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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오늘은 최근 20년간 역대 FIFA발롱도르 수상자들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리오넬 메시의 영원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해 2위에 그쳐3년연속 수상에는 실패를 하였네요

  1995년-조지 웨아(AC밀란)?아프리카의 흑표범 조지 웨아가 1995년도 수상자입니다.

안타깝게도 조지 웨아의 라이베리아는 가난한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로항상 내전에 시달릴만큼 국내정세도 좋지 못했죠. 당연히 꿈의 무대인 월드컵무대도밟지 못한 불운의 선수입니다.

 1996년-마티아스 잠머(도르트문트)?1997년-호나우두(인터밀란)?2002년 한일 월드컵 득점왕인 호나우두가 1997년도에 주인공이네요

전혀 축구를 잘하게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봐도 전성기때에 모습은정말 축구황제의 모습입니다.

?1998년-지네딘 지단(유벤투스)?지금 레알마드리드 감독으로 부임한 프랑스 축구영웅 지단이 유벤투스 시절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네요

감독으로서도 승승장구하길 기원해봅니다.

?1999년-히바우두(바르셀로나)호나우두와 함께 2002년 한일월드컵을 정상으로 이끈 브라질의 히바우두가1999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입니다.

얼마전까지 선수생활을 유지하다가 은퇴를 하였죠.?2000년-루이스 피구(레알마드리드)바르셀로나의 영웅이였던 그가 레알마드리드에 입단했을때 쏟아졌던 엄청난야유소리가 아직도 귀에 선하네요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우리나라와의경기에서 비겨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굴욕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2001년-마이클 오언(리버풀)?원더보이 마이클 오언하지만 유리몸이였던 그의 선수생활의 하이커리어는 그리 길지 않았죠ㅜ?2002년-호나우두(레알마드리드)레알마드리드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월드컵 득점왕의 여세를 몰아2002년도에도 발롱도르를 차지했습니다.

??2003년-파벨 네드베드(유벤투스)원조 심장이 2개 달린 사나이로 불리우던 체코의 슈퍼스타?2004년-안드리 셰브첸코(AC밀란)이탈리아에서에 성공을 기반으로 잉글랜트 첼시팀에 입단한 후성적과 실력이 급락했던 안타까운 선수죠

?2005년-호나우지뉴(바르셀로나)?외계인으로 불리우며 화려한 개인기를 자랑하던 브라질의 스타플레이어 입니다.

생김새 만큼이나 화려한 개성이 볼거리였죠

?2006년-파비오 칸나바로(레알마드리드)2006년 월드컵을 우승으로 이끈 이탈리아팀의 주장으로서발롱도르에서 수비수가 받기 힘든 위치임에도 수상을 했습니다

?2007년-카카(AC밀란)잘 생긴 백마탄 왕자의 모습을 한 브라질의 카카수려한 모습만큼이나 화려한 개인기를 자랑했던 선수였습니다.

?2008년-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때부터 리오넬메시와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2009년 첫 포문은 호날두가 열었네요^^?2009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2010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2011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2012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그야말로 리오넬 메시의 전성시대였었네요

?2013년-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마드리드)2014년-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마드리드)??팀을 옮겨 2연속 수상으로 구겨졌던 자존심을 회복합니다.

시상식장에서 흘린 눈물은 얼마나 그의 마음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2015년-리오넬메시(바르셀로나)??그리고 다시 메시가 발롱도르를 찾아옵니다

2016년도엔 손흥민이나 우리나라 선수가 받는 상상을 해봅니다

ㅎ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는 상인 발롱도르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FIFA 발롱도르란? 먼저 발롱도르란 프랑스어로 “황금빛 공”이란 뜻인데요.FIFA 발롱도르(FIFA Ballon d'or)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활약을 보여준 축구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럽 선수만을 대상으로 프랑스 축구 매거진이 선정하던 '발롱도르'상과 FIFA에서 매년 선정하던 'FIFA 올해의 선수상'을 통합해 2010년부터 적용된 것입니다.

 투표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단에 의해 이루어 지는데1

[발롱도르] 대체 무엇때문에.


3순위까지 투표할 수 있어요. 1

3순위에 각 5점, 3점, 1점을 부여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가 발롱도르 트로피를 차지하게 됩니다.

  메시, 메시, 메시!! 2011년 1월 1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2010년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초대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되었죠.이 후 메시는 10년, 11년, 12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게 됩니다.

