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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파랑광선 보물을 또 발견했다.

갤러리겸 카페 친절하시고커피도 맛있고귀여운 잔에 물도 주시고, 사탕도 주신다.

(물컵..사진 실종..)신포문화의거리와 가까우니 동인천 가신다면파랑광선 추천해요!5vintage 둘다 만족둘다 구매이 날은 보물반결 데이 였어요. 오늘도 야무지게 보내고 집으로.쉬다가 다시 동인천 야경도 참 좋아요커플들이 많았지만 허허 담엔 조금 더 일찍가서 밤의 섶코도 느껴봐야겠어요!연휴가 길어 행복해요모두 토요일 잘 보내시와효굳밤.@joserena_a   지중해를 끼고 있는 니스에서는 사계절 내내 맑은 하늘과 온화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등 유명 화가들도 이곳의 색감에 반해 오랜기간 니스에 머물기도 했답니다! 올해 2월에도 니스 카니발이 열립니다! 1294년 샤를 2세의 기록에 니스 카니발과 유사한 형태의 전통 행사가 언급돼 있어요. 공식적으로는 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니스 카니발은 세계대전, 걸프전 등 정세가 어려울 때 몇 번 중단됐던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마다 2월에 개최되고 있답니다!니스 카니발은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 브라질 리우 카니발과 같이 기독교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의 고난을 기억하기 위해 부활절 전 40일 동안 경건한 생활을 했다.

이를 사순절이라 하는데요, 사순절 기간에는 금욕과 금식 생활을 해야 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순절이 시작되기 전에 신나게 놀고 먹는 기간을 가졌고, 이 풍습이 정착돼 현대의 카니발로 발전했습니다.

니스 카니발은 초창기에 야외 거리극 형태로 시작되었고, 이후 가면무도회 양식이 도입됐고 현재는 거리극과 가면극이 혼합된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낮 시간 동안 거리에 댄서 1000여 명이 등장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고, 밤에는 각종 조명 장식을 든 사람들이 축제 현장을 활보하며 흥을 돋웁니다.

현재 니스 카니발의 하이라이트는 밤낮으로 진행되는 퍼레이드 행사라 할 수 있는데요! 퍼레이드 중에 니스를 상징하는 노란색 미모사부터 장미·카네이션·백합·달리아·수선화·칼라 등 값비싸고 화려한 꽃이 무려 10t 가량 거리에 뿌립니다.

ㄷㄷㄷ 꽃 퍼레이드의 댄서가 바리케이드 바깥쪽의 관광객에게 꽃을 건네주면 관광객들은 댄서에게 색종이 조각을 뿌려준다고 합니다!1882년부터 축제를 상징하는 마스코트를 인형으로 제작해서 퍼레이드에 등장시켰는데요. 프랑스 장인들이 만든 대형 인형이 퍼레이드 행렬에 가세한답니다! 마스코트 인형 ‘축제의 왕’은 페스티벌 마지막 날 밤에 불로 태워 날려 보낸다고 합니다!하지만 이 축제퍼레이드는 유료 관람이라서 ㅎㅎ 13000원 부터 34000원 까지 있다고 하네여!와.. ㅋㅋㅋㅋ 멀리서 한번 보고싶기도 하고.. ㅋㅋ저도 종이꽃가루 뿌려주고 싶기도 하고

ㅎㅎㅎㅎ 가벼운 카디건과 선글라스를 끼고, 겨울을 잊은 니스를 중심으로 지중해의 오아시스를 발견해보자.바다의 오아시스, 니스(Nice)를 찾아서.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니스 해변 위를 나는 새들은 잊혀졌던 노래 <모모>를 떠오르게 해준다.

프랑스의 대표 현대 작가인 로맹가리의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인 모모가 꿈꾸던 파라다이스. 유태인 박해를 피해 어머니와 함께 니스로 망명한 어린 로맹가리의 눈에 비친 니스는 평화와 따뜻함으로 채워진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동막골 같은 곳이었다.

2월의 니스는 어느 때보다 화려한 색으로 물들여 진다.

태양빛을 머금은 투명한 청록색 바다곁 해안가는 형형색색 거대한 풍선인형들과 화려하게 차려 입은 악단, 무용수들의 퍼포먼스 행렬이 이어진다.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마차들이 등장하자 거리를 메운 사람들의 함성소리가 높아진다.

