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승환



.blog.naver.com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를 떠나 자유계약으로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은 오승환의 활약은 기대 이상의 활약에 현지 언론이 반응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승환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등판해 삼진 2개를 포함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6경기 연속 무실점.메이저리그 데뷔 첫 시즌이라는 점이 무색할 정도로 이처럼 오승환은 팀에 보탬이 돼는 큰 활약을 펼쳐주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8일 현재 메이저리그에서도 최정상급이다.

데뷔 첫 시즌 세인트루이스의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오승환은 7일까지 29경기에 등판해 30과 3분의 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76으로 팀의 ‘믿을맨’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특급 마무리 트레버 로즌솔(평균자책점 3.32) 등을 제치고 팀에서 평균자책점이 가장 낮은 상황입니다.

"세인트루이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내야수를 영입하기 위해 쿠바 시장에서 알레디미스 디아즈(26)에게 투자를 시도했다""이 상황에서 한국 시장은 세인트루이스에 가치 있는 구원 투수 오승환을 공급했다"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7일 세인트루이스의 전력에 대해 설명하며 위와 같이 오승환을 언급했습니다.

또 다른 현지 언론은 "로젠탈을 대신에 오승환을 마무리 투수로 바꿔도 괜찮다"라며 오승환을 향해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블리처리포트는 "한국에서 온 루키 투수의 헛스윙 스트라이크 비율이 불펜투수 중에서도 톱 5에 해당하는 수치""만약 (마무리)트레버 로젠탈이 부진하다면'끝판대장(Final Boss)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평을 합니다.

^^이처럼 오승환의 굵직한 공에 메이저리그 타선이 주춤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올 시즌 30이닝 이상을 던진 메이저리그 전체 구원투수들과 비교해보면 오승환의 우수함은 더욱 두드러지는데요.평균자책점은 물론 탈삼진(42개)에서도 오승환은 1위입니다.

타자가 방망이를 휘둘렀을 때 투수의 공을 방망이에 얼마나 맞히는지를 보여주는 비율인 콘택트율도 61.8%로 오승환이 가장 낮습니다.

출전 경기 수와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도에서는 2위,이대로 가면 시즌 전 메이저리그 통계 시스템 ZiPS가 예상한 올 시즌 성적(43이닝에 평균자책점 3.07, 탈삼진 49개)을 한참 뛰어넘을 기세입니다.

오승환의 압도적인 투구의 비결은 단연 슬라이더죠.메이저리그 통계 사이트인 팬그래프스에 따르면 오승환은 7일까지 전체 투구 506개 중 23.5%인 119개를 슬라이더로 던졌습니다.

리그 전체 투수(14.9%)보다 슬라이더의 구사 비율이 크게 높은 것이죠.높은 비중만큼이나 성적도 굿입니다.

오승환이 던진 슬라이더의 피안타율은 0.061로 패스트볼(0.190), 체인지업(0.250)보다 크게 낮습니다.

슬라이더로 잡은 삼진만 16개입니다.

슬라이더의 콘택트율은 47.7%로 모든 구종 중 가장 낮았습니다.

오승환의 슬라이더 속도오승환표 슬라이더의 강점은 속도에 있습니다.

오승환의 슬라이더의 평균 구속은 시속 85.1마일로 리그 평균(84마일)을 앞서는데요.알고도 못치는 오승환표 '고속 슬라이더'오승환의 전매특허인 묵직한 직구의 평균 구속(92.3마일)이 리그 평균과 같은 점을 보면 슬라이더가 탁월합니다.

공인구와의 궁합!오승환은 강한 악력(손으로 물건을 쥐는 힘)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도 위력적인 돌직구를 던지는 것으로 유명했는데요.공이 단순히 구속보다 더 빠르게 느껴진다는 타자들의 이야기가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했다는 것인데 통해도 너무 통했네요ㅋㅋ오승환은 시즌 초부터 메이저리그 공인구에 대한 만족감을 여러 차례 나타냈는데요.강한 악력을 이용해 공을 찍어 누르는 식으로 회전을 거는 오승환의 스타일이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분석입니다.

