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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사실 어떤식으로 되는건지는 아직도 잘 모릅니다.

정말 블로그 최적화가 잘된것은 검색엔진에서 상회에 노출되는 블로그이겠지요. 그런데 어제 방문횟수가 이상하게 갑자기 증가해서 블로그 지수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블로그 스마트 리포트를 한번 볼게요.요즘 제가 포스팅에 많이 신경을 못써서 이렇게 . 보시면 150

200정도 일 평균 방문횟수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는 11시쯤 ?榮쨉� 이미 이걸 넘어섰더군요. 그낭 통계는 바로 확인을 할수 없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블로그 통계를 확인 했습니다.

 어제 583명이나 들어왔습니다.

이 글이 검색에 상단에 표시되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좀 이상해서 더 자세한 통계를 들여다 봤습니다.

더욱 이상한것은 방문자 수는 전과 비슷한 190명 대입니다.

그런데 방문자횟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겁니다.

 혹시라도 테러를 당한것일까요 ?그런데 보통 테러를 당하면 특정한 시간대의 분포도가 높은걸로 아는데 ... 엄청나게 꾸준하고 유입된것 같긴 합니다.

더욱 이상한 부분이죠 ..조회수를 한번 검색을 해봤습니다.

LG유플러스 광기가 인터넷 관련글만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네요. 검색에 상외에 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다음에서는 어느정도 상위에 랭크) 되있지만 .. 검색 URL 분석을 해봐도 통 감이 잡히지아 않습니다.

오늘도 벌써 300명 정도 들어오셨는데.. 이게 지속적인 방문자 유입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경쟁 업체의 견제인지를 잘 모르겠네요.아무쪼록 잇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Q. 필리버스터란??A. 의회 안에서의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해 이뤄지는 합벅적의사진행 방해 행위 - 네이버지식백과   우리나라에서 필리버스터를 가장 처음 한 사람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입니다.

   김준연 자유민주당 의원의 구속동의안이 본회의에 사정되자, 5시가 19분 동안 발언해 안건 처리를 무산시켰습니다.

   쉽게말해 안건 처리를 무산시키기 위해 안건을 반대하는 의원들이 릴레이로 토론을 하면서 시간을 늦추는 행위입니다.

Q. 왜 현재 필리버스터가 진행중인가요??A. 테러방지법 안건을 통과시키지 않으려고, 야당에서 릴레이로 필리버스터를 진행중입니다.

   필리버스터가 끝나는 순간 테러방지법의 표결에 들어가게 되니, 표결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례처럼 테러방지법 처리를 무산시키기 위해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습니다.

   19대 국회 의석수는 새누리당이 157로 53.58%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안건이 상정된다면 통과되는 건 확정적이기 때문입니다.

 ( 대한민국 국회 홈페이지 출처)Q. 테러방지법 ??A. 911테러 이후 정부 차원에서 대처를 위해 추진된 법으로,    대테러 활동을 위한 국가정보원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그러나 인권침해 등의 우려가 있다.

16대국회, 17대국회 법안이 통과되지 못했고,    현재도 법안이 통과되느냐 마느냐의 문제이다.

   긍적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한국도 IS의 표적이 되고, 북한의 꾸준한 위협이 있기 때문에 테러방지법도 필요하다고 본다.

   전국민을 상대로 출입국, 금융거래, 통신이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게 아니고,   유엔등 국제사회에서 지목하는 단체 및 이와 연계된 단체로 한정한다.

   하지만 부정적인 시선으로는 국정원에서 남용해 국민을 감시하는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 테러방지법 찬성과 반대 테러방지법을 찬성하고 반대하는 입장들에 대해서 제 주관적으로 분류해봤습니다.

찬성하는 쪽은 역시 여당인 새누리당, 그리고 테러방지법으로 인해 능력이 생기는 국정원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으로 추측합니다.

테러방지법을 반대하는 입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야당들과한국에 테러 위협을 하고 있는 북한과 IS 라고 봅니다.

물론 야당과 북한 IS는 같은 반대를 하더라고 입장이 다릅니다.

 야당의 입장은 국정원을 신뢰하지 못하죠. 기존에 발생한 사건들과 이해관계를 보면 국정원에게 권한이 가는걸 반대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사생활 침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대를 하고 있죠 테러 방지법의 반대하는 입장의 5줄로 표현한 트위터입니다.

1.5만명이 리트윗을 할 정도로 한번에 이해를 시켜줍니다.

반대하는 입장이 한번에 이해가 됩니다.

정말 잘 표현한 5줄이네요!! 한 때 사이버 망명으로 유명했던 일이 있었죠. 카카오톡에서 텔레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이 망명을 했었죠.그 이유는 정부가 영장을 발부 시 카카톡은 확인 가능하고 텔레그램은 불가능했기에사생활을 중요하게 여겼던 많은 사람들이 텔레그램으로 가는 사이버망명이 일어납니다.

이번 테러방지법에도 국정원이 국민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는 점을 볼 때사이버망명을 했던 국민들은 테러방지법을 반대하고 있겠죠그만큼 우리나라는 사생활을 정말 중요하게 여기는 국민성이 있습니다.

 반대하는 또다른 입장의 세력입니다.

야당처럼 국민을 생각하는 입장이 아닌 한국이라는 나라에 테러를 하기 위한 위협세력입니다.

테러방지법이 통과가 되면 북한에서 남으로 투입된 간첩들이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IS도 한국에게 적대하기 때문에 언제 우리나라에 테러를 할 지 모릅니다.

그들의 목적달성을 방해하는 법안인 테러방지법을 당연히 반대한다고 봅니다.

■ 나는 테러방지법을 찬성한다.

마지막으로 저는 테러방지법에 대해서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필리버스터는 하는 야당들도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쌍팔년도에 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키고, 국회에서는 맨날 싸우고, 문을 잠그고, 망치로 부수고,그런 모습을 보다가 필리버스터를 통해서 성숙한 정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우리나라도 더이상 후진국 정치가 아닌 선진국정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저는 사생활보다는 안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이 내 사생활을 감시한다면 정말 기분이나쁩니다.

마치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겠죠.비록 국정원을 못 믿더라도, 내 사생활이 조금 침해당할 수 있더라고,테러로부터 국민들의 생명,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면 찬성합니다.

