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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헐시티



  팀의 최근 성적입니다.

 홈인 헐 시티는 3승 2무 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만 그만한 팀과 승부를 ... ㅎㅎ  마지막 경기는 브링스톤과의 승 입니다.

  원정인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우 2승 1무 3패의 기록 중 뉴캐슬과, 토트넘, 선더랜드 모두다 강팀과 상태 했군요.. 최근 경기는 아스톤 빌라와의승 입니다.

    상대 전적은 헐시티의 압승입니다.

4승 2무의 전적이 눈에 띄네요.. 재미있는 것은 헐 씨티의 홈에서의 승리는 단 한개 나머지는 다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홈 어드벤테이지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의 경기는 2013년 9월 21일 헐시티의 승, 당시 경기를 살펴보면 역전에 역전 그것도 뉴캐슬의 실수 ㅎㅎ  뉴캐슬은현재 리그 8위 헐시티는 현재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출전선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헐시티는 제라빅과 롱 투톱 뉴캐슬은 레미 원톱으로 경기에 임하게 됩니다.

  뉴캐슬은 수비를 단단히 하고 미들로 치고 올라가는 경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헐 시티는 안전한 토탈사커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아 체력이 후달린다는게 문제가 되겠지만, 노련함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팀의 스타일입니다.

  헐시티의 강점은 중거리슛이 강력한 팀이죠 기회만 되면 뻥뻥 쏘는 중거리에 예전에 뉴캐슬이 무너진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분명 이야기가 다르리라 생각 됩니다.

투톱이다 보니, 상대진역에서의 스틸도 강점으로 보이네요.우측 변방을 통한 공격과, 운동장을 넓게 쓴다는 점, 그리고 일관성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는 열한명의 선수들 (멘탈의문제)겠지요. 단점이라면 셋트피스 공격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순발력의 문제겠지요..나이는 못속입니다.

ㅎㅎ 수비수들 평균연력이 32세가 넘습니다.

ㅎㅎ  반대로 뉴캐슬은 쓰루를 통한 찬스를 잘 만들며 ,공종불에 강하고, 상대방 진역에서의 스틸 잘 합니다.

 많은 슛을 하며, 오픈 패스에 능하고 중거리슛과, 미들에서의 쓰루로 공격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업사이드에 약하고, 역습에 약하다는 것 ㅠㅠ 위험지역에서의 파울을 잘 하네요..      해외 픽스터는 오늘의 경기 예상은 1:1 무승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2:1 헐시티의 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헐시티의 홈에서의 경기에서는 아까도 말했다시피 어드벤테이지가 없습니다.

. ㅎㅎ 반대로 원정에서도 네거티브가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대전적으로 보아 이번 연도의 뉴캐슬의 상승세는 무섭습니다.

    다니엘의 배팅은 오늘  0:1 뉴캐슬 승 보고 있습니다.

많은 골이 나오기에는 힘든 경기입니다.

 보험으로 무를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시간 인플레이를 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무수한 오피셜들이 쏟아져 나왔지요   그 중에서도 토트넘 핫스퍼의 팬인 저는 토트넘 핫스퍼의 이적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려합니다.

먼저 OUT명단입니다 OUT가레스베일(→레알 마드리드)그렇습니다.

누가봐도 토트넘의 에이스였던 가레스 베일10-11시즌 챔피언스리그 인테르를 멘붕에 빠뜨리면서 주가가 오르다가 저번 시즌에 결국 레프트윙으로상한가를 쳤습니다.

오죽하면 토트넘에서 데포나 아데바요르와 같은 스트라이커보다 득점이 더 많았을까요.베일이 경기를 뛰고 안뛰고의 차이가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였기에 굉장한 존재감입니다.

그동안 계속 레알 마드리드에서 러브콜을 보내왔지만 토트넘에서는 완강히 거부를 해왔는데요결국 이번 이적시장에서 레알마드리드가 1억유로(약 1460억원)를 제안하면서 역대 선수 최고이적료로 이적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지난시즌 플레이메이커 모드리치에 이어서 팀내 에이스 베일까지 잃게 되었지만 막대한 이적료로한몫한 거상의 느낌이 듭니다.

