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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켐텍



사업부문
(1) 기존 사업부문(내화물 제조정비)
(2) 라임케미칼 부문(석탄화학, 2차전지)
(3) 주요 제품 매출
단위 : 백만원, 2015년 기준▶ 2015년 매출액 1조 2,212억원
2. 실적현황
가. 연도별 실적 현황 및 주가 추이
미래에셋증권 2014-11-20▶ 2014년까지 매년 꾸준하게 성장하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 2015년 실적이 악화 되면서 24,000원 까지 상승했던 주가가 10,000원 부근으로 하락
나. 2015년 실적 악화 원인
당기 : 2015년, 전기 : 2016년▶ 기존 사업 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내화물 부문은 57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꾸준하게 발생▶ 라임케미칼 부문은 2014년 385억원 흑자에서 19억원 적자로 전환▶ 라임케미칼 적자 전환 원인 : 화성품 판매 사업에서 손실 발생▶ 화성사업(화성품 판매 사업)     · 화성공정에서 발생하는 제철 부산물(콜타르, 조경유) 판매      · 포스코로 부터 화성품을 매입 후에 OCI, 동서화학에 판매     · 포스코로 부터 매입하는 가격이 일정하게 유지된 반면 유가 하락으로 상품 판매 가격은 반토막     · 2015년 화성품 판매로 약 500억원대 대규모 적자인 것으로 추정(삼성증권 2016.7.14)▶ 화성품에서 적자가 나지 않았다면 2015년 연간 1,000억원 이상 영업이익 발생하여 성장 유지
3. 실적전망
가. 2016년 상반기 실적 분석
당반기(누적) : 2016년 상반기, 당반기(3개월) : 2분기 / 전반기(누적) : 2015년 상반기, 전반기(3개월) : 2분기▶ 2016년 2분기 라임케미칼 부문 흑자전환 성공     · 2015년 2분기 200억 적자 → 2016년 2분기 48억 흑자▶ 흑자전환 요인(NH투자증권 2016.7.13)    · 포스코로 부터 콜타르 구매가격을 판매가격에 연동시키는 방식으로 변경     · 유가와 관계 없이 안정적으로 수익 발생, 예상 영업이익률을 5% 수준▶ 기존 사업부문(내화물 제조 정보)은 영업이익이 105억 감소     · 포스코 광양 5고로 개보수에 따른 내화물, 생석회 부문 이익 감소(NH투자증권, 2016.7.13)     ·  포스코 광양 5고로 정상화로 3분기 부터는 정상적인 영업이익 기대
나. 2016년 이후 실적 추정
▶ 2015년 영업이익 560억원 이며, 당해 화성품 손실 500억원이 넘었는데 포스코로 부터 화성품 매입 가격이 변화 함에 따라 흑자 전환 된 것을 고려할 경우 연간 약 1,000억원 내외 영업이익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 연도별 실적 및 컨센서스 추이출처 : 네이버▶ 포스코를 통해 안정적으로 안정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 임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wd PER가 7

8 내외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음
4. 투자 Focus
가. 강력한 턴어라운드 및 이익의 정상화▶ 화성품 적자에서 안정적 이익 구조로 변화▶ 예상치 못한 고로 보수 작업 종료▶ 자회사 피엠씨텍 흑자전환나. 이익의 안정성 : 예측 가능한 실적▶ 포스코 계열사로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 보장다.

저평가 : 1년 Fwd PER 8배라. 성장성 : 전기차 테마이비엔, 포스코켐텍, 프리미엄 침상코크스 사업화 성공이비엔, 포스코켐텍이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소재의 핵심 원료인 침상코크스 독자 생산에 성공했다.

포스코켐텍은 지난 11일 광양시에 위치한 피엠씨텍의 침상코크스 공장에서 고부가가치 탄소소재의...www.ebn.co.kr 포스코켐텍이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소재의 핵심 원료인 침상코크스 독자 생산에 성공했다.

