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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 키 180cm. 명신여고를 졸업하였고 08년도 전체 2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하였다.

2010년부터 국가대표만 5번.. 14년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베스트5, 블록슛상 등 수상경력또한 매우 화려하다이 선수를 보면 미녀인데 농구를 잘한다는 생각만 든다농구를 안하고 다른걸 해도 성공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11-12시즌이 피크였는데 이때 평균득점이 무려 16.0점이었고어시스트 게임당 3.59,, 블로킹 게임당 1.03..저번시즌에도 평균득점 12.26으로 훌륭한 성적을 보여준다.

신한은행에서는 용병 선수와 함께 득점의 주 축을 이루는 선수이며곽주영 선수와의 2:2 플레이도 깔끔하다.

경기에 빠지면 일단 게임 풀어나갈 선수가 없다고 느껴진다.

축복받은 농구선수가 아닐까 생각해보며.. 아마도 이대로 가면신한은행 레전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여자농구의 경구 대학 리그가 없는 관계로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프로팀에 입단하게 되는게 순서인데요, 김단비 역시 고등학생시절인 2007년 신한은행 농구팀에 입단해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지금은 명실상부한 팀의 에이스로 성장해 있습니다.

구단 홈페이지 선수 소개에 보면 키가 178Cm라고 나와있고 인물정보 제공 업체에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신발을 신고 잰 키라고 하더라도 여성 치고는 무척 큰 키에 해당하죠. 팀에서는 공격적인 포워드 포지션을 맡고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부상이 많은 농구선수지만 김단비 선수는 항상 어딘가 붕대를 감고 있는 느낌입니다.

 사실, 20대 중반의 여성이라면 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며 예쁜 옷과 악세사리, 화장에 관심을 많이 ?P는게 일반적이겠만 여성 운동선수인데다 특히나 몸싸움이 무척 격력한 농구 선수라서 자주 TV에 얼굴이 나오는 유명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가꾼 모습을 보여주기는 힘들겠죠. 오히려 격력한 운동을 하다보니 험상 궂은 표정이나 흥분된 모습을 그대로 노출하고 마는 경우가 더 많을 듯합니다.

 어느 인터뷰에서 여자 배구 선수들이 부럽다고 말하는 김단비 선수의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배구 같은 경우 자신의 진영에서 하는 스포츠다 보니 직접적인 물리적 충돌은 없는 편이고 그러다 보니 대체로 어느 정도 화장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 듯 하더군요.. 그래서 배구 선수중에 더 미인이 많다고 느껴지나 봅니다.

^^*  김단비 선수도 농구 코트를 벗어나면 그런 평범한 젊은 여성이라는 것이지요.티셔츠에 평상복을 입은 김단비 선수의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20대 평범한 친구들 처럼 보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산다는 것도 요즘 세상에서는 하나의 행복이라고 말 할수 있지만, 물론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겠죠. 신한은행 에스버드 팀은 여자 프로농구에서는 언제나 좋은 성적을 내는 상위권 팀이지만 2015-16시즌들어 최근에는 다소 성적이 부진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팀의 극심한 슬럼프에도 불구하고 김단비 선수만은 중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고 좋아 보입니다.

 운동선수로서의 아름다움은 예쁘장한 외모가 아니라 그런 프로정신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단비] 궁금증 해소


애초에 제가 아름다운 여자농구 선수라는 칭호를 붙인 것도 그런 의미가 포함된 것이겠죠. 코트에서 흘리는 땀방울 만큼 더 아름다워 보이는 여자농구 선수 김단비의 팬이 되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근대 뭐 눈이 즐거웠으니여러분들도 한번 보시고 판독해보시길 바라는 좋음마음으로 이렇게 리뷰를 해드립니다 [-> 보러가기 <-]일단 메인사진만 보셔도 정말 이분이 어리구나...라고 아실수있을꺼에요근대 계명대 김민정 이분이 돈이 궁했나봐요 근대 이분먹은분 나이좀 많아보이는데..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않을까라고 생각되는데요 합의후에 올린건게 ㅠㅠ 이쁜데저도 되게 탐나긴하네요 ㅋㅋㅋ 그래도뭐 이렇게 좋은 영상을 봤으면 감사하다고는 해야겠지요계명대 김단비 e you're all right.I'm on holiday in France at the moment and I didn't know how I was goingto send this to you -- what if they'd opened it at customs? -- but thenHedwig turned up! I think she wanted to make sure you got something foryour birthday for a change. I bought your present by owl-order; therewas an advertisement in the Daily Prophet (I've been getting itdelivered; it's so good to keep up with what's going on in the wizardingworld), Did you see that picture of Ron and his family a week a 여자농구의 경구 대학 리그가 없는 관계로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프로팀에 입단하게 되는게 순서인데요, 김단비 역시 고등학생시절인 2007년 신한은행 농구팀에 입단해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지금은 명실상부한 팀의 에이스로 성장해 있습니다.

