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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레이스


..... :) 또 봐야하는  .엄마 아시는 감독님께서 찍으신거라, 우리 부부도 잘 알거든요! ㅎㅎ 인사도 드리고했는데시사회 참여못해서, 돈주고 얼른 영화 봐야하는데. 리뷰가 너무 밀렸어요 ㆀ오늘 블로그 열심히하고 , 오빠랑 심야 영화 볼까 생각중이에요 !! ㅎㅎ 제가 오늘 작성할 리뷰는 다크플레이스 결말 이 반전있는 영화랍니다.

?????? 다크플레이스 청불 로 조금 잔인한 영화에요.이 모든 줄거리가 실화라고하니, 마음이 더 아픈 영화이기도하구요.다크플레이스 범인 반전 , 가족을 그린 영화랍니다.

???????신랑이랑 영화 다크플레이스를 선택한 이유는 , 바로 매드맥스 주인공들이 나오기??문이였어요 !그들이 액션영화가 아닌 , 스토리 영화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워터맨 아시죠? 니콜라스 홀트 이 영화에 나온답니다^^반삭의 여주인공인  이 영화에서도 주인공이구요^^샤를리즈 테론, 클레이 모레츠가 나와서 더 유명해진 영화

      다크플레이스 원작 그리고 책이 더 유명했다해요.책이 더 재미있다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책 다크플레이스는 읽어보고싶더라구요 , 읽으면서 더 긴장감있을것같아요.      반전있는 미스터리 드라마를 좋아해서 그런지 , 차일드 44 , 화이트갓 요런 영화도 좋더라구요!요즘 같은 더운날씨에 집에서 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     ??관객수는 생각보다 적고, 나를찾아줘 영화가 더 흥행한것같아요 .???  이쁜 클로이 모레츠  그녀의 무서운 연기도 , 정말 저럴수있을까? 방황하는 청소년의 시절을 잘 보여줬어요.?오늘도 심야 영화보러가는 꿀주말이네요

즐거운 데이트 하시고, 내일부터 휴가가 완전 끝나서 일상으로 돌아가시는분들 많을것같아요!즐겁게 월요일 맞이하자구요???   다크 플레이스감독질스 파겟-브레너출연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클로이 모레츠, 드리아 드 마테오개봉2015 미국, 영국, 프랑스리뷰보기? 사건은 25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충격으로 인해 매일 악몽에 시달린다.

??  라일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좋아하는 킬 클럽의 멤버   사건 당시에 어린아이였던 리비는 오빠 벤이 가족을 죽였다고 증언을 했을 정도로 벤이 범인이라고 믿고 있었다.

  " 오빠가 범인이 아니면 왜 무죄를 주장하지 않았죠?"그런 리비에게 킬 클럽 멤버들은 오빠가 진범이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벤이 범인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경제적인어려움에 처해있던 리비는 그들에게 도움을주고 돈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수사를 돕는다.

참고로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리비를불쌍하게 여긴 사람들이 돈을 기부해준다.

하지만 더 잔인한 사건들이 발생하면서기부금이 끊기고 지금은 돈이 없는 상태.  ?벤은 사건 이후 처음으로 오빠의 면회를 간다.

??"감옥에 갇힌 건 난데, 네가 감옥에 갇혀 있었던 것 같네"? ?? ? 리비는 4명의 용의자를  찾아낸다.

  ???리비 데이 친오빠 '벤 데이'리비와 벤의 아버지 '러너 데이'벤의 초등학교 후배 '크리시'벤의 여자친구 '디온드라' ?용의자는 이렇게 4명이다.

??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 ?  홀로 아이 넷을 키우는 엄마는 생활이 어려웠다.

 물려받은 농장에서 일을 하면서 살아갔지만 농장마저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엄마와 세 자매와 사이는 좋았다.

벤은 천성은 착했지만 주변 환경으로 인해 나쁜 길로 빠지게 된다.

  25년 전 그날  초등학교 후배 크리시는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다.

(실상은 자신이 짝사랑했던 벤이 자신을봐주지 않아 분노해 거짓신고를 한 것)크리시의 신고때문에 범죄자가 된 벤은디온드라와 연인사이었고 디온드라는벤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다.

벤과 ?디온드라는 자신의 집에서 돈을 훔치고야반도주할 것을 계획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누가 봐도 벤이 범인.하지만 여기 숨겨진 상황이 하나 더 있다.

아들이 범죄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변호사를 선임해야했지만 돈이 없는 상황. 엄마는 보험금으로 자식을 살리기 위해살인청부업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한다.

즉, 자살이 아닌 타살로 위장한 자살그리고 그날 밤 새벽마약에 취한 채로 벤과 디온드라는 돈을 훔치기위해 집으로 침입한다.

짐을 챙기고 있는데  들어온 벤의 여동생 '미셸'  미셸은 소리를 지르고 그 과정에서 디온드라가 미셸을 죽이고 셋째 여동생이 뛰쳐나간다.

그리고 하필 그때 엄마와의 거래를 한 사람들이약속을 지키러 들어오고, 뛰쳐나가던 셋째 여동생은 그들의 ? 총에 맞아서 죽게된다.

결국 엄마와 여동생2명을 죽인 진범은청부업자와 벤의 연인 디온드라였다.

벤은 사랑하는 디온드라를 지켜주기위해그녀를 대신해 감옥에 갇힌다.

?그 날의 사건을 알게 된 리비는 디온드라를 찾아간다.

그녀는 벤의 딸 크리스탈을 낳고 살고 있었다.

리비는 화장실의 갔다가 엄마의 목걸이를 발견하고 가지고 나오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을 막으려는 딸과 디온드라간신히 라일의 도움으로 탈출하고 디온드라는 경찰에 잡히고  벤은 25년만에 무죄로 석방하게 된다.

모든 일이 마무리되고 리비는 고향으로 돌아온다.

?정리하면 ?오빠 벤은 사랑을 위해엄마는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한 것이다.

01평점 리뷰보기    역시 길리언 플린이다.

우리나라에는 두번째로 소개된 '다크 플레이스'는 '나를 찾아줘'와 함께 그녀가 왜 지금 미국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미스터리 스릴러의 작가가 될 수 밖에 없는지 다시 한 번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다.

길리언 플린의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마치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한 올 한 올 차츰씩 진실에 접근해 가는데 있다고 할 것인데 이번 작품 역시도 그 스타일은 한껏 만개해 있다.

지금으로부터 20년전 캔사스주의 키내키라는 마을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엄마는 칼과 도끼 그리고 총에 맞아 죽고 큰 딸은 목이 졸려 죽고 둘째 딸은 도끼에 의해 절단되어 죽은 무시무시한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거기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일곱살의 리비 데이는 집안의 유일한 남자였던 큰오빠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그 리비 데이의 증언에 의해 오빠는 결국 종신형을 선고 받고 20년간 감옥에 갇히게 된다.

20년 뒤, 그 사건 때문에 가지게 된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했던 리비 데이는 아무리 해도 보통사람처럼 살 수 없었고 그렇게 결국 하는 일도 없이 보내다 그만 가진 돈을 다 써 버리게 된다.

자신의 수중에 생존을 위한 돈이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날 누군가 그녀에게 접근해온다.

자신을 킬 클럽의 일원이라 소개한 라일은 당신의 사건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니 한 번 와달라고 말하고 그러면 천달러를 주겠다고 제시한다.

돈이 급했던 리비는 결국 그 모임에 나가게 되고 거기서 과연 그 때의 범인이 진짜 오빠 벤이 맞느냐는 사람들의 의문에 봉착하게 된다.

