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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줄여서 기우(杞憂)라 하거니와, ‘앞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이란 뜻이다.

그러니까 ‘재단에 관해서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라’는 얘기다.

 다음으로는 ‘박희균(전 육영재단 이사)’라는 설명이다.

내가 언제,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에서 잘렸는지 모르겠다.

재단 이사가 되려면 먼저 육영재단 정회원 또는 육영회원이 되어야 하므로 육영재단 정회원/육영회원에 관한 (구)퀘벡한민족육영재단의 정관을 살펴보자. 내가 육영재단 이사의 자격을 상실하려면 1)정회원 자격을 상실하거나,2)원칙적으로 종신직(終身職)인 육영회원(Founder of the Foundation) 자격을 상실하거나,3)정관 제8조의 의무를 어긴 책임을 물어 육영위원회가 나를 자르기로 결의해야 한다.

   나는 (구)퀘벡다민족언어문화학교의 교감 및 총무이사를 맡았다가 물러났으니 정회원 자격은 자동으로 상실했다고 볼 수 있으나, 종신직인 육영회원을 그만둔 적은 없다.

1개월 전에 이사장에게 사임 통지를 한 적도 없고, 나를 자른다는 육영위원회의 결의 사항을 통보받은 적도 없다.

그런데도 ‘전(前) 육영재단 이사’라는 설명이 붙은 것을 보면 아마도 정관 제8조를 위반한 책임을 물어 나를 자른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서 내가 재단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재단의 운영 및 제반사항에 관한 보안을 누설하고,재단의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을 했다고 판단한 모양인데, 그 근거는 정희수 당시 재단이사장을 비판한 이 글(노욕(老慾)의 화신(化身), 위선자(僞善者))로 생각된다.

 전후사정이야 어찌 됐든, 나를 ‘전(前) 육영재단 이사’라고 하려면 육영위원회의 결의가 필요한데, 다시 한 번 말하거니와 나는 육영위원회가 그런 결의를 했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다.

과연 내가 정관 제8조 관련 귀책사유(歸責事由)가 있나 싶어서 위에 언급한 글을 다시 읽어 보았다.

나는 정희수 당시 이사장의 일탈을 강력히 비판했을 뿐, 재단의 명예를 손상시킨 일은 없다.

학교 운영에 관하여 주고받은 이메일을 공개하기는 했지만, (구)다민족학교가 무슨 비밀결사 조직도 아니고, 이메일 내용 또한 학교 운영에 관한 것이지 재단 운영의 제반사항을 논한 것이 아니므로 보안 누설을 따질 일이 없다고 본다.

그리고 위 글의 말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정희수 개인일 뿐, 육영재단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잘 돌아간다고 밝혔으니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을 했다고 볼 수도 없다.

실제로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를 일삼은 사람은 정희수 전 이사장이다.

정희수 전 이사장은 자신이 교장 대행으로 있던 (구)다민족학교의 사무장 선발과 업무 분장에 관하여 철저한 독선과 아집으로 일관했다.

정 전 이사장이 신임 사무장을 일방적으로 자르고, 이사들의 업무 분장 제안까지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까지 그토록 강력하게 밀었던 임 목사라는 분은 채 일주일이 안 되어 불어 통화가 안 되는 자신의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하고 물러났고(현재 재단 내 다른 조직에서 열심히 봉사 중), 덕분에 또 사무장을 구하느라 한바탕 난리가 났지만, 정 교장 대행이 자신의 판단 착오와 학교 운영에 차질을 빚은 데 대하여 책임을 졌다는 얘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

정희수 전 이사장의 막무가내식 월권 행위는 이것만이 아니다.

재단의 산하/협력단체인 가나다한국어학교의 외국인 대상 성인 한글반에 한국 모 대학교에서 외국인에게 영어로 한글을 가르치는 교육법을 전공한다는 사람이 스스로 찾아와서 교사로 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침 성인 한글반 교사 한 분이 개인사정으로 물러나게 되어 가나다 학교장은 뛸듯이 기뻐하며 그 사람을 교사로 임명했다.

그러자 정희수 전 이사장의 부인이자 당시 가나다학교의 서무교감이 이 봉사자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은 취업비자가 없으니 우리 학교에서 일하면 불법 노동이 된다, 없던 일로 하겠다고 통보했다.

 교장과는 한마디의 상의도 없는 월권행위였으므로 당연히 교장은 봉사자에게 괜찮다, 출강하라고 얘기했다.

가나다한국어학교가 퀘벡 이민부의 감독을 받는 기관도 아니요, 성인 한글반은 그냥 그룹스터디 - 이지만 열과 성을 다하는 수업이다! - 에 불과하며,그 봉사자에게 지급하는 보수 역시 교통비에 불과하므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정 전 이사장이 역시 교장과는 한마디 상의 없이 봉사자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육영재단 이사장이다, 당신의 수업은 허가할 수 없다”고 통보한 다음, 이미 그만두기로 한 교사에게 새로운 봉사자는 강의를 할 수 없으므로 다음 주 수업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구)육영재단과 가나다학교는 수직 상하 관계가 아니다.

정 전 이사장은 어떤 식으로든 가나다학교장을 무시하고 학교 운영에 관해 왈가왈부할 권한도, 이유도 없었다.

봉사를 끌어와도 모자랄 재단 이사장/학교 고문과 교감이라는 사람들이 학교장을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제발로 찾아온 봉사자를 쫓아내려 들었으니 이 어찌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가 아니란 말인가.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라면 임성숙 전 교장도 그에 못지않다.

학교 운영에 관한 정보를 독점하고, 업무 분장도 안 하고, 혼자 다 끌어 안고서는 죽겠다, 못 살겠다 끙끙거리고,한인회가 학교 문을 걸어잠그자 육영회원들에게 매달리더니 위기가 지나가자 (육영위원들 때문에) 학교 운영이 맘대로 안 된다느니, 건물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캐번디쉬 길에 있는 건물로 옮기는 게 낫겠다느니, 정 전 이사장이 소개해준 변호사 수임료가 너무 비싸다느니 등의 배은망덕한 말을 일삼다가 급기야 학교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 몰라라 하며, 그것도 학기 중간에 내팽개치고 나간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었다.

 나 또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좋아서 (구)육영재단에 참여했다.

가진 것이라곤 프랑스어 지식 몇 마디뿐인지라 내 시간과 정열을 쪼개어 ‘불어 까막눈교실’을 운영했고, 푼돈이나마 육영재단에 기부금도 냈다.

그랬던 나에게는 뜬금없이 ‘전 육영재단 이사’라는 타이틀을 붙여주고,이해할 수 없는 독선과 아집, 월권행위로 젊은 이사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를 저지른 정희수 전 이사장과 임성숙 전 교장에게는 감사를 표하고 축복을 빌어주는가.재단 발족에 참여한 종신 육영위원인 내가 정희수, 임성숙 두 사람과의 갈등 끝에 떨어져나왔는데도 이 두 사람더러 ‘재단을 안정궤도에 올려놓고......’라고 하는가. 나 하나쯤이야 있든 말든 재단의 안정에 전혀 지장없다는 얘긴가. 내가 그 정도로 김 이사장에게 무의미한 존재였단 말인가.한편으로는 퀘벡한민족재단과 나 사이에 명확하게 선을 그어주니 홀가분하다.

믿기 어렵겠지만, 나는 재단에 관하여 어떠한 감정도 없다.

뜻을 같이 하기 어려우니 멀어지는 것일 뿐, 모욕을 주고 싶은 마음도, 모욕을 받고 싶은 마음도 없다.

김 이사장과 나의 향후 인생에 교차점이 없기를 바랄 따름이다.

 com/talk/317295045??? 5? ???�??? ???? ?????? ??IN ???????1. ?? ? ???? ??? ?? ???? ???�??? ??? ??? ???(1990?? ???�???? ???? ???? ??? ??? ...pann.nate.com1. 배경 ① 육영재단 소유권 관련 박근혜와 박지만·박근령 사이에 갈등이 일어남(1990년에 박지만·박근령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보냈던 사실을 동아일보가 보도)② 2007년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폭력배와 불법용역요원들까지 동원된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갈등양상이 변화해 박지만이 박근혜 편에 서서 당시 육영재단 이사장이었던 박근령을 쫓아내는 형국으로 발전됨 2. 전개 ① 당시 박지만의 최측근으로 폭력 사태를 주도한 사람이 박용철로서 그는 박정희 총통의 둘째 형 박무희의 손자이며 국제전기기업 대표인 박재석의 아들임② 2007년 당시 박용철은 박근령의 남편인 신동욱 전 백석대학교 교수와 함께 중국 칭다오에 갔던 일이 있었음. 그런데 첫날 밤에 신동욱은 자신의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며 건물에서 뛰어내려 골절상을 입고 중국 공안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 신동욱은 귀국해서 “박지만이 박용철을 시켜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

