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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욱



문성욱 선생님의 강의는 수능-평가원 관계 분석에 기반한 실전형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에서 그 어떤 변별력 유형에도 흔들림 없는 만점이 가능하게 합니다.

(주)위스토리www.wistory.co.kr문성욱 선생님의 강의는 수능-평가원 관계 분석에 기반한 실전형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에서 그 어떤 변별력 유형에도 흔들림 없는 만점이 가능하게 합니다.

(주)위스토리www.wistory.co.kr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li.HStyle0{style-name:"바탕글";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div.HStyle0{style-name:"바탕글";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p.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li.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div.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요3장 3-13광야의 기적문성욱 목사 .일산명성교회  http://ilsanmyungsung.or.kr/인생은 그 누구도 나를 도와줄 수 없을 것 같은 위기에 처할 때, 우리는 기적을 기대해 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에 나타난 기적을 나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기적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문제를 만나야합니다.

우리의 어려운 문제는 기적의 씨앗이며, 기적을 창조하는 재료입니다.

문제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제는 고통과 상처와 갈등을 가져다줍니다.

문제는 우리를 좌절시키며 우리를 피곤하게 하고 낙심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기적의 재료로 사용하십니다.

사람들은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문제를 풀어주는 지혜자를 찾습니다.

문제를 잘 풀어주는 지혜로운 사람들은 문제를 하나님의 안목으로 보는 영적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섭리의 안목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문제를 봅니다.

직면한 문제에 창조적으로 반응합니다.

문제가 찾아오면 문제를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문제를 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친구로 삼습니다.

문제를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봅니다.

우리가 우리의 문제를 적으로 보면 그 문제가 우리를 공격합니다.

성경은 어려운 문제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는 예수님의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오병이어로 남자만 5000명을 먹이는 예수님의 기적을 경험하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골치 아픈 문제를 가지고 빌립을 시험하십니다.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고 물으십니다.

빌립은 문제만을 생각하다가 기적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합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안드레는 빌립과 달리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아주 적은 양의 음식을 들고 있는 어린아이를 예수님께로 이끌어왔습니다.

예수님이 기적을 행할 수 있는 기적의 재료를 찾아 예수님께로 나아왔습니다.

오늘 우리가 기적을 체험하는 삶을 기대한다면 빌립보다는 안드레의 신앙을 배워야 합니다.

문제를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합니다.

문제를 두려워하고 회피하려고 하기보다는 문제를 통하여 기적을 경험하고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안드레에게 이끌려온 어린 아이의 도시락이 기적의 밑천이 되었고 오천 명을 먹이고도 열 두 광주리나 남게 하셨습니다.

만약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기적을 기대하고 보잘 것 없는 도시락을 가진 어린아이를 이끌어 온 제자가 없었다면 예수님은 아무 기적도 행하시지 않으셨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동일한 기적을 행하실 수 있습니다.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위대하고 놀라운 일들을 많이 행하시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예수님이 행하시는 아무런 기적도 경험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혹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에 빌립처럼 계산만 하고 있거나 어린 아이처럼 작은 것을 주님이 기적의 재료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드리지 못하고, 이기적인 욕심으로 감추어두고만 있기 때문은 아닌지 솔직하게 자기를 살펴보아야합니다.

기적을 체험하기 원한다면 기적의 재료를 주님께 드리십시오. 그것은 예수님을 향한 전적 신뢰입니다.

어떤 문제도 예수님의 손에 맡기면 해결된다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최선의 헌신입니다.

쓰고 남아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필요에 따라 드려질 때 기적은 일어납니다.

오늘 본문의 기적은 예수님이 그냥 그 작은 것을 가지고 요술을 부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엇을 했을까요? 사람들을 잔디에 앉히고 모두가 보는 가운데서 떡을 들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누어주라고 제자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주 중요한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바로 감사 기도가 기적을 불러온다는 것을 일깨워 주신 것입니다.

아무리 따져보아도 감사할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먹을 사람은 오천여명이나 되는데 가진 것은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환경이면 사람들은 원망하기를 잘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감사하셨습니다.