그들은 자신들을 버렸던 아버지 러너가 범인이라는 근거를 제시하는데...  제목의 다크 플레이스는 리비 데이에게 트라우마로 남은 과거를 뜻한다.

그날 밤 겪었던 고통과 상실의 아픔을 다시는 겪지 않기 위해 의식적으로 차단해 버린 어둠의 장소인 것이다.

그녀는 기억이 자꾸 그 날의 진실을 환기시키려 들 때마다 거긴 '다크 플레이스야 들어가선 안 돼.'라고 말한다.

그런 식으로 그녀는 과거로 부터 내내 달아나고만 있었다.

때문에 20년 동안이나 오빠를 면회가지도 않았고 다른 그 어떤 누구와도 접촉하기를 꺼렸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다크 플레이스'는 그것만을 뜻하지는 않았다.

그건 어쩌면 그녀가 잘못 알았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기도 했다.

그녀는 오빠가 살해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그냥 듣고 본 것에 따라 정황상 오빠를 범인으로 지목했을 뿐이다.

 오류가 있을 수 있었다.

과연 그녀가 보고 들은 것은 정확한 것일까? 혹시 그렇지도 않은데 자신이 오빠를 감옥으로 보내버린 것이 아닐까? 그것도 20년 동안이나! 그런 불안과 죄책감이 동반된 것이었다.

그러므로 다크 플레이스로 만든 것이었다.

 그러므로 다크 플레이스는 두 가지 의미였다.

하나는 과거의 아픔으로 부터 달아남이요 다른 하나는 현재에 자꾸만 환기되는 죄책감으로부터의 달아남이었던 것이다.

  책은 리비 데이의 시점만 있지 않다.

정확히 이 소설은 세 명의 시점에서 전개되는데 하나는 물론 리비 데이이고 다른 둘은 그 사건의 피해자였던 패티 데이이고 나머지는 가해자였던 벤 데이이다.

리비 데이의 시점은 20년 후의 현재에서 과거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채워져있는 반면 패이 데이와 벤 데이의 이야기는 20년전 그 때  정말로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 하루를 복원하고 있다.

그렇게 길리언 플린은 현재와 과거를 서로 엮어 과거의 시간을 완벽히 재현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진실을 알기가 어려운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전작에서도 빼어났던 심리 묘사는 이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되고 있어 그 어떤 인물들을 만나게 될 때마다 우리는 생생하게 그들을 떠올릴 수 있다.

570페이지의 이야기를 단숨에 읽어버릴만큼 이야기는 중독적이며 밝혀지는 반전도 그것을 드러내는 연출도 산뜻한 편이다.

여름에 좋은 스릴러 한 편 읽고 싶었던 분들에게는 더 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이라 생각된다.

특히 이 작품은 읽어보면 바로 느끼겠지만 1955년에 일어났던 캔사스 주의 일가족 참변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트루먼 카포티가 '인 콜드 블러드'라는 최초의 논픽션 소설로 만들었던 그 사건 말이다.

어쩌면 길리언 플린은 영화 '카포티'에서 이 소설의 영감을 얻었던 것은 아닐까 여겨지기도 한다.

거기서 카포티와 사건의 진실과의 관계가 여기 리비 데이와 사건과의 관계가 참 많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추천이다.

 빨리 다음 작품도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매드맥스 때문에 완전 팬된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둘이 같이 나오는 영화가 있어서남편과 친구와 셋이서올레티비로 4천원 결제 후 관람

나를 찾아줘 진짜아 저여자 리얼 미친x 하며 봤는데그래서 더욱기대하며 본 다크플레이스 과거로 시작하는 영화죽기 직전 유일한 생존자인 리비에게엄마는 사랑한다고 말한다죽은 엄마 곁에 서 있던 오빠를 본 리비는오빠를 살인범으로 지목하고벤은 그렇게 교도소에 수감된다 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 살아가는 리비는삶의 의미도 찾지 못하고25년전 후원받은 성금들과책을 팔아 번 돈도 바닥을 보이는 상황에서한통의 편지를 받게된다 바로 킬 클럽의 라일그 날의 이야기를 해주면돈을 주겠다며 리비를 꼬신다리비는 돈이 필요해 제안을 받아들이지만벤이 진범이라고 여전히 확신하고 킬 클럽을 찾아간 리비는벤의 무죄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그럼 왜 항소심도 신청하지 않느냐며반박하고 자리를 뜨는데한 여자가 넌 그렇게 진실을 외면하는게으러빠진 인간이라며 윽박지르자당신들은 그날 내가 어떤일을 겪었는지 모른다며소리를 지르고 뛰쳐나가는데 외면하고 싶었던 물건들을 모아둔 방을 연 후리비는 정신을 차리고그날의 진실을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리비는 25년만에 벤을 찾아가진실을 묻지만벤은 내가 무죄여도 유죄여도넌 상처를 받을테니그냥 묻어두라는 말을 한다 리비는 라일에게 크리시에 대해 듣게 되고한 스트립 클럽으로 그녀를 찾으러 가는데라일의 질문에 자신이 11살때16살이었던 악마숭배자 벤이자신을 꼬시고 벽장으로 들어가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만지며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한다얘기를 끝내곤 돈을 빌려달라는 크리시옆에서 듣고있던 리비는 라일을 먼저내보낸 후 돈을 빌려준 후티슈에 자신의 이름과 주소를 써준 후 떠난다며칠 후 크리시는 돈을 갚겠다며리비를 찾아오고크리시는 벤에게 반해 썸을 타고 싶었지만오빠답게 거리를 두는 벤에게 상처받고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진실을 말해준다 아빠 러너를 수소문 끝에 찾아간 리비는벤이 악마숭배를 했다면서친구인 트레이와 어울릴 때부터 알아봤다고 한다아빠에게서 디온드라라는 이름을 들은 리비악마숭배자들은 임산부와 아기도죽이지 않냐는 말에리비는 디온드라가 벤의 아이를 임신했단걸 알아챈다 벤의 여자친수인 디온드라에 대해 알게 된 리비는그녀를 수소문 하지만25년전 실종된 후 그 어디에서도그녀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벤의 친구였던  트레이를 찾아가폴리팜이라는 디온드라의 새 이름을 듣고그녀를 찾아가게 된다 사진 출처 - 네이버영화지금부터 스포가 될 수 있으니혹시 영화 보실 분들 쭉쭉 넘겨주쎄요


ㅋㅋ디온드라를 찾아간 리비는그녀에게 과거의 일을 듣게 되고그녀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를 보게된다충격에 휩싸여 화장실에 갔다 나온 리비를기절시킨 후 총을 찾는 두 모녀리비는 정신을 차리고 집 밖으러 뛰쳐나가몸을 숨긴다그러곤 과거 살인사건이 일어난 날 밤에도자신이 어딘가 숨어있는데오빠가 절대 나오지 말라했던걸 기억하게 되고라일이 리비를 찾아와 구해준다그리고 그날의 진실임신했으니 둘이 도망가기로 하고벤이 집에 들어와 돈을 찾는 사이벤의 방에 따라 들어온 디온드라그리고 그 둘을 문틈으로 지켜보던벤의 큰 여동생 미셸을 발견한 디온드라미셸이 자신의 임신을떠벌리고 다닌거라며 불평해오던 디온드라는미셸을 때리기 시작하고 둘째 여동생이그 장면을 목격하고 엄마를 찾아 나섰다가총에 맞아 죽게된다그리고 놀란 벤이 뛰어나가 죽은 엄마와 여동생을 보는 사이디온드라가 미셸의 목을 졸라 죽여버린다디온드라는 막내동생까지 죽여버리자고 하지만벤은 차마 그럴 수 없었고숨어있는 동생에게 절대 나오지 말라고 한다돈이 필요했던 엄마가자살을 하면 보험을 받을 수 없으니타살로 꾸미기 위해 빚쟁이들의 천사라 불리우는살인범을 고용해 죽임을 당하는데미셸이 맞는 것을 보고 엄마를 찾으러 나온둘째도 살인범이 총을 쏴 죽인거였음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여자의 살인을 숨기고아무런 변명없이 25년동안 교도소에 있던 벤 ???결말이 약간 허무하지만샤를리즈 테론이 완전 하드캐리한 영화다크 플레이스나름 재밌었음 내맘대로 평점★★★☆☆ 거기에 언제나 눈길 가는 이름인 클로이 모레츠까지,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충분한 수식어들이었습니다.

