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최재원



기타. 피아노. 작사 작곡.싱어송라이터 ▼ 타이틀곡 봄, 새벽 듣기https://youtu.be/-VIc2vUHSJA동영상?????? ???_?,???????? ???? 1st Digital Single Album ?, ?? ???. -????- 2016? ???? ?? ???? ? ?????? ???. ?? ...www.youtube.com(클릭 시 유튜브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 (MP3 다운을 원하시는 분은 제목 옆 MP3 버튼을 눌러주세요)(멜론이나 다른 뮤직 프로그램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봄, 새벽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곡이죠.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날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추억에 젖어드는 기분입니다잔잔한 기타 소리가 너무 좋고요보컬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감성을 한층 더하는 듯하네요한 편의 시를 보는 것 같습니다.

가사도 정말 감동적이네요.너무 좋은 노래인 듯^^봄, 새벽아티스트최재원발매2016.03.25., Ponycanyon(Korea)장르록/포크(국내)▼ 사진 제가 최재원 씨의 음악을 접하게 된 건우연히 들린 홍대 라이브 공연장에서입니다.

제가 공연시간을 좀 늦는 바람에처음부터 다 보진 못했지만..제가 딱 들어섰을 때 부르고 계신 노래가봄, 새벽이었어요그때가 하필 날씨가 포근해서 그런지듣자마자 마음에 바로 와 닿더라고요.마음이 뒤숭숭한 하루였는 데덕분에 힐링을 할 수 있었어요^^ # 인디밴드 추천 - 최재원잔잔한 통기타 소리는 사람의 마음을참 차분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화려한 풀 사운드의 밴드 음악도 좋지만가끔은 이런 솔로 싱어송라이터들의 잔잔한 음악도즐겨듣는답니다^^한편의 서정적인 시 같다고 해야 할까요?마음이 참 차분해지는 노래네요

 # 인디밴드 추천자신만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기획사에 소속되지 않고독립적으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대한민국은 음악이든 미술이든..모든 예술들이너무나 상업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예술은 순수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부조리로 가득 찬 인간의 사회에서유일하게 순수성을 지킬 수 있는 것은예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예술의 순수성을 보호하는 것은바로 우리의 몫입니다.

상업적으로 찍혀서 나오는 음악들을유행의 흐름에 이끌려 듣고 다운받기보다진정성 있는 순수 음악을 하는 인ㄷl뮤지션들의 음악을 찾아듣고 다운 받고 콘서트를 찾아가는 등문화적 가치가 높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야만 합니다 턱에 파스 한 장 붙이고 어머니처럼 보이는 분과 다른 여자 한 분이랑 같이 왔습니다.

 팝콘도 먹을 수 있을 정도라 하니 생각보다 큰 부상은 아닌 거 같아 다행입니다.

아무쪼록 수술 잘 되길 바랍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턱뼈 골절 진단을 받았는데, 단 하루 만에 극장에 가 팝콘까지 먹을 수 있다? 턱뼈가 골절 되었다는데? 근데 보통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 부정적인 내용을 전파해 혼란을 주지, 저런 좋은 이야기를 굳이 지어내서 쓸 이유는 없어보였거든요. 글쓴이의 다른 글들을 보니 거짓말 할 사람 같진 않은데 한 70% 정도 믿고,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날 오전에 3주 후면 운동 재개가 가능하다는 기사도 떴었는데 그것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우려했던 것만큼 크게 다친 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또다른 이야기가 하나 더 올라왔는데, 제목이 '최재원 골절 정도 양호하다네요'. 다른 분이 쓴 글이었습니다.

최재원 선수 다친 후 경대 치과 대학에 다니는, 인턴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이 친구가 야구에 별 관심이 없어서 오늘에서야 알려주네요. 내일 수술 하기 위해 오늘 입원했고, mandibular symphysis 부분만 나갔다고 하네요. 사고 정도에 비해 그 정도면 양호한 거라고 하니 다행인 거 같아요. 아마 극장 목격담도 사실인 듯.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네요. 또 연락오면 어떻게 되어가는지 종종 알려드릴게요.최재원이 내일 수술 한다는 거 사실이고, 이것도 지어낸 이야기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댓글에 어제 경산 PC방에서 봤습니다.

