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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신원사 가을 풍경은 처음 방문이라 단풍이 제법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찾아갔는데 아직은 단풍이 들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가을 산사의 고즈넉한 풍경에 잠시 힐링을 해봅니다.

신원사를 방문하면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이 사천왕문인데, 이곳에 잠시 서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좋아서 여유를 가지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봅니다.

사천왕문을 지나면 대웅전까지 가는 길이 사계절 아름다운데 벤치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는 방문객이 부럽기도 합니다.

가을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대웅전으로 가다 보면 우측에 국제선원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곳은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이 참선을 하는 곳으로 주변 풍경은 조금씩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신원사 범종루신원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마곡사의 말사로 백제 의자왕 11년(651년)에 고구려 승려인 보덕화상에 의하여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높은 기단 위에 위치한 대웅전은 화려하며 대웅전 앞에는 가을 풍경이 절로 느껴집니다.

 대웅전을 바라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답게 보이고, 일상에서 근심 걱정과 번뇌를 내려놓고 재충전을 하기에 너무 좋은 사찰인 것 같습니다.

아기동자들과 미소를 품고 있는 부처님 모습이 평화롭게 보입니다.

대웅전 기둥에 쓰인 주련은 마음을 내려놓기에 좋은 글들입니다.

대웅전 앞마당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영원전으로 명부전에 해당되는 건물입니다.

천수관음전중악단으로 가려면 대문간채와 중문간채를 지나야 하는데 노란 국화꽃이 그윽한 향기를 내고 있었습니다.

신원사를 방문하면 누구나 찾아가는 곳이 바로 중악단입니다.

 중악단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빼어난 건축양식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 옆으로 중악단을 한참 바라보고 있는 방문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신원사 오층석탑으로 신라 석탑의 전통을 이어받은 고려 시대 석탑으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계룡산 풍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공주 신원사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8041) 852-4230신원사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동길 1지도보기★ 공주시가 알려드립니다! ★제2회 공주시 블로그 공모전이 진행 중이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시면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해동용궁사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바다를 끼고 있는 절이라 아주 흥미로운 곳입니다.

몇년전에 화재로 인하여 불에 많이 타서 제가 몇년전에 갔을때에는 소실된 건축물을 건설하고 있는 곳이 많았는데 이번에 가니 아주 말끔하게 수리를 하여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찰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동해안 대표사찰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중의 하나인데요. 국내여행 #645 편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달라진 분위기 주차장 예전에 이곳을 갔을때에는 이리 넓은 주차장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젠 주차장도 아주 넓고 크고 그 앞에 건어물 가게들도 아주 많이 있더군요. 물론 주차장에 비해서는 그리 관광객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주말이 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주차장은 역시나 주차료를 받고 있구요. 입장료는 올라가서 문을 들어갈때 또 따로 내야 합니다.

우리나라 관광지 입장료는 조금 사악한 편인데.. 이제 그려려니 하고 있습니다.

ㅠ.ㅠ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낙산사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곳을 입구로 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관광객들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곳에서 걸아가야 하는데요. 그냥 올라가는 차들은 관계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관계된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 그냥 올라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ㅠ.ㅠ 최순실 사태 이후로 권력을 가진 이들의 마음대로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ㅠ.ㅠ  그냥 아닌데도 뭔가 특혜를 받는 것을 보면 마음이 그러네요. ㅠㅠ. 걸어올라가면 좋은 점 :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올라가는 길은 가을을 느끼기에 아주 안성맞춤 입니다.

우리 둘째인 현빈군... 낙엽을 날려보면서 아빠의 든든한 모델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후에 강원도 양양여행에서 이런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는 것을 아빠의 블로그를 통해서 보면 본인도 기억이 새록새록 하겠죠?한때 낙산사의 화재는 국내여행 중에서도 대표적인 이슈였습니다.

아주 크게 화재가 났었는데요. 그해 동해안에 있는 산이 다 그을릴 정도로 산불또한 대단하였죠. 지금은 동해안 7번국도를 타고 올라오니 산이 다시 나무로 가득찼던데.. 그 산불이 난 해에는 산들이 벌거숭이가 될 정도였으니 정말 그런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조금씩 걸어 올라가면 홍예문을 가는 길이 등장합니다.

그곳에서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면 되는데요 옆으로 가는 길이 참 이뻐서 아들에게 모델을 시키고 여기서도 사진을 찍어 봅니다.

