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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제 육영훤



13 11:16받는사람 : "DiscovererY"보낸날짜 :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11시 16분 57초 디스카바라 님의 바로 아랫 글을 보고 생각해 보니 확실히 몽골을 더럽히고 망하게 한 건, 그 좆같은 꼴려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하. 그런데 엠빙신에서, 기승냥이보다 더 웃기는 년은 지나에 많았다는 걸 보여주려고, 녀상육정 (못에 박아 도륙해 장사지내야 하는 계집) 이란 개같은 지나 드라마를 수입하더군요. 지나 남북조 말기 북제시대의 이야기라는데, 사실 이 '육정' 이라는 년의 본명은 '육영훤' 으로, 북제를 말아 먹은 간신 '목제파' 의 어미입니다.

육영훤, 목제파 두 모자가 북제를 아주 션하게 박살내셨지여 하하.  육정과 북제 3대황제 고담의 사랑으로 드라마가 이어질 것이라 했는데, 북제라는 나라의 왕들은 하나같이 다 살인광에다 개새끼들이요, 쓸만한 놈이 단 한 명도 없었다 이것이 factum이며, 육정, 즉 육영훤이 고담 사후 고담의 좆같은 아들 고위를 황제로 올려서, 8년간 북제를 말아 드셨다 이 말쌈입니다.

 기실 이를 다룬 지나어를 번역한 글에는 고담 등의 어미인 누태후가 괜찮은 인물이라 했지만, 그년도 맏손자와 둘째아들의 아들, 즉 친손자들이, 자기가 직접 통제할 수 없다고 숙부들에게 죽이게 하고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는 친아들로 형제계승을 하도록 만든 개년입니다.

 한마디로, 북제라는 나라가 존재할 수 있던 데에는, 칙륵족 (위구르족) 군벌인 곡률금과 그의 아들 곡률광 2명의 공적이 결정적이었고,  고위가 육정인지 육영훤인지 하는 년의 코치를 받아 황족 고장공 (난릉왕) 과 짜고 곡률광을 죽이자, (후에 고위 육정 등은 고장공도 죽임) , 북제는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 저절로 붕괴된 것입니다 우하하. 지나 최초의 여자 재상이란 육정, 육영훤의 그 위대하신 '업적' 때문에, 지금까지도 지나에서는 여자재상이 없어요. 무측천도 자희태후도 여자를 재상으로 앉힌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중공에서도 녀자 상무위원 (권력의 탑- 수는 9명, 7명 등으로 변해 왔음) 은 없는 걸로 압니다.

강청이 사인방질을 할 때도, 지 졸개인 왕홍문, 장춘교 같은 상병신들을 상무위원을 시킬 망정, 강청 자신에겐 상무위원이 허락 되지 않았었습니다.

 기승냥보다 못된 개년도 지나에선 이렇게 포장할 수 있다 이걸 보여주려고 엠빙신에서 일부러 그런 웃기는 년의 드라마를 들여 온 거 같아요.=== whatcher 2014/03/08 09:33 요나 킴은 아마 괘씸죄도 한 몫 했을 것이라 봅니다.

남자가 차를 받고 했다는 것은 접대부나 할 일인데, 한가하게 남정네나 만나고 다니더니 일까지 그르친 책임은 네거 져라! 하고는 터쳤겠지요. 본인은 그런 관계로 까지 엮일 생각이 없었겠지만 부정하면 더 꼬이는 상황도 있을 거구요.ㅅㄴㅅㄷ 또한 더 이상 걸이 아닌 갸류같은 상황이기에 릴리즈 되었겠지요. 여자는 사춘기 시기까지는 어떻게든 본가에서 감당을 해보지만 장성하면 쓸데 없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크기에 ㅅㅁ도 손 놓은 것 같습니다.

[북제 육영훤]


 그렇겠지요. 사실 ㅅㄴㅅㄷ는 더 크게 될 수도 있었는데, sm에서 더 이상 통제가 불가능해서 릴리즈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선 제 나름의 논리가 있지만 공개된 곳에서 말할 일은 아니고, 어쨌든 계집들은 대학 3학년 넘으면 비용이 무지무지하게 들어 갑니다.

