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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 인베스트먼트



동사는 현재 8개의 투자조합을 운영중에 있으며 해당 조합의 총 결성규모는 1,691억원이며, 금월(12월)중으로 2개의 추가 조합을 결성 예정으로, 추가예정인 조합까지 모두 포함할 경우 총 약 250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운영하게 된다.

티에스의 경우 현재 총 투자조합의 규모가 약 2천1억원으로 사실상 현재 수준에서는 티에스보다 총결성금액이 작다고 할 수 있다.

<출처: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기타 여느 창투사와 마찬가지로 주 수익원은 운용하는 조합에서 발생되며, 지난 영업실적은 아래와 같다.

<출처: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결론]티에스에 이어 바로 다음순으로 상장하는 동사의 경우 사실 비교대상은 단연 티에스로 볼 수 있다.

티에스의 경우 PBR 1.6

1.5 사이로 공모가 밴드가 산정된 반면, 동사의 경우 PBR 2.18

2.29 로 산정되었다.

영업이익 및 순이익 모두 동사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상장하는 밸류는 325

348억 사이인데 반해 동사는 438

490억 사이로 약 40% 더 비싸다고 볼수 있다.

티에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공모가밴드 산정에 있어 Outlier모습을 보이는 SBI인베스트먼트를 제외하였으나, 금번 공모 주관사인 키움증권의 경우 이를 무시하며 SBI를 포함시키다 보니 이러한 결과가 발생했다.

결국 금번 공모딜은 합리적인 비교대상 산정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

지난 티에스 IPO의견과 마찬가지로 투자자 입장에서 창투사의 상장은 펀더멘털로 접근할때 특별한 매력이 없다.

스몰캡 딜인점을 감안하여 티에스의 경우 낮은 가격대에 공모가가 산정이 된다면 어느정도 참여해볼 만한 의사가 있다라고 결론을 내렸으나, 금번딜의 경우 애초에 비합리적으로 산정된 공모밴드를 감안하여 공모가격이 공모밴드 하단을 크게 하회하는 가격에서 결정되지 않는한 수익을 내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일반적으로 투자를 집행할시 투자하는 대상의 기술성, 성장가능성에 포커스를 두고 자본투자와 더불어 기업경영에 참여하기도 하며 투자대상의 기업가치를 증대시키며 높은 수익을 실현한다.

따라서 투자를 집행하는 투자심사역의 능력과 안목이 사업특성상 핵심가치이며 그들의 투자성과에 따라 회사의 이익이 발생하는 만큼 인력에 크게 의존하는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창투사의 수익구조는 1) 자본투자를 통한 투자이익, 2) 운용하는 펀드의 관리보수, 3) 운용하는 펀드의 성과보수 이 세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자본투자는 모두가 알다시피 회사의 자본금을 투자해 수익을 내는 구조이다.

창투사는 운영하는 펀드에 자본을 출자하여 지분법 이익 또는 처분수익이 발생할 수 있고, 또는 단기매매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단기매매의 경우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자사내규에 따라 무리한 투자는 지양하기 때문에 주 수익처는 운영하는 펀드에서 발생된다고 보면 된다.

창투사가 운영하는 펀드는 조합형태이며, 이러한 투자조합은 사모형태임에 따라 출자자 수가 49인 이하로 한정되어 있는 만큼 일반인 보다는 창업지원기금, 지자체기금, 모태펀드, 은행 및 기타금융기관, 일반법인, 기타단체 등이 주요 출자자로 구성된다.

보통은 투자조합에 출자된 총 약정금액의 연1%

3% 정도가 앞서 말한 관리보수로 창투사의 수익으로 잡히게 된다.

창투사의 경우 임직원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약정금액이 크면 클수록 일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게 되는 셈이다.

[티에스 인베스트먼트] 한번 파해쳐 봅시다.


성과보수는 각 투자조합이 설정한 목표수익률을 기준으로 운영하는 조합의 성과에 따라 그보다 높은 초과수익이 날 경우 초과수익의 일부를 수익으로 잡는 구조다.

보통 초과수익의 15%

20%를 성과보수로 잡는데, 이러한 수익은 각 조합별마다 구조적으로 설정이 상이하다.

동사의 경우 현재 6개의 조합을 운영중에 있으며, 해당 조합에 대한 관리보수 및 약정금액 현황은 다음과 같다.

<출처: 티에스인베스트먼트><출처: 티에스인베스트먼트>조합의 결성규모중 동사 출자금액 96억을 제외한 약 2천억정도에서 보수적으로 약 1%의 관리보수 수수료를 적용할 경우 연간 20억의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다.

조합의 성격마다 상이하겠지만, 조합의 청산기한은 결성일로부터 통상 5년이며 최소 3년부터 조기청산이 가능한점을 미루어보아 2016년도에 조합을 결성하지 못한점은 향후 안정적인 수익에 있어 현재로서는 부정적으로 보인다.

지난 종류별 영업실적은 다음과 같다.

