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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균



.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선배로서따뜻하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신 MBC 김환균PD 초청강의는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겐 특별한 추억의 시간이 되었을 듯 하네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은 1992년 개원. 20여년동안방송, 연예,예술분야에서 활약하는 멋진 젊은 이들을 배출하였는데요

 가슴속에 넘치는 열정과 용기로 미래의 방송 예술계에 빛나는 별이 될 한예진 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고, 밤을 세워가며 정진하는 푸르른 한예진 청춘들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        naver.net/cover/025/244/02524458.jpg?type=m1" width="68" height="90" alt="" style="border:0px;" />우리들의 현대 침묵사김환균해냄출판사 2006.09.25.  감춰진 역사를 드러내는 책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같은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이 모여서 펼쳐낸 책인데,이런 책들은 언제나 분노를 불러오고 주먹을 꽉 쥐게 만든다.

 윗 대가리라는 놈들은 어쩜 그렇게 자기 잇속만 챙기고 비열하기만 한지.자기 하나만 풍요로워질 수 있다면 남들이야, 사람들이야, 대다수야 어떻게 되도 상관 없다는 건가.나만 아니면 돼. 우스겟소리로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말을 쓰는 편이긴 하지만,불의에서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이런 마인드는... 언론에 의해서또는 언론을 이용하는 권력자에 의해서권력에 의해서그런 식으로 묻혀진 민중을 보며 서글퍼졌다.

[김환균]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그리고 다시, 이런 일이 언제든 재현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역겹게 했다.

[김환균] 알고싶다.



 시민의식을 모두가 가지게 되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권력을 쥐게 되면 그런 의식들은 모두 잊게 되는 걸까?권력을 잡기 위해서는 그런 의식들을 외면해야하는 걸까. 음모론이 왜 성행하는지 알 것 같다.

언제나 모두가 숨겨왔고 속이려 들었고 진실을 알려주려 하지 않았으니까,항상 누군가, 타인에 의해, 다른 존재에 의해 사실은, 진실은 몇십년 후에 밝혀졌으니까 사람들은 누구도 믿지 않는 것이겠지.  침묵은 비겁하다.

우리는 언제나 소리내어 외쳐야 한다.

도저히 외면할 수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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