 하나의 경험을 해보자고 하며 "참석할께요

"라고 말하고`. "바베큐파티 7시에 시작하니까 7시 까지 오세요."라고 말하시는여성분의 목소리. 아마도 사장님이 아니라 인게스트 스텝분 이신 듯. 저희가 조금 둘러보느라 늦게 도착했더니 이미 바베큐파티 판이 벌여져 있었다.

부랴부랴 짐 넣고, 저희 자리에 앉으니 우리 테이블에는 3인 가족분들이 앉아 미리 식사를 하고 있었다.

저 귀엽고 낯도 안가리는 아이의 이름은 바로 '김민송'ㅋㅋㅋ 이름이 민송이 같지만, 아빠의 '김'과 엄마의 '민'자 성을 둘 다 땄다고. 그래서 성이 '김민' 이름이 '송'이라는 귀염둥이와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아주 그냥 폭풍흡입!!! 예상과 달리 너무너무 도톰한 고기 ㅠ_ㅜ 감격스러!!고기도 정해진 양이 아니라 먹고싶은 만큼 얼마든지 더 준다는 스텝언니의 말씀. 하지만 배불러유





패스!!어느정도 배가 불러오니 옆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어디서 왔는지, 제주도 어디 둘러 보았는지, 몇박으로 온 것인지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울산아가씨 2명, 부산 3인 가족, 대구 동성친구2명, 대구 애인 커플, 안양 여자언니 두분  총 11명이 바베큐파티 중. 우리는 술을 안마셔서 모르겠는데 저기 저 술이 한라산술? 한라주? 였다.

 송이 아버님께서 술이 아주 꿀떡꿀떡 넘어간다며 제주의 기운을 받아간다며ㅋㅋ또, 알고보니 부산 해운대 IN게스트 사장님!! 두둥

. 해운대에 놀러가면 그 게스트 하우스에서 머물기로 하고 명함도 받았만....!!명함 실종 ㅠㅠ고기먹고 배 꺼트리는 사이. 송이는 게스트하우스 토깽이에게 마음을 뺏겼다.

토끼보다 송이가 더 귀엽돠 '0'  바베큐파티는 마당에서, 이 곳은 인게스트하우스 1층에 위치한 IN카페.저녁에 불빛을 비추는 카페가 너무 예뻤다.

아 또가고싶다.

생각난다ㅜㅜ 그럼 이제 인게스트하우스 외관을 살펴볼까??   행원풍력원자력 발전소를 지나면 바로 있는 이곳 인게스트하우스!!! 간판에 IN카페 라고 적혀있다.

찾기 쉬움.   마당이 넓은 집. 바다까지 끼고 있어 정말 경치가 아주그냥 끝내준다 'ㅂ' 그야말로 최고!일층은 카페, 2층은 2층침대로 된 방. 그러고 보니 방 사진을 못찍었음. 3층은 스텝분들의 방이라고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2층에 방이 남, 녀 나누어 져 있긴 한테 커텐을 사이에 두고 있다는 것. 첨에 방에서 나왔는데 왠 남성분이 계셔서 깜놀!! 하지만 곧 적응이 되더이다.

.. 아침에 쌩얼에 부은 얼굴을 수건으로 돌돌 말고 인사도 햇다는 ]ㅋㅋㅋ참참!! 도미토리 방은 2만 5천원.  반대편에 보이는 건물은? 캡슐방. 여긴 가격은 모르겠다.

 검색하시면 아마 바

로 나올 것임!!!저기서는 부부, 연인, 가족 들이 많이 잠. 그런데 좁아서 3인 이상이 잘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과는 또 다른 느낌의 아침 IN카페! 사장님께서 아침 브런치를 준비해 주시고 계셨다.

