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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헌



 sina.com.cn/category/u/1271329254/s/177463/page1威尼斯_??的微博_新浪博客photo.blog.sina.com.cn 영화 <성도아애니>로 베네치아 영화제에 참석했던 황헌.처음으로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서 엄청 신났었죠. 배우고 깨달은것도 많고 구경도 하고...항상 느끼지만 황헌님 사진을 참 잘 찍어요

ㅋㅋ그나저나 레드카펫에서의 의상이 참으로...그리고 지금도 말랐지만 이때는 정말 너무너무 말랐어요. 저 허리 좀 보세요... ㅠ.더 재밌어 보인다ㅠㅠ양미 너무 예쁘고...황헌 너무 멋있고...갸아아악 할 일이 태산인데 호남위시 하반기편성 미쳤고요..?ㅠㅠㅠ으아 하루종일 드라만 보고시퍼..    요즘 시그널에 나오는 이제훈 볼 때마다 황헌이 생각남ㅎㅎ옆모습 존똑ㄷㄷ    ..♥ 특히 쌍커플없는 큰 눈과 웃을때 얼굴이 참 매력적이다.

ㅎㅎ 주로 영화만 하다가 최근엔 드라마를 많이 찍는듯 하다.

뮤지컬전공이라 노래도 잘한다는 황헌..♡ 연기도 정말 잘하고 목소리도 좋고...한국에서도 곧 드라마 2개나 방영하니까 한국에서도 점점 인기가 많아지지 않을까? ㅎㅎㅎ 인기많아져서...나머지 드라마들도 수입되었으면...☆ 자막...자막을 주세요ㅠㅅㅠ1. 미월전 (?月?) - 손려, 류도, 마소, 방중신, 황헌, 고운상 아시아N채널에서 방송예정이다.

표문 종영 후 하는 줄 알았는데...금수연화려모험 방송이 시작됐으니 이거 끝나고 하려나..?ㅠㅠㅠ빨리 보고싶다 후...초반에 장흔이 특별출연 한다던데 완전기대기대>.< 동영상《?月?》9分?片花 |看史上第一位太后如何?云覆雨【?迎??上海?世影??道https://goo.gl/K7Tbny】??古?影???告 播放列表 https://goo.gl/8ES18k 【?迎?注?世影?官方Facebook: https://goo.gl/5g8KNd】 ???期,?月是楚威王最??的小公主,但在楚威王死后生活一落千丈,母?向氏被楚威后...www.youtube.com 2. 여의명비전(女?明妃?) - 곽건화, 류시시, 황헌(중화티비 방송예정) 류시시에 곽건화까지....이건 완전 눈호강 드라마!!!무자막으로 조금 보긴했는데......◐▽◐...◑▽◑후..주기옥 (황헌)..너무...ㅠㅅㅠ(스포라 생략ㅋㅋㅋ)아마 6월쯤..방영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ㅎㅎㅎ 중화티비에서 중드 사극/무협/현대 다양하게 방송해줬으면 ㅠㅠ동영상【HD Trailer】《女?·明妃?》片花 The Imperial Doctress ???Cecilia Liu Shi Shi ,?建?Wallace Hou,??Chinese Movie & Drama Trailer News! Please subscribe if you like this video! Thank you very much!www.youtube.com 3.엽인(?人) -황헌, 왕사사, 조정 (3/21

방송중)시대극+탐정물 이다.

황헌이 참 매력적으로 나온다ㅠㅠㅠ 능글능글하면서도 너무 귀엽다.

