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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비상사태


쿠데타 진압 후 4일 만에, 공개적으로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한 것입니다.

이에 관해 터키의 대통령은 " 터키의 헌법에 의한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라고 밝히면서, 테러 배후 세력을 신속,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가 되면서 터키 국민들은 기본권이 제한되게 되었는데요.대통령이 칙령을 시행하는 권한을 갖게 되는데, 이는 법률과 똑같은 효력이라고 하니, 매우 강력하지요(국민의 권리 제한은 원래 법률로 가능하죠..)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와 관련해서 터키 헌법을 살펴보면 자연재난이나 광범위한 폭력사태 등이 있을 때 대통령의 내각회의에서 6개월까지 선포할 수 있다는데요.  이렇게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따라서, 대통령은 더욱 강력한 권력을 갖게 됩니다.

특히, 군의 바이러스를 제거할 것이라고 말하기까지 했으므로, 사법처리나 제거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된다네요.먼 나라이기는 하지만, 벌써 체포 직위해제된 군인이나 공무원, 판검사가 모두 6만명을 넘어섰고, 9천명 가량이 재판을 받고 있다고 하니...우려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그래서 국내외의 많은 전문가들이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관해 의견을 내는 것이겠지요.. ㅋㅋㅋ웃을 상황은 아닌데 , 인생이 순풍인적이 없네요. 위기는 기회라 누가 말했나. ㅋㅋ터키에 나온 신문기사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올리고파워블로거가 되야 겠음다.

ㅋ오늘 7월 21일 자 , hurriyet 신문 캡쳐해서 번역 , 그 외 중간중간 부연 설명도 넣겠습니다.

이스탄불 아시아 지역 에는 쿨렐리 군사고등학교( 아래 사진 참조) 의 9

12학년 까지 학생 들 (만 14세

17세) 62명이 구속, 수감상태입니다.

[터키 비상사태] 매력을 알아보자


쿨렐리 군사고등학교우리 학교 인데요 .. ㅡ.ㅡ 이스탄불 대학교 교수진 중 95명을 정직 시켰다 하네요 .. 담 학기 개강할랑가 몰라. 우리 과 교수들은 어떻게 됐을라나 .이번엔 경제 , 환율을 보겠음. 외국인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팔자로 돌아서고 , 판 터키돈을 달러나 유로로 바꾸고 그러니 리라는 폭락, 유로나 달러는 폭등 1 달러가 3.09 를 넘겼다는 기사네요 ..어제 날짜 1터키 리라 환율입니다.

참고로 터키강이 첨 터키땅을 밟았을때, 1리라가 700원

800원 사이였답니다.

1 $ 는 1.12 리라 였고요 .ㅋㅋㅋㅋ 호랑이 담배 꼬라물었을때 이번엔 법조계 .112명의 고등판사가 펫훌라흐 귈렌 계열로 분류되어 체포되었습니다.

이번엔 스포츠임다.

[터키 비상사태] 는 진정 무엇인가.

터키의 가장 인기많은 스포츠는 뭐니뭐니해도 축구. 이번 시즌 , 베쉭타쉬가 우승을 했죠. 참고로 감독은 fc 감독했었던 쉐뇰 귀네슈!! 우승멤버중 올해 득점왕에 오른 마리오 고메즈가 터키의 정치적인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가올 시즌 베쉭타쉬 우승은 쉽지 않을듯 ... 626 개의 사립학교 를 폐교 시키기로 결정. 사립학교는 공립에 비해서 종교색이 약하고 , 부유층 자제들이 많죠 . 흥미로운 건 에르도안 총리시절, 통과된 여교수의 히잡착용. 그렇게 첫 교수가 되었던 교수또한 . 구금되었다 하네요.(위 사진 속 히잡 쓴 여자) .. 이건 뭐 조금만 대통령 눈엣가시면 바로 ...이번엔 경제로, 어제 발표에서 에르도안 가라사대 "스탠다드 앤 푸어스 니네들 우리 가지고 장난치지마 " 왜 인가 하니 신용평가 회사 중 s&p 만 투자 부적격 판정을 줬네요. ( 아래사진 참고 )대한민국은 무디스: aa2 , 피치: aa- s&p: aa- 라네요 . 한국은 표면적으로 괜찮음. 터키는 표면도 안좋음. 아놔 .ㅡ,..ㅡ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향후 3개월 간 국민 기본권이 제한된다.

▶국세청 카드매출 공제로 환급금 받기 TIP ▶중소기업 지원사업,정책자금 활용하는 방법▶전기차 보조금 상향, 구매 시 지원 금액은? [출처 ⓒ MBC]이와 함께 터키 비상사태 기간 중 에르도안 대통령은 법률과 동등한 효력을 갖는 칙령을 시행할 수 있다.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유럽연합 지도자들이 반대 의견을 보였으나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 국가비상사태 결정에 비난할 권리가 없다고 맞섰다.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사법처리 등이 더 신속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 국가비상사태 선포로 군의 바이러스를 제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터키 비상사태에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국가신용등급을 낮추었다.

또한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와 함께 에르도안 대통령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페훌라흐 궐렌의 신병 인도를 요구했다.

[한국상공인신문 / 이정윤  y3j1112@naver.com]<저작권자 ⓒ 한국상공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데타 진압 후 4일 만에, 공개적으로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한 것입니다.

이에 관해 터키의 대통령은 " 터키의 헌법에 의한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라고 밝히면서, 테러 배후 세력을 신속,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가 되면서 터키 국민들은 기본권이 제한되게 되었는데요.대통령이 칙령을 시행하는 권한을 갖게 되는데, 이는 법률과 똑같은 효력이라고 하니, 매우 강력하지요(국민의 권리 제한은 원래 법률로 가능하죠..)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와 관련해서 터키 헌법을 살펴보면 자연재난이나 광범위한 폭력사태 등이 있을 때 대통령의 내각회의에서 6개월까지 선포할 수 있다는데요.  이렇게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따라서, 대통령은 더욱 강력한 권력을 갖게 됩니다.

특히, 군의 바이러스를 제거할 것이라고 말하기까지 했으므로, 사법처리나 제거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된다네요.먼 나라이기는 하지만, 벌써 체포 직위해제된 군인이나 공무원, 판검사가 모두 6만명을 넘어섰고, 9천명 가량이 재판을 받고 있다고 하니...우려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그래서 국내외의 많은 전문가들이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관해 의견을 내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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