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리니지2 레볼루션



한국에서 최초로 게임을 먼저 시연해 볼 수 있는 행사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행사 분위기와 게임은 어땠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합시다.

 동대문 DDP 에서 열린 리니지2 레볼루션 VIP NIGHT 에는 초청받은 300명의 유저들이 함께 했고, 사전등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cowai도 사전등록을 신청했는데요. 하루라도 빨리 게임을 즐겨 보고 싶다는 생각에 언제 출시될지 매우 궁금하더라고요. 행사는 매우 화려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소규모 테이블들이 있었는데, 꽃 사이에 리니지2 레볼루션을 홍보하는 표지들이 있더라고요. 꽃 속에 감추어진 엘프라... 향기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가져다가 이렇게 테이블에 올려놓고 지인들과 함께 수다를 떨면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동반 1인까지 행사 참여가 가능했기 때문에 리니지에 추억이 있는 친구들, 연인들끼리 많이들 오셨더라고요. 마치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다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을 시연할 수 있는 장소도 있었는데, cowai도 시연을 해봤습니다.

저는 30분 정도 게임을 즐겼을 정도로 상당히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는데요. 정말 느낀 게 많았습니다.

다소 충격적인 게임이라고 할까요?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고르는 건 아니고, 세팅해둔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레벨은 65

70레벨 정도로 맞추어져 있더라고요. 상당히 높은 레벨 같아 보였는데, 액티브 스킬 3개 정도와 포션들을 사용하면서 몬스터들을 사냥해봤습니다.

한마디로 리니지2 레볼루션은 성공하지 않을 수가 없는 그런 대박 게임이라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cowai가 가장 놀랬던 건 그래픽이었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PC 게임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화려하더군요. 타격감 역시 상당한 수준이었고, 자동전투보다는 수동 컨트롤의 재미가 있더군요. 이건 허준 MC가 나와서 소개해준 공성전 장면인데요. 이렇게 화려한 그래픽에 약 200명의 유저가 모여서 공성전을 진행하는 장면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3개의 편으로 나누어져서 서로 물고 물리는 공성전이 벌어지는데 역전도 자주 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보통 리니지하면 공성전을 많이들 생각하실 거 같아요. 제가 꼬꼬마때만 하더라도 리니지 공성전을 하고 싶어서 컴퓨터를 맞추는 분들이 있었을 정도니까요. 리니지2 레볼루션의 공성전은 PC 버전의 공성전의 재미를 그대로 구현한 것 같이 보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유저분들이 공성전을 보시고 환호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cowai가 직접 플레이해 본 리니지2 레볼루션은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MMORPG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확실히 이제는 모바일 게임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라고 인정해할 것 같더군요. 정말 잘 만든 게임이니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행사 소개를 간단하게 해드리면, 칵테일쇼가 있었고, 허준 MC가 등장해서 공성전을 소개해주셨어요. 리니지2 레볼루션은 플레이어와 몬스터가 겹치지 않는 물리 엔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가 달리다가 몬스터에 충돌하면 멈추게 되는데요. 이걸 공성전에서 잘 사용하면 인원으로 성문을 막아서 상대방이 진입하지 못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 사실적인 부분을 모바일게임에 구현한 게 대단히 인상적이었어요. 과거 리니지를 하셨던 분들에게는 익숙한 혈맹과 군주 시스템이 부활하고요. 그리고 모바일MMORPG 장르처럼 초대형 오픈월드의 게임인데, 을 하나에 수백 명의 유저가 들어갈 만큼 스케일이 큰 게임이고, 맵도 엄청나게 넓더군요. 솔직히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게임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드디어 꿈꾸던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하신 양띵님도 나오셔서 리니지2 레볼루션 캐릭터도 달리가 시합을 하셨는데, 역시 게임을 잘 하시더라고요. 양띵님이 1등을 하셨어요. 유저들이 행사장에 입장할 때 번호표를 받았는데, 누가 우승할지 투표하는 시간이 있었거든요.내가 투표한 종족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맞추면 이렇게 구글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구글 기프트 카드에도 리니지2 레볼루션이라고 적혀 있네요. 잘 맞추시는 분들은 많이 받으시기도 하더라고요. 채집 미션을 통해서 생활형 콘텐츠에 대한 가능성도 보여주었고, 종족별로 PVP 대결도 있었는데, 논타겟팅 전투 방식이라 전체적으로 게임이 화려해 보여서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추첨을 통해서 리니지2 레볼루션 가방도 지급했는데, 가방이 매우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는 아쉽게 받지 못했지만 초청받으시면 300명의 VIP 유저분들이 대부분 하나씩은 선물을 받아 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현재 리니지2 레볼루션은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과거 리니지에 대한 향수가 있는 분들은 꼭 해보셔야 하는 게임이고, 무엇보다 cowai가 생각하기는 요즘 모바일 게임들 할 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게임이니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등록 링크) 나뿐만 아니라 넷마블이 만든 모바일MMORPG의 소식을 들은 모든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 미처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지금 바로 사전등록 페이지를 확인해보도록 하자.위처럼 이미 마감되었던 서버들이 서버증설로 인해 다시 열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금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는 상황은 아니니 서두르도록 하자. 필자는 지난번에 급하게 등록하느라 지인들과 뿔뿔이 흩어지는 생이별을 경험했는데, 이번 재오픈 덕분에 적당한 서버를 찾아 모두 모일 수 있었다.

참고로 가장 인기좋은 서버는 아덴과 오렌으로 이미 끝난지 오래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정식오픈은 10월 쯤으로 예정되어 있고, 그 이전에 베타테스트도 남아있기 때문에 기다림의 시간은 하루하루 더 길게만 느껴지는 요즈음이다.

넷마블에선 그런 예비유저들의 마음을 아는지 게임설명 페이지를 만들어두었는데, 마치 공략집을 보고 있는 듯 자세하게 만들어져 있어 꽤나 볼만하다.

일단 PC게임과 같은 광활한 세계를 가진 모바일MMORPG이기 때문에 길을 잃게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친절하고 간편한 퀘스트 UI를 지원한다.

만약 방향을 잃게 되더라도 임무를 눌러 내용을 확인하거나 바닥에 나타난 화살표를 따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장비들은 원작에서 보았던 다이너스티/마그네틱 세트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모바일MMORPG만의 특징이 되어줄 레기오스/옵티무스 등 그 종류가 수백종이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두는 언리얼4 엔진의 힘으로 완벽한 고퀄로 구현될 것이라는 점에 또 설레인다.

