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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황병하)는 21일 "JTBC '뉴스9'가 2014년 4월 18일 '다이빙벨을 사용하면 유속과 상관없이 20시간 구조 작업이 가능하다'는 이종인 대표의 주장을 아무런 반론없이 방영함으로써, 사실 관계에 대한 '왜곡'으로 시청자를 혼동하게 했다고 볼 수 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중징계'는 정당했다"고 판시했다.

이에 재판부는 JTBC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방송심의 제재조치 취소 청구 소송에서 "JTBC가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일부 승소(제재 조치 취소)를 판결한 원심을 뒤집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다수 증인들의 증언을 살펴보면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보유한 다이빙벨이 세월호 침몰 해역의 유속과 관계없이 20시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폐쇄적인 연안지형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정조시간에만 작업할 수 있는 한계 등이 있어 ▲구조 작업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실제로 세월호 실종자 구조 현장에 투입된 다이빙벨은 실질적인 구조 작업은 하지도 못한 채 철수했다"며 "결과적으로 JTBC '뉴스9'에서 이종인 대표가 장담했던 모습들을 전혀 보여주질 못했다"고 강조했다.

◆ 재판부도 인정한 손석희의 '다이빙벨 편파 인터뷰' 재판부는 "이종인 대표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소개한 제작진도 문제지만, 시청자가 비판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반론을 제기하거나 부연설명을 하지 않은 손석희 앵커의 진행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뉴스는 객관적인 사실 전달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인터뷰 대상자의 의견을 시청자에게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해 진행자가 부연 설명을 하거나 반론을 제기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해당 방송을 비판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특히 재난 등이 발생했을 경우 뉴스 프로그램은 다른 어떤 프로그램보다 사실에 근거해 객관적으로 방송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JTBC '뉴스9'는 특정인의 일방적인 견해를 그대로 내보냄으로써 사실 관계의 왜곡을 조장, 결국 시청자를 혼동케 했다"고 밝혔다.

'뉴스9' 진행자는 이종인 대표의 주장을 비판하는 게 아닌, 강조하는 방향으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다른 견해를 가진 전문가를 출연시켜 이 대표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부가 다이빙벨을 조기 도입하지 않아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고 인식하게 됐습니다.

◆ JTBC, "20시간 연속 잠수" 다이빙벨 효능 알려 '다이빙벨'은 비교적 간단한 기술로 잠수부를 수심까지 이동시키는 소형 잠수기구. 당초 다이빙벨의 구조 효능을 자신했던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사고 해역 근처에서 '다이빙벨'을 몇 번 담갔다 꺼내는 '잠수 시연'만 한 뒤 철수해 물의를 빚었다.

수년 전 천안함 폭침사건 때에도 "천안함은 암초에 좌초된 것"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전개해 '음모론'의 불씨를 지폈던 이종인 대표는 세월호 침몰 직후 JTBC 방송에 출연해 "다이빙벨을 이용하면 2

3일 내 3층, 4층 화물칸 수색을 다 끝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 JTBC '뉴스9' 방송 화면 캡처 이종인 : 일명 '물 속 엘리베이터'로 불리는 다이빙벨은 2000년에 제작됐는데요.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수평 이동을 하면 어떤 조류의 영향도 거의 안 받아요.손석희 : 그러면 당장 사용할 수는 없습니까?이종인 : 당장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죠.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가 없습니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는 이튿날에도 '다이빙벨'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의도적으로 이종인 대표를 부각시키려는 모습을 보였다.

다이빙벨 투입 여부에 대해 정부가 "사고 지점은 유속이 빨라서 투입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뉴스9'는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작업할 수 있다고 했다"면서 이종인 대표의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정부의 '불허' 방침에도 불구, 이종인 대표는 4월 21일 자신의 다이빙벨을 사고 해역으로 가져오며 무력시위를 벌였다.

JTBC 연출, 이종인 주연의 '다이빙벨 띄우기'는 마침내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선미 중간 부분을 수색해도 좋다'는 해경 측 허가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다이빙벨의 실체는 이 대표의 말과는 달랐다.

유속에 심하게 요동쳤고, 정조시간에 맞춰 '제한 투입'되는 한계성마저 드러냈다.

심지어 빠른 유속 때문에 줄이 배배 꼬여 끊어지는 황당한 장면까지 연출했다.

이와 관련,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4년 8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JTBC 뉴스9'는 "정확한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 '2

3일이면 3층, 4층 화물칸 다 수색이 끝날 것'이라는 등 출연자의 일방적인 의견을 방송해 시청자를 혼동하게 했다"며 '재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객관성'에 관한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한 JTBC '뉴스9' 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징계'는 방통심의위가 내리는 5가지 법정제재 중 과징금에 이어 두 번째로 수위가 높은 처분. 징계 처분을 받은 방송사는 차후 방송사업 재승인 심사 때 벌점 4점이 부과된다.

"구조 작업은 해경에게 맡기겠다"[단독] '이종인 다이빙벨', 애당초 구조할 생각도 없었다28일 뉴데일리와 인터뷰서 "잠수성공 뒤 철수" 의사 밝혀                                                             2014-05-01                                                              조광형·윤희성·유경표이종인, 구조보다 '잠수 시연'이 목적?!"실종자들을 구조하겠다"며 수중 잠수장비 '다이빙벨'을 끌고 온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애당초 '구조 작업'보다 다이빙벨의 '성능 시연'에 목적을 두고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 공개됐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28일 뉴데일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불거졌다.

이날 다이빙벨을 싣고 사고해역으로 떠나기 전 본지 취재진과 마주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을 통한 구조작업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시연한 뒤 사고 해역에서 철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주변에서 하도 안된다고 하니까…. 말들이 많잖아?처음에 생각하기로는 해경이 구조 작업을 하도록 놔두고, 일단 (잠수에)성공했다는 걸 보여주고 그 다음엔 철수를 할 생각이야.(취재진) 그러면 철수하기로 마음을 굳힌 겁니까?마음을 굳혔다기 보다는..그렇게 생각을 했어.당시 이종인 대표와 이야기를 나눌 때만해도 "철수하겠다"는 이 대표의 발언을 실감하지 못했다.

실종자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발을 빼다가는 이전까지 이뤘던 모든 공이 수포로 돌아갈 공산이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1일 오전 이 대표가 바지선을 풀고 팽목항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당시 취재진에게 했던 얘기가 '진짜 속내'였음이 드러났다.

이 대표와 다이빙벨은 오후 2시경 팽목항에 도착했다.

현재 다수의 취재진이 이 대표의 바지선을 둘러싼채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바지선 컨테이너에 머물고 있는 이 대표는 이 배가 사유지임을 주장하며 "인터뷰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날 다이빙벨을 28분간 '잠시' 담갔다 빼는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 이종인 대표는 1일 새벽 3시 20분 다이빙벨을 사고 해역에 재투입시켰다.