.. 우리도 테러방지법 만들어야 할듯요 국민: 테러방지법? 그게 뭔데용? 국정원: 테러 일으킬 거 같은 놈들을 우리가 미리 찾아서 족쳐드리는 서비스에요 (군, 경찰, 국정원으로 분산된 대테러업무를 국정원으로 집중) 국민: 우리나라에 테러 일으킬 놈들이 있나요? 국정원: 뭐... 적당히 테러범처럼 생긴 놈 잡아다 패면 뭔가 나오겠죠  시민단체: 뭐래; 이 국민 저 국민 테러범 딱지 붙이고 막 잡아가겠다는 거야?  국민: 대한민국이 민주화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저래요? 꺼지삼ㅗㅗ  국정원: 이잉ㅠㅠ2003년  국정원: 님들아... 요즘 곳곳에서 테러 터지잖아요... 우리가 잘 할게요... 테러방지법 통과좀... (국제사회에서 공식적으로 명시된 테러단체만 수사 가능하도록 제한된 법안 제출) 국회: 테러범을 어떻게 색출하고, 또 무슨 수로 막겠다는 겁니까? 국정원: 용의자가 어디에 돈 쓰는지 추적하고, 전화내용도 좀 엿들으면 금방 답 나옵니다  시민단체: 뭐? 계좌조회? 통화감청? 정부가 우리 연약한 국민들을 감시하려고 합니다!! 빼애앵ㅇ액!! 국정원: 아뇨 시발;; 테러범만 감시할거라고요;; 너네 테러범이세요?;; 국민: 아이고오!! 정부가 사람 잡는다!! 빅브라더가 우릴 옭아맨다!! 꽤애애애액!! 국회: 시발... 필요한거 같기는 한데 통과시키면 욕 개처먹을듯; 아몰랑 (테러방지법, 7년 동안 계류됨)2015년   IS: 알라신이 말씀하시길, 너희는 아주 좆됐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테러위협 증대) 김군: 알라후아크바르! 내 목숨을 시리아에! (2015년동안 김군 등 대한민국 젊은이 4명 IS와 접촉) 여러나라: 하... 개자식들... 얘들은 여기까지 와서 깽판이야....(프랑스·미국·터키 등 친 서방국가에 초대형 테러 빈발) 어느 외노자: 깔깔깔! 한국에서도 지하드의 사명이 찬란하게 빛나는도다!(이슬람 무력전선 찬동하는 외노자, 북한산에서 지하드 깃발 셀카)  북한: 남조선 간나새끼들!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 인민의 매운맛을 똑똑히 보여주겠다! (북한과 관계 악화되면서 테러위협 증대)2016년 초  여당: 야; 이러다 한국도 테러한번 터지겠다; 테러방지법 올리자 야당: 테러막는덴 동의함 ㅇㅇ 대신 주축은 국정원 말고 다른데서 맡아야됨(국정원은 대선개입, 해킹프로그램, 간첩조작 의혹 등 국민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태) 여당: 아니 뭐래... 테러범을 국정원 아니면 어디서 잡는데;;    야당: 테러는 국민이 위험한 일이잖아!! 그니까 국민안전처가 맡으면 돼!! 여당: 이놈아... 국민안전처는 사고·재해 막는 곳이야, 범죄자 잡는 곳이 아니라고ㅠㅠ 야당: 스마트폰 도청해서 대통령 욕하는 애들 싹잡아가려는 속셈이잖아!! 다 알아!! 여당: 국정원은 그런데가 아니야 ㅠㅠ 도청도 총리실 감사를 받아야 할 수 있다고 ㅠㅠ 야당: 그거 통과되면 인터넷 게시글도 마구 지울 수 있잖아!! 여론 조작하려고 그러지!!? 여당: 아냐 병신아; 그냥 테러 선동글을 삭제하라고 '요청'할 뿐이야 ㅠㅠ  야당: 영장도 없이 계좌거래 정보까지 파헤치려는 거잖아!! 너넨 완전 개새끼들이야!! 여당: 야이 시벌탱아!! 원래 수사기관은 용의자 대상으로 계좌조회 한다고!! ㅠㅠ 야당: 으아앙!! 국민여러분!! 박근혜 정부가 국정원으로 온 국민을 쥐어짜려 합니다!! 국민: 닭까기 마사오!! 닭근혜 타도!! 대통령: 니기미 망할년들 ㅠㅠ 이러다 테러 터지면 나만 갈굴거잖아 ㅠㅠ(1월 대국민담화에서 테러방지법 제정 촉구)2016년 2월 23일  국회의장: 이런 쓸모없는 밥버러지들;; 아가리 파이터 대전도 오늘부로 끝이다.

바로 투표 들어간다(직권상정- 국회의장 권한으로 어떤 법안을 일체 과정 없이 곧바로 투표에 올리는 것) 야당: 국회의장님;; 그럼 우리 얘기좀 끝까지 듣고 결정해주세요;; 중간에 말 끊는 건 불법인거 아시죠? 국회의장: ?? 할 얘기가 몬뎅? 야당: 테러방지법이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보우하는대한민국에서시행된다는게태초에빛이있었(필리버스터- 의회 안에서의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해 이뤄지는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행위) 국회의장: 아나... 빌어먹을...15시간 후 야당: 느금마앙기모띠만수무강식탁테러범이빛이막비추니까벌레가날아올라마홀롤롤로로홀로롤홀로?� 국회의장: 시발... 시발... 시발... 여당: 어디 한번 그래봐, 어차피 너네 26일엔 닥치게 돼있어 (선거구획정 합의안은 도출됐으나 26일에 정상적으로 회의가 열려야만 통과됨. 안되면 혼돈의 카오스)  요약-테러방지법은 비교적 옛날에부터 얘기가 나왔으나 최근 대내외적 테러위험이 커지면서 쟁점화-테러방지법은 시민들(테러용의자)에 대한 감시 권한이 강해져 인권침해 가능성이 있음-야당은 테러방지법이 시행된다고 쳐도, 그 주축이 국정원만은 안 된다고 절대 사수 중-이번 국회 기수는 3월 10일에 임기가 끝남. 야당은 이때까지 테러방지법을 막는것이 목표대북 확성기 방송 내용·효과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92106827 사드 미사일 배치 중국·미국상황 쉬운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99206368 개성공단 폐쇄 이유·영향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625396780 저유가 원인 영향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69569556 터키 러시아 관계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58206389 수니파 시아파 차이·갈등·최근분쟁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87668453    ※ 청와대, 국무조정실(대테러센터), 국가정보원, 국민안전처, 경찰청 등 참석 한 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다수의 무고한 사상자를 발생시킨 금번 테러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번 테러가 프랑스의 유로 2016 폐회 후, 혁명기념일 축제 기간에 발생하였음을 주목하면서, △외교부(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와 주프랑스대사관(비상대책반)이 우리국민 피해 여부 확인을 위해 계속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현재, 주프랑스대사관에서 우리국민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며, 아직까지 확인된 우리국민 피해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관계부처 대책회의에서 정부는 △우리국민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 신속대응팀 파견 준비 등 만반의 태세를 갖춰 나가기로 하였으며, △하계 여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우리국민 안전강화를 위해 로밍문자 추가 공지, 방송 및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안전정보 제공 확대를 추진키로 하였습니다.