   클린 뎀프시(→시애틀)미국의 박지성?이라고 불리는 미국대표팀 에이스 클린 뎀프시가 자국리그 시애틀로 돌아갔습니다.

풀럼에서 이적해 토트넘에서 12골을 넣으며 나름 선전해서 토트넘도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 법했지만30세의 나이에 주급이 아무래도 걸림돌이 되었나봅니다.

거기다가 계속 공미의 영입으로 출전을 보장받기 위해이적한 것으로 보입니다.

  스콧 파커(→풀럼)우리 장애인드리블로 사랑받던 파커형님도 풀럼으로 이적했습니다.

계속 QPR과 링크가 되어서 불안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네요. 스콧 파커는 토트넘으로 이적 온 뒤살림꾼으로 묵묵히 제 역할을 해주었는데요지난시즌에 계속된 부상으로 폼이 많이 떨어진거 같아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카푸에,산드로,파울리뉴와 같은 중미들을 영입하면서 경쟁에서 밀린것이 사실입니다만풀럼에 가서도 꼭 좋은 활약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톰 허들스톤(→헐 시티)허들스톤도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객관적인 실력으로 보았을때 절대 못하는 선수가 아니지만허들스톤 역시 부상에 시달리면서빌라스 보아스 체제에서 교체선수로 종종 온 기회를 많이 살리지 못한 탓에 약간 경쟁에서 밀린 느낌이 듭니다.

또한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많은 경쟁력 있는 중미들이 왔기 때문에 주전경쟁에서 힘들 것이 예상되었습니다.

이번 13-14 승격팀 헐시티를 안정된 팀으로 이끌수 있을지 관심이 많이 갑니다.

 스티븐 코커(→카디프 시티)스티븐 코커는 승격팀이자 김보경이 있는 카디프 시티로 이적했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번 스티븐 코커의 이적은 실수라고 생각되는데 91년생에 중앙수비수로 안정된 모습을보여준 스티븐 코커의 재능을 좀 더 믿어봐도 되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참 아쉽습니다.

이적생 키리케스가 빈자리를 잘 메워줄꺼라 기도해봅니다.

 베노아 아수 에코토(→QPR)개인적으로 아수 에코토를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제가 토트넘을 사랑하게 된 첫번째 이유였던 이영표형님을몰아(?)내고 왼쪽 전담 수비수를 맡은 에코토인데요. 에코토만의 과도한 오버래핑이 팀에 도움이 될때도 있고 해가 될때도 있는 양면적인 모습이 많은 선수입니다.

무려 4시즌동안 별 무리 없이 롱런을 하다가지난 시즌에 갑자기 4개월동안 부상을 당하면서 기량이 저하해 안타깝게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이번에 레드냅의 QPR2부리그 탈출 프로젝트에 섭외되어 가게되었습니다.

 제이크 리버모어(→헐 시티)제이크 리버모어는 89년생 팔팔한 나이입니다.

제이크 리버모어가 처음 토트넘에 입단했을때마다 해도 굉장한 유망주로 성장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지금까지의 행보를 보아선...그냥 그저 평범한 선수가 되버렸네요.... 앞서말했듯이 미들진이 포화상태이기에리버모어가 뛸 자리도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여 승격팀 헐시티에 1년 임대를 보낸 듯 합니다.

 토마스 캐롤(→퀸즈 파크 레인져스)과거의 토트넘의 유망주가 제이크 리버모어였다면현재 토트넘에서 기대를 걸고 있는 유망주는 토마스 캐롤입니다.

경기장에서 다른 선수와 뛰면 툭 떨어져나갈꺼 같은 앳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얼마 안된출장 수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해리 케인과 더불어 대표 유망주인 토마스 캐롤은 올해에 경기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자신이 뛸수 있는QPR로 임대를 갔습니다.

