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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한반도


통일 후, 또는 통일 과정에서 중국의 북한 땅 점령은 예상했던 바이지만 놀랍게도 분할 안정화국(이라 쓰고 분할 통치, 또는 점령국이라고 읽는다)에 미국이 끼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중국으로부터 이 제안을 받은 미국이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 합참본부에 의사타진을 해 왔다는 점이다.

뭐 러시아에 선심쓰듯 땅 한덩이 넘겨주는 것이야 우방국으로서 나름 배려해 준 것이고.이에 대해 보고서에서는 앞으로 주의 관찰이 요망된다고만 할 뿐 뚜렷한 한국 측의 입장 표명이나 대응책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미국을 우리의 우방국, 동맹국이라고 믿어 왔던 이들에게는 청천날벼락 같은 소식일 것이다.

또 중국을 미래의 우방국...까지는 아니더라도 동반 관계, 상생 관계 쯤으로 예상하던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미국, 중국이 뒤통수를 치려는 게 아니라 이미 수십년 전부터 치려는 데 댁만 모르고 있었다고.톡 까놓고 말해서 미국은 우리의 진정한 동맹국이 아니다.

미국이 정의롭고 착한 나라라서 우리나라를 일본으로부터 해방시켜주고 남침한 북괴를 ??려잡아 준 게 아니다.

한국이, 정확히는 한국이 위치한 한반도라는 지형이 미국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친한 척 해주고 있는 것일 뿐이다.

냉전시대에는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21세기인 오늘날에는 중국의 확장을 막기 위한 방패막이로 쓰이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적이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침공하려면 크게 두 가지 경로가 있다.

첫번째는 대서양, 두번째는 태평양이다.

그런데 대서양 맞은편에는 미국과 진정한 동맹국, 우방국인 EU가 있다.

아프리카는 사실상 무시해도 된다.

태평양은 다르다.

태평양 맞은편에는 강대국 중국과 러시아가 있다.

지형적으로 이들 나라를 견제, 감시할 만한 나라라고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나라가 일본이다.

불가피하게 한국을 잃을지언정 일본만은 잃을 수 없다는 게 미국의 입장이다.

왜 이렇게 미국이 일본에게 구애되는가. 미국은 1945년 일본을 항복시킨 후 일본 본토를 점령하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견제, 혹은 점령을 위한 전선기지로 삼았다.

또 핵폭탄 두 방으로 일본의 조기 항복을 이끌어 내어 한반도 이남을 얻을 수 있었다.

만일 일본이 조기 항복하지 않고 본토에서 미군과 결사항쟁을 벌였더라면 그 사이 한반도는 러시아에게 먹혀 공산화됐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았다.

어쨌든 한반도 이남과 일본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된 미국은 한국전쟁 이후 남한과 일본에게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북한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부여한다.

이를 위해 다른 우방국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경제 지원과 군수 지원, 기술 지원을 해줬다.

자칭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한국의 고도 성장 배경에는 이런 미국의 꿍꿍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두자. 한국이 북한을 주적으로 삼았다면 일본은 러시아를 주적으로 삼았다.

일본의 전체 국방 전력 중 기이할 정도로 해군, 특히나 대잠 전력과 방공망이 전세계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강한 이유는 러시아에 맞춰 증강을 해왔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90년대까지 이 역할을 충실하게 잘 수행했다.

그러는 사이 러시아는 몰락하고 냉전은 종식됐다.

북한이라는 골치덩이가 남았지만 북한은 한국에게는 위협일 망정, 미국에게는 큰 위협거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2차세계대전 후에도 크고 작은 내분과 갈등, 경제난을 겪으며 덩치 큰 지렁이로 전락해 버린 중국이 2000년대 들어 아시아의 용으로 부활하면서, 또 중동의 테러 집단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이 미국의 직접 위협 대상이 되면서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그래서 일단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했지만 생각 외로 시간과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게다가 2008년의 세계경제위기 이후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방 예산 및 해외 파병 감축은 필연이 됐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치는 사이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돼 버렸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방패막이로 삼아 중국을 견제하기로 한다.

왜 한국이 아니라 일본을 선택했을까? 첫째, 한국은 당장의 위협이자 주적인 북한이 있다.

따라서 중국에 맞추어 전력을 증개편할 여력이 없다.

둘째,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실질적으로 제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셋째, 한국은 기회만 보인다면 자주국방이라는 이유로 미국의 통제권, 제어권을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섣불리 군사력 증강에 투자할 수 없는 나라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같은 미국의 동맹국이면서도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사일 사거리부터 ICBM 개발, 핵물질 재처리, 군수병기의 면허 생산과 기술 지원 등. 대표적으로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만 보더라도 대놓고 만들지 말라고는 못 하고 있지만 로켓 기술 이전 불허, 사거리 제한 등으로 방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70년대에 이미 미국으로부터 기술 이전은 물론이고 면허 생산까지 허락 받았다.

우리가 러시아로부터 구걸해 가며 로켓 기술 전수 받는 게 이 때문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ICBM, 핵무기, F-35 전투기는 언제가 미국, 또는 미국의 진정한 동맹국인 일본을 위협할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 언젠가는 바로 통일 이후일 가능성이 높다.

통일이 돼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주한미군은 사실상 한반도에 주둔할 명분을 잃게 된다.

설령 우리가 원하더라도 국경을 직접 맞대는 중국과 러시아가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또 한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에서도 과거의 주독미군 때처럼 철수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다.

다만 주독미군은 독일이 원해서, 또 다른 인접 유럽 국가들이 원해서 과거보다는 많이 감축됐지만 여전히 주둔 중이다.

만일 주한미군을 이유 삼아 중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올리고 통관을 까다롭게 해서 한국 경제를 말려 죽이려고 할 때 과연 당신은 주한미군의 주둔을 찬성할 것인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북한을 흡수한 터라 한국의 경제 후퇴는 필연인 상황에서. 미국이 염려하는 게 바로 이 부분이다.

따라서 중국의 4개국 분할 통치 제안은 미국으로서도 솔깃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북한의 기존 핵 시설들은 모두 중국과 러시아에 떨어지니 한국이 북한의 기존 핵 시설을 접수해 당장의 핵전력을 갖게 될 우려도 없다.

중국, 러시아야 원래부터 핵무기 보유국이니 상관 없고.종합해서 말하자면 미국이 말로만 동맹국이라고 하면서 한국보다 일본을 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이 미래에 일본의 적, 나아가서는 중국의 속국이 돼 미국의 적이 되는 게 두렵기 때문이다.

일본이 미국의 방패막이로 기능하지 못하면 미국은 태평양 방위에 지금보다도 더 많은 예산과 전력을 쏟아 부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2의 진주만 공습을 막고 태평양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으로서는 일본을 사수할 수밖에 없다.

일본은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과 러시아의 길목을 가로 막는 최고의 지형 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역시도 아시아에 대한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존재가 필수불가결하다.

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과연 한국의 위와 같은 분할 통치안에 찬성할까? 아니, 분할 통치안을 반대하거나 무산시킬 외교력이 있을까? 또는 운좋게 한국이 북한 땅 전체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통일을 완수한 후에도 미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국방, 중국으로부터 진정한 자주경제를 실시할 수 있을까? 통일신라 이래 1300여년 동안 중국의 속국으로 연명해 오다가 잠깐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

그리고 지금은 군사적, 외교적으로는 미국의 속국 상태다.

경제는 향후 10년의 결과에 따라 중국의 속국이 되느냐의 기로에 놓여 있다.

과연 한반도 통일 후 한국은 누구의 속국이 될까?한국으로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통일 후 중국, 러시아의 바람대로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시킨 후 새롭게 한일 군사 동맹을 맺어 중러를 견제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으로부터도, EU로부터도, 호주와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들로부터도 신뢰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너무나도 뿌리 깊은 반일 감정 때문에 이것은 말 그대로 이상일 수밖에 없다.

일본이 무기 하나만 사도 마치 그것이 한국을 겨냥이라도 하듯 날조된 논조로 과장하는 게 한국의 언론들이다.

솔직히 친일파 일뽕 새끼라고 욕 먹을 수도 있는 소리일 테지만 일본이 저렇게라도 나서주니 한국이 그나마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왜 미국이 가까운 데다 나름 국방력도 센 우리나라를 놔두고 일본, 호주,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과 함께 군사적으로 새로운 중국 견제 라인을 형성하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 라인이 소멸되거나 기능을 상실했을 때 과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도 생각해 보라. 남중국해에 자기 영해도 아닌 곳에 콘트리트 섬 만들어서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나라가 중국이다.

또 동북공정은 끝난 게 아니라 아직도 진행 중이다.

미국과 EU, 반중 성향의 동남아 국가, 호주는 물론이고 저 멀리 떨어진 남미 국가들도 중국 견제를 목표로 하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박쥐처럼 아무 것도 안 하고 그저 보고 있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일본을 비판하고 있다.

물론 여러 번 침략을 당한 우리나라로서는 그런 염려를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 견제 역할을 우리가 나누어 가졌다면 어?�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러면 주변국들로부터 신뢰도 얻고 일본에게 집중되는 군사력 증강 분을 우리가 일부 빼앗음으로써 일본을 견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영토 분쟁에 대한 호소력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재 꼬라지를 보자. 우리도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땡깡부리는 게 염려된다.

일본은 이와 같은 태도가 향후 동중국해로 번질 것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력을 증강한다지만 우리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이 싫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본의 역할을 대신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자꾸 역사 왜곡을 해대니 정말 미칠 것 같다.

미국이나 유럽애들아, 우리 말 좀 들어봐. 일본이 과거에 위안부 어쩌구, 강제 노동 어쩌구, 독도가 어쩌구...만일 당신이 미국이나 EU의 정치가라면 한국의 말이 귀에 들어올까? 미국이 한국의 반일 감정을 다분히 의도된 정치 공작으로 보는 것도, 반일 외교에 피로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있는 법. 이는 외교의 기본이다.

우리가 서구의 선진국들로부터 역사적 지지를 얻어내고 싶다면 반대로 우리도 그들에게 주는 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은 주는 것도 없이, 그저 감성에 호소하며 울부짓고만 있다.

하긴 당나라 이래 자주적인 외교라는 것을 단 1년도 해 본 적이 없는 나라이다 보니 무리는 아니지만.     그리고 자주 변하는 경제에 여행책자대로 예산을 짜다보면현지와서 당황하기 일수고!! 하여서 제가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로 여행의 기본적인 정보!러시아에 대해 설명해드릴께요. 국기: 붉은색 - 용기, 청색 - 정직, 흰색 - 고결을 뜻합니다.

국명: 러시아(러시아연방), Россия (현지발음은 ''라시야'') 국장: 15세기기 부터 황실의 권력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국장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머리가 두개달린 독수리의 의미는 러시아가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있어 양쪽의 침략을견재하기위함 이랍니다.

 가슴의 방패에는 성 게오르기우스가 말을 탄 채로 용을 창으로 찔러 죽이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영토: 국가의 면적은 한반도의 77배!한국이 아닌 남한과 북한이 합친 한반도의 77배라는 겁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 이지요.그래서인지 겨울이 대표적인 시베리아도 있고요 무한한 천연자원....땅떵이가 크다보니 러시아인 백인들 뿐만아니라 아시아인과 같은 황인족 민족들도 있고아랍사람들과 비슷한 민족들도 있고. 다민족 국가입니다.

언어또한 러시아어를 사용하지만 워낙 여러 민족들로 구성되어있어각 민족들은 본인들의 언어도 있고 국기들도 있는 지역들도 많습니다.

  비자: 여행비자, 학생비자, 취업비자가 있고요. 현재는 반드시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입국할수 있지요 한가지 좋은 소식은 2014년부턴 한국과 러시아가 무비자라네요 야호

관광비자 발급받던분들  10만원 이상 든다든데 여행비용 절감이네요 그만큼 더 좋은 숙소를 이용할수 있고 더 맛있는걸 먹을수가 있겠어요 출입국: 몇년전까지만해도 기내에서 외국인들에게 러시아 입국할때입국신고서를 나눠주고 의무적으로 기록하도록 했는데요요즘엔 비행기내려 비자검사할때 컴터로 알아서 해줘요.이 손바닥만한 출입국신고서 출국할때도 꼭 필요합니다.

여권과 비자와함께 소중히 보관하세요. 거주지등록: 모든 외국인인 입국한지 7일 이내에 Регистрация(레기스뜨라찌야)라는 체류등록을 해야합니다.

점점 법률이 빡빡해서 이를 안하면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옵니다.

때문에 가끔 학교에선 거주지등록을 안한 사람은 벌금땜에 다른나라를 갔다오게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딴나라 여행다녀오는게 벌금보다 싸니까!7일이상 머무르시는 분들 거주지등록 꼭 신경쓰세요 국경일: 1월 1일 - 신년 (기본적으로 크리스마스까지 10일정도 쉽니다)1월 7일(크리스마스, 러시아는 12월 25일은 평일입니다)3월 8일 - 국제 여성의날 (2월 23일 남성의날)5월 1일 - 노동절5월 9일 - 전승기념일6월 12일 - 독립기념일11월 7일 - 화해의 날12월 12일 - 헌법기념일국경일이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면 월요일날 쉽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4월에 위험하다는 소리 많이 들으실겁니다.

4월 20일이 바로 히틀러 생일이고, 4월 22일이 레닌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빼째르에 있는 스킨헤드들과 전국의 스킨헤드들이 모스크바에서 집회를 연다고하져그래서 외국인들은 4월은 조심하고 다니는 기간이예요. 학교에서도 이 기간전에 외국인학생들 다 모아놓고조심하라고 당부를해요 혼자다니지말라, 젊은애들이 모인곳은 피해다녀랴, 밤늦게 다니지 말라면서...여행자들은 4월 20일전후는 되도록 여행을 삼가하는게 좋겠지요? 수도: 모스크바 Москва (현지발음 ''마스크바'')시차: 모스크바를 기준으로 하면 한국보다 5시간 늦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여름엔 썸머타임으로 6시간 차이도 났지만작년부터 썸머타임이 없어져서 5시간 차이입니다.

 통화: 루블, 환율은 보통 달러를 거치다보면 정확히 계산하기 힘들지만요즘은 1루블이 40원 조금 안되더라구요.그냥 편하게 여행하실때 100루블에 4000원으로 계산하세요.환율은 항상 변하니까 정확한 액수를 알려드리긴 힘드네요....한국에서 루블을 환전하시면 손해를 많이보기 일수입니다.

어차피 유럽여행 가시는 분들은 유로나 달러로 같이 바꿔서오시면 될거같아요. 현지에와서 루블로 환전소에서 환전하시는게 좋구요.공항에선 급하면 일달 쓸것만 환전하시고 시내 돌아다니며 환율이 가장좋은곳에서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참고로 환전소에서 사기가 많이 이루어집니다.

창구안에서 주인이 하나둘 확인해가며 액수를 세어서돈을 서랍비슷한곳에 넣어 전해주지요. 이때 안쪽까지 깊숙이 손을넣어서 돈을 다 꺼내시구요.돈을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액수를 확인해보세요.추천하는 방법은 ATM에서 한화계좌에서 바로 인출해서 사용하시는거예요.저는 매달 용돈을 받기에 해외가능한 체크카드를 발급받아와서 인출기에서 뽑아쓴답니다.

환율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리 손해보는거 같지않습니다.

 전기전압: 한국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핸드폰이나 노트북 가져오셔도 바로 충전가능하니 염려 하지마세요.다만 전압이 가끔 불안정하답니다.

하지만 요즘 전자제품들은 잘나오기에 왠만하믄 고장 안나요. 식수: 러시아에선 수돗물이 오염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꼭 식수는 사드셔야 해요한가지 조심해야할껀 물을 살때 탄산수를 조심하세요.갈증나서 벌컥벌컥 했다간 목구멍이 따끔따끔 입에선 육두문자가 버럭 할지도 몰라요탄산수 газированная вода (가지로반나야 바다) газ(가즈) 가스와 비슷하죠.일반 물은 негазированная вода (내가지로반나야 바다)앞의 не 영어로 No 가스가 없다는 뜻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가스물은 보통 일반물보다 통이나 병뚜껑이 더 찐해요파랑과 하늘색의 차이!식당에서도 물달라하면 가스물? 하고 물어보는데  ''내가지로반나야'' 하시믄 됩니다.

 화장실: 시내에선 대부분의 화장실이 유료입니다.

도시를 조금 주위깊게 보고 다니면 이동 화장실들을 쉽게 볼수 있을겁니다.

가격은 천차만별이지만 요즘은 부쩍 오른거 같더라구요시내에 가까울수록 비쌉니다.

20-25루블 생각하세요.뭔화장실을 돈주고? 하겠지만 급할땐 장사없죠 영혼과도 바꾸고 싶을때 천원쯤이야ㅋㅋㅋㅋ공동 화장실에서 그림으로 남녀를 구분한다면 쉽게 사용하실수 있겠지만가끔 시골이나 오래된 건물엔 러시아어로 남성과 여성의 약자만 써있있을수가 있어요남자는 М, 여자는 벌래같이 생긴 Ж. 알파벳을 기억하세요 (길거리화장실엔 구분이 없는듯해요) 치안: 러시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마피아'' ''스킨헤드''그만큼 무서운 나라라도 알고계신데 요즘은 많이 좋아졌어요.삥뜯는 경찰들! 최근들어 이런경찰 만나적 없구요. 특히 여행지에선 요즘에 대놓고 용돈버는 경찰들없어요스킨헤드들도 없다고는 말못하지만 4월이되면 도시에 경찰들이 쫙깔립니다.

인원이 몇배 늘어나요 이땐 경찰을 무서워하지마세요!푸틴이 이전에 스킨헤드들과 전면전을 한 이후 많이 줄은거 같아요. 스킨헤드들 피하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우선 스킨헤드들은 15

18살 정도 어린 아이들이 대부분이구요.말그대로 대머리들이예요. 위사진을 보시면 감이 오시나요? 문신과 대머리! 그리고 혼자다니지 않고 몇명씩 뭉처다녀요.러시아는 워낙 남자들이 여자를 배려하는게 몸에 베어서 못생기건 이쁘건 여자들을 보호하는게 모든 남자들의 기본인데요스킨헤드들도 여자보단 남자들을 더 공격한다해요. 다만.... 여자스킨헤드에게 걸리면 여자들도 얄짤없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스킨헤드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다해도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얻기 쉽지않습니다.

괴니 열혀서 나까지 피보지 말자란 주위같아요....요즘엔 반 스킨헤드 모임도 많은데요. 스킨헤드를 반대하는 집답입니다.

스킨헤드들과 반스킨헤드들은 옆에 지나가거나 눈만마추쳐도 서로를 알아서 눈이 번뜩하면 서로 달려들어패싸움을 피할수 없다는데요... 스킨헤드땜에 나라에 나쁜 영향이 있는건 분명하고 외국인인 우리들도달갑지 않은 존재인데 이렇게 모임을 만들어 패싸움을 하는게 옳은가 싶네요.(반스킨헤드도 러시아인입니다) 갑자기 스킨헤드 두려우신가요?한가지 집고넘어갈껀 러시아에 6년넘게 살고있지만 아직 전 스킨헤드를 본적이 없답니다;;;;늦게 안돌아다니고, 남에게 해안끼치고, 위험한 장소만 안가면 되요!여행객들에게 당연한 일 아닌가요?ㅋㅋ 그러니 걱정마세요! 물가: 한국과 비교하면 한국보다 비싼것도 싼것도 있어요.하지만 모스크바가 워낙 땅값이 비싸서 한인민박은 최저가 100불 부터고요모텔이 없어 호텔을 묶을경운 여행예산이 훌쩍 뛰어넘게 되지요...확실히 숙박은 한국보다 비쌉니다.

저렴한 호스텔도 있으니 찾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식사같은 경우 왼만한 레스토랑 한국돈으로 만원에서 이만원정도 생각하셔야해요.한국보다 부족하지만 식비가 비싼편입니다.

하지만 슈퍼를 가보면 조금은 편해집니다.

채소나 야채같은경우 저렴한편입니다.

빵은 몇백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큼직한거 살수 있어요.관광지의 입장료는 유럽보단 저렴하지만 그래도 유명한 곳은 만원이상입니다.

한국이 너무 저렴하죠. 쓸때없이.. 중앙박물관은 유치원생 놀이터요 경북궁은 산책코스요....당췌 너무 저렴해서 귀한줄 모르죠. 우린 다른나라에서 이렇게 돈 처바르면서 관광다니는데....(욱했네요;;죄송ㅠㅠㅠㅠ)  이정도면 기본적인 러시아에 대한 정보는 된거 같네요.항상 무슨 포스팅 할때마다 몇시간이 걸리는지;;;수정이나 삭제해야할부분이 있다면 쪽지나 댓글 부탁해요.하지만 태클 댓글은 삭제할껍니다 (협박협박)앞으로 가이드북이라는 메뉴에 맞게 실용적인 정보 많이 드리도록 노력할께요.으너기에게 많은 힘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달 19일에 로즈 미 차관보는한미연구소 주최 토론회에서비록 우리가 한반도에 사드 포대의영구적인 주둔을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최종결정을 하지 않았으며한국정부와 공식 협의를 하지 않았다" 고 언급했는데요.25일, 미국 정책연구기관 애틀랜틱카운슬 주최로 워싱턴 D.C.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뒤 들을 통해사드 문제에 대한 미국정부의 입장에 변화가 없다며 말했다고 해요. 또한, 로즈 차관보는 사드를 비롯한 미국의 미사일 방어 무기들이러시아를 겨냥하고 있지도 않으며, 러시아 미사일을 막을 만한 능력도없다고 강조하였다고 하네요.이렇게 한반도 사드 배치 고려로논란이 되고 있는 사드(THAAD).그렇다면'사드'란 무엇이고현재 한반도 사드 배치의 거론으로어떠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HAAD는Terminal of High Altitude Area Defense의 약자로고고도방어미사일이라고 부르기도 해요.1991년 걸프전을 수행하던미국이 이라크의 스커드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만들게 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에요. 록히드마틴사가 사드를 개발시켰으며1991년 부터 1999년 까지 사드 미사일을 개발 했다고 해요.이 미사일은 1999년에 처음으로 미사일 요격에 성공했다고 하는데요.사드 미사일은 공중을 비행하는 미사일을 쫓아서격추하는 방식인데요. 다른 요격 미사일 보다더 높은 150km까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대기권 바깥으로 비행하는 중단거리 미사일 까지도 요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또한, 사드 미사일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사드의 레이더 인데요.사드 시스템에는 AN/TPY-2 고성능 X밴드 레이더가 사용되어최대 탐지거리가 1,800km

2,000km 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해요.사드 시스템은 이러한 넓은 탐지거리에도 정확도 또한 높이 평가되고 있어요.  한반도 사드 배치는2011년 당시 주한미군사령관 제임스 서먼스 장군이미의회 청문회에서 주한미군에사드를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던 것으로처음 거론 되었다고 해요.그 이후에 미국정부가한반도 사드 배치 고려를 공개적으로거론한 것은 2014년 부터 언급된 것으로 보였어요.이에 따라 지난 2014년에국정감사는 '사드'를 주제로 했었다고 해요.한편, 여야는 사드 도입 자체에 대해 입장이 달랐는데요,새누리당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인 KAMD 만으로 북한 미사일 요격 가능성이 적고유사시를 대비하기 위해서 사드도입은 꼭 필요하다고 했지만새정치민주연합은 강력한 레이더망을 지닌 사드는러시아와 중국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이고주변국과의 관계악화를 우려에 대해 언급했다고 해요.하지만, 여야의 공통적인 입장에서는한반도 사드배치 논란에 대해 정부의 대응이상당히 미진하다고 비판하며 목소리를 내었는데요. 이에 대해안호영 주미대사는한국과 미국 당국 차원에서무기체계에 대해 여러 의견 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지만미국이 사드를 우리나라에 배치할 것인지에 대한협의는 전혀 없었다고 언급했다고 하네요.하지만지난 2015년 3월 5일에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피습 사건 이후에한미동맹 강화의 대한 내용이언론에 자주 거론 되었는데요. 이는새누리당이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했던건지한반도 사트 배치의 국회 공론화를 진행하겠다고 하기도 했어요.이에 반해 국방부는 당장의 사드 도입계획은 없다며일축했는데요. 새정치민주연합도 새누리당의사드 배치 공론화를 두고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과한미동맹 강화를 연관짓는 행동은 옳지 못하다며 비판을 마다하지 않았어요. 이에 따라 한국의 주변국들은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요.지난 3월 16일에 방한한 중국 외교부는한국정부가 사드배치를 신중히 결정하기를 희망한다며공개적으로 반대의 의미를 내비쳤다고 해요.한편, 지난 3월 24일 러시아도 주한미군의 한반도 사드배치에대해 공개적인 우려를 보였어요.러시아는 한반도 사드배치가 동북아지역의 군비 경쟁을촉발하며 북핵 논의 진전을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며강하게 한반도 사드배치에 반대를 피력했다고 해요.주변국인 러시아와 중국은 왜 한반도 사드배치에반대하는 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면사드체계 안에 포함되어있는 고성능 레이더망 'X밴드 레이더' 때문인데요.이 레이더는 러시아 극동지방까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탐지기술이 탑재 되었다고 해요.또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미국의 러시아 경제재제가 강력해져 악화되는 추세인 반면, 중국과는 천연가스 공급계약과 투자유치 등으로 인해중국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고 해요. 앞서 언급한 로즈 미 차관보의 미국정부의한반도 사드배치 고려에 대해 미국 국방부 고위 정책 담당자가 사드 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비밀이 아니며 미국 측의결정에 앞서 한국 정부와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밝혔는데요.미 국방부 정책 담당 브라이언 매키언 부차관은현재 한반도 사드배치 의도를 놓고 언론에서 많은 추측이 있었다며미국정부는 이러한 방안을 살펴 보는 것이 비밀사항은 아니라고 덧붙였어요.매키언 부차관은 또한, 사드배치 결정에 있어서중국과는 관련이 없으며 한국에 매치된 미군 병력을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문제라고 언급하기도 했어요.그러나 매키언 부차관은 취재진과의 내용중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문제에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다시 불과 1달 전, 이전 한미 외교장관회담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예상치 못했던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언급한 때로 돌아가보면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모든 결과에 대비해야하며 그것이 우리가전함과 병력을 배치한 이유이며 이러한 내용은 오늘날 사드와 다른 것들에 대해 말한 이유다.

" 라고 발언한 점에서 미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당시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기존 3 NO 원칙(No Request No Consultation No Decision)을 고수하며미국이 아직 협의 요청이 오진 않았다고 밝혔어요.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5월 방미일정 전한국 정부가 미국의 한반도 사드배치 공식 제의의대한 내용이 보도된 바 있었는데요.이 점에 대해선 사드 배치 논의에 대해 직접적인 협의 내용은 없지만어떠한 형태로라도 진행되고 있었지 않았나 조심스레추측해보는데요. 미국과 중국 뿐 아니라러시아 정부까지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에 대해 많은 문제와반대 표명이 일고 있는 때에 한국정부는미국 정부에 대해 미비한 대응으로 일관하지 않고 3 NO 원칙이 무능으로 전락하지 않도록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결단을 보여주며 미국의 대해 확실한 대안을찾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82

2099년, 중국군은 서울에 진주할 것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 특별자치구 소(小)한민국  -----------한반도의 운명은 대륙과 해양세력의 힘의 우위에 의해 결정  국방과 외교는 국가 운영의 큰 축이다.

더구나 대한민국은 분단되어 있고 주변 열강들의 각축장이 되었던 역사가 있다.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 아니 더 나아가 세계는 새로운 위기와 갈등에 직면해있다.

"지금의 국제정세는 대혼란의 직전이다" 헨리 키신저는 2014년 9월, 그의 저서 <세계질서(World Order)>라는 책의 출판설명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예측불가능한 일들이 현실이 되고, 세계 질서가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중동의 미래, 혼란 그 자체헨리 키신저는 '중동의 미래가 혼란 그 자체'라고 표현한다.

중동은 지금 제국, 외세의 지배, 성전, 종파갈등 등으로 모든 역사적 경험을 실험하고 있다고 묘사한다.

시아파와 수니파 등으로 대변되는 종파 분쟁과 이슬람국가(IS)같은 극단주의 세력의 등장으로 지역 질서의 최종 보루인 '국가'가 붕괴되고 있다는 것이다.

불길한 흐름은 폭력의 일상화와 광범위화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

그는 "중동은 지금 유럽의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 이전의 종교 전쟁과 비슷하거나, 이보다 더 광범위한 충돌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최근 언론에서는 이슬람국가(IS)에 대해서 보도가 많다.

테러조직이 강력한 국가로 발돋음하여 서방 세계에 도전하고 있다.

그들의 살생의지는 대단히 강하다.

그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도 보도되고 있다.

야만적인 이슬람국가(IS)에 맞서 미군은 공습에 이어 지상군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이슬람 국가와 중동 뿐만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내전과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시진핑 집권 이후 등장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가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21세기 지구촌은 신냉전과 문명의 충돌에 휩싸이고 있다.

 신냉전과 문명 충돌에 휩싸인 지구촌 1. 2013년 11월 23일, 중국 방공식별구역 선포2. 2014년 3월 16일,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3. 2014년 6월 29일, 이슬람국가(IS) 탄생4. 2016년 1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국교단절 2014년 3월 16일의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2013년 11월 23일의 중국 방공식별구역선포 그리고 2014년 6월 29일의 이슬람국가(IS)의 건국, 2016년 1월 3일에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국교단절은 앞으로 50여년간 이어질 신냉전 시대와 문명 충돌을 의미하는 역사적 사건이다.

정치 칼럼니스트 월터 미드(Walter, Mead)는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2015년 5

6월호에 '지정학의 회귀(Return of Geopolitics)'라는 글을 기고하였다.

"2014년은 소란스러운 한 해였다.

지정학적 라이벌들이 다시 요란한 소리를 내며 국제사회의 중앙무대로 되돌아왔다.

크림반도를 장악한 러시아, 동중국해에서 위협을 가하는 중국 또 시리아나 헤즈볼라와의 관계를 이용해서 중동지역을 지배하려는 이란. 이들의 공통점은 지정학을 기반으로 한 힘과시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략).... 냉전이 끝났을 때 미국과 유럽은 지정학을 바탕으로 한 낡고 복잡한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되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순진한 오판이었다"  1945

1991년, 냉전 시대(이념 대립)1991

2014년, 데탕트2014

, 신냉전 시대(문명 충돌)  2014년, 신냉전의 원년(元年)동북아시아를 보자. 동북아시아 정세는 두 가지 변화에 대한 깊은 인식이 필요하다.

1. 중국의 '깡패굴기'2. 북한의 핵과 미사일 전력 고도화 박근혜 대통령은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을 말한다.

나이브(naive)하며, 순진할 뿐더러 위험한 생각이다.

중립이란게 존재할까. 안보는 미국에, 경제적 실리를 위해 중국을 활용하자? 어리석고 위험하고 무책임한 생각이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고 준비하지 못하는 딱한 존재, 지금의 대한민국이 딱 그 꼴이다.

유라시아 림랜드 이론육지에 기반한 난공불락의 요새를 가진 유라시아 국가가 장차 세계 지배질서에 도전하여, 패권 국가로 부상할 것이라는 것, 바로 '유라시아 림랜드 이론'이다.

1904년, 영국 지리학자 할포드 맥킨더(Halford Mackinder)는 처음 이런 주장을 내 놓았다.

그는 장차 러시아가 세계 질서의 패권국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시 이 주장은 다소 비현실적으로 판단되었다.

러일 전쟁이 시작되고 예상과 달리 러시아가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15세기 이후, 영국과 미국이 해상 강국으로 부상하여 세계의 패권국이 되었으나, 20세기에는 육지에 기반한 난공불락의 요새를 가진 국가의 부상을 주장했고, 첫 후보로 러시아를 꼽았다.

이후, 러시아는 세계의 패권국으로 등장했다.

러시아는 어처구니없게도 미국의 비밀 공작에 말려들어 1991년 15개 나라로 쪼개지는 굴욕을 당하긴 했어도, 20세기 내내 세계의 패권국으로 미국과의 냉전을 주도했다.

1940년대, 또 다른 지리학자는 유라시아 국가 중국이 환태평양 시대의 패권국으로 등장할 것을 예견했다.

환태평양 지역국인 일본, 한국, 대만, 중국 해안지역 등은 경제발전과 번영의 상징이 되었고 20세기 후반 거대한 성장을 이루었다.

환(環, rim, 유라시아 주변지대)태평양 지역은 동북아시아를 일컫는다.

지리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급격한 기후변화(지구온난화), 이슬람 세력에 의한 테러의 확산, 유럽 지역의 쇠퇴, 유라시아 내륙국가의 세계 패권 질서에 대한 도전을 언급해왔다.

지리학자들은 지정학(Geopolitics)이야말로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며, 지리학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인간 세계와 자연 세계를 함께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중추지역(Pivot Area)을 언급한다.

유라시아 내륙이라는 중추 지역이 장래의 세계 지배권에 도전, 성공할 수 있는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맥킨더와 스피크먼, 지정학의 권위자'지정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의 할포드 맥킨더(Halford Mackinder)는 세계패권을 획득하기 위한 결정적인 공간으로서 유라시아에 주목했다.

맥킨더는 이 지역을 차지한 국가가 세계패권을 주무를 수 있다고 보았다.

1904년 발표한 <역사의 지리적 추측>이라는 논문을 통해 맥킨더는 '추축지대(Pivot area)'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다.

추축지대란 시베리아 전체와 중앙아시아 지역 대부분을 포함하는 공간 개념이다.

이후 1919년 발표한 서적에서 심장지대(Heartland)라는 개념을 소개하면서 지리적 범위를 흑해 및 발트해를 포함한 동유럽까지 확장한다.

맥킨더는 "동부유럽을 지배하는 자가 심장지역을 지배하고, 심장지역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섬(World-Island)를 지배하며, 세계섬을 지배하는 자가 전 세계를 지배한다"고 보았다.

세계섬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대륙을 일컫는다.

지정학에 대한 연구는 유럽(독일, 영국)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지만, 이후 미국에서 활발히 이루어진다.

그 중에서도 미국 봉쇄정책(Containment)의 아버지로 불리는 스피크먼(N.J. Spykman)은 기존의 심장지대 이론이 더 이상 국제정치 현실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림랜드 이론을 제시한다.

스피크먼은 세계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유라시아가 아닌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접점에 해당하는 공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이전에 맥킨더가 언급한 '내주 또는 연변의 초승달 지대(inner or marginal crescent)'를 스피크먼은 '림랜드(Rimland)'로 고쳐 불렀다.

스피크먼의 림랜드 이론에 따르면 미국이 세계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륙에서 해양으로 진출하려는 러시아(당시 소비에트 연방)를 봉쇄해야만 한다.

스피크먼의 이론에 영향을 받아 탄생한 미국의 전통적 외교정책인 봉쇄정책은 소련의 붕괴를 이끌어냈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주요한 미국의 외교전술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21세기 지리학자들의 예측1. 급격한 기후변화(지구온난화)2. 이슬람 세력에 의한 테러의 확산3. 유럽 지역의 쇠퇴4. 유라시아 내륙국가의 세계패권질서에 대한 도전  최근에 들어 지진이나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다.

네팔 대지진으로 수만명이 죽었다.

지질학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지질학자들은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지각에 압력이 가해져 단층선에서 에너지가 분출되면 대형지진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세계 도처에서 수차례의 치명적인 지진, 화산 폭발, 쓰나미가 닥치리라고 예상하는 지질학자들이 많다.

지구가 따뜻해지고 날씨 패턴이 바뀌면 빙원의 해빙, 해수면 상승, 홍수가 발생하며 또한 이런 기후 현상은 지구에 가해지는 하중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지질학자들은 우려를 표시한다.

 유럽, 생식력과 활력을 잃은 할머니2014년 11월, 프란치스코 교황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유럽 의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유럽을 '생식력과 활력을 잃은 할머니'라고 비유했다.

유럽은 초췌한 노인처럼 서서히 영혼을 잃어가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프랑스와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의 실업율은 엄청나다.

프랑스의 한 전직 장관은 "프랑스는 완전히 파산한 국가"라며 프랑스의 미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유럽에서는 독일, 스위스, 영국, 폴란드 지역을 제외하고는 중부 유럽과 남부유럽은 극심한 경제위기와 사회적 대립에 내부적 갈등을 키우고 있다.

영국 또한 최근에 국력이 크게 쇠퇴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국 사회 내부 분열 조짐도 보인다.

그리스 경제가 붕괴 직전에 직면해있다.

포폴리즘 정치 관행이 수십년간 지속되면서 그리스는 유럽의 병자가 되었다.

그리스 아테네 시내의 대형마트에는 사재기 움직임이 보인다.

그리스는 결국 파산을 맞이할 것이다.

또한 유럽도 그리스 여파로 점점 몰락과 침체의 길로 빠져들 것이다.

유럽 경제의 쇠퇴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무섭고 빠른 속도로 국력을 키우는 것과 대조적으로 유럽은 빠른 속도로 몰락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왜, 영국이 미국의 분노를 감수하면서까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가입하였을까. 그만큼 영국 경제가 놓인 상황이 어렵다는 반증이다.

독일과 스위스를 제외하고는 유럽 국가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리학자들의 불길한 예언?미국의 한 지리학자는 '역사는 지리학의 제 4차원'이라고 언급한다.

위의 4가지 지리학자들의 예측은 설득력이 있다.

4번에 해당하는 유라시아 내륙국가들은 중국, 러시아, 이란, 파키스탄을 꼽을 수 있다.

지리학자 스피크먼(Spykman)은 1940년대, '유라시아 주변 지대의 다른 세력이나 그 연합세력이 궁극적으로 최강대국으로 도전하여 성공할 열쇠를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충돌지역으로 연변지대(Rimland), 즉 림랜드를 언급한다.

스피크먼은 림랜드 지역을 장악한 자가 궁극적으로 세계섬(World Island,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을 총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궁극적인 세계패권국가로 등극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정학의 권위자인 맥킨더가 주장한 심장지대(Heartland)는 중요한 개념이라고 볼 수 없으며, 궁극적으로 '중요한 지역은 림랜드(Real control is the Rimland)'라고 주장한다.

림랜드는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이 충돌하는 광활한 지역으로 유럽해안, 아라비아와 중동의 사막, 아시아의 몬순기후지역 그리고 유라시아 대륙의 가장자리인 한반도 등의 지역이다.

스피크먼은 림랜드를 육지의 취약지구이며 바다의 취약지역인 동시에 육지와 바다를 한꺼번에 장악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말한다.

그의 주장은 미국 봉쇄전략의 기초가 되어 80여년간 이어졌다.

우크라이나는 '림랜드 지역'의 서쪽 지역에 속한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라는 대륙세력과 미국, EU, 영국 등의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림랜드 지역이다.

한반도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동북아'라는 림랜드속의 한반도에 대한 지정학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만 대한민국은 올바른 국가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독일 정치학자 한스 모겐스(Hans Morgenthau, 1904

1980)는 '한반도의 운명은 대륙과 해양세력의 힘의 우위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

정확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은 동아시아의 스위스가 될 수 없다한반도는 궁극적으로 '평화의 축'이 될 수 없다.

국제정치학자 한스 모겐스(Hans Morgenthau)는 지정학에서 최악인 두 나라는 폴란드와 한국이라고 말한다.

동북아라는 림랜드에 위치한 한반도는 중국, 러시아라는 대륙세력과 일본, 미국이라는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중요한 림랜드지역이다.

동북아에서는 2천년 역사동안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충돌한 5번에 걸친 대전쟁이 있었다.

 1. 663년 백촌강 전투2. 1592년 일명전쟁(임진왜란)3. 1894년 일청전쟁4. 1904년 러일전쟁5. 1950년 한국전쟁 1번 백촌강 전투는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에서 잊혀진 역사이다.

유홍준과 박노자는 663년 나당연합군과 백제,일본 연합군의 대전투를 최근에야 복원시킨 바 있다.

4번의 러일전쟁은 만주에서 펼쳐진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전쟁이었다.

한반도가 주된 무대는 아니었다.

4번을 제외한 4번의 전쟁은 그 무대가 한반도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1번 전투는 대륙세력의 승리였다.

2번은 무승부였다.

3번은 해양세력의 승리였다.

4번은 무승부였다.

5번도 무승부였다.

이제 6번째의 승부가 준비되고 있다.

그 격변의 현장은 북한과 센카쿠이다.

북한 급변사태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과 한미 동맹군이 충돌할 것이다.

센카쿠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과 미일 동맹군이 충돌할 것이다.

 (첨삭, 옆면) 백촌강 전투, 우리 스스로 왜곡한 역사7세기 초반,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에는 2천년 역사를 사실에 입각해 기술한 역사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사실관계에서 많은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일본에는 '일본서기(日本書記)'라는 고증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서가 있다.

<신라본기>가 불타버린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사를 깊이 연구하기 위해서라도 역사학자들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알아야 한다.

임나일본부설, 백제가 일본의 식민지 내지 연합국가라는 주장은 어떨까. 임난일본부설은 틀리지 않다.

이 전쟁에서 해양세력인 백제, 일본 연합군이 패함으로써 조선반도는 1894년 일청전쟁 직전까지 야만적 중국 문명에 복속되고 만다.

규슈 다자이후(太宰府)에 있는 수성(水城)은 서기 663년 백제가 멸망하면서 퇴각한 야마토(大和) 정부의 군사와 백제의 장수들이 쌓은 성이다.

"백제는 660년에 나당 연합군에 망했다, 그리고 백제의 귀족들이 부흥 운동을 하다 내분이 일어나서 결국은 망하고 말았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에 쓰여 있는 백제 멸망에 관한 내용이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의 한국사 연구자인 박노자는 반론을 제기한다.

박노자는 일본 역사책에서 한 챕터를 소개하며 663년 백촌강 전투, 당나라와 왜, 신라, 백제, 고구려라는 동북아시아 5개국이 거대한 혈전을 벌였던 이 전투를 대한민국 교과서에서는 단 한 줄만 쓰는 행태를 비판한다.

박노자는 이런 역사교육을 시키고 어떻게 역사 의식을 갖느냐, 한국인들이여 각성하라는 일침을 가한 바 있다.

백촌강은 현재 충청남도 금강이다.

한반도와 일본의 역사를 완전히 바꾼 것이 백촌강 전투였다.

660년 나당(羅唐)연합군의 공격으로 백제는 수세에 몰린다.

백제 의자왕은 당으로 끌려간다.

백제는 의자왕이 잡혀가자 일본에 있던 부여풍 왕자를 불러서 다시 왕으로 옹립하려 했다.

이에 야마토(大和) 정부가 백제를 돕기 위해 왕자와 함께 200척 배와 5천 명의 군사를 파견한다.

663년 8월 25일, 야마토(大和) 정부는 나당연합군에 맞서 일전(一戰)을 준비하는 백제를 위해 800척 배와 2만 7천명 군사를 파견한다.

전투는 치열했다.

하루 종일 싸웠는데 삼국사기에 '백촌강의 불이 하루종일 꺼지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와 일본 연합군은 당나라와 신라 연합군에 패한다.

그리고 백제의 장수와 귀족들은 일본으로 피난을 떠난다.

피난을 간 백제의 장수와 귀족들은 나당 연합군의 추격에 대비한다.

피난간 일본 규슈에서 전쟁을 대비해 백제식 성을 쌓는다.

일본 성하고 전혀 다른 백제식 성이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사실 관계를 왜곡하면서 오사카 지역에 백제식 성이 있어서 백제가 일본을 지배했다는 식으로 끼워맞추고 있다.

우리 스스로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나당연합군은 예상과 달리 고구려를 치러 올라갔다.

이후, 신라가 당나라와 갈등을 빚자 규슈의 백제식 성은 다행히 전란을 피했다.

백촌강 전투는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졌다.

'일본(日本)'이 처음 국호가 된 것이 689년이다.

그리고 '천황(天皇)'이란 명명도 비로소 등장했다.

일본은 왜(倭)라는 국호를 버리고 702년 일본(日本)이라는 고대 국가를 새로이 탄생시킨다.

유홍준은 663년 8월에 동북아시아에 있었던 이 엄청난 전투가 우리 책에서 백제 부흥운동이라고 해서 농성하고 머리띠 두르고 있다가 그만둔 것처럼 쓰여 있는 것은 우리 역사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라고 지적한다.