  FIFA 발롱도르로 통합되기 이전인 09년까지 더한다면 09년 올해의선수상,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는 4년 연속 최고의 선수로 뽑힌 셈이죠 어느분야든 정상에서 꾸준히 오래 머물 수 있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 FIFA 발롱도르와 호날두   매년 메시라는 존재로 인해 2인자의 자리에 머물고 있는 호날두..항상 수상자로 거론만 될 뿐 이었죠. 08년에는 발동도르와 FIFA의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에 차지하였지만 09년부터 메시에 밀려 4년 연속 무관을 기록하게 되었죠.   사실 2013년 또한 메시와 호날두 의 양강 체제일 것이라는 예측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13년에는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인해 성적이 저조했던 메시와 달리호날두에겐 최고의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리그 경기와 A매치를 포함해 총 56경기에 출전하여 66골 15도움을 기록하며     호날두 선수가 드디어!!!   2013년 FIFA 발롱도르의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 되었답니다.

    호날두는 메시를 약 3.2%의 근소한 차이로,  또 다른 발롱도르 후보자인 리베리와도 역시   만만치 않은 표 경쟁을 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죠.  메시, 리베리 선수도 정말 훌륭하지만 그래도 역시 올해는 호날두 선수의 해죠? 호날두 선수 축하합니다


     그리고 각 포지션 마다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들을 뽑는2013 BEST 11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프랑크 리베리,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필립 람, 세르히오 라모스, 티아고 실바, 다니엘 알베스, 마누엘 노이어 선수가 선정되었답니다.

다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선수들이죠 발롱도르 이대로 괜찮은가?  발롱도르는 현재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인종을 차별해서 시상을 한다던지,특정 리그 선수들에게 상을 많이 준다던지,상을 받을 사람은 미리 결정이 되어 있다던지등등  이런 의구심들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매년 비슷한 비난이 나온다는 것은많은 사람들이 발롱도르 시상에 대해뭔가 꺼림칙 하다고 느끼고 있고 불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현재의 FIFA 발롱도르는 객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선수들간의 인기투표로 전락하지 않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2014년 발롱도르를 위해 각 리그에서 13/14 시즌이 진행 중인데요 내년에는 과연 누가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될 지호날두의 2년연속 수상이냐 메시의 탈환이냐 아니면 새로운 강자의 등장이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칠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글은 '예금보험공사 제8기 대학생인턴'의 기사이며, 예금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는 상인 발롱도르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FIFA 발롱도르란? 먼저 발롱도르란 프랑스어로 “황금빛 공”이란 뜻인데요.FIFA 발롱도르(FIFA Ballon d'or)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활약을 보여준 축구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롱도르]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유럽 선수만을 대상으로 프랑스 축구 매거진이 선정하던 '발롱도르'상과 FIFA에서 매년 선정하던 'FIFA 올해의 선수상'을 통합해 2010년부터 적용된 것입니다.

 투표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단에 의해 이루어 지는데1

3순위까지 투표할 수 있어요. 1

3순위에 각 5점, 3점, 1점을 부여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가 발롱도르 트로피를 차지하게 됩니다.

  메시, 메시, 메시!! 2011년 1월 1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2010년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초대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되었죠.이 후 메시는 10년, 11년, 12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게 됩니다.

  FIFA 발롱도르로 통합되기 이전인 09년까지 더한다면 09년 올해의선수상,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는 4년 연속 최고의 선수로 뽑힌 셈이죠 어느분야든 정상에서 꾸준히 오래 머물 수 있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 FIFA 발롱도르와 호날두   매년 메시라는 존재로 인해 2인자의 자리에 머물고 있는 호날두..항상 수상자로 거론만 될 뿐 이었죠. 08년에는 발동도르와 FIFA의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에 차지하였지만 09년부터 메시에 밀려 4년 연속 무관을 기록하게 되었죠.   사실 2013년 또한 메시와 호날두 의 양강 체제일 것이라는 예측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13년에는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인해 성적이 저조했던 메시와 달리호날두에겐 최고의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리그 경기와 A매치를 포함해 총 56경기에 출전하여 66골 15도움을 기록하며     호날두 선수가 드디어!!!   2013년 FIFA 발롱도르의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 되었답니다.

    호날두는 메시를 약 3.2%의 근소한 차이로,  또 다른 발롱도르 후보자인 리베리와도 역시   만만치 않은 표 경쟁을 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죠.  메시, 리베리 선수도 정말 훌륭하지만 그래도 역시 올해는 호날두 선수의 해죠? 호날두 선수 축하합니다


     그리고 각 포지션 마다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들을 뽑는2013 BEST 11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프랑크 리베리,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필립 람, 세르히오 라모스, 티아고 실바, 다니엘 알베스, 마누엘 노이어 선수가 선정되었답니다.