 또한, 외교부는 니스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상향 조정 여부(1단계 여행유의→2단계 여행자제)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 외교부는 유로 2016 기간 테러유의 문자 발송 등 ‘15.11월 파리 테러 이후로 로밍 문자,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프랑스 내 테러 발생 위험 및 신변안전 유의 지속 안내  ※ 프랑스 내 여행경보 발령 상황 - 2단계 여행자제(황색경보) : 파리 및 수도권(일드프랑스) 지역 - 1단계 여행유의(남색경보) : 나머지 지역 전체 한편, 이번 사건 관련, 외교부(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는 주프랑스대사관 담당영사 등 직원 2명을 금일 07:20경 (현지시간) 니스로 급파하였으며, 니스 도착 후, 현지 당국 접촉, 사상자 후송 병원 방문 등을 통해 우리국민 피해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거 원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해야되나...제 블로그는 이미 이상하게도 복귀 이후로 저품질 걸린게 흠이였는데,지금 정황을 잘 모르겠네요. 무슨 의도로 이런 행동을 하신건지.원한 받을 일도 한 것도 아닌데 잘 모르겠네요.반응을 즐기려는 건지, 경쟁자를 제거하려는 심보인지.일단 신고하는 쪽으로 찾아봐야겠습니다.

이대로 있으면 게속 당하겠죠.애초에 저품질 걸린것도 있는데 이건 씨를 잘라버리겠다는 의도인지.. 호호. ▶ 7:00

8:00 경 방문횟수의 상태가 영 좋지가 않다.

▶ 이웃만 하고 교류는 안하는 상태의 사람이 많다.

예전에 접어서 그런거라 이해는 하지만,"기타" 유입이 이상할 정도로 많다.

체코 내무부 장관은 현재 체코가 테러 공격을 받을 거라는 어떠한 정보도 없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체코 경찰청은 유동인구가 많은 프라하 국제공항과 지하철의 보안을 강화할 것이며 이에 따라 공항과 지하철에 평소보다 많은 경찰들이 배치되어 경계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체코 대통령과 정부 대표를 포함한 모든 체코의 대표들은 브뤼셀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에 대해 강하게 비난하였으며 또한 오랫동안 유럽의 가장 안전한 국가 중 하나였던 체코에서 테러공격에 대한 위험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11테러부터 작년 파리 테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2001년 9.11테러의 발생과 Patriot Act의 제정2001년 9월 11일, 두 대의 대형 여객기가 뉴욕 맨해튼에 있는 세계무역센터 빌딩에 충돌하여 100여 층의 빌딩이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는 모습에 전세계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그림1. 9.11 테러]9.11테러 직후인 9월 19일 미국 법무부는 대테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테러 제동 및 방해에 필요한 적절한 수단의 제공에 의한 미국의 통합 강화법 (Uniting and Strengthen America by Providing Appropriate Tools Required to Intercept and Obstruct Terrorism Act, 일명 Patriot Act)’을 상정하여 같은 해 10월 25일 의회를 통과하게 됩니다.

Patriot Act는 전대미문의 9.11테러를 겪은 미국이 절박한 심정으로 테러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률이었습니다.

하지만 Patriot Act는 감청 및 수색절차에 폭넓게 예외를 인정하는 조항 등 몇 가지 논쟁이 되는 조항으로 인해 제정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인권을 침해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3년 에드워드 스노든의 ‘프리즘(PRISM) 프로젝트’ 폭로2013년 6월 미국 중앙정보국(CIA) 및 국가안보국(NSA)에서 근무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은, NSA가 2007년부터 일명 ‘프리즘(PRISM)’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주요 IT 기업 9곳의 서버에 접속하거나 해저 광케이블에서 전자신호를 가로채는 수법 등으로 일반 시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수집해 왔다고 폭로합니다.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인하여 미국 IT 기업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이용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3년 이후 페이스북, 트위터, 애플, 야후, MS, AT&T, 버라이즌, 드롭박스 등 미국의 주요 IT기업 등이 투명성 보고서의 발행에 동참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자사 제품 및 서비스에 자신들도 접근이 불가능한 수준의 암호화 조치를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는 정책과 국제관계에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에드워드 스노든 폭로 당시 NSA는 Patriot Act 제215조에 의해 정보를 수집 및 보관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결국 2015년 6월 1일 자정을 기점으로 Patriot Act는 연장되지 못하고 시한이 만료되었습니다.

대신 미국 상원에서는 NSA가 통화기록을 자체적으로 보관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미국자유법(USA Freedom Act)을 6월 2일자로 새롭게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10월 6일, 유럽연합 사법법원은 US-EU Safe Harbor 협정이 무효라고 판결하였는데요. 프리즘 프로젝트로 NSA가 구글이나 페이스북, 애플 등 미국 IT 기업들을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한 것이 알려지면서 EU 내에서는 미국과 체결한 Safe Harbor 협정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되었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림2. 에드워드 스노든] 2015년 파리테러 발생 이후 불거진 논쟁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 시내 여섯 곳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자살 폭탄 테러 및 대량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약 430 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파리테러로 인해 전세계는 또다시 큰 충격과 공포를 느꼈으며, SNS에서는 파리를 향한 애도와 응원의 문구로 파리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파리테러 이후, 각종 제품 및 서비스에 적용된 암호화가 지나쳐서 테러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존 브레넌 CIA 국장은 전날 파리테러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기술적으로나 법적으로 추적하기 어려운 기술이 매우 많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프랑스 당국도 파리테러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결과 IS 테러리스트가 암호화된 통신을 이용해 시리아 출신 테러범과 대화를 주고받은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암호화 기술을 완화해도 테러 방지에 실질적 효과가 없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텔레그램이 파리테러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텔레그램 창립자인 파벨 두로프는 테러범은 다른 메신저 서비스도 사용했을 것이며, 텔레그램이든 다른 기술 기업이 테러에 책임이 있다는 것은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라고 일축하였습니다.

