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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원 화가



 하이퍼리얼리티, 즉 극사실주의. 그의 그림들을 그렇게 분류한다.

 궁금하다.

사진과 똑같이 그린 그림이 무슨 의미를 가지나? 그 대답을 버스킹에서 들었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하이퍼리얼리티는 SNS다.

시작은 이렇다.

어쩌다 카페를 갔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SNS에 사진을 찍어 올렸다.

 지금은? 사진을 올리기 위해 맛집을 찾아간다.

사진을 올리기 위해 여행한다.

특별한 어떤 행위 뒤엔 인증샷을 남긴다.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사회"도 그렇다.

"나" 라는 존재가 태어난다.

"나"가 잘 살기 위해 "사회"가 만들어 진다.

즉, "나"는 진품이고 "사회"는 나를 위해 만들어진 가공품이다.

가공품인 "사회"의 규모가 거대하면 할수록 진품인 "나"를 규제하고 억압한다.

 대학교에 가면 단체생활을 강조하는 분위기 때문에 원치 않는 술을 마시고, 선배들의 과제나 작품에 무상으로 노동을 제공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나"를 위해 만든 "사회"에 "나"를 끼워맞추게 된다.

 정중원 화가는 이렇게 표현했다.

곰은 곰으로 살다죽고, 개구리는 개구리로 살다 죽어요.그런데 인간은 왜 내가 아닌 누군가를 흉내 내다 죽을까요?우리 모두가 이미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예술품으로 태어나요.슬프게도 이미 예술품인 자신을 평생에 걸쳐 공산품으로 만들다 죽어요.남들과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생김새를 가진...우리 스스로의 소중한 가치를 이런 식으로 훼손하지 말아야해요.억울하잖아요.예술작품은 힘들 수 있어요.그러면 한정판 정도는 돼야리미티드 에디션 정도는 돼야덜 억울하잖아요.왜냐하면,내가 원본이고,내가 실재니까.하이퍼 리얼리즘의 의의는 허구와 실재에 대한 의문을 제기 하는 것.가짜에 지배되지 않고 실재에 집중하는 것. 내가 원래의 나 대로 살아가는 것.막연했던 의구심을 정제된 논리와 말로 들었을 때, 그리고 그것에 공감했을 때 큰 감동이 온다.

 연말에 비싼 자기계발 강연 찾아다니는 것보다 저녁먹고 tv앞에 앉아 말하는대로를 시청하는게 몇 배는 더 유익하다는 확신이 든다.

여러모로 jtbc에 감사해지는 요즘이다.

facebook.com/joongwon.jeong 하이퍼리얼리티, 즉 극사실주의. 그의 그림들을 그렇게 분류한다.

 궁금하다.

[정중원 화가] 진실 또는 거짓..


사진과 똑같이 그린 그림이 무슨 의미를 가지나? 그 대답을 버스킹에서 들었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하이퍼리얼리티는 SNS다.

시작은 이렇다.

어쩌다 카페를 갔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SNS에 사진을 찍어 올렸다.

 지금은? 사진을 올리기 위해 맛집을 찾아간다.

사진을 올리기 위해 여행한다.

특별한 어떤 행위 뒤엔 인증샷을 남긴다.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사회"도 그렇다.

"나" 라는 존재가 태어난다.

[정중원 화가] 대박이네요.



"나"가 잘 살기 위해 "사회"가 만들어 진다.

즉, "나"는 진품이고 "사회"는 나를 위해 만들어진 가공품이다.

가공품인 "사회"의 규모가 거대하면 할수록 진품인 "나"를 규제하고 억압한다.

 대학교에 가면 단체생활을 강조하는 분위기 때문에 원치 않는 술을 마시고, 선배들의 과제나 작품에 무상으로 노동을 제공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나"를 위해 만든 "사회"에 "나"를 끼워맞추게 된다.

 정중원 화가는 이렇게 표현했다.