박상원(2군 선수)도 있더군요. 라는 내용도 있더군요. 이 댓글 작성자의 활동내역을 봐도 거짓말 할 분은 아니었거든요.제가 직접 보고 들은 게 아닌,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 이야기 꺼내는 게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여러 상황들을 놓고 봤을 때 사실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판단했고, 무엇보다 떠도는 설들이 부정적인 게 아니라 굉장히 긍정적인 내용들이라, 만에 하나 저 설들이 모두 거짓이라 해도 전혀 문제될 만한 부분은 없겠다 생각해서 써 봅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진짜 같고, 일단 저는 사실이라 믿습니다.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고, 내일 수술 잘 받고 스캠 때 씩씩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바이오칩 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 최재원 학생을 만나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지난 3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단백체학회 제16차 연례국제학술대회’에서 ‘젊은과학자상(Young Scientist Award)’ 을 수상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이오칩을 이용한 효소의 활성 측정기술과 단백질 바이오마커 정량기술을 개발하신 것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셨다고 들었습니다.

개발하신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액적 기반 미세유체시스템A. ‘바이오칩’은 유전자나 단백질 등과 같은 생물분자를 유리나 실리콘과 같은 비생물학적 요소로 이루어진 기판 위에서 분석할 수 있는 소자(device)를 의미합니다.

바이오칩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지만, 저희 연구실에서 중점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바이오칩은 ‘액적 기반 미세유체시스템(Droplet-based microfluidics)’이라는 기술입니다.

 ‘폴리머’ 라는 소재로 이루어진 동전 크기의 작은 칩 안에는 마이크로미터(μm) 수준으로 미세한 채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채널 내에서 1초당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아주 작은 물방울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바로 ‘액적 기반 미세유체시스템’이라는 기술이죠. 제가 수행한 연구는 이러한 바이오칩 속 아주 적은 부피(약 1 나노리터)의 물방울 안에 포함된단백질 시료로부터 방출되는 형광을 측정하여, 효소의 활성을 측정하고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기술입니다.

Q.효소의 활성을 측정하고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은 실생활에 어떻게 응용되어질 수 있으며, 어떤 장점을 갖고 있나요?A. ‘단백질’은 모든 생물체의 주요 구성성분 중의 하나로, 거의 모든 생물의 기본 단위인 ‘세포’의 기능 수행에 있어 필수적인 생체고분자이죠. 그중에서도 단백질로 만들어진 촉매로 볼 수 있는 ‘효소’는 생물의 질병을 진단하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세포 내에 존재하는 효소의 기능에 이상이 있을 경우 암이나 희소병과 같은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효소의 활성 측정을 통해 질병 진단에 활용할 수 있죠. 제가 개발한 기술 역시 이처럼 단백질 기반의 질병 진단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독성물질을 검출하는 환경 센서나 식품품질 분석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 방법들과 달리 분석에 필요한 단백질 시료가 1,000분의 1에서 100만 분의 1정도밖에 쓰이지 않아 분석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Q. 이번에 수상한 ‘젊은과학자상’ 뿐만 아니라, ‘Sanofi 신약연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을 비롯해 충북대학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굵직굵직한 수상 성과들이 많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상을 받는 것은 항상 기쁜 일입니다.

여러 해에 걸친 그동안의 연구 결과들을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일이기 때문이죠. 올해 수상한 ‘젊은과학자상’ 역시 그동안의 노력과 연구 결과를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이처럼 개인적인 수상도 영광스럽고 기쁜 일이지만, 저와 함께 공부했던 생명과학부 학생들과 함께 수상한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이 상은 실험적인 연구 성과라기보다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라는 대회에 참가해 받았던 상입니다.

