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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너무나 행복해 보였던 결혼식 현장으로 초대한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회견을 위해회견장으로 입장하는 두 사람.예정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다.

  남녀가 좌석에 앉을때 여성이 편히 앉을 수 있게 배려하는것은기본 에티켓..^^ 회견을 시작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는 박성웅 신부이기도 하지만 평소 모습도 얌전하고차분할 것 같은 신부 신은정 결혼소감을 묻는 질문에 답변하는 신은정전날 무슨 꿈을 꾼것도 없고 긴장이 됐는데이렇게 회견장으로 들어오니떨리고 결혼하는것이 실감이 난다고.. 앞으로 잘 살겠노라고 약속하는 두 사람.허리를 꼭 껴안은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는... 2세 계획은 셋을 낳고 싶은 박성웅과둘을 낳고 싶은 신은정의 의견..결국 신은정 WIN....^^ 앞으로 잘 살겠다고 다짐하며 인사하는 두 사람.무엇보다도 사생활 깨끗하게 잘 살겠다는 박성웅의 말이참 듣기 좋았다.

 신은정은 요즘 최진실 자살사건 등악플러의 심한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들이 많은데자신의 결혼식에는 별다른 악플 없이축하해주는 네티즌들이 대다수여서너무 고맙고 기분 좋다라는 말을 강조하였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두 사람의 키스장면..박성웅은 왜 시키지 않는가..라고 하며기다렸다는듯 진하게 키스하였다.

 한 번 더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다가가는 박성웅.그리고 수줍은듯 뿌리치는 신은정.. 예식장에 와주신 팬들 여러분과 취재진에게 고맙고앞으로 정말 예쁘게 잘 살겠노라고시청자에게 얘기하는 신은정. 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 회견이 끝난 후 예식장으로 향하기 위해웨딩드레스로 갈아 입은 신은정과 박성웅 커플이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사진은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연예인이다.

욘사마 배용준.그가 들어오는 순간 장내는 엄청난 환호로 뒤덮였다.

그의 카리스마를 체험하는 순간.  태왕사신기에서 대장장이로 출연하였던 김미경..드라마에서는 왈패처럼 나오더니딸과 대동한 모습은 예쁜 엄마모습이었다.

^^  이필립.가면을 쓰고 나타났던 그 카리스마를선글래스로 대신하려는듯..그런데 저렇게 선글래스 끼고 나타나니못알아봤다.

 탤런트 류진..왜케 잘생겼는지..정말 아무나 연예인 하는거 아니고아무나 주연배우 하는거 아니다.

정말 멋있더라.. 그리고 이 날 유일하게 젊은 여자배우중 참석한 것 같은 박탐희..다소곳하게 나타나 얌전하게 포즈 취하고정중하게 인사하고 들어가는 모습이 예뻐보였다.

 이 밖에도 김학철, 김진수 등얼굴을 알아볼 만한 배우와선글래스 끼고 나타나 전혀 누구인지 모르는 배우들이몇몇 참석했는데사진 20장의 제약으로 이만하려 한다.

 그들 하나하나의 사진은다응에 올리도록 하겠다.

  너무나 행복해 보였던 결혼식 현장으로 초대한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회견을 위해회견장으로 입장하는 두 사람.예정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다.

  남녀가 좌석에 앉을때 여성이 편히 앉을 수 있게 배려하는것은기본 에티켓..^^ 회견을 시작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는 박성웅 신부이기도 하지만 평소 모습도 얌전하고차분할 것 같은 신부 신은정 결혼소감을 묻는 질문에 답변하는 신은정전날 무슨 꿈을 꾼것도 없고 긴장이 됐는데이렇게 회견장으로 들어오니떨리고 결혼하는것이 실감이 난다고.. 앞으로 잘 살겠노라고 약속하는 두 사람.허리를 꼭 껴안은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는... 2세 계획은 셋을 낳고 싶은 박성웅과둘을 낳고 싶은 신은정의 의견..결국 신은정 WIN....^^ 앞으로 잘 살겠다고 다짐하며 인사하는 두 사람.무엇보다도 사생활 깨끗하게 잘 살겠다는 박성웅의 말이참 듣기 좋았다.