곰은 곰으로 살다죽고, 개구리는 개구리로 살다 죽어요.그런데 인간은 왜 내가 아닌 누군가를 흉내 내다 죽을까요?우리 모두가 이미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예술품으로 태어나요.슬프게도 이미 예술품인 자신을 평생에 걸쳐 공산품으로 만들다 죽어요.남들과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생김새를 가진...우리 스스로의 소중한 가치를 이런 식으로 훼손하지 말아야해요.억울하잖아요.예술작품은 힘들 수 있어요.그러면 한정판 정도는 돼야리미티드 에디션 정도는 돼야덜 억울하잖아요.왜냐하면,내가 원본이고,내가 실재니까.하이퍼 리얼리즘의 의의는 허구와 실재에 대한 의문을 제기 하는 것.가짜에 지배되지 않고 실재에 집중하는 것. 내가 원래의 나 대로 살아가는 것.막연했던 의구심을 정제된 논리와 말로 들었을 때, 그리고 그것에 공감했을 때 큰 감동이 온다.

 연말에 비싼 자기계발 강연 찾아다니는 것보다 저녁먹고 tv앞에 앉아 말하는대로를 시청하는게 몇 배는 더 유익하다는 확신이 든다.

여러모로 jtbc에 감사해지는 요즘이다.

...주관을 극도로 배제하고 사진처럼 극명한 사실주의적 화면 구성을 추구하는 예술양식.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전반까지 미국과 유럽의 회화 장르를 중심으로 유행했으며, 슈퍼리얼리즘(superrealism), 포토리얼리즘(photorealism), 래디컬리얼리즘(radicalrealism)으로도 불린다.

 하이퍼리얼리즘은 기본적으로 미국적인 팝 아트(pop art)의 강력한 영향 아래 발생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미술의 추상표현주의 정신을 이어받은 것이기도 하다.

 극사실주의는 본질적으로 미국적인 리얼리즘으로, 특히 팝 아트의 강력한 영향으로 일어난 운동이다.

  따라서 극사실주의는 팝 아트와 같이 매일매일의 생활, 즉 우리 눈앞에 항상 있는 이미지의 세계를 반영하고 있지만, 한편 팝 아트와는 달리 아주 억제된 것이어서 아무런 코멘트 없이 그 세계를 현상 그대로만 취급한다.

 그러나 감정이 배제된 채 기계적으로 확대된 화면의 효과는 매우 충격적이다.

우리가 육안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추악함, 이를테면 모발에 가려진 점이나 미세한 흉터까지도 부각되어, 보통이라면 그냥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현상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잔혹한 인상을 받게 한다.

 하이퍼리얼리스트들은 이러한 효과를 위해 스케치나 습작보다는 카메라와 사진을 즐겨 사용하고, 사진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옮기기 위해 환등기나 격자 등의(반)기계적 수단을 동원하기도 한다(이상 출처는 두산백과, 문학비평 용어사전 외)자세한 내용은 아래 극사실주의[ hyperrealism , 極寫實主義 ] 여행. '보이는 것의 보이지 않는 것'. 제이미 새먼과 하이퍼리얼리즘  이용제한   Art Artist / Crenche Focus  2013.06.11. 11:30  http://blog.naver.com/crenche/1101698872382015.12.22By Crenche- We create & change!---------------------------------------------------------------------------------------------[WD] 한국의 극사실주의 화가의 놀라운 작품! 해외반응등록일 : 15-12-22 13:37(조회 : 16,797) 해외 소개내용: 당신의 상상을 날려버리는 하이퍼 리얼아트(극사실주의) 이것은 이안 맥켈런의 사진이 아니다.

이것은 한국의 젊은 작가 정중원의 그림이다.

엄청나지 않은가. 몇 년 전, 정은 미술계에 놀랍도록 사실적인 드로잉과 페인팅으로 미술계에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그의 작품들은 정말로 대단하다.

 네이버에서 그의 작업 과정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찾을 수 있다.

여기서 당신은 그의 작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볼 수 있다.

 그래, 맞다.

기본적으로 동그라미를 좀 그린다음, 멍청한 부엉이의 나머지부분을 그리면 된다.

(주; 링크: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011A2535509A2B1F18;부엉이를 그리는 방법) 정보원 상 씨의 말에 따르면, 작가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고전적인 초상화 작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으윽, 이 남자 진짜 대단하다.

  <원 주인 정중원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carandini/40154417208  (*댓글중에 내용이 긴 댓글이 많아 일부 댓글은 요약하거나 주요 의미만 번역 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colorofgrey나는 사진을 그리는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 나는 이 대학 스포츠 경기에서 봄직한 휘날리는 머리카락들을 봤고, 이건 마치 킨코스(주; 페덱스와 합병한 복사가게)에서 튀어나온 것 같았어.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묘사를 했더군. 무슨말인지 알겠어? 나도 이런 페인팅의 사실감을 살리는 기술적인 어빌리티나 표현을 보는걸 좋아해. 내가 좀 찐따처럼 보이나..? 내가 너무 철이 없는건가?(주; 의미를 살리다보니 전달이 잘 안되었습니다.

