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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회의 결과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대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리인상을 하는것은 여러가지로 부담이 되어질것이라는 예상을 하면서 현재의 기준금리대로 동결이 되어질것이라는 의견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미국은 현재 대선투표 결과를 앞두고서 여러가지 말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대체적으로는 클린턴이 우세하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지지들도 많이 상승하면서 역전도 보이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그것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어지는 모습입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일단은 다음주 미 대선 투표 결과가 나와야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시장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경제논리보다는 정치적인 문제들이 전세계 주식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라 다소 힘겹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러한 환경은 결국 다시 경제논리로 빠르게 회복이 되어질것이기에 잘 버티는것이 제일 중요한 시기입니다.

추운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빨리 좋은 소식들을 많이 들려드릴수 있는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항상 하시는 모든일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증스가족분들이 모두 부자가 되실때까지 부자아빠가 함께 하겠습니다.

< 연준 FOMC 성명서 전문입니다.

>지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수집된 정보는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강화됐고 경제 활동 성장이 올해 상반기 보였던 완만한 속도에서 개선된 것을 나타냈다.

최근 몇 달 동안 실업률이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일자리 증가는 대체로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가계 소비는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 고정투자는 약한 상태로 남아있다.

물가 상승률은 올해 초 이후 다소 상승했지만 앞선 유가 하락과 비에너지 수입 가격 하락으로 여전히 위원회의 장기 목표치인 2%를 계속해서 밑돌았다.

시장을 기준으로 판단한 인플레이션 보상 지표는 상승했지만 낮은 상태를 유지했다.

대부분의 조사를 통한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최근 몇 달 동안 전반적으로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

위원회는 법적으로 명시된 소임에 따라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을 촉진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위원회는 현재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확장되고, 고용시장 상황이 조금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물가 상승률은 과거 에너지 가격과 수입 가격 하락의 일시적인 영향이 사라지고, 노동시장이 더 개선되면서 중기적으로 2%를 향해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경제 전망에 대한 단기적인 위험은 대략적으로 균형 잡혔다.

위원회는 물가 상승률 지표들과 세계 경제 및 금융상황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위원회는 연방기금(FF) 금리 목표치를 현재의 0.25%에서 0.50% 범위로 유지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FF 금리 인상 근거가 지속해서 강화됐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당분간 연준의 목표들을 향한 지속되는 진전에 대한 약간의 추가적인 증거를 기다리기로 했다.

통화정책 기조는 경기 조절적으로 남아있고, 그렇게함으로써 추가적인 노동시장 상황 개선과 물가 상승률 2% 도달을 지지한다.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조정 시기와 규모를 결정하기 위해 위원회는 완전 고용 및 2% 물가 상승률 목표와 관련된 실현 됐거나 예상되는 경제 상황을 평가할 것이다.

이런 평가에서는 고용시장 상황 지표와 물가상승 압력 및 물가 상승률 기대 지표, 금융시장과 세계 상황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정보가 검토 대상이 될 것이다.

최근 물가 상승률이 2%에 도달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위원회는 물가 상승률 목표를 향한 실질적이고 기대되는 진전을 유심히 주시할 것이다.

위원회는 경제 상황이 연방기금 금리를 오직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을 지지할 정도로만 발전할 것으로 전망한다.

연방기금금리는 당분간 장기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는 금리 수준 아래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연방기금금리 방향은 앞으로 나올 경제지표에 따른 전망에 기반해 달라질 것이다.

[fomc 회의 결과] 완전 대박


위원회는 보유한 에이전시 채권과 에이전시 모기지담보증권(MBS)에서 상환되는 원리금을 재투자하는 기존 정책을 유지할 것이며 입찰을 통해 만기가 돌아오는 국채를 차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은 연방기금금리 수준의 정상화가 잘 진행될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위원회의 장기 채권 규모를 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이 정책은 금융시장 여건을 경기 조절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것이다.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한 위원 : 재닛 옐런 의장, 윌리엄 더들리 부의장, 라엘 브레이너드, 제임스 불러드, 스탠리 피셔, 제롬 파웰, 에릭 로젠그렌, 대니얼 타룰로.통화정책 결정에 반대한 위원 : 에스더 조지, 로레타 메스터. 이들은 기준금리 0.50

0.75%로 인상을 선호했다.

