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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가끔 제가 본 영화들에서 단역으로 출연을 하셔서 못 알아보았는데 지금 김선영씨가 출연한 영화를 봐도 생각은 나지 않내요^^다른 글들에서는 비중이 작더라도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 주었다고 하는데, 제 관찰력이 부족하여서 ㅜ.ㅜ김선영씨의 열성팬들께는 죄송합니다^^이 장면은 응팔 5회에서 친정어머니와 통화 중 우는 장면인데요.하필 여동생하고 같이 보고 있어서 보는 내내 뭉클한 모습을 여동생한테 들키지 않을려고 마음 졸였답니다.

(아마 동생은 눈치 챘을 듯^^)여기서 재미있는 씬이, 갑자기 선우엄마가 울자 진주가 사진에서 보듯이 호돌이 마스크를 쓰고 자기엄마한테 휴지를 건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진주가 너무 귀엽고 이뻤습니다.

응팔 9회를 보면은 선우엄마가 1천만원에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를 겪게 되는데요,선우엄마가 라미란과 이일화한테(극중 인물들이라서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 하소연을 하고 나서 부?Z에 혼자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곧 벨이 울리고 선우가 집에 들어오는데요, 선우엄마가 살아가면서 느꼈던 힘들고 서러운 감정을 입을 비죽이 내밀면서 내면으로 갈무리를 하고 선우를 맞이하는 씬에서 '김선영'님의 놀라운 연기력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마디의 나레이션이나 독백도 없고, 결코 길지 않는 10초 내외의 혼자 있는 장면에서 미망인으로써 시댁에게서 참기 힘든 천대를 받아  견디기 힘든 감정을 아들에게만은 들키지 않으려는 마음을 어떻게 그렇게 표현을 잘 하였는지,응팔을 보면서 '김선영'씨의 연기 내공을 보여주는 가슴 뭉클한 장면이 여럿 있었는데, 저는 이 길지 않는 장면이 '김선영'씨의 연기력을 나타내는 장면들 중의 최고라고 꼽고 싶습니다.

오늘 응팔 16회를 하겠내요^^'김선영'님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화려한 은막의 뒤에서 묵묵히 자기의 길을 걸어왔던 응팔에 출연하고 있는 많은 조연, 단역급 연분들이 더욱더 많은 장면에서 그들이 쌓아 놓은 연기력을 시청자분들께 펼쳐보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응팔 5회차에 선우엄마가 우는 장면에서 이미연씨가 들려주는 나레이션이 너무 좋아 글을 올려봅니다.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가 없어서엄마를 만들었다.

쌍문동 골목길 3인방 아줌마 중에 막내로, 홀로 선우(고경표)와 진주(김설)를 키우는 설움과 고단함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한림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부터 연극을 시작했다.

2005년부터는 영화 ‘잠복근무’를 시작으로 드라마 ‘호텔킹’ ‘꽃할배 수사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영화 ‘음치클리닉’ ‘위험한 상견례’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인생작을 만난 것은 ‘응답하라 1988’이 처음이다.

화제 속에 드라마를 마무리한 김선영을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드라마와 선영의 캐릭터, 주변 인물들을 아직 떠나보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보였다.

드라마에 캐스팅 됐을 때 “이게 웬 떡이냐”고 설렘반 기대반으로 시작했던 드라마였는데 이제는 “더 촬영을 이어가고 싶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예상했던 것보다 심하게 아쉬워요. 드라마와 사람들과 이별해야 하는 걸 직면해야 하는데 아직은 회피하고 싶어요. 드라마 속 가짜를 연기한 건데 다 진짜인 것만 같아요. 엄청 슬퍼요.”실제 만난 김선영은 응팔 속 정 많은 선영 엄마 그대로였다.

쌍문동 언니들인 이일화 라미란과 깊은 정이 들었고 그의 딸로 출연한 진주가 보고 싶어 여전히 스토커처럼 계속 전화를 하고 화상통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유쾌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누구보다 자신의 역할에 푹 빠져 있었던 김선영. 그는 “응팔 속 선영이 나보다 더 멋진 인물인 것 같다”며 “사랑한다고 말을 안 했을 뿐이지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사실 저는 자존감이 높지 않은데 선영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인 것 같아요. 성님들한테 부러우면 ‘너무 부럽다’라고 해맑게 이야기하고요. 저는 아마 형편이 어려우면 금방 기 죽고 그럴 텐데 말이죠.”  응팔을 하면서 김선영은 많은 위로를 받았다.