특허분석을 통해 미래연구방향 예측이나 투자방향을 기업이나 정부연구소에 제안하는 대회였는데, 저뿐만 아니라 저와 함께 공부했던 많은 생명과학부 학생들도 수상했죠. 충북대학교 생명과학부의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 더욱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수상을 많이 하신 만큼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힘들고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A.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연구를 하고 계신 대부분의 연구자 분들이 그러하듯,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연구를 처음 시작할 당시, 유전자나 핵산과 같은 바이오 물질 분석을 위하는 국내에서 거의 연구된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액적 기반 미세유체칩’ 기술은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공학기술 등이 복합된 융합기술이라서처음으로 전공분야가 아닌 신기술을 배우고 이를 바이오 물질 분석에 적용하는 데 굉장히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것을 연구하고, 그 연구를 결과물로 이끌어내고,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기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어려운 점들을 서로 논의하며 해결책에 대해 토의 할 수 있는 ‘신호전이 및 시스템생물학 연구실’ 식구들이 있었기에 즐겁게 연구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Q.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생화학을 전공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충북대학교 생화학과에 들어오게 되셨나요? A. 이런 질문은 굉장히 오랜만에 받아보네요(미소).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장래희망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하면 항상 일관되게 흰 가운을 입고 플라스크를 들고 있는 과학자를 그렸던 기억이 나요. 그만큼 어려서부터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확고한 꿈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암이나 난치병 환자들을 살릴 수 있는 약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이 때문에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신약개발 분야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던 당시, 특히나 바이오신약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백질 의약품과 줄기세포 치료제 등과 같은 바이오신약 사업이 앞으로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는 뉴스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꿈꿔왔던 것을 실현할 수 있는 통로를 찾은 거죠. 그렇게 바이오신약과 관련된 면역학, 분자생물학, 단백질체학, 줄기세포학 등 다양한 학문을 연구할 수 있는 충북대학교 생화학과로 대학 진학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Q.바이오칩 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과학자’ 최재원 씨의 앞으로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저의 꿈은 ‘바이오칩’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연상될 수 있는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야겠죠. 제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순간순간에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우선 현재 연구하고 있는 바이오칩 기술을 어디에서나 손쉽게 이용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실생활에서 이용되기까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기에 추가적인 연구들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생명분야뿐만 아니라 의학, 약학, 환경, 농·수산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범용성이 높은 바이오칩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꿈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정진할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이번 인터뷰에 대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재원] 세상에나..


A. 이렇게 인터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충북대학교 홍보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더욱 더 학교를 빛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러한 흥미로운 연구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오늘날 이 자리에 있기 까기 큰 가르침을 주셨던 ‘故 장수익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구를 계속 이어서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도움과 많은 가르침을 주고 계신 ‘김학용 교수님’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구를 비롯해 다양한 측면에서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해주신 생화학과 교수님들 한 분 한 분께도 역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의 도움이 함께했습니다.

저 역시 제가 받은 도움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지런히 노력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대 생화학과 최재원 삼성 최재원 선수.분명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선수인데,왜이리 어색하게만 보이는 것일까 ?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가슴 한켠이 아려오는것은 왜일까 ?최재원 선수는 많은 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fa박석민 선수의 보상선수로 삼성의 유니폼을 입었다.

머리를 맞댄, 류중일 감독과  프런트가 고심끝에 내린,어떻게던 ,나바로의 공백을 메꾸고, 공백으로 인한 데미지를  최소화하려는 2루내야자원 보강 차원에서 최재원 선수의 지명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주로 외야빽업 자원으로 NC 에서 뛰어온 최재원 선수이기에,사실 많은 팬분들은 , 넘쳐나는 외야자원에 비록 내야도 볼수있는 멀티플레이어 라 할지라도 조금의 의문점을가졌던것이 사실이였다.

그렇게 2루 경쟁의 본격적인서막은 시작되는듯 보였다.

나바로의 공백을 백상원이라는 대체 자원과 ,언제 드러누울지 모르는 조동찬 으로는,불안함과 부족함을 느꼈을 류중일 감독이기에.늘 그러하듯 최재원의  2루 안착을 기대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언제나 감독님 결정만이 옳다는것을 우리 팬들에게  가르치시려는 감독님 아니시던가.그러나 , 최재원은 부상을 당하게 되고, 백상원은 무혈입성을 자축이라도 하듯 , 시범경기에서 맹타를휘두르며, 삼성라이온즈 2루수의 주인이 되었다.

출처. 공교롭게 아이러니하게도 , 반년의 시간이 흘러간후,백상원은 그날의 최재원 선수처럼 부상을 당하였고,최재원은 비록 두 게임이지만, 안정된 수비와 타격,그리고 출루율로 팬들의 인정을 받아내려 하고있다.

유일하게 삼성라이온즈에서는 좀처럼 찾아볼수 없는.제대로된 경쟁구도가 2루수 에서나마 ,이제 시작되는것일지도 모른다.

출처.90년생 . 군 미필 . 최재원 .그를 삼성이 본격적으로 유용하게 쓸때가 되면.그의 나이는 30줄에 들어설것이다.

그점이 또하나의 최재원 영입시 부담요소 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난 김성근 감독님 말마따나,삼성라이온즈에 있어 ,삼성선수 같지않은참 재미난 선수 를 발견한거 같다.

비록 두게임이라 펌하 할수도 있겠지만,이제 콜업이 된 김정혁선수나 다른 선수에게도,그러한 모습들은 나타나지만,최재원은 조금 어색할 정도로 느낌이 틀린거 같다.