   '동북아'라는 림랜드속의 한반도유라시아 강대국인 러시아와 중국은 최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에서 대규모 연합훈련을 실시하기도 하고, 에너지 분야의 통 큰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중국은 러시아 천연가스를 30여년간 중국으로 수입하는 거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중국은 UN 안전보상이사회에서 진행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대러시아 제재에 기권했다.

러시아 편을 들었다.

이에 화답해 러시아 또한 2014년 10월의 홍콩 민주화 시위에 대해 '미국의 비밀공작이 시위의 몸통'이라며 중국 편을 노골적으로 들었다.

예전에 원수처럼 싸우던 두 나라가 이제는 죽이 잘 맞아 돌아가고 있다.

지금의 국제정세는 러시아와 중국, 이란, 파키스탄의 유라시아 연합세력이 미국, 유럽, 일본, 영국, 한국, 대만, 호주 등의 해양세력에게 정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엄숙하고 떨리는 역사적 시점이다.

제 3차 세계 대전이 반발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세계적인 신냉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동아시아, 큰 도박판(The Great Game)의 무대19세기, 영국과 러시아는 무주공산인 중앙아시아를 놓고 격돌했다.

이 거대한 격돌은 후세의 역사가들에 의해 '큰 도박판(The Great Game)'이라 정의되었다.

아프카니스탄이 격돌의 현장이었다.

러시아는 아프카니스탄에 진출했고 영국이 점령하고 있는 인도를 넘보았다.

영국은 긴장했고 러시아의 인도진출을 막기 위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했다.

3차례나 이어진 영국의 아프카니스탄 침공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는 사이, 러시아는 서(西)투르키스탄을 선점해 우위를 차지했다.

이후 러시아는 200여년간 중앙아시아를 지배하면서 유라시아의 초강대국이 되었다.

현재, 남중국해, 한반도와 센카쿠, 대만 등의 동아시아는 중국과 미국의 거대한 격돌, 이른바 '큰 도박판(The Great Game)'이 전개되고 있다.

소중화 사상, 조선이야말로 '작은 중화제국'이라는 낡은 고정관념으로 대한민국은 거대한 세계사적 충돌을 애써 회피하려고 하고 있다.

한국인들은 국제정치를 정서적으로 바라보는 어리석은 덫(Trap)에 빠져있다.

지난 1,000여 년간 중국에 종속되어 기를 펴지 못하고 살았던 역사는 한국인들의 기억 속에서 대부분 사라졌다.

한국전쟁 당시 통일의 기회를 가로막은 철천지 원수이자 중국 오랑캐라는 관념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고 개탄스러운 현실이다.

대한민국 출판계, 언론계, 지식집단의 총체적 무능과 사대주의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2008년, 대한민국은 중국과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맺었다.

어리석고 바보같은 선택이었다.

오히려 대한민국은 한일FTA를 맺는 방향으로 국가전략을 추진했어야 했다.

미국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소위 간을 본 대한민국에 대해 괘심죄를 적용하고 있다.

뒤늦게 가입하려고 신청하자 미국은 싸늘한 태도로 "나중에"라는 단어만 남발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주변에는 간신배들만 있는 것인가? 통상외교부는 자폭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큰 실기를 했다.

 2) 미국을 긴장시키는 중국 군사력"중국의 평화로운 부상이 세계와 미국에 모두 유익하다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멍청이 오바마미국 민주당 소속 대통령 오바마는 한국인들에게 좋은 인상과 평가를 받는다.

오바마는 정치인으로서 점수를 매기면 어떻게 될까. 오바마는 대외정책에서 낙제점이다.

오바마는 겁쟁이이자 멍청이다.

오바마는 2011년 시리아 내전 당시 개입을 주저했고, 이는 이슬람국가(IS)라는 악마국가의 탄생을 도와주는 꼴이 되었다.

 겁쟁이 오바마현재, 미국에서는 적극적 개입주의를 주장하는 공화당과 전쟁을 회피하려는 민주당 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무척 크다.

오바마는 우려스럽고 바보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현재, 중국 잠수함 부대는 일본 영해를 밥 먹듯이 침범하며, 공해에서는 미국 선박을 추적하는 일을 예사로 벌이고 있다.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의 군사적 갈등은 나날이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중국의 핵전력 중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둥평(東風)-41이다.

전 세계 어느 곳이든 1시간 이내 타격할 수 있으며, 마하 25의 속도로 비행하므로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최대 1만 5천km 사거리를 가지고 있는 중국 핵전력의 핵심이다.

둥평(東風)-41은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다.

 둥펑(東風)-21,31,412009년 중국군 창설 6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처음 등장한 둥펑(東風)-21은 사정거리 1500km 이상의 중거리미사일로 '항공모함 킬러'로 통한다.

둥평(東風)-21의 등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 우열을 뒤바꾼 일대 사건이었다.

이로써 항공모함을 주력군으로 하던 미국 해군은 전략적 치명타를 입었다.

항공모함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70여년간 전 세계 바다에 군림해 온 미국 군사력의 핵심이었다.

둥펑-21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대함 탄도미사일이다.

지상에서 발사해 항모를 폭격할 수 있다.

구 러시아의 경우, 지상발사탄도미사일로 항공모함을 맞히는 실험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탄도미사일의 정확도가 떨어져 테스트만 하고 실전배치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중국은 항공과 해상센서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초정밀 유도기술을 통해 정확도를 높임으로써 탄도미사일로 움직이는 항공모함을 타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미사일 개발에 성공하였다.

길이 10.7m, 직경 1.4m, 중량 14.7톤인 둥펑-21은 수직으로 대기권을 뚫고 날아 올랐다가 마하 10의 속도로 항모를 향해 떨어진다.

자체 방어력으로는 막아낼 수 없는 위력이다.

더욱이 탄두 여러 개를 한 번에 탑재할 수 있는 다탄두(多彈頭)이기 때문에 MD(미사일방어) 체제로 막기가 어렵다.

2015년 3월, 중국은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 1만 1200km에 달하는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東風) 31-B' 발사 실험을 마치고 실전 배치를 발표하였다.

노골적인 미국 위협을 시작했다.

2014년 9월에 이루어진 발사 실험은 발사 상황 포착이 어려운 이동식 발사대에서 이루어졌다.

워싱턴은 충격에 휩싸였다.

미국 국방부는 중국의 군사 전력이 눈에 띄게 나아지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조셉 멀로이(Joseph, Mulloy) 미 해군참모차장은 2015년 2월, 미국 의회에서 '중국 잠수함은 태평양 심해에서 알래스카와 하와이 일부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춘 것으로 추정된다"고 증언했다.

중국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쥐랑(巨浪)-2'를 선보였으며 일본을 겨냥해 핵잠수함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군 지휘관들은 중국의 진(晉)급 핵잠수함이 사거리가 8천km인 잠수함탄도미사일 '쥐랑(巨浪)-2'를 장착하고 작전에 나서면 미국 본토에 대한 위협이 확대될 것이라며 우려를 쏟아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하이난섬 핵잠수함 기지'중국 해군, 21세기의 새로운 능력과 임무 : The PLA Navy - New Capabilities and Missions for the 21st Century'2015년, 미국 해군정보국(ONI)는 심상치 않은 중국 해군의 변화를 감지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최근 들어 남중국해에서 공수부대를 투입하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대대적 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남중국해는 중국이라는 야만문명과 미국, 일본 등의 자유문명이 충돌하는 격변의 현장이 될 것이다.

중국 하이난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핵잠수함 기지가 비밀리에 운영하고 있다.

군사전문가들은 하이난섬의 거대 핵잠수함 기지를 미군의 감시와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고 있는 것이 바로 '남중국해의 인공섬'이라고 말한다.

중국의 연안 해역은 대부분 수심이 얕아 잠수함과 배수량이 많은 함정이 항해하기 어렵다.

동중국해와 보하이만 일대에 대규모 해군기지가 없는 것 역시 이 때문이다.

군사용 정찰위성을 비롯해 촘촘한 감시망을 가동하는 미국의 눈을 피하려면, 잠수함은 항구를 나서자마자 수 백미터 깊은 바다로 숨어야 한다.

중국 인근의 해상 지형상 이러한 기동(機動)이 가능한 곳은 남중국해뿐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남중국해 인근 하이난섬에 세계 최대 크기의 항공모함 기지와 잠수함 기지를 건설한 이유이다.

잠수함이 중요한 이유는 핵전쟁을 전제로 한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 구조 때문이다.

만에 하나 서로를 핵으로 겨누는 상황이 올 경우 상대의 공격(제 1격, first strike - 적의 핵전략을 무력화시키는 선제 핵공격)을 받은 후에도 일부나마 핵전력이 살아남아 보복공격을 가하는 일이 중요하다.

이른바 ‘제 2격(second strike)’이라 부르는 보복공격 능력이 없을 경우에는 적에게 큰 약점을 잡히게 된다.

지상에 배치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달리 바다 밑에서 움직이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은 '제2격'의 상징적인 무기 체계이다.

지상에 있는 핵미사일이 모두 파괴되어도 깊은 바다를 누비는 잠수함은 미국의 압도적 정찰능력으로도 추적이 어렵기 때문이다.

잠수함은 끝까지 살아남아 보복공격을 보장할 수 있는 전쟁전략의 중요한 핵심이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모두 갖춰야만 비로소 ‘제대로 된 핵무장 국가’로 불리는 이유이다.

 제 2격 -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중국은 해외 군사기지 건설에도 적극적이다.

  영국 군사전문지 'IHS 제임스 디펜스 위클리(IHS Jane's Defence Weekly)'는 최근호에서 "중국이 세계 20여곳에 해군 거점 항구를 마련하려고 한다"며 "이 중 10여곳이 아프리카에 집중돼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아프리카 서부에서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와 앙골라의 루안다항을, 동부에선 케냐의 몸바사와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항을 노리고 있다.

아프리카의 지부티와 모잠비크의 마푸토, 마다가스카르, 세이셸 군도(인도양)에는 이미 중국의 해상 보급 시설이 들어서 있다.

 전 세계로 진출하는 중국의 군사력중국은 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자리잡은 인구 200만명의 나라 나미비아(Namibia)의 월비스만(Walvis Bay)에 해군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대서양 연안인 나미비아를 비롯해 스리랑카,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케냐 등 전 세계 17곳에 해군 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나미비아에 위성추적시설을 세웠다고 알려졌있다.

또 나미비아의 우라늄 광산을 개발하고 있으며 중국인 이민자들이 곳곳에 가게를 열고 있을 정도이다.

유엔 주재 미국 대사를 지낸 외교 평론가, 로버트 오브라이언(Robert O'brien)은 이렇게 말한다.

"머지않은 시기에 중국계 이민자가 나미비아 의회에 진출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사실상 나미비아는 중국의 식민지가 될 수도 있다.

중국은 나미비아 월비스만 계획이라는 대담하고 기발한 전략적 포석으로 남대서양까지 넘보고 있다"오브라이언은 중국의 나미비아 월비스만 계획은 남대서양 해로를 통한 포클랜드 섬 부근의 석유-천연가스 매장지 접근성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고 말한다.

포클랜드는 1982년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전쟁을 벌였던 아르헨티나 인근의 영국령 섬이다.

포클랜드는 전라남도 정도의 면적의 섬이며 인근에 많은 석유, 천연가스 매장지가 존재한다.

오브라이언은 "중국 전함이 포클랜드를 방문하고 아르헨티나와 합동해군훈련을 할 기회도 많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은 탄자니아에도 병원, 국립경기장, 국제회의장과 더불어 10조원을 들여 동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 최대규모의 항구 건설을 예정하고 있다.

아프리카는 중국의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다.

100만명의 중국인이 아프리카에 거주하고 있다.

그 수가 2030년안에 1천만명으로 늘어날지 모를 일이다.

 2015년 중국 국방백서가 의미하는 것중국은 1998년 이후 격년으로 국방백서를 발간하고 있다.

2015년 5월 26일, 중국은 9번째 백서를 발표했다.

중국이 건국된 1949년 이후 66년만에 세계지배야망을 노골적으로 밝힌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2015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백서 : 중국 인민해방군의 군사전략> 보고서에서는 그 동안의 '방어'개념을 벗어나 '공격'의 개념을 명시했다.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핵은 국가 주권과 안전의 기초이며, 핵 전략 강화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4대 중대 안보 영역'을 언급한다.

1. 해양2. 우주3. 사이버 공간4. 핵무기  보고서에서는 "언제든지 싸울 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군대를 위해 전군의 위협 및 실전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덧붙여 "군사 투쟁 준비의 출발점을 정보화 국지전에서 이기는 것에 둘 것"이마며 '적의 공격 징후가 있으면 선제공격하겠다는 의미'라며 본심을 드러냈다.

새뮤얼 헌팅턴은 21세기를 '문명 충돌의 시대'라고 규정한 바 있다.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그날>이라는 책을 쓴 마틴 자크(Martin, Jacques)는 '2030년만 되면 이야기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이 이끌 21세기 세계 체제는 '만국평등'의 베스트팔렌 체제가 아니라 과거의 천하체제같은 불평등 관계가 동아시아 지역에서부터 퍼져나갈 것이다', 마틴 자크의 주장이다.

618년 수나라가 망하고 당나라가 건국되었다.

당나라가 존재했던 618

907년은 중국 문명의 최고 전성기였다.

21세기 중국은 당나라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거대하고도 무서운 쓰나미가 동아시아와 세계를 덮치려 하고 있다.

시진핑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부르짖는다.

그 위대한 부흥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대한민국과 일본, 대만 등의 주변국이 중국에게 복종하라는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마틴 자크는 21세기 세계사는 중국이 제공하는 완전히 다른 설명과 개념에 의해 서술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1. 베스트팔렌 체제가 아닌 조공제도2. 국민국가가 아닌 통합국가 '2030년만 되면 이야기가 크게 달라질 것'2015년 11월, 중국 공산당의 늙은 여우 시진핑은 기존의 방어형인 7대 군구 체제를 2020년까지 공격형의 4대 군구 체제로 개편하는 국방개혁안을 발표했다.

또한, 아프리카 수단 바로 밑에 위치한 지부티에 중국 군사기지를 건설하고 중국 인민해방군을 주둔시키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부티의 중국 군사기지 바로 인근에 미군 군사기지가 있다.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너무나 태평스럽고 바보스럽다.

중국 공산당 시진핑에게 한국 언론은 깍듯이 '시진핑 주석'이라는 존칭을 쓴다.

한국 언론과 지식집단은 똥오줌을 못 가리는 바보천치들이다.

 똥오줌을 못 가리는 바보천치들 - 한국 언론2028년에 보게 될 뉴스를 상상해보자."2028년 4월 18일, 오늘 오전 9시 52분경 이어도 해역에서 대한민국 해군과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북해함대 사이의 무력충돌이 발생했습니다.

30여분간 치열한 교전이 있었습니다.

북해함대 대형구축함 하얼빈함의 함포사격으로 인해 우리 군은 사망 88명, 부상 205명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중국 해군의 피해 규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어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려는 중국의 억지가 결국 무력충돌로 이어졌습니다" 중국군은 233만병력을 가진 최대의 군사강국이다.

미군 149만명보다 많고 한국군 63만명의 3배를 넘는다.

중국 해군은 북해함대, 동해함대, 남해함대, 항공모함부대로 구성되어있다.

북해함대는 한반도와 일본을 겨냥한다.

동해함대는 대만을 담당한다.

남해함대는 남중국해를 담당한다.

북해함대와 대한민국 해군은 이어도 해역에서 충돌이 예상된다.

2016년 한국과 중국은 서해와 남해에서 해양 경계를 확정하기 위한 힘겨루기(협상)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센카쿠 또한 북해함대가 담당한다.

이어도 해상에서 소규모 국지전투가 벌어져 대한민국 병사 수백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또 다른 뉴스를 상상해보자. "2028년 12월 20일 요미우리 신문, 일본 정부는 중국과의 전면전을 대비해 징병제를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만 18세 이상 일본 국적의 남성은 의무적으로 자위대에 입대해 18개월 복무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센카쿠에 이어 오키나와까지 넘보는 중국 인민 해방군의 위협에 맞서 일본 정부는 내일 12시에 총리의 회견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중국 해군의 일차적 목표, 미군을 서태평양에서 몰아내는 것일본군은 고작 25만명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인해전술에 맞서기 위해 일본의 징병제는 현실이 될 수 있다.

중국은 미국의 위성시스템을 마비시킬 우주를 기반으로 한 5차원 무기체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해군의 일차적 목표는 미국 항공모함 부대를 서태평양에서 몰아낸 다음 타이완을 점령하는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전 세계에 걸쳐 무력을 행사하는 데 있다.

중국은 센카쿠 열도에 대한 감시와 공격을 목적으로 한 대규모 군사 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저장성 윈저우에 1만톤급 함정 6척이 동시에 정박할 수 있는 부두를 짓고 있다.

윈저우는 센카쿠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의 도시이며 그 거리는 356km이다.

또 전투기 등 항공기를 위한 활주로와 헬기장은 물론 각종 군사훈련시설도 건설중이다.

예산 6천억은 중국 중앙정부에서 부담한다.

중국군은 이 기지에 무인기를 배치해 센카쿠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국군은 현재 50여대의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룽(翼龍)은 한 번 이륙하면 20시간 동안 4,000km를 비행할 수 있어 그 성능이 미국의 글로벌호크 무인기에 버금가는 것으로 군사전문가들은 추정한다.

2015년 6월, 중국 해군의 미사일 구축함 151정저우(鄭州)함과 미사일 호위함인 524퉁링(銅嶺)함은 일본 서남해 290km 해역까지 접근해 정찰 활동을 벌였다.

 우주에서 충돌하는 미국과 중국중국은 2022년까지 지구 궤도에 외부지원을 받지않고 장기간 머물수 있는 유인 우주정거장 건설을 완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국 국무부 차관 로버트 워크(Robert, Work)는 2015년 6월 22일에 심각한 우려를 쏟아내었다.

"중국이 항공우주분야에서 미국 우위를 심각히 위협하고 있다"2007년, 중국은 인공위성 공격용 탄도미사일 실험을 성공한 바 있다.

미국은 중국의 위협에 맞서 '우주전쟁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2013년 12월, 중국은 무인우주선을 달 표면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중국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대 우주강국으로 부상했다.

2016년 1월 1일, 중국 공산당의 늙은 여우 시진핑은 사상 최대 규모의 군사개혁을 발표했다.

기존 제 2포병을 '로켓군'으로 개편하였고, 육군을 5개 전략구로 통폐합하였다.

인해전술식의 인민해방군을 최첨단 우주전쟁까지 수행할 수 있는 정예 현대군으로 만들겠다는 시진핑의 야심은 실로 대단하다.

로켓군은 미국의 싸드(THAAD)에 대항하려는 중국 핵전력의 핵심이다.

최근, 철도 이동식 발사대를 활용해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둥펑(東風)-41 발사 훈련도 실시한 바 있다.

항공모함도 3척을 건조하고 있다는 것이 군사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항공모함이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폭력과 개입을 행사하는 일이 21세기 지구촌의 모습이 될 것이다.

 3) 이슬람과 중국 문명, 자신의 가치관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두 문명 2014년 6월 29일, 한 괴물이 탄생했다.

악마가 탄생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라는 아이가 탄생했다.

21세기 지구촌은 혼란과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이 아이는 2015년 1월 프랑스에서 '샤를리 에브도'라는 시사주간지 사무실에 난입해 테러를 자행했다.

2015년 1월 11일, 400만명의 프랑스인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테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했다.

연이어 이 아이는 일본인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를 2015년 2월 1일에 참수하여 일본인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일본에서는 아사히신문 호외가 발행되었고 일본인들은 국가적 차원에서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도 철없는 18살 청년이 이슬람국가(IS)에 가입하는 일이 벌어졌다.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또 한 차례의 극심한 테러로 153명이 숨지고 수백여명이 부상당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프랑스판 9.11 테러이다.

유럽과 미국을 극도의 공포로 몰고가는 극악무도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이 아이는 괴물이다.

전 세계를 이슬람 국가화하려는 세계 정복을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이슬람국가(IS)의 등장은 헨리 키신저의 말처럼 '지금의 국제정세가 대혼란의 직전'이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강력한 증거이다.

 이슬람국가(IS), 2014년 6월 29일생유럽 사회의 이슬람에 대한 경계심과 공포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EU 회원국 인구의 6%가 이슬람계이다.

독일에서는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자들(PEGIDA)'이라는 단체가 등장했다.

이들이 주최한 반이슬람 집회에 무려 10만여명의 독일인들이 참가했다.

문명의 충돌, 이슬람과 기독교의 제 2의 십자군 전쟁의 공포가 유럽과 미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독일 국민들의 57%가 이슬람에 대해서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되었다.

2015년 10월 20일,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려던 내국인 2명(손모씨 등)을 적발해 출국금지했다.

또한, 한국에 폭탄 원료를 들여오려던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외국인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한국 또한 더 이상 이슬람국가(IS)의 테러 안전지대가 아님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2015년 9월,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을 파괴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십자군동맹 62개국' 명단을 공식 발표하였고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은 이 명단에 올라갔다.

이슬람국가(IS)에 의한 테러는 국내에서도 가능성이 충분하다.

7세기 중동 지역을 지배했던 칼리프(Caliph, 마호메트의 후계자) 국가의 부활을 외치는 이슬람국가(IS)는 실로 21세기 지구촌의 암적 존재이다.

2016년 현재, 이슬람국가(IS)는 조직원 7

8만명이 시리아, 이라크 일대에서 한반도 면적의 3배에 이르는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

7

8만명 중 외국인 지원병의 수가 무려 3만명에 육박한다.

2015년 9월, 미국 국토안전보장위원회는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외국인이 미국인 250여명을 포함해 100여개국 3만명에 이른다"며 1년전보다 15,000명 증가해 그 수가 배로 급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군 사단 병력이 1만명 수준이니 이슬람 국가(IS)는 7

8개 사단을 보유하고 있는 실로 무시무시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2004년, 이라크에서 한국인 김선일을 참수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유일신과 성전'이 이슬람 국가의 전신(前身)이다.

 21세기, 문명(文明)과 문명(文明)의 충돌 시대새무얼 헌팅튼(Samuel Hungtinton,1927

2008)은 <문명의 충돌(TheClashofCivilizations -RemakingofWorldOrder)>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정치학자이다.

1993년,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라는 미국의 저명한 외교잡지에 기고한 논문 '문명의 충돌'로 그는 일약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는 8개의 문명(文明)권을 말한다.

그는 문명은 종교적 전통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주장한다.

서양문명, 슬라브(러시아)문명, 이슬람문명, 중국문명, 일본문명, 인도문명, 라틴아메리카문명, 아프리카 문명의 8개 문명의 틀로 세계를 분석하고 있다.

새뮤얼 헌팅튼은 '21세기를 문명충돌의 시대'라고 예견한 바 있다.

'역사의 궤도는 어느 정도 정해져있고, 동양과 서양 두 문명이 필연적으로 격렬한 대립과 전쟁을 겪을 것이다' 새뮤얼 헌팅튼 주장의 핵심이다.

헨리, 키신저는 '자신의 가치관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두 문명이 있다.

바로 이슬람과 중국 문명이다.

미국과 중국의 이해관계가 상충해 적대 관계에 들어갈 경우, 전 세계가 불행해 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새뮤얼 헌팅튼은 이슬람은 기본적으로 '칼의 종교(Religion of Sword)'라고 주의를 환기시킨다.

이슬람 문명은 군사적 덕목을 칭송하고 정복과 개종을 통하여 이슬람을 확산시킨다는 전통이 있고, 서방 세계는 단호하게 이슬람 세력과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슬람 문명과 중국 문명이 결탁한다면 인류의 재앙이 될 수 있다며 주의를 환기시킨다.

 이슬람의 본질, 칼의 종교(Religion of Sword)나폴레옹은 '손자병법'을 탐독했다고 알려져있다.

그는 지독한 책벌레이자, 뛰어난 군사지휘자였다.

그는 중국 문명에 대해 '황인종(한족) 우월론'에 기반한 세계 지배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나폴레옹은 1817년 엘바섬에서 이렇게 말했다.

"중국은 깊이 잠들어있는 사자이다.

그를 깨우지 마라. 중국이 깨어나면 전 세계가 떨 것이다" 이 말은 야만적 중국 문명 전통에 대한 그의 우려를 나타낸 명언이다.

등소평은 중국의 미래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세계 대전은 지연 또는 회피가 가능할 것이지만 국지전 또는 지역분쟁은 결코 종료된 것이 아니다'현재의 중국은 과학기술혁명과 경제, 군사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민소득도 급격히 늘었다.

중국의 GDP성장율이 다소 하락했으나, 오히려 고용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중국 경제는 내수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베이징의 중관촌은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추격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식량과 에너지라는 측면에서 중국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중국이라는 국가는 생존을 위해 바다로 진출해 안전한 석유수송로를 확보해야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다.

저들은 다른 국가와 타협과 계약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야만적 중화민족주의에 근거해 군사적 팽창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어찌보면 중국의 문명, 중국이라는 국가의 본질이 바로 외부로의 끊임없는 팽창일 것이다.

 1817년 책벌레 나폴레옹의 우려 - '중국, 깊이 잠들어 있는 잔인한 사자'중국 내부를 들여다보자. 국가의 존엄성만 존재할 뿐 개인의 존엄성은 보장되지 않는다.

홍콩 민주화 시위를 보자. 천안문 학살을 보자. 양심적이고 정직한 애국자가 중국 공산당에 조금이라도 반기를 들라치면 그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한다.

대다수 중국인들은 중국 공산당에 불만이 있으면서도 체념하고 살아간다.

어떤 이들은 중국이라는 대국주의에 병적으로 집착하기도 한다.

그들은 대만을 자신들의 땅이라고 주장하고, 공산당의 팽창주의에 지지를 보내기도 한다.

이슬람과 중국 문명의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40%를 차지한다.

이슬람은 산아제한을 하지 않는다.

평균 출산 명수가 3.1명에 달한다.

유라시아 대륙의 이슬람과 중국 문명은 중세 시대의 가치관을 신봉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인권 탄압과 여성 차별이라는 공통된 전통 문화를 가지고 있다.

중국과 이슬람 문명이 결탁하면 인류애와 세계 문명의 기반을 잠식하는 끔찍한 사태로 발전할 수 있다.

 중국 문명, 야만적이고 광기가 내재된 폭력중국인들은 철두철미한 세속주의자들이자 현실주의자들이다.

인도주의, 이상주의, 종교적 도덕 등은 전혀 관심밖의 대상이다.

중국인들은 기회주의 집단의 노예이다.

왜 나는 이렇게 중국인들에게 독설을 퍼부을까? '문화(文化)'란 무엇인가. 인류의 문명과 문화는 모두 종교로부터 시작되었다.

문화가 고명(高明)하지 않던 시절에도 그랬고 고등문화 역시 위대한 종교로 인해 발전했다.

중국 화폐를 보라. 모택동이라는 거만하고 독선적이게 생긴 사람의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미국 화폐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다.

'In God We Trust' 미국 대통령은 취임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를 한다.

종교는 사람의 덕성을 길러주고 도덕을 �t양한다.

중국 문화에는 이러한 문명사적 전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슬람 문명은 유일신(알라)을 신봉한다.

중국 문명에는 신(神)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두 문명이 21세기 인류 문명과 평화, 인류애에 거대한 도전을 가하고 있다.

중국 문명은 야만성과 잔인한 폭력을 본질적으로 잉태하고 탄생했다.

중국 진시황은 중국 대륙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생매장'이라는 잔혹한 형벌을 시행했다.

사람을 산 채로 파묻어 죽인다.

...? 끔찍하지 않은가. 중국에서 11세기 등장한 '전족'을 보라. 무시무시하고, 몸서리쳐지지 않는가. 내시를 만들어버리는 거세, 참수, 전족이라는 야만적 폭력과 광기가 내재된 문명이 바로 중국 문명이다.

이런 야만적이고 광적인 폭력이 내재된 중국 문명이 대한민국 옆에 존재한다는 것이 두렵지 않은가.  이슬람국가(IS)와의 싸움, 매우 어려운 30년 전쟁헨리 키신저는 오바마의 불개입주의 원칙을 비판한다.

미국이 세계의 질서를 잡기 위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야 하는데, 오바마는 이를 실행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미국 밥 코거(Bob, Corker) 상원의원은 '미국이 세계 무대에서 힘빠진 종이호랑이처럼 행동해 장기간 엄청난 국익의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개입과 행동을 주문하였다.

리언 페네타(Leon, Paneta) 미국 전 국방장관은 "2011년에 일부 미군을 이라크에 잔류시켰더라면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가 부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오바마는 싸움을 피하고 불만만 터트리다가 기회를 잃어버렸다.

그의 우유부단한 결정으로 IS와의 싸움은 매우 어려운 30년 전쟁이 될 것"이라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오바마의 외교 국방정책에 대해 "오바마는 대학 교수처럼 행동하지 말고, 정책(전쟁)을 집행해야 한다"며 돌직구를 날리고 있다.

대학교수같은 오바마, 손을 더럽히고 싶지 않은 오바마의 고상한 어설픔이 미국 안보를 위협에 빠뜨렸다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오바마의 외교 정책은 무엇일까. Don't Do Stupid Stuff(DDSS) : '멍청한 짓(전쟁) 하지 마라'가 그것이다.

미국 민주당과 오바마야말로 전쟁을 회피하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다.

 미국 공화당, 자유 세계와 인류애의 수호자2015년 4월 2일, 12년간을 끌어온 이란 핵협상이 타결되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역사적인 합의이며, 미국과 세상이 더 안전해졌다"고 큰소리쳤다.

국무부의 토니 블링큰 부장관, 마리 하프 부대변인 등은 "이란은 북한과 다르다"며 잇따라 공언했다.

북한과 달리 핵실험까지 가지 않은 이란과는 협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논리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이란, 북한을 '악의 축'이라 규정하였고, 2003년에 이라크를 붕괴시켰다.

악의 축으로 남은 마지막 두 세력이 북한과 이란이었다.

북한은 핵실험을 3차례나 하며 살아남았고, 미국, 일본,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골치거리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이란이 합의를 통해 정상국가로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미국 민주당 오바마와 반기문의 기대는 충족될 수 있을까? 미국 공화당과 이스라엘은 이란 핵 협상을 강력하게 반대해왔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의 존재를 위협하는 잘못된 거래"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은 "(이란 핵 협상에 대해) 매우 매우 위험한 방향으로 가는 단계"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을 하는 그날이란 인근의 호르무즈 해협은 한국과 일본 수입석유의 80% 이상이 오가는 지정학적 길목이다.

매일 약 10척, 일년에 3400척의 초대형유조선들이 드나든다.

이 곳에는 미군 항모가 상주하고 있다.

수심 85m인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운송의 대동맥이다.

그간 이란은 미군의 공격에 대비해 호르무즈 해협의 군사훈련을 정례화하였다.

미국과 서방 자유세계가 이란 핵개발 저지를 명분으로 이란을 공격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차단해 전 세계를 '석기 시대'로 돌려놓겠다고 협박해왔다.

2015년 이란 핵 협상 타결은 재앙이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무기공습을 받을 가능성이 커진 것은 물론, 반미 이슬람 테러조직에 핵무기가 들어갈 위험도 증대되고 있다.

중국은 이란의 천연가스 유전을 염두에 두고 이란에 군사적 지원을 비밀리에 행해왔다.

2015년 8월, 이란은 중국에 이란 최대 유전인 ‘아자데간’의 20년 채굴권을 주고, 중국은 현금 대신 ‘젠(殲)-10’ 전투기를 1대당 4,00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로 계산해, 24대(2개 비행대대)를 제공했다.

이란 국영 언론은 이번 거래가 10억 달러 상당에 달하며, 이란 정부는 2020년까지 ‘젠-10’ 전투기 2개 대대를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자원 확보라는 명목으로 제3세계나 반(反)서방 국가들로부터 자원 채굴권을 얻어가는 일은 흔하지만, 그 댓가로 전투기를 제공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중국이 이란에 제공하기로 한 ‘젠-10’ 전투기는 중동 평화에도 상당한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은 중국이 이란에 비밀리에 제공하는 최첨단 무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면전쟁은 10년안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외치며 지구상에서 이스라엘이 사라지는 날까지 투쟁하는 것이 이슬람의 사명이라며 광기를 뿜어내는 사악한 군사강국이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중국 군사전문가 옌쉐퉁은 2023년전에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 이란 핵협상의 숨은 수혜자중국은 이란 핵협상의 숨은 수혜자이다.

미국 공화당과 이스라엘의 태도가 옳다.

오바마와 미국 민주당은 잘못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미국 공화당이야말로 세계 평화와 인류 문명의 수호자이다.

미국 공화당은 세계의 경찰로서 적극적인 개입주의를 내세웠으며 이슬람 세력, 중국, 북한, 테러조직, 러시아 등의 유라시아 도전 세력에 대해 강경하고 일관된 대응을 주도하였다.

반면 미국 민주당은 '비겁한 평화주의'의 신봉자들이다.

클린턴, 오바마와 같은 민주당 대통령들이 집권했을 때 세계 평화와 질서는 역설적으로 후퇴하여왔다.

 이란 핵 협상, 북핵 실패의 반복일뿐미국 공화당은 "북핵 실패의 반복"이라며 이란 핵 협상에 반대했다.

미국 공화당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백악관은 당초 제시했던 목표에서 우려스러울 정도로 벗어났다"며 "이란이 핵 프로그램 활용을 중단하리라고 여기면 순진한 생각"이라며 반발했다.

밥 코거 상원 외교위원장 또한 "이란의 핵 위협이 사리진건지 아닌지를 의회가 따질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밥 코커 상원 외교위원장은 이란 핵 합의를 검토하는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대선 주자인 마코 루비오 상원의원은 "외교적 실패를 성공으로 포장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톰 코튼 상원의원은 "합의는 이란이 핵폭탄을 갖도록 인정해주는 리스트"라며 비난했다.

 시아파와 수니파,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미국의 오랜 우방인 사우디아라비아 또한 이란 핵 협상 타결에 불편한 심기를 애써 감추고 있다.

사우디아리바이의 살만 국왕은 어떤 논평도 하지 않고 침묵했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는 중동의 지정학이 달라질 큰 변수이다.

사우디 등 수니파 국가들로 구성된 아랍권 22개국 연합체인 아랍연맹은 시아파 맹주인 이란과 뿌리 깊은 갈등과 대립을 하고 있다.

이라크, 이란 등의 중동 동북부 지역은 시아파가 장악하고 있다.

이란은 대표적인 시아파 국가이다.

반면 중동의 서남부 지역은 수니파가 장악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니파의 좌장이다.

수니파 사우디아라비아와 시아파 이란은 중동지역의 헤게모니를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다.

모하메드가 사망한 7세기 중반 시작된 수니파와 시아파의 종파갈등은 1400여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오히려 예맨 등지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미국 공화당, 대한민국의 진정한 동지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중국관은 다음과 같다.

 미국 민주당의 중국관 : 전략적 동반자(Strategic Partnership)미국 공화당의 중국관 : '도덕적으로 흠결이 있는 불가피한 적'(Morally flawed inevitable adversary) 어느 주장이 맞을까. 미국 공화당의 주장이 옳다.

많은 한국인들은 미국 민주당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바보멍청이같은 태도를 취해왔다.

클린튼은 1992년 대선 국면에서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라는 선동구호로 대권을 움켜쥐었다.

한국인들은 천박하게도 클린턴의 이 문구를 경제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금과옥조로 여기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

1992년 미국 대선에서 클린튼의 당선은 재앙이었다.

세계의 경찰 미국이라는 강하고 멋진 모습이 실종되었다.

클린튼은 중국에 강력한 압박을 가하지 않았을 뿐더러 대만독립을 지지하던 미국의 원칙마저 폐기해 대만인들을 충격에 빠트린 바 있다.

클린튼과 오바마는 모두 민주당이라는 겁쟁이 정당 소속이다.

'문제는 안보야, 바보야', 한국인들이 세계 들어야 할 말이다.

미국 공화당이야말로 이러한 입장을 견지한 멋쟁이이다.

2006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참혹한 북한정치범수용소를 경험한 탈북자이자 북한인권운동가 강철환을 백악관으로 초청하여 북한인권문제를 전 세계적으로 환기시킨 바 있다.

조시 부시 전 대통령은 공화당 소속이다.

한국인보다 더 열심히 북한인권운동을 하는 수잔 솔티(Suzanne Scholte) 여사도 공화당 소속이다.

미국 공화당이야말로 북한과 중국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견지한 정치집단이며 대한민국의 진정한 동지이다.

한국인들이 착각에서 빨리 헤어나야 한다.

 '문제는 안보야, 바보야'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나선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는 멋쟁이다.

그는 멍청이이자 겁쟁이인 오바마에게 멋있는 충고를 던졌다.

"나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골프장들을 갖고 있다.

오바마가 빨리 대통령에서 물러나 이곳에서 골프나 치기를 바란다.

오바마는 이란 핵협상을 추진하는 바보짓을 했을 뿐더러, 미국 내 불법체류자들을 일거에 합법신분으로 만들려고 한다"대한민국에는 이러한 배포를 가진 사상가가 없다.

오바마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대한민국 학자, 언론인, 사상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바마가 빨리 퇴임해 골프를 치며 소일하는 것이 오바마 자신뿐만 아니라 미국과 세계에 공헌하는 길이다.

2016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이 압승해야만 미국과 세계의 미래가 밝다.

"상위 25명의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모든 유치원 교사들 급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이 번다.

그런데도 흔히 더 낮은 세율을 적응받는다"힐러리 아줌마의 2015년 6월 13일 뉴욕 대중 연설의 골자이다.

그녀는 덧붙여 "기업들은 기록적인 이윤을 올리고 경영자들은 기록적인 연봉을 받지만, 여러분들의 급여는 거의 변동이 없다.

번영은 그저 최고경영자들이나 헤지펀드 매니저들을 위한 것일 수 없다.

민주주의가 억만장자나 기업들만을 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어디서 많이 들어 봄 짐한 선동문구이다.

대한민국 새정치연합의 포풀리즘 정치연설을 듣는 기분이다.

CNN조사에서 미국인들의 57%는 힐러리에 대해 '정직하지 않다.

신뢰할 수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언제 미국 민주당과 힐러리의 환상에서 벗어나까. 힐러리라는 민주당 대선주자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이는 재앙이다.

힐러리는 중국에 강한 목소리를 내는 대중국 강경파라는 이미지가 있다.

과연 그럴까. 힐러리는 비겁한 평화주의의 사도 클린턴의 뒤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

힐러리와 미국 민주당을 대한민국은 경계해야 한다.

오히려 미국 공화당에 적극적인 구애의 손짓을 내밀어야 할 의무가 대한민국에 있다.

 4) 미군만 없었으면 한국은 이미 손봤을 나라, 중국의 한국관방공식별구역과 싸드(THAAD), 중국은 노골적인 위협을 한국에 가하고 있다.

중국의 과학기술은 이미 한국수준을 뛰어넘었다.

중국은 시진핑의 부패척결과 민족주의 부흥, 금융개혁, 과학기술에 기반한 군사대국화를 이루어내었다.

중국의 '깡패굴기'가 시작되었다.

주변 아시아 국가들에게는 재앙이다.

남중국해에서의 국지전, 그리고 센카쿠에서의 대격돌, 그리고 북상하여 대한민국 이어도 또한 중국 인민해방군과의 격돌이 예상된다.

 남중국해, 아시아의 화약고중국 원유수입의 80%가 미국 해군이 통제하는 말라카해협을 거쳐 남중국해로 들어온다.

중국은 이러한 지정학적 장애에 맞서 태국 남부 말레이반도에 태평양과 인도양을 연결하는 인공대운하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파키스탄에 항구를 확보해 원유수송로를 다변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어깨를 걸고 2015' 미국, 필리핀, 호주 합동군사훈련이 실시되었다.

2015년 4월 20

30일, 미군 6656명, 필리핀군 5023명, 호주군 61명 등 총 11,740명이 남중국해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에 맞선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섬 탈환을 위한 상륙훈련도 실시되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활주로와 항구를 갖춘 인공섬 7개를 건설하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Spratly) 군도의 파이어리 크로스 리프(Fiery Cross Reef, 중국명 융수자오)에 거대한 인공섬을 건설하고 있다.

중국은 이 곳에 길이 3km 활주로와 군함이 정박할 수 있는 시설을 건설중이다.

가리앉지 않는 항공모함, 즉 불침항모를 만들겠다고 설치고 있다.

남중국해의 인공섬은 궁극적으로 대만을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미국의 국방 싱크탱크인 '2049연구소'의 연구원은 남중국해의 인공섬은 중국의 '대만 공격 시나리오'에 근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중국과 대만 사이의 전쟁 발발시, 미국은 최소한 두개의 항공모함 전단을 대만 인근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인도양에 상주하는 1개의 항공모함 전단이 대만으로 가려면 남중국해를 통과해야하는데 중국의 인공섬에서 발진한 중국 전투기와 구축함들이 미국 항공모함의 대만 이동을 방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남중국해, 제 3차 세계 대전의 전주곡?중국은 미국과 한 판 붙는 건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여기고 있다.

남중국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고 있다.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는 최근 중국인민해방군의 위협에 맞서 전쟁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국민 여론도 들끓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막대한 석유와 천연가스를 장거리 유조선을 통해 충당해야 된다는 약점이 있다.

남중국해와 말라카해협을 중국이 장악할 경우, 3일안에 대한민국의 에너지 수급은 큰 차질을 빚는다.

싱가포르 인근의 말라카해협(Malacca Strait)은 에너지 수송의 관문이다.

남중국해 문제를 남의 집 불구경하듯 바라보는 한국의 태도는 순진하고 어리석다.

대한민국 원유 수입량의 90%, 수출 물량의 30%가 지나다니는 길목이 남중국해이다.

남의 집 불구경할 일이 결코 아니다.

이제는 한 국가의 대응에서 발전해 다국적인 대응의 틀로 맞서야 중국의 깡패굴기에 대처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한미일은 긴밀히 협력하고 머리를 맞대야 한다.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이 국지전을 벌인다고 가정해보자. 남중국해 사태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국과 미국의 전면 전쟁의 서막이다.

제 3차 세계 대전의 전주곡, 바로 남중국해이다.

박근혜와 대한민국은 오바마보다 더 심한 겁쟁이이자 멍청이이다.

 '중립은 중국에 대한 굴욕을 의미'2015년 6월 4일, 대니얼 러셀(Daniel, Russel)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는 한국은 남중국해 분쟁에 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하였다.

4개월 후인 2015년 10월 워싱턴을 찾은 박근혜는 오바마에게 노골적인 경고를 들어야했다.

결국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싸드 문제보다 남중국해 문제가 더 큰 뇌관이다.

한국은 '다른 국가 사이의 영토분쟁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는 바보같은 중립을 취해왔다.

남중국해는 중국의 핵심이익에 속한다.

한국은 남중국해에서 야만국 중국이 아닌 문명국 미국의 편을 들어야 한다.

한국이 미국 편을 들게 되면, 베이징 거리는 대규모의 반한 시위대로 뒤덮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중국은 한국에 대해 거대한 경제압력을 가할 것이고, 한류 콘텐츠 방영 중단 조치, 중국인 관광객을 줄이는 조치를 취할 것이 예상된다.

각오해야 한다.

대한민국 대기업들이 왜 중국 진출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는가. 왜 대한민국이 중국 경제권에 편입되어서는 안되는가에 대해 대한민국은 아무런 대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미일 동맹군의 충돌은 야만과 문명 세계의 대립이다.

한심하고 또 한심한 소중화 사상의 천박한 사대주의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대한민국 원유 수송로인 남중국해 분쟁에 대한민국은 적극적으로 미일 동맹군에 합세해 중국 인민해방군과 전쟁을 불사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동아시아의 스위스같은 중립국이 결코 될 수 없을 뿐더러 되어서도 안된다.

중국과 미국 사이의 중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중국이라는 대륙문명은 대한민국에게 언제나 복종과 굴욕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결코 대한민국은 중립을 지켜서도 안되고 지킬 수도 없다.