 영화는 과거 친오빠가 온 가족을 살해한 끔찍한 비극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살인자의 여동생이었던 리비를 주인공으로 둡니다.

사건을 향한 매스컴의 관심과 그에 딸려 오는 돈에 의지하며 별볼일없는 삶을 살던 리비의 앞에 어느 날 탐정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라일이 찾아오죠. 25년 전 사건에 의심을 품고 진범을 밝혀내자며 리비를 찾은 겁니다.

자신의 기억과 믿음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리비는 경계심을 품지만,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에 그녀마저도 그 날을 차츰 재구성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다크 플레이스>는 '진실 추적 스릴러'라는 포스터의 카피를 충실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어린 리비의 증언으로 시작하는 첫 장면에서부터 관객들은 그 날을 기억하는 리비의 행동이 어딘가 잘못되었음을 눈치챌 수 있지요. 때문에 아쉽게도 진실의 여부를 밝혀내는 재미는 부재하지만, 그 진실의 내용을 하나씩 추리해 가는 재미만큼은 남아 있습니다.

러닝타임 내내 번갈아 진행되는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이 그를 뒷받침하고 있지요. 살인사건의 전말을 밝혀 나가는 내용임에도 <다크 플레이스>의 호흡과 갈등 전개 속도는 꽤나 느린 편입니다.

외면적 감정 변화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심심한 개성의 리비도, 중후반부 특정 시점에서부터 존재감을 상실하는 라일도, 발랑 까졌다는 수식어 이상도 이하도 아닌 과거의 디온드라도 극의 흥미를 더하기에는 모자라지요.  그들이 빚어내는 이야기와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에도 큰 임팩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초중반부에 걸쳐 쌓아올린 관계도를 싸그리 무시하는 듯한 막판의 모성애는 뜬금없을 따름이죠. 애초에 그런 선택이 모성애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싸구려 스릴러의 하이라이트 시퀀스를 그대로 답습하는 막판의 액션엔 아무런 긴장감도 없습니다.

그렇게 밝혀낸 25년 전 그 날의 진실이 갖는 의의를 찾기도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김 새는 사건의 전말이 실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아이유가 단발머리로 변신한 이유를 호날두의 해트트릭에서 찾는 격(?!)이랄까요. 예상치도 못한 정도의 범위를 너무 넓게 설정한 탓에 오!보다는 음?이 먼저 나오는 경우입니다.

 명색이 진실 추적 스릴러인 영화가 추적한 진실이 시시하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겠지요.    주연배우 샤를리즈 테론 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배우라서 ^^몬스터 영화를 보고 저렇게 이쁜배우도 연기를 위해 망가질수 있구나 라고 생각한 배우인데요 최근작은 매드맥스 :분노의도로 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왔죠^^코믹 부터 SF 와 스릴러 장르까지 출연작이 많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이온 플럭스 의 여전사로 나온모습이 가장 보기좋았습니다이 영화에선 7살?? 엄마 와 언니둘이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집에서 오빠의 모습을 보고 밖으로 도망쳐혼자 살아남아 평생 괴로움 과 두려움에 정상적인 인생을 살지못하고 그저 후원금을 받으며 살아가는 비운의 여주인공 역할입니다 가족의 살해범이 사탄을숭배한 오빠가 범인인듯 주위에서 몰아가자 형사들의 심문에 오빠가 범인이라고 7살어린 주인공은 지목을 하게되는데요 그당시 충격으로 친오빠가 범인이라고 믿고말죠 ^^  요즘에 뜨는 훈남배우 니콜라스 홀트 입니다 최근작 매드맥스 에서 샤를리즈 테론 과 연기를 같이하더니 이작품에서 같이 나오네여^^코믹영화 웜바디스를 보고 저는 처음알았는데여 볼매입니다 ^^엑스맨 시리즈에서 앞으로 계속볼수있는 배우인거같은데 다음작이 기대됩니다 영화에서는여주인공 가족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그저 연쇄살인사건을 좋아하는 친목모임의 일원으로 오빠가 범인이 아니고진범은 따로있다고 굳게 믿고 샤를리즈 테론을 설득하며 진범을 잡게  도와주는 역할인데요 남자주인공의 반전은 없습니다 ^^그저 살인사건의 진범잡는 취미를 가지고있는 세탁소 사장님 역할...  귀염둥이 배우 클레이 모레츠 입니다 잭 애스 에서 너무나도 귀여운 꼬마여전사로 나오더니 어느덧 많이 컷네요^^캐리 리메이크작 의 주연배우 였는데요 캐리 리메이크작을 보긴봤는데 .. ㅠㅠ원작 캐리 영화를 못뛰어넘어 아쉬웠었습니다.

.캐리 원작영화가 1976년도 개봉할걸 뒤늦게 비디오로 그당시 중학교?? 본기억이 있는데 ㅠㅠ?영화에서는 젊은시절 오빠의 여자친구로 등장하는데요 부유한 집안이지만비행 청소년의 본보기로 나옵니다 오빠의 아이를 임신을하고 그착한 오빠를 물들게하는 인물정도^^  영화 도입부에 혼자살아남은 여주인공 어릴적 장면입니다 간신히 도망치다 다리를 다치고 엄마 와 두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넋이 나간 어린친구입니다 ^^  돈이 급한 샤를리즈테론을 돈으로 유혹해서 추리모임에 불러 심문아닌 심운을하는 장면인데요영화는 처음부터 몰입감이 좋습니다 ^^  28년만에 교도소에 있는 오빠를 찾아가는 장면으로 여주인공은 해맑고 자신을 너무 반겨주는 오빠를 의구심을 갖죠^^자신이 오빠가 범인이라고 지목을 했는데 왜 28년동안 범인이 아니면 항소를 안했냐고 물어봅니다   영화에서는 얼핏지나가지만 주인공의 시선이 오빠의 팡의 문신을 잠깐동안 보는 장면인데요 제가볼?? 이 장면의 영화의 핵심장면입니다 스포 가 될까봐 여기까지 ㅎㅎ  4남매를 홀러 농장을하며 키우는 비운의 엄마 입니다 영화를 보는내내 엄마의사랑이 느껴진다는 ㅠㅠ  제가 본 영화를 통들어 제일 쓰레기같은 아빠 입니다 영화보는내내 입에서 욕이 나오는 4남매의 친아빠지만 부의 정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인간 말종입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한가족의 잔혹사로 시작되는데요 반전영화라기보단 오빠가 범인이라고 믿고싶지 않아도 28년동안 믿고살아온 여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의 도움으로 진범을 찾으러 다니는 내용으로  영화 중간 중간 과거의 가족과 주변인물들의 사건들을 하나하나 보여줌으로써 몰입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스포는 자제하겠습니다 ^^영화 중후반에는 어느정도 짐작할수 있는 부분이라 알서 말한대로 반전은 크게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거기에 언제나 눈길 가는 이름인 클로이 모레츠까지,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충분한 수식어들이었습니다.