레드냅이 부른걸까요????      토트넘은 이렇게 주축선수들을 비롯해 많은 선수들을 이적을 시키거나 임대를 보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시즌 스쿼드에 굉장한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싶지만OUT명단에 맞먹는 이적생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대표 에이스였던 베일을 1억유로에 팜에 따라 나폴리의 카바니 효과 이상을 받으며 그동안 지지부진 했던이적을 성사시켰습니다.

그럼  IN 명단을 살펴보겠습니다.

  IN로베르토 솔다도(←발렌시아 FC)처음으로는 라리가 발렌시아의 에이스 로베르토 솔다도입니다.

그동안 토트넘의 데포와 아데바요르의 골결정력 부족으로 보드진이나 토트넘의 팬분들도 최전방 공격수의 영입을간절히 원했는데요. 항상 재정상황때문인지 몰라도 모든 구단들에게 퇴짜맞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적시장에서 베일이 1억유로 이상의 가치가 나갈것으로 예상되자 로베르토 솔다도를 2600만 파운드에 단숨에 사오게 됩니다.

발렌시아에서 62경기에 나서서 34골을 집어넣는 발렌시아 대표공격수가EPL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에티엔 카푸에(←툴루즈FC)사실 에티엔 카푸에라고 말하면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르는 축구팬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에티엔 카푸에는 프랑스 리그1에서 툴루즈FC 에서 활약하던 선수입니다.

주요 자리는 중앙 미드필더를 맡고 있는데 34경기 7골입니다.

통계수치로 봤을때는 그리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생각되겠지만 경기영상을 보시면 중원에서부터 풀어나가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깊습니다.

이러한 선수는 플레이메이커라 하죠. 예전 모드리치가 담당했던 역할을 이 선수가 대신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세르 샤들리(←FC 트벤테)다음은 나세르 샤들리입니다.

요즘 벨기에 선수들이 굉장히 핫하죠????벤테케 아자르 루카쿠 베르통헨 콤파니 등등 벨기에의 황금시대를같이 이끌고 있는 선수라 보시면 됩니다.

나세르 샤들리는 네덜란드리그 트벤테에서 윙포워드로 활동했는데요26경기밖에 안나갔지만 12골을 넣은것을 보아선 상당한 결정력이 있는 선수라 생각됩니다.

고작 120억원정도에 토트넘이 업어왔는데 이런걸 꿀영입이라 하지요.과거 영상들을 보시면 특히 볼터치가 예술이라고 생각되는데 토트넘에 빠른 역습가 어떻게 이어질지상상해봅니다.

 파울리뉴(←코리치안스)브라질 국가대표이기도 한 클라스있는 중미 파울리뉴입니다.

이선수 영입과정에서 대표적으로 돈벌이 장사를 심각하게 하는 브라질 구단 코리치안스에서 데려오느라애를 많이 먹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5세의 나이에 브라질 국가대표를 차지할 정도로 대단한 선수인데이 선수 또한 모드리치와 같이 창조적인 플레이를 한다는 점에서 빌라스 보아스 감독 눈에 들어온 것이 아닌가추측됩니다.

이러한 창조적 플레이에 피지컬 또한 좋아서 빠른 역습을 추구하는 토트넘에 힘을 불어넣어 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에릭 라멜라(←AS로마)아르헨티나 신성 윙어 라멜라입니다.

세리에A의 AS로마에서 베일급으로 자리 잡을 찰나에!!!!!토트넘에서 납치해갔습니다.

라멜라는 여러모로 팀의 에이스였던 베일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일단 같은 윙어이면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치달이 가능하다는 점..아르헨티나 현지에서도 제2의 메시다 뭐다 칭찬릴레이라 합니다.

과연 베일을 대체할 수 있는 에이스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아약스)크리스티안 에릭센은 지지난 이적시장에서도 영입을 하려 했지만 아약스와 의견을 좁히지 못해 아쉽게 불발되었던 자원입니다.