실밥이 상대적으로 덜 도드라지고 표면에 진흙을 발라 미끄러움을 방지한 메이저리그 공인구가 오승환의 슬라이더 구사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지요.헛스윙 스트라이크 비율미국 통계사이트인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오승환은 7일 현재 헛스윙 스트라이크 비율이 18.5%로 전체 투수 중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마무리 잭 브리튼이 18.6%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고 휴스턴의 루크 그레거슨이 18.5%이 2위에 이어 3위에 올라 있습니다.

'블리처리포트'의 판타지 베이스볼이 꼽은주간 최고 선수 10위에 올랐을 정도로 빅리그 내에서도 활약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승환은 특히 강력한 포심패스트볼로 메이저리그 타자들을 상대하고 있는데요.공 회전수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엠엘비닷컴(MLB.com)에 따르면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평균(92.77마일)보다 조금 느린 92.69마일(약 149㎞)의 직구를 던집니다.

하지만 분당 공 회전수가 빅리그 평균(2238회)보다 많은 2287회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 회전수가 많을수록 공 끝이 좋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는것이죠.마지막으로오승환 연봉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 첫해 총 500만 달러를 받으며 2년째에는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1년 보장+구단 옵션으로 트레이드 거부권은 없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이 만료되면 서비스 타임에 상관없이 오승환은 FA 자격을 부여받습니다.

(규정 20조 B항)최고 연봉 4만 5000달러에 통역을 고용할 수 있고, 한국까지 왕복 2회가 가능한 1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클래스 티켓을 구단으로부터 받습니다.

[오승환] 궁금증 해소


오승환은 지난 1월12일 세인트루이스와 계약 당시 몸값은 1+1 최대 1100만 달러로만 알려졌는데요.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 연봉은 2016년 250만 달러 정도 된다고 합니다.

2017년 팀 옵션은 275만 달러이니까 최소 275만 달러의 금액을 연봉으로 보장받는 것이 됩니다.