증권스토리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원유 - 주요 산유국 생산량 동결회담 결정과 미 기준금리 동결에 상승세 지속3. 비철금속 - 미국發 훈풍에 상승4. 농축산물 ? 주곡 기술적으로는 단기 고점에 도달한 듯■ 뉴스 리뷰 News Review ● 세계 최대 금 생산기업인 Barrick Gold사가 페루 Lagunas Norte 금 광산의 광산수명 연장을 위해 총 6억 4,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공개함. Barrick Gold사는 Lagunas Norte 금 광산의 수명을 9년 연장시키기 위해 6억 4,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 2015년 Lagunas Norte 금 광산은 온스당 509달러의 비용으로 560,000oz(약 17.4톤)의 금을 생산했음. 2016년에는 570

640달러의 비용으로 410,000

450,000oz의 금을 생산할 계획임.● OPEC 소식통은 이란이 참석을 거부할 지라도 걸프 지역의 OPEC 멤버들을 포함한 주요 원유 생산국들은 생산량 동결 협정회담은 4월에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함. 이란 참석여부와 관계없이 회담이 진행될 것이라는 사실은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걸프 주요 원유생산국들의 기존 방침이 바뀐 것을 의미함. 당초 걸프 주요 원유생산국들은 모든 주요 생산국들이 회담협정에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음.●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MEMR)가 정부가 원광 수출금지 정책의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정함. 2009년 개정된 인도네시아 광업법에 근거해 원광수출 금지 정책이 실시되었으나, 원자재 시장 약세에 제련소 건설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금속광물 수출금지에 제련소 건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세수감소에 직면한 인도네시아 정부가 정책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음.● 3월 한 달 달러 약세가 계속되고 있음. 미국 연방 준비 제도가 금리 인상 속도 적절히 조절하겠다고 밝힌 상태임. 동시에 유가 상승으로 헤알화 가치가 높아지며 미산 곡물 수출 촉진에 도움이 되겠음. 또한 남미 생산자가 자국 화폐 가치 하락을 염두에 두고 실물 판매를 꺼리는 반면 미국 생산자들은 올해 파종을 앞두고 각종 비용 마련을 위한 실물 판매 필요성이 높아지겠음.<3월 3주 국제원자재 상품시황 Market Commentary > 1. 귀금속 - LBMA 시장 기준 ○ 금, 美 FOMC 회의 후 하락폭 만회 ○ 금 가격은 주 중반까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FOMC 회의에서 비둘기파적인 시각이 나타나면서 이후 하락폭을 만회함. - 런던금시장연합회(LBMA) 금 가격은 전주 대비 1.00% 하락한 1,252.10달러를 기록함. - 금 가격이 주 중반까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FOMC 회의에서 비둘기파적인 시각이 나타나면서 이후 하락폭을 만회함. - 미국 현지시간 15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열림. 본 회의를 앞두고 최근 유가가 회복되고 있고, 미국 노동지표가 호조를 나타낸 것을 고려할 때 매파적인 언급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금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음. - 그러나, 실제 회의에서 미국 연준 위원들 다수는 신중한 자세를 보임. - 연준은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금리 인상이 2차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2차례 인상은 지난해 연말 예측된 금리인상 횟수의 절반임.- 한편, 일본은행은 마이너스 금리폭과 자산매입 규모를 현행대로 유지했지만, 경기평가는 하향 조정함.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로 일본의 금 소매판매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금 가격 상승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 Societe Generale은 인도 및 중국의 전반적인 금 수요가 저조한 것을 고려할 때, 서방의 ETF 금 투자 증대에 따른 금 가격 상승은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망함. - Societe Generale은 올해 4분기에 금 가격이 1,075달러로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함. 올해 두 번 금리가 인상된 후, 2017년 3에서 4회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것도 금 시장을 압박할 것이라고 지적함.2. 원유 (Crude Oil) - ICE 시장 기준 ○ 원유: 주요 산유국 생산량 동결회담 결정과 미 기준금리 동결에 상승세 지속 ○ ICE에서 거래된 국제유가(브렌트유 근월물 기준)는 주요 산유국들의 생산량 동결회담 결정과 미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소식 등에 상승세를 이어감.○ 브렌트 - 금요일(3/18) 기준 브렌트유 4월물 가격은 전주 대비 0.81달러(2.01%) 상승한 배럴당 41.2달러로 마감함. 싱가포르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 가격은 전주 대비 1.05달러(2.89%) 상승한 37.42달러를 기록함. 한편, CME에서 거래된 WTI 4월물 가격은 전주 대비 0.94달러(2.44%) 상승한 배럴당 39.44달러를 기록함. - 주요 산유국 증산동결 일정이 확정되고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치를 하회한 점, 미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소식 등에 유가 상승세가 이어짐. - 생산량 동결 협정을 위한 회담이 4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OPEC 및 Non-OPEC 국가를 포함하여 약 15개 국가들이 이 회담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짐.- 현지시간 3/11 기준, 최근 1주 미 원유 생산량은 1주전 대비 1만 bpd 감소한(-0.11%) 906만 8천 bpd을 기록하였음. 미국 원유 생산량은 2015년 4월을 고점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양상임.- 미 원유 재고량은 1주전 대비 131만 7천 배럴 증가한(0.25%) 5억 2,317만 8천 배럴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지속적으로 갱신중이나, 330만 배럴 증가할 것이라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미국 원유재고 증가 우려감이 희석되며 가격을 지지함. - 한편 미 연준이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