꽃마차를 향해 사람들은 손을 뻗어 환호하면 그에 화답하듯 무용수들은 장식된 꽃을 뽑아 하늘 높이 던진다.

꽃을 받기 위해 앞다투는 사람들 사이에서 작은 탄식과 환호가 뒤섞이다.

바타이유 드 플뤠(Bataille de fleurs), 꽃의 전쟁이라 불리는 이 행렬은 1876년부터 시작된 니스 카니발의 대표적 퍼포먼스로 니스 해안가를 따라 길게 뻗은 영국인 산책로(Promenade des anglais)부터 니스 중심가인 마세나 광장(Place de massena)까지 이어진다.

19세기 유럽의 왕족들이 추운 겨울을 피해 머물다 가는 별장 도시이자 마티스,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 등 유명 화가들이 아끼고 머물던 도시 니스. 특히 빛의 화가로 알려진 마티스는 니스의 화려한 빛을 화폭 속에 담아냈다.

또한 니스는 재즈뮤지션이 사랑하는 도시로, 1948년부터 매년 7월에 열리는 니스 재즈 페스티발에는 전 세계 재즈 뮤지션들이 몰려든다.

니스의 자유로움이 좋아 차마 떠나지 못한 뮤지션들은 도시 곳곳에 위치한 와인바에서는 주말마다 라이브 재즈 공연을 하며 마티스처럼 제 2의 고향을 삼아 머문다.

테이블 차지를 내고 하우스 와인 한 잔을 시키면 훌륭한 라이브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니스의 아름다움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찬란한 예술이 일상 깊숙이 스며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남부 프랑스의 마르세이유와 이탈리아 국경 중간에 위치한 니스는 이 도시를 중심으로 지중해 바다의 반짝이는 근교 도시를 찾을 수 있다.

연평균 15℃ 정도의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며 한 겨울에도 해변가에서 선텐을 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곳. 또한 알프스산맥이 끝나는 지점으로 한 시간 반 정도를 차를 타고 가면 4월초까지 겨울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조용히 바닷가에 앉아 지중해의 햇살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 여행부터, 예술과 다양한 액티비티 여행까지 가능하다.

반짝이는 해변의 도시, 니스(Nice)부터 여행 첫날은 가볍게 니스를 거닐며 반짝이는 도시를 눈에 담아본다.

니스 해변가의 위치한 구시가(Vieux Nice) 안에는 작은 상점과 와인가게, 레스토랑 등이 옹기종기 모였있다.

그 중 다양한 색의 소금과 향신료를 파는 가게가 유독 눈에 들어온다.

샐러드와 생선요리에 잘 어울리는 옅은 핑크빛의 장미 소금과 시나몬 스틱을 사들고 와인가게 까브(Cave)로 향한다.

니스 법원 옆에 자리한 레 그랑드 카브 카프리오글리오(Les Grandes Caves Caprioglio) 와인가게에서는 다양한 가격대의 좋은 와인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하우스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현지인들의 선호하는 와인가게로 유명하다.

까브는 지하저장고라는 의미로 와인을 저장하며 파는 곳을 통칭해 부르는 말이다.

프랑스인들은 빈 병을 들고 까브로 가서 와인을 사왔다고 하는데, 흡사 양조장에 주전자를 들고 막걸리 심부름을 했다던 부모님의 이야기와 닮아있다.

공병도 따로 팔고 있다니 “윈 부테일 드 방 엉 브락, 실브뿔레"(Une bouteille de vin en vrac, s'il vous plait!)” 를 외쳐보자. 법원 앞 작은 광장의 벼룩시장을 통과하면 살레야 시장(Marcheaux fleurs du cours de Saleya)이 나온다.

매일 아침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파는 장이 열린다.

밭에서 막 따온 듯 파프리카의 색이 선명하다.

파프리카는 니스 요리에 들어가는 주요 야채 중 하나인데 오븐에 구워 껍질을 벗긴 파프리카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 레몬즙을 뿌리면 간단하면서도 입맛을 돋우는 니스 스타일의 전채로 변한다.

특히 니스 올리브유는 맛과 향이 진한 것이 특징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적은 올리브 생산량 때문에 니스 외에서 구입하기는 어려우니 특별한 니스 요리를 한국에서 즐기고 싶다면 한 병 쯤 구입하면 좋다.

