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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태



대통령은 관저에서 탄핵과 관련해 답변서 작성과 변호인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과로가 심하고 건강은 그리좋지는 않다고는 하지만 항간에 근거없이 떠돌고 있는 중환자실 후송 입원조치 했다는 것은 헛소문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유비 통신입니다.

애국동지분들께서는 흔들리지 말고 더욱 대통령님께 힘내시라고 박수와 응원에 함성소리를 메아리치게 하자는 애국반공단체의 호소도 있습니다.

=======================권한 행사가 정지된 박근혜 대통령은 12월 15일에도 관저에 머무르며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한 통화에서 "(박 대통령이 관저에서) TV를 보시며 특검이나 탄핵 심판을 준비하시는 정도"라며 "변호인단과 아마 상의하고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다음날인 12월 16일까지 헌법재판소에 소추의결서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해야 하는 만큼 이에 관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 대통령은 자신의 결백을 확신하고 있는 만큼 헌재 탄핵 심사에선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변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박 대통령 측 탄핵 심판 법률 대리인단 역시 12월 16일 발표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고 합니다.

다만 대리인이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아 여러 관측들이 나오는 상황을 감안해, 이르면 12월 16일 중 공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대리인단 발표의 경우 대리인단 내 공보 담당을 정해 공개하는 방식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가 이를 발표할 경우 박 대통령 직무가 정지된 상황에서 문제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서라고 합니다.

박 대통령은 또한 헌재로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준비 절차 기일에 관한 의견을 요청받은 상태입니다.

헌재는 박 대통령은 물론 소추위원 측 의견을 들은 뒤 다음 주 내 준비 기일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박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으나 참모진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 전화나 방문으로 박 대통령과 큰 틀에서의 현안 공유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또한 권한대행 보좌 업무와 관련해선 청와대 수석비서관이 필요 시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분이 잘 연계해 우리나라가 끊임이 없이 계속 쾌속항진할 수 있어야 하겠죠.대통령께서 스스로 결백을 확신하는 상황인 만큼 정치적인 계략과 음모가 가득한 국회와는 달리 법률 전문가들로 구성된 헌재에서는 대통령의 무고함이 증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난번 헌재에서 탄핵이 부결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례처럼 지지자들의 집단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당시 촛불이 헌재를 압박한 것처럼 태극기 세력도 이를 넘어서는 세를 과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12월 17일 헌재 앞에서 애국반공세력의 집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입니다.

초반 강세가 상당히 인상적이거든요. 처음 시작이 중요합니다.

Well begun is half done! 화이팅입니다.

대통령은 관저에서 탄핵과 관련해 답변서 작성과 변호인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과로가 심하고 건강은 그리좋지는 않다고는 하지만 항간에 근거없이 떠돌고 있는 중환자실 후송 입원조치 했다는 것은 헛소문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유비 통신입니다.

애국동지분들께서는 흔들리지 말고 더욱 대통령님께 힘내시라고 박수와 응원에 함성소리를 메아리치게 하자는 애국반공단체의 호소도 있습니다.

=======================권한 행사가 정지된 박근혜 대통령은 12월 15일에도 관저에 머무르며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한 통화에서 "(박 대통령이 관저에서) TV를 보시며 특검이나 탄핵 심판을 준비하시는 정도"라며 "변호인단과 아마 상의하고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다음날인 12월 16일까지 헌법재판소에 소추의결서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해야 하는 만큼 이에 관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 대통령은 자신의 결백을 확신하고 있는 만큼 헌재 탄핵 심사에선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변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박 대통령 측 탄핵 심판 법률 대리인단 역시 12월 16일 발표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고 합니다.

다만 대리인이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아 여러 관측들이 나오는 상황을 감안해, 이르면 12월 16일 중 공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대리인단 발표의 경우 대리인단 내 공보 담당을 정해 공개하는 방식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가 이를 발표할 경우 박 대통령 직무가 정지된 상황에서 문제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서라고 합니다.

박 대통령은 또한 헌재로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준비 절차 기일에 관한 의견을 요청받은 상태입니다.

헌재는 박 대통령은 물론 소추위원 측 의견을 들은 뒤 다음 주 내 준비 기일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박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으나 참모진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 전화나 방문으로 박 대통령과 큰 틀에서의 현안 공유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또한 권한대행 보좌 업무와 관련해선 청와대 수석비서관이 필요 시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석태] 얼마나 더..