알파잠수기술공사에 따르면 잠수부 3명을 태운 다이빙벨은 3시 20분경 투하돼 5시 17분경 출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입출수 시간만 따지면 2시간 가까이 되나, (감압 시간을 제외하면)실제로 잠수사들이 수색 작업을 한 것은 40여분에 불과하다는 게 현지 소식통들의 전언.이와 관련,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은 팽목항에서 가진 공식브리핑에서 "알파잠수 측이 4차례에 걸쳐 23m까지 들어갔는데 당시 2명이 수색에 참여했으며 각각 25분과 20분을 수색했다"고 밝혔다.

한 현지 소식통은 "만일 이종인 대표가 애당초 '구조 의지'를 갖고 있었다면, 다이빙벨 투하에 착수한 마당에 어렵게 접안한 바지선을 풀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시간상 이 대표가 다시 돌아올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했다.

[사진 = 윤희성 ]실종152명 .사망자150명인 가운데한명이라도 구조에 나설려고했던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구조당국으로 부터다이빙벨 사용 허가를 받지 못하자 끝내 눈물을 보였네요...한시라도 빨리 한명이라도 더 많은 인원으로 구조를 해야되는게 맞지만..매우 가슴아프고...딱하네요.....다이빙벨이 몬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간단하게 다이빙벨 원리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이종인 대표가 직접 자기가 외국에서 기술을 배워 지난 2000년에 직접 만든 다이빙벨은바지선과 와이어를 연결해 엘레베이터처럼 운영하는 방식으로수심 100m까지 내려가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대단한데요.         다이빙벨을 사용하게 되면 수심에서도 다이버가 들어가서 한 시간 동안 호흡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으며,조류가 세더라도 통화나 촬영을 하며 자세한 상황 파악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조당국은.. 배와 닻을 연결하는 쇠사슬인 앵커 체인이 이종인 대표의 작업과 뒤엉켜 체인이 끊어질 수 도 있다는 점을 지적에 나섰는데요.이어.. 기존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다이빙벨 투입을 불허했다고합니다.

..   이종인 대표는 '한 사람도 살리지 못하는 구조라니' 라며 끝내 눈물을 보이며..팽목항을 떠났는데요...정말 가슴 아픈 일이고..슬프네요..   어서 빨리 한명이라도..구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20시간 연속 잠수가 아닙니다.

교대로 한다는 소 리입니다.

         조력발전소가 있을정도로 전세계5위 한국에선 2번째로 빠른 유속이라는 서해바다 맹골 수로. 겨우 수심 5M들어간 시야입니다.

     뉴스에서 이종인이 다이빙벨을 대단한 신기술인것처럼 이야기 하고있지만 다른 여러 민간 업체들에서도 이미 보유한 기술입니다.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682280&pWise=www2???  2010년 4월 해경 브리핑에 나온것처럼 실제로는 다이벵빌 방법은 천안암을 수색하다가  실종된 98금양호의 실종자 구조를 위해서 이미 사용되었던 방법이었다는 사실.   이미 민간 1위업체가 98금양호 실종자 구조때 다이빙밸 방법을 사용했군요.????????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23/0200000000AKR20100423167100065.HTML?did=1179m????다이뱅빌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 ?용역을 맞겼던 1위 민간업체조차 다이빙밸 방법으로 선내진입을 실패하면서 당혹스러워 합니다.

??????????잠수장비에는 스크버 방식과 후카방식이있는데 후카방식안에 다이빌뱅이 포함있고?현재 해경은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두 사용중이라는 기사입니다.

??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밸방식을 사용안한다는 소리군요?????????????민간구조대의 참여는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수있어도 비효율적이고 감정에 이끌려선 안된다?는 이종인 ?????경험이 풍부한 민간대원들도 평소와 다르게 조금 흥분할수있다며 구조작업에 민간구조대?가 참여하는것에 우려를 들어냈다 ????????해군을 믿지 못하고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라는 등의 여론이 생기는것이 서글퍼?지시며 안타까워하셨네요 ???????????이종인의 눈물 ??????? ??? ????????????????????? 트위터에서 무능하다면서 미친듯이 욕먹는 SSU   하지만 ?  ?SSU는 미해군의 98m 기록을 깨트리고 1999년 수심 147m에서 포화잠수 체계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끌어올려 세계기네스북에 올랐다는 기사?   ???????전 SSU대장의 인터뷰 ??이종인의 다이빙벨 기술은 잠수사가 작업하는 작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는 장치일 뿐  내부 진입을 돕진 못한다고 말합니다.

 ???????????천안함때 98금양호 구조작업을 다이빙벨 방식으로 했을때 내부진입을 못하고 포기했다 는 1위 민간업체의 증언과 일치하네요?? ?????정리합니다????1, 다이?빙벨 방식은 20시간 연속이 아니라 40분작업. 교대로 할뿐이?다.

??2.? 잠수장비에는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이 있는데 후카방식중 다이?빙벨이 포함되있고 현재 구조작업에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 두 사용중이다?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벨방식을 사용안하는것이다?? ?3. 다이빙벨장비는 해군도 가지고있다.

 특히 여러군데 민간업체들은 ?이종인 다이빙벨보다 오히려 더 신형인 다이빙벨을 가지고 있다.

? ???다이빙벨방식도 효용성이 있지만 쓰여지는 시점은 따로있다.

마지막?에 쓰임새가 있어서 그때 다이빙벨방식을 사용할것이다?????3. ?천안함때 다이빙벨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98금양호때보다? 유속도 훨씬 쎄고 1분1초가 급한 상황에서 이미 98?금양호때 실패한 검증안된 다이빙벨 방식을 만능인것처럼 선동하지맙?시다? ???????????인터넷에 흔히 나돌던 해군이 가졌다는 다이빙벨?  ??ㅡㅡ??? ?????????해군의 SDC를 사용해서 88m 해저 아래에 북한로켓을 인양해왔었습니다.

???????? ?이것이 진짜 해군의 다이빙벨입니다.

?해군의 SDC.  다이빙벨의 상위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26619?       동영상을 보면 SDC는 0.5 - 1.0노트가 아닌 3노트에서 위험하게 인양작업을 했다고 나   오죠.? 그런데 현재 진도 현장 조류는 5노트 이상입니다.

해군의 SDC로도 정상운용이 불가능한  상태라는거죠. 투입을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겁니다.

???  ?감압장치가 있어서 수상과 똑같은 기압이 유지됩니다.

 이종인 다이빙벨에는 감압장치가 없습니다.