..그런데 영자막이라도 있어야 내용을 이해하면서 볼텐데...눈치로 드라마보기 너무 힘듬...^.ㅠ후...중드 너무 좋지만 언어장벽......또르르<트레일러>동영상【HD Trailer】《?人》片花 Hunter ??,王思思,??,曹征,高?www.youtube.com 4.번역관(친애적번역관, ??的??官)-양멱,황헌 주연호남위시 5월 방송예정이것도 완전 기대중인 작품 ㅠㅠ불어하는 황헌 볼수 있는건가요..?(불어맞나..?ㅋㅋㅋ기억이..불확실...)양멱도 넘 좋아하는 배우중 한명이라 기대기대^-^ <예고편>동영상《??的??官》首曝片花 Translator|??主演 片中狂?法?【?迎??上海?世影??道https://goo.gl/K7Tbny】 ??都市言情?(精彩花絮??告) 播放列表:https://goo.gl/aUE5px ?迎?注?世影?官方Facebook: https://goo.gl/5g8KNd 法?系女?士?菲,?小立志做一名??。偶然一次机??邂逅了??天才程家...www.youtube.com 5. 구주해상목운기(九州·海上牧云?)-황헌, 두효, 주일위, 서로, 손견 (2017 방송예정)트레일러만 봐도 스케일이 어마어마해서 완전 영화보는줄....★꺄아아아동영상《九州·海上牧雲記/Tribes and Empires-Storm of Prophecy》長片花出世 【黃軒、萬?、竇驍、蔣勤勤】端朝末年,端明帝的六皇子牧雲笙是靈魅所生,不受父皇寵愛。他偶然獲得一幅古?,?中美麗的靈魅盼兮讓他癡迷,兩人相約要尋?世間最美的地方。少年穆如寒江是大將軍穆如?之子,從小進宮伴讀,他個性頑劣,與牧雲笙性情相投。此時,附屬于端朝的瀚州八部落謀反,被穆如家的鐵騎擊潰。幾年後,八部落的後人碩風和葉羽翼?滿,打敗穆如家,...www.youtube.com ♡끝♡sina.com.cn/category/u/1271329254/s/177463/page1威尼斯_??的微博_新浪博客photo.blog.sina.com.cn 영화 <성도아애니>로 베네치아 영화제에 참석했던 황헌.처음으로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서 엄청 신났었죠. 배우고 깨달은것도 많고 구경도 하고...항상 느끼지만 황헌님 사진을 참 잘 찍어요

ㅋㅋ그나저나 레드카펫에서의 의상이 참으로...그리고 지금도 말랐지만 이때는 정말 너무너무 말랐어요. 저 허리 좀 보세요... ㅠ.더 재밌어 보인다ㅠㅠ양미 너무 예쁘고...황헌 너무 멋있고...갸아아악 할 일이 태산인데 호남위시 하반기편성 미쳤고요..?ㅠㅠㅠ으아 하루종일 드라만 보고시퍼...더 재밌어 보인다ㅠㅠ양미 너무 예쁘고...황헌 너무 멋있고...갸아아악 할 일이 태산인데 호남위시 하반기편성 미쳤고요..?ㅠㅠㅠ으아 하루종일 드라만 보고시퍼.."조상이 물려준 자질, 장국영 같은 배우로 될수 있다" --장치(데뷔작 감독)기회는 준비가 다 된 사람한테 주어지는겁니다.

황헌이 놓친 <만성진대황금갑(?城???金甲)>이 개봉된 1년 후, 황헌도 드디어 자신의 영화 데뷔작을 맞이했습니다.

그 영화는 <지하적천공(地下的天空)>이라고 불리는 서부 광산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20세가 안되는 소년 정생의 가족의 생활을 묘사했는데 황헌은 바로 남자 주인공 정생을 연기했답니다.

감독 장치는 지금 이 영화에 대해 회억하며 솔직히 아무런 경험도 없는 황헌을 쓴건 사실 좀 모험적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황헌의 "살짝 우울한 눈빛"에 대해 아주 깊은 인상을 남겼었으며 바로 이 눈빛때문에 황헌을 남자 주인공으로 점찍었다고 합니다.

" 제가 처음 황헌을 만난 시기는 2007년 7,8월이였습니다.

