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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태 블로그



이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그동안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려 48건이나 됩니다.

하도 많아 읽는데 인내심이 필요할 정도입니다.

읽기 힘드시면 '아, 이렇게 잘못된 보도가 많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언론의 오보가 추가로 생기면 이 리스트(list)는 더 늘어나겠죠?다음)                                     1. 삼성한화 빅딜 대가요구 개입설 "허위선동"-->개입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선동함--그런데 포착 근거에 대한 애기는 전혀 없음(현재까지는 일단 막 지르고 보자임!!)   2. 최순실"연설문 박대통령 먼저 봐달라함"선동--> 대통령이 봐 달라고 했기 때문에 사과했고 죄송하다고 한 것임 그런데 뭐? 연설문 초안은 대통령기록물이 아니라는 사법부 판결 있음, 검찰도 최순실 PC 기록물은 완성본이 아니어서 대통령기록물로 보기 어렵다고 발표.   3. 정유라 keb 하나은행 불법대출"허위날조"-->금융감독원이 불법 위법 정황 없는 것으로 확인   4. 승마협회 정유라 프로젝트 공모?"허위날조"--> 협회와 유사 일정계획 잡는 것은 승마관계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정보를 알아서 다같이 하는 보편적 방법   5. 정유라 부정입학 및 졸업설" 과장 날조"--> 좌편향 서울교육청서 고교 털더니 교장들이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인정한 수업일수를 깡그리 무시하고 실제 나온 수업일수 만 갖고 졸업장을 빼앗겠다는 얘기까지 나옴. 대학도 1차 중앙대 떨어져 2차 이대 지원한 걸 마치 정유라를 위해 미리 입시제도를 바꾼 것처럼 허위 날조. 또 지도교수 교체해 달라고 한 걸 교수 짤랐다고 뻥튀김, 솔까말 정유라에게 들이 댄 잣대로 김연아 손연재 등의 체육특기생들에게 똑같이 대입하면 어떤 결과 나올까? 반성과 새출발은 좋지만, 인민재판식 마녀사냥은 후진성을 드러내는 것.6. 우병우 가족회사 법인 횡령의혹"무식선동"-->자신과 와이프 지분으로 되있는 가족회사 자금 횡령이란게 법률구조적으로 말이 안됨. 기초법 공부부터 하라!!  7. 최순실 인천공항사장· 조달청장 '인사개입"허위날조"--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최순실 씨가 인사에 개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허위보도들에 대해 모든 법적대응을 다 할 것으로 밝힘  8. 최순실 청와대 인사에 개입"허위날조"--조직도나 양식이 청와대것과 유사해서 개입했다는 허황된 주장, 인사 개입했다고 날조 주장된 곽 모 씨는 비서관에 선임되지도 않음  9. 대한항공 인사개입"허위날조"--대한항공 홍보실은  “대한항공은 외부로부터 인사청탁을 받은 바 없다”며 “ㄱ 부장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만기 근무 후 정기 인사 발령에 따라 제주공항 지점으로 수평 전보를 한 것임"   10. 최순실 두 재단의 돈 횡령"허위날조" --최소 운영비(20-30억)외 두 재단의 돈(830억상당)은 현재 그대로있어 횡령이란 말 자체가 불성립.  K스포츠 재단의 정 사무총장과 이사들은 횡령 없었다고 증언함. 최순실 회사가 두 차례 연구용역 3억 4억 신청한 것도 거절당했음 -> 검찰은 이걸로 사기미수죄라고 하지만 억지 느낌.   11. 문화융성 사업 수천억 꿀꺽설"허위날조"--정부 사업 관련 관계자 "일고의 가치 없음"  정부 사업이란게 모든 절차와 심사를 거쳐 처리되며  박근혜 정부들어와서 심사와 감사 등이 더욱 투명하고 까다로와져서 영향주려는 사람, 영향받을 위치 있는 사람들 모두 몸을 사리는  분위기라 사사로이 유용할 수도 없고 최순실 예산이란 말은 사실상 말이 안되는 것이 무수한 논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확정이 된다고 함 (또한 정부 사업 관련해서는 왠만한 사람끼리도 모르쇠 하는 분위기가 일반적임)   12. 미르재단 평균연봉 9천"허위날조"--5천이 안됨(조윤선 장관, 관련 자료 국회에 제출)   13. 아버지 최태민 사이비 교주설 "왜곡날조"--최태민 아버지는 독립유공자이며, 사이비 영세교 교주설은 허위. 최태민(1912년생, 생존시104세)이 예장종합총회에서 목사안수 받고 총회장을 했었는데 부총회장(전모씨)이 자신과의 거리두기를 위해 그를 주술사로 몰고 있으나 지난 과거(불교, 천주교 경력)로, 목사 안수 이후의 삶과 구분해서 봐야 함에도 도매급으로 같이 엮어서 애기들 하고 있음, 누구나 살면서 종교는 바뀔 수 있는 것, 그걸 욕하지는 않는다.

   14. 대통령, 해외순방중 미르재단인사 지시"허위의심"-- 이성한의 일방적 주장으로 추후 안종범에 의해 진실은 밝혀질 것임    15. 태블릿 PC최순실의 것 -- 검찰이 최순실의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 하나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으며 JTBC의 입수경로도 투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음. 처음에는 독일에서 가져왔다고 하다가 최근 다시 국내에서 입수한 것처럼 검찰 쪽에서 언급. 오마이TV에서 한겨레 가 주운게 아니라 받은 거라고 확신에 찬 발언했음. 사진의 원본을 최순실의 오른쪽 팔부분을 교묘히 잘라낸 편집 사진으로 셀카사진이 아님을 증명해주고 있음.  PC 장물 습득 의혹의 서복현 와 최초 개통한 김한수 행정관, 또 개통후 실제 요금을 납부한 사람이 누군지 조사하면 곧바로 진실 알려질 것임. 최근 검찰이 김한수 행정관이 개통하고 다음날 최순실에게 생일선물 준 걸로 보인다고 하지만, 바로 다음날 생일선물 주려는데 굳이 개통할 필요가 없음. 요금을 대신 내 줄 것도 아니고, 또 바로 다음날 명의 변경 절차가 있는데 이해가 안됨   16. 최순실 무당설 "허위날조" -- 최순실 가족은 2000년부터 소망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 일반 기독교 교단소속교회에 등록,출석했고 감사헌금 기도제목등 존재함(단, 아버지인 최태민(예장 종합총회교단 총회장출신, 안수목사)의 목사안수 이전의 수사자료에 불교,천주교를 거쳤던 적 있어 사이비성 있다고 들 하나, 안수 이전의 일이고 딸과 아버지를 묶는 것은 연좌제적 발상) 최순득은 심지어 교회 권사로 활동함.   17. 사교믿어 세월호 인신공양 했다는설"허위날조"--세월호는 유병언 회사에서 안전을 무시한 과적이 주요원인이었으며 선장선원들이 동요치말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을 해서 희생을 크게 키웠음. 근거 없고 악의적인 전형적인 음모론.  18. 세월호때 박통 7시간 최태민 천도제설 "허위날조" 4월 16일에 대통령은 청와대 밖 외부 행사가 없어 줄곧 청와대 경내에 있으면서 거의 20

30분 간격으로 21회(안보실 서면 3회 유선 7회, 비서실 서면 11회)에 걸쳐 유선 또는 서면 보고를 받고 7차례 지시를 했음. -> 이 자료는 청와대에서 국회에 제출했음.        청와대는 "대통령은 최초 보고(오전10시) 받은 지 15분 뒤 안보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여객선 내 객실 등을 철저히 확인해 누락 인원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7분 뒤 10시22분에 다시 안보실장에게 전화걸어 '샅샅이 뒤져 철저히 구조할 것'을 재차 강조" "이어 10시30분에는 해양경찰청장에게도 전화해 '안보실장에게 지시한 내용에 더해 해경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추가 지시"특히 오후 2시50분 '190명 추가 구조인원은 잘못된 것'이라는 정정 보고가 올라오자 7분 후 안보실장에게 전화 통계 혼선 재차 확인.등  "대통령은 30분 단위로 보고받고 1시간에 1회 이상 직접 지시함"    "오후 1시 넘어 대통령께서 사망자 숫자가 잘못된 걸 알고 곧바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 가려 했다.

그런데 경호팀이 먼저 가서 준비해야 하는 데다 중대본에서 사망자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보고 준비가 안 됐다.

그 바람에 2시간이 지체됐다.

그래서 (중대본 도착이) 늦어진 거다.