어떤 모바일MMORPG 게임이든 길드라는 이름의 단체모임은 존재하지만 리니지에서의 '혈맹'은 더욱 강력한 결속력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느껴진다.

이 역시 그대로 구현될 것이며 최대인원은 50명에 혈맹 스킬/버프가 있으며, 공성전과 요새전 등에 참여하면 성주가 탄생할 수도 있다.

공성전은 수성하는 혈맹을 3개의 독립적인 혈맹이 공격하는 형태로, 연합이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성주가 결정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각각 50명씩 최대 200명까지이니 규모도 결코 작지 않은데, 좀 더 강한 유저들과 함께 이 전장을 누비고 싶다면 지금 공식카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유저들을 찾아보도록 하자.특정 던전을 클리어하기 위한 파티를 만들고 싶다면 시스템에 지역과 목적을 설정해두기만 하면 된다.

같은 조건을 원하는 사람들과 자동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솔플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파티의 목적은 꼭 레이드나 퀘스트뿐만이 아니라 그냥 빠른 레벨업을 원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정예 던전 <개미굴>은 꼭 파티로 도전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그리고 어려운만큼 좋은 아이템들도 많이 등장한다고 하며, 장비에 바르는 강화 주문서와 승급석 등의 아이템이 그것이다.

이런 내용들은 얼마 전 열린 감담회와 사전행사를 통해서도 일부 확인해볼 수 있었다.

필자도 참석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를 해보고 공성전을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 시연을 직접 보고 왔는데, 매우 긍정적인 분위기 속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더 큰 기대감을 안고 돌아왔었다.

사전등록 바로가기아마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되고 나면, 모바일MMORPG의 기준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넷마블과 언리얼엔진4, 그리고 더 강력할 수 없는 시리즈의 모바일게임화 라는 좋은 재료들이 가득이기 때문에 성공은 이미 보장되어 있을 것이다.

궁금한 것은 과연 어디까지 높이 올라가 다양한 진기록들을 가득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나뿐만 아니라 넷마블이 만든 모바일MMORPG의 소식을 들은 모든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 미처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지금 바로 사전등록 페이지를 확인해보도록 하자.위처럼 이미 마감되었던 서버들이 서버증설로 인해 다시 열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금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는 상황은 아니니 서두르도록 하자. 필자는 지난번에 급하게 등록하느라 지인들과 뿔뿔이 흩어지는 생이별을 경험했는데, 이번 재오픈 덕분에 적당한 서버를 찾아 모두 모일 수 있었다.

참고로 가장 인기좋은 서버는 아덴과 오렌으로 이미 끝난지 오래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정식오픈은 10월 쯤으로 예정되어 있고, 그 이전에 베타테스트도 남아있기 때문에 기다림의 시간은 하루하루 더 길게만 느껴지는 요즈음이다.

넷마블에선 그런 예비유저들의 마음을 아는지 게임설명 페이지를 만들어두었는데, 마치 공략집을 보고 있는 듯 자세하게 만들어져 있어 꽤나 볼만하다.

일단 PC게임과 같은 광활한 세계를 가진 모바일MMORPG이기 때문에 길을 잃게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친절하고 간편한 퀘스트 UI를 지원한다.

만약 방향을 잃게 되더라도 임무를 눌러 내용을 확인하거나 바닥에 나타난 화살표를 따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장비들은 원작에서 보았던 다이너스티/마그네틱 세트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모바일MMORPG만의 특징이 되어줄 레기오스/옵티무스 등 그 종류가 수백종이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두는 언리얼4 엔진의 힘으로 완벽한 고퀄로 구현될 것이라는 점에 또 설레인다.

어떤 모바일MMORPG 게임이든 길드라는 이름의 단체모임은 존재하지만 리니지에서의 '혈맹'은 더욱 강력한 결속력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느껴진다.

이 역시 그대로 구현될 것이며 최대인원은 50명에 혈맹 스킬/버프가 있으며, 공성전과 요새전 등에 참여하면 성주가 탄생할 수도 있다.

공성전은 수성하는 혈맹을 3개의 독립적인 혈맹이 공격하는 형태로, 연합이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성주가 결정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각각 50명씩 최대 200명까지이니 규모도 결코 작지 않은데, 좀 더 강한 유저들과 함께 이 전장을 누비고 싶다면 지금 공식카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유저들을 찾아보도록 하자.특정 던전을 클리어하기 위한 파티를 만들고 싶다면 시스템에 지역과 목적을 설정해두기만 하면 된다.

같은 조건을 원하는 사람들과 자동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솔플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파티의 목적은 꼭 레이드나 퀘스트뿐만이 아니라 그냥 빠른 레벨업을 원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정예 던전 <개미굴>은 꼭 파티로 도전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그리고 어려운만큼 좋은 아이템들도 많이 등장한다고 하며, 장비에 바르는 강화 주문서와 승급석 등의 아이템이 그것이다.

이런 내용들은 얼마 전 열린 감담회와 사전행사를 통해서도 일부 확인해볼 수 있었다.

필자도 참석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를 해보고 공성전을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 시연을 직접 보고 왔는데, 매우 긍정적인 분위기 속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더 큰 기대감을 안고 돌아왔었다.

사전등록 바로가기아마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되고 나면, 모바일MMORPG의 기준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넷마블과 언리얼엔진4, 그리고 더 강력할 수 없는 시리즈의 모바일게임화 라는 좋은 재료들이 가득이기 때문에 성공은 이미 보장되어 있을 것이다.

궁금한 것은 과연 어디까지 높이 올라가 다양한 진기록들을 가득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한국에서 최초로 게임을 먼저 시연해 볼 수 있는 행사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행사 분위기와 게임은 어땠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합시다.

 동대문 DDP 에서 열린 리니지2 레볼루션 VIP NIGHT 에는 초청받은 300명의 유저들이 함께 했고, 사전등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cowai도 사전등록을 신청했는데요. 하루라도 빨리 게임을 즐겨 보고 싶다는 생각에 언제 출시될지 매우 궁금하더라고요. 행사는 매우 화려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소규모 테이블들이 있었는데, 꽃 사이에 리니지2 레볼루션을 홍보하는 표지들이 있더라고요. 꽃 속에 감추어진 엘프라... 향기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가져다가 이렇게 테이블에 올려놓고 지인들과 함께 수다를 떨면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동반 1인까지 행사 참여가 가능했기 때문에 리니지에 추억이 있는 친구들, 연인들끼리 많이들 오셨더라고요. 마치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다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을 시연할 수 있는 장소도 있었는데, cowai도 시연을 해봤습니다.

