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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경이롭다?! 선이 없고 간결한 것은 사실이지만정말 경이로울 수 있는지 요목조목 살펴보겠습니다.

혁신이 사라진 아이폰!!혁신 보다는 파격에가까운 이어폰 단자의실종과 그에 따른 에어팟의 등장!!
디 자 인

!! 이렇게 만들었어야 했니?!라고.. 제작자에 묻고 싶은 디자인 입니다.

요즘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시장이 급속히 커지면서 세련되고 예쁘고 심플한 디자인이 넘쳐나는 상황에서당혹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또한 분실위험성이 너무 커서인터넷에 벌써 이런 유머글이돌고 있습니다.

가 격
대략적인 가격은219,000원으로추정됩니다.

음질은 출시 후에 평가되겠지만비싼 가격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단순한 블루투스 이어폰과는다르다는 점이그나마 위로가 되는 듯 합니다.

기 능
1. 바로 연결 가능이어폰을 충전용 케이스에서 빼내면 자동으로 아이폰과연결이 되는 시스템으로블루투스 방식이 아닌 시스템으로 추정됩니다.

2. 충전 케이스무선 이어폰의 단점인사용시간을 극복하기 위해급속충전이 가능해케이스에서 15분 충전으로 3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3. 에어팟의 자동연결- 에어팟의 탈착으로 자동 on/off- 핸즈프리 기능의 사용을 위해하나를 착용해도 사용가능하며통화시 잡음을 잡아 줍니다.

- 탭 기능을 통해 연결 설정 변경  시리 작동도 가능합니다.

4. 최고의 음질AAC 오디오로최고의 음질을 제공한다고합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아이폰7과 최고의 조합을이루는 듯하지만 실제 얼마나 효율성이있을지는 출시 후 사용 후기를지켜봐야 알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7을구입할 예정이지만 에어팟을굳이 필요할 것같지는 않습니다.

아이폰 7 출시정보(디자인, 스펙, 가격, 출시일)드디여 무성한 루머 속의 아이폰이 공개 되었습니다.

항상 공개된 아이폰보다 루머속의 아이폰이 혁신적이...blog.naver.com .많은 분들의 고민 중 하나는 바로 꽤 비싼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선이 없어서 떨어트릴 위험이 있지 않을까라는 염려입니다.

그래서 이런 형식의 무선 이어폰이 과연 괜찮을까 의문을 던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애플 발표 현장에서 들이 직접 분실 위험 테스트를 해보았다고 합니다.

역시 애플 그냥 만든 에어팟이 아니다.

애플 이벤트 후 들에게 직접 공개된 제품들...특히 많은 분들이 무선 이어폰에 관심을 가졌고 일반 사용자들이 고민하는 분실 위험에 대해서 염려했습니다.

그래서 몇몇 분들이 직접 테스트를 해보았다고 합니다.

특히 두 분이 아주 열심히 몸을 움직이면서 테스트를 했는데결론은 그냥 만든 제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에어팟의 분실 위험 테스트Macworld의 수지 오크 는 아이폰 7 과 함께 제공된 무선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춤을 추기도 하고 머리를 심하게 움직이기도 하고 심지어 머리카락으로 떨쳐내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주변의 다른 들의 재미있어하는 시선도 무시하고 조깅까지 시도!하지만 결론은 그런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장착이 되어 있으면서 음악소리는 충분히 들렸고주변 사람들의 소리는 노이즈 캔슬 기능으로 제거되었다고 합니다.

USA Today 디지털의 나탈리 딥의 경우는 자신의 트위트에 간단한 동영상까지 올리며애플의 무선 이어폰의 안정적인 사용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여러 번 점프를 하고 머리를 심하게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붙어있었다고 합니다.

애플의 설명은 없지만..안전한 상태에서의 사용을 늘 이야기할 수밖에 없죠

심지어 방수 기능에 대한 보증은 없다고 할 정도의 태도를 가지고 있어서 물속에서 막 사용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죠하지만 유선 이어폰을 대신하는 무선 이어폰으로 달리기나 다양한 운동 중에서 에어팟 사용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적절한 테스트 결과를 보여주면 좋겠네요.하지만 정확한 건 일상적인 활동에서는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인 거 같네요

만약 한쪽을 분실한다면현재 출시는 안되었지만 아이폰처럼 분실 시 위치 추적 등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다행인 건 전체 세트가 아닌 에어팟을 낱개로 구입하게 해준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자체 GPS나 아이폰이나 애플 워치 등 연결된 GPS를 통해 찾기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에조금은 기다려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 기기 하나로 다양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혹자는 터치 ID 기능이 추가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출시가 되면 꼭 테스트를 해보고 싶네요^^아침에 뉴스를 보다보니 오늘이 아이폰7 예약 시작일이라고 합니다.

늘상 그렇듯이 키노트 이후 평가는 호불호가 갈렸고, 그래도 출시하니 여전히 줄서서 대기하고...항상 같은 패턴입니다.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에는 제외됐지만 10월 21일에 출시가 되니 엄청 빠르게 나오네요.아이폰7과 갤럭시노트7의 대결이 한쪽의 제품 단종으로 너무 싱겁게 끝나버려서 네티즌들의 격렬한 반응은 더이상 볼 수 없게 됐지만, 이 때문에 오늘부터 일찍 아이폰7 예약에 나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오늘 소식은 이번 아이폰7과 같이 공개된 애플의 무선 이어폰 '에어팟(AirPods)'와 관련된 3D프린티드 아이템입니다.

에어팟은 독특한 디자인에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하는 액세서리지만...아이폰7의 번들 액세서리가 아니라, 20만원 가까운 돈을 주고 따로 구입해야해서 혹평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21만 9천원으로 결정됐네요)특히 디자인 때문에 혹평을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키노트에서 에어팟을 공개한 이후 '콩나물'이라고 조롱을 받기도 하고, 특히나 분실 위험성을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가운데,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 코난오브라이언은 새로운 에어팟 광고라면서 분실위험성을 조롱하는 영상을 만들어 1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거 정말 재밌습니다.

무선이고, 비싸고, 잃어버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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