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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희 서창석



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71.html대통령 주치의가 서울대병원장 응모했다는데…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가 국립대병원인 서울대병원 원장직에 응모해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오는 5월 말부터 임기가 시작되..news.chosun.com 서창석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前대통령주치의)가 서울대병원장에 응모했다서교수는 이를 위해 2월 25일 사표를 제출했고 2월 28일에 사표 수리됐다서울대병원 이사회는 비공개 투표로 2명의 병원장 후보를 선출, 교육부에 추천한다교육부장관은 최종1명을 대통령에게 제청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이사회는 9명이며 서울대총장, 서울의대학장, 서울대치과병원장, 서울대병원장, 교육부,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 차관, 사외이사 2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 기사가 뜨는 이유는 현직 대통령주치의가 병원장에 응모한게 처음이기 때문이다17대 서울대병원장의 임기가 5월부터 시작되니까 그전에 결과가 나온다누가 될지 흥미롭다 (되면 청와대 입김 논란이 있을 수 있고 탈락하면 '대통령주치의'인데 실력 논란이 있을 수 있고...뭐 병원장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경영능력'을 더 중시한다는 말도 있다)참고로 후보자(5명)는 다음과 같다서창석 교수(55,산부인과,前대통령주치의)오병희 교수(63,순환기내과,現서울대병원장) 노동영 교수(60,외과,前서울대암병원장) 방문석 교수(55,재활의학과,대한재활의학과 이사장) 김중곤 교수(64,소아청소년과,前서울의대 기획조정실장)2016.04.02차기 서울대병원장 후보가 3인으로 압축됐다방문석, 서창석, 오병희2016.04.14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서창석 산부인과 교수가1순위 후보로 현 서울대병원장인 오병희 순환기내과 교수는 2순위 후보로 명단에 올랐다방문석 재활의학과 교수는 전날 후보직을 사퇴했다명단은 교육부에 전달되며 교육부 장관이 한 명을 제청하면 박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지금까지 1순위 후보자가 병원장이 된 관례를 볼때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서창석 교수가 차기 서울대병원장이 된다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전 청와대 주치의로, 이날 오전 청문회 당시 장 의원은 서 원장과의 질의에서 "이 작은 기업(와이제이콥스메디컬)이 중동 실패했다고 조원동과 오병희 날렸다.

중심에 서창석 원장이 있다"며 비판했다.

오병희 전 서울대병원장 - 오병희 전 서울대병원장이 14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전 대통령 주치의)가 위증을 했다면서 자진 증인 출석을 요청했다.

사진은 오 전 원장이 서울대병원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취재진에게 전하는 모습. 연합뉴스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조사 3차 청문회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요청한 뒤 “방금 저한테 오병희 전 병원장이 서창석 병원장의 위증을 듣고 대질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면서 오 전 원장이 증인으로 나와도 되는지를 다른 의원들에게 물었다.

[오병희 서창석] 누구의 잘못인가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 대행을 맡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야당 의원들은 동의할 것 같다.

여당 의원들은 동의하나”라고 의사를 확인했다.

장 의원은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거듭 주장했고, 이에 여당 의원들도 동의 의사를 밝혔다.

[오병희 서창석] 매력을 알아보자



장 의원에 따르면 오 전 원장은 안종범(57·구속기소)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해명을 할 예정이다.

앞서 서 원장은 “오병희 전 원장이 병원장 임기 중이었던 지난해 ‘김영재 봉합사’(김영재 원장과 그의 부인 박채윤씨가 운영하는 수술용 실 업체 ‘와이제이콥스’에서 만든 수술용 실)의 서울대병원 도입이 검토됐다”면서 “오 전 원장이 다른 교수를 통해 안종범 수석과 만남을 주선해달라고 요청해 박채윤 와이제이콥스 대표와 함께하는 자리가 성사됐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 원장, 전상훈 분당 서울대병원장을 최순실(60·구속기소)씨로부터 특혜를 받은 ‘의료 농단 3인방’이라고 지목하면서 “2013년 7월 오 전 원장과 이 3인방 사이에 알력이 있지 않았느냐는 느낌이다.

오 전 병원장이 이들에게 인사권을 행사해 해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손 의원은 “2014년 9월 서 원장이 대통령의 주치의가 되면서 반격이 시작된다”면서 “서 원장이 대통령의 주치의가 되고 얼마 있지 않아서 정진엽 장관 취임과 전상훈씨의 분당 서울대병원 원장 인사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비즈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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