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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강수진소속 국제스포츠학부 16신체 ?170cm포지션 ?MF등번호 ?25출신학교 ?노영초-현대청운중-현대고 닥스 액세서리 (DAKS ACC) - 로열 갤러리 토트백연보라색 컬러의 모던하고 따스한 컬러가 강수진과 잘 어울려요

?아직 춥긴 하지만 화보만 보면 봄날 같죠? : )따스한 핑크 컬러가 여리여리하고 러블리한 느낌!??DD로고로 닥스 액세서리의 느낌을 그대로 담은 닥스 '락 시크 캐비어 백'체인티테일과 시크한 그레이 컬러의 조합이 멋지죠.도시적인 느낌의 이그조틱한 파이톤 패턴 '닥스 다이아나 백'드레이프가 인상적인 스카이 블루 컬러 백! 닥스 '미라클' 토트백그리고 ?크리스탈 디럭스 미니 숄더백강수진의 우아함을 더해준 ROTAL GALLERY라인을 비롯해클래식한 HERITAGE CHECK 라인 그리고 다가오는 봄을 위한 MIRACLE 라인까지!1/29

2/14 닥스 액세서리에서 설 선물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 본 포스팅은 '디마코'로 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닥스 액세서리 (DAKS ACC) - 로열 갤러리 토트백연보라색 컬러의 모던하고 따스한 컬러가 강수진과 잘 어울려요

?아직 춥긴 하지만 화보만 보면 봄날 같죠? : )따스한 핑크 컬러가 여리여리하고 러블리한 느낌!??DD로고로 닥스 액세서리의 느낌을 그대로 담은 닥스 '락 시크 캐비어 백'체인티테일과 시크한 그레이 컬러의 조합이 멋지죠.도시적인 느낌의 이그조틱한 파이톤 패턴 '닥스 다이아나 백'드레이프가 인상적인 스카이 블루 컬러 백! 닥스 '미라클' 토트백그리고 ?크리스탈 디럭스 미니 숄더백강수진의 우아함을 더해준 ROTAL GALLERY라인을 비롯해클래식한 HERITAGE CHECK 라인 그리고 다가오는 봄을 위한 MIRACLE 라인까지!1/29

2/14 닥스 액세서리에서 설 선물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 본 포스팅은 '디마코'로 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맞을 거임.아래 영상은 보컬컷을 해두었습니다.

(음질은 그닥 좋지 못해요)심심하면 한번 더빙해보세요 ㅋㅋㅋ (00:15-00:19) 군단은, 우리의 세계를 폐허로 만들었고(00:22-00:27) 자랑스런 우리 동족은 고향을 떠나야만 했다.

(00:30-0037) 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결속마저 끊지는 못했다.

(00:43-00:52) 우리는 신성한 칼라를 통해, 모든 생각과 모든 감정을 함께 나누기 때문이다.

(02:40-02:51) 오늘, 우리는 되찾으리라, 우리의 고향과 우리의 유산을!.. 기존 가전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모던한 디자인 덕분에 관람객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더군요!!       ?LG전자 시그니처는 이러한 정제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초프리미엄 가전 다운 압도적 성능,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가전제품입니다.

LG전자가 가진 디자인, 기술력을 총집결해 탄생한 첫 작품은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네 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이 가진 본질에 집중해 한 차원 높은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놓치지 않아 사용하는 순간마다 소비자에게 깊은 만족감을 전하는 것이 LG 시그니처의 아이덴티티이자 목표라고 합니다.

LG전자의 이러한 목표는 충분히 성공을 거둔 것 같습니다.

^^   LG 시그니처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한 콜라보 작업도 진행되고 있는 데... 화보 모델로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선정되었습니다.

< 예술가의 관심을 끈 예술 작품 같은 가전 > 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였습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것!! ? 국립발레단 강수진 단장과 LG시그니처가 마치 무대에 함께 오르는 듯한 느낌으로 화보를 찍었네요

^^ 시그니처 올레드TV도 강수진 단장도 너무 우아합니다

       ?초프리미엄 전자제품답게 LG 시그니처 올레드TV는 최고의 화질과 해상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장의 리얼 글라스에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결합 2.5mm 초슬림 패널을 구현했습니다.

옆에서 본 모습은 충격 그 자체!! 그냥 유리 한장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퍼펙트 HDR 기술을 통해 올레드 TV화면으로 보여지는 과정에서 손실되는 색과 명암비까지 보상해 더욱 리얼한 영상을 보여주는 UHD TV이기도 합니다.

하단의 스탠드는 하만카돈 기반의 스피커로 무려 10개의 스피커 유닛이 들어가 4.2채널 사운드로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동안 제가 보았던 세탁기 중 가장 모던해 보이는 LG 시그니처 세탁기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하는데... 본체에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화이트 법랑 코팅을 도어에는 블랙 강화유리를 적용했습니다.

?  ??      ?강수진 단장과 함께 화보에 나온 화이트 모델 외에 LG 시그니처 세탁기 블랙 모델도 있습니다.

세탁기에 시크한 블랙컬러가 적용된 것은 또 처음 본 것 같습니다.

? 위쪽은 트롬, 아래쪽은 미니 워시 세탁기 이렇게 2대의 세탁기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습니다.

센서를 통해 세탁물의 양과 오염도를 체크하고 세제 투입양은 물론 세탁코스까지 알아서 정해주는 스마트한 세탁기랍니다

^^     ?도어 상단에 있는 일체형 퀵서클 디스플레이는 편리함과 더불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터치시 손목 각도를 고려해 ‘17도 기울기’를 주고, 빨래를 들고 있어도 누르면 쉽게 열리는 ‘푸쉬오픈 도어’ 등 인체공학적 배려도 돋보입니다.

      다음 화보 속 제품은 LG 시그니처 냉장고입니다.