브런치 시간은 아주 짧음. 8시

8시 30분! 식빵토스트 4조각, 스프, 참치샐러드, 야채샐러드, 다양한 과일, 딸기잼,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쥬스

 토스트에 딸기잼을 발라 참치도 사사삭 바르고, 야채샐러드도 얹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완전 완전 완전 맛잇는 브런치`든든하게 배채우고 카페에있는 노트북으로 메모리칩 사진도 네이버 N드라이브에 옮기고 다음 일정으로 출발!!  → IN게스트하우스 지도!  첫 게스트하우스 부터 시작이 좋았던 여행, IN게스트하우스 포스팅 이었습니다[      2012.10.3 밤

10.4 낮 까지 머물렀던 IN게스트하우스  첫날 머무른 숙소, 바로 IN게스트하우스 . 우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요. 에코랜드에서 한참 사진찍고 있을 때 띠리링띠로링` 전화벨이 울림. "인게스트하우스 인데요. 바베큐파티 참석하실래요? 가격은 2만냥!!"나와 내 친구는 살짝 고민했다.

"막 대패주는거 아니야?, 그냥 나가서 사먹어?" 하며 말이다.

그러나! 첫 머무는 숙소에서 또 하나의 경험을 해보자고 하며 "참석할께요

"라고 말하고`. "바베큐파티 7시에 시작하니까 7시 까지 오세요."라고 말하시는여성분의 목소리. 아마도 사장님이 아니라 인게스트 스텝분 이신 듯. 저희가 조금 둘러보느라 늦게 도착했더니 이미 바베큐파티 판이 벌여져 있었다.

부랴부랴 짐 넣고, 저희 자리에 앉으니 우리 테이블에는 3인 가족분들이 앉아 미리 식사를 하고 있었다.

저 귀엽고 낯도 안가리는 아이의 이름은 바로 '김민송'ㅋㅋㅋ 이름이 민송이 같지만, 아빠의 '김'과 엄마의 '민'자 성을 둘 다 땄다고. 그래서 성이 '김민' 이름이 '송'이라는 귀염둥이와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제주 게스트하우스 실종] 완전 대박


아주 그냥 폭풍흡입!!! 예상과 달리 너무너무 도톰한 고기 ㅠ_ㅜ 감격스러!!고기도 정해진 양이 아니라 먹고싶은 만큼 얼마든지 더 준다는 스텝언니의 말씀. 하지만 배불러유





패스!!어느정도 배가 불러오니 옆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어디서 왔는지, 제주도 어디 둘러 보았는지, 몇박으로 온 것인지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울산아가씨 2명, 부산 3인 가족, 대구 동성친구2명, 대구 애인 커플, 안양 여자언니 두분  총 11명이 바베큐파티 중. 우리는 술을 안마셔서 모르겠는데 저기 저 술이 한라산술? 한라주? 였다.

 송이 아버님께서 술이 아주 꿀떡꿀떡 넘어간다며 제주의 기운을 받아간다며ㅋㅋ또, 알고보니 부산 해운대 IN게스트 사장님!! 두둥

. 해운대에 놀러가면 그 게스트 하우스에서 머물기로 하고 명함도 받았만....!!명함 실종 ㅠㅠ고기먹고 배 꺼트리는 사이. 송이는 게스트하우스 토깽이에게 마음을 뺏겼다.

토끼보다 송이가 더 귀엽돠 '0'  바베큐파티는 마당에서, 이 곳은 인게스트하우스 1층에 위치한 IN카페.저녁에 불빛을 비추는 카페가 너무 예뻤다.

아 또가고싶다.

생각난다ㅜㅜ 그럼 이제 인게스트하우스 외관을 살펴볼까??   행원풍력원자력 발전소를 지나면 바로 있는 이곳 인게스트하우스!!! 간판에 IN카페 라고 적혀있다.

찾기 쉬움.   마당이 넓은 집. 바다까지 끼고 있어 정말 경치가 아주그냥 끝내준다 'ㅂ' 그야말로 최고!일층은 카페, 2층은 2층침대로 된 방. 그러고 보니 방 사진을 못찍었음. 3층은 스텝분들의 방이라고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2층에 방이 남, 녀 나누어 져 있긴 한테 커텐을 사이에 두고 있다는 것. 첨에 방에서 나왔는데 왠 남성분이 계셔서 깜놀!! 하지만 곧 적응이 되더이다.