 신은정은 요즘 최진실 자살사건 등악플러의 심한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들이 많은데자신의 결혼식에는 별다른 악플 없이축하해주는 네티즌들이 대다수여서너무 고맙고 기분 좋다라는 말을 강조하였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두 사람의 키스장면..박성웅은 왜 시키지 않는가..라고 하며기다렸다는듯 진하게 키스하였다.

 한 번 더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다가가는 박성웅.그리고 수줍은듯 뿌리치는 신은정.. 예식장에 와주신 팬들 여러분과 취재진에게 고맙고앞으로 정말 예쁘게 잘 살겠노라고시청자에게 얘기하는 신은정. 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 회견이 끝난 후 예식장으로 향하기 위해웨딩드레스로 갈아 입은 신은정과 박성웅 커플이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사진은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연예인이다.

욘사마 배용준.그가 들어오는 순간 장내는 엄청난 환호로 뒤덮였다.

그의 카리스마를 체험하는 순간.  태왕사신기에서 대장장이로 출연하였던 김미경..드라마에서는 왈패처럼 나오더니딸과 대동한 모습은 예쁜 엄마모습이었다.

^^  이필립.가면을 쓰고 나타났던 그 카리스마를선글래스로 대신하려는듯..그런데 저렇게 선글래스 끼고 나타나니못알아봤다.

 탤런트 류진..왜케 잘생겼는지..정말 아무나 연예인 하는거 아니고아무나 주연배우 하는거 아니다.

정말 멋있더라.. 그리고 이 날 유일하게 젊은 여자배우중 참석한 것 같은 박탐희..다소곳하게 나타나 얌전하게 포즈 취하고정중하게 인사하고 들어가는 모습이 예뻐보였다.

 이 밖에도 김학철, 김진수 등얼굴을 알아볼 만한 배우와선글래스 끼고 나타나 전혀 누구인지 모르는 배우들이몇몇 참석했는데사진 20장의 제약으로 이만하려 한다.

 그들 하나하나의 사진은다응에 올리도록 하겠다.

  너무나 행복해 보였던 결혼식 현장으로 초대한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회견을 위해회견장으로 입장하는 두 사람.예정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다.

  남녀가 좌석에 앉을때 여성이 편히 앉을 수 있게 배려하는것은기본 에티켓..^^ 회견을 시작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는 박성웅 신부이기도 하지만 평소 모습도 얌전하고차분할 것 같은 신부 신은정 결혼소감을 묻는 질문에 답변하는 신은정전날 무슨 꿈을 꾼것도 없고 긴장이 됐는데이렇게 회견장으로 들어오니떨리고 결혼하는것이 실감이 난다고.. 앞으로 잘 살겠노라고 약속하는 두 사람.허리를 꼭 껴안은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는... 2세 계획은 셋을 낳고 싶은 박성웅과둘을 낳고 싶은 신은정의 의견..결국 신은정 WIN....^^ 앞으로 잘 살겠다고 다짐하며 인사하는 두 사람.무엇보다도 사생활 깨끗하게 잘 살겠다는 박성웅의 말이참 듣기 좋았다.

 신은정은 요즘 최진실 자살사건 등악플러의 심한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들이 많은데자신의 결혼식에는 별다른 악플 없이축하해주는 네티즌들이 대다수여서너무 고맙고 기분 좋다라는 말을 강조하였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두 사람의 키스장면..박성웅은 왜 시키지 않는가..라고 하며기다렸다는듯 진하게 키스하였다.

 한 번 더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다가가는 박성웅.그리고 수줍은듯 뿌리치는 신은정.. 예식장에 와주신 팬들 여러분과 취재진에게 고맙고앞으로 정말 예쁘게 잘 살겠노라고시청자에게 얘기하는 신은정. 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 회견이 끝난 후 예식장으로 향하기 위해웨딩드레스로 갈아 입은 신은정과 박성웅 커플이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사진은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연예인이다.

욘사마 배용준.그가 들어오는 순간 장내는 엄청난 환호로 뒤덮였다.

[신은정] 놀랍네요.