육영재단 강탈사건은 박지만이 허수아비 역할이고 배후는 박근혜의 주변 사람들이다”라고 주장, 박근혜·박지만 양자로부터 명예훼손·허위사실유포로 고소당함.③ 재판과정에서 신동욱이 주장한 청부살인시도에 대한 건은 인정되지만 박지만과의 연관성은 부정됨. 박용철은 박지만이 이 사건과 무관하고 박지만의 측근인 정 씨가 사주했다는 주장을 펼침.④ 결국 신동욱은 법정구속을 받게 되지만, 이후 재판과정에서 박용철이 자신의 증언을 뒤집는 일이 발생함. 2010년 9월 1일에 육영재단 전 법무실 부장 이 씨가 “박지만이 박용철에게 신동욱을 제거하라는 지시를 내린 육성녹음이 있고 통장으로 돈을 부쳐준 증빙이 있다”는 얘기를 박용철에게 들었다고 증언. 박용철도 “박지만 EG그룹 회장의 비서인 정용희 실장이 나에게 박지만 회장의 뜻이라고 말한 육성을 핸드폰에 녹음해놨다”고 증언.⑤ 2010년 9월 27일 이후 신동욱 측 변호인이 채택되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박용철을 증인으로 신청⑥ 박용철은 2011년 9월 1일에 재판에 한 번 출석하고 그로부터 5일이 지난 9월 6일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수유분소 앞에서 변사체로 발견됨 3. 수사결과 ① 박용철의 시체는 얼굴과 배가 칼날에 수십차례 난자되고 두개골이 함몰되어 있었음. 칼날에 찔리고 복부를 후벼 판 흔적이 전문적인 살인기술에 의해 당한 것으로 추정됨.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 뒤에도 사망을 확인하기 위해 장도리에 머리를 세 차례 가격된 상황.② 박용철 피살현장으로부터 3킬로미터 떨어진 야산에서 박용수가 목을 매달린 채 죽어 있었음. 박용수도 박무희의 손자로서 박재호 동양육운회장의 아들임.③ 경찰은 박용수가 박용철을 살해한 후 죄책감에 자살했다고 수사를 결론지음. 4. 의혹 ① 유가족에 의하면 박용철과 박용수는 사이가 좋았고 원한관계도 없었을뿐더러, 박용철이 찜질방을 운영할 때에 박용수가 사업자금도 대준 적이 있었음. 사건 전날 박용철·박용수와 함께 술을 마셨던 황 씨의 증언으로는 당시 분위기도 좋았다고 함.② 박용수가 박용철을 살해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박용철은 105킬로그램의 거구에 폭력전과 6개가 있었고, 박용수는 167센티미터의 키에 70킬로그램이 조금 넘는 체형에서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라고 함. 폭력경험도 없는 사람이 사촌 형을 칼로 난자해서 살해했다는 것도 이상하거니와, 박용철의 시체에 난 ㄱ자와 V자로 꺾여 있는 상해흔적은 평범한 사람이 하기 어려운 살해수법.③ 박용수가 노트 한 장을 찢어 간단하게 글귀를 남긴 유서가 매우 이상함. 자신의 시체를 절대 땅에 묻지 말고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달라는 게 유서 내용. 경찰에서는 박용수의 필적을 대조해봤는데 확인이 어렵다고 결론내림. 그런데 주진우 가 사설검증원에 의뢰해본 결과 확증할 수 없지만 서로 같은 필체는 아니라고 본다는 대답을 들음. 갑자기 자살하는 사람이 남긴 유서라고 보기에는 모든 걸 묻어버리려는 느낌이 짙음.④ 박용수의 시체를 부검한 결과 설사약이 나왔음. 몸에 알약이 들어가면 30분이면 녹는데 알약이 그대로 남았다는 것은 자살하기 20분 전에 먹었다는 의미. 사촌 형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자살을 결심했는데, 목을 매달기 20분 전에 설사약을 먹는다?⑤ 박용철의 시체를 부검한 결과 수면제 성분이 검출. 즉 박용철은 항거불능인 상태에서 칼과 장도리 등으로 가격당해 죽었다는 뜻임. 박용수의 시체에는 목과 팔 무릎 곳곳에 긁힌 상처가 있는데 목을 매달기 전에 누군가와 몸싸움을 벌였다는 증거임.⑥ 목을 매달고 숨진 박용수의 시체에는 큰 타월이 덮여 있었음. ⑦ 박용수의 가방에서 발견된 칼에는 박용철의 혈흔이나 박용수의 지문이 검출되지 않았음. 피살사건현장에서 60미터 떨어진 개천에서 발견된 다른 칼에는 박용철의 혈흔이 검출되었으나 박용수의 지문은 없었음.⑧ 피살사건현장에서 박용철의 핸드폰이 사라졌음. 살인교사가 녹음됐다는 핸드폰이 없어짐. 그냥 길을 지나가던 사람이 처참하게 살해된 사람의 시체에서 핸드폰만 빼갔을 것이다? 이 사건을 기사화한 주진우 에게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친척이라는 사람이 핸드폰 메세지로 추가적인 정황을 알려줌 ① 피살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물청소를 해서 너무 깨끗했다.

② 피살현장이 아니었는데도 경찰은 박용수가 머물던 여관에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

③ 박용수는 평소에 술을 잘 마시지 않는데 왜 대리운전을 불렀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④ 박용철과 박용수는 어느 친척보다도 사이가 좋았다.

박용수가 박용철의 사업자금도 대주었다.

⑤ 박용수가 박용철을 죽이고 자살했다는 경찰의 수사결과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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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박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2012년 12월 <시사IN> 보도 등을 문제 삼았다.


하지만 1심과 2심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 과정에서 사건과 관련해 놀라운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김은지 smile@sisain.co.kr2015년 02월 10일 화요일제386호 댓글 02013년 10월23일 서울 중앙지방법원. 변호사가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묻자 형사가 답했다.

“당시 박용수의 목 맨 사진에서 몸에 두른 빨간 것은 무엇인가요?” “수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 “(스스로) 목을 매면서 그 위에 수건을 두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것인가요?”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 갑니다.

” “이것을 보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요?”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 ⓒ민변 제공박용수씨가 묵었던 여관에도 CCTV(위)가 설치돼 있었지만 경찰은 간과했다.

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맨 왼쪽)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 border="1">  ⓒ민변 제공 박용수씨가 묵었던 여관에도 CCTV(위)가 설치돼 있었지만 경찰은 간과했다.

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맨 왼쪽)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민변 제공박용수씨가 새벽에 지나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산 등산로에는 등산객 출입을 확인하는 기계(위)가 설치돼 있었으나 당시 경찰은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

" border="1">  ⓒ민변 제공 박용수씨가 새벽에 지나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산 등산로에는 등산객 출입을 확인하는 기계(위)가 설치돼 있었으나 당시 경찰은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

경찰 경력 27년, 그중에서도 강력·살인·조직폭력 사건을 24년간 맡았다는 형사의 대답이었다.

사건을 담당했던 베테랑 형사는 당시 발견된 수건을 감정 의뢰조차 하지 않았다.

그 이유를 따져 묻는 변호사에게 백 아무개 형사는 “그 당시에는 그런 판단을 하지 못했는데 지금 보니 했어야 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부실 수사를 인정한 셈이다.

처음에는 그저 ‘사촌이 또 다른 사촌을 죽이고 자살한 사건’이었다.

2011년 9월6일 새벽 박용철씨(당시 49세)는 칼로 난자당하고 망치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되었다.

사건 현장에서 3㎞ 떨어진 서울 북한산 등산로에서 목을 맨 채 숨진 박용수씨(당시 51세)가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두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과 5촌 사이다.

박용수씨 옷과 살해 현장에서 수거된 흉기에서 발견된 피가 박용철씨 DNA와 일치한다는 점 등을 들어 경찰은 ‘사촌 간 살인사건 및 자살’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변 제공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 src="http://ph.sisain.co.kr/news/photo/201502/22429_44038_3625.jpg" border="1">  ⓒ민변 제공 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2012년 12월 <시사IN>은 이 사건의 새로운 의혹을 보도했다(<시사IN> 제273호 ‘친척 간 살인’ 새 의혹, 주검에서 수면제 검출). 단독 입수한 부검 감정서와 사건 기록을 근거로 단순 피살과 자살 사건으로 보기 힘든 정황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이 사건을 발표하며 알리지 않은 내용을 담았다.

숨진 두 사람의 몸에서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졸피뎀·디아제팜과 같은 수면제 성분이 발견되었지만, 둘 다 처방받은 사실이 없었다.

자살한 박용수씨 위장에서는 녹지 않은 알약 1정이 발견되었다.

박용수씨가 쓴 유서도 필적감정 결과 박씨가 직접 쓴 것이라 단정할 수 없었다.

박용철씨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칼은 박용철씨 혈흔이 묻어 있지만 박용수씨 지문은 없었다.

자살한 박용수씨 곁에 있던 가방에서도 칼이 한 점 더 발견되었는데, 거기서도 박용수씨 지문은 나오지 않았다.

소송으로 얽힌 박지만·신동욱·박용철의 관계 사건 당시 신동욱씨(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이자 박근령씨의 남편) 쪽은 이 죽음이 석연치 않다는 주장을 계속해왔다.

신씨는 박지만씨가 자신을 중국 칭다오에서 청부 살해하려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

박지만씨가 명예훼손·무고 혐의로 신동욱씨를 고소해 신씨는 재판을 받는 중이었다.

박용철씨는 2007년 육영재단 분쟁 사건에 직접 관여했고, 중국 칭다오에도 신씨와 함께 간 적이 있다.