 천박한 사대주의가 판치는 소(小)한민국당나라라는 거대한 강대국이 등장했을 때 백제라는 찬란한 문명국은 나당연합군에 의해 붕괴되었고, 대한민국은 1894년 일청전쟁 이전까지 중국이라는 대륙문명권에 편입되었다.

1619년 누르하치가 만주 샤르허에서 명나라 군사 3만명을 사살한 대승리를 거둔 직후 동북아시아 정세는 급변했다.

그러나, 완고한 사대주의에 집착한 조선 인조는 1637년 1월, 서울 송파 인근의 삼전도에서 '치욕'을 맞았다.

당나라와 청나라 초기는 중국 역사에서 가장 강대국으로의 위용을 뽐내던 시기였다.

등소평과 시진핑이라는 노련하고 통찰력있는 지도자가 중국을 21세기의 강대국으로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력은 작지 않다.

중국의 힘이 거대하지만 한미일 3국 군사동맹을 맺는다면 중국은 대한민국에 결코 모욕과 협박을 가하지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 수도 명동의 금싸라기같은 땅에 위치한 중국 대사관을 가보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천박한 사대주의에 빠져있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2014년 1월 재단장을 마치고 개관한 중국 대사관은 대지 300평, 건물 지하 2층 지상 10층과 24층의 연면적 5200평의 초대형 초호화 건물이다.

내부에 수영장까지 갖춘 일류 호텔 수준의 첨단시설이다.

주한 미국 대사관의 2배 크기로 대한민국에 주둔한 외국 공관 가운데 가장 웅장하며 크다.

미국 워싱턴의 중국 공관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중국 공관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중국 대사관이다.

이미 중국 공산당은 대한민국을 중화경제권에 편입시켜 길들이려는 노골적인 야망을 드러내고 있다.

2075년, 수도 서울에 중국 인민해방군이 진주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을까? 모를 일이다.

구한말 내정간섭을 일삼던 이홍장과 원세개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무례하고 오만방자한 건축물이 바로 서울 명동의 중국대사관이다.

대한민국은 나라 이름을 소(小)한민국으로 바꾸어야 한다.

 국방부와 외교부의 한심한 꼬락서니"서해에서 사단(事端)을 일으키는 그 어떤 자도 용서하지 않겠다"2015년 2월 28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環球時報)>에 왕훙광 전 난징군구 부사령관은 한미 연례군사훈련에 대해 협박을 시작했다.

2014년 10월, 주한 중국대사는 '국회 간담회'에서 싸드 문제로 깽판에 가까운 내정간섭을 자행했다.

2014년 5월 20일

26일, 중국과 러시아 연합 해상훈련이 이어도 인근에서 전개되었다.

2014년 5월 20일, 이어도 인근 대한민국 방공식별구역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중국, 러시아 연합해상훈련이 한국 방공식별구역인 이어도 남단에서 최대 172km를 침범하였다.

이어도 남단 236km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이다.

중국, 러시아 유라시아 연합 세력이 대한민국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하는 사태가 벌여졌다.

국방부와 외교부의 행태를 보자. 의도적으로 늦장을 부렸다.

국방부는 주말이 겹쳐 대응이 늦었다고 변명했고, 외교부는 군사훈련 지역 일대를 지나는 한국 유조선이나 상선 등 선박 안전에 대한 공지를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언론은 보도조차 아주 자그맣게 했다.

2014년 1월에서 10월까지 중국 항공기는 88회, 러시아 항공기는 24회씩이나 대한민국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했다.

러시아 핵폭격기 TU-95는 2013년 10월경에 독도 상공에 사전예고없이 출격하였고, 2015년 3월 20일경에는 이어도 상공에도 출격한 바 있다.

5천년 역사에서 한민족에게는 사대주의 유전자가 있는 건 아닌가. 영토(領土), 영해(領海), 영공(領空). 이런 개념에 대한 이해 자체가 부족한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방과 외교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암담하기까지 하다.

한반도는 주변 강대국들의 군사훈련장이 되어가고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미군만 없었으면 한국은 이미 손 봤을 나라'라느니 이어도 인근에 순찰선을 보내 정찰을 강화하겠다며 설치고 있다.

 당파싸움엔 귀신, 중국과 싸우는데는 등신중국에 대해서 '등신'처럼 행동하는 사례를 들어보자. 2011년 6월, 새누리당 의원 20명이 백두산 화산폭발 세미나를 위해 백두산을 찾았다가 중국 공안들에게 카메라를 빼았기는 수모를 당했다.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은 백두산 입산에 유독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이런 굴욕을 당하고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한심함에 빠져있다.

중국의 공갈협박은 2014년 6월 10

11일에 또 벌어졌다.

한국군이 필리핀에 퇴역 초계함을 이양한다는 발표에 발끈한 중국군 무관과 외교관들이 한국 국방부와 외교부에서 깽판을 쳤다고 한다.

한국 언론에서는 보도조차 되지 않았다.

시진핑은 2014년 5월, 공개석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중화민족에게는 침략 유전자가 없다'. 거짓말을 태연스럽게 하고 있다.

이는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침략유전자는 5천년 중국문명의 본질이다'  침략 유전자, 중국문명의 본질한국은 중국 인민해방군과 미일 동맹군, 어느 진영에 가담해야할까. 중국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그들은 이화여대 담벼락에 오줌을 싸는 사람들이다.

미국과 일본은 어떤 곳인가. 일본은 노숙자가 자기가 머문 자리를 청소하고 떠날만큼 시민의식이 높은 나라이다.

미국은 봉사문화가 생활에 정착된 선진국이자 기술대국이다.

중국 인민해방군과 미일 동맹군의 대결은 야만과 문명의 대결이다.

대한민국은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할 때부터 중국 공산당의 버릇을 잘못 들였다.

외교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일이 자행되었다.

1992년 8월 24일, 대한민국은 자유대만의 뒷통수를 쳤다.

국가간에도 의리가 있다.

자유대만은 한국으로부터 모욕적인 수모를 당했다.

중국과 수교를 하면서 대한민국은 상대방(대만)을 헤어지는 순간까지 기만하였다.

3일전에 기습통보를 하였다.

대만의 대사관 자리를 3일안에 비우라는 명령이었다.

그 자리는 중국에 넘어갔다.

당시, 대만에 있는 한국대사관에는 계란과 돌이 날아들었고 분노하는 시위대들이 넘쳐났다.

그 당시, 대만의 정치 지도자들은 외교 관례를 철저히 무시하고 잔인하게 뒷통수를 친 한국에 거대한 분노와 모욕감으로 부들부들 떨었다.

 자유대만, 대한민국으로부터 잔인한 뒷통수를 맞다대만은 지금도 그 분노와 모욕감을 잊지 않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오랜 맹방이었던 대만의 뒷통수를 친 대한민국의 모습은 중국 공산당 수뇌부들의 경멸과 비웃음을 샀다.

중국은 한국의 처신에 속으로 조롱을 던졌다.

의리를 헌신짝처럼 저버리는 대한민국은 중국 공산당과 대만 모두에게서 경멸을 샀다.

대만에서는 혐한 감정이 드세다.

2013년 대만에서 열린 야구경기에서 대만인들은 한국팀에게 모욕과 조롱을 일삼았다.

심지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사진을 펼쳐보이며 한국팀을 조롱하였다.

1992년 국교단절 과정에서의 모욕과 수치심이 현재까지도 대만인들에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언론에서는 이를 많이 다루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진중하게 성찰해야 될 아픈 과거이다.

한국은 공산주의 중국과 수교를 하면서 처음부터 중국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여왔다.

 중국 공산당 수뇌부들에게 경멸과 비웃음을 산 대한민국혹자는 남북대치 상황에서 중국과의 수교가 사활적이니, 부득이하게 대만의 뒷통수를 칠 수 밖에 없지 않았겠느냐라고 항변할 지 모른다.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한국인들이 과거의 역사적 경험에서 막연하게 중국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기에 강경하고 노련한 외교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본다.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공산주의 야만국과 수교를 할 때부터 지금까지 23년동안 한국은 줄곧 제 몫을 챙기지 못한 듯 보인다.

대한민국이 중국에 대한 심층적 전략을 만들고 이를 노련하게 적용해 나가야 한다.

한국인들은 유교 문화권이어서 유독 협상에 약하다.

현재 대만과는 상호대표부를 설치하여 비정치분야를 중심으로 '실질관계'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 외교분야에 더 많은 공을 들이고 치밀한 전략과 전술을 개발해야 한다.

 불법 중국 어선들에게 총을 난사하라2008년 9월 한국사회를 경악케 한 사건이 서해에서 발생했다.

산동성에서 닭이 울면 인천에서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옛말이 있다.

서해는 늘 중국어선 수 백 척들이 불법으로 한국 영해로 들어와 싹쓸이 하듯 고기잡이를 한다.

어선 옆구리에 쇠창살들을 달아 놓고 한국해경들이 접근하면 쇠칼과 몽둥이로 공격한다.

2008년 9월 25일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73km 해상. 한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넘어와 불법으로 조기잡이를 하던 중국어선 떼가 있었다.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해경이 불법어로를 단속하기 위해 출동했다.

불법어로 중국 어선들은 단속을 하려는 한국해경을 향해 쇠파이프, 삽, 각목 등 닥치는 대로 휘두르며 저항했다.

제압을 하려고 중국어선에 오르려하던 박경조 경위가 중국어부가 휘두르는 삽에 수 차례 가격당해 바다에 떨어져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박경조 경위(48)가 숨지는 사건이 일어나기 이틀 전에도 서해바다에서 한국경찰 4명이 중국 배들의 불법어로를 단속하려고 하자 흉포한 중국선원 20명이 쇠파이프와 몽둥이로 한국 경찰 4명을 피범벅이 되어 유혈이 낭자할 정도로 집단 구타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사회는 중국어부의 만행에 격앙했다.

해경이 불법어로를 자행하는 중국 어부에 맞아 숨진 최초의 사건이었다.

서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고 있는 중국 어선들에게 한국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가. 한국 해경이 중국 어선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는데도 한국 정부는 중국에 당당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심한 처사에 화가 날 지경이다.

경고 방송을 하고 순응하지 않을 경우 총을 난사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나라 이름을 소(小)한민국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5) 싸드, 중국의 총알받이 전장이 된 대한민국2014년 8월 5일, 중국 관영CCTV에서 중국 해군 인줘(尹卓) 소장은 "싸드(THAAD)가 한국에 배치되면 핵 공격 부담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는 망언을 했다.

SBX-1, 일명 X-밴드 레이더기지. 이를 장착한 탄도미사일 조기경보시스템을 지칭하는 것이 싸드(THAAD)이다.

Theater of High Altitude Area Defense missile, THAAD. 한국어로 '싸드'로 불린다.

싸드의 본질은 무엇일까. 중국 미사일로부터 주한 미군을 방어하는 것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동풍 21 탄도미사일로 평택이나 오산 미군 기지를 타격하면 평택이나 오산기지는 초토화된다.

싸드가 평택이나 원주에 배치되면 중국 동북부 일대 미사일전력이 미국의 궤도추적에 고스란히 노출된다.

중국의 핵전략 무력화 시도이자 주한 미군을 중국 인민해방군의 미사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핵심적 방어수단이기도 하다.

중국 인민해방군 현역 준장 왕이셩(王宜勝)은 "싸드 기지는 중국 전략무기의 공격 목표가 될 것이다.

(한국배치는)중대한 위협이자 반드시 강력한 반격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2014년 5월, 중국 정부 대변인은 '불확실성, 복잡성, 민감성이 한반도 정세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싸드, 대통령이 나서야 할 국가의 중대사안현재의 대한민국을 보면서 '국내 정책은 내부 실패로 끝날 뿐이지만 외교 실패는 우리를 죽일 수 있다'는 존 에프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의 말이 떠 오른다.

싸드(THAAD)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내와 해외에 책임있게 설명하고 결단을 내려야 할 국가의 중대사안이다.

싸드는 반드시 한국에 배치되어야 한다.

배치를 반대하는 일부 사람들은 대북 삐라에 대한 북한의 총기 난사를 걱정해서 대북 삐라를 뿌리려는 북한인권운동단체를 막는 일부 주민들처럼 전형적인 님비(Nimby)현상의 사람들일 뿐이다.

일부 종북 세력들은 싸드 배치에 반대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중립은 바로 중국과 조공관계로 나아가는 것에 다름아니다.

한국은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를 시작해야 하고, 핵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중국과 미국의 충돌, 숙명이고 필연중국과 미국이 충돌하지 않고, 물밑 대타협을 이뤄 신냉전이 도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누군가는 주장할 지도 모른다.

제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신냉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중국과의 전쟁이 두렵거든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자치구로 편입을 결정하자. 홍콩처럼 말이다.

싸드 배치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더욱 노골적이며 직설적이다.

 "기꺼이 미국의 개가 되겠다니, 자폭하는 것과 마찬가지야""만약 진짜 전쟁 터지면 중국은 공짜로 성(省) 하나가 더 생긴 셈이네, 만세""산둥성과 장쑤성의 집중적인 공격을 버티지 못할 거야. 동북아 지역에서 전쟁이 반발하면 미국은 제일 먼저 도망을 갈 거고 한국 혼자 중국과 싸우게 될텐데 멍청한 선택이지""한국의 입장은 굉장히 관건이야. 우크라이나의 교훈을 배워야 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그렇지 않으면 군사적으로 타격이 크지 않더라도 경제상으로는 타격이 굉장하겠지""불쌍한 한국 사람들, 미국의 방어시스템을 도입하는 게 한국이 전장(戰場)이 된다는 걸 정말 그들은 모르나? 중국과 미국이 전쟁하면 제일 먼저 망할 나라가 한국인데, 누가 중국과 그렇게 가까이 있으래. 너(한국)는 그래도 미국의 개가 되길 원하고 있구나, 가여운 녀석들""미국이 일단 한국에 싸드를 배치하면, 중국은 중국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선전포고로 받아들을거야"     한국 언론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외교부와 청와대는 잘못된 노선으로 불신을 키우고 있다.

언론은 대한민국이 중국 인민해방군의 전장이 되었다는 분명한 사실조차 감추려한다.

       국민을 속이는 대한민국 언론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와 2015년 한국의 싸드를 비교하는 평론가도 있다.

싸드 문제는 우려가 아닌 현실이다.

아래 뉴스는 현실이 될 수 있다.

'2028년, 중국과 대만 사이의 전쟁이 벌어졌다.

주한 미군 전투기가 오산 공군기지에서 출격해 대만해협으로 날아간다.

중국 미사일이 오산 공군기지에 떨어진다.

수 백명의 미군과 한국인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입는다.

폭격을 당한 오산 공군기지와 주변 일대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2006년에 중국과 대만의 전쟁시 주한 미군의 역활, 즉 '전략적 유연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싸드 문제로 다시 대한민국은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싸드 문제는 시작일 뿐이다.

2002년 한국은 중국과 마늘파동을 겪었다.

중국산 마늘에 고율의 관세를 매 중국은 한국의 휴대전화와 폴리에틸렌 수입을 중단하는 초강경조치를 단행했다.

한국은 항복하였다.

중국과의 경제적 마찰은 향후 30여년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군사적 마찰은 말할 나위도 없다.

싸드 문제에 대해 중국은 이미 대한민국을 전장(戰場)으로 여기고 있다.

노골적인 길들이기를 시작했다.

대한민국 내부 분열을 노리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전술 '제 5열'을 연상시킨다.

중국 눈치 때문에 달라이 라마조차 초청하지 못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6) 중국 문화의 악취, 조선의 창의성을 억누르다이제는 주적(主敵)개념에 대한 진중한 사색과 고찰이 요구되는 역사적 시점이다.

북한이라는 주적 개념에 대해서만 집착해서는 안 된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한민국의 영토와 주권을 침범하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을 이간질시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벌여, 결국 지역에서 미국을 몰아낼 것이다.

한국은 그 첫번째 타깃이 되었고 2015년 3월, 싸드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으로 서울과 청와대는 그 무대의 중심에 섰다.

 중국 - '삼키기 어려운 쓴 약'워싱턴의 '한국 피로증(Korea Fatigue)'는 심각한 수준이다.

미국은 중국과 미국이 국지전을 벌일 경우, 대한민국이 미국 편을 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도대체 한국이란 나라를 믿을 수 있을까라며 깊은 의구심에 사로잡혀 있다.

현실주의 국제정치학의 권위자인 존 미어샤이머(John, Mearsheimer) 시카고대 정치학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큰 난관(A Big Trouble)'이 도래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중국이라는 '삼키기 어려운 쓴 약(a bitter pill to swallow)'을 국가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심각하고 중대한 국가적 도전에 직면해있다.

국제정치학은 불쾌하고 위험한 작업이고, 아무리 선의가 있다고 하더라도 유라시아에서 부상하는 패권국이 등장할때 격렬한 안보 경쟁이 격화되는 것이 불가피하다" 존 미어샤이머는 국제관계가 일종의 무정부상태(Anarchy)라고 지적한다.

이 개념은 혼란이나 무질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이는 단지 어떤 중앙 권력도 없고, 야간 감시원도 없고, 최후의 심판도 없는 상태이고, 바로 이같은 상태 위에 국가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그는 설명한다.

 국제관계, 일종의 무정부상태또한 그는 '의도의 불확실성(The Uncertainity of Intention)'이 국제 정치의 본질이라고 언급한다.

무정부상태하의 국제 관계에서 한 강대국의 지도자는 다른 경쟁국의 지도자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절대로 알 수 없다.

그러므로, 공포가 지배적인 관념으로 자리잡는다.

존 미어샤이머는 "이것(의도의 불확실성에 따른 각국의 공포)이 바로 국제정치 비극의 본질이다"라고 강조한다.

그는 중국이 부상함에 따라 아시아와 세계가 격랑의 회오리로 빠져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중국의 본심을 이렇게 비유한다.

 "나, 중국은 아시아의 고질라(괴물)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이것만이 나, 중국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는 미국을 신뢰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한 국가가 다른 국가의 의도에 대해서 절대로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훌륭한 현실주의자인 우리 중국인은 미국이 서반구를 지배했던 것처럼 아시아를 지배하기를 원한다.

" 일부 사람들은 중국과 미국이 경제적으로 서로 깊이 의존하고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추측한다.

헨리 키신저는 2011년 그의 저서 <중국에 대하여(On China)>에서 중국과 미국의 관계를 '전투적 공존(Combative coexistence)'이라고 언급한다.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냉전 시대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보다 훨씬 더 심층적이며 상호의존적 관계임을 언급한다.

경제적으로 서로 깊은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하기는 어렵다는 일부 관측을 어떻게 평가해야할까. 존 미어샤이머와 한스 모겐스 등의 현실주의 정치학자들은 '무식한 소리'라며 일축한다.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당시, 영국과 독일은 무역으로 긴밀히 상호의존하는 구조였으나 국가간 권력투쟁이라는 현실 앞에서 경제적 이득을 서로 포기하였고, 전쟁이 발발하였다고 말한다.

중국과 미국은 경제적 이득을 일정정도 포기하더라도 생존과 국익을 극대화하려는 국가 간 권력투쟁에서 결코 양보하지 않으리라고 국제정치학자들은 말한다.

 대한민국이 핵무장을 시작해야 할 시점중국군의 주력 부대는 '제 2포병'이다.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유의 화력통제조직이다.

한국에 위협적인 사정거리 800

1000km 의 단거리탄도탄(SRBM)을 1200기 보유하고 있다.

둥펑 16계열의 무기이다.

중거리탄도탄(MRBM) 또한 많이 보유하고 있다.

중거리탄도탄은 둥평 21계열이다.

중국군은 영리하게도 군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휼륭한 시스템을 소유하고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군의 사기를 담당하는 문화, 예술, 스포츠 관련 활동을 중시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시진핑의 아내 펑리위안은 군 예술대 소속의 현역 소장 출신이다.

대한민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싸드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할까. 싸드는 대한민국에 영구히 배치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핵무장을 국가전략으로 채택해야 될 때가 되었다.

시급하고 절박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새로운 형태의 식민주의(New Colonialism), 중국 문명의 본질사대주의란 무엇인가. 자신의 정견(政見)이 없이, 세력이 큰 쪽으로 따라간다는 것이다.

사대주의와 당파싸움은 대한민국의 고질병이다.

구한말 조선에서 활동했던 미국 선교사이자 역사학자인 헐버트(Hulbert, 1863

1949)는 <조선의 멸망(Passing of Korea), 1906년>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본성으로나 능력면에서 볼 때에, 조선인들은 고도의 지적능력이 있는 민족이다.

그러나 천박하게도 남들이 시키면 시키는데로, 가르치면 가르쳐주는데로 행동한다.

신라가 통일국가를 겨우 이루었을 때부터 강력한 중국문화가 유입되었다.

썩은 냄새 진동하는 중국 문화가 한국인의 정신과 사회생활을 망쳐놓았다.

무서운 퇴화현상은 중국 사상의 도입과 함께 시작되었다" 썩은 냄새 진동하는 중국 문화의 악취 - 조선 사회의 무서운 퇴화로 이어지다헐버트는 중국 문명에 압도당하면서도 스스로 정체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조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낸다.

 '조선인은 중국 문화의 맹렬한 진출의 덕택을 입는다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을 견디어내면서 간신히 연명해왔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중국의)거친 문명이 홍수처럼 유입되었다.

그래서 스스로 진보의 길을 개척하지 못하였다.

인민의 창의성은 좌절되었고 중국식 이상에 압도당한 결과로 생긴 지적 정체로부터 아직껏 일어나지 못했다.

중국사상은 조선에 꼭 들어맞는다고 할 수 없었으므로, 상황이 복잡해지며 스스로 길을 개척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직면하였다' 헐버트는 깊은 통찰력을 소유한 역사학자이다.

헐버트는 주시경, 서재필과 함께 한글 문법을 정비하고 한글 교과서를 편찬한 근대 개혁의 선각자이다.

대한민국은 중국이라는 야만국의 악취속에서 2천년동안이나 역경을 견디며 생존해왔다.

1897년, 대한민국이 기념해야 할 의미있는 연도(年度)이다.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변경하였고, 내외에 독립국가임을 선포하였다.

영은문(迎恩門)은 청나라에 대한 의존을 상징한다.

독립협회가 영은문을 헐고 중국으로 독립했다는 기념으로 '독립문'을 건립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은 전혀 모른다.

'칭제건원(稱帝建元)', 한국 독자의 원호를 수립하게 되었다.

조선 26대 국왕 고종은 '대한제국황제'가 되었다.

황(皇), 제(帝) 등의 단어를 사용하지 못했던 조선 국왕이 황제가 된 것이다.

조선 국왕은 500년 동안 중국 황제에게 정기적으로 보고서를 제출해야 했다.

중국 황제가 사용하는 보라빛 색깔을 조선 국왕은 사용할 수 없었고, 관(冠)과 비슷한 깃조차도 쓸 수 없었다.

중국은 야만적 문명전통을 가진 불후의 제국이다.

중국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상대를 '동등한 기준(on the basis of equality)'으로 대우한 적이 없다.

중국이라는 대륙문명과 일본이라는 해양문명, 누가 더 우수한가. 국민은 곧 국가이다.

중국 문명은 야만적 문명이다.

일본 문명은 선진문명이다.

두 문명은 기독교와 이슬람과 비교될 정도로 큰 차이가 있다.

청일전쟁이라는 용어는 사대주의적, 소중화사상의 표현이다.

일청 전쟁, 일중 관계라는 표현이 올바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어떤 출판물이나 언론에서도 이런 표현을 쓰지 않고 있다.

1592년, 조선 병사 8천여명과 일본군 15만8천명이 싸운 전쟁의 정확한 명칭은 '일명전쟁'이다.

조선 후기의 성리학 근본주의 망령에서 파생된 낡은 소중화사상의 영향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임진왜란'이라는 부적절한 명칭을 붙이고 있다.

 중국, 야만적 문명전통을 가진 불후의 제국21세기 중국 문명은 어떠한 형태로 등장할까. 새로운 형태의 조공국, 새로운 형태의 특별자치구라는 중국 특유의 식민지를 건설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개연성이 높다.

마카오와 홍콩은 중국의 특별자치구이다.

대만은 10

25년안에 특별자치구로 편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과 북한은 중국이 가장 눈독을 들이는 정치 식민지(특별자치구) 일순위 후보지이다.

중국은 철두철미한 정치적 이해관계에 근거해 문제를 푼다.

북한과 대만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거절되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중국 인민해방군이 이 두 나라에 주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 ?은 조무래기 김정은이 이끄는 북한은 흔들리고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통일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

...." 중국은 신바람이 났다.

북한 급변사태시에 평양-원산 라인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은 대치할 수도 있다.

2015년 5월에 발표된 <중국 국방백서>에서는 처음으로 '북한 유사시'에 대한 언급이 이루어졌다.

중국 인민해방군 선양군구는 43만명의 병력을 소유하고 있다.

북한 급변사태시 중국 인민해방군 선양군구 산하 16집단군은 기습 공격으로 북한 영변 핵시설과 평양을 점령할 가능성이 있다.

2015년 7월 18일, 시진핑은 선양군구 16집단군을 방문했다.

저들은 북한급변사태라는 기회를 강력하게 장악하려는 분명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대만과 북한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거절된 이유북한의 정세는 어디로 튈지 예측이 어렵다.

중국 인민해방군 선양군구 산하 16집단군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져 있는 부대이다.

북한 급변사태시 대한민국 국군보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평양을 먼저 점령하는 사태 또한 가능하다.

우울하게도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공화국이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대한민국은 통일의 시대를 열기는 커녕 더 이상 약진하지 못하고 내부에서 수 많은 당파싸움으로 날을 세우다 국력이 쇠약해지는 3류 국가로 전락할 개연성이 충분하다.

 7) 금융선진국 중국, 금융후진국 한국중국 경제에 대한 전망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중국 경제는 심각한 내부의 문제에 직면해있고, 한국과 일본이 1990년대 금융위기를 겪었던 것처럼 불가피하게 금융위기를 맞을 것이다.

중국은 힘겨운 미래를 맞이할 것이다.

2. 중국 경제는 내부의 불균형과 산적한 문제에 직면해있다.

심각한 위기를 피할 수는 있어도 결국 저성장의 덫에 천천히 빠져들 것이다.

미국을 능가하는 경제패권국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설명, 미국을 능가하는 경제패권국이 되더라도 그 시기는 수십년이 걸릴 것이다.

3. 중국은 계속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더 성장할 여지가 충분'할 뿐더러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현명한 정책집행으로 머지 않은 시기에 아시아와 세계를 뒤흔드는 경제패권국으로 등극할 것이다.

중국판 금융위기는 무식한 소리일 뿐이다.

중국에 의해 21세기 세계 경제질서는 요동칠 것이며 머지않아 미국의 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을 앞지르는 중국을 보게 될 것이다.

 정답은 어떻게 될까. 정답은 3번이다.

2015년 5월에 발표된 미국 'CIA 월드팩트북(WordlFactbook)' 자료를 보면 구매력지수(PPP)로 평가한 GDP에서 중국은 이미 미국을 앞질렀다.

 구매력기준 GDP(2014년, 단위 억 US달러)1. 중국 17,6322. 미국 17,4163. 인도 7,2774. 일본 4,7885. 독일 3,6216. 러시아 3,559.....13. 한국 1,790 우징롄(吳敬璉·,1930

)은 중국 시장경제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중국 경제학계의 양심으로 불린다.

그의 별명은 미스터마켓(Mr, Market)이다.

그는 시장경제의 철두철미한 신봉자이다.

그는 시진핑 집권 이후 이루어진 2013년 11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18기 3중전회)에 대해 큰 칭찬과 고무된 마음을 쏟아낸다.

우징롄은 중국 근대사에서 4번의 개혁이 있었다고 말한다.

첫 번째 개혁은 1860년 양무(洋務)운동이다.

그러나 양무운동은 굳건한 봉건 기득권층의 거대한 반발에 부딪쳐 실패했다고 그는 말한다.

두 번째 개혁은 1902년 북양신정(北洋新政)이다.

1919년 5.4 운동으로 중국에서 개혁의 모양새를 갖추가던 북양신정은 군벌의 난립과 국공내전 그리고 1937년 일중전쟁으로 좌절되었다고 말한다.

세 번째 개혁은 1978년 등소평의 개혁개방이다.

우징롄은 실패로 끝난 양무운동과 북양신정과 다르게 등소평의 3차 개혁은 성공하였다고 말한다.

1984년 시장경제의 규범이 중국에서 형성되었고, 2001년 WTO의 가입과 더불어 생산기지로서의 중국이 탄생하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2003년 시장경제의 자율메커니즘이 중국에 만들어지게 되면서 중국 경제는 드디어 먹고사는 배고픔에서 완벽하게 탈출을 시작하였다고 말한다.

우징롄은 네 번째 개혁은 2013년 11월에 이루어진 '18기 3중 전회'라고 말한다.

2013년 11월의 중국 공산당 제 18기 3중 전회에서는 호적 등기제도 완화, 정부예산 투명성 제고 등의 의미있는 개혁조치가 단행되었다.

우징롄은 이제 중국은 국유기업의 방만함, 지방정부의 과도한 부채 등등 많은 내부의 약점을 극복하는 거대한 네 번째 개혁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며 시진핑과 중국 공산당에게 박수를 보낸다.

 2013년 11월, 중국 공산당 18기 3중전회 - 네 번째 개혁의 거대한 물결우징롄은 중국의 GDP성장율이 최근 하락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반가운 현상이라고 말한다.

제조업의 성장에 이어 서비스업에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며 중국 경제는 안정적 성숙기에 들어가고 있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 예로서 2013년 신규 고용 목표 900만명을 넘어 1310만명의 초과달성을 말한다.

성장율은 떨어졌으나 고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경제는 많은 내부적 약점을 성숙하게 극복하면서 거대한 내수시장을 형성할 수 있으리라 낙관하고 있다.

우징렌은 이렇게 말한다.

 "2013년부터 중국 경제는 성장속도 하락의 길에 들어섰다.

그러나 고용은 오히려 좋아졌다.

2013년 신규 취업자 수는 예상치인 900만여 명을 뛰어넘어 1310만 명에 달했다.

계획의 145% 이다.

2014년 1분기 GDP도 하락했지만 취업 상황은 좋다.

과거 시장에 질서가 없었다.

법과 제도도 없었다.

질서 있는 시장은 체계적인 규칙과 법규를 세우는 데서 시작한다.

기득권층의 방해를 뛰어 넘어야 한다.

개혁개방 30여년 동안 절대 다수가 이익을 보았다.

노동 계층만 아니라 경영을 잘 해서 이익을 취한 이들도 있다.

권력에 기대 부(富)를 쌓는 특수 기득권이 개혁에 큰 장애가 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이들을 혁파하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한다" 그는 덧붙여 '자율경쟁은 시장의 영혼이다'며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이 시장경제를 더욱 철두철미하고 과감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충고하고 있다.

 자율 경쟁은 시장 경제의 영혼이다우징렌은 이렇게 말한다.

 "중국 공산당 3중 전회는 개혁을 16개 방면 336가지 항목으로 간추렸다.

경제체제 개혁의 핵심은 정부와 시장 관계의 올바른 정립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시장을 통일해야 한다.

과거에는 정부가 자원 배분을 주도했다.

시장은 통일되지 않았다.

파편화된 시장만 존재했다.

시장은 규모가 커질수록 효율도 높아진다고 경제학은 가르친다.

단절을 없애서 시장을 통일해야 한다.

....(중략)..... 2012년 1월, 상하이가 추진한 '영업세의 증치세 전환'이 첫 개혁 조치이다.

기존 영업세는 분업을 방해했다.

애덤 스미스는 경제 효율을 증대시키는 힘으로 분업을 꼽았다.

부가가치세를 뜻하는 증치세는 기업 활동의 분화에도 세금의 증가를 없앴다.

2012년 광둥성 선전에서 시작된 공,상업 등기 간략화 조치는 두 번째 개혁이다.

2013년 공,상 분야 기업 숫자가 70% 증가했다.

실로 2013년 중국 공산당 18기 3중 전회는 '새로운 역사의 출발, 새로운 개혁의 길'을 열었다"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 경제의 부동산 폭락이나 성장율 정체 등등을 언급한다.

중국 경제가 중진국 덫에 빠져 휘청거릴수 있다고 말한다.

무식하고 짧은 생각이다.

중국은 21세기의 거대한 패권국으로 아시아 전체를 경제식민지로 복속시킬 것이 예상된다.

중국의 신흥부자들이 서울 강남의 호텔과 룸쌀롱을 점령하는 일이 벌어질 날은 언제일까. 2025년이면 중국 신흥부자들은 시끌벅적 무리를 지어 강남의 호텔과 유흥가를 돌아다닐지도 모를 일이다.

서울 강남 텐프로 아가씨들이 중국 부자들에게 술을 따르는 날은 언제일까.  위안화 석유거래 - 중국의 야망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사우디아라비아가 초기에 가입하였다.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입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미국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로서 가능하게 된 것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자국 원유를 미국 달러로 거래하였기 때문이었다.

달러는 명실공히 석유라는 핵심에너지의 교환통화로서 거대한 권위를 얻게 되었고, 미국 군사력은 이를 지키는 보루였다.

2003년 이라크 침공은 후세인이 석유결제통화를 유로화로 바꾼 것에 반발한 미국의 보복 조치이기도 했다.

[러시아한반도] 알아보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에 왜 미국은 불안감을 느낄까. 사우디아라비아가 위안화로 석유결제를 한다고 상상해보라. 이는 미국에게는 악몽이다.

물론, 먼 미래의 일이고 20여년 안에는 현실성이 거의 없다.

그러나, 중국의 거대한 도약의 속도를 감안해볼 때 2040

2055년에 위안화 석유거래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위안화는 21세기 중반에 미국 달러에 맞서는 치열한 패권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 즈음에는 중국 상하이는 제 2의 뉴욕으로 떠오를 것이다.

일대(一帶), '하나의 띠'라는 의미이다.

한나라 무제가 개척한 동서교역로 실크로드를 지칭한다.

일로(一路), 명나라 영락제 때 정화의 남해 원정로인 해상 실크로드를 지칭한다.

일대일로는 중국의 거대한 세계 지배 야망을 상징하는 국가 전략이다.

'범중화 경제권'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바로 일대일로이며 이를 통해 중국 중심의 자유무역지대, 위안화 결제망을 세계적으로 구축하려는 시도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다.

 일대일로(一帶一路), 범중화 경제권을 위한 포석중국 위안화는 미국 달러, 유럽의 유로, 영국 파운드에 이어 세계 4대 통화로 등극하였다.

2015년 11월 30일, 중국 위안화는 드디어 IMF의 특별인출권(SDR, Special Drawing Rights)에 편입되었다.

실로 무서운 중국의 '금융굴기'가 진행되고 있다.

 기존 IMF 특별인출권(SDR) 편입 비율 새로운 IMF 특별인출권(SDR) 편입 비율미국 달러 41.9% 41.73%유럽 유로 37.4% 30.93%영국 파운드 11.3% 8.09%일본 엔 9.4% 8.33%중국 위안 0.0% 10.92% 중국 위안화의 IMF 특별인출권(SDR) 비중은 10.92%로 확정되었다.

미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미국은 막대한 아니 천문학적인 국가부채를 안고 있다.

그런데도 미국 경제는 건재하다.

왜일까? 바로 미국 달러라는 기축통화(key currency)가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1997년 12월, 국가부도를 맞았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가부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는 어디일까.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자국 화폐인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 발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가부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거대한 기득권을 누려왔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성공과 덧붙여 진행되는 위안화 채권의 대규모 발행으로 위안화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통용되면 미국은 2030

2040년 이후 곤란한 처지에 빠질 수 있다.

즉, 미국 달러라는 거대한 기득권에 틈이 생기고 균열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위안화를 장기적으로 미국 달러, 유로에 도전하는 글로벌 통화로 만들려는 전략을 견지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 금융자유무역지대는 위안화 국제화를 위한 중국의 포석이다.

2020

2023년, 중국의 위안화는 미국 달러, 유로에 이어 세계 3위의 통화로 등극할 것이다.

이 때쯤이면 중국 위안화가 일본 엔, 영국 파운드를 제치고 글로벌 통화로서 세계 금융시장에 안착할 것이다.

1달러는 현재 6.48위안이다.

2024

2030년에 이르러서는 위안화 가치는 1달러당 4.9

5.7위안까지 상승할 수 있으리라 보여진다.

위안화 강세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듯 하다.

 대한민국과 일본이 금융위기를 맞은 이유(理由)왜 대한민국이 1997년 12월 3일, IMF를 맞았는가. 1992년 금융시장 개방이후, 환율-금리 간의 차익거래(arbitrage)를 깊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왜 일본이 1990년대초 금융위기를 맞았는가. 일본 중앙은행 총재가 금리를 2.5%에서 너무 급격하게 6.0%로 인상했기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환율, 금리 정책의 사활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치열하게 공부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 대한민국 환율정책의 사령탑이다.

한국은행 총재와 금융통화위원회는 대한민국 금리정책의 사령탑이다.

이들이 과연 정책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비트코인'을 사기꾼 취급하는 발언까지 한 바 있다.

반면, 미국 FRB 버냉키 전 의장은 비트코인에 대해 '지불 결제 시스템의 혁신'이라는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

금융과 경제를 열심히 공부하는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라는 모험을 벌였고 대성공을 거두었다.

미국은 충격을 받았다.

미국 달러 패권에 대항하는 거대한 도전을 시작한 중국을 보면 1405년 명나라 정화의 대항해가 떠오른다.

62척의 배 선미재에 키, 나침반, 해양지도를 설치하고 무려 27,800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1433년까지 인도, 중동, 아프리카를 돌아다닌 대항해가 떠오른다.

21세기는 중국의 시대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빠르고 강력하게 중국은 세계의 중심 패권국으로 등극하고 있다.

 세계 4대 통화로 등극한 중국 위안화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은 중국의 급부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미국 주도의 금융질서에 맞서 중국은 도전장을 던졌다.

위안화 경제권을 구축하려는 담대한 시도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다.

중국이 글로벌 경제의 슈퍼파워로 등장하면서 세계 곳곳은 중국의 거대한 자금이 투자되고 있다.

2014년 12월 22일,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278km의 '니카라과 운하'가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되었다.

500억달러(55조)에 이르는 막대한 건설 비용을 대는 주체는 중국 정부이다.

중국은 니카라과 운하가 완공되면 100년 운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니카라과 운하가 완공되면 그 파급력은 엄청날 것이다.

미국은 2014년 쿠바와 53년간의 적대 관계를 청산하고 국교를 정상화하였다.

미국 턱 밑에까지 진출한 중국에 대한 견제 목적으로 과거의 적이었던 쿠바를 끌어안은 것이다.

미국과 중국의 신경전은 세계 곳곳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는 한 국가의 화폐가 세계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영향력과 비중을 차지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대한민국 은행들을 포함해 전 세계 은행 10,500 여 곳이 가입되어 있다.

2015년 9월, 중국 위안화는 일본 엔화를 제치고 세계 4위의 통화로 등극하였다.

 2016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지급결제 비중 예상치미국 달러 45

46%유럽 유로 26

27%영국 파운드 7.7

7.9% 중국 위안 3.2

3.7% 일본 엔 2.6

2.7%캐나다 달러 2.0

2.1% 중국 위안화는 지급통화로서 기능을 담당하기 시작했고, 미약하지만 외환보유고의 비축화폐(Reserve Currency)로서의 기능도 일부 수행하고 있다.

2016년 현재 전 세계 외환보유고 비중에서 중국 위안화의 비중은 1.8%에 이르고 있다.

2001년 당시에 미국의 힘은 거대했다.

미국 달러는 전 세계 비축 화폐에서 72.7%의 비중을 차지했다.

미국은 2008년 가을에 금융위기를 겪었다.

이후, 나름대로 구조조정과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지만 미국의 금융파워는 이전보다 약해졌다.

2014년, 미국 달러가 전 세계 비축 화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9%로 떨어졌다.

미국은 여전히 세계의 초강대국이다.

그러나, 그 파워가 예전만 못하다.

그 공백을 중국이 치고 들어오고 있다.

실로 무시무시한 권력이동이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 화폐 원은 어떨까?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대한민국 화폐 원은 국제화에 완전히 실패했다.

무식한 경제학자들이 넘쳐나고 금융 전문가들이 터무니없이 적은 나라, 바로 대한민국이다.

중화인민공화국은 금융선진국이다.

대한민국은 금융후진국이다.

 인쇄박사 등소평키 150cm의 과묵하고 우울한 눈빛의 남자. 1979년 등소평이 개혁개방을 시행할 때 처음했던 일은 IMF와 국제금융기구의 금융전문가들을 중국으로 초빙한 것이었다.

그들로 하여금 중국 경제관료들에게 금리를 가르치도록 했다.

등소평은 뛰어난 통찰력을 소유한 행정관료였고 군사전문가였다.

1924년 프랑스 파리에서 비밀 지하 공산당원 활동을 할 당시 동료들은 20살 청년 등소평을 '인쇄박사'라고 불렀다.

유인물을 찍어내는 인쇄기는 자주 고장을 일으켜 골치거리였다.

그런데, 이 어려운 인쇄작업을 몇 달간 붙잡고 매달리더니 인쇄기가 고장이 나면 바로바로 고치는 그의 능력에 주변 동지들은 놀랐다.

모택동은 문화대혁명 기간 수많은 동료들을 숙청했지만 그의 능력과 통찰력을 높이 사 그를 내치지 않았다.

일본과 한국은 1990년대 금융위기를 겪었다.

중국은 아직까지 금융위기를 겪지 않았다.

금융의 사활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한 등소평의 통찰력과 가르침이 중국의 거대한 도약을 이끌었다.

  화폐 발행에 있어 국가로서의 품(品)과 격(格)을 상실한 대한민국화폐는 시대의 상징이다.

5만원권은 2009년 6월에 통용되기 시작했다.

5만원권은 발행은 많이 되었지만 시중에서 유통이 되지 않고 있다.

한국은행이 그래서 고민이 많다.

5만원권은 어디 있을까?. 장롱 속에 계속 들어가고 있다.

중소기업이 많은 공단지역에서 5만원권이 잠기는 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사실 5만원권에 신사임당을 인쇄해서는 안 되었다.

아주 졸속 작품이다.

신사임당은 500원 동전에 적합한 인물이다.

미국 돈 최고 액면 금액인 100달러 지폐에 누가 인쇄되어 있는가. 미국 사상가 벤자민 프랭클린이 인쇄돼 있다.

일본 1만엔에는 유명한 사상가인 후쿠자와 유키치가 인쇄되어 있다.

영국도 마찬가지이다.

영국 여왕이 파운드화에 인쇄돼있다.

화폐 인쇄에 국격을 상실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정말 화가 난다.

2006년도에 5만원권을 발행한다고 발표했을 때 나는 정말 의아했다.

왜 5만원권을 발행하는지 그 이유를 알기가 힘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용카드를 쓰는 데 굳이 5만원권을 발행할 필요가 있나?. 혹시 부처 이기주의의 산물이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대한민국은 화폐 발행에 있어 국가로서의 품(品)과 격(格)을 상실했다.

5만원권에는 신사임당이 있어서는 안 된다.

표지 인물이 마땋치 않으면 화폐 발행을 재고했어야 했다.

한심하고 골때리는 금융후진국, 바로 소(小)한민국이다.

  무서운 속도로 국제금융시장을 장악하는 중국 위안화2024년, 중국 위안화는 유럽 유로를 제치고 세계 2위의 통화로 등극할 지도 모른다.

도저히 못 믿겠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21세기는 중국의 시대이다.

위안화는 무서운 속도로 국제금융시장에 안착했고 나날이 그 속도와 증가폭을 넓히고 있다.

2024년에 위안화는 유럽의 유로화를 위협하는 강력한 국제화폐로 등장할 것이 예상된다.

정치학자들은 경제와 금융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중국의 힘을 과소평가한다.

이미 중국은 경제력과 금융패권에서 천하를 뒤흔들 태세이다.

무섭고도, 무서운 욱일승천 중국 위안화를 보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실로 두렵다.

 2024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지급결제 비중 예상치 미국 달러 41

46%유럽 유로 15

19%중국 위안 13

17% 영국 파운드 5.0

7.0%일본 엔 2.5

3.0%캐나다 달러 2.0

2.2%스위스 프랑 1.3

1.6%'위안화 인덱스(Index)' - 중국 금융굴기의 현장2015년 12월 11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중국화폐망(CFETS)은 새로운 '위안화 인덱스(Index)'를 선보였다.