시장을 가로질러 바닷가 쪽으로 나오면 왼편에 언덕이 보인다.

계단을 천천히 올라가다 멈추고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올라간 높이만큼 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언덕 위에 남겨진 옛 성터에서는 니스 도시는 물론 먼 지중해 바다를 볼 수 있다.

항구 쪽 길을 따라 내려가면 작은 개인요트부터 여객선 등이 정박해 있는 항구가 나온다.

이 주변에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들이 많은데, 특히 항구를 마주 보고 있는 성당 뒷편에 소카(Socca) 전문 식당인 쉐 피포(Chez Pipo)는 니스에서 가장 맛있는 소카를 맛 볼 수 있는 명물로 꼽힌다.

소카는 잘 삶은 병아리콩을 갈아 올리브유와 소금으로 간 한 반죽을 참나무로 불을 땐 화덕에 구워내는 니스 토속요리다.

입 안에서 맴도는 고소하고도 담백한 맛이 로제 와인과 잘 어울린다.

항구 옆으로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작은 자갈해변이 나온다.

그곳에 잠시 누워 파도 소리를 듣다보면 석양 뒤 코르시카로 향하는 노란 여객선이 스며든다.

샤갈이 선택한 고향, 상폴드방스(Saint Paul de Vence)와하늘에 떠 있는 요새, 에즈(Eze)여행 둘째 날은 니스 근교에 위치한 요새 마을에 남겨진 보석들을 만나본다.

샤갈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상폴드방스는 니스에서 20㎞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로 샤갈의 명화 속 배경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성당을 중심으로 언덕 위의 요새로 작은 마을이 형성돼 있으며, 작은 골목들에 갤러리들과 도시 곳곳의 조각품이 어우러져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로 완성한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다보면 샤갈이 이곳을 떠나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다.

조용히 샤갈의 무덤 위에 작은 돌멩이 하나를 올려놓고, 그가 캔버스에 남겼던 풍경을 눈에 담는다.

니스 근교에 위치한 또 다른 요새 마을인 에즈(Eze)는 특별한 보석을 품고 있다.

니스에서 11㎞ 정도 떨어진 에즈 마을은 절벽 위 요새로 지어진 중세도시로 마치 미로 속을 탐험하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은 골목을 통과하다 보면 어느새 제자리로 돌아오는 곳. 미로 같은 마을은 대부분 호텔 샤토 드 라 쉐브르 도르(Chateau de la Chevre d'Or)로 사용되고 있다.

호텔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발코니는 절벽 아래에 펼쳐진 지중해를 내려다볼 수 있어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오른 소피가 된 듯하다.

지중해의 햇살이 모두 쏟아질 때쯤 하나 둘씩 들어오는 조명들은 에즈가 품고 있는 보석처럼 반짝인다.

비밀을 간직한 섬, 성 마게리트(Ile Sainte-Marguerite),남부 프랑스의 맛을 지킨 앙티브(Antibes). 여행 셋째 날은 마르세이유 방향에 위치한 깐느(Cannes)와 앙티브(Antibes)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 나선다.

깐느 영화제로 유명한 도시의 진짜 매력은 10분 정도 배를 타고 가면 도착하는 성 마게리트 섬(IleSainte-Marguerite)이다.

영화 <아이언 마스크>에서 신원 불명의 철가면을 쓴 죄수가 수용됐던 곳으로 철가면의 미스터리를 품고 있다.

감옥이라 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 탓일까, 평생을 철가면 뒤에 숨겨졌던 루이 14세의 쌍둥이 동생의 슬픈 전설이 더욱 동화처럼 느껴진다.

배에서 내려 오른쪽 해안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다양한 희귀 동·식물의 서식처인 연못이 나온다.

섬의 아름다움에 취해 마지막 배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마치 미지의 공간으로의 방문이 잠깐 허락된 시간 여행자처럼 섬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남은 시간을 확인하게 된다.

배를 타고 섬을 벗어나 다시 깐느로 돌아왔다.

마치 잠에서 깬 듯 다시금 인공의 현실로 돌아온 것이다.

깐느영화제의 레드카펫 앞에서 여행객들이 앞다투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뒤로한 채 앙티브로 향한다.

기차로 12분이면 도착하는 앙티브, 프랑스 남부 지방을 상상할 때 떠오르는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도시다.

천천히 작은 골목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피카소 미술관이 나온다.