구단 홈페이지 선수 소개에 보면 키가 178Cm라고 나와있고 인물정보 제공 업체에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신발을 신고 잰 키라고 하더라도 여성 치고는 무척 큰 키에 해당하죠. 팀에서는 공격적인 포워드 포지션을 맡고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부상이 많은 농구선수지만 김단비 선수는 항상 어딘가 붕대를 감고 있는 느낌입니다.

 사실, 20대 중반의 여성이라면 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며 예쁜 옷과 악세사리, 화장에 관심을 많이 ?P는게 일반적이겠만 여성 운동선수인데다 특히나 몸싸움이 무척 격력한 농구 선수라서 자주 TV에 얼굴이 나오는 유명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가꾼 모습을 보여주기는 힘들겠죠. 오히려 격력한 운동을 하다보니 험상 궂은 표정이나 흥분된 모습을 그대로 노출하고 마는 경우가 더 많을 듯합니다.

 어느 인터뷰에서 여자 배구 선수들이 부럽다고 말하는 김단비 선수의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배구 같은 경우 자신의 진영에서 하는 스포츠다 보니 직접적인 물리적 충돌은 없는 편이고 그러다 보니 대체로 어느 정도 화장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 듯 하더군요.. 그래서 배구 선수중에 더 미인이 많다고 느껴지나 봅니다.

^^*  김단비 선수도 농구 코트를 벗어나면 그런 평범한 젊은 여성이라는 것이지요.티셔츠에 평상복을 입은 김단비 선수의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20대 평범한 친구들 처럼 보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산다는 것도 요즘 세상에서는 하나의 행복이라고 말 할수 있지만, 물론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겠죠. 신한은행 에스버드 팀은 여자 프로농구에서는 언제나 좋은 성적을 내는 상위권 팀이지만 2015-16시즌들어 최근에는 다소 성적이 부진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팀의 극심한 슬럼프에도 불구하고 김단비 선수만은 중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고 좋아 보입니다.

[김단비] 란 무엇인가?



 운동선수로서의 아름다움은 예쁘장한 외모가 아니라 그런 프로정신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애초에 제가 아름다운 여자농구 선수라는 칭호를 붙인 것도 그런 의미가 포함된 것이겠죠. 코트에서 흘리는 땀방울 만큼 더 아름다워 보이는 여자농구 선수 김단비의 팬이 되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두 선수는 포스트 박정은, 변연하 시대를 이어갈 주인공들이다.

아니 이번 시즌부터 두 선수는 WKBL을 대표하는 포워드 자원이며, 향후 5년 이상 대한민국 대표팀 포워드를 책임질 선수들이다.

두 선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Q. 자신이 생각하는 본인들은 어떤 선수인지? A. 김정은 : 아직 멀었죠(웃음). 선수는 성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건데, 지금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잖아요. 10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플레이오프에 3번 올라간 게 전부죠.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해요. 기술적으로는 공격에 너무 치중한다고 생각해요. 그 동안 공격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수비를 등한시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대표팀에 갔다 오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됐어요. 대표팀 코칭 스텝(위성우, 전주원)을 느끼고부터 수비에 대한 생각이 많이 생겼죠. 그리고 이전까지 팀에서 공격을 흔들어줄 선수가 없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엘리사 토마스와 오디세이 심스가 공격력이 좋은 선수라 공격에 대한 부담이 줄었어요. 이번 시즌에는 ‘수비 잘하는 김정은’이라는 말을 듣고 싶네요. A. 김단비 : 저는 기복이 심한 선수인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좋은 언니들과 같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행운이 있어 우승은 많이 했지만, 개인적으로 기복이 엄청 심한 선수라고 생각해요. 빨리 평균을 만들어내야 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Q. 신인 드래프트 1,2순위로 프로에 입단했다.