강수진 단장이 시그니처 냉장고에게 '너 예술이구나

' 하고 말하는 것 같네요. ㅎㅎ 냉장고 표면이 일반적인 냉장고와 달라 보이는 이유는 난방향 공법을 적용해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스테인리스의 재질감을 살렸기 때문입니다.

 ???   초프리미엄 라인업인 LG 시그니처 냉장고인 만큼 남다른 기능이 있겠죠? 냉장고 오른쪽에 있는 대형 디스플레이는 냉장고를 열지 않아도 '똑똑' 두드리기만 하면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늘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식구들마다 열어보게 되는 데.... '노크온' 기능 정말 편리할 것 같네요. 또한 여러 개의 반찬통을 들고 냉장고 문 열기가 불편할 때 냉장고 문 아랫쪽 센서를 통해 손대지 않고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는 ‘오토 스마트 도어’ 기능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냉동실 도어를 열면 내부 서랍이 자동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LG전자 시그니처 제품은 가습 공기청정기입니다.

차분한 그레이톤의 투명 커버와 하단의 화이트 컬러 조합이 모던해 보입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의 상쾌하고 촉촉함을 모티브로한 ‘레인뷰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 필터를 거친 공기를 물로 한번 더 씻어내 공기를 더욱 깨끗하게 하면서 미세수분 가습이 가능한 공기청정기입니다.

  ?  ?    ?LG 시그니처 가습 공기청정기 투명창을 통해 워터링 엔징이 작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데...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기존 가습기의 경우 물탱크를 분리해 물을 보충해야 하는 반명 LG 시그니처 가습 공기청정기는 상부급수로 간단하게 물을 부어 물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발레를 해온 강수진 단장은 우아한 이미지의 대명사시죠!!^^ 그런 그녀의 이미지가 LG시그니처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집안일을 도와주는 단순한 가전을 넘어 첨단 기술과 예술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LG전자 시그니처 가전들은 사후서비스까지도 차별화하여 분야별 명장으로 구성된 전담인력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마케팅부터가 차별화된 LG시그니처 가전제품들

!!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되네요

^^    참!! 강수진 단장과의 콜라보 영상도 떴는데...한번 보세요! 사진으로 보는 거랑 또 다르네요!^^( 영상 보러가기 )?     시중의 가전제품들은 멋진 디자인 시안이나 성능을 내줄 수 있는 기술이 나와도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가성비를 위해, 양산화를 위해 묵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초프리미엄 브랜드인 'LG시그니처'는 그런 면에서 한계 없이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나래를 펴고 만든 제대로 된 가전제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를 제조사에서는 '시장의 기준을 초월한, 제품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라고 표현할 정도지요.LG 시그니처 숨겨진의미그 노력의 성과만큼이나 프리미엄이 들어 있는 모습과 가격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전 시장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아주 극히 일부분의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자신만의 프리미엄 가전을 가지고 싶었던 이들에게 한정판과 같은 의미로서 좋은 반응을 이끌 것으로도 예상되는군요. 일반 가전들이 시중의 자동차들이라면 LG 시그니처는 세계에 몇 대 없는 '슈퍼카'라고 비교할 수 있을 겁니다.

 현재 가전을 중심으로 초프리미엄의 기능, 디자인을 보여주는 LG시그니처가 노블레스 6월호를 통해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과 콜라보 화보를 촬영했습니다.

 LG OLED TV와 함께한 강수진 단장의 모습은 무채색으로 단아한 모습을 자아냅니다.

 TV의 직선 라인과 강수진 단장의 고운 자태가 대비되어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었군요. 하단은 통돌이, 상단은 드럼세탁기인 LG시그니처 세탁기와의 촬영은 마치 형이상학적인 그림 한 폭을 보는듯 합니다.

사다리의 사선과 강수진 단장의 곡선 그리고 세탁기가 만들어낸 큰 원형의 점과 직선의 조화로운 모습이 아주 잘 어울리는군요. 정제된 가전의 미학이라고 해도 충분합니다.

  노블레스 화보는 가전이 아닌 작품을 추구하는 LG 시그니처가 강수진 단장을 만나는 이야기를 사진으로 표현했습니다.

LG시그니처와 강수진 단장이 서로의 예술성에 반하며 교감하는 내용으로 한 편의 스토리를 완성했다는데 무엇보다 보기에도 프리미엄함이 뚝뚝 묻어난다는 것에 한 표를 주고 싶군요.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가습공기청정기와의 교감 섞인 한 장의 사진은 입을 다물수 없게 만듭니다.

강수진 단장은 레이스와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지긋이 제품을 바라보는데 마치 가습 공기청정기가 스타워즈의 R2D2 같이 느껴져서 주인님

하고 말을 걸어올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세계적인 발레리나이기도 한 강수진 단장의 고운 자태, 그리고 인간으로서 나타낼 수 있는 아름다운 곡선과 LG 시그니처 제품들의 섬세한 디자인의 콜라보레이션이 눈에 띄는 화보들입니다.

촬영장의 뒷 이야기는 하단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blesse - '??? ?? ??'? ???? LG?? ????? ?? ??? LG?...www.facebook.com노블레스 페이스북,  LG 시그니처 X 강수진 콜라보레이션 메이킹 필름 영상https://www.facebook.com/NoblesseMediaInternational/videos/1067829953260209각기 발레와 가전이라는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이들이 콜라보를 펼쳤다는 의미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LG시그니처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지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6 Dazzi 함영민   LG전자가 저작권료 제공, 필자의 주관으로 작성됨 시중의 가전제품들은 멋진 디자인 시안이나 성능을 내줄 수 있는 기술이 나와도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가성비를 위해, 양산화를 위해 묵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초프리미엄 브랜드인 'LG시그니처'는 그런 면에서 한계 없이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나래를 펴고 만든 제대로 된 가전제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를 제조사에서는 '시장의 기준을 초월한, 제품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라고 표현할 정도지요.LG 시그니처 숨겨진의미그 노력의 성과만큼이나 프리미엄이 들어 있는 모습과 가격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전 시장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아주 극히 일부분의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자신만의 프리미엄 가전을 가지고 싶었던 이들에게 한정판과 같은 의미로서 좋은 반응을 이끌 것으로도 예상되는군요. 일반 가전들이 시중의 자동차들이라면 LG 시그니처는 세계에 몇 대 없는 '슈퍼카'라고 비교할 수 있을 겁니다.