그 적은 것을 붙들고도 감사하셨습니다.

왜 사람들이 감사를 잊고 살아갑니까? 내게 주어진 것을 보며,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처한 상황을 어둡게 보기 때문에 감사에 실패합니다.

소수의 순종자를 보기보다는 다수의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이기적인 욕심에 찬 사람들만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믿음 충만하고 헌신할 줄 아는 두 사람을 보고 기적을 행하시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다수를 먹이셨습니다.

1874년부터 3년 동안 미국 미네소타주는 극심한 가뭄과 메뚜의 습격에 설상가상으로 경제 대공항이 겹쳐서 사람들은 생필품조차 제대로 구하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1877년 4월 27일 필스버리 주지사는 “우리에게는 아직도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련을 통해 반드시 행복을 주실 것입니다.

‘고통의 날’인 오늘을 ‘감사기도의 날’로 정하고 한 목소리로 기도합시다.

”라고 연설했습니다.

주민들은 필스버리 주지사의 말에 따라 한 목소리로 기도했습니다.

며칠 후 들판을 새까맣게 덮었던 메뚜기 떼가 전부 사라졌고 경제도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기쁠 때는 누구나 감사기도를 드릴 수 있습니다.

고난의 때에는 감사기도를 드리기 어렵지만, 그 감사기도가 기적을 만듭니다.

우리는 많은 감사의 조건이 있는데도 이것을 잊고 살아갑니다.

건망증이 심해서 잊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점점 더 불평할 일이 생기고 원망할 일이 생깁니다.

여호수아 4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기적으로 흘러넘치던 요단강이 갈라져서 맨 땅을 밟듯이 건너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요단강을 건넌 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각 지파 당 한 개씩, 열 두 개의 돌을 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기억하고 감사하면 더더욱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데 우리는 쉽게 잊어버립니다.

오늘의 어려움만 보고 걱정하고 불평불만 합니다.

지금까지 지나 온 삶 가운데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그것을 감사하십시오. 부정적인 것만 바라보고 불평하기 보다는 주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십시오. 그리하면 더욱 놀라운 은혜가 우리에게 임할 것입니다.

20세기에 가장 위대한 여성 두 사람을 꼽는다면 크로스비와 헬렌켈러를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두 사람 다 시각장애인이란 점입니다.

크로스비는 출생한지 6주만에 안질을 앓았는데 의사의 오진으로 실명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은 불쌍하게 생각했지만 크로스비는 신앙으로 난관을 극복했습니다.

그녀는 잃어버린 시력 대신에 신앙의 영안을 떠서 찬송가 8,000여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대부분이 밝고 소망을 주는 ‘감사의 시’란 점입니다.

우리 찬송가에도 21곡이 수록되었습니다.

그 예로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나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등이 있습니다.

어느 날 크로스비가 앞을 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사람의 질문에 그는 ““만일 제가 이 땅에 태어났을 때 한 가지 기도할 수 있었다면 저는 제가 장님이 되게 해 달라고 했을 것입니다.

”고 대답했습니다.

크로스비는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이었지만 자기의 환경에 대해 불평불만하기보다는 자기에게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할 때 주옥같은 아름다운 찬송시를 짓게 되었습니다.

헬렌켈러는 성홍열로 귀머거리, 맹인,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설리반선생의 피눈물 나는 교육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마침내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에 많은 저서를 남겼습니다.

놀라운 것은 헬렌켈러의 글도 감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불행하다 해도 크로스비나 헬렌켈러보다는 불행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감사로 일생을 살았는데 불행하게도 우리는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에 인색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기적의 역사가 보류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부터라도 예수님의 감사를 배우면 감사가 기적을 낳습니다.

