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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오히려 고객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항상 듣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 글은  이달 보고서에 부연적인 글이 될 듯 합니다 세계각국 증시자료입니다 지난 달 세계경제에 이슈가 되는 가장 큰 부분은 도이치뱅크사건과 지난 26일 있었던 힐러리와 트럼프의 미대선 1차 tv 토론 결과입니다.

오프라인은 힐러리가 우세이고, 온라인은 경합이고 ,각 경제보고서나 보도들이 다른 이야기들을 쏟아 내고 있어서 결과에 따라 많은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도이치뱅크 사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이탈리아 증시가 많이 떨어진 것이 보입니다도이치뱅크 사건이란미 법무부가 독일 최대은행인 도이치 뱅크 대해 금융위기 직전 모기지담보증권 불완전 판매에 대한 벌금으로 140억 달러를 부과 한 일, 현재 벌금 협상중이나 유럽증시와 유럽은행 전반에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음과거 추이를 살펴보면 힐러리가 우세일때는 S&P500 지수가 상승하다 트럼프가 우세일때는 부진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에 표를 보시더라도 힐러리가 지지율이 올라갈수록  지수가 상승하는 것이 보이시죠?                                                                                                                    자료 출처 - 키움증권우리나라를 살펴보면  2분기 기업실적은 양호했으나 갤럭시노트 7의 리콜이 실시된 이후 다소 떨어지는 모습이었지만 삼성전자를 제외한 실적 추정치가 9월 중순 이후 올라오고 있어 우리나라 내부적인 상황보다는 대외적인 상황, 도이치뱅크 사건이나 미대선의 결과가 우리나라 증시에 더 큰 영항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결론을 말씀 드리면 10월 증시는 9월보다는 부진할 수 있고,  우리나라 내부적인 상황보다는 대외적인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경제 공부는 어렵습니다 .어렵더라도 흐름은 알아야 하고 돈이 어디로 가는 지 알고 있어야 길목에 그물을 칠 수 있습니다.

거시적인 경제와 부동산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아는 것이 힘인 자본주의에 살고 있는 우리가 경제를 놓지 않는 이유입니다13오른 2972.36으로 마감하였다 )  9월 ECB가 내놓을 통화정책에는 유로존의 불안감과 경제성장율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아시아 장 마감 및 코스피 코스닥 수급상황.세계증시 및 다우지수 실시간 지수선물 에너지, 광물, 금, 금리 정보 한눈에 볼 수 있는 곳링크 = http://www.globalwatch.co.kr/미국다우지수 실시간 및 유럽 아시아 실시간세계지수 보는 곳링크 = http://kr.investing.com/indices/major-indices1월 26일 오후 9시 세계주요지수 상황입니다.

외국인들이 지긋지긋하게 파네요.세계증시 아메리카 세계증시 유럽세계증시 아시아 2016년 1월 26일 오후 9시 현재일본 니케이지수가 -2.35% 빠지고 중국 상해 종합지수도 -6.42%로 빠져서 장마감 했네요.중국 상,하한가 제도가 위, 아래로 8%인데-6.42%면 많이 빠졌죠. 세계증시 주요국들 상항코스피, 코스닥도 하락 마감 했습니다.

코스피 차트입니다.

코스닥 차트입니다.

미국지수?선물 오후 9시 10분 현재코스피 기관 / 외국인 매매동향 (1/26 오후 3시)출처 - 이데일리코스닥 기관/외국인 매매동향출처 - 이데일리중국과 유가 하락으로 인해 증시가 많이불안정 한데요..하락장에서는 좀 더 신중히 투자하시고 모두 성공투자하세요.^^ 유가하락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 개성공단 철수까지 악재가 여러모로 겹치네요.유럽증시 실시간 볼 수 있는 곳유럽증시 및 미국지수 다우지수 실시간 보는 곳 입니다.

http://www.globalwatch.co.kr/현재 유럽증시 현황 유럽증시 줄줄이 하락하고 있네요.유럽증시가 심상치가 않네요. 주요국 상황입니다.

세계주요지수 입니다.

2월 11일 미국선물 지수 입니다.

2016년 2월 11일  9시20분 현재오늘 코스피 코스닥 많이 빠졌는데요 오늘 선반영 된 것이면 좋겠네요..내일은 시가 저가로 종목들이 불기둥 솟길 바랍니다.