“이 인물을 통해 잠시나마 나를 위로할 수 있었어요. 돈이 많든지 적든지, 유명하든지 그렇지 않든지 행복할 수 있고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면서 잘 살 수 있구나’를 깨달았어요. 백 마디 칭찬보다 한마디 쓴 소리에 아파하는 스타일인데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고 깨달았습니다.

” 몸에 착 달라붙는 연기를 시청자들이 보기엔 너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선보여 쉽게 준비하는 듯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입에 잘 붙지 않는 대사도 있고 어려운 상황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그를 응원하는 가족이 있었다.

특히 그의 아버지다.

김선영은 “아버지가 대학교 때는 연극한다고 집에 늦게 들어가고 그래서 참 싫어하셨다”며 “지금은 너무 좋아하신다.

[김선영] 완전 대박


기도도 많이 해주시는데 아버지한테 대사가 이러이러해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 구체적인 기도를 세세히 해주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모님 이야기를 하면서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졌다.

김선영은 “우리 엄마 아빠 모시고 여행을 가고 싶다”며 “효도를 해야 해. 사람은 효도를 해야 해”라고 되뇌었다.

그 동안은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리기보다 도움을 받아야 하는 처지였다.

응팔 속 친정엄마에게 어려운 형편을 숨기기 위해 쌀도 빌려오고 연탄도 빌려다 놓는 선영 캐릭터와 겹쳐 흐른다.

친정 부모님을 생각하면 늘 미안한 마음에 가슴이 메는 두 사람이다.

드라마 스케줄이 없을 때 김선영은 진주와 똑같은 실제 6살 딸아이의 엄마로, 남편의 아내로 육아와 가사 노동으로 여느 엄마들처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주일날에는 한남동 한광교회를 다니며 청년부 선생님으로도 봉사하고 있었다.

그는 “연기를 하면서 기도했던 것이 늘 ‘하나님 영향력이 있는 배우가 되게 해주세요’라는 기도였다”며 “다방면으로 무슨 일을 하든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배우가 되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고 전했다.

김선영은 유엔난민기구와 인권단체인 국제엠네스티에도 매달 기부를 하고 있었다.

그는 “사람들을 돕는 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아직은 많은 돈을 기부하지는 못 하지만 앞으로 꾸준히 더 많은 선행을 실천하고 싶다”고 했다.

인터뷰가 끝나고 김선영은 들과 일일이 포옹했다.

마치 인터뷰하는 들도 응팔의 한 스태프, 배우들인 것처럼, 아니면 드라마 속 선영을 떠나보내는 듯 여러 가지 감정을 머금고 쓰다듬으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김선영] 대단하네요.



응팔 속 선영보다 더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웃음이 귓가를 감돈다.

이제 집으로 가서 응팔 다시보기를 제대로 하려고 한다는 유쾌한 목소리. 실제인지 드라마인지, 쌍문동 택이 아빠가 ‘선영아’라는 부르면 해맑은 미소로 화답하는 선영이 튀어 나올 것만 같다.

조경이 rookeroo@kmib.co.kr교사선교사 부모 둔 ‘너목보’ 실력자 홍이삭 “군대 갑니다”네 목사의 아들들, 성악돌로 변신…스타인헤븐‘결혼’ 정우♥김유미, 교회 함께 다니며 믿음 안에서 교제‘대세’ 류준열 교회오빠였다니…“교회 가는 길” 인증샷송재희 “크리스천들 가장 먼저 사랑 회복해야”…스타인헤븐정샘물 “하나님은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달란트 귀하게 쓰시는 분” 가끔 제가 본 영화들에서 단역으로 출연을 하셔서 못 알아보았는데 지금 김선영씨가 출연한 영화를 봐도 생각은 나지 않내요^^다른 글들에서는 비중이 작더라도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 주었다고 하는데, 제 관찰력이 부족하여서 ㅜ.ㅜ김선영씨의 열성팬들께는 죄송합니다^^이 장면은 응팔 5회에서 친정어머니와 통화 중 우는 장면인데요.하필 여동생하고 같이 보고 있어서 보는 내내 뭉클한 모습을 여동생한테 들키지 않을려고 마음 졸였답니다.

