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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기능 저하증



사람은 음식을 섭취하고 영양소가 흡수되고 혈액을 통해 영양소가 세포로 이동하여 호르몬과 여러 효소과정을 통하여 인체의 장기에서 필요한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는 부신이 스트레스에 반응하기 위해서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게된다.

따라서 일반적인 상태 보다는 몇배 많은 양의 영양소가 필요하게 된다.

또한 에너지를 생산해내기 위한 대사속도도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부신기능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히고 양질의 영양소가 필수 적이므로 식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2. 부신기능이 저하됐을 때 현명한 식생활 원칙 부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대부분은 스스로 부신기능 저하에 적응하면서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생활태도가 부신기능을 점점 저하시키는 요인이된다.

특히 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 식생활 패턴을 반드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식생활패턴이 부신기능을 점점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상인과는 달리 오후3-4시가 되면 특별한 이유도 없이 갑자기 기운이 빠지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생활중에 저혈당 증상이 자주오고 혈당을 높여주는 음식을 먹으면 잠깐 괜찮아졌다가 다시 저혈당 증상이 오고 하는 '롤러코스터'현상을 경험하게된다.

이같은 식생활 형태는 더욱더 부신호르몬을 과다하게 사용하는것을 부채질 하게되고 그 결과 '부신기능저하'라는 함정에 빠지게 되는것이다.

    3. 식생활포인트 1) 저혈당을 피해야 한다.

(저혈당 자체가 부신에는 스트레스가 된다)부신호르몬의 기능중 하나는 우리 인체에 에너지를 공급해서 일정하게 혈당을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스트레스 중에는 뇌에 많은 양의 당이 필요하므로 저혈당이 오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많은 양의 부신호르몬이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부신호르몬의 소비가 정상인보다 많이 필요하게 되고, 이같은 생활이 장기간동안지속되면 부신호르몬의 고갈이 발생하게 된다.

이것이 부신기능 저하 피로상태로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우리몸은 정상적인 혈당을 유지하기 어려워져서 자주 짜증이 나거나 쉽게 화를 내게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한 저혈당 증상을많이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저혈당 상태 자체가 부신에게는 스트레스가 된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저혈당을 피하는 식사를 해야한다.

식사를 자주 규칙적으로 하되 양질의 음식을 섭취하여야 한다.

양질의 음식은 균형적인 식사로 복합탄수화물, 적당한 양질의 단백질, 필수지방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는 식사를 말한다.

   복합탄수화물 은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는 것을 방지하여 반동성으로 혈당이 낮아지는 것을 예방할수 있다.

감자보다는 고구마, 쌀밥보다는 현미, 가공한 밀가루보다는 통밀 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단백질 은 질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 콜레스테롤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강조하지만 부신기능저하 환자는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 흰살생선이 오히려권장된다.

  콩단백질은 부족한 아미노산이 있으며, 육류에 비해서는 아미노산의 함량이 적다.

또한 소화기능에 장애가 있는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는장내 가스가 많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적당량의 육류섭취를 해야 하며 이러한 음식 소화에 문제가 있다면 부신 환자들에게 필요한 소화효소제를 섭취하여야한다.

 필수지방산 도 부신호르몬을 합성하므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

불포화 지방산은 호르몬 합성과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이된다.

들기름, 참기름, 포도씨유, 올리브유, 생선 등에 함유되어 있는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피해야할 음식 : 첫째는 부신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카페인이나 카페인 성분을 함유한 커피나 카페인 음료이다.

이러한 것을 섭취하면 순간적으로 기분은 좋아진다.

부신호르몬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적으로 억지로 부신호르몬을 짠다면 부신호르몬의고갈은 빨라진다.

둘째는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는 단순 탄수화물이다.

대부분의 가공음식이 이러한 범주에 속한다.

설탕, 시럽, 잼 이러한 식품들은 급격한 혈당 상승을도와 일순간 기분은 황홀하게 해주지만 과잉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여 반동성 저혈당을 유발하게 된다.

그결과 부신에게 혈당을 유지하도록 하는 일을 시키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부신은 빨리 지쳐버리게 된다.

따라서 부신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잘먹고 삼가야 하는 음식은 삼가는것이 좋다.

 2) 부신피로 환자는 기운이 없고 살은 찐다.

(혹시물만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인가요?)부신기능이 저하된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하여 많이 먹기된다.

그래도 먹지 않는 것보다는 기운이 약간은 생길수 있다.

하지만 부신호르몬인 코티졸과 혈당만 일순간 올려서 에너지를 만들게 되므로 섭취한 나머지 영양소는 그대로 저장이되고 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비만이 된다.

지방을 쌓아놓기만하고 분해해서 에너지로 만들수 있는 능력을 상실해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운동을해도 살이 빠지지 않고 힘들기만하고 식욕억제제를 사용하여 음식섭취를 줄이면 오히려 근육이 줄고 뇌기능이 저하되어 기억력만없어지는 부작용을 경험하게 된다.

흔히말하는 물만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하기 전에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만성 스트레스나 자신에게 있는 만성염증 등이 비만의 원인이 된경우가 많다.

 우리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부신호르몬도 많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인의 생활형태가 육체적인 것보다는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이다.

 뇌는 지방과 단백질을 에너지로 이용하지 못하고 포도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한다.

물론 이에 잘맞는 것이 혈당을 상승시켜 에너지로 사용할수 있게유도하는 당질 코티코이드가 주로 이런역할을 담당한다.

이러한 체계는 주로 탄수화물(단순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체계로 우리몸을 만들어 버리게 된다.

이렇게 길들여긴 아침식사가 바로 단순당의함량이 가장 높은 도넛 그리고 코티졸을 짜내는 커피이다.

그러나 기분좋게 하는 이것이 부신기능 저하의 함정이다.

첫째, 점점 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고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기능이 퇴화되기 때문이다.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호르몬과 효소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

물론 호르몬 분비 능력이 정상이어야 하고 효소를 활성화할수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적당하게 섭취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렇듯 단순한 식사는 혈당만을 상승시켜 뇌에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기때문에 오랫동안 이같은 식사에 길들여지면 점점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것이 귀찮아지고 지방을 축적한채 힘은 빠지므로 혈당을 올린 이후 나머지 영양소는 또 지방으로 축적되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둘째, 스트레스는 이러한 과정을 더욱 악화시키고 부신의 기능을 점점 저하시키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부신기능을 남용하게 되고 고갈되면 에너지 저하가 나타나므로 이를 보상하기 위하여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된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를 섭취하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에너지가 생길수 있지만 나머지 에너지는 복부내장지방 축적의 원인이 된다.

    3)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아침식사는 하고 싶지 않아도 조금은 해야한다)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초기증상중 하나는 아침에 입맛이 없다는 것이다.

아침에 부신의 기능이 최대로 되지 못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하지만 우리 몸은 아침이 되면 간에 축적돼 있던 글리코겐이 다 소모된 상태이기 때문에실제로 세포는 배가 고픈 상태이다.

따라서 부신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아침10시 이전에 조금이라도 식사를 꼭 해야한다.

어떤것을 먹는것도 중요할수 있지만 언제먹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점심도 정상인보다 빨리먹는 것이 좋다.

오전 11시

11시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부신호르몬의 농도가 급격하게 감소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후 2-3시경에 약간의 간식이 꼭 필요하다.

왜냐하면 3-4시경에는 부신호르몬이 최저치가 되므로 부신호르몬 저하 증상을 대비할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식사는 오후5-6시경이 적당하다.

저녁 이후에는 잠자리에 들기전 아주 조금만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거나 불안한 증상, 아침에 너무 기운이 없다면 꼭지켜야 한다.

이때는 따뜻한 우유, 방울토마토 2-3개 정도면 적당하다.

 만일 일을하다가 식사시간외에 저혈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살이 찐 사람은 약간기다리고 살이 찌지 않은 사람이라면 너무 달지 않은 간식거리를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부신기능 저하가 있어 저혈당 증상을 경험 한다면 저혈당이 생기기 전에 식사를 하면 조금 먹을수 있지만 저혈당이 발생하며 게걸스럽게 먹는 폭식을 하여 더욱 비만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가능하면 적게 양질의 단백질, 필수지방산, 복합탄수화물의 3대영양소가 균형있게 함유되어야 한다.

     4) 무엇을 먹는것이 좋을까 (3대 영양소를 균형적으로 섭취하라)부신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지방, 단백질, 복합탄수화물의 균형잡힌 식사가 필요하다.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설탕, 가공된곡식, 시럽등)을 식사하게되면 혈당이 너무 빨리 오르고 빨리 감소되어 반동성 저혈당이 발생되어 다시 혈당을만들어야 하므로 부신이 피곤하다.

그러므로 균형잡힌 식사가 필요하다.

   5) 짜게 먹는것이 무조건 나쁠까?부신기능이 저하되면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 염분을 꼭 섭취해야한다.

대부분 부신기능 저하 현상이 오면 짜고 맵고 하는 읍식을 먹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스트레스가 많을때 부신호르몬 고갈 현상이 나타나면 이러한음식이 당기게 된다.

혈압이 정상인보다 낮은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에서는 적당량의 염분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다.

염분은 바다에서 나오는 천일염이 좋다.

요오드와 같은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권장되는 것은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를 염분과 같이 섭취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염분이 좋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지나친 소금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 있다.

가공음식에는 가공 탄수화물과 지방 그리고 지나친 염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해롭다.

치료과정에서 부신의 기능이 강화되면 서서히 짠맛을 싫어하게된다.

그러면 염분 섭취를 줄여나가면 된다.

 아침에 오렌지 주스를 먹는것은 좋지 않다.

칼륨도 많이 함유하고 있지만 과당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에게는 좋지않다.

(칼륨은 염분을 빼앗아간다)아침식사로 건강에 좋다고 무심코 먹는 과일은 오히려 부신기능에 좋지 않을 수 있다.

      4. 부신기능을 회복하는 균형잡힌 식사요령 1) 단백질섭취는?양질의 단백질 공급은 부신기능 회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육류, 생선, 계란, 유제품 그리고 콩과같은 식물성 단백질이 있다.

가능하면 가공되어 통조림에 있는 런천미트, 가공햄이나 치즈는 삼가는것이 좋다.

왜냐하면 단백질은 고열을 가하거나 오랫동안 요리하면 변성이 되어 많은 아미노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대부분의 부신기능 환자는 단백질을 소화할수 있는 위산분비가 저하되어 있어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발생하며 위가 꽉찬 느낌을 호소하면서 육식을 피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러므로 이런 환자에게는 펩신, 트립신, 파파인과 같은 소화 효소제를 포함한 위산 보조제를 식전에 섭취하게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콩과같은 식물성 단백질도 도움이 되지만 콩 단백질은 비교적 단백질의 양이 적어 심한 부신기능 저하 환자를 회복시키는데는 부족하다.

 우유나 치즈같은 유제품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유제품에대한 불내성이 있거나 알레르기가 있어 섭취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반응은 모두 부신의 기능 저하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반드시 삼가야 한다.

  2) 탄수화물 섭취는?탄수화물은 인체에서 에너지로 가장많이 사용하는 영양소이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흔히 먹는 밥과 같은 곡류, 채소 그리고 과일에 주로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음식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다 같지는 않다.

탄수화물은 일반적으로 과일류->곡류->채소류로 구분한다.

과일류는 보통 설탕성탄수화물로 달콤한 맛이 매우 강하다.

이러한 종류의 탄수화물은 빠르게 탄수화물을 상승시키고 1시간 정도 후에 급격하게 혈당이낮아진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저혈당이 오면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되므로 가장 좋지 않은 것이 탄수화물이다.

그러므로 부신기능 저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탄수화물의 섭취는 삼가야한다.

파이나 케익, 쿠키, 도넛 같이 밀가루와 설탕으로 만든 간식을삼가야 하며 정말 먹고 싶을 때가 있다면 당도가 약간 적은 과일인 사과, 배, 토마토 등과 약간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이다.

 곡류 탄수화물은 크게 정제된것과 정제되지 않은 것등 두 종류로 구분한다.

비정제된 곡류는 적게 가공한 것으로 껍질을 최대한으로 보존하여 영양소를 남긴 것으로 섬유질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러므로 흡수속도가 느리고 다른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에너지를 오랫동안 지속시킬수 있는 탄수화물이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탄수화물이라고 할수 있따.가능하면 덜씻고, 찌는 방법으로 요리하는 것이 영양소를 최대한으로 섭취할수 있는 방법이다.

 한편 정제된 탄수화물은 가공과정 중에 대부분의 영양소가 파괴된다.

껍질에 함유된 섬유질과 영양소가 대부분 없어진다.

당만남아서 열량만 많아져혈당이 상승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축적되어 비만의 원인이 된다.

가공음식을 주로 먹는 사람들은 껍질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을 따로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사과의 많은 영양소는 사과 껍질에 있다.

그러나 실제로 껍질을 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한개만 먹으면 돠는 것을 두개나 먹어야하고,,이러한 현상은 과당만을 과잉섭취하는 결과를 만들게 되는 이유다.

이로인해 우리 인체의 대사기능에 이상이 생기고 병적으로 지방이 축적되고 만성질환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대인의 경우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하여 식사의 균형을 바로 잡아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GI 지수도 부신기능 저하 치료에 이용할수 있다.

 최근 저혈당 식생활 다이어트 라는 것이 소개되면서 당지수 라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지수는 음식이 얼마나 빨리 혈당을 상승시킬수 있는지에 대한 수치로 설탕이나 밀가루를 100으로 하여 상대적으로 나타내는 기준이다.

오해하지 않아야 할것은 절대 영양가를 나타내는 수치는 아니다.

또한 무조건 달다고 해서 GI지수가 높은 것도 아니다.

예를 들면 고구마와 감자중 어떤것이 GI지수가 높을까? 답은 감자이다.

고구마는 달콤하지만 당을 흡수하는것을 방해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감자보다 당을 빨리 상승시키지 않는다.