 영화는 과거 친오빠가 온 가족을 살해한 끔찍한 비극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살인자의 여동생이었던 리비를 주인공으로 둡니다.

사건을 향한 매스컴의 관심과 그에 딸려 오는 돈에 의지하며 별볼일없는 삶을 살던 리비의 앞에 어느 날 탐정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라일이 찾아오죠. 25년 전 사건에 의심을 품고 진범을 밝혀내자며 리비를 찾은 겁니다.

자신의 기억과 믿음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리비는 경계심을 품지만,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에 그녀마저도 그 날을 차츰 재구성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다크 플레이스>는 '진실 추적 스릴러'라는 포스터의 카피를 충실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어린 리비의 증언으로 시작하는 첫 장면에서부터 관객들은 그 날을 기억하는 리비의 행동이 어딘가 잘못되었음을 눈치챌 수 있지요. 때문에 아쉽게도 진실의 여부를 밝혀내는 재미는 부재하지만, 그 진실의 내용을 하나씩 추리해 가는 재미만큼은 남아 있습니다.

러닝타임 내내 번갈아 진행되는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이 그를 뒷받침하고 있지요. 살인사건의 전말을 밝혀 나가는 내용임에도 <다크 플레이스>의 호흡과 갈등 전개 속도는 꽤나 느린 편입니다.

외면적 감정 변화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심심한 개성의 리비도, 중후반부 특정 시점에서부터 존재감을 상실하는 라일도, 발랑 까졌다는 수식어 이상도 이하도 아닌 과거의 디온드라도 극의 흥미를 더하기에는 모자라지요.  그들이 빚어내는 이야기와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에도 큰 임팩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초중반부에 걸쳐 쌓아올린 관계도를 싸그리 무시하는 듯한 막판의 모성애는 뜬금없을 따름이죠. 애초에 그런 선택이 모성애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싸구려 스릴러의 하이라이트 시퀀스를 그대로 답습하는 막판의 액션엔 아무런 긴장감도 없습니다.

그렇게 밝혀낸 25년 전 그 날의 진실이 갖는 의의를 찾기도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김 새는 사건의 전말이 실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아이유가 단발머리로 변신한 이유를 호날두의 해트트릭에서 찾는 격(?!)이랄까요. 예상치도 못한 정도의 범위를 너무 넓게 설정한 탓에 오!보다는 음?이 먼저 나오는 경우입니다.

 명색이 진실 추적 스릴러인 영화가 추적한 진실이 시시하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겠지요.  .    이번 영화는 제 소중한 이웃이자 실제 친구인 "Lay"님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영화리뷰와 음악추천을 올리는 양질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Lay님과 적극적으로 이웃을 맺으시고 소통하시길 바랍니다^^   ?????Petals on a black bough / ??????? ? ?? ??? :)blog.naver.com?    ?"나를 찾아줘"의 원작소설가 길리안 플린 (Gillian Flynn) 이 다크 플레이스의 원작 소설가이기도 해서 미스테리하고 음산한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리비, 두 언니와 엄마 (과거)???사탄숭배 히스테리아가 만연했던 80년대 미국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캔자스 주의 시골마을에서 일어났던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엄마와 두 언니를 잃은 유일한 생존자 리비 데이 (윗 사진에서 오른쪽 밑에 있는 아이)가 주인공입니다.

그 당시에 리비의 증언에 의해 친오빠인 밴(Ben)이 범인으로 지목되어 현재까지 감옥생활을 하고 있죠.???수감되어 있는 친오빠 Ben Day??????Kill Club 의 회원 Lyle ??하지만 오빠가 결백하다고 믿는 아마추어 미스테리 탐구 집단 "Kill Club"이 성인 리비에게 접근을 해서 리비도 결국 참여하게 되는데 아픈 기억을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과거에 일어났던 끔찍한 사건의 진실이 한 올 한 올 풀리게 됩니다.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친오빠의 여자친구 디온드라 (과거)??현재 (2015년) 와 과거 (1980년대) 가 계속 교차되면서 보여집니다.

그래서 성인 모습들 못지않게 어렸을 때의 모습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무엇보다 리비의 친오빠의 여자친구 디온드라 (Diondra) 로 나온 아역 배우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스테리 영화들이 장르 특성상 다 긴장되고 찝찝한 기분이 들게 하지만 이번 영화는 사탄 숭배를 다루는 부분이 많아서 특히나 더 심기가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귀신영화나 살인영화들도 다 괜찮은데 이렇게 메니아적인 종교적인 컬트들이 제일 무섭고 끔찍한 것 같네요...?????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찝찝해서 한시간 가량 사탄숭배와 히스테리아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사탄 숭배 히스테리아는  (satanic cult hysteria) 1980년대 미국을 휩쓸고 간 사회적인 공포현상으로 중세 유럽의 마녀사냥과 비슷한 양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사탄을 숭배하는 종교가 생기기도 하고 여기저기에서 끔찍한 소문이 돌았습니다.

인육을 먹는 행위, 갓난아기들을 죽여 제사물로 바치는 의식들부터 어린아이들을 성폭행하는것까지 정말 끔찍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왔답니다.

미국 사회가 공포에 사로잡혔는데 영향받기 쉬운 청소년들은 이런 의식들을 흉내내고 관련 글귀들과 그림들을 공공장소에 낙서하고 다녀서 더더욱 실상보다 크게 느껴졌죠. ??이런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되면 개인이나 사회나 다 비이성적으로 행동하기 마련인데 역시나 범죄를 이러한 의식에 참여하기로 의심되는 청소년들의 만행으로 뒤집어씌우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네요. ???조금 무서운 주제를 다루게 되었는데 궁금하신 분들이나 조금더 구체적으로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다크 플레이스 (Dark Places) 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평점: 7/10?????????? 16.관람장소: CGV 용산관람형태: 2D한줄평: 결말까지 이르는 과정이 너무나도 고되다.

(해석 중 스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습니다.

) 생각을 표현하는 데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하나는 두괄식이다.

돌직구다.

[다크플레이스] 그것을 알려줍니다.


시작부터 전하고자 말을 던진다.

"꺼져 버려"라고 말한 뒤 이유를 조근조근 대는 식이다.

다른 하나는 미괄식이다.

변화구다.

조근조근 둘러댄다.

"아 그러니까..."라고 운을 뗀 뒤 "꺼져 주세요"라고 말한다.

당연히 효과는 다르다.

상황에 맞게 구사하면 소피스트를 넘는 언변 구사자가 될 수 있다.

글로 치면 김훈을 능가할 수도 있을 테다.

이게 안 되니 우리는 평범한 글쟁이인 것이다.

  (데이 가족에 얽힌 비극적인 이야기. 비극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비극이 핵심이다.

헌데 비극까지 이르는 여정이 멀다.

인내심이 없다면 지칠 만도.) <다크 플레이스>는 미괄식이다.

결말에 모든 메시지를 담았다.

영화 전반의 내용은 결말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에 지나지 않는다.

한 가정이 학살당하는 사건이 터진다.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사건에서 살아남은 리비 데이(샤를리즈 테론)은 사람들에게서 받은 기부금으로 근근히 생활을 누린다.

그러다 생활고가 닥쳐온다.

돈이 필요한 리비 데이에게 한 남성이 돈을 벌 수 있는 제안을 던져온다.