주요 교역 상대국인 13개 나라의 통화를 하나의 바스켓(basket)으로 묶고, 여기에 기반해 위안화의 가치를 산출하는 것이다.

13개국 통화에 무역규모별 가중치를 부여한 뒤 기준시점인 2014년을 100으로 놓고 산출하는 위안화 실효환율지수이다.

환율과 금리는 경제학에서 중요한 개념이다.

달러가 국제적으로 통용되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특정통화의 가치를 달러와 짝을 이룬 환율(예를 들어, 달러-위안 환율)로 판단하는 것이 관행이다.

그러나 해당 통화의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주요 교역 상대국 통화들과 두루 비교해야 한다.

이것이 실효환율이다.

여기에다 물가변수까지 포함시켜 '실질실효환율(REER)'이 계산된다.

실질실효환율(REER)은 경제학에서 중요하지만 어려운 개념이다.

2005년 7월 이래 중국의 환율시스템은 '바스켓을 참조한 관리변동환율제'였다.

그러나 바스켓에 포함된 통화의 종류가 무엇인지, 통화별 가중치는 어떻게 되는지, 언제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는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 위안화가 IMF 특별인출권(SDR)에 편입된 이후 발표된 '위안화 인덱스(Index)'에는 13개 통화 바스켓의 가중치를 소상히 공표하고 이에 연동해 위안화 환율을 산출함으로써 위안화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크게 높였다.

위안화 인덱스(Index)가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미국 달러로만 표시돼 온 국제 원자재 가격을 위안화 병기체제로 서서히 바꾸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중국 공산당 수뇌부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8)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지독한 패착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가입에 대해 한국 언론은 칭송일색이다.

뭘 모르는 소리이다.

한국 화폐 '원(won)'이 국제화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으로 인한 한국의 이득은 그리 크지 않다.

친성혜용(親誠惠容), 주변국을 중국과 운명공동체로 만든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이 왜 현명하지 못한 처사였을까. 중국은 대한민국, 대만, 북한, 베트남, 미얀마, 몽골, 파키스탄 등등의 주변국들을 경제적 이익을 함께하는 운명공동체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에 둔 위협과 내정간섭이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본질은 무엇일까. 중국판 조공시스템일 뿐이다.

일본 아베총리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을 '중앙 아시아 국가들 위주로 짜인 악성 고리대(Belt)'라고 혹평한다.

정확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중국판 조공시스템일 뿐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가입해서 대한민국 건설사들이 떡고물을 챙기는 것이 대한민국의 장기적 국익에 이바지할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거절되었다.

북한 지역 건설투자를 기대하고 있던 한국은 뒷통수를 맞았다.

또한 대한민국 화폐 '원'이 국제화되어있지도 않다.

북한의 가입도 거절되었고, 대한민국 화폐 '원'이 국제화되어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한국이 얻을 이득은 과연 무엇일까. 설계, 시공같은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대한민국 건설사들이 수주를 할 수 있을까. 영국, 독일 등의 기업에게 밀린다.

건설사들은 해외건설사업을 별로 내켜하지 않는다.

국내 공사, 특히 토목공사는 수익성이 좋다.

국내 건설경기가 없어 마지못해 해외로 진출했다.

2013년, 현대건설과 도화엔지니어링을 비롯한 국내 건설사들은 해외 사업에서 적자를 기록했다.

도대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어째서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근거를 제시해달라. 중국의 들러리에 다름 아니다.

 청와대의 질책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경제이슈'인 동시에 기본적으로 '정치(안보)이슈'이다.

미국, 일본, 캐나다 등은 가입하지 않았다.

이들 국가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동북아 최전선인 대한민국이 미국, 일본의 편에 서서 중국을 견제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언론과 지식인들 중 누구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실익이 크지 않는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대한민국 언론은 영국, 독일, 호주 등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을 환영하는 논평까지 했다.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은 한 국책연구원의 말을 인용한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싸드 등과 관련해 비판적 글을 쓴 사람 치고 청와대에서 질책성 전화를 안 받은 사람이 없다.

전략적 모호성을 비판한 외교연구원 교수는 사실상 문책처분을 받았다"대한민국과 영국은 중국 문명의 야만성을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미국, 일본 등을 배신하는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영국의 행동에 미국 백악관은 분노했다.

미국의 분노는 100% 정당하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정치(안보)이슈'영국에게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단순히 경제이슈일 뿐이다.

그러나, 중국의 주변 인접국인 대한민국과 일본에게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경제이슈이기 이전에 정치(안보)이슈이다.

일본이 올바른 선택을 했다.

중국은 노련하게 서방 세계와 대한민국을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대한민국은 영국의 가입을 정면으로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어야 했다.

2015년 3월 19일, 중국 <신경보(新京報)>는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 대한민국을 맘껏 조롱했다.

 "한국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 여부를 혼자 결정해야하는 외톨이다.

한국 가입여부를 놓고 중국과 미국이 결전을 벌이는 형국이다.

포연은 없으나 (한국이)공포로 떨기에 충분하다.

.... 미국 압력 때문이겠지. 영국 등 서방 국가가 미국을 등지고 가입을 선언한 마당에 한국까지 배신하면 미국은 졸(卒) 없는 장수가 될 터이니...." 대한민국은 미국, 일본, 캐나다와 연합하여 영국, 독일, 호주를 비롯한 서방 국가들의 가입을 적극적으로 말렸어야 했다.

중국에는 강제수용소 800여곳에 2백만명 내외의 사람들이 있다고 추정된다.

이들은 죽어도 중국 정부의 기록에 남지 않는다.

파륜공 수련자들에 대한 잔인한 고문과 장기 적출(organ tracking)을 보라. 파륜공 수련자들에 대한 탄압은 1999년 7월 20일에 처음 시작되었다.

끔찍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수천명의 파륜공 수련자들이 죽었고, 수만에서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수감되었다.

중국의 감옥에서는 자백을 이끌어내기 위한 잔인한 고문이 일상적으로 자행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이러한 야만적 고문을 진두지휘하는 주체이다.

중국 문명의 야만성을 깊이 인식한다면 경제적 미끼로 상대 국가를 유혹하는 중국에게 의혹의 눈초리를 던지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에는 사상가가 없다.

총체적 무능과 어설픈 이기주의에 현혹되어 똥오줌을 못 가리고 있다.

 진리췬(金立群), 왜 대한민국에는 이러한 인재가 없는가아시아지역 개발수요는 10년간 7조 5천억달러에 달한다.

중국은 이러한 수요를 예측하였고 서방 국가들을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다.

필리핀 마닐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은 사실상 일본이 주도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은 프로젝트 속도가 너무 늦어 가입국들의 불만이 많았다.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2년간 상근이사직을 두지 않을 예정이다.

중국 내에서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을 어떻게 운영해야 되는지 치열한 토론과 학습이 진행되고 있고, 중국 언론은 이를 크게 다루고 있다.

진리췬(金立群), 베이징대 영어과를 졸업한 그는 세익스피어 시(詩)를 외우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클리츠와 경제 문제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금융통이다.

영국인보다 더 영어를 잘 한다는 평가를 받는 비범한 두뇌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초대행장인 진리췬(金立群)이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중국은 참으로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중국 공산당을 보면 21세기가 중국의 세기라는 확신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시장경제의 주체, 금융자본시장경제의 주체는 누구일까. 시장경제의 주체는 시장에 피(돈)를 공급하는 주체, 금융자본이다.

대한민국 은행의 본질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은행은 전당포일 뿐이다.

민간기업도 아니고 공기업도 아닌 회색기업, 바로 대한민국 은행이다.

나는 지나가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을 보면 혼자말을 한다.

"국민전당포, 신한전당포, 하나전당포"보험 분야는 어떠할까. IMF 이전에는 유(有) 배당 상품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형편없는 무(無) 배당 상품이 판을 친다.

보험 분야는 거대하게 퇴보하였다.

대한민국 소비자는 호구이다.

우체국 보험, 최고의 보험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삼성, 교보, 한화 생명 등의 보험 상품에 가입하지 말고 우체국 보험을 이용하라. 자동차보험은 제일 싼 거로 들어라. 비싼 자동차보험 드는 사람은 호구이자 바보이다.

대한민국은 초등학생부터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금융 지식이 터무니없이 낮다.

그러면, 중국은 어떨까. 이 대목에서 중국 공산당 최고지도부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리커창, 왕치산은 경제, 금융분야의 거물이다.

이들이 거대 중국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이끌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의 금융IQ는 어떻게 될까. 금융문맹에 빠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세계화 시대를 열어갈 전략과 설계도가 아예 없다.

핀테크, 비트코인 같은 위대한 금융혁신이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비트코인이라는 위대한 기술적 혁신은 '사기꾼' 취급을 받는다.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비트코인특별법'조차 논의되지 않고 있다.

반면 금융선진국 중국, 영국,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은 비트코인과 핀테크 기업에 대한 과감한 규제 혁파와 시장질서를 만들고 이를 다듬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거대한 기득권 세력의 반발과 엉터리 규제로 인해 핀테크(Fintech)는 아예 시도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이석우 전(前) 다음카카오 대표는 "울고싶은 심정"이라며 금융후진국 대한민국의 실정을 폭로한 바 있다.

시장경제의 주체인 은행이 제 구실을 못하고 담보잡아 돈장사만 하니, 시장경제 메커니즘이 가동되지 못하는 엉터리 규제천국, 바로 대한민국이다.

 금, 국력의 척도이자 근원2009년 당시 중국의 금보유량은 1054톤이었다.

그러나, 이후 중국은 금 보유량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기 시작했다.

현재 중국은 금을 무차별적으로 매입하고 있다.

중국 국내에서 매년 생산되는 금 500

600톤 모두를 몰수하고 있다.

왜 중국은 금에 대한 매입을 은밀하게 진행하는 것일까.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미국 정부 채권이 대부분이다.

4700조에 달하는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중국의 약점 가운데 하나이다.

중국이 더 많은 금을 보유할수록 미국의 그늘 아래 있게 될 확률이 낮아진다.

미국 공화당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금본위제 복귀를 주장한다.

이렇게 되면 중국은 치명타를 입게 된다.

이에 대비한 중국의 포석이 무차별적인 금의 매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공식 금 보유량은 8133톤이다.

그러나, 워린 버핏(Warren Buffet)은 비공식적인 미국의 금보유량은 2만톤 이상이라고 언급한다.

포트 녹스(Fort Knox), 미국인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낯익은 지명이지만 한국인들에게는 처음 들어보는 생뚱맞은 곳이다.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금 보관소의 이름이다.

미국 켄터키(Kentucky)주에 위치한 포트 녹스는 하나의 거대한 요새이다.

미국 장갑차 기갑부대가 주변에 배치되어 365일 24시간 철통방어를 한다.

이 곳에 있는 금보유량은 미국의 국가기밀 사항에 속한다.

미국 대통령에게만 보고될 뿐 미국 국회의원들조차도 이곳의 내막을 알지 못한다.

워린 버핏은 포트 녹스를 언급하며 미국의 신용등급은 세계 최강인 AAA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포트 녹스(Fort, Knox), 미국의 저력중국은 포트 녹스라는 미국의 거대한 저력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고작 금 104톤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금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풍자적 문구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나라가 중국이다.

미국 달러가 세계의 기준통화가 된 이유 중 하나는 제 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이 전 세계 금 보유량의 70% 정도를 보유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1940년대말에 22,000톤의 금을 보유했다.

금을 가장 많이 소유한 국가가 금의 가치를 정할 수 있다.

금의 가치를 통제할 수 있다면 모든 다른 화폐의 가치 또한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로화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여 유로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버트 먼델(Robert, Mundell)은 '금은 21세기의 국제 통화체제의 일부가 될 것'이라며 금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2015년 6월 17일, 중국은행(BOC)은 영국 '런던 금가격지수(London Gold Fix)'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런던 금가격지수는 금값 기준가 산정을 위한 전자입찰이 이루어지는 금 현물시장 바로미터이다.

중국은행은 UBS AG, 바클레이스, HSBC,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노바스코샤은행(캐나다), 소시에테제너랄(프랑스) 등에 이어 8번째로 국제금융시장의 중심인 '런던 금가격지수(London Gold Fix)' 참여 자격을 획득했다.

아시아 은행 중에는 처음이다.

 계약, 신(神)과의 약속론스타(Lonestar), 많은 한국인들에게 인상이 별로 좋지 않은 기업이다.

소위 '먹튀논란'의 장본인이다.

변양호, 재정경제부 전 국장을 아는가. 그는 금융문맹에 빠진 재판부와 검찰로 인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론스타 사태는 대한민국 언론과 지식집단이 얼마나 국제금융에 대해 무지한지를 여실히 폭로하였다.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로비를 통해 인수하였고, 이후 세금도 안 내고 먹튀한다는 여론에 직면해 국세청은 8500억원을 징수하였다.

한숨이 나온다.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무식한지 아는가. 엉터리 법안이 무차별적으로 발의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수많은 선동가들이 국민 여론을 부채질한다.

2012년 11월, 론스타 벨기에 법인은 세계은행 산하 중재기구인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에 46억7900만달러(현재 환율, 5조 2652억원) 상당의 손해를 봤다며 중재를 신청하였다.

대한민국 기획재정부는 2015년까지 무려 400억원의 돈을 변호사와 중재인에게 지불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소송가액이 5조원을 넘기 때문에 소송비용을 아낄 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다급함을 나타내고 있다.

소송에 질 경우 수백억원에 달하는 론스타 측 소송비용도 한국 정부가 물어줘야 할 지경이다.

최종판결은 2016년 하반기에 이루어진다.

론스타 사태의 본질은 무엇인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대한민국 정부내의 금융전문가가 없었기 때문에 잘못된 협약을 체결하였기 때문이다.

론스타는 정당하고 또 정당한 기업행위를 했다.

유대인 속담에 '계약은 신(神)과의 약속이다'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소송에서 망신을 당할 것이고, 패소할 것이 확실시된다.

2014년까지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에서 종결된 투자자국가소송(ISD) 356건 중 132건(37%)은 국가가 승소했다.

투자자가 승소해 해당 국가로부터 금전적 보상을 받은 경우는 89건(25%)이었다.

화해로 끝난 경우는 101건(28%)이었다.

29건(8%)은 중재 절차가 중단된 사례이고 7건(2%)은 투자자가 승소했지만 금전적 보상을 받지 못한 바 있다.

이제라도 대한민국 정부는 사실을 정확히 인지하고 국민들을 설득하고 최종판결 전에 합의와 화해를 이끌어내야 한다.

 9) 47살 삼성전자, 6살 샤오미어떤 이들은 중국이 내부의 문제로 인해 천하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언젠가는 민주화시위가 폭풍처럼 일어나 중국 체제를 흔들 수 있다고 말한다.

중국 공산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기도 하다.

시진핑은 살떨리는 부패척결을 진행하고 있다.

저우융캉 정치국 상무위원과 그 측근, 가족들이 수감되었고 군대 부패의 심장인 쉬차이어우(徐才厚), 구쥔산(谷俊山) 등도 단죄를 받았다.

시진핑의 부패척결은 중국 민심의 지지를 받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노련하게 체제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향우회하나 조직하지 못한다.

내부의 민주화 운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념과 조직, 민심의 거대한 이반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현재의 중국은 체제가 붕괴될 정도의 격변이 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민주화 운동이 폭발적으로 일어나 중국 공산당이 설령 타도된다고 해도 중국은 분열하지 않을 개연성이 높다.

그 이유는 민주화 운동의 주체세력 또한 인구의 92%를 차지하는 한족이기 때문이다.

중국이라는 국가의 분열을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은 정치적 민주화를 허용하지는 않지만 경제와 산업 분야에서만큼은 거의 완벽한 수준의 자유와 혁신을 안겨주는 체제이다.

중국 체제와 시스템은 강하다.

 중국, 천하대란의 가능성은 희박하다2014년 가을, 중국은 국가 정상들이 주로 머무는 뉴욕 최고급 호텔인 월도프 아스토리아(Waldorf Astoria)호텔을 사들였다.

이 사건은 경제 패권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3년 중국은 40만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미국 18만건, 일본 25만건을 가뿐하게 추격했다.

미국의 한 경영잡지는 샤오미를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 기업 3위'로 선정했다.

중국 스마트폰이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뛰어나다.

삼성과 LG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어리석다.

중국산 샤오미 스마트폰을 알리바바를 통해 직구한 뒤 SK텔레콤이나 KT대리점에서 유심칩을 끼우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폰보다 반값 가격이며 최고급 사양의 샤오미 스마트폰은 '대륙의 실수'로 불린다.

실수로 너무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뜻의 익살이다.

샤오미의 강점은 소프트웨어(SW)이다.

스마트폰을 만들때에는 하드웨어와 소트트웨어의 조화가 무척 중요하다.

샤오미는 소프트웨어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갖추어져 있는 중국 특유의 장점을 살려, 빠르게 애플, 삼성, 구글을 모방(copycat)하는 전략을 실행시켰다.

샤오미는 레이쥔의 오랜 노하우가 축적된 작품이다.

그는 최고 전문가들을 끌어모아 회사를 창업했다.

 대륙의 실력, 샤오미(Xiaomi)샤오미는 삼성전자의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다.

삼성전자는 최근 내부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긴장감이 회사 내부에 엄습해 있다.

삼성전자는 채용규모를 줄였다.

좋은 일자리 2

3만개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샤오미는 대륙의 실수가 아닌 이미 '대륙의 실력'으로 인정받았다.

울산과 거제같은 제조업도 중국 충격파에 흔들리고 있다.

3D프린팅의 등장과 중국의 추격으로 한국 제조업은 위기에 처했다.

울산과 거제같은 도시가 10년뒤에 슬럼화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까.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벌써부터 초상집 전야같은 분위기이다.

대규모 인원감축이 뒤따를 개연성이 높다.

"향후 3년 정도안에 중국 시장에 다양한 신차를 내놓지 못하면, 현대기아차의 미래는 어둡다" 한 현대자동차 임원은 이렇게 위기감을 토로한다.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 그룹이 퇴출위기에 몰리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중국 자동차업계의 원가절감과 기술혁신에 충격을 받았고 그룹 차원에서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긴장하고 있다.

중국은 반도체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이미 한국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2025년까지 제조업 분야에서 중국은 미국 바로 밑인 독일, 일본과 비슷한 기술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16년 현재, 제조업 최고 수위 국가로 미국, 그 다음 기술 수준 국가로 독일, 일본 그리고 그 다음 기술 수준 국가로 영국, 중국, 한국을 분류하고 있다.

 위기에 직면한 한국 제조업삼성전자는 1969년생이다.

2016년 현재 47살이 되었다.

샤오미는 2010년생이다.

2016년 현재 6살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샤오미'가 조만간 대륙의 삼성전자가 될 지도 모른다.

벌써부터 기업가치(시가총액, Marketcapitalization)가 50조원 내외로 평가된다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어떤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삼성전자 보통주는 발행주식수 1억4700만주이다.

주가가 130만원대이니 시가총액은 195조원 내외로 형성되어 있다.

우선주까지 합쳐도 230조를 넘지 못하고 있다.

6살 어린아이 샤오미는 47살 중년의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23%에 육박하는 저력을 뿜어내고 있다.

샤오미 레이쥔은 철저히 실리콘밸리를 따라 혁신을 진행했다.

청바지를 입고 출근하고, 전용 엘리베이터도 없다.

레이쥔은 어렸을 때부터 수재로 유명한 중국 IT분야의 거물이었다.

그런데, 그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이 부족했던 듯 하다.

레이쥔이 우습게 보았던 마윈도 알리바바를 창업해 치고 나가는데, 도대체 중국IT 1세대의 선배격인 내가 왜 성과를 내지 못했을까를 그는 크게 고민했다.

그는 '시대의 트렌드를 예민하고 정확하게 포착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는 것을 뒤늦게 깊이 인식했다고 말한다.

'태풍의 언저리에 있으면 돼지도 날 수 있다'. 레이쥔의 어록처럼 회자되는 문구이다.

레이쥔의 샤오미는 삼성과 같은 관료적인 조직문화가 아닌 IT매니아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했다.

 중국, 과학기술대국한중FTA가 체결되었다.

샤오미가 한반도를 덮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비싼 스마트폰을 팔아 손쉽게 장사를 했던 삼성과 LG의 처지가 볼썽사납게 되었다.

싼 가격으로 해외에 수출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으로 독과점을 해왔던 국내 대기업들의 오만함이 꼬리를 내리게 될 처지이다.

'기업이 국민을 먹여살린다'고 언론은 말한다.

틀렸다.

'국민이 기업을 먹여살린다'. 국가는 소비자인 동시에 경제의 근원적 주체인 '국민'들의 소득 안정과 후생을 위해 노력했어야 했다.

국내에서 오랫동안 국내 소비자를 우롱했던 대기업들이 이제라도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

중국은 과학기술대국으로 성장했다.

중국인들에게 대한민국은 더 이상 과학기술대국이 아니다.

중국인들은 한국을 성형수술 기술수준이 높고, 화장품이 싸고 질이 좋은 나라,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는 나라이고 한국인들은 바보같이 예의만 차리고 협상에 약한 사람들로 본다.

과학기술수준에서 중국이 조만간 한국을 따라잡는 건 시간문제이라고 여긴다.

실제 이는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중국은 3D 프린팅으로 세계에서 집을 처음 지을 정도로 과학기술에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중국이라는 주식회사의 똑똑한 이사회 "대중창업 만중창신(大衆創業 萬衆創新)", 창업을 활성화하고 만인의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한다는 뜻의 이 구호는 2015년초부터 중국 정부 홈페이지와 언론매체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창업은 정의'라고 말하며 첨단기술에 입각한 창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창업이야말로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자기 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의미로 '창업은 정의'라고 그는 역설한다.

중국 베이징의 중관춘, 광둥성 선전의 화창베이는 실로 무서운 첨단과학기술혁명의 현장이다.

중국은 더 이상 값싼 제조공장이 아니다.

짝퉁 천국으로 악명 높았던 광둥성 선전은 창업천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선전은 인구 1300만명을 가진 광둥성 최대 도시이며 평균 연령은 33세에 달할 정도로  ?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이다.

'화창베이(華强北)'를 둘러본 외국 기업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없는 부품이 없다는 세계 최대 전자시장 화창베이는 창업 생태계를 위한 완벽하게 갖춰진 하드웨어 생태계를 자랑한다.

화창베이엔 폭 1m 남짓한 매대에 전화기 한 대, 계산기 한 대 놓고 영업하는 부품상이 수천 명이나 된다.

일명 '원미터 카운터(一米拒臺)'들이다.

이들은 선전 외곽에 종업원 수백 명의 부품 공장을 거느리고 있는 업주들이다.

한국의 벤처기업 대표는 이 곳을 둘러보고 "세운상가를 아무리 돌아다녀도 다 못 구하던 부품 샘플을 반나절 만에 다 구했는데 값도 터무니없이 싸다"며 혀를 내두른다.

화창베이에서는 설계도만 가져가면 소량으로 시제품을 제작해 주는 전문업체도 있다.

주문 현황판에는 20개에서부터 100개 단위의 주문들이 빼곡하게 적혀있다.

중국은 거대한 주식회사이다.

중국 공무원 13,000여명이 싱가포르의 한 대학에 파견되어 교육을 받았다.

중국은 싱가포르같은 도시 100여개를 중국에 건설하려는 의지까지 내비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중국이라는 14억 주식회사의 능률적이고 똑똑한 이사회이다.

이들은 14억 주식회사 중국을 빠르게 변모시키고 있다.

 추락하는 한국 대학, 약진하는 중국 대학중국 공산당은 첨단과학기술을 육성하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은이들을 독려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창업지원자금으로 7조원(400억 위안)을 풀었다.

선전은 2013년부터 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최저 자본금 증빙 제도를 없애고 '선 등록, 후 허가'로 영업 허가 제도를 바꾸었다.

대학생에게 개인 창업 시 최대 1700만원(10만위안)의 대출금을 지원하고 있다.

중국의 과학기술력은 이미 한국을 뛰어넘었다.

중국은 세상의 변화에 적극적이고 기민하게 대처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 대학의 실력은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영국, 한국의 대학의 실력은 나날이 추락하고 있다.

서울대, KAIST, 포항공대 등의 대학을 추격할 중국 대학은 많다.

중국 대학들의 실력도 일취월장하고 있다.

중국인들은 영어를 빨리 배운다.

그래서인지 국제화지수가 대단히 높다.

한국, 일본과 비교되는 지점이다.

21세기 중반까지, 중국은 미국보다 10배나 더 많은 과학자와 엔지니어를 양성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실로 무시무시한 과학기술혁명의 현장이다.

 부록) 미국 공화당, 대한민국의 진정한 동지미국 공화당에게 바란다겁쟁이이자 멍청이인 오바마를 견제하고 훈계하는 미국 공화당, 당신들이야말로 인류애와 세계 질서를 수호하는 역사의 전사이다.

미국 공화당이여, 세계의 헌병 미국을 만들어달라. 결코 비겁한 평화주의의 신봉자들인 민주당에게 권력을 내주어서는 안 된다.

당신들이야말로 인류의 희망이다.

세계 곳곳에 더욱 강경하고 위대하게 개입하라. 이슬람 문명과 중국 문명에 맞서 싸울 사명감과 의무가 당신들에게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과 제 3차 세계대전을 불사하는 강력하고 일관된 모습을 견지해달라. 미국 공화당, 당신들을 사랑하고 존경한다.

나약하고 어리석은 동생 대한민국을 격려하고, 때로는 야단치고 안되면 회초리를 날려야 할 임무가 당신들에게 있다.

어리석고 우유부단할 뿐더러 소중화 사상의 사대주의 천박함에 흔들리는 동생 대한민국에 깊은 애정과 엄격한 훈육을 책임지는 교사의 역활, 바로 미국 공화당 당신들이 해야 될 일이다.

러시아와는 지혜로운 화해를 권고한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게 양보하고 타협을 이끌어내어라. 그리고, 중국과 이슬람 국가, 이란, 북한 등에 미국의 에너지를 집중하라. 그리고 더 나아가 러시아가 중국과 이슬람의 뒷통수를 치도록 유도해야 한다.

국민은 곧 국가이다.

러시아인들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러시아인들은 소양을 갖춘 세계 시민이다.

푸틴과 화해하라. 푸틴이 중국과 이슬람의 뒷통수를 치게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21세기 인류가 나아가야 할 지혜로운 전략적 방향이다.

 옆면) 미국, 인류사회를 위한 실험장기 소르망(Guy, Sorman)은 미국을 가르키며 '인류 사회를 위한 실험장'이라고 했다.

미국은 제국다운 자질을 가진 유일한 초강대국이자, 박애와 봉사 문화가 정착한 성숙한 사회이다.

미국은 치열한 경쟁이 장려되지만 약자나 낙오자에게도 생존이 가능한 정도의 온정은 돌아가고 있다.

송파구 세 모녀 자살 사건과 같은 참극은 상상도 할 수 없다.

미국의 자원봉사자는 6천만명이 넘는다.

어른 4명 중 1명이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다.

국내총생산에 잡히지는 않지만 미국 사회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원동력이다.

특히, 재정 지출을 최소화하면서 미국의 복지 시스템을 굴러가게 만드는 윤활유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5년의 경우 이들은 총 7조 9천만 시간을 봉사해 1750억달러(187조)의 가치를 생산하였다.

노년층 자원봉사자는 2천만명 정도라고 한다.

복지를 정부의 지출에만 의지하지 않고, 시민들간의 정신적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봉사의 형태로 일구낸다는 것은 아름다운 모습이다.

 미국, 자원봉사의 나라나는 1991년 9월에 카투사로 입대해 28개월간 동두천 포병부대에서 근무했다.

내가 그 당시 미군에 대해 놀랐던 것은 두 가지였다.

첫째 장교들의 수준이었다.

둘째 방대하고 잘 정리된 책들이었다.

미군 장교들은 말 그대로 엘리트였다.

미군은 한국군에 비해 장교수가 적다.

미군에서 대위면 한국으로 치면 중령에 준하는 직위이다.

미군 장교들은 공과 사에 대한 구분이 명확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쉽이 있었다.

전혀 권위주의적 행태를 보이지 않았다.

처음 이등병으로 부대에 배치되었을 때, 미군 장교가 사병들 앞에서 훈계를 하더니 장교와 사병들이 모두 엎드려뻐쳐서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의아했다.

얼차례를 주는 듯 한데 왜 장교가 저러나 싶었다.

이후 알고보니 하사관이 사병에게 얼차례를 줄 때와는 다르게 장교가 사병에게 얼차례를 줄 때는 장교도 함께 팔굽혀펴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일상이 잘 정리정돈된 규범과 메뉴얼(Manual)에 의해서 돌아가는 시스템이 바로 미국 군대였다.

식당에서 먹는 농수산물도 모두 미국에서 비행기로 공수한 것이었다.

미국은 농업강국이면서도 유통 체계 또한 놀라웠다.

작전의 개념에서도 전쟁 발발 시, 1개 사단이 전투를 하면 5개 사단이 보급을 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한국 군대는 1개 사단이 전투를 하면 1개 사단이 보급을 하는 구조였다.

 미 합중국을 위하여, 사단장님을 위하여나는 1993년 한미 팀스프리트 훈련 당시, 통역병으로 미군 장교들의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다.

새로운 연대장이 부임해서 장교들이 거대한 홀에 모였다.

지붕도 높고, 큰 홀에는 대형 성조기가 걸려 있었다.

새로이 부임한 연대장은 건배를 외쳤다.

"미합중국을 위하여" 그들은 조국 미국에 대한 강한 충성심을 소유한 애국자들이었다.

몇 개월 후였다.

한국군 11사단을 방문한 적이 있다.

그 곳에서 사단장이 주최하는 만찬이 열렸다.

그 만찬은 어떤 면에서는 다소 공식적인 모임의 성격을 띄었다.

한 대령이 일어나 건배 제의를 했다.

"사단장님을 위하여"나는 문화 충격을 받았다.

그 당시 한국군 장교들은 계급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인가, 고작 장교들이 외치는 구호가 미군 장교들과는 천양지차였다.

나는 그날 밤 한국이 100년안에 미국 근처에 가는 일은 불가능하다, 미국은 정말 존경할 만한 나라구나라는 사실을 절감했다.

둘째는 방대하고 잘 정리된 책이었다.

나는 행정병이었다.

말년 병장 때 시간이 남아돌아, 나는 가득 쌓여있는 포병관련 책들을 읽어보았다.

군대에서 사병들은 전쟁과 작전의 개념 이런 것을 거의 모른다.

알려주지도 않는다.

나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일개 사병이 그 책들을 읽으니 전쟁이 나면 어떻게 작전과 전술 개념을 사용해야 할지, 포병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가 정말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었다.

책들을 열심히 몇 달 읽다보니 내가 지휘관이 되어도 전쟁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까지 들었다.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알기 쉽고 체계적으로 개념을 잘 잡아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놀라웠다.

 양서(良書), 국가와 사회의 총체적인 문화수준이자 국력의 근본미국의 도서관이 미국의 진정한 경쟁력이다.

미국은 작은 시골 마을에도 어린이 도서관 등도 아주 많은 책을 잘 구비해두고 있다.

좋은 책, 양서(良書)는 한 국가와 사회의 총체적인 문화수준이자 국력의 근본이다.

미국은 이런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날 행사는 푸틴을 위한 완벽한 '차르 즉위식'이나 다름없었다.

  1917년 볼셰비키 혁명으로 니콜라이 2세가 퇴위하면서 지난 100여년 동안 사라졌던 '차르의 재림'에 러시아가 열광하고 있다.

AFP,AP,로이터, 가디언, 워싱턴포스트 등 서방언론들은 이날 푸틴의 붉은 광장 연설을 일제히 '차르의 연설'로 보도했다.

러시아 국영TV 로씨야 24, 국영언론 리아노보스티 등은 17일 모스크바 이외 전국 81개 지역에서 크림반도의 러시아 합병을 축하하는 대규모 행사가 열렸다고 전했다.

?아무턴 러시아는 북미대륙에서 멸망한 나치세력왕조인데,푸틴이 스스로 러시아황제의?후손이라고 선언하는것 보면 러시아을 멸망시킨 영국 미국이 참 어려운사항으로 만들?어집니다,?진짜 러시아 황제후손이라서 황제로 등극했었면 하네요,? 철십자가 마크을 사용하는것보면 맞긴 맞나보다, ?러시아는 알아야 한다 러시아는 영국 미국에게 북미대륙에서 멸망하고?유럽지역으로�i겨났지 나치왕조랑 아무관련없음을 니들 멸망은 독일이 아니고?미국 영국이다 자슥아,ㅎㅎㅎㅎ?나치왕씀,??어느 독자가 밝히는 역사의 기본전제조건과 위키백과의 러시아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이2세 달들 합성사진의 허구(Corean=고련=쏘련=러시아역사도 허구)http://blog.naver.com/ddstar/220348648256어느 독자가 밝히는 역사의 기본전제조건과 위키백과의 러시아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이2...??????역사를 밝히기 위해서 참으로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blog.naver.com  대한제국과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문장으로 본 동질?http://blog.naver.com/ddstar/130113445630대한제국과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문장으로 본 동질?대한제국과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문장으로 본 동질? 한부울 2011.07.14 23:02 http://blog.daum.net/han011...blog.naver.com 대한제국과 제정러시아는 대한제국 하나의 제국을 둘로 나눈 것이고, 고종과 니콜라이2세는 고종 한사람을 둘로 나눈 것이다.

?http://blog.naver.com/ddstar/130120778986대한제국과 제정러시아는 대한제국 하나의 제국을 둘로 나눈 것이고, 고종과 니콜라이2...대한제국과 제정러시아는 대한제국 하나의 제국을 둘로 나눈 것이고, 고종과 니콜라이2세는 고종 한사람을 ...blog.naver.com ??대륙조선으로부터 분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1832년 런던회의에서 그리스를 새 독립왕국으로 승인하면서 창건된 것이 그리스 왕국이며 그리스(강화)오쏜왕이 바로 영국이 러시아와의 크림전쟁에서 오스만(고려)을 공격못하게 막았던 강화도령 철종이다.

러시아혁명전 러시아는 대한제국이고 오스만은 고려였다.

http://blog.naver.com/ddstar/130122409798대륙조선으로부터 분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1832년 런던회의에서 그리스를 새 독립왕국으...그리스 오톤왕(Othon)이 철종인가? 한부울 2011.10.29 17:20 http://blog.daum.net/han0114/17050432 철종...blog.naver.com ?미국클린턴대통령의 실제아버지는 세계금융황제 다비드 록펠러의 동생 윈드롭 록펠러. 철의 장막 스탈린과 죽의 장막 모택동은 형제라 한다.

?http://blog.naver.com/ddstar/130168812316미국클린턴대통령의 실제아버지는세계금융황제 다비드 록펠러의 동생 윈드롭 록펠러. 철...148번'아시아 비망록》에 나타난 일본과 고베에 대하여 를보고 에 인용한책 siberia emperor 2013.05.23. 1...blog.naver.com ?대한민국 대한제국 조선역사을 정확히 구별해 봅니다,대한민국 독립군이란,이승만의 하와이 세력과 상해임정요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대한제국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조선은 어떤나라인가, 조선이란 북미대륙에서 일어난 아츠텍문명이고 나치마크을 사용한 국가이고, 인류역사의 중심왕조 입니다,1945년 이차대전으로 패전하고  북미대륙 호주대륙 한반도로 중심으로 만들어진 왕조 입니다, 대한민국은 조선연맹에 반대해서 영국편에서 조선나라을 멸망시키렬는 영국 미국의 용병병력으로 보이고요, 조선이 2차대전에 패망해서 우리을 식민지배할려는 기득권세력놈들이 2차대전의 전쟁의 습득물로 남한땅에 대한민국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한제국은 조선연맹이 1881년이후에 해체되고 축소되면서 잔존세력이 연합헤서 조선왕실 방계세력이랑 힘을 모아 조선왕실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또다른 조선세력입니다, 이들은 북미대륙에서 만들어 지지만 1차대전의 패전으로 멸망하고, 멕시코지역에서 대한제국의 역사을 되�O을려는 흥사단을 만들고 독립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들의 독립은 조선편의 독립운동이요,상해임정요원과 하와이세력은 조선연맹을 무너터리는 조선독립이요, 차원이 다릅니다, 이승만의 독립군이랑 도산안창호 선생의 독립운동은 서로 다르죠, 그리고 대한제국은 1차대전때 멸망하고,조선은 2차대전때 서울에서 멸망하고 영국 미국 소련에 항복하죠, 그래서 한반도 역사는 소설입니다, 우리는 열도일본에 조선이 식민지배당한적도 없고,한반도에 조선독립군이 존재할 이유도 없습니다, 태극기는 북미대륙의 대한제국의 철도청마크입니다,태극기는 국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한반도 고종은 조선왕실도 대한제국왕실도 아닌 사이비세력입니다, 이들의 정체는 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일본이란 열도일본이 아니고,아메리카대륙의 마야 잉카세력이 진짜일본입니다, 대한제국의 중심은 조선과 이슬람제국이 존재했고, 조선연맹의 중심에는 조선과독일그리고 로마제국이 인디아제국이 존재했습니다, 나치기가 조선왕실국기이고 철십자가 대한제국의 국기이고,태극기는 북미대륙의 펄도 기관사 마크라서, 태극기들고 독립운동한 역사는 조작이고 소설이고, 태극기을 왕실로한 왕조는 조작왕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있는 한반도 고종은 조선왕실도 아니고 대한제국왕실도 아니고, 미국 열도일본이 만던 사이비 왕조입니다, 조선왕 이승용씀, 마야 잉카 민족은 조선연맹의 세력인 일본인으로 보입니다, 장재석은 대조선인이므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했다.

http://blog.naver.com/ddstar/130101052899장개석(蔣介石)은 대조선인(大朝鮮人)이므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했다.

장개석(蔣介石)은 대조선인(大朝鮮人)이었다.

우리역사의 숨겨진 비밀은 현재의 중국(중화인민공화국),중화...blog.naver.com ?대한민국정부에서 역사를 고치지않는 이유, 2개의 조선, 600년의 역사.?http://blog.naver.com/ddstar/130102592492대한민국정부에서 역사를 고치지않는 이유, 2개의 조선, 600년의 역사.요즈음 몇일 동안은 일생에 제일 고민을 많이했던 시기같다.

바로 2개의 조선에 대해서 쓴 글들을 본 것이다.

..blog.naver.com ??동이족 도이=아이누는 유대동이 혼혈족 게르만(거란족)과 네덜란드(남만)입니다.

http://blog.naver.com/ddstar/130110196794동이족 도이(島夷,刀夷)=아이누는 유대동이 혼혈족 게르만(거란족)과 네덜란드(남만)입...도이(島夷,刀夷)는 왜놈이 아닙니다.

글쓴이 : 궐한 (211.♡.114.215) 날짜 : 08-11-18 09:39 조회 : 1719 ...blog.naver.com ????[출처] 푸틴 러시아 황제의 등극하다,|작성자 조선왕 종교는 러시아 정교를  많이 믿고 있고, 한국 서울과의 시차는 5시간 정도 늦다고 보면 된다.

러시시아의 땅 크기가 한반도의 77배다.

.우리나라, 경상도, 전라도 쪼개져 있지만, 러시아는 우리 한반도 크기의 도시가 77개 있다고 상상해보자.. 엄청크다

이런 러시아는 땅이 크기 때문에 엄청난 광물자원이 있다.

특히 원유 생산량이 세계3위라고 한다.

아까 77개의 한반도 크기의 도시라고 비유를 했지만 우리나라 국토으 70%가 산지 인것 처럼.. 저 넓은 땅 모두가 쓸모 있는건 아니다.

얼어 있는 땅도 꽤 있다.

그리고 농경지도 생각보다 꽤 많다.

엄청난 크기의 농경지로 인해 세계적인 곡물수출국 중 하나가 러시아다.

.근데 왜 우린 러시아산 농산물을 먹어 본적이 없는걸까?ㅎㅎㅎ어쨌든 이런 땅크기로 인해 군사력도 세계 2위고, 주변 국가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다.

국가의 경제력은 크게 원자재를 수출하고 나머지 제조업이나 중화학은 수입해서 쓴다.

원유생산량이 많아서 고유가일땐 산유국인 러시아가 돈을 벌지만, 최근 셰일가스개발로 원유가 많이 싸짐..그래서 러시아도 나라가 큰 타격을받는다.

저유가 시대가 장기화 되자 러시아 모라토리움 선언이 임박해져 가고 있다는 이이기도 나온다.

경제력이 떨어지자 화페가치도 크게 떨어지고, gdp도 크게 폭망하고 있음마이너스 경제성장률 -5% 정도면 엄청나게 나라 상황이 안좋다고 보야함.화폐가치 상승은 수입물가 끌어올리게 됨.. 비싼돈 주고 사입고 사써야 한다는 뜻인데, 성장률이 -5%인반면 물가상승률이 15%로 급상승함.실질임금은 10% 감소이러상황에서 러시아 금리15%까지 올려버림현재 외환보유가가 의외로 상승추세이다고 함.수츨보다 수입 감소가 크다.

무역 흑자가 유지되고 있음.하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유가가 떨어지고 반전하지 않으면러시아의 모라토리엄 위험은 상당히 올라갈것으로 예상함. 금번 방문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취임 이후 첫 번째 러시아 방문으로, 양측은 북핵문제 및 한반도 정세 전반에 걸쳐 폭넓은 협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며칠동안 중국 훈춘에 다녀왔습니다.

훈춘은 연길공항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훈춘은 인구 25만명의 소도시입니다.

[러시아한반도]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지정학적 측면에서 러시아, 한반도와 육로로 연결된 도시입니다.

광활한 고구려의 땅이기도 합니다.

연변자치주이기에 가게간판도 한글과 중국어를 병기합니다.

러시아 수요층을 위해 3국 언어가 동시에 표기되기도 합니다.

백두산과 두만강이 있고, 유라시아철도가 지척입니다.

훈춘시는 그래서 한중경협의 주무대로 주목받기도 합니다.

훈춘에는 오래된 한식당들도 있고, 북한식당도 있습니다.

창업통과 함께 훈춘상권의 풍경, 감상해보시죠.훈춘을 가기 위해서는 중국 연길공항에 내려야 합니다.

옌지공항까지는 인천공항에서 2시간 30분 거리입니다.

항공료는 3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다양합니다.

공항표지판부터 한글과 중국어 표기 병기되고 있습니다.

중국땅에 한글을 꿋꿋히 지키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지난달말 서울에서 개최된 한중경제장관회의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훈춘물류도시와 동북3성인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을 공동개발하자고 중국에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북한의 나진선봉과도 지척입니다.

훈춘은 2016년의 현존가치보다 앞으로의 미래가치가 훨씬 더 큰 도시임에 분명합니다.

연길공항에서 연길시내를 둘러보면서 훈춘으로 향했습니다.

거리의 웬만한 가게의 간판들은 한글과 중국어를 병기합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에는 조선족 비율 43%, 한족비율 52%. 나머지는 기타민족이 모여사는지역입니다.

때문에 우리의 한글이 이 먼곳에서 꿋꿋히 자리잡고 있는게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최근 중국 연길, 훈춘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커피브랜드 핸즈커피입니다.

핸즈커피는 별도 포스팅으로 보여드릴께요. 연길, 훈춘지역에서는 한국의 외식업 중앙회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회원사는 100여개 음식점 사장님들이 커뮤티니도 있다고 합니다.

산들래 샤브샤브도 훈춘과 연길지역에서 몇개의 대형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직영하는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전문점입니다.

한국의 오발탄 간판도 눈에 띕니다.

연길시와 훈춘시간에는 고속도로가 연결돼 있습니다.

고속도로는 한가롭기 그지 없습니다.

차가 많지 않기 때문에 운전하기는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연길과 훈춘 사이엔 중국과 북한의 접경도시 도문을 경유합니다.

우측 보이는 곳이 북한땅입니다.

두만강만 건너편 지척인 북한입니다.