하락장엔 비중 줄여서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성투하세요.36% 상승하며 전체 업종 중 단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고, 그간 미국시장에서는 장기간 하락이 이어진 바이오와 원유 금 관련주가 크게 올랐다   업종별 펀드 ETF에서도 금융업 ETF가 4.22%로 가장 상승률이 높았고, 에너지와 기초소재 섹터의 ETF 상승률이 뒤를 이었다.

대형 은행주는 씨티은행 7.32%, 뱅크오브아메리카 7.08%, jp모건체이스 은행 8.33%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골드만삭스와 같은 투자은행은 3.87% 상승으로 은행주 상승에 뒤쳐졌다.

한편 은행업종지수는 5.36%, 보험 업종지수 3.06%, 모기지 금융업종지수 5.68% 올랐으나 증권업종지수는 1.16% 상승 마감했다.

사실 올 1월 이후 세계 증시의 급락은 은행주 주도의 하락이었다.

유럽이나 중국 그리고 일본의 하락률이 상대적으로 컸던 것도 은행주 하락이 컸고,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은행주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2월 12일 이후  주요국 주가지수의 1개월 상승률을 보면, 이탈리아 -18.0%, 일본 -15.5%, 스페인 -11.4%, 유럽연합 -10.3%, 독일 -10.1%, 프랑스 -9.0%, 중국(2월 연휴로 2월 5일 기준) -8.1%, 인도 -7.5%로 비교적 하락률이 높다.

?반면, 멕시코 +3.4%, 러시아 +2.5%, 브라질 +2.2%, 캐나다 +1.1%, 남아공 +0.4%로 상승하여 원자재를 생산 수출하는 국가의 주가는  오히려 상승하였다.

또한 싱가포르 -5.8%, 호주 -4.5%, 한국 -4.2%, 영국 -4.2%, 뉴질랜드 -3.5%, 미국 -1.1%의 하락으로 유럽과 일본 중국에 비해 하락률이 크게 차이가 난다.

이 원인은 은행업의 수익성과 밀전합 관계가 있다.

하락이 큰 유럽은 2014년 하반기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하고 있고, 일본은 1월 말 마이너스 금리로 낮췄다.

따라서 마이너스 금리를 운용하는 국가에서 은행주의 실질적인 수익이 감소하면서 실적에 따른 주가 하락하였고,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결정을 계기로 은행주에 대한 공매도가 집중되면서 2월 은행주 하락이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

하나금융투자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들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은행주는 8% 하락했다.

MSCI 전세계 지수(월드 인덱스)가 5% 하락할 동안 은행주가 더 크게 하락하면서 사실상 이들이 시장을 끌어내린 셈이다.

특히 유럽과 일본 은행주의 부진이 두드러진다.

독일 코메르츠방크와 도이치은행은 이달 들어서만 각각 15%, 19% 급락했다.

일본의 미쓰비시파이낸셜그룹과 쓰미토모미쓰이 은행의 주가도 25%가량 떨어졌다.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하면서 수익성 악화가 더 가속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유럽중앙은행(ECB)의 마이너스 금리 적용 이후 독일 은행주가 급락한 전례가 있어서다.

실제 도이체방크와 코메르츠방크는 ECB가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한 지난 2014년 6월 이후 반토막 났다<글로벌 은행주 '폭락'…'마이너스 금리'로 수익악화 우려> - 연합 2016.02.11  경기둔화·은행주 폭락 … 유럽 증시 동반 하락 새 창2016.02.12(금) 유럽 금융주 폭락 글로벌경제 급제동 새 창 2016.02.12(금 '마이너스 금리' 부작용?.. 부진 면치 못하는 일본·유럽 은행주 2016.02.11(목) 오후 04:32?유럽·일본 이어 미국까지 `마이너스 금리` 공포 확산 매일경제 1일 전 ?글로벌 은행 수난시대...역(逆)금리 역풍 맞은 일본 금융주조선비즈 1일 전 중앙은행이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출 독려를 위해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금리를 마이너스로 결정하면 은행은 예대마진율이 낮아져 은행 수익이 줄어드는 것이 불가피하다.