어찌보면 별 것 아니지만 들어가기전의 입구에서 부터 볼꺼리를 보게 해 줍니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처음에는 몰랐는데요. 푯말을 보니 이것이 바로 화재의 흔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때를 기억하기 위하여 치우지 않고 이렇게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입구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찰 치고는 입구가 꽤나 화려한 편입니다.

어디 옛날 드라마 세트장의 도성에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양양 낙산사 입장료어른 3천원 초등학생 1천원 입니다.

저는 이런 큰 절에는 불자들에게 받는 시주 금액만 해도 어마어마 할텐데 솔직히 이런 입장료를 받는 것 자체가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종교를 떠나서 이런 종교적인 시설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것 밖에 안 보여서 말이죠. 정 청소도 해야 하고 사람도 관리해야 한다고 하면 어른 1천원, 소인 5백원 받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3천원의 입장료에는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양양여행에서 워낙에 유명한 절이다 보니 외국인들도 눈에 보이더군요. 그런데 이 절을 소개할때 속초 낙산사 이리 많이 블로그 검색 하면 적어 놓았던데.. 낙산사가 양양에 위치한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실텐데.. 속초 키워드 잡을려고 그러는건지.. 속초 낙산사가 많습니다.

ㅠ.ㅠ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포켓몬 게임 등장하고 나서 부터 속초로 오시는 분이 상당히 많아진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 밑으로는 대웅전이 보이고 여기는 몇개의 건물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 위에 있는 건물들은 굉장히 평범해서 볼꺼리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찰의 하이라이트는 광세음보살과 대웅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기는 그것을 보기 위한 이동통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보이는 대웅전낙산사 원통보전제가 이곳을 뭐라고 불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따로 설명을 드리지 못하겠네요. ㅠ. ㅠ하여튼 이 건물들은 원형이 아니라 다시 복구를 한 건축물인데요. 671년(신라 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고는 하나 그 후에도 몇번 소실이 되었고 다시 지었으나 6.25 전쟁때 완전 소실되었다가 1953년에 다시 지어졌다고 합니다.

하여튼 소실되고 다시 짓고 하는 것을 여러번 반복하였다고 합니다.

여기는 관세음보살이 있는 곳으로 가는 입구입니다.

여기를 지나서 내려가시면 되는데요. 이 이야기는 국내여행 #646 편이나 그 이후의 시리즈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많은 사진을 소개 해 드려서 이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양양여행의 하이라이트 관세음보살과 대웅전을 만나보실 차례입니다.

10월달에 다녀온 조금은 따뜻한 여행이지만 지금 가셔도 좋은 곳입니다.

.. 나는 아침 일찍 동해 바다를 따라 북쪽으로 떠났다.

 휴휴암 도착 ......가장 먼저 '불이문'으로 들어 갔읍니다.

    ? 휴휴암은 묘적전이라는 법당 하나로 창건된 휴휴암은  1999년 바닷가에 누운 부처님 형상의 바위가 발견되어 불자들 사이에 명소로 부상했다고 한다.

 ? ?  나는 휴휴암이라는 것도 지인으로 몇일 전 알았던 사찰이다.

    ??사찰에 핀 해당화꽃 냄새가 스쳐온다.

?????? 요즈음 어디에서 볼 수 있는 등....입구에서 바라보니 마음도 포근해 지고,,,,,,,    ? '묘석전' 앞에 서서 잠시 소원을 빌었으니 올해도 좋은 일만 있을까....???    ? 휴휴암은 바다해안에 우뚝 솟은 사찰로  화려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지만 잠시 들러 볼만한 사찰이다.

    ???휴휴암 찾아가는 길은....? 현남 IC에서 속초방향으로 약 5km 정도 가다 남애항을 지나면?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7번 국도 옆에 위치한 동해의 숨겨진 비경이라 할만한 휴휴암이 나온다.

   ?? 묘석전 앞에서 동해 바다를 바라다 보면 좌측으로 '비룔관음전,   우측으로  '지혜관세음보살'이 바다 위 우뚝 서 있 있도....    ???조금 더 내려가서 북족을 바라다 보면 전망좋은 커피숍도 아름답게 꾸며져 있더군요.      지혜관세음보상 앞에는 어떤 뜻인지 몰라도 특이한 조각 모양이 형상을 하고 있다.