같은 냉면을 먹더라도 메밀냉면의 GI지수가 전분냉면보다 유리하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도 이러한 GI지수를 이용할수 있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혈당을 일정하게 지속시켜 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가능하면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3) 채소섭취는?채소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뿐만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작용을 가지고 있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 현대인의 필수적인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다른 음식 보다 열량이 적다.

특히 인체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반드시 섭취를 해야한다.

적어도 하루 3가지 색깔 이상의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요리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것이 좋지만 유기농에는 기생충, 농약재배에서는 농약성분이 이를 방해한다.

그러므로 찌거나, 데치거나, 살짝 복는 방법이 권장되고 고온으로 튀기거나 끓이고 굽는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다.

비타민C나 엽산은 열에 매우 약하다.

하지만 녹황색 채소에 많은 카로틴은 열에 강하여 토마토의 경우에는 조리를 해도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이외에도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도 열에 파괴되지 않는다.

다만 채소를 먹기 위해 요리를 할때는 먹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미역, 김은 섬유질과 함께 아주 좋은 식물성 단백질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하나! 새싹채소는 그 종류가 다양하다.

섬유질도 부드러워 소화가 잘 되는 편이다.

  4) 과일섭취는? (아침에는 과일을 먹지 마라!)부신 기능 저하 환자나 당뇨 환자는 과일을 적게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아침에는 먹지 않는 것이좋다.

만일 아침운동을 한다면 아침식사와 함께 약간의 과일을 먹는 것은 괜찮다.

운동을 하면 부신호르몬인 코티졸과 알도스테론이 상승하여 과일로 인한염분 소실을 방지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 속이 메슥거리거나 힘이 없고 머리가 무거운 저혈당 증상이나 부신기능 저하 증상이 나타나면 아침에 과일 섭취를 삼가야 한다.

우리가 이유없이 간혹 급체라고 하는것이 이러한 현상이다.

 낮에는 과일을 섭취하는것이 해롭지는 않다.

다만 가능하다면 유기농으로 자란 과일을 먹어야한다.

왜냐하면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농약과 같은 화학물질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과일을 물에 충분히 담가 과일세척용 세제를 넣어 15분간 기다린후 씻어서 먹는 방법이 있고 최근 초음파 과일 세척기처럼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과일에있는 화학약품을 제거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다.

   권장되는 과일 : 사과, 배, 키위, 자두, 밤, 말리지않은 대추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과일 : 감, 바나나, 건포도, 말린대추나 무화과, 오렌지, 너무 익은포도5) 지방섭취는?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혈당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적당하게 지방을 섭취해야한다.

또 부신호르몬을 합성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좋다.

단,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중 20-25%이상을 넘지 않아야 하며 섭취하는 지방을 잘 선택해야하는 필요성이 있다.

좋은 지방은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해주고 피부의 노화를 막아주며 염증을 치료하는 면역기능을 증강시킨다.

또, 신경세포의 세포막 성분이 되고 모든세포벽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지방 섭취가 너무 적으면 성호르몬의 합성이 감소되고 세포막 형성에 이상이 발생하여 피부 탄력이 감소된다.

또 멍이 잘생기고 손발저림, 불임과 같은 생식기능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더러있다.

  6)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에 대하여우리가 먹는 지방은 두가지로 분류된다.

포화지방산, 불포화지방산으로 분류한다.

포화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녹다가 식으면 바삭하게 되어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맛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지방이기도하다.

하지만 실온에서 고체가 되듯이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혈관등에 축적되는 형대로 저장되기 쉬워 고지혈증, 심혈관 환자는 반드시 제한해야 되는지방이다.

불포화지방산은 인체에서도 액체상태로 유지되고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지 않는 효과가 있어 매우 유용한 지방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불포화지방산은 열에 약하여 변성되기 쉽기 때문에 심한 열을 가하는 튀김 등에는 사용할수 없다.

 불포화지방산은 가능하면 요리를 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불포화지방산으로 산화가공을해서 생크림을 만들거나 열을 가해 탄생되는 것이 트렌스지방이다.

이는 포화지방만큼 몸에 축적되는 지방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 ㄴ다.

  7) 필수지방산에 대하여불포화지방산은 2가지로 구분할수있다.

필수지방산과 비필수지방산이다.

필수지방산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필수지방산의 섭취가 부족하면 호르몬 합성부족 등 인체에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필수지방산에는 오메가-3, 오메가-6 두가지 종류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대표적으로 물개기름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연어, 정어리와 이를 먹고 사는 물개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식물에도 호두와 검푸른 채소에 소량이지만 함유되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동맥경화 예방이나 고지혈증 치료에 응용되고 있다.

오메가-6 지방산은 대표적으로 달맞이꽃 종자유라고 해서 시중에 유통, 판매되고 있다.

식물성 기름인 참기름, 들기름, 해바라기씨, 옥수수기름이 이에 속한다.

월경통 예방에 임상적으로 응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필수지방산은 심혈관질환, 관절염, 만성 염증성 질환에 항염작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부신기능 회복에도 필수적인 영양소 이다.

 필수지방산의 올바른 균형은 일반적인 건강증진은 물론 부신회복에 매우 중요하다.

필수지방산의 적당한 비율은 오메가-6 : 오메가 -3의 비율을 4:1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기름을 이용하여 건강하게 조리하는 포인트 - 튀기거나 열을 많이 가하여 볶는 요리는 피한다.

-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 넣고 요리할 음식재료를 넣는다.

- 기름을 넣기 전에 음식재료를 넣는다.

- 가능하면 적은양의 기름을 사용하기 위하여 팬을 충분히 달군 후 요리한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균형있게..- 채소(30-40%), 곡류(30-40%), 콩과류(10-15%), 과일(5-10%), 육류(10-20%)- 적어도 한입당 20회이상 씹어먹는다.

- 올리브, 포도씨 기름을 사용한다.

- 너무 오래 튀기지 말것 2. 색깔있는 채소를 많이 먹는다.

 3. 맛은 설탕보다는 소금으로 한다.

 4. 탄수화물은 단당류보다는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한다.

 5. 아침에 과일 섭추는 피하자. 6. 필수지방산을 채소화 함께.. 7. 정말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자. 8. 먹는 것을 치료라고 생각하고 정성스럽게 먹자. 9. 절대 허겁지겁, 길가에 다니면서 먹지 말자 (식사시간은 적어도 30분이상)   5. 부신기능 회복돕는 차, 음료 섭취법 1) 마실것 제대로 알고 즐기는 법일반적으로 부신기능 저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하루에 카페인 함량의 음료를 몇잔씩 마시거나 설탕, 초콜릿등이 함께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게된다.

하지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카페인 음료는 결코 부신호르몬을 만들수 없다.

그저 우리 몸에 있는 것을 짜서 쓰는 효과만 낼 뿐이다.

그결과는 심각해 진다.

우리 몸에 있는 부신호르몬의 고갈을 가중시키기 때문이다.

 ★ 녹차녹차에도 약간의 카페인은 있지만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홍차나 커피보다는 녹차가 좋다.

왜냐하면 카테킨과 같은 많은 양의 항산화 성분과 다른영양소들이 비교적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다.

녹차에는 항암작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물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물은 두가지 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첫째, 수돗물과 같은 경우 소독으로 인하여 해독할 중금속이 많아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둘째,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는 신체내부에 수분의 양을 조절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있어서 수분섭취를 잘 못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는것이다.

체액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부신호르몬의 분비량이 감소된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탈수현상이 발생하기 쉽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무조건 물만 마실경우 나트륨과 칼륨, 마그네슘, 염소이온이 희석되기 쉽기 때문에 저나트륨 혈증과 같은 무기력증이 나타난다.

이때는 이온성 음료나 물한컴에 죽염을 1/4티스푼 정도 타서 먹으면 도움이 된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느 항상 물과 함께 나트륨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몸에좋다는 과일주스는 어떨까?결론적으로 말해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게는 좋지않다.

과일주스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나트륨이 상대적으로 빠져나가 기분이 좋지않게된다.

과당이 반동성 저혈당을 유발하고 껍질까지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방부제와 같은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 녹즙신선한 채소는 인체에 유익하며 대부분의 채소는 주스로 만들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식물성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녹즘을 섭취하면 어떤사람의 경우 혈당이 상승할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또한 칼륨이 함유된 채소가 있어 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에는 약간의 소금을 첨가해서 마시는 것이 좋고 한컵 정도만 마시는것이 적당하다.

  ★ 우유우유는 계란과 함께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 완전식품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 우유가 오히려 해로운 경우가 있다.

왜냐하면 우유에 많인 함유된 유당에 불내성이 있어 소화하기 어렵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혈당의 롤러코스터 효과까지 유발하게 된다.

이역시 부신호르몬의 사용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부신기능 회복이 필요한 시기에 우유는 먹 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우유 단백질인 카제인에 대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알레르기 반응은 역시 부신고갈의 원인이 된다.

부신기능저하로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언제든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수 있다.

만일 우유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두유나 양젖을 먹도록하자. ★ 두유비교적 풍부한 단백질과 우유와 거의 비슷한 양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두유에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고, 콩단백에는 들어있지 않은 필수 아미노산도 있으므로 두유 섭취만으로 단백질 섭취가 완전하다고 할수는 없다.

  2) 마시지 말아야 할 음료 ★ 초코음료간혹 여성들 중에는 월경전 미치도록 초콜릿을 먹고싶은 충동을 느낀다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월경 전 증후군과 두통, 불안감 등과 같은 증상이 있을때 초콜릿은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사실 이 경우는 초콜릿에 많이 함유된 마그네슘이 그작용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럴 경우 마그네슘을 복용하면 증상 개선에 많은 도움을준다.

이것을 모르고 초콜릿을 먹으면 초콜릿에 있는 설탕으로 인한 열량과 지방으로 인한 문제와 카페인에 의한 부신기능 저하 고갈현상이 만들어지게된다.

그러므로 이때는 마그네슘을 따로 복용하거나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다시마, 미역, 김같은 해조류, 아몬드, 잣, 호두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된다.

 ★ 카페인음료카페인이 부신호르몬을 고갈시키는 원인이라는 것은 아주 잘 알려져 있다.

결론적으로 부신기능이 저하된 사람의 경우에는 커피와 같은 카페인음료는 좋지 않다고 할수 있다.

그러므로 항상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선택할때는 카페인이 없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가 커피를 피해야 되는 다른 이유로는 커피를 굽고, 갈때 커피에 있는 기름이 생기는데, 이기름은 쉽게 부패되어 독성을 작용하게된다.

어떤 사람들은 부패된 커피기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때 커피는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 발생의 주범이 된다.

 ★ 술부신기능 저하 환자가 반드시 삼가야 하는 것중 하나가 술이다.

술은 탄수화물로 설탕이나 밀가루 보다도 빨리 흡수되어 혈당을 상승시킨다.

아주 빠르게 흡수되어 저혈당 증상과 같은 부신기능 저하 증상이 나타나면빠르게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알코올은 설탕보다도 인체에 혈당의 롤러코스트효과가 더 커서 반동성 저혈당이 생기며 이로 인하여 부신호르몬의 고갈을 가중시킨다.

결론적으로 부신기능이 저하되면 알코올의 힘을 빌리며, 알코올은 부신기능 저하를 더욱 유발하는 악순환을 가지고있다.

 ★ 탄산음료청량음료는 설탕, 인공감미료, 카페인의 결합체 이다.

최근 무가당이라고 하는 인공감미료도 뇌신경 흥분작용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권고하고있다.

맛은 좋지만 부신기능을 고갈시키는 탄산음료는 처음부터 중독되지 않는 것이 좋다.

건강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마실것부터 주의해야 한다.

당신의 부신이 건강할때는 특별한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서서히 당신의 건강을유지하는 부신호르몬을 교란시키게 된다.

     6. 부신기능을 저하시키는 음식 알레르기 무심코 먹고있는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부신기능은 서서히 저하된다.

대부분 알레르기 반응은 히스타민과 다른 염증 유발물질을 분비하여 증상이 나타난다.

혈관을 확장시키는 히스타민이 분비되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여붓고, 가렵고, 어지럽고, 피곤하다.

또 염증 유발물질은 염증반응인 통증, 발열, 빨갛게 붓게 하는 증상을 전신에 나타나게 한다.

이러한 반응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것이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티졸이다.

그러므로 코티졸이 정상적으로 상황에 맞게 분비되면 알레르기 반응이 있어도 자신의 몸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있다.

하지만 만성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면 개인에 따라서 다른 사람보다 빨리 부신의 기능이 지칠수 있다.

또한 이전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지않았던 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다면 그동안 균형을 이루어 왔던 알레르기 반응과 부신의 억제기능에 균형이 무너진 것을 의미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한 병을 앓거나 출산 등등 부신의 기능을 많이 소모한 힘든 일이 발생하면 부신기능이 저하되어 이전에 없었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다.

간혹 어떤 사람들은 이를 "체질이 바뀌었다.

"는 말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부신의 기능을 늙어서도 또는 어떤 힘든일을 당해도 계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조금씩 부신의 기능을 저해하는 알레르기 물질을 피하는것이좋다.

이같은 물질은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환경에 있다.

대기오염, 먹는물, 인테리어 등등,, 그중 가장 흔하고 무심코 지나가는것이 음식이다.

  1)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다양하고 찾기도 쉽지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흔한반응으로 피부알레르기를알고 있지만 사실은 '대뇌 알레르기' 라고 하는 반응이다.

뇌에는 알레르기 반응 물질인 히스타민의 수용체가 풍부하기 때문에 신경계 반응을 주로 일으킨다.

이에 대한 증상으로는 머리가 맑지 못하고 졸리고, 갑자기 힘이 없어지고, 심한경우에는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식곤증'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이런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많다.

이같은 알레르기 반응은 일상생활의 기능을 방해하고 부신의 기능을 저해하게 되며, 거꾸로 스트레스나 힘든일이 있으면 부신기능이 저하되어 이전에없었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게 된다.

이럴경우 알레르기의 원인을 알고 제거하면 증상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할수 있으며, 부신기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2)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음식을 알아보려면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식사일기이다.