 나아가며개인정보보호와 테러대응이라는 두 개의 가치는 테러 발생을 전후로 ‘시소게임’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국가안보 중 어느 하나의 가치가 절대적으로 우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시민 모두가 가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이용자 여러분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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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2016.3.10. NAVER 정보보호실. 그런데도 우린 그 트럭을 멈출 방법이 없었어요 !" - 익명의 사건 목격자 -  유혈이 낭자한 테러 현장...해외 뉴스 참고 영상 http://blog.naver.com/naljava69/220539539694?????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83291&code=23111111&sid1=mis?????, ???�???? ??? ? ???news.kmib.co.kr피흡 요소가 3개씩이나 있는 것 때문임.그 중 두개는 라이프드레인과 각성.대미지가 강력해 질수록 HP회복이 높아지고, 후반가면 한대 스치기만 해도 풀피가 될 정도.두 스킬 다 여러대 치는 스킬이라, 스킬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HP가 채워지고, 그동안에 CC기만 안걸리면 무적 상태가 된다고 봐도 무방함.나머지 하나는 레전드 3번째 스킬인 피흡.적 타격 시 확률적으로 모든 공격에 피흡이 되는데, 이게 정말로 잘걸리는 버프라 거의 항상 유지가 가능함.HP회복은 라이프드레인 보다 낮은 대신, 피흡 공격이 아닌 공격도 피흡공격이 되버려서, 모든 공격으로 HP회복이 가능해짐.요약하자면, 테러나이트는 탱킹한 이유가 방어쪽 대신 피흡 때문임.그렇다면 딜은 어떨까?2. 딜량솔찍히 테러나이트가 스킬 쓰면 보이는 대미지는 높음.그러나...3. 타켓수와 분산댐이 딜량을 싹다 말아먹은게 바로 분산댐과 타켓수임.테러나이트는 DP라는 특수 포인트를 사용 하는데, 특성 상 많은 몬스터를 상대할 수록 유리한 포인트임.그런데, 테러나이트는 단타 직업임에도 타켓수가 적은 편이며, 설상가상으로 분산 대미지가 너무 높음.카오스 존 이라는 스킬이 1마리에게 사용하면 130이 뜰 때, 여러마리에게 사용 하면 80만이 뜰 정도.그럼 적은 몬스터를 상대할 수록 유리하냐?것도 아님.위에도 적었다시피 테러나이트는 DP라느 특수포인트를 사용 하는데, 상대하는 몬스터가 적을수록 불리한 특수포인트임.덕분에 테러나이트는 1대1 상황이라 해도 유리한건 없음.DP는 직업 특성이라고 개선 안할거 아니까, 분산댐과 타켓수라도 어떻게 해줘.왜 테러나이트는 특수 포인트가 중요하냐면.4. 카오스 존테러나이트는 '카오스 존'이라는 160제 설치형 스킬이 있음.이 스킬은 쿨타임 1초에 모든 스킬 중에서 대미지가 압도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DP를 무지막지하게 사용함.덕분에 1대1 상황에선 카오스 존 사용 비중이 적고, 상대 하는 몬스터가 많을수록 사용 비중이 높아짐.문제는 위에도 적었다시피 분산댐이 심해서, 사용 비중이 높아봤자 대미지는 엄청나게 떨어짐.이것 말고도 카오스 존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으니.5. CC기가 도움이 안되는 직업테러나이트는 몬스터에게 맞아야 특수 포인트가 채워짐.근데 테러나이트는 은근 CC기 비중이 높아서, 여러마리 적을 상대하더라도 맞을 기회를 빼앗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함.덕분에 많은 몹들을 상대 하더라도 DP가 잘 안차는 상황이 발생함.6. DP사실 이놈의 최고 문제는 DP임.대미지가 1이 들어오건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이 들어오건 DP 차는건 똑같아서, 강력한 보스몹 상대 시 불리한 면이 있음.그냥 HP의 몇% 이상의 대미지가 들어오면 DP가 추가 획득 되는 요소만 추가하면 수 많은 문제점이 해결될걸, 왜 아직까지 안해주는 건지 모르겠음.7. 그래도세이버 키울바엔...8. 마지막으로 한마디여러분들 낚이지 마세요.이놈 크확 패시브 있음.적에게 맞으면 3% 확률로 크확 10% 증가하는 고통의 시간이라는 패시브가 있는데, 맞으면서 사냥하면 정말 잘걸림.문제는 위에 적은 5번의 상황들이지.9. 기타 개선 사항- 고통의 시간 패시브화 또는 확률 또는 지속시간 증가.- 파워 크래쉬, 파워 블리츠, 데스 헨드 성장 대미지 상향.- 파워 건틀랫 효과를 일반 공격이 아닌 스킬에도 적용.- 테러나이트 오의[맷집] 대미지 감소를 퍼센트로 변경.- 폭주 버프 방어력 하락 패널티 삭제.- 카오스 존 띄우는 높이 하향.- 파워 무브먼트 경직 도중 사용 가능하게 변경. 1시간 후 높이 100여 층의 빌딩은 마치 거짓말처럼, 거대한 흙먼지와 함께 천천히 위로부터 무너져 내렸다.

같은 시각 버지니아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건물에도 여객기 한 대가 충돌하여 아비규환의 혼란이 벌어졌다.

또 다른 여객기 한 대는 펜실베이니아 주 남쪽의 산지에 추락했다.

방향으로 보아 이 여객기는 수도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이나 국회의사당을 향하고 있었음이 분명했다.

이는 미국에 대한 전면적인 군사적 공격이었다.

60년 전 진주만에서 그랬던 것처럼 완벽한 기습이었고 거의 완벽한 성공이었다.

3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미국은 순식간에 전쟁의 공포에 빠져 들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사건이 벌어진 시각 부시 대통령은 플로리다 주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동화책을 읽고 있었다.

도대체 누가 미국에 대해 이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벌였단 말인가?온 나라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정부는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국가 비상 사태가 선포되고 모든 공항에서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되었다.

의회는 대통령에게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전면 무력 사용을 허가하는 비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중앙정보부(CIA)는 모든 정보를 총동원하여 이 비극적 사태의 배후를 찾아 나섰다.

항공기 납치범들은 알 카에다라는 한 반미 이슬람 무장단체 단원들이었고, 오사마 빈 라덴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족 출신의 테러리스트가 조직을 이끌고 모든 일을 계획했음이 밝혀졌다.

[테러] 하지만 현실은


빈 라덴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비호 아래 그곳에 은거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그의 인도를 요구했고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거부하자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섰다.

 10월 7일 폭격기에 의한 공습을 시작으로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면적 군사 작전이 펼쳐졌다.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힘껏 저항했으나 전 군사력을 동원하다시피 한 미군과 나토군의 공세를 막을 수는 없었다.

11월 12일 수도 카불이 미군에 함락되었고, 이후 몇 차례 대규모 전투에서도 미군과 연합군이 승리하여 전쟁은 사실상 미국의 승리로 끝났다.

미국이 찾던 빈 라덴은 추적을 교묘히 따돌리며 도피를 계속했으나 결국 2011년 5월 2일 파키스탄의 은신처에서 미군 특수 부대에 의해 사살되었다.

미국의 공세는 아프가니스탄과 알 카에다에 그치지 않았다.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테러 공격을 기도하는 모든 세력과 이들을 비호하는 국가들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라크, 이란, 북한을 테러리즘을 지원하는 '악의 축'으로 규정했다.

그중 이라크에 대해서는 2003년에 군사적 공격을 감행하여 반미 후세인 정권을 무너뜨렸다.

이란과 북한에 대해서도 군사적 공격을 위협하며 그들의 테러리스트 지원과 대규모 살상 무기(WMD) 개발 계획을 포기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도 또 다른 테러리스트 공격을 막기 위한 여러 조치들이 시행되었다.