  이 때문에 도이치 은행이 적자를 기록하는 등 실제 마이너스 금리를 운용하는 국가의 은행주의 실적 감소가 나타나 실적 발표시기에 이들 은행들의 주가 하락이 이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결정하자, 이를 모멘텀으로 일본을 포함한 세계 은행주 공매도 러시가 이어지면서 2월 급락 장세가 이어졌던 듯 하다.

뉴스를 보면 이런 은행의 실적 감소 때문에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 같은 일이 재현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으나 엉뚱한 발상이다.

  리만사태의 본질을 잘 알지 못한데서 나오는 잘못이다.

"도이치방크발 은행 신용경색 사태는 제 2의 리먼브라더스 전조 현상"  파이낸셜뉴스[글로벌 금융시장 패닉]S&P,부실 우려 도이치뱅크 등급 강등 뉴시스‘제2의 리먼사태’ 우려되는 유럽은행 이투데이 2일 전??리만사태의 본질은 은행의 실적 악화 문제가 안니라, 파생상품 투기에 의한 마진콜에 의해 높은 신용등급을 갖춘 기업이 아무런 예고나 징후 없이 갑자기 유동성 위기에 빠져 파산한 것이다.

  파산이 문제되었던 것이 아니라 예고없은 갑작스런 파산이 문제된 것이다.

따라서 상위 신용등급을 유지했던 기업이 부도가 되면서 신용파상상품 시장 전체의 시스템을 흔들었고 이것이 금융경색으로 이어진 것이다.

만일 그런 부실 징후가 미리 알려졌거나 실적 악화로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따면 설령 리만이 파산을 했어도 일반적인 은행의 파산일 뿐 금융 경색이 되기 어려웠고, 금융경색이나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발전할 수 없었다.

현재 마이너스 금리에 의한 은행 실적의 악화는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사건이며 사람들의 예상을 따라 실적이 악화되고 있음에 불과하다.

일정한 조건에 따른 실적 악화 이상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리만 파산에 의한 금융 위기와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여하튼 2016년은 선진국의 시가총액의 상위를 차지하는 은행들의 가파른 주가 하락이 세계 증시 하락의 원인이었다.

  미국의 증시의 업종별 상대강도 ( 업종지수를 주가지수로 나눈 비율)을 보면 하락을 주도한 업종은 은행업종이다.

  참고로 비내구재나 유틸리티 그리고 최근 기초소재가 지수에 앞서서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지만 은행주 하락이 묻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은행업종 지수이다.

1월 주가의 가파른 하락은 은행주 하락의 영향으로 2월 하락은 다이버전스와 함께 상승 반전을 예고한 후 상승함으로써 하락을 마감하고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유럽증시] 분석을 해보면


  은행업종지수를 대형주 지수로 나눈 은행업 상대 강도를 보면 2014년초, 2015년 초와 함께 2016년초 저점권을 형성하고 있다.

 ?유럽 증시의 경우에도 금융업 섹터의 하락이 가장 가파르다.

유럽의 업종별 상대 강도를 보면 7월 이후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에너지와 기초소재 연관업종이 하락하면서 주가지수를 하락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했지만, 2015년 10월 이후의 하락은 은행주 실적 악화에 다른 은행주 하락이 그 원인이다.

??또한 2월 이후 기초소재, 에너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업종은 주가지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작아 상대강도는 빠른 속로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은행주가 급등한 금요일, 유럽시장은 뉴욕시장보다 빨리 끝났기 때문에 뉴욕 시장에 비해 금융주 상승이 크지 않았다.

하지만 다우지수 유럽지수가 2.21%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 5.74%, 금융업 3.48%, 기초소재 2.96% 상승함으로써 원유가격 상승에 따른 에너지와 기초소재 상승과 함께 금융주 상승이 시장을 선도하였다.

??2014년 이후 유럽 금융주 업종지수의 움직임을 보면, 유럽이 금리를 낮추고 마이너스 금리를 시작한 2014년 하반기 이후 은행주 하락이 가파르게 진행되어 2015년 초까지 이어진 후 반등이 나왔으나, 2015년 8월부터 은행주 하락을 비교적 가파른 하락이 이어졌고 2016년에는 매우 급격한 하락이 이어져 세계 금융시장 하락의 진앙이 되었다.