이번에 침상코크스의 생산에 성공한 것은 포스코켐텍이 처음으로 글로벌 화학기업 미쯔비시와의 합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도입하고 포스코로부터는 콜타르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침상코크스는 반도체, 2차전지 음극재, 발광다이오드(LED), 태양전지, 자동차 배터리로 사용되는 슈퍼커패시터, 전극봉 등 첨단 에너지와 전자 산업의 소재로 주로 사용된다.

조봉래 사장은 ?기존에는 콜타르를 전량 가공 없이 판매했지만 앞으로는 침상코크스를 생산하면서 부가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전자기기와 에너지 등 관련 수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탄타늄` 산업 시대 연다]<9>고부가가치 탄소 소재 시장바야흐로 전기차 시대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모터스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이 이달 7일 사전 계약에 돌입한 지 1주일 만에 32만5천 대를 돌파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무려 140억달러(한화 16조1천560억원)에 달한다.

전기차 시대가 열리면서 주목받는..www.imaeil.com 바야흐로 전기차 시대다.

전기차 시대가 열리면서 주목받는 또 다른 분야가 있다.

바로 '탄소 소재'다.

전기차의 핵심 부품은 반영구적 배터리, 바로 2차전지다.

탄소계 흑연은 2차전지 음극재의 원료로 전기차 시대의 개막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소재가 됐다.

미래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탄소 소재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지난 2012년 지식경제부는 산업적 가치와 미래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6대 탄소 소재를 선정해 기술개발과 산업화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켐텍] 그것을 알려줍니다.


6개 탄소 소재는 인조흑연, 탄소섬유, 카본블랙, 탄소나노튜브(CNT), 활성탄소, 그래핀 등을 말한다.

'인조흑연'은 석유 또는 석탄 부산물인 코크스(Cokes)를 2천800℃ 이상으로 열처리해 흑연화한 합성물이다.

천연 흑연이 비교적 저가제품에 쓰이는 데 반해 천연 흑연보다 순도가 높고 비중은 작은 인조흑연은 경량성`내열성`열전도성`화학적 안정성`강도 등이 탁월해 철강산업의 전극봉, 2차전지 음극재, 반도체 및 태양전지용 핵심소재, 원자력산업 감속재 등으로 두루 쓰인다.

국내 산업계가 추정하는 인조흑연 세계시장 규모는 탄소섬유(20억달러)의 2, 3배 수준으로 6대 탄소 소재 중 부가가치성이 가장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포항 포스코켐텍은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급 '침상(針狀) 코크스'(Needle Cokes) 생산에 성공해 국산 인조흑연 시대를 열었다.

포스코켐텍은 2013년 4월 전남 광양에 일본 미쓰비시와의 합작법인 피엠씨텍(PMCTECH) 공장을 착공해 제조기술을 이전받고, 국내 독자 생산을 추진한 지 30개월 만에 침상 코크스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포스코켐텍은 흑연을 원료로 하는 2차전지 음극재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구축했다.

국내 유일의 2차전지 음극재 생산 업체로 올해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4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글로벌 음극재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해 글로벌 5위 업체로의 진입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켐텍]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포스코켐텍은 지난 3월 생산라인을 3기까지 늘리며 연간 5천400t 양산체제를 구축했다.

지금까지 2차전지 시장이 IT와 모바일기기 등 소형제품 위주였다면, 앞으로는 전동차와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등 중대형 전지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란 분석에 따라서다.

2020년까지 완성품 시장은 40조원, 음극재는 3조원 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음극재 시장 성장 추세에 발맞춰 포스코켐텍은 세종시 음극소재사업소에 2차전지 음극재 생산라인 1기를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부터 제품 생산에 들어가면 모두 4개 라인에서 연간 최대 8천t 규모의 음극재를 생산할 수 있다.

인조흑연 값 두배 올라…2차전지 제조사 '울상'삼성SDI와 LG화학 등 국내 2차전지 제조사들이 핵심 원료인 인조흑연 가격 상승에 울상을 짓고 있다.