매일 자신이 먹은 음식을 기록하고 식후 1시간후에 자신의 기분상태를 기록하는 것이다.

먹은음식에는 장소, 메뉴, 후식, 반찬 모두를 기록해야 한다.

그리고 한달 정도 꾸준하게 식사일기를 작성한후 공통적으로 식사후 소화가 안되거나 기분이 좋지 않았던 음식을 찾아내고 하나씩 이러한 음식을 먹어보고 먹지 말아보고 하는 과정에서 증상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정확한 방법을 위해서는 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다.

면역반응검사, 알레르기 유발검사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맥박측정법 : 식전에 맥박을 재고 식후 15-30분후에 맥박을 측정원래 음식 알레르기에 의하여 증상이 나타나면 맥박도 빨라지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부신기능이 고갈되는 경우에는 맥박증가현상을 관찰할수 없다.

증상은 있지만 맥박의 증가가 없다면 당신의 부신은 이미 지쳐있다고 할수 있다.

  3) 너무나 먹고 싶은데 먹으면 후회하게 되는 음식중독대표적인것이 초콜릿이다.

[부신기능 저하증] 분석을 해보면


월경전 증후군 환자의 경우 초콜릿에 있는 마그네슘을 필요로 하지만 초콜릿에 있는 성분에는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많다.

이럴 경우 조금만 먹는다는 것은 해결의 열쇠가 아니다.

전혀 먹지 않아야 한다.

술과 비슷한 것이다.

중독을 일으키는 현상중에는 저혈당 증상이 있다.

저혈당이 생기면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탄수화물을 게걸스럽게 먹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이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당이 상승하여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부신의 기능은 더욱 저하된다.

이때는 저혈당이 오는 현상을 예방하는 것이 근복적인 치료법이다.

오히려 흡수가 빠른 단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출처 : 만성피로해결사 부신을 고치자>.이런 건 의사 샘들이 검사 후 판단하시면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이므로부신피질기능저하증의 증상과 타액호르몬검사해석법에 대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은  gland의 90% 이상이파괴되어야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우리나라에서는 결핵이 흔한 원인입니다

이렇게 부신 자체가 망가지는 원인 외에도스테로이드를 장기 복용 시 문제가 되는데요부신은 스스로 스테로이드를 만들 필요를 못 느끼기 때문에 부신이 약간 퇴화한다고 할까요?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스스로 만들 여력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갑자기 스테로이드를 뚝 끊는 경우...그냥 스테로이드가 싫다는 이유로 뚝 끊게 되면 그냥 훅

깔아지시면서 병원에 기어서 오게 됩니다 그래서 스테로이드장기 복용자들은 끊을 때도 천천히 조절해서끊어야 하고, 부신 기능을 유지하기위해 스테로이드를 격일로 처방하기도합니다? 스테로이드호로몬은 스트레스와 각종 염증 및통증에 견딜 수 있도록 나오는 것인데...이 놈이 없어지면 결딜 수가 없는거죠

 부신피로의 주증상은 대게 무기력, 만성피로입니다만

부신기능저하증이 급성으로 생기는 경우는병원에 실려올테니...그런 경우는 넘어가고

 천천히 발생하는 경우가 사람 잡는 거랍니다부신 자체가 허약해서 기능을 못하면뇌하수체에서는 일 좀 하라고 계속자극을 주게 됩니다 ACTH가 과잉이 되고

그러면 MSH라고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호르몬이 같이 자극이 되서 피부의 색소가좀 진해질 수가 있습니다 뇌하수체의 기능 약화로 인한 부신기능저하증에서는Renin-Angiotensin-Aldosterone Axis는잘 유지되기 때문에 대게 혈압은 안정적입니다만

 부신 자체가 망가져서 Aldosterone이 잘 안나오면 혈압이 좀 낮을 수도 있습니다 Aldosterone은 신장에서 나트륨(Na+)을 재흡수하고 칼륨(K+)은 버리는 역할을하는데 통상 나트륨이 가는 곳에 체액이머물게 되거든요 나트륨이 혈액으로 들어오면혈액에 삼투압때문에 물이 딸려들어와서혈액량이 많아져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죠이런 호르몬 등이 연합을 해서 혈압을 조절하고 있습니다만 부신이 망가져서 Adosterone이잘 안나오면 혈압이 좀 낮을 수 있습니다더구나 칼륨을 버리지 못하면 혈액 내칼륨이 올라갈 수도 있고, 그럼 부정맥도생길 수 있고, 근육 힘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소화관도 근육 덩어리기 때문에...이 친구들도 제대로 일을 못할 수도 있구요소화불량, 식욕부진, 구역감, 복통, 설사 등다양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외 공복 시 저혈당도 있을 수 있고

(스테로이드 호르몬은 혈당을 높이거든요)인격변화나 불안정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죠  간단히 설명하자면

엄청나게 피곤하고, 혈압도 낮은 편이고소화도 잘 안되고, 배도 자주 아프고피부는 검을 수도 있고 창백할 수도 있구요일반적인 혈액검사는 정상인데 죽겠다고 하면

꼭 부신기능검사도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진단은 Rapid ACTH Stimulation test랑타액호르몬검사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Rapid ACTH stimulation test 시ACTH가 포함되기 때문에 뇌하수체가 원인인지아닌지를 대략 감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뇌하수체가 의심되는 소견이 나오면미련없이 대학병원으로 보내시면서

한 사람에게 제대로 된 진단을 내려주고

좋은 의사로 기억되시면 되겠구요

 부신 자체가 문제인 경우라면 보충요법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호르몬 보충 요법이 다는 아니고

호르몬을 만들 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들을넣어주는 어뎁톤 등의 약을 주는 것도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ortisol은 오전 8시에 가장 높은데요아침 기상 시간이 가장 스트레스가많은 시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기상 시간에 심근경색이나 뇌경색도많고 일반적으로 일중 혈압이 가장높습니다 이런 정상 리듬이 깨져서아침에 높아야 할 cortisol이야밤에 높게되면 슬슬 문제가생기게 되는 겁니다  아침에는 죽겠는데...밤만 되면 살아나는 올빼미족들계시죠 커피의 공도 크겠고

야밤에 잠 못자고 할 일이많은 탓도 있겠지만 마음은 하루가30시간쯤 되는 기분으로 살아가는분들...부신 피로로 접어드는 중인거에요

커피나 박카스 등 에너지 음료등으로 힘을 짜는 것도 아직 부신반응이 버틸만 한 상황이라 그런 겁니다 부신이 더 깔아지면

에너지 음료 드셔도 버티기 힘들어요 정신력이야 높을 수도 있지만몸은 주인 맘과 달리 좀 망가집니다이렇게 버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어느날부터 기력이 떨어지고는 회복이잘 안되시는 일이 생기더니 만성 피로로인생을 사시는 분들이 하셔야 할 검사가바로 타액호르몬검사를 포함한부신기능검사입니다 ASI: Adrenal Stress Index를타액호르몬검사를 통해 구하실 수가 있구요이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에 대해서부신이 반응하고 있는 stage를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타액을 통해서는 직접 작용하는free cortisol level 및DHEA-S 등 2가지 호르몬이 부신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측정됩니다     을지로 더맑은클리닉의 타액호르몬검사 사례구요

??병원에서 검체 통을 받아가신 후1일 4회에 걸쳐서 타액을 받아오시면 됩니다아침에 일어난 후, 12시, 4시, 자기 전통상 이렇게 검사합니다

    Cortisol의 일중 변동도 봅니다 Cotisol level이 생리적으로 오전에 높다고 했는데 제일 낮으시죠(빨간선)이런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기힘들 것이 뻔합니다 병원에 물에 젖은 생쥐같은 모양새로 축 늘어진 채 생명력없이 힘들어 죽겠다면서찾아오시게 됩니다 ㅠ ㅜ? 만성피로증후군이나 Fibromyalgia(섬유근통)가 관련이 있구요

  X축은 DHEA-S, Y축은 Cortisol이구요DHEA-S는 12시와 4시 검체 결과의 평균값으로 정합니다  총 7개의 단계로 구성됩니다?정상 범주에 있다가 급성스트레스를받게 되면 A1 단계로 cortisol과DHEA-S가 모두 높아서 열심히이겨내고 있는 과정이구요

이때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정상범주로 돌아가지만 매일같이 누군가가본인을 괴롭혀주고 있고 시달리고있다면 Cortisol은 억지로 계속높게 유지되고 있고 DHEA-S가점차 버티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면서A2에서 A5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결국 Cortisol도 떨어지게 되겠죠?이 과정을 Stress Fixation이라고부릅니다 결국 Cortisol도 떨어지고, DHEA-S도바닥이 되면 부신기능저하증(Addison's Disease)단계로 가는거죠 섹터 C가 마지막 단계입니다  자

각 단계를 좀 볼까요??   정상 levelsReference Zone 안에 Cortisol과 DHEA-S가 딱 들어와 있습니다 Cortisol도 아침에 높았다가 점차떨어져서 잘 때쯤은 제일 낮죠

      A1 단계?급성스트레스(외상, 급성 질환 등)에 반응하는 단계로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해 Cortisol level이 상승하기 시작하고, DHEA-S도 올라갑니다이 단계에서는 쉽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Cortisol의 일중 변동표를 보시면정상 범주보다 윗쪽으로 Cortisol이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2 단계?Cortisol level은 계속 높지만DHEA-S는 정상화된 것처럼 보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스트레스에 대한보상반응이 떨어져서 발생한 사건이죠ACTH에 의해서 DHEA-S가 cortisol과같은 정도로 반응해서 만들어지지 않게된 거구요

여기서부터가 Trouble의시작인거죠

   A3 단계?이 단계부터 환자들이 자주 발견됩니다Cortisol의 일주기를 보시면 cortisol 자체도높지만 자정 무렵에 많이 올라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우리의 환자들은 잠을 잘 못자고약간 불안 증상을 겪게 됩니다 불면증이찾아오는 거죠

드디어 스트레스로 인한수면 장애로 환자들이 뭔가 잘못된 것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4 단계?Cortisol level만 보면 마치 정상치근처로 돌아온 것 같지만 스트레스 문제는전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태는더 나빠진 겁니다 스트레스에 대한Cortisol의 필요를 더이상 채우지 못하고생산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떨어진 단계입니다그 전단계에 비해서 아침에 cortisol의일중 level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아침에 헐떡이기 시작한거죠야밤에는 cortisol이 떨어지지 않아서잠도 잘 안오다가 새벽 3-5시 경부터는다시 cortisol이 떨어져서 새벽에 혈당이떨어지기도 해서 잠의 질도 추락할 수 있습니다    A5 단계?Coltisol의 일중 level은 전체적으로이전보다 약간 더 떨어집니다DHEA-S가 상승되어 회복세로 가는가?싶지만 전혀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DHEA-S가 약간 올라갔지만cortisol을 그럼에도 전혀 상승시키지 못했습니다신체는 더이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뭔가를 시도를 할 힘이 없습니다이런 시기에 있는 환자들은 극심한피로감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분들이많습니다 또는 cortisol과 DHEA-S 둘다바닥난 상태에서 DHEA만 영양제 등으로공급받은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B 단계 또는 A6 단계?이 단계는 흔하지는 않습니다신체는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보상작용을 하게 됩니다 cortisol도약간 올라가고, DHEA-S는 정상치보다높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일반적인 ACTH의 작용에는 잘 반응하지못하고, 신체 조절 능력도 좀 떨어진상태입니다 마지막 발악이죠

 아직은 자정 무렵에 일중 cortisol이약간은 높은 상태입니다?   C 단계 또는 A7 단계?생각보다 드문 단계입니다수년 간 스트레스를 받아온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체는 거의 포기 상태고

부신기능은 거의 바닥이 난부신 탈진기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대게 이 단계에 가기 전에 많은분들이 치료를 받는다는 점입니다만약 이런 단계가 발견된다면

Rapid ACTH stimulation test바로 시행해야 되겠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아주 빠른 조치가요구되는 않좋은 상태라 하겠습니다    타액호르몬검사 결과를 보신 후상기 치료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부신기능저하증에 준한 치료와 더불어호르몬 재료의 보충을 위한 치료도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의학에서 홍삼, 감초 등의 재료들이부신호르몬의 재료로도 쓰이고 또 약간의 부신기능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감초는 Aldosterone같은mineralocorticoids 역할을 해서부종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칼륨혈증, 고혈압인데...Renin과 Aldosterone이 모두 낮다면감초 등의 한약재 복용도 하나의 고려대상이 됩니다

  이건 여담인데...만약 고혈압 환자에게Renin, Aldosterone 등을 검사하실예정이라면 이 수치에 영향이 적은 CCB나 a1-blocker 등의 약으로 2주 정도 교체 후검사하시는 것이 좋다는 거 참고하세요?    만성피로증후군, 부신피로(Adrenal fatigue)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 많이 있는데...타액호르몬검사와 Rapid ACTH Stimulation test 등의 검사는 외래에서어렵지 않게 시행할 수도 있고

스테로이드 대체 요법을 하기 어려운경우 어뎁톤 등의 Adaptogenic drug이도움이 될 수있다는 것이 금번 블로그의핵심이었습니다   최선의 진료 그리고 의사다운 진료를하고 싶은 것이 동네명의의 소원입니다마음은 더 자세히 블로그를 쓰고싶지만 근육 피로로 팔이 잘 안 올라가네요 그래도 누군가에겐 제 글이 도움이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자주 어지러워서 생활하기 힘이 듭니다.

"주로 이런 말들을 하면서요. 사회의 변화속도가 너무 빨라서 중심을 조금이라도 못잡고 살다가는 저도 만성피로의 상태에 빠질것 같습니다.

만성피로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부신피로증후군(Hypoadrenia)입니다.

  들어보신 분들도 있고,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부신기능저하증을 알기전에 부신의 기능에 대하여 알아본다면, 부신은 옆구리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신장의 위쪽에고깔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부신은 균형있는 양의 스테로이드를 분비하여 몸의 다양한 변화에 적절한 대응을 하게 해줍니다.