그의 카리스마를 체험하는 순간.  태왕사신기에서 대장장이로 출연하였던 김미경..드라마에서는 왈패처럼 나오더니딸과 대동한 모습은 예쁜 엄마모습이었다.

^^  이필립.가면을 쓰고 나타났던 그 카리스마를선글래스로 대신하려는듯..그런데 저렇게 선글래스 끼고 나타나니못알아봤다.

 탤런트 류진..왜케 잘생겼는지..정말 아무나 연예인 하는거 아니고아무나 주연배우 하는거 아니다.

정말 멋있더라.. 그리고 이 날 유일하게 젊은 여자배우중 참석한 것 같은 박탐희..다소곳하게 나타나 얌전하게 포즈 취하고정중하게 인사하고 들어가는 모습이 예뻐보였다.

 이 밖에도 김학철, 김진수 등얼굴을 알아볼 만한 배우와선글래스 끼고 나타나 전혀 누구인지 모르는 배우들이몇몇 참석했는데사진 20장의 제약으로 이만하려 한다.

 그들 하나하나의 사진은다응에 올리도록 하겠다.

   저희는 철저해서 들키질 않았다"며  아내 신은정과 비밀연애를 공개했습니다

 박성웅 신은정 비밀연애 고백 - 무릎팍도사 박성웅 신은정 태왕사신기 키스신 스태프 120명 속이다 그리고 박성웅은 "당시 신은정에게 첫날부터 여보라고 불렀는데 키스신을 한다고 하니 120명이 와서 구경하더라"며  "키스도 아니고 뽀뽀를 120명 앞에서 하려니 죽겠더라. 극중 연기가 아니라 스태프들을 속여야 하는 연기라 더욱 힘들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출처 : 네이버<-클릭 클릭  재택근무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일반회원가입하고나서 한번둘러보세요 일반회원은 사이트를 둘러보기위해 가입하는거구요 재택근무사가 되야 일하게 되는거랍니다  물론 탈퇴도 자유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가.... 부럽다.

.........나도 그러고 싶다.

.... 교수님께 전화를 해볼까..................................... 겨수님.... 재수강은 안대여........................................으헝헝헝헝ㅠㅠㅠ박은솔 역에 고나희 어린이(*?m?*)귀여워서 한컷 저 말랑말랑하게 생긴 볼///// 모찌/////애기가 밥을 안먹는다 하자 시무룩ㅣㅣㅣㅣㅣ 주인이 안놀아줘서 시무룩한 강아지같아ㅠㅠㅠㅠㅠ 졸귀탱왜 접힌 귀랑 꼬리가 보이는 것 같죠...?ㅎㅎ공정환 님이(가) 어그로를 시전하셨습니다.

 분노의 찌릿.......... 공정환씨........언제쯤 잘할래....?분노하는 모습....ㅎㅎ 나한테 욕해주세여!!!!!!!!!!!!!!!!!!!!!!!!!!!!!!!!!!!!!!!!!!!!!!!!!!!!!!!!!상상하다 국달라는 소리에 깜짝! 토깽이 놀랐어요? 우쭈쭈쮸ㅠㅠㅠㅠㅠㅠㅠㅠㅠ국..??? 하는 모습이 귀여웡ㅎㅎ 허둥지둥,,,,사이다.

..! 스러운 장면!!!!! 은... 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쭈굴미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회상씬앞머리하나 내렸다고 애기가 되어부럿다


!!!


[신은정] 한번 파해쳐 봅시다.









!!!!!!!죽에 감동,,,, 언니 내가 더 좋은거 해줄게ㅎㅎㅎㅎㅎ애기야 까까사먹으러 갈까???♡ 눈 초롱초롱*☆★.. 자꾸 보게 돼요. 어떤 이야기죠?제목이 <비정형 단막극> 인 만큼 한 번 그렸던 것은 그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재물이지만 꼭 하나의 이야기를 계속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각각의 그림들이 공유하고 있는 건 '그림 안에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정도입니다.

 주로 이 세상에 없을 법한 상황이나 기묘한 이미지들을 그립니다.

 일단 제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면 잘 안 그려지더라고요. 저는 미스테리나 스릴러, 속내를 알 수 없는 것, 판타지, 우주적인 것 등에 사족을 못 쓰는데, 제 그림들은 바로 그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물들입니다.