최근 중국 업체들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원자재 비용까지 뛰어 수익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www.sedaily.com 전기차 시장을 국가 차원에서 키우고 있는 중국이 최근 대대적인 2차전지 설비 증설에 나서면서 관련 수요가 증가해 지난해만 해도 ㎏ 당 7

8 달러 수준이던 수입 가격이 최근 거의 2배 가까이 치솟았다.

이에 따라 화학업계는 인조흑연 국산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재 국내 업체 중에서는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켐택이 앞선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천연 흑연계 위주로 음극재를 생산하고 있으나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인조 흑연계 음극재 제조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참고자료
2차 도약의 시작_한화_20140613.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POSCO 그룹 내 소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 : 포스코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탄탄하게 가는 기존 사업부문 : 내화물 판매 및 로재정비, 생석회 판매의 기존 사업부는 POSCO 조강생산량에 영향침상/피치코크스의 국산화를 통한 성장 스토리▶ 탄탄하게 가는 기존 사업부문    · POSCO 조강생산 증가와 함께 성장해온 기존 사업부문   · 우수한 원가경쟁력, 내화물 판매 : 국내에 유일하게 해수를 이용하여 내화물 제조하는 설비보유   · 조강생산에 필수 투입, 석회석   · 노하우를 쌓아가는 로재정비 및 내화물 공사   · Cash Cow로서의 역할을 기대▶ 매력적인 성장스토리    · 2010년부터 시작해온 화성사업    · 한발짝 더 나아가 침상코크스    · 이익실현을 앞둔 음극재 사업▶ 2차 도약의 시작    · 국내 탄소업계, 중간원료 생산이 시급국내 탄소산업은 일부 업체가 탄소섬유, 카본블랙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여 생산능력을 확대하 고 있으나, 전체 공급의 80%를 담당하는 중간원료(피치/침상코크스)의 생산 부재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요 중간원료 설비가 부재한 상황에서 국내 화학업체들은 미국, 일본 등에서 이들을 수 입하여 하공정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콜타르의 경우 국내에서 생산된 물량의 30% 가량을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데 일본 화학업체들은 이를 이용해 전극봉이나 음극재 등 고부가 제품으로 가공하여 국내 에 다시 수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 침상코크스, 국내 최초이자 세계 3번째 생산침상코크스(Needle Cokes)는 콜타르 증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며 주요 고부가가치 탄소소재의 중간원료 가 된다.

세계 주요 침상코크스 생산업체로는 미국의 ConcoPhillips, Seadrift Coke와 일본의 JX에너지, CChem(NSSMC의 손자회사), Petro Cokes, Mitsubish Chemical 등 6개사만이 프리미엄급 제품 생산이 가능 하다.

현재 침상코크스의 80%는 정유공정의 부산물인 석유계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석탄계 침상코크 스 생산은 전 세계적으로 일본의 C-Chem과 Mitsubish Chemical 2개곳만이 생산하고 있다.

원재료가 고 로 제강 이전 코크스 공정에서 발생하는 타르로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석탄계 침상코크스는 석유계에 비해 열팽창수준이 낮으며 낮은 전기저항성, 낮은 균열성 등 우월한 물리 적 성질을 가지고 있어 동급의 제품을 생산할 경우 석유계 대비 20%의 원가절감 효과가 있다.