관광일정이었다면 도문여행을 했을텐데 그렇지 못한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드디어 훈춘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훈춘 시내 풍경은 흡사 러시아 건축양식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도시의 이미지는 한적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러한 한적한 도시임에도 유명한 식당들엔 손님들이 넘쳐나는게 신기할따름입니다.

"향남뀀점"이라는 간판이 눈에 띕니다.

무슨가게일까요? 동행한 조선족 일행에게 물었습니다.

서울상권에도 요즘 한창 점포수가 늘고 있는 아이템 양꼬치전문점이라고합니다.

훈춘에서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의 의견에 따르면 중국식 음식점에 비해서 뀀점은 운영하기 간편한 아이템이라고 하십니다.

대형 백화점도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입니다.

우리나라 현대백화점과 아무 상관없는 백화점입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맨손레스토랑'이라는 이색적인 간판도 발견했습니다.

필리핀음식처럼 맨손으로 먹는 음식점일까요? 여하튼 중국어, 한글, 러시아어 등 3국의 언어로 간판이 제작돼 있습니다.

훈춘이 한반도와 중국, 러시아의 접경지대임을 실감하는 부분입니다.

명동상권에서 가면 꽁시면관이 있는데요. 이곳엔 왕시면관입니다.

훈춘시내에서 가장 많은 택시 브랜드는 현대 아반떼, 중국명 엘란트라 택시입니다.

훈춘에서 묵었던 두만강호텔 앞 버스정류장 풍경입니다.

버스정류장 분위기 한번 고풍스럽습니다.

버스정류장 역시 3국의 언어가 병기된 것은 기본입니다.

피씨방도 있습니다.

훈춘이 하나 불편한 것은 인터넷 환경입니다.

호텔이든, 커피전문점이든 와이파이는 설치돼 있지만 속도가 나오질 않습니다.

블로그 사진 포스팅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며칠간 블로그 포스팅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미용실입니다.

형상공작실, 헤어디자인실 등의 표기가 눈에 띕니다.

훈춘의 미용실입니다.

중국에서는 한국출신 헤어디자이너의 몸값이 금값입니다.

한국인 디자이너가 머리를 직접 해주면 중국인 디자이너비용보다 두배의 비용을 받을수 있습니다.

훈천의 러시아거리 풍경입니다.

러시아의 건축양식이 그대로 보존된 지역이기도 합니다.

평일 낮시간이라서 관광객수요는 별로 없습니다.

러시아 건축물 웅장합니다.

아시아와 유럽의 만남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웅장한 러시아 건축물에 입점해있는 아이템들을 살폈습니다.

이곳은 사실 유흥상권입니다.

노래방과 각종 유흥주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낮시간에는 이렇게 한가하지만 밤시간에는 유흥가로 변하는 곳입니다.

그나저나 러시아 건축양식을 훈춘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재밌습니다.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한반도가 만나는 접경지라는 것이 실감나기도 합니다.

훈춘에서 승용차로 1시간정도면 방천에 도착한다고 하네요. 안타깝게 시간을 내지못해서 가보질 못했습니다.

방천에 가면 러시아의 하산, 북한의 나진선봉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중국사람들 우리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합니다.

날씨좋은날은 동해까지 바라볼 수 있다고 하네요. 담에는 꼭 가봐야겠습니다.

다음번에는 훈춘의 음식점 포스팅을 올려드리겠습니다.

훈춘지역은 한국의 음식점들이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음식스타일만큼은 한식보다는 중국스타일이 강합니다.

중국에서의 한식당은 중국사람들의 스타일에 맞는 한식당을 구현해야 합니다.

훈춘이라는 작은 도시는 북경이나 상해, 심양, 청도상권과도 전혀다른 분위기입니다.

무엇보다도 조선족자치주로서 한국사람들이 여행하기에도 별 불편함이 없는 곳입니다.

한중경협이 본격화되면 우리로서는 많은 기회요인이 숨어있는 약속의 땅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훈춘상권 2탄을 기대해주세요. * 글과 사진 : 창업통 김상훈소장* 20년 컨설팅사 <창업통의 스타트비즈니스> www.startok.co.kr * 중국 연길, 훈춘상권 문의 : 창업통(02-501-1116)* 창업통 김상훈소장의 신간 출간!http://www.yes24.com/24/Goods/22348990?Acode=101 * 창업통 밴드 http://band.us/#!/band/5940211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tartceo * 모두홈페이지 http://www.modoo.at/management/edit?siteId=415557kr  이창주 국제한민족재단 상임의장(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 석좌교수·사진)이 <러시아 한반도 한민족통사>를 펴냈다.

1860년 베이징 조약으로 러시아 공문서에 카레이스키(고려인)가 처음 등장하던 시점부터 스탈린에 의한 강제 이주, 조선공산당 창건, 북한 정권 창출과 한국전쟁 등 150년간의 한·러 관계를 망라했다.

이 교수는 애욕의 근현대 한·러 관계를 러시아 공문서를 통해 복원했다.

공문서를 확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하바로프스키·블라디보스토크·치타·톰스크·이르쿠츠크를 돌며 자료를 모았다.

이 교수는 특히 비밀 자료를 모으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자료를 모을 때는 학자가 아니라 첩보원이 된 느낌이었다.

쓸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비밀자료를 모았다.

심지어 러시아 경찰에 구금되기까지 했다”라고 말했다.

러시아 고어로 쓰인 비밀문서를 현대 러시아어로 바꾸고 번역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이 교수는 한·러 관계와 관련된 중요한 논쟁을 종식시켰다.

“스탈린의 강제 이주는 연해주 거주 조선인 중에 일제에 협력한 사람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실로 증명된다.

물론 독립운동을 한 조선인이 훨씬 많았지만 이면도 있었다.

”이 교수가 이번 연구로 명확히 한 것은 한국전쟁 관련 부분이다.

그는 “한국전쟁 발발 원인과 관련해 러시아가 배후 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료를 분석해보니 김일성이 주도한 것을 스탈린이 마지못해 지원한 것이었다.

정치적 안정을 꾀하던 스탈린은 3차 세계대전을 원치 않았다”라고 말했다.

  ⓒ 시사in(http://www.sisainliv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지난 달 19일에 로즈 미 차관보는한미연구소 주최 토론회에서비록 우리가 한반도에 사드 포대의영구적인 주둔을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최종결정을 하지 않았으며한국정부와 공식 협의를 하지 않았다" 고 언급했는데요.25일, 미국 정책연구기관 애틀랜틱카운슬 주최로 워싱턴 D.C.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뒤 들을 통해사드 문제에 대한 미국정부의 입장에 변화가 없다며 말했다고 해요. 또한, 로즈 차관보는 사드를 비롯한 미국의 미사일 방어 무기들이러시아를 겨냥하고 있지도 않으며, 러시아 미사일을 막을 만한 능력도없다고 강조하였다고 하네요.이렇게 한반도 사드 배치 고려로논란이 되고 있는 사드(THAAD).그렇다면'사드'란 무엇이고현재 한반도 사드 배치의 거론으로어떠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HAAD는Terminal of High Altitude Area Defense의 약자로고고도방어미사일이라고 부르기도 해요.1991년 걸프전을 수행하던미국이 이라크의 스커드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만들게 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에요. 록히드마틴사가 사드를 개발시켰으며1991년 부터 1999년 까지 사드 미사일을 개발 했다고 해요.이 미사일은 1999년에 처음으로 미사일 요격에 성공했다고 하는데요.사드 미사일은 공중을 비행하는 미사일을 쫓아서격추하는 방식인데요. 다른 요격 미사일 보다더 높은 150km까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대기권 바깥으로 비행하는 중단거리 미사일 까지도 요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또한, 사드 미사일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사드의 레이더 인데요.사드 시스템에는 AN/TPY-2 고성능 X밴드 레이더가 사용되어최대 탐지거리가 1,800km

2,000km 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해요.사드 시스템은 이러한 넓은 탐지거리에도 정확도 또한 높이 평가되고 있어요.  한반도 사드 배치는2011년 당시 주한미군사령관 제임스 서먼스 장군이미의회 청문회에서 주한미군에사드를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던 것으로처음 거론 되었다고 해요.그 이후에 미국정부가한반도 사드 배치 고려를 공개적으로거론한 것은 2014년 부터 언급된 것으로 보였어요.이에 따라 지난 2014년에국정감사는 '사드'를 주제로 했었다고 해요.한편, 여야는 사드 도입 자체에 대해 입장이 달랐는데요,새누리당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인 KAMD 만으로 북한 미사일 요격 가능성이 적고유사시를 대비하기 위해서 사드도입은 꼭 필요하다고 했지만새정치민주연합은 강력한 레이더망을 지닌 사드는러시아와 중국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이고주변국과의 관계악화를 우려에 대해 언급했다고 해요.하지만, 여야의 공통적인 입장에서는한반도 사드배치 논란에 대해 정부의 대응이상당히 미진하다고 비판하며 목소리를 내었는데요. 이에 대해안호영 주미대사는한국과 미국 당국 차원에서무기체계에 대해 여러 의견 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지만미국이 사드를 우리나라에 배치할 것인지에 대한협의는 전혀 없었다고 언급했다고 하네요.하지만지난 2015년 3월 5일에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피습 사건 이후에한미동맹 강화의 대한 내용이언론에 자주 거론 되었는데요. 이는새누리당이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했던건지한반도 사트 배치의 국회 공론화를 진행하겠다고 하기도 했어요.이에 반해 국방부는 당장의 사드 도입계획은 없다며일축했는데요. 새정치민주연합도 새누리당의사드 배치 공론화를 두고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과한미동맹 강화를 연관짓는 행동은 옳지 못하다며 비판을 마다하지 않았어요. 이에 따라 한국의 주변국들은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요.지난 3월 16일에 방한한 중국 외교부는한국정부가 사드배치를 신중히 결정하기를 희망한다며공개적으로 반대의 의미를 내비쳤다고 해요.한편, 지난 3월 24일 러시아도 주한미군의 한반도 사드배치에대해 공개적인 우려를 보였어요.러시아는 한반도 사드배치가 동북아지역의 군비 경쟁을촉발하며 북핵 논의 진전을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며강하게 한반도 사드배치에 반대를 피력했다고 해요.주변국인 러시아와 중국은 왜 한반도 사드배치에반대하는 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면사드체계 안에 포함되어있는 고성능 레이더망 'X밴드 레이더' 때문인데요.이 레이더는 러시아 극동지방까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탐지기술이 탑재 되었다고 해요.또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미국의 러시아 경제재제가 강력해져 악화되는 추세인 반면, 중국과는 천연가스 공급계약과 투자유치 등으로 인해중국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고 해요. 앞서 언급한 로즈 미 차관보의 미국정부의한반도 사드배치 고려에 대해 미국 국방부 고위 정책 담당자가 사드 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비밀이 아니며 미국 측의결정에 앞서 한국 정부와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밝혔는데요.미 국방부 정책 담당 브라이언 매키언 부차관은현재 한반도 사드배치 의도를 놓고 언론에서 많은 추측이 있었다며미국정부는 이러한 방안을 살펴 보는 것이 비밀사항은 아니라고 덧붙였어요.매키언 부차관은 또한, 사드배치 결정에 있어서중국과는 관련이 없으며 한국에 매치된 미군 병력을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문제라고 언급하기도 했어요.그러나 매키언 부차관은 취재진과의 내용중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문제에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다시 불과 1달 전, 이전 한미 외교장관회담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예상치 못했던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언급한 때로 돌아가보면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모든 결과에 대비해야하며 그것이 우리가전함과 병력을 배치한 이유이며 이러한 내용은 오늘날 사드와 다른 것들에 대해 말한 이유다.

" 라고 발언한 점에서 미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당시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기존 3 NO 원칙(No Request No Consultation No Decision)을 고수하며미국이 아직 협의 요청이 오진 않았다고 밝혔어요.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5월 방미일정 전한국 정부가 미국의 한반도 사드배치 공식 제의의대한 내용이 보도된 바 있었는데요.이 점에 대해선 사드 배치 논의에 대해 직접적인 협의 내용은 없지만어떠한 형태로라도 진행되고 있었지 않았나 조심스레추측해보는데요. 미국과 중국 뿐 아니라러시아 정부까지 한반도 사드배치 고려에 대해 많은 문제와반대 표명이 일고 있는 때에 한국정부는미국 정부에 대해 미비한 대응으로 일관하지 않고 3 NO 원칙이 무능으로 전락하지 않도록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결단을 보여주며 미국의 대해 확실한 대안을찾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당사국들 자제 촉구"북한 핵위협 용납안돼...유레없는 한미연합훈련에 북한 불안 당연..." 서울의소리ㅣ   기사 2016/03/08 [09:13] 러시아가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과 북한의 핵위협 등으로 긴장이 고조된 한반도 상황과 관련 당사국 모두의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7일(현지시간) 발표한 공보국 명의의 논평을 통해 "한반도와 그 주변 지역의 정세 전개가 점증하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이같이 호소했다 ▲   한-미 연합상륙훈련 � 연합뉴스 러시아 외무부는 "7일부터 시작된 한-미 연합훈련은 형식상 계획된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참가 부대 규모와 수, 종류 등과 작전 유형 등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성격을 띠고 있다"면서 "당연히 이같은 군사활동의 대상으로 지목된 국가인 북한은 자국의 안보에 대해 합당한 불안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러시아는 이어 "동시에 현 상황에 대한 북한 측의 반응도 적절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면서 "특히 적대 세력(한국과 미국)에 '선제 핵공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하는 공개 성명은 용납될 수 없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그동안 북한에 대한 그같은 군사·정치적 압박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고 한-미 양국의 자제를 요구했다.

 또 "북한은 그러한 행동을 통해 스스로를 종국적으로 국제사회와 맞서게 하고 상대국이 유엔 헌장에 규정된 회원국의 자위권에 따라 북한에 대해 군사력을 사용할 수 있는 국제법적 기반을 제공함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모든 당사국이 사려와 인내심을 갖고 한반도의 갈등이 통제 불능 상태로 확대될 수 있는 선을 넘지 않도록 하길 호소한다"고 주문했다.

 러시아 외무부의 이날 논평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 채택 이후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위협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연합훈련을 통해 북한을 압박하면서 한반도에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나왔다.

 앞서 김정은은 안보리의 대북 결의 채택 직후인 지난 4일 "국가 방위를 위해 실전 배비한(배치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 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한국과 미국을 협박했다.

 이에 한미는 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합훈련을 시작하며 북한을 압박했고 북한이 이에 반발하며 '총공세'에 나설 것이라고 위협하자 우리 군은 다시 북한이 무모한 도발에 나선다면 '파멸'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카카오톡기사: 2016/03/08 [09:13]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러시아 관련기사목록 러시아, "한반도 긴장 통제선 넘지 않게..." 당사국들 자제 촉구??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23709&section=sc16&section2= ." 당사국들 자제 촉구"북한 핵위협 용납안돼...유레없는 한미연합훈련에 북한 불안 당연..." 서울의소리ㅣ   기사 2016/03/08 [09:13] 러시아가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과 북한의 핵위협 등으로 긴장이 고조된 한반도 상황과 관련 당사국 모두의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7일(현지시간) 발표한 공보국 명의의 논평을 통해 "한반도와 그 주변 지역의 정세 전개가 점증하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이같이 호소했다 ▲   한-미 연합상륙훈련 � 연합뉴스 러시아 외무부는 "7일부터 시작된 한-미 연합훈련은 형식상 계획된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참가 부대 규모와 수, 종류 등과 작전 유형 등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성격을 띠고 있다"면서 "당연히 이같은 군사활동의 대상으로 지목된 국가인 북한은 자국의 안보에 대해 합당한 불안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러시아는 이어 "동시에 현 상황에 대한 북한 측의 반응도 적절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면서 "특히 적대 세력(한국과 미국)에 '선제 핵공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하는 공개 성명은 용납될 수 없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그동안 북한에 대한 그같은 군사·정치적 압박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고 한-미 양국의 자제를 요구했다.

 또 "북한은 그러한 행동을 통해 스스로를 종국적으로 국제사회와 맞서게 하고 상대국이 유엔 헌장에 규정된 회원국의 자위권에 따라 북한에 대해 군사력을 사용할 수 있는 국제법적 기반을 제공함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모든 당사국이 사려와 인내심을 갖고 한반도의 갈등이 통제 불능 상태로 확대될 수 있는 선을 넘지 않도록 하길 호소한다"고 주문했다.

 러시아 외무부의 이날 논평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 채택 이후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위협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연합훈련을 통해 북한을 압박하면서 한반도에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나왔다.

 앞서 김정은은 안보리의 대북 결의 채택 직후인 지난 4일 "국가 방위를 위해 실전 배비한(배치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 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한국과 미국을 협박했다.

 이에 한미는 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합훈련을 시작하며 북한을 압박했고 북한이 이에 반발하며 '총공세'에 나설 것이라고 위협하자 우리 군은 다시 북한이 무모한 도발에 나선다면 '파멸'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카카오톡기사: 2016/03/08 [09:13]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러시아 관련기사목록 러시아, "한반도 긴장 통제선 넘지 않게..." 당사국들 자제 촉구??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23709&section=sc16&section2= 2012년(2012년 12월 21일

23일) 핵 미사일 발사  1) 바이블코드 핵전쟁 예언: 유대력5773년은 그레고리오력(현재 양력)으로 2012년10월 4일

2013년9월22일  (컴퓨터 프로그램 웹봇과 연계?)      - 바이블 코드: 엘리야후 립스 박사(뉴욕시립大 교수)가 그 원리 발견(마이클 드로스닌의 저서, 2003년 11월)      - (1996년) 7월에 이스라엘"총리가 죽은 후에 세계대전으로 확전" (현재 베냐민 네탄야후 총리, 1996년 7월 당시에도 총리였던 베냐민 네탄야후는 바이블코드 예언을 미리 알고 암만 여행을 연기하여 암살 모면. 이후 2009년 3월 총리에 재취임; "그는 반드시 살해당할 것이다"를 실현하기 위해인 듯 혹은 뇌출혈 투병중인 샤론전 총리의 사망 후?)    - 일본(3/11 지진 및 방사능 누출)과 이스라엘에 재앙 (북한이 한국에 핵 미사일을 공격할 듯, 한국 대신 일본으로 잘못 나온듯)  2) 마야문명달력 및 지구정화설 2012년 12월 21

23일(유대력 2013년과 같은 해)       → 과학(핵무기)과 환경 파괴(지진, 화산)에 의한 멸망 3)  불가리아의 맹인 여자, 세계최고의  예언가 반젤리나구쉬테로바·바바 뱅가  The Third World War would break out as a result of attempts on the lives of four government heads and after a conflict in Hindustan.- 번역: 인도 북부(쪽)에서 4(명의) 정부 우두머리들의 생명(인간)에 대한 (공격)시도 이후에 제 3차 세계대전이 발생  -폴란드 대통령, 비서실장, 중앙은행 총재, 육군참모총장 비행기 추락 전원사망(10/4월/10년)  The presidents of four countries ? Ukraine, Estonia, Lithuania and Poland department to Georgia in the middle of the conflict to see the situation with their own eyes.  -해석: 4개국의 대통령들-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와 폴란드-이 직접 그 상황을 보기위해 전쟁 중에 그루지아로 출발 - 사견: 러시아의 체첸공화국(수도: 그로즈니)에 대한 핵미사일 공격이후의 상황일 듯출처: Pravda.ru. (25/Sep/08)   ◆ 옛 바르샤바조약기구에서 나토로 옮긴 국가: 폴란드,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 옛 소련에서 독립한 나라(나토가입):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나토가입 협상국): 우크라이나, 그루지아(08년 러시아와 전쟁)        2010 - The start of WWIII. The war will begin in November of 2010 and will end in October of 2014. Will start as a normal war, then will include usage of nuclear and chemical weapons.   - 번역: 제3차 세계대전은 2010년  11월에 시작해서 2014년 10월에 끝날 것. 처음에는 재래식 전쟁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들을 사용할 것.    사견: 북한, 핵무기(탄두 5개 이내)와 화학무기(5천톤) 보유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공격 시작 ● 우크라이나 동부 내전이 세계대전으로 확대: 2014년 4월 중순

2018년 4월초 ?●   미국 및 NATO와 러시아가 직간접 대결(2017/8년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의 핵 폭탄 사용 가능)    (바바뱅카 예언이 3년 가량 지연 적용)     2011-Due to the radioactive showers in (Northern Hemisphere; 유럽-러시아) - no animals or plants will be left. Muslims will begin chemical war against Europeans who are still alive. - 번역: 북반구에서 방사능 낙진 때문에 어떤 동물과 식물도 살지 못할 것이다.

이슬람교도들이 생존해있는 유럽인들에게 화학전쟁을 시작할 것이다.

  - 사견: 북반구란 표현은 아마도 과장된 것. 프라우다지 와 러시아 정보부의 편집일 것.  체첸공화국 일대  및프랑스, 독일 포함 등. 핵폭탄(1MT기준) 피해는 반경 230km 이내임.   피폭 개시는 이스라엘과 일본일 듯(바이블코드, 드로스닌 저)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핵방사능 확산 2014 - Most of the people in this world will have skin cancer and skin related diseases. (as a result of chemical wars).   -번역: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부암과 피부병에 걸리게 될 것이다.

  - 사견: 세계란 표현은 와 러시아 정보부의 편집일 것. 이란, 이스라엘 등 중동, 유럽 전체 정도일 듯 2016- Europe is almost empty.  번역: 유럽은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사견: 유럽은 체첸공화국, 폴란드, 프랑스, 독일 등(러시아의 핵공격으로)2018-China becomes the new world power.  번역: 중국이 새로운 세계적 강대국이 된다.

   사견: 중국은 전쟁에 관여하지 않는다.

  2. ▲ 사견: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제3차 세계대전  1) 선행사례: "1930년대 대공황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실시돼서야 끝났다" 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한경, 2009-09-28)  2) 시간근거: DOW 1929년 10월 24일(381.17)∼1932년 7월8일(41.22) 2년 8개월 하락     및 바닥 8개월, 합 3년 4개월(40개월), 7년 후1939년 9월 2차 대전  3) 금융과 전쟁 상관     (1) 상하이종합지수: 2007년 10월 16일(6,124.04)∼2008년 10월 28일(1,664.92) 폭락, 1년(1930년대 DOW 40개월의 30%임). 같은 비율로 7년의 30%인 2년 1개월 후(2010년 10월말) 3차 세계대전 발생     - 기준근거: 중국이 차후 유일 세계최강국 (경제전문가들의 의견/상식; 2018년경, 바바 뱅가의 예언)    - 2010년 10월말부터 세계 국지전 발생 후, 12년 12월경 핵사용(중국기준: 2009년 1월 상하이 주가 바닥 이후 2년 1개월 후-2차 대전의 30%)      종전: 2012년 11월 내외까지?   (2) 미국 Dow지수 기준: 2007년 10월 11일(14,198.10)∼2009년 3월 6일(6,469.95) 합 1년 4개월(1930년대 대공황기의 40%)   -2011년 12월부터 세계 국지전 발생 후, 12년 12월경 핵무기 사용(미국기준; 2009년 3월 9일, 다우 주가 바닥 이후 2년 10개월 후-2차 대전의 40%)        종전: 2014년 11월까지   - 기준근거: 미국이 현재유일 세계최강국  3.힘의 이전 - 20C 초기 및 2차대전 시기 세계 금융-과학: 독일, 영국 유럽 → 30년대 대공황 및 2차 대전 이후 미국으로 이전.제2차 세계대전시 미국 소극적 대처(6/Mar/09)  - 사견: 21C 중국은 3차대전에 무관심으로 일관, 및 북한에 은밀 무기지원하는 정도만 개입 - (금융위기 및 세계대전 통해), 미국식 자본주의 쇠락→ 중국사회주의 체제로 전환(콘돌리사 라이스, 3월초/09년), 약 30년 정도 세계최강 으로 (임시 대체)군림, 이후 미국이 재건 - 이론근거: 프랙탈 이론(반복적인 세계, 순환적인 사건)   Ⅱ. 한반도(일본)/중동(이스라엘)/유럽-러시아/미국전쟁 가능-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기독교 대 이슬람 전쟁 - 1.주요예언과 전쟁 참가국가① 러시아Dagestan공화국(그로즈니, 체첸공화국), Ali Yakubov(9개월 아기)의 몸에 이슬람 Koran의 구절이 매주 2회씩 등장, “세상의 종말이 있기 전에 나타나는 현상” 등 (10월 09년)   - 사견: 위의 기현상으로 미루어 러시아가 미국, 체첸공화국에 핵공격 할 듯. 10년 3월 29일 지하철 테러의 보복으로 ② 제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에 세계는 전염병(H1N1, 신종플루)이 만연하고, 일본은 지진으로 파괴되고(3월 11일- 9.0 대지진, 2011년), 러시아( 99년 러-체첸 간 전쟁; 08년 8월 8일 러<남오세티야>-그루시아간 5일 전쟁; 10년 6월 키르키즈스탄 민족분규)와 유럽(90년대 옛 유고슬라비아 민족분쟁;91년 크로아티아, 92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코스보 사태)은 인종분쟁, 독일과 미국이 동맹으로 참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 2011년 3월 11일 일본 지진, 3차대전의 조건에 관한 모든 예언 충족됨 ③ 56번 “대륙을 사이에 두고 불(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뿜는다.

바다(해군), 하늘(공군)에서도 싸운다”, 57번 “파란 서양과 빨간 동양이 싸울 때, 두 나라 사이에서 온 서양화된 동양인(반기문 UN총장)이 전쟁을 멈춘다” (중국의 예언서 투이베이투 by 이순풍과 원천강)- 해석: 파란 서양 미국 외(민주주의, RIMPAC 14개국) 대 빨간 동양 러/북/베네즈엘라/큐바(공산주의) 간 전쟁?     - "두 나라 사이에서 온..." :남북한 간 전쟁이 세계 대전(최악 핵전쟁)의 시작?     - 서양화된 동양인(반기문)이 멈춘다.

 ④"누가 제 3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든 그 누구는 반드시 미국이나 러시아중 하나일 것이다" 레오 실라르드(유태인 핵물리학자; 존 콘웰, 히틀러의 과학자들, 2003, p.575)⑤ 일본과 이스라엘에 재앙(바이블코드, 드로스닌)  (바이블코드 지명 틀린 것 있음. 예: 2010 미국 LA 지진 예언 대신 하이티, 칠레에서 발생)   사견:북한(러)-한국(일-미), (이)-이스라엘(미)  등에서 한 곳이라도 새로이 발생하면 연쇄적/국지적으로 발발, 2012년 12월 핵무기 사용하는 등의 제3차 세계대전  ▲ 미군 사령부 소재지(러시아의 핵공격 목표) - 군사령부: 플로리다(중부, 남부), 콜로라도(북부), 하와이(태평양), 독일(유럽)   - 해군기지: Annapolis, Maryland주, 대서양함대(Norfolk, Virginia, 제 2함대),                   태평양함대(제3함대, San Diego; 제 7함대, 요코스카, 일본)  - 합동군사령부: Norfolk, Virginia주, 특수전사령부: Tampa,플로리다  - 기타: 수도 워싱턴, 뉴욕  ? Ⅲ. 한반도: 3차 세계대전의 출발점?-30년 주기재앙: 1919년 3.1운동(7,500명 사망)→ 1950년 6.25 한국전쟁→                              1980년 5.18 광주항쟁→ 2010년11월 23일 전쟁개시 → 2040년? - 결정은 김정은, 오바마(사견: Mabus, Mab=obama, us=USA),  게이츠 국방장관,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톰 도닐런 안보보좌관,  멀린 미 합참의장, 이명박도 미래의 한국 역사(7.3천만명의 생사)를 창조  -오바마(세번째 적그리스도 Mabus, 1 나폴레옹, 2 히틀러)는 전쟁일으키고 죽으며<사견: 2012년 11월 재선에서 낙선(의료보험 개혁 때문에), 혹은 워싱턴도 핵폭탄 피격>, (차기 대통령이)핵미사일 발사, 미국은 3차 대전전쟁에서 패배. - 제 1, 2차 세계대전에서도 선제 침략국이 패배 (노스트라다무스), 그렇다면 한국의 운명은 어찌될 것인가?  1. 2010년 11월 23일 전쟁시작(적중)       -- 2011년 4월 한미군의 반격 가능성   - 기준: 미군의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철수일 기준① 북한급변 사태(김정일 공관,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격) 이후, "북한은 아프칸, 이라크처럼 폭력적 극단주의" (미 특수작전사령부(USASOC) 팀장, 데이비드 맥스웰 1/Sep/10) ② 러시아가 북한 지원 참전, 미국과 전쟁  →  11/12년 핵미사일공격   - 러시아 대응: 10년 7월초 메드베데프 대통령 참관하에 2만 여명 참가 북한사태(미국의 침공)  대비 훈련(전투기 70대, 전함 30대)  -  "한반도의 정치적 긴장이 극단적인 수준에까지 도달했다.

이 같은 긴장 뒤에는 분쟁밖에 남은 것이 없다" ( 알렉세이 보로다브킨 러시아 외무차관, 22/9/10) ③ 초대형 벙커버스터(Massive Ordnance Penetrator) 2010년 12월 배치(북한/이란표적; B-2 탑재)④ 미대통령, 민주당 클린턴 93년 1월 취임 다음 해인 94년 6월 13일 북핵 위기당시 미국측의 전쟁 준비(항공모함 북한 동해로 출발)로 일촉즉발 위기(미국 클린턴 정부, 한국정부와 협의한 기록없음, 갈루치 외 저서, 2005) - 민주당 벼락(or 버럭) 오바마 미 대통령, 2009년 1월 취임, 다음해인 2010년 6월 큰 위기? ⑤  - “미국이 4

5년 뒤(2009

10)에 북한을 공격할 수도 있다”(갈루치, 국민일보, 31/3/05년)   - "군사적 대응 검토해야"(갈루치, RFA, 13/4/10년)       ←북한(2차 핵실험, 선두권): 이란, 시리아(2007년 공격), 리비아에 핵 기술 전수    - 사견: 미국은 한국이 전쟁 제안하길 학수고대. 한국정부가 선수 못치면, 미국단독으로 북한 기습할 것.  통일 후에도 한국은 지분없어 식민 노예국 지속⑥ 2011년 1월 19일  오바마와 후진타오간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억제 역할이 미진할 경우,  5월-, 한미군이 선제반격할 가능성) 1) 한국측의 대비① - 주한미군 평택기지, 2010년 후반에 완공(주한미군사령부, 10/2월/10년): 전쟁준비 완료    - 오산기지 항공터미널 5배 확장 완성, 10년 6월말 본격 운용(전쟁시 미군 출입통로)    - 미 8군 사령부 → 야전군으로 명칭(기능:전쟁수행사령부로 ) 변경(샤프 사령관, 12/4월/10)② 전시작전통제권전환 15년 12월 1일에 이전(28/6/10): ③미국, 98년 이후 한미군 작전계획 선제공격 전환(10/11/05) 제안 및 작전계획 5029 외 완성  (한미연합사령부, 1/Nov/09)         2) 국제 정치경제의 변화   "1930년대 대공황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실시돼서야 끝났다" 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한경, 2009/09/28)  ① 미국 다우: 07년 10월∼2009년 3월세계 금융위기 주가바닥 후 2년 4개월 후면, 11년 5월부터       3년간 제3차 세계대전 주기의 도래 (기간 비율: 2차 대전의 40%)      -  대공황(1929. 10월∼1932.7월)과 7년 후제2차 세계대전(1939.9월-1945,7년간)     -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기준: 30%로 2010년 11월도 가능  ② 미국의 일차목적은 안보위협인 북핵시설 파괴, 미국·일본은 한국에 전쟁물자 지원(군수산업 발전; 전쟁용병회사),     산업시설 파괴(일본, 미국, 중국의 경쟁회사 환호), 전후 복구(건설/인프라 복구 원조?)를  통하여 경기부양      -2차 대전때 미국도 유럽 우방국들에 군수물자 교역!  ③ 2010년11월, 중국 상하이엑스포 이후, 고임금 위안화 절하로외국인 이탈, 경제위기  (실제론  2008년 세계금융위기),   농민폭동(티벳, 위구르?) → (10년 11월) 중국/대만간 전쟁시 미국-일본 개입,  미국:북한공격(핵),중국과 미국간 대만/북한을 상호 방관하여 교환(마쓰다 도시오,  17/Nov/04, 주간조선, 1st/Feb/05, 이코노믹리뷰)할 경우, 한반도의 운명은 미지수 *    (“전혀 다른 전쟁”, 리처드 부시와 마이클 오핸런, 2007)    - 10년 1월 6일, 미국이 대만에 블랙호크 헬기 60대, 패트리어트 미사일(PAC-3) 114기 수출 승인        그러나 F-16은 금지.     - 사견: 미국의 중국-대만간이간전략. 북한공격 위해 중국의 관심과 역량을 대만으로  향하도록.              한반도 전쟁시 중국이 북한 지원할 경우, 대만의 미군 무기로 중국(상하이 도심) 공격 위협? ④ 미국 핵심 군사력 : 동북아시아로 이동     - 2009년 2월(2010년 5월), 미국 최신예 전투기 F-22, 총 24대를 일본오키나와, 미국 괌에 배치         → 북한-한국, 중국-대만, 및 러시아 전에 대비용    - 09년 2월 B2 스텔스 폭격기(핵폭탄 B61-11, 벙커버스터 탑재 가능) 4대 괌에 배치     - 08년 9월, 핵추진 항공모항조지 워싱턴호(10만톤급) 일본 요코스카항 배치(필리핀 기지로부터)        10년 12월말 항공모함 칼 빈슨호 태평양 사령부 및 한국 일본 해역 도착       11년 3월초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 배치     - 초대형 벙커버스터(MOP) 10년 12월배치(북한, 이란이 표적; B-2탑재) 등      (중부, 태평양사령부);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완료 이전(1

2년내, 10년 6월/국회)에 파괴할 듯. ⑤ - 미국, “필요시 북한과 재래식 전쟁도 가능, 3달 정도 걸림”(케이시 미 육군참모총장,  29/May/09)         (사견: 처절한 3, 4년은 걸림)      -오바마 정부, 국방정책 4개년 보고서(QDR) 5개 이슈 중 제 1 이슈의 문제들 중           하나로 북한 붕괴시나리오 설정(9/9/09); 한미연합사령부, 작전계획 5029로 대비         2010년 순서 무시(의도 숨기기 위해?)       - 이라크 미군철수: 10년 11만 5천명 중3월내5만명, 8월까지 4만명  전투병 전원철수, 군사계약요원(용병) 총 13만명         중 9월까지 7, 8만명 철수, 11년 말에 나머지 교관 등 7.5만명 완전철수      - 아프카니스탄: 2011년 7월까지 전원 철수         회사원(군인들)은 어디로?  이란? 북한? 실업자?  ⑥ 불량국가(02년 부시): 이라크(2003년 패전)→이란/시리아→ 북한       폭정국가(06년 3/17, 국가안보전략보고서(NSS): 이란, 북한, 시리아, 쿠바   3) 교전  (1) 2010년 6월(실제 3월) 북의 국지적 도발(김영상, 적중한 셈) ① 1950년 6?25 남침 이후 60년(回甲회갑, 다시 돌아온다는 뜻)-  주기 도래(2006년 2월 어느날, 내 예견일의 시작일)   - 같은 양상이 아니라, 갈등만 같고 전세는 다른 것임  (2) 북한의 최근 도발   - 1차 해전: 99년 6월15일, 2차 교전: 02년 6월 29일, 3차: 09년 11월 10일 (10년 보복 명분 쌓기) - 4차 : 10년 3월 26일 천안함(772호) 격침   4) 전망: 2015년 7월초

충돌  - 1차 침공: 10년 11월23일 연평도 공격(김영상 적중)  - 2차 : 서울(민방위 훈련-정신상태 엉망), 경기 (다수 땅굴 이용, 남양주 화도읍은 기만용)......  (1)  러시아-북한간 합동군사훈련 2015년에 23년만에 재개: 신냉전의 시작    - 북한: 이젠 러시아의 군사지원 믿고, 전투 시작할 듯   -  러시아 푸틴:  세계 패권 찾으려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와  북한을 이용해 미국과  간접 전쟁할 듯. (2)  10년 3월 26일 천안함(772호) 격침,  8개월후 10년 11월23일 연평도 공격 = (8개월 후면) 11년 7월 !   - 김정일: 큰 전쟁일으켜 후세에 이름을 남길려고할 듯 (포악했다던 고구려 연개소문도 오늘날 SBS 드라마로  만들어 지는 것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을지도........ )   - 할아버지 김일성 외모 베낀 김정은, 6·25 일으킨 것도 닮아보려구 할 듯         (취약한 통치기반 다지려 전쟁으로 업적쌓아 평생 권좌위한 승부수를 던질 것)  - 북침시 북-중국간군사동맹(지원) 재확인!(2010년 5월 중국 방문 이후)    - 사견: 문서만 해놓고, 실제 전쟁나면 차일피일 미룰것          (세계제패의 앞날이 창창한 중국이 왜 미국과 전쟁해서 망가지나!)   - 중국이 북한에 식량도 지원거부(군량미라서)   5) 주요 예언록 (1) 김석진(15/3/09년)  - 2011년: "지뢰복(地雷復) 괘, 미복흉’(迷復 凶)--아주 안 좋은 소리. (남북관계)회복할 기미가 아득하고, (흉하다)"          (1월 2일/11년)   -  2012년 , 2013/4년 한반도 통일(대화? 무력?)       ∼2008년 5,000년간 양의 시대, 2008년부터 음(암울)의 시대돌입 - 미래 주요국: 우-한국, 중국, 일본,  좌-캐나다, 미국, 인도, EU  - 64괘 계산법: 과거 사건+ 62년 ± 3년    - 1948년 건국기준 64괘 변혁기: 2007∼2009(전경), 2011∼2013(후경), 좋은 시대   - 사견: 러시아는 어디로? 미국측 핵공격에 아사직전?             1950년 한국전쟁 기준:  + 62년(2012) ± 3년(2009∼2011, 2013∼015), 매우 위험한 시기 (2)  차길진       "2011년, 일촉즉발, (전면전)" (1월 2일/11년) , 7

8월 미국-중국간 충돌(11/May/11, 일요신문)    “2012년,MB의 역할에 따라 남북통일 혹은 혼란(전쟁, 중국의 북한흡수 및...)올 것,    MB, 임기 순탄하게 못 마쳐(폭격으로 사망? or little Mabus?)"(일요서울, 28/July/09)    2012년한반도 통일(대화? 무력?)  -"2014년 개국(일요서울, 22/Dec/09), 2010년의 화두는 개국(한경, 21/Dec/09)"       - 사견: 2010년은 2014년 통일 개국을 위한 개전?       - “서해안에서 큰 사건이 터질 것” (19-10월-10년, 일요신문: 적중) (3) 사견: 1950년 6?25 한국전쟁 60년(回甲회갑) + 국제정세 (2006년 2월 어느날; 내 예견활동의 시작일),  2012년 (임진년, 예: 임진왜란) (4) 김정섭     (2010년 북한공격 예측없음)    2011년 신묘년 예측     "북한의 공격, 세차례 고비:  3-5월,한여름,늦가을,전쟁에 버금"     "이명박 12년 8월에 고혈압으로 위기,       차기대통령: 경제 정통한 관료출신 (?)   (5) Bruce Bueno de Mesquita (New York대 교수; 정확도 90-97%, 4월 08년)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경제 지원 금지 및 (미국이) 북한 침략 가능" 2012년(2012년 12월 21일

23일) 핵 미사일 발사  1) 바이블코드 핵전쟁 예언: 유대력5773년은 그레고리오력(현재 양력)으로 2012년10월 4일

2013년9월22일  (컴퓨터 프로그램 웹봇과 연계?)      - 바이블 코드: 엘리야후 립스 박사(뉴욕시립大 교수)가 그 원리 발견(마이클 드로스닌의 저서, 2003년 11월)      - (1996년) 7월에 이스라엘"총리가 죽은 후에 세계대전으로 확전" (현재 베냐민 네탄야후 총리, 1996년 7월 당시에도 총리였던 베냐민 네탄야후는 바이블코드 예언을 미리 알고 암만 여행을 연기하여 암살 모면. 이후 2009년 3월 총리에 재취임; "그는 반드시 살해당할 것이다"를 실현하기 위해인 듯 혹은 뇌출혈 투병중인 샤론전 총리의 사망 후?)    - 일본(3/11 지진 및 방사능 누출)과 이스라엘에 재앙 (북한이 한국에 핵 미사일을 공격할 듯, 한국 대신 일본으로 잘못 나온듯)  2) 마야문명달력 및 지구정화설 2012년 12월 21

23일(유대력 2013년과 같은 해)       → 과학(핵무기)과 환경 파괴(지진, 화산)에 의한 멸망 3)  불가리아의 맹인 여자, 세계최고의  예언가 반젤리나구쉬테로바·바바 뱅가  The Third World War would break out as a result of attempts on the lives of four government heads and after a conflict in Hindustan.- 번역: 인도 북부(쪽)에서 4(명의) 정부 우두머리들의 생명(인간)에 대한 (공격)시도 이후에 제 3차 세계대전이 발생  -폴란드 대통령, 비서실장, 중앙은행 총재, 육군참모총장 비행기 추락 전원사망(10/4월/10년)  The presidents of four countries ? Ukraine, Estonia, Lithuania and Poland department to Georgia in the middle of the conflict to see the situation with their own eyes.  -해석: 4개국의 대통령들-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와 폴란드-이 직접 그 상황을 보기위해 전쟁 중에 그루지아로 출발 - 사견: 러시아의 체첸공화국(수도: 그로즈니)에 대한 핵미사일 공격이후의 상황일 듯출처: Pravda.ru. (25/Sep/08)   ◆ 옛 바르샤바조약기구에서 나토로 옮긴 국가: 폴란드,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 옛 소련에서 독립한 나라(나토가입):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나토가입 협상국): 우크라이나, 그루지아(08년 러시아와 전쟁)        2010 - The start of WWIII. The war will begin in November of 2010 and will end in October of 2014. Will start as a normal war, then will include usage of nuclear and chemical weapons.   - 번역: 제3차 세계대전은 2010년  11월에 시작해서 2014년 10월에 끝날 것. 처음에는 재래식 전쟁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들을 사용할 것.    사견: 북한, 핵무기(탄두 5개 이내)와 화학무기(5천톤) 보유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공격 시작 ● 우크라이나 동부 내전이 세계대전으로 확대: 2014년 4월 중순

2018년 4월초 ?●   미국 및 NATO와 러시아가 직간접 대결(2017/8년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의 핵 폭탄 사용 가능)    (바바뱅카 예언이 3년 가량 지연 적용)     2011-Due to the radioactive showers in (Northern Hemisphere; 유럽-러시아) - no animals or plants will be left. Muslims will begin chemical war against Europeans who are still alive. - 번역: 북반구에서 방사능 낙진 때문에 어떤 동물과 식물도 살지 못할 것이다.

이슬람교도들이 생존해있는 유럽인들에게 화학전쟁을 시작할 것이다.

  - 사견: 북반구란 표현은 아마도 과장된 것. 프라우다지 와 러시아 정보부의 편집일 것.  체첸공화국 일대  및프랑스, 독일 포함 등. 핵폭탄(1MT기준) 피해는 반경 230km 이내임.   피폭 개시는 이스라엘과 일본일 듯(바이블코드, 드로스닌 저)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핵방사능 확산 2014 - Most of the people in this world will have skin cancer and skin related diseases. (as a result of chemical wars).   -번역: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부암과 피부병에 걸리게 될 것이다.

  - 사견: 세계란 표현은 와 러시아 정보부의 편집일 것. 이란, 이스라엘 등 중동, 유럽 전체 정도일 듯 2016- Europe is almost empty.  번역: 유럽은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사견: 유럽은 체첸공화국, 폴란드, 프랑스, 독일 등(러시아의 핵공격으로)2018-China becomes the new world power.  번역: 중국이 새로운 세계적 강대국이 된다.

   사견: 중국은 전쟁에 관여하지 않는다.