 현재 가전을 중심으로 초프리미엄의 기능, 디자인을 보여주는 LG시그니처가 노블레스 6월호를 통해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과 콜라보 화보를 촬영했습니다.

 LG OLED TV와 함께한 강수진 단장의 모습은 무채색으로 단아한 모습을 자아냅니다.

[강수진] 결국 이렇게


 TV의 직선 라인과 강수진 단장의 고운 자태가 대비되어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었군요. 하단은 통돌이, 상단은 드럼세탁기인 LG시그니처 세탁기와의 촬영은 마치 형이상학적인 그림 한 폭을 보는듯 합니다.

사다리의 사선과 강수진 단장의 곡선 그리고 세탁기가 만들어낸 큰 원형의 점과 직선의 조화로운 모습이 아주 잘 어울리는군요. 정제된 가전의 미학이라고 해도 충분합니다.

  노블레스 화보는 가전이 아닌 작품을 추구하는 LG 시그니처가 강수진 단장을 만나는 이야기를 사진으로 표현했습니다.

LG시그니처와 강수진 단장이 서로의 예술성에 반하며 교감하는 내용으로 한 편의 스토리를 완성했다는데 무엇보다 보기에도 프리미엄함이 뚝뚝 묻어난다는 것에 한 표를 주고 싶군요.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가습공기청정기와의 교감 섞인 한 장의 사진은 입을 다물수 없게 만듭니다.

강수진 단장은 레이스와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지긋이 제품을 바라보는데 마치 가습 공기청정기가 스타워즈의 R2D2 같이 느껴져서 주인님

하고 말을 걸어올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세계적인 발레리나이기도 한 강수진 단장의 고운 자태, 그리고 인간으로서 나타낼 수 있는 아름다운 곡선과 LG 시그니처 제품들의 섬세한 디자인의 콜라보레이션이 눈에 띄는 화보들입니다.

촬영장의 뒷 이야기는 하단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blesse - '??? ?? ??'? ???? LG?? ????? ?? ??? LG?...www.facebook.com노블레스 페이스북,  LG 시그니처 X 강수진 콜라보레이션 메이킹 필름 영상https://www.facebook.com/NoblesseMediaInternational/videos/1067829953260209각기 발레와 가전이라는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이들이 콜라보를 펼쳤다는 의미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LG시그니처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지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6 Dazzi 함영민   LG전자가 저작권료 제공, 필자의 주관으로 작성됨 어쩌면 우리에겐 좋은 글귀로만 기억되는 '고진감래'가 그들에겐 끝없는 도전을 이겨내며 하루하루 피로 쓴 살아있는 역사일 것이다.

? 네팔을 제2의 고향이라 주저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 그렇기에 네팔의 지진 발생 후 곧바로 적십자 긴급구호 대장으로 네팔로 들어와 2주 넘게 지진으로 갈라진 네팔 곳곳을 돌며 구호활동을 같이 하는 사람. 그는 바로 히말라야 8,000m 이상의 고봉 16좌를 모두 등반한 세계 최초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다.

필자는 지난밤 우연히 엄홍길 대장의 일그러진 발을 보며 감탄을 넘어 경외감을 느낄 수 있었다.

히말라야 16좌 중 가장 험악한 곳. '풍요의 여신'이란 뜻을 지녔지만 인간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곳 바로 '안나푸르나'다.

엄홍길 대장도 4전 5기 만에 등반에 성공한 곳이었고 삶의 일부분이었던 동료 2명과 셀파 1명을 빙하 아래 묻어야 했던 곳이자 자신을 산으로 이끈 멘토가 묻힌 장소 역시 '안나푸르나'였다.

지난 1998년 안나푸르나 도전 4번째. 안나푸르나의 8,091m 정상이 눈앞에 들어온 7,700m 지점 빙벽에서 엄 대장은 자신의 몸과 줄 하나로 연결되어 있던 셀파가 눈앞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순간 셀파의 밧줄이 그의 다리를 칭칭 휘감고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두 사람은 50여 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졌다고 한다.

10여 분 후 정신이 돌아왔을 때 오른발의 앞뒤가 바뀌어(180도 뒤틀림) 있었고 정강이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서져 발이 덜렁거렸다.

이를 악물고 뒤틀린 발목을 꺾어 제자리로 돌려봤지만 이미 오른발은 자신의 발이 아닌 느낌이었다.

오직 살아서 내려가 다시 찾으리라는 일념만을 갖고 7,700m 고지에서 4,500m에 있는 베이스캠프까지 2박 3일 동안 사경을 헤매며 기어서 내려왔다.

우여곡절 끝에 한국으로 후송되어 수술을 받았지만 당시 의사는 "다시 걷게만 되도 다행"이라며 "다시는 산에 오를 수 없을 것"이라는 마치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눈사태로 추락 후 2박 3일 동안 설산을 기어서 나오면서도 반드시 다시 오리라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했고 피 나는 재활을 통해 수술 후 10개월이 흘러 다시 안나푸르나를 찾았다.

죽음의 경지를 넘어서고 다시 일어선 그에게 인간의 발길을 쉽게 허락지 않던 안나푸르나도 이번에는 순순히 그를 받아들였다.

사고 이후 더 이상 움직이지 않은 오른발목. 그리고 그날 사고 이후 신체의 일부가 된 통증을 안고서 엄 대장은 10번을 더 히말라야의 8,000m 이상 고봉을 올랐다.