이른바 애국법을 만들어 공항과 항구에서의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반정부 활동에 대한 전면적 감시 체제를 구축했다.

외국인들의 미국 입국과 이민에 대한 제한 조치도 뒤따랐다.

그러나 이 모든 조치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 9·11 사태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빈 라덴과 알 카에다를 제거한 것, 이후 다행히 미국에 대한 또 다른 대규모 테러리스트 공격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제외하면,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은 아직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공식적인' 승리 선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 완전히 발을 빼지 못하고 있다.

이란과 북한은 미국의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위험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국내외 여론도 급격히 나빠지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공격적인 미국의 태도를 비난하는 여론이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9·11 사태가 몰고 온 정신적 충격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오랜 경기 침체와 국력 쇠퇴로 실의에 빠져 있던 미국인들에게 9·11 사태는 절망적 좌절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10여 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9·11 사태는 아직도 미국인들의 삶과 생각에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화염에 휩싸인 세계무역센터 빌딩.9·11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고, 그 여파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9·11 사태는 분명 현대 미국사의 가장 충격적 사건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의 역사적 의미를 지금은 다 알 수가 없다.

자본주의와 미국에 비판적인 사회학자 월러스틴은 "세계무역센터와 함께 미국과 자본주의도 무너져 내렸다.

"면서 9·11 사건을 자본주의와 미국 패권의 종식을 알리는 하나의 상징으로 받아들였다.

《문명충돌론》의 저자 새뮤얼 헌팅턴에게 9·11 사건은 본격적인 '문명 충돌'의 시작처럼 보였을지 모른다.

그런가 하면 9·11 사건 자체는 비극이지만 오히려 이것이 미국에게는 새로운 패권적 질서 구축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었다.

물론 아직까지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분명한 것은 '문명의 충돌'까지는 아니더라도 9·11 사태는 최소한 앞으로 벌어질 미국과 이슬람 세계의 갈등, 그리고 중동에서의 위험한 사태 발전을 암시한다.

9·11 사태가 수십 년에 걸친 미국의 친이스라엘적 중동 정책에 대한 반발과 불만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미국이 전반적으로 정책을 수정하지 않는 한 앞으로 중동에서는 미국에 도전하는 위험한 소요 사태와 전쟁의 불안한 상황이 조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것이 미국에 대한 또 다른 테러 시도로 이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또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9·11 사태 이후 벌여온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이 결국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분명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각국을 이 전쟁에 끌어들이고 이를 통해 미국의 위상과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복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의 사태 진전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은 그런 능력을 이미 상당 부분 상실한 것처럼 보인다.

한때 세계 경제력과 군사력의 절반을 호령했던 그 미국이 아닌 것이다.

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바로 미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  .  .그  .  런  .  데.  .  . 새누리당이 내놓은 대테러방지법 내용은 찬성할 수가 없어요.'테러빙자법' 이거든요!한 커뮤니티에서 이 법의 네이밍을 공모해보았더니...'대국민 감시법', '빅브라더법'등이 거론되었다고 해요.테러를 빙자해 국정원에게 막강한 권력을 주자는 내용입니다!일반 국민들까지도 국정원의 감시 속에 살아가게 되는 거죠... 테러방지법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이 법은 어떤 내용들을 내포하고 있을까요.대표적으로 나쁜 내용 3가지만 짚어보겠습니다.

무제한 감청 허용의 문제 대통령의 승인만으로 감청이 가능해집니다.

대상이 특정되지도 않고, 일정 기간 감청을 무제한 허용합니다.

대통령과 국정원의 자의적 판단 가능성을 아주 넓게 열어놓은 겁니다.

 남용 가능성이 큰 거죠. 핸드폰 감청 설비 의무화로 확대 가능성실질적으로 대한민국에서는 핸드폰 감청이 허용 안됩니다.

 이 법이 통과된다면 핸드폰에 대한 감청을 허용하는 통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대화내용도 감청될 수 있습니다.

 FIU(금융정보분석원) 금융정보 남용의 문제금융기관에서 수집한 정보, 금융사가 보고하는 정보와금융정보원장이 보고받은 정보를 국정원이 직접 보고 받을수 있게 됩니다.

.국민을 감시하는 사생활 침해 및 인권침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직도 감이 안오신다구요?쉽게 설명한 그림이 있네요^^ (※ 이미지 출처 : 트위터의 @zziziree님)테러방지법의 내용을 알고나니 더욱 무섭지 않나요?테러방지법은 위와 같은 국정원의 과도한 권한 행사와 인권침해 등 악용 우려 때문에 15년간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정보수집 권한을 국정원에 둬야 한다는 새누리당과 국민안전처에 둬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입장이 팽팽하게 맞섰지요.그런데 정의화 의장은 이를 직권상정(국회의장의 직권으로 법안을 올려 표결에 부치는 것)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테러방지법 처리를 막기 위해 어제 오후 7시부터 본회의장에서 김광진 의원을 시작으로 필리버스터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렇담,,, '필리버스터'는 무엇인가요? "의회 안에서의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해 이뤄지는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행위"무제한 토론이라고도 하죠. 김광진 의원에 이어 은수미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진행했습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생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테러] 그것을 알려줍니다.

http://assembly.webcast.go.kr/natv/natv_live.asp#?? ??? ???assembly.webcast.go.kr테러방지법 통과되면...국정원이 누구든 사찰할 수 있고, 도청/감청을 하게 됩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도 자유롭게 할 수 없을 겁니다.

집회나 시위에 나가는 것도 어려워지겠지요.오늘 카톡으로 메시지 하나를 받았습니다.

 내용 중 일부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2년 대선 때 국정원이 댓글로 포털과 SNS로 여론조작을 했습니다.

테러빙자법이 통과되면 2017년 대선은...?여러분 반드시 관심을 가져주세요.여러분의 작은 힘이 모여서 나라를 바로 세웁니다.

체코 내무부 장관은 현재 체코가 테러 공격을 받을 거라는 어떠한 정보도 없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체코 경찰청은 유동인구가 많은 프라하 국제공항과 지하철의 보안을 강화할 것이며 이에 따라 공항과 지하철에 평소보다 많은 경찰들이 배치되어 경계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체코 대통령과 정부 대표를 포함한 모든 체코의 대표들은 브뤼셀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에 대해 강하게 비난하였으며 또한 오랫동안 유럽의 가장 안전한 국가 중 하나였던 체코에서 테러공격에 대한 위험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11테러부터 작년 파리 테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2001년 9.11테러의 발생과 Patriot Act의 제정2001년 9월 11일, 두 대의 대형 여객기가 뉴욕 맨해튼에 있는 세계무역센터 빌딩에 충돌하여 100여 층의 빌딩이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는 모습에 전세계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그림1. 9.11 테러]9.11테러 직후인 9월 19일 미국 법무부는 대테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테러 제동 및 방해에 필요한 적절한 수단의 제공에 의한 미국의 통합 강화법 (Uniting and Strengthen America by Providing Appropriate Tools Required to Intercept and Obstruct Terrorism Act, 일명 Patriot Act)’을 상정하여 같은 해 10월 25일 의회를 통과하게 됩니다.