우리 부감독이 북경의 각 예술학교에 가서 배우를 찾았는데 전 적어도 수백명 학생의 영상 자료를 봤었답니다.

황헌이 저한테 깊은 인상을 남긴건 바로 눈빛이었는데 살짝 우울한 느낌이 있었고 황헌이 얘기하는 방식도 저더러 얘가 이 영화의 남자 주인공 정생이라고 확정하도록 했습니다.

"영화중 이신(李晨), 정나천(???) 등 배우와 달리 황헌은 완전 백지였습니다.

하지만 이 백지는 감독인 장치한테 거대한 서프라이즈를 갖다 준겁니다.

"저도 영화 적지 않게 찍었지만 한 장면은 제가 지금까지 처음으로 모니터를 보면서 눈물 흘리게 한 장면이었습니다.

그건 황헌이 연기한 정생이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장면이었는데 4분도 넘는 롱 테이크에서 황헌은 노래 <해활천공(海?天空)>을 완정하게 불렀는데 그의 표정, 눈빛, 그리고 몸이 전달해 주는 역량은 보는 저더러 나오는 눈물을 억제할수 없도록 했답니다.

제가 볼때엔 황헌은 아주 천부적인 배우, 타고난 배우며 바로 '조상한테서 물려 받은 자질'을 지닌것입니다.

황헌은 장국영처럼 위대한 배우로 될 가능성이 있는 배우에요."하지만 영화 데뷔작을 찍은 후, 황헌의 길은 돛 단 배마냥 순조로운것이 아니라 여전히 아주 굴곡이 많았으며 황헌이 수차례 다른 사람한테 배역을 빼앗긴 사실 자체가 하나의 영화 같습니다.

영화 <만성진대황금갑>을 제외하고 설효로(薛?路)감독의 <해양천당(海洋天堂)>, 왕소수(王小?)감독의 <일조중경(日照重?)>은 모두 황헌을 주연으로 결정했지만 마지막에 모두 대체당한 국면에 이르렀습니다.

<해양천당>을 위해 준비하면서 황헌은 여름내내 북경 교외에 있는 자폐증 환자 학교에 체험하러 갔고 학생들과 함께 먹고 잤으며 한주일에 세번씩 스포츠학교에 가서 수영 훈련을 받았는데 마지막에 또 제작팀의 "알맞지 않다"라는 한마디에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소설을 보고 바로 황헌을 떠올렸습니다.

그때 그는 배낭 여행을 하고 있었죠." -- 루엽(영화 <추나>의 감독)"대본의 결말은 황헌의 미소였습니다.

촬영이 끝난 후 감독님한테 자신의 파트를 삭제하지 말라고 부탁하는겁니다.

" -- 증검(영화 <추나>의 촬영 감독)올해 51기 영화 금마장(金??)에서 영화 <추나>는 최우수작품, 신인상 등 6개의 상을 받아 안았습니다.

그전에 노미네이트 명단을 공개할때 금마장의 심시위원회에서는 <추나>중의 남자 주인공 황헌을 "금마장의 가장 큰 유주"라고 일컬었답니다.

[황헌] 보면 볼수록..


사실 <추나>는 황헌이 <춘풍침취적야만(春??醉的夜?)>이후 두번째로 루엽감독의 작품을 찍은겁니다.

<춘풍>에서 황헌이 연기한 캐릭터의 스토리는 삭제 당했으며 워낙 40분이 되는 파트가 뒷모습 하나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얘기할 때마다 이 영화의 촬영 및 편집인 증검은 계속 미안한 얼굴입니다.

"그 영화에 대해 루엽감독과 제가 가장 유감스럽게 생각하는것이 바로 황헌의 파트를 넣지 못한거에요. 수차례 시도해 봤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황헌이 아주 우수했기 때문에 그 몇개 장면은 특별히 정채롭거든요."영화중에 나타나지 못했지만 황헌의 연기는 감독인 루엽한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때문에 몇년후 <추나>를 찍기 위해 준비할때 바로 황헌을 떠올렸던겁니다.