부족하게 느껴져도 풍족해질 것을 믿고 감사하십시오. 고통스러운 환경에 처해도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고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광야에서 일어난 것보다 더 큰 기적을 삶 속에서 수없이 경험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기위해 안드레같이 예수님이 오늘도 이 일을 통해 큰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이름 모를 어린아이처럼 내가 가진 적은 것이라도 주께 드려 주의 손에 들려지면 훨씬 가치 있게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데 쓰일 것을 기대하고 헌신하기를 주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족한 중에 감사하고, 평범한 일에 감사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신앙의 자세를 갖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기적이 여러분의 인생에서 수없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22과 광야의 기적.hwp 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li.HStyle0{style-name:"바탕글";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div.HStyle0{style-name:"바탕글";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p.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li.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div.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창30장 25-4340과 믿음의 위대함문성욱 목사 2011.10.2. 일산명성교회  http://ilsanmyungsung.or.kr/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진들을 보면 조건이 좋거나 환경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믿음 하나로 성공했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은 대표적인 믿음의 선진 중의 한 분인 야곱입니다.

야곱은 20년 가까이 처가에서 살았지만 열 번이나 품삯을 사기 당하고 아이들을 얻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하자 외삼촌은 그에게 임금을 줄테니 함께 지내자고 말합니다.

[문성욱] 선택의 여지가 ...


야곱과 라반 사이에 맺은 임금은 앞으로 양이 새끼를 낳을 때 아롱진 것이나 점이 있는 것이나 검은 것, 그리고 염소도 점 있는 것이나 아롱진 것이 태어나면 야곱의 것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중동 지역의 양들은 거의 다 흰 양이고 얼룩지고 아롱진 새끼는 거의 없고, 염소도 새까만 새끼를 낳지, 점이 있거나 아롱진 새끼는 아주 희귀합니다.

그래서 라반은 기뻐하며 양들 가운데서 얼룩지고 점이 있고 검은 것, 염소들 중에서 얼룩진 것을 다 골라내어 자신의 아들들에게 맡겼습니다.

야곱이 몰래 그것들을 교미시켜 새끼를 낳게 할까 봐 사흘 길의 거리를 두어서 멀리 떨어지게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곱이 버드나무와 신풍나무와 살구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아롱지고 얼룩지고 점 있게 만들어서 사랑을 하는 양들과 염소들의 눈에 갖다 대었습니다.

그것을 바라본 양과 염소마다 아롱지고 얼룩진 새끼를 낳았습니다.

흰 양도 검은 염소도 다 아롱지고 얼룩진 것을 낳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룩한 것을 보면 우리도 거룩하게 됩니다.

음란한 것을 보면 우리도 음란하게 됩니다.

폭력을 보면 우리도 폭력을 행하게 됩니다.

선한 것을 보면 우리도 선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복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야곱이 튼튼하고 건강한 양과 염소가 사랑을 할 때는 먹는 물 위에 나뭇가지를 갖다 대고, 비실비실하고 병든 양과 염소가 사랑할 때는 나뭇가지를 치워서 비실비실하게 병든 양과 염소가 낳은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건강하고 튼튼한 양과 염소가 낳은 것은 야곱의 것이 되게 했습니다.

야곱의 재산이 순식간에 많아져서 거부가 되었습니다.

거부가 되었다는 것은 재산만 많아진 것이 아니라 명예와 영광도 따랐다는 뜻입니다.

부자가 되어도 영광과 명예가 따르는 부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기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교훈을 받게 됩니다.

먼저는 모든 일에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3:1)때가 있습니다.

야곱이 열 번이나 사기당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함께 계셨지만 야곱에게 재산이 하나도 없게 하여서 라반이나 그의 아들들이 편안하게 일을 시켜서 야곱이 그동안 잘 지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두셨다가 막판에, 순식간에 재산을 야곱에게 다 옮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야곱이 그 재산을 다 챙겨 그 곳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십니다.

교회 부흥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전도하고 기도해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지만 때가 되면 갑자기 부흥합니다.

예수님께서 때를 따라 사셨습니다.

때가 되기 전에는 자신을 죽이려 할 때 피하셨지만, 때가 차매 예루살렘으로 일부러 죽으러 올라가셨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도 예수님께서는 하루나 이틀 만에 부활하지 않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왜입니까? 삼일 째가 부활하시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다음 바로 승천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40일 되어서 때가 되매 승천하셨고 120명의 성도들이 예루살렘에서 기도해도 성령을 주지 않으시고 오순절이 되어서야 주셨던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예수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리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오십니다.