엄 대장의 묵묵히 써내려온 살아있는 역사를 들으며 필자는 무쇠같이 굳은 발목과 동상으로 잘려나간 엄지와 검지 발가락을 다시 한번 만져보았다.

에베레스트산에 있는 수 만년 빙하의 차가움과 빙산을 다 녹이고도 남을 용광로 같은 정신세계의 힘이 느껴졌다.

엄홍길 대장은 히말라야 고봉 16좌 등반의 꿈을 이룬 후 자신을 받아준 산에 감사하며 네팔에 16개의 학교를 짓고 네팔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사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걷고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25일 진도 7.8의 강진으로 제2의 고향 네팔이 무너지자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이곳으로 날아왔다.

계속되는 여진과 산악 도로를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그는 자신의 발로 네팔을 살리기 위해 다시 산을 오르고 있다.

??역사는 발로 써진다.

그리고 그 역사는 끝없는 자신과의 도전을 이겨내는 과정이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자승최강' - 자신을 이기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다-이라는 그의 좌우명을 읊조려본다.

?????글. 이재승 네팔지진 긴급구호 팀장??? ??  무려 20만 시간의 연습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조금씩 높이며 하루하루 성장해 온 열정이 지금 그녀의 모습이 된 것이죠.    사실 많은 사람이 그녀처럼 특별한 삶을 살기를 바라지만, 한편으로는 '강수진은 우리와 다르니까 그녀는 특별하니까 특별한 삶이 가능하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하지만 그녀가 말하는 특별한 삶이란, 단지 수많은 '오늘'이 모여서 특별한 내일이 되는 것이랍니다.

  즉, 내가 오늘을 특별하게,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보낸 후 내일을 맞는다면 그것이 자신의 특별한 삶이 시작되는 것이죠.다이어트도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오늘'을 즐거운 마음으로 노력하면서 보낸 뒤 내일을 맞는다면 여러분 모두 행복하게 성공의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거랍니다.

   다노블리들의 즐거운 자기관리 순간 순간마다 옆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그럼 오늘도 수고했어요. 잘자요♥       최근에 가전 제품은 단순히 우리 생활에 유용한 도움을 주는 기기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홈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아름답고 세련되게 꾸미기 위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는 가전제품을 선호하게 되는데요.그러한 점에서 LG전자에서 새롭게 런칭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LG시그니처는 단순히 그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이 되었던 가전제품이 아닌 보다 예술적인 감성을 불어넣은 "가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LG시그니처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발레리나 강수진과의 콜라보 화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시그니처 가전제품을 예술로 승화하다!LG시그니처는  올레드 TV와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까지 최근에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사용하는 네 가지 가전제품에 LG전자만의 기술력과 아이덴티티를 총집결 시킨 초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강수진]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이러한 LG시그니처는 판매부터 배송, 설치, 그리고 사후 서비스까지 각 분야별 명장으로 구성이 된 전담 인력을 별도로 운영을 하며 보다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데요.무엇보다 각 제품군 별 간결한 세련미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 그리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여 궁극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프로젝트 초기부터 덴마크 산업디자이너인 톨스턴 벨로어를 영입해 디자이의 콘셉트를 확실히 다지고 경쟁력을 키웠기 때문인데요.스마트폰보다 얇은 초슬림 패널의 올레드TV, 스테인리스 본질의 멋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냉장고, 곡선의 부드러움과 직선의 세련미를 잘 조합한 세탁기, 레인뷰 디자인을 통해 시각적인 만족감을주는 가습공기청정기까지 많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과 성능을 LG전자만의 기술력을 통해 이번 시그니처 브랜드에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각 제품별 차별화 된 첨단 기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이야기를 하자면.......먼저 올레드TV의 경우 올해 TV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HDR기술을 적용함과 동시에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을 더해 어떠한 위치에서도 섬세하고 또렷한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LG 시그니처 냉장고의 가장 큰 특징은 냉장실 상단에 냉기를 한번 더 쏘아주는 멀티 쿨링 시스템을 들 수 있는데요.이를 통해 우리들은 언제나 보다 싱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겠지요.LG시그니처 세탁기 또한 외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모터의 강력한 회전과 소음을 잡아 오래 써도 처음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는 센텀 시스템을 제공해 주어 세탁기 본연의 역할에도 상당히 충실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습공기청전기는 미세 수분 가습으로 공기를 더욱 더 상쾌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타사와 차별화 된 프리미엄 가전 작품으로써 손색없는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 줍니다.

여기에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한 단계 더 진보한 스마트 기능, 인체공학적 설계로기존 가전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 부시고 새로운 미래형 가전제품으로서의 한발을 내딛고 있는데요.우리가 평소에 각 가전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러한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했던 것들이 이번 LG 시그니처 브랜드에서 제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예술과 예술의 만남!LG시그니처와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이러한 LG 시그니처가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씨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한 분야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두 예술의 만남으로 해석해 볼 수 있는데요.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는 말이 있듯이 예술가의 관심을 끈 예술 작품 같은 가전제품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시그니처와 강수진 감독과의 만남은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특히나 발레를 선의 예술이라고 칭하고 있는 만큼 이번 LG시그니처 제품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선의 미학은 그러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해 보이는데요.그러면 그녀와 LG 시그니처의 만남을 사진을 통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스마트폰보다 얇은 2.5mm의 초슬림 패널, 뒷면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하여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갖춘 LG시그니처 올레드 TV! HDR기술과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이 마치 살아있는 듯한 생생한 화면을 구현해 주는데요. 하만카돈 4.2채널 스피커를 내장한 만큼 화질과 음성, 디자인까지 현재의 TV가 보여줄 수 있는 궁극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시그니처 세탁기는 12kg의 드럼세탁기와 2kg의 미니 워시를 결합하여 트윈 워시를 실현한 제품으로 상단의 원형 디스플레이는터치 방식으로 두 대의 세탁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는데요.특히 터치 시 손목의 기울기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가전만의 배려심이 눈에 띄는 제품입니다.

