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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멍자국



종편방송 채널A는 17일 페이스북에 '광복 70주년 행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라며 짧은 방송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행사장 맨 앞줄에 선 박근혜 대통령과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채널A는 이 장면을 두고 '김연아가 박근혜 대통령과 데면데면했다'는 식의 설명을 붙였다.

영상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김연아의 손을 적극적으로 잡을려는 모습, 박근혜 대통령이 김연아에게 먼저 말을 거는 장면 등이 담겼다.

방송에 출연한 패널들은 "당시 상황을 보면 김연아 씨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손을 내준 것 같고 박근혜 대통령이 손을 애써 잡는 것 같은, 또 자꾸 말을 거는데 자꾸 (김연아 씨가) 안 쳐다보려는 듯 한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 사진을 두고 해석에 갑론을박이 있었다"며 "한쪽에서는 '김연아 씨가 여러가지로 당황해서 제대로 박근혜 대통령을 대접하지 못한 것 같다' 또 한쪽에서는 '김연아 씨가 박근혜 대통령 지지도라거나 그런 걸 신경써서 이랬다' 등의 해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연아씨가) 긴장한 것 같다"고 발언한 패널도 있었지만 한 패널은 "전세계 온갖 수많은 행사에 섰던 당당하게 출연했던 김연아 선수가 그런 행사에 당황해서 옆에 대통령의 프러포즈를 모른 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한편 위의 논란을 뒤집을 사진과 영상이 또 공개되었다.

이 사진과 영상을 바탕으로 김연아씨가 손을 뿌리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판단은 보는 사람 개개인이 할 수 밖에 없을 듯하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판단의 결과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뿌리쳤다고 고집할 필요도 없고, 뿌리치지 않았다고 고집할 필요도 없다.

스스로 보시고 알아서 판단하시길...  <출처 : 국민일보>JTBC 뉴스룸 방송 영상 갈무리JTBC <뉴스룸>은 9일 최순...sports.khan.co.kr 대통령이니까 대리처방을 통해 약과 주사제를 가져올 수 있지 않냐라는 말도 있을 수 있으나 현행법상 가족이 아닌 제3자가 대리처방 및 주사, 약을 외부로 반출 할 수 없다.

현행법을 어긴 것이다.

최순실이 박근혜를 팔아 약을 타 갔더라도 현행법 위반이고 박근혜에게 전달해 투약과 주사가 이뤄 졌다면 법위반을 넘어서 일국의 대통령이 주치의가 있는 상황에서 대단한 국기문란 행위 일 수도 있다.

대통령은 개인이 아니라 자국의 최고 존엄이고 상당한 보호와 관찰이 필요한 자린데 가십성 연예인들이나 할법한 짓을 했고 이로인해 만약 건강에 위중한 문제가 생긴다면 대내외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니 말이다.

도덕 불감증의 한 단면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다.

일개 개인도 직접가서 얻은 처방전 없이는 절대 약을 조제 할 수 없는데 대통령이란 자가 대리인을 시켜 대리 조제를 시켰다면 정말 어처구니 없다.

주사제와 약의 대리 처방은 의혹의 시작이다!지금 인터넷과 뉴스에선 세월호 사건 발생시 박근혜가 잠적한 7시간이 의료 시술과 관련 있지 않느냐는 의혹이 일파 만파 퍼지고 있다.

이에 관해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는 인물도 등장하면서 점점 기정 사실화 되 가고 있다.

박근혜 세월호 7시간 “피부 리프팅 시술받은 것 아니냐?” 부기에 멍 자국 증언…박근혜 세월호 7시간 “피부 리프팅 시술받은 것 아니냐?” 부기에 멍 자국 증언…지난 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최순실 모녀가 다니던 서울 강남의 한 소형 성형외과가 지난해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순방 행사..www.sedaily.com 세월호가 침몰있었던 7시간 동안 박근혜는 어디에도 모습을 보이 않았고 청와대 관계자는 계속 보고는 하고 있다는 말로만 대신 했었다.

