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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 큰일났음.: 12000자중 6000자 정도 완성- 프로젝트 : Controversy in the Problem of Dirty Hands: The Search for Lesser Evil in Political Morality: 정치/도덕 사이의 불완전한 혹은 controversial한 관계를 이야기하면서 결과주의적 정치적 도덕관념의 중요성을 외치는 중: 윈스턴처칠이 영국시민들을 죽게놔둠으로써 독일군 상대로 결정적으로 얻었던 이점(영화 이미테이션코드에서도 잘 알려진)이나 미국의 히로시마 원폭으로 얻었던 연합군들의 이점을 정치적 도덕/윤리political morality/ethics으로 정당화 중: 7000자중 3000자 정도 완성대략 3주 남은 지금 막판 스퍼트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야 하지만역시나 잘 안됨.2. 근황2016년 4월 16일 fire egg 친구의 결혼식이 부산에서 있었기에 결혼식 참여 차..1주일간 한국 잠깐 다녀 옴.좋은 일로 다녀와서 그런지 몰라도4년 만에 가본 한국의 봄은역시나 좋았음..부산 도착하자마자 부대에서 제일 잘 나가는(?) 권홍헤어로 가서박보검 사진을 보여주며 파마를 시도했는데결국 주변인들에게 들은, 듣고 있는 소리는 미생의 김대리.. 그리고 터키항공(Turkish Airlines) 완전 비추........핀에어, 영국항공, 아시아나, 루프트한자, 라이언에어, 이지젯을 타봤지만이번의 터키항공처럼 비행기가 흔들린 경우가 없었음.이스탄불 <-> 인천 코스로 왕복 두 번 다 너무너무 흔들려서 똥줄 타는 줄..3. 취준시험 삼아(?) 큰 기대 안 하고 넣어 본모 그룹 신입 채용에 서류 통과를 했으나..인적성에서 떨어지고 말았음. 논문이나 뭐다 변명 속에서 준비를 불성실하게 했던 인적성이라남탓 할 거 없이 스스로에게 좋은 첫 경험(?)이었다고 복기 중.4. 노래 (?엥?)일교차가 여전히 심하고 흐림 &비도 잦지만봄 노래에 심취 중동영상전기뱀장어-별똥별듣고 좋으면 사서들어요www.youtube.com 5월 16일 이후에다시 즐겁게 블로그를 하러 돌아오겠단 생각과 함께이만 다시 사요나라.. back to work 동네에 높은 건물이나 높은 산이 없는 하늘이 잘 보이는 장소를 찾으면 될듯해요저는 수원사는데 수원에서는 서장대나 팔달문 꼭대기가 그런곳이라고하네요아니면 좀 어두우면서 딱 트인 공원이 좋은데 저희집 바로앞에 서호공원이 있어서 저랑 신랑은 거기로 가볼 생각이에요.시간당 150개가 떨어진다고하지만 계속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을 수 없으니 돗자리를 챙겨가셔서 편하게 누워서 보세요!아

또 챙길 준비물이있어요!그냥 누워계시면 모기밥이 되실테니 모기차단제나 모기기피제 꼭 챙기시고얇은 긴팔 긴바지 입고 가시길바랍니다.

오늘밤 모두들 별똥별 잘보이는 곳을 찾아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과 소원빌러 가보세요. 북동쪽 하늘을 바라봐라!2. W 모양의 카시오페이아 자리를 찾아라!3. 카시오페이아 자리 아래를 중심으로 하늘을 봐라!4. 사진 촬영의 경우 삼각대 필수, 기다림 필수, 행운 필수!그럼, 지금부터는 저의 카시오페이아 자리 촬영 후기입니다.

유성우는 매년 8월초에서 중순 사이에 관측되곤 합니다! 이 유성우는 페르세우스 자리에서 관측이 되기 때문에 페르세우스 유성우라고도 하는데요,외국 사이트에서 가져온 이미지에 의하면, 페르세우스 자리 바로 위에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페르세우스 자리를 찾아야겠는데요!이런 젠장... 밤하늘 별 아무리 봐도 페르세우스 자리를 못 찾겠다.

..페르세우스 자리는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염없이 북동쪽을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ㅋ구글 sky map을 이용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지만,이 구글 스카이맵이 위치 서비스를 아무리 켜도, 어쩔 때는 조금 오작동을 하기도 해요.다운로드는 아래 링크!Sky Map - Google Play의 Android 앱play.google.com 그래서 저만의 팁을 드리자면, 바로 저 카시오페이아 자리를 찾는 겁니다.

W모양으로 생긴 카시오페이아 자리는 찾기가 훨씬 수월한데요.저 카시오페이아 자리 아랫쪽이 바로 유성우 관측점!!즉, 저 부분을 기점으로 방사형태로 유성우가 쏟아진다는 겁니다!그렇게 하염없이 카시오페이아 자리 아래쪽,북동쪽을 하염없이 보고 있으면, 별동별이 자주 떨어져요.올해는 한 시간에 150개나 떨어졌다는데,여기서 한 가지 주의점!언론에 속지 말자!1시간에 150개 떨어지는데 마침 시기와 시간 상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관측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근데 전국에 150여개가 떨어지면,우리동네에는 몇 개나 떨어질까요?그쵸

많이 떨어질 리 없죠...유성우는 무슨... 우주쇼는 무슨!!!10시부터 기다린 끝에 마침내조작을 시작했죠...ㅋㅋㅋ별똥별이 떨어지는데 막 화각 밖에서 떨어지고,반대쪽에서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어서...줌인샷으로 조작해봤는데,이것도 나름 별똥별 떨어지는 것 같네요!하지만, 새벽 12시 42분경에 드디어 촬영에 성공했습니다.