.. 아침에 쌩얼에 부은 얼굴을 수건으로 돌돌 말고 인사도 햇다는 ]ㅋㅋㅋ참참!! 도미토리 방은 2만 5천원.  반대편에 보이는 건물은? 캡슐방. 여긴 가격은 모르겠다.

 검색하시면 아마 바

로 나올 것임!!!저기서는 부부, 연인, 가족 들이 많이 잠. 그런데 좁아서 3인 이상이 잘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과는 또 다른 느낌의 아침 IN카페! 사장님께서 아침 브런치를 준비해 주시고 계셨다.

브런치 시간은 아주 짧음. 8시

8시 30분! 식빵토스트 4조각, 스프, 참치샐러드, 야채샐러드, 다양한 과일, 딸기잼,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쥬스

 토스트에 딸기잼을 발라 참치도 사사삭 바르고, 야채샐러드도 얹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완전 완전 완전 맛잇는 브런치`든든하게 배채우고 카페에있는 노트북으로 메모리칩 사진도 네이버 N드라이브에 옮기고 다음 일정으로 출발!!  → IN게스트하우스 지도!  첫 게스트하우스 부터 시작이 좋았던 여행, IN게스트하우스 포스팅 이었습니다[       2012.10.3 밤

10.4 낮 까지 머물렀던 IN게스트하우스  첫날 머무른 숙소, 바로 IN게스트하우스 . 우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요. 에코랜드에서 한참 사진찍고 있을 때 띠리링띠로링` 전화벨이 울림. "인게스트하우스 인데요. 바베큐파티 참석하실래요? 가격은 2만냥!!"나와 내 친구는 살짝 고민했다.

[제주 게스트하우스 실종] 는 진정 무엇인가.



"막 대패주는거 아니야?, 그냥 나가서 사먹어?" 하며 말이다.

그러나! 첫 머무는 숙소에서 또 하나의 경험을 해보자고 하며 "참석할께요

"라고 말하고`. "바베큐파티 7시에 시작하니까 7시 까지 오세요."라고 말하시는여성분의 목소리. 아마도 사장님이 아니라 인게스트 스텝분 이신 듯. 저희가 조금 둘러보느라 늦게 도착했더니 이미 바베큐파티 판이 벌여져 있었다.

부랴부랴 짐 넣고, 저희 자리에 앉으니 우리 테이블에는 3인 가족분들이 앉아 미리 식사를 하고 있었다.

저 귀엽고 낯도 안가리는 아이의 이름은 바로 '김민송'ㅋㅋㅋ 이름이 민송이 같지만, 아빠의 '김'과 엄마의 '민'자 성을 둘 다 땄다고. 그래서 성이 '김민' 이름이 '송'이라는 귀염둥이와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아주 그냥 폭풍흡입!!! 예상과 달리 너무너무 도톰한 고기 ㅠ_ㅜ 감격스러!!고기도 정해진 양이 아니라 먹고싶은 만큼 얼마든지 더 준다는 스텝언니의 말씀. 하지만 배불러유





패스!!어느정도 배가 불러오니 옆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어디서 왔는지, 제주도 어디 둘러 보았는지, 몇박으로 온 것인지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울산아가씨 2명, 부산 3인 가족, 대구 동성친구2명, 대구 애인 커플, 안양 여자언니 두분  총 11명이 바베큐파티 중. 우리는 술을 안마셔서 모르겠는데 저기 저 술이 한라산술? 한라주? 였다.

 송이 아버님께서 술이 아주 꿀떡꿀떡 넘어간다며 제주의 기운을 받아간다며ㅋㅋ또, 알고보니 부산 해운대 IN게스트 사장님!! 두둥

. 해운대에 놀러가면 그 게스트 하우스에서 머물기로 하고 명함도 받았만....!!명함 실종 ㅠㅠ고기먹고 배 꺼트리는 사이. 송이는 게스트하우스 토깽이에게 마음을 뺏겼다.

토끼보다 송이가 더 귀엽돠 '0'  바베큐파티는 마당에서, 이 곳은 인게스트하우스 1층에 위치한 IN카페.저녁에 불빛을 비추는 카페가 너무 예뻤다.