      ?         ????  ??????     ? ? ?       팩트tv 이상호 자칭 .? ?? 대통령선거 12월18일 개표일날 문재인 낙선 되자 울기까지하시네요. ㅎㄷㄷㄷㄷ    라면 최소한 언론보도의 중립성은 지키려는 흉내라도 내시죠, 아예 대놓고 ㅎㄷㄷ ? ? ?그 이전엔 친노매체 .                 뇌물로 명품백 샤넬백을 받았는데 회사측압박으로 구찌백을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주장   하는 이상호 음모론 ㅎㄷㄷ                 isu(전세계에 달랑 60개업뿐) 가입된 국내 유일한 전문구난 1위업체인 언딘 전문가가       한말을 왜 자꾸 앞뒤를 짤라먹고 왜곡된 편집기사를 내고, 전문가도 아니면서 왜 자꾸    의문을 가지십니까??         같이 찍었던 kbs와 ktv분들과는 다르게, 혼자만 기사내용이 왜 다른 겁니까?     몰래수송 작전을 했다고 썼던 트위터글과는 다르게 모든사람이 보는 백주대낮에 다     이빙벨을 갖고 간거네요?             이상호에겐 보도할때 앞뒤 다 짤라먹고 전한다고 말하네요?    정부에겐 컨트롤타워가 없다며 일침도 날렸네요?          유가족의 슬픔이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 ??????????????엉뚱한 댓글들 달려서 글씁니다.

  ???이글을 쓴 4월23일 시점엔 대부분 언론에서 다이빙벨이 대단한것처럼 말할때였습니다.

?나중에 블로그에 다른내용을 조금추가하긴했지만 ?요약은 이종인 다이빙벨만이 만능인것처럼 선동하지말자가 결론이었습니다.

?4월23일 이글썼을땐 언딘 논란조차 없을때였죠.  다이빙벨만이 해결책인 것처럼 언론에서 미친듯이 나올때였습니다.

?????????????이종인 대표 인터뷰?다이빙벨은 통한 수색작업은 실패했다.

다이빙벨 성공은 언론이 만든 이야기라고 실패를 ?인정했다.

? ????????다이빙벨의 다?자도 꺼내지말라는 유가족들. 일부 유가족들은 시신찾은후 이종인 고소계획??????????팩트tv 이상호한테 분노가 극에 달해 이상호를 쫓아낸 유가족들 ???http://news.donga.com/3/all/20140506/63269247/1????????? ??이종인에게 아이들 목숨가지고 노니까 좋냐며 분노한 유가족 욕설??????????   다이빙벨 일지  24일 유가족이 이종인의 다이빙벨 투입 요구, 해양경찰청장이 허가25일15시 - 1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7시 - 2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9시 - 3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21시 - 4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26일1시 - 바지선 앵커 1차 설치시도 실패3시 - 5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5시 - 바지선 앵커 2차 설치시도 실패7시 - 언딘사 바지선에 접안요청 거절 당해 관매도로 피항12시 - 바지선 앵커 3차 설치시도 실패- 27일 휴식?27, 28일 휴식29일6시 - 현장으로 출발12시 - 6차 현장에서 12km 떨어진 잔잔한 바다에서 2m 다이빙벨 투입 테스트 성공17시 - 7차 다이빙벨 실전 투입 예고 18시 - 언딘사 바지선에 접안 성공20시 - 8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 30일새벽2시 - 9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8시 - 10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2시 - 11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4시 - 12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5시45분 - 다이빙벨 바다에 투입하는데 걸린 시간 1시간 30분, 실제 다이빙벨 잠수시간 23분      검은원 2개가 물속에서 헉헉 거리면서 제자리에서 겨우 숨만 쉬던 다이빙?벨속 다이버들 모습  다이빙벨 바닷속에 잠수후 23분간 상황?17m까지 내려갔고 공기가 거의 없고 물이 가슴에서 턱까지 차오름?"10m 더 내려가야된다" 말함 ?"더 내려갔다가는 위험할거같?아" 말함?이종인 "야 올려" 이게 끝입니다???다이빙벨 잠수부들 계속 헉헉 거리면서 숨쉬기도 벅차보이던데요.??이때 방송보면서 다이빙벨 잠수부를 오히려 구조했단 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요? ??설치하는데 5일. 접안 성공후에도 ?29일 8시에 유속빨라서 다이빙벨 투입 시도 실패?30일 새벽2시부터 다이빌벨 투입하려고 했으나 오후 4시에서 14시간 지나?서야 겨우 다이빙벨 기구를 바다에 투입성공(1시간 30분소요)???5일만에 겨우 다이빙벨설치하고 그속에서 헉헉 대면서 23분 숨쉬기 잠??수 성공? ?구조작업이나 선실에는 접근조차 못했죠?           미군 98m기록을 깨고 147m에서 북한의 반잠수정을 끌어올려 기네스 북에 오른 한국의 ssu??다이빙벨은 잠수하는 작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는 장치일뿐 내 부진입을 돕진 못한다.

다이버가 수중에 머무는것과 배안에 들어가 는 길을 만드는것은 전혀 다르다는 진교중 전 ssu 대장 ????????  ?1억정도 들지만 정부에서 지원돼. 다이빙벨 부추긴 브로커있었다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663452    ???????????????일반인 유가족 다이빙벨 상영 철회요구. 한쪽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것은 다큐멘터리가 아니며, 구조에 실패한 다이빙벨을 소재로 한 영?화를 상영한다는것은 유가족을 우롱하고 가슴에 대못을 박는 행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158432 ??            홍가혜와 더불어 가장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20시간 잠수가능하다는 이종인 다이빙벨        JBTC에 나와서 20시간 연속 잠수작업가능한 기술이라면서 세월호는 다이빙벨로 해야한 다고 주장하는 알파잠수기술대표공사 이종인     흔한 트위터 반응        40분 잠수작업이군요. 확실히 합시다.

20시간 연속 잠수가 아닙니다.

[이종인 다이빙벨] 알아보자


교대로 한다는 소 리입니다.

         조력발전소가 있을정도로 전세계5위 한국에선 2번째로 빠른 유속이라는 서해바다 맹골 수로. 겨우 수심 5M들어간 시야입니다.

     뉴스에서 이종인이 다이빙벨을 대단한 신기술인것처럼 이야기 하고있지만 다른 여러 민간 업체들에서도 이미 보유한 기술입니다.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682280&pWise=www2???  2010년 4월 해경 브리핑에 나온것처럼 실제로는 다이벵빌 방법은 천안암을 수색하다가  실종된 98금양호의 실종자 구조를 위해서 이미 사용되었던 방법이었다는 사실.   이미 민간 1위업체가 98금양호 실종자 구조때 다이빙밸 방법을 사용했군요.????????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23/0200000000AKR20100423167100065.HTML?did=1179m????다이뱅빌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 ?용역을 맞겼던 1위 민간업체조차 다이빙밸 방법으로 선내진입을 실패하면서 당혹스러워 합니다.

??????????잠수장비에는 스크버 방식과 후카방식이있는데 후카방식안에 다이빌뱅이 포함있고?현재 해경은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두 사용중이라는 기사입니다.