<출처: 티에스인베스트먼트>업종이 투자업인만큼 매년 일정한 이익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평균 연간 약 40

50억의 수익을 달성하는 만큼 현재 운영진의 운영능력에 있어서 의구심이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해가 지날수록 창투사 생태계 자체가 매우 치열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먼저, 2016년 9월 기준으로 국내에 등록되어있는 창투사는 총 118개사인 반면 전체 투자재원은 17조 2,034억원이다.

[티에스 인베스트먼트] 해결책이 있는지



전체 투자재원중 조합비중은 92.4%로 전체 조합수는 582개이며 금액으로는 15조8천9백억이다.

모든 조합이 균등하게 배정받았다는 가정을 두면 1개 조합당 273억 밖에 안되는 만큼 현재 창투업계는 레드오션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동안 정부가 운운하며 내세운 ‘창조경제’라는 명목하에 많은 자금이 풀렸던 만큼, 향후 보다 많은 자금이 풀릴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조금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기존 창투사만의 투자영역에 이제는 자산운용사, 자문사, 신기사, 사모펀드 등 다양한 투자기관들이 침투해있는 상황이다.

동사가 올해 왜 추가로 조합을 결성하지 못했는가에 대해 충분히 납득이 갈 정도다.

주관사는 공모가밴드 산정에 있어 유사회사를 SBI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로 두었고, SBI인베스트먼트가 Outlier 형태의 PER을 보임에 따라 이를 제외한 대성과 에이티넘의 PER의 산순평균으로 PER 16.97을 기준으로 잡았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회사들의 투자실적이 매우 상이하기 때문에 PER 평가방법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된다.

[결론] 동사는 이번 상장을 발판으로 중소/벤처기업 투자에 특화된 상위 벤처캐피탈이자 사모투자 운용사로 성장해 나가며, 2020년까지 총 운용자산 누계 1조원 달성이라는 위대한 꿈을 갖고있다.

비록 현재 상황을 미뤄볼때 이러한 꿈을 뒷받칠만한 뚜렷한 근거는 안보이지만 그렇다고 업종이 업종인 만큼 절대 달성하지 못할거라는 확신도 없다.

비교회사인 대성창투와 에이티넘의 경우, 현재 기준으로 각각 PBR 1.5 와 1.8 수준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동사는 PBR 공모가 상단 1.6, 하단 1.5 로 PBR 기준으로 비교할때에는 별다른 차이점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할인율도 적용되지 않았다는 생각이다.

일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이번딜은 패스다.

그러나, 공모주 투자자입장에서는 조금의 가능성도 보인다.

금번딜은 스몰캡 딜이다.

업종 및 사업현황과는 전혀 무관하게 작은 공모규모와 수급이 때로는 공모주이기 때문에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업사이드를 연출하고는 한다.

따라서 이번건은 fundamental 보다는 투자자 개개인의 성향이 중요할듯 싶다.

스몰캡을 선호하는 공모주 투자자에 한해서 공모가가 되도록 낮은 가격대에서 형성될때 기술적으로 단기적인 시각을 갖고 수익을 내 볼만한 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https://www.facebook.com/LAMBDAInvestment/동사는 현재 8개의 투자조합을 운영중에 있으며 해당 조합의 총 결성규모는 1,691억원이며, 금월(12월)중으로 2개의 추가 조합을 결성 예정으로, 추가예정인 조합까지 모두 포함할 경우 총 약 250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운영하게 된다.

티에스의 경우 현재 총 투자조합의 규모가 약 2천1억원으로 사실상 현재 수준에서는 티에스보다 총결성금액이 작다고 할 수 있다.

<출처: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기타 여느 창투사와 마찬가지로 주 수익원은 운용하는 조합에서 발생되며, 지난 영업실적은 아래와 같다.

<출처: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결론]티에스에 이어 바로 다음순으로 상장하는 동사의 경우 사실 비교대상은 단연 티에스로 볼 수 있다.

티에스의 경우 PBR 1.6

1.5 사이로 공모가 밴드가 산정된 반면, 동사의 경우 PBR 2.18

2.29 로 산정되었다.

영업이익 및 순이익 모두 동사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상장하는 밸류는 325

348억 사이인데 반해 동사는 438

490억 사이로 약 40% 더 비싸다고 볼수 있다.

티에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공모가밴드 산정에 있어 Outlier모습을 보이는 SBI인베스트먼트를 제외하였으나, 금번 공모 주관사인 키움증권의 경우 이를 무시하며 SBI를 포함시키다 보니 이러한 결과가 발생했다.

결국 금번 공모딜은 합리적인 비교대상 산정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

지난 티에스 IPO의견과 마찬가지로 투자자 입장에서 창투사의 상장은 펀더멘털로 접근할때 특별한 매력이 없다.

스몰캡 딜인점을 감안하여 티에스의 경우 낮은 가격대에 공모가가 산정이 된다면 어느정도 참여해볼 만한 의사가 있다라고 결론을 내렸으나, 금번딜의 경우 애초에 비합리적으로 산정된 공모밴드를 감안하여 공모가격이 공모밴드 하단을 크게 하회하는 가격에서 결정되지 않는한 수익을 내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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