저는 30분 정도 게임을 즐겼을 정도로 상당히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는데요. 정말 느낀 게 많았습니다.

다소 충격적인 게임이라고 할까요?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고르는 건 아니고, 세팅해둔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레벨은 65

70레벨 정도로 맞추어져 있더라고요. 상당히 높은 레벨 같아 보였는데, 액티브 스킬 3개 정도와 포션들을 사용하면서 몬스터들을 사냥해봤습니다.

한마디로 리니지2 레볼루션은 성공하지 않을 수가 없는 그런 대박 게임이라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cowai가 가장 놀랬던 건 그래픽이었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PC 게임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화려하더군요. 타격감 역시 상당한 수준이었고, 자동전투보다는 수동 컨트롤의 재미가 있더군요. 이건 허준 MC가 나와서 소개해준 공성전 장면인데요. 이렇게 화려한 그래픽에 약 200명의 유저가 모여서 공성전을 진행하는 장면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3개의 편으로 나누어져서 서로 물고 물리는 공성전이 벌어지는데 역전도 자주 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보통 리니지하면 공성전을 많이들 생각하실 거 같아요. 제가 꼬꼬마때만 하더라도 리니지 공성전을 하고 싶어서 컴퓨터를 맞추는 분들이 있었을 정도니까요. 리니지2 레볼루션의 공성전은 PC 버전의 공성전의 재미를 그대로 구현한 것 같이 보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유저분들이 공성전을 보시고 환호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cowai가 직접 플레이해 본 리니지2 레볼루션은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MMORPG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확실히 이제는 모바일 게임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라고 인정해할 것 같더군요. 정말 잘 만든 게임이니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행사 소개를 간단하게 해드리면, 칵테일쇼가 있었고, 허준 MC가 등장해서 공성전을 소개해주셨어요. 리니지2 레볼루션은 플레이어와 몬스터가 겹치지 않는 물리 엔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가 달리다가 몬스터에 충돌하면 멈추게 되는데요. 이걸 공성전에서 잘 사용하면 인원으로 성문을 막아서 상대방이 진입하지 못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 사실적인 부분을 모바일게임에 구현한 게 대단히 인상적이었어요. 과거 리니지를 하셨던 분들에게는 익숙한 혈맹과 군주 시스템이 부활하고요. 그리고 모바일MMORPG 장르처럼 초대형 오픈월드의 게임인데, 을 하나에 수백 명의 유저가 들어갈 만큼 스케일이 큰 게임이고, 맵도 엄청나게 넓더군요. 솔직히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게임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드디어 꿈꾸던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하신 양띵님도 나오셔서 리니지2 레볼루션 캐릭터도 달리가 시합을 하셨는데, 역시 게임을 잘 하시더라고요. 양띵님이 1등을 하셨어요. 유저들이 행사장에 입장할 때 번호표를 받았는데, 누가 우승할지 투표하는 시간이 있었거든요.내가 투표한 종족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맞추면 이렇게 구글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구글 기프트 카드에도 리니지2 레볼루션이라고 적혀 있네요. 잘 맞추시는 분들은 많이 받으시기도 하더라고요. 채집 미션을 통해서 생활형 콘텐츠에 대한 가능성도 보여주었고, 종족별로 PVP 대결도 있었는데, 논타겟팅 전투 방식이라 전체적으로 게임이 화려해 보여서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추첨을 통해서 리니지2 레볼루션 가방도 지급했는데, 가방이 매우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는 아쉽게 받지 못했지만 초청받으시면 300명의 VIP 유저분들이 대부분 하나씩은 선물을 받아 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현재 리니지2 레볼루션은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과거 리니지에 대한 향수가 있는 분들은 꼭 해보셔야 하는 게임이고, 무엇보다 cowai가 생각하기는 요즘 모바일 게임들 할 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게임이니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등록 링크) 리니지 2 모바일게임입니다.

 리니지LS, 리니지1 기대하고있었는데... 뜬금없이! 리니지2 모바일 사전예약을 하고 있네요!1   그만큼 기대도 되고

설레이네용


모바일게임 순위 기대되는 상위순위!  단지... 넷마블이라... 조금 아쉽지만.. (먼가 업데이트나, 서버랙이 너무심한거..??)[콘, 레이븐, 스톤에이지하지만.. 게임은 잘만든거 서비스해도... 서버 팅김현상은 너무심하네요]  10월에 나온다하고, 이제서야 사전예약까지 하는거보면.. 곧 나오겠죠..? 요새 할 겜이 없었는데..^^;;  즐겁게 기다려봐야겠네용


 구글사전예약, 리니지2사전예약, 닉네임선전 예약이 있어서 신청했네요

  아래 링크 타고 가시면 될거에요^^     http://l2.netmarble.net/??? ? ?? ?? - ???II : ???????II ?????? ???? ?? ?? ?????!l2.netmarble.net   http://blog.naver.com/schmitt2/220887226255???2 ???? ???? ???? ? ??!???2 ????... ???? ^^ ?? ??? ????? ??? ?? ????!! ?? ????


^^ ?...blog.naver.com  리니지2 사전예약 보상받기 ? 요즘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많죠. 그래서 오늘은 리니지 직업 추천 가이드를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종족 편을 준비했습니다.

가이드를 잘 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종족을 하시면 좋겠죠? 그럼 시작합니다.

 블로그 순위에 밀려 과연 이 글을 몇 분이나 봐주실지...(슬프다.

빨리 블로그 품질을 올려야...)종족의 특징과 성별종족과 성별이 그대로 따라간다.

(휴먼-남자, 엘프-여자, 드워프-여자, 다크엘프-남자)직업을 선택하기에 앞서 종족을 선택해야 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종족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해서 총 4개의 직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성별이 결정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그럼 이제 종족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외적 특징에 대해 알아봅시다.

4종족의 워리어의 인게임 캐릭터 모델링휴먼: 건장한 체격의 남성인간, 적당한 키와 구리빛 피부를 자랑한다.

(키워드: 상남자)엘프: 쭉쭉빵빵 8등신 미녀, 이쁘고 피부까지 하얗다.

