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상호 김기춘



아니.. 존경이라기 보다는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많은분들이 아시다시피 세월호 다큐영화 다이빙벨을 만든고발뉴스의 그 이상호님말입니다.

  이번 최순실게이트를 죽을각오로 파고들고 쫓고있는 두분의가 있는데요.나꼼수멤버였던 주진우님과 이상호 님.오늘은 이상호 님에대한 늘 함께 싸우지 못하여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님 사진을 몇장 올려보려 합니다.

국가권력에 부당하게 탄압받는 억울한사람들 주변에는 항상 같이 있어줬던이상호 님늘 약자의편에서 강자와 힘든싸움을하며힘겹게 버텨오고있습니다.

 부조리와 부패 권력형비리를 만인앞에밝힐수있다면 어떤 위험도 감수하고두발로 뛰어다니시며 누구보다 먼저살아있는 뉴스를 전해주시는 분.저는 다이빙벨 마지막 장면에서 세월호 유족과 함께눈물흘리던 이상호 님을 보며 정말많이 울었습니다.

 지금 이사회는 정의를 이야기하고 바른말을 하면배척당하고 고립당하며 공격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누구보다 외롭고 험난하고 힘겨운싸움을 하고계시는 이상호기잔님이 너무나 소중하고.. 또 마음이 아픕니다.

님 트윗에 제가 항상 남기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도 그말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님.. 항상 죄송하고.. 또 너무 고맙습니다.

.김 의원은 “우병우 수석의 힘이 빠지면서 전체적으로 대통령이 믿고 맡길 만한 사람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재경 수석은 현 정부 들어와서 검찰총장 후보로도 물망에 올랐었다고도 한다”며 “물망에 올릴 정도 사람이라면 아마 그 때 당시에 청와대 내부에서 핵심에 있었던 사람이 아닐까 싶다”고 ‘배후의 인물’을 추론했다.

또 검사 출신을 다시 민정수석에 앉힌 것에 대해 김 의원은 “정치인이나 시민사회 출신으로 민정수석을 했던 전례도 있다”며 “검찰 수사를 청와대가, 특히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받는 상황이라면 검찰과 상관없는 인사를 민정수석으로 선임했어야 맞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여전히 검찰출신을 민정수석으로 선임했다고 하는 것은 수사 상황을 어떻게 해서든지 파악하고 그에 대해서 적절한 대응을 하겠다는 의지로 읽히고 있다”고 배경을 해석했다.

김 의원은 “우병우 민정수석은 검찰 내부에서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지만 최재경 신임 수석은 검찰 내부에서 대체적으로 신뢰가 높은 사람”이라며 “현재 상황에서 검찰과 적정하게 조율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고 대통령이 판단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에 ‘청와대 비선실세 국기문란’ 의혹 관련 최순실씨의 변호를 맡은 이재경 변호사는 2014년 최씨의 전 남편 정윤회씨가 청와대 문건유출 의혹 사건에 연루됐을 때도 변호를 맡은 바 있다.

최재경 수석과 우병우 전 수석과의 관계에 대해 김 의원은 “업무처리 스타일로 보면 두 분이 상당히 달라서 같이 근무했을 때 사이가 좋기는 어려울 관계였을 것”이라고 밝히고 “우병우 전 수석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입을 닫았다.

관련 이상호 는 30일 페이스북에서 “최재경 민정수석은 김기춘 비서실장의 베이비”라며 “최재경을 앞세워 김기춘이 사태를 수습하겠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 는 “김기춘은 <고발뉴스> 현장 확인 결과, 최순실의 신사동 자택을 공짜 사무실로 쓸 정도로 내밀한 사이였음이 드러난 인물”이라며 “님들 인근 상인, 발레파킹, 세입자들 제발 취재 좀 해보시라”라고 지적했다.

앞서 <고발뉴스>는 19일 <사실은 3회-최순실 재산추적..김기춘은 거기서 뭐했나>에서 김기춘 전 실장이 대선 직후인 2013년 1월부터 2013년 8월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될 때까지 최순실씨의 강남 건물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김 전 실장은 최순실씨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며 국정 초반 청사진을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8박근혜 측은 당시 "(최순실) 유치원 수익으로 샀다"고 해명을 했지만 '부동산 구입시점은 86, 88년으로 최순실 나이 불과 29

31세 였다는 사실, 그리고 유치원 운영 '초기'인 만큼 거대 자금 조성이 어렵다는 게 정설이다.