”     대통령이 위기관리센터를 즉각 방문(오후5시경 방문함)하지  않은 것은 당시 (김장수) 안보실장이 위기관리센터에 상주하고 있었고, 사고 초기 긴박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센터 방문경우 브리핑 준비, 의전 등  이유로 오히려 신속상황 파악에 지장 초래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   19. 최순실 언니 최순득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허위날조"--최순득은 성심여고를 졸업한 적이 없음.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아니라고 성심여고에서 정정 요청,    20. 최순실 연설문 고치는게 취미"허위날조" --최초 발설자로 알려진 고영태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함    21. 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허위날조"-- 국정농단 녹취록의 발설자라고 알려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성한 왈, 일반 회의 녹취록이라 함   22. 최순실 임신한적 없다"허위날조"--주진우가 퍼뜨렸는데 정윤회와 사이에 태어난 정유라가 박대통령 딸이라는 루머 확산, 주진우 페북에 사과글 게재.    23. 최순실 재산 1조원설"과장날조"--언론사 보도에 따라 다른데, 최소 360억에서 2천억 사이로 추정하기도 함(월간조선) 1조원(주진우)설은 허무맹랑, 황당한 애기  24. 최순실 전투기 사업관여설"허위날조"--국방부 반박 "전혀 사실 아님" 린다김 연관??? 국방부 "전혀 그럴 수 있는 구조가 아님"25. 조윤선 장관,김성주 MCM회장과 8선녀설"허위날조"--전혀 사실아님!! 이름도 처음 들음, 법적조처를 고려중 (조윤선, 김성주)26. 최순실 대역설"허위날조"--사법당국 지문대조로 확인함. 일고 가치도 없음" 사회가 미쳐가는 중???27. 최순실 담뱃값 인상 주범설--황당무계한 애기 정윤회 담배피니까 그게 싫어서 담뱃값 인상시켰다는 설(거의 선데이 서울급 보도)  -->  담뱃값 인상은 금연정책 강력 추진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정책으로 이뤄진 것임,나라별로 금연으로 가는 추이가 많음, 호주는 강력 금연국이고, 홍콩은 금연시티로 모든 식당,기관,장소등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 28. 최순실 아들 청와대 행정관 근무설 "허위날조" --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윤창중에게는 없는 딸까지 만들어 거짓 보도를 하더니, 없는 아들까지 만들어 내는 위대한 언론??) 29. 광화문 집회 집결인원 20만설 "과장날조"--세어보니 경찰추산 4만8천 정도 30. 청와대 굿판설"허위날조"--청와대"일고의 가치도 없는 애기" , 오히려 야당 유력인사가 이단 신천지에 축전을 보내고 김모 의원까지 보낸 적도 있었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황교안 총리에게 현 정부를 무당 정치로 몰아부쳤지만, 대선 당시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문재인 당선을 기원하는 굿판을 벌인 적 있음. 내로남불 할 상황이 아님. 31. 최순실'대통령 행세' 국무회의 직접 관여"허위날조" -- 검찰 "최순실과 정호성 비서관 통화녹음 내용에 그런 것 없다" 부인32. 황교안 총리 해고 통지를 문자로 받았다? "허위날조" -- 한 네티즌의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청와대와 총리실 그렇지 않다고 부인   33. 미국 외교문서에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 "왜곡날조" -- 한국 정가에 그런 소문이 있다고 루머를 전달한 수준   34. "트럼프가 박근혜-최순실 조롱 연설" "허위날조"-- 당일 트럼프 연설에 그런 내용 없음. 한 네티즌이 페이지북에 올린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35. 최순실 입국 때 검찰수사관이 동행했다?"허위날조" -- 검찰 사실무근이라고 해명  36.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과 친분이 있어 만들었다?"과장날조" -- 차은택과 개인적 친분 없었고 경력10년의 정아름에게 체조 제작을 부탁해 성사된 것임    37. 한국마사회장이 최순실과 전화통화하는 사이?"허위날조" --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최순실과 일면식도 없다.

법적 조치 하겠다.

"   38. 최순실 단골 성형외과 특혜 및 세월호 당일 대통령 성형시술 의혹 "허위날조" --  해당 성형외과 원장 세월호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골프라운딩한 영수증과 톨게이트 하이패스 영수증 제시/ 당시 일본에 100억 수출한 능력을 인정 받아 사업자로서 신청 후 순방행사에 동참          39. [단독] 검찰 "'통일 대박'은 최순실 아이디어" SBS 뉴스 "허위날조" -- "통일 대박이라는 용어는 2013년 6월 20일 제16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서 처음 나온 말" 당시 한 참석자가 "신창민 교수가 '통일은 대박이다'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고 말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아,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답하며 처음 접하고 이후 기조 연설에 활용했음. 40. 2차 광화문집회 100만명 참가 "과장날조" -- 당일 지하철 이용객수가 2배 이상 증가(승차 35만->73만,하차 34만->81만)해서 100만명 이상이 맞다고 주장하지만, 평소 해당지역을 이용하는 버스 택시 승용차 이용자들 30-40만명이 집회로 인한 교통통제로 지하철을 대신 이용할 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보면 평소 그 지역을 출입하는 인구이동과 별반 큰 차이 없음.(2013년 기준 지하철 이용율 38.8%, 버스 이용율 27.1%,  택시 이용율은 6.8% , 승용차 이용율 22.9%) / 세종로에서 숭례문까지 도로 및 광장 면적 91551제곱미터 -> 1제곱미터당 최대 3명이 있다고 해야 27만명 정도 집결 가능.100만명이 그 장소에 모이려면 1제곱미터당 11명이 서 있어야 된다는 얘기고, 회의용 테이블(90cm*180cm)에 17명이 올라간 상황과 똑같아야 함. 참고로 경찰 추산은 22 만명.       41. 시사저널 "JP, '朴대통령, 5천만 국민 달려들어도 하야 안 할 것' "왜곡 과장 날조" -- JP "시사저널 보도 왜곡·과장…법적대응할 것" / "며칠 전 고향 선배라고 찾아와 시중에서 나도는 이야기를 농담 삼아 주고받았는데, 몰래 녹음까지 해서 왜곡·과장해 비열한 기사를 만들었다.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   42.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통해서 외부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플 처방을 받았다 "허위날조" -- 보건복지부는 강남구보건소가 최순실씨의 단골병원인 김영재의원, 차움병원 등 2곳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박 대통령이 최씨를 통해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을 대리 처방 받은 사실은 진료기록부를 통해 밝혀졌지만, 프로포폴 같은 마약류 의약품이 처방된 일은 없었다고 최종 발표.  43. 최순실이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때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했다는 채널A의 보도 "허위날조" --  "최순실이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사실은 절대 없다" "1호기 탑승자를 관리하는 대통령 경호실은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위한 조정신청을 비롯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 ▲1호기 탑승자 명단에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없었다는 점 ▲보안패스가 있어야만 1호기에 탑승할 수 있다는 점 ▲만약 탑승했다면 70여명의 취재 좌석 통로를 지나야 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제시 44. 현대자동차 그룹이 차은택 광고회사에 63억원 규모의 광고를 밀어줬다? "과장날조" -- 현대차는 실제 광고 규모는 13억원이라고 해명. 또한 외압에 따라 광고를 밀어준 것이 아니라 일감 나누기 차원에서 업체를 선정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45. 최순실이 지난해 초 조양호 회장과의 2차례 독대하면서 거액을 요구했다는 보도 "허위날조" -- 조 회장은 "최 씨를 결코 만난 적이 없으며, 최 씨의 존재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였다”“오보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  46. 세월호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했다는 기록있다? "허위날조" -- 청와대 경호실과 국방부의 해명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한 기록 없다.

"        47.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진료 받았다?"왜곡날조" -- 차움 이동모 원장 "길라임은 직원이 만든 것" 박 대통령은 2011년 1

7월 '길라임'이라는 닉네임으로, 2011년 7월 중순부터 2012년 6월까지 박근혜라는 실명으로 진료 받았다.

”  (이 시기는 대통령 되기 이전) 왜 '길라임'이었나 : 김상만(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씨에게 전화를 걸어 ‘왜 길라임으로 했느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김 씨가 차트에) '길라임'으로 표기했다고 한다.

그러다 2011년 7월쯤 당시 차움 원장이 ‘길라임으로 하면 안 된다, 실명으로 해야 한다'고 질책해 박근혜로 바꿨다고 했다.

” “오늘(17일) 그 당시 일했던 간호사에게 물어봤더니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에게 혹시라도 누가 될까 봐 차움 직원이 '길라임'으로 썼다고 한다.