??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밸방식을 사용안한다는 소리군요?????????????민간구조대의 참여는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수있어도 비효율적이고 감정에 이끌려선 안된다?는 이종인 ?????경험이 풍부한 민간대원들도 평소와 다르게 조금 흥분할수있다며 구조작업에 민간구조대?가 참여하는것에 우려를 들어냈다 ????????해군을 믿지 못하고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라는 등의 여론이 생기는것이 서글퍼?지시며 안타까워하셨네요 ???????????이종인의 눈물 ??????? ??? ????????????????????? 트위터에서 무능하다면서 미친듯이 욕먹는 SSU   하지만 ?  ?SSU는 미해군의 98m 기록을 깨트리고 1999년 수심 147m에서 포화잠수 체계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끌어올려 세계기네스북에 올랐다는 기사?   ???????전 SSU대장의 인터뷰 ??이종인의 다이빙벨 기술은 잠수사가 작업하는 작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는 장치일 뿐  내부 진입을 돕진 못한다고 말합니다.

 ???????????천안함때 98금양호 구조작업을 다이빙벨 방식으로 했을때 내부진입을 못하고 포기했다 는 1위 민간업체의 증언과 일치하네요?? ?????정리합니다????1, 다이?빙벨 방식은 20시간 연속이 아니라 40분작업. 교대로 할뿐이?다.

??2.? 잠수장비에는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이 있는데 후카방식중 다이?빙벨이 포함되있고 현재 구조작업에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 두 사용중이다?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벨방식을 사용안하는것이다?? ?3. 다이빙벨장비는 해군도 가지고있다.

 특히 여러군데 민간업체들은 ?이종인 다이빙벨보다 오히려 더 신형인 다이빙벨을 가지고 있다.

? ???다이빙벨방식도 효용성이 있지만 쓰여지는 시점은 따로있다.

마지막?에 쓰임새가 있어서 그때 다이빙벨방식을 사용할것이다?????3. ?천안함때 다이빙벨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98금양호때보다? 유속도 훨씬 쎄고 1분1초가 급한 상황에서 이미 98?금양호때 실패한 검증안된 다이빙벨 방식을 만능인것처럼 선동하지맙?시다? ???????????인터넷에 흔히 나돌던 해군이 가졌다는 다이빙벨?  ??ㅡㅡ??? ?????????해군의 SDC를 사용해서 88m 해저 아래에 북한로켓을 인양해왔었습니다.

???????? ?이것이 진짜 해군의 다이빙벨입니다.

?해군의 SDC.  다이빙벨의 상위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26619?       동영상을 보면 SDC는 0.5 - 1.0노트가 아닌 3노트에서 위험하게 인양작업을 했다고 나   오죠.? 그런데 현재 진도 현장 조류는 5노트 이상입니다.

해군의 SDC로도 정상운용이 불가능한  상태라는거죠. 투입을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겁니다.

???  ?감압장치가 있어서 수상과 똑같은 기압이 유지됩니다.

 이종인 다이빙벨에는 감압장치가 없습니다.

      ?         ????  ??????     ? ? ?       팩트tv 이상호 자칭 .? ?? 대통령선거 12월18일 개표일날 문재인 낙선 되자 울기까지하시네요. ㅎㄷㄷㄷㄷ    라면 최소한 언론보도의 중립성은 지키려는 흉내라도 내시죠, 아예 대놓고 ㅎㄷㄷ ? ? ?그 이전엔 친노매체 .                 뇌물로 명품백 샤넬백을 받았는데 회사측압박으로 구찌백을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주장   하는 이상호 음모론 ㅎㄷㄷ                 isu(전세계에 달랑 60개업뿐) 가입된 국내 유일한 전문구난 1위업체인 언딘 전문가가       한말을 왜 자꾸 앞뒤를 짤라먹고 왜곡된 편집기사를 내고, 전문가도 아니면서 왜 자꾸    의문을 가지십니까??         같이 찍었던 kbs와 ktv분들과는 다르게, 혼자만 기사내용이 왜 다른 겁니까?     몰래수송 작전을 했다고 썼던 트위터글과는 다르게 모든사람이 보는 백주대낮에 다     이빙벨을 갖고 간거네요?             이상호에겐 보도할때 앞뒤 다 짤라먹고 전한다고 말하네요?    정부에겐 컨트롤타워가 없다며 일침도 날렸네요?          유가족의 슬픔이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 ??????????????엉뚱한 댓글들 달려서 글씁니다.

  ???이글을 쓴 4월23일 시점엔 대부분 언론에서 다이빙벨이 대단한것처럼 말할때였습니다.

?나중에 블로그에 다른내용을 조금추가하긴했지만 ?요약은 이종인 다이빙벨만이 만능인것처럼 선동하지말자가 결론이었습니다.

?4월23일 이글썼을땐 언딘 논란조차 없을때였죠.  다이빙벨만이 해결책인 것처럼 언론에서 미친듯이 나올때였습니다.

?????????????이종인 대표 인터뷰?다이빙벨은 통한 수색작업은 실패했다.

다이빙벨 성공은 언론이 만든 이야기라고 실패를 ?인정했다.

? ????????다이빙벨의 다?자도 꺼내지말라는 유가족들. 일부 유가족들은 시신찾은후 이종인 고소계획??????????팩트tv 이상호한테 분노가 극에 달해 이상호를 쫓아낸 유가족들 ???http://news.donga.com/3/all/20140506/63269247/1????????? ??이종인에게 아이들 목숨가지고 노니까 좋냐며 분노한 유가족 욕설??????????   다이빙벨 일지  24일 유가족이 이종인의 다이빙벨 투입 요구, 해양경찰청장이 허가25일15시 - 1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7시 - 2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9시 - 3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21시 - 4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26일1시 - 바지선 앵커 1차 설치시도 실패3시 - 5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5시 - 바지선 앵커 2차 설치시도 실패7시 - 언딘사 바지선에 접안요청 거절 당해 관매도로 피항12시 - 바지선 앵커 3차 설치시도 실패- 27일 휴식?27, 28일 휴식29일6시 - 현장으로 출발12시 - 6차 현장에서 12km 떨어진 잔잔한 바다에서 2m 다이빙벨 투입 테스트 성공17시 - 7차 다이빙벨 실전 투입 예고 18시 - 언딘사 바지선에 접안 성공20시 - 8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 30일새벽2시 - 9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8시 - 10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2시 - 11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4시 - 12차 다이빙벨 투입 예고15시45분 - 다이빙벨 바다에 투입하는데 걸린 시간 1시간 30분, 실제 다이빙벨 잠수시간 23분      검은원 2개가 물속에서 헉헉 거리면서 제자리에서 겨우 숨만 쉬던 다이빙?벨속 다이버들 모습  다이빙벨 바닷속에 잠수후 23분간 상황?17m까지 내려갔고 공기가 거의 없고 물이 가슴에서 턱까지 차오름?"10m 더 내려가야된다" 말함 ?"더 내려갔다가는 위험할거같?아" 말함?이종인 "야 올려" 이게 끝입니다???다이빙벨 잠수부들 계속 헉헉 거리면서 숨쉬기도 벅차보이던데요.??이때 방송보면서 다이빙벨 잠수부를 오히려 구조했단 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요? ??설치하는데 5일. 접안 성공후에도 ?29일 8시에 유속빨라서 다이빙벨 투입 시도 실패?30일 새벽2시부터 다이빌벨 투입하려고 했으나 오후 4시에서 14시간 지나?서야 겨우 다이빙벨 기구를 바다에 투입성공(1시간 30분소요)???5일만에 겨우 다이빙벨설치하고 그속에서 헉헉 대면서 23분 숨쉬기 잠??수 성공? ?구조작업이나 선실에는 접근조차 못했죠?           미군 98m기록을 깨고 147m에서 북한의 반잠수정을 끌어올려 기네스 북에 오른 한국의 ssu??다이빙벨은 잠수하는 작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는 장치일뿐 내 부진입을 돕진 못한다.