.이후 5년이 지난 2012년 고발뉴스 이상호 는 '최순실 일가 3천억대 재산 추가 발견' 리포트를 공개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과연 최순실 일가들은 어떻게 수천억대의 자산가가 되었을까??※ 최순실 재산추적.. 김기춘은 거기서 뭐했나  [이상호의 '사실은', 고발뉴스] - 출처 : https://youtu.be/AwrSL9vVNbY     - 출처 : [카드뉴스] 최순실 재산추적.. 김기춘은 거기서 뭐했나  [이상호의 '사실은', 고발뉴스] 박근혜 측은 당시 "(최순실) 유치원 수익으로 샀다"고 해명을 했지만 '부동산 구입시점은 86, 88년으로 최순실 나이 불과 29

31세 였다는 사실, 그리고 유치원 운영 '초기'인 만큼 거대 자금 조성이 어렵다는 게 정설이다.

.이후 5년이 지난 2012년 고발뉴스 이상호 는 '최순실 일가 3천억대 재산 추가 발견' 리포트를 공개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과연 최순실 일가들은 어떻게 수천억대의 자산가가 되었을까??※ 최순실 재산추적.. 김기춘은 거기서 뭐했나  [이상호의 '사실은', 고발뉴스] - 출처 : https://youtu.be/AwrSL9vVNbY     - 출처 : [카드뉴스] 최순실 재산추적.. 김기춘은 거기서 뭐했나  [이상호의 '사실은', 고발뉴스] 아니.. 존경이라기 보다는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많은분들이 아시다시피 세월호 다큐영화 다이빙벨을 만든고발뉴스의 그 이상호님말입니다.

  이번 최순실게이트를 죽을각오로 파고들고 쫓고있는 두분의가 있는데요.나꼼수멤버였던 주진우님과 이상호 님.오늘은 이상호 님에대한 늘 함께 싸우지 못하여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님 사진을 몇장 올려보려 합니다.

국가권력에 부당하게 탄압받는 억울한사람들 주변에는 항상 같이 있어줬던이상호 님늘 약자의편에서 강자와 힘든싸움을하며힘겹게 버텨오고있습니다.

 부조리와 부패 권력형비리를 만인앞에밝힐수있다면 어떤 위험도 감수하고두발로 뛰어다니시며 누구보다 먼저살아있는 뉴스를 전해주시는 분.저는 다이빙벨 마지막 장면에서 세월호 유족과 함께눈물흘리던 이상호 님을 보며 정말많이 울었습니다.

 지금 이사회는 정의를 이야기하고 바른말을 하면배척당하고 고립당하며 공격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누구보다 외롭고 험난하고 힘겨운싸움을 하고계시는 이상호기잔님이 너무나 소중하고.. 또 마음이 아픕니다.

님 트윗에 제가 항상 남기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도 그말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님.. 항상 죄송하고.. 또 너무 고맙습니다.

.김 의원은 “우병우 수석의 힘이 빠지면서 전체적으로 대통령이 믿고 맡길 만한 사람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재경 수석은 현 정부 들어와서 검찰총장 후보로도 물망에 올랐었다고도 한다”며 “물망에 올릴 정도 사람이라면 아마 그 때 당시에 청와대 내부에서 핵심에 있었던 사람이 아닐까 싶다”고 ‘배후의 인물’을 추론했다.

또 검사 출신을 다시 민정수석에 앉힌 것에 대해 김 의원은 “정치인이나 시민사회 출신으로 민정수석을 했던 전례도 있다”며 “검찰 수사를 청와대가, 특히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받는 상황이라면 검찰과 상관없는 인사를 민정수석으로 선임했어야 맞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여전히 검찰출신을 민정수석으로 선임했다고 하는 것은 수사 상황을 어떻게 해서든지 파악하고 그에 대해서 적절한 대응을 하겠다는 의지로 읽히고 있다”고 배경을 해석했다.

김 의원은 “우병우 민정수석은 검찰 내부에서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지만 최재경 신임 수석은 검찰 내부에서 대체적으로 신뢰가 높은 사람”이라며 “현재 상황에서 검찰과 적정하게 조율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고 대통령이 판단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에 ‘청와대 비선실세 국기문란’ 의혹 관련 최순실씨의 변호를 맡은 이재경 변호사는 2014년 최씨의 전 남편 정윤회씨가 청와대 문건유출 의혹 사건에 연루됐을 때도 변호를 맡은 바 있다.

최재경 수석과 우병우 전 수석과의 관계에 대해 김 의원은 “업무처리 스타일로 보면 두 분이 상당히 달라서 같이 근무했을 때 사이가 좋기는 어려울 관계였을 것”이라고 밝히고 “우병우 전 수석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입을 닫았다.