당시의 기억은 어떤가? A. 김정은 : 찬란한 세상이 펼쳐질 줄 알았어요(웃음). 4

5년이 지나면 우승도 하고 그럴 줄 알았죠. 당시 (양)정옥, (장)선형 언니 등 멤버가 좋았죠. 팀에 확실한 중심이 있었어요. 그리고 성장통을 겪고 나면 상위권으로 가고 우승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죠(웃음). A. 김단비 : 생각보다 앞 순위에 뽑혔죠. 근데 신한은행이라는 사실은 충격적이었죠. 선수들 사이에서 운동을 정말 많이 하는 팀으로 유명했거든요. 게다가 잘하는 언니들이 즐비해서 게임에 뛸 수 있을 기회조차 얻을 수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막막했어요. 엄청 힘들고 잘하는 언니들 많아서 신한에 간다면.. 아아아… Q. 이제 프로에서도 고참급이다.

프로생활을 돌이켜보면? A. 김정은 : 몇 년 전만 해도 계속 실패를 하니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죠. 연차가 지나면서 스스로에게 의심을 하는 버릇까지 생겼어요. ‘과연 내가 팀을 이기게 하는 선수인가?’라는 딜레마가 생겼죠. 어릴 때는 차라리 좋았죠. 계속 주전으로 게임에 출전하고, 시간도 많았죠. 그리고 3, 4년차 때는 목표도 있었어요. 우승도 해보고 싶었고요. 근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경험에서 상대가 안 되었죠. 제가 일기를 쓰고 있는데, 그때 일기를 보면 “좀 있으면 우승을 할 것이다”라는 등 많은 목표가 있었더라고요. 근데 현실은 계속 생각과 다르게 흘러갔어요. 팀은 한 차례 해체가 되고, 우승은 안드로메다로 갔죠.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디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괴로웠어요. 지금도 역시 힘들긴 하지만, 생각이 많이 바뀌어서 견딜만해요(웃음) A. 김단비 : 데뷔하고 나서 멋모르고 농구를 했죠. 팀 성적이 좋으니까 그냥 지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조금씩 팀에 보탬이 되면서 즐거움이 생겼죠. 물론 운동은 너무 힘들었죠. 임달식 감독님의 지대한 관심(?) 덕택에 정말 하루하루가 고단했어요(웃음). 그런데 지금은 그게 다 피가 되고 살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올 시즌은 지난 시즌과 몸 상태가 완전히 달라요. 지난 시즌은 부상이 많아서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은 전혀 없어요. 아시안게임 덕분에 체력적으로 힘든 것을 빼고는 몸은 정말 가뿐해요. 그래도 리바운드와 수비에서 좀 더 좋은 적극성이 있어야 팀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리고 ‘무식한 농구’를 하는데, 이번 시즌에는 천천히 뛸 때와 빨리 뛸 때를 구분하는 저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Q. 처음 본 김단비? 처음 본 김정은? A. 김정은 : 제가 본 선수 중에 운동 능력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하드웨어는 타고 난 것 같아요. 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데 단비는 정말 최고죠. 단비를 중학교 1학년일 때 처음 봤는데, 앨리웁을 하더라고요. 운동 능력은 정말 끝내줘요. 근데 슛은 없었어요(웃음). A, 김단비 : 정말 강력한 언니였죠. 중학교 1학년 때 온양여중이랑 게임을 하는데 정말 놀라웠어요. ‘amazing(놀라운)’ 그 자체였어요. 저는 게임에 뛰지 않았지만,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지’라는 생각뿐이었던 기억이 있어요. ‘넘볼 수 없는 선수’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잠깐 들어가서 언니한테 파울을 하고 일으켜 주다가 코치 선생님에게 혼난 기억도 있어요. “왜 상대편 에이스를 일으켜주느냐?”라는 이유였죠. 그것이 머릿속에 깊게 남아있어요(웃음) Q. 프로에서 본 김단비는? 김정은은? A. 