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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2014년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이유영에게 안겨준 영화이기도 하다.

요즘 이유영이라는 배우가 주목 받는중인데 간신, 그놈이다, 봄 이렇게 출연한것으로 아는데 나는 그놈이다 와 봄 이렇게 두편은 봤다.

각기 완전다른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이유영의 연기를 눈여겨 볼만하다.

봄 감독 조근현출연 박용우, 김서형, 이유영개봉 2014, 대한민국 상세보기당신의 봄은 언제인가요? 이 영화에서 던지는 질문이다.

모든 캐릭터들이 인생의 봄을 어떻게 맞이하는지를 표현해내는거 같은데 잔잔하면서 살짝 뭉클함이 있는 그런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맑은 느낌의 색을 가진 영화같고 예술을 사랑하고 예술가를 사랑하고 예술로 인생을 사랑하게된 세명의 남녀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세 배우의 연기력 모두 훌륭하고 조금은 뻔하고 밋밋할수 있는 그런 영화임에 분명하지만 아름다운 영상은 빠져들게 만들며 전체적인 영화 컬러 또한 매력있다.

누드모델이라는 소재를 다루다보니 노출신의 강도가 조금 강하다고 할수도 있는데 그저 아름답게만 보이는 장면들로 채워져있다.

이영화 잔잔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봐줄만할듯하다.

난 개인적으로 잔잔한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재미나게 본듯.. 물론 예술에대한 열망? 이런거에대한 일종의 공감대가 있었기에 좀더 가슴깊이 와 닿았을수도...copyright 2016 yoll. allrights reserved.C이 영화 머냐에로 틱틱틱 틱틱틱천하의 간신배를 정신차리게인간으로 돌아오게 만든건.....그건 바로.....사랑

감독 : 민규동간신 : 왕위의 왕 (별1개) 간신 감독민규동출연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개봉2014 대한민국 <봄>의 민경역, <간신>의 설중매 역 등. 2015년 연말 시상식에서 이유영은 신인상, 인기상, 밀라노 국제영화상, 대종상,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등 6대 부분에서 상을 받아 이제 이유영은 스타의 반열에 올라 선듯 하다.

늘씬한 키에 젊고 매력잇는 얼굴이 앞으로 크게 쓰일 것 같다는 예감이다.

   신인여배우의 파격 전라노출이라는 부분이 메스컴에 ?큰 이슈가되었지만 무명 여배우의 파격 노출연기는 항상 그렇듯이 그냥 지나가는 한국영화의이벤트적인 베드신이나 좀더 자극적인 장면을 삽입한 그런 영화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실망도 많았고 힘들게 그 영화들을 촬영하며 신인여배우들은 노출연기라는힘든 작업도 용기를 가지고 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유영] 진실 또는 거짓..


???그런데 이 영화는 배우 박용우 조각가와 누드모델 이유영과 박용우의 부인 김서형 이 세명이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정말 단순한 시나리오의 구조를 가진 영화입니다.

그런데 왜 이토록 이 영화가 아름답고 좋은 영화로 내 맘속에 깊이 인상을 남기게 되는지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도 영상미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아름다운 카메라 구도와 편한한 배경음악이 영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영상미는 영화감독의 노력도 있어야하지만 카메라의 구도와 영화의 배경과 음악이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유영의 누드모델로써 너무나 과감한 그녀의 연기력에 깜짝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글을 쓰는 본인도 과거에 누드크로키를 해보며 인체뎃상과 여성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역동적인 포즈를 드로잉하기 위한 고민을 아주 쪼금 해본 경험에 의하면 이 작품속의 병든 박용우 역의 조각가의 고뇌를 조금은 쉽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조각가앞에 적나라하게 서있는 누드 모델로써 이유영의 노출연기와 그 아름다운 백조와 같은 긴팔과 긴 다리를 가진 가녀린 여인의 몸이 ?한 가정의 엄마로써척박한 그시절에 박복한 인생을 살았던 그녀의 인생과 묘하게도 아름다게 표현된 영상미가돋보이는 좋은 영화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유영] 대단하네요.



?신인배우 이유영의 연기력에 박수를 보내고 그녀의 발레리나와 같은 몸매는 한국영화에서쉽게 찾아보기 힘든 여배우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더 발전된 여배우 이유영의 모습을기대해 봅니다.

감독이 이유영을 만나자마자 바로 이 영화의 캐릭터에 딱 맞는 여배우라고생각했다는데 그 점은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단순한 이유영의 노출연기만이 이슈가 되는점이 너무 아쉽고 그녀의 슬프고 가녀린 모습의표정이나 그 캐릭터에 맞는 모델로써의 과감한 노출장면은 이 영화가 추하거나 여배우들의단순한 눈요기를 위한 노출연기의 영화가 아니라는 점이 감독의 연출력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유영의 시골의 아낙네의 척박한 삶을 사는 여인의 흐트러진 모습의 연기가 보통의 여배우들은 이쁜 모습이나 섹시한 노출연기를 하려 하겟지만 이유영의 연기는 너무 자연스럽게 이쁜 몸을 스스럼없이 병든 조각가 박용우를 도와주려는 장면도 그냥 영화에 녹아들게 만드는 장면입니다.