박근혜 후보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실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해 바꿨다.

" 48. 박 대통령 "혼이 비정상""우주가 도와준다" - 사이비 종교와 무당에 빠진 발언? "왜곡날조" -- 역사는 "혼"이란 말은 독립운동가 박은식 선생님의 <한국통사>에 나오는 말이다.

그럼 박은식 선생님도 무당? / "우주가 도와준다" 브라질 소설가 파울료 코엘료가 쓴 연금술사에 나오는 구절이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을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이런 문학적인 표현을 인용했다고 사이비종교에 빠졌다고?[출처] 최순실 사건 오보 총정리 | 작성자 바이타민 글 말미를 보면 이 분의 신상을 짐작하게 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언론에 종사했던 젊은 분 같아보입니다.

이 분의 주장대로 이번 사태가 타블렛PC를 이용한 국정농단인지 국정농담인지 밝혀지겠지요.글을 읽기 쉽게 하기 위해 단락만 좀 늘렸고 오자만 몇 개 수정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이제 제가 목숨 걸고 한판 붙어야 겠습니다.

제가 죽든지 무고한 국민을 누명씌운 검찰이 죽든지 둘 중의 하나는 반드시 결과에 책임져야 합니다.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건을 밝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저의 목숨 걸겠습니다.

탄핵여부와 관계없이 이제부터 검찰과 애국국민들의 목숨 건 혈투가 벌어집니다.

1)타블렛PC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조작사실을 금방 확실히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최순실씨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는 검찰, 목숨 걸고 끝장 토론합시다.

피고인인 최순실은 타블렛 사용할 줄도 모르고 본 적도 없다고 하고 오히려 기기명이 뭔지 알려 달라고 까지 하고 있고 고영태도 최순실 것이 아니라고 확실히 주장하는데도 불구하고 검찰이 진실을 밝히지 않고 오히려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최순실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상관없이 이미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부자인 최순실씨가 그 나이 먹고 뭐하러 타블렛PC를 구입해서 어렵게 그런 것을 배웁니까? 컴맹인 최순실씨가 그냥 PC 사용하면 되지. 타블렛에 돈 주고 프로그램까지 별도로 구입해 가면서 사용합니까? 벌써 4년전 일인데.... 저 같이 직업으로 컴을 사용하는 사람도 타블렛으로 문서작성 안 합니다.

별도로 돈 주고 프로그램 살 이유가 없지요. 그 정도 부와 권력을 누린 사람이 딸 때문에 골치도 아픈데 청와대에서 받은 문서 수정을 위해서 타블렛PC 사용법을 배우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을 했을까요 ? 당신 같으면 그런 미친 짓을 하겠습니까?그리고 최순실 것이라고 조작을 하려면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도 같이 설치를 해 줘야 조작을 하더라도 밝히기가 어렵지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 설치도 안 하고서 수정을 했다고 하냐!!!!! 조작 하는 인간이 누구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조작을 하려면 좀 제대로 조작 하거라.... 이 나쁜 쓰레기야....아래 한글은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는 정부기관 공식문서라 별도로 구입을 돈을 주고 사야 하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설치하지 않으면 문서수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미 당신들도 확인했잖아.... 나쁜 놈들아....수사권이 없는 일반 국민도 최순실 것이 아닌 것은 금방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또한 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하지 않았기에 문서수정을 하는 기능이 없는 것이 검찰 수사결과 이미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최순실씨가 문서수정을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2) 타블렛PC를 국가기관이나 청와대에서 사용하려면 아이디가 없으면 아예 접근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런 문서를 받거나 수정을 하거나 보았다면 청와대에 등록된 ID가 있어야 합니다.

최순실씨 아이디가 뭔가요 ?그리고 그 아이디로 사용했다면 언제 사용이 되었는지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아이디로 사용이 되었는지 밝혀 주면 바로 진실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껏해야 문서가 200개도 안되기에 그 문서를 사용한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그것만 보면 진실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든 수사의 기본이 로그기록 확인입니다.

최순실씨가 사용했다는 아이디와 로그만 확인해도 진실을 바로 밝힐 수 있지요.저처럼 일반 국민들도 이런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뇌물죄나 경제사범의 초동수사는 계좌추적입니다.

타블렛 PC의 초등수사는 어떻게 획득이 되었는지와 컴퓨터에 저장된 로그기록입니다.

이것을 안 하고 사용지역이 유사하다는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를 중앙지검장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벌써 조작의 증거입니다.

은행 계좌를 추적하고 돈을 직접 주고받은 사람의 증언이나 물증확보를 해야지만 증거로 인정되지 카더라나 의심이 간다는 것으로 증거가 되겠습니까? 타블렛PC도 주고 받은 사람과 내부에 있는 로그기록이 결정적인 증거인데 이런 것은 수사도 안하고 결정적인 증거인 타블렛PC 획득건은 이미 증거 대상에서 제외하였다고 합니다.

타블렛PC를 주고 받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아니고 전달이 된 것을 언론에서 진술하였기에 이제 로그기록만 조사를 하면 되지요. 로그기록을 조사하면 모든 것이 깔끔하게 밝혀 집니다.

왜 안 할까요? 이 사람들이 초동수사 요령도 모르는 바보 천치일까요 ?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지검장까지 올라�s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영렬 지검장은 진급 안되다가 박근혜 정부가 진급도 시켜 준 사람인데...최순실씨가 청와대 내부 회의보고를 받았다는 문서는 조작을 하려면 완벽히 해야지 회의가 시작도 되지 않은 시간에 최순실씨가 회의결과 보고를 받았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지요 ?3) JTBC가 최순실씨가 타블렛을 들고 통화했다는 것을 본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조작을 하든지 사람을 누명 씌우려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잇어야지 최순실 것이라고 하는 타블렛PC는 전화통화 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모델명으로만 확인해도 그런 기능 자체가 없다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최순실씨가 삼성도 못하는 그런 기능을 또 만들어 넣은 건가요 ?4)타블렛 PC는 최순실 게이트 보도로 이달의 상 받은 한겨례 김의겸 선임가 본인은 모든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지만 다른 곳에서 취재한 것이기에 국내에서 전달 받은 것은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다고 진실고백 까지 했지요. 독일이 아니고 줏은 것이 아니고 전달 받은 것은 확실하다는 것이지요.(신의 한수에 김의겸 가 직접 육성증언 하는 비디오가 있습니다.

)5)손석희가 10월에 독일 간 것은 공항에서 출입국 관리대장만 확인해도 출입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일까지 가서 조작하느라고 수고하신 손석희씨 직접 대면 수사 요청합니다.

그동안 총풍,사드,광우병,다이빙벨, 윤창중 등 많은 사건 왜곡보도로 국민을 가슴아프게 만드신 분 아니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JTBC 들과 손석희씨 다 같이 불러 주면 더 좋구요. 거짓으로 위증한 사실이 밝혀지면 거짓말한 사람을 광화문 단두대로 보냅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기에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사실에 분노하여 검찰에게 요청합니다.

타블렛PC가 최순실 것이라면 제가 목숨을 내 놓겠습니다.

만약 최순실 것이 아니라면 특검팀도 그에 맞는 내란죄로 처벌 받길 원합니다.

저는 이미 100% 조작된 것을 완벽히 확인했기에 자신 있습니다.

비겁하게 언론 플레이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끝장 토론 합시다.

선서하고 수사를 조작했거나 국민을 우롱한 사실이 밝혀지면 검찰이든 저든 둘 중 하나는 광화문에 있는 국민 단두대로 가서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고 저 세상으로 갑시다.

99.9999999%도 아닌 완벽한100%인 증거가 이미 완벽히 확보 되었기에 능력이 부족하여 최순실 것임을 입증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국민들과 대통령에게 용서를 빌면 국민수사대가 나서서 타블렛 PC를 조작하여 전달한 후 최순실 것이라고 누명을 씌운 사람을 경찰과 함께 명명백백하게 밝히겠습니다.

저는 최순실씨 타블렛PC가 맞다면 수사를 방해한 죄로 사형이나 제 목숨을 내놓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남자답게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 진실건을 밝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저의 목숨 걸겠습니다.

검찰청에 신문기사 제보 내용을 전부 다 출력하고 제가 다 사실여부를 확인했다고 하면서 수사의뢰를 했더니 담당검사와 수사관이 신문기사는 소설입니다.