국민들은 엄중하고 위급했던 그 순간 재난의 최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하는 박근혜가 사라져 제대로된 지시가 없어서 세월호 참극을 더 키웠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사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순간 현장에 존재했어도 제대로된 컨트롤을 하기엔 역부족이란 생각이 강하게 든다.

더 악화시키지 않으면 다행이었을 듯하다.

세월호 사건이후 수습에서 보여준 악마의 눈물만 기억에 남을뿐 뭐하나 제대로 밝혀내것도 없고 관련자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말이다.

보도에서 추측했던 미용시술을 받고 프로포폴을 맞았다면 아마 제대로 일어날 수도 없는 상황이었으리라. 아침에 일어난 세월호 사건에 저녁5시나 되서 나타난 그녀가 무얼 할 수있었겠는가.그렇다고 그녀를 동정하고 싶진 않다.

[박근혜 멍자국] 해결책이 있는지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은 시술이나 프로포폴 투약이 아니다.

그날은 수요일이고 평일이다.

별다른 일정이 없다 손 치더라도 평일에 대통령 관저에서 시술을 했건 병원에서 했건 일반일들 처럼 자신의 일정이 없다고 아무때나 가서 시술을 받는 것과 같은 행동했으니 말이다.

박근혜는 일국의 지존이자 대통령이다.

다연의 주위 전후사정과 전체적인 일정을 고려해 행동을 했어야만 했다.

대통령의 일정은 휴가계획부터 개인일정들까지 모두 국가에서 관리해야 하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

절대적으로 대통령이라는 국가의 지존이라는 책임감이 있었는지 의문이 드는 행동인 것이다.

사라진 7시간 진상 규명이 먼저다!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돌이켜 보면 대통령으로써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만 골라 한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평일에 못깨어나 국가에 위기를 제대로 수습지 못하고 허둥대는 모습으로 오후 늦게 나타난 국가원수라면 정말로 탄핵감이다.

최순실 게이트를 뛰어넘는 박근혜 시술게이트가 열리는 것이다.

세월호 침몰 후 골든 타임을 놓쳐 수백명의 아이들이 죽었고 2년6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이들의 가족들은 아직도 아픔을 간직한체 광화문 추운 바닥에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의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박근혜는 대통령직에 미련을 버리지 않고 개각을 통해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꼼수를 부리고 있다.

언론과 국민은 냉정하게 세월호 침몰 후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철저한 규명으로 평일에 시술과 프로포폴 투여로 인해 세월호 참사현장에 나타나지 못한게 사실이라면 다른 모든 실정과 국정농단을 차치하고 라도 탄핵해야한다.

[박근혜 멍자국] 세상에나..



우리가 원하는 지도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 받을때 바로 달려와 온몸으로 지켜주는 이다.

자신의 치장을 위해 시간을 허비하고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위해 농단을 부리는 지도자는 이땅에 존재할 필요가 없다.

종편방송 채널A는 17일 페이스북에 '광복 70주년 행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라며 짧은 방송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행사장 맨 앞줄에 선 박근혜 대통령과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채널A는 이 장면을 두고 '김연아가 박근혜 대통령과 데면데면했다'는 식의 설명을 붙였다.

영상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김연아의 손을 적극적으로 잡을려는 모습, 박근혜 대통령이 김연아에게 먼저 말을 거는 장면 등이 담겼다.