    ? 거북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바다쪽을 내려다 보면 바다속에 거북이의 형상을 한 넓은 바위가 평상처럼 펼쳐져 있다.

?  ??지혜관세보음살 앞에 섰읍니다.

 홍법스님이 신묘장구대다라니  천만독 천일 철야 기도를 드리는 2006년 봄에 바다 절벽에 세워 병鳴� 한다.

      다른 사찰과 다른 특이한 휴휴암이다.

      사람들은 왜 바다로 내려갈까? 바다의 거북이...???    ???무엇처럼 보이나요...!!!    ???거북이 형상의 바위를 닮지 않았나요.    ? ?? 바다쪽을 내려다 보면 바다속에 거북이의 형상을 한 넓은 바위가 평상처럼 펼쳐져 있지 않나요.    ????이곳에서 바다 용궁에게  소원을 빌어야 겠네요.     ?마치 부처가 누워있는 듯한 형상의 자연적으로 생성된 바위가 있으며, ????거북형상의 바위가 마치 이 부처를 향해 절을 하고 있는 듯 신비로운 형상을 띄고 있다.

???????         해동용궁사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바다를 끼고 있는 절이라 아주 흥미로운 곳입니다.

몇년전에 화재로 인하여 불에 많이 타서 제가 몇년전에 갔을때에는 소실된 건축물을 건설하고 있는 곳이 많았는데 이번에 가니 아주 말끔하게 수리를 하여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찰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동해안 대표사찰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중의 하나인데요. 국내여행 #645 편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달라진 분위기 주차장 예전에 이곳을 갔을때에는 이리 넓은 주차장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젠 주차장도 아주 넓고 크고 그 앞에 건어물 가게들도 아주 많이 있더군요. 물론 주차장에 비해서는 그리 관광객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주말이 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주차장은 역시나 주차료를 받고 있구요. 입장료는 올라가서 문을 들어갈때 또 따로 내야 합니다.

우리나라 관광지 입장료는 조금 사악한 편인데.. 이제 그려려니 하고 있습니다.

ㅠ.ㅠ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낙산사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곳을 입구로 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관광객들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곳에서 걸아가야 하는데요. 그냥 올라가는 차들은 관계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관계된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 그냥 올라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ㅠ.ㅠ 최순실 사태 이후로 권력을 가진 이들의 마음대로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ㅠ.ㅠ  그냥 아닌데도 뭔가 특혜를 받는 것을 보면 마음이 그러네요. ㅠㅠ. 걸어올라가면 좋은 점 :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올라가는 길은 가을을 느끼기에 아주 안성맞춤 입니다.

[사찰] 최선의 선택


우리 둘째인 현빈군... 낙엽을 날려보면서 아빠의 든든한 모델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후에 강원도 양양여행에서 이런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는 것을 아빠의 블로그를 통해서 보면 본인도 기억이 새록새록 하겠죠?한때 낙산사의 화재는 국내여행 중에서도 대표적인 이슈였습니다.

아주 크게 화재가 났었는데요. 그해 동해안에 있는 산이 다 그을릴 정도로 산불또한 대단하였죠. 지금은 동해안 7번국도를 타고 올라오니 산이 다시 나무로 가득찼던데.. 그 산불이 난 해에는 산들이 벌거숭이가 될 정도였으니 정말 그런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조금씩 걸어 올라가면 홍예문을 가는 길이 등장합니다.

그곳에서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면 되는데요 옆으로 가는 길이 참 이뻐서 아들에게 모델을 시키고 여기서도 사진을 찍어 봅니다.

어찌보면 별 것 아니지만 들어가기전의 입구에서 부터 볼꺼리를 보게 해 줍니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처음에는 몰랐는데요. 푯말을 보니 이것이 바로 화재의 흔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때를 기억하기 위하여 치우지 않고 이렇게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입구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찰 치고는 입구가 꽤나 화려한 편입니다.

어디 옛날 드라마 세트장의 도성에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양양 낙산사 입장료어른 3천원 초등학생 1천원 입니다.