? 금유업종 지수를 대형주 660 지수로 나눈 금융업 상대 강도를 보면, 2014년 상반기까지 선진국 답게 금융업이 지수에 앞서서 움직이는 강세가 나타났으나, 금리가 낮아진 2014년 하반기 이후 금융업은 지수 대비 하락이 큰 업종으로 오히려 지수 상승에 브레이크를 거는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유럽이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한 이후 은행주의 상대 강도는 비교적 가파르게 하락을 했고, 2015년 10월 이후에도 이런 모습이 반복되며 연초 유럽증시의 급락의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유럽 금융주 상대 강도 장기 구조를 보면, 2008년 리만브라더스 금융위기와, 2012년 유럽위기 절정의 시기에 해당하는 수준까지 상대강도가 하락함으로써 기술적인으로 3중 바닥 형성 이후 상승 추세 전환이 기대되는 위치이다.

 한편, S&P 글로벌 섹터 펀드의 움직임에서도, 금융업의 상대강도 하락이 주목된다.

지수의 하락이 이어졌지만 하락을 선도한 것은 금융주와 기초소재 업종이다.

그런나 2월을 기점으로 기초소재는 오히려 지수보다 가파른 상승을 하면서 상승 전환한데 반해 금융주 섹터는 2월 하락을 주도함으로써 2월의 급락은 금융주 약세가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세계 증시는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결정 이후 금융주에 대한 공매도 하락만 없었다먼 이미 기초소재 업종의 상승을 기반으로 상승 추세로 이행했을 가능성을 의미한다.

?세계 금융주 섹터 펀드(ETF)인 IXG는 중국 증시가 급락했던 작년 8월 급락데 이어 2016년 대단히 가파른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2016년 연초 세계 증시 하락을 주도했다.

그러나 세계 금융주 펀드를 다우 세계지수 $DJW로 나눈 상대강도는 2010년부터 2011년에 걸쳐 천정을 이뤘던 지지선 상에서 금요일 상승과 함께 반전이 나타나고 있다.

  장기 추세 전환 가능성을 주는 모습이다.

이런 섹터별 흐름을 통해서 시장을 보면, 2016년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유지했던 유럽 은행주의 실적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이 유가 하락에 이은 경기민감주 하락과 함께 1월 중순까지 급락의 빌미를 만들었다.

 이후 기초소재 섹터가 금속주 상승을 기점으로 회복하였으나 은행주 하락은 계속되었다.

특히 일본이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결정하면서 금융주에 대한 세계적인 공매도 공세와 함께 2월 세계 증시가 금융주를 중심으로 급락하였다.

?그러나 금융주가 장기적인 지지권에 접하고, 미국의 국채가격이 대세의 천정권에서 하락으로 전환되면서 금융주와 에너지 기초소재 섹터를 상승 선도로 하는 상승 추세가 시작되고 있다고 할 것이다.

 하락은 선도했던 금융주와 에너지가 강한 상승과 함께 상승 반전하는 것은 장기 하락 추세의 상승 전환의 의미가 강하다.

이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급락했던 은행, 에너지, 기초소재, 그리고 경기 민감주이다.

그간 유럽과 일본 미국이 급락할 때 한국이 왜 덜 하락했는지, 미국이 하락할 때 한국의 건설과 철강 등 경기민감주는 왜 오히려 올랐는지, 일본이나 유럽 또는 중국이 왜 그렇게 하락 변동이 크게 나타났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유럽증시] 매력을 알아보자



 주식 시장은 전체를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업종 및 섹터별, 기업별로 세분해 보고 그에 맞는 전략을 가져가야 효과적이다.

주목해 둘 점은 악재가 나오는 타이밍이다.

금융주는 이미 지난해 연말부터 하락을 선도하는 원인이 되었지만, 글로벌 통신사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다가 금융주가 하락을 마무리하고 상승 반전하는 타이밍에 금융주 문제점을 거론하며 위기감을 증폭시킨다.

 물론 마이너스 금리가 금융주 하락의 원인이었던 것은 팩트이지만, 그것을 보도하는 타이밍을 절묘하게 설정함으로써 금융주 하락이 끝나고 매수를 해야 할 시점에서 악재가 나오며 하락을 유인한다.

  또한 전체적으로 상승으로 반전되는 타이밍에 금융주 악재로 위기가 확대되는 듯한 분위기를 만든다.

?금융시장 메이저에게는 이런 수법이 효과적으로 일반을 통제하여 효율적으로 이익을 얻는 방법이라는 점을 잘 연구해 둘 필요가 있다.