라일(니콜라스 홀트)이다.

라일은 'Kill Club'이란 괴상망측한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살인 사건에 관심이 지대한 사람들이 모인 학회 성격의 클럽이다.

당연히 리비가 겪은 학살 사건도 이들의 관심사다.

클럽 구성원들은 사건의 진실이 은폐됐다고 믿는다.

 리비는 이 클럽에 관계되며 자신이 '진실'을 고백했던 사건의 '진실'을 다시금 역추적하기에 이른다.

리비가 진실을 밝히는 과정이 영화의 전반 내용이다.

밝히고 난 진실이 결말에 나오니 이 영화는 영화의 모든 메시지가 결말에 가서 한 번에 폭발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점층적인 구조다.

조금씩 진실을 알아가는 구조다.

영화는 리비가 한 명 한 명 사건 연루자를 만나는 식으로 씬을 구성한다.

여기에 병렬적으로 실제 있었던 과거의 사건을 부분부분씩 배치한다.

두 씬이 교차된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가령, 리비와 벤 데이(코리 스톨)는 영화 내내 철창을 마주하고 조우한다.

리비가 벤을 믿지 않는다는 상징이다.

리비는 벤이 가족들을 죽였다고 믿는다.

벤이 감옥에 머무는 것도 리비가 벤을 범인으로 지목했기 때문이다.

헌데 점층적으로 벤이 범인이 아니란 진실이 점점 드러난다.

말미에 두 사람을 가로막는 철창은 아예 해소된다.

실제로 영화 결말에서 두 사람이 마주하는 장소는 확 트인 면회 장소다.

리비가 벤을 믿는다는 상징이다.

영화의 진실이 결말에 가서 모든 게 밝혀졌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과거와 현재의 교차. 이 자체만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

악마적인 인간이다.

영화를 보면 거짓을 일삼는 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 한편, 과거와 현재의 두 씬이 '교차'한다는 게 중요하다.

둘은 묘하게 비교된다.

과거의 장면은 '진실'을 드러낸다.

현실의 장면은 '거짓'된 인간상을 보여준다.

리비가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거짓 증언'을 한다.

디온드라(클로이 모레츠)는 사건 현장에 자신이 머물지 않았다고 말한다.

실제는 다르다.

디온드라는 비극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거짓말을 하기는 두 명의 주인공도 마찬가지다.

리비는 거짓 자백했다.

진실을 아는 벤 역시 진실에 대해 침묵하긴 마찬가지다.

[다크플레이스] 최고의 방법은?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 영화에 '진실'을 말하는 인물은 단 한 명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저 영화가 과거의 씬을 재구성해 진실을 드러내보일 뿐이다.

기만적인 인간이란 존재가 까발려진다.

자연히 인간이란 존재를 회의하기에 이른다.

  '악마'다.

영화에 줄곧 등장하는 키워드는 '악마'다.

벤은 악마를 숭배한다고 몰린다.

벤이 범인이 된 결정적인 증거도 그가 악마를 믿었다는 점이다.

구체적인 증거가 없다.

다만, 여론은 벤의 악마적인 기질을 몰아 그를 '악마'로 단정한다.

헌데 아이러니다.

가장 악마적인 건 다름아닌 인간이기 때문이다.

영화의 결말을 보면 명백하다.

'비극'은 어디까지나 악마적인 인간의 심성에서 비롯한다.

주인공의 엄마는 '보험금'을 노렸다.

디온드라는 사적인 증오를 행동으로 표출했다.

두 개가 묘하게 엮이어 '학살'이란 또다른 비극으로 재탄생했다.

사실상 학살이 벌어진 데이 가문의 집은 악마가 머무는 소굴이라 봐도 무방하다.

'다크 플레이스'다.

인간과 악마의 경계는 명확하지 않다.

학살 사건에서 리비가 집에서 달아나는 장면은 인상적이다.

악마의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던 인물은 리비와 벤 정도였다.

실제로 이 둘은 '진실'을 밝히는 데 중심점에 선다.

벤은 애써 진실을 밝히려 하지 않으나 마지막 "벤은 알고 있었다"는 리비의 대사에서 보여지듯 벤 역시 인간과 악마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일말의 진실을 알고 있던 듯보인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데... 그냥 피곤하다.

인내심이 필요하다.

구성을 다듬었다면...T.T) 거창하게 썼지만 이 영화는 피곤하다.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흥미가 안 생긴다.

도리어 흥이 떨어진다.

병렬적인 구조라서다.

엄밀하게 '점층'되지 않는다.

그보다 영화는 하나의 비극을 탄생시키는 데 골몰한다.

영화엔 두 가지 비극이 결합된다.

패티 데이가 만드는 비극이 하나다.

디온드라가 만드는 비극이 다른 하나다.

두 비극이 겹친다.

불상사가 발생하며 패티 데이가 애초에 짰던 계획은 틀어진다.

이 자체가 하나의 비극이다.

'학살'이 된다.

말로 쓰자니 복잡하다.

이 난잡함이 영화에 그대로 투영된다.

진실을 밝히는 것도 밝히는 것이지만 과거 회상씬은 이를 풀어내는 데 치중한다.

내용이 산만하니 집중력이 흩어지는 느낌은 어쩔 수 없다.

개인적으로 여러 번 하품을 했다.

'결말'에서 터지는 느낌이 강렬하긴 하지만 그것까지 기다릴 만한 인내심이 관객들에게 없다는 점을 간과한 영화의 불찰이 아쉽다.

  (서프라이즈 걔? 아니, 하우스 오브 카드 걔! 피터 루소다.

. 벤 데이는 꽤 인상적인 인물이다.

이 인물의 행동은 생각해볼거리가 많다.

) 좋지도 않았지만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다.

결말까지 꾹 참고 기다리면 얻어내는 바가 많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여운이 상당하다.

비극적인 장소를 다시 한번 리비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왜 리비는 저런 대사를 읊조리는 것이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벤의 행동도 생각할거리가 많다.

결국 비극의 책임을 수십년 간 떠맡은 가장 비극적인 인물이다.

진실을 알고 있었다.

그에겐 그가 만든 또하나의 가정만을 파괴하고 싶지 않다는 간절함만 있었다.

무려 '악마'로 몰렸던 이의 행동이다.

정의감이라고만 보기에는 설명되지 않는 바가 많다.

'악마'가 넘치는 요즘이다.

선악의 경계가 모호하다.

이 자체만으로 영화의 시의성은 보장된다는 생각이다.

문득, 우리가 머무는 지금 이 시점, 이 장소가 '다크 플레이스'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원작, 샤를리즈테론과 클로이 모레츠 근데 알만한거 다 아는 내가 영화를 보고나서 뒤늦게 정신차리고 깨닳은게 있는데 같은 원작이라도 감독은 다르잖아? 이거였다.

관람하기전 이미 많은 분들의 기대하고 보지 말라는 평을 봤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건지 참 쫄깃한 진실 추적 스릴을 기대했었는데 가장 중요한 스릴은 어디로 사라지고 없었던 진지한 진실 추격 드라마 밖에 없었다.

심지어 막장에 뜬금없이 진행되는것이 대부분이고 과거와 현재를 너무나도 오가기 때문에 초반에 지금 어떤 상황인지 적응하기도 너무 힘들었다.

제일 안타까웠던건 갈수록 뭐가 진실인지 내가 영화보다 먼저 알아챈다는 점이였다.