저는 이런 큰 절에는 불자들에게 받는 시주 금액만 해도 어마어마 할텐데 솔직히 이런 입장료를 받는 것 자체가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종교를 떠나서 이런 종교적인 시설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것 밖에 안 보여서 말이죠. 정 청소도 해야 하고 사람도 관리해야 한다고 하면 어른 1천원, 소인 5백원 받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3천원의 입장료에는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양양여행에서 워낙에 유명한 절이다 보니 외국인들도 눈에 보이더군요. 그런데 이 절을 소개할때 속초 낙산사 이리 많이 블로그 검색 하면 적어 놓았던데.. 낙산사가 양양에 위치한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실텐데.. 속초 키워드 잡을려고 그러는건지.. 속초 낙산사가 많습니다.

ㅠ.ㅠ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포켓몬 게임 등장하고 나서 부터 속초로 오시는 분이 상당히 많아진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 밑으로는 대웅전이 보이고 여기는 몇개의 건물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 위에 있는 건물들은 굉장히 평범해서 볼꺼리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찰의 하이라이트는 광세음보살과 대웅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기는 그것을 보기 위한 이동통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보이는 대웅전낙산사 원통보전제가 이곳을 뭐라고 불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따로 설명을 드리지 못하겠네요. ㅠ. ㅠ하여튼 이 건물들은 원형이 아니라 다시 복구를 한 건축물인데요. 671년(신라 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고는 하나 그 후에도 몇번 소실이 되었고 다시 지었으나 6.25 전쟁때 완전 소실되었다가 1953년에 다시 지어졌다고 합니다.

하여튼 소실되고 다시 짓고 하는 것을 여러번 반복하였다고 합니다.

여기는 관세음보살이 있는 곳으로 가는 입구입니다.

여기를 지나서 내려가시면 되는데요. 이 이야기는 국내여행 #646 편이나 그 이후의 시리즈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많은 사진을 소개 해 드려서 이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양양여행의 하이라이트 관세음보살과 대웅전을 만나보실 차례입니다.

10월달에 다녀온 조금은 따뜻한 여행이지만 지금 가셔도 좋은 곳입니다.

. 대자연과 함께 어울려서 멋진 풍경을 연출에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이런 사찰을 강원도 양양에 있습니다.

바로 그곳이 양양 휴휴암! 강원도 속초를 여행하다 휴휴암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고찰은 아니것 같더라구요,, 동자상이나... 미륵불이 세월의 흔적이 덜하여 그리 추측해봅니다.

후덕한 달마상의 배와 가슴이 맨들맨들 합니다.

가슴과 배를 세번 쓰다듬어 준다면 예쁜 아기를 갖는다는 말이 있더라구요휴휴암은 무엇보다 바다 경치가 좋은걸로 손꼽을수 있습니다.

암자 아래 해변가로 나가보면 기이한 현상을 볼수 있습니다.

황어때가 수만,수천마리가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모여있더라구요.. 대박 신기방기할 지경! 영엄한 휴휴암 때문에 생긴 현상이라는데? 방생한 물고기들이 사람들이 주는 먹이에 의존해 바다로 나아가지 않고 주변 바다에 모여있는 이유겠지만,, 여튼 장엄한 관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휴휴암은 조그만 암자이지만 자연이 만들어낸 멋진 풍경이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주변에 상업적인 카페,식당이 섞어있어서 고즈넉한 사찰의 분위기는 맛볼수 없다는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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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화재로 인하여 불에 많이 타서 제가 몇년전에 갔을때에는 소실된 건축물을 건설하고 있는 곳이 많았는데 이번에 가니 아주 말끔하게 수리를 하여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찰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사찰] 해결책이 있는지



동해안 대표사찰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중의 하나인데요. 국내여행 #645 편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달라진 분위기 주차장 예전에 이곳을 갔을때에는 이리 넓은 주차장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젠 주차장도 아주 넓고 크고 그 앞에 건어물 가게들도 아주 많이 있더군요. 물론 주차장에 비해서는 그리 관광객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주말이 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주차장은 역시나 주차료를 받고 있구요. 입장료는 올라가서 문을 들어갈때 또 따로 내야 합니다.

우리나라 관광지 입장료는 조금 사악한 편인데.. 이제 그려려니 하고 있습니다.

ㅠ.ㅠ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낙산사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곳을 입구로 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관광객들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곳에서 걸아가야 하는데요. 그냥 올라가는 차들은 관계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관계된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 그냥 올라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ㅠ.ㅠ 최순실 사태 이후로 권력을 가진 이들의 마음대로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ㅠ.ㅠ  그냥 아닌데도 뭔가 특혜를 받는 것을 보면 마음이 그러네요. ㅠㅠ. 걸어올라가면 좋은 점 :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올라가는 길은 가을을 느끼기에 아주 안성맞춤 입니다.