추가로 30경기 이상을 끝내면 가능한 베스팅 옵션과 보너스도 솔솔합니다^^오승환은 20경기를 끝내면 20만 달러를 받으며, 25, 30, 35, 40, 45, 50, 55, 60, 70경기를 끝낼 때마다 20만 달러씩 추가로 보너스를 받는데요.포스트시즌과 개별 수상에 대한 인센티브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 월드시리즈 MVP에 선정될 경우 5만 달러 보너스사이영상은 25만 달러, 올해의 신인은 25만 달러이상의 오승환의 연봉 측정은 현재의 전력을 보면 최상의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상 오늘의 포스팅은돌부처 끝판왕 오승환의 소식이었습니다^^<6월 6일> 오승환 H/L - 현지 코멘터리하이라이트sports.news.naver.com (이건 이거대로 법조 게이트와 롯데 그룹 압수수색으로 번지며 거대한 나비효과로 포텐 터지는 중) 10월 8일. 검찰, 정킷방 운영 및 브로커 조폭 이모씨 구속기소10월 15일. 일부 언론에서 프로야구 해외도박 첫 보도10월 17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검찰의 수사 지시가 아닌 별도의 첩보 입수를 통해삼성 투수 2명의 해외도박 의혹을 내사 중임을 발표."하나는 13억 따고 돈 못받고 하나는 10억 잃었다"10월 25일. 삼성, 윤안임 한국시리즈 엔트리 제외검찰(서울 중앙지검 강력부), 전년도 11월 임창용, 오승환의 정킷방 출입 및 금전거래 기록을 확보해11월 24일 임창용 소환 조사.혐의 인정, 이모씨 주장대로의 수억은 아닌 수천만원대라 진술.11월 30일. 삼성, 임창용 보류명단 제외 (방출)오승환, 해외진출 타진 시기라 먼저 수사 적극협조 의지 전달.12월 9일 소환 조사. 혐의 인정. 정확한 액수는 기억나지 않는다 진술.12월 30일. 검찰, 임오에게 단순도박에 의한 약식 기소, 벌금 700만원 청구. (초범, 혐의 인정, 비교적 적은 판돈)12월. 경찰, 기업인 등에 대한 조사와 병행중이라당장은 윤성환, 안지만 소환 조사 없다, 해를 넘겨 수사 진행할 것. 1월 8일. 크보 상벌위원회, 야구 규약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의거, 임오에게 리그 복귀 시 시즌 50% 출정정지 징계.1월 15일. 서울 중앙지법, [임오]에게 벌금 1천만원 최종 선고 6월초. 경찰(광역수사대), 윤안 소환 조사.계좌 정보 및 통신 기록 조사.핵심인 정킷방 운영 주범들이 해외 도주 중이라 수사에 난항.윤안, 혐의 부인.7월 20일. 검찰(대구지검 강력부), 불법 인터넷도박 사이트 개설 연루 혐의로 안지만 소환 조사. 압수수색 영장 통해 휴대폰 압수, 통화 내역 조사.혐의 부인. 음식점 차리는줄 알고 돈 빌려줬다 진술.7월 21일. 경찰, 수사 완료 후 검찰에 송치.윤안 : 2014년 12월, 각자 다른 일행과 마카오 체류 확인.윤성환 : 직접적 증거 확보 실패. 참고인 중지(사건 조사 일시중지) 상태로 검찰 송치.해외 도주중인 정킷방 핵심 인물에 지명 수배 및 국제 공조 수사 요청.안지만 :휴대폰 및 개인 컴퓨터 압수수색 결과, 해외 원정도박과는 별개로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 접속 기록과 자금 계좌도 발견.불구속 기소 상태로 검찰 송치.검찰 수사 To be continued ...짧게 정리1. 넷이 같이 간게 아니라 211 따로 마카오 방문. 14년 11월 임오 같이. 12월 윤과 안 각자 다른 일행과 마카오행.그래서 각자 수사할 소스가 다르고 결과가 다르게 나온 이유.2. 임오는 검찰 서울중앙지검 수사윤안은 경찰 광역수사대 수사검찰은 뭔가 있긴 있는지 빠른 소환 빠른 시인 빠른 종결경찰은 6월에야 첫 소환. 지금도 미완의 상태로 검찰로 올려줌3. 윤안은 혐의 인정한적 없음4. 안지만은 혐의가 3가지정킷방 해외 원정도박인터넷 도박사이트 이용 (위에꺼 수사하다가 컴퓨터랑 휴대폰 까보니 발견)인터넷 도박사이트 개설에 자금 지원 (저 멀리 대구지검에서 올라온 뜬금포)5. 사실 정운호 게이트의 곁가지.도박꾼 정운호에게서 대형 비리 냄새가 나서 까다보니 도박장 고객 중 야구 선수들이 나옴경찰 수사가 지지부진 했던 이유는. 야구 선수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었으니까..현재 이 사건은 홍만표 등 법조계 게이트로 퍼지고 롯데 그룹 압수수색까지 가며 포텐 터지는 중.05년 대졸신인으로 10승 11홀드 16세이브라는말도 안되는 기록으로 데뷔합니다.

??(KBO 최초 10승 10홀 10세)???????이중키킹으로 논란이한 때 있었던 오승환 선수 투구폼입니다.

 ????????앞에서 본 오승환 투구폼?????어깨를 정말 끝까지 닫고 있는..힘을 한방에 터뜨리는 듯한강력한 투구폼입니다.

? ???????오승환 투구폼 직구??   ?11시즌까지 거의99% 직구만 던지던 오승환 선수..컨디션이 좋을땐 155km를 상회하는 공을 뿌렸었죠.???????????오승환 투구폼 직구??부상 후 조금씩 변화구를 배워가며직구,슬라이더 투피치로 활약했으나?일본 진출 후 스플리터, 체인지업 등을추가적으로 연마했습니다.