 바로 옆에 조각가와 하나가 된 모델로써의 느낌이 드는연기의 흡인력이 너무 좋았습니다.

실지로 누드모델들의 모습이 이 영화의 이유영의 모습과 거의 같다는점을 알고 있기에 더욱 그런 점에 감명을 받은것 같네요.????제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것은 외국의 전문가들도 이유영의 연기력을인정했다는 뜻이겠죠.?이 영화 봄은 박용우의 마지막 대사와 같은 봄과 같은 영화이며 마음의 힐링이되는 영화이다.

영화를 보는내내 마음이 편안하고 가슴이 짠한 영상미와 이유영의 아름다운 연기에 감히강추하는 영화입니다.

????영화 봄의 박용우의 대사중에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습니다.

"비록 나의 몸은 겨울을 나고 있지만,내 작품은 비로소 봄을 맞이 했어요"박용우,이유영,김서형의 연기로 이 영화는 완성된 영화이며 단순히 이유영 노출연기만 한 영화라는 이미지가 절대 아닌 진정한 아름다움의 영상미를 갖춘 오랫만에 볼만한 국내의 힐링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유영의 노출연기가 이슈가 아닌 진정안 배우로써 이유영을 만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직도 영화 봄의 아름다운 영상미가 기억이 남습니다.

? 2014년 데뷔작인 영화 봄으로 '밀라노국제 영화제'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죠^^단편영화 약 20여편과 몇편에 상업영화 단역으로 몇번정도 출연한 이 배우는 처음으로 장편을 선택하며 큰 상을 받게 됩니다.

이 한 작품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영화상 신인상,부일영화상 신인 여자연기상까지^^ 다 가져가네요^^영화 봄에서 이유영씨 노출은 상당히 심한편입니다.

영화에서 누드모델 역할을 하거든요^^뭐.. 암튼 영화는 영화 아니겠습니까^^혹시 영화 '간신'을 보셨나요?^^ 이 영화도 엄청 야했죠^^;;간신에서 설중매로 나온 배우가 이유영님... 아... 저 여태것 모르고 있었네요...'봄' 이미지와는 완전 다른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설중매 역할^^영화 간신은 솔직히 이분이 다 했다고 볼수 있습니다^^??노출이 많은 영화 '봄'과 '간신' 출연이후 제2의 '김고은이다' 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유영은 조금 달랐죠. 데뷔작 이후 노출과 거리를 둔 김고은과는 달리 차기작인 '간신'에서도 전라 연기를 선보였죠.노출보단 좋은 작품이 우선이란,마음 먹기도 힘들고 지키기도 힘든 법인데, 이유영은 힘든길을 택했죠^^완전 멋있다.

현재는 영화 "그놈이다"에 귀신보는 여자 역할로 나온다는.... 아! 이걸 봤어야 했는데^^;; 곧 IPTV로 나온다고 하니^^;;제가 포스팅하면서 올린 사진 몇장만 보더라도 정말 다 다른 역할이죠?^^ 역시 배우는 다르네요^^정말 평범한 역할이 하나도 없는듯...ㅎㅎㅎ한 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용 자격증을 취득하여 미용실에서 일한 경험도 있더라구요^^"그러다 좋은대학을 가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럼 실기를 보는 곳으로 가자고 결심하면서 연기를 생각했다""실기로 입시를 치르는 곳 중에서 가장 돈이 안 드는게 연기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다""말도 안되게 연기를 우습게 봤던게다" 그러면서 좋은 선생님을 찾아 연기를 배웠고 한예종에 늦은 나이에 입학 하게 되었다네요^^아무나 연기를 배운다고 다 배우가 되겠습니까?^^ 타고난거죠^^암튼 실제 모습은 정말 청순하고 이쁘네요^^??현재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이유영 배우님. 얼굴에 광납니다!!내년에 홍상수 감독님과 촬영한 영화로 또 한번 등장 한다고 합니다!! 엄청기대 됨!남자 배우들 포스팅할때는 몰랐는데 여자배우 포스팅하니깐... 이게..... 감정이 들어가네요 ^^;;연기 잘하는 여자배우! 응원합니다

 이유영 서울예술고등학교 강사 한양대학교 예술학부 무용학과 일반대학원 강사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이사 및 지도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무용학과 졸업 영국라반센터 무용과학 석사 졸업 2011 유니버셜발레단 동계스쿨 (UBC Winter workshop) 필라테스 강사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사무차장 조승미발레단 하계 및 동계스쿨 <무용수를 위한 피트니스 수업> 강사  현) 인바디아카데미에서 무용지도 중  <봄>의 민경역, <간신>의 설중매 역 등. 2015년 연말 시상식에서 이유영은 신인상, 인기상, 밀라노 국제영화상, 대종상,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등 6대 부분에서 상을 받아 이제 이유영은 스타의 반열에 올라 선듯 하다.

늘씬한 키에 젊고 매력잇는 얼굴이 앞으로 크게 쓰일 것 같다는 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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