(키워드: 여신)드워프: 키가 매우 작으며(약 120 cm), 하얀 피부와 귀여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키워드: 귀요미)다크엘프: 검은 피부에 키가 얇상한 꽃미남 이미지 스타일. (키워드: 꽃미남)자, 그렇다면 다른 유저들의 종족에 대한 선호도는 어떨까요? 투표 결과를 봅시다.

출처: 하단1섭 앙크님 (공식카페)예상외로 다크엘프가 근소한 차로 가장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여신 엘프, 휴먼과 드워프는 다소 적은 득표를 얻고 있네요. 이 결과만 봐도 많은 종족에 대한 선택에 외모가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결과는 약 900여 명의 표본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봐야겠죠?종족의 공통 직업리니지2 레볼루션의 직업은 4종족을 불문하고 워리어(전사), 로그(어쌔신), 메이지(마법사) 3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1차 직업의 특징을 알아볼까요?종족별 워리어 인게임 화면워리어: 워리어는 방어에 특화된 직업으로, 주로 파티에서 든든한 방패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짱입니다.


방어가 튼튼한 반면 공격력은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주 무기로는 한손검과 방패를 든 완전 탱커형과, 쌍검을 들어 공격력에 치중한 공격형으로 나뉩니다.

 종족별 로그 인게임 화면로그: 로그는 주로 강력한 공격과 스킬을 보유하여 강력한 공격을 사용하는 딜러입니다.

대신 방어가 약해 생존에 주의해야 합니다.

주 무기로는 근거리에서 공격하는 단검과, 원거리에서 안정적으로 공격을 하는 활이 있습니다.

종족별 메이지 인게임 화면메이지: 메이지는 방어가 낮지만 그만큼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는 직업입니다.

강력한 마법공격을 사용하는 공격형 메이지와, 파티의 생존과 전투 유지력을 올려주는 회복형 마법사가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종족을 선택하는데 있어 조금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음 시간에는 휴먼의 세부 직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람들이 거의 안 볼 텐데...이렇게 시간과 열을 다해 써도 되는 걸까? 요즘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많죠. 그래서 오늘은 리니지 직업 추천 가이드를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종족 편을 준비했습니다.

가이드를 잘 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종족을 하시면 좋겠죠? 그럼 시작합니다.

 블로그 순위에 밀려 과연 이 글을 몇 분이나 봐주실지...(슬프다.

빨리 블로그 품질을 올려야...)종족의 특징과 성별종족과 성별이 그대로 따라간다.

(휴먼-남자, 엘프-여자, 드워프-여자, 다크엘프-남자)직업을 선택하기에 앞서 종족을 선택해야 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종족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해서 총 4개의 직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성별이 결정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그럼 이제 종족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외적 특징에 대해 알아봅시다.

4종족의 워리어의 인게임 캐릭터 모델링휴먼: 건장한 체격의 남성인간, 적당한 키와 구리빛 피부를 자랑한다.

(키워드: 상남자)엘프: 쭉쭉빵빵 8등신 미녀, 이쁘고 피부까지 하얗다.

(키워드: 여신)드워프: 키가 매우 작으며(약 120 cm), 하얀 피부와 귀여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키워드: 귀요미)다크엘프: 검은 피부에 키가 얇상한 꽃미남 이미지 스타일. (키워드: 꽃미남)자, 그렇다면 다른 유저들의 종족에 대한 선호도는 어떨까요? 투표 결과를 봅시다.

출처: 하단1섭 앙크님 (공식카페)예상외로 다크엘프가 근소한 차로 가장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여신 엘프, 휴먼과 드워프는 다소 적은 득표를 얻고 있네요. 이 결과만 봐도 많은 종족에 대한 선택에 외모가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결과는 약 900여 명의 표본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봐야겠죠?종족의 공통 직업리니지2 레볼루션의 직업은 4종족을 불문하고 워리어(전사), 로그(어쌔신), 메이지(마법사) 3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1차 직업의 특징을 알아볼까요?종족별 워리어 인게임 화면워리어: 워리어는 방어에 특화된 직업으로, 주로 파티에서 든든한 방패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방어가 튼튼한 반면 공격력은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주 무기로는 한손검과 방패를 든 완전 탱커형과, 쌍검을 들어 공격력에 치중한 공격형으로 나뉩니다.

 종족별 로그 인게임 화면로그: 로그는 주로 강력한 공격과 스킬을 보유하여 강력한 공격을 사용하는 딜러입니다.

대신 방어가 약해 생존에 주의해야 합니다.

주 무기로는 근거리에서 공격하는 단검과, 원거리에서 안정적으로 공격을 하는 활이 있습니다.

종족별 메이지 인게임 화면메이지: 메이지는 방어가 낮지만 그만큼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는 직업입니다.

강력한 마법공격을 사용하는 공격형 메이지와, 파티의 생존과 전투 유지력을 올려주는 회복형 마법사가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종족을 선택하는데 있어 조금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음 시간에는 휴먼의 세부 직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람들이 거의 안 볼 텐데...이렇게 시간과 열을 다해 써도 되는 걸까? 참 잘만든 게임이었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스타 2016을 상징하는 대표게임입니다.

그만큼 많은 공을 들였고 잘 만든 게임이란 뜻입니다.

그래서인지 넷마블 부스에서도 가장 좋은 자리에 많은 시연대가 준비되어 있네요.그리고 엘프녀도 지스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매년 지스타에서 화제가 되는 부스걸이 손꼽히곤 하느네 올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엘프가 아닐까 싶네요.저의 스마트폰을 건네주고 셀카를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생기셨네요 ㅎㅎ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속에서 엘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그래픽이 눈이 아프지 않고 안정된 컬러로 완성도가 높아서 마음에 들더군요. 실제보면 더 좋습니다.

이정도 고사양이면 어느 정도 스마트폰이 수용할 수 있을까 궁금하여 부스에 있던 개발자에게 물어보니 갤럭시S4 이상이면 무리없이 돌아간다고 하네요.매년 모바일 게임은 발전하고 있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을 보니 확실히 작년에 비해 꽤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액션 RPG 장르를 연속성있게 플레이하는 구성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같은 곳을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만들었고 이로 인해 피로감이 높았습니다.

오픈월드로 만드어진 모바일 게임이 있긴 했지만 완성도면에선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웹게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니지2 레볼루션은 PC 온라인 게임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꽤 많은 것을 다듬었기에 전반적으로 이런 느낌이 나는 것이지요.리니지2 레볼루션도 다른 모바일 게임처럼 맵에 지역이 구분되어 있습니다만 각 지역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즉, 스테이지별로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PC온라인 게임처럼 연속성있게 게임이 진행됩니다.