도어의 오른쪽 중앙을 살짝 터치만 해도 문이 열려 양손에 세탁물을 든 상태에서도 편리하게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 오른쪽 상단의 유리문을 두번 두드리면 내부 조명이 켜지는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 기능은 냉장고를보다 예술적인 작품으로 승화시켰습니다.

덕분에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내부의 음식물을 즉각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최근의 자동차의 트렁크를 여는 방식처럼 냉장고 문 아래쪽에 발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냉장실 문이 열리며냉동실 문을 열면 3단 구조의 서랍이 저절로 튀어나오는 기술까지 더해져 프리미엄 냉장고+스마트한 기술의 진보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가습과 공기 청정의 보다 완벽한 이중주를 이끌어낸 LG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비가 내리면 공기가 깨끗해지는 자연의 원리처럼 고속 회전을 통해 미세한 물 입자를 공기 중에 흩뿌려오염 물질을 한번 더 씻어내는 방식의 제품인데요. 에코 자연 재생 필터 시스템이 황사나 초미세 먼지를 99.9% 제거해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LG시그니처 제품군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면서 현재는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으로 있는 강수진씨는 아름다운 발레 작품을 보는 것처럼 선이 예쁜 가전, 각 제품별로 하나하나에 디자인에 대한 예술적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하였는데요.차가운 가전에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은 만큼 이러한 LG 시그니처가 그녀의 마음에 조그마한 감동을 주었을지도 모르겠네요.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LG시그니처와 한 시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와의 콜라보 화보, 각 제품군의 주요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이번 LG 시그니처는 인테리어 아이템 이상의 기술과 트렌드를 제품군에 녹였는데요.LG 시그니처가 우리 삶을 보다 아름답고 편리하게, 그리고 가전 작품으로써의 멋진 행보를 이어가길 기대해 보며이번 LG 시그니처와 강수진 콜라보 화보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S. 해당 화보와 시그니처 제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보러가기-> https://www.facebook.com/NoblesseMediaInternational/videos/1067829953260209/ *해당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시중의 가전제품들은 멋진 디자인 시안이나 성능을 내줄 수 있는 기술이 나와도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가성비를 위해, 양산화를 위해 묵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초프리미엄 브랜드인 'LG시그니처'는 그런 면에서 한계 없이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나래를 펴고 만든 제대로 된 가전제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를 제조사에서는 '시장의 기준을 초월한, 제품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라고 표현할 정도지요.LG 시그니처 숨겨진의미그 노력의 성과만큼이나 프리미엄이 들어 있는 모습과 가격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전 시장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아주 극히 일부분의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자신만의 프리미엄 가전을 가지고 싶었던 이들에게 한정판과 같은 의미로서 좋은 반응을 이끌 것으로도 예상되는군요. 일반 가전들이 시중의 자동차들이라면 LG 시그니처는 세계에 몇 대 없는 '슈퍼카'라고 비교할 수 있을 겁니다.

 현재 가전을 중심으로 초프리미엄의 기능, 디자인을 보여주는 LG시그니처가 노블레스 6월호를 통해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과 콜라보 화보를 촬영했습니다.

 LG OLED TV와 함께한 강수진 단장의 모습은 무채색으로 단아한 모습을 자아냅니다.

 TV의 직선 라인과 강수진 단장의 고운 자태가 대비되어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었군요. 하단은 통돌이, 상단은 드럼세탁기인 LG시그니처 세탁기와의 촬영은 마치 형이상학적인 그림 한 폭을 보는듯 합니다.

사다리의 사선과 강수진 단장의 곡선 그리고 세탁기가 만들어낸 큰 원형의 점과 직선의 조화로운 모습이 아주 잘 어울리는군요. 정제된 가전의 미학이라고 해도 충분합니다.

  노블레스 화보는 가전이 아닌 작품을 추구하는 LG 시그니처가 강수진 단장을 만나는 이야기를 사진으로 표현했습니다.

LG시그니처와 강수진 단장이 서로의 예술성에 반하며 교감하는 내용으로 한 편의 스토리를 완성했다는데 무엇보다 보기에도 프리미엄함이 뚝뚝 묻어난다는 것에 한 표를 주고 싶군요.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가습공기청정기와의 교감 섞인 한 장의 사진은 입을 다물수 없게 만듭니다.

강수진 단장은 레이스와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지긋이 제품을 바라보는데 마치 가습 공기청정기가 스타워즈의 R2D2 같이 느껴져서 주인님

하고 말을 걸어올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세계적인 발레리나이기도 한 강수진 단장의 고운 자태, 그리고 인간으로서 나타낼 수 있는 아름다운 곡선과 LG 시그니처 제품들의 섬세한 디자인의 콜라보레이션이 눈에 띄는 화보들입니다.

촬영장의 뒷 이야기는 하단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blesse - '??? ?? ??'? ???? LG?? ????? ?? ??? LG?...www.facebook.com노블레스 페이스북,  LG 시그니처 X 강수진 콜라보레이션 메이킹 필름 영상https://www.facebook.com/NoblesseMediaInternational/videos/1067829953260209각기 발레와 가전이라는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이들이 콜라보를 펼쳤다는 의미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LG시그니처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지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6 Dazzi 함영민   LG전자가 저작권료 제공, 필자의 주관으로 작성됨 맞을 거임.아래 영상은 보컬컷을 해두었습니다.

(음질은 그닥 좋지 못해요)심심하면 한번 더빙해보세요 ㅋㅋㅋ (00:15-00:19) 군단은, 우리의 세계를 폐허로 만들었고(00:22-00:27) 자랑스런 우리 동족은 고향을 떠나야만 했다.

(00:30-0037) 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결속마저 끊지는 못했다.

(00:43-00:52) 우리는 신성한 칼라를 통해, 모든 생각과 모든 감정을 함께 나누기 때문이다.