어릴때 가족을 잃은아이, 기부금으로 살아가던 아이가 다 커서 진실을 찾게 되는 설정 같은건 참 좋고 흥미로웠는데 사건을 푸는게 너무나도 단순하게만 보여?B던지라 많이 아쉬웠던것 같다.

  그나마 딱 하나 덕분에 끝까지 잘 몰입하고 볼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배우들의 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여주인공의 캐릭터는 좋은 점보단 뭔가 확 땡기는 점이 없어서 밋밋할수 밖에 없었는데 그나마 샤를리즈 테론이 잘살려준것 같다.

니콜라스 홀트의 역활은 솔직히 너무 뜬금없고 애매하고 별거 없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쓸말이 없고 가장 놀랬던건 클로이 모레츠였다.

갈수록 외모는 좀 변하는것 같지만 어쩜 연기가 갈수록 다양해지는지 가축을 죽이는 장면에서는 정말 깜짝 놀랐다.

솔직히 말하면 클로이모레츠와 그 주변 인물들 때문이라도 현재 시점보다 과거 시점이 훨씬 더재밌었던것 같다.

현재 시점 나오면 뭔가 축 쳐지고 과거 시점 나오면 영화 보는 기분이 들고 과거를 푸는 이야기다 보니 이게 당연한걸수도 있는데 초반과 후반을 너무나도 왔다 갔다 하며 집중도가 좀 떨어지는 걸 생각하면 아마 너무 과거쪽에서만 이 영화의 장르가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게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무엇보다 결말은 심각하게 평범- 클로이 모레츠 너무 매력있다.

    ??  아직도 어린 시절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리비에게  어느 날 라일이란 사람이 25년 전 사건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며 그녀를 찾아온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리비는 돈을 받는 조건으로 그 날의 끔찍한 기억을 되짚어 보는데 …    벤의 그 날  유일한 친구인 트레이와 디온드라(클로이 모레츠)는 마약 중독에 사탄을 숭배한다.

 25년 전 그 날, 벤은 마을에서 변태로 낙인 찍혔고,  친구들의 마약공급자가 아빠 러너임을 알게 되어 충격에 휩싸인다.

 인생 최악의 날을 보낸 벤은 새벽 1시 마약에 취한 채로 여자친구 디온드라와 함께  가족 모두가 잠든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 …    25년 전, 엄마와 언니들이 살해되던 밤,  그곳에 오빠 그리고 다른 누군가 있었다!?? 국내에서는 영화 '나를 찾아줘'로 더 유명한 '길리언 플린' 작가의 소설 원작 '다크 플레이스'. '길리언 플린' 작가의 스릴러를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고,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게된 그 만의 스릴러 스토리 '나를 찾아줘'를 보고 큰 충격과 매력을 느껴, 그의 두번째 소설 영화화 '다크 플레이스'가 나오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갔다.

  영화는 한 가지의 사건을 놓고, 이를 파헤치려는 '라일'과 사건의 피해자 '리비', 그리고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였던 '벤'의 관점에서 서술되고 있다.

 이  세 사람의 시점을 교차 시키며 이끌어가고 있는 스토리는 관객으로 하여금 궁금증과함께 팽팽하 긴장감을 선사해줬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결말이란.. 이 영화의 사건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선 미국의 80년대 문화와 경제를 한 번 찬찬히 떠올려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

  1982년 미국은 심각한 경제 침체를 겪었다.

전년도에 비해 기업은 50% 센트나 도산했다.

특히 이때 농민들이 큰 타격을 입었는데, 농산물 수출이 줄어들고 곡물 가격이 떨어졌으며 이자는 계속 올라갔다.

이 때 농민들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침체된 경기는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에도 영향을 미친다.

마약이 쉽게 거래되고, 마약중독자, 알콜 중독자가 늘었으며 몇몇 사람들은 악마숭배에 빠지기도 했다.

 이 모든 시대상황이 '다크 플레이스'의 중요한 그 사건의 배경이 됐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는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 용의자에겐 관심이 많지만, 피해자의 앞으로의 삶에 대해선 그닥 관심이 없다.

피해자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피해자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보다는, 언론에서 잘 포장해준, 자극적인 기사에만 흥분하며 불쌍한 피해자를 위해 얼마간의 모금만 할 뿐이다.

 작가는 그러한 우리들의 모습을 '리비'를 통해 보여주고 있었다.

 내가 막연히 그리고 있었던 피해자의 미래 모습은 어땠을까?난 왜 막연히 피해자가 우울한 미래만을 살 것이라 상상해 왔을까?뭔가 이것저것 말을 해 해보고 싶어도 글로 표현할 방법을 모르겠다.

 그들도 상처를 극복하려 무던히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상처는 극복되는것이 아니라 그저 희미해져 가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그 큰 상처가 나의 상처만큼이나 희미해 질 수 있을까? 어떤 큰 사건에 의해 상처를 받았음은 물론, 그 사건으로 가족을 다 잃었다는것은 어떤 의미일까?내 상처를 위로해주고 모듬어줄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가족이 없고,남은건 언론의 자극적인 기사와 사람들의 삐뚤어진 관심, 그리고 전과 크게 달라질 삶, 희망없는미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영화 '다크 플레이스'는 역시 믿고 읽는(?) 보는, 길리언 플랜의 작품답게 스토리에, 긴장감, 생각해 볼 문제까지 잘 잡아낸 괜찮은 작품이였다.

  ..... :) 또 봐야하는  .엄마 아시는 감독님께서 찍으신거라, 우리 부부도 잘 알거든요! ㅎㅎ 인사도 드리고했는데시사회 참여못해서, 돈주고 얼른 영화 봐야하는데. 리뷰가 너무 밀렸어요 ㆀ오늘 블로그 열심히하고 , 오빠랑 심야 영화 볼까 생각중이에요 !! ㅎㅎ 제가 오늘 작성할 리뷰는 다크플레이스 결말 이 반전있는 영화랍니다.

?????? 다크플레이스 청불 로 조금 잔인한 영화에요.이 모든 줄거리가 실화라고하니, 마음이 더 아픈 영화이기도하구요.다크플레이스 범인 반전 , 가족을 그린 영화랍니다.

???????신랑이랑 영화 다크플레이스를 선택한 이유는 , 바로 매드맥스 주인공들이 나오기??문이였어요 !그들이 액션영화가 아닌 , 스토리 영화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워터맨 아시죠? 니콜라스 홀트 이 영화에 나온답니다^^반삭의 여주인공인  이 영화에서도 주인공이구요^^샤를리즈 테론, 클레이 모레츠가 나와서 더 유명해진 영화

      다크플레이스 원작 그리고 책이 더 유명했다해요.책이 더 재미있다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책 다크플레이스는 읽어보고싶더라구요 , 읽으면서 더 긴장감있을것같아요.      반전있는 미스터리 드라마를 좋아해서 그런지 , 차일드 44 , 화이트갓 요런 영화도 좋더라구요!요즘 같은 더운날씨에 집에서 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     ??관객수는 생각보다 적고, 나를찾아줘 영화가 더 흥행한것같아요 .???  이쁜 클로이 모레츠  그녀의 무서운 연기도 , 정말 저럴수있을까? 방황하는 청소년의 시절을 잘 보여줬어요.?오늘도 심야 영화보러가는 꿀주말이네요

즐거운 데이트 하시고, 내일부터 휴가가 완전 끝나서 일상으로 돌아가시는분들 많을것같아요!즐겁게 월요일 맞이하자구요???   다크 플레이스감독질스 파겟-브레너출연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클로이 모레츠, 드리아 드 마테오개봉2015 미국, 영국, 프랑스리뷰보기?.. 안녕하세요 쏘담입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쏘담이는 주말동안 먹방을 찍었더니...점점 옆구리의 살들이 불어나기 시작하더라구요 ㅠ아직 여름이 가지도 않았는데 빡세게다이어트 해야겠어요 ㅠ여름가기전에 놀러갈때를 대비해서요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공포영화가 짱인데..공포영화를 못보는 저로써는.. 스릴러영화로도 만족해야할까봐요

이번여름에도 재미있는 스릴러들이 많이 개봉하는데스릴러영화추천으로 다크플레이스개봉소식 전해드릴께요

 <모든이미지출처: 네이버영화포토>     다크플레이스개봉   장르: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개봉일: 2015.07.16 감독:질스파켓-브레너 출연:샤를리즈테론, 니콜라스홀트,클로이모레츠등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다크플레이스 줄거리   ♣ 라일의 추리  탐절클럽, 킬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라일은 25년전 큰아들 벤이 엄마와 어린 여동생 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에 의구심을 갖게 되고 유일한 생존자이자 증인 막내 리비를 찾게 된다.