분명 1군 에서의 많지 않은 출장속에서도.간절함속에서도 여유로움이 묻어나 보였으며.타격시에도 결코 서두르지 않는 침착함 또한 보여 주었다.

삼성라이온즈 선수 같지 않은 , 삼성 선수라 함은,조금 야구된다고,철밥통안에서의 주전자리를 차지하였다고  거들먹 거리지도 않고,무기력함에 찌든 그러한 모습도 아니었으며.각종 놀이문화와 , SNS 등의 온라인 유혹에  절제라는선수가 필히 갖추어야할 요소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에  , 그 이유를 찾아 볼수 있을것이다.

많이 이르고, 잘못된 판단일수 있지만,모처럼 올드해 보이기 까지한 , 선수본연의  마인드를 가진 선수를 본것같아 기분이 좋다.

비록 ,성적이 나빠지고, 그래서 출장기회가 줄어든다 할지라도 , 이러한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누벼야한다는나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

최재원 선수가 멀티플레이어 자원이기에, 때론 상황에 따라  외야의 자리를 맞을가능성도 보여진다.

하지만 바라는게 있다면  , 최재원선수에게2번타자라는타순 배치는 어떠할까 하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상.좌   우.하 로 편중된 삼성의 타선은 상대팀이 전략을 짜기에 좋은 타순이기에.박해민. 최재원.구자욱. 최형우.발디리스.이승엽.으로이어지는 타순조정으로 후반기 레이스를 맞이하면 어떨까 하는것이 나의 바램이다.

최재원 선수가 출루율이 좋을거 같은 판단에서 말이다.

[최재원] 는 진정 무엇인가.



그리고, 군입대로 인해 그럴 기회가 올지는 모르지만,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유격수로써의 최재원 선수를시험하는것 또한 어떨까 싶다.

아무튼, 멀티플레이어의 자질을 가진 최재원 선수가,이곳 저곳 들쑤시고 다니며,이제는 조금 녹슬어가는 철밥통속에서 유유자적하는 선수들에게 , 자극제 이자  경쟁자 가 되어 주었으면,더할나위 없이 좋겠다.

야구선수가 되고자 했던,야구를 무척이나 사랑했던,젊은나이에 요절한나의 친구 최재원을 그리워하며... 바이오칩 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 최재원 학생을 만나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지난 3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단백체학회 제16차 연례국제학술대회’에서 ‘젊은과학자상(Young Scientist Award)’ 을 수상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이오칩을 이용한 효소의 활성 측정기술과 단백질 바이오마커 정량기술을 개발하신 것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셨다고 들었습니다.

개발하신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액적 기반 미세유체시스템A. ‘바이오칩’은 유전자나 단백질 등과 같은 생물분자를 유리나 실리콘과 같은 비생물학적 요소로 이루어진 기판 위에서 분석할 수 있는 소자(device)를 의미합니다.

바이오칩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지만, 저희 연구실에서 중점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바이오칩은 ‘액적 기반 미세유체시스템(Droplet-based microfluidics)’이라는 기술입니다.

 ‘폴리머’ 라는 소재로 이루어진 동전 크기의 작은 칩 안에는 마이크로미터(μm) 수준으로 미세한 채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채널 내에서 1초당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아주 작은 물방울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바로 ‘액적 기반 미세유체시스템’이라는 기술이죠. 제가 수행한 연구는 이러한 바이오칩 속 아주 적은 부피(약 1 나노리터)의 물방울 안에 포함된단백질 시료로부터 방출되는 형광을 측정하여, 효소의 활성을 측정하고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기술입니다.

Q.효소의 활성을 측정하고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은 실생활에 어떻게 응용되어질 수 있으며, 어떤 장점을 갖고 있나요?A. ‘단백질’은 모든 생물체의 주요 구성성분 중의 하나로, 거의 모든 생물의 기본 단위인 ‘세포’의 기능 수행에 있어 필수적인 생체고분자이죠. 그중에서도 단백질로 만들어진 촉매로 볼 수 있는 ‘효소’는 생물의 질병을 진단하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세포 내에 존재하는 효소의 기능에 이상이 있을 경우 암이나 희소병과 같은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효소의 활성 측정을 통해 질병 진단에 활용할 수 있죠. 제가 개발한 기술 역시 이처럼 단백질 기반의 질병 진단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독성물질을 검출하는 환경 센서나 식품품질 분석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 방법들과 달리 분석에 필요한 단백질 시료가 1,000분의 1에서 100만 분의 1정도밖에 쓰이지 않아 분석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Q. 이번에 수상한 ‘젊은과학자상’ 뿐만 아니라, ‘Sanofi 신약연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을 비롯해 충북대학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굵직굵직한 수상 성과들이 많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상을 받는 것은 항상 기쁜 일입니다.