유럽 곳곳에 피카소 미술관이 많지만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은 단연 최고로 꼽힌다.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과 갤러리 작은 창을 통해 지중해가 만들어 낸 풍경의 조화가 특별하기 때문이다.

[Nice] 근본적 원인은 ?


앙티브는 프랑스 남부의 다른 유명 관광지에 비해 합리적이고 푸짐한 한 상을 내어주는 로컬레스토랑이 즐비하다.

앙티브에서 맛있는 한 끼를 위한 간단한 방법이 있다.

스마트폰은 잠시 잊고 작은 골목을 기웃 기웃거리다 솔솔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방향으로 발길을 옮긴다.

자리를 잡고는 옆 테이블의 메뉴를 시켜도 좋고, 그날의 런치도 좋다.

와인은 하우스 와인으로 충분하다.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하우스 와인은 적당한 가격임은 물론 레스토랑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잣대기이기도 하다.

운이 좋다면 야성적인 매력이 있는 코르시카 와인이 하우스 와인으로 나올 수도 있다.

레몬 축제, 망통(Menton). 작지만 화려한 공국, 모나코(Monaco).바다 위의 자유도시, 빌프랑슈-쉬르-메르(Villefranche-sur-mer) 여행 넷째 날, 니스에서 이탈리아를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프랑스 국경 도시 망통을 가본다.

니스를 샴페인으로 비유한다면 망통은 빈티지 와인처럼 묵직하다.

따라서 망통의 매력을 알기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텁텁한 맛만 느껴지는 빈티지 와인 같은 느낌이랄까. 일 년의 기다림 끝에 망통이 선사하는 최고의 순간이 찾아왔다.

바로 2월에 열리는 망통 레몬 축제다.

축제 기간 내내 레몬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조각상과 화려한 빛으로 장식된 빛들의 정원(Jardins de Lumieres)에서 상큼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도시는 활기로 가득 찬다.

운이 좋아 축제기간에 망통을 간다면 하룻밤 정도는 머물러도 좋다.

망통에서 니스로 돌아오는 기차 안이라면 잠시 모나코(Monaco)에 들리는 것이 좋다.

모나코 왕국을 들린 후, 모나코 우표 박물관에 가보자. 모나코 우표는 수집가의 필수 아이템으로 이곳에서 기념우표를 산다면 모나코 여행의 특별한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다.

기차를 타고 니스로 돌아오는 길에 빌프랑슈-쉬르-메르(Villefranche-sur-mer)역이 보이면 잠시 내려도 좋다.

빌프랑슈(Ville franche)는 중세의 자유도시를 일컫는 단어로, 도시 이름을 직역하면 바다 위의 자유도시라는 뜻이다.

니스 중앙역에서 기차로 7분이면 도착하는 이 작은 해안가 마을은 골목 사이로 보이는 지중해 바닷가 풍경이 한폭의 그림과 같다.

지중해의 오아시스, 니스(Nice)로 니스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찾아간 러시아 정교회 성당(Cathedraleorthodoxe russe St. Nicolas). 해외에 존재하는 러시아 정교회 성당 중 가장 중요하고 아름답다고 평가되는 성당으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전쟁과 추위를 피해 니스로 건너온 러시아의 귀족들에 의해 건축됐다.

러시아 정교회 성당에서 바닷가 방향으로 걸어오면 영국인의 산책로에 도착한다.

그 옆으로 위용을 자랑하듯 호텔 네그레스코(Hotel Negresco)가 지중해를 바라보고 서있다.

1913년에 지어진 이 호텔은 19세기 말 유럽의 부흥과 산업화를 상징한다.

개인별장을 가질 수 없었던 중산층들이 귀족처럼 바캉스를 보낼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그 중심에는 호텔 네그레스코가 있었다.

명성에 걸맞게 로비에 들어서면 마치 궁전에 들어선 듯 화려하다.

특히 로비에 전시된 미술작품들은 호텔의 역사의 가치만큼 묵직하다.

호텔 네그레스코 바(Bar le Relais)에 앉아 엽서 한 장을 꺼내든다.

누구한테 보낼까 고민을 하다 사람은 사랑 없이 살 수 있냐는 모모의 질문이 떠오른다.

수신인이 정해지지 않은 엽서에 짧은 메시지를 남겨본다.

샴페인에 오렌지 주스를 섞어 만든 칵테일 미모사(Mimosa)의 작은 기포가 점점 사그라진다.