 36% 상승하며 전체 업종 중 단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고, 그간 미국시장에서는 장기간 하락이 이어진 바이오와 원유 금 관련주가 크게 올랐다   업종별 펀드 ETF에서도 금융업 ETF가 4.22%로 가장 상승률이 높았고, 에너지와 기초소재 섹터의 ETF 상승률이 뒤를 이었다.

대형 은행주는 씨티은행 7.32%, 뱅크오브아메리카 7.08%, jp모건체이스 은행 8.33%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골드만삭스와 같은 투자은행은 3.87% 상승으로 은행주 상승에 뒤쳐졌다.

한편 은행업종지수는 5.36%, 보험 업종지수 3.06%, 모기지 금융업종지수 5.68% 올랐으나 증권업종지수는 1.16% 상승 마감했다.

사실 올 1월 이후 세계 증시의 급락은 은행주 주도의 하락이었다.

유럽이나 중국 그리고 일본의 하락률이 상대적으로 컸던 것도 은행주 하락이 컸고,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은행주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2월 12일 이후  주요국 주가지수의 1개월 상승률을 보면, 이탈리아 -18.0%, 일본 -15.5%, 스페인 -11.4%, 유럽연합 -10.3%, 독일 -10.1%, 프랑스 -9.0%, 중국(2월 연휴로 2월 5일 기준) -8.1%, 인도 -7.5%로 비교적 하락률이 높다.

?반면, 멕시코 +3.4%, 러시아 +2.5%, 브라질 +2.2%, 캐나다 +1.1%, 남아공 +0.4%로 상승하여 원자재를 생산 수출하는 국가의 주가는  오히려 상승하였다.

또한 싱가포르 -5.8%, 호주 -4.5%, 한국 -4.2%, 영국 -4.2%, 뉴질랜드 -3.5%, 미국 -1.1%의 하락으로 유럽과 일본 중국에 비해 하락률이 크게 차이가 난다.

이 원인은 은행업의 수익성과 밀전합 관계가 있다.

하락이 큰 유럽은 2014년 하반기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하고 있고, 일본은 1월 말 마이너스 금리로 낮췄다.

따라서 마이너스 금리를 운용하는 국가에서 은행주의 실질적인 수익이 감소하면서 실적에 따른 주가 하락하였고,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결정을 계기로 은행주에 대한 공매도가 집중되면서 2월 은행주 하락이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

하나금융투자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들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은행주는 8% 하락했다.

MSCI 전세계 지수(월드 인덱스)가 5% 하락할 동안 은행주가 더 크게 하락하면서 사실상 이들이 시장을 끌어내린 셈이다.

특히 유럽과 일본 은행주의 부진이 두드러진다.

독일 코메르츠방크와 도이치은행은 이달 들어서만 각각 15%, 19% 급락했다.

일본의 미쓰비시파이낸셜그룹과 쓰미토모미쓰이 은행의 주가도 25%가량 떨어졌다.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하면서 수익성 악화가 더 가속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유럽중앙은행(ECB)의 마이너스 금리 적용 이후 독일 은행주가 급락한 전례가 있어서다.

실제 도이체방크와 코메르츠방크는 ECB가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한 지난 2014년 6월 이후 반토막 났다<글로벌 은행주 '폭락'…'마이너스 금리'로 수익악화 우려> - 연합 2016.02.11  경기둔화·은행주 폭락 … 유럽 증시 동반 하락 새 창2016.02.12(금) 유럽 금융주 폭락 글로벌경제 급제동 새 창 2016.02.12(금 '마이너스 금리' 부작용?.. 부진 면치 못하는 일본·유럽 은행주 2016.02.11(목) 오후 04:32?유럽·일본 이어 미국까지 `마이너스 금리` 공포 확산 매일경제 1일 전 ?글로벌 은행 수난시대...역(逆)금리 역풍 맞은 일본 금융주조선비즈 1일 전 중앙은행이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출 독려를 위해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금리를 마이너스로 결정하면 은행은 예대마진율이 낮아져 은행 수익이 줄어드는 것이 불가피하다.

  이 때문에 도이치 은행이 적자를 기록하는 등 실제 마이너스 금리를 운용하는 국가의 은행주의 실적 감소가 나타나 실적 발표시기에 이들 은행들의 주가 하락이 이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결정하자, 이를 모멘텀으로 일본을 포함한 세계 은행주 공매도 러시가 이어지면서 2월 급락 장세가 이어졌던 듯 하다.