[이상호 김기춘] 대단하네요.


관련 이상호 는 30일 페이스북에서 “최재경 민정수석은 김기춘 비서실장의 베이비”라며 “최재경을 앞세워 김기춘이 사태를 수습하겠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 는 “김기춘은 <고발뉴스> 현장 확인 결과, 최순실의 신사동 자택을 공짜 사무실로 쓸 정도로 내밀한 사이였음이 드러난 인물”이라며 “님들 인근 상인, 발레파킹, 세입자들 제발 취재 좀 해보시라”라고 지적했다.

앞서 <고발뉴스>는 19일 <사실은 3회-최순실 재산추적..김기춘은 거기서 뭐했나>에서 김기춘 전 실장이 대선 직후인 2013년 1월부터 2013년 8월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될 때까지 최순실씨의 강남 건물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김 전 실장은 최순실씨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며 국정 초반 청사진을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819 최순실 재산추적.. 김기춘은 거기서 뭐했나http://GObalnews.com http://twitter.com/GObalnews http://www.facebook.com/balnewswww.youtube.com 일제강점기 순사 출신이며, 불교 승려가 된 적도 있었고, 천주교 세례를 받기도 했다.

‘태민’이란 이름도 각종 가명을 포함해 7번째 이름이다.

1970년대 들어 서울과 대전 일대에서 난치병을 치료한다는 등 사이비 종교 행각을 벌였다.

불교, 기독교, 천도교를 종합했다는 교리를 내세웠고, 방민이란 가명을 쓰면서 ‘원자경’, ‘칙사’ 또는 ‘태자마마’라는 호칭을 자처했다.

영생교 제1대 교주라는 카더라도 있다.

1974년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의 총에 맞아 세상을 떠난 뒤 완전히 멘붕에 빠져 있던 당시 박근혜에게 위로하는 편지를 보내 박근혜 당시 영애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항간의 소문에 따르면 이 당시 박근혜는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죽음으로 엄청난 심리적 고통에 시달리는 상태였는데, 육영수 여사의 영혼에 빙의되었다며 육영수 여사의 표정과 음성을 그대로 재연해내는 최태민 목사에게 심리적으로 상당히 의존하게 되었다고도 한다.

 목사 안수는 그렇게 박근혜를 만난 뒤에야 받았다.

<월간중앙> 1993년 11월호에 따르면 “(목사직을) ‘돈 주고 샀다’는 것이 교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나 이 사실이 확인된 적은 없다.

분명한 한 가지는, 목사 안수는 받았지만 신학대학이나 교단이 인정하는 신학교에서 신학교육을 받은 적은 없다는 점”이라고 한다.

‘태민’이라는 ‘마지막 이름’을 얻은 것도 이 즈음이다.

그 후 ‘대한구국선교단’을 발족하고 스스로 총재에 취임하였다.

1975년 5월 임진강에서 연 ‘구국기도회’에는 2,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박근혜도 참석했다.

최태민의 즉석 제안으로 박근혜는 명예총재로 추대됐다.

이후 박근혜는 구국선교단 행사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고, 1976년 구국선교단은 ‘구국봉사단’으로, 2년 뒤인 1978년엔 다시 ‘새마음봉사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바로 박근혜의 퍼스트레이디 경력의 핵심인 새마음운동의 본산이다.

[이상호 김기춘] 는 진정 무엇인가.



그 후 새마음운동본부의 비공식 고문으로서, 박근혜에게서 전권을 위임받아 새마음운동본부의 모든 업무를 관장했다.

새마음운동본부를 기반으로 행정부, 정계, 경제계, 언론계 등 각 분야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한다.

실제로 최태민 주위에선 각종 이권 개입과 횡령, 사기 및 융자 알선 등 권력형 비리, 그리고 온갖 여성과의 스캔들 의혹이 들끓었다.

이에 청와대 민정비서실과 중앙정보부 보고를 잇따라 받은 박정희에게서 1977년 9월 직접 심문을 당했다.

이때 박정희는 최태민의 생식능력을 없애는 것과 청와대 근처에 얼씬을 못하게 하는 것과 구국봉사단 관련 단체 모두를 해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어떻게 잘 넘어갔는지, 새마음봉사단의 명예총재(총재는 박근혜)를 맡는 등 10.26 사건 때까지 박근혜의 옆을 계속 지켰다.

김재규는 박정희 시해의 동기에 자신이 최태민의 부정행위를 상세히 조사해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그를 비호하는 바람에 대질심문을 당한 것도 있다고 하였다.