  2. ▲ 사견: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제3차 세계대전  1) 선행사례: "1930년대 대공황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실시돼서야 끝났다" 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한경, 2009-09-28)  2) 시간근거: DOW 1929년 10월 24일(381.17)∼1932년 7월8일(41.22) 2년 8개월 하락     및 바닥 8개월, 합 3년 4개월(40개월), 7년 후1939년 9월 2차 대전  3) 금융과 전쟁 상관     (1) 상하이종합지수: 2007년 10월 16일(6,124.04)∼2008년 10월 28일(1,664.92) 폭락, 1년(1930년대 DOW 40개월의 30%임). 같은 비율로 7년의 30%인 2년 1개월 후(2010년 10월말) 3차 세계대전 발생     - 기준근거: 중국이 차후 유일 세계최강국 (경제전문가들의 의견/상식; 2018년경, 바바 뱅가의 예언)    - 2010년 10월말부터 세계 국지전 발생 후, 12년 12월경 핵사용(중국기준: 2009년 1월 상하이 주가 바닥 이후 2년 1개월 후-2차 대전의 30%)      종전: 2012년 11월 내외까지?   (2) 미국 Dow지수 기준: 2007년 10월 11일(14,198.10)∼2009년 3월 6일(6,469.95) 합 1년 4개월(1930년대 대공황기의 40%)   -2011년 12월부터 세계 국지전 발생 후, 12년 12월경 핵무기 사용(미국기준; 2009년 3월 9일, 다우 주가 바닥 이후 2년 10개월 후-2차 대전의 40%)        종전: 2014년 11월까지   - 기준근거: 미국이 현재유일 세계최강국  3.힘의 이전 - 20C 초기 및 2차대전 시기 세계 금융-과학: 독일, 영국 유럽 → 30년대 대공황 및 2차 대전 이후 미국으로 이전.제2차 세계대전시 미국 소극적 대처(6/Mar/09)  - 사견: 21C 중국은 3차대전에 무관심으로 일관, 및 북한에 은밀 무기지원하는 정도만 개입 - (금융위기 및 세계대전 통해), 미국식 자본주의 쇠락→ 중국사회주의 체제로 전환(콘돌리사 라이스, 3월초/09년), 약 30년 정도 세계최강 으로 (임시 대체)군림, 이후 미국이 재건 - 이론근거: 프랙탈 이론(반복적인 세계, 순환적인 사건)   Ⅱ. 한반도(일본)/중동(이스라엘)/유럽-러시아/미국전쟁 가능-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기독교 대 이슬람 전쟁 - 1.주요예언과 전쟁 참가국가① 러시아Dagestan공화국(그로즈니, 체첸공화국), Ali Yakubov(9개월 아기)의 몸에 이슬람 Koran의 구절이 매주 2회씩 등장, “세상의 종말이 있기 전에 나타나는 현상” 등 (10월 09년)   - 사견: 위의 기현상으로 미루어 러시아가 미국, 체첸공화국에 핵공격 할 듯. 10년 3월 29일 지하철 테러의 보복으로 ② 제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에 세계는 전염병(H1N1, 신종플루)이 만연하고, 일본은 지진으로 파괴되고(3월 11일- 9.0 대지진, 2011년), 러시아( 99년 러-체첸 간 전쟁; 08년 8월 8일 러<남오세티야>-그루시아간 5일 전쟁; 10년 6월 키르키즈스탄 민족분규)와 유럽(90년대 옛 유고슬라비아 민족분쟁;91년 크로아티아, 92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코스보 사태)은 인종분쟁, 독일과 미국이 동맹으로 참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 2011년 3월 11일 일본 지진, 3차대전의 조건에 관한 모든 예언 충족됨 ③ 56번 “대륙을 사이에 두고 불(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뿜는다.

바다(해군), 하늘(공군)에서도 싸운다”, 57번 “파란 서양과 빨간 동양이 싸울 때, 두 나라 사이에서 온 서양화된 동양인(반기문 UN총장)이 전쟁을 멈춘다” (중국의 예언서 투이베이투 by 이순풍과 원천강)- 해석: 파란 서양 미국 외(민주주의, RIMPAC 14개국) 대 빨간 동양 러/북/베네즈엘라/큐바(공산주의) 간 전쟁?     - "두 나라 사이에서 온..." :남북한 간 전쟁이 세계 대전(최악 핵전쟁)의 시작?     - 서양화된 동양인(반기문)이 멈춘다.

 ④"누가 제 3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든 그 누구는 반드시 미국이나 러시아중 하나일 것이다" 레오 실라르드(유태인 핵물리학자; 존 콘웰, 히틀러의 과학자들, 2003, p.575)⑤ 일본과 이스라엘에 재앙(바이블코드, 드로스닌)  (바이블코드 지명 틀린 것 있음. 예: 2010 미국 LA 지진 예언 대신 하이티, 칠레에서 발생)   사견:북한(러)-한국(일-미), (이)-이스라엘(미)  등에서 한 곳이라도 새로이 발생하면 연쇄적/국지적으로 발발, 2012년 12월 핵무기 사용하는 등의 제3차 세계대전  ▲ 미군 사령부 소재지(러시아의 핵공격 목표) - 군사령부: 플로리다(중부, 남부), 콜로라도(북부), 하와이(태평양), 독일(유럽)   - 해군기지: Annapolis, Maryland주, 대서양함대(Norfolk, Virginia, 제 2함대),                   태평양함대(제3함대, San Diego; 제 7함대, 요코스카, 일본)  - 합동군사령부: Norfolk, Virginia주, 특수전사령부: Tampa,플로리다  - 기타: 수도 워싱턴, 뉴욕  ? Ⅲ. 한반도: 3차 세계대전의 출발점?-30년 주기재앙: 1919년 3.1운동(7,500명 사망)→ 1950년 6.25 한국전쟁→                              1980년 5.18 광주항쟁→ 2010년11월 23일 전쟁개시 → 2040년? - 결정은 김정은, 오바마(사견: Mabus, Mab=obama, us=USA),  게이츠 국방장관,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톰 도닐런 안보보좌관,  멀린 미 합참의장, 이명박도 미래의 한국 역사(7.3천만명의 생사)를 창조  -오바마(세번째 적그리스도 Mabus, 1 나폴레옹, 2 히틀러)는 전쟁일으키고 죽으며<사견: 2012년 11월 재선에서 낙선(의료보험 개혁 때문에), 혹은 워싱턴도 핵폭탄 피격>, (차기 대통령이)핵미사일 발사, 미국은 3차 대전전쟁에서 패배. - 제 1, 2차 세계대전에서도 선제 침략국이 패배 (노스트라다무스), 그렇다면 한국의 운명은 어찌될 것인가?  1. 2010년 11월 23일 전쟁시작(적중)       -- 2011년 4월 한미군의 반격 가능성   - 기준: 미군의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철수일 기준① 북한급변 사태(김정일 공관,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격) 이후, "북한은 아프칸, 이라크처럼 폭력적 극단주의" (미 특수작전사령부(USASOC) 팀장, 데이비드 맥스웰 1/Sep/10) ② 러시아가 북한 지원 참전, 미국과 전쟁  →  11/12년 핵미사일공격   - 러시아 대응: 10년 7월초 메드베데프 대통령 참관하에 2만 여명 참가 북한사태(미국의 침공)  대비 훈련(전투기 70대, 전함 30대)  -  "한반도의 정치적 긴장이 극단적인 수준에까지 도달했다.

이 같은 긴장 뒤에는 분쟁밖에 남은 것이 없다" ( 알렉세이 보로다브킨 러시아 외무차관, 22/9/10) ③ 초대형 벙커버스터(Massive Ordnance Penetrator) 2010년 12월 배치(북한/이란표적; B-2 탑재)④ 미대통령, 민주당 클린턴 93년 1월 취임 다음 해인 94년 6월 13일 북핵 위기당시 미국측의 전쟁 준비(항공모함 북한 동해로 출발)로 일촉즉발 위기(미국 클린턴 정부, 한국정부와 협의한 기록없음, 갈루치 외 저서, 2005) - 민주당 벼락(or 버럭) 오바마 미 대통령, 2009년 1월 취임, 다음해인 2010년 6월 큰 위기? ⑤  - “미국이 4

5년 뒤(2009

10)에 북한을 공격할 수도 있다”(갈루치, 국민일보, 31/3/05년)   - "군사적 대응 검토해야"(갈루치, RFA, 13/4/10년)       ←북한(2차 핵실험, 선두권): 이란, 시리아(2007년 공격), 리비아에 핵 기술 전수    - 사견: 미국은 한국이 전쟁 제안하길 학수고대. 한국정부가 선수 못치면, 미국단독으로 북한 기습할 것.  통일 후에도 한국은 지분없어 식민 노예국 지속⑥ 2011년 1월 19일  오바마와 후진타오간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억제 역할이 미진할 경우,  5월-, 한미군이 선제반격할 가능성) 1) 한국측의 대비① - 주한미군 평택기지, 2010년 후반에 완공(주한미군사령부, 10/2월/10년): 전쟁준비 완료    - 오산기지 항공터미널 5배 확장 완성, 10년 6월말 본격 운용(전쟁시 미군 출입통로)    - 미 8군 사령부 → 야전군으로 명칭(기능:전쟁수행사령부로 ) 변경(샤프 사령관, 12/4월/10)② 전시작전통제권전환 15년 12월 1일에 이전(28/6/10): ③미국, 98년 이후 한미군 작전계획 선제공격 전환(10/11/05) 제안 및 작전계획 5029 외 완성  (한미연합사령부, 1/Nov/09)         2) 국제 정치경제의 변화   "1930년대 대공황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실시돼서야 끝났다" 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한경, 2009/09/28)  ① 미국 다우: 07년 10월∼2009년 3월세계 금융위기 주가바닥 후 2년 4개월 후면, 11년 5월부터       3년간 제3차 세계대전 주기의 도래 (기간 비율: 2차 대전의 40%)      -  대공황(1929. 10월∼1932.7월)과 7년 후제2차 세계대전(1939.9월-1945,7년간)     -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기준: 30%로 2010년 11월도 가능  ② 미국의 일차목적은 안보위협인 북핵시설 파괴, 미국·일본은 한국에 전쟁물자 지원(군수산업 발전; 전쟁용병회사),     산업시설 파괴(일본, 미국, 중국의 경쟁회사 환호), 전후 복구(건설/인프라 복구 원조?)를  통하여 경기부양      -2차 대전때 미국도 유럽 우방국들에 군수물자 교역!  ③ 2010년11월, 중국 상하이엑스포 이후, 고임금 위안화 절하로외국인 이탈, 경제위기  (실제론  2008년 세계금융위기),   농민폭동(티벳, 위구르?) → (10년 11월) 중국/대만간 전쟁시 미국-일본 개입,  미국:북한공격(핵),중국과 미국간 대만/북한을 상호 방관하여 교환(마쓰다 도시오,  17/Nov/04, 주간조선, 1st/Feb/05, 이코노믹리뷰)할 경우, 한반도의 운명은 미지수 *    (“전혀 다른 전쟁”, 리처드 부시와 마이클 오핸런, 2007)    - 10년 1월 6일, 미국이 대만에 블랙호크 헬기 60대, 패트리어트 미사일(PAC-3) 114기 수출 승인        그러나 F-16은 금지.     - 사견: 미국의 중국-대만간이간전략. 북한공격 위해 중국의 관심과 역량을 대만으로  향하도록.              한반도 전쟁시 중국이 북한 지원할 경우, 대만의 미군 무기로 중국(상하이 도심) 공격 위협? ④ 미국 핵심 군사력 : 동북아시아로 이동     - 2009년 2월(2010년 5월), 미국 최신예 전투기 F-22, 총 24대를 일본오키나와, 미국 괌에 배치         → 북한-한국, 중국-대만, 및 러시아 전에 대비용    - 09년 2월 B2 스텔스 폭격기(핵폭탄 B61-11, 벙커버스터 탑재 가능) 4대 괌에 배치     - 08년 9월, 핵추진 항공모항조지 워싱턴호(10만톤급) 일본 요코스카항 배치(필리핀 기지로부터)        10년 12월말 항공모함 칼 빈슨호 태평양 사령부 및 한국 일본 해역 도착       11년 3월초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 배치     - 초대형 벙커버스터(MOP) 10년 12월배치(북한, 이란이 표적; B-2탑재) 등      (중부, 태평양사령부);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완료 이전(1

2년내, 10년 6월/국회)에 파괴할 듯. ⑤ - 미국, “필요시 북한과 재래식 전쟁도 가능, 3달 정도 걸림”(케이시 미 육군참모총장,  29/May/09)         (사견: 처절한 3, 4년은 걸림)      -오바마 정부, 국방정책 4개년 보고서(QDR) 5개 이슈 중 제 1 이슈의 문제들 중           하나로 북한 붕괴시나리오 설정(9/9/09); 한미연합사령부, 작전계획 5029로 대비         2010년 순서 무시(의도 숨기기 위해?)       - 이라크 미군철수: 10년 11만 5천명 중3월내5만명, 8월까지 4만명  전투병 전원철수, 군사계약요원(용병) 총 13만명         중 9월까지 7, 8만명 철수, 11년 말에 나머지 교관 등 7.5만명 완전철수      - 아프카니스탄: 2011년 7월까지 전원 철수         회사원(군인들)은 어디로?  이란? 북한? 실업자?  ⑥ 불량국가(02년 부시): 이라크(2003년 패전)→이란/시리아→ 북한       폭정국가(06년 3/17, 국가안보전략보고서(NSS): 이란, 북한, 시리아, 쿠바   3) 교전  (1) 2010년 6월(실제 3월) 북의 국지적 도발(김영상, 적중한 셈) ① 1950년 6?25 남침 이후 60년(回甲회갑, 다시 돌아온다는 뜻)-  주기 도래(2006년 2월 어느날, 내 예견일의 시작일)   - 같은 양상이 아니라, 갈등만 같고 전세는 다른 것임  (2) 북한의 최근 도발   - 1차 해전: 99년 6월15일, 2차 교전: 02년 6월 29일, 3차: 09년 11월 10일 (10년 보복 명분 쌓기) - 4차 : 10년 3월 26일 천안함(772호) 격침   4) 전망: 2015년 7월초

충돌  - 1차 침공: 10년 11월23일 연평도 공격(김영상 적중)  - 2차 : 서울(민방위 훈련-정신상태 엉망), 경기 (다수 땅굴 이용, 남양주 화도읍은 기만용)......  (1)  러시아-북한간 합동군사훈련 2015년에 23년만에 재개: 신냉전의 시작    - 북한: 이젠 러시아의 군사지원 믿고, 전투 시작할 듯   -  러시아 푸틴:  세계 패권 찾으려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와  북한을 이용해 미국과  간접 전쟁할 듯. (2)  10년 3월 26일 천안함(772호) 격침,  8개월후 10년 11월23일 연평도 공격 = (8개월 후면) 11년 7월 !   - 김정일: 큰 전쟁일으켜 후세에 이름을 남길려고할 듯 (포악했다던 고구려 연개소문도 오늘날 SBS 드라마로  만들어 지는 것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을지도........ )   - 할아버지 김일성 외모 베낀 김정은, 6·25 일으킨 것도 닮아보려구 할 듯         (취약한 통치기반 다지려 전쟁으로 업적쌓아 평생 권좌위한 승부수를 던질 것)  - 북침시 북-중국간군사동맹(지원) 재확인!(2010년 5월 중국 방문 이후)    - 사견: 문서만 해놓고, 실제 전쟁나면 차일피일 미룰것          (세계제패의 앞날이 창창한 중국이 왜 미국과 전쟁해서 망가지나!)   - 중국이 북한에 식량도 지원거부(군량미라서)   5) 주요 예언록 (1) 김석진(15/3/09년)  - 2011년: "지뢰복(地雷復) 괘, 미복흉’(迷復 凶)--아주 안 좋은 소리. (남북관계)회복할 기미가 아득하고, (흉하다)"          (1월 2일/11년)   -  2012년 , 2013/4년 한반도 통일(대화? 무력?)       ∼2008년 5,000년간 양의 시대, 2008년부터 음(암울)의 시대돌입 - 미래 주요국: 우-한국, 중국, 일본,  좌-캐나다, 미국, 인도, EU  - 64괘 계산법: 과거 사건+ 62년 ± 3년    - 1948년 건국기준 64괘 변혁기: 2007∼2009(전경), 2011∼2013(후경), 좋은 시대   - 사견: 러시아는 어디로? 미국측 핵공격에 아사직전?             1950년 한국전쟁 기준:  + 62년(2012) ± 3년(2009∼2011, 2013∼015), 매우 위험한 시기 (2)  차길진       "2011년, 일촉즉발, (전면전)" (1월 2일/11년) , 7

8월 미국-중국간 충돌(11/May/11, 일요신문)    “2012년,MB의 역할에 따라 남북통일 혹은 혼란(전쟁, 중국의 북한흡수 및...)올 것,    MB, 임기 순탄하게 못 마쳐(폭격으로 사망? or little Mabus?)"(일요서울, 28/July/09)    2012년한반도 통일(대화? 무력?)  -"2014년 개국(일요서울, 22/Dec/09), 2010년의 화두는 개국(한경, 21/Dec/09)"       - 사견: 2010년은 2014년 통일 개국을 위한 개전?       - “서해안에서 큰 사건이 터질 것” (19-10월-10년, 일요신문: 적중) (3) 사견: 1950년 6?25 한국전쟁 60년(回甲회갑) + 국제정세 (2006년 2월 어느날; 내 예견활동의 시작일),  2012년 (임진년, 예: 임진왜란) (4) 김정섭     (2010년 북한공격 예측없음)    2011년 신묘년 예측     "북한의 공격, 세차례 고비:  3-5월,한여름,늦가을,전쟁에 버금"     "이명박 12년 8월에 고혈압으로 위기,       차기대통령: 경제 정통한 관료출신 (?)   (5) Bruce Bueno de Mesquita (New York대 교수; 정확도 90-97%, 4월 08년)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경제 지원 금지 및 (미국이) 북한 침략 가능"  2082

2099년, 중국군은 서울에 진주할 것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 특별자치구 소(小)한민국  -----------한반도의 운명은 대륙과 해양세력의 힘의 우위에 의해 결정  국방과 외교는 국가 운영의 큰 축이다.

더구나 대한민국은 분단되어 있고 주변 열강들의 각축장이 되었던 역사가 있다.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 아니 더 나아가 세계는 새로운 위기와 갈등에 직면해있다.

"지금의 국제정세는 대혼란의 직전이다" 헨리 키신저는 2014년 9월, 그의 저서 <세계질서(World Order)>라는 책의 출판설명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예측불가능한 일들이 현실이 되고, 세계 질서가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중동의 미래, 혼란 그 자체헨리 키신저는 '중동의 미래가 혼란 그 자체'라고 표현한다.

중동은 지금 제국, 외세의 지배, 성전, 종파갈등 등으로 모든 역사적 경험을 실험하고 있다고 묘사한다.

시아파와 수니파 등으로 대변되는 종파 분쟁과 이슬람국가(IS)같은 극단주의 세력의 등장으로 지역 질서의 최종 보루인 '국가'가 붕괴되고 있다는 것이다.

불길한 흐름은 폭력의 일상화와 광범위화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

그는 "중동은 지금 유럽의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 이전의 종교 전쟁과 비슷하거나, 이보다 더 광범위한 충돌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최근 언론에서는 이슬람국가(IS)에 대해서 보도가 많다.

테러조직이 강력한 국가로 발돋음하여 서방 세계에 도전하고 있다.

그들의 살생의지는 대단히 강하다.

그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도 보도되고 있다.

야만적인 이슬람국가(IS)에 맞서 미군은 공습에 이어 지상군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이슬람 국가와 중동 뿐만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내전과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시진핑 집권 이후 등장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가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21세기 지구촌은 신냉전과 문명의 충돌에 휩싸이고 있다.

 신냉전과 문명 충돌에 휩싸인 지구촌 1. 2013년 11월 23일, 중국 방공식별구역 선포2. 2014년 3월 16일,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3. 2014년 6월 29일, 이슬람국가(IS) 탄생4. 2016년 1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국교단절 2014년 3월 16일의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2013년 11월 23일의 중국 방공식별구역선포 그리고 2014년 6월 29일의 이슬람국가(IS)의 건국, 2016년 1월 3일에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국교단절은 앞으로 50여년간 이어질 신냉전 시대와 문명 충돌을 의미하는 역사적 사건이다.

정치 칼럼니스트 월터 미드(Walter, Mead)는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2015년 5

6월호에 '지정학의 회귀(Return of Geopolitics)'라는 글을 기고하였다.

"2014년은 소란스러운 한 해였다.

지정학적 라이벌들이 다시 요란한 소리를 내며 국제사회의 중앙무대로 되돌아왔다.

크림반도를 장악한 러시아, 동중국해에서 위협을 가하는 중국 또 시리아나 헤즈볼라와의 관계를 이용해서 중동지역을 지배하려는 이란. 이들의 공통점은 지정학을 기반으로 한 힘과시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략).... 냉전이 끝났을 때 미국과 유럽은 지정학을 바탕으로 한 낡고 복잡한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되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순진한 오판이었다"  1945

1991년, 냉전 시대(이념 대립)1991

2014년, 데탕트2014

, 신냉전 시대(문명 충돌)  2014년, 신냉전의 원년(元年)동북아시아를 보자. 동북아시아 정세는 두 가지 변화에 대한 깊은 인식이 필요하다.

1. 중국의 '깡패굴기'2. 북한의 핵과 미사일 전력 고도화 박근혜 대통령은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을 말한다.

나이브(naive)하며, 순진할 뿐더러 위험한 생각이다.

중립이란게 존재할까. 안보는 미국에, 경제적 실리를 위해 중국을 활용하자? 어리석고 위험하고 무책임한 생각이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고 준비하지 못하는 딱한 존재, 지금의 대한민국이 딱 그 꼴이다.

유라시아 림랜드 이론육지에 기반한 난공불락의 요새를 가진 유라시아 국가가 장차 세계 지배질서에 도전하여, 패권 국가로 부상할 것이라는 것, 바로 '유라시아 림랜드 이론'이다.

1904년, 영국 지리학자 할포드 맥킨더(Halford Mackinder)는 처음 이런 주장을 내 놓았다.

그는 장차 러시아가 세계 질서의 패권국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시 이 주장은 다소 비현실적으로 판단되었다.

러일 전쟁이 시작되고 예상과 달리 러시아가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15세기 이후, 영국과 미국이 해상 강국으로 부상하여 세계의 패권국이 되었으나, 20세기에는 육지에 기반한 난공불락의 요새를 가진 국가의 부상을 주장했고, 첫 후보로 러시아를 꼽았다.

이후, 러시아는 세계의 패권국으로 등장했다.

러시아는 어처구니없게도 미국의 비밀 공작에 말려들어 1991년 15개 나라로 쪼개지는 굴욕을 당하긴 했어도, 20세기 내내 세계의 패권국으로 미국과의 냉전을 주도했다.

1940년대, 또 다른 지리학자는 유라시아 국가 중국이 환태평양 시대의 패권국으로 등장할 것을 예견했다.

환태평양 지역국인 일본, 한국, 대만, 중국 해안지역 등은 경제발전과 번영의 상징이 되었고 20세기 후반 거대한 성장을 이루었다.

환(環, rim, 유라시아 주변지대)태평양 지역은 동북아시아를 일컫는다.

지리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급격한 기후변화(지구온난화), 이슬람 세력에 의한 테러의 확산, 유럽 지역의 쇠퇴, 유라시아 내륙국가의 세계 패권 질서에 대한 도전을 언급해왔다.

지리학자들은 지정학(Geopolitics)이야말로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며, 지리학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인간 세계와 자연 세계를 함께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중추지역(Pivot Area)을 언급한다.

유라시아 내륙이라는 중추 지역이 장래의 세계 지배권에 도전, 성공할 수 있는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맥킨더와 스피크먼, 지정학의 권위자'지정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의 할포드 맥킨더(Halford Mackinder)는 세계패권을 획득하기 위한 결정적인 공간으로서 유라시아에 주목했다.

맥킨더는 이 지역을 차지한 국가가 세계패권을 주무를 수 있다고 보았다.

1904년 발표한 <역사의 지리적 추측>이라는 논문을 통해 맥킨더는 '추축지대(Pivot area)'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다.

추축지대란 시베리아 전체와 중앙아시아 지역 대부분을 포함하는 공간 개념이다.

이후 1919년 발표한 서적에서 심장지대(Heartland)라는 개념을 소개하면서 지리적 범위를 흑해 및 발트해를 포함한 동유럽까지 확장한다.

맥킨더는 "동부유럽을 지배하는 자가 심장지역을 지배하고, 심장지역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섬(World-Island)를 지배하며, 세계섬을 지배하는 자가 전 세계를 지배한다"고 보았다.

세계섬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대륙을 일컫는다.

지정학에 대한 연구는 유럽(독일, 영국)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지만, 이후 미국에서 활발히 이루어진다.

그 중에서도 미국 봉쇄정책(Containment)의 아버지로 불리는 스피크먼(N.J. Spykman)은 기존의 심장지대 이론이 더 이상 국제정치 현실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림랜드 이론을 제시한다.

스피크먼은 세계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유라시아가 아닌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접점에 해당하는 공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이전에 맥킨더가 언급한 '내주 또는 연변의 초승달 지대(inner or marginal crescent)'를 스피크먼은 '림랜드(Rimland)'로 고쳐 불렀다.

스피크먼의 림랜드 이론에 따르면 미국이 세계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륙에서 해양으로 진출하려는 러시아(당시 소비에트 연방)를 봉쇄해야만 한다.

스피크먼의 이론에 영향을 받아 탄생한 미국의 전통적 외교정책인 봉쇄정책은 소련의 붕괴를 이끌어냈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주요한 미국의 외교전술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21세기 지리학자들의 예측1. 급격한 기후변화(지구온난화)2. 이슬람 세력에 의한 테러의 확산3. 유럽 지역의 쇠퇴4. 유라시아 내륙국가의 세계패권질서에 대한 도전  최근에 들어 지진이나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다.

네팔 대지진으로 수만명이 죽었다.

지질학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지질학자들은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지각에 압력이 가해져 단층선에서 에너지가 분출되면 대형지진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세계 도처에서 수차례의 치명적인 지진, 화산 폭발, 쓰나미가 닥치리라고 예상하는 지질학자들이 많다.

지구가 따뜻해지고 날씨 패턴이 바뀌면 빙원의 해빙, 해수면 상승, 홍수가 발생하며 또한 이런 기후 현상은 지구에 가해지는 하중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지질학자들은 우려를 표시한다.

 유럽, 생식력과 활력을 잃은 할머니2014년 11월, 프란치스코 교황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유럽 의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유럽을 '생식력과 활력을 잃은 할머니'라고 비유했다.

유럽은 초췌한 노인처럼 서서히 영혼을 잃어가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프랑스와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의 실업율은 엄청나다.

프랑스의 한 전직 장관은 "프랑스는 완전히 파산한 국가"라며 프랑스의 미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유럽에서는 독일, 스위스, 영국, 폴란드 지역을 제외하고는 중부 유럽과 남부유럽은 극심한 경제위기와 사회적 대립에 내부적 갈등을 키우고 있다.

영국 또한 최근에 국력이 크게 쇠퇴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국 사회 내부 분열 조짐도 보인다.

그리스 경제가 붕괴 직전에 직면해있다.

포폴리즘 정치 관행이 수십년간 지속되면서 그리스는 유럽의 병자가 되었다.

그리스 아테네 시내의 대형마트에는 사재기 움직임이 보인다.

그리스는 결국 파산을 맞이할 것이다.

또한 유럽도 그리스 여파로 점점 몰락과 침체의 길로 빠져들 것이다.

유럽 경제의 쇠퇴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무섭고 빠른 속도로 국력을 키우는 것과 대조적으로 유럽은 빠른 속도로 몰락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왜, 영국이 미국의 분노를 감수하면서까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가입하였을까. 그만큼 영국 경제가 놓인 상황이 어렵다는 반증이다.

독일과 스위스를 제외하고는 유럽 국가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리학자들의 불길한 예언?미국의 한 지리학자는 '역사는 지리학의 제 4차원'이라고 언급한다.

위의 4가지 지리학자들의 예측은 설득력이 있다.

4번에 해당하는 유라시아 내륙국가들은 중국, 러시아, 이란, 파키스탄을 꼽을 수 있다.

지리학자 스피크먼(Spykman)은 1940년대, '유라시아 주변 지대의 다른 세력이나 그 연합세력이 궁극적으로 최강대국으로 도전하여 성공할 열쇠를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충돌지역으로 연변지대(Rimland), 즉 림랜드를 언급한다.

스피크먼은 림랜드 지역을 장악한 자가 궁극적으로 세계섬(World Island,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을 총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궁극적인 세계패권국가로 등극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정학의 권위자인 맥킨더가 주장한 심장지대(Heartland)는 중요한 개념이라고 볼 수 없으며, 궁극적으로 '중요한 지역은 림랜드(Real control is the Rimland)'라고 주장한다.

림랜드는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이 충돌하는 광활한 지역으로 유럽해안, 아라비아와 중동의 사막, 아시아의 몬순기후지역 그리고 유라시아 대륙의 가장자리인 한반도 등의 지역이다.

스피크먼은 림랜드를 육지의 취약지구이며 바다의 취약지역인 동시에 육지와 바다를 한꺼번에 장악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말한다.

그의 주장은 미국 봉쇄전략의 기초가 되어 80여년간 이어졌다.

우크라이나는 '림랜드 지역'의 서쪽 지역에 속한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라는 대륙세력과 미국, EU, 영국 등의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림랜드 지역이다.

한반도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동북아'라는 림랜드속의 한반도에 대한 지정학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만 대한민국은 올바른 국가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독일 정치학자 한스 모겐스(Hans Morgenthau, 1904

1980)는 '한반도의 운명은 대륙과 해양세력의 힘의 우위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

정확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은 동아시아의 스위스가 될 수 없다한반도는 궁극적으로 '평화의 축'이 될 수 없다.

국제정치학자 한스 모겐스(Hans Morgenthau)는 지정학에서 최악인 두 나라는 폴란드와 한국이라고 말한다.

동북아라는 림랜드에 위치한 한반도는 중국, 러시아라는 대륙세력과 일본, 미국이라는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중요한 림랜드지역이다.

동북아에서는 2천년 역사동안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충돌한 5번에 걸친 대전쟁이 있었다.

 1. 663년 백촌강 전투2. 1592년 일명전쟁(임진왜란)3. 1894년 일청전쟁4. 1904년 러일전쟁5. 1950년 한국전쟁 1번 백촌강 전투는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에서 잊혀진 역사이다.

유홍준과 박노자는 663년 나당연합군과 백제,일본 연합군의 대전투를 최근에야 복원시킨 바 있다.

4번의 러일전쟁은 만주에서 펼쳐진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전쟁이었다.

한반도가 주된 무대는 아니었다.

4번을 제외한 4번의 전쟁은 그 무대가 한반도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1번 전투는 대륙세력의 승리였다.

2번은 무승부였다.

3번은 해양세력의 승리였다.

4번은 무승부였다.

5번도 무승부였다.

이제 6번째의 승부가 준비되고 있다.

그 격변의 현장은 북한과 센카쿠이다.

북한 급변사태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과 한미 동맹군이 충돌할 것이다.

센카쿠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과 미일 동맹군이 충돌할 것이다.

 (첨삭, 옆면) 백촌강 전투, 우리 스스로 왜곡한 역사7세기 초반,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에는 2천년 역사를 사실에 입각해 기술한 역사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사실관계에서 많은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일본에는 '일본서기(日本書記)'라는 고증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서가 있다.

<신라본기>가 불타버린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사를 깊이 연구하기 위해서라도 역사학자들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알아야 한다.

임나일본부설, 백제가 일본의 식민지 내지 연합국가라는 주장은 어떨까. 임난일본부설은 틀리지 않다.

이 전쟁에서 해양세력인 백제, 일본 연합군이 패함으로써 조선반도는 1894년 일청전쟁 직전까지 야만적 중국 문명에 복속되고 만다.

규슈 다자이후(太宰府)에 있는 수성(水城)은 서기 663년 백제가 멸망하면서 퇴각한 야마토(大和) 정부의 군사와 백제의 장수들이 쌓은 성이다.

"백제는 660년에 나당 연합군에 망했다, 그리고 백제의 귀족들이 부흥 운동을 하다 내분이 일어나서 결국은 망하고 말았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에 쓰여 있는 백제 멸망에 관한 내용이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의 한국사 연구자인 박노자는 반론을 제기한다.

박노자는 일본 역사책에서 한 챕터를 소개하며 663년 백촌강 전투, 당나라와 왜, 신라, 백제, 고구려라는 동북아시아 5개국이 거대한 혈전을 벌였던 이 전투를 대한민국 교과서에서는 단 한 줄만 쓰는 행태를 비판한다.

박노자는 이런 역사교육을 시키고 어떻게 역사 의식을 갖느냐, 한국인들이여 각성하라는 일침을 가한 바 있다.

백촌강은 현재 충청남도 금강이다.

한반도와 일본의 역사를 완전히 바꾼 것이 백촌강 전투였다.

660년 나당(羅唐)연합군의 공격으로 백제는 수세에 몰린다.

백제 의자왕은 당으로 끌려간다.

백제는 의자왕이 잡혀가자 일본에 있던 부여풍 왕자를 불러서 다시 왕으로 옹립하려 했다.

이에 야마토(大和) 정부가 백제를 돕기 위해 왕자와 함께 200척 배와 5천 명의 군사를 파견한다.

663년 8월 25일, 야마토(大和) 정부는 나당연합군에 맞서 일전(一戰)을 준비하는 백제를 위해 800척 배와 2만 7천명 군사를 파견한다.

전투는 치열했다.

하루 종일 싸웠는데 삼국사기에 '백촌강의 불이 하루종일 꺼지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와 일본 연합군은 당나라와 신라 연합군에 패한다.

그리고 백제의 장수와 귀족들은 일본으로 피난을 떠난다.

피난을 간 백제의 장수와 귀족들은 나당 연합군의 추격에 대비한다.

피난간 일본 규슈에서 전쟁을 대비해 백제식 성을 쌓는다.

일본 성하고 전혀 다른 백제식 성이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사실 관계를 왜곡하면서 오사카 지역에 백제식 성이 있어서 백제가 일본을 지배했다는 식으로 끼워맞추고 있다.

우리 스스로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나당연합군은 예상과 달리 고구려를 치러 올라갔다.

이후, 신라가 당나라와 갈등을 빚자 규슈의 백제식 성은 다행히 전란을 피했다.

백촌강 전투는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졌다.

'일본(日本)'이 처음 국호가 된 것이 689년이다.

그리고 '천황(天皇)'이란 명명도 비로소 등장했다.

일본은 왜(倭)라는 국호를 버리고 702년 일본(日本)이라는 고대 국가를 새로이 탄생시킨다.

유홍준은 663년 8월에 동북아시아에 있었던 이 엄청난 전투가 우리 책에서 백제 부흥운동이라고 해서 농성하고 머리띠 두르고 있다가 그만둔 것처럼 쓰여 있는 것은 우리 역사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라고 지적한다.

   '동북아'라는 림랜드속의 한반도유라시아 강대국인 러시아와 중국은 최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에서 대규모 연합훈련을 실시하기도 하고, 에너지 분야의 통 큰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중국은 러시아 천연가스를 30여년간 중국으로 수입하는 거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중국은 UN 안전보상이사회에서 진행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대러시아 제재에 기권했다.

러시아 편을 들었다.

이에 화답해 러시아 또한 2014년 10월의 홍콩 민주화 시위에 대해 '미국의 비밀공작이 시위의 몸통'이라며 중국 편을 노골적으로 들었다.

예전에 원수처럼 싸우던 두 나라가 이제는 죽이 잘 맞아 돌아가고 있다.

지금의 국제정세는 러시아와 중국, 이란, 파키스탄의 유라시아 연합세력이 미국, 유럽, 일본, 영국, 한국, 대만, 호주 등의 해양세력에게 정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엄숙하고 떨리는 역사적 시점이다.

제 3차 세계 대전이 반발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세계적인 신냉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동아시아, 큰 도박판(The Great Game)의 무대19세기, 영국과 러시아는 무주공산인 중앙아시아를 놓고 격돌했다.

이 거대한 격돌은 후세의 역사가들에 의해 '큰 도박판(The Great Game)'이라 정의되었다.

아프카니스탄이 격돌의 현장이었다.

러시아는 아프카니스탄에 진출했고 영국이 점령하고 있는 인도를 넘보았다.

영국은 긴장했고 러시아의 인도진출을 막기 위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했다.

3차례나 이어진 영국의 아프카니스탄 침공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는 사이, 러시아는 서(西)투르키스탄을 선점해 우위를 차지했다.

이후 러시아는 200여년간 중앙아시아를 지배하면서 유라시아의 초강대국이 되었다.

현재, 남중국해, 한반도와 센카쿠, 대만 등의 동아시아는 중국과 미국의 거대한 격돌, 이른바 '큰 도박판(The Great Game)'이 전개되고 있다.

소중화 사상, 조선이야말로 '작은 중화제국'이라는 낡은 고정관념으로 대한민국은 거대한 세계사적 충돌을 애써 회피하려고 하고 있다.

한국인들은 국제정치를 정서적으로 바라보는 어리석은 덫(Trap)에 빠져있다.

지난 1,000여 년간 중국에 종속되어 기를 펴지 못하고 살았던 역사는 한국인들의 기억 속에서 대부분 사라졌다.

한국전쟁 당시 통일의 기회를 가로막은 철천지 원수이자 중국 오랑캐라는 관념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고 개탄스러운 현실이다.

대한민국 출판계, 언론계, 지식집단의 총체적 무능과 사대주의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2008년, 대한민국은 중국과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맺었다.

어리석고 바보같은 선택이었다.

오히려 대한민국은 한일FTA를 맺는 방향으로 국가전략을 추진했어야 했다.

미국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소위 간을 본 대한민국에 대해 괘심죄를 적용하고 있다.

뒤늦게 가입하려고 신청하자 미국은 싸늘한 태도로 "나중에"라는 단어만 남발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주변에는 간신배들만 있는 것인가? 통상외교부는 자폭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큰 실기를 했다.

 2) 미국을 긴장시키는 중국 군사력"중국의 평화로운 부상이 세계와 미국에 모두 유익하다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멍청이 오바마미국 민주당 소속 대통령 오바마는 한국인들에게 좋은 인상과 평가를 받는다.

오바마는 정치인으로서 점수를 매기면 어떻게 될까. 오바마는 대외정책에서 낙제점이다.

오바마는 겁쟁이이자 멍청이다.

오바마는 2011년 시리아 내전 당시 개입을 주저했고, 이는 이슬람국가(IS)라는 악마국가의 탄생을 도와주는 꼴이 되었다.

 겁쟁이 오바마현재, 미국에서는 적극적 개입주의를 주장하는 공화당과 전쟁을 회피하려는 민주당 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무척 크다.

오바마는 우려스럽고 바보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현재, 중국 잠수함 부대는 일본 영해를 밥 먹듯이 침범하며, 공해에서는 미국 선박을 추적하는 일을 예사로 벌이고 있다.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의 군사적 갈등은 나날이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중국의 핵전력 중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둥평(東風)-41이다.

전 세계 어느 곳이든 1시간 이내 타격할 수 있으며, 마하 25의 속도로 비행하므로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최대 1만 5천km 사거리를 가지고 있는 중국 핵전력의 핵심이다.

둥평(東風)-41은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다.

 둥펑(東風)-21,31,412009년 중국군 창설 6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처음 등장한 둥펑(東風)-21은 사정거리 1500km 이상의 중거리미사일로 '항공모함 킬러'로 통한다.

둥평(東風)-21의 등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 우열을 뒤바꾼 일대 사건이었다.

이로써 항공모함을 주력군으로 하던 미국 해군은 전략적 치명타를 입었다.

항공모함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70여년간 전 세계 바다에 군림해 온 미국 군사력의 핵심이었다.

둥펑-21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대함 탄도미사일이다.

지상에서 발사해 항모를 폭격할 수 있다.

구 러시아의 경우, 지상발사탄도미사일로 항공모함을 맞히는 실험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탄도미사일의 정확도가 떨어져 테스트만 하고 실전배치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중국은 항공과 해상센서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초정밀 유도기술을 통해 정확도를 높임으로써 탄도미사일로 움직이는 항공모함을 타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미사일 개발에 성공하였다.

길이 10.7m, 직경 1.4m, 중량 14.7톤인 둥펑-21은 수직으로 대기권을 뚫고 날아 올랐다가 마하 10의 속도로 항모를 향해 떨어진다.

자체 방어력으로는 막아낼 수 없는 위력이다.

더욱이 탄두 여러 개를 한 번에 탑재할 수 있는 다탄두(多彈頭)이기 때문에 MD(미사일방어) 체제로 막기가 어렵다.

2015년 3월, 중국은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 1만 1200km에 달하는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東風) 31-B' 발사 실험을 마치고 실전 배치를 발표하였다.

노골적인 미국 위협을 시작했다.

2014년 9월에 이루어진 발사 실험은 발사 상황 포착이 어려운 이동식 발사대에서 이루어졌다.

워싱턴은 충격에 휩싸였다.

미국 국방부는 중국의 군사 전력이 눈에 띄게 나아지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조셉 멀로이(Joseph, Mulloy) 미 해군참모차장은 2015년 2월, 미국 의회에서 '중국 잠수함은 태평양 심해에서 알래스카와 하와이 일부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춘 것으로 추정된다"고 증언했다.

중국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쥐랑(巨浪)-2'를 선보였으며 일본을 겨냥해 핵잠수함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군 지휘관들은 중국의 진(晉)급 핵잠수함이 사거리가 8천km인 잠수함탄도미사일 '쥐랑(巨浪)-2'를 장착하고 작전에 나서면 미국 본토에 대한 위협이 확대될 것이라며 우려를 쏟아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하이난섬 핵잠수함 기지'중국 해군, 21세기의 새로운 능력과 임무 : The PLA Navy - New Capabilities and Missions for the 21st Century'2015년, 미국 해군정보국(ONI)는 심상치 않은 중국 해군의 변화를 감지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최근 들어 남중국해에서 공수부대를 투입하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대대적 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남중국해는 중국이라는 야만문명과 미국, 일본 등의 자유문명이 충돌하는 격변의 현장이 될 것이다.

중국 하이난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핵잠수함 기지가 비밀리에 운영하고 있다.

군사전문가들은 하이난섬의 거대 핵잠수함 기지를 미군의 감시와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고 있는 것이 바로 '남중국해의 인공섬'이라고 말한다.

중국의 연안 해역은 대부분 수심이 얕아 잠수함과 배수량이 많은 함정이 항해하기 어렵다.

동중국해와 보하이만 일대에 대규모 해군기지가 없는 것 역시 이 때문이다.

군사용 정찰위성을 비롯해 촘촘한 감시망을 가동하는 미국의 눈을 피하려면, 잠수함은 항구를 나서자마자 수 백미터 깊은 바다로 숨어야 한다.

중국 인근의 해상 지형상 이러한 기동(機動)이 가능한 곳은 남중국해뿐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남중국해 인근 하이난섬에 세계 최대 크기의 항공모함 기지와 잠수함 기지를 건설한 이유이다.

잠수함이 중요한 이유는 핵전쟁을 전제로 한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 구조 때문이다.

만에 하나 서로를 핵으로 겨누는 상황이 올 경우 상대의 공격(제 1격, first strike - 적의 핵전략을 무력화시키는 선제 핵공격)을 받은 후에도 일부나마 핵전력이 살아남아 보복공격을 가하는 일이 중요하다.

이른바 ‘제 2격(second strike)’이라 부르는 보복공격 능력이 없을 경우에는 적에게 큰 약점을 잡히게 된다.

지상에 배치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달리 바다 밑에서 움직이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은 '제2격'의 상징적인 무기 체계이다.

지상에 있는 핵미사일이 모두 파괴되어도 깊은 바다를 누비는 잠수함은 미국의 압도적 정찰능력으로도 추적이 어렵기 때문이다.

잠수함은 끝까지 살아남아 보복공격을 보장할 수 있는 전쟁전략의 중요한 핵심이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모두 갖춰야만 비로소 ‘제대로 된 핵무장 국가’로 불리는 이유이다.

 제 2격 -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중국은 해외 군사기지 건설에도 적극적이다.