아브라함도 75세에 아들을 얻겠다는 약속을 받고 76세에 아들을 낳았으면 별 의미가 없었겠지만 100세에 응답을 받아 아들을 낳으니 아주 흥미로운 아들이 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구하는 것도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다가, 기도하다가 절대로 낙심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때가 이르면 거둡니다.

(갈6:9)우리에게 때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축복의 때입니다.

마귀의 때는 우리가 파괴당하고 망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때는 잘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크게 된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인정했지만 그는 10년이 넘도록 도망자가 되어 찬이슬을 맞으며 토굴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사울과 그 아들을 죽이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때를 기다리며 힘있게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때로는 좋고 때로는 힘듭니다.

좋을 때는 찬송하고 어려울 때는 인내해야 합니다.

[문성욱]



그러면 때가 이르고, 반드시 우리가 그 축복을 거머쥐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둘째는 하나님과 동업해야 합니다.

야곱은 하나님과 동업했습니다.

야곱이 순식간에 그렇게 거부가 된 것은 야곱의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신풍나무, 살구나무, 버드나무로 양과 소들에게 바라봄의 법칙을 적용한 것은 야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의 꿈에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아이디어를 주시고, 야곱이 그대로 하니 거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식당이나 회사나 약국이나 병원을 경영하든지, 목회를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직장생활을 하든지 실패가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디서도 승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동업하면 우리도 실패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동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혼자 결정하면 일이 잘못 되어도 하나님과 함께 결정하면 더 잘됩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꿈으로 알려 주시면 좋겠지만, 알려 주지 않으셔도 그 꿈보다 더 확실하게 알려 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이디어입니다.

하나님의 지도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이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꿈에 보여주신 것도 형통한데 하물며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겠습니까? 천지가 변하고 세상 풍조가 바뀌어도 성경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동업하는 것은 말씀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항상 생존경쟁입니다.

우리가 생존 경쟁을 하지 않으면서 무덤에 들어가게 됩니다.

천국에 가기 전까지는 경쟁은 계속됩니다.

경쟁은 이기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 혼자 경쟁할 때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과 동업하면 쉽게 이기는 것입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동업하니 야곱의 양이나 염소는 병들지 않았습니다.

중동 지역에는 독초가 많지만 하나님께서 야곱의 목장에는 독초가 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 다음, 더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축복의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꿈에 본 것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그래서 확신을 갖고 라반에게 말하였고, 확신을 갖고 버느나무와 신풍나무와 살구나무의 가지를 벗겨 양들과 염소들의 눈에 갖다 댄 것입니다.

‘인간 새’라는 별명을 가진 세르케이는 장대높이뛰기에서 세계 신기록을 35번이나 경신하고 세계 최고 기록으로 여섯 번이나 우승했지만 그도 연습하다 계속 실패하면 무릎을 꿇고 울면서 감독에게 ‘못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때 감독이 “세르케이, 먼저 마음으로 저 장대를 넘어봐라. 그런 다음에 저 장대를 넘어라. 네 마음에 장대를 넘는 그림을 그려라.”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6m 80, 7m 가까이는 엄청난 높이입니다.

그는 감독님의 말대로 마음으로 자기가 날아서 장대를 넘는 그림을 마음으로 그리고, 달려가 그 높은 장대를 넘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장대를 넘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국가 훈장을 받는 날, “당신의 성공의 비결이 무엇입니까?”라는 의 질문에 그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 마음으로 먼저 장대를 넘는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좋은 부부의 그림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몸이 건강하지 못한 분은 건강한 자신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분은 부자가 된 모습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저희 교회가 창립된 지 벌써 16년이 되었습니다.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은 전적으로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 힘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업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주셨습니다.