포스코켐 텍이 올 하반기 침상코크스 공장 완공 이후 2015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게 되면 연 10만톤 규모 의 피치/침상코크스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이후 침상코크스의 수입대체 효과와 함께 국내 화학 제품 생산업체들도 국산 중간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전기로 제강시 필수로 요구되는 전극봉 : 한국은 전량 수입에 의존, 수입대체 효과 연간 2,200억원    ·  2차전지 음극재와 음극재 소재 : 2차 전지 소재 가운데 국산화율이 가장 낮은 음극재하반기 실적 정상화 전망_NH투자_20160713.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포스코 광양 5고로 개수에 따른 내화물, 생석회부문 이익 감소로 2분기 실적 부진. 케미칼부문의 역마진 구조가 해소된 점은 긍정적▶ 투자의견 ‘Buy’ 유지. 1)이익 변동성이 컸던 케미칼사업부문의 이익 안정화 가 예상되고, 2)음극재사업부문에 대한 성장투자와 3)주주친화적 재무정책 을 기대하기 때문 ▶ 포스코로부터의 콜타르 구매가격을 판매가격에 연동시키는 방식으로 변경 하여 케미칼사업부문의 이익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다만, 저유가 장기화로 인해 케미칼사업의 예상 영업이익률은 5% 수준으로 하향. ▶ 음극재 생산능력은 2015년말 5,400톤에서 2016년 7월 6,000톤으로 증가했고, 2018년까지 12,000톤으로 확대할 계획. 또한 보유현금과 안정적인 잉여현 금흐름 창출을 통한 점진적인 배당 확대정책 기대 비 온 뒤 더 단단해 진다_삼성증권_20160715.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상반기 예상치 못한 포스코 5고로 개보수 영향으로 2분기 실적은 기존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 하지만 2분기 중 화성사업부문의 스프레드 개선 효과가 3분기에 이어지고, 포스코 고로 개보수 마무리에 따른 분기 조강생산량 증가로 분기 실적 개선 기대.? 고로 개보수 베이스 효과: 2분기 포스코 광양 5고로 개보수 효과로 2분기 손익 예상치 를 낮추나 3분기는 고로 개보수 이후 조강생산량이 전분기대비 8%가 늘 것으로 예상되어 생석회 등 관련 부문의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화성품 부문 수익성 개선: 지난해 스프레드 악화로 화성품 판매에서만 약 500억원대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나, 올해 들어 유가상승과 스프레드 정상화로 2 분기 및 연간 흑자 기대. ? 경쟁력이 커진 음극재 사업: 4호기 증설을 통해 캐파는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인건비 최소화와 내화물 부문과 원재료 공동 구매를 통한 원 재료비 절감으로 마진 개선이 기대됨. 국내 유일의 천연 흑연 음극재 생산업체로 국내 대형 배터리셀 제조사의 캐파 증설에 따른 업황 개선과 가격 경쟁력 확보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포스코켐텍 턴 턴 턴_삼성증권_20160824.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 피엠씨텍의 턴어라운드 : 2분기 연결기준 실적 공시 후 영업이익은 18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보다 괜찮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손실 115억원으로 인해 세전이 익이 50억원으로 나오면서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약세 전환. 하지만 지분법 손실의 내용을 살펴보면, 대부분 침상코크스 사업 관련 합작회사인 피엠씨텍으로부터 나온 것이며 이는 본업인 침상코크스 부문의 가동률이 낮은데 따른 적자도 있지만 재고자산 평가손과 엔화 강세로 인해 엔화차입금에 따른 외환평가손실 비용이 40%에 달함. 하지만 3분기 들어 원/엔 환율 움직임은 2분기처럼 부정적이지 않은데다 본업인 침상코크스 부문에서 중국향 수주 본격화로 가동률이 급격히 개선되면서 영업 흑자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3분기 지분법 이익 전환 기대감이 올라옴.▶ 포스코 관련 비즈니스 턴어라운드▶ 2차전지 음극재 대폭 신장: 일부 2차전지 밸류체인은 전방 산업인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공급 캐파 부족 이슈가 있고 일부 재료는 가격 상승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업체인 동사의 업황 변화에 주목. 지난 7월 4호기 증설에 따라 캐파가 50% 증가하였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가격 경 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체 셀 제조비용을 낮춰야 하는 국내 배터리셀 제조사 입 장에서는 수입 대체효과가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2016년 예상 매출은 전년대비 266% 대폭 성장한 328억원 규모 추정. 이익 증가는 이미 시작_NH투자증권_20160901.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 2015년과 2016년 상반기 동사의 실적 부진 원인은 1) 콜타르 판매사업에서의 역마진 발생이 가장 컸고, 2) POSCO 광양 5고로 개수(2016년 2