평화와 행복을 간직한 니스와 아쉬운 작별을 할 순간이 다가왔다.

하밀 할아버지가 모모에게 니스 이야기를 들려줄 때 아마도 모모의 두 눈빛은 반짝였을 것이다.

나는 모모처럼 니스를 기대했고, 니스는 하밀 할아버지가 말한대로 바다 위에 떠 있는 오아시스였다.

가벼운 카디건과 선글라스를 끼고, 겨울을 잊은 니스를 중심으로 지중해의 오아시스를 발견해보자.바다의 오아시스, 니스(Nice)를 찾아서.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니스 해변 위를 나는 새들은 잊혀졌던 노래 <모모>를 떠오르게 해준다.

프랑스의 대표 현대 작가인 로맹가리의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인 모모가 꿈꾸던 파라다이스. 유태인 박해를 피해 어머니와 함께 니스로 망명한 어린 로맹가리의 눈에 비친 니스는 평화와 따뜻함으로 채워진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동막골 같은 곳이었다.

[Nice] 진실 또는 거짓..

2월의 니스는 어느 때보다 화려한 색으로 물들여 진다.

태양빛을 머금은 투명한 청록색 바다곁 해안가는 형형색색 거대한 풍선인형들과 화려하게 차려 입은 악단, 무용수들의 퍼포먼스 행렬이 이어진다.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마차들이 등장하자 거리를 메운 사람들의 함성소리가 높아진다.

꽃마차를 향해 사람들은 손을 뻗어 환호하면 그에 화답하듯 무용수들은 장식된 꽃을 뽑아 하늘 높이 던진다.

꽃을 받기 위해 앞다투는 사람들 사이에서 작은 탄식과 환호가 뒤섞이다.

바타이유 드 플뤠(Bataille de fleurs), 꽃의 전쟁이라 불리는 이 행렬은 1876년부터 시작된 니스 카니발의 대표적 퍼포먼스로 니스 해안가를 따라 길게 뻗은 영국인 산책로(Promenade des anglais)부터 니스 중심가인 마세나 광장(Place de massena)까지 이어진다.

19세기 유럽의 왕족들이 추운 겨울을 피해 머물다 가는 별장 도시이자 마티스,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 등 유명 화가들이 아끼고 머물던 도시 니스. 특히 빛의 화가로 알려진 마티스는 니스의 화려한 빛을 화폭 속에 담아냈다.

또한 니스는 재즈뮤지션이 사랑하는 도시로, 1948년부터 매년 7월에 열리는 니스 재즈 페스티발에는 전 세계 재즈 뮤지션들이 몰려든다.

니스의 자유로움이 좋아 차마 떠나지 못한 뮤지션들은 도시 곳곳에 위치한 와인바에서는 주말마다 라이브 재즈 공연을 하며 마티스처럼 제 2의 고향을 삼아 머문다.

테이블 차지를 내고 하우스 와인 한 잔을 시키면 훌륭한 라이브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니스의 아름다움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찬란한 예술이 일상 깊숙이 스며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남부 프랑스의 마르세이유와 이탈리아 국경 중간에 위치한 니스는 이 도시를 중심으로 지중해 바다의 반짝이는 근교 도시를 찾을 수 있다.

연평균 15℃ 정도의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며 한 겨울에도 해변가에서 선텐을 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곳. 또한 알프스산맥이 끝나는 지점으로 한 시간 반 정도를 차를 타고 가면 4월초까지 겨울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조용히 바닷가에 앉아 지중해의 햇살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 여행부터, 예술과 다양한 액티비티 여행까지 가능하다.

반짝이는 해변의 도시, 니스(Nice)부터 여행 첫날은 가볍게 니스를 거닐며 반짝이는 도시를 눈에 담아본다.

니스 해변가의 위치한 구시가(Vieux Nice) 안에는 작은 상점과 와인가게, 레스토랑 등이 옹기종기 모였있다.

그 중 다양한 색의 소금과 향신료를 파는 가게가 유독 눈에 들어온다.

샐러드와 생선요리에 잘 어울리는 옅은 핑크빛의 장미 소금과 시나몬 스틱을 사들고 와인가게 까브(Cave)로 향한다.