Patriot Act는 전대미문의 9.11테러를 겪은 미국이 절박한 심정으로 테러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률이었습니다.

하지만 Patriot Act는 감청 및 수색절차에 폭넓게 예외를 인정하는 조항 등 몇 가지 논쟁이 되는 조항으로 인해 제정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인권을 침해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3년 에드워드 스노든의 ‘프리즘(PRISM) 프로젝트’ 폭로2013년 6월 미국 중앙정보국(CIA) 및 국가안보국(NSA)에서 근무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은, NSA가 2007년부터 일명 ‘프리즘(PRISM)’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주요 IT 기업 9곳의 서버에 접속하거나 해저 광케이블에서 전자신호를 가로채는 수법 등으로 일반 시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수집해 왔다고 폭로합니다.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인하여 미국 IT 기업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이용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3년 이후 페이스북, 트위터, 애플, 야후, MS, AT&T, 버라이즌, 드롭박스 등 미국의 주요 IT기업 등이 투명성 보고서의 발행에 동참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자사 제품 및 서비스에 자신들도 접근이 불가능한 수준의 암호화 조치를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는 정책과 국제관계에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에드워드 스노든 폭로 당시 NSA는 Patriot Act 제215조에 의해 정보를 수집 및 보관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결국 2015년 6월 1일 자정을 기점으로 Patriot Act는 연장되지 못하고 시한이 만료되었습니다.

대신 미국 상원에서는 NSA가 통화기록을 자체적으로 보관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미국자유법(USA Freedom Act)을 6월 2일자로 새롭게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10월 6일, 유럽연합 사법법원은 US-EU Safe Harbor 협정이 무효라고 판결하였는데요. 프리즘 프로젝트로 NSA가 구글이나 페이스북, 애플 등 미국 IT 기업들을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한 것이 알려지면서 EU 내에서는 미국과 체결한 Safe Harbor 협정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되었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림2. 에드워드 스노든] 2015년 파리테러 발생 이후 불거진 논쟁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 시내 여섯 곳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자살 폭탄 테러 및 대량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약 430 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파리테러로 인해 전세계는 또다시 큰 충격과 공포를 느꼈으며, SNS에서는 파리를 향한 애도와 응원의 문구로 파리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파리테러 이후, 각종 제품 및 서비스에 적용된 암호화가 지나쳐서 테러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존 브레넌 CIA 국장은 전날 파리테러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기술적으로나 법적으로 추적하기 어려운 기술이 매우 많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프랑스 당국도 파리테러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결과 IS 테러리스트가 암호화된 통신을 이용해 시리아 출신 테러범과 대화를 주고받은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암호화 기술을 완화해도 테러 방지에 실질적 효과가 없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텔레그램이 파리테러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텔레그램 창립자인 파벨 두로프는 테러범은 다른 메신저 서비스도 사용했을 것이며, 텔레그램이든 다른 기술 기업이 테러에 책임이 있다는 것은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라고 일축하였습니다.

 나아가며개인정보보호와 테러대응이라는 두 개의 가치는 테러 발생을 전후로 ‘시소게임’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국가안보 중 어느 하나의 가치가 절대적으로 우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시민 모두가 가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이용자 여러분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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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2016.3.10. NAVER 정보보호실 배경 └ 접기 >2. 감독 및 출연진 └ 접기 > 3. 보태기 └ 접기 > 4. 마무리 └ 접기  1시간 후 높이 100여 층의 빌딩은 마치 거짓말처럼, 거대한 흙먼지와 함께 천천히 위로부터 무너져 내렸다.

같은 시각 버지니아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건물에도 여객기 한 대가 충돌하여 아비규환의 혼란이 벌어졌다.

또 다른 여객기 한 대는 펜실베이니아 주 남쪽의 산지에 추락했다.

방향으로 보아 이 여객기는 수도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이나 국회의사당을 향하고 있었음이 분명했다.

이는 미국에 대한 전면적인 군사적 공격이었다.

60년 전 진주만에서 그랬던 것처럼 완벽한 기습이었고 거의 완벽한 성공이었다.

3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미국은 순식간에 전쟁의 공포에 빠져 들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사건이 벌어진 시각 부시 대통령은 플로리다 주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동화책을 읽고 있었다.

도대체 누가 미국에 대해 이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벌였단 말인가?온 나라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정부는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국가 비상 사태가 선포되고 모든 공항에서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되었다.

의회는 대통령에게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전면 무력 사용을 허가하는 비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중앙정보부(CIA)는 모든 정보를 총동원하여 이 비극적 사태의 배후를 찾아 나섰다.

항공기 납치범들은 알 카에다라는 한 반미 이슬람 무장단체 단원들이었고, 오사마 빈 라덴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족 출신의 테러리스트가 조직을 이끌고 모든 일을 계획했음이 밝혀졌다.

빈 라덴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비호 아래 그곳에 은거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그의 인도를 요구했고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거부하자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섰다.

 10월 7일 폭격기에 의한 공습을 시작으로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면적 군사 작전이 펼쳐졌다.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힘껏 저항했으나 전 군사력을 동원하다시피 한 미군과 나토군의 공세를 막을 수는 없었다.

11월 12일 수도 카불이 미군에 함락되었고, 이후 몇 차례 대규모 전투에서도 미군과 연합군이 승리하여 전쟁은 사실상 미국의 승리로 끝났다.

미국이 찾던 빈 라덴은 추적을 교묘히 따돌리며 도피를 계속했으나 결국 2011년 5월 2일 파키스탄의 은신처에서 미군 특수 부대에 의해 사살되었다.

미국의 공세는 아프가니스탄과 알 카에다에 그치지 않았다.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테러 공격을 기도하는 모든 세력과 이들을 비호하는 국가들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라크, 이란, 북한을 테러리즘을 지원하는 '악의 축'으로 규정했다.

그중 이라크에 대해서는 2003년에 군사적 공격을 감행하여 반미 후세인 정권을 무너뜨렸다.

이란과 북한에 대해서도 군사적 공격을 위협하며 그들의 테러리스트 지원과 대규모 살상 무기(WMD) 개발 계획을 포기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도 또 다른 테러리스트 공격을 막기 위한 여러 조치들이 시행되었다.

이른바 애국법을 만들어 공항과 항구에서의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반정부 활동에 대한 전면적 감시 체제를 구축했다.

외국인들의 미국 입국과 이민에 대한 제한 조치도 뒤따랐다.

그러나 이 모든 조치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 9·11 사태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빈 라덴과 알 카에다를 제거한 것, 이후 다행히 미국에 대한 또 다른 대규모 테러리스트 공격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제외하면,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은 아직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공식적인' 승리 선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 완전히 발을 빼지 못하고 있다.