또한 축복의 그림을 그리며 “영락교회, 명성교회 복 받듯이 우리에게도 복을 주시옵소서.”라고 주님을 의지했더니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나의 모습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충성하십시오. 하나님과 동업하십시오. 하나님이 말씀하신 축복을 그리며 살아가십시오. 작은 믿음이지만 믿음의 위대한 역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40과_믿음의_위대함.hwp 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li.HStyle0{style-name:"바탕글";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div.HStyle0{style-name:"바탕글";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p.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li.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div.HStyle1{style-name:"본문"; margin-top:1.0pt; margin-bottom:1.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1.0pt; line-height:200%; font-size:12.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5%;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창30장 25-4340과 믿음의 위대함문성욱 목사 2011.10.2. 일산명성교회  http://ilsanmyungsung.or.kr/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진들을 보면 조건이 좋거나 환경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믿음 하나로 성공했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은 대표적인 믿음의 선진 중의 한 분인 야곱입니다.

야곱은 20년 가까이 처가에서 살았지만 열 번이나 품삯을 사기 당하고 아이들을 얻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하자 외삼촌은 그에게 임금을 줄테니 함께 지내자고 말합니다.

야곱과 라반 사이에 맺은 임금은 앞으로 양이 새끼를 낳을 때 아롱진 것이나 점이 있는 것이나 검은 것, 그리고 염소도 점 있는 것이나 아롱진 것이 태어나면 야곱의 것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중동 지역의 양들은 거의 다 흰 양이고 얼룩지고 아롱진 새끼는 거의 없고, 염소도 새까만 새끼를 낳지, 점이 있거나 아롱진 새끼는 아주 희귀합니다.

그래서 라반은 기뻐하며 양들 가운데서 얼룩지고 점이 있고 검은 것, 염소들 중에서 얼룩진 것을 다 골라내어 자신의 아들들에게 맡겼습니다.

야곱이 몰래 그것들을 교미시켜 새끼를 낳게 할까 봐 사흘 길의 거리를 두어서 멀리 떨어지게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곱이 버드나무와 신풍나무와 살구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아롱지고 얼룩지고 점 있게 만들어서 사랑을 하는 양들과 염소들의 눈에 갖다 대었습니다.

그것을 바라본 양과 염소마다 아롱지고 얼룩진 새끼를 낳았습니다.

흰 양도 검은 염소도 다 아롱지고 얼룩진 것을 낳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룩한 것을 보면 우리도 거룩하게 됩니다.

음란한 것을 보면 우리도 음란하게 됩니다.

폭력을 보면 우리도 폭력을 행하게 됩니다.

선한 것을 보면 우리도 선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복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야곱이 튼튼하고 건강한 양과 염소가 사랑을 할 때는 먹는 물 위에 나뭇가지를 갖다 대고, 비실비실하고 병든 양과 염소가 사랑할 때는 나뭇가지를 치워서 비실비실하게 병든 양과 염소가 낳은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건강하고 튼튼한 양과 염소가 낳은 것은 야곱의 것이 되게 했습니다.

야곱의 재산이 순식간에 많아져서 거부가 되었습니다.

거부가 되었다는 것은 재산만 많아진 것이 아니라 명예와 영광도 따랐다는 뜻입니다.

부자가 되어도 영광과 명예가 따르는 부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기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교훈을 받게 됩니다.

먼저는 모든 일에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3:1)때가 있습니다.

야곱이 열 번이나 사기당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함께 계셨지만 야곱에게 재산이 하나도 없게 하여서 라반이나 그의 아들들이 편안하게 일을 시켜서 야곱이 그동안 잘 지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두셨다가 막판에, 순식간에 재산을 야곱에게 다 옮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야곱이 그 재산을 다 챙겨 그 곳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십니다.

교회 부흥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전도하고 기도해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지만 때가 되면 갑자기 부흥합니다.

예수님께서 때를 따라 사셨습니다.

때가 되기 전에는 자신을 죽이려 할 때 피하셨지만, 때가 차매 예루살렘으로 일부러 죽으러 올라가셨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도 예수님께서는 하루나 이틀 만에 부활하지 않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왜입니까? 삼일 째가 부활하시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다음 바로 승천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40일 되어서 때가 되매 승천하셨고 120명의 성도들이 예루살렘에서 기도해도 성령을 주지 않으시고 오순절이 되어서야 주셨던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예수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리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오십니다.