??????오승환 투구폼 슬라이더???????KBO 통산 5차례 세이브 1위 (06,07,08,11,12)? ? ?? ??오승환 스플리터???NPB 2년 연속 세이브 1위(14,15)????????오승환 투구폼 투심?????아시아 세이브 신기록 47S일본 외인 최다 세이브 신기록 41S?세계 최연소 200세이브? ?????오승환 체인지업????05년 오승환 선수 때문에 야구를 보기 시작했는데..항상 MLB에서 뛰는 그의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오승환 견제 ????35살의 나이는, 최전성기를 지난 시기긴 하지만여전히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오승환 선수니..MLB에서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 ??오승환 투구폼????최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오승환선수..꼭 MLB에서 성공해서 국위선양 해주시길 바랍니다!!?????                                                                                 9회 말 동영상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미처 준비가 덜 되었던 건지 첫 타자에게 던진 88마일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가운데로 몰려 안타를 맞고 희생 번트로 2루까지 진루시킨 후, 후속 타자에게 94마일 몸쪽 직구를 던졌는데 배트가 부러지는 플라이볼이었지만 2루수와 우익수 중간에 떨어지는 안타성 타구여서 한 여성 관중이 비명(세인트루이스의 팬) 또는 환호(필라델피아의 팬)를 지를만큼 아찔한 순간이었는데, 9회 교체 투입된 2루수의 호수비로 위기를 면했습니다.

하지만 9회 마지막 타자에게 던진 85마일짜리 슬라이더가 비록 좌타자의 몸쪽 낮은 코스이긴 했지만 직구 같은 밋밋한 궤적으로 들어가면서 강한 타구로 맞아 나갔는데, 운 좋게도 1루수 라이너 아웃이 되었습니다.

비록 투구수가 많지 않았지만 솔직히 내가 감독이었다면 9회 투구 내용으로 보아 10회에는 오승환을 내보내지 않았을 것 같은데, 감독은 배짱 좋게 10회에도 오승환을 내보냈습니다.

                                                                                 10회 말 동영상10회 들어 마치 '9회는 아직 몸이 풀리지 않아서 그랬던 거다' 라고 말하고 싶은 듯 오승환은 자신이 가진 다양한 슬라이더를 모두 구사하며 타자들을 압도했습니다.

최저 80마일 초·중반(약 130km/h 초·중반)부터 최고 90마일(약 145km/h)에 이르는 슬라이더가 비교적 완만하게 휘면서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하는 것, 타자 앞에서 뚝 떨어지는 것, 바깥쪽으로 휘어져 나가는 것 이렇게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더군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주목할 점은, 지난 몇 경기 동안 구속이 91마일에 불과한 직구에 상대 타자들이 왜 자꾸 헛스윙을 하는가 의아했는데, 오늘 마지막 타자의 초구로 던진 공의 구속(91마일)과 궤적을 자세히 보니 슬라이더와 커터를 섞어 놓은 이른바 슬러터가 아닌가 합니다.

[오승환] 궁금증 해소



한국에 있을 때 오승환의 모습은 전체의 90% 가 직구이고 나머지 10% 도 보여주기 식의 변화구에 불과했던 단순 무식한 마무리 투수로 기억하는데, 일본 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에 진출해서는 갈수록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 저렇게 위력적인 슬라이더의 제구만 뒷받침 된다면 추후 직구 구속이 다소 하락하더라도 메이저리그에서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를 떠나 자유계약으로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은 오승환의 활약은 기대 이상의 활약에 현지 언론이 반응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승환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등판해 삼진 2개를 포함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6경기 연속 무실점.메이저리그 데뷔 첫 시즌이라는 점이 무색할 정도로 이처럼 오승환은 팀에 보탬이 돼는 큰 활약을 펼쳐주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8일 현재 메이저리그에서도 최정상급이다.