방송에 출연한 패널들은 "당시 상황을 보면 김연아 씨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손을 내준 것 같고 박근혜 대통령이 손을 애써 잡는 것 같은, 또 자꾸 말을 거는데 자꾸 (김연아 씨가) 안 쳐다보려는 듯 한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 사진을 두고 해석에 갑론을박이 있었다"며 "한쪽에서는 '김연아 씨가 여러가지로 당황해서 제대로 박근혜 대통령을 대접하지 못한 것 같다' 또 한쪽에서는 '김연아 씨가 박근혜 대통령 지지도라거나 그런 걸 신경써서 이랬다' 등의 해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연아씨가) 긴장한 것 같다"고 발언한 패널도 있었지만 한 패널은 "전세계 온갖 수많은 행사에 섰던 당당하게 출연했던 김연아 선수가 그런 행사에 당황해서 옆에 대통령의 프러포즈를 모른 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한편 위의 논란을 뒤집을 사진과 영상이 또 공개되었다.

이 사진과 영상을 바탕으로 김연아씨가 손을 뿌리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판단은 보는 사람 개개인이 할 수 밖에 없을 듯하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판단의 결과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뿌리쳤다고 고집할 필요도 없고, 뿌리치지 않았다고 고집할 필요도 없다.

스스로 보시고 알아서 판단하시길...  <출처 : 국민일보> 이번 순방 기간 중 박근혜 대통령이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일종의 가리개를 착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UAE 국민들이 소중히 여기는 그랜드 모스크에 대한 존중과 경의를 표하는 차원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날 분홍색 드레스에 샤일리를 착용하고 그랜드 모스크를 방문한 박 대통령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모스크 옆문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구두를 벗고 맨발로 입장했다.

박 대통령은 관리소장의 설명을 듣고 방명록에 "그랜드 모스크에 담긴 다양성과 포용성으로 UAE가 큰 발전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썼다.

그랜드 모스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와 메디나의 모스크에 이어 걸프 지역에서 세 번째로 큰 모스크로, 4만여 명이 동시에 예배할 수 있는 곳이다.

  이슬람 국가 여성들이 입는 겉옷은 지역과 종교적 성향에 따라 다양하다.

 '아바야'는 얼굴과 손발을 제외하고 온몸을 가리는 검은 외출복이다.

'부르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극단적으로 신체를 가리는 옷이다.

'차도르는 얼굴만 내놓고 몸을 가리는 옷으로 이란 여성들이 주로 입는다.

'히잡'은 얼굴만 내놓은 두건이다.

두 눈을 뺀 얼굴 전체를 덮는 가리개는 '니캅'이라 한다.

   현지 교민들은 형식적인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한 실망감을 털어놓았다.

 박근혜 해외 순방 뒤 남는 것은 박근혜 해외순방 거짓 실적 홍보와 사진뿐?     이번 순방 기간 중 박근혜 대통령이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일종의 가리개를 착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UAE 국민들이 소중히 여기는 그랜드 모스크에 대한 존중과 경의를 표하는 차원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날 분홍색 드레스에 샤일리를 착용하고 그랜드 모스크를 방문한 박 대통령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모스크 옆문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구두를 벗고 맨발로 입장했다.

박 대통령은 관리소장의 설명을 듣고 방명록에 "그랜드 모스크에 담긴 다양성과 포용성으로 UAE가 큰 발전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썼다.

그랜드 모스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와 메디나의 모스크에 이어 걸프 지역에서 세 번째로 큰 모스크로, 4만여 명이 동시에 예배할 수 있는 곳이다.

  이슬람 국가 여성들이 입는 겉옷은 지역과 종교적 성향에 따라 다양하다.

 '아바야'는 얼굴과 손발을 제외하고 온몸을 가리는 검은 외출복이다.

'부르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극단적으로 신체를 가리는 옷이다.

'차도르는 얼굴만 내놓고 몸을 가리는 옷으로 이란 여성들이 주로 입는다.

'히잡'은 얼굴만 내놓은 두건이다.

두 눈을 뺀 얼굴 전체를 덮는 가리개는 '니캅'이라 한다.

   현지 교민들은 형식적인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한 실망감을 털어놓았다.

 박근혜 해외 순방 뒤 남는 것은 박근혜 해외순방 거짓 실적 홍보와 사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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