소설을 가지고 오시면 우리는 수사 안 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범법사실이 있으니 처벌을 해 달라고 하시고 만약 제보사실이 허위일 경우 제보자가 처벌을 받겠다는 것을 확실하게 해 주면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신문기사는 소설이니 다큐멘터리 가지고 오십시오. 이렇게 말하더군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 탄핵요청서가 거의 다 신문에 나온 내용입니다.

판,검사 출신들이 무슨 장난을 하는 건가요? 소설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나요 ?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판,검사를 했는지.....저는 JTBC 손석희와 방송도 해 봤고 딴지일보 주진우가 있는 시사인과 방산비리 추적도 같이 했었지요. 이 두 인간을 압니다.

언론이 얼마나 악랄하고 더러운지 다시 알게 해 주는군요. 이번 사건은 그냥 김무성과 사돈간인 와 악질 언론인 손석희, 언론노조 장악한 박지원과 문재인, 박근혜 대통령의 정적인 친이계와 친이계를 조종하는 인간과 검찰들이 연합하여 벌인 대국민 언론, 검찰 쿠데타 사기극일 뿐이지요.자 저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제 목숨을 내 놓았습니다.

검찰도 각오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타블렛 PC가 있지만 크기와 기능 측면에서 집에 그냥 팽개치고 휴대폰과 데스크탑만 쓰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 대통령을 이렇게 능멸하는 일부 국민들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이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그동안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려 48건이나 됩니다.

하도 많아 읽는데 인내심이 필요할 정도입니다.

[최석태 블로그] 노하우를 알려주마


읽기 힘드시면 '아, 이렇게 잘못된 보도가 많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언론의 오보가 추가로 생기면 이 리스트(list)는 더 늘어나겠죠?다음)                                     1. 삼성한화 빅딜 대가요구 개입설 "허위선동"-->개입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선동함--그런데 포착 근거에 대한 애기는 전혀 없음(현재까지는 일단 막 지르고 보자임!!)   2. 최순실"연설문 박대통령 먼저 봐달라함"선동--> 대통령이 봐 달라고 했기 때문에 사과했고 죄송하다고 한 것임 그런데 뭐? 연설문 초안은 대통령기록물이 아니라는 사법부 판결 있음, 검찰도 최순실 PC 기록물은 완성본이 아니어서 대통령기록물로 보기 어렵다고 발표.   3. 정유라 keb 하나은행 불법대출"허위날조"-->금융감독원이 불법 위법 정황 없는 것으로 확인   4. 승마협회 정유라 프로젝트 공모?"허위날조"--> 협회와 유사 일정계획 잡는 것은 승마관계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정보를 알아서 다같이 하는 보편적 방법   5. 정유라 부정입학 및 졸업설" 과장 날조"--> 좌편향 서울교육청서 고교 털더니 교장들이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인정한 수업일수를 깡그리 무시하고 실제 나온 수업일수 만 갖고 졸업장을 빼앗겠다는 얘기까지 나옴. 대학도 1차 중앙대 떨어져 2차 이대 지원한 걸 마치 정유라를 위해 미리 입시제도를 바꾼 것처럼 허위 날조. 또 지도교수 교체해 달라고 한 걸 교수 짤랐다고 뻥튀김, 솔까말 정유라에게 들이 댄 잣대로 김연아 손연재 등의 체육특기생들에게 똑같이 대입하면 어떤 결과 나올까? 반성과 새출발은 좋지만, 인민재판식 마녀사냥은 후진성을 드러내는 것.6. 우병우 가족회사 법인 횡령의혹"무식선동"-->자신과 와이프 지분으로 되있는 가족회사 자금 횡령이란게 법률구조적으로 말이 안됨. 기초법 공부부터 하라!!  7. 최순실 인천공항사장· 조달청장 '인사개입"허위날조"--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최순실 씨가 인사에 개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허위보도들에 대해 모든 법적대응을 다 할 것으로 밝힘  8. 최순실 청와대 인사에 개입"허위날조"--조직도나 양식이 청와대것과 유사해서 개입했다는 허황된 주장, 인사 개입했다고 날조 주장된 곽 모 씨는 비서관에 선임되지도 않음  9. 대한항공 인사개입"허위날조"--대한항공 홍보실은  “대한항공은 외부로부터 인사청탁을 받은 바 없다”며 “ㄱ 부장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만기 근무 후 정기 인사 발령에 따라 제주공항 지점으로 수평 전보를 한 것임"   10. 최순실 두 재단의 돈 횡령"허위날조" --최소 운영비(20-30억)외 두 재단의 돈(830억상당)은 현재 그대로있어 횡령이란 말 자체가 불성립.  K스포츠 재단의 정 사무총장과 이사들은 횡령 없었다고 증언함. 최순실 회사가 두 차례 연구용역 3억 4억 신청한 것도 거절당했음 -> 검찰은 이걸로 사기미수죄라고 하지만 억지 느낌.   11. 문화융성 사업 수천억 꿀꺽설"허위날조"--정부 사업 관련 관계자 "일고의 가치 없음"  정부 사업이란게 모든 절차와 심사를 거쳐 처리되며  박근혜 정부들어와서 심사와 감사 등이 더욱 투명하고 까다로와져서 영향주려는 사람, 영향받을 위치 있는 사람들 모두 몸을 사리는  분위기라 사사로이 유용할 수도 없고 최순실 예산이란 말은 사실상 말이 안되는 것이 무수한 논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확정이 된다고 함 (또한 정부 사업 관련해서는 왠만한 사람끼리도 모르쇠 하는 분위기가 일반적임)   12. 미르재단 평균연봉 9천"허위날조"--5천이 안됨(조윤선 장관, 관련 자료 국회에 제출)   13. 아버지 최태민 사이비 교주설 "왜곡날조"--최태민 아버지는 독립유공자이며, 사이비 영세교 교주설은 허위. 최태민(1912년생, 생존시104세)이 예장종합총회에서 목사안수 받고 총회장을 했었는데 부총회장(전모씨)이 자신과의 거리두기를 위해 그를 주술사로 몰고 있으나 지난 과거(불교, 천주교 경력)로, 목사 안수 이후의 삶과 구분해서 봐야 함에도 도매급으로 같이 엮어서 애기들 하고 있음, 누구나 살면서 종교는 바뀔 수 있는 것, 그걸 욕하지는 않는다.

   14. 대통령, 해외순방중 미르재단인사 지시"허위의심"-- 이성한의 일방적 주장으로 추후 안종범에 의해 진실은 밝혀질 것임    15. 태블릿 PC최순실의 것 -- 검찰이 최순실의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 하나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으며 JTBC의 입수경로도 투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음. 처음에는 독일에서 가져왔다고 하다가 최근 다시 국내에서 입수한 것처럼 검찰 쪽에서 언급. 오마이TV에서 한겨레 가 주운게 아니라 받은 거라고 확신에 찬 발언했음. 사진의 원본을 최순실의 오른쪽 팔부분을 교묘히 잘라낸 편집 사진으로 셀카사진이 아님을 증명해주고 있음.  PC 장물 습득 의혹의 서복현 와 최초 개통한 김한수 행정관, 또 개통후 실제 요금을 납부한 사람이 누군지 조사하면 곧바로 진실 알려질 것임. 최근 검찰이 김한수 행정관이 개통하고 다음날 최순실에게 생일선물 준 걸로 보인다고 하지만, 바로 다음날 생일선물 주려는데 굳이 개통할 필요가 없음. 요금을 대신 내 줄 것도 아니고, 또 바로 다음날 명의 변경 절차가 있는데 이해가 안됨   16. 최순실 무당설 "허위날조" -- 최순실 가족은 2000년부터 소망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 일반 기독교 교단소속교회에 등록,출석했고 감사헌금 기도제목등 존재함(단, 아버지인 최태민(예장 종합총회교단 총회장출신, 안수목사)의 목사안수 이전의 수사자료에 불교,천주교를 거쳤던 적 있어 사이비성 있다고 들 하나, 안수 이전의 일이고 딸과 아버지를 묶는 것은 연좌제적 발상) 최순득은 심지어 교회 권사로 활동함.   17. 사교믿어 세월호 인신공양 했다는설"허위날조"--세월호는 유병언 회사에서 안전을 무시한 과적이 주요원인이었으며 선장선원들이 동요치말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을 해서 희생을 크게 키웠음. 근거 없고 악의적인 전형적인 음모론.  18. 세월호때 박통 7시간 최태민 천도제설 "허위날조" 4월 16일에 대통령은 청와대 밖 외부 행사가 없어 줄곧 청와대 경내에 있으면서 거의 20

30분 간격으로 21회(안보실 서면 3회 유선 7회, 비서실 서면 11회)에 걸쳐 유선 또는 서면 보고를 받고 7차례 지시를 했음. -> 이 자료는 청와대에서 국회에 제출했음.        청와대는 "대통령은 최초 보고(오전10시) 받은 지 15분 뒤 안보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여객선 내 객실 등을 철저히 확인해 누락 인원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7분 뒤 10시22분에 다시 안보실장에게 전화걸어 '샅샅이 뒤져 철저히 구조할 것'을 재차 강조" "이어 10시30분에는 해양경찰청장에게도 전화해 '안보실장에게 지시한 내용에 더해 해경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추가 지시"특히 오후 2시50분 '190명 추가 구조인원은 잘못된 것'이라는 정정 보고가 올라오자 7분 후 안보실장에게 전화 통계 혼선 재차 확인.등  "대통령은 30분 단위로 보고받고 1시간에 1회 이상 직접 지시함"    "오후 1시 넘어 대통령께서 사망자 숫자가 잘못된 걸 알고 곧바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 가려 했다.