  부신에서 분비되는 홀몬인 코티졸(cortisol)은 스트레스시에 분비되어 혈압조절과 포도당분비로 몸을 바로 잡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코티졸은 기상전 2시간전부터 분비되어 몸의 정보를 바르게 하여 아침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과하면  부신은 과하게 할동하게 되고, 부신의 균형이 깨지면서, 과도한 코티졸의 분비는 몸을 과하게 긴장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몸은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힘이 떨어지고, 무력해지게 됩니다.

 그야말로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어지는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 때로는 전신기능에 영향을 미쳐서 공포,불안,우울,무기력등의 전신증상을 만들고 집중력장애,기억력감퇴의 증상을 만들기도 합니다.

  코티졸의 역활은1.혈당량의 일정한 유지2.신체내의 염증반응조절3.탈수에 의한 손상에 보호4.세포내 전해질량을 조절5.백혈구의 기능조절6.뇌신경계의 활동에 영향7.생리적인 스트레스 조절.등으로 상당히 다양한 일을 합니다.

  부신기능저하증은 뇌에서 코티졸을 분비하게 만드는 호르몬인 ACTH의 분비가 저하되거나, 부신기능의 저하로 인하여 코티졸의 분비가 기준이하로 떨어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스테로이드의 장기,과다사용으로 인해 부신기능의 저하증이 유발된경우,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부신기능 저하증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법으로 스트레로이드를 먹어주어야하는 불합리한 치료법이 진행됩니다.

부신기능저하증의 치료는 1.적절한 수면량이 확보되어야합니다.

2.아침식사를 통곡물위주의 식사로 하고,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들을 끊어야합니다.

3.격렬한 운동을 삼가합니다.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부드러운 운동을합니다.

4.적절한 염분의 섭취를 합니다.

5.�T륨이 많이 들어간 과일(수박,참외,바나나등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부신기능저하에 의한 만성피로는  한의학적으로 정혈부족(精血不足)이라고 합니다.

오장육부(五臟六腑)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몸의 영양물질 부족이라는 의미입니다.

치료는 긴장된 신경을 내려주고, 혈관계와 골수(骨髓)를 보강하는 치료를 하여, 안정시켜주는 한약으로 치료하면서,  뇌 기능의 개선과 신경기능개선, 몸의 전해질 농도 유지,부신기능을 회복시켜나가는 침치료를 함께 하면 많이 개선됩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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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유정한의원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1길 15 카로시티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그런데 만약 부신호르몬이 적절하게 분비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부신호르몬이 적절하게 분비되지 못한다면 우리몸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 생기는 모든 증상을 '부신기능저하증' 이라고 말하지요.  특히 이때 나타나는 주 증상은 심한 피로감이랍니다.

부신기능저하증은 이미 부신기능 저하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상태이며 질병이 오는 전 단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부신기능저하증은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주범이지요.  그렇다면 피로감말고는 부신기능저하증의 증상이 없는것일까요?부신기능저하증의 주요 증상은 피로감 외에도 몇가지가 있습니다.

크게 세가지로 나눠본다면,? 첫째,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이 되지 않아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둘째, 면역기능이 떨어져 알레르기 질환이나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기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셋째, 지방을 에너지로 이용하지 못하므로 피로하고 살이찌게 됩니다.

 ??이러한 부신기능저하증의 주요 증상을 접한 사람들은 대부분 부신기능저하증을 의심합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많은 야근과 함께 직장스트레스가 상당한 편이지요.부신기능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합니다.

부신기능이 떨어질 때 우리몸의 균형을 깨뜨려 어지럼증을 유발시킨답니다.

스트레스관리도 건강관리라는점! 잊지 마시고 어지럼증의 주범 부신기능저하증에 주의하세요!  .이런 건 의사 샘들이 검사 후 판단하시면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이므로부신피질기능저하증의 증상과 타액호르몬검사해석법에 대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은  gland의 90% 이상이파괴되어야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우리나라에서는 결핵이 흔한 원인입니다

이렇게 부신 자체가 망가지는 원인 외에도스테로이드를 장기 복용 시 문제가 되는데요부신은 스스로 스테로이드를 만들 필요를 못 느끼기 때문에 부신이 약간 퇴화한다고 할까요?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스스로 만들 여력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갑자기 스테로이드를 뚝 끊는 경우...그냥 스테로이드가 싫다는 이유로 뚝 끊게 되면 그냥 훅

깔아지시면서 병원에 기어서 오게 됩니다 그래서 스테로이드장기 복용자들은 끊을 때도 천천히 조절해서끊어야 하고, 부신 기능을 유지하기위해 스테로이드를 격일로 처방하기도합니다? 스테로이드호로몬은 스트레스와 각종 염증 및통증에 견딜 수 있도록 나오는 것인데...이 놈이 없어지면 결딜 수가 없는거죠

 부신피로의 주증상은 대게 무기력, 만성피로입니다만

부신기능저하증이 급성으로 생기는 경우는병원에 실려올테니...그런 경우는 넘어가고

 천천히 발생하는 경우가 사람 잡는 거랍니다부신 자체가 허약해서 기능을 못하면뇌하수체에서는 일 좀 하라고 계속자극을 주게 됩니다 ACTH가 과잉이 되고

그러면 MSH라고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호르몬이 같이 자극이 되서 피부의 색소가좀 진해질 수가 있습니다 뇌하수체의 기능 약화로 인한 부신기능저하증에서는Renin-Angiotensin-Aldosterone Axis는잘 유지되기 때문에 대게 혈압은 안정적입니다만

 부신 자체가 망가져서 Aldosterone이 잘 안나오면 혈압이 좀 낮을 수도 있습니다 Aldosterone은 신장에서 나트륨(Na+)을 재흡수하고 칼륨(K+)은 버리는 역할을하는데 통상 나트륨이 가는 곳에 체액이머물게 되거든요 나트륨이 혈액으로 들어오면혈액에 삼투압때문에 물이 딸려들어와서혈액량이 많아져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죠이런 호르몬 등이 연합을 해서 혈압을 조절하고 있습니다만 부신이 망가져서 Adosterone이잘 안나오면 혈압이 좀 낮을 수 있습니다더구나 칼륨을 버리지 못하면 혈액 내칼륨이 올라갈 수도 있고, 그럼 부정맥도생길 수 있고, 근육 힘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소화관도 근육 덩어리기 때문에...이 친구들도 제대로 일을 못할 수도 있구요소화불량, 식욕부진, 구역감, 복통, 설사 등다양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외 공복 시 저혈당도 있을 수 있고

(스테로이드 호르몬은 혈당을 높이거든요)인격변화나 불안정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죠  간단히 설명하자면

엄청나게 피곤하고, 혈압도 낮은 편이고소화도 잘 안되고, 배도 자주 아프고피부는 검을 수도 있고 창백할 수도 있구요일반적인 혈액검사는 정상인데 죽겠다고 하면

꼭 부신기능검사도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진단은 Rapid ACTH Stimulation test랑타액호르몬검사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Rapid ACTH stimulation test 시ACTH가 포함되기 때문에 뇌하수체가 원인인지아닌지를 대략 감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뇌하수체가 의심되는 소견이 나오면미련없이 대학병원으로 보내시면서

한 사람에게 제대로 된 진단을 내려주고

좋은 의사로 기억되시면 되겠구요

 부신 자체가 문제인 경우라면 보충요법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호르몬 보충 요법이 다는 아니고

호르몬을 만들 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들을넣어주는 어뎁톤 등의 약을 주는 것도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ortisol은 오전 8시에 가장 높은데요아침 기상 시간이 가장 스트레스가많은 시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기상 시간에 심근경색이나 뇌경색도많고 일반적으로 일중 혈압이 가장높습니다 이런 정상 리듬이 깨져서아침에 높아야 할 cortisol이야밤에 높게되면 슬슬 문제가생기게 되는 겁니다  아침에는 죽겠는데...밤만 되면 살아나는 올빼미족들계시죠 커피의 공도 크겠고

야밤에 잠 못자고 할 일이많은 탓도 있겠지만 마음은 하루가30시간쯤 되는 기분으로 살아가는분들...부신 피로로 접어드는 중인거에요

커피나 박카스 등 에너지 음료등으로 힘을 짜는 것도 아직 부신반응이 버틸만 한 상황이라 그런 겁니다 부신이 더 깔아지면

에너지 음료 드셔도 버티기 힘들어요 정신력이야 높을 수도 있지만몸은 주인 맘과 달리 좀 망가집니다이렇게 버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어느날부터 기력이 떨어지고는 회복이잘 안되시는 일이 생기더니 만성 피로로인생을 사시는 분들이 하셔야 할 검사가바로 타액호르몬검사를 포함한부신기능검사입니다 ASI: Adrenal Stress Index를타액호르몬검사를 통해 구하실 수가 있구요이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에 대해서부신이 반응하고 있는 stage를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타액을 통해서는 직접 작용하는free cortisol level 및DHEA-S 등 2가지 호르몬이 부신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측정됩니다     을지로 더맑은클리닉의 타액호르몬검사 사례구요

??병원에서 검체 통을 받아가신 후1일 4회에 걸쳐서 타액을 받아오시면 됩니다아침에 일어난 후, 12시, 4시, 자기 전통상 이렇게 검사합니다

    Cortisol의 일중 변동도 봅니다 Cotisol level이 생리적으로 오전에 높다고 했는데 제일 낮으시죠(빨간선)이런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기힘들 것이 뻔합니다 병원에 물에 젖은 생쥐같은 모양새로 축 늘어진 채 생명력없이 힘들어 죽겠다면서찾아오시게 됩니다 ㅠ ㅜ? 만성피로증후군이나 Fibromyalgia(섬유근통)가 관련이 있구요

  X축은 DHEA-S, Y축은 Cortisol이구요DHEA-S는 12시와 4시 검체 결과의 평균값으로 정합니다  총 7개의 단계로 구성됩니다?정상 범주에 있다가 급성스트레스를받게 되면 A1 단계로 cortisol과DHEA-S가 모두 높아서 열심히이겨내고 있는 과정이구요

이때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정상범주로 돌아가지만 매일같이 누군가가본인을 괴롭혀주고 있고 시달리고있다면 Cortisol은 억지로 계속높게 유지되고 있고 DHEA-S가점차 버티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면서A2에서 A5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결국 Cortisol도 떨어지게 되겠죠?이 과정을 Stress Fixation이라고부릅니다 결국 Cortisol도 떨어지고, DHEA-S도바닥이 되면 부신기능저하증(Addison's Disease)단계로 가는거죠 섹터 C가 마지막 단계입니다  자

각 단계를 좀 볼까요??   정상 levelsReference Zone 안에 Cortisol과 DHEA-S가 딱 들어와 있습니다 Cortisol도 아침에 높았다가 점차떨어져서 잘 때쯤은 제일 낮죠

      A1 단계?급성스트레스(외상, 급성 질환 등)에 반응하는 단계로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해 Cortisol level이 상승하기 시작하고, DHEA-S도 올라갑니다이 단계에서는 쉽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Cortisol의 일중 변동표를 보시면정상 범주보다 윗쪽으로 Cortisol이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2 단계?Cortisol level은 계속 높지만DHEA-S는 정상화된 것처럼 보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스트레스에 대한보상반응이 떨어져서 발생한 사건이죠ACTH에 의해서 DHEA-S가 cortisol과같은 정도로 반응해서 만들어지지 않게된 거구요

여기서부터가 Trouble의시작인거죠

   A3 단계?이 단계부터 환자들이 자주 발견됩니다Cortisol의 일주기를 보시면 cortisol 자체도높지만 자정 무렵에 많이 올라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우리의 환자들은 잠을 잘 못자고약간 불안 증상을 겪게 됩니다 불면증이찾아오는 거죠

드디어 스트레스로 인한수면 장애로 환자들이 뭔가 잘못된 것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4 단계?Cortisol level만 보면 마치 정상치근처로 돌아온 것 같지만 스트레스 문제는전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태는더 나빠진 겁니다 스트레스에 대한Cortisol의 필요를 더이상 채우지 못하고생산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떨어진 단계입니다그 전단계에 비해서 아침에 cortisol의일중 level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아침에 헐떡이기 시작한거죠야밤에는 cortisol이 떨어지지 않아서잠도 잘 안오다가 새벽 3-5시 경부터는다시 cortisol이 떨어져서 새벽에 혈당이떨어지기도 해서 잠의 질도 추락할 수 있습니다    A5 단계?Coltisol의 일중 level은 전체적으로이전보다 약간 더 떨어집니다DHEA-S가 상승되어 회복세로 가는가?싶지만 전혀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DHEA-S가 약간 올라갔지만cortisol을 그럼에도 전혀 상승시키지 못했습니다신체는 더이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뭔가를 시도를 할 힘이 없습니다이런 시기에 있는 환자들은 극심한피로감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분들이많습니다 또는 cortisol과 DHEA-S 둘다바닥난 상태에서 DHEA만 영양제 등으로공급받은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B 단계 또는 A6 단계?이 단계는 흔하지는 않습니다신체는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보상작용을 하게 됩니다 cortisol도약간 올라가고, DHEA-S는 정상치보다높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일반적인 ACTH의 작용에는 잘 반응하지못하고, 신체 조절 능력도 좀 떨어진상태입니다 마지막 발악이죠

 아직은 자정 무렵에 일중 cortisol이약간은 높은 상태입니다?   C 단계 또는 A7 단계?생각보다 드문 단계입니다수년 간 스트레스를 받아온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체는 거의 포기 상태고

부신기능은 거의 바닥이 난부신 탈진기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대게 이 단계에 가기 전에 많은분들이 치료를 받는다는 점입니다만약 이런 단계가 발견된다면

Rapid ACTH stimulation test바로 시행해야 되겠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아주 빠른 조치가요구되는 않좋은 상태라 하겠습니다    타액호르몬검사 결과를 보신 후상기 치료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부신기능저하증에 준한 치료와 더불어호르몬 재료의 보충을 위한 치료도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의학에서 홍삼, 감초 등의 재료들이부신호르몬의 재료로도 쓰이고 또 약간의 부신기능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감초는 Aldosterone같은mineralocorticoids 역할을 해서부종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칼륨혈증, 고혈압인데...Renin과 Aldosterone이 모두 낮다면감초 등의 한약재 복용도 하나의 고려대상이 됩니다

  이건 여담인데...만약 고혈압 환자에게Renin, Aldosterone 등을 검사하실예정이라면 이 수치에 영향이 적은 CCB나 a1-blocker 등의 약으로 2주 정도 교체 후검사하시는 것이 좋다는 거 참고하세요?    만성피로증후군, 부신피로(Adrenal fatigue)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 많이 있는데...타액호르몬검사와 Rapid ACTH Stimulation test 등의 검사는 외래에서어렵지 않게 시행할 수도 있고

스테로이드 대체 요법을 하기 어려운경우 어뎁톤 등의 Adaptogenic drug이도움이 될 수있다는 것이 금번 블로그의핵심이었습니다   최선의 진료 그리고 의사다운 진료를하고 싶은 것이 동네명의의 소원입니다마음은 더 자세히 블로그를 쓰고싶지만 근육 피로로 팔이 잘 안 올라가네요 그래도 누군가에겐 제 글이 도움이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람은 음식을 섭취하고 영양소가 흡수되고 혈액을 통해 영양소가 세포로 이동하여 호르몬과 여러 효소과정을 통하여 인체의 장기에서 필요한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는 부신이 스트레스에 반응하기 위해서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게된다.