 세상에 없을 법한 상황이나 기묘한 이미지라...  주 2회 연재 소재 찾는 게 만만치 않겠어요그 동안 보아 온 모든 것들, 예를들면 영화나 소설, 시, 만화, 드라마, 길에서 마주친 것들이 머리 속에서 뒤죽박죽 섞여 있습니다.

 제가 할 일은 그 중에 무엇이든 꺼내서 조합하는 것 뿐이에요.'하필이면 왜 그것들을 택했는가'에서부터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거든요. 가끔 친한 사람이 책이나 음악, 영화를 추천해주면 그게 큰 도움이 되기도 해요. 특히 소설이나 시집같은 건 저를 굉장히 오랫동안 봐온 친구가 추천해주곤 합니다.

 그중 가장 재밌게 본 걸 꼽는다면? 어릴 때부터 좋아한 그림책은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압둘 가사지의 정원' 입니다.

제가 어릴 때는 '마법사 가사지씨의 뜰에서' 라는 제목으로 나왔었어요. 몇 년 전에 재출간된 버전을 구해서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림은 여전히 너무나 좋았어요."어릴 때부터 미스테리한 것에 흠뻑 빠져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어요.  소설 중에서는 제가 국내 표지와 내지 일러스트를 작업한 '제비뽑기'(셜리 잭슨) 단편모음집을 좋아합니다.

 소설을 읽으면서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걸 글로 쓰면 이런 느낌이구나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최고는 예나 지금이나 만화책입니다.

제가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가 만화책이예요. 요즘은 예전만큼 정력적으로 만화책을 보기 어려워져서(돈과 공간의 문제로) 늘 보던 것만 보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주기적으로 만화책 서점에 가서 신작들을 체크해보곤 한답니다.

 그림은 언제부터 그렸나요?기억이 잘 안날 정도로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초등학교 때 만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나도 이사람들처럼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그 생각이 낙서에서 그림(!)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어요.원하던 만화가는 아니지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니 꿈을 이뤘네요! 만족하나요?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가장 좋은 건, 내가 만들어낸 것을 적극적으로 좋아해주는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걸 저 사람들도 좋아해주다니..!! 분명히 좋은 사람들일거야!! 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 다음으로 좋은 점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상사도 없고 출근할 필요도 없고 돈도 벌 수 있고 아무 때나 밥먹고 자고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아!!"인데요, 비율로 따지자면 첫번째가 52%, 두번째가 48% 정도 되겠네요. 하하 스토리픽을 연재한 후로는 아무 때나 자고 먹고 놀 수는 없겠네요^^ 어때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역시 '그림을 주기적으로 그려서 올린다' 그 자체인 것 같네요. 매주 2번 씩 꾸준히 그림을 그린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도 깨달았고요. 제가 그 동안 매우 게으르게 그림을 그렸던지라.. 저를 꾸준히 응원해주시던 분들은 그림이 자주 올라와서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분들 덕에 열심히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스토리픽 연재 후에 만나는 분마다 제 그라폴리오 페이지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걸 보니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좋은 점만 있진 않겠죠? 결국엔 혼자서 작업을 하다 보니 가끔은 심심하고 외롭기도 해요. 분명히 할 일은 많은데 권태롭다고 해야 하나... 다른 사람들과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유할 일이 별로 없으니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미래에 대한 불안도 있고요. 하지만 실력만 좋으면 어떻게든 살아남아 더 잘 되는 것이 이쪽 업계니까 괜히 불안해하기보다는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연재 외 어떤 작업들을 하고 있나요?주로 미스테리 소설 삽화나 브랜딩, 패키지 일러스트 쪽입니다.