0.50%로 동결함으로써 달러 약세가 나타나자 원유를 포함한 원자재 전반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베이커휴즈사의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 원유 채굴 건수가 387건으로 나타나면서 13주 만에 처음으로 증가하면서 금요일 가격 조정이 이루어져 상승폭은 다소 제한됨. - 금요일 하락에도 불구하고 WTI는 5주 연속, 브렌트유는 4주 연속 상승하면서 유가의 상승 기조는 이어짐.3. 비철금속 ? LME 시장 기준 ○ 비철금속 : 미국發 훈풍에 상승○ 지난 주(3/14-3/18) LME 비철금속 시장은 미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로 달러약세가 나타나며 상승함. OPEC 산유국들의 생산 동결에 대한 합의 기대감도 유가와 함께 비철금속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 전기동 - LME 전기동 3개월물 official 가격은 전주대비 2.81% 상승함.- 미국 FOMC 회의서 낮은 인플레이션과 불확실한 대외 경기를 고려해 기준금리를 동결했음. Fed의 시장 우호적인 태도에 글로벌 증시가 상승하고 외환시장에서 달러약세가 나타나며 전기동 가격은 지난 11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음.- 지난해 12월까지만 해도 미 연준은 네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였지만 이번 회의서 두 차례에 그칠 것이란 분석이 나옴.- 미국발 호재와 4월에 OPEC 주요 산유국의 생산 동결합의 전망에 전기동 가격은 단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을 견인함. 생산 동결 기대감에 브렌트유 가격은 전주대비 2.01% 상승했음.- 전기동의 가격 회복 기저에 펀더멘털 측면에서 수요 부진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음. 최근 LME 재고량 감소는 아시아 지역에서 비롯됐고 다시 중국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보여짐. 중국 SHFE 재고량은 연초에 18만 톤에서 40만 톤 수준까지 증가했고 수요대비 공급이 늘면서 상해 전기동 프리미엄은 지난 7월 이후 최저치인 톤당 65달러 하락했음.- 칠레 구리 광산 기업인 Antofagasta사의 CEO인 Diego Hernandez는 15일 컨퍼런스콜에 참여해 최근 전기동 시장이 펀더멘털이 아닌 투기적 자본에 의해 상승했다고 진단하고 2017년 말까지 전기동 가격이 안정적인 회복세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음.- 지난 주말 LME 전기동 재고량은 175,975톤에서 158,275톤으로 감소했음.- LME에서 전기동 3개월물 official 가격은 전주대비 138.50달러 상승한 톤당 5,070.5달러를 기록하였음.○ 알루미늄- LME 알루미늄 3개월물 official 가격은 전주대비 2.56% 하락함.- 공급우려에 알루미늄 가격은 하락세를 보임. - 중국 Hongqiao사는 지난해 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 기업인 Rusal사의 알루미늄 생산량을 앞질렀음. 지난해 러시아 Rusal사는 알루미늄 360만 톤을 생산하는 동안 중국 Hongqiao사는 440만 톤의 알루미늄을 생산했음. 그리고 2016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알루미나와 기니아에서 보크사이트를 개발을 확대시키고 알루미늄 생산 능력을 전년대비 15% 증대시킬 계획을 내놓으며 시장을 압박했음.- Macquarie에서 알루미늄 시장이 현재 수급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분석했으나 알루미늄 생산능력 확대 리스크가 가시화될 수 있음을 경계했음. - 지난 주말 LME 알루미늄 재고량은 2,884,300톤에서 2,855,225톤으로 감소했음.- LME에서 알루미늄 3개월물 official 가격은 전주대비 2.56달러 하락한 톤당 1,519.5달러를 기록하였음.○ 니켈- LME 니켈 3개월물 official 가격은 전주대비 2.47% 상승함.- 니켈 공급 대응에 지지를 받던 니켈 가격은 미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발표 이후 달러약세로 상승폭이 확대됨.- 지난해 LME 니켈 가격이 42% 하락하면서 세계 최대 니켈 생산 기업인 Norilsk Nickel사 매출이 전년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보고됨. 그리고 Norilsk 지역의 공장 한 곳을 폐쇄할 준비를 하고 있음.- 지난 주말 LME 니켈 재고량은 424,854톤에서 434,508톤으로 증가했음.- LME에서 니켈 3개월물 official 가격은 전주대비 105달러 상승한 톤당 8915달러를 기록하였음.4. 농산물: 주곡 기술적으로는 단기 고점에 도달한 듯.○ 농산물 가격은 품목별 혼조세를 나타내었으나 전반적으로 추가적인 상승세는 제한되며 단기적 고점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됨. ○ 대두(Soybean) - 시카고에서 거래된 2016년 5월물 대두 가격은 전주 대비 1.75센트 오른(0.20%) 부셸당 897.50센트로 마감했음.