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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하이파이븐지...스파이크인지장수연 선수 기적의 이글 칩샷을 하고 너무 세게 하이파이브를 해서 손목이 꺽이는건 아닌지 걱정했었는데요 ^^다행이 아무 문제 없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 12월 중국여자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우승을 하고, 김효주 선수가 준우승을 했지만 3등을 했던 장수연 선수의 경기력이 너무 훌륭해서 깜짝 놀랬었는데요.당시 장수연 선수의 아이언샷은 최고의 스타인 김효주나, 박성현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 칼날 같았습니다.

올해 일 한번 치룰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당시엔 우승 경험이 없는 상태였고, 이젠 첫우승을 한 홀가분한 상태라 그런지 미스 롯데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하네요.김세영 선수와는 3년의 시차를 두고 평행이론이 존재하는데요.2013년 KLPGA 롯데마트 우승자 김세영3년전 김세영도 18번홀에서 기적의 이글샷을 치며 두타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그 이글을 함으로써 1언더파가 되었고, 이정은 선수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장수연 선수가 1오버파로 공동 2위를 차지했었습니다.

장수연 선수 우승할때 부상으로 받았던 (돈은 안되는) 상이 하나 있었습니다.

기억 하시는지요.바로 다음해 하와이에서 열리는 롯데 챔피언십 참가권이죠.3년전 김세영도 당연히 받았습니다.

3년전 김세영 김세영 선수는 이렇게 하와이에 인연을 맺더니 결국 2015년 LPGA 역사에 길이 남을 만화같은 승부를 연출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기본적으로 상당한 장타자이고, 승부욕이 대단해 결코 포기를 하지 않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과감하게 해서 이렇게 기적적인 장면을 많이 연출하는것 같습니다.

전인지, 장수연 동기동창 장수연 선수는 6년전 어쩌면 동기 전인지보다 훨씬 먼저 프로대회 우승컵을 들수 있었는데 당시만 해도 정말 제멋대로 경기를 좌지우지 했던 협회의 부당한 판단으로 눈물을 흘려야만 했었는데요. 바로 전 주 아마추어 김효주 선수에 이어 2주연속 아마추어 선수가 우승을 하면 프로투어의 꼴이 우스워져서 그런 황당한 판단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장수연 선수 , 우승을 못해 그랬는지 몰라도 얼굴표정도 소심해 보이고, 내성적으로 보였는데 이번 우승 칩인을 하고 하는 과격한 액션을 보니 ㅎㅎㅎ 내면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 선수 같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울지도 않더군요 ^^장수연 선수 , 전인지 선수보다 이번 대회 훨씬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데요.함평고등학교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어쨌든 이번 대회 필드에 이미향, 전인지, 장수연 세명의 선수를 참가시키고 있네요.장수연 김해림 선수가 눈물까지 글썽이며 자신이 우승한것 같다고, 축하해 주었는데요.김해림 선수 역시 정말 한끝차이로 우승을 못하고 있는데, 올해 꼭 우승하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우승한번 했음 하는 선수이네요.전인지 선수는 컷탈락의 위기에서 이글

버디로 일단 살아나는 분위기라 컷탈락은 안할것 같네요.그러나 경기중, 자주 뒷목과 왼쪽 어깨를 만지고, 꼬리뼈 있는 부위에 계속 손이 가는 것을 보아서는 부상부위가 좋지는 않은듯 합니다.

장수연, 제주도産 섬녀, 섬의 여왕이 김세영 선수에 이어 하와이까지 정복할지...이제 겨우 2라운드 끝났지만, 장수연 선수의 패기가 너무 놀랍네요.LPGA 선수들이야 장수연 선수가 깜짝 선두로 나섰다고 생각하겠지만, 무시무시한 KLPGA 출신 선수라는 것을 결코 잊으면 안되겠지요 ^^장수연 선수 2주연속 우승.하와이와 제주도의 통합우승

해낸다면 정말 멋질것 같네요 화이팅

김세영 선수의 2년 연속 하와이 여왕

이것도 물론 응원합니다 ^^516회 노동자 방송을 시작으로

 517회518회  응답하라! 시네마토크 지난 주524회까지^^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다고 믿으며!!자신있게^-^꼬마들도 하이파이브는 좋아

한국 선수들은 하이파이브를 외국만큼 잘 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민선 선수의 하이파이브 자세 어렵게 찾을수 있었는데요.팀대항전에서는 하이 하이프가 자주 나옵니다.

미켈슨 하이파이브7월이면 인터내셔날 크라운 경기가 열려서 우리 선수들의 하이파이브 장면도 많이 볼수 있겠네요.이것도 뭐 소소하게박인비 선수와 류소연 선수가 한홀을 따냈을때 장면인것 같습니다.

소소하게....주먹 맞닿기.한국식샷이글 정도 나올때 자신도 모르게 하이 파이브를 하고, 멋진 버디퍼팅 정도 했을때는 주먹을 맞닿는것으로...뭐 로우(Low) 파이브 정도로 불러야 하나요?전인지 선수는 버디를 했을때 이 자세를 자주 합니다.

