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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에버튼



 수비가 견고해진 아스날은 초반 지루의 선제골로 앞서던중 코시엘니의 두번째골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하지만 에버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후반 바클리선수의 슛팅이 가브리엘의 발을 맞고 골로들어갔습니다.

 최근아스날은 공격수 월콧과 지루의 득점포로 많은 승리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스타일이 다른 두선수의 득점포는 아스날을 리그 선두를 가져가는데 큰 몫을 하였습니다.

 10월25일 현재기준.외질이는 진지함 ㅋ  G조의 독일 포르투갈

외질아 글케 보는거라도 반갑냐? ㅋ호날두한테 윙크하는 중.움짤 디게 디게 귀여운데 어디론가 사라짐...ㅠ음, 설레발 싫지만 우리 조 이위면 독국이랑 붙기 쉬운데. 그건 날 고문하는거지... 그건 안된다 정말.독일더러 이등하랄순 없으니 우리가 일등해야하나봄



포돌이 훈련복귀 축하하는... 해줘야만 하는 거너스들

추카함. 더 강해지자 아스널.   멘디 왜 더 나이 들어보이니... 아직 앳된 나인데.외질 눈빛 다정한거 좀 보라지.사생활 완죤 존중하는데 이건 둘이 넘 이뽀서.^^난 최소한의 질투심도 없나봄.요건 독국선수들 미니어처.근데 외질같지않쿠나...ㅋ, 오히려 디마리아 삘 나는.저기여, 저건 아님.이 와중에 아스널 상대로 영혼까지 불사른후 서서히 산화되는 맨유.....    Arsenal-Everton12월 10일 16:00(한국시간 12월 11일 0시)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선발라인업슈체즈니-주루 코시엘니 메르테사커 베르마엘렌-송 아르테타 램지-제르비뉴 월콧 반페르시(c) 서브알무니아 미켈 프림퐁 베나윤 로시츠키 아르샤빈 샤막 Happy 125Th birthday Arsenal fc! 오늘 경기 클린싯 기록 했으면 좋겠다!아스날 화이팅!!!  수비가 견고해진 아스날은 초반 지루의 선제골로 앞서던중 코시엘니의 두번째골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하지만 에버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후반 바클리선수의 슛팅이 가브리엘의 발을 맞고 골로들어갔습니다.

 최근아스날은 공격수 월콧과 지루의 득점포로 많은 승리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스타일이 다른 두선수의 득점포는 아스날을 리그 선두를 가져가는데 큰 몫을 하였습니다.

 10월25일 현재기준 수비가 견고해진 아스날은 초반 지루의 선제골로 앞서던중 코시엘니의 두번째골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하지만 에버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후반 바클리선수의 슛팅이 가브리엘의 발을 맞고 골로들어갔습니다.

 최근아스날은 공격수 월콧과 지루의 득점포로 많은 승리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스타일이 다른 두선수의 득점포는 아스날을 리그 선두를 가져가는데 큰 몫을 하였습니다.

 10월25일 현재기준 수비가 견고해진 아스날은 초반 지루의 선제골로 앞서던중 코시엘니의 두번째골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하지만 에버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아스날 에버튼] 알고싶다.


 후반 바클리선수의 슛팅이 가브리엘의 발을 맞고 골로들어갔습니다.

 최근아스날은 공격수 월콧과 지루의 득점포로 많은 승리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스타일이 다른 두선수의 득점포는 아스날을 리그 선두를 가져가는데 큰 몫을 하였습니다.

 10월25일 현재기준  아스날의 워너비가 된 전반의 에버튼 아스날은 많은 인원을 앞에 두고 올라오려했고 에버튼은 미드필드 라인 아래에 진영을 짜고 강하게 전방압박을 펼치기 보다 아스날 3선 라인에서 빌드업이 힘들게 가끔씩 거리를 가깝게 조여드는 정도의 압박을 구사했다.

덕택에 로시츠키가 내려오며 빌드업을 도와주어야 했다.

  에버튼이 공격시 아스날은 압박을 강하게 하며 에버튼의 공격을 왼쪽 측면에서 쉽사리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들었는데 전반 6분에는 압박으로 간격을 좁게 하는데만 신경쓰던 아스날이 수비쪽 구멍을 제대로 보지 못해 에버튼의 빠른 패스에 찬스를 내주기도 했다.

 전반전 오스만의 부상으로 바클리가 투입되며 네이스미스를 전방쪽에 세우고 루카쿠를 약간 측면으로 이동시켰는데 이 점이 그들의 득점을 만들어버렸다.

전반 14분 베인스가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다가 루카쿠와 눈이 맞았고 한번에 루카쿠에게 땅볼 패스로 크로스를 날렸다.

루카쿠가 슈팅한 볼을 막은 슈제츠니였으나 뒤에서 달려오던 네이스미스의 슈팅은 막지 못했다.

 에버튼은 수비시 중앙쪽에 인원을 많이 두며 아스날의 왼쪽 측면을 여러번 비워두었는데 아스날이 초반에는 이상하리만큼 측면쪽을 이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에버튼 수비가 공을 잡는것과 패스를 주는 것을 잘 방해하는 덕택에 쉽게 뚫리지 않자 측면을 이용했는데 측면쪽에서 빠르고 강한 얼리크로스가 아닌 수비수가 예측해서 몸으로 막을 수 있는 뻔한 크로스를 올려버려 별 효력은 없었다.