(아마 동생은 눈치 챘을 듯^^)여기서 재미있는 씬이, 갑자기 선우엄마가 울자 진주가 사진에서 보듯이 호돌이 마스크를 쓰고 자기엄마한테 휴지를 건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진주가 너무 귀엽고 이뻤습니다.

응팔 9회를 보면은 선우엄마가 1천만원에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를 겪게 되는데요,선우엄마가 라미란과 이일화한테(극중 인물들이라서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 하소연을 하고 나서 부?Z에 혼자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곧 벨이 울리고 선우가 집에 들어오는데요, 선우엄마가 살아가면서 느꼈던 힘들고 서러운 감정을 입을 비죽이 내밀면서 내면으로 갈무리를 하고 선우를 맞이하는 씬에서 '김선영'님의 놀라운 연기력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마디의 나레이션이나 독백도 없고, 결코 길지 않는 10초 내외의 혼자 있는 장면에서 미망인으로써 시댁에게서 참기 힘든 천대를 받아  견디기 힘든 감정을 아들에게만은 들키지 않으려는 마음을 어떻게 그렇게 표현을 잘 하였는지,응팔을 보면서 '김선영'씨의 연기 내공을 보여주는 가슴 뭉클한 장면이 여럿 있었는데, 저는 이 길지 않는 장면이 '김선영'씨의 연기력을 나타내는 장면들 중의 최고라고 꼽고 싶습니다.

오늘 응팔 16회를 하겠내요^^'김선영'님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화려한 은막의 뒤에서 묵묵히 자기의 길을 걸어왔던 응팔에 출연하고 있는 많은 조연, 단역급 연분들이 더욱더 많은 장면에서 그들이 쌓아 놓은 연기력을 시청자분들께 펼쳐보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응팔 5회차에 선우엄마가 우는 장면에서 이미연씨가 들려주는 나레이션이 너무 좋아 글을 올려봅니다.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가 없어서엄마를 만들었다.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마음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그 사랑이 영혼 구원에 맞추어져 있지만 육신의 문제도 절대로 소홀히 하시지 않습니다.

 참으로 주님을 사랑하면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게 되며 주께서는 주님 뜻을 이루기위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주님이 나의 아버지되시면 주님은 우리를 자녀로서 대우해 주십니다.

 꼭 들어보시고 하늘과 땅의 복누리시길 축복합니다.

   15. 채현이 엄마, 아빠가 예술의 전당 'CJ 토월예술극장'으로 서울예술단의 창작 뮤지컬(가무극) '잃어버린 얼굴 1895'를 보러 갔습니다.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명성황후'의 일대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로명성황후의 제대로 된 모진(명함판 사진)이 남아있지 않은 것에 착안하여'을마사변'당시 '명성황후'가 시해당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가정하여 픽션과 논픽션을 적절히 섞은 창작 뮤지컬입니다.

.  어찌보면 많이 생소할 수도 있고 어두운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을 채현이 아빠가 굳이 37번째 '뮤지컬' 관람작품으로 선정한 이유는 딱 하나....  '뮤지컬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김선영씨의 복귀작이기 때문입니다.

 김선영씨는 연하의 남편 '김우형'뮤지컬 배우와 결혼한 뒤 출산문제로뮤지컬 '위키드'의 엘파바역 출연을 마지막으로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는데요... (채현이 엄마, 아빠가 김선영씨의 '위키드'를 보고 엄청나게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잃어버린 얼굴 1895'으로 오랫만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예매를 했습니다.

 대부분이 단독 캐스팅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캐스팅 보드도 찍어보고  포토존의 전경도 한 번 찍어봅니다.