박용철씨는 이미 2010년 9월1일 신씨의 재판에 출석해 “박지만 회장의 뜻이라고 이야기한 것을 제가 녹음한 테이프가 있습니다”라고 증언한 바 있었다.

신씨는 박용철씨가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핵심 증인이라고 여겼다.

박용철씨가 죽었을 당시 신동욱씨 변호를 맡았던 조성래 변호사는 “오는 (2011년) 9월27일 박용철씨를 증인으로 신청해놨는데, 그 전에 죽었다.

그의 죽음으로 누가 반사이익을 볼지 생각해봐라. 석연찮은 죽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의혹을 종합적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박지만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걸어 주진우 <시사IN> 등을 고소했다.

검찰이 기소했고 1·2심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되었다(20

21쪽 기사 참조). 무죄 선고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사실이 있다.

재판 과정에서 새로운 의혹이 여럿 확인되었다는 점이다.

1심 국민참여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사건 담당 형사는 증언 곳곳에서 수사가 부실했음을 드러냈다.

사건을 맡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김용민 변호사는 직접 서울 북한산 사건 현장을 찾아가 현장에 CCTV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주진우 또한 두 사람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들렀던 술집에 가서 CCTV를 보았다.

하지만 박용철·박용수 사건 기록에는 CCTV와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었다.

법정에서 그 부분에 대해 변호사가 담당 형사에게 물었다.

  2011년과 2013년 각각 육영수 여사 추도식에 참석한 박지만씨(왼쪽)와 신동욱·박근령 부부(오른쪽).    “당시 사건 현장의 CCTV를 확보하려고 나선 적은 있는가요?” “예.” “증인은 (박용수씨가 묵던) 여관에 CCTV가 있는 것은 알고 있는가요?” “예.” “그 CCTV는 확보를 했나요?” “그 부분은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 “(박용수씨와 박용철씨가 사건 장소로 가기 전 술을 마셨던) ??노래방에 CCTV가 안과 밖에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가요?” “예, CCTV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 “확보하였는가요?” “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현장 사진도 제시했다.

등산로 초입에 있는 통행인원 수를 세는 기계였다.

박용철씨 피가 묻은 칼이 발견된 개울가 옆 등산로에 위치한 시설이었다.

박용수씨가 박용철씨를 살해한 다음 자살한 장소로 걸어갔다면 지나쳐야 하는 곳으로 짐작되는 동선이다.

“(경찰 수사에 따르면 박용수씨가) 반드시 지나갈 수밖에 없는 통행인원 체크 시설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요?”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  서울 강남구청은 ‘강남구 신사동에 △△바는 없다’고 2심 재판부에 회신했다(위). “이 기계는 기록이 5년간 보존된다고 하고, 지금도 그 사건이 발생한 시간에 몇 명이 몇 시에 지나갔는지를 알 수 있는데, 이를 수사한 적은 없지요?” “예, 없습니다.

” 박용철씨 살해 현장에서 사용된 것으로 경찰이 결론 내린 망치 또한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다.

“박용수가 박용철의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망치는 누가 어디서 구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가요?” “그것은 찾지 못하였습니다.

” “망치에서 박용수의 지문은 발견되지 않았지요?” “예.” “망치에 관해서는 박용수가 구입한 증거도 없고, 사용한 증거도 없는 셈이지요?” “직접 증거는 없지만, 정황 증거는 있습니다.

지문이 발견되지 않은 것은 박용수가 장갑을 꼈기 때문이라고 추정했습니다.

” 변호사는 현장 사진을 보여줬다.

박용수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되어 그대로 찍힌 모습이었다.

숨진 박용수씨 손에는 장갑이 있긴 했지만 반장갑이었다.

손가락 부위는 노출되어 있었다.

“위 사진에 나와 있는 장갑은 손가락이 나와 있는 장갑이지요?” “예.” ⓒ시사IN 이명익2013년 5월 검찰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주진우 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육영재단] 노하우를 알려주마


언론단체와 시민들이 이에 항의하는 회견을 열고 있다.

" src="http://ph.sisain.co.kr/news/photo/201502/22429_44034_2858.jpg" border="1">  ⓒ시사IN 이명익 2013년 5월 검찰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주진우 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언론단체와 시민들이 이에 항의하는 회견을 열고 있다.

“그렇다면 이 장갑을 꼈더라도 지문이 나올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예. 지문이 당연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반장갑을 꼈을 때에도 지문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형사는 모든 사물을 잡으면 지문이 나온다는 것은 편견이라고 주장했다.

“(경찰 수사로) 사건을 종합해보면, (박용수가) 망치는 지문을 지운 뒤에 사체 옆에 버렸고, 테이프를 감지 않은 칼을 사용해 찌르고 계곡에 버렸으며, 사용하지 않은 테이프를 감은 칼은 가방에 넣어서 3㎞를 2시간가량 걸어서 가지고 가 자살 현장에 버리는데, 증인은 이런 내용이 납득되나요?” “그 부분은 납득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곧이어 형사는 이렇게 덧붙였다.

“그렇지만 굳이 흉기 3개를 모두 사용하려고 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 결국 그날 형사는 정황 증거가 아닌 직접 증거는 말하지 못했다.

당시 수사가 부실한 게 아니냐는 변호인의 질문 공세를 받은 형사는 재판 말미에 결국 자기 말을 듣는 사람이 웃을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박용수가 자살하기 20

30분 전에 변비약을 먹은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본 적은 없나요?” “지금도 이 답변을 드리면 의아하고 웃을 수도 있는데, 당시에는 습관적으로 정장제를 먹었던 것으로 의심했습니다.

가방에서 발견된 약병의 약과 같은 약을 먹은 것으로 국과수 감정 결과 확인했습니다.

” “그 약병에 박용수의 지문이 있었나요?” “그것은 검사하지 않았습니다.

” 2심에서도 새로운 사실은 또 드러났다.

경찰은 사건 전날인 2011년 9월5일 박용수·박용철씨가 ‘△△바’라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1차 술자리를 갖고, 성동구 왕십리의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2차로 술을 마신 다음 돌아가다 사건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숨진 두 사람의 행적은 주변인 조사 등을 통해 확인했다는 것이었다.

술집 주인, 대리기사, 술자리에 함께한 사람의 진술 등을 토대로 한 수사였다.

2심 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두 가지 사실’ 그러나 변호인들의 사실 조회 결과 사건 당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바는 없었다.

두 사람이 △△바에서 1차 자리를 가졌다고 경찰이 단정한 이유는 이들과 함께 술자리를 했다고 한 황 아무개씨(당시 37세)의 진술이 있어서였다.

박용철씨와 함께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에 근무한 적이 있다고 밝힌 황씨는 사건이 일어난 2011년 9월6일 저녁 경찰 조사에서 “전날 저녁 7시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라는 바에서 두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 술을 마셨다”라고 진술했다.

그런 다음 자신이 박용철씨의 차를 운전해 왕십리에 있는 ??노래방에 저녁 9시 정도에 도착했고, 자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두 사람이 말도 하지 않고 나가버렸다고 말했다.

황씨 말에 따르면, 그는 사건 전날 저녁부터 사건 발생 직전까지 두 사람과 계속 자리를 한 사람이다.

그런 그의 증언에서 기본 사실 관계가 틀린 게 뒤늦게 드러났다.

거짓말을 했거나 사실을 부정확하게 진술했다는 말이다.

경찰 또한 핵심 관계자의 진술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검찰은 강남구청에 문의해보니 무등록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상당하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황씨를 법정에 불러 직접 물어보려고 김어준·주진우 2심 재판 증인으로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증인으로 채택된 황씨는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황씨가 경찰 수사 당시 기재한 주소로 법원이 증인 출석 요구서를 보냈지만 전달되지 않아서다.

법원은 황씨의 현 소재지 파악을 위해 변호인에게 주소 보정 명령(주민등록초본을 떼 현 주소를 확인하는 절차)을 했다.

지난해 10월 변호인이 발급받은 황씨의 주민등록초본에는 그가 2012년 9월 사망했다고 적혀 있었다.

