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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y friend!My friend!My friend!kr이번 2017 KBO 신인 1차 드래프트에서 넥센은 휘문고의 이정후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 선수의 아들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185cm 78kg 우투좌타 포지션은 유격수로 고교 통산 42경기 144타수 55안타 1홈런 44득점 30타점 20도루 타율 3할9푼7리를 기록하였습니다.

 넥센 고형욱 스카우트 팀장은 "아버지에게 타격 재능을 물려받은 듯하다.

타격 밸런스가 안정되어 있고 컨택트 능력이 좋다.

고등학생답지 않게 변화구 대처능력도 괜찮다.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큰 기복 없이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야구센스와 주루능력이 좋고, 경기 흐름을 빨리 읽어내는 편이다.

멘탈도 강하다.

[이정후]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약간은 건방져 보일 정도로 경기장에서 여유가 넘친다.

이종범의 아들이라는 부담감도 전혀 느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2015년 2학년 시절 기록 / 출처 - 한국고교야구또한 이정후 선수는 수비시 타구 판단 능력이 좋고 유연한 볼 핸들링을 지니고있으나 스텝이 완벽하지 않아 간혹 송구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본격적으로 유격수로 뛴건 올해부터라 수비 문제는 배우면서 달라질 수 있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선발로 나와 58타수 19안타로 3할2푼8리를 기록하였으며, 2015년 48타수 24안타로 5할이라는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1차 지명 후보감으로 거론되었고 올해 38타수 13안타로 3할4푼2리라는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었지만 삼진 개수가 늘고, 실책 8개를 기록하면서 작년보다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며 과연 1차 지명감인가 하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그래도 서울권에서는 LG가 지명한 고우석 선수 다음 가는 재능이며 제 2의 구자욱 선수나 제 2의 김하성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고있습니다.

[이정후] 결국 이렇게



이정후 선수의 2016년 기록 / 출처 - 한국고교야구1차 지명 이후 이정후 선수는 "넥센에 1차 지명돼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넥센은 선수 육성이 뛰어난 팀이라고 들었다.

나도 빨리 팀에 합류해 선배님들과 함께 훈련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팀의 유격수로 뛰시는 김하성 선배의 고등학교 시절 활약을 기억한다.

선배님에게 많이 배우겠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프로 선수가 됐으니 새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꼭 아버지(이종범 해설위원)보다 뛰어난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전의 인터뷰에서 이정후 선수는 다른 포지션에서 뛰는 것에 불만은 없지만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은 유격수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김하성 선수가 유격수 자리를 맡고 있고 김지수 선수가 백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기에 구단에서는 이정후 선수를 2루수나 3루수로 키울 것으로 보입니다.

나중에 이정후 선수가 2루수로 나와 김하성 선수와 함께 멋진 키스톤 콤비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또 잘 성장하여 아버지를 뛰어넘는 선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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