"그때 전 소설 <추나>를 읽고 바로 황헌이 떠올랐습니다.

황헌은 소마와 아주 같은거에요. <춘풍>을 찍은후 오래 만나지 못했지만 그때 <춘풍>중 감성적인 청년, 촬영중 코피 흘리던 황헌을 잊지 못하고 있었어요. 연락하니 한창 혼자 배낭 여행을 즐기고 있는거에요... 며칠후 작업실에서 이 백패커를 만났는데 피부가 거무스레하고 여고를 겪은 모습이었는데 방금 한차례의 고독한 여행을 끝마치고 건강하고 수줍어 보였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저더러 황헌이 이 영화를 완성하는데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도록 했죠."이 영화로 금마장 최우수 촬영상을 받은 증검은 황헌이 영화중에서의 표현에 대해 극찬을 합니다.

"황헌은 아주 조용한 사람이에요. 촬영장에서 자주 혼자 구석에 숨어 극본을 외웁니다.

영화의 끝부분에서 극본에 쓴건 소마의 미소였는데 그건 사실 아주 어려운 연기입니다.

하지만 황헌의 연기는 간단하면서 진실적이었으며 또 살짝 "나쁜" 느낌도 있었습니다.

원 테이크만 찍고 전 루엽을 찾아갔답니다.

너무 예쁘게 웃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시력을 회복"한 그 장면, 제가 카메라 메고 황헌을 따라 몇백미터 뛰어 차가 끊임없이 지나가는 큰 길에까지 이르렀는데 황헌이 보여준 그 기쁨과 흥분은 절 감동시켰답니다.

그리고 도홍과 함께 추나센터 휴게실에서 조용하게 얘기 나누는 장면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황헌] 알고싶다.



"증검은 또 황헌은 생활중에서 아주 간단한 남자 아이며 때론 너무 순진해서 귀엽기도 하다고 합니다.

"<추나>의 촬영이 끝날때 황헌은 상해에 <황금시대>를 찍으러 가야 하므로 크고 작은 짐을 끌고 촬영장을 떠나면서 루엽감독과 반나절 얘기했는데 대체적으로 '이번엔 저의 파트 다 삭제하는건 아니겠죠?' 이런 내용이였답니다.

' 너무 귀여워요.""황헌은 똑똑하지만 내성적이다.

감독이 유심히 관찰하고 발굴해야 한다.

" -- 정효룡(<홍고량> 감독)"연기할때 영리하고 상대역 배우한테 아주 편한 느낌을 준다.

" -- 주신(<홍고량> 주연)황헌이 진정하게 대중들한테 알려진건 올해 방송된 드라마 <홍고량>입니다.

유명한 감독 정효룡이 연출하고 주신이 주연한 이 드라마는 방송되기 전 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황헌이 이 작품에 출연할수 있었던것도 세차례의 검증을 거쳐서 나중에 주신이 감독한테 황헌이 문제 없다고 말해서야 결정되었답니다.

감독 정효룡의 말에 의하면 황헌은 애초에 친구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와서 시도해 보라고 했죠. 근데 처음으로 오디션 보러 왔을때 전 추천한 사람한테 안되겠네, 사람 바꿔야겠어 라고 했답니다.

근데 추천한 사람이 저한테 황헌이 그날 너무 긴장해서 잘 하지 못했으니 기회 한번 더 주라고 하는거에요. 그럼 한번 더 보자고 했죠. 두번째엔 첫번째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전 여전히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답니다.

세번째로 또 도전하겠다고 하니 배우한테 기회 준다고 생각하고 오라고 했는데 다시 오니 아주 잘하는거에요. 황헌은 저한테 한번 또 한번의 서프라이즈를 주는 그런 배우입니다.

"처음에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홍고량> 촬영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황헌을 자신의 다른 한 대작인 <미월전(?月?)>에 출연하게 하도록 결정했답니다.