일본 살롱파스 컵에서 전인지퍼터를 캐디에게 주며 살짝쿵 로우 파이브

보통 버디는 이정도로 하는 것 같습니다.

장수연 이글 최근 제주도에서 발생했던 격렬했던 하이파이브.장수연 선수 무의식적으로 강한 하이프를 해서 손목 부상을 당할까봐 걱정할 정도였지요.이것도 이글 샷이었네요.유소연 유소연 선수의 우아한 하이 파이브 청야니 경기를 끝내고, 스코어 카드를 제출하러 가면서 팬들과 하이파이브.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겠죠.경기를 오늘의 유소연처럼 멋들어 지게 했다면 선수도 신나게 하이파이브 할것이고, 경기가 잘 안풀렸다면 좀...힘없이 하이파이브 할것이고...렉시톰슨이 키가 180이 훨씬 넘는데 어떻게 찍힌 사진이 앵글이 이렇게 나올수 있는것인지...그래도 하이파이브 하면 다음 사진이 떠오릅니다.

하이파이브를 넘어서 하이 10이라고 불러야 하겠지요?점프 하이파이브 김세영 선수의 이 하이파이브

하이10은 정말 명장면 중의 명장면이죠.이번주 열리는 경기에서도 선수들의 하이파이브 장면을 많이 보고 싶네요.하이파이브를 하면 선수들도 신이나고, 보는 우리들도 흥이 나고

골프의 백미는 버디, 이글보다 어쩌면 하이 파이브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3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언더파를 경기를 해야 하는 것은 기본일 것 같고요.한국 여자 골퍼 상위 랭커들장하나 선수 3라운드가 끝나지 않았지만, 3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3라운드 진행 중 리디아 고에게 공동 선두를 내주었는데요.긴장을 많이 했는지, 바뀐 코스 컨디션에 적응을 못했는지, 아이언 샷을 잘 쳐놓고 아깝게 퍼팅을 미스하고 있습니다.

일몰로 경기가 중단된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지난주 로또 당첨만큼 어렵다는 파 4홀 홀인원 알바트로스를 기록해 기분이 좋은 상태이고 워낙 밝고 씩씩한 선수이기 때문에 잘 이겨내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아직도 짧은 퍼팅이 안 들어가면 씩씩 거리며 화가 난다는 싸움닭, 투사 같은 장하나 선수...성적을 위해선 힘들겠지만 조금은 차분하게 경기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15년 한국에 들어와 경기할 때는 상대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쳐 보이며 우승을 쓸어갔는데, LPGA에서도 첫승만 거둘 수 있다면 장하나의 기세도 상당할듯합니다.

김세영 선수는 한국에 있을 땐 김효주나 장하나 선수보다 조금은 못 미치는 선수였는데요.미국에 가서 적응도 잘하고, 연습도 열심히 해서 정말 일류 선수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2주 연속 우승권에서 도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많이 해서 빨간 바지만 입으면 자신감이 넘치는데요.이번에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전인지 선수는 순한 거 같으면서 강합니다.

늘 미소를 잃지 않는 전투력 없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정작 지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승부욕의 화신이지요.컨디션은 안 좋지만, 찬스를 잡으면 놓지 않는 근성이 있는 선수이기에 3라운드를 선두권과 1-2차 이내로 끝낸다면 분명히 마지막 날 역전이 가능한 메이저의 여왕입니다.

지금 현재 세계 최강 3인방김효주, 전인지, 김세영, 장하나 선수가 세계 3강인 리디아 고, 박인비, 스테이시 루이스의 자리를  위협하고 결국에는 차고 들어갈 유력한 선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소연, 양희영 선수도 훌륭한 선수이지만, 몇 년 간 투어 생활을 이미 경험했고, 박인비같이 몇 년이 지난 후에 갑자기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경우는 흔치 않는 경우이기 때문에 두 선수는 투어의 최강자로 등극하기보다는 지금처럼 꾸준한 투어의 강자로 남을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김세영, 김효주, 전인지, 장하나의  LPGA  최강자 도전의 여정.2016한 해 세계 여자 골프계의 화제의 중심이 될 선수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한국에서 경쟁했던 장하나와 김세영우승 확률리디아 고 35%장하나 22%김세영 20%전인지 12%렉시 톰슨, 엘리슨 리, 노무라 하루 등 기타 선수 11%재미로 찍어본 것입니다.

너무 심려치는 마시옵소서...^^4라운드 경기 조 편성은기상으로 인한 변수 때문에3라운드가 경기가 끝나지 않은  관계로3라운드 경기했던 선수들과 또 한 번 경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틀 연속 같은 조로 진검 승부 들어갑니다.

오늘 시작한 LPGA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버디만 9방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새삼 예전 기억이 나더군요.아래 동영상은 김세영 프로와 2014년에 라운드할때 촬영했는데 이제 포스팅합니다동반자는 이민영 프로(한화), 배희경 프로(호반건설)장소는 휘닉스스프링스 촬영은 마지막 홀인 18번홀이고 티박스는 보시다시피 블루티를 같이 사용했습니다.