이란과 북한은 미국의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위험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국내외 여론도 급격히 나빠지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공격적인 미국의 태도를 비난하는 여론이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9·11 사태가 몰고 온 정신적 충격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오랜 경기 침체와 국력 쇠퇴로 실의에 빠져 있던 미국인들에게 9·11 사태는 절망적 좌절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10여 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9·11 사태는 아직도 미국인들의 삶과 생각에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화염에 휩싸인 세계무역센터 빌딩.9·11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고, 그 여파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9·11 사태는 분명 현대 미국사의 가장 충격적 사건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의 역사적 의미를 지금은 다 알 수가 없다.

자본주의와 미국에 비판적인 사회학자 월러스틴은 "세계무역센터와 함께 미국과 자본주의도 무너져 내렸다.

"면서 9·11 사건을 자본주의와 미국 패권의 종식을 알리는 하나의 상징으로 받아들였다.

《문명충돌론》의 저자 새뮤얼 헌팅턴에게 9·11 사건은 본격적인 '문명 충돌'의 시작처럼 보였을지 모른다.

그런가 하면 9·11 사건 자체는 비극이지만 오히려 이것이 미국에게는 새로운 패권적 질서 구축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었다.

물론 아직까지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분명한 것은 '문명의 충돌'까지는 아니더라도 9·11 사태는 최소한 앞으로 벌어질 미국과 이슬람 세계의 갈등, 그리고 중동에서의 위험한 사태 발전을 암시한다.

9·11 사태가 수십 년에 걸친 미국의 친이스라엘적 중동 정책에 대한 반발과 불만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미국이 전반적으로 정책을 수정하지 않는 한 앞으로 중동에서는 미국에 도전하는 위험한 소요 사태와 전쟁의 불안한 상황이 조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것이 미국에 대한 또 다른 테러 시도로 이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또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9·11 사태 이후 벌여온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이 결국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분명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각국을 이 전쟁에 끌어들이고 이를 통해 미국의 위상과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복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의 사태 진전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은 그런 능력을 이미 상당 부분 상실한 것처럼 보인다.

한때 세계 경제력과 군사력의 절반을 호령했던 그 미국이 아닌 것이다.

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바로 미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 2005년 처음 만났던 아타튀르크 공항. 아타튀르크는 지금의 터키를 건국한 초대 대통령의 이름이다2005년 터키를 처음 만났다.

 이스탄불에서 맞던 첫 번째 아침뒤로는 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가 마주하고 있고앞으로는 푸른 마르마라 해가 펼쳐지던 풍경.시끌벅적하던 술탄아흐멧 지구의 활기찬 분위기는 아직도 생생하다.

그곳에서 동서양의 여행자들을 처음 만났고여행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수많은 삐끼와 사기꾼들을 만났고 사건사고도 많았지만그때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여행은 계속되었다.

한 번은 사기꾼을 붙잡고... 우린 터키가 좋아서 이렇게 가방에 I love Turkey를 붙이고여행을 하는데, 이런 식으로 사기를 쳐서야 되겠냐? 따지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니 왠지 피식 웃음이 나는데,그만큼 어렸고... 순진했다.

그래서 내게 터키는 특별하다.

어린 날의 추억이 가득한 곳.여행자로서 두려움 속에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떼던 곳.그때 배운 터키어들은 여전히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지금도 터키 사람들을 만날 때면한두 마디씩 던지곤 한다.

그들이 한국 사람을 만나면 치근덕거리듯, 나도 그들에게 치근덕거린다.

그래서 계속되는 테러 소식에 더 마음이 아프다.

갈수록 심화되는... 이슬람 혐오, 인종주의, 그리고 고립주의에 걱정이다.

브렉시트에 이어 정말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건 아닌지;;; 피흡 요소가 3개씩이나 있는 것 때문임.그 중 두개는 라이프드레인과 각성.대미지가 강력해 질수록 HP회복이 높아지고, 후반가면 한대 스치기만 해도 풀피가 될 정도.두 스킬 다 여러대 치는 스킬이라, 스킬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HP가 채워지고, 그동안에 CC기만 안걸리면 무적 상태가 된다고 봐도 무방함.나머지 하나는 레전드 3번째 스킬인 피흡.적 타격 시 확률적으로 모든 공격에 피흡이 되는데, 이게 정말로 잘걸리는 버프라 거의 항상 유지가 가능함.HP회복은 라이프드레인 보다 낮은 대신, 피흡 공격이 아닌 공격도 피흡공격이 되버려서, 모든 공격으로 HP회복이 가능해짐.요약하자면, 테러나이트는 탱킹한 이유가 방어쪽 대신 피흡 때문임.그렇다면 딜은 어떨까?2. 딜량솔찍히 테러나이트가 스킬 쓰면 보이는 대미지는 높음.그러나...3. 타켓수와 분산댐이 딜량을 싹다 말아먹은게 바로 분산댐과 타켓수임.테러나이트는 DP라는 특수 포인트를 사용 하는데, 특성 상 많은 몬스터를 상대할 수록 유리한 포인트임.그런데, 테러나이트는 단타 직업임에도 타켓수가 적은 편이며, 설상가상으로 분산 대미지가 너무 높음.카오스 존 이라는 스킬이 1마리에게 사용하면 130이 뜰 때, 여러마리에게 사용 하면 80만이 뜰 정도.그럼 적은 몬스터를 상대할 수록 유리하냐?것도 아님.위에도 적었다시피 테러나이트는 DP라느 특수포인트를 사용 하는데, 상대하는 몬스터가 적을수록 불리한 특수포인트임.덕분에 테러나이트는 1대1 상황이라 해도 유리한건 없음.DP는 직업 특성이라고 개선 안할거 아니까, 분산댐과 타켓수라도 어떻게 해줘.왜 테러나이트는 특수 포인트가 중요하냐면.4. 카오스 존테러나이트는 '카오스 존'이라는 160제 설치형 스킬이 있음.이 스킬은 쿨타임 1초에 모든 스킬 중에서 대미지가 압도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DP를 무지막지하게 사용함.덕분에 1대1 상황에선 카오스 존 사용 비중이 적고, 상대 하는 몬스터가 많을수록 사용 비중이 높아짐.문제는 위에도 적었다시피 분산댐이 심해서, 사용 비중이 높아봤자 대미지는 엄청나게 떨어짐.이것 말고도 카오스 존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으니.5. CC기가 도움이 안되는 직업테러나이트는 몬스터에게 맞아야 특수 포인트가 채워짐.근데 테러나이트는 은근 CC기 비중이 높아서, 여러마리 적을 상대하더라도 맞을 기회를 빼앗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함.덕분에 많은 몹들을 상대 하더라도 DP가 잘 안차는 상황이 발생함.6. DP사실 이놈의 최고 문제는 DP임.대미지가 1이 들어오건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이 들어오건 DP 차는건 똑같아서, 강력한 보스몹 상대 시 불리한 면이 있음.그냥 HP의 몇% 이상의 대미지가 들어오면 DP가 추가 획득 되는 요소만 추가하면 수 많은 문제점이 해결될걸, 왜 아직까지 안해주는 건지 모르겠음.7. 그래도세이버 키울바엔...8. 마지막으로 한마디여러분들 낚이지 마세요.이놈 크확 패시브 있음.적에게 맞으면 3% 확률로 크확 10% 증가하는 고통의 시간이라는 패시브가 있는데, 맞으면서 사냥하면 정말 잘걸림.문제는 위에 적은 5번의 상황들이지.9. 기타 개선 사항- 고통의 시간 패시브화 또는 확률 또는 지속시간 증가.- 파워 크래쉬, 파워 블리츠, 데스 헨드 성장 대미지 상향.- 파워 건틀랫 효과를 일반 공격이 아닌 스킬에도 적용.- 테러나이트 오의[맷집] 대미지 감소를 퍼센트로 변경.- 폭주 버프 방어력 하락 패널티 삭제.- 카오스 존 띄우는 높이 하향.- 파워 무브먼트 경직 도중 사용 가능하게 변경. 1시간 후 높이 100여 층의 빌딩은 마치 거짓말처럼, 거대한 흙먼지와 함께 천천히 위로부터 무너져 내렸다.