지스타 시연버전은 절규의 땅까지 구현되어 있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 지역별로는 이렇게 경계선이 있더군요. 지나는 순간 약간의 로딩을 거치게 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본격적으로 PK가 가능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평화, 정의, 적대, 살의에 따라 다른 유저와의 PK가 결정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아마 많은 분들이 적대 상태로 플레이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 혈맹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강력한 혈맹이 리니지2 레볼루션에 생겨날지 기대됩니다.

내년 이맘때에는 정모도 하겠지요?리니지2 레볼루션은 PvE와 PvP 콘텐츠 모두 풍부하게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현재 사전예약 중인데 11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대규모 요새전은 매일 지스타에서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넷마블 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도 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시연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지스타 행사장을 나왔는데, 밖에서도 넷마블 부스가 있네요. 무얼하나 살펴보니 현실 모두의 마블 주사위 돌리기와 세븐나이츠 대형 피규어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더군요.지스타에서 만나요! ? 넷마블넷마블의 지스타참여 안내 공식 사이트입니다.

gstar.netmarble.com 본 포스팅은 넷마블게임즈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오픈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벡스코로 향했는데 이동하는 지하철에서도 엘프와 휴먼의 모습을 계속해서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지하철역을 나와 걸어가는 길에서도 역시 그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

이쯤되면 내가 지스타에 온건지 리니지2 레볼루션 파티에 온건지 슬슬 헷갈리기 시작한다 ㅋ그리고 가장 압권은 벡스코 맞은편에 있는 커다란 건물을 둘러쌓고 있는 대형 광고였다.

 광장에서 고개만 돌려보면 어느방향이든 한개는 걸릴 정도로 곳곳에 물샐틈 없이 배치해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야외부스에서 한참의 시간을 보내고 12시가 되어 드디어 입장시작

!! 사전에 짜두었던 동선대로 지체없이 가장 오른쪽에 위치한 리니지2 레볼루션과 다른 넷마블게임 예정작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시선을 잡아끄는 부스들이 보이긴 했지만 사람들이 몰려들기 전에 빨리 해봐야 한다는 생각에 누구보다 빠르게 도착

그리고 이내 빈자리 하나없이 가득 채워진 체험존의 모습을 보니 새삼 그 인기가 실감난다.

그리고 그 바로 앞에는 엘프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델이 있었는데, 마침 외국분이라 그런지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이 높아 절로 눈길이 갔다.

  하지만 더 지체할 수는 없으니 사진 한장만 급하게 찍고 바로 뒤에 있는 체험존으로 이동했다.

지스타에 오기 전에 이미 플레이해본 적 있지만 시작화면을 보니 다시 또 설레인다.

준비된 다크엘프는 이미 고레벨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선택해 강력한 공격력과 스킬들을 경험해볼 수 있었다.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온라인게임이었던 원작을 그대로 옮겨온듯한 느낌의 그래픽과 배경들, 그리고 넓은 필드다.

어떻게 보면 오히려 그래픽이 더 좋아졌다고 생각해도 될만큼 고퀄로 창조된 판타지세계이기 때문에 원작을 알건 모르건 깊게 빠져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크엘프는 빠르고 날카로운 전투를 한다.

빠른 검기를 느리는 원형의 이펙트를 자주 볼 수 있으며 화면을 지저분하게 하지 않고 빠르게 사라져 깔끔하다.

지나치게 화려한 이펙트를 �i다가 사양이 낮은 모바일기기에서 버벅임을 느끼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언리얼엔진의 장점을 살려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다.

공성전과 같은 단체전에서는 워낙 많은 수의 유저가 몰리다보니 화려한 레이져쇼가 펼쳐지긴 하지만 이런 정도라면 렉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그런 대규모 전투 중 하나인 30:30의 요새전도 진행되었다.

오전부터 얼굴을 볼 수 있었던 로이조와 감스트는 물론 박상현과 박사랑 아나운서의 중계로 진행되었으며 리니지2 레볼루션의 파티플레이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수의 캐릭터들은 각각 힐러와 탱커, 근거리와 원거리 딜러로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상대나 지형에 따라 전략적인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그 모습은 모바일게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PC에서 보던 그것과 닮아있었다.

대작의 명성에 걸맞게 확실히 한단계 진일보한 결과물을 만들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돌아나오는 길에 보니 엘프와의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기에 바로 촬영해 리니지2 레볼루션 쿠폰을 받아왔다.

이렇게 득템도 하고 재미있는 구경거리도 가득에다가, 넷마블게임도 모두 해볼 수 있어 올해도 훈훈하게 출발했던 지스타 2016이었다.

나뿐만 아니라 넷마블이 만든 모바일MMORPG의 소식을 들은 모든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 미처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지금 바로 사전등록 페이지를 확인해보도록 하자.위처럼 이미 마감되었던 서버들이 서버증설로 인해 다시 열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금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는 상황은 아니니 서두르도록 하자. 필자는 지난번에 급하게 등록하느라 지인들과 뿔뿔이 흩어지는 생이별을 경험했는데, 이번 재오픈 덕분에 적당한 서버를 찾아 모두 모일 수 있었다.

참고로 가장 인기좋은 서버는 아덴과 오렌으로 이미 끝난지 오래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정식오픈은 10월 쯤으로 예정되어 있고, 그 이전에 베타테스트도 남아있기 때문에 기다림의 시간은 하루하루 더 길게만 느껴지는 요즈음이다.

넷마블에선 그런 예비유저들의 마음을 아는지 게임설명 페이지를 만들어두었는데, 마치 공략집을 보고 있는 듯 자세하게 만들어져 있어 꽤나 볼만하다.

일단 PC게임과 같은 광활한 세계를 가진 모바일MMORPG이기 때문에 길을 잃게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친절하고 간편한 퀘스트 UI를 지원한다.

만약 방향을 잃게 되더라도 임무를 눌러 내용을 확인하거나 바닥에 나타난 화살표를 따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장비들은 원작에서 보았던 다이너스티/마그네틱 세트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모바일MMORPG만의 특징이 되어줄 레기오스/옵티무스 등 그 종류가 수백종이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두는 언리얼4 엔진의 힘으로 완벽한 고퀄로 구현될 것이라는 점에 또 설레인다.