우리 둘째인 현빈군... 낙엽을 날려보면서 아빠의 든든한 모델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후에 강원도 양양여행에서 이런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는 것을 아빠의 블로그를 통해서 보면 본인도 기억이 새록새록 하겠죠?한때 낙산사의 화재는 국내여행 중에서도 대표적인 이슈였습니다.

아주 크게 화재가 났었는데요. 그해 동해안에 있는 산이 다 그을릴 정도로 산불또한 대단하였죠. 지금은 동해안 7번국도를 타고 올라오니 산이 다시 나무로 가득찼던데.. 그 산불이 난 해에는 산들이 벌거숭이가 될 정도였으니 정말 그런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조금씩 걸어 올라가면 홍예문을 가는 길이 등장합니다.

그곳에서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면 되는데요 옆으로 가는 길이 참 이뻐서 아들에게 모델을 시키고 여기서도 사진을 찍어 봅니다.

어찌보면 별 것 아니지만 들어가기전의 입구에서 부터 볼꺼리를 보게 해 줍니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처음에는 몰랐는데요. 푯말을 보니 이것이 바로 화재의 흔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때를 기억하기 위하여 치우지 않고 이렇게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입구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찰 치고는 입구가 꽤나 화려한 편입니다.

어디 옛날 드라마 세트장의 도성에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양양 낙산사 입장료어른 3천원 초등학생 1천원 입니다.

저는 이런 큰 절에는 불자들에게 받는 시주 금액만 해도 어마어마 할텐데 솔직히 이런 입장료를 받는 것 자체가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종교를 떠나서 이런 종교적인 시설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것 밖에 안 보여서 말이죠. 정 청소도 해야 하고 사람도 관리해야 한다고 하면 어른 1천원, 소인 5백원 받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3천원의 입장료에는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양양여행에서 워낙에 유명한 절이다 보니 외국인들도 눈에 보이더군요. 그런데 이 절을 소개할때 속초 낙산사 이리 많이 블로그 검색 하면 적어 놓았던데.. 낙산사가 양양에 위치한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실텐데.. 속초 키워드 잡을려고 그러는건지.. 속초 낙산사가 많습니다.

ㅠ.ㅠ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포켓몬 게임 등장하고 나서 부터 속초로 오시는 분이 상당히 많아진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 밑으로는 대웅전이 보이고 여기는 몇개의 건물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 위에 있는 건물들은 굉장히 평범해서 볼꺼리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찰의 하이라이트는 광세음보살과 대웅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기는 그것을 보기 위한 이동통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보이는 대웅전낙산사 원통보전제가 이곳을 뭐라고 불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따로 설명을 드리지 못하겠네요. ㅠ. ㅠ하여튼 이 건물들은 원형이 아니라 다시 복구를 한 건축물인데요. 671년(신라 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고는 하나 그 후에도 몇번 소실이 되었고 다시 지었으나 6.25 전쟁때 완전 소실되었다가 1953년에 다시 지어졌다고 합니다.

하여튼 소실되고 다시 짓고 하는 것을 여러번 반복하였다고 합니다.

여기는 관세음보살이 있는 곳으로 가는 입구입니다.

여기를 지나서 내려가시면 되는데요. 이 이야기는 국내여행 #646 편이나 그 이후의 시리즈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많은 사진을 소개 해 드려서 이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양양여행의 하이라이트 관세음보살과 대웅전을 만나보실 차례입니다.

10월달에 다녀온 조금은 따뜻한 여행이지만 지금 가셔도 좋은 곳입니다.

가을하면 이곳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찾곤 하는 곳입니다.

바로 논산에 있는 관촉사입니다.

관촉사하면 이곳의 거의 상징적인 조형물인 석조미륵보살 입상이 있지요. 그리고 주변에는 건양대학교가 있답니다.

관촉사는 야트막한 산 위에 있지만, 계단이 가파릅니다.

가파른 계단 주변에는 수령이 깊은 나무들이 있어 작은 숲의 계단을 거니는 느낌도 듭니다.

바로 이곳이 논산의 단풍명소 답게 가을이 되면 붉은 빛을 나타냅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관촉사 내에는 여러 석탑과, 그리고 범종 및 대웅전 등이 있습니다.