대기권 높이서 불이 붙는 유성들은 푸른색을 띄지만,이렇게 대기권 가까이서 불 붙는 유성들은 밝은 붉은색을 띄는데,운 좋게도 카메라 화각 안에 ?�!! 하고 잡혔습니다.

[별똥별] 보면 볼수록..


3시간 기다려 이거 하나 잡아냈어요!!역시, 별똥별 사진은 운이 잘 따라줘야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2016년 남은 하반기!! 재미나고 행복한 일들이 일어나길 소원 한 번 빌면서,제 블로그 독자님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생기길 바랄게요!p.s.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약국가서 목 뒤에 파스하나 붙여야겠어요... 열대야로 힘든 밤을 보내고 있는 요즘, 한여름밤의 꿀처럼 달달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는 12일, 바로 내일이지요. 내일 밤에는 꼭 하늘을 올려다 봐야겠는데요. 내일 밤하늘에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그림. 페르세우스 유성우(천체사진공모전 청소년부 송찬우 작품)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시간은?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극대시간이 12일 밤 22시부터 13일 00시 30분까지라고 합니다.

[별똥별] 알아보자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매년 8월에 볼 수 있는데요. 이 현상은 ‘109P/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에 의해 우주 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에 진입하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제유성기구(IMO,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에 따르면 올해는 시간당 약 150개(ZHR=150)의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극대시간 이상적인 하늘의 조건에서 시간당 150개가량의 유성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유성체들이 지나는 평균속도는 약 59km/s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림 . 페르세우스 유성우 개념도 그럼, 왜 페르세우스 유성우라 부르는 걸까요?  유성우라는 것은 유성들이 비처럼 내린다는 의미인데요. 그 만큼 많은 유성들을 볼 수 있겠지요.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 이름을 따서 짓게 된는데요.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경우 복사점이 페르세우스자리 방향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을 갖게 됐으며, 실제 페르세우스자리의 별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복사점이라는 것은 유성우의 경우, 유성들의 궤적을 짚어 보면 한 점에서 출발한 것 같이 보이는 지점이 있는데요. 그 지점을 복사점이라고 합니다.

이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눈길이나 빗길에서 빠른 속도로 차량을 운행했을 때 눈, 빗방울이 이런 모양으로 보이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림: 복사점의 원리 유성우가 가장 잘 보이는 곳은?  관측 장소는 도시 불빛으로부터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으며,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좋다고 합니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있지만, 복사점만 본다면 많은 수의 유성을 보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복사점에서 30도 가량 떨어진 곳이 길게 떨어지는 유성을 관측할 확률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늘의 중앙, 머리 꼭대기인 천정을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고개를 오래 들고 있기 어려우니 돗자리나 뒤로 젖혀지는 의자를 활용하는 게 어떨까요?  그럼 내일 밤하늘의 쏟아지는 유성우와 함께 달달하고 낭만적인 밤 보내세요

^^현실은..금자도 하염없이 하늘을 보고있다첨에는 지붕에 올라갔다가위험하기도 하고 목이 아파서데크에 아예 자리 펴고 누움..(삼각 지붕이라 눕기는 불가능)모기한테 뜯길까봐스프레이 잔뜩 뿌렸지만소용 1도없음10시부터 11시반까지꼬박 1시간반동안나 4개 남푠씨 3개..총 7개를 겨우 봄소원을 빌려고했지만 1초안에 사라짐가ㅈ(가족들 건강하게 해주세요)로ㄸ (로또 1등 되게 해주세요)여기까지 하면 이미 지나감소원을 어떻게 빌라는건가돈!!건강!!이렇게 하지않는한 불가능..자는건가 보는건가하나만 더 보고 들어가자더니이미 잠드신듯..(동네 타잔.. 바지만 입고 다니심)검은건 하늘이요 허연건 우리집이니..심지어 급 구름이 끼고습해지면서 뜨거운 바람이 불더니별도 안보임결국 포기하고 집안에 들어와버물리 온몸에 사정없이 바르기;;;내게는 낭만보다모기와의 사투로 남을첫 유성우, 별똥별 관찰기..시간당 150개는 개뿔..둘이 합해 15개도 못봤다는..아쉽다.

. 진짜..내년엔 장비갖춰 셋팅하고제대로 보련다 ㅠㅠ망원경도 사고 렌즈도 맞추고ㅜ어쨌든 포기하고 취침!!상상하던 별똥별이랑너무 달라서 서운해!!!내년엔 꼭 제대로 만나자♥동네에 높은 건물이나 높은 산이 없는 하늘이 잘 보이는 장소를 찾으면 될듯해요저는 수원사는데 수원에서는 서장대나 팔달문 꼭대기가 그런곳이라고하네요아니면 좀 어두우면서 딱 트인 공원이 좋은데 저희집 바로앞에 서호공원이 있어서 저랑 신랑은 거기로 가볼 생각이에요.시간당 150개가 떨어진다고하지만 계속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을 수 없으니 돗자리를 챙겨가셔서 편하게 누워서 보세요!아

또 챙길 준비물이있어요!그냥 누워계시면 모기밥이 되실테니 모기차단제나 모기기피제 꼭 챙기시고얇은 긴팔 긴바지 입고 가시길바랍니다.

오늘밤 모두들 별똥별 잘보이는 곳을 찾아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과 소원빌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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