  영국 군사전문지 'IHS 제임스 디펜스 위클리(IHS Jane's Defence Weekly)'는 최근호에서 "중국이 세계 20여곳에 해군 거점 항구를 마련하려고 한다"며 "이 중 10여곳이 아프리카에 집중돼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아프리카 서부에서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와 앙골라의 루안다항을, 동부에선 케냐의 몸바사와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항을 노리고 있다.

아프리카의 지부티와 모잠비크의 마푸토, 마다가스카르, 세이셸 군도(인도양)에는 이미 중국의 해상 보급 시설이 들어서 있다.

 전 세계로 진출하는 중국의 군사력중국은 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자리잡은 인구 200만명의 나라 나미비아(Namibia)의 월비스만(Walvis Bay)에 해군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대서양 연안인 나미비아를 비롯해 스리랑카,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케냐 등 전 세계 17곳에 해군 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나미비아에 위성추적시설을 세웠다고 알려졌있다.

또 나미비아의 우라늄 광산을 개발하고 있으며 중국인 이민자들이 곳곳에 가게를 열고 있을 정도이다.

유엔 주재 미국 대사를 지낸 외교 평론가, 로버트 오브라이언(Robert O'brien)은 이렇게 말한다.

"머지않은 시기에 중국계 이민자가 나미비아 의회에 진출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사실상 나미비아는 중국의 식민지가 될 수도 있다.

중국은 나미비아 월비스만 계획이라는 대담하고 기발한 전략적 포석으로 남대서양까지 넘보고 있다"오브라이언은 중국의 나미비아 월비스만 계획은 남대서양 해로를 통한 포클랜드 섬 부근의 석유-천연가스 매장지 접근성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고 말한다.

포클랜드는 1982년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전쟁을 벌였던 아르헨티나 인근의 영국령 섬이다.

포클랜드는 전라남도 정도의 면적의 섬이며 인근에 많은 석유, 천연가스 매장지가 존재한다.

오브라이언은 "중국 전함이 포클랜드를 방문하고 아르헨티나와 합동해군훈련을 할 기회도 많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은 탄자니아에도 병원, 국립경기장, 국제회의장과 더불어 10조원을 들여 동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 최대규모의 항구 건설을 예정하고 있다.

아프리카는 중국의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다.

100만명의 중국인이 아프리카에 거주하고 있다.

그 수가 2030년안에 1천만명으로 늘어날지 모를 일이다.

 2015년 중국 국방백서가 의미하는 것중국은 1998년 이후 격년으로 국방백서를 발간하고 있다.

2015년 5월 26일, 중국은 9번째 백서를 발표했다.

중국이 건국된 1949년 이후 66년만에 세계지배야망을 노골적으로 밝힌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2015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백서 : 중국 인민해방군의 군사전략> 보고서에서는 그 동안의 '방어'개념을 벗어나 '공격'의 개념을 명시했다.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핵은 국가 주권과 안전의 기초이며, 핵 전략 강화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4대 중대 안보 영역'을 언급한다.

1. 해양2. 우주3. 사이버 공간4. 핵무기  보고서에서는 "언제든지 싸울 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군대를 위해 전군의 위협 및 실전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덧붙여 "군사 투쟁 준비의 출발점을 정보화 국지전에서 이기는 것에 둘 것"이마며 '적의 공격 징후가 있으면 선제공격하겠다는 의미'라며 본심을 드러냈다.

새뮤얼 헌팅턴은 21세기를 '문명 충돌의 시대'라고 규정한 바 있다.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그날>이라는 책을 쓴 마틴 자크(Martin, Jacques)는 '2030년만 되면 이야기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이 이끌 21세기 세계 체제는 '만국평등'의 베스트팔렌 체제가 아니라 과거의 천하체제같은 불평등 관계가 동아시아 지역에서부터 퍼져나갈 것이다', 마틴 자크의 주장이다.

618년 수나라가 망하고 당나라가 건국되었다.

당나라가 존재했던 618

907년은 중국 문명의 최고 전성기였다.

21세기 중국은 당나라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거대하고도 무서운 쓰나미가 동아시아와 세계를 덮치려 하고 있다.

시진핑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부르짖는다.

그 위대한 부흥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대한민국과 일본, 대만 등의 주변국이 중국에게 복종하라는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마틴 자크는 21세기 세계사는 중국이 제공하는 완전히 다른 설명과 개념에 의해 서술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1. 베스트팔렌 체제가 아닌 조공제도2. 국민국가가 아닌 통합국가 '2030년만 되면 이야기가 크게 달라질 것'2015년 11월, 중국 공산당의 늙은 여우 시진핑은 기존의 방어형인 7대 군구 체제를 2020년까지 공격형의 4대 군구 체제로 개편하는 국방개혁안을 발표했다.

또한, 아프리카 수단 바로 밑에 위치한 지부티에 중국 군사기지를 건설하고 중국 인민해방군을 주둔시키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부티의 중국 군사기지 바로 인근에 미군 군사기지가 있다.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너무나 태평스럽고 바보스럽다.

중국 공산당 시진핑에게 한국 언론은 깍듯이 '시진핑 주석'이라는 존칭을 쓴다.

한국 언론과 지식집단은 똥오줌을 못 가리는 바보천치들이다.

 똥오줌을 못 가리는 바보천치들 - 한국 언론2028년에 보게 될 뉴스를 상상해보자."2028년 4월 18일, 오늘 오전 9시 52분경 이어도 해역에서 대한민국 해군과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북해함대 사이의 무력충돌이 발생했습니다.

30여분간 치열한 교전이 있었습니다.

북해함대 대형구축함 하얼빈함의 함포사격으로 인해 우리 군은 사망 88명, 부상 205명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중국 해군의 피해 규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어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려는 중국의 억지가 결국 무력충돌로 이어졌습니다" 중국군은 233만병력을 가진 최대의 군사강국이다.

미군 149만명보다 많고 한국군 63만명의 3배를 넘는다.

중국 해군은 북해함대, 동해함대, 남해함대, 항공모함부대로 구성되어있다.

북해함대는 한반도와 일본을 겨냥한다.

동해함대는 대만을 담당한다.

남해함대는 남중국해를 담당한다.

북해함대와 대한민국 해군은 이어도 해역에서 충돌이 예상된다.

2016년 한국과 중국은 서해와 남해에서 해양 경계를 확정하기 위한 힘겨루기(협상)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센카쿠 또한 북해함대가 담당한다.

이어도 해상에서 소규모 국지전투가 벌어져 대한민국 병사 수백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또 다른 뉴스를 상상해보자. "2028년 12월 20일 요미우리 신문, 일본 정부는 중국과의 전면전을 대비해 징병제를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만 18세 이상 일본 국적의 남성은 의무적으로 자위대에 입대해 18개월 복무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센카쿠에 이어 오키나와까지 넘보는 중국 인민 해방군의 위협에 맞서 일본 정부는 내일 12시에 총리의 회견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중국 해군의 일차적 목표, 미군을 서태평양에서 몰아내는 것일본군은 고작 25만명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인해전술에 맞서기 위해 일본의 징병제는 현실이 될 수 있다.

중국은 미국의 위성시스템을 마비시킬 우주를 기반으로 한 5차원 무기체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해군의 일차적 목표는 미국 항공모함 부대를 서태평양에서 몰아낸 다음 타이완을 점령하는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전 세계에 걸쳐 무력을 행사하는 데 있다.

중국은 센카쿠 열도에 대한 감시와 공격을 목적으로 한 대규모 군사 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저장성 윈저우에 1만톤급 함정 6척이 동시에 정박할 수 있는 부두를 짓고 있다.

윈저우는 센카쿠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의 도시이며 그 거리는 356km이다.

또 전투기 등 항공기를 위한 활주로와 헬기장은 물론 각종 군사훈련시설도 건설중이다.

예산 6천억은 중국 중앙정부에서 부담한다.

중국군은 이 기지에 무인기를 배치해 센카쿠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국군은 현재 50여대의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룽(翼龍)은 한 번 이륙하면 20시간 동안 4,000km를 비행할 수 있어 그 성능이 미국의 글로벌호크 무인기에 버금가는 것으로 군사전문가들은 추정한다.

2015년 6월, 중국 해군의 미사일 구축함 151정저우(鄭州)함과 미사일 호위함인 524퉁링(銅嶺)함은 일본 서남해 290km 해역까지 접근해 정찰 활동을 벌였다.

 우주에서 충돌하는 미국과 중국중국은 2022년까지 지구 궤도에 외부지원을 받지않고 장기간 머물수 있는 유인 우주정거장 건설을 완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국 국무부 차관 로버트 워크(Robert, Work)는 2015년 6월 22일에 심각한 우려를 쏟아내었다.

"중국이 항공우주분야에서 미국 우위를 심각히 위협하고 있다"2007년, 중국은 인공위성 공격용 탄도미사일 실험을 성공한 바 있다.

미국은 중국의 위협에 맞서 '우주전쟁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2013년 12월, 중국은 무인우주선을 달 표면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중국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대 우주강국으로 부상했다.

2016년 1월 1일, 중국 공산당의 늙은 여우 시진핑은 사상 최대 규모의 군사개혁을 발표했다.

기존 제 2포병을 '로켓군'으로 개편하였고, 육군을 5개 전략구로 통폐합하였다.

인해전술식의 인민해방군을 최첨단 우주전쟁까지 수행할 수 있는 정예 현대군으로 만들겠다는 시진핑의 야심은 실로 대단하다.

로켓군은 미국의 싸드(THAAD)에 대항하려는 중국 핵전력의 핵심이다.

최근, 철도 이동식 발사대를 활용해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둥펑(東風)-41 발사 훈련도 실시한 바 있다.

항공모함도 3척을 건조하고 있다는 것이 군사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항공모함이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폭력과 개입을 행사하는 일이 21세기 지구촌의 모습이 될 것이다.

 3) 이슬람과 중국 문명, 자신의 가치관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두 문명 2014년 6월 29일, 한 괴물이 탄생했다.

악마가 탄생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라는 아이가 탄생했다.

21세기 지구촌은 혼란과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이 아이는 2015년 1월 프랑스에서 '샤를리 에브도'라는 시사주간지 사무실에 난입해 테러를 자행했다.

2015년 1월 11일, 400만명의 프랑스인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테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했다.

연이어 이 아이는 일본인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를 2015년 2월 1일에 참수하여 일본인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일본에서는 아사히신문 호외가 발행되었고 일본인들은 국가적 차원에서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도 철없는 18살 청년이 이슬람국가(IS)에 가입하는 일이 벌어졌다.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또 한 차례의 극심한 테러로 153명이 숨지고 수백여명이 부상당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프랑스판 9.11 테러이다.

유럽과 미국을 극도의 공포로 몰고가는 극악무도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이 아이는 괴물이다.

전 세계를 이슬람 국가화하려는 세계 정복을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이슬람국가(IS)의 등장은 헨리 키신저의 말처럼 '지금의 국제정세가 대혼란의 직전'이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강력한 증거이다.

 이슬람국가(IS), 2014년 6월 29일생유럽 사회의 이슬람에 대한 경계심과 공포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EU 회원국 인구의 6%가 이슬람계이다.

독일에서는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자들(PEGIDA)'이라는 단체가 등장했다.

이들이 주최한 반이슬람 집회에 무려 10만여명의 독일인들이 참가했다.

문명의 충돌, 이슬람과 기독교의 제 2의 십자군 전쟁의 공포가 유럽과 미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독일 국민들의 57%가 이슬람에 대해서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되었다.

2015년 10월 20일,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려던 내국인 2명(손모씨 등)을 적발해 출국금지했다.

또한, 한국에 폭탄 원료를 들여오려던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외국인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한국 또한 더 이상 이슬람국가(IS)의 테러 안전지대가 아님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2015년 9월,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을 파괴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십자군동맹 62개국' 명단을 공식 발표하였고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은 이 명단에 올라갔다.

이슬람국가(IS)에 의한 테러는 국내에서도 가능성이 충분하다.

7세기 중동 지역을 지배했던 칼리프(Caliph, 마호메트의 후계자) 국가의 부활을 외치는 이슬람국가(IS)는 실로 21세기 지구촌의 암적 존재이다.

2016년 현재, 이슬람국가(IS)는 조직원 7

8만명이 시리아, 이라크 일대에서 한반도 면적의 3배에 이르는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

7

8만명 중 외국인 지원병의 수가 무려 3만명에 육박한다.

2015년 9월, 미국 국토안전보장위원회는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외국인이 미국인 250여명을 포함해 100여개국 3만명에 이른다"며 1년전보다 15,000명 증가해 그 수가 배로 급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군 사단 병력이 1만명 수준이니 이슬람 국가(IS)는 7

8개 사단을 보유하고 있는 실로 무시무시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2004년, 이라크에서 한국인 김선일을 참수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유일신과 성전'이 이슬람 국가의 전신(前身)이다.

 21세기, 문명(文明)과 문명(文明)의 충돌 시대새무얼 헌팅튼(Samuel Hungtinton,1927

2008)은 <문명의 충돌(TheClashofCivilizations -RemakingofWorldOrder)>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정치학자이다.

1993년,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라는 미국의 저명한 외교잡지에 기고한 논문 '문명의 충돌'로 그는 일약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는 8개의 문명(文明)권을 말한다.

그는 문명은 종교적 전통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주장한다.

서양문명, 슬라브(러시아)문명, 이슬람문명, 중국문명, 일본문명, 인도문명, 라틴아메리카문명, 아프리카 문명의 8개 문명의 틀로 세계를 분석하고 있다.

새뮤얼 헌팅튼은 '21세기를 문명충돌의 시대'라고 예견한 바 있다.

'역사의 궤도는 어느 정도 정해져있고, 동양과 서양 두 문명이 필연적으로 격렬한 대립과 전쟁을 겪을 것이다' 새뮤얼 헌팅튼 주장의 핵심이다.

헨리, 키신저는 '자신의 가치관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두 문명이 있다.

바로 이슬람과 중국 문명이다.

미국과 중국의 이해관계가 상충해 적대 관계에 들어갈 경우, 전 세계가 불행해 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새뮤얼 헌팅튼은 이슬람은 기본적으로 '칼의 종교(Religion of Sword)'라고 주의를 환기시킨다.

이슬람 문명은 군사적 덕목을 칭송하고 정복과 개종을 통하여 이슬람을 확산시킨다는 전통이 있고, 서방 세계는 단호하게 이슬람 세력과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슬람 문명과 중국 문명이 결탁한다면 인류의 재앙이 될 수 있다며 주의를 환기시킨다.

 이슬람의 본질, 칼의 종교(Religion of Sword)나폴레옹은 '손자병법'을 탐독했다고 알려져있다.

그는 지독한 책벌레이자, 뛰어난 군사지휘자였다.

그는 중국 문명에 대해 '황인종(한족) 우월론'에 기반한 세계 지배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나폴레옹은 1817년 엘바섬에서 이렇게 말했다.

"중국은 깊이 잠들어있는 사자이다.

그를 깨우지 마라. 중국이 깨어나면 전 세계가 떨 것이다" 이 말은 야만적 중국 문명 전통에 대한 그의 우려를 나타낸 명언이다.

등소평은 중국의 미래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세계 대전은 지연 또는 회피가 가능할 것이지만 국지전 또는 지역분쟁은 결코 종료된 것이 아니다'현재의 중국은 과학기술혁명과 경제, 군사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민소득도 급격히 늘었다.

중국의 GDP성장율이 다소 하락했으나, 오히려 고용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중국 경제는 내수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베이징의 중관촌은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추격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식량과 에너지라는 측면에서 중국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중국이라는 국가는 생존을 위해 바다로 진출해 안전한 석유수송로를 확보해야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다.

저들은 다른 국가와 타협과 계약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야만적 중화민족주의에 근거해 군사적 팽창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어찌보면 중국의 문명, 중국이라는 국가의 본질이 바로 외부로의 끊임없는 팽창일 것이다.

 1817년 책벌레 나폴레옹의 우려 - '중국, 깊이 잠들어 있는 잔인한 사자'중국 내부를 들여다보자. 국가의 존엄성만 존재할 뿐 개인의 존엄성은 보장되지 않는다.

홍콩 민주화 시위를 보자. 천안문 학살을 보자. 양심적이고 정직한 애국자가 중국 공산당에 조금이라도 반기를 들라치면 그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한다.

대다수 중국인들은 중국 공산당에 불만이 있으면서도 체념하고 살아간다.

어떤 이들은 중국이라는 대국주의에 병적으로 집착하기도 한다.

그들은 대만을 자신들의 땅이라고 주장하고, 공산당의 팽창주의에 지지를 보내기도 한다.

이슬람과 중국 문명의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40%를 차지한다.

이슬람은 산아제한을 하지 않는다.

평균 출산 명수가 3.1명에 달한다.

유라시아 대륙의 이슬람과 중국 문명은 중세 시대의 가치관을 신봉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인권 탄압과 여성 차별이라는 공통된 전통 문화를 가지고 있다.

중국과 이슬람 문명이 결탁하면 인류애와 세계 문명의 기반을 잠식하는 끔찍한 사태로 발전할 수 있다.

 중국 문명, 야만적이고 광기가 내재된 폭력중국인들은 철두철미한 세속주의자들이자 현실주의자들이다.

인도주의, 이상주의, 종교적 도덕 등은 전혀 관심밖의 대상이다.

중국인들은 기회주의 집단의 노예이다.

왜 나는 이렇게 중국인들에게 독설을 퍼부을까? '문화(文化)'란 무엇인가. 인류의 문명과 문화는 모두 종교로부터 시작되었다.

문화가 고명(高明)하지 않던 시절에도 그랬고 고등문화 역시 위대한 종교로 인해 발전했다.

중국 화폐를 보라. 모택동이라는 거만하고 독선적이게 생긴 사람의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미국 화폐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다.

'In God We Trust' 미국 대통령은 취임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를 한다.

종교는 사람의 덕성을 길러주고 도덕을 �t양한다.

중국 문화에는 이러한 문명사적 전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슬람 문명은 유일신(알라)을 신봉한다.

중국 문명에는 신(神)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두 문명이 21세기 인류 문명과 평화, 인류애에 거대한 도전을 가하고 있다.

중국 문명은 야만성과 잔인한 폭력을 본질적으로 잉태하고 탄생했다.

중국 진시황은 중국 대륙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생매장'이라는 잔혹한 형벌을 시행했다.

사람을 산 채로 파묻어 죽인다.

...? 끔찍하지 않은가. 중국에서 11세기 등장한 '전족'을 보라. 무시무시하고, 몸서리쳐지지 않는가. 내시를 만들어버리는 거세, 참수, 전족이라는 야만적 폭력과 광기가 내재된 문명이 바로 중국 문명이다.

이런 야만적이고 광적인 폭력이 내재된 중국 문명이 대한민국 옆에 존재한다는 것이 두렵지 않은가.  이슬람국가(IS)와의 싸움, 매우 어려운 30년 전쟁헨리 키신저는 오바마의 불개입주의 원칙을 비판한다.

미국이 세계의 질서를 잡기 위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야 하는데, 오바마는 이를 실행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미국 밥 코거(Bob, Corker) 상원의원은 '미국이 세계 무대에서 힘빠진 종이호랑이처럼 행동해 장기간 엄청난 국익의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개입과 행동을 주문하였다.

리언 페네타(Leon, Paneta) 미국 전 국방장관은 "2011년에 일부 미군을 이라크에 잔류시켰더라면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가 부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오바마는 싸움을 피하고 불만만 터트리다가 기회를 잃어버렸다.

그의 우유부단한 결정으로 IS와의 싸움은 매우 어려운 30년 전쟁이 될 것"이라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오바마의 외교 국방정책에 대해 "오바마는 대학 교수처럼 행동하지 말고, 정책(전쟁)을 집행해야 한다"며 돌직구를 날리고 있다.

대학교수같은 오바마, 손을 더럽히고 싶지 않은 오바마의 고상한 어설픔이 미국 안보를 위협에 빠뜨렸다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오바마의 외교 정책은 무엇일까. Don't Do Stupid Stuff(DDSS) : '멍청한 짓(전쟁) 하지 마라'가 그것이다.

미국 민주당과 오바마야말로 전쟁을 회피하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다.

 미국 공화당, 자유 세계와 인류애의 수호자2015년 4월 2일, 12년간을 끌어온 이란 핵협상이 타결되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역사적인 합의이며, 미국과 세상이 더 안전해졌다"고 큰소리쳤다.

국무부의 토니 블링큰 부장관, 마리 하프 부대변인 등은 "이란은 북한과 다르다"며 잇따라 공언했다.

북한과 달리 핵실험까지 가지 않은 이란과는 협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논리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이란, 북한을 '악의 축'이라 규정하였고, 2003년에 이라크를 붕괴시켰다.

악의 축으로 남은 마지막 두 세력이 북한과 이란이었다.

북한은 핵실험을 3차례나 하며 살아남았고, 미국, 일본,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골치거리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이란이 합의를 통해 정상국가로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미국 민주당 오바마와 반기문의 기대는 충족될 수 있을까? 미국 공화당과 이스라엘은 이란 핵 협상을 강력하게 반대해왔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의 존재를 위협하는 잘못된 거래"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은 "(이란 핵 협상에 대해) 매우 매우 위험한 방향으로 가는 단계"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을 하는 그날이란 인근의 호르무즈 해협은 한국과 일본 수입석유의 80% 이상이 오가는 지정학적 길목이다.

매일 약 10척, 일년에 3400척의 초대형유조선들이 드나든다.

이 곳에는 미군 항모가 상주하고 있다.

수심 85m인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운송의 대동맥이다.

그간 이란은 미군의 공격에 대비해 호르무즈 해협의 군사훈련을 정례화하였다.

미국과 서방 자유세계가 이란 핵개발 저지를 명분으로 이란을 공격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차단해 전 세계를 '석기 시대'로 돌려놓겠다고 협박해왔다.

2015년 이란 핵 협상 타결은 재앙이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무기공습을 받을 가능성이 커진 것은 물론, 반미 이슬람 테러조직에 핵무기가 들어갈 위험도 증대되고 있다.

중국은 이란의 천연가스 유전을 염두에 두고 이란에 군사적 지원을 비밀리에 행해왔다.

2015년 8월, 이란은 중국에 이란 최대 유전인 ‘아자데간’의 20년 채굴권을 주고, 중국은 현금 대신 ‘젠(殲)-10’ 전투기를 1대당 4,00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로 계산해, 24대(2개 비행대대)를 제공했다.

이란 국영 언론은 이번 거래가 10억 달러 상당에 달하며, 이란 정부는 2020년까지 ‘젠-10’ 전투기 2개 대대를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자원 확보라는 명목으로 제3세계나 반(反)서방 국가들로부터 자원 채굴권을 얻어가는 일은 흔하지만, 그 댓가로 전투기를 제공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중국이 이란에 제공하기로 한 ‘젠-10’ 전투기는 중동 평화에도 상당한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은 중국이 이란에 비밀리에 제공하는 최첨단 무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면전쟁은 10년안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외치며 지구상에서 이스라엘이 사라지는 날까지 투쟁하는 것이 이슬람의 사명이라며 광기를 뿜어내는 사악한 군사강국이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중국 군사전문가 옌쉐퉁은 2023년전에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 이란 핵협상의 숨은 수혜자중국은 이란 핵협상의 숨은 수혜자이다.

미국 공화당과 이스라엘의 태도가 옳다.

오바마와 미국 민주당은 잘못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미국 공화당이야말로 세계 평화와 인류 문명의 수호자이다.

미국 공화당은 세계의 경찰로서 적극적인 개입주의를 내세웠으며 이슬람 세력, 중국, 북한, 테러조직, 러시아 등의 유라시아 도전 세력에 대해 강경하고 일관된 대응을 주도하였다.

반면 미국 민주당은 '비겁한 평화주의'의 신봉자들이다.

클린턴, 오바마와 같은 민주당 대통령들이 집권했을 때 세계 평화와 질서는 역설적으로 후퇴하여왔다.

 이란 핵 협상, 북핵 실패의 반복일뿐미국 공화당은 "북핵 실패의 반복"이라며 이란 핵 협상에 반대했다.

미국 공화당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백악관은 당초 제시했던 목표에서 우려스러울 정도로 벗어났다"며 "이란이 핵 프로그램 활용을 중단하리라고 여기면 순진한 생각"이라며 반발했다.

밥 코거 상원 외교위원장 또한 "이란의 핵 위협이 사리진건지 아닌지를 의회가 따질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밥 코커 상원 외교위원장은 이란 핵 합의를 검토하는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대선 주자인 마코 루비오 상원의원은 "외교적 실패를 성공으로 포장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톰 코튼 상원의원은 "합의는 이란이 핵폭탄을 갖도록 인정해주는 리스트"라며 비난했다.

 시아파와 수니파,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미국의 오랜 우방인 사우디아라비아 또한 이란 핵 협상 타결에 불편한 심기를 애써 감추고 있다.

사우디아리바이의 살만 국왕은 어떤 논평도 하지 않고 침묵했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는 중동의 지정학이 달라질 큰 변수이다.

사우디 등 수니파 국가들로 구성된 아랍권 22개국 연합체인 아랍연맹은 시아파 맹주인 이란과 뿌리 깊은 갈등과 대립을 하고 있다.

이라크, 이란 등의 중동 동북부 지역은 시아파가 장악하고 있다.

이란은 대표적인 시아파 국가이다.

반면 중동의 서남부 지역은 수니파가 장악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니파의 좌장이다.

수니파 사우디아라비아와 시아파 이란은 중동지역의 헤게모니를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다.

모하메드가 사망한 7세기 중반 시작된 수니파와 시아파의 종파갈등은 1400여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오히려 예맨 등지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미국 공화당, 대한민국의 진정한 동지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중국관은 다음과 같다.

 미국 민주당의 중국관 : 전략적 동반자(Strategic Partnership)미국 공화당의 중국관 : '도덕적으로 흠결이 있는 불가피한 적'(Morally flawed inevitable adversary) 어느 주장이 맞을까. 미국 공화당의 주장이 옳다.

많은 한국인들은 미국 민주당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바보멍청이같은 태도를 취해왔다.

클린튼은 1992년 대선 국면에서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라는 선동구호로 대권을 움켜쥐었다.

한국인들은 천박하게도 클린턴의 이 문구를 경제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금과옥조로 여기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

1992년 미국 대선에서 클린튼의 당선은 재앙이었다.

세계의 경찰 미국이라는 강하고 멋진 모습이 실종되었다.

클린튼은 중국에 강력한 압박을 가하지 않았을 뿐더러 대만독립을 지지하던 미국의 원칙마저 폐기해 대만인들을 충격에 빠트린 바 있다.

클린튼과 오바마는 모두 민주당이라는 겁쟁이 정당 소속이다.

'문제는 안보야, 바보야', 한국인들이 세계 들어야 할 말이다.

미국 공화당이야말로 이러한 입장을 견지한 멋쟁이이다.

2006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참혹한 북한정치범수용소를 경험한 탈북자이자 북한인권운동가 강철환을 백악관으로 초청하여 북한인권문제를 전 세계적으로 환기시킨 바 있다.

조시 부시 전 대통령은 공화당 소속이다.

한국인보다 더 열심히 북한인권운동을 하는 수잔 솔티(Suzanne Scholte) 여사도 공화당 소속이다.

미국 공화당이야말로 북한과 중국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견지한 정치집단이며 대한민국의 진정한 동지이다.

한국인들이 착각에서 빨리 헤어나야 한다.

 '문제는 안보야, 바보야'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나선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는 멋쟁이다.

그는 멍청이이자 겁쟁이인 오바마에게 멋있는 충고를 던졌다.

"나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골프장들을 갖고 있다.

오바마가 빨리 대통령에서 물러나 이곳에서 골프나 치기를 바란다.

오바마는 이란 핵협상을 추진하는 바보짓을 했을 뿐더러, 미국 내 불법체류자들을 일거에 합법신분으로 만들려고 한다"대한민국에는 이러한 배포를 가진 사상가가 없다.

오바마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대한민국 학자, 언론인, 사상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바마가 빨리 퇴임해 골프를 치며 소일하는 것이 오바마 자신뿐만 아니라 미국과 세계에 공헌하는 길이다.

2016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이 압승해야만 미국과 세계의 미래가 밝다.

"상위 25명의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모든 유치원 교사들 급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이 번다.

그런데도 흔히 더 낮은 세율을 적응받는다"힐러리 아줌마의 2015년 6월 13일 뉴욕 대중 연설의 골자이다.

그녀는 덧붙여 "기업들은 기록적인 이윤을 올리고 경영자들은 기록적인 연봉을 받지만, 여러분들의 급여는 거의 변동이 없다.

번영은 그저 최고경영자들이나 헤지펀드 매니저들을 위한 것일 수 없다.

민주주의가 억만장자나 기업들만을 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어디서 많이 들어 봄 짐한 선동문구이다.

대한민국 새정치연합의 포풀리즘 정치연설을 듣는 기분이다.

CNN조사에서 미국인들의 57%는 힐러리에 대해 '정직하지 않다.

신뢰할 수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언제 미국 민주당과 힐러리의 환상에서 벗어나까. 힐러리라는 민주당 대선주자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이는 재앙이다.

힐러리는 중국에 강한 목소리를 내는 대중국 강경파라는 이미지가 있다.

과연 그럴까. 힐러리는 비겁한 평화주의의 사도 클린턴의 뒤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

힐러리와 미국 민주당을 대한민국은 경계해야 한다.

오히려 미국 공화당에 적극적인 구애의 손짓을 내밀어야 할 의무가 대한민국에 있다.

 4) 미군만 없었으면 한국은 이미 손봤을 나라, 중국의 한국관방공식별구역과 싸드(THAAD), 중국은 노골적인 위협을 한국에 가하고 있다.

중국의 과학기술은 이미 한국수준을 뛰어넘었다.

중국은 시진핑의 부패척결과 민족주의 부흥, 금융개혁, 과학기술에 기반한 군사대국화를 이루어내었다.

중국의 '깡패굴기'가 시작되었다.

주변 아시아 국가들에게는 재앙이다.

남중국해에서의 국지전, 그리고 센카쿠에서의 대격돌, 그리고 북상하여 대한민국 이어도 또한 중국 인민해방군과의 격돌이 예상된다.

 남중국해, 아시아의 화약고중국 원유수입의 80%가 미국 해군이 통제하는 말라카해협을 거쳐 남중국해로 들어온다.

중국은 이러한 지정학적 장애에 맞서 태국 남부 말레이반도에 태평양과 인도양을 연결하는 인공대운하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파키스탄에 항구를 확보해 원유수송로를 다변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어깨를 걸고 2015' 미국, 필리핀, 호주 합동군사훈련이 실시되었다.

2015년 4월 20

30일, 미군 6656명, 필리핀군 5023명, 호주군 61명 등 총 11,740명이 남중국해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에 맞선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섬 탈환을 위한 상륙훈련도 실시되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활주로와 항구를 갖춘 인공섬 7개를 건설하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Spratly) 군도의 파이어리 크로스 리프(Fiery Cross Reef, 중국명 융수자오)에 거대한 인공섬을 건설하고 있다.

중국은 이 곳에 길이 3km 활주로와 군함이 정박할 수 있는 시설을 건설중이다.

가리앉지 않는 항공모함, 즉 불침항모를 만들겠다고 설치고 있다.

남중국해의 인공섬은 궁극적으로 대만을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미국의 국방 싱크탱크인 '2049연구소'의 연구원은 남중국해의 인공섬은 중국의 '대만 공격 시나리오'에 근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중국과 대만 사이의 전쟁 발발시, 미국은 최소한 두개의 항공모함 전단을 대만 인근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인도양에 상주하는 1개의 항공모함 전단이 대만으로 가려면 남중국해를 통과해야하는데 중국의 인공섬에서 발진한 중국 전투기와 구축함들이 미국 항공모함의 대만 이동을 방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남중국해, 제 3차 세계 대전의 전주곡?중국은 미국과 한 판 붙는 건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여기고 있다.

남중국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고 있다.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는 최근 중국인민해방군의 위협에 맞서 전쟁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국민 여론도 들끓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막대한 석유와 천연가스를 장거리 유조선을 통해 충당해야 된다는 약점이 있다.

남중국해와 말라카해협을 중국이 장악할 경우, 3일안에 대한민국의 에너지 수급은 큰 차질을 빚는다.

싱가포르 인근의 말라카해협(Malacca Strait)은 에너지 수송의 관문이다.

남중국해 문제를 남의 집 불구경하듯 바라보는 한국의 태도는 순진하고 어리석다.

대한민국 원유 수입량의 90%, 수출 물량의 30%가 지나다니는 길목이 남중국해이다.

남의 집 불구경할 일이 결코 아니다.

이제는 한 국가의 대응에서 발전해 다국적인 대응의 틀로 맞서야 중국의 깡패굴기에 대처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한미일은 긴밀히 협력하고 머리를 맞대야 한다.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이 국지전을 벌인다고 가정해보자. 남중국해 사태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국과 미국의 전면 전쟁의 서막이다.

제 3차 세계 대전의 전주곡, 바로 남중국해이다.

박근혜와 대한민국은 오바마보다 더 심한 겁쟁이이자 멍청이이다.

 '중립은 중국에 대한 굴욕을 의미'2015년 6월 4일, 대니얼 러셀(Daniel, Russel)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는 한국은 남중국해 분쟁에 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하였다.

4개월 후인 2015년 10월 워싱턴을 찾은 박근혜는 오바마에게 노골적인 경고를 들어야했다.

결국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싸드 문제보다 남중국해 문제가 더 큰 뇌관이다.

한국은 '다른 국가 사이의 영토분쟁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는 바보같은 중립을 취해왔다.

남중국해는 중국의 핵심이익에 속한다.

한국은 남중국해에서 야만국 중국이 아닌 문명국 미국의 편을 들어야 한다.

한국이 미국 편을 들게 되면, 베이징 거리는 대규모의 반한 시위대로 뒤덮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중국은 한국에 대해 거대한 경제압력을 가할 것이고, 한류 콘텐츠 방영 중단 조치, 중국인 관광객을 줄이는 조치를 취할 것이 예상된다.

각오해야 한다.

대한민국 대기업들이 왜 중국 진출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는가. 왜 대한민국이 중국 경제권에 편입되어서는 안되는가에 대해 대한민국은 아무런 대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미일 동맹군의 충돌은 야만과 문명 세계의 대립이다.

한심하고 또 한심한 소중화 사상의 천박한 사대주의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대한민국 원유 수송로인 남중국해 분쟁에 대한민국은 적극적으로 미일 동맹군에 합세해 중국 인민해방군과 전쟁을 불사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동아시아의 스위스같은 중립국이 결코 될 수 없을 뿐더러 되어서도 안된다.

중국과 미국 사이의 중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중국이라는 대륙문명은 대한민국에게 언제나 복종과 굴욕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결코 대한민국은 중립을 지켜서도 안되고 지킬 수도 없다.

 천박한 사대주의가 판치는 소(小)한민국당나라라는 거대한 강대국이 등장했을 때 백제라는 찬란한 문명국은 나당연합군에 의해 붕괴되었고, 대한민국은 1894년 일청전쟁 이전까지 중국이라는 대륙문명권에 편입되었다.

1619년 누르하치가 만주 샤르허에서 명나라 군사 3만명을 사살한 대승리를 거둔 직후 동북아시아 정세는 급변했다.

그러나, 완고한 사대주의에 집착한 조선 인조는 1637년 1월, 서울 송파 인근의 삼전도에서 '치욕'을 맞았다.

당나라와 청나라 초기는 중국 역사에서 가장 강대국으로의 위용을 뽐내던 시기였다.

등소평과 시진핑이라는 노련하고 통찰력있는 지도자가 중국을 21세기의 강대국으로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력은 작지 않다.

중국의 힘이 거대하지만 한미일 3국 군사동맹을 맺는다면 중국은 대한민국에 결코 모욕과 협박을 가하지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 수도 명동의 금싸라기같은 땅에 위치한 중국 대사관을 가보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천박한 사대주의에 빠져있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2014년 1월 재단장을 마치고 개관한 중국 대사관은 대지 300평, 건물 지하 2층 지상 10층과 24층의 연면적 5200평의 초대형 초호화 건물이다.

내부에 수영장까지 갖춘 일류 호텔 수준의 첨단시설이다.

주한 미국 대사관의 2배 크기로 대한민국에 주둔한 외국 공관 가운데 가장 웅장하며 크다.

미국 워싱턴의 중국 공관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중국 공관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중국 대사관이다.

이미 중국 공산당은 대한민국을 중화경제권에 편입시켜 길들이려는 노골적인 야망을 드러내고 있다.

2075년, 수도 서울에 중국 인민해방군이 진주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을까? 모를 일이다.

구한말 내정간섭을 일삼던 이홍장과 원세개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무례하고 오만방자한 건축물이 바로 서울 명동의 중국대사관이다.

대한민국은 나라 이름을 소(小)한민국으로 바꾸어야 한다.

 국방부와 외교부의 한심한 꼬락서니"서해에서 사단(事端)을 일으키는 그 어떤 자도 용서하지 않겠다"2015년 2월 28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環球時報)>에 왕훙광 전 난징군구 부사령관은 한미 연례군사훈련에 대해 협박을 시작했다.

2014년 10월, 주한 중국대사는 '국회 간담회'에서 싸드 문제로 깽판에 가까운 내정간섭을 자행했다.

2014년 5월 20일

26일, 중국과 러시아 연합 해상훈련이 이어도 인근에서 전개되었다.

2014년 5월 20일, 이어도 인근 대한민국 방공식별구역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중국, 러시아 연합해상훈련이 한국 방공식별구역인 이어도 남단에서 최대 172km를 침범하였다.

이어도 남단 236km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이다.

중국, 러시아 유라시아 연합 세력이 대한민국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하는 사태가 벌여졌다.

국방부와 외교부의 행태를 보자. 의도적으로 늦장을 부렸다.

국방부는 주말이 겹쳐 대응이 늦었다고 변명했고, 외교부는 군사훈련 지역 일대를 지나는 한국 유조선이나 상선 등 선박 안전에 대한 공지를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언론은 보도조차 아주 자그맣게 했다.

2014년 1월에서 10월까지 중국 항공기는 88회, 러시아 항공기는 24회씩이나 대한민국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했다.

러시아 핵폭격기 TU-95는 2013년 10월경에 독도 상공에 사전예고없이 출격하였고, 2015년 3월 20일경에는 이어도 상공에도 출격한 바 있다.

5천년 역사에서 한민족에게는 사대주의 유전자가 있는 건 아닌가. 영토(領土), 영해(領海), 영공(領空). 이런 개념에 대한 이해 자체가 부족한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방과 외교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암담하기까지 하다.

한반도는 주변 강대국들의 군사훈련장이 되어가고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미군만 없었으면 한국은 이미 손 봤을 나라'라느니 이어도 인근에 순찰선을 보내 정찰을 강화하겠다며 설치고 있다.

 당파싸움엔 귀신, 중국과 싸우는데는 등신중국에 대해서 '등신'처럼 행동하는 사례를 들어보자. 2011년 6월, 새누리당 의원 20명이 백두산 화산폭발 세미나를 위해 백두산을 찾았다가 중국 공안들에게 카메라를 빼았기는 수모를 당했다.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은 백두산 입산에 유독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이런 굴욕을 당하고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한심함에 빠져있다.

중국의 공갈협박은 2014년 6월 10

11일에 또 벌어졌다.

한국군이 필리핀에 퇴역 초계함을 이양한다는 발표에 발끈한 중국군 무관과 외교관들이 한국 국방부와 외교부에서 깽판을 쳤다고 한다.

한국 언론에서는 보도조차 되지 않았다.

시진핑은 2014년 5월, 공개석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중화민족에게는 침략 유전자가 없다'. 거짓말을 태연스럽게 하고 있다.

이는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침략유전자는 5천년 중국문명의 본질이다'  침략 유전자, 중국문명의 본질한국은 중국 인민해방군과 미일 동맹군, 어느 진영에 가담해야할까. 중국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그들은 이화여대 담벼락에 오줌을 싸는 사람들이다.

미국과 일본은 어떤 곳인가. 일본은 노숙자가 자기가 머문 자리를 청소하고 떠날만큼 시민의식이 높은 나라이다.

미국은 봉사문화가 생활에 정착된 선진국이자 기술대국이다.

중국 인민해방군과 미일 동맹군의 대결은 야만과 문명의 대결이다.

대한민국은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할 때부터 중국 공산당의 버릇을 잘못 들였다.

외교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일이 자행되었다.

1992년 8월 24일, 대한민국은 자유대만의 뒷통수를 쳤다.

국가간에도 의리가 있다.

자유대만은 한국으로부터 모욕적인 수모를 당했다.

중국과 수교를 하면서 대한민국은 상대방(대만)을 헤어지는 순간까지 기만하였다.

3일전에 기습통보를 하였다.

대만의 대사관 자리를 3일안에 비우라는 명령이었다.

그 자리는 중국에 넘어갔다.

당시, 대만에 있는 한국대사관에는 계란과 돌이 날아들었고 분노하는 시위대들이 넘쳐났다.

그 당시, 대만의 정치 지도자들은 외교 관례를 철저히 무시하고 잔인하게 뒷통수를 친 한국에 거대한 분노와 모욕감으로 부들부들 떨었다.

 자유대만, 대한민국으로부터 잔인한 뒷통수를 맞다대만은 지금도 그 분노와 모욕감을 잊지 않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오랜 맹방이었던 대만의 뒷통수를 친 대한민국의 모습은 중국 공산당 수뇌부들의 경멸과 비웃음을 샀다.

중국은 한국의 처신에 속으로 조롱을 던졌다.

의리를 헌신짝처럼 저버리는 대한민국은 중국 공산당과 대만 모두에게서 경멸을 샀다.

대만에서는 혐한 감정이 드세다.

2013년 대만에서 열린 야구경기에서 대만인들은 한국팀에게 모욕과 조롱을 일삼았다.

심지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사진을 펼쳐보이며 한국팀을 조롱하였다.

1992년 국교단절 과정에서의 모욕과 수치심이 현재까지도 대만인들에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언론에서는 이를 많이 다루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진중하게 성찰해야 될 아픈 과거이다.

한국은 공산주의 중국과 수교를 하면서 처음부터 중국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여왔다.

 중국 공산당 수뇌부들에게 경멸과 비웃음을 산 대한민국혹자는 남북대치 상황에서 중국과의 수교가 사활적이니, 부득이하게 대만의 뒷통수를 칠 수 밖에 없지 않았겠느냐라고 항변할 지 모른다.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한국인들이 과거의 역사적 경험에서 막연하게 중국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기에 강경하고 노련한 외교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본다.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공산주의 야만국과 수교를 할 때부터 지금까지 23년동안 한국은 줄곧 제 몫을 챙기지 못한 듯 보인다.

대한민국이 중국에 대한 심층적 전략을 만들고 이를 노련하게 적용해 나가야 한다.

한국인들은 유교 문화권이어서 유독 협상에 약하다.

현재 대만과는 상호대표부를 설치하여 비정치분야를 중심으로 '실질관계'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 외교분야에 더 많은 공을 들이고 치밀한 전략과 전술을 개발해야 한다.

 불법 중국 어선들에게 총을 난사하라2008년 9월 한국사회를 경악케 한 사건이 서해에서 발생했다.

산동성에서 닭이 울면 인천에서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옛말이 있다.

서해는 늘 중국어선 수 백 척들이 불법으로 한국 영해로 들어와 싹쓸이 하듯 고기잡이를 한다.

어선 옆구리에 쇠창살들을 달아 놓고 한국해경들이 접근하면 쇠칼과 몽둥이로 공격한다.

2008년 9월 25일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73km 해상. 한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넘어와 불법으로 조기잡이를 하던 중국어선 떼가 있었다.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해경이 불법어로를 단속하기 위해 출동했다.

불법어로 중국 어선들은 단속을 하려는 한국해경을 향해 쇠파이프, 삽, 각목 등 닥치는 대로 휘두르며 저항했다.

제압을 하려고 중국어선에 오르려하던 박경조 경위가 중국어부가 휘두르는 삽에 수 차례 가격당해 바다에 떨어져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박경조 경위(48)가 숨지는 사건이 일어나기 이틀 전에도 서해바다에서 한국경찰 4명이 중국 배들의 불법어로를 단속하려고 하자 흉포한 중국선원 20명이 쇠파이프와 몽둥이로 한국 경찰 4명을 피범벅이 되어 유혈이 낭자할 정도로 집단 구타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사회는 중국어부의 만행에 격앙했다.