여러 해에 걸친 그동안의 연구 결과들을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일이기 때문이죠. 올해 수상한 ‘젊은과학자상’ 역시 그동안의 노력과 연구 결과를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이처럼 개인적인 수상도 영광스럽고 기쁜 일이지만, 저와 함께 공부했던 생명과학부 학생들과 함께 수상한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이 상은 실험적인 연구 성과라기보다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라는 대회에 참가해 받았던 상입니다.

특허분석을 통해 미래연구방향 예측이나 투자방향을 기업이나 정부연구소에 제안하는 대회였는데, 저뿐만 아니라 저와 함께 공부했던 많은 생명과학부 학생들도 수상했죠. 충북대학교 생명과학부의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 더욱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수상을 많이 하신 만큼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힘들고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A.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연구를 하고 계신 대부분의 연구자 분들이 그러하듯,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연구를 처음 시작할 당시, 유전자나 핵산과 같은 바이오 물질 분석을 위하는 국내에서 거의 연구된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액적 기반 미세유체칩’ 기술은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공학기술 등이 복합된 융합기술이라서처음으로 전공분야가 아닌 신기술을 배우고 이를 바이오 물질 분석에 적용하는 데 굉장히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새로운 것을 연구하고, 그 연구를 결과물로 이끌어내고,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기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어려운 점들을 서로 논의하며 해결책에 대해 토의 할 수 있는 ‘신호전이 및 시스템생물학 연구실’ 식구들이 있었기에 즐겁게 연구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Q.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생화학을 전공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충북대학교 생화학과에 들어오게 되셨나요? A. 이런 질문은 굉장히 오랜만에 받아보네요(미소).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장래희망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하면 항상 일관되게 흰 가운을 입고 플라스크를 들고 있는 과학자를 그렸던 기억이 나요. 그만큼 어려서부터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확고한 꿈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암이나 난치병 환자들을 살릴 수 있는 약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이 때문에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신약개발 분야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던 당시, 특히나 바이오신약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백질 의약품과 줄기세포 치료제 등과 같은 바이오신약 사업이 앞으로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는 뉴스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꿈꿔왔던 것을 실현할 수 있는 통로를 찾은 거죠. 그렇게 바이오신약과 관련된 면역학, 분자생물학, 단백질체학, 줄기세포학 등 다양한 학문을 연구할 수 있는 충북대학교 생화학과로 대학 진학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Q.바이오칩 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과학자’ 최재원 씨의 앞으로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저의 꿈은 ‘바이오칩’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연상될 수 있는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야겠죠. 제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순간순간에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우선 현재 연구하고 있는 바이오칩 기술을 어디에서나 손쉽게 이용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실생활에서 이용되기까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기에 추가적인 연구들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생명분야뿐만 아니라 의학, 약학, 환경, 농·수산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범용성이 높은 바이오칩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꿈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정진할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이번 인터뷰에 대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이렇게 인터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충북대학교 홍보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더욱 더 학교를 빛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러한 흥미로운 연구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오늘날 이 자리에 있기 까기 큰 가르침을 주셨던 ‘故 장수익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구를 계속 이어서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도움과 많은 가르침을 주고 계신 ‘김학용 교수님’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구를 비롯해 다양한 측면에서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해주신 생화학과 교수님들 한 분 한 분께도 역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의 도움이 함께했습니다.

저 역시 제가 받은 도움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지런히 노력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북대 생화학과 최재원 턱에 파스 한 장 붙이고 어머니처럼 보이는 분과 다른 여자 한 분이랑 같이 왔습니다.

 팝콘도 먹을 수 있을 정도라 하니 생각보다 큰 부상은 아닌 거 같아 다행입니다.