   대회장이나 연습장에서 샷을 할때와는 달리 실제로 동반하며 라운드를 해보니 성격처럼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샷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참고로, 14번의 드라이버 샷에서 단 한 번도 김세영 프로보다 멀리 보내지 못했습니다) LPGA 무대로 떠나기 직전인 2014년 12월 말보시다시피 둘이서 이만큼을.. ㅎㅎㅎ2016년 아직 우승은 못했지만 상위권의 좋은 성적으로 순항하고 있어서 조만간 우승 소식을 전해 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이민영 프로와 배희경 프로의 스윙입니다.

댓글, 공감, 이웃추가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사막기후인 아리조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김세영은 이틀 연속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세영은 압도적인 비거리로 작은 고추의 힘을 LPGA무대에서 발휘하고 있습니다.

162센치밖에 안되는 체형으로 1라운드 드라이브 거리 277.50야드(오전조) 2라운드 288.50야드(오후조)로 Par5홀에서 타오르는 태양처럼 이글- 이글을 기록하며 2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김세영의 비거리가 놀라운 것은 박성현이 오후조로 출발한 1라운드에서 299야드를 날렸던 드라이브 비거리가 2라운드 오전조에서 출발하며 268.5야드로 30야드 가까이 줄어든것에 비해 김세영은 편차가 11야드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대회시작전 인터뷰에서 오전 오후조 드라이버 거리가 30야드 정도 차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자신이 몸소 기록으로 이를 입증했습니다.

대단합니다 ^^ 핑크 치마 김세영김세영 선수 오늘 핑크빛 스커트를 입고 경기를 했는데 조금은 낯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세영 선수 치마입고 경기하는 것 처음 본것 같네요.그동안 유심히 안봐서 그랬는지도...^^;;김세영 선수가 치마입고 경기하는 모습 본 이웃님들 계십니까?암튼 저는 처음 봤습니다.

사실 오늘 김세영 선수 아이언샷은 좋지 않았는데 보기가 한개에 그쳤다는 것은 대단한 리커버리 능력도 있었겠지만 운도 좀 따라주는 대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18홀중 규정타수에 온그린 시킨 경우가 10번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그린 적중율이 매우 낮았습니다.

그럼에도 어프로치샷과 퍼팅이 잘 들어가는 바람에 6언더파로 경기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이 올라가면 거칠것 없이 질주하는 김세영과연 섬녀에서 전혀 다른 환경인 사막도 지배할수 있을것인지? 기대되는 3라운드입니다.

컷탈락한 박인비박인비 선수가 기권을 하지 않은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한타차로 컷탈락을 하였습니다.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박인비 선수는 인터뷰에서 상당히 컨디션이 좋아서 이번대회에 기대를 제법 하는것 같았는데 1라운드에서 오버파를 치는 바람에 발목이 잡혀 컷탈락 하고 말았습니다.

9개월만에 컷탈락했는데요.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이고, 이미향 선수 전날 10언더파를 치고 다음날 3오버파를 치는게 골프입니다.

골프가 그래서 어려운 운동인 것이지요.양자령 박희영SG Golf 로고를 달고 FILA 옷을 입은 양자령 선수를 처음 접했습니다.

양자령 선수는 아리조나에서 훈련을 열심히 하며 이번대회를 상당히 기대를 했는데, 컷탈락 하고 말았습니다.

같이 사진 찍힌 박희영 선수와 같이 2오버파로 같이 컷탈락 하고 말았는데요.우리는 본능적으로 김세영이나 이미향 같이 최고의 성적을 내는 선수에게 집중할수밖에 없고, 그들에게 열광하게 되지만, 박희영 선수나 양자령 선수 그리고 박인비 선수같이 최선을 다했으나 컷탈락을 당한 선수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해준다면 선수들이 힘이 많이 날것 같습니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여 경쟁을 하다보니 조금만 삐끗해도 컷탈락 하는 무서운 동네입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김세영] 진실 또는 거짓..


유소연유소연 선수가 오랜만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공동 17위까지 치고 올라갔는데요.지난 동계훈련 때부터 조던 스피스의 코치에게 교습을 받으며 스윙교정 중이었는데요.손목을 많이 쓰는 스윙을 하다보니 100야드 안쪽의 ??지샷에서 거리의 일관성이 떨어져 어깨를 이용한 스윙으로 바꾸는 중이라고 하는데요.올림픽을 앞둔 이 중요한 싯점에 스윙폼을 바꾸는 도박같은 배팅을 했던 유소연 선수.스윙 교정이 성공을 하던, 그렇지 않던 유소연 선수의 도전정신은 높이 살만 합니다.

세계 최상위권 선수가 모든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스윙을 익히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이민지엄청난 재능을 가진 이민지 선수.그러나 2% 모자라서 정상권에서 살짝 살짝 비켜갔던 이민지 선수.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테일만 조금 가다듬는다면 김세영, 장하나 선수 못지 않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입니다.

차분한 한국 여인처럼 생겼지만 경기 스타일이나 내용을 보면, 광활한 서부 호주 출신답게 김세영 장하나 선수보다 오히려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이더군요.뭔가 감을 잡는다면 LPGA 세대교체의 기수중에 한명이 될 선수임에 분명합니다.