어떤 모바일MMORPG 게임이든 길드라는 이름의 단체모임은 존재하지만 리니지에서의 '혈맹'은 더욱 강력한 결속력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느껴진다.

이 역시 그대로 구현될 것이며 최대인원은 50명에 혈맹 스킬/버프가 있으며, 공성전과 요새전 등에 참여하면 성주가 탄생할 수도 있다.

공성전은 수성하는 혈맹을 3개의 독립적인 혈맹이 공격하는 형태로, 연합이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성주가 결정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각각 50명씩 최대 200명까지이니 규모도 결코 작지 않은데, 좀 더 강한 유저들과 함께 이 전장을 누비고 싶다면 지금 공식카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유저들을 찾아보도록 하자.특정 던전을 클리어하기 위한 파티를 만들고 싶다면 시스템에 지역과 목적을 설정해두기만 하면 된다.

같은 조건을 원하는 사람들과 자동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솔플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파티의 목적은 꼭 레이드나 퀘스트뿐만이 아니라 그냥 빠른 레벨업을 원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정예 던전 <개미굴>은 꼭 파티로 도전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그리고 어려운만큼 좋은 아이템들도 많이 등장한다고 하며, 장비에 바르는 강화 주문서와 승급석 등의 아이템이 그것이다.

이런 내용들은 얼마 전 열린 감담회와 사전행사를 통해서도 일부 확인해볼 수 있었다.

필자도 참석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를 해보고 공성전을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 시연을 직접 보고 왔는데, 매우 긍정적인 분위기 속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더 큰 기대감을 안고 돌아왔었다.

사전등록 바로가기아마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되고 나면, 모바일MMORPG의 기준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넷마블과 언리얼엔진4, 그리고 더 강력할 수 없는 시리즈의 모바일게임화 라는 좋은 재료들이 가득이기 때문에 성공은 이미 보장되어 있을 것이다.

궁금한 것은 과연 어디까지 높이 올라가 다양한 진기록들을 가득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현재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볼 수 있는 서버 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만큼 빠르게 닉네임 선정이 마감되고 있다.

단지 하루가 지났는데, 21개의 서버 중 8개의 서버만이 남아있어 리니지2 레볼루션을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리니지2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서버 명칭이 눈에 띄는데, 게임에서도 리니지2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닉네임 선점은 간단하다.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서버를 선택한 후 자신이 원하는 종족과 클래스를 선택하여 닉네임 선점을 누르면 바로 완료된다.

닉네임 선점을 완료하면 모든 유저들에게 200캐시와 50웹머니를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어 늦지 않게 챙겨두자.리니지2 레볼루션은 넷마블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으로 리니지2 IP를 활용하여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언리얼 엔진4로 제작하여 고퀄리티 그래픽과 화려한 이펙트를 살렸고, 모바일게임으로는 최대 규모의 오픈필드를 구현되어 온라인게임이라고 생각될 만큼 넓은 필드와 마을, 게임 내 환경이 인상적이었다.

이전에 DDP에서 진행된 리니지2 레볼루션 행사에 참석하여 직접 플레이해보았는데, 넷마블에선 외면과 내면을 모두 중시하여 게임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리니지2에서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시스템을 잘 구현하여 담고 있다)오픈월드로 구현되어 친구 혹은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지만, 리니지2 레볼루션을 기다리면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바로 혈맹 시스템이다.

리니지하면 꼭 빼놓을 수 없는 시스템이 혈맹인데, 이번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도 혈맹이 존재하여 서비스되면 꼭 가입하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리니지를 하면서 혈맹원들과 함께 게임에서 동고동락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도움이 필요한 혈맹원에게 아이템을 주기도 하고, 돈을 모아 지원하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모습이 좋았다.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사회의 이웃들보다도 더 가까운 사이가 혈맹원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혈맹은 혈맹 레벨에 따라 최대 50명까지 모집이 가능하며, 혈맹 퀘스트와 기부를 통해 소속 혈맹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혈맹의 성장이 바로 혈맹원들의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점인데, 혈맹 스킬과 버프를 기반으로 혈맹 던전에서 혈맹원들과 재미있는 플레이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혈맹에 가입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컨텐츠가 바로 공성전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컨텐츠 중 하나일 텐데, 리니지를 즐겨 본 유저라면 공성전을 해보지 못한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다.

 공성전을 하면서 혈맹원들과 빠르게 대처, 방어, 공격을 하던 기억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진땀을 흘리던 공성전!)리니지2 레볼루션의 공성전은 1주에 한 번씩 성을 차지한 수성혈맹과 성을 차지하고자 하는 3개의 공성혈맹이 공성전을 펼치게 된다.

행사장에서 본 공성전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는데, 꼭 한 번은 공성전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거래를 통해 발생하는 금액의 일정 수수료를 세금으로 거둬들여 혈맹을 더욱 탄탄하게 성장시킬 수 있으니 혈맹에 가입되어 있다면 공성전에 참여해 보는 것이 좋겠다.

게임에선 성에 따라 특징이 달라 공성전에 따라 플레이 전략이 필요하다.

다수의 혈맹, 혈맹원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일도 발생하는데, 혈맹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별동대를 구성하여 수성 빈틈을 공략하여 승리를 쟁취하거나 갑작스러운 급습에 군주가 공격을 당할 수 있어 전략, 전술 없이 공성전에 임하면 위험한 상황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혈맹원들과 각자 역할을 분담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공성전에 임할 수 있도록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컨텐츠가 될 것이다.

공성전 승리로 성을 소유하면 혈맹원들은 공성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선 일반 던전에서 얻을 수 없는 높은 등급, 희귀 등급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공성전의 승리는 혼자가 아닌 혈맹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결과이기 때문에 함께 기쁨을 함께 누려고 좋다.

이런 것이 공성전의 매력이 아닐까.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혈맹, 공성전 외에도 리니지2 레볼루션의 다양한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모바일 MMORPG로는 방대한 세계관을 갖고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다방면으로 즐길 거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 리니지2를 재미있게 즐겼던 유저라면 모바일로 펼쳐지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펼쳐지는 세계는 어떨지 기대해봐도 좋겠다.

리니지2 레볼루션 사전등록 페이지리니지II : 레볼루션 - 넷마블리니지2 : 레볼루션 공식 홈페이지 - 모바일로 탄생한 최초의 리니지를 만나보세요!l2.netmarble.net 한국에서 최초로 게임을 먼저 시연해 볼 수 있는 행사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행사 분위기와 게임은 어땠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합시다.