다이버가 수중에 머무는것과 배안에 들어가 는 길을 만드는것은 전혀 다르다는 진교중 전 ssu 대장 ????????  ?1억정도 들지만 정부에서 지원돼. 다이빙벨 부추긴 브로커있었다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663452    ???????????????일반인 유가족 다이빙벨 상영 철회요구. 한쪽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것은 다큐멘터리가 아니며, 구조에 실패한 다이빙벨을 소재로 한 영?화를 상영한다는것은 유가족을 우롱하고 가슴에 대못을 박는 행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158432 ??         홍가혜와 더불어 가장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20시간 잠수가능하다는 이종인 다이빙벨        JBTC에 나와서 20시간 연속 잠수작업가능한 기술이라면서 세월호는 다이빙벨로 해야한 다고 주장하는 알파잠수기술대표공사 이종인     흔한 트위터 반응        40분 잠수작업이군요. 확실히 합시다.

20시간 연속 잠수가 아닙니다.

교대로 한다는 소 리입니다.

         조력발전소가 있을정도로 전세계5위 한국에선 2번째로 빠른 유속이라는 서해바다 맹골 수로. 겨우 수심 5M들어간 시야입니다.

     뉴스에서 이종인이 다이빙벨을 대단한 신기술인것처럼 이야기 하고있지만 다른 여러 민간 업체들에서도 이미 보유한 기술입니다.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682280&pWise=www2???  2010년 4월 해경 브리핑에 나온것처럼 실제로는 다이벵빌 방법은 천안암을 수색하다가  실종된 98금양호의 실종자 구조를 위해서 이미 사용되었던 방법이었다는 사실.   이미 민간 1위업체가 98금양호 실종자 구조때 다이빙밸 방법을 사용했군요.????????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23/0200000000AKR20100423167100065.HTML?did=1179m????다이뱅빌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 ?용역을 맞겼던 1위 민간업체조차 다이빙밸 방법으로 선내진입을 실패하면서 당혹스러워 합니다.

??????????잠수장비에는 스크버 방식과 후카방식이있는데 후카방식안에 다이빌뱅이 포함있고?현재 해경은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두 사용중이라는 기사입니다.

??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밸방식을 사용안한다는 소리군요?????????????민간구조대의 참여는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수있어도 비효율적이고 감정에 이끌려선 안된다?는 이종인 ?????경험이 풍부한 민간대원들도 평소와 다르게 조금 흥분할수있다며 구조작업에 민간구조대?가 참여하는것에 우려를 들어냈다 ????????해군을 믿지 못하고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라는 등의 여론이 생기는것이 서글퍼?지시며 안타까워하셨네요 ???????????이종인의 눈물 ??????? ??? ????????????????????? 트위터에서 무능하다면서 미친듯이 욕먹는 SSU   하지만 ?  ?SSU는 미해군의 98m 기록을 깨트리고 1999년 수심 147m에서 포화잠수 체계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끌어올려 세계기네스북에 올랐다는 기사?   ???????전 SSU대장의 인터뷰 ??이종인의 다이빙벨 기술은 잠수사가 작업하는 작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는 장치일 뿐  내부 진입을 돕진 못한다고 말합니다.

 ???????????천안함때 98금양호 구조작업을 다이빙벨 방식으로 했을때 내부진입을 못하고 포기했다 는 1위 민간업체의 증언과 일치하네요?? ?????정리합니다????1, 다이?빙벨 방식은 20시간 연속이 아니라 40분작업. 교대로 할뿐이?다.

??2.? 잠수장비에는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이 있는데 후카방식중 다이?빙벨이 포함되있고 현재 구조작업에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 두 사용중이다?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벨방식을 사용안하는것이다?? ?3. 다이빙벨장비는 해군도 가지고있다.

 특히 여러군데 민간업체들은 ?이종인 다이빙벨보다 오히려 더 신형인 다이빙벨을 가지고 있다.

[이종인 다이빙벨]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 ???다이빙벨방식도 효용성이 있지만 쓰여지는 시점은 따로있다.

마지막?에 쓰임새가 있어서 그때 다이빙벨방식을 사용할것이다?????3. ?천안함때 다이빙벨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98금양호때보다? 유속도 훨씬 쎄고 1분1초가 급한 상황에서 이미 98?금양호때 실패한 검증안된 다이빙벨 방식을 만능인것처럼 선동하지맙?시다? ???????????인터넷에 흔히 나돌던 해군이 가졌다는 다이빙벨?  ??ㅡㅡ??? ?????????해군의 SDC를 사용해서 88m 해저 아래에 북한로켓을 인양해왔었습니다.

???????? ?이것이 진짜 해군의 다이빙벨입니다.

?해군의 SDC.  다이빙벨의 상위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26619?       동영상을 보면 SDC는 0.5 - 1.0노트가 아닌 3노트에서 위험하게 인양작업을 했다고 나   오죠.? 그런데 현재 진도 현장 조류는 5노트 이상입니다.

해군의 SDC로도 정상운용이 불가능한  상태라는거죠. 투입을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겁니다.

 홍가혜와 더불어 가장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20시간 잠수가능하다는 이종인 다이빙벨        JBTC에 나와서 20시간 연속 잠수작업가능한 기술이라면서 세월호는 다이빙벨로 해야한 다고 주장하는 알파잠수기술대표공사 이종인     흔한 트위터 반응        40분 잠수작업이군요. 확실히 합시다.

20시간 연속 잠수가 아닙니다.

교대로 한다는 소 리입니다.

         조력발전소가 있을정도로 전세계5위 한국에선 2번째로 빠른 유속이라는 서해바다 맹골 수로. 겨우 수심 5M들어간 시야입니다.