뉴스를 보면 이런 은행의 실적 감소 때문에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 같은 일이 재현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으나 엉뚱한 발상이다.

  리만사태의 본질을 잘 알지 못한데서 나오는 잘못이다.

"도이치방크발 은행 신용경색 사태는 제 2의 리먼브라더스 전조 현상"  파이낸셜뉴스[글로벌 금융시장 패닉]S&P,부실 우려 도이치뱅크 등급 강등 뉴시스‘제2의 리먼사태’ 우려되는 유럽은행 이투데이 2일 전??리만사태의 본질은 은행의 실적 악화 문제가 안니라, 파생상품 투기에 의한 마진콜에 의해 높은 신용등급을 갖춘 기업이 아무런 예고나 징후 없이 갑자기 유동성 위기에 빠져 파산한 것이다.

  파산이 문제되었던 것이 아니라 예고없은 갑작스런 파산이 문제된 것이다.

따라서 상위 신용등급을 유지했던 기업이 부도가 되면서 신용파상상품 시장 전체의 시스템을 흔들었고 이것이 금융경색으로 이어진 것이다.

만일 그런 부실 징후가 미리 알려졌거나 실적 악화로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따면 설령 리만이 파산을 했어도 일반적인 은행의 파산일 뿐 금융 경색이 되기 어려웠고, 금융경색이나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발전할 수 없었다.

현재 마이너스 금리에 의한 은행 실적의 악화는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사건이며 사람들의 예상을 따라 실적이 악화되고 있음에 불과하다.

일정한 조건에 따른 실적 악화 이상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리만 파산에 의한 금융 위기와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여하튼 2016년은 선진국의 시가총액의 상위를 차지하는 은행들의 가파른 주가 하락이 세계 증시 하락의 원인이었다.

  미국의 증시의 업종별 상대강도 ( 업종지수를 주가지수로 나눈 비율)을 보면 하락을 주도한 업종은 은행업종이다.

  참고로 비내구재나 유틸리티 그리고 최근 기초소재가 지수에 앞서서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지만 은행주 하락이 묻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은행업종 지수이다.

1월 주가의 가파른 하락은 은행주 하락의 영향으로 2월 하락은 다이버전스와 함께 상승 반전을 예고한 후 상승함으로써 하락을 마감하고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은행업종지수를 대형주 지수로 나눈 은행업 상대 강도를 보면 2014년초, 2015년 초와 함께 2016년초 저점권을 형성하고 있다.

 ?유럽 증시의 경우에도 금융업 섹터의 하락이 가장 가파르다.

유럽의 업종별 상대 강도를 보면 7월 이후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에너지와 기초소재 연관업종이 하락하면서 주가지수를 하락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했지만, 2015년 10월 이후의 하락은 은행주 실적 악화에 다른 은행주 하락이 그 원인이다.

??또한 2월 이후 기초소재, 에너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업종은 주가지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작아 상대강도는 빠른 속로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은행주가 급등한 금요일, 유럽시장은 뉴욕시장보다 빨리 끝났기 때문에 뉴욕 시장에 비해 금융주 상승이 크지 않았다.

하지만 다우지수 유럽지수가 2.21%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 5.74%, 금융업 3.48%, 기초소재 2.96% 상승함으로써 원유가격 상승에 따른 에너지와 기초소재 상승과 함께 금융주 상승이 시장을 선도하였다.

??2014년 이후 유럽 금융주 업종지수의 움직임을 보면, 유럽이 금리를 낮추고 마이너스 금리를 시작한 2014년 하반기 이후 은행주 하락이 가파르게 진행되어 2015년 초까지 이어진 후 반등이 나왔으나, 2015년 8월부터 은행주 하락을 비교적 가파른 하락이 이어졌고 2016년에는 매우 급격한 하락이 이어져 세계 금융시장 하락의 진앙이 되었다.