그런데 경호팀이 먼저 가서 준비해야 하는 데다 중대본에서 사망자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보고 준비가 안 됐다.

그 바람에 2시간이 지체됐다.

그래서 (중대본 도착이) 늦어진 거다.

”     대통령이 위기관리센터를 즉각 방문(오후5시경 방문함)하지  않은 것은 당시 (김장수) 안보실장이 위기관리센터에 상주하고 있었고, 사고 초기 긴박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센터 방문경우 브리핑 준비, 의전 등  이유로 오히려 신속상황 파악에 지장 초래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   19. 최순실 언니 최순득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허위날조"--최순득은 성심여고를 졸업한 적이 없음.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아니라고 성심여고에서 정정 요청,    20. 최순실 연설문 고치는게 취미"허위날조" --최초 발설자로 알려진 고영태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함    21. 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허위날조"-- 국정농단 녹취록의 발설자라고 알려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성한 왈, 일반 회의 녹취록이라 함   22. 최순실 임신한적 없다"허위날조"--주진우가 퍼뜨렸는데 정윤회와 사이에 태어난 정유라가 박대통령 딸이라는 루머 확산, 주진우 페북에 사과글 게재.    23. 최순실 재산 1조원설"과장날조"--언론사 보도에 따라 다른데, 최소 360억에서 2천억 사이로 추정하기도 함(월간조선) 1조원(주진우)설은 허무맹랑, 황당한 애기  24. 최순실 전투기 사업관여설"허위날조"--국방부 반박 "전혀 사실 아님" 린다김 연관??? 국방부 "전혀 그럴 수 있는 구조가 아님"25. 조윤선 장관,김성주 MCM회장과 8선녀설"허위날조"--전혀 사실아님!! 이름도 처음 들음, 법적조처를 고려중 (조윤선, 김성주)26. 최순실 대역설"허위날조"--사법당국 지문대조로 확인함. 일고 가치도 없음" 사회가 미쳐가는 중???27. 최순실 담뱃값 인상 주범설--황당무계한 애기 정윤회 담배피니까 그게 싫어서 담뱃값 인상시켰다는 설(거의 선데이 서울급 보도)  -->  담뱃값 인상은 금연정책 강력 추진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정책으로 이뤄진 것임,나라별로 금연으로 가는 추이가 많음, 호주는 강력 금연국이고, 홍콩은 금연시티로 모든 식당,기관,장소등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 28. 최순실 아들 청와대 행정관 근무설 "허위날조" --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윤창중에게는 없는 딸까지 만들어 거짓 보도를 하더니, 없는 아들까지 만들어 내는 위대한 언론??) 29. 광화문 집회 집결인원 20만설 "과장날조"--세어보니 경찰추산 4만8천 정도 30. 청와대 굿판설"허위날조"--청와대"일고의 가치도 없는 애기" , 오히려 야당 유력인사가 이단 신천지에 축전을 보내고 김모 의원까지 보낸 적도 있었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황교안 총리에게 현 정부를 무당 정치로 몰아부쳤지만, 대선 당시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문재인 당선을 기원하는 굿판을 벌인 적 있음. 내로남불 할 상황이 아님. 31. 최순실'대통령 행세' 국무회의 직접 관여"허위날조" -- 검찰 "최순실과 정호성 비서관 통화녹음 내용에 그런 것 없다" 부인32. 황교안 총리 해고 통지를 문자로 받았다? "허위날조" -- 한 네티즌의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청와대와 총리실 그렇지 않다고 부인   33. 미국 외교문서에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 "왜곡날조" -- 한국 정가에 그런 소문이 있다고 루머를 전달한 수준   34. "트럼프가 박근혜-최순실 조롱 연설" "허위날조"-- 당일 트럼프 연설에 그런 내용 없음. 한 네티즌이 페이지북에 올린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35. 최순실 입국 때 검찰수사관이 동행했다?"허위날조" -- 검찰 사실무근이라고 해명  36.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과 친분이 있어 만들었다?"과장날조" -- 차은택과 개인적 친분 없었고 경력10년의 정아름에게 체조 제작을 부탁해 성사된 것임    37. 한국마사회장이 최순실과 전화통화하는 사이?"허위날조" --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최순실과 일면식도 없다.

법적 조치 하겠다.

"   38. 최순실 단골 성형외과 특혜 및 세월호 당일 대통령 성형시술 의혹 "허위날조" --  해당 성형외과 원장 세월호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골프라운딩한 영수증과 톨게이트 하이패스 영수증 제시/ 당시 일본에 100억 수출한 능력을 인정 받아 사업자로서 신청 후 순방행사에 동참          39. [단독] 검찰 "'통일 대박'은 최순실 아이디어" SBS 뉴스 "허위날조" -- "통일 대박이라는 용어는 2013년 6월 20일 제16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서 처음 나온 말" 당시 한 참석자가 "신창민 교수가 '통일은 대박이다'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고 말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아,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답하며 처음 접하고 이후 기조 연설에 활용했음. 40. 2차 광화문집회 100만명 참가 "과장날조" -- 당일 지하철 이용객수가 2배 이상 증가(승차 35만->73만,하차 34만->81만)해서 100만명 이상이 맞다고 주장하지만, 평소 해당지역을 이용하는 버스 택시 승용차 이용자들 30-40만명이 집회로 인한 교통통제로 지하철을 대신 이용할 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보면 평소 그 지역을 출입하는 인구이동과 별반 큰 차이 없음.(2013년 기준 지하철 이용율 38.8%, 버스 이용율 27.1%,  택시 이용율은 6.8% , 승용차 이용율 22.9%) / 세종로에서 숭례문까지 도로 및 광장 면적 91551제곱미터 -> 1제곱미터당 최대 3명이 있다고 해야 27만명 정도 집결 가능.100만명이 그 장소에 모이려면 1제곱미터당 11명이 서 있어야 된다는 얘기고, 회의용 테이블(90cm*180cm)에 17명이 올라간 상황과 똑같아야 함. 참고로 경찰 추산은 22 만명.       41. 시사저널 "JP, '朴대통령, 5천만 국민 달려들어도 하야 안 할 것' "왜곡 과장 날조" -- JP "시사저널 보도 왜곡·과장…법적대응할 것" / "며칠 전 고향 선배라고 찾아와 시중에서 나도는 이야기를 농담 삼아 주고받았는데, 몰래 녹음까지 해서 왜곡·과장해 비열한 기사를 만들었다.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   42.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통해서 외부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플 처방을 받았다 "허위날조" -- 보건복지부는 강남구보건소가 최순실씨의 단골병원인 김영재의원, 차움병원 등 2곳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박 대통령이 최씨를 통해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을 대리 처방 받은 사실은 진료기록부를 통해 밝혀졌지만, 프로포폴 같은 마약류 의약품이 처방된 일은 없었다고 최종 발표.  43. 최순실이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때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했다는 채널A의 보도 "허위날조" --  "최순실이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사실은 절대 없다" "1호기 탑승자를 관리하는 대통령 경호실은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위한 조정신청을 비롯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 ▲1호기 탑승자 명단에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없었다는 점 ▲보안패스가 있어야만 1호기에 탑승할 수 있다는 점 ▲만약 탑승했다면 70여명의 취재 좌석 통로를 지나야 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제시 44. 현대자동차 그룹이 차은택 광고회사에 63억원 규모의 광고를 밀어줬다? "과장날조" -- 현대차는 실제 광고 규모는 13억원이라고 해명. 또한 외압에 따라 광고를 밀어준 것이 아니라 일감 나누기 차원에서 업체를 선정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45. 최순실이 지난해 초 조양호 회장과의 2차례 독대하면서 거액을 요구했다는 보도 "허위날조" -- 조 회장은 "최 씨를 결코 만난 적이 없으며, 최 씨의 존재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였다”“오보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  46. 세월호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했다는 기록있다? "허위날조" -- 청와대 경호실과 국방부의 해명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한 기록 없다.