박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의 주요 증언자가 죽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저작권자 ⓒ 시사IN (http://www.sisa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김은지 의 다른 기사보기com/talk/317295045??? 5? ???�??? ???? ?????? ??IN ???????1. ?? ? ???? ??? ?? ???? ???�??? ??? ??? ???(1990?? ???�???? ???? ???? ??? ??? ...pann.nate.com1. 배경 ① 육영재단 소유권 관련 박근혜와 박지만·박근령 사이에 갈등이 일어남(1990년에 박지만·박근령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보냈던 사실을 동아일보가 보도)② 2007년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폭력배와 불법용역요원들까지 동원된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갈등양상이 변화해 박지만이 박근혜 편에 서서 당시 육영재단 이사장이었던 박근령을 쫓아내는 형국으로 발전됨 2. 전개 ① 당시 박지만의 최측근으로 폭력 사태를 주도한 사람이 박용철로서 그는 박정희 총통의 둘째 형 박무희의 손자이며 국제전기기업 대표인 박재석의 아들임② 2007년 당시 박용철은 박근령의 남편인 신동욱 전 백석대학교 교수와 함께 중국 칭다오에 갔던 일이 있었음. 그런데 첫날 밤에 신동욱은 자신의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며 건물에서 뛰어내려 골절상을 입고 중국 공안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 신동욱은 귀국해서 “박지만이 박용철을 시켜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

육영재단 강탈사건은 박지만이 허수아비 역할이고 배후는 박근혜의 주변 사람들이다”라고 주장, 박근혜·박지만 양자로부터 명예훼손·허위사실유포로 고소당함.③ 재판과정에서 신동욱이 주장한 청부살인시도에 대한 건은 인정되지만 박지만과의 연관성은 부정됨. 박용철은 박지만이 이 사건과 무관하고 박지만의 측근인 정 씨가 사주했다는 주장을 펼침.④ 결국 신동욱은 법정구속을 받게 되지만, 이후 재판과정에서 박용철이 자신의 증언을 뒤집는 일이 발생함. 2010년 9월 1일에 육영재단 전 법무실 부장 이 씨가 “박지만이 박용철에게 신동욱을 제거하라는 지시를 내린 육성녹음이 있고 통장으로 돈을 부쳐준 증빙이 있다”는 얘기를 박용철에게 들었다고 증언. 박용철도 “박지만 EG그룹 회장의 비서인 정용희 실장이 나에게 박지만 회장의 뜻이라고 말한 육성을 핸드폰에 녹음해놨다”고 증언.⑤ 2010년 9월 27일 이후 신동욱 측 변호인이 채택되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박용철을 증인으로 신청⑥ 박용철은 2011년 9월 1일에 재판에 한 번 출석하고 그로부터 5일이 지난 9월 6일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수유분소 앞에서 변사체로 발견됨 3. 수사결과 ① 박용철의 시체는 얼굴과 배가 칼날에 수십차례 난자되고 두개골이 함몰되어 있었음. 칼날에 찔리고 복부를 후벼 판 흔적이 전문적인 살인기술에 의해 당한 것으로 추정됨.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 뒤에도 사망을 확인하기 위해 장도리에 머리를 세 차례 가격된 상황.② 박용철 피살현장으로부터 3킬로미터 떨어진 야산에서 박용수가 목을 매달린 채 죽어 있었음. 박용수도 박무희의 손자로서 박재호 동양육운회장의 아들임.③ 경찰은 박용수가 박용철을 살해한 후 죄책감에 자살했다고 수사를 결론지음. 4. 의혹 ① 유가족에 의하면 박용철과 박용수는 사이가 좋았고 원한관계도 없었을뿐더러, 박용철이 찜질방을 운영할 때에 박용수가 사업자금도 대준 적이 있었음. 사건 전날 박용철·박용수와 함께 술을 마셨던 황 씨의 증언으로는 당시 분위기도 좋았다고 함.② 박용수가 박용철을 살해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박용철은 105킬로그램의 거구에 폭력전과 6개가 있었고, 박용수는 167센티미터의 키에 70킬로그램이 조금 넘는 체형에서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라고 함. 폭력경험도 없는 사람이 사촌 형을 칼로 난자해서 살해했다는 것도 이상하거니와, 박용철의 시체에 난 ㄱ자와 V자로 꺾여 있는 상해흔적은 평범한 사람이 하기 어려운 살해수법.③ 박용수가 노트 한 장을 찢어 간단하게 글귀를 남긴 유서가 매우 이상함. 자신의 시체를 절대 땅에 묻지 말고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달라는 게 유서 내용. 경찰에서는 박용수의 필적을 대조해봤는데 확인이 어렵다고 결론내림. 그런데 주진우 가 사설검증원에 의뢰해본 결과 확증할 수 없지만 서로 같은 필체는 아니라고 본다는 대답을 들음. 갑자기 자살하는 사람이 남긴 유서라고 보기에는 모든 걸 묻어버리려는 느낌이 짙음.④ 박용수의 시체를 부검한 결과 설사약이 나왔음. 몸에 알약이 들어가면 30분이면 녹는데 알약이 그대로 남았다는 것은 자살하기 20분 전에 먹었다는 의미. 사촌 형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자살을 결심했는데, 목을 매달기 20분 전에 설사약을 먹는다?⑤ 박용철의 시체를 부검한 결과 수면제 성분이 검출. 즉 박용철은 항거불능인 상태에서 칼과 장도리 등으로 가격당해 죽었다는 뜻임. 박용수의 시체에는 목과 팔 무릎 곳곳에 긁힌 상처가 있는데 목을 매달기 전에 누군가와 몸싸움을 벌였다는 증거임.⑥ 목을 매달고 숨진 박용수의 시체에는 큰 타월이 덮여 있었음. ⑦ 박용수의 가방에서 발견된 칼에는 박용철의 혈흔이나 박용수의 지문이 검출되지 않았음. 피살사건현장에서 60미터 떨어진 개천에서 발견된 다른 칼에는 박용철의 혈흔이 검출되었으나 박용수의 지문은 없었음.⑧ 피살사건현장에서 박용철의 핸드폰이 사라졌음. 살인교사가 녹음됐다는 핸드폰이 없어짐. 그냥 길을 지나가던 사람이 처참하게 살해된 사람의 시체에서 핸드폰만 빼갔을 것이다? 이 사건을 기사화한 주진우 에게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친척이라는 사람이 핸드폰 메세지로 추가적인 정황을 알려줌 ① 피살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물청소를 해서 너무 깨끗했다.

② 피살현장이 아니었는데도 경찰은 박용수가 머물던 여관에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

③ 박용수는 평소에 술을 잘 마시지 않는데 왜 대리운전을 불렀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④ 박용철과 박용수는 어느 친척보다도 사이가 좋았다.

박용수가 박용철의 사업자금도 대주었다.

⑤ 박용수가 박용철을 죽이고 자살했다는 경찰의 수사결과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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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박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2012년 12월 <시사IN> 보도 등을 문제 삼았다.


하지만 1심과 2심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 과정에서 사건과 관련해 놀라운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김은지 smile@sisain.co.kr2015년 02월 10일 화요일제386호 댓글 02013년 10월23일 서울 중앙지방법원. 변호사가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묻자 형사가 답했다.

“당시 박용수의 목 맨 사진에서 몸에 두른 빨간 것은 무엇인가요?” “수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 “(스스로) 목을 매면서 그 위에 수건을 두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것인가요?”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 갑니다.

” “이것을 보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요?”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 ⓒ민변 제공박용수씨가 묵었던 여관에도 CCTV(위)가 설치돼 있었지만 경찰은 간과했다.

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맨 왼쪽)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 border="1">  ⓒ민변 제공 박용수씨가 묵었던 여관에도 CCTV(위)가 설치돼 있었지만 경찰은 간과했다.

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맨 왼쪽)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민변 제공박용수씨가 새벽에 지나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산 등산로에는 등산객 출입을 확인하는 기계(위)가 설치돼 있었으나 당시 경찰은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

[육영재단] 알고싶다.



" border="1">  ⓒ민변 제공 박용수씨가 새벽에 지나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산 등산로에는 등산객 출입을 확인하는 기계(위)가 설치돼 있었으나 당시 경찰은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

경찰 경력 27년, 그중에서도 강력·살인·조직폭력 사건을 24년간 맡았다는 형사의 대답이었다.

사건을 담당했던 베테랑 형사는 당시 발견된 수건을 감정 의뢰조차 하지 않았다.

그 이유를 따져 묻는 변호사에게 백 아무개 형사는 “그 당시에는 그런 판단을 하지 못했는데 지금 보니 했어야 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부실 수사를 인정한 셈이다.

처음에는 그저 ‘사촌이 또 다른 사촌을 죽이고 자살한 사건’이었다.

2011년 9월6일 새벽 박용철씨(당시 49세)는 칼로 난자당하고 망치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되었다.

사건 현장에서 3㎞ 떨어진 서울 북한산 등산로에서 목을 맨 채 숨진 박용수씨(당시 51세)가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두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과 5촌 사이다.

박용수씨 옷과 살해 현장에서 수거된 흉기에서 발견된 피가 박용철씨 DNA와 일치한다는 점 등을 들어 경찰은 ‘사촌 간 살인사건 및 자살’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변 제공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 src="http://ph.sisain.co.kr/news/photo/201502/22429_44038_3625.jpg" border="1">  ⓒ민변 제공 두 사람이 마지막에 들렀던 노래방 CCTV 역시 확인하지 않았다.

2012년 12월 <시사IN>은 이 사건의 새로운 의혹을 보도했다(<시사IN> 제273호 ‘친척 간 살인’ 새 의혹, 주검에서 수면제 검출). 단독 입수한 부검 감정서와 사건 기록을 근거로 단순 피살과 자살 사건으로 보기 힘든 정황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이 사건을 발표하며 알리지 않은 내용을 담았다.

숨진 두 사람의 몸에서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졸피뎀·디아제팜과 같은 수면제 성분이 발견되었지만, 둘 다 처방받은 사실이 없었다.

자살한 박용수씨 위장에서는 녹지 않은 알약 1정이 발견되었다.

박용수씨가 쓴 유서도 필적감정 결과 박씨가 직접 쓴 것이라 단정할 수 없었다.

박용철씨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칼은 박용철씨 혈흔이 묻어 있지만 박용수씨 지문은 없었다.

자살한 박용수씨 곁에 있던 가방에서도 칼이 한 점 더 발견되었는데, 거기서도 박용수씨 지문은 나오지 않았다.