김정은 : 벤치부터 생활을 시작했는데, 아무튼 나오면 마치 필리피노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폭발적인 스피드가 정말 압권이었죠. 그리고 어느 정도 플레잉 타임이 보장 될 때 느낀 건 단비가 ‘즐기면서’ 농구를 하는 것 같았어요. 물론, 저하고 환경이 다르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단비는 농구를 즐기며 재미있게 하는 것 같아요. 즐기면서 하는 선수는 따라잡기 힘든데, 단비가 그런 스타일이죠. 단비는 성격도 그래요. 저는 한 가지에 꽂히면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 반면, 단비는 그냥 넘어가는 가죠. 그것이 플레이에서도 나타나는 거 같아요. 부러운 부분이죠. 그리고 슛 적중률도 좋고, 이제는 나무랄 데가 없는 것 같아요. A. 김단비 : 어릴 때 첫 이미지가 너무 강했죠. 프로에 왔을 때 언니는 신세계(현 하나외환)의 주 공격수가 되어 있었죠. 그냥 박정은(현 삼성 코치), 변연하(청주 KB스타즈) 언니를 보는듯한 느낌이었어요. ‘넘사벽’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요즘에도 언니 공격력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요. 아직 비슷한 정도도 아니라고 봐요. 언니 위치와 내 위치는 달라요. 게다가 저는 바닥부터 올라왔고, 언니는 쭉 에이스 역할을 했어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Q. 넘어보고 싶은 선수는 누구? A. 김정은 : (박)정은, (변)연하 언니가 표본이죠. 넘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해요. 내가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요. 농구에서 넣는 게 다가 아니잖아요. 두 언니는 정말 ‘농구’를 알고 했던 또는 현재 하는 선수라고 생각하거든요. 또한 두 언니 스타일이 달라요. 나와 단비는 운동 능력은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두 언니에 비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언니들은 슛도 좋고 경기 운영까지 할 수 있지만, 우리는 파고드는 농구에 능할 뿐이라고 봐요. 넘어보고 싶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A. 김단비 : 사실 (박)정은, (변)연하, (김)정은 언니 모두 넘어보고 싶어요. 언니들처럼 되고 싶죠. 그렇지만 생각뿐일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그럴 여유도 없어요. 제 갈 길도 바쁘기 때문이죠. 언니들은 농구를 정말 폭넓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특히 연하 언니의 배짱은 정말 일품이죠. 아무튼 제가 할 것 먼저 생각할래요. Q. 이번 시즌 어떨지? A. 김정은 : 매 시즌이 다르지 않아요. 올 시즌에는 첫 번째 목표인 플레이오프에 진출해야 해요. 돌파구를 찾기 위해 그 동안 문제점에 대해 많이 생각했죠. 목표 의식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단체로 심리 치료를 했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전환점이 되는 시즌이 될 것 같아요. A. 김단비 : 이번 시즌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죠. 이제는 어린 선수도 아니잖아요? 벌써 8년차가 되었어요. 이제 농구에 눈을 떠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쉽지 않아요. 기술적으로 다른 것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곤 하죠. ‘언제까지 몸으로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감독님도 ‘몸으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다’라고 말해주시죠. 그래서 다른 것을 많이 찾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언제까지 돌파만 할 수 있는 선수가 될 순 없잖아요. 예전에는 ‘패기가 좋다.