어디서나 봄직한 건물 구성이죠. 그러나 관촉사만의 특징은 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에서 보여질 석조미륵보살입상입니다.

위의 석불이 바로 석조미륵보살 입상이지요. 크고 우람하지요? 관촉사 바깥에서 봐도 그 모습이 보일정도로 웅장한 모습입니다.

특히 머리 위에 씌여진 저 모습은 마치 대학 학사모와 같은 모습이지요.경내에는 오래된 석탑들이 곳곳에 있으며, 그것들은 문화재로서 이렇게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오래된 석탑아래 동전을 던지며 자기만의 작은 소원들을 기도하곤 하죠.이것이 바로 관촉사의 대웅전입니다.

2층 구조로 구성되어 웅장함을 더합니다.

그리고 관촉사는 다른 사찰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지만, 오래된 흔적들이 남아 옛 사찰의 느낌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주변의 수목들은 고요한 사찰의 느낌을 더해줍니다.

관촉사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오밀조밀 모여있어 사방이 둘러쌓인 듯 건물이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오래된 사찰다운 옛 모습들도 볼 수 있어 가을에 논산의 단풍명소는 물론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해볼만합니다.

위의 글에 차용한 사진들은 논산시 SNS서포터즈의 촬영사진을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윤영숙 님 「은진미륵 미소가 아름다운 관촉사」 http://blog.naver.com/nscity/220824809094정진숙 님 「가을에 가볼만한곳, 논산 관촉사」 http://blog.naver.com/nscity/220821964821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관촉사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로1번길 25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이번 군산의 관광지 방문은 블로그 이웃인 '군산지기 써니윤'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동국사와 일본식 가옥,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진포해양테마공원 등을 방문했습니다.

그 중의 하나로 오늘은 동국사 방문기를 포스팅합니다.

동국사는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일본식 사찰로 동국사의 대웅전은 국가등록문화재 제6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탐방장소: 동국사 (전라북도 군산시 금광동 135번지)   ◈ 일시: 2016년 5월 25일 (수요일) ◈ 날씨: 대체로 맑음. 구름 조금. 박무 및 미세먼지로 인해 시계는 매우 나쁨.        동국사에 대해 백과사전의 자료를 인용해 봅니다.

    "동국사(東國寺)는 전라북도 군산시 금광동에 있는 한국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1913년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승려 우치다(內田)에 의해 ‘금강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된 동국사는 한국의 전통사찰과는 다른 양식을 띠고 있다.

주요 건물은 대웅전, 요사채, 종각 등이 자리하고 있는데, 8·15광복 뒤 김남곡 스님이 동국사로 사찰 이름을 바꿔 오늘에 이르렀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인 선운사의 말사이다.

대웅전은 요사채와 복도로 연결되어 있고, 팔작지붕 홑처마 형식의 일본 에도(江戶) 시대의 건축양식을 띠고 있다.

건물 외벽에는 창문을 많이 달았고, 우리나라의 처마와 달리 처마에는 아무런 장식도 없는 특징을 하고 있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져 현재까지 남아 있는 일본식 사찰은 모두 없어지고 유일하게 남아 있는 곳이다.

특히 동국사 대웅전은 2003년에 등록문화재 제64호로 지정되었다.

" [네이버 지식백과] 동국사 [東國寺] (두산백과) ▲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 버스를 타고 명산사거리 정류장에 하차합니다.

버스에서 내려 바라본 명산사거리의 풍경입니다.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동국사로 진행합니다.

 ?▲ 동국사를 알리는 이정표가 보입니다.

▲ 동국사로 이어지는 도로의 풍경입니다.

  ?▲ 동국사 입구애 도착합니다.

 동국사는 마을과 함께 공존하는 아담한 사찰입니다.

 ?▲ 동국사 입구에 서있는 돌기둥을 담아 봅니다.

동국사 돌기둥은 동국사의 숨은 볼거리 중의 하나입니다.

▲ 동국사 입구에 있는 동국사의 숨은 볼거리를 알리는 안내판입니다.

?▲ 동국사 대웅전과 그 주변의 풍경입니다.

▲ 동국사를 안내하는 안내판입니다.

??▲ 왼쪽으로 동국사 종각이 보입니다.

??▲ 동국사 대웅전 내부의 풍경입니다.

