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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황 전 총장은 세월호 사건이 터진 얼마후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 부장으로 재직하던  2009년 통영함 장비 납품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미국 군수업체 H사의 선체고정음파탐지기(HMS)가 성능 기준에 미달하고 시험평가서가 위조된 사실을 알고도 장비를 구매해 국가에 38억원 상당의 손실을 끼친 혐의로 지난해 4월 구속기소되어 ?1심에서 무죄를 선고하였고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었다.

 또 다른 하나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즉각 참모들을 소집한 뒤 인근에 있던 '통영함'을 출동시키라고 명령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확한 이유 없이 그의 명령은 제지를 당했다고 하며 아이들을 꼭 구하겠다고 마음먹은 황 전 해참총장은 상부의 명을 거부하고 재차 통영함에 출동 명령을 내렸다고한다.

?????상명하복의 군대에서 해군 최고 지휘자인 해군참모총장이 지시한 함선출동 명령이 이행되지 않는일이 있을수가 있는지??민간인을 학살하라는등의 전쟁범죄가 되는 명령도 아니고 배가 뒤집혀 물에 빠져 숨져가는 아이들을 구조하라는 명령인데.....  합리적이고 정당한 명령은 당연히 수행해야 한다.

이런류의  명령불복종에 대해서는가차없이 응당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

황 전 총장의 명령하달 여부의 진실???하부에서의 명령 불복종?? 반란 ?? 상부 지휘권자의 고의적 방해? 명령제지??? 위 사항들에 대한 진실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월호 사건당시 배가 침몰할때 가장 안타까워하고 분개하고 발을 동동 굴렀던점이우리나라 해군에도 큰배들이 많고 구조선, 헬기들도 엄청 많을낀데 출근시간이 한참 지난  이시각까지 전부다 디비자고 있는건가?  근처에  해군항구도 있고 근처를 순찰하던 함정들도 있을텐데 비상출동 경계력이 이정도도 안되나? 다른곳들이 북한 미사일맞고 폭탄 떨어져서 폭파되고무전이 두절돼서 난장판이 된것도 아닌데 도대체 뭣들을 하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였다.

군인들이나 군 장비는 그냥 보초만 지키고 적군이 쳐들어 오나 안오나 기름때라는게 아니고 국민을 보호할일이 있을때 제일먼저 앞장서서 보호를 해주라고 국민들이 세금내고 아들들 군대에 보내서 국방의무를 다하라고 하는거다.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최고의 방법은?


일단의 개인들이 개인들 사사로운 생각으로 판단하고 명령하고 지휘하는게 아니다.

내란이나 국가를 전복하려는 마음이 아니면......내란죄가 꼭 폭동이나 전쟁을 일으켜 정권을 찬탈하는것 뿐아니라 국가 내부를 뒤흔들어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것도 포함된다    국헌문란(헌법문란)이라 하는것은 국가의 기본조직이나 법, 룰,규정등을 무시해서 무용지물로 만들어서 사정없이 파괴하는것이다조직을 불법으로 파괴한다는것은 룰이나 규정, 법도 필요없이 조직을 입맛대로 개차반으로 운영해서 조직을 와해시킨다는것이다잘 돌아가던 조직들이 어느순간부터 있는게  더 문제가 돼서 저인간들이나 저 조직은 차라리 없는게 났다는식이 되는 상태를 말한다.

내가 바다수영을 좋아하고 바다에 대한 경험이 많아서가 아니고 그당시 회사에 출근만 안하고 근처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면  사람 한두명 구할수 있는 방법들이 수두룩했을텐데 왜 저러고들 있지?이런 생각들 뿐 이었다.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최고의 방법은?



..당시에 발을 동동구르며 실시간으로 침몰하며 수장되던 세월호 뉴스를 보던 대한민국 국민들, 해군들이 눈뜬봉사들도 아닐텐데.... 당시 주관부처인 해경이야  워낙 대처가 x 차반이었다는 생각에장비나 인력이 부족했었는지 모르겠지만 말하기도 싫다.

...  이런 차원에서 이문제는 누가 진실이었는지 밝혀야 한다 보통 큰 문제가 아니다명령을 정말로 내렸는지, 방치한건 아닌지,  어떻게,  언제,누가 명령했는지. 명령했는데 왜 안됐는지, 명령했는데 누가 막은건지, 면밀하게 파헤쳐서심각하게  책임을 물어야 된다.

100만촛불 민심이 들끓는이런분위기에서 이런문제까지도 처리못하면 진짜 빙신들이란 소리듣는다.

.......안그러면 비스무리한일들이 계속 또 일어난다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즉각 참모들을 소집한 뒤 인근에 있던 '통영함'을 출동시키라고 명령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이유 없이 그의 명령은 제지를 당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 전 해참총장은 재차 통영함에 출동 명령을 내렸다고 하지요.해군 최고 지휘자인 해군참모총장이 지시한 함선출동 명령이 이행되지 않는 일이 어떻게 일어났을까요.민간인을 학살하라는 등의 전쟁범죄가 되는 명령도 아니고 배가 뒤집혀 물에 빠져 숨져가는 아이들을 구조하라는 명령인데.....  상부 지휘권자의 고의적 방해?  명령 제지??? 위 사항들에 대한 진실규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황 총장은 2013년 9월 28일 해군참모총장 취임사를 통해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필승 해군, 국민으로부터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예 해군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전투중심의 사고와 행동, 강력하고 균형 잡힌 해군력 건설, 전문성과 합동성을 갖춘 인재 육성, 창조적인 부대 지휘로 생산적이고 강한 군대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황 총장은 광개토대왕함 함장,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 2함대사령관, 해군작전사령관, 해군참모차장, 해군사관학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1년 1월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 선원 구출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해 '아덴만 작전의 영웅'으로 불립니다.

소말리아 아덴만 여명작전은 대한민국 해군이 2011년 1월 21일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 13명을 소탕하고 납치된 삼호주얼리호 선원 21명 전원을 구출한 군사작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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