역시 파이팅이 넘친다’라는 말이 칭찬이었지만, 이제는 무식하다는 소리로 들려요. 그래서 이제는 테크니션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 이제 체력도 예전 같지 않거든요. Q. 인간 김정은, 김단비는 어떤 사람? A. 김정은 : 저는 정에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주위 사람들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죠. 저도 제 인상이 좋지 않은 것을 알아요(웃음) 플레이 스타일도 한 몫을 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좀 친해지면 그렇지 않죠. 친한 사람들은 다 알아요. 대충 대충이고, 정에 약하고, 애들도 “정은언니 허당이에요”라고 할 정도죠. 하지만 운동에 대한 욕심은 나름 있어요. A. 김단비 : 고등학교까지는 정말 소심했던 것 같아요. 낯을 많이 가렸어요. 지금은 정말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많이 털털해졌죠. 소심함이 좀 남아있긴 하지만 말이죠. 임달식 감독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바닥에 있는 승부욕을 자극해주셨죠(웃음). ‘못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다한 관심을 주셨고 훈련으로 많이 괴롭히셨어요. 그런데 감독님은 즐거워 보이셨죠(웃음). 지금 생각해보면 감독님의 관심이 성격을 바꾸는 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Q. 가장 친한 선수는 누구? A. 김정은 : 두루두루 친한 것 같아요. 김채원(청주 KB스타즈), 하은주(인천 신한은행), 최윤아(인천 신한은행), 이경은(구리 KDB생명), 김보미(청주 KB스타즈) 등과 친하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은주 언니와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죠. 농구와 철학적 이야기를 하는 코드가 잘 맞아요. 예를 들면 ‘우리가 어떤 선수로 남을 것인가?’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말이죠. 언니하고 저는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은 것 같아요. 그리고 언니가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 성균관대 심리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거든요. 정말 말도 잘 통하고, 도움도 많이 받고 있어요. 요즘 가장 많이 연락하는 것 같아요. A. 김단비 : (김)연주 언니하고 제일 친한 거 같아요. 잔소리가 장난 아니죠. 그래도 좋은 언니죠. 저도 잔소리를 같이 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했기에 정말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언니에게 ‘이거 나빠요’라고 이야기해도 쿨 하게 받아주죠. 정말 좋은 언니라고 생각해요. Q.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지? A. 김정은 : ‘아 그 선수 농구 잘했다’라고 생각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정말 열심히 하던 선수’라고 인정받으면 금상첨화죠. 지금은 스스로 자괴감이 많은 편인데, 다른 팀 언니들이 많이 위로를 해줘서 고맙다는 생각을 자주해요. 그래서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농구를 잘한, 열심히 했던 선수로 기억되면 좋을 것 같아요. A. 김단비 : 신한에 입단했을 때 너무 좋은 언니들을 봤어요. 정선민(현 부천 하나외환 코치), 전주원 등 정말 멋있게 보였어요.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죠. 저도 여자농구하면 ‘김단비’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 잘 만들어봐야죠.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Q. 아시안 게임 금메달 순간 기분? A. 김정은 : 그냥 짜릿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이제 끝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A. 김단비 : ‘아! 끝났다’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대표팀 소집 훈련을 오래하며 힘든 순간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Q. 다음 아시안 게임 주역이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김정은 : 올림픽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저하고 윤아 언니하고 올림픽에 나가봤는데, 그때 전율이 대단했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었죠. 당장 올림픽 티켓을 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A. 김단비  : 대표팀 소집 훈련을 했을 때 언니들이 올림픽 이야기를 많이 했죠. 저는 잘 모르긴 해요. 하지만 언니들이 하는 이야기들 때문인지 가보고 싶다는 로망이 생겼어요. 그래도 이것은 눈앞에 닥친 시즌부터 해결하고 생각해 봐야죠.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인사를 한다면? A. 김정은 : 저도 이제 농구 잡지 더 바스켓 열심히 챙겨 볼 거고 승승장구하세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A. 김단비 : 처음인데 비교할 수 없는 언니와 좋은 경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재미있는 농구 기사와 농구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요. 독자 분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글 = 김우석 , 사진제공 = WKBL, 윤수정(일러스트)  .근대 뭐 눈이 즐거웠으니여러분들도 한번 보시고 판독해보시길 바라는 좋음마음으로 이렇게 리뷰를 해드립니다 [-> 보러가기 <-]일단 메인사진만 보셔도 정말 이분이 어리구나...라고 아실수있을꺼에요근대 계명대 김민정 이분이 돈이 궁했나봐요 근대 이분먹은분 나이좀 많아보이는데..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않을까라고 생각되는데요 합의후에 올린건게 ㅠㅠ 이쁜데저도 되게 탐나긴하네요 ㅋㅋㅋ 그래도뭐 이렇게 좋은 영상을 봤으면 감사하다고는 해야겠지요계명대 김단비 e you're all right.I'm on holiday in France at the moment and I didn't know how I was goingto send this to you -- what if they'd opened it at customs? -- but thenHedwig turned up! I think she wanted to make sure you got something foryour birthday for a change. I bought your present by owl-order; therewas an advertisement in the Daily Prophet (I've been getting itdelivered; it's so good to keep up with what's going on in the wizardingworld), Did you see that picture of Ron and his family a week a. 키 180cm. 명신여고를 졸업하였고 08년도 전체 2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하였다.

2010년부터 국가대표만 5번.. 14년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베스트5, 블록슛상 등 수상경력또한 매우 화려하다이 선수를 보면 미녀인데 농구를 잘한다는 생각만 든다농구를 안하고 다른걸 해도 성공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11-12시즌이 피크였는데 이때 평균득점이 무려 16.0점이었고어시스트 게임당 3.59,, 블로킹 게임당 1.03..저번시즌에도 평균득점 12.26으로 훌륭한 성적을 보여준다.

신한은행에서는 용병 선수와 함께 득점의 주 축을 이루는 선수이며곽주영 선수와의 2:2 플레이도 깔끔하다.

경기에 빠지면 일단 게임 풀어나갈 선수가 없다고 느껴진다.

축복받은 농구선수가 아닐까 생각해보며.. 아마도 이대로 가면신한은행 레전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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