? 금유업종 지수를 대형주 660 지수로 나눈 금융업 상대 강도를 보면, 2014년 상반기까지 선진국 답게 금융업이 지수에 앞서서 움직이는 강세가 나타났으나, 금리가 낮아진 2014년 하반기 이후 금융업은 지수 대비 하락이 큰 업종으로 오히려 지수 상승에 브레이크를 거는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유럽이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한 이후 은행주의 상대 강도는 비교적 가파르게 하락을 했고, 2015년 10월 이후에도 이런 모습이 반복되며 연초 유럽증시의 급락의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유럽 금융주 상대 강도 장기 구조를 보면, 2008년 리만브라더스 금융위기와, 2012년 유럽위기 절정의 시기에 해당하는 수준까지 상대강도가 하락함으로써 기술적인으로 3중 바닥 형성 이후 상승 추세 전환이 기대되는 위치이다.

 한편, S&P 글로벌 섹터 펀드의 움직임에서도, 금융업의 상대강도 하락이 주목된다.

지수의 하락이 이어졌지만 하락을 선도한 것은 금융주와 기초소재 업종이다.

그런나 2월을 기점으로 기초소재는 오히려 지수보다 가파른 상승을 하면서 상승 전환한데 반해 금융주 섹터는 2월 하락을 주도함으로써 2월의 급락은 금융주 약세가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세계 증시는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결정 이후 금융주에 대한 공매도 하락만 없었다먼 이미 기초소재 업종의 상승을 기반으로 상승 추세로 이행했을 가능성을 의미한다.

?세계 금융주 섹터 펀드(ETF)인 IXG는 중국 증시가 급락했던 작년 8월 급락데 이어 2016년 대단히 가파른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2016년 연초 세계 증시 하락을 주도했다.

그러나 세계 금융주 펀드를 다우 세계지수 $DJW로 나눈 상대강도는 2010년부터 2011년에 걸쳐 천정을 이뤘던 지지선 상에서 금요일 상승과 함께 반전이 나타나고 있다.

  장기 추세 전환 가능성을 주는 모습이다.

이런 섹터별 흐름을 통해서 시장을 보면, 2016년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유지했던 유럽 은행주의 실적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이 유가 하락에 이은 경기민감주 하락과 함께 1월 중순까지 급락의 빌미를 만들었다.

 이후 기초소재 섹터가 금속주 상승을 기점으로 회복하였으나 은행주 하락은 계속되었다.

특히 일본이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결정하면서 금융주에 대한 세계적인 공매도 공세와 함께 2월 세계 증시가 금융주를 중심으로 급락하였다.

?그러나 금융주가 장기적인 지지권에 접하고, 미국의 국채가격이 대세의 천정권에서 하락으로 전환되면서 금융주와 에너지 기초소재 섹터를 상승 선도로 하는 상승 추세가 시작되고 있다고 할 것이다.

 하락은 선도했던 금융주와 에너지가 강한 상승과 함께 상승 반전하는 것은 장기 하락 추세의 상승 전환의 의미가 강하다.

이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급락했던 은행, 에너지, 기초소재, 그리고 경기 민감주이다.

그간 유럽과 일본 미국이 급락할 때 한국이 왜 덜 하락했는지, 미국이 하락할 때 한국의 건설과 철강 등 경기민감주는 왜 오히려 올랐는지, 일본이나 유럽 또는 중국이 왜 그렇게 하락 변동이 크게 나타났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주식 시장은 전체를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업종 및 섹터별, 기업별로 세분해 보고 그에 맞는 전략을 가져가야 효과적이다.

주목해 둘 점은 악재가 나오는 타이밍이다.

금융주는 이미 지난해 연말부터 하락을 선도하는 원인이 되었지만, 글로벌 통신사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다가 금융주가 하락을 마무리하고 상승 반전하는 타이밍에 금융주 문제점을 거론하며 위기감을 증폭시킨다.

 물론 마이너스 금리가 금융주 하락의 원인이었던 것은 팩트이지만, 그것을 보도하는 타이밍을 절묘하게 설정함으로써 금융주 하락이 끝나고 매수를 해야 할 시점에서 악재가 나오며 하락을 유인한다.

  또한 전체적으로 상승으로 반전되는 타이밍에 금융주 악재로 위기가 확대되는 듯한 분위기를 만든다.

?금융시장 메이저에게는 이런 수법이 효과적으로 일반을 통제하여 효율적으로 이익을 얻는 방법이라는 점을 잘 연구해 둘 필요가 있다.

 13오른 2972.36으로 마감하였다 )  9월 ECB가 내놓을 통화정책에는 유로존의 불안감과 경제성장율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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