정효룡한테 놓고 볼때 이렇게 짧은 시간내에 한 배우한테 이처럼 큰 판단의 변화는 유일한것입니다.

"사실 황헌은 적지 않은 작품에 출연했었죠. 근데 이 아이는 내성적이므로 언어로 자신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속으론 아주 똑똑해요. 다른 젊은 배우랑 다릅니다.

배우라는 직업은 사실 자신을 나타낼 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황헌 같은 배우는 감독으로서 차분하고 세심하게 관찰해야만 이런 배우의 잠재력을 발굴해 낼수 있습니다.

" 사실 황헌의 잠재력에 대해 정효룡 뿐이 아니라 <황금시대>의 작가 이장(李?)도 혜안이 있습니다.

"황헌은 아주 예민하고 착한 사람입니다.

조용할때엔 처녀 같지만 흥분 될때엔 토끼 같아요. 황헌은 자신의 연령대를 초월한 성숙과 감오를 지녔습니다.

그는 독특한 내면 생활과 정신적 견해가 있어요. 황헌은 남자 배우중에서 걸출한 인물로 될겁니다.

"그때 정효룡 감독을 도와 황헌을 선택하기로 결정했던 주신은 여전히 이 후배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습니다.

"황헌이랑 상대역을 하면 아주 편해요. 황헌은 상대방이 무엇을 요구하지는 잘 알고 있거든요. 때문에 연기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상대방이 받을수 있는 뭔가를 던져 줍니다.

아주 영리한 배우에요."링크:http://ent.sina.com.cn/m/c/2014-12-05/doc-iawzunex4999860.shtml중국에선 흔히 "조상이 물려준 자질"이란 말로 한 배우의 타고난 출중한 연기력을 평가합니다.

황헌은 이미 많은 감독한테서 이런 말을 들었다죠. 여자 배우중에선 최근에 주신이 이런 말을 가장 많이 들은것 같네요. 황헌은 아마 남자 배우중에서 최고인듯. 평소에 자신의 감정을 마음속에 두고 나타내지 않고 연기할때에 폭발하는 그런 배우입니다.

정말 천상 배우에요. 2011년의 황헌 주연 드라마 <여명전적암전(黎明前的暗?)>의 감독님께서는 심지어 황헌을 선택한 이유가 황헌의 몸에서 양조위의 느낌이 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황헌이 양조위, 장국영, 진도명 같다고 하는데 그 분들이랑 닮았다거나 그분들만큼 출중한 배우로 된다고 단언하는것이 아니라 그분들 몸에 있는 훌륭한 배우로 될수 있는 자질, 매력, 느낌이 있다는 뜻이죠.연예인으로서 인기도 물론 많이 중요하지만 내배우가 "인기만 많고 실력은 없다"는 말 많이 듣고, 작품이 나올때마다 화제는 많이 모으지만 그중에 연기력에 대한 질의, 비난과 비꼬아 하는 말들이 많이 차지하는것 보다 "실력이 좋지만 아직 인기가 적어 아쉽다"라는 말을 듣는게 훨씬 낫습니다.

연기 못하는 배우는 정말 관중들한테는 큰 고통이며 직업을 잘못 선택한 본인도 참 안됐다고 전 생각합니다.