소송으로 얽힌 박지만·신동욱·박용철의 관계 사건 당시 신동욱씨(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이자 박근령씨의 남편) 쪽은 이 죽음이 석연치 않다는 주장을 계속해왔다.

신씨는 박지만씨가 자신을 중국 칭다오에서 청부 살해하려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

박지만씨가 명예훼손·무고 혐의로 신동욱씨를 고소해 신씨는 재판을 받는 중이었다.

박용철씨는 2007년 육영재단 분쟁 사건에 직접 관여했고, 중국 칭다오에도 신씨와 함께 간 적이 있다.

박용철씨는 이미 2010년 9월1일 신씨의 재판에 출석해 “박지만 회장의 뜻이라고 이야기한 것을 제가 녹음한 테이프가 있습니다”라고 증언한 바 있었다.

신씨는 박용철씨가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핵심 증인이라고 여겼다.

박용철씨가 죽었을 당시 신동욱씨 변호를 맡았던 조성래 변호사는 “오는 (2011년) 9월27일 박용철씨를 증인으로 신청해놨는데, 그 전에 죽었다.

그의 죽음으로 누가 반사이익을 볼지 생각해봐라. 석연찮은 죽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의혹을 종합적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박지만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걸어 주진우 <시사IN> 등을 고소했다.

검찰이 기소했고 1·2심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되었다(20

21쪽 기사 참조). 무죄 선고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사실이 있다.

재판 과정에서 새로운 의혹이 여럿 확인되었다는 점이다.

1심 국민참여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사건 담당 형사는 증언 곳곳에서 수사가 부실했음을 드러냈다.

사건을 맡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김용민 변호사는 직접 서울 북한산 사건 현장을 찾아가 현장에 CCTV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주진우 또한 두 사람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들렀던 술집에 가서 CCTV를 보았다.

하지만 박용철·박용수 사건 기록에는 CCTV와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었다.

법정에서 그 부분에 대해 변호사가 담당 형사에게 물었다.

  2011년과 2013년 각각 육영수 여사 추도식에 참석한 박지만씨(왼쪽)와 신동욱·박근령 부부(오른쪽).    “당시 사건 현장의 CCTV를 확보하려고 나선 적은 있는가요?” “예.” “증인은 (박용수씨가 묵던) 여관에 CCTV가 있는 것은 알고 있는가요?” “예.” “그 CCTV는 확보를 했나요?” “그 부분은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 “(박용수씨와 박용철씨가 사건 장소로 가기 전 술을 마셨던) ??노래방에 CCTV가 안과 밖에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가요?” “예, CCTV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 “확보하였는가요?” “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현장 사진도 제시했다.

등산로 초입에 있는 통행인원 수를 세는 기계였다.

박용철씨 피가 묻은 칼이 발견된 개울가 옆 등산로에 위치한 시설이었다.

박용수씨가 박용철씨를 살해한 다음 자살한 장소로 걸어갔다면 지나쳐야 하는 곳으로 짐작되는 동선이다.

“(경찰 수사에 따르면 박용수씨가) 반드시 지나갈 수밖에 없는 통행인원 체크 시설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요?”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  서울 강남구청은 ‘강남구 신사동에 △△바는 없다’고 2심 재판부에 회신했다(위). “이 기계는 기록이 5년간 보존된다고 하고, 지금도 그 사건이 발생한 시간에 몇 명이 몇 시에 지나갔는지를 알 수 있는데, 이를 수사한 적은 없지요?” “예, 없습니다.

” 박용철씨 살해 현장에서 사용된 것으로 경찰이 결론 내린 망치 또한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다.

“박용수가 박용철의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망치는 누가 어디서 구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가요?” “그것은 찾지 못하였습니다.

” “망치에서 박용수의 지문은 발견되지 않았지요?” “예.” “망치에 관해서는 박용수가 구입한 증거도 없고, 사용한 증거도 없는 셈이지요?” “직접 증거는 없지만, 정황 증거는 있습니다.

지문이 발견되지 않은 것은 박용수가 장갑을 꼈기 때문이라고 추정했습니다.

” 변호사는 현장 사진을 보여줬다.

박용수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되어 그대로 찍힌 모습이었다.

숨진 박용수씨 손에는 장갑이 있긴 했지만 반장갑이었다.

손가락 부위는 노출되어 있었다.

“위 사진에 나와 있는 장갑은 손가락이 나와 있는 장갑이지요?” “예.” ⓒ시사IN 이명익2013년 5월 검찰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주진우 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언론단체와 시민들이 이에 항의하는 회견을 열고 있다.

" src="http://ph.sisain.co.kr/news/photo/201502/22429_44034_2858.jpg" border="1">  ⓒ시사IN 이명익 2013년 5월 검찰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주진우 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언론단체와 시민들이 이에 항의하는 회견을 열고 있다.

“그렇다면 이 장갑을 꼈더라도 지문이 나올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예. 지문이 당연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반장갑을 꼈을 때에도 지문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형사는 모든 사물을 잡으면 지문이 나온다는 것은 편견이라고 주장했다.

“(경찰 수사로) 사건을 종합해보면, (박용수가) 망치는 지문을 지운 뒤에 사체 옆에 버렸고, 테이프를 감지 않은 칼을 사용해 찌르고 계곡에 버렸으며, 사용하지 않은 테이프를 감은 칼은 가방에 넣어서 3㎞를 2시간가량 걸어서 가지고 가 자살 현장에 버리는데, 증인은 이런 내용이 납득되나요?” “그 부분은 납득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곧이어 형사는 이렇게 덧붙였다.

“그렇지만 굳이 흉기 3개를 모두 사용하려고 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 결국 그날 형사는 정황 증거가 아닌 직접 증거는 말하지 못했다.

당시 수사가 부실한 게 아니냐는 변호인의 질문 공세를 받은 형사는 재판 말미에 결국 자기 말을 듣는 사람이 웃을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박용수가 자살하기 20

30분 전에 변비약을 먹은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본 적은 없나요?” “지금도 이 답변을 드리면 의아하고 웃을 수도 있는데, 당시에는 습관적으로 정장제를 먹었던 것으로 의심했습니다.

가방에서 발견된 약병의 약과 같은 약을 먹은 것으로 국과수 감정 결과 확인했습니다.

” “그 약병에 박용수의 지문이 있었나요?” “그것은 검사하지 않았습니다.

” 2심에서도 새로운 사실은 또 드러났다.

경찰은 사건 전날인 2011년 9월5일 박용수·박용철씨가 ‘△△바’라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1차 술자리를 갖고, 성동구 왕십리의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2차로 술을 마신 다음 돌아가다 사건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숨진 두 사람의 행적은 주변인 조사 등을 통해 확인했다는 것이었다.

술집 주인, 대리기사, 술자리에 함께한 사람의 진술 등을 토대로 한 수사였다.

2심 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두 가지 사실’ 그러나 변호인들의 사실 조회 결과 사건 당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바는 없었다.

두 사람이 △△바에서 1차 자리를 가졌다고 경찰이 단정한 이유는 이들과 함께 술자리를 했다고 한 황 아무개씨(당시 37세)의 진술이 있어서였다.

박용철씨와 함께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에 근무한 적이 있다고 밝힌 황씨는 사건이 일어난 2011년 9월6일 저녁 경찰 조사에서 “전날 저녁 7시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라는 바에서 두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 술을 마셨다”라고 진술했다.

그런 다음 자신이 박용철씨의 차를 운전해 왕십리에 있는 ??노래방에 저녁 9시 정도에 도착했고, 자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두 사람이 말도 하지 않고 나가버렸다고 말했다.

황씨 말에 따르면, 그는 사건 전날 저녁부터 사건 발생 직전까지 두 사람과 계속 자리를 한 사람이다.

그런 그의 증언에서 기본 사실 관계가 틀린 게 뒤늦게 드러났다.

거짓말을 했거나 사실을 부정확하게 진술했다는 말이다.

경찰 또한 핵심 관계자의 진술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검찰은 강남구청에 문의해보니 무등록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상당하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황씨를 법정에 불러 직접 물어보려고 김어준·주진우 2심 재판 증인으로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증인으로 채택된 황씨는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황씨가 경찰 수사 당시 기재한 주소로 법원이 증인 출석 요구서를 보냈지만 전달되지 않아서다.

법원은 황씨의 현 소재지 파악을 위해 변호인에게 주소 보정 명령(주민등록초본을 떼 현 주소를 확인하는 절차)을 했다.

지난해 10월 변호인이 발급받은 황씨의 주민등록초본에는 그가 2012년 9월 사망했다고 적혀 있었다.

박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의 주요 증언자가 죽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저작권자 ⓒ 시사IN (http://www.sisa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김은지 의 다른 기사보기더구나 오래된건 PDF로라도 남아있어요.털면 다나옵니다.

2007년 부터 강남실세를 묻는 질문에 박근혜는 그런거 없다고 했었습니다.

기사들이 다 증명해 주네요.한나라당 이명박 진영은 최순실 비리를 그때부터 다들 알고 있었습니다.