[아스날 에버튼] 해부학



 에버튼은 아스날이 압박을 하며 한쪽 측면에 인원이 몰리면 빠르게 패스를 주며 방향을 전환하거나 한번에 긴 패스로 빈 측면을 이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빠른 역습으로 단번에 공격진으로 올라가고 중앙과 측면 자원이 볼을 주고 받으며 측면을 파괴했다.

아스날이 배워야 할 공격 작업이었다.

전반 34분에도 오른쪽 측면쪽에 위치하며 완전히 비어있던 루카쿠에게 미랄라스가 바로 공을 주었고 그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꺾어 들어오며 수비의 방해를 테크닉으로 뚫어내고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40분에 아스날이 해야할 낮고 빠른 얼리 크로스가 나와 지루쪽으로 향했고 지루에게 가진 않았지만 튕겨져 나와 뒤쪽의 포돌스키가 잡아 슈팅을 날렸다.

포돌스키 조차 예상하지 못한 땅을 튀긴 슈팅은 포물선의 궤적을 그리며 뚝 떨어졌으나 하워드가 잘 막아냈다.

전술 싸움, 선수들의 개인 능력 등 여러면에서 에버튼이 앞선 전반이었다.

  아스날을 넉다운 시킨 구디슨 파크의 지배자 후반 초반에 아스날의 움직임이 괜찮았다.

후반 3분에 중앙에서 측면으로 달려드는 선수에게 공을 전달해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었다.

후반 7분에는 에버튼 진영에서 계속 에버튼 선수들의 역습 빌드업을 방해하며 지루가 골을 넣을 뻔했고 바로 1분 뒤에는 존 스톤스에게 압박을 가하며 또 다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전반전에 현란하게 당한 아스날 수비진은 이번엔 압박을 하며 진영을 내주기보다 자리를 지키고 공의 움직임을 쫓으며 침착하게 막으려 했다.

그러나 이러한 집중력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후반 16분 아스날의 역습을 미랄라스가 압박하며 끊어냈고 바로 그곳에서 빠르게 재역습을 들어갔다.

달려드는 네이스미스의 앞쪽으로 패스를 주고 이 찬스를 슈제츠니가 끊어냈으나 주인 없이 홀로 남겨진 무주공산의 볼을 향해 달려드는 미랄라스를 막으려다 아르테타가 발에 볼을 맞춰 자책골로 이어지고 말았다.

 3골차로 벌어진 이 상황에서 아스날은 처참했다.

후반 20분에는 등번호 16번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러나 많은 인원을 공격진에 둔 것에 비해 힘이 빠져보이는 공격진의 연계플레이였고 오히려 에버튼의 역습은 적은 수비를 상대하며 더 위협적이었다.

 후반 21분부터 2분정도 진행된 에버튼의 패스 주고받기는 조급한 아스날 선수들을 더 처량하게 만들었으며 뒤쪽 선수가 시선을 끌다가 빈 공간으로 달려드는 선수에게 공을 주는 에버튼의 플레이는 아스날 팬들에게 경기를 일찍 포기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이미 많이 앞서있는 상태인데다 아스날의 공격진이 힘을 잃었음에도 절대 집중의 끈을 놓지 않는 에버튼의 수비였고 결국 아스날을 이겼다.

  티켓팅 전쟁에 불이 붙다 한때 우승후보로도 여겨졌던 아스날은 이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걱정해야할 처지이다.

에버튼과 아스날의 승점차는 이제 1점차로 좁혀졌는데 문제는 에버튼은 아스날보다 긁지 않은 복권이 1장 더 많다는 점이다.

에버튼이 만약 남은 모든 경기를 승리한다면 아스날은 꼼짝없이 5위로 밀려나야한다.

 에버튼은 보면 볼수록 참 좋은 팀이다.

팀을 10년 넘게 이끌던 모예스가 떠나고 생존왕국에 군림하던 마르티네즈를 데려왔고 마르티네즈는 이 팀을 여전히 EPL 상위권 팀에 유지시키고 있다.

모예스에 적응하지 못한 맨유와 달리 에버튼은 마르티네즈라는 감독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팀이 되었다.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루카쿠를 측면으로 빼고 네이스미스를 전방쪽에 이동시켰으나 이 전략은 최고의 선택이 되었다.

전방의 네이스미스는 활발하게 움직이며 계속 빈공간을 쇄도했고 루카쿠는 측면쪽에서 저항을 덜 받으며 전반전 두골에 모두 주조연급으로 참여했다.

 아스날은 맨시티 전에서 보여주었던 경기력을 이어주지 못했다.

맨시티전에서 빠르게 역습하고 수비라인도 하나인듯 잘 움직여주었는데 오늘의 경기에선 에버튼의 현란함에 맥없이 무너졌다.

FA컵을 눈앞에 둔 아스날이 컵을 얻고 챔스를 놓칠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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