- 금주 대두 가격은 달러 약세로 인한 탄탄한 저항선 덕분에 하락에 제한되는 모습임.03월18일 금요일 달러 인덱스 종가는 03월14일 월요일 시가 대비 1% 이상 하락하였음.- 달러 가치 하락으로 인한 곡물 수입국의 구매력 증가는 미산 대두 수요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하겠음.- 3월 둘째 주 로이터 면담 조사에 따르면 'the Rosario Grain Exchange'는 올해 아르헨티나 대두 수확량을 5,900만 톤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음.- 3월 셋째 주 기준, 브라질 대두 수확은 50% 가까이 완료 되었으며, 아르헨티나 또한 전체적으로 건조한 날씨 속에 수확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NOPA가 발표한 북미 2월 대두 가공량은 1억4,600만 부쉘로 지난 1월 대비 400만 부쉘 감소했으나, 시장 참여자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가격 하락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03월17일 목요일 대두 가격은 달러 약세와 유가 강세에 힘입어 상승하였음.- 미국 연방 준비 제도는 전 세계 경기 침체로 금리 인상 속도를 적절히 조절할 것으로 밝힌 가운데, 달러 인덱스가 이틀 연속 1% 가까이 하락하며 곡물 가격을 지지해주었음.- 또한 WTI 가격이 전일 대비 4.5% 상승하면서 대두유 가격을 견인했음.- 목요일 발표된 미산 대두 수출 통계치는 623,700톤으로 각각 전주 대비 51%, 지난 4주 평균치 대비 55% 증가한 수준이었음.○ 소맥 - 시카고에서 거래된 2016년 5월물 소맥 가격은 전주 대비 6.75센트 내린(-1.44%) 부셸당 463.00센트로 마감했음.- 금주 소맥 가격은 겨울밀 냉해 문제에 대한 우려가 사그라들어 하락세가 이어지며 3월 둘째 주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였음.- 03월15일 화요일까지 미국 중부지방에 강력한 건조기후가 자리잡으면서 소맥 가격은 보합세를 보였음.- 03월16일 수요일, 차가운 고기압 세력이 영향권을 넓혔으나 실제 추위의 강도는 예상을 하회하는 상황이 지속되었음.- 북미 실물 수요자들의 동정보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산 소맥과 대두박이 미국으로 향하고 있음.수요일 이집트는 소맥 240,000톤을 구매했으나 여전히 입찰 참여율은 저조한 모습.- 03월16일 목요일, 유가의 큰 폭의 상승에도 소맥 가격은 나홀로 하락하였음.- 주간 미산 소맥 수출 통계치는 212,900톤으로 각각 전주 대비 36%, 지난 4주 평균치 대비 35% 감소한 수준임.- 2016/2017 시즌 수요가 살아나는 모습이 감지되고 있으나 현 시즌 수출 수요는 매우 저조한 상태임.- ‘Strategie Grains’사는 2015/2016 시즌 유럽연합 소맥 생산량을 지난 예상치 대비 100만 톤 상향 조정한 1억4,360만 톤으로 발표 하였음.○ 옥수수 - 시카고에서 거래된 2016년 5월물 옥수수 가격은 전주 대비 1.00센트 오른(0.27%) 부셸당 367.00센트로 마감했음.- 03월14일 월요일, 투 집단의 순매도 포지션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옥수수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갔음.- 소맥과 달리 옥수수 가격은 뚜렷한 방향성을 띄지 못했음.- 미국 중부 지역에 최근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가 옥수수 파종 준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겨울밀 작황에 대한 우려를 희석시키고 있음.- 'The Allendale'사는 올해 미국 옥수수 파종 작업이 평년 대비 빠른 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음.- 03월17일 목요일, - 옥수수는 긍정적인 수출 수요와 유가 상승에도 소맥 가격 폭락에 발목을 잡혔음.- 목요일 발표된 주간 미산 옥수수 수출 통계치는 1,227,000톤으로 각각 전주 대비 5%, 지난 4주 평균치 대비 17% 증가한 수준임.- 한편 지난 주 약 52,500톤의 옥수수가 중국으로 향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향후 이어질 수요에 대한 일부 수출 업자들의 관심을 모았음.※ 해당 원자재 시황 관련 자세한 내용은 KoreaPDS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koreapds.comKoreaPDS - 국제원자재www.koreapds.com <작성:KoreaPDS 물가 분석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원 하락전일 미국 다우, 나스닥 지수는 모두 1%이상 오르며 최고치 경신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아흐 부럽다