두 분이 잘 연계해 우리나라가 끊임이 없이 계속 쾌속항진할 수 있어야 하겠죠.대통령께서 스스로 결백을 확신하는 상황인 만큼 정치적인 계략과 음모가 가득한 국회와는 달리 법률 전문가들로 구성된 헌재에서는 대통령의 무고함이 증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난번 헌재에서 탄핵이 부결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례처럼 지지자들의 집단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당시 촛불이 헌재를 압박한 것처럼 태극기 세력도 이를 넘어서는 세를 과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12월 17일 헌재 앞에서 애국반공세력의 집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입니다.

초반 강세가 상당히 인상적이거든요. 처음 시작이 중요합니다.

Well begun is half done! 화이팅입니다.

보편타당한 말이나 미래설계로 지지자나 일반 국민, 심지어 반대편에 있는 사람에게도 "아, 저 분은 저런 장점이 있는 분이지"라는 인식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얼마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요즘 여론조사를 하면 국민의 60%가 정권 교체를 해달라고 한다.

우리가 지면 어떻게 되겠나. 다 같이 한강에 빠져야지, 낯을 들고 다닐 수 없다”고 말하자 문재인 전 대표가 “못 이기면 아마 제가 제일 먼저 빠져야 할지 모른다”고 맞장구를 쳤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제1야당 전·현직 대표의 발언이 너무 가볍고도 겉멋이 들어있다는 생각입니다.

자기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저처럼 보수적인 입장에서는 아니,라는 반사적인 반응이 나타납니다.

발기인으로 참여한 교수가 500명이 넘는 매머드 싱크탱크 ‘국민성장’을 발족해 ‘문재인 대세론’을 밀어붙이고 당 대표가 화답하고 실제 문 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장악하고 있으니 대선 후보는 떼어놓은 당상이니 대선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투표는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작금의 북핵 문제와 이전 NLL 발언 등 상당히 현재 우리나라가 어려움을 겪는데 요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문 전 대표가 파안대소하며 이런 한강 투신 운운하는 모습이 저로서는 안쓰러워 보입니다.

물론 자기 결의를 다지는 한 방편으로 볼 수도 있으나 이전 4·13총선 전에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정치에서 은퇴하고 대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약속한 것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총선 결과 광주 8곳에서 전패(全敗)하고 호남 전체 28개 지역구 중 3곳만 건졌음에도 문 전 대표는 은퇴하지 않았지요. 그리곤 이런 말을 야당 대표와 나눌 정도로 자신감을 갖고 대선 세몰이를 하고 있군요. 저는 문 전 대표께서 북핵과 미사일이 초래한 누란의 안보위기에 북한에 쌀 지원을 해야 한다며 국제적 대북제재의 김을 빼고 사드배치 잠정 중단을 주장한 것을 지켜봤습니다.

또 김종인식 경제 교체를 주장했지만 문 전 대표는 공공·노동·금융·교육 등 4대 구조개혁에 번번이 발목을 잡아 경제위기를 심화시킨 책임도 컸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 전세계가 우려하는 북한 핵무기 개발과 위협에 대한 대안은 무엇입니까. 이전 처럼 햇볕정책으로 또 퍼주기입니까? 경제교체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강력한 노조 지지를 펴면서 무슨 대안을 가지고 지금의 경제 현안을 개선하는 것입니까?대선을 목표로 하면 조용히 차분하게 반대쪽을 설파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다음 대선 때는 한겨울이라 무지 추울 것입니다.

저는 문 전 대표께서 도전에서 성공하지 못해도 한강 투신이 이뤄지지 않길 바랍니다.

[최석태] 얼마나 더..



그래도 제1야당의 대표와 대선 후보를 역임한 중요 정치 지도자이지 않습니까? 부디 자중 자애하길 바랍니다.

<태극기를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 결정이 7월 8일 오후 6시에 나왔군요. CAS의 결정에 따라 체육회는 대한수영연맹과 공조해 박태환을 포함한 리우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를 국제수영연맹(FINA)에 보낼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박태환 선수는 지난 2004년 아테네 대회 이후 4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도핑 양성반응자의 국가대표 재발탁에 제한을 두는 체육회 규정은 CAS로부터 '효력이 없다'는 판정을 받은 만큼 조만간 개정 또는 폐지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마음을 많이 조렸을 박 선수에게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이제 대한체육회에서도 박 선수를 그만 괴롭히면 좋겠습니다.

출전 여부를 두고 피를 말리는 소모전을 펼쳤던 것 같습니다.

박 선수도 어렵게 이룬 올림픽 출전인 만큼 훈련에 힘을 쏟아 멋진 성과를 기대합니다.