데뷔 첫 시즌 세인트루이스의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오승환은 7일까지 29경기에 등판해 30과 3분의 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76으로 팀의 ‘믿을맨’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특급 마무리 트레버 로즌솔(평균자책점 3.32) 등을 제치고 팀에서 평균자책점이 가장 낮은 상황입니다.

"세인트루이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내야수를 영입하기 위해 쿠바 시장에서 알레디미스 디아즈(26)에게 투자를 시도했다""이 상황에서 한국 시장은 세인트루이스에 가치 있는 구원 투수 오승환을 공급했다"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7일 세인트루이스의 전력에 대해 설명하며 위와 같이 오승환을 언급했습니다.

또 다른 현지 언론은 "로젠탈을 대신에 오승환을 마무리 투수로 바꿔도 괜찮다"라며 오승환을 향해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블리처리포트는 "한국에서 온 루키 투수의 헛스윙 스트라이크 비율이 불펜투수 중에서도 톱 5에 해당하는 수치""만약 (마무리)트레버 로젠탈이 부진하다면'끝판대장(Final Boss)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평을 합니다.

^^이처럼 오승환의 굵직한 공에 메이저리그 타선이 주춤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올 시즌 30이닝 이상을 던진 메이저리그 전체 구원투수들과 비교해보면 오승환의 우수함은 더욱 두드러지는데요.평균자책점은 물론 탈삼진(42개)에서도 오승환은 1위입니다.

타자가 방망이를 휘둘렀을 때 투수의 공을 방망이에 얼마나 맞히는지를 보여주는 비율인 콘택트율도 61.8%로 오승환이 가장 낮습니다.

출전 경기 수와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도에서는 2위,이대로 가면 시즌 전 메이저리그 통계 시스템 ZiPS가 예상한 올 시즌 성적(43이닝에 평균자책점 3.07, 탈삼진 49개)을 한참 뛰어넘을 기세입니다.

오승환의 압도적인 투구의 비결은 단연 슬라이더죠.메이저리그 통계 사이트인 팬그래프스에 따르면 오승환은 7일까지 전체 투구 506개 중 23.5%인 119개를 슬라이더로 던졌습니다.

리그 전체 투수(14.9%)보다 슬라이더의 구사 비율이 크게 높은 것이죠.높은 비중만큼이나 성적도 굿입니다.

오승환이 던진 슬라이더의 피안타율은 0.061로 패스트볼(0.190), 체인지업(0.250)보다 크게 낮습니다.

슬라이더로 잡은 삼진만 16개입니다.

슬라이더의 콘택트율은 47.7%로 모든 구종 중 가장 낮았습니다.

오승환의 슬라이더 속도오승환표 슬라이더의 강점은 속도에 있습니다.

오승환의 슬라이더의 평균 구속은 시속 85.1마일로 리그 평균(84마일)을 앞서는데요.알고도 못치는 오승환표 '고속 슬라이더'오승환의 전매특허인 묵직한 직구의 평균 구속(92.3마일)이 리그 평균과 같은 점을 보면 슬라이더가 탁월합니다.

공인구와의 궁합!오승환은 강한 악력(손으로 물건을 쥐는 힘)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도 위력적인 돌직구를 던지는 것으로 유명했는데요.공이 단순히 구속보다 더 빠르게 느껴진다는 타자들의 이야기가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했다는 것인데 통해도 너무 통했네요ㅋㅋ오승환은 시즌 초부터 메이저리그 공인구에 대한 만족감을 여러 차례 나타냈는데요.강한 악력을 이용해 공을 찍어 누르는 식으로 회전을 거는 오승환의 스타일이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분석입니다.