또 한명의 LPGA 스타미국인이 사랑하는 LPGA스타 미쉘위가 여전히 헤메고 있는 가운데, 떠오르는 별 이 선수...늘씬한 외모와 여대생 신분...그리고 솔하임컵에서의 스토리가 합쳐져 요즘 굉장히 인기가 좋은 선수인데요.이번대회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8오버파로 거의 최하위를 기록하며 컷탈락 하고 말았습니다.

골프가 참 어렵습니다.

테니스처럼 시드가 있는 경기도 아니고...이번 대회 컷 탈락 한 선수들도 이틀 동안 휴식도 하고 마음을 추스려서 다음 KIA 클래식에선 언제 그랬냐는듯이 멋진 샷 보여주시길 응원합니다.

63-66-70-62-27김세영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기록한 스코어 입니다.

선수들이 대회에서 한번이라도 기록했으면 하고 바라는 스코어 6언더파 66타 이하의 경기를 3라운드나 해냈습니다.

언론에서도 다루었듯이 이번 김세영 선수의 27언더파는 2001년 골프 여제 소렌스탐이 기록한후 15년간 누구도 범접하지 못했던 영역이었습니다.

소렌스탐은 2001년 3월 18일 스탠다드 레지스터 핑 대회에서 65-59-69-68타를 기록하며 -27을 기록했었습니다.

- 2759타소렌스탐이 가지고 있는 한 라운드 최저타수 59타를 2라운드에서 기록했던 바로 그 대회였습니다.

이번에 리디아고가 22언더파를 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22언더파면 웬만한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도 한참 남을 스코어임에도 리디아고는 2위에 만족할수 밖에 없었는데요.2라운드에서 13언더파를 치며2라운드가 끝났을때 소렌스탐은 20언더파 같은 조에서 경기한 선수와무려 18타의 차이가 나네요.이 또한 역사적인 사건이라 이렇게 사진으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였다면 이렇게 황당한 점수차가 나지는 않았을테니까요.소렌스탐의 세계적인 기록 -27언더파를 쳤을때 2위는 누구였을까요?바로 이번 대회에서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대한민국의 골프여제 박세리 선수였습니다.

스코어는 무려 -25언더파!!!25언더파를 치고도 우승을 못했던 세리 팍25언더파를 기록하고도 우승을 못했으니....박세리 선수도 참 소렌스탐이 원망스러웠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박세리 선수는 데뷰해였던 2008년도에 제이미 파 코거 클래식에서 -23언더파를 치고 우승을 한적이 있습니다.

23언더파도 대단하지만 2위와의 점수차가 무려 9타차 였습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우승이었지요.마지막날 김세영 선수의 놀라운 기록김세영 선수는 사실 장하나, 김효주 그리고 전인지 선수처럼 한국 무대를 평정했던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약간 2-3인자 느낌의 선수였지요.그러나 오히려 미국무대에 가서 실력이 일취월장 한듯 합니다.

미국물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자신있는 제스처, 늘 웃는 모습 그리고 엄청난 노력.김세영 선수는 승부욕이 엄청난 선수같습니다.

승부욕이 넘쳐 오히려 경기를 망치는 경우도 많았을듯 싶습니다.

귀여운 얼굴...그러나 속마음이 표정에 다 드러나는 캐릭터 ㅋㅋ그러나 베이스는 늘 웃으려고 노력하는 김세영 선수.챔피언스 트로피 대회에서 박성현 김세영 작년말 이벤트 대회로 치뤄졌던 KLPGA와 LPGA 선수들간의 대회에서 김세영은 장하나 선수와 한조가 되어 한국의 박성현 선수와 대결을 했는데 참패를 당하고 맙니다.

나름 LPGA 신인왕에 빛나는 김세영인데 말이죠.드라이브 비거리 하면 김세영이었는데 말이죠.거기다 파트너가 장하나였는데도 무참한 패배를 당하고 잠을 한숨도 못잤다고 솔직히 인터뷰 하더군요.이번 대회 3라운드에서 마무리를 보기 보기로 하는 바람에 김세영은 또 분하고 화가 나서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

최종일날 선두보다 앞조가 편하고 좋다고 인터뷰는 했지만 승부욕의 화신 김세영 선수는 뜬 눈으로 밤을 지샌듯 합니다.

그리고 어제 안되었던 샷을 해질때까지 연습한것도 모자라 아침 6시부터 또 연습장에 가서 페이드 샷을 가다듬었던 것 같습니다.

김세영의 카운셀러 이정민 매일 아침 제일 먼저 일어나 퍼팅 연습을 했다는 김세영 선수의 일화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요.아마 어제도 절친 언니이며 믿고 의지하는 이정민 선수에게 또 전화를 해서 귀찮게(?) 몇시간 동안 이야기를 했을지도 모르겠네요.김세영 선수는 경기가 안풀리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시차도 많이 차이나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어 이정민 선수와 전화기가 뜨거워질 정도로 장시간 통화를 한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정민 선수도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니 김세영 선수에게 해줄 말이 많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우승 세르머니벌써 LPGA에 진출한후 섬녀, 섬의 여왕, 역전의 여왕, 빨간바지의 마법사 뭐 별명이 엄청 생긴 김세영 선수.정말 찬란한 업적을 세우고 있는 대단한 김세영 선수.이번 대회를 통해서 자신감이라는 엄청난 무기까지 장착한 김세영은 앞으로의 행보는 거칠것이 없어 보입니다.