요는 이런 사실적으로 그리는 기술이 대단하긴 하지만 사진을 사진과 똑같이 그리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말입니다)  ㄴ MaskedGameMakerX이건 연습이야. 자기가 가진 기술을 보여주는거지.하지만 나도 공감해. 나도 아티스트고, 만약 내가 이런 사진들을 원했다면 난 그냥 카메라를 이용했을꺼야(물론 내가 이만큼 그릴 수 있는 능력은 아직 없어). 내가 관심가지는 드로잉이란 새로운걸 만들어 내는 거야.   ㄴFdor동감이야. 특히 그가 단순히 어디 나온 사진을 단순히 재생산 하는 거라는 부분에서 말이지. 당연히 그의 재능은 정말로 놀라워. 그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세부적인 것을 보는 눈을 가졌어. 하지만 나도 ‘예술’이라는 관점에서는 사진을 다시 캔버스 위에 옮겨놓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어. 만약에 이게 이안 맥켈런이 공룡을 타고 레이저 총을 쏘는 사실적인 사진예술이었다면? 우리는 또 다른 얘기를 해 볼 수 있겠지.   ㄴ I Have No Account and I Must Post“만약 내가 이런 사진들을 원했다면 난 그냥 카메라를 이용했을꺼야”만약 그렇다면 네 작품들의 주제는 지금 존재하거나 어디에나 있는 것들일 수 밖에 없을꺼야.   ㄴ TheBaldr만약 네가 팀스 버미어라는 다큐멘터리를 봤다면, 당신이 사진을 베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훌륭한 화가들이 진짜 예술가인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고민을 해 볼 수 있을꺼야(주; 팀스 버미어 ? 사진이 없던17C 바로크 시대의 사실주의 작가 요하네스 베르메르가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그런 사실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지 재현해보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ㄴ MaskedGameMakerX네말이 맞아, 고마워   ㄴ ITATTRACTS왜 이런걸 하는거지?   ㄴ MrGrin나는 이게 사람의 마음과 손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해. 가장 큰 이유는 그가 사진을 찍는 것 처럼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야. 현재 가장 훌륭한 과학기술도 인간의 재능의 한계를 볼 때만큼 놀랍지 않아. 동굴에 벽화를 남기기 시작한 이후부터.. 이제는 뭐가 진짠지 구분을 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왔어. 한 순간이라도 말야.   MadMinstrel네가 여기서 무엇을 보고싶느냐에 달린거같아.   ㄴ JayT네 말이 맞아. 예술가의 길은 스스로 결정 하는거지.그리고 이 그림들을 보자마자 ‘오 젠장 맙소사 이걸봐’ 라는 생각이 들며 질투가 일었어. 나도 내 남은 삶을 이 남자처럼 무언가에 헌신할 필요가 있어.   ㄴ colorofgrey핵심을 잘 짚었어. 테크닉의 힘을 보여주는거야.   ㄴ MaskedGameMakerX응, 나도 이미 이게 연습이라고 말했지. 그림의 의미를 흔드는 그림을 보는건 당연히 즐거워 =).   ㄴ Danjal87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것보다 정교할 수 있느냐가 논점이 될 수 있을꺼같아.   ㄴ JayT일단 내가 할 수 있을것 같진 않은데... 한편으론.. 왜 그걸 해야해?   ㄴ aMaG1CaLMaNg1Na나도 네가 그걸 할 수 있을만큼 긴 연습의 과정을 거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아. 이건 또 타고난 재능과 기술도 한 몫 해.   ㄴ MaskedGameMakerX나도 누군가는 연습해도 안될거라는걸 알아. 하지만 난 할 수 있을꺼야 =)   ㄴ xenol이건 마치 프로그레밍과도 같군: 왜 내가 이미 존재하는 프로그램을 또 다시 만들어야하는거야?   ㄴ MaskedGameMakerX맞아, 나는 실제로 프로그래머이기도 하지. 내 이름에 관심은 없겠지만 헤헤   ㄴ Justadumbremark이건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라는 미술사조야. 너를 얼어붓게 만들 또 다른 작품들도 있지. Gregory Thielker, Xaviera Ringeling, Ron Mueck, Mary Ellen Johnson   ㄴ chymostatin213하지만 위에 나열된 작가들은 사진을 기반으로 창작했다고 생각이 들진 않아.   ㄴrandomguy09공감되는 코멘트도 있지만, 하지만 이 남자는 괴물이야   casen그는 실제처럼 보이도록 눈을 그릴 수 있어. 아직 우리 최신 콘솔들(주; PS4등을 말하는 듯 합니다)과 캐릭터 모델이 허공을 멍하니 쳐다보는 것 같을때 말이야.   ㄴ bernardg그림은 움직이는 물체가 아냐. 3D 캐릭터 모델링은, 특히 비디오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 수백 수천의 움직임이 네 컴퓨터에서 돌아가도록 계산된 움직이는 오브젝트들이야. 그건 좀 다른얘기지.   ㄴ gurfinki너는 지금 사과랑 하마를 비교하고 있는거야. 뭐 상관 없지만.   ㄴ Berfince너 The Last of US 플레이 해 봤니?   ㄴ casenㅋㅋ, 별로 진지하게 말한건 아니야. 나는 그냥 그 눈이 얼마나 사실적인지 강조하고 싶었을 뿐이야. 하지만 다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나...ㅎㅎ   ㄴ maruhadapurpurine난 사람들이 농담을 이리 못받아들이는지 깜짝 놀랐어   ㄴ flutefreak7하마라니   ㄴ gurfinki니네들 다 옳다 :)   Atomrocker이거 진짜 사진을 프린트한거같잖아. 저 세로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마 저건 캔버스 무늬가 보인거겠지 ㄴ Conker1985캔버스 맞는거같아.   ㄴ Spderweb너는 세로줄이 보여? 나는 가로줄이 보이는데.. ㅎㅎ 아무튼, 맞아 저거 캔버스야. 그는 케이킹(주;caking ? 미술용어같네요)을 하지 않았고 그래서 그게 이미지에 보이는거야.   ㄴ Atomrocker그러네, 내가 왜 세로줄이라고 했는지 모르겠다.