한나라당 친박진영은 최순실을 알고 있으면서, 집권당 해먹으려고,다들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무섭고, 소름끼치는 사람들.떡고물이라도 받아먹으려고......판단은 읽은 여러분들이 해주세요. 심판도.2007년 김해호 목사, 김경래 전 편집국장.‘최순실 게이트’ 최초 폭로자…“경고 무시했다” - [단독] "최태민은 무당이 아닌 성공한 사기꾼이자, 최면술사!!!!!"최면술사라면, 이건 완전 일루미나티네요.일루미나티의 정체와 NWOhttp://blog.naver.com/kokkilii/194763093?????? ??? NWO?????(illuminati, ???)? 1776? ???? ?? ????? ?? ???????(Adam Weishaup...blog.naver.com박근혜, 최순실 관련 재단에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전시안, 세모, 컴퍼스, 직각자가 특히 많은건 우연의 일치 입니까?정윤회로 뉴스 검색 중 오래된 기사부터 검색하니,최순실 역사가 다 나오네요.육영재단 → 정수장학회 → 한국문화재단 → 미르재단 → k스포츠재단 으로 이어지는박근혜 비자금 형성과정.박근혜와 최태민 자손이 바퀴벌레 한쌍이네요.돈에 영혼을 바친 사람들. 완전 소름.< 2007년 뉴스 기사 >(클릭하면 뉴스 읽기 가능)<종합>"박근혜는 최태민과 딸의 꼭두각시"...의혹제기朴전 대표 리베이트, 최태민 일가 관계 의혹 제기돼"박근혜 측근 최태민씨 육영재단 비리"'박근혜 의혹' 중심에는 최태민 목사?최태민 목사 사위부부, 200억대 빌딩 소유(아래 글들 클릭하면 뉴스 읽기 가능)'반격의 세월'에 최태민이 있었다박근혜, '최태민 파문'에 20억 손해배상 청구“朴후보 주변인물 자료 국가기관서 유출 의혹”… 캠프 김재원 대변인 주장과잉충성등 난맥상 노출…한나라 ‘비선을 단속하라’한나라 검증 청문회…반드시 짚어야 할 ‘포인트’"애가 있다고? DNA 검사라도 해주겠다"<朴 청문회 쟁점> 육영재단[전문-박근혜②] 한나라당 후보 검증 청문회 질의·응답[朴 검증청문회] 육영재단 등 관련 의혹엔 단호, 사생활 등 민감한 질문엔 불쾌박근혜 “애 있다면 데려와라, DNA검사도 하겠다”이명박측 "박근혜-최태민 관계는 진행형"의혹의 중심엔 ‘부적절한 인연?’李 "게임은 끝났다" 朴 "이명박 필패론"李측 "박근혜.최태민 관계 미래형 아닌가"얼굴 없는 참모들 소리 없이 강하다?D-2, 한나라당 경선 후, 그것이 궁금하다 ③ 네거티브 족쇄, 본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최태민씨, 언니 방패막이로 재산 착취. 그의 손아귀에서 언니를 구출해주세요"“朴집권은 ‘최태민 일족’ 집권”이외에도 2007년 한나라당 경선 관련 박근혜 기사에 이미 강남권에 박근혜의 실세가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그 비리를 모른척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던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이지경에 왔습니다.

< 2012년 뉴스 기사 >(클릭하면 링크연결)최태민 목사 딸 부부 소유 평창 땅 더 있다 (2012년 기사입니다, 2012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014129??? ?? ?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최태민 딸 순실씨, 강남에 시가 160억

200억대 부동산[한겨레] 2012 대선주자 탐구|박근혜③ 최태민 일가의 재산 (2012년 기사입니다, 2012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50101??? ? ???, ??? ?? 160?

200?? ???[???] 2012 ???? ??????? ??? ??? ?? ???? 1994? 5?1? ?? ??? ?????????? ?????? ?? ???...news.naver.com비밀대화 드러나자 적반하장[한겨레21] [특집] 정수장학회 MBC 지분 6천억원 대박 터뜨려 박근혜 후보 도우려 한 최필립과 김재철의 무리수…법적으로 불가능한 일 추진하다 대화록 공개되자 ‘도청’ 우기며 고발자 고발하고 답변은 미루는 구태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6&aid=0000028011???? ???? ????[???21] [??] ????? MBC ?? 6??? ?? ??? ??? ?? ??? ? ???? ???? ???????? ???? ? ???...news.naver.com(클릭하면 링크연결)박근혜를 움직이는 ‘환관권력’박 후보 대권 플랜의 막후 실력자 정윤회(아래글들 클릭하면 링크연결)‘아버지 유산’의 질긴 굴레, 비켜갈 수 있을까대선 주자 지상 검증 시리즈⑥┃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또 다시 불거진 ‘박근혜 출산설’ 유언비어 보도 충격!...朴측, 김현철에 "법적 대응"월간중앙-YS아들 "박근혜 30년전출산" 황당!30살 아이가 일본서 산다는 김현철 인터뷰 기사 "사실무근" 정정보도하고 사과박근혜측, 사생활 의혹제기 김현철에 법적 대응박 캠프의 이상일 대변인 논평 "음해에 단호히 대응"<월간중앙> "박근혜 출산설은 유언비어...""김현철 주장은 사실무근", "박근혜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이렇다할 재산 없던 최태민, 박근혜 만난후에…이름 7개, 부인 6명, 승려 목사 ‘최태민 미스터리’[한겨레] 2012 대선주자 탐구|박근혜③ 박근혜와 최태민 박근혜의 모든 것은 ‘사라진 18년’에 있다[새누리 후보 박근혜 뒤집어보기](2) 도덕성과 과거를 묻는다박근혜 아킬레스건 ‘최태민 목사’ 의혹 전면 부상"박근혜, 최태민 전횡 눈감았다는데"… 자기 사람 감싸기 논란박근혜, '최태민 목사 관련설' 보도 선데이저널USA 고소박근혜 조카 은지원 "내가 고모 아들?" '멘붕!'美 선데이저널, 朴-崔 관계설 제기하며 "대통령 안된다" 보도2007년 경선 때 집중 포화 받았으나 실체로 드러난 점 없어“박정희 집무실 금고, 박근혜에게 털렸다”[서평] '태자마마와 유신공주'… 조사단이 방문했을 때 금고는 이미 비어있었다[박근혜 검증] 노태우 前대통령, 1990년 최태민 내사 지시, 왜?'신사동 검은손' 한국문화재단 실체 추적 장수장학회 저리가라... 박근혜 판도라 열린다40년 반복해 온 박근혜의 '용인술'[2012 대선] 최태민 사위 Mr.Q 정윤회 “박근혜 막후인물설 추적”[2012 대선] ‘만사올통’ 서향희·不通 이미지 大權 앞길 걸림돌 되나박근혜 '숨겨진 아킬레스건' 한국문화재단, 왜 갑자기…[2012 대선후보 심층분석] <8>박근혜 쟁점행적(하)“보고하는 도중 박이 고개를 돌리면 다리가 후들거린다”박근혜·근령·지만, 그들만의 '흑역사'[추적] 근령 씨 남편 신동욱, 박근혜 비방해 징역형…왜?박근혜 올케는 '폐업', 최태민 사위는 '매각'... 왜?<대선 D-30> 3대변수 ③네거티브 폭로공방최 목사가 과거 박 후보를 뒷배경으로 호가호위했다는 논란이나 최 목사의 딸인 최순실씨, 최씨의 남편 정윤회씨를 둘러싼 의혹 등이 있다.

[이슈]‘첫 여성대통령 박근혜’ 만든 일등공신은 누구?원조친박, 실무그룹, 외부영입 인사 등이 승리 이끌어새누리당 내에서는 보좌진 4인방 뒤에 최태민 목사 사위인 정윤회가 있다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돌았었다.

박 당선인은 1998년 실시된 대구 달성군 보궐 선거를 통해 정계에 입문하면서 보좌진 4인방을 받아들였는데 박 당선인의 달성 선거를 도운 정윤회씨가 보좌진 4인방을 박 당선인의 사무실에 넣었다는 것.박근혜가 배운 건 가장 나쁜 모습의 박정희였다2007년 한나라당 경선에 최순실, 정윤회 뉴스 기사가 아무리 많이 나왔어도,안걸리자, 박근혜는 2012년 대통령 검증 관련 뉴스들에서는아주 통크게, 최순실 실세에 대해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뉴스들을 다시보니, 이명박 진영은 너무나 자세히 알고 있었고,친박 진영도 당연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야당들도 박근혜를 대선에서 이기려고, 이미 약점을 찾아내느라 대부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냥 뒀나요? 왜 이렇게 비자금 조성하는데 가만있거나 도왔나요?정치인이 비자금 조성하는게 당연해서 그랬나요?!!!!!!!!!!!!새로, 정권실세를 잡아서, 또 국민들 세금 등쳐먹으려고, 대통령 당선에만, 집권당에만 정신 팔린 정치인들에토악질이 나오네요.박근혜 다음주자는, 박근혜 비리를 이미 다 알고 있던 이명박, 아름다운 재단 소유자 박원순 입니다.

당신들... 떨고 있습니까?박근혜'씨의 9초"고백-왜 이러니-내가 미쳤어 줄여서 기우(杞憂)라 하거니와, ‘앞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이란 뜻이다.

그러니까 ‘재단에 관해서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라’는 얘기다.