실밥이 상대적으로 덜 도드라지고 표면에 진흙을 발라 미끄러움을 방지한 메이저리그 공인구가 오승환의 슬라이더 구사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지요.헛스윙 스트라이크 비율미국 통계사이트인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오승환은 7일 현재 헛스윙 스트라이크 비율이 18.5%로 전체 투수 중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마무리 잭 브리튼이 18.6%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고 휴스턴의 루크 그레거슨이 18.5%이 2위에 이어 3위에 올라 있습니다.

'블리처리포트'의 판타지 베이스볼이 꼽은주간 최고 선수 10위에 올랐을 정도로 빅리그 내에서도 활약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승환은 특히 강력한 포심패스트볼로 메이저리그 타자들을 상대하고 있는데요.공 회전수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엠엘비닷컴(MLB.com)에 따르면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평균(92.77마일)보다 조금 느린 92.69마일(약 149㎞)의 직구를 던집니다.

하지만 분당 공 회전수가 빅리그 평균(2238회)보다 많은 2287회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 회전수가 많을수록 공 끝이 좋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는것이죠.마지막으로오승환 연봉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 첫해 총 500만 달러를 받으며 2년째에는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1년 보장+구단 옵션으로 트레이드 거부권은 없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이 만료되면 서비스 타임에 상관없이 오승환은 FA 자격을 부여받습니다.

(규정 20조 B항)최고 연봉 4만 5000달러에 통역을 고용할 수 있고, 한국까지 왕복 2회가 가능한 1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클래스 티켓을 구단으로부터 받습니다.

오승환은 지난 1월12일 세인트루이스와 계약 당시 몸값은 1+1 최대 1100만 달러로만 알려졌는데요.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 연봉은 2016년 250만 달러 정도 된다고 합니다.

2017년 팀 옵션은 275만 달러이니까 최소 275만 달러의 금액을 연봉으로 보장받는 것이 됩니다.

추가로 30경기 이상을 끝내면 가능한 베스팅 옵션과 보너스도 솔솔합니다^^오승환은 20경기를 끝내면 20만 달러를 받으며, 25, 30, 35, 40, 45, 50, 55, 60, 70경기를 끝낼 때마다 20만 달러씩 추가로 보너스를 받는데요.포스트시즌과 개별 수상에 대한 인센티브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 월드시리즈 MVP에 선정될 경우 5만 달러 보너스사이영상은 25만 달러, 올해의 신인은 25만 달러이상의 오승환의 연봉 측정은 현재의 전력을 보면 최상의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상 오늘의 포스팅은돌부처 끝판왕 오승환의 소식이었습니다^^<6월 6일> 오승환 H/L - 현지 코멘터리하이라이트sports.news.naver.com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겠죠?먼저 미국반응을 살펴보기 위해오승환 선수 소소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날스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았습니다닉네임이 재미있는데요한국에서 만들어진 돌부처와 끝판왕을영어로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ㅋㅋㅋㅋThe Stone Buddha ㅋㅋㅋㅋFinal Boss ㅋㅋ미국 팬들이 보면 종교는 불교이고회사 사장으로 생각되는 건 아닐지그럼 지금부터

오승환 미국반응을 현지 해설 자막이 들어간 영상을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말 강력하고 좋은 움직임!타자들의 스윙이 오승환의 공을 따라가지 못한다!!오승환의 디셉션(공 숨김 동작)은 최고!!!독특한 투구 동작!!!!완벽한 제구!!!!!투수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들이 쭉