1979년 박정희의 죽음 이후에는 전두환이 지휘하는 합수부의 수사를 받았다.

당시 보안사 대공처장 이학봉은 <신동아> 2007년 6월호 인터뷰에서 “(최태민을) 강원도로 보내 활동하지 못하도록 했다.

조용하게 자숙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강원도에 그리 오래 두지는 않았다.

구체적 비리 혐의는 기억나는 것이 없고, 그가 기업체로부터 돈을 뜯어낸 것으로 확인된 게 얼마나 되는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박근혜의 연루 의혹은 없었다.

”고 말했다.

어쨌든 새마음봉사단은 1980년 11월 강제해산 당하였다.

그러나 그 후 박근혜가 육영재단과 영남대학교 등을 통해 사회활동을 이어가자, 슬그머니 거기에 동참했다.

그러다가 1986년부터 육영재단의 어린이회관에선 최태민의 전횡이 입길에 올랐다.

여성중앙 1987년 10월호를 보면, 최태민에게 우선 보고를 해야 이사장(박근혜) 결재를 받을 수 있었으며, 최태민의 5녀 최순실도 회관 운영에 개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무렵 재단 잡지사 들의 파업과 직원들의 농성도, 모두 ‘외부 세력’이라고 표현된 최태민·최순실 부녀의 간섭이 원인이 됐다.

 이러한 분란은 1990년 11월15일 박근혜가 여동생 박근령에게 이사장직을 넘길 때까지 계속됐다.

물러나는 박근혜는 “내가 누구에게 조종받는다는 것은 내 인격에 대한 모독”이라며 최태민의 전횡 의혹을 일축했다.

이후 서울 역삼동 자택에 칩거하다가, 1994년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주 는 18일 오후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박정희 정권)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시절에 조사를 했던 조사관 최모씨를 만나 그 보고서를 확인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태민 목사는) 어디 가서는 단군이라고 했고 어디 가서는 미륵, 선사, 거사라 했다”며 “굉장히 좀 미스터리한데 여러 이름을 달고 다녔다.

중앙정보부, 지금의 국가정보원에서 내밀하게 파악을 했다”고 말했다.

중정 보고서에는 “사이비 목사, 사이비 승려라고 얘기하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이 사이비 교주로 규정했다, 가장 번성했을 때도 수십명, 보통 10여명이 모여 지내는 공동체 집단 정도”라고 설명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선 주 는 “중정 보고서에는 박 대통령이 최태민 말만 들었다고 나온다”고 말했다.

또 “‘최태민의 손아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보호해 주세요’라는 얘기를 박지만, 박근령씨가 했다”며 “이렇게 영향을 받았다고는 하는데 종교적 영향인지 개인적 인간적인 영향인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최태민 목사의 다섯번째 딸인 최순실씨가 부각되는 이유에 대해선 “주변에서는 최순실 씨가 최태민의 종교적인 능력을 이어받았다, 후계자라고 얘기한다”고 설명했다.

 MB는 알고있었다.

..1979년 6월 10일 / MB는 당시 현대건설 사장최순실 게이트에 드디어 김기춘 비서실장 출현!! 관리비만 2백만원 넘는 최순실 저택을 비밀 사무실로 이용. 김 비서실장, 최씨와 접촉하며 국정초반 청사진 구상한 것으로 알려져사실은 3탄 https://www.facebook.com/balnews/videos/1128986407186295/ …2016 10월 19 - 21:29https://twitter.com/leesanghoC/status/788718651461414913???? ??? ?? on Twitter??? ??? ???? ??? ??? ???? ??!! ???? 2??? ?? ??? ??? ?? ???? ??. ? ????, ??? ???...twitter.com그러면서 주 는 ‘또 하나의 차은택이 있다’며 K스포츠재단은 지금은 베일에 쌓여 있는 다른 사람이 주도했다고 말했다.