 인터미션 15분을 포함하여 약 2시간 30분정도의 공연시간인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대원군과의 불화, 아이의 유산, 살해위협 등의 개인적인 큰 난관들과임오군란, 동학혁명, 갑신정변, 을미사변 이라는 조선말기의 큰 역사적 사건들을 온 몸으로 겪어야 했던 '명셩황후'의 이야기를 무겁게 그려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약간 어수선한 면도 있고 조연들의 앙상블이 살짝 아쉬운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개인적으로는 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대형뮤지컬 '명성황후'보다도 '잃어버린 얼굴 1895'가 더 스토리가 탄탄하고실제 '명성황후'의 입장을 입체적으로 잘 조망했고 심지어 넘버들도 조금 더 나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확실한 건 객석 금액 대비 만족도는 뮤지컬 '명성황후'보다 몇 배는 높은 듯 합니다.

)  채현이 엄마는 "가슴아픈 역사의 순간과 개인적인 불행을 계속 관통하는 이야기때문에 진이 빠진다"며식은땀까지 흘렸다고 하는데 뒤집어 놓고 생각해보면 그만큼 몰입도가 좋았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극 중 내내 '김선영'배우는 '뮤지컬의 여제'답게 '명성황후'의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함은 물론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선보이며 '뮤지컬의 여왕'이 다시 무대로 복귀했음을 알렸습니다.

 커튼콜을 찍을 수 있었던지라 공연이 마친 뒤 객석을 향해 인사하는 김선영씨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출산을 했는지를 몰랐던 채현이 아빠는 '김선영'씨가 영영 무대를 떠나는 것이 아닌지 아쉬워했는데이렇게 변치 않은 실력으로 다시 돌아왔으니 좋은 작품에서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가끔 제가 본 영화들에서 단역으로 출연을 하셔서 못 알아보았는데 지금 김선영씨가 출연한 영화를 봐도 생각은 나지 않내요^^다른 글들에서는 비중이 작더라도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 주었다고 하는데, 제 관찰력이 부족하여서 ㅜ.ㅜ김선영씨의 열성팬들께는 죄송합니다^^이 장면은 응팔 5회에서 친정어머니와 통화 중 우는 장면인데요.하필 여동생하고 같이 보고 있어서 보는 내내 뭉클한 모습을 여동생한테 들키지 않을려고 마음 졸였답니다.

(아마 동생은 눈치 챘을 듯^^)여기서 재미있는 씬이, 갑자기 선우엄마가 울자 진주가 사진에서 보듯이 호돌이 마스크를 쓰고 자기엄마한테 휴지를 건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진주가 너무 귀엽고 이뻤습니다.

응팔 9회를 보면은 선우엄마가 1천만원에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를 겪게 되는데요,선우엄마가 라미란과 이일화한테(극중 인물들이라서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 하소연을 하고 나서 부?Z에 혼자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곧 벨이 울리고 선우가 집에 들어오는데요, 선우엄마가 살아가면서 느꼈던 힘들고 서러운 감정을 입을 비죽이 내밀면서 내면으로 갈무리를 하고 선우를 맞이하는 씬에서 '김선영'님의 놀라운 연기력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마디의 나레이션이나 독백도 없고, 결코 길지 않는 10초 내외의 혼자 있는 장면에서 미망인으로써 시댁에게서 참기 힘든 천대를 받아  견디기 힘든 감정을 아들에게만은 들키지 않으려는 마음을 어떻게 그렇게 표현을 잘 하였는지,응팔을 보면서 '김선영'씨의 연기 내공을 보여주는 가슴 뭉클한 장면이 여럿 있었는데, 저는 이 길지 않는 장면이 '김선영'씨의 연기력을 나타내는 장면들 중의 최고라고 꼽고 싶습니다.

오늘 응팔 16회를 하겠내요^^'김선영'님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화려한 은막의 뒤에서 묵묵히 자기의 길을 걸어왔던 응팔에 출연하고 있는 많은 조연, 단역급 연분들이 더욱더 많은 장면에서 그들이 쌓아 놓은 연기력을 시청자분들께 펼쳐보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응팔 5회차에 선우엄마가 우는 장면에서 이미연씨가 들려주는 나레이션이 너무 좋아 글을 올려봅니다.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가 없어서엄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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