따라서 일반적인 상태 보다는 몇배 많은 양의 영양소가 필요하게 된다.

또한 에너지를 생산해내기 위한 대사속도도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부신기능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히고 양질의 영양소가 필수 적이므로 식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2. 부신기능이 저하됐을 때 현명한 식생활 원칙 부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대부분은 스스로 부신기능 저하에 적응하면서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생활태도가 부신기능을 점점 저하시키는 요인이된다.

특히 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 식생활 패턴을 반드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식생활패턴이 부신기능을 점점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상인과는 달리 오후3-4시가 되면 특별한 이유도 없이 갑자기 기운이 빠지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생활중에 저혈당 증상이 자주오고 혈당을 높여주는 음식을 먹으면 잠깐 괜찮아졌다가 다시 저혈당 증상이 오고 하는 '롤러코스터'현상을 경험하게된다.

이같은 식생활 형태는 더욱더 부신호르몬을 과다하게 사용하는것을 부채질 하게되고 그 결과 '부신기능저하'라는 함정에 빠지게 되는것이다.

    3. 식생활포인트 1) 저혈당을 피해야 한다.

(저혈당 자체가 부신에는 스트레스가 된다)부신호르몬의 기능중 하나는 우리 인체에 에너지를 공급해서 일정하게 혈당을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스트레스 중에는 뇌에 많은 양의 당이 필요하므로 저혈당이 오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많은 양의 부신호르몬이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부신호르몬의 소비가 정상인보다 많이 필요하게 되고, 이같은 생활이 장기간동안지속되면 부신호르몬의 고갈이 발생하게 된다.

이것이 부신기능 저하 피로상태로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우리몸은 정상적인 혈당을 유지하기 어려워져서 자주 짜증이 나거나 쉽게 화를 내게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한 저혈당 증상을많이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저혈당 상태 자체가 부신에게는 스트레스가 된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저혈당을 피하는 식사를 해야한다.

식사를 자주 규칙적으로 하되 양질의 음식을 섭취하여야 한다.

양질의 음식은 균형적인 식사로 복합탄수화물, 적당한 양질의 단백질, 필수지방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는 식사를 말한다.

   복합탄수화물 은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는 것을 방지하여 반동성으로 혈당이 낮아지는 것을 예방할수 있다.

감자보다는 고구마, 쌀밥보다는 현미, 가공한 밀가루보다는 통밀 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단백질 은 질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 콜레스테롤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강조하지만 부신기능저하 환자는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 흰살생선이 오히려권장된다.

  콩단백질은 부족한 아미노산이 있으며, 육류에 비해서는 아미노산의 함량이 적다.

또한 소화기능에 장애가 있는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는장내 가스가 많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적당량의 육류섭취를 해야 하며 이러한 음식 소화에 문제가 있다면 부신 환자들에게 필요한 소화효소제를 섭취하여야한다.

 필수지방산 도 부신호르몬을 합성하므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

불포화 지방산은 호르몬 합성과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이된다.

들기름, 참기름, 포도씨유, 올리브유, 생선 등에 함유되어 있는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피해야할 음식 : 첫째는 부신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카페인이나 카페인 성분을 함유한 커피나 카페인 음료이다.

이러한 것을 섭취하면 순간적으로 기분은 좋아진다.

부신호르몬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적으로 억지로 부신호르몬을 짠다면 부신호르몬의고갈은 빨라진다.

둘째는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는 단순 탄수화물이다.

대부분의 가공음식이 이러한 범주에 속한다.

설탕, 시럽, 잼 이러한 식품들은 급격한 혈당 상승을도와 일순간 기분은 황홀하게 해주지만 과잉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여 반동성 저혈당을 유발하게 된다.

그결과 부신에게 혈당을 유지하도록 하는 일을 시키게 되는 것이다.

[부신기능 저하증] 대체 무엇때문에.



그렇게 되면 부신은 빨리 지쳐버리게 된다.

따라서 부신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잘먹고 삼가야 하는 음식은 삼가는것이 좋다.

 2) 부신피로 환자는 기운이 없고 살은 찐다.

(혹시물만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인가요?)부신기능이 저하된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하여 많이 먹기된다.

그래도 먹지 않는 것보다는 기운이 약간은 생길수 있다.

하지만 부신호르몬인 코티졸과 혈당만 일순간 올려서 에너지를 만들게 되므로 섭취한 나머지 영양소는 그대로 저장이되고 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비만이 된다.

지방을 쌓아놓기만하고 분해해서 에너지로 만들수 있는 능력을 상실해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운동을해도 살이 빠지지 않고 힘들기만하고 식욕억제제를 사용하여 음식섭취를 줄이면 오히려 근육이 줄고 뇌기능이 저하되어 기억력만없어지는 부작용을 경험하게 된다.

흔히말하는 물만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하기 전에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만성 스트레스나 자신에게 있는 만성염증 등이 비만의 원인이 된경우가 많다.

 우리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부신호르몬도 많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인의 생활형태가 육체적인 것보다는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이다.

 뇌는 지방과 단백질을 에너지로 이용하지 못하고 포도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한다.

물론 이에 잘맞는 것이 혈당을 상승시켜 에너지로 사용할수 있게유도하는 당질 코티코이드가 주로 이런역할을 담당한다.

이러한 체계는 주로 탄수화물(단순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체계로 우리몸을 만들어 버리게 된다.

이렇게 길들여긴 아침식사가 바로 단순당의함량이 가장 높은 도넛 그리고 코티졸을 짜내는 커피이다.

그러나 기분좋게 하는 이것이 부신기능 저하의 함정이다.

첫째, 점점 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고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기능이 퇴화되기 때문이다.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호르몬과 효소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

물론 호르몬 분비 능력이 정상이어야 하고 효소를 활성화할수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적당하게 섭취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렇듯 단순한 식사는 혈당만을 상승시켜 뇌에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기때문에 오랫동안 이같은 식사에 길들여지면 점점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것이 귀찮아지고 지방을 축적한채 힘은 빠지므로 혈당을 올린 이후 나머지 영양소는 또 지방으로 축적되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둘째, 스트레스는 이러한 과정을 더욱 악화시키고 부신의 기능을 점점 저하시키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부신기능을 남용하게 되고 고갈되면 에너지 저하가 나타나므로 이를 보상하기 위하여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된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를 섭취하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에너지가 생길수 있지만 나머지 에너지는 복부내장지방 축적의 원인이 된다.

    3)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아침식사는 하고 싶지 않아도 조금은 해야한다)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초기증상중 하나는 아침에 입맛이 없다는 것이다.

아침에 부신의 기능이 최대로 되지 못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하지만 우리 몸은 아침이 되면 간에 축적돼 있던 글리코겐이 다 소모된 상태이기 때문에실제로 세포는 배가 고픈 상태이다.

따라서 부신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아침10시 이전에 조금이라도 식사를 꼭 해야한다.

어떤것을 먹는것도 중요할수 있지만 언제먹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점심도 정상인보다 빨리먹는 것이 좋다.

오전 11시

11시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부신호르몬의 농도가 급격하게 감소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후 2-3시경에 약간의 간식이 꼭 필요하다.

왜냐하면 3-4시경에는 부신호르몬이 최저치가 되므로 부신호르몬 저하 증상을 대비할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식사는 오후5-6시경이 적당하다.

저녁 이후에는 잠자리에 들기전 아주 조금만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거나 불안한 증상, 아침에 너무 기운이 없다면 꼭지켜야 한다.

이때는 따뜻한 우유, 방울토마토 2-3개 정도면 적당하다.

 만일 일을하다가 식사시간외에 저혈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살이 찐 사람은 약간기다리고 살이 찌지 않은 사람이라면 너무 달지 않은 간식거리를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부신기능 저하가 있어 저혈당 증상을 경험 한다면 저혈당이 생기기 전에 식사를 하면 조금 먹을수 있지만 저혈당이 발생하며 게걸스럽게 먹는 폭식을 하여 더욱 비만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가능하면 적게 양질의 단백질, 필수지방산, 복합탄수화물의 3대영양소가 균형있게 함유되어야 한다.

     4) 무엇을 먹는것이 좋을까 (3대 영양소를 균형적으로 섭취하라)부신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지방, 단백질, 복합탄수화물의 균형잡힌 식사가 필요하다.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설탕, 가공된곡식, 시럽등)을 식사하게되면 혈당이 너무 빨리 오르고 빨리 감소되어 반동성 저혈당이 발생되어 다시 혈당을만들어야 하므로 부신이 피곤하다.

그러므로 균형잡힌 식사가 필요하다.

   5) 짜게 먹는것이 무조건 나쁠까?부신기능이 저하되면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 염분을 꼭 섭취해야한다.

대부분 부신기능 저하 현상이 오면 짜고 맵고 하는 읍식을 먹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스트레스가 많을때 부신호르몬 고갈 현상이 나타나면 이러한음식이 당기게 된다.

혈압이 정상인보다 낮은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에서는 적당량의 염분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다.

염분은 바다에서 나오는 천일염이 좋다.

요오드와 같은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권장되는 것은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를 염분과 같이 섭취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염분이 좋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지나친 소금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 있다.

가공음식에는 가공 탄수화물과 지방 그리고 지나친 염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해롭다.

치료과정에서 부신의 기능이 강화되면 서서히 짠맛을 싫어하게된다.

그러면 염분 섭취를 줄여나가면 된다.

 아침에 오렌지 주스를 먹는것은 좋지 않다.

칼륨도 많이 함유하고 있지만 과당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에게는 좋지않다.

(칼륨은 염분을 빼앗아간다)아침식사로 건강에 좋다고 무심코 먹는 과일은 오히려 부신기능에 좋지 않을 수 있다.

      4. 부신기능을 회복하는 균형잡힌 식사요령 1) 단백질섭취는?양질의 단백질 공급은 부신기능 회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육류, 생선, 계란, 유제품 그리고 콩과같은 식물성 단백질이 있다.

가능하면 가공되어 통조림에 있는 런천미트, 가공햄이나 치즈는 삼가는것이 좋다.

왜냐하면 단백질은 고열을 가하거나 오랫동안 요리하면 변성이 되어 많은 아미노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대부분의 부신기능 환자는 단백질을 소화할수 있는 위산분비가 저하되어 있어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발생하며 위가 꽉찬 느낌을 호소하면서 육식을 피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러므로 이런 환자에게는 펩신, 트립신, 파파인과 같은 소화 효소제를 포함한 위산 보조제를 식전에 섭취하게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콩과같은 식물성 단백질도 도움이 되지만 콩 단백질은 비교적 단백질의 양이 적어 심한 부신기능 저하 환자를 회복시키는데는 부족하다.

 우유나 치즈같은 유제품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유제품에대한 불내성이 있거나 알레르기가 있어 섭취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반응은 모두 부신의 기능 저하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반드시 삼가야 한다.

  2) 탄수화물 섭취는?탄수화물은 인체에서 에너지로 가장많이 사용하는 영양소이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흔히 먹는 밥과 같은 곡류, 채소 그리고 과일에 주로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음식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다 같지는 않다.

탄수화물은 일반적으로 과일류->곡류->채소류로 구분한다.

과일류는 보통 설탕성탄수화물로 달콤한 맛이 매우 강하다.

이러한 종류의 탄수화물은 빠르게 탄수화물을 상승시키고 1시간 정도 후에 급격하게 혈당이낮아진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저혈당이 오면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되므로 가장 좋지 않은 것이 탄수화물이다.

그러므로 부신기능 저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탄수화물의 섭취는 삼가야한다.

파이나 케익, 쿠키, 도넛 같이 밀가루와 설탕으로 만든 간식을삼가야 하며 정말 먹고 싶을 때가 있다면 당도가 약간 적은 과일인 사과, 배, 토마토 등과 약간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이다.

 곡류 탄수화물은 크게 정제된것과 정제되지 않은 것등 두 종류로 구분한다.

비정제된 곡류는 적게 가공한 것으로 껍질을 최대한으로 보존하여 영양소를 남긴 것으로 섬유질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러므로 흡수속도가 느리고 다른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에너지를 오랫동안 지속시킬수 있는 탄수화물이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탄수화물이라고 할수 있따.가능하면 덜씻고, 찌는 방법으로 요리하는 것이 영양소를 최대한으로 섭취할수 있는 방법이다.

 한편 정제된 탄수화물은 가공과정 중에 대부분의 영양소가 파괴된다.

껍질에 함유된 섬유질과 영양소가 대부분 없어진다.

당만남아서 열량만 많아져혈당이 상승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축적되어 비만의 원인이 된다.