        ♣ 리비의 기억   오빠 벤이 엄마와 언니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아직도 어린 시절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리비에게 어느날 라일이란 사람이 25년전 사건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면 그녀를 찾아온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리비는 돈을 받는 조건으로그날의 끔찍한 기억을 되짚어 보는데...          ♣ 벤의 그날... 유일한 친구인 트레이와 디온드라는 마약중독에사탄을 숭배한다.

25년전 그날 벤은 마을에서 변태로 낙인 찍혔고. 친구들의 마약공급자가 아빠 리너임을 알게되어 충격에 휩싸인다.

인생 최악의 날을 보낸 벤은 새벽 1시 마약에취한채로 여자친구 디온드라와 함께 가족 모두가 잠든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   25년전 엄마와 언니들이 살해되던 밤. 그곳에 오빠 그리고 다른 누군가 있었다.

.      이상 쏘담이가 스릴러영화추천으로 다크플레이스개봉소식 전해드렸는데요.다크플레이스는 길리언플린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영화보러 가면서 다크플레이스의 예고편을 봤는데스릴러라서 무섭기는 하겠지만 왠지 재미있을거 같더라구요

여름되면 왠지 한편씩은 봐줘야 할거 같은 ㅎㅎㅎㅎ더운날 저녁에 이런 스릴러 영화 한편 어떠세요?   즉,길리언 플린의 소설을 영화화한 두 번째 작품인 것이다.

워낙 '나를 찾아줘'가 우리나라에서 잘 만들어졌다면서 입소문을 탔었기 때문에 이 작품에 대한 기대도 클 수밖에 없었다.

다크 플레이스감독질스 파겟-브레너출연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클로이 모레츠, 드...개봉2015 미국, 영국, 프랑스평점리뷰보기?탐정 클럽인 '킬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라일(니콜라스 홀트 분)은 25년 전 큰아들 벤(코리 스톨 분/어린 벤:타이 쉐리던 분)이 엄마와 어린 여동생 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에 의구심을 갖게 되고 유일한 생존자이자 증인,막내 리비(샤를리즈 테론 분)를 찾게 된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리비는 돈을 받는 조건으로 그 날의 끔찍한 기억을 되짚으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한편,벤은 유일한 친구인 트레이(섀넌 쿡 분)와 디온드라(클로이 모레츠 분)는 마약 중독에 사탄을 숭배한다.

25년 전 그 날,벤은 마을에서 변태로 낙인 찍혔고,친구들의 마약공급자가 아빠(숀 브리저스 분)임을 알게 되어 충격에 휩싸인다.

인생 최악의 날을 보낸 벤은 새벽 1시 마약에 취한 채로 여자친구 디온드라와 함께 가족 모두가 잠든 집으로 향한다.

> 스포주의 └ 접기?이 영화는 결국 '진실이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분명 리비한테 있어서 이 진실은 매우 아픈 진실이다.

게다가 그 흔하디 흔한 '사랑의 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서는 성시경이 '마녀사냥'에서 한 말이 있다.

'괴로움의 크기가 얼마든 알 건 알아야 한다.

'는 것.딱 이 영화의 메시지와 통한다.

리비의 마지막 컷은 이 모든 것을 담아놓은 컷이라고 할 수 있다.

분명히 이 메시지를 반전도 심어서 잘 보여주었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존재한다.

무엇보다 사건의 발단인 '킬 클럽'이 도대체 뭐하는 집단인지 모르겠다.

진실을 찾으려는 집단이라고 하지만 '돈' 이외에 어떠한 설득이 가능한 요소가 없다.

그만큼 돈의 힘이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인지는 몰라도..사건을 의뢰한 라일의 비중도 매우 적었다.

실상 리비 혼자 극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반전이라고 심어놓은 것이 첫장면만 잘 봐도 반전이 파악이 된다.

차라리 첫장면을 넣지를 말지..중간에 넣던가..원작을 안 보고 영화만 본 입장인데도 '이거 이렇게 되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이 되었다.

편집이나 연출에서 이 아쉬움은 매우 큰 부분이었다.

보니까 내가 모르는 감독인 걸 보면 음..(이하생략)이 영화는 메시지도 좋고,그 장르마저도 좋았지만 주인공만 살린(목숨을 살렸다는 뜻이 아니라),연출의 아쉬움까지 남긴 명작이 될뻔한 아쉬운 작품이다.

<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원작, 샤를리즈테론과 클로이 모레츠 근데 알만한거 다 아는 내가 영화를 보고나서 뒤늦게 정신차리고 깨닳은게 있는데 같은 원작이라도 감독은 다르잖아? 이거였다.

관람하기전 이미 많은 분들의 기대하고 보지 말라는 평을 봤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건지 참 쫄깃한 진실 추적 스릴을 기대했었는데 가장 중요한 스릴은 어디로 사라지고 없었던 진지한 진실 추격 드라마 밖에 없었다.

심지어 막장에 뜬금없이 진행되는것이 대부분이고 과거와 현재를 너무나도 오가기 때문에 초반에 지금 어떤 상황인지 적응하기도 너무 힘들었다.

제일 안타까웠던건 갈수록 뭐가 진실인지 내가 영화보다 먼저 알아챈다는 점이였다.

어릴때 가족을 잃은아이, 기부금으로 살아가던 아이가 다 커서 진실을 찾게 되는 설정 같은건 참 좋고 흥미로웠는데 사건을 푸는게 너무나도 단순하게만 보여?B던지라 많이 아쉬웠던것 같다.

  그나마 딱 하나 덕분에 끝까지 잘 몰입하고 볼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배우들의 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여주인공의 캐릭터는 좋은 점보단 뭔가 확 땡기는 점이 없어서 밋밋할수 밖에 없었는데 그나마 샤를리즈 테론이 잘살려준것 같다.

니콜라스 홀트의 역활은 솔직히 너무 뜬금없고 애매하고 별거 없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쓸말이 없고 가장 놀랬던건 클로이 모레츠였다.

갈수록 외모는 좀 변하는것 같지만 어쩜 연기가 갈수록 다양해지는지 가축을 죽이는 장면에서는 정말 깜짝 놀랐다.

솔직히 말하면 클로이모레츠와 그 주변 인물들 때문이라도 현재 시점보다 과거 시점이 훨씬 더재밌었던것 같다.