 스토리픽을 위해 그리는 그림들 말고도 개인작업을 더 많이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ㅠㅠSG워너비 김진호씨의 앨범 자켓에서 작가님 그림 보고 반가웠어요! 노래와 그림이 묘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어떻게 하게 됐나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제 그림을 본 디자인업체 분하고 커피를 마신 적이 있어요. 나중에 그 회사에서 김진호씨 앨범디자인을 맡게 됐고, 그 분이 제 그림을 김진호씨한테 소개해줘서 또 다 같이 커피를 마시게 됐어요. 나중에 제 개인 작업 몇 개를 앨범에 넣고 싶다고 하셔서  나오게 됐어요. 우연과 우연의 연속이랄까...  작가님 그림이 한번 보면 자꾸 생각나긴 해요! 스스로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을 꼽는다면? 아무래도 가장 오래 힘들게 그린 그림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바로 '누군가 보았다' 인데요, 졸전 준비하면서 그렸던 제법 연차가 오래 된 그림입니다.

 이 때는 지금보다 그림 그리는 게 좀 서툴렀기도 했지만 4절지? 정도 되는 종이에 그렸었어요. 지금은 저 때의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 아무리 커도 A3 크기를 넘지 않는 종이에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가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그림을 술술 잘그리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그리고 싶은가, 그리고 결과물이 비교적 명확하게 떠오르는가를 확인해야 해요. 저는 실제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보다 앞서 이미지를 떠올리는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걸리는데요, 정말 정말 뭘 그려야 할 지 모르겠을 때는 포토샵을 켜고 아무 선이나 그어보곤 합니다.

그러다가 의외로 괜찮은 게 떠오르기도 해요.  그리고 러프스케치 단계에서는 바로 종이에 시작하는 것보다는 컴퓨터로 그리는 게 더 편하더라고요. 전 지우개 가루를 정말 귀찮아해서 지우개 많이 쓰는 러프단계에서만큼은 되도록 타블렛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재료는 무엇을 쓰죠? 기본적으로는 펜화를 그리니까 가장 중요한 건 종이와 펜이겠네요. 흑백 그림으로 끝내는 경우도 있지만 색을 넣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스캐너와 타블렛과 포토샵도 필요해요. 참고로 타블렛은 intuos5, 포토샵은 cs5버전을 씁니다.

러프스케치를 타블렛으로 하는 경우도 꽤 있는데 그럴 땐 스케치를 프린트해서 라이트박스 위에 깔고 작업할 종이 위에 연필로 따라 그립니다.

 그 다음부턴 여느 때처럼 펜선을 넣고 스캔을 하고 컴퓨터로 채색하는 과정을 거치는 거죠!  좋아하는 것 vs 싫어하는 것?서로 작업얘기하면서 수다떠는 것,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과의 만남, 다양한 색깔의 모자, 침대, 초코우유, 아메리카노, 내가 잘 모르는 과학분야의 발전을 듣는 것, 심야의 영화관, SF영화, 미드 빅뱅이론, 미스테리 소설, 만화책, 마음에 드는 음악을 반복재생할 때, 행복해보이는 북극곰 사진, 가족들, 엄마가 해주시는 엄청나게 맛있는 음식들 등등..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서 제일 좋아하는 걸 하나만 꼽을 수가 없네요.    싫어하는 건... 무릎이나 팔을 찰싹찰싹 칠 때 나는 파열음, 한낮의 공사소음, 저장도 못 했는데 포토샵이 갑자기 멈출 때, 맛없는 음식, 굴요리, 사기꾼, 폭력적인 사람 등등...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저도 아직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직업을 갖게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뭐라 말하기가 조심스럽네요. 그 동안 제 블로그나 메일을 통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주로 가장 궁금해하시는 게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였는데요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아무리 좋은 그림도 혼자만 알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에요.저는 비핸스,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그리고 그라폴리오와 폴라까지... 제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공간에 제 그림을 올리고 지속적으로 홍보해왔습니다.

 최근엔 그라폴리오 위주로 올리긴 하지만... 각각의 사이트마다 장단점이나 주력하는 방향이 다르니 자신의 목적에 맞는 몇 개 정도를 꾸준히 이용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나요?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다짐하는 게 있는데요,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릴 것, 그리고 그림 그리는 직업을 가진 '생활인'으로서의 감각을 잃지 않을 것 이 두 가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2016년에는 더 많은 상업적 프로젝트를 해보고, 그림연습에 더 신경 쓸 생각입니다.

늘 몇 주만에 포기해버리는 인체드로잉도 올해만큼은 좀 더 꾸준히 해보고 싶습니다.