해경이 불법어로를 자행하는 중국 어부에 맞아 숨진 최초의 사건이었다.

서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고 있는 중국 어선들에게 한국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가. 한국 해경이 중국 어선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는데도 한국 정부는 중국에 당당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심한 처사에 화가 날 지경이다.

경고 방송을 하고 순응하지 않을 경우 총을 난사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나라 이름을 소(小)한민국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5) 싸드, 중국의 총알받이 전장이 된 대한민국2014년 8월 5일, 중국 관영CCTV에서 중국 해군 인줘(尹卓) 소장은 "싸드(THAAD)가 한국에 배치되면 핵 공격 부담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는 망언을 했다.

SBX-1, 일명 X-밴드 레이더기지. 이를 장착한 탄도미사일 조기경보시스템을 지칭하는 것이 싸드(THAAD)이다.

Theater of High Altitude Area Defense missile, THAAD. 한국어로 '싸드'로 불린다.

싸드의 본질은 무엇일까. 중국 미사일로부터 주한 미군을 방어하는 것이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동풍 21 탄도미사일로 평택이나 오산 미군 기지를 타격하면 평택이나 오산기지는 초토화된다.

싸드가 평택이나 원주에 배치되면 중국 동북부 일대 미사일전력이 미국의 궤도추적에 고스란히 노출된다.

중국의 핵전략 무력화 시도이자 주한 미군을 중국 인민해방군의 미사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핵심적 방어수단이기도 하다.

중국 인민해방군 현역 준장 왕이셩(王宜勝)은 "싸드 기지는 중국 전략무기의 공격 목표가 될 것이다.

(한국배치는)중대한 위협이자 반드시 강력한 반격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2014년 5월, 중국 정부 대변인은 '불확실성, 복잡성, 민감성이 한반도 정세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싸드, 대통령이 나서야 할 국가의 중대사안현재의 대한민국을 보면서 '국내 정책은 내부 실패로 끝날 뿐이지만 외교 실패는 우리를 죽일 수 있다'는 존 에프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의 말이 떠 오른다.

싸드(THAAD)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내와 해외에 책임있게 설명하고 결단을 내려야 할 국가의 중대사안이다.

싸드는 반드시 한국에 배치되어야 한다.

배치를 반대하는 일부 사람들은 대북 삐라에 대한 북한의 총기 난사를 걱정해서 대북 삐라를 뿌리려는 북한인권운동단체를 막는 일부 주민들처럼 전형적인 님비(Nimby)현상의 사람들일 뿐이다.

일부 종북 세력들은 싸드 배치에 반대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중립은 바로 중국과 조공관계로 나아가는 것에 다름아니다.

한국은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를 시작해야 하고, 핵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중국과 미국의 충돌, 숙명이고 필연중국과 미국이 충돌하지 않고, 물밑 대타협을 이뤄 신냉전이 도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누군가는 주장할 지도 모른다.

제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신냉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중국과의 전쟁이 두렵거든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자치구로 편입을 결정하자. 홍콩처럼 말이다.

싸드 배치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더욱 노골적이며 직설적이다.

 "기꺼이 미국의 개가 되겠다니, 자폭하는 것과 마찬가지야""만약 진짜 전쟁 터지면 중국은 공짜로 성(省) 하나가 더 생긴 셈이네, 만세""산둥성과 장쑤성의 집중적인 공격을 버티지 못할 거야. 동북아 지역에서 전쟁이 반발하면 미국은 제일 먼저 도망을 갈 거고 한국 혼자 중국과 싸우게 될텐데 멍청한 선택이지""한국의 입장은 굉장히 관건이야. 우크라이나의 교훈을 배워야 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그렇지 않으면 군사적으로 타격이 크지 않더라도 경제상으로는 타격이 굉장하겠지""불쌍한 한국 사람들, 미국의 방어시스템을 도입하는 게 한국이 전장(戰場)이 된다는 걸 정말 그들은 모르나? 중국과 미국이 전쟁하면 제일 먼저 망할 나라가 한국인데, 누가 중국과 그렇게 가까이 있으래. 너(한국)는 그래도 미국의 개가 되길 원하고 있구나, 가여운 녀석들""미국이 일단 한국에 싸드를 배치하면, 중국은 중국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선전포고로 받아들을거야"     한국 언론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외교부와 청와대는 잘못된 노선으로 불신을 키우고 있다.

언론은 대한민국이 중국 인민해방군의 전장이 되었다는 분명한 사실조차 감추려한다.

       국민을 속이는 대한민국 언론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와 2015년 한국의 싸드를 비교하는 평론가도 있다.

싸드 문제는 우려가 아닌 현실이다.

아래 뉴스는 현실이 될 수 있다.

'2028년, 중국과 대만 사이의 전쟁이 벌어졌다.

주한 미군 전투기가 오산 공군기지에서 출격해 대만해협으로 날아간다.

중국 미사일이 오산 공군기지에 떨어진다.

수 백명의 미군과 한국인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입는다.

폭격을 당한 오산 공군기지와 주변 일대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2006년에 중국과 대만의 전쟁시 주한 미군의 역활, 즉 '전략적 유연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싸드 문제로 다시 대한민국은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싸드 문제는 시작일 뿐이다.

2002년 한국은 중국과 마늘파동을 겪었다.

중국산 마늘에 고율의 관세를 매 중국은 한국의 휴대전화와 폴리에틸렌 수입을 중단하는 초강경조치를 단행했다.

한국은 항복하였다.

중국과의 경제적 마찰은 향후 30여년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군사적 마찰은 말할 나위도 없다.

싸드 문제에 대해 중국은 이미 대한민국을 전장(戰場)으로 여기고 있다.

노골적인 길들이기를 시작했다.

대한민국 내부 분열을 노리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전술 '제 5열'을 연상시킨다.

중국 눈치 때문에 달라이 라마조차 초청하지 못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6) 중국 문화의 악취, 조선의 창의성을 억누르다이제는 주적(主敵)개념에 대한 진중한 사색과 고찰이 요구되는 역사적 시점이다.

북한이라는 주적 개념에 대해서만 집착해서는 안 된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한민국의 영토와 주권을 침범하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을 이간질시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벌여, 결국 지역에서 미국을 몰아낼 것이다.

한국은 그 첫번째 타깃이 되었고 2015년 3월, 싸드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으로 서울과 청와대는 그 무대의 중심에 섰다.

 중국 - '삼키기 어려운 쓴 약'워싱턴의 '한국 피로증(Korea Fatigue)'는 심각한 수준이다.

미국은 중국과 미국이 국지전을 벌일 경우, 대한민국이 미국 편을 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도대체 한국이란 나라를 믿을 수 있을까라며 깊은 의구심에 사로잡혀 있다.

현실주의 국제정치학의 권위자인 존 미어샤이머(John, Mearsheimer) 시카고대 정치학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큰 난관(A Big Trouble)'이 도래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중국이라는 '삼키기 어려운 쓴 약(a bitter pill to swallow)'을 국가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심각하고 중대한 국가적 도전에 직면해있다.

국제정치학은 불쾌하고 위험한 작업이고, 아무리 선의가 있다고 하더라도 유라시아에서 부상하는 패권국이 등장할때 격렬한 안보 경쟁이 격화되는 것이 불가피하다" 존 미어샤이머는 국제관계가 일종의 무정부상태(Anarchy)라고 지적한다.

이 개념은 혼란이나 무질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이는 단지 어떤 중앙 권력도 없고, 야간 감시원도 없고, 최후의 심판도 없는 상태이고, 바로 이같은 상태 위에 국가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그는 설명한다.

 국제관계, 일종의 무정부상태또한 그는 '의도의 불확실성(The Uncertainity of Intention)'이 국제 정치의 본질이라고 언급한다.

무정부상태하의 국제 관계에서 한 강대국의 지도자는 다른 경쟁국의 지도자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절대로 알 수 없다.

그러므로, 공포가 지배적인 관념으로 자리잡는다.

존 미어샤이머는 "이것(의도의 불확실성에 따른 각국의 공포)이 바로 국제정치 비극의 본질이다"라고 강조한다.

그는 중국이 부상함에 따라 아시아와 세계가 격랑의 회오리로 빠져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중국의 본심을 이렇게 비유한다.

 "나, 중국은 아시아의 고질라(괴물)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이것만이 나, 중국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는 미국을 신뢰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한 국가가 다른 국가의 의도에 대해서 절대로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훌륭한 현실주의자인 우리 중국인은 미국이 서반구를 지배했던 것처럼 아시아를 지배하기를 원한다.

" 일부 사람들은 중국과 미국이 경제적으로 서로 깊이 의존하고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추측한다.

헨리 키신저는 2011년 그의 저서 <중국에 대하여(On China)>에서 중국과 미국의 관계를 '전투적 공존(Combative coexistence)'이라고 언급한다.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냉전 시대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보다 훨씬 더 심층적이며 상호의존적 관계임을 언급한다.

경제적으로 서로 깊은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하기는 어렵다는 일부 관측을 어떻게 평가해야할까. 존 미어샤이머와 한스 모겐스 등의 현실주의 정치학자들은 '무식한 소리'라며 일축한다.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당시, 영국과 독일은 무역으로 긴밀히 상호의존하는 구조였으나 국가간 권력투쟁이라는 현실 앞에서 경제적 이득을 서로 포기하였고, 전쟁이 발발하였다고 말한다.

중국과 미국은 경제적 이득을 일정정도 포기하더라도 생존과 국익을 극대화하려는 국가 간 권력투쟁에서 결코 양보하지 않으리라고 국제정치학자들은 말한다.

 대한민국이 핵무장을 시작해야 할 시점중국군의 주력 부대는 '제 2포병'이다.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유의 화력통제조직이다.

한국에 위협적인 사정거리 800

1000km 의 단거리탄도탄(SRBM)을 1200기 보유하고 있다.

둥펑 16계열의 무기이다.

중거리탄도탄(MRBM) 또한 많이 보유하고 있다.

중거리탄도탄은 둥평 21계열이다.

중국군은 영리하게도 군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휼륭한 시스템을 소유하고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군의 사기를 담당하는 문화, 예술, 스포츠 관련 활동을 중시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시진핑의 아내 펑리위안은 군 예술대 소속의 현역 소장 출신이다.

대한민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싸드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할까. 싸드는 대한민국에 영구히 배치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핵무장을 국가전략으로 채택해야 될 때가 되었다.

시급하고 절박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새로운 형태의 식민주의(New Colonialism), 중국 문명의 본질사대주의란 무엇인가. 자신의 정견(政見)이 없이, 세력이 큰 쪽으로 따라간다는 것이다.

사대주의와 당파싸움은 대한민국의 고질병이다.

구한말 조선에서 활동했던 미국 선교사이자 역사학자인 헐버트(Hulbert, 1863

1949)는 <조선의 멸망(Passing of Korea), 1906년>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본성으로나 능력면에서 볼 때에, 조선인들은 고도의 지적능력이 있는 민족이다.

그러나 천박하게도 남들이 시키면 시키는데로, 가르치면 가르쳐주는데로 행동한다.

신라가 통일국가를 겨우 이루었을 때부터 강력한 중국문화가 유입되었다.

썩은 냄새 진동하는 중국 문화가 한국인의 정신과 사회생활을 망쳐놓았다.

무서운 퇴화현상은 중국 사상의 도입과 함께 시작되었다" 썩은 냄새 진동하는 중국 문화의 악취 - 조선 사회의 무서운 퇴화로 이어지다헐버트는 중국 문명에 압도당하면서도 스스로 정체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조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낸다.

 '조선인은 중국 문화의 맹렬한 진출의 덕택을 입는다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을 견디어내면서 간신히 연명해왔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중국의)거친 문명이 홍수처럼 유입되었다.

그래서 스스로 진보의 길을 개척하지 못하였다.

인민의 창의성은 좌절되었고 중국식 이상에 압도당한 결과로 생긴 지적 정체로부터 아직껏 일어나지 못했다.

중국사상은 조선에 꼭 들어맞는다고 할 수 없었으므로, 상황이 복잡해지며 스스로 길을 개척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직면하였다' 헐버트는 깊은 통찰력을 소유한 역사학자이다.

헐버트는 주시경, 서재필과 함께 한글 문법을 정비하고 한글 교과서를 편찬한 근대 개혁의 선각자이다.

대한민국은 중국이라는 야만국의 악취속에서 2천년동안이나 역경을 견디며 생존해왔다.

1897년, 대한민국이 기념해야 할 의미있는 연도(年度)이다.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변경하였고, 내외에 독립국가임을 선포하였다.

영은문(迎恩門)은 청나라에 대한 의존을 상징한다.

독립협회가 영은문을 헐고 중국으로 독립했다는 기념으로 '독립문'을 건립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은 전혀 모른다.

'칭제건원(稱帝建元)', 한국 독자의 원호를 수립하게 되었다.

조선 26대 국왕 고종은 '대한제국황제'가 되었다.

황(皇), 제(帝) 등의 단어를 사용하지 못했던 조선 국왕이 황제가 된 것이다.

조선 국왕은 500년 동안 중국 황제에게 정기적으로 보고서를 제출해야 했다.

중국 황제가 사용하는 보라빛 색깔을 조선 국왕은 사용할 수 없었고, 관(冠)과 비슷한 깃조차도 쓸 수 없었다.

중국은 야만적 문명전통을 가진 불후의 제국이다.

중국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상대를 '동등한 기준(on the basis of equality)'으로 대우한 적이 없다.

중국이라는 대륙문명과 일본이라는 해양문명, 누가 더 우수한가. 국민은 곧 국가이다.

중국 문명은 야만적 문명이다.

일본 문명은 선진문명이다.

두 문명은 기독교와 이슬람과 비교될 정도로 큰 차이가 있다.

청일전쟁이라는 용어는 사대주의적, 소중화사상의 표현이다.

일청 전쟁, 일중 관계라는 표현이 올바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어떤 출판물이나 언론에서도 이런 표현을 쓰지 않고 있다.

1592년, 조선 병사 8천여명과 일본군 15만8천명이 싸운 전쟁의 정확한 명칭은 '일명전쟁'이다.

조선 후기의 성리학 근본주의 망령에서 파생된 낡은 소중화사상의 영향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임진왜란'이라는 부적절한 명칭을 붙이고 있다.

 중국, 야만적 문명전통을 가진 불후의 제국21세기 중국 문명은 어떠한 형태로 등장할까. 새로운 형태의 조공국, 새로운 형태의 특별자치구라는 중국 특유의 식민지를 건설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개연성이 높다.

마카오와 홍콩은 중국의 특별자치구이다.

대만은 10

25년안에 특별자치구로 편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과 북한은 중국이 가장 눈독을 들이는 정치 식민지(특별자치구) 일순위 후보지이다.

중국은 철두철미한 정치적 이해관계에 근거해 문제를 푼다.

북한과 대만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거절되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중국 인민해방군이 이 두 나라에 주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 ?은 조무래기 김정은이 이끄는 북한은 흔들리고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통일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

...." 중국은 신바람이 났다.

북한 급변사태시에 평양-원산 라인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은 대치할 수도 있다.

2015년 5월에 발표된 <중국 국방백서>에서는 처음으로 '북한 유사시'에 대한 언급이 이루어졌다.

중국 인민해방군 선양군구는 43만명의 병력을 소유하고 있다.

북한 급변사태시 중국 인민해방군 선양군구 산하 16집단군은 기습 공격으로 북한 영변 핵시설과 평양을 점령할 가능성이 있다.

2015년 7월 18일, 시진핑은 선양군구 16집단군을 방문했다.

저들은 북한급변사태라는 기회를 강력하게 장악하려는 분명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대만과 북한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거절된 이유북한의 정세는 어디로 튈지 예측이 어렵다.

중국 인민해방군 선양군구 산하 16집단군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져 있는 부대이다.

북한 급변사태시 대한민국 국군보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평양을 먼저 점령하는 사태 또한 가능하다.

우울하게도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공화국이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대한민국은 통일의 시대를 열기는 커녕 더 이상 약진하지 못하고 내부에서 수 많은 당파싸움으로 날을 세우다 국력이 쇠약해지는 3류 국가로 전락할 개연성이 충분하다.

 7) 금융선진국 중국, 금융후진국 한국중국 경제에 대한 전망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중국 경제는 심각한 내부의 문제에 직면해있고, 한국과 일본이 1990년대 금융위기를 겪었던 것처럼 불가피하게 금융위기를 맞을 것이다.

중국은 힘겨운 미래를 맞이할 것이다.

2. 중국 경제는 내부의 불균형과 산적한 문제에 직면해있다.

심각한 위기를 피할 수는 있어도 결국 저성장의 덫에 천천히 빠져들 것이다.

미국을 능가하는 경제패권국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설명, 미국을 능가하는 경제패권국이 되더라도 그 시기는 수십년이 걸릴 것이다.

3. 중국은 계속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더 성장할 여지가 충분'할 뿐더러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현명한 정책집행으로 머지 않은 시기에 아시아와 세계를 뒤흔드는 경제패권국으로 등극할 것이다.

중국판 금융위기는 무식한 소리일 뿐이다.

중국에 의해 21세기 세계 경제질서는 요동칠 것이며 머지않아 미국의 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을 앞지르는 중국을 보게 될 것이다.

 정답은 어떻게 될까. 정답은 3번이다.

2015년 5월에 발표된 미국 'CIA 월드팩트북(WordlFactbook)' 자료를 보면 구매력지수(PPP)로 평가한 GDP에서 중국은 이미 미국을 앞질렀다.

 구매력기준 GDP(2014년, 단위 억 US달러)1. 중국 17,6322. 미국 17,4163. 인도 7,2774. 일본 4,7885. 독일 3,6216. 러시아 3,559.....13. 한국 1,790 우징롄(吳敬璉·,1930

)은 중국 시장경제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중국 경제학계의 양심으로 불린다.

그의 별명은 미스터마켓(Mr, Market)이다.

그는 시장경제의 철두철미한 신봉자이다.

그는 시진핑 집권 이후 이루어진 2013년 11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18기 3중전회)에 대해 큰 칭찬과 고무된 마음을 쏟아낸다.

우징롄은 중국 근대사에서 4번의 개혁이 있었다고 말한다.

첫 번째 개혁은 1860년 양무(洋務)운동이다.

그러나 양무운동은 굳건한 봉건 기득권층의 거대한 반발에 부딪쳐 실패했다고 그는 말한다.

두 번째 개혁은 1902년 북양신정(北洋新政)이다.

1919년 5.4 운동으로 중국에서 개혁의 모양새를 갖추가던 북양신정은 군벌의 난립과 국공내전 그리고 1937년 일중전쟁으로 좌절되었다고 말한다.

세 번째 개혁은 1978년 등소평의 개혁개방이다.

우징롄은 실패로 끝난 양무운동과 북양신정과 다르게 등소평의 3차 개혁은 성공하였다고 말한다.

1984년 시장경제의 규범이 중국에서 형성되었고, 2001년 WTO의 가입과 더불어 생산기지로서의 중국이 탄생하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2003년 시장경제의 자율메커니즘이 중국에 만들어지게 되면서 중국 경제는 드디어 먹고사는 배고픔에서 완벽하게 탈출을 시작하였다고 말한다.

우징롄은 네 번째 개혁은 2013년 11월에 이루어진 '18기 3중 전회'라고 말한다.

2013년 11월의 중국 공산당 제 18기 3중 전회에서는 호적 등기제도 완화, 정부예산 투명성 제고 등의 의미있는 개혁조치가 단행되었다.

우징롄은 이제 중국은 국유기업의 방만함, 지방정부의 과도한 부채 등등 많은 내부의 약점을 극복하는 거대한 네 번째 개혁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며 시진핑과 중국 공산당에게 박수를 보낸다.

 2013년 11월, 중국 공산당 18기 3중전회 - 네 번째 개혁의 거대한 물결우징롄은 중국의 GDP성장율이 최근 하락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반가운 현상이라고 말한다.

제조업의 성장에 이어 서비스업에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며 중국 경제는 안정적 성숙기에 들어가고 있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 예로서 2013년 신규 고용 목표 900만명을 넘어 1310만명의 초과달성을 말한다.

성장율은 떨어졌으나 고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경제는 많은 내부적 약점을 성숙하게 극복하면서 거대한 내수시장을 형성할 수 있으리라 낙관하고 있다.

우징렌은 이렇게 말한다.

 "2013년부터 중국 경제는 성장속도 하락의 길에 들어섰다.

그러나 고용은 오히려 좋아졌다.

2013년 신규 취업자 수는 예상치인 900만여 명을 뛰어넘어 1310만 명에 달했다.

계획의 145% 이다.

2014년 1분기 GDP도 하락했지만 취업 상황은 좋다.

과거 시장에 질서가 없었다.

법과 제도도 없었다.

질서 있는 시장은 체계적인 규칙과 법규를 세우는 데서 시작한다.

기득권층의 방해를 뛰어 넘어야 한다.

개혁개방 30여년 동안 절대 다수가 이익을 보았다.

노동 계층만 아니라 경영을 잘 해서 이익을 취한 이들도 있다.

권력에 기대 부(富)를 쌓는 특수 기득권이 개혁에 큰 장애가 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이들을 혁파하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한다" 그는 덧붙여 '자율경쟁은 시장의 영혼이다'며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이 시장경제를 더욱 철두철미하고 과감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충고하고 있다.

 자율 경쟁은 시장 경제의 영혼이다우징렌은 이렇게 말한다.

 "중국 공산당 3중 전회는 개혁을 16개 방면 336가지 항목으로 간추렸다.

경제체제 개혁의 핵심은 정부와 시장 관계의 올바른 정립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시장을 통일해야 한다.

과거에는 정부가 자원 배분을 주도했다.

시장은 통일되지 않았다.

파편화된 시장만 존재했다.

시장은 규모가 커질수록 효율도 높아진다고 경제학은 가르친다.

단절을 없애서 시장을 통일해야 한다.

....(중략)..... 2012년 1월, 상하이가 추진한 '영업세의 증치세 전환'이 첫 개혁 조치이다.

기존 영업세는 분업을 방해했다.

애덤 스미스는 경제 효율을 증대시키는 힘으로 분업을 꼽았다.

부가가치세를 뜻하는 증치세는 기업 활동의 분화에도 세금의 증가를 없앴다.

2012년 광둥성 선전에서 시작된 공,상업 등기 간략화 조치는 두 번째 개혁이다.

2013년 공,상 분야 기업 숫자가 70% 증가했다.

실로 2013년 중국 공산당 18기 3중 전회는 '새로운 역사의 출발, 새로운 개혁의 길'을 열었다"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 경제의 부동산 폭락이나 성장율 정체 등등을 언급한다.

중국 경제가 중진국 덫에 빠져 휘청거릴수 있다고 말한다.

무식하고 짧은 생각이다.

중국은 21세기의 거대한 패권국으로 아시아 전체를 경제식민지로 복속시킬 것이 예상된다.

중국의 신흥부자들이 서울 강남의 호텔과 룸쌀롱을 점령하는 일이 벌어질 날은 언제일까. 2025년이면 중국 신흥부자들은 시끌벅적 무리를 지어 강남의 호텔과 유흥가를 돌아다닐지도 모를 일이다.

서울 강남 텐프로 아가씨들이 중국 부자들에게 술을 따르는 날은 언제일까.  위안화 석유거래 - 중국의 야망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사우디아라비아가 초기에 가입하였다.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입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미국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로서 가능하게 된 것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자국 원유를 미국 달러로 거래하였기 때문이었다.

달러는 명실공히 석유라는 핵심에너지의 교환통화로서 거대한 권위를 얻게 되었고, 미국 군사력은 이를 지키는 보루였다.

2003년 이라크 침공은 후세인이 석유결제통화를 유로화로 바꾼 것에 반발한 미국의 보복 조치이기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에 왜 미국은 불안감을 느낄까. 사우디아라비아가 위안화로 석유결제를 한다고 상상해보라. 이는 미국에게는 악몽이다.

물론, 먼 미래의 일이고 20여년 안에는 현실성이 거의 없다.

그러나, 중국의 거대한 도약의 속도를 감안해볼 때 2040

2055년에 위안화 석유거래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위안화는 21세기 중반에 미국 달러에 맞서는 치열한 패권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 즈음에는 중국 상하이는 제 2의 뉴욕으로 떠오를 것이다.

일대(一帶), '하나의 띠'라는 의미이다.

한나라 무제가 개척한 동서교역로 실크로드를 지칭한다.

일로(一路), 명나라 영락제 때 정화의 남해 원정로인 해상 실크로드를 지칭한다.

일대일로는 중국의 거대한 세계 지배 야망을 상징하는 국가 전략이다.

'범중화 경제권'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바로 일대일로이며 이를 통해 중국 중심의 자유무역지대, 위안화 결제망을 세계적으로 구축하려는 시도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다.

 일대일로(一帶一路), 범중화 경제권을 위한 포석중국 위안화는 미국 달러, 유럽의 유로, 영국 파운드에 이어 세계 4대 통화로 등극하였다.

2015년 11월 30일, 중국 위안화는 드디어 IMF의 특별인출권(SDR, Special Drawing Rights)에 편입되었다.

실로 무서운 중국의 '금융굴기'가 진행되고 있다.

 기존 IMF 특별인출권(SDR) 편입 비율 새로운 IMF 특별인출권(SDR) 편입 비율미국 달러 41.9% 41.73%유럽 유로 37.4% 30.93%영국 파운드 11.3% 8.09%일본 엔 9.4% 8.33%중국 위안 0.0% 10.92% 중국 위안화의 IMF 특별인출권(SDR) 비중은 10.92%로 확정되었다.

미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미국은 막대한 아니 천문학적인 국가부채를 안고 있다.

그런데도 미국 경제는 건재하다.

왜일까? 바로 미국 달러라는 기축통화(key currency)가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1997년 12월, 국가부도를 맞았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가부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는 어디일까.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자국 화폐인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 발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가부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거대한 기득권을 누려왔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성공과 덧붙여 진행되는 위안화 채권의 대규모 발행으로 위안화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통용되면 미국은 2030

2040년 이후 곤란한 처지에 빠질 수 있다.

즉, 미국 달러라는 거대한 기득권에 틈이 생기고 균열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위안화를 장기적으로 미국 달러, 유로에 도전하는 글로벌 통화로 만들려는 전략을 견지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 금융자유무역지대는 위안화 국제화를 위한 중국의 포석이다.

2020

2023년, 중국의 위안화는 미국 달러, 유로에 이어 세계 3위의 통화로 등극할 것이다.

이 때쯤이면 중국 위안화가 일본 엔, 영국 파운드를 제치고 글로벌 통화로서 세계 금융시장에 안착할 것이다.

1달러는 현재 6.48위안이다.

2024

2030년에 이르러서는 위안화 가치는 1달러당 4.9

5.7위안까지 상승할 수 있으리라 보여진다.

위안화 강세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듯 하다.

 대한민국과 일본이 금융위기를 맞은 이유(理由)왜 대한민국이 1997년 12월 3일, IMF를 맞았는가. 1992년 금융시장 개방이후, 환율-금리 간의 차익거래(arbitrage)를 깊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왜 일본이 1990년대초 금융위기를 맞았는가. 일본 중앙은행 총재가 금리를 2.5%에서 너무 급격하게 6.0%로 인상했기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환율, 금리 정책의 사활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치열하게 공부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 대한민국 환율정책의 사령탑이다.

한국은행 총재와 금융통화위원회는 대한민국 금리정책의 사령탑이다.

이들이 과연 정책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비트코인'을 사기꾼 취급하는 발언까지 한 바 있다.

반면, 미국 FRB 버냉키 전 의장은 비트코인에 대해 '지불 결제 시스템의 혁신'이라는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

금융과 경제를 열심히 공부하는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라는 모험을 벌였고 대성공을 거두었다.

미국은 충격을 받았다.

미국 달러 패권에 대항하는 거대한 도전을 시작한 중국을 보면 1405년 명나라 정화의 대항해가 떠오른다.

62척의 배 선미재에 키, 나침반, 해양지도를 설치하고 무려 27,800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1433년까지 인도, 중동, 아프리카를 돌아다닌 대항해가 떠오른다.

21세기는 중국의 시대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빠르고 강력하게 중국은 세계의 중심 패권국으로 등극하고 있다.

 세계 4대 통화로 등극한 중국 위안화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은 중국의 급부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미국 주도의 금융질서에 맞서 중국은 도전장을 던졌다.

위안화 경제권을 구축하려는 담대한 시도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다.

중국이 글로벌 경제의 슈퍼파워로 등장하면서 세계 곳곳은 중국의 거대한 자금이 투자되고 있다.

2014년 12월 22일,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278km의 '니카라과 운하'가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되었다.

500억달러(55조)에 이르는 막대한 건설 비용을 대는 주체는 중국 정부이다.

중국은 니카라과 운하가 완공되면 100년 운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니카라과 운하가 완공되면 그 파급력은 엄청날 것이다.

미국은 2014년 쿠바와 53년간의 적대 관계를 청산하고 국교를 정상화하였다.

미국 턱 밑에까지 진출한 중국에 대한 견제 목적으로 과거의 적이었던 쿠바를 끌어안은 것이다.

미국과 중국의 신경전은 세계 곳곳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는 한 국가의 화폐가 세계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영향력과 비중을 차지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대한민국 은행들을 포함해 전 세계 은행 10,500 여 곳이 가입되어 있다.

2015년 9월, 중국 위안화는 일본 엔화를 제치고 세계 4위의 통화로 등극하였다.

 2016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지급결제 비중 예상치미국 달러 45

46%유럽 유로 26

27%영국 파운드 7.7

7.9% 중국 위안 3.2

3.7% 일본 엔 2.6

2.7%캐나다 달러 2.0

2.1% 중국 위안화는 지급통화로서 기능을 담당하기 시작했고, 미약하지만 외환보유고의 비축화폐(Reserve Currency)로서의 기능도 일부 수행하고 있다.

2016년 현재 전 세계 외환보유고 비중에서 중국 위안화의 비중은 1.8%에 이르고 있다.

2001년 당시에 미국의 힘은 거대했다.

미국 달러는 전 세계 비축 화폐에서 72.7%의 비중을 차지했다.

미국은 2008년 가을에 금융위기를 겪었다.

이후, 나름대로 구조조정과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지만 미국의 금융파워는 이전보다 약해졌다.

2014년, 미국 달러가 전 세계 비축 화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9%로 떨어졌다.

미국은 여전히 세계의 초강대국이다.

그러나, 그 파워가 예전만 못하다.

그 공백을 중국이 치고 들어오고 있다.

실로 무시무시한 권력이동이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 화폐 원은 어떨까?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대한민국 화폐 원은 국제화에 완전히 실패했다.

무식한 경제학자들이 넘쳐나고 금융 전문가들이 터무니없이 적은 나라, 바로 대한민국이다.

중화인민공화국은 금융선진국이다.

대한민국은 금융후진국이다.

 인쇄박사 등소평키 150cm의 과묵하고 우울한 눈빛의 남자. 1979년 등소평이 개혁개방을 시행할 때 처음했던 일은 IMF와 국제금융기구의 금융전문가들을 중국으로 초빙한 것이었다.

그들로 하여금 중국 경제관료들에게 금리를 가르치도록 했다.

등소평은 뛰어난 통찰력을 소유한 행정관료였고 군사전문가였다.

1924년 프랑스 파리에서 비밀 지하 공산당원 활동을 할 당시 동료들은 20살 청년 등소평을 '인쇄박사'라고 불렀다.

유인물을 찍어내는 인쇄기는 자주 고장을 일으켜 골치거리였다.

그런데, 이 어려운 인쇄작업을 몇 달간 붙잡고 매달리더니 인쇄기가 고장이 나면 바로바로 고치는 그의 능력에 주변 동지들은 놀랐다.

모택동은 문화대혁명 기간 수많은 동료들을 숙청했지만 그의 능력과 통찰력을 높이 사 그를 내치지 않았다.

일본과 한국은 1990년대 금융위기를 겪었다.

중국은 아직까지 금융위기를 겪지 않았다.

금융의 사활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한 등소평의 통찰력과 가르침이 중국의 거대한 도약을 이끌었다.

  화폐 발행에 있어 국가로서의 품(品)과 격(格)을 상실한 대한민국화폐는 시대의 상징이다.

5만원권은 2009년 6월에 통용되기 시작했다.

5만원권은 발행은 많이 되었지만 시중에서 유통이 되지 않고 있다.

한국은행이 그래서 고민이 많다.

5만원권은 어디 있을까?. 장롱 속에 계속 들어가고 있다.

중소기업이 많은 공단지역에서 5만원권이 잠기는 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사실 5만원권에 신사임당을 인쇄해서는 안 되었다.

아주 졸속 작품이다.

신사임당은 500원 동전에 적합한 인물이다.

미국 돈 최고 액면 금액인 100달러 지폐에 누가 인쇄되어 있는가. 미국 사상가 벤자민 프랭클린이 인쇄돼 있다.

일본 1만엔에는 유명한 사상가인 후쿠자와 유키치가 인쇄되어 있다.

영국도 마찬가지이다.

영국 여왕이 파운드화에 인쇄돼있다.

화폐 인쇄에 국격을 상실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정말 화가 난다.

2006년도에 5만원권을 발행한다고 발표했을 때 나는 정말 의아했다.

왜 5만원권을 발행하는지 그 이유를 알기가 힘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용카드를 쓰는 데 굳이 5만원권을 발행할 필요가 있나?. 혹시 부처 이기주의의 산물이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대한민국은 화폐 발행에 있어 국가로서의 품(品)과 격(格)을 상실했다.

5만원권에는 신사임당이 있어서는 안 된다.

표지 인물이 마땋치 않으면 화폐 발행을 재고했어야 했다.

한심하고 골때리는 금융후진국, 바로 소(小)한민국이다.

  무서운 속도로 국제금융시장을 장악하는 중국 위안화2024년, 중국 위안화는 유럽 유로를 제치고 세계 2위의 통화로 등극할 지도 모른다.

도저히 못 믿겠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21세기는 중국의 시대이다.

위안화는 무서운 속도로 국제금융시장에 안착했고 나날이 그 속도와 증가폭을 넓히고 있다.

2024년에 위안화는 유럽의 유로화를 위협하는 강력한 국제화폐로 등장할 것이 예상된다.

정치학자들은 경제와 금융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중국의 힘을 과소평가한다.

이미 중국은 경제력과 금융패권에서 천하를 뒤흔들 태세이다.

무섭고도, 무서운 욱일승천 중국 위안화를 보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실로 두렵다.

 2024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지급결제 비중 예상치 미국 달러 41

46%유럽 유로 15

19%중국 위안 13

17% 영국 파운드 5.0

7.0%일본 엔 2.5

3.0%캐나다 달러 2.0

2.2%스위스 프랑 1.3

1.6%'위안화 인덱스(Index)' - 중국 금융굴기의 현장2015년 12월 11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중국화폐망(CFETS)은 새로운 '위안화 인덱스(Index)'를 선보였다.

주요 교역 상대국인 13개 나라의 통화를 하나의 바스켓(basket)으로 묶고, 여기에 기반해 위안화의 가치를 산출하는 것이다.

13개국 통화에 무역규모별 가중치를 부여한 뒤 기준시점인 2014년을 100으로 놓고 산출하는 위안화 실효환율지수이다.

환율과 금리는 경제학에서 중요한 개념이다.

달러가 국제적으로 통용되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특정통화의 가치를 달러와 짝을 이룬 환율(예를 들어, 달러-위안 환율)로 판단하는 것이 관행이다.

그러나 해당 통화의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주요 교역 상대국 통화들과 두루 비교해야 한다.

이것이 실효환율이다.

여기에다 물가변수까지 포함시켜 '실질실효환율(REER)'이 계산된다.

실질실효환율(REER)은 경제학에서 중요하지만 어려운 개념이다.

2005년 7월 이래 중국의 환율시스템은 '바스켓을 참조한 관리변동환율제'였다.

그러나 바스켓에 포함된 통화의 종류가 무엇인지, 통화별 가중치는 어떻게 되는지, 언제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는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 위안화가 IMF 특별인출권(SDR)에 편입된 이후 발표된 '위안화 인덱스(Index)'에는 13개 통화 바스켓의 가중치를 소상히 공표하고 이에 연동해 위안화 환율을 산출함으로써 위안화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크게 높였다.

위안화 인덱스(Index)가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미국 달러로만 표시돼 온 국제 원자재 가격을 위안화 병기체제로 서서히 바꾸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중국 공산당 수뇌부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8)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지독한 패착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가입에 대해 한국 언론은 칭송일색이다.

뭘 모르는 소리이다.

한국 화폐 '원(won)'이 국제화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으로 인한 한국의 이득은 그리 크지 않다.

친성혜용(親誠惠容), 주변국을 중국과 운명공동체로 만든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이 왜 현명하지 못한 처사였을까. 중국은 대한민국, 대만, 북한, 베트남, 미얀마, 몽골, 파키스탄 등등의 주변국들을 경제적 이익을 함께하는 운명공동체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에 둔 위협과 내정간섭이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본질은 무엇일까. 중국판 조공시스템일 뿐이다.

일본 아베총리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을 '중앙 아시아 국가들 위주로 짜인 악성 고리대(Belt)'라고 혹평한다.

정확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중국판 조공시스템일 뿐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가입해서 대한민국 건설사들이 떡고물을 챙기는 것이 대한민국의 장기적 국익에 이바지할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거절되었다.

북한 지역 건설투자를 기대하고 있던 한국은 뒷통수를 맞았다.

또한 대한민국 화폐 '원'이 국제화되어있지도 않다.

북한의 가입도 거절되었고, 대한민국 화폐 '원'이 국제화되어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한국이 얻을 이득은 과연 무엇일까. 설계, 시공같은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대한민국 건설사들이 수주를 할 수 있을까. 영국, 독일 등의 기업에게 밀린다.

건설사들은 해외건설사업을 별로 내켜하지 않는다.

국내 공사, 특히 토목공사는 수익성이 좋다.

국내 건설경기가 없어 마지못해 해외로 진출했다.

2013년, 현대건설과 도화엔지니어링을 비롯한 국내 건설사들은 해외 사업에서 적자를 기록했다.

도대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어째서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근거를 제시해달라. 중국의 들러리에 다름 아니다.

 청와대의 질책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경제이슈'인 동시에 기본적으로 '정치(안보)이슈'이다.

미국, 일본, 캐나다 등은 가입하지 않았다.

이들 국가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동북아 최전선인 대한민국이 미국, 일본의 편에 서서 중국을 견제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언론과 지식인들 중 누구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이 실익이 크지 않는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대한민국 언론은 영국, 독일, 호주 등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을 환영하는 논평까지 했다.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은 한 국책연구원의 말을 인용한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싸드 등과 관련해 비판적 글을 쓴 사람 치고 청와대에서 질책성 전화를 안 받은 사람이 없다.

전략적 모호성을 비판한 외교연구원 교수는 사실상 문책처분을 받았다"대한민국과 영국은 중국 문명의 야만성을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미국, 일본 등을 배신하는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영국의 행동에 미국 백악관은 분노했다.

미국의 분노는 100% 정당하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정치(안보)이슈'영국에게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단순히 경제이슈일 뿐이다.

그러나, 중국의 주변 인접국인 대한민국과 일본에게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경제이슈이기 이전에 정치(안보)이슈이다.

일본이 올바른 선택을 했다.

중국은 노련하게 서방 세계와 대한민국을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대한민국은 영국의 가입을 정면으로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어야 했다.

2015년 3월 19일, 중국 <신경보(新京報)>는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 대한민국을 맘껏 조롱했다.

 "한국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 여부를 혼자 결정해야하는 외톨이다.

한국 가입여부를 놓고 중국과 미국이 결전을 벌이는 형국이다.

포연은 없으나 (한국이)공포로 떨기에 충분하다.

.... 미국 압력 때문이겠지. 영국 등 서방 국가가 미국을 등지고 가입을 선언한 마당에 한국까지 배신하면 미국은 졸(卒) 없는 장수가 될 터이니...." 대한민국은 미국, 일본, 캐나다와 연합하여 영국, 독일, 호주를 비롯한 서방 국가들의 가입을 적극적으로 말렸어야 했다.

중국에는 강제수용소 800여곳에 2백만명 내외의 사람들이 있다고 추정된다.

이들은 죽어도 중국 정부의 기록에 남지 않는다.

파륜공 수련자들에 대한 잔인한 고문과 장기 적출(organ tracking)을 보라. 파륜공 수련자들에 대한 탄압은 1999년 7월 20일에 처음 시작되었다.

끔찍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수천명의 파륜공 수련자들이 죽었고, 수만에서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수감되었다.

중국의 감옥에서는 자백을 이끌어내기 위한 잔인한 고문이 일상적으로 자행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이러한 야만적 고문을 진두지휘하는 주체이다.

중국 문명의 야만성을 깊이 인식한다면 경제적 미끼로 상대 국가를 유혹하는 중국에게 의혹의 눈초리를 던지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에는 사상가가 없다.

총체적 무능과 어설픈 이기주의에 현혹되어 똥오줌을 못 가리고 있다.

 진리췬(金立群), 왜 대한민국에는 이러한 인재가 없는가아시아지역 개발수요는 10년간 7조 5천억달러에 달한다.

중국은 이러한 수요를 예측하였고 서방 국가들을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다.

필리핀 마닐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은 사실상 일본이 주도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은 프로젝트 속도가 너무 늦어 가입국들의 불만이 많았다.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2년간 상근이사직을 두지 않을 예정이다.

중국 내에서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을 어떻게 운영해야 되는지 치열한 토론과 학습이 진행되고 있고, 중국 언론은 이를 크게 다루고 있다.

진리췬(金立群), 베이징대 영어과를 졸업한 그는 세익스피어 시(詩)를 외우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클리츠와 경제 문제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금융통이다.

영국인보다 더 영어를 잘 한다는 평가를 받는 비범한 두뇌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초대행장인 진리췬(金立群)이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중국은 참으로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중국 공산당을 보면 21세기가 중국의 세기라는 확신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시장경제의 주체, 금융자본시장경제의 주체는 누구일까. 시장경제의 주체는 시장에 피(돈)를 공급하는 주체, 금융자본이다.

대한민국 은행의 본질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은행은 전당포일 뿐이다.

민간기업도 아니고 공기업도 아닌 회색기업, 바로 대한민국 은행이다.

나는 지나가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을 보면 혼자말을 한다.

"국민전당포, 신한전당포, 하나전당포"보험 분야는 어떠할까. IMF 이전에는 유(有) 배당 상품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형편없는 무(無) 배당 상품이 판을 친다.

보험 분야는 거대하게 퇴보하였다.

대한민국 소비자는 호구이다.

우체국 보험, 최고의 보험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삼성, 교보, 한화 생명 등의 보험 상품에 가입하지 말고 우체국 보험을 이용하라. 자동차보험은 제일 싼 거로 들어라. 비싼 자동차보험 드는 사람은 호구이자 바보이다.

대한민국은 초등학생부터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금융 지식이 터무니없이 낮다.

그러면, 중국은 어떨까. 이 대목에서 중국 공산당 최고지도부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리커창, 왕치산은 경제, 금융분야의 거물이다.

이들이 거대 중국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이끌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의 금융IQ는 어떻게 될까. 금융문맹에 빠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세계화 시대를 열어갈 전략과 설계도가 아예 없다.

핀테크, 비트코인 같은 위대한 금융혁신이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비트코인이라는 위대한 기술적 혁신은 '사기꾼' 취급을 받는다.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비트코인특별법'조차 논의되지 않고 있다.

반면 금융선진국 중국, 영국,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은 비트코인과 핀테크 기업에 대한 과감한 규제 혁파와 시장질서를 만들고 이를 다듬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거대한 기득권 세력의 반발과 엉터리 규제로 인해 핀테크(Fintech)는 아예 시도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이석우 전(前) 다음카카오 대표는 "울고싶은 심정"이라며 금융후진국 대한민국의 실정을 폭로한 바 있다.

시장경제의 주체인 은행이 제 구실을 못하고 담보잡아 돈장사만 하니, 시장경제 메커니즘이 가동되지 못하는 엉터리 규제천국, 바로 대한민국이다.

 금, 국력의 척도이자 근원2009년 당시 중국의 금보유량은 1054톤이었다.

그러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