5월)로 인한 내화물 및 생석회 판매 감소. POSCO로부터의 콜타르 구매 가격을 전분기 OCI 등에 판매하는 가격에 연동시키는 구조로 변경되어 2분기부터 안정적인 이익률 확보한 것으로 판단▶ 투자 포인트는 1)케미칼사업부문의 이익 정상화 로 인한 이익개선과 2)안정적인 수익 증가와 보유현금에 기반한 배당 확대PMCTECHwww.pmctech.co.kr ▶ 미쯔비시화학과 JV 로 설립한 피엠씨텍이 2 월부터 자사의 화성 부 산물을 기반으로 침상코크스, 피치코크스 및 기타 유분 등을 본격 생산하기 시작함에 따라 오랜 기간 기다렸던 신규사업 기반의 성장을 가시화 하고 있음. 2016 년 매출은 1 천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2017 년에는 유가에 따라 변동이 있겠지만 약 1,500 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출처 : 미래에셋 2016-03-09) 포스코켐텍 음극재 사업은 2014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2015년에도 판매량이 150% 늘어나며 순조로운 성장세를 기록. 이에 따라 2016년 글로벌 음극재 시장 점유율 10% 달성, 글로벌 5위 업체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포스코켐텍은 “중장기적으로도 연구개발과 마케팅 강화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등 2020년까지 음극재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 -14일, 포스코켐텍, 고부가가치 탄소소재, 프리미엄 침상코크스 국내최초 생산. 포스코켐텍은 광양시에 위치한 피엠씨텍의 침상코크스 공장에서 고부가가치 탄소소재의 원료인 프리미엄 침상코크스 생산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 2013년 4월 포스코켐텍이 일본 미쯔비시와 합작법인 피엠씨텍(PMCTECH) 공장을 착공하고 제조기술을 이전 받아 국내 독자 생산을 추진한 이래 30개월 만에 거둔 성과. 이번에 침상코크스의 생산에 성공한 것은 포스코켐텍이 우리나라 최초, 이번에 포스코켐텍이 생산하게 되는 침상코크스는 프리미엄급으로방향성 및 순도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음.-20일, 포스코켐텍 3분기 경영실적 대폭 개선. 3분기 단독기준 경영실적으로 매출액 2,873억원, 영업이익 247억원, 순이익 188억원을 달성.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292억원, 영업이익률 8.6% 증가. 전분기 대비해 매출은 1.3%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 달성. 포스코켐텍은 3분기 실적 개선과 관련해 “케미칼사업부문에서 유가하락의 영향을 받던 콜타르 등의 화성품 역스프레드가 해소되고, 내화물과 기타 소재사업을 포함한 전 사업분야에서도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며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설명. 포스코켐텍은 “케미칼사업부문의 스프레드 개선 효과가 지속되고, 새롭게 추진하는 소재사업과 내화물사업을 비롯한 전 사업부문에서의 성과로 경쟁 우위와 실적 상승세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 -21일, NH투자증권 보고서 /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1만8000원 상향조정 최근 유가 안정화, 하반기부터는 콜타르 판매사업에서의 손실은 미미한 수준으로 축소 전망, 2016년과 2017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기존대비 각각 22.5%, 25.8% 상향될 것으로 예측. 또한, 중국의 전기차 보급 확대로 국내 이차전지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업화에 성공한 이차전지음극재사업의 매출액은 2015년 90억원에서 2016년 28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문의 포스코켐텍Tel.054-290-0114  포스코켐텍 음극재 사업은 2014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2015년에도 판매량이 150% 늘어나며 순조로운 성장세를 기록. 이에 따라 2016년 글로벌 음극재 시장 점유율 10% 달성, 글로벌 5위 업체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포스코켐텍은 “중장기적으로도 연구개발과 마케팅 강화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등 2020년까지 음극재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 -14일, 포스코켐텍, 고부가가치 탄소소재, 프리미엄 침상코크스 국내최초 생산. 포스코켐텍은 광양시에 위치한 피엠씨텍의 침상코크스 공장에서 고부가가치 탄소소재의 원료인 프리미엄 침상코크스 생산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 2013년 4월 포스코켐텍이 일본 미쯔비시와 합작법인 피엠씨텍(PMCTECH) 공장을 착공하고 제조기술을 이전 받아 국내 독자 생산을 추진한 이래 30개월 만에 거둔 성과. 이번에 침상코크스의 생산에 성공한 것은 포스코켐텍이 우리나라 최초, 이번에 포스코켐텍이 생산하게 되는 침상코크스는 프리미엄급으로방향성 및 순도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음.