현재 시점 나오면 뭔가 축 쳐지고 과거 시점 나오면 영화 보는 기분이 들고 과거를 푸는 이야기다 보니 이게 당연한걸수도 있는데 초반과 후반을 너무나도 왔다 갔다 하며 집중도가 좀 떨어지는 걸 생각하면 아마 너무 과거쪽에서만 이 영화의 장르가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게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무엇보다 결말은 심각하게 평범- 클로이 모레츠 너무 매력있다.

    ??.    이번 영화는 제 소중한 이웃이자 실제 친구인 "Lay"님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영화리뷰와 음악추천을 올리는 양질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Lay님과 적극적으로 이웃을 맺으시고 소통하시길 바랍니다^^   ?????Petals on a black bough / ??????? ? ?? ??? :)blog.naver.com?    ?"나를 찾아줘"의 원작소설가 길리안 플린 (Gillian Flynn) 이 다크 플레이스의 원작 소설가이기도 해서 미스테리하고 음산한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리비, 두 언니와 엄마 (과거)???사탄숭배 히스테리아가 만연했던 80년대 미국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캔자스 주의 시골마을에서 일어났던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엄마와 두 언니를 잃은 유일한 생존자 리비 데이 (윗 사진에서 오른쪽 밑에 있는 아이)가 주인공입니다.

그 당시에 리비의 증언에 의해 친오빠인 밴(Ben)이 범인으로 지목되어 현재까지 감옥생활을 하고 있죠.???수감되어 있는 친오빠 Ben Day??????Kill Club 의 회원 Lyle ??하지만 오빠가 결백하다고 믿는 아마추어 미스테리 탐구 집단 "Kill Club"이 성인 리비에게 접근을 해서 리비도 결국 참여하게 되는데 아픈 기억을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과거에 일어났던 끔찍한 사건의 진실이 한 올 한 올 풀리게 됩니다.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친오빠의 여자친구 디온드라 (과거)??현재 (2015년) 와 과거 (1980년대) 가 계속 교차되면서 보여집니다.

그래서 성인 모습들 못지않게 어렸을 때의 모습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무엇보다 리비의 친오빠의 여자친구 디온드라 (Diondra) 로 나온 아역 배우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스테리 영화들이 장르 특성상 다 긴장되고 찝찝한 기분이 들게 하지만 이번 영화는 사탄 숭배를 다루는 부분이 많아서 특히나 더 심기가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귀신영화나 살인영화들도 다 괜찮은데 이렇게 메니아적인 종교적인 컬트들이 제일 무섭고 끔찍한 것 같네요...?????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찝찝해서 한시간 가량 사탄숭배와 히스테리아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사탄 숭배 히스테리아는  (satanic cult hysteria) 1980년대 미국을 휩쓸고 간 사회적인 공포현상으로 중세 유럽의 마녀사냥과 비슷한 양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사탄을 숭배하는 종교가 생기기도 하고 여기저기에서 끔찍한 소문이 돌았습니다.

인육을 먹는 행위, 갓난아기들을 죽여 제사물로 바치는 의식들부터 어린아이들을 성폭행하는것까지 정말 끔찍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왔답니다.

미국 사회가 공포에 사로잡혔는데 영향받기 쉬운 청소년들은 이런 의식들을 흉내내고 관련 글귀들과 그림들을 공공장소에 낙서하고 다녀서 더더욱 실상보다 크게 느껴졌죠. ??이런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되면 개인이나 사회나 다 비이성적으로 행동하기 마련인데 역시나 범죄를 이러한 의식에 참여하기로 의심되는 청소년들의 만행으로 뒤집어씌우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네요. ???조금 무서운 주제를 다루게 되었는데 궁금하신 분들이나 조금더 구체적으로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다크 플레이스 (Dark Places) 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평점: 7/10??????????.'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원작의 추적 스릴러 영화에요다소 지루하다는 평도 있지만저는 재밌게 봤어요영화 초반부터 흥미로워지진 않지만서서히 빠져들게 하는 영화였어요영화를 보면서 추리하게 됐는데..마지막의 반전이 있었죠스릴러영화추천 하고픈 영화에요..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 주연인데샤를리즈 테론은 워낙 화려한 외모이지만 화장기 없이 터프한스타일도 잘 소화되는것 같아요니콜라스 홀트는 이 영화에서 임팩트가 없었던 캐릭터였어요 그동안 좀비, 워보이 등강한 캐릭터여서 그런지 매드맥스의 조연일때보다인상적인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어요오히려 클로이 모레츠는 짧지만 강렬했어요리비 데이(샤를리즈 테론)는 어릴때 오빠가 엄마와언니 둘을 죽인 살인사건의 목격자로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채로 살아가요그러던 어느날 추리탐정클럽의 라일(니콜라스 홀트)은 이 사건에 의문을 갖고리비를 찾아오게 되는데 돈을 받는 조건으로사건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게 되죠..#.과거 사건이 있던 날..리비의 오빠 벤은 어릴적 마약중독에 사탄숭배자인 디온드라(클로이 모레츠)와 어울리며 집에 있는 돈을 가지고 도망가려고새벽 한시에 모두 잠든 집으로 가게 되는데..모든 진실은 영화 끝에 밝혀져요..다크 플레이스는 마지막의 반전과 내용들이이제껏 스릴러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신선함이 있었어요그래서 볼만했던 영화..^^오늘의 스릴러영화추천 다크플레이스.. <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원작, 샤를리즈테론과 클로이 모레츠 근데 알만한거 다 아는 내가 영화를 보고나서 뒤늦게 정신차리고 깨닳은게 있는데 같은 원작이라도 감독은 다르잖아? 이거였다.

관람하기전 이미 많은 분들의 기대하고 보지 말라는 평을 봤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건지 참 쫄깃한 진실 추적 스릴을 기대했었는데 가장 중요한 스릴은 어디로 사라지고 없었던 진지한 진실 추격 드라마 밖에 없었다.

심지어 막장에 뜬금없이 진행되는것이 대부분이고 과거와 현재를 너무나도 오가기 때문에 초반에 지금 어떤 상황인지 적응하기도 너무 힘들었다.

제일 안타까웠던건 갈수록 뭐가 진실인지 내가 영화보다 먼저 알아챈다는 점이였다.

어릴때 가족을 잃은아이, 기부금으로 살아가던 아이가 다 커서 진실을 찾게 되는 설정 같은건 참 좋고 흥미로웠는데 사건을 푸는게 너무나도 단순하게만 보여?B던지라 많이 아쉬웠던것 같다.

  그나마 딱 하나 덕분에 끝까지 잘 몰입하고 볼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배우들의 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여주인공의 캐릭터는 좋은 점보단 뭔가 확 땡기는 점이 없어서 밋밋할수 밖에 없었는데 그나마 샤를리즈 테론이 잘살려준것 같다.

니콜라스 홀트의 역활은 솔직히 너무 뜬금없고 애매하고 별거 없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쓸말이 없고 가장 놀랬던건 클로이 모레츠였다.

갈수록 외모는 좀 변하는것 같지만 어쩜 연기가 갈수록 다양해지는지 가축을 죽이는 장면에서는 정말 깜짝 놀랐다.

솔직히 말하면 클로이모레츠와 그 주변 인물들 때문이라도 현재 시점보다 과거 시점이 훨씬 더재밌었던것 같다.

현재 시점 나오면 뭔가 축 쳐지고 과거 시점 나오면 영화 보는 기분이 들고 과거를 푸는 이야기다 보니 이게 당연한걸수도 있는데 초반과 후반을 너무나도 왔다 갔다 하며 집중도가 좀 떨어지는 걸 생각하면 아마 너무 과거쪽에서만 이 영화의 장르가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게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무엇보다 결말은 심각하게 평범- 클로이 모레츠 너무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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