같은 시각 버지니아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건물에도 여객기 한 대가 충돌하여 아비규환의 혼란이 벌어졌다.

또 다른 여객기 한 대는 펜실베이니아 주 남쪽의 산지에 추락했다.

방향으로 보아 이 여객기는 수도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이나 국회의사당을 향하고 있었음이 분명했다.

이는 미국에 대한 전면적인 군사적 공격이었다.

60년 전 진주만에서 그랬던 것처럼 완벽한 기습이었고 거의 완벽한 성공이었다.

3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미국은 순식간에 전쟁의 공포에 빠져 들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사건이 벌어진 시각 부시 대통령은 플로리다 주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동화책을 읽고 있었다.

도대체 누가 미국에 대해 이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벌였단 말인가?온 나라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정부는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국가 비상 사태가 선포되고 모든 공항에서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되었다.

의회는 대통령에게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전면 무력 사용을 허가하는 비상 법안을 통과시켰다.

중앙정보부(CIA)는 모든 정보를 총동원하여 이 비극적 사태의 배후를 찾아 나섰다.

항공기 납치범들은 알 카에다라는 한 반미 이슬람 무장단체 단원들이었고, 오사마 빈 라덴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족 출신의 테러리스트가 조직을 이끌고 모든 일을 계획했음이 밝혀졌다.

빈 라덴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비호 아래 그곳에 은거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그의 인도를 요구했고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거부하자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섰다.

 10월 7일 폭격기에 의한 공습을 시작으로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면적 군사 작전이 펼쳐졌다.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힘껏 저항했으나 전 군사력을 동원하다시피 한 미군과 나토군의 공세를 막을 수는 없었다.

11월 12일 수도 카불이 미군에 함락되었고, 이후 몇 차례 대규모 전투에서도 미군과 연합군이 승리하여 전쟁은 사실상 미국의 승리로 끝났다.

미국이 찾던 빈 라덴은 추적을 교묘히 따돌리며 도피를 계속했으나 결국 2011년 5월 2일 파키스탄의 은신처에서 미군 특수 부대에 의해 사살되었다.

미국의 공세는 아프가니스탄과 알 카에다에 그치지 않았다.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테러 공격을 기도하는 모든 세력과 이들을 비호하는 국가들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라크, 이란, 북한을 테러리즘을 지원하는 '악의 축'으로 규정했다.

그중 이라크에 대해서는 2003년에 군사적 공격을 감행하여 반미 후세인 정권을 무너뜨렸다.

이란과 북한에 대해서도 군사적 공격을 위협하며 그들의 테러리스트 지원과 대규모 살상 무기(WMD) 개발 계획을 포기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도 또 다른 테러리스트 공격을 막기 위한 여러 조치들이 시행되었다.

이른바 애국법을 만들어 공항과 항구에서의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반정부 활동에 대한 전면적 감시 체제를 구축했다.

외국인들의 미국 입국과 이민에 대한 제한 조치도 뒤따랐다.

그러나 이 모든 조치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 9·11 사태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빈 라덴과 알 카에다를 제거한 것, 이후 다행히 미국에 대한 또 다른 대규모 테러리스트 공격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제외하면,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은 아직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공식적인' 승리 선언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 완전히 발을 빼지 못하고 있다.

이란과 북한은 미국의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위험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국내외 여론도 급격히 나빠지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공격적인 미국의 태도를 비난하는 여론이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9·11 사태가 몰고 온 정신적 충격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오랜 경기 침체와 국력 쇠퇴로 실의에 빠져 있던 미국인들에게 9·11 사태는 절망적 좌절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10여 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9·11 사태는 아직도 미국인들의 삶과 생각에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화염에 휩싸인 세계무역센터 빌딩.9·11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고, 그 여파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9·11 사태는 분명 현대 미국사의 가장 충격적 사건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의 역사적 의미를 지금은 다 알 수가 없다.

자본주의와 미국에 비판적인 사회학자 월러스틴은 "세계무역센터와 함께 미국과 자본주의도 무너져 내렸다.

"면서 9·11 사건을 자본주의와 미국 패권의 종식을 알리는 하나의 상징으로 받아들였다.

《문명충돌론》의 저자 새뮤얼 헌팅턴에게 9·11 사건은 본격적인 '문명 충돌'의 시작처럼 보였을지 모른다.

그런가 하면 9·11 사건 자체는 비극이지만 오히려 이것이 미국에게는 새로운 패권적 질서 구축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었다.

물론 아직까지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분명한 것은 '문명의 충돌'까지는 아니더라도 9·11 사태는 최소한 앞으로 벌어질 미국과 이슬람 세계의 갈등, 그리고 중동에서의 위험한 사태 발전을 암시한다.

9·11 사태가 수십 년에 걸친 미국의 친이스라엘적 중동 정책에 대한 반발과 불만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미국이 전반적으로 정책을 수정하지 않는 한 앞으로 중동에서는 미국에 도전하는 위험한 소요 사태와 전쟁의 불안한 상황이 조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것이 미국에 대한 또 다른 테러 시도로 이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또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9·11 사태 이후 벌여온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이 결국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분명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각국을 이 전쟁에 끌어들이고 이를 통해 미국의 위상과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복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의 사태 진전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은 그런 능력을 이미 상당 부분 상실한 것처럼 보인다.

한때 세계 경제력과 군사력의 절반을 호령했던 그 미국이 아닌 것이다.

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바로 미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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