 ‘제2 차은택’에 대해 주 는 “정유라의 승마 뿐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봐주던 사람”이라며 “정유라를 국가대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 중 한명으로 차은택-미르재단과 똑같은 형식으로 이분의 지인들이 K스포츠재단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주 는 “창조경제, 문화융성, 평창올림픽 관련된 일을 차은택과 이분이 했다”며 “관련 예산이 30조가 좀 넘는다, 금방 나올 거다”고 미르?K스포츠재단의 800여억원에 비할 바가 아닌 액수를 밝혔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36??? ???2 ???? ????30??? ???? ? ??? ?? - ????????? ??? ??? ????? ???? ??? ?? ?? ????? ??? ??? ??? ?? ???? ??? ????? ???? ???...www.gobalnews.com 10위 넘보던 韓 국가경쟁력, 이명박-박근혜 거치며 15계단 추락WEF 국가경쟁력 순위 발표..3년 연속 26위 '역대 최저'WEF 국가경쟁력 순위 발표..3년 연속 26위 '역대 최저'세계경제포럼(WEF)이 매기는 한국의 국가경쟁력 순위가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시기에 15계단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 대통령 집권시기인 지난 2007년 11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던 우리나라의 WEF 국가경쟁력 순위는 지난 2014년 역대 최저 순위인 26위로 하락한 후 회복을 못하고 있다.

WEF는 28일 2016년 한국의 국가경쟁력 순위가 평가대상국 138개국 가운데 2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효율성 증진' 부문이 지난해 25위에서 올해 26위로 밀렸다.

거시경제, 인프라 등을 평가하는 '기본요인' 순위도 18위에서 한계단 미끄러진 19위를 나타냈다.

'기업혁신 및 성숙도'는 지난 해와 같은 22위에 머물렀다.

 예전부터 정유라는 아는 사람 사이에선 엄청 유명했다고...정유라 승마하기 전엔 음악했었다던데......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제적 경고를 내렸다가 교체된 이화여대 교수가 지도 교수직에서 쫓겨난 정황을 밝혔다.

19일 TV조선에 따르면 정씨의 지도 교수였던 이화여대 체육과학부 함모 교수는 인터뷰에서 “최씨가 전화를 걸어와 ‘교수 같지도 않은 이런 뭐 같은 게 다 있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함 교수는 정씨가 지난 4월 학교에 나오지 않고 과제도 제출하지 않아 제적 경고를 줬는데 이후 최씨가 학교를 찾아와 폭언을 퍼부었다고 토로했다.

함 교수는 “당시 F를 줄 수 없어 정씨에게 전화를 했는데 엄마인 최씨가 전화를 받았다”며 “그녀는 딸의 제적 경고를 듣자마자 학장을 만나 따진 뒤 나에게 왔다”고 말했다.

 당시 학장은 ‘최씨가 내려가니까 잘하라’고 말했고, 이에 함모 교수가 학장에게 “내가 뭘 잘해야 되나. 내가 무슨 죄를 졌냐”라고 묻자 학장은 “정윤회 부인이다”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함 교수에 따르면 이후 최순실씨는 함 교수의 사무실을 찾아와 고소하겠다며 “교수 같지도 않고 이런 뭐 같은 게 다 있냐”라며 폭언을 퍼부었다.

함 교수도 참을 수 없다며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하겠다고 말했지만, 그 직후 학장으로부터 ‘물러나라’는 전화를 받고 지도 교수 자리를 내줘야 했다.

 함 교수는 끝으로 “저는 정유라씨가 자퇴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옳은 답이고 더 이상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이화여대를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당시 학장은 ‘최씨가 내려가니까 잘하라’고 말했고, 이에 함모 교수가 학장에게 “내가 뭘 잘해야 되나. 내가 무슨 죄를 졌냐”라고 묻자 학장은 “정윤회 부인이다”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함 교수에 따르면 이후 최순실씨는 함 교수의 사무실을 찾아와 고소하겠다며 “교수 같지도 않고 이런 뭐 같은 게 다 있냐”라며 폭언을 퍼부었다.

함 교수도 참을 수 없다며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하겠다고 말했지만, 그 직후 학장으로부터 ‘물러나라’는 전화를 받고 지도 교수 자리를 내줘야 했다.

 함 교수는 끝으로 “저는 정유라씨가 자퇴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옳은 답이고 더 이상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이화여대를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野 "최순실 모녀 사실상 해외도피, 증거인멸중"

=이슈섹션] 야권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와 딸 정유라 씨가 사실상 ‘해외 도피’ 중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일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당 회의에서 “최 씨는 해외 도피한 것으로 보이고 국내에서는 대대적인 증거인멸이 진행되고 있다”며 “최 씨를 국내로 송환해 즉각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도 “의혹 제기가 본격화되자 독일로 출국한 것은 사실상 해외 도피가 아니겠느냐. 외국에서 자금세탁이 이뤄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외환관리법 관련 수사 등으로 즉각 돈줄을 차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은 최 씨의 출입국기록을 분석해 그가 독일에 체류 중인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소재지를 파악 중이다.

정 씨는 이대 입학 및 학점 취득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독일로 출국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