홧팅!http://blog.naver.com/choisttt/220751307423박태환 선수, 리우 올림픽行이 거의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참 잘 됐다고 생각합니다/최석태/우리 법원도 리우 올림픽 출전을 염원하는 박태환 선수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27살 박태환 선수의 브라질 ...blog.naver.com 그 결정이 7월 8일 오후 6시에 나왔군요. CAS의 결정에 따라 체육회는 대한수영연맹과 공조해 박태환을 포함한 리우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를 국제수영연맹(FINA)에 보낼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박태환 선수는 지난 2004년 아테네 대회 이후 4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도핑 양성반응자의 국가대표 재발탁에 제한을 두는 체육회 규정은 CAS로부터 '효력이 없다'는 판정을 받은 만큼 조만간 개정 또는 폐지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마음을 많이 조렸을 박 선수에게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이제 대한체육회에서도 박 선수를 그만 괴롭히면 좋겠습니다.

출전 여부를 두고 피를 말리는 소모전을 펼쳤던 것 같습니다.

박 선수도 어렵게 이룬 올림픽 출전인 만큼 훈련에 힘을 쏟아 멋진 성과를 기대합니다.

홧팅!http://blog.naver.com/choisttt/220751307423박태환 선수, 리우 올림픽行이 거의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참 잘 됐다고 생각합니다/최석태/우리 법원도 리우 올림픽 출전을 염원하는 박태환 선수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27살 박태환 선수의 브라질 ...blog.naver.com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과 사단법인 엔케이워치, 자유북한국제네트워크 등 3개 단체는 10월 17일 문 전 대표와 김 전 원장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수사해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회고록에서 밝힌 대로 두 사람이 대한민국의 중요 국가정책이자 외교 정책을 수행하기 전에 북한의 의견을 물었다면 이는 반국가적 역적 행위"라고 고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 과정에서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총괄하는 국가정보원장이 주적인 북한 정권의 의견을 물어보자고 제안하고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 북한 독재자의 의견에 따라 기권을 선택했다면 이는 2천400만 북한 국민을 향한 또 하나의 인권말살 행위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들 단체의 고발에 따라 검찰이 이처럼 신속하게 수사부서를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하는 것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다른 사건에 비해 검찰이 수사를 서두르고 있다며 불만을 보이고 있습니다.

       며늘은 어느새 준비했는지 딸기와 기정떡, 음료수 등을 우리에게 전했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먹을거리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휴양소 주변은 해송(海松)이 가득했습니다.

솔향에서 하룻밤을 보내니 소나무 숲에서 뿜어나온 피톤치드(phytoncide)로 몸이 더욱 싱그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아침에 문을 연 휴양소 로비 P.X에서 우유 등을 사 며늘이 준 떡과 빵으로 아침 식사를 한 뒤 다음 일정인 삼척 레일 바이크장으로 향했습니다.

   밤에 도착한 숙소. 발코니 바깥쪽에 소나무가 가득합니다 방은 2개였습니다 거실 모습. TV는 최신형이었습니다 며느리가 준비한 먹을거리 커텐이 정갈합니다 송정휴양소 알림탑 주변엔 소나무가 빽빽합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사람 몸에게 좋겠죠? 이 길을 통해 삼척으로 향합니다        대관령의 변화무상한 날씨를 경험하고 테라로사에서 멋진 커피향을 즐겼던 우리 일행은 아들 부부와 함께 강릉 가오리찜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다소 피곤한 몸을 이끌고 국군 송정휴양소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방 2개에 거실을 갖춘 이 휴양소는 일반 콘도와 비슷한 형태였으나 깨끗하게 관리돼 정갈해 보였습니다.

       며늘은 어느새 준비했는지 딸기와 기정떡, 음료수 등을 우리에게 전했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먹을거리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휴양소 주변은 해송(海松)이 가득했습니다.

솔향에서 하룻밤을 보내니 소나무 숲에서 뿜어나온 피톤치드(phytoncide)로 몸이 더욱 싱그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아침에 문을 연 휴양소 로비 P.X에서 우유 등을 사 며늘이 준 떡과 빵으로 아침 식사를 한 뒤 다음 일정인 삼척 레일 바이크장으로 향했습니다.

   밤에 도착한 숙소. 발코니 바깥쪽에 소나무가 가득합니다 방은 2개였습니다 거실 모습. TV는 최신형이었습니다 며느리가 준비한 먹을거리 커텐이 정갈합니다 송정휴양소 알림탑 주변엔 소나무가 빽빽합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사람 몸에게 좋겠죠? 이 길을 통해 삼척으로 향합니다        대관령의 변화무상한 날씨를 경험하고 테라로사에서 멋진 커피향을 즐겼던 우리 일행은 아들 부부와 함께 강릉 가오리찜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다소 피곤한 몸을 이끌고 국군 송정휴양소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방 2개에 거실을 갖춘 이 휴양소는 일반 콘도와 비슷한 형태였으나 깨끗하게 관리돼 정갈해 보였습니다.