우린 메르스 때문에 내수도 바닥인데ㅜㅜ대체 이 메르스 터널은 언제쯤 끝이 보일라나?연준은 또 3월, 6월, 9월, 12월 FOMC 회의 후에는 연준 의장의 분기 회견이 열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FOMC 회의 일정===================*2017년 1월 31일과 2월 1일*2017년 3월 14일과 15일*2017년 5월 2일과 3일*2017년 6월 13일과 14일*2017년 7월 25일과 26일*2017년 9월 19일과 20일*2017년 10월 31일과 11월 1일*2017년 12월 12일과 13일*2018년 1월 30일과 31일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대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리인상을 하는것은 여러가지로 부담이 되어질것이라는 예상을 하면서 현재의 기준금리대로 동결이 되어질것이라는 의견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미국은 현재 대선투표 결과를 앞두고서 여러가지 말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fomc 회의 결과] 의 매력 포인트



대체적으로는 클린턴이 우세하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지지들도 많이 상승하면서 역전도 보이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그것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어지는 모습입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일단은 다음주 미 대선 투표 결과가 나와야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시장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경제논리보다는 정치적인 문제들이 전세계 주식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라 다소 힘겹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러한 환경은 결국 다시 경제논리로 빠르게 회복이 되어질것이기에 잘 버티는것이 제일 중요한 시기입니다.

추운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빨리 좋은 소식들을 많이 들려드릴수 있는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항상 하시는 모든일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증스가족분들이 모두 부자가 되실때까지 부자아빠가 함께 하겠습니다.

< 연준 FOMC 성명서 전문입니다.

>지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수집된 정보는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강화됐고 경제 활동 성장이 올해 상반기 보였던 완만한 속도에서 개선된 것을 나타냈다.