다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선수들이죠 발롱도르 이대로 괜찮은가?  발롱도르는 현재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인종을 차별해서 시상을 한다던지,특정 리그 선수들에게 상을 많이 준다던지,상을 받을 사람은 미리 결정이 되어 있다던지등등  이런 의구심들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매년 비슷한 비난이 나온다는 것은많은 사람들이 발롱도르 시상에 대해뭔가 꺼림칙 하다고 느끼고 있고 불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현재의 FIFA 발롱도르는 객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선수들간의 인기투표로 전락하지 않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2014년 발롱도르를 위해 각 리그에서 13/14 시즌이 진행 중인데요 내년에는 과연 누가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될 지호날두의 2년연속 수상이냐 메시의 탈환이냐 아니면 새로운 강자의 등장이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칠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글은 '예금보험공사 제8기 대학생인턴'의 기사이며, 예금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최근 20년간 역대 FIFA발롱도르 수상자들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리오넬 메시의 영원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해 2위에 그쳐3년연속 수상에는 실패를 하였네요

  1995년-조지 웨아(AC밀란)?아프리카의 흑표범 조지 웨아가 1995년도 수상자입니다.

안타깝게도 조지 웨아의 라이베리아는 가난한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로항상 내전에 시달릴만큼 국내정세도 좋지 못했죠. 당연히 꿈의 무대인 월드컵무대도밟지 못한 불운의 선수입니다.

 1996년-마티아스 잠머(도르트문트)?1997년-호나우두(인터밀란)?2002년 한일 월드컵 득점왕인 호나우두가 1997년도에 주인공이네요

전혀 축구를 잘하게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봐도 전성기때에 모습은정말 축구황제의 모습입니다.

?1998년-지네딘 지단(유벤투스)?지금 레알마드리드 감독으로 부임한 프랑스 축구영웅 지단이 유벤투스 시절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네요

감독으로서도 승승장구하길 기원해봅니다.

?1999년-히바우두(바르셀로나)호나우두와 함께 2002년 한일월드컵을 정상으로 이끈 브라질의 히바우두가1999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입니다.

얼마전까지 선수생활을 유지하다가 은퇴를 하였죠.?2000년-루이스 피구(레알마드리드)바르셀로나의 영웅이였던 그가 레알마드리드에 입단했을때 쏟아졌던 엄청난야유소리가 아직도 귀에 선하네요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우리나라와의경기에서 비겨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굴욕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2001년-마이클 오언(리버풀)?원더보이 마이클 오언하지만 유리몸이였던 그의 선수생활의 하이커리어는 그리 길지 않았죠ㅜ?2002년-호나우두(레알마드리드)레알마드리드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월드컵 득점왕의 여세를 몰아2002년도에도 발롱도르를 차지했습니다.

??2003년-파벨 네드베드(유벤투스)원조 심장이 2개 달린 사나이로 불리우던 체코의 슈퍼스타?2004년-안드리 셰브첸코(AC밀란)이탈리아에서에 성공을 기반으로 잉글랜트 첼시팀에 입단한 후성적과 실력이 급락했던 안타까운 선수죠

?2005년-호나우지뉴(바르셀로나)?외계인으로 불리우며 화려한 개인기를 자랑하던 브라질의 스타플레이어 입니다.

생김새 만큼이나 화려한 개성이 볼거리였죠

?2006년-파비오 칸나바로(레알마드리드)2006년 월드컵을 우승으로 이끈 이탈리아팀의 주장으로서발롱도르에서 수비수가 받기 힘든 위치임에도 수상을 했습니다

?2007년-카카(AC밀란)잘 생긴 백마탄 왕자의 모습을 한 브라질의 카카수려한 모습만큼이나 화려한 개인기를 자랑했던 선수였습니다.

?2008년-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때부터 리오넬메시와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2009년 첫 포문은 호날두가 열었네요^^?2009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2010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2011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2012년-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그야말로 리오넬 메시의 전성시대였었네요

?2013년-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마드리드)2014년-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마드리드)??팀을 옮겨 2연속 수상으로 구겨졌던 자존심을 회복합니다.

시상식장에서 흘린 눈물은 얼마나 그의 마음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2015년-리오넬메시(바르셀로나)??그리고 다시 메시가 발롱도르를 찾아옵니다

2016년도엔 손흥민이나 우리나라 선수가 받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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