     뉴스에서 이종인이 다이빙벨을 대단한 신기술인것처럼 이야기 하고있지만 다른 여러 민간 업체들에서도 이미 보유한 기술입니다.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682280&pWise=www2???  2010년 4월 해경 브리핑에 나온것처럼 실제로는 다이벵빌 방법은 천안암을 수색하다가  실종된 98금양호의 실종자 구조를 위해서 이미 사용되었던 방법이었다는 사실.   이미 민간 1위업체가 98금양호 실종자 구조때 다이빙밸 방법을 사용했군요.????????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23/0200000000AKR20100423167100065.HTML?did=1179m????다이뱅빌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 ?용역을 맞겼던 1위 민간업체조차 다이빙밸 방법으로 선내진입을 실패하면서 당혹스러워 합니다.

??????????잠수장비에는 스크버 방식과 후카방식이있는데 후카방식안에 다이빌뱅이 포함있고?현재 해경은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두 사용중이라는 기사입니다.

??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밸방식을 사용안한다는 소리군요?????????????민간구조대의 참여는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수있어도 비효율적이고 감정에 이끌려선 안된다?는 이종인 ?????경험이 풍부한 민간대원들도 평소와 다르게 조금 흥분할수있다며 구조작업에 민간구조대?가 참여하는것에 우려를 들어냈다 ????????해군을 믿지 못하고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라는 등의 여론이 생기는것이 서글퍼?지시며 안타까워하셨네요 ???????????이종인의 눈물 ??????? ??? ????????????????????? 트위터에서 무능하다면서 미친듯이 욕먹는 SSU   하지만 ?  ?SSU는 미해군의 98m 기록을 깨트리고 1999년 수심 147m에서 포화잠수 체계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끌어올려 세계기네스북에 올랐다는 기사?   ???????전 SSU대장의 인터뷰 ??이종인의 다이빙벨 기술은 잠수사가 작업하는 작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는 장치일 뿐  내부 진입을 돕진 못한다고 말합니다.

 ???????????천안함때 98금양호 구조작업을 다이빙벨 방식으로 했을때 내부진입을 못하고 포기했다 는 1위 민간업체의 증언과 일치하네요?? ?????정리합니다???? 홍가혜와 더불어 가장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20시간 잠수가능하다는 이종인 다이빙벨        JBTC에 나와서 20시간 연속 잠수작업가능한 기술이라면서 세월호는 다이빙벨로 해야한 다고 주장하는 알파잠수기술대표공사 이종인     흔한 트위터 반응        40분 잠수작업이군요. 확실히 합시다.

20시간 연속 잠수가 아닙니다.

교대로 한다는 소 리입니다.

         조력발전소가 있을정도로 전세계5위 한국에선 2번째로 빠른 유속이라는 서해바다 맹골 수로. 겨우 수심 5M들어간 시야입니다.

     뉴스에서 이종인이 다이빙벨을 대단한 신기술인것처럼 이야기 하고있지만 다른 여러 민간 업체들에서도 이미 보유한 기술입니다.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682280&pWise=www2???  2010년 4월 해경 브리핑에 나온것처럼 실제로는 다이벵빌 방법은 천안암을 수색하다가  실종된 98금양호의 실종자 구조를 위해서 이미 사용되었던 방법이었다는 사실.   이미 민간 1위업체가 98금양호 실종자 구조때 다이빙밸 방법을 사용했군요.????????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23/0200000000AKR20100423167100065.HTML?did=1179m????다이뱅빌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 ?용역을 맞겼던 1위 민간업체조차 다이빙밸 방법으로 선내진입을 실패하면서 당혹스러워 합니다.

??????????잠수장비에는 스크버 방식과 후카방식이있는데 후카방식안에 다이빌뱅이 포함있고?현재 해경은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두 사용중이라는 기사입니다.

??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밸방식을 사용안한다는 소리군요?????????????민간구조대의 참여는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수있어도 비효율적이고 감정에 이끌려선 안된다?는 이종인 ?????경험이 풍부한 민간대원들도 평소와 다르게 조금 흥분할수있다며 구조작업에 민간구조대?가 참여하는것에 우려를 들어냈다 ????????해군을 믿지 못하고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라는 등의 여론이 생기는것이 서글퍼?지시며 안타까워하셨네요 ???????????이종인의 눈물 ??????? ??? ????????????????????? 트위터에서 무능하다면서 미친듯이 욕먹는 SSU   하지만 ?  ?SSU는 미해군의 98m 기록을 깨트리고 1999년 수심 147m에서 포화잠수 체계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끌어올려 세계기네스북에 올랐다는 기사?   ???????전 SSU대장의 인터뷰 ??이종인의 다이빙벨 기술은 잠수사가 작업하는 작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는 장치일 뿐  내부 진입을 돕진 못한다고 말합니다.

 ???????????천안함때 98금양호 구조작업을 다이빙벨 방식으로 했을때 내부진입을 못하고 포기했다 는 1위 민간업체의 증언과 일치하네요?? ?????정리합니다????1, 다이?빙벨 방식은 20시간 연속이 아니라 40분작업. 교대로 할뿐이?다.

??2.? 잠수장비에는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이 있는데 후카방식중 다이?빙벨이 포함되있고 현재 구조작업에 스크버방식과 후카방식 둘다 모 두 사용중이다?단지 후카방식중 하나인 다이빙벨방식을 사용안하는것이다?? ?3. 다이빙벨장비는 해군도 가지고있다.

 특히 여러군데 민간업체들은 ?이종인 다이빙벨보다 오히려 더 신형인 다이빙벨을 가지고 있다.

? ???다이빙벨방식도 효용성이 있지만 쓰여지는 시점은 따로있다.

마지막?에 쓰임새가 있어서 그때 다이빙벨방식을 사용할것이다?????3. ?천안함때 다이빙벨 작업으로 98금양호 구조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실패???98금양호때보다? 유속도 훨씬 쎄고 1분1초가 급한 상황에서 이미 98?금양호때 실패한 검증안된 다이빙벨 방식을 만능인것처럼 선동하지맙?시다? ???????????인터넷에 흔히 나돌던 해군이 가졌다는 다이빙벨?  ??ㅡㅡ??? ?????????해군의 SDC를 사용해서 88m 해저 아래에 북한로켓을 인양해왔었습니다.

???????? ?이것이 진짜 해군의 다이빙벨입니다.

?해군의 SDC.  다이빙벨의 상위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26619?       동영상을 보면 SDC는 0.5 - 1.0노트가 아닌 3노트에서 위험하게 인양작업을 했다고 나   오죠.? 그런데 현재 진도 현장 조류는 5노트 이상입니다.

해군의 SDC로도 정상운용이 불가능한  상태라는거죠. 투입을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겁니다.