(02:40-02:51) 오늘, 우리는 되찾으리라, 우리의 고향과 우리의 유산을! 어쩌면 우리에겐 좋은 글귀로만 기억되는 '고진감래'가 그들에겐 끝없는 도전을 이겨내며 하루하루 피로 쓴 살아있는 역사일 것이다.

? 네팔을 제2의 고향이라 주저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 그렇기에 네팔의 지진 발생 후 곧바로 적십자 긴급구호 대장으로 네팔로 들어와 2주 넘게 지진으로 갈라진 네팔 곳곳을 돌며 구호활동을 같이 하는 사람. 그는 바로 히말라야 8,000m 이상의 고봉 16좌를 모두 등반한 세계 최초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다.

필자는 지난밤 우연히 엄홍길 대장의 일그러진 발을 보며 감탄을 넘어 경외감을 느낄 수 있었다.

히말라야 16좌 중 가장 험악한 곳. '풍요의 여신'이란 뜻을 지녔지만 인간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곳 바로 '안나푸르나'다.

엄홍길 대장도 4전 5기 만에 등반에 성공한 곳이었고 삶의 일부분이었던 동료 2명과 셀파 1명을 빙하 아래 묻어야 했던 곳이자 자신을 산으로 이끈 멘토가 묻힌 장소 역시 '안나푸르나'였다.

지난 1998년 안나푸르나 도전 4번째. 안나푸르나의 8,091m 정상이 눈앞에 들어온 7,700m 지점 빙벽에서 엄 대장은 자신의 몸과 줄 하나로 연결되어 있던 셀파가 눈앞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순간 셀파의 밧줄이 그의 다리를 칭칭 휘감고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두 사람은 50여 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졌다고 한다.

10여 분 후 정신이 돌아왔을 때 오른발의 앞뒤가 바뀌어(180도 뒤틀림) 있었고 정강이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서져 발이 덜렁거렸다.

이를 악물고 뒤틀린 발목을 꺾어 제자리로 돌려봤지만 이미 오른발은 자신의 발이 아닌 느낌이었다.

오직 살아서 내려가 다시 찾으리라는 일념만을 갖고 7,700m 고지에서 4,500m에 있는 베이스캠프까지 2박 3일 동안 사경을 헤매며 기어서 내려왔다.

우여곡절 끝에 한국으로 후송되어 수술을 받았지만 당시 의사는 "다시 걷게만 되도 다행"이라며 "다시는 산에 오를 수 없을 것"이라는 마치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눈사태로 추락 후 2박 3일 동안 설산을 기어서 나오면서도 반드시 다시 오리라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했고 피 나는 재활을 통해 수술 후 10개월이 흘러 다시 안나푸르나를 찾았다.

죽음의 경지를 넘어서고 다시 일어선 그에게 인간의 발길을 쉽게 허락지 않던 안나푸르나도 이번에는 순순히 그를 받아들였다.

사고 이후 더 이상 움직이지 않은 오른발목. 그리고 그날 사고 이후 신체의 일부가 된 통증을 안고서 엄 대장은 10번을 더 히말라야의 8,000m 이상 고봉을 올랐다.

엄 대장의 묵묵히 써내려온 살아있는 역사를 들으며 필자는 무쇠같이 굳은 발목과 동상으로 잘려나간 엄지와 검지 발가락을 다시 한번 만져보았다.

에베레스트산에 있는 수 만년 빙하의 차가움과 빙산을 다 녹이고도 남을 용광로 같은 정신세계의 힘이 느껴졌다.

엄홍길 대장은 히말라야 고봉 16좌 등반의 꿈을 이룬 후 자신을 받아준 산에 감사하며 네팔에 16개의 학교를 짓고 네팔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사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걷고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25일 진도 7.8의 강진으로 제2의 고향 네팔이 무너지자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이곳으로 날아왔다.

계속되는 여진과 산악 도로를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그는 자신의 발로 네팔을 살리기 위해 다시 산을 오르고 있다.

??역사는 발로 써진다.

그리고 그 역사는 끝없는 자신과의 도전을 이겨내는 과정이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자승최강' - 자신을 이기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다-이라는 그의 좌우명을 읊조려본다.

?????글. 이재승 네팔지진 긴급구호 팀장??? ??co.kr/planning.do?cmd=getPlanningDetail&datacls=30754LFmall(???? ???) - ?????www.lfmall.co.kr  발레리나 강수진의특별한 일주일?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딱 일주일 스타한 쇼핑을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알딸 쇼핑할 수 있는 찬스이다???????본 포스팅은 디마코로 부터 소정의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최근에 가전 제품은 단순히 우리 생활에 유용한 도움을 주는 기기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홈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아름답고 세련되게 꾸미기 위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는 가전제품을 선호하게 되는데요.그러한 점에서 LG전자에서 새롭게 런칭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LG시그니처는 단순히 그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이 되었던 가전제품이 아닌 보다 예술적인 감성을 불어넣은 "가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LG시그니처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발레리나 강수진과의 콜라보 화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시그니처 가전제품을 예술로 승화하다!LG시그니처는  올레드 TV와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까지 최근에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사용하는 네 가지 가전제품에 LG전자만의 기술력과 아이덴티티를 총집결 시킨 초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LG시그니처는 판매부터 배송, 설치, 그리고 사후 서비스까지 각 분야별 명장으로 구성이 된 전담 인력을 별도로 운영을 하며 보다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데요.무엇보다 각 제품군 별 간결한 세련미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 그리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여 궁극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프로젝트 초기부터 덴마크 산업디자이너인 톨스턴 벨로어를 영입해 디자이의 콘셉트를 확실히 다지고 경쟁력을 키웠기 때문인데요.스마트폰보다 얇은 초슬림 패널의 올레드TV, 스테인리스 본질의 멋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냉장고, 곡선의 부드러움과 직선의 세련미를 잘 조합한 세탁기, 레인뷰 디자인을 통해 시각적인 만족감을주는 가습공기청정기까지 많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과 성능을 LG전자만의 기술력을 통해 이번 시그니처 브랜드에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각 제품별 차별화 된 첨단 기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이야기를 하자면.......먼저 올레드TV의 경우 올해 TV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HDR기술을 적용함과 동시에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을 더해 어떠한 위치에서도 섬세하고 또렷한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LG 시그니처 냉장고의 가장 큰 특징은 냉장실 상단에 냉기를 한번 더 쏘아주는 멀티 쿨링 시스템을 들 수 있는데요.이를 통해 우리들은 언제나 보다 싱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겠지요.LG시그니처 세탁기 또한 외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모터의 강력한 회전과 소음을 잡아 오래 써도 처음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는 센텀 시스템을 제공해 주어 세탁기 본연의 역할에도 상당히 충실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습공기청전기는 미세 수분 가습으로 공기를 더욱 더 상쾌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타사와 차별화 된 프리미엄 가전 작품으로써 손색없는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 줍니다.