저희는 철저해서 들키질 않았다"며  아내 신은정과 비밀연애를 공개했습니다

 박성웅 신은정 비밀연애 고백 - 무릎팍도사 박성웅 신은정 태왕사신기 키스신 스태프 120명 속이다 그리고 박성웅은 "당시 신은정에게 첫날부터 여보라고 불렀는데 키스신을 한다고 하니 120명이 와서 구경하더라"며  "키스도 아니고 뽀뽀를 120명 앞에서 하려니 죽겠더라. 극중 연기가 아니라 스태프들을 속여야 하는 연기라 더욱 힘들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출처 : 네이버<-클릭 클릭  재택근무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일반회원가입하고나서 한번둘러보세요 일반회원은 사이트를 둘러보기위해 가입하는거구요 재택근무사가 되야 일하게 되는거랍니다  물론 탈퇴도 자유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woni0501ㅁ 페이지: http://grafolio.net/woni0501/illustration.grfl      블랙 펜화로 음침해 보이지만, 작가의 섬세함이 보인다.

특히, 알속에 움추린 사진은 눈에끈다.

 ClockWork2014.<Clock Work>.210 x 297. Monami black pen오늘도 열심히 굴러가는 우리들힘내요^^ⓒ All Rights Reserved to Woni  Explode2013.<explode>.A4.모나미+포샵세상은명암으로 우리를 나누지만우리는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는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다.

explode your colorsⓒ All Rights Reserved to WoniEscape2013.<Escape>.20x20.모나미.괜찮은 척앉아있는 것도 힘들지만그 껍데기를스스로 뚫고 나오는 것은더욱더 힘든 일이다.

ⓒ All Rights Reserved to WoniStuffiness누구때문에답답한지궁금했으나알고보니내 자신 때문이였다.

ⓒ All Rights Reserved to Woni Grow up2013.<Grow up>.14x14.모나미세상의 벽이당신의 가능성을더 이상 버텨내지 못할 때까지 Grow up.140 x 140. Monami blackcopyright ⓒ 2013 by Woni All Rights Reserved  http://sinabro_seog.blog.meㅁ페이지:http://grafolio.net/sinabro_seog/illustration.grfl       새로운 시도를 본 느낌. 무언가 몽환적임 www.indivisualplay.comwww.blog.indivisualplay.comㅁ페이지:http://grafolio.net/eunjungshin/illustration.grfl 음침하면서도 메세지가 담겨있는 일러.     요즘 닮은꼴 포스팅을 많이 하게되는데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야 할듯하다.

나만 느끼는 닮은꼴이 너무나 많다 : )대중적인 널리 알려진 닮은꼴 보다혼자 속으로 항상 닮았다고 느껴왔던터라그때그때 생각날때 마다 포스팅왼쪽 우디킴(기타리스트), 오른쪽 안다은(보컬)어쿠스틱 콜라보의 청량하고 맑은 음색의 보컬 안다은목소리만큼이나 얼굴도 예쁘장한편살짝 현아도 보였다.

노래는 많이들어봤어도 얼굴은 제대로는 알지를 못했는데라이브영상을 통해 얼굴을 많이 익혔다.

그래서 인지 영상으로 봤을때외모가 익숙하다고 느껴졌는데 그때마다배우 누구를 닮은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다.

배우 신은정 영화배우 박성웅의 배우자이기도하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부부역활로 만나 결혼까지한 배우커플정말 잘어울린다*_*최근사진을 가져와봄요즘 사진은 볼에 살이좀 오르게 나왔지만개인적으로 웃는모습이 닮은것 같다.

드라마 화정, 사극에 주로 많이 나오셨고..지적이고 단아한 이미지라 한복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그래서인지 왕비역활을 많이 하는편어릴적 봤던 여인천하 에서도 정태우 부인으로 세자빈역활 했던 기억이 난다이건 약간 데뷔초창기 젊은 시절인데많이 비슷하다 : ) 안다은이 나이들면 신은정이랑 비슷해질것 같다그나저나 어쿠스틱 콜라보 검색하니까그밑에 해체라고 뜨던데....정말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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