아 또가고싶다.

생각난다ㅜㅜ 그럼 이제 인게스트하우스 외관을 살펴볼까??   행원풍력원자력 발전소를 지나면 바로 있는 이곳 인게스트하우스!!! 간판에 IN카페 라고 적혀있다.

찾기 쉬움.   마당이 넓은 집. 바다까지 끼고 있어 정말 경치가 아주그냥 끝내준다 'ㅂ' 그야말로 최고!일층은 카페, 2층은 2층침대로 된 방. 그러고 보니 방 사진을 못찍었음. 3층은 스텝분들의 방이라고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2층에 방이 남, 녀 나누어 져 있긴 한테 커텐을 사이에 두고 있다는 것. 첨에 방에서 나왔는데 왠 남성분이 계셔서 깜놀!! 하지만 곧 적응이 되더이다.

.. 아침에 쌩얼에 부은 얼굴을 수건으로 돌돌 말고 인사도 햇다는 ]ㅋㅋㅋ참참!! 도미토리 방은 2만 5천원.  반대편에 보이는 건물은? 캡슐방. 여긴 가격은 모르겠다.

 검색하시면 아마 바

로 나올 것임!!!저기서는 부부, 연인, 가족 들이 많이 잠. 그런데 좁아서 3인 이상이 잘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과는 또 다른 느낌의 아침 IN카페! 사장님께서 아침 브런치를 준비해 주시고 계셨다.

브런치 시간은 아주 짧음. 8시

8시 30분! 식빵토스트 4조각, 스프, 참치샐러드, 야채샐러드, 다양한 과일, 딸기잼,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쥬스

 토스트에 딸기잼을 발라 참치도 사사삭 바르고, 야채샐러드도 얹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완전 완전 완전 맛잇는 브런치`든든하게 배채우고 카페에있는 노트북으로 메모리칩 사진도 네이버 N드라이브에 옮기고 다음 일정으로 출발!!  → IN게스트하우스 지도!  첫 게스트하우스 부터 시작이 좋았던 여행, IN게스트하우스 포스팅 이었습니다[      2012.10.3 밤

10.4 낮 까지 머물렀던 IN게스트하우스  첫날 머무른 숙소, 바로 IN게스트하우스 . 우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요. 에코랜드에서 한참 사진찍고 있을 때 띠리링띠로링` 전화벨이 울림. "인게스트하우스 인데요. 바베큐파티 참석하실래요? 가격은 2만냥!!"나와 내 친구는 살짝 고민했다.

"막 대패주는거 아니야?, 그냥 나가서 사먹어?" 하며 말이다.

그러나! 첫 머무는 숙소에서 또 하나의 경험을 해보자고 하며 "참석할께요

"라고 말하고`. "바베큐파티 7시에 시작하니까 7시 까지 오세요."라고 말하시는여성분의 목소리. 아마도 사장님이 아니라 인게스트 스텝분 이신 듯. 저희가 조금 둘러보느라 늦게 도착했더니 이미 바베큐파티 판이 벌여져 있었다.

부랴부랴 짐 넣고, 저희 자리에 앉으니 우리 테이블에는 3인 가족분들이 앉아 미리 식사를 하고 있었다.

저 귀엽고 낯도 안가리는 아이의 이름은 바로 '김민송'ㅋㅋㅋ 이름이 민송이 같지만, 아빠의 '김'과 엄마의 '민'자 성을 둘 다 땄다고. 그래서 성이 '김민' 이름이 '송'이라는 귀염둥이와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아주 그냥 폭풍흡입!!! 예상과 달리 너무너무 도톰한 고기 ㅠ_ㅜ 감격스러!!고기도 정해진 양이 아니라 먹고싶은 만큼 얼마든지 더 준다는 스텝언니의 말씀. 하지만 배불러유





패스!!어느정도 배가 불러오니 옆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어디서 왔는지, 제주도 어디 둘러 보았는지, 몇박으로 온 것인지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울산아가씨 2명, 부산 3인 가족, 대구 동성친구2명, 대구 애인 커플, 안양 여자언니 두분  총 11명이 바베큐파티 중. 우리는 술을 안마셔서 모르겠는데 저기 저 술이 한라산술? 한라주? 였다.