???  ?감압장치가 있어서 수상과 똑같은 기압이 유지됩니다.

 이종인 다이빙벨에는 감압장치가 없습니다.

      ?         ????  ??????     ? ? ?       팩트tv 이상호 자칭 .? ?? 대통령선거 12월18일 개표일날 문재인 낙선 되자 울기까지하시네요. ㅎㄷㄷㄷㄷ    라면 최소한 언론보도의 중립성은 지키려는 흉내라도 내시죠, 아예 대놓고 ㅎㄷㄷ ? ? ?그 이전엔 친노매체 .                 뇌물로 명품백 샤넬백을 받았는데 회사측압박으로 구찌백을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주장   하는 이상호 음모론 ㅎㄷㄷ                 isu(전세계에 달랑 60개업뿐) 가입된 국내 유일한 전문구난 1위업체인 언딘 전문가가       한말을 왜 자꾸 앞뒤를 짤라먹고 왜곡된 편집기사를 내고, 전문가도 아니면서 왜 자꾸    의문을 가지십니까??         같이 찍었던 kbs와 ktv분들과는 다르게, 혼자만 기사내용이 왜 다른 겁니까?     몰래수송 작전을 했다고 썼던 트위터글과는 다르게 모든사람이 보는 백주대낮에 다     이빙벨을 갖고 간거네요?             이상호에겐 보도할때 앞뒤 다 짤라먹고 전한다고 말하네요?    정부에겐 컨트롤타워가 없다며 일침도 날렸네요?          유가족의 슬픔이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 ??????????????엉뚱한 댓글들 달려서 글씁니다.

  ???이글을 쓴 4월23일 시점엔 대부분 언론에서 다이빙벨이 대단한것처럼 말할때였습니다.

?나중에 블로그에 다른내용을 조금추가하긴했지만 ?요약은 이종인 다이빙벨만이 만능인것처럼 선동하지말자가 결론이었습니다.

?4월23일 이글썼을땐 언딘 논란조차 없을때였죠.  다이빙벨만이 해결책인 것처럼 언론에서 미친듯이 나올때였습니다.

????????4월23일 이글썼을땐 언딘 논란조차 없을때였죠. 다이빙벨만이 해결책인 것처럼 언론에서 미친듯이 나올때였습니다.

???????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황병하)는 21일 "JTBC '뉴스9'가 2014년 4월 18일 '다이빙벨을 사용하면 유속과 상관없이 20시간 구조 작업이 가능하다'는 이종인 대표의 주장을 아무런 반론없이 방영함으로써, 사실 관계에 대한 '왜곡'으로 시청자를 혼동하게 했다고 볼 수 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중징계'는 정당했다"고 판시했다.

이에 재판부는 JTBC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방송심의 제재조치 취소 청구 소송에서 "JTBC가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일부 승소(제재 조치 취소)를 판결한 원심을 뒤집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다수 증인들의 증언을 살펴보면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보유한 다이빙벨이 세월호 침몰 해역의 유속과 관계없이 20시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폐쇄적인 연안지형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정조시간에만 작업할 수 있는 한계 등이 있어 ▲구조 작업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실제로 세월호 실종자 구조 현장에 투입된 다이빙벨은 실질적인 구조 작업은 하지도 못한 채 철수했다"며 "결과적으로 JTBC '뉴스9'에서 이종인 대표가 장담했던 모습들을 전혀 보여주질 못했다"고 강조했다.

◆ 재판부도 인정한 손석희의 '다이빙벨 편파 인터뷰' 재판부는 "이종인 대표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소개한 제작진도 문제지만, 시청자가 비판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반론을 제기하거나 부연설명을 하지 않은 손석희 앵커의 진행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뉴스는 객관적인 사실 전달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인터뷰 대상자의 의견을 시청자에게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해 진행자가 부연 설명을 하거나 반론을 제기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해당 방송을 비판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특히 재난 등이 발생했을 경우 뉴스 프로그램은 다른 어떤 프로그램보다 사실에 근거해 객관적으로 방송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JTBC '뉴스9'는 특정인의 일방적인 견해를 그대로 내보냄으로써 사실 관계의 왜곡을 조장, 결국 시청자를 혼동케 했다"고 밝혔다.

'뉴스9' 진행자는 이종인 대표의 주장을 비판하는 게 아닌, 강조하는 방향으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다른 견해를 가진 전문가를 출연시켜 이 대표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부가 다이빙벨을 조기 도입하지 않아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고 인식하게 됐습니다.

◆ JTBC, "20시간 연속 잠수" 다이빙벨 효능 알려 '다이빙벨'은 비교적 간단한 기술로 잠수부를 수심까지 이동시키는 소형 잠수기구. 당초 다이빙벨의 구조 효능을 자신했던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사고 해역 근처에서 '다이빙벨'을 몇 번 담갔다 꺼내는 '잠수 시연'만 한 뒤 철수해 물의를 빚었다.

수년 전 천안함 폭침사건 때에도 "천안함은 암초에 좌초된 것"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전개해 '음모론'의 불씨를 지폈던 이종인 대표는 세월호 침몰 직후 JTBC 방송에 출연해 "다이빙벨을 이용하면 2

3일 내 3층, 4층 화물칸 수색을 다 끝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 JTBC '뉴스9' 방송 화면 캡처 이종인 : 일명 '물 속 엘리베이터'로 불리는 다이빙벨은 2000년에 제작됐는데요.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수평 이동을 하면 어떤 조류의 영향도 거의 안 받아요.손석희 : 그러면 당장 사용할 수는 없습니까?이종인 : 당장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죠.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가 없습니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는 이튿날에도 '다이빙벨'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의도적으로 이종인 대표를 부각시키려는 모습을 보였다.

다이빙벨 투입 여부에 대해 정부가 "사고 지점은 유속이 빨라서 투입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뉴스9'는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작업할 수 있다고 했다"면서 이종인 대표의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정부의 '불허' 방침에도 불구, 이종인 대표는 4월 21일 자신의 다이빙벨을 사고 해역으로 가져오며 무력시위를 벌였다.

JTBC 연출, 이종인 주연의 '다이빙벨 띄우기'는 마침내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선미 중간 부분을 수색해도 좋다'는 해경 측 허가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다이빙벨의 실체는 이 대표의 말과는 달랐다.

유속에 심하게 요동쳤고, 정조시간에 맞춰 '제한 투입'되는 한계성마저 드러냈다.

심지어 빠른 유속 때문에 줄이 배배 꼬여 끊어지는 황당한 장면까지 연출했다.

이와 관련,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4년 8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JTBC 뉴스9'는 "정확한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 '2

3일이면 3층, 4층 화물칸 다 수색이 끝날 것'이라는 등 출연자의 일방적인 의견을 방송해 시청자를 혼동하게 했다"며 '재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객관성'에 관한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한 JTBC '뉴스9' 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징계'는 방통심의위가 내리는 5가지 법정제재 중 과징금에 이어 두 번째로 수위가 높은 처분. 징계 처분을 받은 방송사는 차후 방송사업 재승인 심사 때 벌점 4점이 부과된다.