[김세영] 의 매력 포인트

요즘 장하나 선수가 구설수에 올라 많이 시끄럽지만, 김세영, 김효주, 장하나, 전인지, 박성현등의 제 3세대 한국여자 골퍼들이 어쩌면 가장 위대한 업적을 쌓을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1세대가 박세리,김미현, 박지은, 장정 선수등이라면 2세대는 세리키즈인 박인비,신지애, 최나연, 서희경, 안선주, 김하늘, 이보미 세대.3세대는 90년 이후 태어난 KLPGA에서 치열한 승부를 경험하고 난후 미국으로 건너간 선수들그리고 미국에 가서도 영어나 문화때문에 별로 고생 안하는 신인류 골퍼들인것 같습니다.

골프의 신에게 감사를...누구에게 감사의 손 키스를 하는 것일까요?골프의 신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듯한 김세영 선수의 지복으로 가득찬 표정.사람이 이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요?누가 찍었는지 정말 예술입니다 ^^참 좋은 말인데, 북쪽의 누가 너무 자주 써서 이상한 말이 되어 버렸는데요.오늘 한번 외쳐보고 싶네요.김세영 선수의 앞날에영광 있으라



!!!프로필-김세영 ?창원KBS 리포터? -경력-TBN창원교통방송 MC KNN 리포터 CJ 헬로비전 MC현대자동차지부 아나운서JCN 울산중앙방송 MCTBN울산교통방송 교통캐스터     프로필-김세영 ?창원KBS 리포터? -경력-TBN창원교통방송 MC KNN 리포터 CJ 헬로비전 MC현대자동차지부 아나운서JCN 울산중앙방송 MCTBN울산교통방송 교통캐스터         프로필-김세영 ?창원KBS 리포터? -경력-TBN창원교통방송 MC KNN 리포터 CJ 헬로비전 MC현대자동차지부 아나운서JCN 울산중앙방송 MCTBN울산교통방송 교통캐스터     프로필-김세영 ?창원KBS 리포터? -경력-TBN창원교통방송 MC KNN 리포터 CJ 헬로비전 MC현대자동차지부 아나운서JCN 울산중앙방송 MCTBN울산교통방송 교통캐스터         오늘 시작한 LPGA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버디만 9방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새삼 예전 기억이 나더군요.아래 동영상은 김세영 프로와 2014년에 라운드할때 촬영했는데 이제 포스팅합니다동반자는 이민영 프로(한화), 배희경 프로(호반건설)장소는 휘닉스스프링스 촬영은 마지막 홀인 18번홀이고 티박스는 보시다시피 블루티를 같이 사용했습니다.

   대회장이나 연습장에서 샷을 할때와는 달리 실제로 동반하며 라운드를 해보니 성격처럼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샷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참고로, 14번의 드라이버 샷에서 단 한 번도 김세영 프로보다 멀리 보내지 못했습니다) LPGA 무대로 떠나기 직전인 2014년 12월 말보시다시피 둘이서 이만큼을.. ㅎㅎㅎ2016년 아직 우승은 못했지만 상위권의 좋은 성적으로 순항하고 있어서 조만간 우승 소식을 전해 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이민영 프로와 배희경 프로의 스윙입니다.

댓글, 공감, 이웃추가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꼬마들도 하이파이브는 좋아

한국 선수들은 하이파이브를 외국만큼 잘 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민선 선수의 하이파이브 자세 어렵게 찾을수 있었는데요.팀대항전에서는 하이 하이프가 자주 나옵니다.

미켈슨 하이파이브7월이면 인터내셔날 크라운 경기가 열려서 우리 선수들의 하이파이브 장면도 많이 볼수 있겠네요.이것도 뭐 소소하게박인비 선수와 류소연 선수가 한홀을 따냈을때 장면인것 같습니다.

소소하게....주먹 맞닿기.한국식샷이글 정도 나올때 자신도 모르게 하이 파이브를 하고, 멋진 버디퍼팅 정도 했을때는 주먹을 맞닿는것으로...뭐 로우(Low) 파이브 정도로 불러야 하나요?전인지 선수는 버디를 했을때 이 자세를 자주 합니다.

일본 살롱파스 컵에서 전인지퍼터를 캐디에게 주며 살짝쿵 로우 파이브

보통 버디는 이정도로 하는 것 같습니다.

장수연 이글 최근 제주도에서 발생했던 격렬했던 하이파이브.장수연 선수 무의식적으로 강한 하이프를 해서 손목 부상을 당할까봐 걱정할 정도였지요.이것도 이글 샷이었네요.유소연 유소연 선수의 우아한 하이 파이브 청야니 경기를 끝내고, 스코어 카드를 제출하러 가면서 팬들과 하이파이브.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겠죠.경기를 오늘의 유소연처럼 멋들어 지게 했다면 선수도 신나게 하이파이브 할것이고, 경기가 잘 안풀렸다면 좀...힘없이 하이파이브 할것이고...렉시톰슨이 키가 180이 훨씬 넘는데 어떻게 찍힌 사진이 앵글이 이렇게 나올수 있는것인지...그래도 하이파이브 하면 다음 사진이 떠오릅니다.