 동대문 DDP 에서 열린 리니지2 레볼루션 VIP NIGHT 에는 초청받은 300명의 유저들이 함께 했고, 사전등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cowai도 사전등록을 신청했는데요. 하루라도 빨리 게임을 즐겨 보고 싶다는 생각에 언제 출시될지 매우 궁금하더라고요. 행사는 매우 화려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소규모 테이블들이 있었는데, 꽃 사이에 리니지2 레볼루션을 홍보하는 표지들이 있더라고요. 꽃 속에 감추어진 엘프라... 향기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가져다가 이렇게 테이블에 올려놓고 지인들과 함께 수다를 떨면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동반 1인까지 행사 참여가 가능했기 때문에 리니지에 추억이 있는 친구들, 연인들끼리 많이들 오셨더라고요. 마치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다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을 시연할 수 있는 장소도 있었는데, cowai도 시연을 해봤습니다.

저는 30분 정도 게임을 즐겼을 정도로 상당히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는데요. 정말 느낀 게 많았습니다.

다소 충격적인 게임이라고 할까요?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고르는 건 아니고, 세팅해둔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레벨은 65

70레벨 정도로 맞추어져 있더라고요. 상당히 높은 레벨 같아 보였는데, 액티브 스킬 3개 정도와 포션들을 사용하면서 몬스터들을 사냥해봤습니다.

한마디로 리니지2 레볼루션은 성공하지 않을 수가 없는 그런 대박 게임이라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cowai가 가장 놀랬던 건 그래픽이었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PC 게임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화려하더군요. 타격감 역시 상당한 수준이었고, 자동전투보다는 수동 컨트롤의 재미가 있더군요. 이건 허준 MC가 나와서 소개해준 공성전 장면인데요. 이렇게 화려한 그래픽에 약 200명의 유저가 모여서 공성전을 진행하는 장면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3개의 편으로 나누어져서 서로 물고 물리는 공성전이 벌어지는데 역전도 자주 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보통 리니지하면 공성전을 많이들 생각하실 거 같아요. 제가 꼬꼬마때만 하더라도 리니지 공성전을 하고 싶어서 컴퓨터를 맞추는 분들이 있었을 정도니까요. 리니지2 레볼루션의 공성전은 PC 버전의 공성전의 재미를 그대로 구현한 것 같이 보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유저분들이 공성전을 보시고 환호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cowai가 직접 플레이해 본 리니지2 레볼루션은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MMORPG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확실히 이제는 모바일 게임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라고 인정해할 것 같더군요. 정말 잘 만든 게임이니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행사 소개를 간단하게 해드리면, 칵테일쇼가 있었고, 허준 MC가 등장해서 공성전을 소개해주셨어요. 리니지2 레볼루션은 플레이어와 몬스터가 겹치지 않는 물리 엔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가 달리다가 몬스터에 충돌하면 멈추게 되는데요. 이걸 공성전에서 잘 사용하면 인원으로 성문을 막아서 상대방이 진입하지 못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 사실적인 부분을 모바일게임에 구현한 게 대단히 인상적이었어요. 과거 리니지를 하셨던 분들에게는 익숙한 혈맹과 군주 시스템이 부활하고요. 그리고 모바일MMORPG 장르처럼 초대형 오픈월드의 게임인데, 을 하나에 수백 명의 유저가 들어갈 만큼 스케일이 큰 게임이고, 맵도 엄청나게 넓더군요. 솔직히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게임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드디어 꿈꾸던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하신 양띵님도 나오셔서 리니지2 레볼루션 캐릭터도 달리가 시합을 하셨는데, 역시 게임을 잘 하시더라고요. 양띵님이 1등을 하셨어요. 유저들이 행사장에 입장할 때 번호표를 받았는데, 누가 우승할지 투표하는 시간이 있었거든요.내가 투표한 종족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맞추면 이렇게 구글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구글 기프트 카드에도 리니지2 레볼루션이라고 적혀 있네요. 잘 맞추시는 분들은 많이 받으시기도 하더라고요. 채집 미션을 통해서 생활형 콘텐츠에 대한 가능성도 보여주었고, 종족별로 PVP 대결도 있었는데, 논타겟팅 전투 방식이라 전체적으로 게임이 화려해 보여서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추첨을 통해서 리니지2 레볼루션 가방도 지급했는데, 가방이 매우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는 아쉽게 받지 못했지만 초청받으시면 300명의 VIP 유저분들이 대부분 하나씩은 선물을 받아 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현재 리니지2 레볼루션은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과거 리니지에 대한 향수가 있는 분들은 꼭 해보셔야 하는 게임이고, 무엇보다 cowai가 생각하기는 요즘 모바일 게임들 할 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게임이니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등록 링크)현재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볼 수 있는 서버 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만큼 빠르게 닉네임 선정이 마감되고 있다.

단지 하루가 지났는데, 21개의 서버 중 8개의 서버만이 남아있어 리니지2 레볼루션을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리니지2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서버 명칭이 눈에 띄는데, 게임에서도 리니지2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닉네임 선점은 간단하다.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서버를 선택한 후 자신이 원하는 종족과 클래스를 선택하여 닉네임 선점을 누르면 바로 완료된다.

닉네임 선점을 완료하면 모든 유저들에게 200캐시와 50웹머니를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어 늦지 않게 챙겨두자.리니지2 레볼루션은 넷마블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으로 리니지2 IP를 활용하여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언리얼 엔진4로 제작하여 고퀄리티 그래픽과 화려한 이펙트를 살렸고, 모바일게임으로는 최대 규모의 오픈필드를 구현되어 온라인게임이라고 생각될 만큼 넓은 필드와 마을, 게임 내 환경이 인상적이었다.

이전에 DDP에서 진행된 리니지2 레볼루션 행사에 참석하여 직접 플레이해보았는데, 넷마블에선 외면과 내면을 모두 중시하여 게임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리니지2에서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시스템을 잘 구현하여 담고 있다)오픈월드로 구현되어 친구 혹은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지만, 리니지2 레볼루션을 기다리면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바로 혈맹 시스템이다.