 다음으로는 ‘박희균(전 육영재단 이사)’라는 설명이다.

내가 언제,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에서 잘렸는지 모르겠다.

재단 이사가 되려면 먼저 육영재단 정회원 또는 육영회원이 되어야 하므로 육영재단 정회원/육영회원에 관한 (구)퀘벡한민족육영재단의 정관을 살펴보자. 내가 육영재단 이사의 자격을 상실하려면 1)정회원 자격을 상실하거나,2)원칙적으로 종신직(終身職)인 육영회원(Founder of the Foundation) 자격을 상실하거나,3)정관 제8조의 의무를 어긴 책임을 물어 육영위원회가 나를 자르기로 결의해야 한다.

   나는 (구)퀘벡다민족언어문화학교의 교감 및 총무이사를 맡았다가 물러났으니 정회원 자격은 자동으로 상실했다고 볼 수 있으나, 종신직인 육영회원을 그만둔 적은 없다.

1개월 전에 이사장에게 사임 통지를 한 적도 없고, 나를 자른다는 육영위원회의 결의 사항을 통보받은 적도 없다.

그런데도 ‘전(前) 육영재단 이사’라는 설명이 붙은 것을 보면 아마도 정관 제8조를 위반한 책임을 물어 나를 자른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서 내가 재단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재단의 운영 및 제반사항에 관한 보안을 누설하고,재단의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을 했다고 판단한 모양인데, 그 근거는 정희수 당시 재단이사장을 비판한 이 글(노욕(老慾)의 화신(化身), 위선자(僞善者))로 생각된다.

 전후사정이야 어찌 됐든, 나를 ‘전(前) 육영재단 이사’라고 하려면 육영위원회의 결의가 필요한데, 다시 한 번 말하거니와 나는 육영위원회가 그런 결의를 했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다.

과연 내가 정관 제8조 관련 귀책사유(歸責事由)가 있나 싶어서 위에 언급한 글을 다시 읽어 보았다.

나는 정희수 당시 이사장의 일탈을 강력히 비판했을 뿐, 재단의 명예를 손상시킨 일은 없다.

학교 운영에 관하여 주고받은 이메일을 공개하기는 했지만, (구)다민족학교가 무슨 비밀결사 조직도 아니고, 이메일 내용 또한 학교 운영에 관한 것이지 재단 운영의 제반사항을 논한 것이 아니므로 보안 누설을 따질 일이 없다고 본다.

그리고 위 글의 말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정희수 개인일 뿐, 육영재단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잘 돌아간다고 밝혔으니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을 했다고 볼 수도 없다.

실제로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를 일삼은 사람은 정희수 전 이사장이다.

정희수 전 이사장은 자신이 교장 대행으로 있던 (구)다민족학교의 사무장 선발과 업무 분장에 관하여 철저한 독선과 아집으로 일관했다.

정 전 이사장이 신임 사무장을 일방적으로 자르고, 이사들의 업무 분장 제안까지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까지 그토록 강력하게 밀었던 임 목사라는 분은 채 일주일이 안 되어 불어 통화가 안 되는 자신의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하고 물러났고(현재 재단 내 다른 조직에서 열심히 봉사 중), 덕분에 또 사무장을 구하느라 한바탕 난리가 났지만, 정 교장 대행이 자신의 판단 착오와 학교 운영에 차질을 빚은 데 대하여 책임을 졌다는 얘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

정희수 전 이사장의 막무가내식 월권 행위는 이것만이 아니다.

재단의 산하/협력단체인 가나다한국어학교의 외국인 대상 성인 한글반에 한국 모 대학교에서 외국인에게 영어로 한글을 가르치는 교육법을 전공한다는 사람이 스스로 찾아와서 교사로 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침 성인 한글반 교사 한 분이 개인사정으로 물러나게 되어 가나다 학교장은 뛸듯이 기뻐하며 그 사람을 교사로 임명했다.

그러자 정희수 전 이사장의 부인이자 당시 가나다학교의 서무교감이 이 봉사자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은 취업비자가 없으니 우리 학교에서 일하면 불법 노동이 된다, 없던 일로 하겠다고 통보했다.

 교장과는 한마디의 상의도 없는 월권행위였으므로 당연히 교장은 봉사자에게 괜찮다, 출강하라고 얘기했다.

가나다한국어학교가 퀘벡 이민부의 감독을 받는 기관도 아니요, 성인 한글반은 그냥 그룹스터디 - 이지만 열과 성을 다하는 수업이다! - 에 불과하며,그 봉사자에게 지급하는 보수 역시 교통비에 불과하므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정 전 이사장이 역시 교장과는 한마디 상의 없이 봉사자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육영재단 이사장이다, 당신의 수업은 허가할 수 없다”고 통보한 다음, 이미 그만두기로 한 교사에게 새로운 봉사자는 강의를 할 수 없으므로 다음 주 수업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구)육영재단과 가나다학교는 수직 상하 관계가 아니다.

정 전 이사장은 어떤 식으로든 가나다학교장을 무시하고 학교 운영에 관해 왈가왈부할 권한도, 이유도 없었다.

봉사를 끌어와도 모자랄 재단 이사장/학교 고문과 교감이라는 사람들이 학교장을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제발로 찾아온 봉사자를 쫓아내려 들었으니 이 어찌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가 아니란 말인가.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라면 임성숙 전 교장도 그에 못지않다.

학교 운영에 관한 정보를 독점하고, 업무 분장도 안 하고, 혼자 다 끌어 안고서는 죽겠다, 못 살겠다 끙끙거리고,한인회가 학교 문을 걸어잠그자 육영회원들에게 매달리더니 위기가 지나가자 (육영위원들 때문에) 학교 운영이 맘대로 안 된다느니, 건물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캐번디쉬 길에 있는 건물로 옮기는 게 낫겠다느니, 정 전 이사장이 소개해준 변호사 수임료가 너무 비싸다느니 등의 배은망덕한 말을 일삼다가 급기야 학교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 몰라라 하며, 그것도 학기 중간에 내팽개치고 나간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었다.

 나 또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좋아서 (구)육영재단에 참여했다.

가진 것이라곤 프랑스어 지식 몇 마디뿐인지라 내 시간과 정열을 쪼개어 ‘불어 까막눈교실’을 운영했고, 푼돈이나마 육영재단에 기부금도 냈다.

그랬던 나에게는 뜬금없이 ‘전 육영재단 이사’라는 타이틀을 붙여주고,이해할 수 없는 독선과 아집, 월권행위로 젊은 이사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등 재단 운영을 방해하는 언동과 행위를 저지른 정희수 전 이사장과 임성숙 전 교장에게는 감사를 표하고 축복을 빌어주는가.재단 발족에 참여한 종신 육영위원인 내가 정희수, 임성숙 두 사람과의 갈등 끝에 떨어져나왔는데도 이 두 사람더러 ‘재단을 안정궤도에 올려놓고......’라고 하는가. 나 하나쯤이야 있든 말든 재단의 안정에 전혀 지장없다는 얘긴가. 내가 그 정도로 김 이사장에게 무의미한 존재였단 말인가.한편으로는 퀘벡한민족재단과 나 사이에 명확하게 선을 그어주니 홀가분하다.

믿기 어렵겠지만, 나는 재단에 관하여 어떠한 감정도 없다.

뜻을 같이 하기 어려우니 멀어지는 것일 뿐, 모욕을 주고 싶은 마음도, 모욕을 받고 싶은 마음도 없다.

김 이사장과 나의 향후 인생에 교차점이 없기를 바랄 따름이다.

 퀄리티 높은 다양한 시 · 청 · 각 체험과 전시 · 대회 · 공연 · 놀이형식으로 구성되는 프로그램, 그리고 수많은 푸른꿈 나눔이들의 재능기부는 물론 순수한 후원 · 협찬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어린이축제는 해마다 그 명성을 더해 가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분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관심 보여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어린이 행복'을 위해서 계속해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준비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축제 홈페이지: http://www.k-childrensfestival.org/????www.k-childrensfestival.org퀄리티 높은 다양한 시 · 청 · 각 체험과 전시 · 대회 · 공연 · 놀이형식으로 구성되는 프로그램, 그리고 수많은 푸른꿈 나눔이들의 재능기부는 물론 순수한 후원 · 협찬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어린이축제는 해마다 그 명성을 더해 가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분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관심 보여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어린이 행복'을 위해서 계속해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준비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축제 홈페이지: http://www.k-childrensfestival.org/????www.k-childrensfestival.org더구나 오래된건 PDF로라도 남아있어요.털면 다나옵니다.

2007년 부터 강남실세를 묻는 질문에 박근혜는 그런거 없다고 했었습니다.

기사들이 다 증명해 주네요.한나라당 이명박 진영은 최순실 비리를 그때부터 다들 알고 있었습니다.