니스 법원 옆에 자리한 레 그랑드 카브 카프리오글리오(Les Grandes Caves Caprioglio) 와인가게에서는 다양한 가격대의 좋은 와인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하우스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현지인들의 선호하는 와인가게로 유명하다.

까브는 지하저장고라는 의미로 와인을 저장하며 파는 곳을 통칭해 부르는 말이다.

프랑스인들은 빈 병을 들고 까브로 가서 와인을 사왔다고 하는데, 흡사 양조장에 주전자를 들고 막걸리 심부름을 했다던 부모님의 이야기와 닮아있다.

공병도 따로 팔고 있다니 “윈 부테일 드 방 엉 브락, 실브뿔레"(Une bouteille de vin en vrac, s'il vous plait!)” 를 외쳐보자. 법원 앞 작은 광장의 벼룩시장을 통과하면 살레야 시장(Marcheaux fleurs du cours de Saleya)이 나온다.

매일 아침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파는 장이 열린다.

밭에서 막 따온 듯 파프리카의 색이 선명하다.

파프리카는 니스 요리에 들어가는 주요 야채 중 하나인데 오븐에 구워 껍질을 벗긴 파프리카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 레몬즙을 뿌리면 간단하면서도 입맛을 돋우는 니스 스타일의 전채로 변한다.

특히 니스 올리브유는 맛과 향이 진한 것이 특징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적은 올리브 생산량 때문에 니스 외에서 구입하기는 어려우니 특별한 니스 요리를 한국에서 즐기고 싶다면 한 병 쯤 구입하면 좋다.

시장을 가로질러 바닷가 쪽으로 나오면 왼편에 언덕이 보인다.

계단을 천천히 올라가다 멈추고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올라간 높이만큼 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언덕 위에 남겨진 옛 성터에서는 니스 도시는 물론 먼 지중해 바다를 볼 수 있다.

항구 쪽 길을 따라 내려가면 작은 개인요트부터 여객선 등이 정박해 있는 항구가 나온다.

이 주변에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들이 많은데, 특히 항구를 마주 보고 있는 성당 뒷편에 소카(Socca) 전문 식당인 쉐 피포(Chez Pipo)는 니스에서 가장 맛있는 소카를 맛 볼 수 있는 명물로 꼽힌다.

소카는 잘 삶은 병아리콩을 갈아 올리브유와 소금으로 간 한 반죽을 참나무로 불을 땐 화덕에 구워내는 니스 토속요리다.

입 안에서 맴도는 고소하고도 담백한 맛이 로제 와인과 잘 어울린다.

항구 옆으로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작은 자갈해변이 나온다.

그곳에 잠시 누워 파도 소리를 듣다보면 석양 뒤 코르시카로 향하는 노란 여객선이 스며든다.

샤갈이 선택한 고향, 상폴드방스(Saint Paul de Vence)와하늘에 떠 있는 요새, 에즈(Eze)여행 둘째 날은 니스 근교에 위치한 요새 마을에 남겨진 보석들을 만나본다.

샤갈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상폴드방스는 니스에서 20㎞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로 샤갈의 명화 속 배경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성당을 중심으로 언덕 위의 요새로 작은 마을이 형성돼 있으며, 작은 골목들에 갤러리들과 도시 곳곳의 조각품이 어우러져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로 완성한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다보면 샤갈이 이곳을 떠나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다.

조용히 샤갈의 무덤 위에 작은 돌멩이 하나를 올려놓고, 그가 캔버스에 남겼던 풍경을 눈에 담는다.

니스 근교에 위치한 또 다른 요새 마을인 에즈(Eze)는 특별한 보석을 품고 있다.

니스에서 11㎞ 정도 떨어진 에즈 마을은 절벽 위 요새로 지어진 중세도시로 마치 미로 속을 탐험하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은 골목을 통과하다 보면 어느새 제자리로 돌아오는 곳. 미로 같은 마을은 대부분 호텔 샤토 드 라 쉐브르 도르(Chateau de la Chevre d'Or)로 사용되고 있다.

호텔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발코니는 절벽 아래에 펼쳐진 지중해를 내려다볼 수 있어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오른 소피가 된 듯하다.

지중해의 햇살이 모두 쏟아질 때쯤 하나 둘씩 들어오는 조명들은 에즈가 품고 있는 보석처럼 반짝인다.