리니지하면 꼭 빼놓을 수 없는 시스템이 혈맹인데, 이번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도 혈맹이 존재하여 서비스되면 꼭 가입하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리니지를 하면서 혈맹원들과 함께 게임에서 동고동락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도움이 필요한 혈맹원에게 아이템을 주기도 하고, 돈을 모아 지원하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모습이 좋았다.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사회의 이웃들보다도 더 가까운 사이가 혈맹원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혈맹은 혈맹 레벨에 따라 최대 50명까지 모집이 가능하며, 혈맹 퀘스트와 기부를 통해 소속 혈맹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혈맹의 성장이 바로 혈맹원들의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점인데, 혈맹 스킬과 버프를 기반으로 혈맹 던전에서 혈맹원들과 재미있는 플레이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혈맹에 가입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컨텐츠가 바로 공성전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컨텐츠 중 하나일 텐데, 리니지를 즐겨 본 유저라면 공성전을 해보지 못한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다.

 공성전을 하면서 혈맹원들과 빠르게 대처, 방어, 공격을 하던 기억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진땀을 흘리던 공성전!)리니지2 레볼루션의 공성전은 1주에 한 번씩 성을 차지한 수성혈맹과 성을 차지하고자 하는 3개의 공성혈맹이 공성전을 펼치게 된다.

행사장에서 본 공성전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는데, 꼭 한 번은 공성전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거래를 통해 발생하는 금액의 일정 수수료를 세금으로 거둬들여 혈맹을 더욱 탄탄하게 성장시킬 수 있으니 혈맹에 가입되어 있다면 공성전에 참여해 보는 것이 좋겠다.

게임에선 성에 따라 특징이 달라 공성전에 따라 플레이 전략이 필요하다.

다수의 혈맹, 혈맹원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일도 발생하는데, 혈맹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별동대를 구성하여 수성 빈틈을 공략하여 승리를 쟁취하거나 갑작스러운 급습에 군주가 공격을 당할 수 있어 전략, 전술 없이 공성전에 임하면 위험한 상황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혈맹원들과 각자 역할을 분담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공성전에 임할 수 있도록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컨텐츠가 될 것이다.

공성전 승리로 성을 소유하면 혈맹원들은 공성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선 일반 던전에서 얻을 수 없는 높은 등급, 희귀 등급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공성전의 승리는 혼자가 아닌 혈맹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결과이기 때문에 함께 기쁨을 함께 누려고 좋다.

이런 것이 공성전의 매력이 아닐까.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혈맹, 공성전 외에도 리니지2 레볼루션의 다양한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모바일 MMORPG로는 방대한 세계관을 갖고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다방면으로 즐길 거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 리니지2를 재미있게 즐겼던 유저라면 모바일로 펼쳐지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펼쳐지는 세계는 어떨지 기대해봐도 좋겠다.

리니지2 레볼루션 사전등록 페이지리니지II : 레볼루션 - 넷마블리니지2 : 레볼루션 공식 홈페이지 - 모바일로 탄생한 최초의 리니지를 만나보세요!l2.netmarble.net 나뿐만 아니라 넷마블이 만든 모바일MMORPG의 소식을 들은 모든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 미처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지금 바로 사전등록 페이지를 확인해보도록 하자.위처럼 이미 마감되었던 서버들이 서버증설로 인해 다시 열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금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는 상황은 아니니 서두르도록 하자. 필자는 지난번에 급하게 등록하느라 지인들과 뿔뿔이 흩어지는 생이별을 경험했는데, 이번 재오픈 덕분에 적당한 서버를 찾아 모두 모일 수 있었다.

참고로 가장 인기좋은 서버는 아덴과 오렌으로 이미 끝난지 오래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정식오픈은 10월 쯤으로 예정되어 있고, 그 이전에 베타테스트도 남아있기 때문에 기다림의 시간은 하루하루 더 길게만 느껴지는 요즈음이다.

넷마블에선 그런 예비유저들의 마음을 아는지 게임설명 페이지를 만들어두었는데, 마치 공략집을 보고 있는 듯 자세하게 만들어져 있어 꽤나 볼만하다.

일단 PC게임과 같은 광활한 세계를 가진 모바일MMORPG이기 때문에 길을 잃게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친절하고 간편한 퀘스트 UI를 지원한다.

만약 방향을 잃게 되더라도 임무를 눌러 내용을 확인하거나 바닥에 나타난 화살표를 따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장비들은 원작에서 보았던 다이너스티/마그네틱 세트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모바일MMORPG만의 특징이 되어줄 레기오스/옵티무스 등 그 종류가 수백종이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두는 언리얼4 엔진의 힘으로 완벽한 고퀄로 구현될 것이라는 점에 또 설레인다.

어떤 모바일MMORPG 게임이든 길드라는 이름의 단체모임은 존재하지만 리니지에서의 '혈맹'은 더욱 강력한 결속력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느껴진다.

이 역시 그대로 구현될 것이며 최대인원은 50명에 혈맹 스킬/버프가 있으며, 공성전과 요새전 등에 참여하면 성주가 탄생할 수도 있다.

공성전은 수성하는 혈맹을 3개의 독립적인 혈맹이 공격하는 형태로, 연합이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성주가 결정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각각 50명씩 최대 200명까지이니 규모도 결코 작지 않은데, 좀 더 강한 유저들과 함께 이 전장을 누비고 싶다면 지금 공식카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유저들을 찾아보도록 하자.특정 던전을 클리어하기 위한 파티를 만들고 싶다면 시스템에 지역과 목적을 설정해두기만 하면 된다.

같은 조건을 원하는 사람들과 자동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솔플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파티의 목적은 꼭 레이드나 퀘스트뿐만이 아니라 그냥 빠른 레벨업을 원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정예 던전 <개미굴>은 꼭 파티로 도전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그리고 어려운만큼 좋은 아이템들도 많이 등장한다고 하며, 장비에 바르는 강화 주문서와 승급석 등의 아이템이 그것이다.

이런 내용들은 얼마 전 열린 감담회와 사전행사를 통해서도 일부 확인해볼 수 있었다.

필자도 참석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를 해보고 공성전을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 시연을 직접 보고 왔는데, 매우 긍정적인 분위기 속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더 큰 기대감을 안고 돌아왔었다.

사전등록 바로가기아마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되고 나면, 모바일MMORPG의 기준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넷마블과 언리얼엔진4, 그리고 더 강력할 수 없는 시리즈의 모바일게임화 라는 좋은 재료들이 가득이기 때문에 성공은 이미 보장되어 있을 것이다.

궁금한 것은 과연 어디까지 높이 올라가 다양한 진기록들을 가득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