한나라당 친박진영은 최순실을 알고 있으면서, 집권당 해먹으려고,다들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무섭고, 소름끼치는 사람들.떡고물이라도 받아먹으려고......판단은 읽은 여러분들이 해주세요. 심판도.2007년 김해호 목사, 김경래 전 편집국장.‘최순실 게이트’ 최초 폭로자…“경고 무시했다” - [단독] "최태민은 무당이 아닌 성공한 사기꾼이자, 최면술사!!!!!"최면술사라면, 이건 완전 일루미나티네요.일루미나티의 정체와 NWOhttp://blog.naver.com/kokkilii/194763093?????? ??? NWO?????(illuminati, ???)? 1776? ???? ?? ????? ?? ???????(Adam Weishaup...blog.naver.com박근혜, 최순실 관련 재단에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전시안, 세모, 컴퍼스, 직각자가 특히 많은건 우연의 일치 입니까?정윤회로 뉴스 검색 중 오래된 기사부터 검색하니,최순실 역사가 다 나오네요.육영재단 → 정수장학회 → 한국문화재단 → 미르재단 → k스포츠재단 으로 이어지는박근혜 비자금 형성과정.박근혜와 최태민 자손이 바퀴벌레 한쌍이네요.돈에 영혼을 바친 사람들. 완전 소름.< 2007년 뉴스 기사 >(클릭하면 뉴스 읽기 가능)<종합>"박근혜는 최태민과 딸의 꼭두각시"...의혹제기朴전 대표 리베이트, 최태민 일가 관계 의혹 제기돼"박근혜 측근 최태민씨 육영재단 비리"'박근혜 의혹' 중심에는 최태민 목사?최태민 목사 사위부부, 200억대 빌딩 소유(아래 글들 클릭하면 뉴스 읽기 가능)'반격의 세월'에 최태민이 있었다박근혜, '최태민 파문'에 20억 손해배상 청구“朴후보 주변인물 자료 국가기관서 유출 의혹”… 캠프 김재원 대변인 주장과잉충성등 난맥상 노출…한나라 ‘비선을 단속하라’한나라 검증 청문회…반드시 짚어야 할 ‘포인트’"애가 있다고? DNA 검사라도 해주겠다"<朴 청문회 쟁점> 육영재단[전문-박근혜②] 한나라당 후보 검증 청문회 질의·응답[朴 검증청문회] 육영재단 등 관련 의혹엔 단호, 사생활 등 민감한 질문엔 불쾌박근혜 “애 있다면 데려와라, DNA검사도 하겠다”이명박측 "박근혜-최태민 관계는 진행형"의혹의 중심엔 ‘부적절한 인연?’李 "게임은 끝났다" 朴 "이명박 필패론"李측 "박근혜.최태민 관계 미래형 아닌가"얼굴 없는 참모들 소리 없이 강하다?D-2, 한나라당 경선 후, 그것이 궁금하다 ③ 네거티브 족쇄, 본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최태민씨, 언니 방패막이로 재산 착취. 그의 손아귀에서 언니를 구출해주세요"“朴집권은 ‘최태민 일족’ 집권”이외에도 2007년 한나라당 경선 관련 박근혜 기사에 이미 강남권에 박근혜의 실세가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그 비리를 모른척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던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이지경에 왔습니다.

< 2012년 뉴스 기사 >(클릭하면 링크연결)최태민 목사 딸 부부 소유 평창 땅 더 있다 (2012년 기사입니다, 2012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014129??? ?? ?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최태민 딸 순실씨, 강남에 시가 160억

200억대 부동산[한겨레] 2012 대선주자 탐구|박근혜③ 최태민 일가의 재산 (2012년 기사입니다, 2012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50101??? ? ???, ??? ?? 160?

200?? ???[???] 2012 ???? ??????? ??? ??? ?? ???? 1994? 5?1? ?? ??? ?????????? ?????? ?? ???...news.naver.com비밀대화 드러나자 적반하장[한겨레21] [특집] 정수장학회 MBC 지분 6천억원 대박 터뜨려 박근혜 후보 도우려 한 최필립과 김재철의 무리수…법적으로 불가능한 일 추진하다 대화록 공개되자 ‘도청’ 우기며 고발자 고발하고 답변은 미루는 구태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6&aid=0000028011???? ???? ????[???21] [??] ????? MBC ?? 6??? ?? ??? ??? ?? ??? ? ???? ???? ???????? ???? ? ???...news.naver.com(클릭하면 링크연결)박근혜를 움직이는 ‘환관권력’박 후보 대권 플랜의 막후 실력자 정윤회(아래글들 클릭하면 링크연결)‘아버지 유산’의 질긴 굴레, 비켜갈 수 있을까대선 주자 지상 검증 시리즈⑥┃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또 다시 불거진 ‘박근혜 출산설’ 유언비어 보도 충격!...朴측, 김현철에 "법적 대응"월간중앙-YS아들 "박근혜 30년전출산" 황당!30살 아이가 일본서 산다는 김현철 인터뷰 기사 "사실무근" 정정보도하고 사과박근혜측, 사생활 의혹제기 김현철에 법적 대응박 캠프의 이상일 대변인 논평 "음해에 단호히 대응"<월간중앙> "박근혜 출산설은 유언비어...""김현철 주장은 사실무근", "박근혜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이렇다할 재산 없던 최태민, 박근혜 만난후에…이름 7개, 부인 6명, 승려 목사 ‘최태민 미스터리’[한겨레] 2012 대선주자 탐구|박근혜③ 박근혜와 최태민 박근혜의 모든 것은 ‘사라진 18년’에 있다[새누리 후보 박근혜 뒤집어보기](2) 도덕성과 과거를 묻는다박근혜 아킬레스건 ‘최태민 목사’ 의혹 전면 부상"박근혜, 최태민 전횡 눈감았다는데"… 자기 사람 감싸기 논란박근혜, '최태민 목사 관련설' 보도 선데이저널USA 고소박근혜 조카 은지원 "내가 고모 아들?" '멘붕!'美 선데이저널, 朴-崔 관계설 제기하며 "대통령 안된다" 보도2007년 경선 때 집중 포화 받았으나 실체로 드러난 점 없어“박정희 집무실 금고, 박근혜에게 털렸다”[서평] '태자마마와 유신공주'… 조사단이 방문했을 때 금고는 이미 비어있었다[박근혜 검증] 노태우 前대통령, 1990년 최태민 내사 지시, 왜?'신사동 검은손' 한국문화재단 실체 추적 장수장학회 저리가라... 박근혜 판도라 열린다40년 반복해 온 박근혜의 '용인술'[2012 대선] 최태민 사위 Mr.Q 정윤회 “박근혜 막후인물설 추적”[2012 대선] ‘만사올통’ 서향희·不通 이미지 大權 앞길 걸림돌 되나박근혜 '숨겨진 아킬레스건' 한국문화재단, 왜 갑자기…[2012 대선후보 심층분석] <8>박근혜 쟁점행적(하)“보고하는 도중 박이 고개를 돌리면 다리가 후들거린다”박근혜·근령·지만, 그들만의 '흑역사'[추적] 근령 씨 남편 신동욱, 박근혜 비방해 징역형…왜?박근혜 올케는 '폐업', 최태민 사위는 '매각'... 왜?<대선 D-30> 3대변수 ③네거티브 폭로공방최 목사가 과거 박 후보를 뒷배경으로 호가호위했다는 논란이나 최 목사의 딸인 최순실씨, 최씨의 남편 정윤회씨를 둘러싼 의혹 등이 있다.

[이슈]‘첫 여성대통령 박근혜’ 만든 일등공신은 누구?원조친박, 실무그룹, 외부영입 인사 등이 승리 이끌어새누리당 내에서는 보좌진 4인방 뒤에 최태민 목사 사위인 정윤회가 있다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돌았었다.

박 당선인은 1998년 실시된 대구 달성군 보궐 선거를 통해 정계에 입문하면서 보좌진 4인방을 받아들였는데 박 당선인의 달성 선거를 도운 정윤회씨가 보좌진 4인방을 박 당선인의 사무실에 넣었다는 것.박근혜가 배운 건 가장 나쁜 모습의 박정희였다2007년 한나라당 경선에 최순실, 정윤회 뉴스 기사가 아무리 많이 나왔어도,안걸리자, 박근혜는 2012년 대통령 검증 관련 뉴스들에서는아주 통크게, 최순실 실세에 대해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뉴스들을 다시보니, 이명박 진영은 너무나 자세히 알고 있었고,친박 진영도 당연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야당들도 박근혜를 대선에서 이기려고, 이미 약점을 찾아내느라 대부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냥 뒀나요? 왜 이렇게 비자금 조성하는데 가만있거나 도왔나요?정치인이 비자금 조성하는게 당연해서 그랬나요?!!!!!!!!!!!!새로, 정권실세를 잡아서, 또 국민들 세금 등쳐먹으려고, 대통령 당선에만, 집권당에만 정신 팔린 정치인들에토악질이 나오네요.박근혜 다음주자는, 박근혜 비리를 이미 다 알고 있던 이명박, 아름다운 재단 소유자 박원순 입니다.

당신들... 떨고 있습니까?박근혜'씨의 9초"고백-왜 이러니-내가 미쳤어 [개공포] 꼭 알아야하는 공포의 박근혜 가족이야기 ㄷㄷ -주진우 김어준- 뉴스기사 삭제나 편집 방지를 위한, 기사 켭쳐한 사진입니다.

박근령, 끝내 ‘언니 지지한다’는 말은 안했다[단독인터뷰② 박근령] 조카들 타살의혹 제기 "왜 유족들이 수사를 안했는지 모르겠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60490???,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 돈에 몸과 마음을 팔면, 영혼은 어디 간건가요? 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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