"        47.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진료 받았다?"왜곡날조" -- 차움 이동모 원장 "길라임은 직원이 만든 것" 박 대통령은 2011년 1

7월 '길라임'이라는 닉네임으로, 2011년 7월 중순부터 2012년 6월까지 박근혜라는 실명으로 진료 받았다.

”  (이 시기는 대통령 되기 이전) 왜 '길라임'이었나 : 김상만(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씨에게 전화를 걸어 ‘왜 길라임으로 했느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김 씨가 차트에) '길라임'으로 표기했다고 한다.

그러다 2011년 7월쯤 당시 차움 원장이 ‘길라임으로 하면 안 된다, 실명으로 해야 한다'고 질책해 박근혜로 바꿨다고 했다.

” “오늘(17일) 그 당시 일했던 간호사에게 물어봤더니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에게 혹시라도 누가 될까 봐 차움 직원이 '길라임'으로 썼다고 한다.

박근혜 후보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실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해 바꿨다.

" 48. 박 대통령 "혼이 비정상""우주가 도와준다" - 사이비 종교와 무당에 빠진 발언? "왜곡날조" -- 역사는 "혼"이란 말은 독립운동가 박은식 선생님의 <한국통사>에 나오는 말이다.

그럼 박은식 선생님도 무당? / "우주가 도와준다" 브라질 소설가 파울료 코엘료가 쓴 연금술사에 나오는 구절이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을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이런 문학적인 표현을 인용했다고 사이비종교에 빠졌다고?[출처] 최순실 사건 오보 총정리 | 작성자 바이타민 글 말미를 보면 이 분의 신상을 짐작하게 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언론에 종사했던 젊은 분 같아보입니다.

이 분의 주장대로 이번 사태가 타블렛PC를 이용한 국정농단인지 국정농담인지 밝혀지겠지요.글을 읽기 쉽게 하기 위해 단락만 좀 늘렸고 오자만 몇 개 수정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이제 제가 목숨 걸고 한판 붙어야 겠습니다.

제가 죽든지 무고한 국민을 누명씌운 검찰이 죽든지 둘 중의 하나는 반드시 결과에 책임져야 합니다.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건을 밝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저의 목숨 걸겠습니다.

탄핵여부와 관계없이 이제부터 검찰과 애국국민들의 목숨 건 혈투가 벌어집니다.

1)타블렛PC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조작사실을 금방 확실히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최순실씨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는 검찰, 목숨 걸고 끝장 토론합시다.

피고인인 최순실은 타블렛 사용할 줄도 모르고 본 적도 없다고 하고 오히려 기기명이 뭔지 알려 달라고 까지 하고 있고 고영태도 최순실 것이 아니라고 확실히 주장하는데도 불구하고 검찰이 진실을 밝히지 않고 오히려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최순실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상관없이 이미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부자인 최순실씨가 그 나이 먹고 뭐하러 타블렛PC를 구입해서 어렵게 그런 것을 배웁니까? 컴맹인 최순실씨가 그냥 PC 사용하면 되지. 타블렛에 돈 주고 프로그램까지 별도로 구입해 가면서 사용합니까? 벌써 4년전 일인데.... 저 같이 직업으로 컴을 사용하는 사람도 타블렛으로 문서작성 안 합니다.

별도로 돈 주고 프로그램 살 이유가 없지요. 그 정도 부와 권력을 누린 사람이 딸 때문에 골치도 아픈데 청와대에서 받은 문서 수정을 위해서 타블렛PC 사용법을 배우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을 했을까요 ? 당신 같으면 그런 미친 짓을 하겠습니까?그리고 최순실 것이라고 조작을 하려면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도 같이 설치를 해 줘야 조작을 하더라도 밝히기가 어렵지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 설치도 안 하고서 수정을 했다고 하냐!!!!! 조작 하는 인간이 누구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조작을 하려면 좀 제대로 조작 하거라.... 이 나쁜 쓰레기야....아래 한글은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는 정부기관 공식문서라 별도로 구입을 돈을 주고 사야 하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설치하지 않으면 문서수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미 당신들도 확인했잖아.... 나쁜 놈들아....수사권이 없는 일반 국민도 최순실 것이 아닌 것은 금방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또한 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하지 않았기에 문서수정을 하는 기능이 없는 것이 검찰 수사결과 이미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최순실씨가 문서수정을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2) 타블렛PC를 국가기관이나 청와대에서 사용하려면 아이디가 없으면 아예 접근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런 문서를 받거나 수정을 하거나 보았다면 청와대에 등록된 ID가 있어야 합니다.

최순실씨 아이디가 뭔가요 ?그리고 그 아이디로 사용했다면 언제 사용이 되었는지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아이디로 사용이 되었는지 밝혀 주면 바로 진실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껏해야 문서가 200개도 안되기에 그 문서를 사용한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최석태 블로그] 알아보자



그것만 보면 진실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든 수사의 기본이 로그기록 확인입니다.

최순실씨가 사용했다는 아이디와 로그만 확인해도 진실을 바로 밝힐 수 있지요.저처럼 일반 국민들도 이런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뇌물죄나 경제사범의 초동수사는 계좌추적입니다.

타블렛 PC의 초등수사는 어떻게 획득이 되었는지와 컴퓨터에 저장된 로그기록입니다.

이것을 안 하고 사용지역이 유사하다는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를 중앙지검장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벌써 조작의 증거입니다.

은행 계좌를 추적하고 돈을 직접 주고받은 사람의 증언이나 물증확보를 해야지만 증거로 인정되지 카더라나 의심이 간다는 것으로 증거가 되겠습니까? 타블렛PC도 주고 받은 사람과 내부에 있는 로그기록이 결정적인 증거인데 이런 것은 수사도 안하고 결정적인 증거인 타블렛PC 획득건은 이미 증거 대상에서 제외하였다고 합니다.

타블렛PC를 주고 받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아니고 전달이 된 것을 언론에서 진술하였기에 이제 로그기록만 조사를 하면 되지요. 로그기록을 조사하면 모든 것이 깔끔하게 밝혀 집니다.

왜 안 할까요? 이 사람들이 초동수사 요령도 모르는 바보 천치일까요 ?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지검장까지 올라�s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영렬 지검장은 진급 안되다가 박근혜 정부가 진급도 시켜 준 사람인데...최순실씨가 청와대 내부 회의보고를 받았다는 문서는 조작을 하려면 완벽히 해야지 회의가 시작도 되지 않은 시간에 최순실씨가 회의결과 보고를 받았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지요 ?3) JTBC가 최순실씨가 타블렛을 들고 통화했다는 것을 본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조작을 하든지 사람을 누명 씌우려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잇어야지 최순실 것이라고 하는 타블렛PC는 전화통화 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모델명으로만 확인해도 그런 기능 자체가 없다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최순실씨가 삼성도 못하는 그런 기능을 또 만들어 넣은 건가요 ?4)타블렛 PC는 최순실 게이트 보도로 이달의 상 받은 한겨례 김의겸 선임가 본인은 모든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지만 다른 곳에서 취재한 것이기에 국내에서 전달 받은 것은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다고 진실고백 까지 했지요. 독일이 아니고 줏은 것이 아니고 전달 받은 것은 확실하다는 것이지요.(신의 한수에 김의겸 가 직접 육성증언 하는 비디오가 있습니다.

)5)손석희가 10월에 독일 간 것은 공항에서 출입국 관리대장만 확인해도 출입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일까지 가서 조작하느라고 수고하신 손석희씨 직접 대면 수사 요청합니다.

그동안 총풍,사드,광우병,다이빙벨, 윤창중 등 많은 사건 왜곡보도로 국민을 가슴아프게 만드신 분 아니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JTBC 들과 손석희씨 다 같이 불러 주면 더 좋구요. 거짓으로 위증한 사실이 밝혀지면 거짓말한 사람을 광화문 단두대로 보냅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기에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사실에 분노하여 검찰에게 요청합니다.

타블렛PC가 최순실 것이라면 제가 목숨을 내 놓겠습니다.

만약 최순실 것이 아니라면 특검팀도 그에 맞는 내란죄로 처벌 받길 원합니다.

저는 이미 100% 조작된 것을 완벽히 확인했기에 자신 있습니다.