       며늘은 어느새 준비했는지 딸기와 기정떡, 음료수 등을 우리에게 전했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먹을거리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휴양소 주변은 해송(海松)이 가득했습니다.

솔향에서 하룻밤을 보내니 소나무 숲에서 뿜어나온 피톤치드(phytoncide)로 몸이 더욱 싱그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아침에 문을 연 휴양소 로비 P.X에서 우유 등을 사 며늘이 준 떡과 빵으로 아침 식사를 한 뒤 다음 일정인 삼척 레일 바이크장으로 향했습니다.

   밤에 도착한 숙소. 발코니 바깥쪽에 소나무가 가득합니다 방은 2개였습니다 거실 모습. TV는 최신형이었습니다 며느리가 준비한 먹을거리 커텐이 정갈합니다 송정휴양소 알림탑 주변엔 소나무가 빽빽합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사람 몸에게 좋겠죠? 이 길을 통해 삼척으로 향합니다  보편타당한 말이나 미래설계로 지지자나 일반 국민, 심지어 반대편에 있는 사람에게도 "아, 저 분은 저런 장점이 있는 분이지"라는 인식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얼마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요즘 여론조사를 하면 국민의 60%가 정권 교체를 해달라고 한다.

우리가 지면 어떻게 되겠나. 다 같이 한강에 빠져야지, 낯을 들고 다닐 수 없다”고 말하자 문재인 전 대표가 “못 이기면 아마 제가 제일 먼저 빠져야 할지 모른다”고 맞장구를 쳤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제1야당 전·현직 대표의 발언이 너무 가볍고도 겉멋이 들어있다는 생각입니다.

자기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저처럼 보수적인 입장에서는 아니,라는 반사적인 반응이 나타납니다.

발기인으로 참여한 교수가 500명이 넘는 매머드 싱크탱크 ‘국민성장’을 발족해 ‘문재인 대세론’을 밀어붙이고 당 대표가 화답하고 실제 문 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장악하고 있으니 대선 후보는 떼어놓은 당상이니 대선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투표는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작금의 북핵 문제와 이전 NLL 발언 등 상당히 현재 우리나라가 어려움을 겪는데 요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문 전 대표가 파안대소하며 이런 한강 투신 운운하는 모습이 저로서는 안쓰러워 보입니다.

물론 자기 결의를 다지는 한 방편으로 볼 수도 있으나 이전 4·13총선 전에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정치에서 은퇴하고 대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약속한 것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총선 결과 광주 8곳에서 전패(全敗)하고 호남 전체 28개 지역구 중 3곳만 건졌음에도 문 전 대표는 은퇴하지 않았지요. 그리곤 이런 말을 야당 대표와 나눌 정도로 자신감을 갖고 대선 세몰이를 하고 있군요. 저는 문 전 대표께서 북핵과 미사일이 초래한 누란의 안보위기에 북한에 쌀 지원을 해야 한다며 국제적 대북제재의 김을 빼고 사드배치 잠정 중단을 주장한 것을 지켜봤습니다.

또 김종인식 경제 교체를 주장했지만 문 전 대표는 공공·노동·금융·교육 등 4대 구조개혁에 번번이 발목을 잡아 경제위기를 심화시킨 책임도 컸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 전세계가 우려하는 북한 핵무기 개발과 위협에 대한 대안은 무엇입니까. 이전 처럼 햇볕정책으로 또 퍼주기입니까? 경제교체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강력한 노조 지지를 펴면서 무슨 대안을 가지고 지금의 경제 현안을 개선하는 것입니까?대선을 목표로 하면 조용히 차분하게 반대쪽을 설파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다음 대선 때는 한겨울이라 무지 추울 것입니다.

저는 문 전 대표께서 도전에서 성공하지 못해도 한강 투신이 이뤄지지 않길 바랍니다.

그래도 제1야당의 대표와 대선 후보를 역임한 중요 정치 지도자이지 않습니까? 부디 자중 자애하길 바랍니다.

<태극기를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이전 KBS 뉴스에서 나온 당시 김무성 대표의 발언 내용입니다.

신뢰 있는 KBS 뉴스이니 사실에 부합되는 것은 틀림 없을 것 같습니다만.동서 화합에 기여할 수 있을까요? 그런 역할의 인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답글을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어쩌면 여기 저기 하는 말이 다르다는 느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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