 송이 아버님께서 술이 아주 꿀떡꿀떡 넘어간다며 제주의 기운을 받아간다며ㅋㅋ또, 알고보니 부산 해운대 IN게스트 사장님!! 두둥

. 해운대에 놀러가면 그 게스트 하우스에서 머물기로 하고 명함도 받았만....!!명함 실종 ㅠㅠ고기먹고 배 꺼트리는 사이. 송이는 게스트하우스 토깽이에게 마음을 뺏겼다.

토끼보다 송이가 더 귀엽돠 '0'  바베큐파티는 마당에서, 이 곳은 인게스트하우스 1층에 위치한 IN카페.저녁에 불빛을 비추는 카페가 너무 예뻤다.

아 또가고싶다.

생각난다ㅜㅜ 그럼 이제 인게스트하우스 외관을 살펴볼까??   행원풍력원자력 발전소를 지나면 바로 있는 이곳 인게스트하우스!!! 간판에 IN카페 라고 적혀있다.

찾기 쉬움.   마당이 넓은 집. 바다까지 끼고 있어 정말 경치가 아주그냥 끝내준다 'ㅂ' 그야말로 최고!일층은 카페, 2층은 2층침대로 된 방. 그러고 보니 방 사진을 못찍었음. 3층은 스텝분들의 방이라고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2층에 방이 남, 녀 나누어 져 있긴 한테 커텐을 사이에 두고 있다는 것. 첨에 방에서 나왔는데 왠 남성분이 계셔서 깜놀!! 하지만 곧 적응이 되더이다.

.. 아침에 쌩얼에 부은 얼굴을 수건으로 돌돌 말고 인사도 햇다는 ]ㅋㅋㅋ참참!! 도미토리 방은 2만 5천원.  반대편에 보이는 건물은? 캡슐방. 여긴 가격은 모르겠다.

 검색하시면 아마 바

로 나올 것임!!!저기서는 부부, 연인, 가족 들이 많이 잠. 그런데 좁아서 3인 이상이 잘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과는 또 다른 느낌의 아침 IN카페! 사장님께서 아침 브런치를 준비해 주시고 계셨다.

브런치 시간은 아주 짧음. 8시

8시 30분! 식빵토스트 4조각, 스프, 참치샐러드, 야채샐러드, 다양한 과일, 딸기잼,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쥬스

 토스트에 딸기잼을 발라 참치도 사사삭 바르고, 야채샐러드도 얹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완전 완전 완전 맛잇는 브런치`든든하게 배채우고 카페에있는 노트북으로 메모리칩 사진도 네이버 N드라이브에 옮기고 다음 일정으로 출발!!  → IN게스트하우스 지도!  첫 게스트하우스 부터 시작이 좋았던 여행, IN게스트하우스 포스팅 이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이 여성이 ...news.naver.com 안녕하세요제주사는 부산오빠 찰쓰입니다.

무거운 소식이 있어 이렇게 늦은시간 포스팅하게되네요.본문은 서귀포연합뉴스의 박지호 님의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조치하겠습니다.

부디 실종자가 안전히 귀가할 수 있도록 많은 공유부탁드립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8일 오전 9시께 2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서귀포시 표선면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는 업주의 신고를 10일 접수하고, 해당 여성의 신원과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실종 여성은 7일 오후 12시께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전화를 걸어 투숙 의사를 밝힌 뒤 오후 4시 입실하고 다음 날 9시께 게스트하우스를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게스트하우스 측은 실종 여성이 옷가지 등이 담긴 짐가방이 객실에 남겨져 있어 10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실종 여성의 신용카드 거래 내역과 게스트하우스 내 폐쇄회로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수사에 나섰지만, 신원 파악이 늦어져 난항을 겪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실종 여성은 게스트하우스를 나설 당시 검정 패딩 재킷과 운동화 차림이었다"며 "13일께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주 게스트하우스 투숙 20대 여성 실종(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 제주 서귀포 한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했던 2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배전단을 제작해 배포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이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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