?▲ 대웅전 안에 모셔진 부처님을 가깝게 담아 봅니다.

?▲ 동국사 대웅전과 소조석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동국사 주변의 풍경입니다.

?▲ 대웅전 맞은편에 있는 은행나무를 담아 봅니다.

?▲ 종각을 가까이서 담아 봅니다.

??▲ 종각에 있는 동종의 모습입니다.

???▲ 동종 아래에는 음통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소리가 잘 울려 퍼지도록 하는 장치로 생각됩니다.

  ?▲ 종각 옆에는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안내문입니다.

?▲ 소녀상 뒤로는 일본인이 작성했다는 참사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에 저지른 만행을 사죄하는 글입니다.

??▲ 소녀상이 있는 곳에서 바라본 동국사의 풍경입니다.

 ?▲ 법당 처마에 매달린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동국사 탐방을 종료합니다.

2.9일 2. 들머리 : 안양유원지 보장사    날머리 : 사당역 관음사3. 코       스(안양유원지)보장사 → 안흥사 → 칠보사 → 지장사 → 안양사 → 금강사 → 염불암 → 상월암 → 천인암 → 망월암 → 삼막사 → 반월암 → 불영사 → 호압사 → 약수사 → 보덕사 → 약수암 → 자운암 → 연주암 → 불성사 → 백운사(용운암마애승용군) → 송암사 → 보배사 → 보성사 → 길양사 → 원각사 → 관음사※ 안흥사, 칠보사, 지장사는 안양천을 건너므로 제외하면 산자분수령에 따른 사찰수는 24개4. 사  찰  수 : 27곳5. 거       리 : 대략 40k 정도 예상되지만 ?불성사가는길에서 밤에 무언가에 홀린듯 방향을 혜메이다 포기하고 관양고등학교로 중탈하면서 사찰종주를 마감하면서 봄날 다시 제대로 된 개통을 하기로 합니다.

?산행거리 : 안양유원지 보장사에서 출발하여 불성사 입구에서 관양고등학교까지 산행거리 28k??안양유원지 보장사에서 출발합니다.

?1. 보장사2. 안양사안양사 대웅전 미륵석불안양사 풍경안양사 미륵석불제1전망대에서 설카 샷???3. 금강사?4. 영불암사찰이 아기하고 마음에 듭니다.

?5. 상월암?6. 천임암한분이 기거하는데 아직 공사중이라 오지말라합니다.

사찰이 아니라 움막수준입니다.

ㅜㅜ7. 망월암개점휴업중입니다.

7. 망월암8. 삼막사점심에 이곳에서 떡국공양을 하고 갑니다.

몇년전에 한달동안 다니면서 점심 육수를 끓였던적도 있는 절입니다 ㅎㅎ삼성산삼막사 일주문?9. 반월암?10. 불영산호암산에 위히하고 한우물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호암산 석구상11. 호압사서울의 2%부족한 풍수를 메우기위해 호랑이꼬리에 해당하는 곳에 대웅전을 짓고 그 기운을 누른다하여 호압사라합니다.

??12. 약수사??13. 보덕사보덕사 뒤편이 마루금진행방향인데 돌아가기 싫어서 절 옆으로 치고 오릅니다.

다음번에는 다시 길을 잡아야할 듯 합니다.

우리 아들들이 다닐 학교를 미리 담아보구 ㅎㅎ?14. 성주암?포장된 임도길을 타고 서울대로 들어갑니다.

15. 자운암여느 민박집같은 느낌의 절입니다.

자운암입구의 넉넉한 인상의 포대화상이때부터 날이 겁나게 춥습니다.

해가 빼지고?연주암가는길 마루금에 있는 명품소나무입니다.

간혹 산행기에 저 소나무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그러한 행위를 하지 말기 바랍니다.

관악산 정상 연주대관악산은 온통 내차지입니다.

ㅎㅎ관악산에 오르면 만나는 포토존사당쪽 야경을 담아보구?16. 연주암17. 불성사 근처까지 잘왔는데 이곳에서 서너번을 왔다리 갔다리하면서 들어가는 입구를 찾지못합니다.

?그러다가 빈정 상해서 걍 산행을 접고 하산합니다.

???관양고등학교쪽으로 내려서 아쉬운 개통산행을 다음으로 미루고 산행을 종료합니다.

GPX트랙은 완전히 개통된 이후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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