..   ㄴ Spderweb난 니가 누워서 컴퓨터 하고있는줄 알았어 :P   Negafox“그래, 맞다.

기본적으로 동그라미를 좀 그린다음, 멍청한 부엉이의 나머지부분을 그리면 된다”아냐 ? 저건 타원을 그린거고 맥켈런의 사진을 묘사한거야   ㄴ Hundredgunner:P  Dedwan이 짤이 가장 잘 들어맞는 사람이네.이사람 진짜 미친 재능으르 가졌어.   Godzilla매우 좋지만, 상상력을 날려버릴정도는 아니야.   ㄴ Conker1985조심스럽지만, 저 가장자리들은 진짜로 세밀해   kpatsart나도 여기 코멘트들 대부분에 동의해. 맞아, 이건 예술가의 창조적인 부분보다는 기술을 보여주는 측면이 크지. 나는 그가 원한다면 초현실주의같은 작품들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거라고 확신해. 하지만 그건 그가 얼마나 상상력을 발휘하는가에 따라 달렸겠지. 내가 항상 염두에 두고 있는건 예술은 언제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거야.   feldspardelta엄청 인상적이었어. 하지만 그가 아시아인이란걸 깨달았지.그러고나니 그의 재능이 평범해보여.   Jared여기 질투가 가득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 내게는 이렇게 들려. “ 왜 귀찮게 훌륭한 요리사가 되려고하는거야? 그냥 3분요리를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되는데”   Sanox나도 술마시면 저렇게 할 수 있어.진지하게 말하자면, 이건 진짜 놀랍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군.   Jagerbomber9아무것도 날 날려버리지 못했어. 독자들한테 거짓말 하지 말라구   Kissell13그의 재능의 1/10만 가질 수 있다면 나는 내 영혼을 악마에게 팔 수 있어.   Ozimov이거.. 이거... 진짜 멋진데!   SkipErnstCG라고 말해줘..  SkipErnst맙소사번역:제하해외 네티즌 반응가생이닷컴 www.gasengi.com모든 번역물 이동시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번역 : 제하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광극 15-12-22 13:41  극사실주의 화가라고 해서 '김성모'화백인줄 알고 왔는데 아니네...        샤랄라야 15-12-22 15:43  극사실주의 뜻 모름??ㅋ             heavensdoor 15-12-22 17:06  드립인거 같은데 ㅎㅎ 김성모가 말도 안되는 장면을 그린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 다들 웃기다면서 극사실주의 화가라고 농담식으로 말했었었죠                  후추루추 15-12-22 20:59  있었던일이아니고 그렸는데 진짜로 일이 벌어지는거 ㅋㅋ                       술담배여자 15-12-22 22:13  극 예언주의 화가 ㅋㅋㅋㅋㅋ   G마크조심 15-12-22 13:54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그린다면 뭔가 이색적일 듯 할지도..   