-20일, 포스코켐텍 3분기 경영실적 대폭 개선. 3분기 단독기준 경영실적으로 매출액 2,873억원, 영업이익 247억원, 순이익 188억원을 달성.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292억원, 영업이익률 8.6% 증가. 전분기 대비해 매출은 1.3%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 달성. 포스코켐텍은 3분기 실적 개선과 관련해 “케미칼사업부문에서 유가하락의 영향을 받던 콜타르 등의 화성품 역스프레드가 해소되고, 내화물과 기타 소재사업을 포함한 전 사업분야에서도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며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설명. 포스코켐텍은 “케미칼사업부문의 스프레드 개선 효과가 지속되고, 새롭게 추진하는 소재사업과 내화물사업을 비롯한 전 사업부문에서의 성과로 경쟁 우위와 실적 상승세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 -21일, NH투자증권 보고서 /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1만8000원 상향조정 최근 유가 안정화, 하반기부터는 콜타르 판매사업에서의 손실은 미미한 수준으로 축소 전망, 2016년과 2017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기존대비 각각 22.5%, 25.8% 상향될 것으로 예측. 또한, 중국의 전기차 보급 확대로 국내 이차전지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업화에 성공한 이차전지음극재사업의 매출액은 2015년 90억원에서 2016년 28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문의 포스코켐텍Tel.054-290-0114  포스코켐텍 음극재 사업은 2014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2015년에도 판매량이 150% 늘어나며 순조로운 성장세를 기록. 이에 따라 2016년 글로벌 음극재 시장 점유율 10% 달성, 글로벌 5위 업체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포스코켐텍은 “중장기적으로도 연구개발과 마케팅 강화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등 2020년까지 음극재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 -14일, 포스코켐텍, 고부가가치 탄소소재, 프리미엄 침상코크스 국내최초 생산. 포스코켐텍은 광양시에 위치한 피엠씨텍의 침상코크스 공장에서 고부가가치 탄소소재의 원료인 프리미엄 침상코크스 생산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 2013년 4월 포스코켐텍이 일본 미쯔비시와 합작법인 피엠씨텍(PMCTECH) 공장을 착공하고 제조기술을 이전 받아 국내 독자 생산을 추진한 이래 30개월 만에 거둔 성과. 이번에 침상코크스의 생산에 성공한 것은 포스코켐텍이 우리나라 최초, 이번에 포스코켐텍이 생산하게 되는 침상코크스는 프리미엄급으로방향성 및 순도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음.-20일, 포스코켐텍 3분기 경영실적 대폭 개선. 3분기 단독기준 경영실적으로 매출액 2,873억원, 영업이익 247억원, 순이익 188억원을 달성.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292억원, 영업이익률 8.6% 증가. 전분기 대비해 매출은 1.3%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 달성. 포스코켐텍은 3분기 실적 개선과 관련해 “케미칼사업부문에서 유가하락의 영향을 받던 콜타르 등의 화성품 역스프레드가 해소되고, 내화물과 기타 소재사업을 포함한 전 사업분야에서도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며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설명. 포스코켐텍은 “케미칼사업부문의 스프레드 개선 효과가 지속되고, 새롭게 추진하는 소재사업과 내화물사업을 비롯한 전 사업부문에서의 성과로 경쟁 우위와 실적 상승세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 -21일, NH투자증권 보고서 /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1만8000원 상향조정 최근 유가 안정화, 하반기부터는 콜타르 판매사업에서의 손실은 미미한 수준으로 축소 전망, 2016년과 2017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기존대비 각각 22.5%, 25.8% 상향될 것으로 예측. 또한, 중국의 전기차 보급 확대로 국내 이차전지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업화에 성공한 이차전지음극재사업의 매출액은 2015년 90억원에서 2016년 28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문의 포스코켐텍Tel.054-29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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