가공음식을 주로 먹는 사람들은 껍질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을 따로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사과의 많은 영양소는 사과 껍질에 있다.

그러나 실제로 껍질을 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한개만 먹으면 돠는 것을 두개나 먹어야하고,,이러한 현상은 과당만을 과잉섭취하는 결과를 만들게 되는 이유다.

이로인해 우리 인체의 대사기능에 이상이 생기고 병적으로 지방이 축적되고 만성질환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대인의 경우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하여 식사의 균형을 바로 잡아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GI 지수도 부신기능 저하 치료에 이용할수 있다.

 최근 저혈당 식생활 다이어트 라는 것이 소개되면서 당지수 라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지수는 음식이 얼마나 빨리 혈당을 상승시킬수 있는지에 대한 수치로 설탕이나 밀가루를 100으로 하여 상대적으로 나타내는 기준이다.

오해하지 않아야 할것은 절대 영양가를 나타내는 수치는 아니다.

또한 무조건 달다고 해서 GI지수가 높은 것도 아니다.

예를 들면 고구마와 감자중 어떤것이 GI지수가 높을까? 답은 감자이다.

고구마는 달콤하지만 당을 흡수하는것을 방해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감자보다 당을 빨리 상승시키지 않는다.

같은 냉면을 먹더라도 메밀냉면의 GI지수가 전분냉면보다 유리하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도 이러한 GI지수를 이용할수 있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혈당을 일정하게 지속시켜 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가능하면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3) 채소섭취는?채소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뿐만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작용을 가지고 있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 현대인의 필수적인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다른 음식 보다 열량이 적다.

특히 인체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반드시 섭취를 해야한다.

적어도 하루 3가지 색깔 이상의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요리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것이 좋지만 유기농에는 기생충, 농약재배에서는 농약성분이 이를 방해한다.

그러므로 찌거나, 데치거나, 살짝 복는 방법이 권장되고 고온으로 튀기거나 끓이고 굽는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다.

비타민C나 엽산은 열에 매우 약하다.

하지만 녹황색 채소에 많은 카로틴은 열에 강하여 토마토의 경우에는 조리를 해도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이외에도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도 열에 파괴되지 않는다.

다만 채소를 먹기 위해 요리를 할때는 먹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미역, 김은 섬유질과 함께 아주 좋은 식물성 단백질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하나! 새싹채소는 그 종류가 다양하다.

섬유질도 부드러워 소화가 잘 되는 편이다.

  4) 과일섭취는? (아침에는 과일을 먹지 마라!)부신 기능 저하 환자나 당뇨 환자는 과일을 적게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아침에는 먹지 않는 것이좋다.

만일 아침운동을 한다면 아침식사와 함께 약간의 과일을 먹는 것은 괜찮다.

운동을 하면 부신호르몬인 코티졸과 알도스테론이 상승하여 과일로 인한염분 소실을 방지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 속이 메슥거리거나 힘이 없고 머리가 무거운 저혈당 증상이나 부신기능 저하 증상이 나타나면 아침에 과일 섭취를 삼가야 한다.

우리가 이유없이 간혹 급체라고 하는것이 이러한 현상이다.

 낮에는 과일을 섭취하는것이 해롭지는 않다.

다만 가능하다면 유기농으로 자란 과일을 먹어야한다.

왜냐하면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농약과 같은 화학물질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과일을 물에 충분히 담가 과일세척용 세제를 넣어 15분간 기다린후 씻어서 먹는 방법이 있고 최근 초음파 과일 세척기처럼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과일에있는 화학약품을 제거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다.

   권장되는 과일 : 사과, 배, 키위, 자두, 밤, 말리지않은 대추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과일 : 감, 바나나, 건포도, 말린대추나 무화과, 오렌지, 너무 익은포도5) 지방섭취는?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혈당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적당하게 지방을 섭취해야한다.

또 부신호르몬을 합성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좋다.

단,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중 20-25%이상을 넘지 않아야 하며 섭취하는 지방을 잘 선택해야하는 필요성이 있다.

좋은 지방은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해주고 피부의 노화를 막아주며 염증을 치료하는 면역기능을 증강시킨다.

또, 신경세포의 세포막 성분이 되고 모든세포벽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지방 섭취가 너무 적으면 성호르몬의 합성이 감소되고 세포막 형성에 이상이 발생하여 피부 탄력이 감소된다.

또 멍이 잘생기고 손발저림, 불임과 같은 생식기능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더러있다.

  6)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에 대하여우리가 먹는 지방은 두가지로 분류된다.

포화지방산, 불포화지방산으로 분류한다.

포화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녹다가 식으면 바삭하게 되어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맛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지방이기도하다.

하지만 실온에서 고체가 되듯이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혈관등에 축적되는 형대로 저장되기 쉬워 고지혈증, 심혈관 환자는 반드시 제한해야 되는지방이다.

불포화지방산은 인체에서도 액체상태로 유지되고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지 않는 효과가 있어 매우 유용한 지방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불포화지방산은 열에 약하여 변성되기 쉽기 때문에 심한 열을 가하는 튀김 등에는 사용할수 없다.

 불포화지방산은 가능하면 요리를 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불포화지방산으로 산화가공을해서 생크림을 만들거나 열을 가해 탄생되는 것이 트렌스지방이다.

이는 포화지방만큼 몸에 축적되는 지방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 ㄴ다.

  7) 필수지방산에 대하여불포화지방산은 2가지로 구분할수있다.

필수지방산과 비필수지방산이다.

필수지방산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필수지방산의 섭취가 부족하면 호르몬 합성부족 등 인체에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필수지방산에는 오메가-3, 오메가-6 두가지 종류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대표적으로 물개기름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연어, 정어리와 이를 먹고 사는 물개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식물에도 호두와 검푸른 채소에 소량이지만 함유되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동맥경화 예방이나 고지혈증 치료에 응용되고 있다.

오메가-6 지방산은 대표적으로 달맞이꽃 종자유라고 해서 시중에 유통, 판매되고 있다.

식물성 기름인 참기름, 들기름, 해바라기씨, 옥수수기름이 이에 속한다.

월경통 예방에 임상적으로 응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필수지방산은 심혈관질환, 관절염, 만성 염증성 질환에 항염작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부신기능 회복에도 필수적인 영양소 이다.

 필수지방산의 올바른 균형은 일반적인 건강증진은 물론 부신회복에 매우 중요하다.

필수지방산의 적당한 비율은 오메가-6 : 오메가 -3의 비율을 4:1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기름을 이용하여 건강하게 조리하는 포인트 - 튀기거나 열을 많이 가하여 볶는 요리는 피한다.

-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 넣고 요리할 음식재료를 넣는다.

- 기름을 넣기 전에 음식재료를 넣는다.

- 가능하면 적은양의 기름을 사용하기 위하여 팬을 충분히 달군 후 요리한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균형있게..- 채소(30-40%), 곡류(30-40%), 콩과류(10-15%), 과일(5-10%), 육류(10-20%)- 적어도 한입당 20회이상 씹어먹는다.

- 올리브, 포도씨 기름을 사용한다.

- 너무 오래 튀기지 말것 2. 색깔있는 채소를 많이 먹는다.

 3. 맛은 설탕보다는 소금으로 한다.

 4. 탄수화물은 단당류보다는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한다.

 5. 아침에 과일 섭추는 피하자. 6. 필수지방산을 채소화 함께.. 7. 정말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자. 8. 먹는 것을 치료라고 생각하고 정성스럽게 먹자. 9. 절대 허겁지겁, 길가에 다니면서 먹지 말자 (식사시간은 적어도 30분이상)   5. 부신기능 회복돕는 차, 음료 섭취법 1) 마실것 제대로 알고 즐기는 법일반적으로 부신기능 저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하루에 카페인 함량의 음료를 몇잔씩 마시거나 설탕, 초콜릿등이 함께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게된다.

하지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카페인 음료는 결코 부신호르몬을 만들수 없다.

그저 우리 몸에 있는 것을 짜서 쓰는 효과만 낼 뿐이다.

그결과는 심각해 진다.

우리 몸에 있는 부신호르몬의 고갈을 가중시키기 때문이다.

 ★ 녹차녹차에도 약간의 카페인은 있지만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홍차나 커피보다는 녹차가 좋다.

왜냐하면 카테킨과 같은 많은 양의 항산화 성분과 다른영양소들이 비교적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다.

녹차에는 항암작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물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물은 두가지 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첫째, 수돗물과 같은 경우 소독으로 인하여 해독할 중금속이 많아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둘째, 부신기능 저하증 환자는 신체내부에 수분의 양을 조절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있어서 수분섭취를 잘 못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는것이다.

체액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부신호르몬의 분비량이 감소된 부신기능 저하 환자는 탈수현상이 발생하기 쉽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무조건 물만 마실경우 나트륨과 칼륨, 마그네슘, 염소이온이 희석되기 쉽기 때문에 저나트륨 혈증과 같은 무기력증이 나타난다.

이때는 이온성 음료나 물한컴에 죽염을 1/4티스푼 정도 타서 먹으면 도움이 된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느 항상 물과 함께 나트륨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몸에좋다는 과일주스는 어떨까?결론적으로 말해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게는 좋지않다.

과일주스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나트륨이 상대적으로 빠져나가 기분이 좋지않게된다.

과당이 반동성 저혈당을 유발하고 껍질까지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방부제와 같은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 녹즙신선한 채소는 인체에 유익하며 대부분의 채소는 주스로 만들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식물성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녹즘을 섭취하면 어떤사람의 경우 혈당이 상승할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또한 칼륨이 함유된 채소가 있어 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에는 약간의 소금을 첨가해서 마시는 것이 좋고 한컵 정도만 마시는것이 적당하다.

  ★ 우유우유는 계란과 함께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 완전식품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부신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 우유가 오히려 해로운 경우가 있다.

왜냐하면 우유에 많인 함유된 유당에 불내성이 있어 소화하기 어렵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혈당의 롤러코스터 효과까지 유발하게 된다.

이역시 부신호르몬의 사용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부신기능 회복이 필요한 시기에 우유는 먹 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우유 단백질인 카제인에 대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알레르기 반응은 역시 부신고갈의 원인이 된다.

부신기능저하로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언제든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수 있다.

만일 우유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두유나 양젖을 먹도록하자. ★ 두유비교적 풍부한 단백질과 우유와 거의 비슷한 양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두유에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고, 콩단백에는 들어있지 않은 필수 아미노산도 있으므로 두유 섭취만으로 단백질 섭취가 완전하다고 할수는 없다.

  2) 마시지 말아야 할 음료 ★ 초코음료간혹 여성들 중에는 월경전 미치도록 초콜릿을 먹고싶은 충동을 느낀다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월경 전 증후군과 두통, 불안감 등과 같은 증상이 있을때 초콜릿은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사실 이 경우는 초콜릿에 많이 함유된 마그네슘이 그작용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럴 경우 마그네슘을 복용하면 증상 개선에 많은 도움을준다.

이것을 모르고 초콜릿을 먹으면 초콜릿에 있는 설탕으로 인한 열량과 지방으로 인한 문제와 카페인에 의한 부신기능 저하 고갈현상이 만들어지게된다.

그러므로 이때는 마그네슘을 따로 복용하거나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다시마, 미역, 김같은 해조류, 아몬드, 잣, 호두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된다.

 ★ 카페인음료카페인이 부신호르몬을 고갈시키는 원인이라는 것은 아주 잘 알려져 있다.

결론적으로 부신기능이 저하된 사람의 경우에는 커피와 같은 카페인음료는 좋지 않다고 할수 있다.

그러므로 항상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선택할때는 카페인이 없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가 커피를 피해야 되는 다른 이유로는 커피를 굽고, 갈때 커피에 있는 기름이 생기는데, 이기름은 쉽게 부패되어 독성을 작용하게된다.

어떤 사람들은 부패된 커피기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때 커피는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 발생의 주범이 된다.

 ★ 술부신기능 저하 환자가 반드시 삼가야 하는 것중 하나가 술이다.

술은 탄수화물로 설탕이나 밀가루 보다도 빨리 흡수되어 혈당을 상승시킨다.

아주 빠르게 흡수되어 저혈당 증상과 같은 부신기능 저하 증상이 나타나면빠르게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알코올은 설탕보다도 인체에 혈당의 롤러코스트효과가 더 커서 반동성 저혈당이 생기며 이로 인하여 부신호르몬의 고갈을 가중시킨다.

결론적으로 부신기능이 저하되면 알코올의 힘을 빌리며, 알코올은 부신기능 저하를 더욱 유발하는 악순환을 가지고있다.

 ★ 탄산음료청량음료는 설탕, 인공감미료, 카페인의 결합체 이다.

최근 무가당이라고 하는 인공감미료도 뇌신경 흥분작용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권고하고있다.

맛은 좋지만 부신기능을 고갈시키는 탄산음료는 처음부터 중독되지 않는 것이 좋다.

건강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마실것부터 주의해야 한다.

당신의 부신이 건강할때는 특별한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서서히 당신의 건강을유지하는 부신호르몬을 교란시키게 된다.

     6. 부신기능을 저하시키는 음식 알레르기 무심코 먹고있는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부신기능은 서서히 저하된다.

대부분 알레르기 반응은 히스타민과 다른 염증 유발물질을 분비하여 증상이 나타난다.

혈관을 확장시키는 히스타민이 분비되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여붓고, 가렵고, 어지럽고, 피곤하다.

또 염증 유발물질은 염증반응인 통증, 발열, 빨갛게 붓게 하는 증상을 전신에 나타나게 한다.

이러한 반응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것이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티졸이다.

그러므로 코티졸이 정상적으로 상황에 맞게 분비되면 알레르기 반응이 있어도 자신의 몸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있다.

하지만 만성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면 개인에 따라서 다른 사람보다 빨리 부신의 기능이 지칠수 있다.