실버버즈 15-12-22 14:13  사진은 말그대로 사진이고 예술은 예술이라고 봄 왜 사진과 같은걸 그리느냐 하길래 하는말임 사진등 기술이 그림보다 낫다할지라도 이를 현실에 대조하면 체스는 컴퓨터가 사람이긴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컴퓨터끼리 대결하는거 구경하지는 않기때문 기술이 아무리발전해도 수작업하는 예술이 그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봄   ellexk 15-12-22 14:19  이사람은 포토샵이 필요없겠군요... 이화백 버젼의 마블코믹스를 그리면 영화스틸사진이 되는거임?...   행복의뜨락 15-12-22 15:26  기술이 멋지긴 한데 그림이 가슴에 와닿지는 않음    미소고 15-12-22 15:40  저렇게 그리려면 그냥 사진을 찍으면됨    외계생명체 15-12-22 15:42  옛날에 아는 사람이 너무 잘그리면 사진인줄 아니까 일부러 대충그린다고 그랬었는데 ㅋㅋ   오케바리 15-12-22 15:52  언뜻보기에 대단하기는 함. 캐롤에반스나 라파엘라 스펜스의 그림에 감탄하기도 했었지만 사진은 사진, 그림은 그림임. 붓질이 살아있는 그림이 오래봐도 질리지가 않음. 저런 그림보다는 차라리 토마스 킨케이드 그림이 더 좋은듯.   옥철아줌마 15-12-22 16:09  ㄷㄷㄷ   cafeM 15-12-22 16:20  사실 작업량 많고 학생때 재료연구나 테크닉 훈련 열심히 한 화가라면 사진처럼 그리는게 테크닉적으로는 어렵지 않아요. 그런 작업에 의미를 두느냐 안두느냐의 차이인데...저 화풍도 감정도 의미도 배제한 하이퍼리얼리즘에서 감정과 의미도 나올만큼 충분히 나온 상태라 하이퍼 작업하는 화가들이 적죠. 그래서 요즘은 사진을 그림으로 옮기는 그 노동자체에 의미를 두기도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담고자하는 대상이나 의미를 작가본인이 사진에 담는 작업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 그림의 학생은 훈련하고 있는 과정이라 봐야 할듯하네요. 하이퍼리얼리즘의 미술품이라기보다는 디자인에서 오래전부터 해오던 수작업 랜더링이라고 보는게 맞는듯   빠가살이 15-12-22 16:32  하이퍼 리얼리즘은 이미 시대적으로 유행이 지났는데...   팔하코 15-12-22 17:54  예술작품이 감동을 주는건 창조적 상상력 아닌가... 저런건 그냥 "아 힘들었겠다"라는 노동력에 관련된 생각밖에 안 듬. 사진(사진도 엄연히 작품임)을 보고 그리는 2차 창작이라면 최소 주관적 해석이라도 있다면 좋을텐데. 비슷하게 악기연주도 어레인지 없는 카피나 커버는 아무리 잘해도 감흥이 안와요.   daes1 15-12-22 18:38  잘봤내요   너무졸려 15-12-22 19:27  잘보고 가용

   멀바띠꺄 15-12-22 19:30  수지도 그려주삼   까망베르 15-12-22 19:36  극사실주의로 비현실적인 주제를 그리는 사람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그런 거야말로 흥미로울 거라고 보는데 이상적인 미녀, 천국과 지옥, 현실에 없는 생물 등   가출한술래 15-12-22 19:46  잘 보고 갑니다.

..   하늘나비야 15-12-22 20:07  굉징하네요  저렇게 세밀하게 그릴려면 시간도 노력도  엄청 나겠군요...   이태성 15-12-22 20:16  눈동자랑 머리카락 묘사가 좀 아쉽네 저렇게 그리면 홍익대 못들어가지.. 한번 연락해 싸게 지도해줄게.. 나 입시미술 전문가 선생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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