아브라함도 75세에 아들을 얻겠다는 약속을 받고 76세에 아들을 낳았으면 별 의미가 없었겠지만 100세에 응답을 받아 아들을 낳으니 아주 흥미로운 아들이 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구하는 것도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다가, 기도하다가 절대로 낙심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때가 이르면 거둡니다.

(갈6:9)우리에게 때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축복의 때입니다.

마귀의 때는 우리가 파괴당하고 망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때는 잘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크게 된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인정했지만 그는 10년이 넘도록 도망자가 되어 찬이슬을 맞으며 토굴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사울과 그 아들을 죽이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때를 기다리며 힘있게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때로는 좋고 때로는 힘듭니다.

좋을 때는 찬송하고 어려울 때는 인내해야 합니다.

그러면 때가 이르고, 반드시 우리가 그 축복을 거머쥐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둘째는 하나님과 동업해야 합니다.

야곱은 하나님과 동업했습니다.

야곱이 순식간에 그렇게 거부가 된 것은 야곱의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신풍나무, 살구나무, 버드나무로 양과 소들에게 바라봄의 법칙을 적용한 것은 야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의 꿈에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아이디어를 주시고, 야곱이 그대로 하니 거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식당이나 회사나 약국이나 병원을 경영하든지, 목회를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직장생활을 하든지 실패가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디서도 승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동업하면 우리도 실패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동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혼자 결정하면 일이 잘못 되어도 하나님과 함께 결정하면 더 잘됩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꿈으로 알려 주시면 좋겠지만, 알려 주지 않으셔도 그 꿈보다 더 확실하게 알려 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이디어입니다.

하나님의 지도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이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꿈에 보여주신 것도 형통한데 하물며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겠습니까? 천지가 변하고 세상 풍조가 바뀌어도 성경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동업하는 것은 말씀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항상 생존경쟁입니다.

우리가 생존 경쟁을 하지 않으면서 무덤에 들어가게 됩니다.

천국에 가기 전까지는 경쟁은 계속됩니다.

경쟁은 이기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 혼자 경쟁할 때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과 동업하면 쉽게 이기는 것입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동업하니 야곱의 양이나 염소는 병들지 않았습니다.

중동 지역에는 독초가 많지만 하나님께서 야곱의 목장에는 독초가 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 다음, 더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축복의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꿈에 본 것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그래서 확신을 갖고 라반에게 말하였고, 확신을 갖고 버느나무와 신풍나무와 살구나무의 가지를 벗겨 양들과 염소들의 눈에 갖다 댄 것입니다.

‘인간 새’라는 별명을 가진 세르케이는 장대높이뛰기에서 세계 신기록을 35번이나 경신하고 세계 최고 기록으로 여섯 번이나 우승했지만 그도 연습하다 계속 실패하면 무릎을 꿇고 울면서 감독에게 ‘못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때 감독이 “세르케이, 먼저 마음으로 저 장대를 넘어봐라. 그런 다음에 저 장대를 넘어라. 네 마음에 장대를 넘는 그림을 그려라.”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6m 80, 7m 가까이는 엄청난 높이입니다.

그는 감독님의 말대로 마음으로 자기가 날아서 장대를 넘는 그림을 마음으로 그리고, 달려가 그 높은 장대를 넘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장대를 넘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국가 훈장을 받는 날, “당신의 성공의 비결이 무엇입니까?”라는 의 질문에 그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 마음으로 먼저 장대를 넘는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좋은 부부의 그림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몸이 건강하지 못한 분은 건강한 자신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분은 부자가 된 모습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저희 교회가 창립된 지 벌써 16년이 되었습니다.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은 전적으로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 힘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업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주셨습니다.

또한 축복의 그림을 그리며 “영락교회, 명성교회 복 받듯이 우리에게도 복을 주시옵소서.”라고 주님을 의지했더니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나의 모습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충성하십시오. 하나님과 동업하십시오. 하나님이 말씀하신 축복을 그리며 살아가십시오. 작은 믿음이지만 믿음의 위대한 역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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