덴마크 국적의 에릭센은 청소년대표팀에서 더 많은 두각을 드러낸 것으로 보이는데요아약스에서도 어느정도 활약이 준수했으나 몇몇 언론들은 지지난 이적시장이후로 거품이 많이 빠졌다라는쓴소리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가 거품인지 아닌지는 바로 이 토트넘에서의 커리어가 좌우할 꺼 같네요.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블라드 키리케스(←인테르나시오날)원래 토트넘이 키리케스를 급하게 영입을 하려다가 루마니아 클럽 인테르나시오날의 심기를 건드려스티븐 콜커만 잃고 영입을 못할뻔한 선수이기도 합니다만 결국 이적시장 막판에 영입을 성사시킵니다.

실제로 저도 이 선수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지를 못했고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도 그리 많이 다룬 인물이 아니기에뭐라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23살에 루마니아 국가대표 중앙수비수로 뛰고 있다는 점에서 뭔가 보증받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대니 로즈(←선더랜드)앤드로스 타운센드(←QPR)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예전에 토트넘에서 후보자원을 밀려났다가 각각 선더랜드,QPR에서자기 자리를 인정받아 주전급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점입니다.

대니로즈는 파워풀한 레프트백이지만 에코토에게 밀려 임대생활을 다니다가 이번 시즌강력한 피지컬과 오버래핑을 바탕으로 주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뒷공간을 많이 내준다는 점에서 저는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타운센드는 아무래도 베일에게 가려져 있던 선수죠.하지만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봤을 때 스피드면에서나 킥력에서나 준수한 수준이고QPR에서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현재 레프트윙으로 간간이 활약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가 됐든 이렇게 EPL이적시장이 끝이 났습니다.

[토트넘 헐시티] 알아보자


사실 토트넘의 이적 시장의 최후의 승자라고 계속 불리었지만이적 시장 마지막날 메수트외질의 아스날 이적,첼시,리버풀의 영입폭풍과 전과는 다른EPL중위권 팀(스토크 시티,사우스햄튼 등)의 알짜영입으로 EPL은 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가 된 느낌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위권 싸움도 전보다 훨씬 많은 팀들이 경쟁에 뛰어들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이번 13-14시즌 꼭 토트넘의 새로운 스쿼드와 함께 성공적으로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출처:스포츠,골닷컴       드디어 카푸에,카불,로즈의 복귀가 임박했습니다.

 이번경기 혹은 다음경기에 복귀할 것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헐시티로 임대간 리버모어는 원 소속팀과의 경기를 가지기 때문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겠습니다.

  토트넘 Team News ?#. 부상을 입은 토트넘 선수들은 천천히 복귀할 것이고, 심지어 에티엔 카푸에는 이번 주말 경기에 복귀할지도 모른다.

 #. 유네스 카불과 대니 로즈가 복귀하길 희망하지만 얼마나 오래뛸지는 알수 없다.

 #. 그들은 아스톤 빌라전과 비슷하게 나올 확률이 있다.

   양팀의 최근 5경기 맞대결 결과입니다.

 3승 1무 1패로 토트넘이 우위를 점하고있습니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5위, 헐시티는 리그 9위입니다.

      토트넘은 최근 6경기서 4승 1무 1패를 기록중이고, 헐시티는 3승 2무 1패를 기록중입니다.

        토트넘의 특징   토트넘의 강점: 측면 공격,득점 기회 창출,리드 지키기-강함   토트넘의 약점: 득점 기회 마무리,공중볼 경합,스루패스 수비,카운터 어택 수비-약함   토트넘의 공격 스타일: 점유율 축구,오른쪽을 이용한 공격 전개,상대진영 통제,많은 슈팅 시도   토트넘의 수비 스타일: 오프사이드 트랩 활용,11명이 일관되게 움직임,적극적으로 움직임     헐시티의 특징   헐시티의 강점: 측면 공격,위치를 잃었을때 되돌아오는 능력,리드지키기   헐시티의 약점: 볼 소유권 유지,측면 공격에대한 방어,위험지역 파울방지   헐시티의 공격 스타일: 경기장을 넓게 활용함,종종 크로스 시도,오른쪽을 이용한 공격전개   헐시티의 수비 스타일: 11명이 일관되게 움직임,자기진영에 머무름  경기 예측   토트넘은 윙플레이 상황에서 득점할 것이다-그럴 확률이 높음. 토트넘은 상대진영을 통제할 것이다-아마도 그럴 것. 토트넘은 점유율을 지배할 것이다-아마도 그럴 것.       경기당 통계입니다.