하이파이브를 넘어서 하이 10이라고 불러야 하겠지요?점프 하이파이브 김세영 선수의 이 하이파이브

하이10은 정말 명장면 중의 명장면이죠.이번주 열리는 경기에서도 선수들의 하이파이브 장면을 많이 보고 싶네요.하이파이브를 하면 선수들도 신이나고, 보는 우리들도 흥이 나고

골프의 백미는 버디, 이글보다 어쩌면 하이 파이브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3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언더파를 경기를 해야 하는 것은 기본일 것 같고요.한국 여자 골퍼 상위 랭커들장하나 선수 3라운드가 끝나지 않았지만, 3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3라운드 진행 중 리디아 고에게 공동 선두를 내주었는데요.긴장을 많이 했는지, 바뀐 코스 컨디션에 적응을 못했는지, 아이언 샷을 잘 쳐놓고 아깝게 퍼팅을 미스하고 있습니다.

일몰로 경기가 중단된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지난주 로또 당첨만큼 어렵다는 파 4홀 홀인원 알바트로스를 기록해 기분이 좋은 상태이고 워낙 밝고 씩씩한 선수이기 때문에 잘 이겨내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아직도 짧은 퍼팅이 안 들어가면 씩씩 거리며 화가 난다는 싸움닭, 투사 같은 장하나 선수...성적을 위해선 힘들겠지만 조금은 차분하게 경기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15년 한국에 들어와 경기할 때는 상대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쳐 보이며 우승을 쓸어갔는데, LPGA에서도 첫승만 거둘 수 있다면 장하나의 기세도 상당할듯합니다.

김세영 선수는 한국에 있을 땐 김효주나 장하나 선수보다 조금은 못 미치는 선수였는데요.미국에 가서 적응도 잘하고, 연습도 열심히 해서 정말 일류 선수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2주 연속 우승권에서 도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많이 해서 빨간 바지만 입으면 자신감이 넘치는데요.이번에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전인지 선수는 순한 거 같으면서 강합니다.

늘 미소를 잃지 않는 전투력 없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정작 지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승부욕의 화신이지요.컨디션은 안 좋지만, 찬스를 잡으면 놓지 않는 근성이 있는 선수이기에 3라운드를 선두권과 1-2차 이내로 끝낸다면 분명히 마지막 날 역전이 가능한 메이저의 여왕입니다.

지금 현재 세계 최강 3인방김효주, 전인지, 김세영, 장하나 선수가 세계 3강인 리디아 고, 박인비, 스테이시 루이스의 자리를  위협하고 결국에는 차고 들어갈 유력한 선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소연, 양희영 선수도 훌륭한 선수이지만, 몇 년 간 투어 생활을 이미 경험했고, 박인비같이 몇 년이 지난 후에 갑자기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경우는 흔치 않는 경우이기 때문에 두 선수는 투어의 최강자로 등극하기보다는 지금처럼 꾸준한 투어의 강자로 남을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김세영, 김효주, 전인지, 장하나의  LPGA  최강자 도전의 여정.2016한 해 세계 여자 골프계의 화제의 중심이 될 선수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한국에서 경쟁했던 장하나와 김세영우승 확률리디아 고 35%장하나 22%김세영 20%전인지 12%렉시 톰슨, 엘리슨 리, 노무라 하루 등 기타 선수 11%재미로 찍어본 것입니다.

너무 심려치는 마시옵소서...^^4라운드 경기 조 편성은기상으로 인한 변수 때문에3라운드가 경기가 끝나지 않은  관계로3라운드 경기했던 선수들과 또 한 번 경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틀 연속 같은 조로 진검 승부 들어갑니다.

꼬마들도 하이파이브는 좋아

한국 선수들은 하이파이브를 외국만큼 잘 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민선 선수의 하이파이브 자세 어렵게 찾을수 있었는데요.팀대항전에서는 하이 하이프가 자주 나옵니다.

미켈슨 하이파이브7월이면 인터내셔날 크라운 경기가 열려서 우리 선수들의 하이파이브 장면도 많이 볼수 있겠네요.이것도 뭐 소소하게박인비 선수와 류소연 선수가 한홀을 따냈을때 장면인것 같습니다.

소소하게....주먹 맞닿기.한국식샷이글 정도 나올때 자신도 모르게 하이 파이브를 하고, 멋진 버디퍼팅 정도 했을때는 주먹을 맞닿는것으로...뭐 로우(Low) 파이브 정도로 불러야 하나요?전인지 선수는 버디를 했을때 이 자세를 자주 합니다.

일본 살롱파스 컵에서 전인지퍼터를 캐디에게 주며 살짝쿵 로우 파이브

보통 버디는 이정도로 하는 것 같습니다.