비겁하게 언론 플레이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끝장 토론 합시다.

선서하고 수사를 조작했거나 국민을 우롱한 사실이 밝혀지면 검찰이든 저든 둘 중 하나는 광화문에 있는 국민 단두대로 가서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고 저 세상으로 갑시다.

99.9999999%도 아닌 완벽한100%인 증거가 이미 완벽히 확보 되었기에 능력이 부족하여 최순실 것임을 입증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국민들과 대통령에게 용서를 빌면 국민수사대가 나서서 타블렛 PC를 조작하여 전달한 후 최순실 것이라고 누명을 씌운 사람을 경찰과 함께 명명백백하게 밝히겠습니다.

저는 최순실씨 타블렛PC가 맞다면 수사를 방해한 죄로 사형이나 제 목숨을 내놓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남자답게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 진실건을 밝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저의 목숨 걸겠습니다.

검찰청에 신문기사 제보 내용을 전부 다 출력하고 제가 다 사실여부를 확인했다고 하면서 수사의뢰를 했더니 담당검사와 수사관이 신문기사는 소설입니다.

소설을 가지고 오시면 우리는 수사 안 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범법사실이 있으니 처벌을 해 달라고 하시고 만약 제보사실이 허위일 경우 제보자가 처벌을 받겠다는 것을 확실하게 해 주면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신문기사는 소설이니 다큐멘터리 가지고 오십시오. 이렇게 말하더군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 탄핵요청서가 거의 다 신문에 나온 내용입니다.

판,검사 출신들이 무슨 장난을 하는 건가요? 소설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나요 ?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판,검사를 했는지.....저는 JTBC 손석희와 방송도 해 봤고 딴지일보 주진우가 있는 시사인과 방산비리 추적도 같이 했었지요. 이 두 인간을 압니다.

언론이 얼마나 악랄하고 더러운지 다시 알게 해 주는군요. 이번 사건은 그냥 김무성과 사돈간인 와 악질 언론인 손석희, 언론노조 장악한 박지원과 문재인, 박근혜 대통령의 정적인 친이계와 친이계를 조종하는 인간과 검찰들이 연합하여 벌인 대국민 언론, 검찰 쿠데타 사기극일 뿐이지요.자 저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제 목숨을 내 놓았습니다.

검찰도 각오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타블렛 PC가 있지만 크기와 기능 측면에서 집에 그냥 팽개치고 휴대폰과 데스크탑만 쓰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 대통령을 이렇게 능멸하는 일부 국민들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평전은 대부분 언제 어디서 태어나 어떻게 자라서 어떻게 생을 마감한다라는 편년체로 시작하는데 『이중섭 평전』은 그의 생의 마지막을 먼저 ?㎢�.  그만큼 그의 생에는 우여곡절이 많았고 비극적인 결말이었다는 것을 이 첫줄로 웅변한다.

첫 줄 만큼이나 파란만장했던 그의 생을 담았다.

  지금껏 그의 삶의 처절함은 진행형.그의 작품 “흰 소”, “길 떠나는 가족”, “황소” 등 숱한 작품을 남겼으나 그의 생에 전반을 흐르는 그에 대한 평가는 최근까지도 지극히 낮았던 때문. 최근에는 그에 대한 재평가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흩어졌던 그의 작품들도 많이 모여 전시회도 자주 열리고 있다.

  1916년생인 그는 20세가 되는 시점인 1935년 일본으로 건너가 40세에 사망한 해인 1956년까지는 대한민국 또한 강점기 막바지와 해방 그리고 한국전쟁의 혼란 중에서도 대 혼란기의 한가운데 호랑이 굴에 닭 한 마리 던져지듯 내던져졌었다.

 그 시점, 이 천재적인 예술가는 제대로 된 전시회나 작품에 대한 품평을 받아보기는커녕 처자식이 있던 일본과 떨어진 한국의 어느 작은 병원에서 혼자 쓸쓸히 세상에 등을 돌렸다.

  올해는 2016년으로 그의 탄생 100년되는 시점. 그의 백 년에 맞춰서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2016.06.03

2016.10.03>이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리고 있기도 하다.

   아무튼 이 책과의 인연은 우연에 가깝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올해, 여름이 일찍 시작되어 무지하게 덥던 7월 초 어느 주말 파주 출판단지 행사와 헤이리에서 오래 만나지 못한 출판사 사장과 약속이 있어 길을 나섰었다.

 가끔씩 파주 출판 단지를 갈 때면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 출발하거나 마치고 시간을 여유 있게 해서  <지혜의 숲>에 들러서 쓸만한 책들이 있는지 스캔을 하고 형편이 어려운지라 출판단지 내의 헌책방 그리고 몇몇 맘에 드는 인문학 출판사들을 고정적으로 들러 책을 사곤 한다.

 당시 서점을 돌다가 집사람이 붙들어 인연이 된 책 중의 한 권으로 서가에서 두 달 정도 잠자고 있었다… “ 그렇지, 이중섭 선생 평전을 언젠간 봐야지…” 했는데… 운명인지 필연인지…. 그의 평전을 내가 읽으려 처음 잡은 날이 2016년 9월 4일로 탄생 100주년 사망 60주기 이틀 전이고, 전시도 딱 한 달이 남은 날이었다.

그가 태어난 날이 1916년 4월 16일, 그가 생을 마감한 날이 1956년 9월 6일, 그의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이 2016년 6월 3일 

10월 3일까지....물론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이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리고 있다는 것을 이 평전을 읽던 중에 알았다.

 ㅠ.ㅠ 2016년 10월 3일이 그의 전시회가 마감되는 날이라 알뜰하게 챙겨 읽고 곧 다녀올 예정 미술관이나 박물관이나..  평전을 읽어 보는 수고는 해야 눈이 아닌 마음으로, 가슴으로 울림 있게 볼 수 있다….늘 말하지만 아는 만큼 딱 그 만큼만 보인다.

 ***** - 1956년 9월 6일 서울 서대문 교차로에 있는 적십자 병원에서 돌보는 이 하나 없는 가운데 이중섭은 쓸쓸히 숨을 거두었다.

 - 중등학교 시절부터 스승 임용련에게 “미래가 예약된 천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 보호자가 없었으므로 연고자를 찾는 신문 공고가 나갔으나 정작 그의 죽음이 알려진 건 죽은 지 사흘 후, 이중섭이 죽은 사실을 모른 채 병원에 들렀던 친구 김병기에 의해서였다.

 그제야 비보를 접한 친구들과 조카 등 100여 명이 모여들었고, 이에 놀란 병원 측은 “이렇게 유명한 분이 왜 그토록 쓸쓸하게 죽어야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고 토로했다.

 - 이중섭은 높은 기량과 구상을 지닌 미술가로 일찍부터 인정받았으나 5.15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급작스럽게 바뀐 그 시대의 미술관은 그에게 결코 우호적이지 않았다.

   식민지 시대는 물론이려니와 해방 후에도 이중섭의 예술혼은 억압당했다.

   북한은 소련군 문화정책에 연원을 둔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비좁게 적용하여 창작 영역을 제한했고, 남한은 미군정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밀려들어온 미국식 추상화풍이 휩쓸면서 민족 풍격이 강한 이중섭의 그림을 시대착오적인 것인 양 내몰았다.

   또한 이중섭은 일제 때 식민 본국에까지 충격을 준 기린아였던 데다가 뒤늦은 월남민이었으므로,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들이나 기득권을 차지한 인사들이 그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했으리란 것도 상상할 수 있다.

 - 이중섭의 작품들은 대부분 뿔뿔이 흩어져 있어 특별한 계기를 맞기 전에는 그 전모는 커녕 편린조차 맛보기 힘들다.

 - 이중섭은 5.15 이후는 물론이고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자신의 작품에 반드시 한글로 서명했다.

 - 세종대왕 시대에 쓰시마 정벌로 이름난 이종무 장군을 시초로 하는 아버지 이희주와 어머니 안악 이 씨 사이에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남, 양반이지만 무반 계통이어서 그다지 번성하지는 못 했던 것으로 여겨짐 - 이중섭에게 피카소의 영향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이었으며 크게 두드러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루오는 이중섭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

 - 마사코와 사랑에 빠진 이중섭은 1940년 말부터 관제엽서의 한쪽 면에 그림을 그려 그녀에게 보내기 시작한다.

 이 엽서 그림은 1940년 1점으로 시작하여 1941년에는 80여 점 가까이 집중적으로 그려졌고, 1942년 10점 안쪽으로 급격히 줄었다가 1943년에는 2점에 그치며 끝이 났다.