이어집니다제가 뿌듯



 이번 영상에서는 현지 해설진이 오승환 선수에 대해서 닉네임이나 한국과 일본에서 기록들 그리고 투구동작 등을설명하는 동안 3타자를 요리하는군요 ㅋㅋ 아무튼 이렇게오승환 미국반응을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오승환 선수의 투구폼에 대해서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이거대로 법조 게이트와 롯데 그룹 압수수색으로 번지며 거대한 나비효과로 포텐 터지는 중) 10월 8일. 검찰, 정킷방 운영 및 브로커 조폭 이모씨 구속기소10월 15일. 일부 언론에서 프로야구 해외도박 첫 보도10월 17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검찰의 수사 지시가 아닌 별도의 첩보 입수를 통해삼성 투수 2명의 해외도박 의혹을 내사 중임을 발표."하나는 13억 따고 돈 못받고 하나는 10억 잃었다"10월 25일. 삼성, 윤안임 한국시리즈 엔트리 제외검찰(서울 중앙지검 강력부), 전년도 11월 임창용, 오승환의 정킷방 출입 및 금전거래 기록을 확보해11월 24일 임창용 소환 조사.혐의 인정, 이모씨 주장대로의 수억은 아닌 수천만원대라 진술.11월 30일. 삼성, 임창용 보류명단 제외 (방출)오승환, 해외진출 타진 시기라 먼저 수사 적극협조 의지 전달.12월 9일 소환 조사. 혐의 인정. 정확한 액수는 기억나지 않는다 진술.12월 30일. 검찰, 임오에게 단순도박에 의한 약식 기소, 벌금 700만원 청구. (초범, 혐의 인정, 비교적 적은 판돈)12월. 경찰, 기업인 등에 대한 조사와 병행중이라당장은 윤성환, 안지만 소환 조사 없다, 해를 넘겨 수사 진행할 것. 1월 8일. 크보 상벌위원회, 야구 규약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의거, 임오에게 리그 복귀 시 시즌 50% 출정정지 징계.1월 15일. 서울 중앙지법, [임오]에게 벌금 1천만원 최종 선고 6월초. 경찰(광역수사대), 윤안 소환 조사.계좌 정보 및 통신 기록 조사.핵심인 정킷방 운영 주범들이 해외 도주 중이라 수사에 난항.윤안, 혐의 부인.7월 20일. 검찰(대구지검 강력부), 불법 인터넷도박 사이트 개설 연루 혐의로 안지만 소환 조사. 압수수색 영장 통해 휴대폰 압수, 통화 내역 조사.혐의 부인. 음식점 차리는줄 알고 돈 빌려줬다 진술.7월 21일. 경찰, 수사 완료 후 검찰에 송치.윤안 : 2014년 12월, 각자 다른 일행과 마카오 체류 확인.윤성환 : 직접적 증거 확보 실패. 참고인 중지(사건 조사 일시중지) 상태로 검찰 송치.해외 도주중인 정킷방 핵심 인물에 지명 수배 및 국제 공조 수사 요청.안지만 :휴대폰 및 개인 컴퓨터 압수수색 결과, 해외 원정도박과는 별개로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 접속 기록과 자금 계좌도 발견.불구속 기소 상태로 검찰 송치.검찰 수사 To be continued ...짧게 정리1. 넷이 같이 간게 아니라 211 따로 마카오 방문. 14년 11월 임오 같이. 12월 윤과 안 각자 다른 일행과 마카오행.그래서 각자 수사할 소스가 다르고 결과가 다르게 나온 이유.2. 임오는 검찰 서울중앙지검 수사윤안은 경찰 광역수사대 수사검찰은 뭔가 있긴 있는지 빠른 소환 빠른 시인 빠른 종결경찰은 6월에야 첫 소환. 지금도 미완의 상태로 검찰로 올려줌3. 윤안은 혐의 인정한적 없음4. 안지만은 혐의가 3가지정킷방 해외 원정도박인터넷 도박사이트 이용 (위에꺼 수사하다가 컴퓨터랑 휴대폰 까보니 발견)인터넷 도박사이트 개설에 자금 지원 (저 멀리 대구지검에서 올라온 뜬금포)5. 사실 정운호 게이트의 곁가지.도박꾼 정운호에게서 대형 비리 냄새가 나서 까다보니 도박장 고객 중 야구 선수들이 나옴경찰 수사가 지지부진 했던 이유는. 야구 선수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었으니까..현재 이 사건은 홍만표 등 법조계 게이트로 퍼지고 롯데 그룹 압수수색까지 가며 포텐 터지는 중..blog.naver.com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