장수연 이글 최근 제주도에서 발생했던 격렬했던 하이파이브.장수연 선수 무의식적으로 강한 하이프를 해서 손목 부상을 당할까봐 걱정할 정도였지요.이것도 이글 샷이었네요.유소연 유소연 선수의 우아한 하이 파이브 청야니 경기를 끝내고, 스코어 카드를 제출하러 가면서 팬들과 하이파이브.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겠죠.경기를 오늘의 유소연처럼 멋들어 지게 했다면 선수도 신나게 하이파이브 할것이고, 경기가 잘 안풀렸다면 좀...힘없이 하이파이브 할것이고...렉시톰슨이 키가 180이 훨씬 넘는데 어떻게 찍힌 사진이 앵글이 이렇게 나올수 있는것인지...그래도 하이파이브 하면 다음 사진이 떠오릅니다.

하이파이브를 넘어서 하이 10이라고 불러야 하겠지요?점프 하이파이브 김세영 선수의 이 하이파이브

하이10은 정말 명장면 중의 명장면이죠.이번주 열리는 경기에서도 선수들의 하이파이브 장면을 많이 보고 싶네요.하이파이브를 하면 선수들도 신이나고, 보는 우리들도 흥이 나고

골프의 백미는 버디, 이글보다 어쩌면 하이 파이브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사막기후인 아리조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김세영은 이틀 연속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세영은 압도적인 비거리로 작은 고추의 힘을 LPGA무대에서 발휘하고 있습니다.

162센치밖에 안되는 체형으로 1라운드 드라이브 거리 277.50야드(오전조) 2라운드 288.50야드(오후조)로 Par5홀에서 타오르는 태양처럼 이글- 이글을 기록하며 2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김세영의 비거리가 놀라운 것은 박성현이 오후조로 출발한 1라운드에서 299야드를 날렸던 드라이브 비거리가 2라운드 오전조에서 출발하며 268.5야드로 30야드 가까이 줄어든것에 비해 김세영은 편차가 11야드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대회시작전 인터뷰에서 오전 오후조 드라이버 거리가 30야드 정도 차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자신이 몸소 기록으로 이를 입증했습니다.

대단합니다 ^^ 핑크 치마 김세영김세영 선수 오늘 핑크빛 스커트를 입고 경기를 했는데 조금은 낯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세영 선수 치마입고 경기하는 것 처음 본것 같네요.그동안 유심히 안봐서 그랬는지도...^^;;김세영 선수가 치마입고 경기하는 모습 본 이웃님들 계십니까?암튼 저는 처음 봤습니다.

사실 오늘 김세영 선수 아이언샷은 좋지 않았는데 보기가 한개에 그쳤다는 것은 대단한 리커버리 능력도 있었겠지만 운도 좀 따라주는 대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18홀중 규정타수에 온그린 시킨 경우가 10번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그린 적중율이 매우 낮았습니다.

그럼에도 어프로치샷과 퍼팅이 잘 들어가는 바람에 6언더파로 경기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이 올라가면 거칠것 없이 질주하는 김세영과연 섬녀에서 전혀 다른 환경인 사막도 지배할수 있을것인지? 기대되는 3라운드입니다.

컷탈락한 박인비박인비 선수가 기권을 하지 않은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한타차로 컷탈락을 하였습니다.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박인비 선수는 인터뷰에서 상당히 컨디션이 좋아서 이번대회에 기대를 제법 하는것 같았는데 1라운드에서 오버파를 치는 바람에 발목이 잡혀 컷탈락 하고 말았습니다.

9개월만에 컷탈락했는데요.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이고, 이미향 선수 전날 10언더파를 치고 다음날 3오버파를 치는게 골프입니다.

골프가 그래서 어려운 운동인 것이지요.양자령 박희영SG Golf 로고를 달고 FILA 옷을 입은 양자령 선수를 처음 접했습니다.

양자령 선수는 아리조나에서 훈련을 열심히 하며 이번대회를 상당히 기대를 했는데, 컷탈락 하고 말았습니다.

같이 사진 찍힌 박희영 선수와 같이 2오버파로 같이 컷탈락 하고 말았는데요.우리는 본능적으로 김세영이나 이미향 같이 최고의 성적을 내는 선수에게 집중할수밖에 없고, 그들에게 열광하게 되지만, 박희영 선수나 양자령 선수 그리고 박인비 선수같이 최선을 다했으나 컷탈락을 당한 선수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해준다면 선수들이 힘이 많이 날것 같습니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여 경쟁을 하다보니 조금만 삐끗해도 컷탈락 하는 무서운 동네입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유소연유소연 선수가 오랜만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공동 17위까지 치고 올라갔는데요.지난 동계훈련 때부터 조던 스피스의 코치에게 교습을 받으며 스윙교정 중이었는데요.손목을 많이 쓰는 스윙을 하다보니 100야드 안쪽의 ??지샷에서 거리의 일관성이 떨어져 어깨를 이용한 스윙으로 바꾸는 중이라고 하는데요.올림픽을 앞둔 이 중요한 싯점에 스윙폼을 바꾸는 도박같은 배팅을 했던 유소연 선수.스윙 교정이 성공을 하던, 그렇지 않던 유소연 선수의 도전정신은 높이 살만 합니다.