 이렇게 햇수로 4년 동안 그려서 보낸 사랑의 엽서 그림은 100여 점에 이른다.

 - 이중섭은 그를 눈여겨보았던 이쾌대의 권유로 조선신미술가협회에 참여. - 이 무렵 이중섭과 어울렸던 화가 김영주는 이중섭이 학도병 나가기를 권유하며 다니는 이광수, 최남선을 비꼬아 ‘쑥대머리 까까중’이라 했으며, 그런 중도 아닌 중들이 싫어서 자신의 이름자에 있는 ‘중’을 ‘둥’으로 바꾼다고 장난치듯 말했다고 한다.

 - 이중섭과 마사코는 전통적인 조선옷을 입고 결혼식을 치렀다.

 그리고 아내의 이름을 마사코에서 이남덕으로 바꾸었다.

 일본의 창씨개명 정책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동이었다.

 - 원산에서 이중섭은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었다.

 소를 그리기 위해 하루 종일 소를 이리 보고 저리 보다가 소에 받치기도 하고 소 주인에게 소도둑으로 의심받아 잡혀가기도 했다.

 가끔은 평양에서 양명문이나 김병기를 만나 김병기 집에서 밤새도록 술을 마시기도 하였다.

 - 이중섭이 좋아한 건 역시 백자류였다.

 - 8.15해방을 맞은 지 9개월 만에 북한에는 토지가 재분배되었으며 지주제가 사라졌다.

 일본 통치의 종료와 더불어 사라져야 할 것을 여긴 유제가 청산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이중섭네 또한 막대한 토지를 잃었다.

 그러나 다른 자산을 몰수당하거나 추방당하지는 않았는데 이는 전혀 반민족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 이 즈음 첫아들이 태어났다.

 어려운 연애 시절을 거쳐 결혼한 그들로서는 너무나 기쁜 일이었으나 그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곧 죽고 만다.

 이중섭은 죽은 아들의 관 속에 여러 장의 그림을 넣어주면서 혼자서 외로울 테니까 이거라도 가지고 놀라고 하였다.

 구상의 회고에 의하면 이 그림은 복숭아를 들고 노는 어린이 그림이었다 한다.

 - 일본여자와 결혼한 조선인 남자들이 해방 후 처와 아이들을 팽개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 8.15해방 직후 이중섭이 최재덕과 함께 미도파백화점의 실내에 벽화를 그린 사실은 앞서 소개했다.

 북한에 살던 이즈음 이중섭은 벽화를 매우 그리고 싶어 했다고 한다.

 평양 일대는 옛 고구려의 수도였던 까닭에 곳곳에 고구려 고분이 많았다.

 벽화를 그리겠다는 이중섭의 열망은 끝내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작은 규모라 해도 크게 느껴지는 그의 그림에는 고구려 고분벽화와 유사한 조형요소가 자주 등장하는 등 그가 고분벽화로부터 받았을 영향이 감지된다.

 - 이중섭은 시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중섭은 내내 두보의 시집을 끼고 다녔다고 한다.

 - 1947년 8월 평양에서 열린 해방기념미술전람회에 출품한 그림은 소련인 평론가에게 유럽의 어떠한 대가들에 비해도 조금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미술가라는 평을 받기도 하였지만 다른 미술전에서 모스크바에서 온 평론가는 이중섭의 작품을 ‘인민의 적’으로 지적하기도 함.   그들은 “이 화가는 유럽의 많은 예술가들처럼 천재에 속한다.

 그런데 천재처럼 위험한 존재는 없다.

 왜냐하면 노력에 의해서 얻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술가는 어디까지나 인민의 봉사자이며 선량한 지도자로서의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

 그런데 이 화가의 그림은 인민에게 공포감을 주며 사물을 정직하게 그리지 않고 자기 주관에 의해서 과장하기 때문에 기만하고 있다.

"라고 평하였다.

   이러한 평가는 당시 소련에 성립되었던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입장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었다.

 - 이 무렵 이중섭은 원산에서 가까운 강원도 금성에 살던 화가 박수근과 사귀게 되었다.

 - 1950년 6월 전쟁 직후 10월 25일, 중국이 대규모 인민 지원군 부대를 투입과 무차별 폭격으로 어머니의 강권에 따라 이중섭은 남으로 피난. 자신의 그림 중 잘된 그리만 챙겨 나오다 어머니와 형수, 조카들을 남겨두고 떠나가는 마당에 그림만은 챙겨 넣었던 자신이 죄스러워 그림 뭉치를 어머니에게 넘겨주면서 이 그림을 아들로 여기고 잘 보관하라고 말하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 장판 한 쪽을 뜯어가지고 나왔다.

 이중섭이 아내와 두 아들, 조카 영진과 함께 작업 중이던 풍경화 한 점만을 들고 피난길에 나선 그날은 1950년 12월 10일. - 국군은 원산항에 배를 대어놓고 배에 태울 사람 명단을 비밀리에 작성했는데, 이중섭 일행은 그 명단에 들어있지 않았지만 여러모로 애쓴 끝에 운 좋게도 국군에 배속된 화물선에 탈 수 있었다.

 - 제주 피난시절은 이후에 이중섭의 부인은 힘겨웠던 시절이었지만 가족이 함께 모여 살 수 있어서 행복했었다고 회고. - 이 무렵(제주도 서귀포 피란 시절)은 이영진에게, 유학시절 부산에서 원산으로 올 때 기차에서 본 소는 눈빛이 고왔는데 전쟁으로 온 국토가 어지러워지자 소들의 눈빛도 어지러워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훗날 통영에서 같은 방에 기거하게 되는 이성운에게는, 제주도에서 본 소들은 전쟁 전 소처럼 안정감이 있고 눈빛도 순수해서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으며, 자신의 소 그림은 제주도에서 큰 틀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 이중섭은 제주섬에서 초상화도 그렸다.

 - 이중섭이 평생 동안 그려오던 소 그림은 통영에서 완성되었다.

 그의 말 그대로 서귀포에서 그렸던 수많은 소의 습작을 토대로 드디어 통영에서 맘에 드는 소 그림을 완성한 것이었다.

 - 이중섭의 심적 상태를 걱정한 구상은 이중섭을 성가병원에 입원시켰다.

 병원에서 이중섭은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그때가 1955년 7월로, 이중섭은 이 병원에서 한 달여 동안 입원하였다.

 입원해 있는 동안 이중섭은 음식을 거부했는데 그 이유는 정신과 치료에 대한 거부 태도일 수도 있고, 먹는 것을 자포자기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    필자의 이중섭을 바라보는 관점 네 가지첫째, 동화주의가 극성이었던 일제강점기 말기에 변함없이 한글로 서명을 한 데서 알 수 있듯 이중섭은 자주적인 태도가 누구보다 확고했다.

 둘째, 이중섭의 친필이 담긴 엽서와 편지를 통해 전통적인 서예문화를 계승하고자 했다.

 셋째, 이중섭은 기법뿐 아니라 소재에서도 많은 탐구를 거듭했다.

 넷째, 억압에서 자유를 거쳐 전쟁으로 이어진 끊임없는 격동의 시대, 혼돈의 사회를 살다 간 화가이며 이런 격동과 혼란을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표현하는데 성공한 화가이다.

 적어도 이중섭은 자신이 속한 시대와 사회의 현실을 실감하며 살았고 자신의 체험과 상황을 여실히 표현하고 그릴 줄 알았다.

 그 혼돈의 시대를 이중섭만큼 보람차게 산 예술가가 달리 없다고 해도 될 만큼 그는 치열하게 살았다.

      이중섭 평전 ? 최석태 지음 / 돌베개---------------강점기와 해방공간 그리고 한국전쟁 직후의 극심한 혼란기의 한반도를 처절하게 살면서 시대를 가장 잘 대변하는 천재 작가였으나 혼돈의 시절 탓에 대우는 커녕 치열하게 살다간 그의 질곡한 삶과 생이 녹아 있는 그림들을 들여다본다.

---------------    p.s1. 2000년에 발간된 이 책은 16년이란 세월을 돌고 돌아서 내게 왔고, 아쉽지만 절판되었다.

 2. 이중섭 평전은 이 책 외에 고은(시인 / 2004년 / 향연출판사 / 382p), 최열(미술평론가 / 2014년 / 돌베개 / 932p) 버전이 더 있다.

3. 이중섭 특별 전시회인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은 2016년 10월 3일까지.http://www.jungseob.com/이중섭 평전 리뷰보기작가최석태출판돌베개발매200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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