비밀을 간직한 섬, 성 마게리트(Ile Sainte-Marguerite),남부 프랑스의 맛을 지킨 앙티브(Antibes). 여행 셋째 날은 마르세이유 방향에 위치한 깐느(Cannes)와 앙티브(Antibes)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 나선다.

깐느 영화제로 유명한 도시의 진짜 매력은 10분 정도 배를 타고 가면 도착하는 성 마게리트 섬(IleSainte-Marguerite)이다.

영화 <아이언 마스크>에서 신원 불명의 철가면을 쓴 죄수가 수용됐던 곳으로 철가면의 미스터리를 품고 있다.

감옥이라 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 탓일까, 평생을 철가면 뒤에 숨겨졌던 루이 14세의 쌍둥이 동생의 슬픈 전설이 더욱 동화처럼 느껴진다.

배에서 내려 오른쪽 해안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다양한 희귀 동·식물의 서식처인 연못이 나온다.

섬의 아름다움에 취해 마지막 배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마치 미지의 공간으로의 방문이 잠깐 허락된 시간 여행자처럼 섬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남은 시간을 확인하게 된다.

배를 타고 섬을 벗어나 다시 깐느로 돌아왔다.

마치 잠에서 깬 듯 다시금 인공의 현실로 돌아온 것이다.

깐느영화제의 레드카펫 앞에서 여행객들이 앞다투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뒤로한 채 앙티브로 향한다.

기차로 12분이면 도착하는 앙티브, 프랑스 남부 지방을 상상할 때 떠오르는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도시다.

천천히 작은 골목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피카소 미술관이 나온다.

유럽 곳곳에 피카소 미술관이 많지만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은 단연 최고로 꼽힌다.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과 갤러리 작은 창을 통해 지중해가 만들어 낸 풍경의 조화가 특별하기 때문이다.

앙티브는 프랑스 남부의 다른 유명 관광지에 비해 합리적이고 푸짐한 한 상을 내어주는 로컬레스토랑이 즐비하다.

앙티브에서 맛있는 한 끼를 위한 간단한 방법이 있다.

스마트폰은 잠시 잊고 작은 골목을 기웃 기웃거리다 솔솔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방향으로 발길을 옮긴다.

자리를 잡고는 옆 테이블의 메뉴를 시켜도 좋고, 그날의 런치도 좋다.

와인은 하우스 와인으로 충분하다.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하우스 와인은 적당한 가격임은 물론 레스토랑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잣대기이기도 하다.

운이 좋다면 야성적인 매력이 있는 코르시카 와인이 하우스 와인으로 나올 수도 있다.

레몬 축제, 망통(Menton). 작지만 화려한 공국, 모나코(Monaco).바다 위의 자유도시, 빌프랑슈-쉬르-메르(Villefranche-sur-mer) 여행 넷째 날, 니스에서 이탈리아를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프랑스 국경 도시 망통을 가본다.

니스를 샴페인으로 비유한다면 망통은 빈티지 와인처럼 묵직하다.

따라서 망통의 매력을 알기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텁텁한 맛만 느껴지는 빈티지 와인 같은 느낌이랄까. 일 년의 기다림 끝에 망통이 선사하는 최고의 순간이 찾아왔다.

바로 2월에 열리는 망통 레몬 축제다.

축제 기간 내내 레몬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조각상과 화려한 빛으로 장식된 빛들의 정원(Jardins de Lumieres)에서 상큼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도시는 활기로 가득 찬다.

운이 좋아 축제기간에 망통을 간다면 하룻밤 정도는 머물러도 좋다.

망통에서 니스로 돌아오는 기차 안이라면 잠시 모나코(Monaco)에 들리는 것이 좋다.

모나코 왕국을 들린 후, 모나코 우표 박물관에 가보자. 모나코 우표는 수집가의 필수 아이템으로 이곳에서 기념우표를 산다면 모나코 여행의 특별한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다.

기차를 타고 니스로 돌아오는 길에 빌프랑슈-쉬르-메르(Villefranche-sur-mer)역이 보이면 잠시 내려도 좋다.

빌프랑슈(Ville franche)는 중세의 자유도시를 일컫는 단어로, 도시 이름을 직역하면 바다 위의 자유도시라는 뜻이다.

니스 중앙역에서 기차로 7분이면 도착하는 이 작은 해안가 마을은 골목 사이로 보이는 지중해 바닷가 풍경이 한폭의 그림과 같다.