여기에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한 단계 더 진보한 스마트 기능, 인체공학적 설계로기존 가전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 부시고 새로운 미래형 가전제품으로서의 한발을 내딛고 있는데요.우리가 평소에 각 가전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러한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했던 것들이 이번 LG 시그니처 브랜드에서 제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예술과 예술의 만남!LG시그니처와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이러한 LG 시그니처가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씨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한 분야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두 예술의 만남으로 해석해 볼 수 있는데요.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는 말이 있듯이 예술가의 관심을 끈 예술 작품 같은 가전제품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시그니처와 강수진 감독과의 만남은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특히나 발레를 선의 예술이라고 칭하고 있는 만큼 이번 LG시그니처 제품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선의 미학은 그러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해 보이는데요.그러면 그녀와 LG 시그니처의 만남을 사진을 통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스마트폰보다 얇은 2.5mm의 초슬림 패널, 뒷면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하여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갖춘 LG시그니처 올레드 TV! HDR기술과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이 마치 살아있는 듯한 생생한 화면을 구현해 주는데요. 하만카돈 4.2채널 스피커를 내장한 만큼 화질과 음성, 디자인까지 현재의 TV가 보여줄 수 있는 궁극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시그니처 세탁기는 12kg의 드럼세탁기와 2kg의 미니 워시를 결합하여 트윈 워시를 실현한 제품으로 상단의 원형 디스플레이는터치 방식으로 두 대의 세탁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는데요.특히 터치 시 손목의 기울기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가전만의 배려심이 눈에 띄는 제품입니다.

도어의 오른쪽 중앙을 살짝 터치만 해도 문이 열려 양손에 세탁물을 든 상태에서도 편리하게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 오른쪽 상단의 유리문을 두번 두드리면 내부 조명이 켜지는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 기능은 냉장고를보다 예술적인 작품으로 승화시켰습니다.

덕분에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내부의 음식물을 즉각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최근의 자동차의 트렁크를 여는 방식처럼 냉장고 문 아래쪽에 발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냉장실 문이 열리며냉동실 문을 열면 3단 구조의 서랍이 저절로 튀어나오는 기술까지 더해져 프리미엄 냉장고+스마트한 기술의 진보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가습과 공기 청정의 보다 완벽한 이중주를 이끌어낸 LG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비가 내리면 공기가 깨끗해지는 자연의 원리처럼 고속 회전을 통해 미세한 물 입자를 공기 중에 흩뿌려오염 물질을 한번 더 씻어내는 방식의 제품인데요. 에코 자연 재생 필터 시스템이 황사나 초미세 먼지를 99.9% 제거해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LG시그니처 제품군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면서 현재는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으로 있는 강수진씨는 아름다운 발레 작품을 보는 것처럼 선이 예쁜 가전, 각 제품별로 하나하나에 디자인에 대한 예술적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하였는데요.차가운 가전에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은 만큼 이러한 LG 시그니처가 그녀의 마음에 조그마한 감동을 주었을지도 모르겠네요.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LG시그니처와 한 시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와의 콜라보 화보, 각 제품군의 주요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이번 LG 시그니처는 인테리어 아이템 이상의 기술과 트렌드를 제품군에 녹였는데요.LG 시그니처가 우리 삶을 보다 아름답고 편리하게, 그리고 가전 작품으로써의 멋진 행보를 이어가길 기대해 보며이번 LG 시그니처와 강수진 콜라보 화보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S. 해당 화보와 시그니처 제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보러가기-> https://www.facebook.com/NoblesseMediaInternational/videos/1067829953260209/ *해당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co.kr/planning.do?cmd=getPlanningDetail&datacls=30754LFmall(???? ???) - ?????www.lfmall.co.kr  발레리나 강수진의특별한 일주일?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딱 일주일 스타한 쇼핑을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알딸 쇼핑할 수 있는 찬스이다???????본 포스팅은 디마코로 부터 소정의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무려 20만 시간의 연습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조금씩 높이며 하루하루 성장해 온 열정이 지금 그녀의 모습이 된 것이죠.    사실 많은 사람이 그녀처럼 특별한 삶을 살기를 바라지만, 한편으로는 '강수진은 우리와 다르니까 그녀는 특별하니까 특별한 삶이 가능하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하지만 그녀가 말하는 특별한 삶이란, 단지 수많은 '오늘'이 모여서 특별한 내일이 되는 것이랍니다.

  즉, 내가 오늘을 특별하게,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보낸 후 내일을 맞는다면 그것이 자신의 특별한 삶이 시작되는 것이죠.다이어트도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오늘'을 즐거운 마음으로 노력하면서 보낸 뒤 내일을 맞는다면 여러분 모두 행복하게 성공의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거랍니다.