세계 최상위권 선수가 모든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스윙을 익히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이민지엄청난 재능을 가진 이민지 선수.그러나 2% 모자라서 정상권에서 살짝 살짝 비켜갔던 이민지 선수.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테일만 조금 가다듬는다면 김세영, 장하나 선수 못지 않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입니다.

차분한 한국 여인처럼 생겼지만 경기 스타일이나 내용을 보면, 광활한 서부 호주 출신답게 김세영 장하나 선수보다 오히려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이더군요.뭔가 감을 잡는다면 LPGA 세대교체의 기수중에 한명이 될 선수임에 분명합니다.

또 한명의 LPGA 스타미국인이 사랑하는 LPGA스타 미쉘위가 여전히 헤메고 있는 가운데, 떠오르는 별 이 선수...늘씬한 외모와 여대생 신분...그리고 솔하임컵에서의 스토리가 합쳐져 요즘 굉장히 인기가 좋은 선수인데요.이번대회 쉽게 플레이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8오버파로 거의 최하위를 기록하며 컷탈락 하고 말았습니다.

골프가 참 어렵습니다.

테니스처럼 시드가 있는 경기도 아니고...이번 대회 컷 탈락 한 선수들도 이틀 동안 휴식도 하고 마음을 추스려서 다음 KIA 클래식에선 언제 그랬냐는듯이 멋진 샷 보여주시길 응원합니다.

 지난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출신의 김세영 프로골퍼는 세계 순위 5위,  국내 순위 2위이고,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휩쓸고 한-미-일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쥔 전인지 프로골퍼는 세계 순위 8위로서 국내 순위 4위이다.

 자신의 실력을 갈고닦아 세계무대의 자리까지 올라온 김세영 · 전인지 프로골퍼이기에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도 선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본교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해 세계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그녀들의 앞날에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

 고려대학교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학생홍보단체 KUS-ON학생홍보단 취재 이재욱테이크어웨이에서 공을 바라볼 정도,백스윙 탑에서 전혀 코킹이 이뤄지지 않고플랫 또는 바우된 왼손목을 보면김세영은 클럽페이스를 아주 '스퀘어'하게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스윙코치는 이런 류의스윙변화를 주지 않으므로대부분의 사람들은이러한 변화를 두고김세영의 자가발전으로 보고좋지 않게 봅니다.

불안정한(훅발생) 스윙으로보기 때문이죠.예상하시겠지만 저는 반대로 봅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팔 로테이션 스윙>몸통 로테이션 스윙으로의 바람직한 변화입니다.

팔은 몸에 고정되어 몸통과 함께 움직일 뿐 스스로 몸과 떨어져 날아가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 로테이션 스윙을 하면서김세영처럼 클럽페이스를 닫으면개훅납니다.

팔을 롤링하기 때문이죠.김세영이 똑바로 공을 잘치고누구보다 이글 기회를 많이잡는 것은 사이드스핀이 최소화되어구질이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구질이 단순하니 직접 깃대를 노리게 되고 이글, 버디로 연결되는 것이죠.구질이 단순하면 심리적으로도명쾌해져서 자신감도 생기고요.몸을 쓰기 때문에 스윙 자체는복잡해졌다고 생각할지 모르고,다양한 지형에서 가능하겠나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구질을 단순화하고클럽페이스의 움직임을 단순화하는 것이골프를 효율적으로 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김세영은 제가 알고 있는 한가장 STS에 근접한 스윙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윙코치가 누구인지는 몰라도지금의 스윙을 눈에 거슬려하지 말고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영 선수,STS의 진가를 보여 주세요..테이크어웨이에서 공을 바라볼 정도,백스윙 탑에서 전혀 코킹이 이뤄지지 않고플랫 또는 바우된 왼손목을 보면김세영은 클럽페이스를 아주 '스퀘어'하게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스윙코치는 이런 류의스윙변화를 주지 않으므로대부분의 사람들은이러한 변화를 두고김세영의 자가발전으로 보고좋지 않게 봅니다.

불안정한(훅발생) 스윙으로보기 때문이죠.예상하시겠지만 저는 반대로 봅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팔 로테이션 스윙>몸통 로테이션 스윙으로의 바람직한 변화입니다.

팔은 몸에 고정되어 몸통과 함께 움직일 뿐 스스로 몸과 떨어져 날아가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 로테이션 스윙을 하면서김세영처럼 클럽페이스를 닫으면개훅납니다.

팔을 롤링하기 때문이죠.김세영이 똑바로 공을 잘치고누구보다 이글 기회를 많이잡는 것은 사이드스핀이 최소화되어구질이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구질이 단순하니 직접 깃대를 노리게 되고 이글, 버디로 연결되는 것이죠.구질이 단순하면 심리적으로도명쾌해져서 자신감도 생기고요.몸을 쓰기 때문에 스윙 자체는복잡해졌다고 생각할지 모르고,다양한 지형에서 가능하겠나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구질을 단순화하고클럽페이스의 움직임을 단순화하는 것이골프를 효율적으로 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김세영은 제가 알고 있는 한가장 STS에 근접한 스윙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윙코치가 누구인지는 몰라도지금의 스윙을 눈에 거슬려하지 말고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영 선수,STS의 진가를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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