지중해의 오아시스, 니스(Nice)로 니스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찾아간 러시아 정교회 성당(Cathedraleorthodoxe russe St. Nicolas). 해외에 존재하는 러시아 정교회 성당 중 가장 중요하고 아름답다고 평가되는 성당으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전쟁과 추위를 피해 니스로 건너온 러시아의 귀족들에 의해 건축됐다.

러시아 정교회 성당에서 바닷가 방향으로 걸어오면 영국인의 산책로에 도착한다.

그 옆으로 위용을 자랑하듯 호텔 네그레스코(Hotel Negresco)가 지중해를 바라보고 서있다.

1913년에 지어진 이 호텔은 19세기 말 유럽의 부흥과 산업화를 상징한다.

개인별장을 가질 수 없었던 중산층들이 귀족처럼 바캉스를 보낼 수 있는 새로운 시대, 그 중심에는 호텔 네그레스코가 있었다.

명성에 걸맞게 로비에 들어서면 마치 궁전에 들어선 듯 화려하다.

특히 로비에 전시된 미술작품들은 호텔의 역사의 가치만큼 묵직하다.

호텔 네그레스코 바(Bar le Relais)에 앉아 엽서 한 장을 꺼내든다.

누구한테 보낼까 고민을 하다 사람은 사랑 없이 살 수 있냐는 모모의 질문이 떠오른다.

수신인이 정해지지 않은 엽서에 짧은 메시지를 남겨본다.

샴페인에 오렌지 주스를 섞어 만든 칵테일 미모사(Mimosa)의 작은 기포가 점점 사그라진다.

평화와 행복을 간직한 니스와 아쉬운 작별을 할 순간이 다가왔다.

하밀 할아버지가 모모에게 니스 이야기를 들려줄 때 아마도 모모의 두 눈빛은 반짝였을 것이다.

나는 모모처럼 니스를 기대했고, 니스는 하밀 할아버지가 말한대로 바다 위에 떠 있는 오아시스였다.

파랑광선 보물을 또 발견했다.

갤러리겸 카페 친절하시고커피도 맛있고귀여운 잔에 물도 주시고, 사탕도 주신다.

(물컵..사진 실종..)신포문화의거리와 가까우니 동인천 가신다면파랑광선 추천해요!5vintage 둘다 만족둘다 구매이 날은 보물반결 데이 였어요. 오늘도 야무지게 보내고 집으로.쉬다가 다시 동인천 야경도 참 좋아요커플들이 많았지만 허허 담엔 조금 더 일찍가서 밤의 섶코도 느껴봐야겠어요!연휴가 길어 행복해요모두 토요일 잘 보내시와효굳밤.@joserena_a   des Anglais27 Prom. des Anglais, 06000 Nice, 프랑스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니스공항에서 15분 거리이며 프롬나드 데 장글레 해변가에 위치한 호텔!웨스트민스터 (Westminster)주소 : 27 Promenade des Anglais, 06000 Nice France 사이트 : http://www.westminster-nice.com 전화번호: +33 (0)4 92 14 86 86체크인 : 오후 3시 체크아웃 : 정오 WESTMINSTER 호텔은 프랑스 리비에라에 바다와 근접하고 있는 산책로인 DES ANGLAIS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Westminster)은 옅은 분홍색으로 된 건물 정면에는 한 쌍의 석조사자상이 입구를 지키고 있고 안으로 들어서면 이 호텔의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Fresco Salon'이라 불리는 큰 홀에 들어서면 이탈리아 플로렌스 양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구에는 'Belle Epoque' 시대의 영향을 받은 웅장한 계단이 있습니다.

조식을 제공하는 식당 풍경! 이탈리아 플로렌스 양식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레스토랑! 오션뷰 룸에서는 창문을 열면 니스의  바다가 보여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룸은 방마다 색상에 따라서 느낌이 다릅니다.

 레드 컨셉의 룸!  차분한 느낌의 스카이 블루와 베이지 톤의 룸! 웨스트민스터 호텔에는 컨퍼런스 센터 및 회의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회의를 진행하면 정말 일도 행복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니스 해변과 가깝고 플로렌스 양식을 느낄 수 있는 호텔 웨스트민스터 (Westminster) 였습니다.

  ※ 프랑스 여행은 젊은여행사블루와 함께 하세요 :: 프랑스 니스 호텔 - 웨스트민스터 (Westmi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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