   다노블리들의 즐거운 자기관리 순간 순간마다 옆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그럼 오늘도 수고했어요. 잘자요♥       최근에 가전 제품은 단순히 우리 생활에 유용한 도움을 주는 기기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홈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아름답고 세련되게 꾸미기 위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는 가전제품을 선호하게 되는데요.그러한 점에서 LG전자에서 새롭게 런칭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LG시그니처는 단순히 그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이 되었던 가전제품이 아닌 보다 예술적인 감성을 불어넣은 "가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LG시그니처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발레리나 강수진과의 콜라보 화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시그니처 가전제품을 예술로 승화하다!LG시그니처는  올레드 TV와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까지 최근에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사용하는 네 가지 가전제품에 LG전자만의 기술력과 아이덴티티를 총집결 시킨 초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LG시그니처는 판매부터 배송, 설치, 그리고 사후 서비스까지 각 분야별 명장으로 구성이 된 전담 인력을 별도로 운영을 하며 보다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데요.무엇보다 각 제품군 별 간결한 세련미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 그리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여 궁극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프로젝트 초기부터 덴마크 산업디자이너인 톨스턴 벨로어를 영입해 디자이의 콘셉트를 확실히 다지고 경쟁력을 키웠기 때문인데요.스마트폰보다 얇은 초슬림 패널의 올레드TV, 스테인리스 본질의 멋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냉장고, 곡선의 부드러움과 직선의 세련미를 잘 조합한 세탁기, 레인뷰 디자인을 통해 시각적인 만족감을주는 가습공기청정기까지 많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과 성능을 LG전자만의 기술력을 통해 이번 시그니처 브랜드에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각 제품별 차별화 된 첨단 기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이야기를 하자면.......먼저 올레드TV의 경우 올해 TV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HDR기술을 적용함과 동시에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을 더해 어떠한 위치에서도 섬세하고 또렷한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LG 시그니처 냉장고의 가장 큰 특징은 냉장실 상단에 냉기를 한번 더 쏘아주는 멀티 쿨링 시스템을 들 수 있는데요.이를 통해 우리들은 언제나 보다 싱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겠지요.LG시그니처 세탁기 또한 외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모터의 강력한 회전과 소음을 잡아 오래 써도 처음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는 센텀 시스템을 제공해 주어 세탁기 본연의 역할에도 상당히 충실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습공기청전기는 미세 수분 가습으로 공기를 더욱 더 상쾌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타사와 차별화 된 프리미엄 가전 작품으로써 손색없는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 줍니다.

여기에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한 단계 더 진보한 스마트 기능, 인체공학적 설계로기존 가전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 부시고 새로운 미래형 가전제품으로서의 한발을 내딛고 있는데요.우리가 평소에 각 가전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러한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했던 것들이 이번 LG 시그니처 브랜드에서 제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예술과 예술의 만남!LG시그니처와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이러한 LG 시그니처가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씨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한 분야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두 예술의 만남으로 해석해 볼 수 있는데요.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는 말이 있듯이 예술가의 관심을 끈 예술 작품 같은 가전제품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시그니처와 강수진 감독과의 만남은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특히나 발레를 선의 예술이라고 칭하고 있는 만큼 이번 LG시그니처 제품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선의 미학은 그러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해 보이는데요.그러면 그녀와 LG 시그니처의 만남을 사진을 통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스마트폰보다 얇은 2.5mm의 초슬림 패널, 뒷면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하여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갖춘 LG시그니처 올레드 TV! HDR기술과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이 마치 살아있는 듯한 생생한 화면을 구현해 주는데요. 하만카돈 4.2채널 스피커를 내장한 만큼 화질과 음성, 디자인까지 현재의 TV가 보여줄 수 있는 궁극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시그니처 세탁기는 12kg의 드럼세탁기와 2kg의 미니 워시를 결합하여 트윈 워시를 실현한 제품으로 상단의 원형 디스플레이는터치 방식으로 두 대의 세탁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는데요.특히 터치 시 손목의 기울기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가전만의 배려심이 눈에 띄는 제품입니다.

도어의 오른쪽 중앙을 살짝 터치만 해도 문이 열려 양손에 세탁물을 든 상태에서도 편리하게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 오른쪽 상단의 유리문을 두번 두드리면 내부 조명이 켜지는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 기능은 냉장고를보다 예술적인 작품으로 승화시켰습니다.

덕분에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내부의 음식물을 즉각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최근의 자동차의 트렁크를 여는 방식처럼 냉장고 문 아래쪽에 발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냉장실 문이 열리며냉동실 문을 열면 3단 구조의 서랍이 저절로 튀어나오는 기술까지 더해져 프리미엄 냉장고+스마트한 기술의 진보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가습과 공기 청정의 보다 완벽한 이중주를 이끌어낸 LG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비가 내리면 공기가 깨끗해지는 자연의 원리처럼 고속 회전을 통해 미세한 물 입자를 공기 중에 흩뿌려오염 물질을 한번 더 씻어내는 방식의 제품인데요. 에코 자연 재생 필터 시스템이 황사나 초미세 먼지를 99.9% 제거해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LG시그니처 제품군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면서 현재는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으로 있는 강수진씨는 아름다운 발레 작품을 보는 것처럼 선이 예쁜 가전, 각 제품별로 하나하나에 디자인에 대한 예술적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하였는데요.차가운 가전에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은 만큼 이러한 LG 시그니처가 그녀의 마음에 조그마한 감동을 주었을지도 모르겠네요.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LG시그니처와 한 시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와의 콜라보 화보, 각 제품군의 주요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이번 LG 시그니처는 인테리어 아이템 이상의 기술과 트렌드를 제품군에 녹였는데요.LG 시그니처가 우리 삶을 보다 아름답고 편리하게, 그리고 가전 작품으로써의 멋진 행보를 이어가길 기대해 보며이번 LG 시그니처와 강수진 콜라보 화보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S. 해당 화보와 시그니처 제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보러가기-> https://www.facebook.com/NoblesseMediaInternational/videos/1067829953260209/ *해당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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