또한 이전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지않았던 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다면 그동안 균형을 이루어 왔던 알레르기 반응과 부신의 억제기능에 균형이 무너진 것을 의미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한 병을 앓거나 출산 등등 부신의 기능을 많이 소모한 힘든 일이 발생하면 부신기능이 저하되어 이전에 없었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다.

간혹 어떤 사람들은 이를 "체질이 바뀌었다.

"는 말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부신의 기능을 늙어서도 또는 어떤 힘든일을 당해도 계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조금씩 부신의 기능을 저해하는 알레르기 물질을 피하는것이좋다.

이같은 물질은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환경에 있다.

대기오염, 먹는물, 인테리어 등등,, 그중 가장 흔하고 무심코 지나가는것이 음식이다.

  1)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다양하고 찾기도 쉽지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흔한반응으로 피부알레르기를알고 있지만 사실은 '대뇌 알레르기' 라고 하는 반응이다.

뇌에는 알레르기 반응 물질인 히스타민의 수용체가 풍부하기 때문에 신경계 반응을 주로 일으킨다.

이에 대한 증상으로는 머리가 맑지 못하고 졸리고, 갑자기 힘이 없어지고, 심한경우에는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식곤증'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이런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많다.

이같은 알레르기 반응은 일상생활의 기능을 방해하고 부신의 기능을 저해하게 되며, 거꾸로 스트레스나 힘든일이 있으면 부신기능이 저하되어 이전에없었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게 된다.

이럴경우 알레르기의 원인을 알고 제거하면 증상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할수 있으며, 부신기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2)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음식을 알아보려면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식사일기이다.

매일 자신이 먹은 음식을 기록하고 식후 1시간후에 자신의 기분상태를 기록하는 것이다.

먹은음식에는 장소, 메뉴, 후식, 반찬 모두를 기록해야 한다.

그리고 한달 정도 꾸준하게 식사일기를 작성한후 공통적으로 식사후 소화가 안되거나 기분이 좋지 않았던 음식을 찾아내고 하나씩 이러한 음식을 먹어보고 먹지 말아보고 하는 과정에서 증상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정확한 방법을 위해서는 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다.

면역반응검사, 알레르기 유발검사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맥박측정법 : 식전에 맥박을 재고 식후 15-30분후에 맥박을 측정원래 음식 알레르기에 의하여 증상이 나타나면 맥박도 빨라지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부신기능이 고갈되는 경우에는 맥박증가현상을 관찰할수 없다.

증상은 있지만 맥박의 증가가 없다면 당신의 부신은 이미 지쳐있다고 할수 있다.

  3) 너무나 먹고 싶은데 먹으면 후회하게 되는 음식중독대표적인것이 초콜릿이다.

월경전 증후군 환자의 경우 초콜릿에 있는 마그네슘을 필요로 하지만 초콜릿에 있는 성분에는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많다.

이럴 경우 조금만 먹는다는 것은 해결의 열쇠가 아니다.

전혀 먹지 않아야 한다.

술과 비슷한 것이다.

중독을 일으키는 현상중에는 저혈당 증상이 있다.

저혈당이 생기면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탄수화물을 게걸스럽게 먹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이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당이 상승하여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부신의 기능은 더욱 저하된다.

이때는 저혈당이 오는 현상을 예방하는 것이 근복적인 치료법이다.

오히려 흡수가 빠른 단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출처 : 만성피로해결사 부신을 고치자> 외부에서 합성된 호르몬 대체요법이나 대증요법은 거의 대부분 단순히 증상을 억제하는 것인데, 이러한 상태에서 질병은 그대로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진단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증상들은 사라진 상태가 된다.

 부신 불균형을 치료함에 있어서,단순히 검사실 검사나 증상 들에 얽매이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임상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통합해서 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스트레스 저항상태에는 심박이 빨라지고 긴장도가 높아지다가, 소화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스트레스가 진행되어 탈진상태, 부신고갈이 되면 외부적 개입없이 정상상태로 돌아오기는 힘들다.

  갑상선기능이상의 증상이나 징후들이 검사실 검사결과를 과장되게 만들 수도 있는 것처럼부신기능 상태에 대한 검사는 검사실적 검사를 배제한 채로 이루어져야 한다.

최근 많은 의학문헌에서도 갑상선 기능을 단순히 검사실 검사법으로 관찰하는 진단방법에 따른 높은 오진 확률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다.

 ___    부신피로의 주요한 원인은낮은 강도의 스트레스가 지속되는 것인데,이는 부신샘에 부담을 주고 급성스트레스에 적응하는 부신의 능력을 제한한다.

 이러한 낮은 강도의 스트레스는 주로 감정적이거나 신체적인 폭발이나 수면부족에 의해 일어난다.

임상적으로 탈진과정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징후들은 표준적인 휴식이나 이완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Resistance단계에는 교감신경이 단순히 항진되지만,*Failure 단계가 되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스트레스호르몬이 고갈되어 부교감신경 우위가 된다.

    부신기능이상과 관련된 많은 종류의 증상들이 문헌에서 보고되고 있는데,이러한 증상들은 종종 생리적인 활동, 정신심리적/정보처리과정, 면역적/생화학적 지표들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부신피로상태에서는 굵은 선의 경로로 작동하여 코티솔 농도가 높아진다.

다른 기관의 기능저하가 발생한다.

  그러나 일부의 사람들이 경험하였던 증상 또는 생리적/심리적/감정적인 스트레스를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는 증상군은 현재까지 없다.

 다수의 증상들은 부신고갈, 아드레날린성 부신피질기능저하증, 아드레날린성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의 일반적인 범주에 의해 분류될 수 있는 어떠한 특정한 조합에 의해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도 부신불균형을 진단하고 치료함에 있어서 가장 혼란스럽고 논란이 많은 임상적인 요인들은 부신의 고갈 및 기능이상을 결론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검사지표들을 규졍하고 있다.

   내분비검사법과 생리기능검사법과 같은 생화학적 연구들을 결합한다면 입상의사들에게 환자들의 스트레스반응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____ 수많은 진단방법들이 제안되었고, 부신기능이상을 측정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이용되었다.

 일부분을 아래에 정리한다.

  1. 24시간 침샘 코티솔 패턴*침샘내의 코티솔과 DHEA의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부신의 기능을 가장 잘 표시할 수 있다고 제시해주고 있다.

*방해요인: 식사, 침샘분비물 및 점성의 하루중 차이, 구강오염, 구강생태학과 관련된 잇몸질환*침샘검사 시점: 오전 7

8시, 정오, 오후 4

5시, 밤 11시

12시의 4가지* 타액검사 결과지 예시   2. 24시간 소변호르몬 프로파일부신피질 자극호르몬은(ACTH)는 생화학적 신호의 복잡한 기전 중의 한 부분으로써, 어떠한 특정 신호전달과정의 기능이상을 발생했다고 정확하게 규명하는 것은 어렵다.

 24시간 소변검사법은 1회 소변검사와 혈액검사가 단순히 생리적 기능의 일부분을 제공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부신샘의 전반적인 기능에 대한 정보를 보다 잘 제공할 수 있다.

 *1,2차 스테로이드호르몬들과 전구체, 주요대사체를 측정함으로써 전반적인 호르몬 균형의 프로파일에 나타난다.

*24시간 소변검사: 자유 코티손과 코시솔 비율 측정: 활성코티솔을 불활성코티손으로 변환하는 효소인 11-베타-히드록시스테로이드탈수소효소와 관련된 문제를 규명  3. sIgA면역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인 sIgA는 자율신경계의 활성과 긴밀하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운동과 만성적 스트레스와 같은 요인들이 면역글로불린과 단백질과 같은 침샘의 구성요소들의 변화를 유도할 수도 있다고 발표하였다.

 *급성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받은 직후 sIgA 증가*만성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받은 몇일 후 sIgA 감소  4. 혈장 글루타민글루타민은 체내에서 글루탐산으로부터 합성되기 때문에 조건적인 필수 아미노산. 장관과 면역체계 기능에 중요.인체가 요구하는 글루타민의 양이 체내 합성가능량을 초과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음. 이는 고강도의 생리적 스트레스상황과 관련. 만성적인 에너지분해(Catabolic)와 ?B은 상황하에서 인체는 근육조직으로부터 글루타민을 공급. *글루타민은 수술과 다른 스트레스들에 의해 감소할 수도 있다.

  5. 혈중 총콜레스테롤부신기능이상을 보상하기 위해 그 기능을 변환시킬 수 있기 때무에 스트레스는 콜레스테롤 합성과 특정 지질단백질분자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음.체내 총콜레스테롤을 측정하여 부신기능변화와 콜레스테롤 수치와의 상관관계 관찰*만성적인 스트레스는 LDL 콜레스테롤 상승과 HDL 콜레스테롤 저하과 관련  6. 혈청페리틴?페리틴은 인체가 철을 저장하는 정도를 반영. 철결핍,철과다를 진단하는 철결합능력검사법보다 민감.페리틴 수치는 면역기능과 스트레스에 대한 생리적인 적응도를 측정하는 또 다른 수단.*혈청 페리틴농도는 육체적인 스트레스상황에서 유의하게 감소  7. 아침 기초체온코티솔은 갑상선-축의 기능에 심오한 억제작용을 한다.

코티솔이 증가된 상황에서 갑상선기능은 심각하게 손상.갑상선대사에서 이러한 변화는 TSH(갑상선자극호르몬)을 억제, 말초기관에서 갑상선 호르몬 T4(티록신)이 T3(보다 강력한 형태)로 변환되는 것을 억제. T4->T3 전환과 내재적인 소마토스타틴에 의한 TSH의 억제에 영향을 탈요오드효소의 억제작용으로부터 발생.*코티솔이 증가하면 말초조직이 갑상선 호르몬에 반응하지 않도록 유도됨: 갑상선호르몬 저항성 상태*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인데도 조직은 갑상선 신호에 효과적으로 반응하지 못하고, 기초체온 저하와 같은 갑상선기능저하 증상을 유발.  8. 자세유지근평가법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받은 실험동물(Rat)에서 근육 나트륨/칼륨 ATPase의 활성이 제한되고, 코티솔 수치가 낮아짐.: 나트륨/칼륨펌프 기능이 적절하기 위해서는 온전한 뇌하수체-부신 축이 필수세포외 칼륨 농도의 증가를 동반한 이러한 이온농도 변화는 베타차단제(ex. 프라프로놀롤(인데놀))를 처방받고 있는 환자에서 운동을 하는 동안 근육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으로 제시됨. *자세유지근이 스트레스상황하에서 수축될 수 있다.

(비복근, 가자미근, 햄스트링 내전근, 요근, 이상근, 대퇴근막장근, 요방형근, 척추기립근, 광배근, 상부승모근, 견갑거근, SCM, 대흉근, 주관절 굴곡근)  자세유지근의 상태를 측정하는 것은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상태를 확인하는데 이용될 수 있다.

    <<참고문헌>>Chris D Meletis MD외 2인. Clinical Natural Medicine Handbook: 의사,한의사를 위한 자연의학 바이블. 대성의학사______ *일반 한의원에서 할 수 있는 검사는 8번*전문검사기를 갖추고 할 수 있는 검사는 1, 3, 4, 5, 6번*환자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것은 7번*현실적으로 조금 어려운 것은 2번  예를들어, 물탱크의 물을 사용하는데 경험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물이 부족한 상태인지를 모르고 물을 모두 사용하면 물을 다시 물탱크에 채워 넣기가매우 어렵다.

물이 저절로 들어가지 않는다.

물탱크의 공기 압력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탱크에 가득찬 공기를 다시 빼내야 물이 들어가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간신히 채워놓은 물을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다시 사용하면 바닥을 드러내게 된다.

그러므로 어느정도 충분한 상태의 물이 채워질 때까지는 절대 물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부신기능 회복이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이러한 예와 비슷하다.

부신의 기능이 조금만이라도 남아있다면 부신을 회복시키는 음식, 영양치료로 쉽게회복할수 있다.

하지만 부신의 기능이 전혀 없는 상태라면 치료가 매우 어렵다.

일단 어느 정도 부신기능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부신의 기능을 대신할수 있는 호르몬을 외부에서 보충하여야 일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다.

그러나 외부에서 너무 많은 양의 호르몬을 보충하면 스스로 상황에 맞게 호르몬을 분비하고 사용하는 능력에 이상이 발생하게 되고, 평생 호르몬을 보충해야 하는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수 있다.

 부신은 주로 스트레스 반응에 사용되는 호르몬이다.

그런데 부신기능 이상 환자의 대부분은 생활환경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가 존재하며, 다른 사람들은스트레스로 받아들이지 않는 일들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일 만큼 예민하다.

그러므로 부신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자신의 부신을 사용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이 그 사람이 처해 있는 생활환경이다.

생활환경을 개선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 없이는 환자의 75%정도가 회복이불가능하다는보고가 있다.

그러므로 당신을 공격하는 모든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부신기능 회복에 가장 중요하다.

  부신호르몬을 사용하는 생활환경 - 사람과의 관계(에너지를 빼앗는 모든사람들)- 일상적인 변화(시차적응을 필요로하는 출장, 적응이 필요한 지위변화등등)- 기후변화(기압, 온도, 산소부족등등)- 일반적인 스트레스(사별, 이혼, 이사, 이직등등)-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일- 재정적인 문제- 실패 및 무모한 도전- 불충분한 휴식- 불충분한 수면- 오염된 음식 (물, 방부제등등)- 만성질환 (특히 알레르기 질환, 만성 염증성 통증질환-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질환 등등)- 약물남용- 수술- 커피, 담배, 술, 가공음식, 음료수     2. 부신기능을 회복하는 1단계 대처법 -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라- 저하된 부신기능을 다시회복시키기 위해서는 당신의 부신기능을 고갈시키는 일상생활에서의 일들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들 중에는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이러한 스트레스에 젖어 있는 경우가 많다.

 1) 사람과의 관계를 체크하자일단 정상적으로 부신의 기능이 회복될 때까지는 스트레스를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인간관계는 부신기능 회복 치료기간에는 피하는것이 좋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인간관계란 특별하게 정의할 수는 없지만 만나거나 전화로 이야기하면 뭔가 자신의 힘을 빼앗아가는 모든것을 말한다.