인기는 점차 많아질수 있지만 타고난 능력은 어쩔수 없죠. 훈련과 노력을 통해 진보해서 많이 나아질 수는 있겠지만 이미 연기 못한다는 고정적인 관념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갠적으로 아무리 얼굴이 호감형이라고 해도 실력이 없으면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지금까지 좋아했던 연예인들은 아주 인기 있거나 화제 많은건 하나도 없었던듯(인기 많은 애들은 실력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황헌이 제가 좋아했던 연옌중 가장 핫한 사람이라죠...처음부터 실력을 인정 받고 점차 인기와 필모를 쌓아가며 천천히 더 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지고 있는 황헌의 길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이런 길이 가장 길게 오래 갈수 있으니깐요. 황헌이 참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것이 또 마침 자신한테 가장 어울리는것이라는 자체가 너무 행운스러운것 같네요. 그래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도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어 왔겠죠. 반면에 아직도 심란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推拿》一笑定乾坤 只欠爆?机???《推拿》一笑定乾坤 只欠爆?机?ent.sina.com.cn 중국에서도 인기많은 울나라 스타들을 떠올려 보면이민호, 김수현, 송중기, 지드래곤, 엑소, 최근엔 박보검 등등..정말 많은데요ㄷㄷ그럼 중국에서 핫한 중국인 배우들은누가 있을까 급궁금해졌습니다ㅋㅋ제가 아는 중국 남자배우는..성룡, 양조위, 유덕화, 이연걸, 여명 등 중견배우들이 대부분이네요ㅎㅎ;;중국영화나 들마를 그다지 많이 본적이 없어서리ㅠ언제나 그랬듯이 잘 알지못해도 아는것처럼 포스팅해보겠슴다

제가 소개할 중국배우는이역봉, 양양, 황헌이렇게 3명입니다.

이역봉(리이펑)출생 1987년 5월 4일 중국신체 181cm, 60kg학력쓰촨사범대학교 방송학과 학사데뷔 2007년 Oriental TV 'My Hero'수상 2016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이역봉은 요즘 중국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탑스타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3인 중 가장 인기가 많은것 같아요.정백연이라는 배우와 함께 인기 쌍벽을 이루고 있다 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이민호vs김수현 구도라 생각됨..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해졌고 가수겸 배우로 활동중이라 하네요.과거에 이다해, 소시 윤아와 열애설이 난적이 있어 한국에서도 꽤 알려졌습니다.

이분 배우 성준씨 좀 닮은듯!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짙은 눈썹에 커다란 눈이 매력적이군요.중국 정석미남 스탈인것 같음ㅋ양양출생 1991년 9월 9일 중국신체 180cm, 60kg학력 해방군예술학원 무용학과중국에서 굉장히 핫한 차세대 배우 양양

드라마로 대박을 치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승승장구 중이라네요.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열애설 터진적이 있으며,2016 리우 올림픽에서 중국 대표 성화봉송 주자로 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첨 사진봤을때 아이돌 느낌이 많이나서 가수인줄 알았어요ㅎㅎ;진짜 이쁘장하게 잘생겼음^^닮은꼴 스타를 꼽자면 배우 서준영씨나 엑소 백현? 강아지상인것 같아서..ㅋ여튼 어린 친구들이 참 좋아라 할듯

황헌(황쉬엔) 출생 1985년 3월 3일 중국신체 177cm, 60kg학력북경무도학원 음악학과이분은 오늘 생판 처음 봤음ㅠ근데 세분 중 제일 끌린다.

.심쿵쿵♡원래 여기에 이역봉의 라이벌이라 알려진 정백연을 넣으려 했으나 이분 사진을 보고 맘이 바뀌었?い� 취향존중..^^;귀염상이면서도 우수에 찬 분위기가참 멋지네요ㅎ계속보니 배우 이제훈씨랑 비슷

이제훈씨도 좋아하는 배우고 한국인처럼 생겨서 더 정감이 가는ㅋㅋ황헌은 그간 조연으로 많이 출연하였다가드라마가 잘되서 뜬 케이스라 하네요.위에 두 배우보다 대중적 인지도는 약간 못미치지만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라는 평이 자자해요.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만큼 더 대성했으면 좋겠습니당ㅋ .더 재밌어 보인다ㅠㅠ양미 너무 예쁘고...황헌 너무 멋있고...갸아아악 할 일이 태산인데 호남위시 하반기편성 미쳤고요..?ㅠㅠㅠ으아 하루종일 드라만 보고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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