  토트넘은 경기당 1골을 득점하고 18회 슈팅하며 2번의 경고를 받습니다.

  또, 코너킥을 7번 얻고,59%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83%의 패스 성공률을 가져갑니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은 7점의 평균 평점을 받네요.     토트넘은 리그에서 총 8골을 넣었고 헐시티는 7골을 넣었습니다.

  헐시티가 넣은 7골중 세트피스가 2번인만큼 세트피스를 경계해야겠습니다.

    토트넘은 경기당 527회의 패스를 시도했습니다.

    토트넘은 현재까지 17개의 경고를 받았고 헐시티는 12개의 경고를 받았습니다.

    토트넘과 헐은 오른쪽을 이용한 공격이 가장 많습니다.

    토트넘이 헐보다 측면슈팅을 더 많이 가져가는군요?     토트넘은 박스안에서 때리는 슈팅보다 바깥슈팅이 더 많습니다.

  헐은 무려 10%가량의 슈팅이 골대 근처네요.   자나깨나 세트피스 조심입니다.

  토트넘은 중립지역에서 46%의 시간을 보냈고 상대진영에서 31%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헐보다 경제적이네요. 내외 평가가 나오고있는팀, 반대로 토트넘은 주전선수들 자체가 기복이 있고, 득점을 터트리는 과정에서의 패스연계와 해결사가 없다는점에서팀을 재정비하지않는다면 순위를 올리리는데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헐시티헐시티는 한국시간으로 10월15일 토요일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헐시티에게 6대1 대패를 당했었는데 이때의 헐시티는 이미 시즌초반과 다르게 부상과 팀사정이 너무 좋지않아 계속된 패배의 늪에 빠져있었는데요. 본머스도 이때는 중하위권에 있었던 팀이였는데도엄청난 대패에 헐시티의 강등권탈출이 힘들어보였습니다.

하지만 10월 26일에 있었던 풋볼리그컵에서 헐시티가 3부리그에 소속된 브리스톨 시티에 2대1로 오랜만에 승리를 거두면서리그에서 사햄을 대1로 잡았으며 그다음경기에 대패를 하긴했지만 중위권성적을 잘 유지하고 있는 웨스트브롬과 무승부를거두었고, 최근 크팰에게 다 이긴 경기를 무승부로 끝내긴했지만 최근들어서 나름 승점을 쌓고 있는중이지만 결과적으로는강등권에 놓여있다는것은 변함없습니다.

 ♪ 토트넘토트넘은 직전리그경기에서 맨유에 패배를 당했는데요. 결승골을 내준 과정을 봐야됩니다.

 지난 경기에서 케인이 2선까지 자주 내렸왔는데 이것이 감독의 지시인지 개인의 판단인지는 모르겠으나 2선에서볼을 잡고 소유를하면서 중앙으로 침투해오던 손흥민에 패스를 하지않고 더 소유하고있다가 볼을 뺏기면서 골의 빌미를제공했습니다.

그것이 감독의 지시였던 아니였든 현재 토트넘에서 유일한 패스줄기라고 평가받는 에릭센 또한 날카로운 프리킥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필드에서의 플레이가 좋다고는 할 수 없으며 유일한 볼배급능력이 에릭센밖에 없다는 점과 최근"에릭센-알리-케인"이 살아나고있다는 평가를 받은 그 이후의 경기였던 6위 맨유를 상대로 패스플레이도 되지않았다는 점에서맨유와의 패배에 토트넘의 교체멤버의 한계도 들어났으며 고정적인 주전선수들의 지속적인 선발에도 이제는 개선의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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