최근 몇 달 동안 실업률이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일자리 증가는 대체로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가계 소비는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 고정투자는 약한 상태로 남아있다.

물가 상승률은 올해 초 이후 다소 상승했지만 앞선 유가 하락과 비에너지 수입 가격 하락으로 여전히 위원회의 장기 목표치인 2%를 계속해서 밑돌았다.

시장을 기준으로 판단한 인플레이션 보상 지표는 상승했지만 낮은 상태를 유지했다.

대부분의 조사를 통한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최근 몇 달 동안 전반적으로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

위원회는 법적으로 명시된 소임에 따라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을 촉진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위원회는 현재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확장되고, 고용시장 상황이 조금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물가 상승률은 과거 에너지 가격과 수입 가격 하락의 일시적인 영향이 사라지고, 노동시장이 더 개선되면서 중기적으로 2%를 향해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경제 전망에 대한 단기적인 위험은 대략적으로 균형 잡혔다.

위원회는 물가 상승률 지표들과 세계 경제 및 금융상황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위원회는 연방기금(FF) 금리 목표치를 현재의 0.25%에서 0.50% 범위로 유지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FF 금리 인상 근거가 지속해서 강화됐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당분간 연준의 목표들을 향한 지속되는 진전에 대한 약간의 추가적인 증거를 기다리기로 했다.

통화정책 기조는 경기 조절적으로 남아있고, 그렇게함으로써 추가적인 노동시장 상황 개선과 물가 상승률 2% 도달을 지지한다.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조정 시기와 규모를 결정하기 위해 위원회는 완전 고용 및 2% 물가 상승률 목표와 관련된 실현 됐거나 예상되는 경제 상황을 평가할 것이다.

이런 평가에서는 고용시장 상황 지표와 물가상승 압력 및 물가 상승률 기대 지표, 금융시장과 세계 상황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정보가 검토 대상이 될 것이다.

최근 물가 상승률이 2%에 도달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위원회는 물가 상승률 목표를 향한 실질적이고 기대되는 진전을 유심히 주시할 것이다.

위원회는 경제 상황이 연방기금 금리를 오직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을 지지할 정도로만 발전할 것으로 전망한다.

연방기금금리는 당분간 장기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는 금리 수준 아래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연방기금금리 방향은 앞으로 나올 경제지표에 따른 전망에 기반해 달라질 것이다.

위원회는 보유한 에이전시 채권과 에이전시 모기지담보증권(MBS)에서 상환되는 원리금을 재투자하는 기존 정책을 유지할 것이며 입찰을 통해 만기가 돌아오는 국채를 차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은 연방기금금리 수준의 정상화가 잘 진행될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위원회의 장기 채권 규모를 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이 정책은 금융시장 여건을 경기 조절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것이다.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한 위원 : 재닛 옐런 의장, 윌리엄 더들리 부의장, 라엘 브레이너드, 제임스 불러드, 스탠리 피셔, 제롬 파웰, 에릭 로젠그렌, 대니얼 타룰로.통화정책 결정에 반대한 위원 : 에스더 조지, 로레타 메스터. 이들은 기준금리 0.50

0.75%로 인상을 선호했다.

증권스토리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FOMC회의는 6주에 한번씩 열리기 때문에 2월과 5월에는 열리지 않으며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개최 (월) 회의일  비 고   1월 26

27일    3월 15

16일   회견, 경제전망 발표  4월 26

27일     6월 14

15일   회견, 경제전망 발표  7월 26

27일     9월 20

21일   회견, 경제전망 발표  11월 1

2일     12월 13

14일   회견, 경제전망 발표 ?연준은 또 3월, 6월, 9월, 12월 FOMC 회의 후에는 연준 의장의 분기 회견이 열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FOMC 회의 일정===================*2017년 1월 31일과 2월 1일*2017년 3월 14일과 15일*2017년 5월 2일과 3일*2017년 6월 13일과 14일*2017년 7월 25일과 26일*2017년 9월 19일과 20일*2017년 10월 31일과 11월 1일*2017년 12월 12일과 13일*2018년 1월 30일과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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