"구조 작업은 해경에게 맡기겠다"[단독] '이종인 다이빙벨', 애당초 구조할 생각도 없었다28일 뉴데일리와 인터뷰서 "잠수성공 뒤 철수" 의사 밝혀                                                             2014-05-01                                                              조광형·윤희성·유경표이종인, 구조보다 '잠수 시연'이 목적?!"실종자들을 구조하겠다"며 수중 잠수장비 '다이빙벨'을 끌고 온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애당초 '구조 작업'보다 다이빙벨의 '성능 시연'에 목적을 두고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 공개됐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28일 뉴데일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불거졌다.

이날 다이빙벨을 싣고 사고해역으로 떠나기 전 본지 취재진과 마주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을 통한 구조작업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시연한 뒤 사고 해역에서 철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주변에서 하도 안된다고 하니까…. 말들이 많잖아?처음에 생각하기로는 해경이 구조 작업을 하도록 놔두고, 일단 (잠수에)성공했다는 걸 보여주고 그 다음엔 철수를 할 생각이야.(취재진) 그러면 철수하기로 마음을 굳힌 겁니까?마음을 굳혔다기 보다는..그렇게 생각을 했어.당시 이종인 대표와 이야기를 나눌 때만해도 "철수하겠다"는 이 대표의 발언을 실감하지 못했다.

실종자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발을 빼다가는 이전까지 이뤘던 모든 공이 수포로 돌아갈 공산이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1일 오전 이 대표가 바지선을 풀고 팽목항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당시 취재진에게 했던 얘기가 '진짜 속내'였음이 드러났다.

이 대표와 다이빙벨은 오후 2시경 팽목항에 도착했다.

현재 다수의 취재진이 이 대표의 바지선을 둘러싼채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바지선 컨테이너에 머물고 있는 이 대표는 이 배가 사유지임을 주장하며 "인터뷰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날 다이빙벨을 28분간 '잠시' 담갔다 빼는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 이종인 대표는 1일 새벽 3시 20분 다이빙벨을 사고 해역에 재투입시켰다.

알파잠수기술공사에 따르면 잠수부 3명을 태운 다이빙벨은 3시 20분경 투하돼 5시 17분경 출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입출수 시간만 따지면 2시간 가까이 되나, (감압 시간을 제외하면)실제로 잠수사들이 수색 작업을 한 것은 40여분에 불과하다는 게 현지 소식통들의 전언.이와 관련,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은 팽목항에서 가진 공식브리핑에서 "알파잠수 측이 4차례에 걸쳐 23m까지 들어갔는데 당시 2명이 수색에 참여했으며 각각 25분과 20분을 수색했다"고 밝혔다.

한 현지 소식통은 "만일 이종인 대표가 애당초 '구조 의지'를 갖고 있었다면, 다이빙벨 투하에 착수한 마당에 어렵게 접안한 바지선을 풀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시간상 이 대표가 다시 돌아올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했다.

[사진 = 윤희성 ]?  지난 23일 밤 팩트TV와 고발뉴스는 합동생방송을 통해 "이종인? 대표가 구조당국의 불허로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가운데 해경이 강릉에 소재한 한 대학의 다이빙벨을 빌린 것이 확인됐다"며 "언론 몰래 오전 9시에 현장에 (다이빙벨을) 보내는 과정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다이빙벨을 빌려줬다는 강릉의 모 대학 교수는 '돈을 받지 않았고 그 쪽에서 위급하다고 말해 급히 다이빙벨을 빌려줬다'고 말했다"며 "해경이 이날 새벽 2시30분쯤 해당 대학에 연락을 취해 '위급한 상황이 있다'며 다이빙벨을 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종인 ?대표는 "해경이 투입한 다이빙벨은 조류와 추위에 취약한 기종"이라며 "세월호 사고 가족들 항의를 우려해 해경이 면피용으로 준비했다면 안 될 일"이라고 지적했다.

다이빙벨이란 해저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잠수부들의 작업을 돕는 종 모양의 기구다.

한편, 이종인 대표는 지난 21일 자신의 회사에서 운용 중인 다이빙벨을 싣고 사고 현장을 찾았지만 해경은 강한 조류에 의한 사고 가능성과 공기 공급 중단 가능성 등을 이유로 사용을 제지했다.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창업정보의 모든 것 온라인뉴스팀 .??이대표님의 다이빙벨은 지난달 30일 사고가 일어난지 2주가 넘어서야 투입이 됐다.

 ?이미 사건수습하기 힘든 시기에 다이빙벨 투입을 허락한 것이다.

????????그분은 살아있는 실종자를 찾기위해 노력을 했던 것이지 싸늘하게 바다속에서 죽어가는 시신을 찾기 위해 2주 넘게 기다린것이 아니다!!???사건은 더이상 수습하기 곤란하다.

그 책임과 짐을 떠 넘기려는 수작인 것인지 이종인 다이빙벨 철수 논란을 일으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KOREA!!정의에 맞서 싸우는건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인 것인가..??점점 이종인 대표를 참담한 심정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종인의 눈물.. 우리 국민들이 흘리는 눈물과도 같다.

사건수습 보다 민심수습에 급급한 그분들 덕에 이종인씨는 사회적으로 나쁜 사람이 되어간다.

.참... 보고 있자니 너무 가슴아프고 답답한 일이다.

??해경과 언딘 그리고 정부... ?이들 중에 사건수습을 놓고 이종인 대표보다 적극적이었던 사람 있었으면 떳떳하게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성과를 얻었다.

할 말 있으면 해보시라!!!???제발 이제와서 다이빙벨 철수 한다고 안 될것 같았다는 등의비난기사와 여론몰이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

???나참... 포털사이트에 이종인 다이빙벨 철수 관련한 기사가 올라온다.

제목과 그 내용 살펴보면 정말 에휴


님들아



정신차립시다!! ??적어도 그분은 남들과는 다르게 사비를 털어서라도 사람을 구하려고 했다는 의지는 그 누구도 부정 해서는 안 된다.

  ?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어느나라 사람인것인가?? ?  오히려 그들은 이종인 대표에게 감사해야 한다.

 본인들을 도와주려고 했던 계획을 왜 본인들 스스로가 배척했고 협조를 안 해줬는지 반성해야 한다.

?정말 물의를 일으킨건 이종인 다이빙벨 철수가 아니다.

물의를 일으키게 만든 사람들의 책임이 더 큰게 아닐까 생각한다.

??  ?  ??이종인 인터뷰 中 - ?지금 구조작업은 국민 속이는 짓      이종인 인터뷰 中 - 민간잠수부와 해경의 마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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