아무쪼록 수술 잘 되길 바랍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턱뼈 골절 진단을 받았는데, 단 하루 만에 극장에 가 팝콘까지 먹을 수 있다? 턱뼈가 골절 되었다는데? 근데 보통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 부정적인 내용을 전파해 혼란을 주지, 저런 좋은 이야기를 굳이 지어내서 쓸 이유는 없어보였거든요. 글쓴이의 다른 글들을 보니 거짓말 할 사람 같진 않은데 한 70% 정도 믿고,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날 오전에 3주 후면 운동 재개가 가능하다는 기사도 떴었는데 그것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우려했던 것만큼 크게 다친 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또다른 이야기가 하나 더 올라왔는데, 제목이 '최재원 골절 정도 양호하다네요'. 다른 분이 쓴 글이었습니다.

최재원 선수 다친 후 경대 치과 대학에 다니는, 인턴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이 친구가 야구에 별 관심이 없어서 오늘에서야 알려주네요. 내일 수술 하기 위해 오늘 입원했고, mandibular symphysis 부분만 나갔다고 하네요. 사고 정도에 비해 그 정도면 양호한 거라고 하니 다행인 거 같아요. 아마 극장 목격담도 사실인 듯.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네요. 또 연락오면 어떻게 되어가는지 종종 알려드릴게요.최재원이 내일 수술 한다는 거 사실이고, 이것도 지어낸 이야기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댓글에 어제 경산 PC방에서 봤습니다.

박상원(2군 선수)도 있더군요. 라는 내용도 있더군요. 이 댓글 작성자의 활동내역을 봐도 거짓말 할 분은 아니었거든요.제가 직접 보고 들은 게 아닌,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 이야기 꺼내는 게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여러 상황들을 놓고 봤을 때 사실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판단했고, 무엇보다 떠도는 설들이 부정적인 게 아니라 굉장히 긍정적인 내용들이라, 만에 하나 저 설들이 모두 거짓이라 해도 전혀 문제될 만한 부분은 없겠다 생각해서 써 봅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진짜 같고, 일단 저는 사실이라 믿습니다.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고, 내일 수술 잘 받고 스캠 때 씩씩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네요.최재원은 18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7회 장시환의 공에 맞아 교체됐다.

이날 최재원은 7회초 1사 2루 타석에서 장시환의 5구 147km 패스트볼에 왼쪽 턱 부분을 맞고 쓰러졌다.

이후 응급차에 실려 나갔고 아주대 병원으로 후송됐다.

최재원은 검진 결과 턱 부분 뼈가 골절됐다.

 최재원은 1군 합류 후 리드오프로 뛰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우리 살재 어떡해ㅠ ㅠㅠ삼성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FA 박석민을 잡지 못했다.

박석민은 4년 최대 96억원이란 천문학적 금액으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이 노려야 할 것은 바로 보상선수 지명을 통한 전력약화의 최소화 또는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삼성이 택한 선수는 바로 최재원이었다.

 최재원은 지난 해 1군에서 많은 경기에 나가며 경험을 쌓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쓸만한 자원이었다.

하지만 NC에서는 그가 주전으로 도약하기가 쉽지 않았다.

삼성에서의 출발도 그리 좋지 만은 않았다.

스프링캠프에서 손목 미세 골절로 중도 귀국하는 아쉬움을 맛본 것이다.

결국 최재원이 삼성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에 나선 것은 바로 7월 5일 LG대구전이었다.

최재원은 사자로 변신한 두 번째 경기(7월 7일 대구 LG전)에서 첫 홈런을 터뜨리는가 하면 7월 23일 수원 kt전에서는 홈런 포함 5안타 3타점으로 펄펄 날더니 8월 4일 인천 SK전에서도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기량을 만개하기 시작했다.

 최재원은 5안타를 쳤던 당시 "1번타자라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타격하자는 마음을 먹고 경기에 임했다"라고 말했는데 타순의 부담 대신 자신의 타격을 보여주겠다는 다부진 각오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최재원이 삼성의 주전으로 자리잡은 건 당연한 일이었다.

18일 수원 kt전에서도 3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불운은 순식간에 찾아왔다.

7회초 타석에 들어선 최재원은 장시환의 147km 직구에 안면을 강타 당했다.

타자는 가끔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할 수 있지만 안면 부위를 맞는 일은 드물다.

턱 뼈가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이었다.

 이로써 최재원은 남은 시즌에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28경기에서 타율 .333(81타수 27안타) 4홈런 16타점 3도루에 출루율 .456로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삼성 타선의 활력소로 자리하던 최재원의 부상은 가뜩이나 올해 부진에 시달리는 삼성에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최재원이 지난 아픔은 잊고 다시 타석에서 적극적인 스윙을 하는 그 모습을 다시 보여주길 기대한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