 옛날에는 딸들 혼수 해 보내느라고 등골이 빠지는 집안이 많았는데 지금은 계집들이 귀해져서 배 두들기고 사위 집안의 상납을 받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계집들의 사치는 수컷들의 사치 5배로 보면 틀리지 아니해요.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쿡식으로 18세가 되면 끊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싹수가 보이면 밀어 줄 채산이 섰을 때에만 밀어 주고,  시집갈 때가 되면 투자비용을 받아 내야 한다 이렇게 봅니다 하하.13 11:16받는사람 : "DiscovererY"보낸날짜 :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11시 16분 57초 디스카바라 님의 바로 아랫 글을 보고 생각해 보니 확실히 몽골을 더럽히고 망하게 한 건, 그 좆같은 꼴려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하. 그런데 엠빙신에서, 기승냥이보다 더 웃기는 년은 지나에 많았다는 걸 보여주려고, 녀상육정 (못에 박아 도륙해 장사지내야 하는 계집) 이란 개같은 지나 드라마를 수입하더군요. 지나 남북조 말기 북제시대의 이야기라는데, 사실 이 '육정' 이라는 년의 본명은 '육영훤' 으로, 북제를 말아 먹은 간신 '목제파' 의 어미입니다.




육영훤, 목제파 두 모자가 북제를 아주 션하게 박살내셨지여 하하.  육정과 북제 3대황제 고담의 사랑으로 드라마가 이어질 것이라 했는데, 북제라는 나라의 왕들은 하나같이 다 살인광에다 개새끼들이요, 쓸만한 놈이 단 한 명도 없었다 이것이 factum이며, 육정, 즉 육영훤이 고담 사후 고담의 좆같은 아들 고위를 황제로 올려서, 8년간 북제를 말아 드셨다 이 말쌈입니다.

 기실 이를 다룬 지나어를 번역한 글에는 고담 등의 어미인 누태후가 괜찮은 인물이라 했지만, 그년도 맏손자와 둘째아들의 아들, 즉 친손자들이, 자기가 직접 통제할 수 없다고 숙부들에게 죽이게 하고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는 친아들로 형제계승을 하도록 만든 개년입니다.

 한마디로, 북제라는 나라가 존재할 수 있던 데에는, 칙륵족 (위구르족) 군벌인 곡률금과 그의 아들 곡률광 2명의 공적이 결정적이었고,  고위가 육정인지 육영훤인지 하는 년의 코치를 받아 황족 고장공 (난릉왕) 과 짜고 곡률광을 죽이자, (후에 고위 육정 등은 고장공도 죽임) , 북제는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 저절로 붕괴된 것입니다 우하하. 지나 최초의 여자 재상이란 육정, 육영훤의 그 위대하신 '업적' 때문에, 지금까지도 지나에서는 여자재상이 없어요. 무측천도 자희태후도 여자를 재상으로 앉힌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중공에서도 녀자 상무위원 (권력의 탑- 수는 9명, 7명 등으로 변해 왔음) 은 없는 걸로 압니다.

강청이 사인방질을 할 때도, 지 졸개인 왕홍문, 장춘교 같은 상병신들을 상무위원을 시킬 망정, 강청 자신에겐 상무위원이 허락 되지 않았었습니다.

 기승냥보다 못된 개년도 지나에선 이렇게 포장할 수 있다 이걸 보여주려고 엠빙신에서 일부러 그런 웃기는 년의 드라마를 들여 온 거 같아요.=== whatcher 2014/03/08 09:33 요나 킴은 아마 괘씸죄도 한 몫 했을 것이라 봅니다.

남자가 차를 받고 했다는 것은 접대부나 할 일인데, 한가하게 남정네나 만나고 다니더니 일까지 그르친 책임은 네거 져라! 하고는 터쳤겠지요. 본인은 그런 관계로 까지 엮일 생각이 없었겠지만 부정하면 더 꼬이는 상황도 있을 거구요.ㅅㄴㅅㄷ 또한 더 이상 걸이 아닌 갸류같은 상황이기에 릴리즈 되었겠지요. 여자는 사춘기 시기까지는 어떻게든 본가에서 감당을 해보지만 장성하면 쓸데 없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크기에 ㅅㅁ도 손 놓은 것 같습니다.

 그렇겠지요. 사실 ㅅㄴㅅㄷ는 더 크게 될 수도 있었는데, sm에서 더 이상 통제가 불가능해서 릴리즈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선 제 나름의 논리가 있지만 공개된 곳에서 말할 일은 아니고, 어쨌든 계집들은 대학 3학년 넘으면 비용이 무지무지하게 들어 갑니다.

 옛날에는 딸들 혼수 해 보내느라고 등골이 빠지는 집안이 많았는데 지금은 계집들이 귀해져서 배 두들기고 사위 집안의 상납을 받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계집들의 사치는 수컷들의 사치 5배로 보면 틀리지 아니해요.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쿡식으로 18세가 되면 끊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싹수가 보이면 밀어 줄 채산이 섰을 때에만 밀어 주고,  시집갈 때가 되면 투자비용을 받아 내야 한다 이렇게 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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