 2) 사별, 이혼, 이사, 이직등 일반적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자 3) 기압, 온도, 산소부족등 기후변화를 적절히 관리하자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적응해야하는 것들도 일종의 스트레스가 된다.

부신기능 이상 환자들이 추위나 더위에 적응하기 힘들어 겨울에는 추워서 못살겠고 여름에는 더워서 못견디는현상이 바로 이러한 원인에서 나타난다.

그러므로 부신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옷이나 실내온도를 적절히 유지하여 자신의 체온을 조절해야 한다.

기압의 변화도 마찬가지이다.

비가오기전에 온몸이 쑤시고 피로감이 심해지는 이유는 기압을 조절하기 위하여 인체에는 많은 염증유발물질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발생된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가진 부신 호르몬의 요구량이 증가한다.

그런데 부신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는 이를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상인에 비하여 훨씬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4)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일, 무모한 도전은 삼가자무모한 도전은 회복하기 힘든 부신피질 호르몬의 고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수도 있다.

무언가를 하려는 시도는 매우 훌륭하다.

하지만 부신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일단 부신기능이 정상화 된 다음에 시작하도록 하자. 5) 돈 욕심은 버려라돈은 현대인의 가장 흔한 스트레스 원인이라고 한다.

 6) 충분한 휴식을 취하자 7) 수면부족을 개선하자푹 잘수 있는 숙면은 정말 부신기능 회복에 필수 조건이다.

부신호르몬은 밤이나 새벽에 최저농도가 되었다가 아침8시에 최고조가 되면서 서서히 감소되어 다시 밤이 되면 부신호르몬인 코티졸은 최저가되고 멜라토닌은 증가되어 잠을 자게 된다.

잠을 자는동안에 부신호르몬인 코티졸은 거의 분비되지 않고 내일 아침을 기다리는 것이 이상적인 수면 리듬이다.

부신기능이 튼튼하고 힘이 있을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부신기능에 이상이 빠르게 발생하고 노화현상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기때문에조심해야 한다.

 8) 오염된 음식을 멀리하자오염된 음식은 현대인에게 있어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이다.

각종 첨가물들은 반드시 인체에서 해독되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도 많은 에너지가 요구되며, 그결과 부신기능 저하를 촉진하게 된다.

 9) 알레르기, 관절염등 만성 질환을 예방하자부신호르몬의 기능 중에는 염증을 치료하는 강력한 항염작용을 꼽을수 있다.

그러므로 특별한 스트레스가 없더라도 만성적으로 염증이 있는 경우는다른 사람들보다도 많은 양의 부신호르몬을 낭비하게 된다.

특히 평소 이러한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을 경우 부신의 기능이 저하되면 그 병세를 더욱더 악화 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만성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증상을 치료하는 대증요법에서 벗어나 항염작용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부신기능회복치료가 우선시되어야 한다.

 10) 약물남용을 조심하자약물남용은 점점 자신 부신기능 고갈로 빠뜨리는 함정이다.

대표적인것이 마약이다.

 11) 수술, 임신과 출산시 각별히 조심하자수술이라고 하는 것은 인체에 많은 부담을 준다.

바로 많은 염증을 치료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항염작용을 가진 부신호르몬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시기에 부신의 기능을 보충하기 위한 충분한 영양소나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부신의 기능이 고갈될수 있는 위기를 초래 할수 있따. 12) 소화불량이나 변비를 조심하라소화불량이나 변비는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방해하는 주범이다.

이럴경우 당연히 우리 몸에서 올바른 영양대사가 이루어 질수 없다.

이같은 상황이 부신기능 저하를 초래할수 있으므로 소화불량이나 변비는 시급히 개선해 주어야한다.

 13) 커피, 담배, 술, 가공음식, 음료수를 자제하자이들 기호식품들도 부신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섭취하면 잠시나마 에너지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궁극적인 부신기능 회복에는 오히려 해가 되는 것들이다.

부신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들 기호 식품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3. 부신기능을 회복하는 2단계 대처법 - 스트레스 요인을 분리하라- 1) 나에게 유익한것 나에게 해가 되는 것을 분리하자 2)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는것을 피악하자부신기능 회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에너지를 빼앗는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3) 부신기능을 회복하는 생활수칙법을 실천하자- 당신이처한 환경을 바꿀수 있다면 바꿔라- 바꿀수 없다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다.

- 적응하지 못하면 치료기간 동안 잠시 떠나라 부신회복을 위한 과정중에 첫번째 단계는 꼼꼼하게 당신의 생활환경을 관찰하는 것이다.

다음단계는 이러한 정보를 근거로 하여 그 환경을 떠나거나, 적응할수 있으면 적응하는 것이다.

여기서 적응한다는 것은 참는것과는 전혀 다르다.

바꿀수 있는 능력이 당신에게 있담녀 바꾸는 것이다.

 꼭 기억해야 할것은 스트레스는 축적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스트레스가 해결되지 않고 자꾸 쌓이고 쌓이면 조그마한 스트레스에도 자신은 무너지게 된다.

 4) 스트레스 이기는 힘을 키우자 5) 자신의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자스트레스를 극복할수 있는 또하나의 비결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이 세상 어떤 지식이나 힘보다도 강하다는 것을 명심하자     4. 스트레스 이기는 비결 생활속에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을 요약하면 일단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될수 있는 것을 발견하고, 스트레스가 있는 일을 심한 정도로 뷴류한다.

그리하여 정도가 심하고 가능한 것부터 제거해 나가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하고, 일에대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태도를 바꾸고.모든일을 새로운 방식대로 실천하는 것이다.

이때 도움이 되는 생활요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이완요법부신기능에 이상이 있을때 심한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

에너지를 만들수 없는 상태이므로 심한 운동은 오히려 내몸에 있는 근육을 소모해서 에너지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근육만 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기다리는 이완요법이다.

정신적인 이완은 심한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 내적인 상태의 힘이다.

이러한 방법에는 명상, 요가, 태극권, 기공, 바이오피드백, 단전호흡, 복식호흡 등이 있고 국가마다 전통적인 방법이 있다.

 2) 복식호흡복식호흡은 혈액이 풍부하게 공급되는 폐의 아랫부분까지 호흡한 산소가 도달할수 있게 하여 몇분내에 이완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복식호흡을 하면 자연히 긴장에서 풀어지게 된다.

10분정도만 시간을 낸다면 할수 있다.

 3) 천천히 숨을 쉰다.

이때 숨을 들이쉬는 것은 적게하고 가능하면 길게 내쉬도록 한다.

그리고 "천천히 침착하게"라고 조용히 말한다.

간단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4) 지속적으로 숨을 길게 내쉰다.

이것은 숨을 천천히 쉬는 방법의 변형이다.

조용한 장소에서 복식호흡을 하기 시작한다.

숨을 내쉬면서 다섯-넷-셋-둘-하나를 천천히 센다.

적어도 5분 정도 이방법으로 숨을 쉰다.

 5) 이완운동스트레스성 통증이 많거나 부신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 심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된다.

이완운동이 가장 좋다.

가만히 누워서 천천히 숨을 쉬면서 발가락부터 시작한다.

발가락 근육에 당신이 줄수있는 만큼 강하게 약 10초간 힘을준다.

그리고 발가락의 힘을천천히 빼기 시작한다.

다음에는 발에 10초간 힘을 주었다가 천천히 힘을 뺀다.

이러한 동작을 종아리 ->무릎->허벅지->엉덩이->배->허리->가습->손->팔->어깨->목->얼굴 순으로 반복한다.

 6) 가끔씩은 휴가를     5. 부신을 회복시키는 잠의힘 1) 잠과 부신기능잠과 부신기능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잠이오지않아 뒤척이고-> 몸은 평소보다 훨씬피곤한데 잠이오지 않고-> 중간에 자주 깨고-> 낮에 항상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지않고->잠을 잔것같지 않은 증상 이 나타난다면 부신기능 저하를 의심해야 한다.

 부신기능 저하 환자인 경우 반드시 밤 11시 이전 잠자리에 드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이 시간이 지나 새벽 1-2시 경까지 잠을 자지 않으면 오히려 정신이맑아지고 기운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럴경우 내일을 위한 부신기능 회복이 일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낮에는 더욱 피로감이 심해지게 된다.

이런 함정을 피하기 위해서는 밤 10시 30분 이전에 잠을 자는 것이좋다.

 그리고 가능하면 8시30분-9시까지 자는 것이 좋다.

이시간대의 수면은 부신기능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준다.

그이유는 아침시간이 부신호르몬의 기능이 회복되는 가장 좋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부신호르몬인 코티졸은 아침6시에 급격하게 상승하기시작해서 8시에 최고의 농도에 도달하게된다.

그러나 부신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아침에 호르몬이 상승하지 못하거나 급격하게 떨어진다.

그러므로 부신기능 이상 환자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정신이 맑지 못하고 잠을 잔거 같지도 않으며 잠을 잔 후 개운하다는 느낌을 갖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은 부신의 기능을 회복시킬 뿐 아니라 아침에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 준다.

  2) 잠을 잘정도로 기운은 없는데 잠이오지않나요? 잠을자다 일어나면 잠이 들지 않나요?- 수면제 절대 사용금지- 부신기능에 이상이 발생하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만일 새벽1시에서 3시 경에 잠을 깬다면 당뇨나 부신기능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우리가 잠이들기 위해서는 뇌에서 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뇌는 잠을잘때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일정하게 혈당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에 충분한 글리코겐이 저장되어 있어야 하고 이글리코겐을 당으로전환할수 있는 부신코티졸 호르몬이 적당하게 분비되어야 한다.

 저혈당은 자다가 갑자기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고 어지럽고 기운이 빠지고 심하면 악몽까지 꾸게 되는 증상이 발생한다.

이럴경우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으로 치료해야하며, 부신기능을 정상화해야한다.

만약에 잠을 충분히 자기 위하여 수면제를 먹게되면 뇌에는 저혈당으로 뇌세포가 파괴되고 장기적으로 되면 기억력 감소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수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부신기능 회복 치료는 물론이고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하여 잠들기 전에 약간의 삶은 고구마나 따뜻한 우유를 한잔 하는 것이도움이 된다.

부신에서 분비되는 코티졸 호르몬이 너무 높아도 에너지의 상대적인 과잉현상이 발생하여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된다.

  3) 잠에 문제가 있는 부신기능 이상환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 가능하면 오후 11시 이전에 잠을 청하고 가능하다면 아침9시까지 수면을 취한다.

- 낮에 햇볕을 많이 쬐어야 한다.

그래야 밤에 멜라토닌 분비가 증가한다.

만약 햇볕을 보기어려운 환경이라면 불빛을 밝게 한다.

- 잠을 청하기 전에 명상이나 복식호흡, 가공체조 등이 도움이 된다.

-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커피, 카페인, 카페인음료, 초콜릿 등의 섭취는 삼간다.

- 만일 코티졸 분비가 자기 전에 저하되는 사람이라면 운동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코티졸 농도가 오히려 높은 사람이라면 저녁운동은 하지않는것이좋다.

- 빛을 보아야 멜라토닌이 증가하는 사람은 자기전tv시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흥분되는 운동경기나 공포물은 시청하지 않는것이 좋다.

  4) 잠깐 동안의 잠도 보약이 될수 있다.

낮에 갑자기 힘이 빠지고 머리가 맑지 못하고 피곤한 경우에는 잠깐 동안의 낮잠을 청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보통 15-30분 정도가 적당하며 앉아있는 것보다 얕은 베개를 베고 누워서 자는 것이 좋다.

    6. 언제나 웃어라 웃음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당신의 몸을 이완시켜서 당신의 부신이 휴식을 취할수 있는 시간을 준다.

그러므로 부신 기능 회복에 많은 도움이된다.

박장대소 하면서 크고 호탕하게 웃는것이 효과적이다.

억지로라도 웃어라.   7. 운동의 힘 부신기능 저하가 심한 사람의 경우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해가된다.

운동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지방을 운동에너지로 사용하기 보다는 근육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어 근육의 피로가 증가하고 근력이 오히려 악화되기때문이다.

그러므로 부신기능 이상 환자가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서 적당한 운동량이나 종류, 기간, 강도를 정한는 것이 좋다.

하지만 어느 정도 부신기능이 회복되고 있다면 부신기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운동은 동맥의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당신의 간기능을 3000배이상 강화시키고, 이산화탄소나 불순물을 제거하고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서 세포의 기능을 강화시킨다.

운동은 또 부신에서 분비되는 코티졸의 농도와 인슐린의 농도를 정상화시키고 성장호르몬, 갑상선호르몬, 다른모든 호르몬의 농도와 세포에서의 반응도를 정상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특히 뇌의 산소 공급량을 증가시키는 등 우리 몸에 미치는 운동의 효과는 매우 크다.

운동은 자신이 즐길수 있는 운동이면 종류에 상관없다.

단지 경쟁적인 운동이나 내기, 너무 격한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

유산소운동을 원칙으로 하되 약간의 근력강화운동과 유연성을 길러주는 운동이 도움이 될 것이다.

호흡운동인 요가, 가벼운 킥복싱, 수영, 빨리걷기, 재즈댄스 등 자신이 즐길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면 된다.

자신의 한계를 검사하는 마라톤이나 기록을 갱신하려는 운동은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될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자신이 하고 있는 운동이 적절한지를 알려면 운동후의 상태를 체크해 보라운동한 다음날 가볍에 일어날 수 있어야한다.

만일 지쳐서 여기저기가 쑤시고 오히려 지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운동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할수있다.

판단은 시작후 2주후쯤 판단한다.

만약 자신에게 운동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운동치료 전문가와 상의한후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

최근 순환운동이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유산소운동 : 빠르게 걷기, 수영, 아쿠아로빅, 산책 등- 무산소 운동 : 헬스, 역기들기, 빠르게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푸시-업- 유연성 운동 : 요가, 태극권, 스트레칭      <출처 : 만성피로 해결사 부신을 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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