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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리



torrent <<< 클릭 이토 아야사(伊藤彩沙)) 가「메가미 메구리 컬렉터즈 패키지」나「메가미 메구리 COMPLETE EDITION」에 동고되는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 작품은, IC카드에 깃든 신참 신참 츠쿠모가미「츠쿠모(ツクモ)」를, 훌륭한 여신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적인 "수다 커뮤니케이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츠쿠모와 함께 일본 전국 9000역을 주사위 형식으로 둘러보며, 츠쿠모에게 말을 가르치는 것으로, 바리에이션이 늘어나가는 회화를 즐기거나, 도중 발생한 여러가지 이벤트를 체험하면서, 츠쿠모의 성장에 동행하게 됩니다.

 최첨단의 음성 합성 기술을 탑재하고 있는 본 작품에서는, 츠쿠모는 플레이어가 새롭게 가르친 말도 유창한 일본어 풀 보이스로 이야기해 줍니다.

또, 업계 최초로 교통계 IC카드와의 제휴도 큰 특징. 교통계 IC카드를 읽게 하면, 승차 이력이나 쇼핑의 정보에 따라 츠쿠모와의 회화가 발생하거나 아이템을 입수할 수 있거나 합니다.

 ★ 한정판 소개 영상 ?● 메가미 메구리 // http://www.capcom.co.jp/megami/torrent <<< 클릭!(그냥 토모야네가 만든 게임의 메인 히로인인데 뭘)역시 카토를 모델로 해서 그런지 짱 이쁘네요.!. 메구리는 어려보이는 얼굴과는 달리 성숙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많은 분들이 메구리의 동영상을 많이들 다운받아보는데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 바야흐로 봄이다.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이다.

그곳이 어디라도 좋겠지만 기노사키여도 참 좋겠다.

산책하듯 걷기 좋은 곳이고... 또 얼마 뒤면 아름다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 테니까...  [?????] ???? ??? ? (??? ?????? ???? ????)???? ??? ???? ??? ?? ???? ?? ?? ???... Start!????? ????? ??...blog.naver.com 자

지난 여행기부터 복습!   기노사키 신잔라쿠테이 료칸눈을 비비며 마주한 아침 식사로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사치스러울 만큼 차려진 가이세키 요리도 좋지만소박한 아침식사가 더 좋다.

밥알이 살아있는 밥 한 공기에 따뜻한 미소시루 그리고 생선 한 조각... 뭔가 이쪽이 진짜 일본스럽다 랄까... 간단히 아침을 먹고, 어제 하지 못 했던 소토유 메구리를 하기 위해 료칸을 나선다.

소토유 메구리 티켓을 챙기고 지도를 한번 스윽 살펴본 후 출발.여행지에서 맞는 첫 아침은 언제나 설렌다.

낯선 내음을 품은 아침 공기를 들이마실 때면 몸에 생기가 도는 듯하다.

아침부터 이슬비가 내렸지만 왠지 기노사키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기노사키 가장 안쪽에 자리한 신잔 라쿠테이그곳을 나서면 바로 건너편에 소토유 메구리 7곳 중 하나인 코우노유가 있다.

입구에서 티켓의 바코드를 찍으며 입장탕의 내부 사진은 19금이므로 서로이웃 공개하기로 하고;;;온천을 마치고 다시 나왔다.

사실 여기까지 오면서도... 과연 왜? 소토유 메구리를 해야 할까? 싶었다.

온천료칸 안에서 온천욕을 하는 것이 훨씬 편할테니 말이다.

그런데, 코우노유에서 온천욕을 마치고 나니소토유 메구리의 매력이랄까? 그 이유를 알겠더라.료칸에 있는 온천과는 또 다른 그 느낌.물론 소토유 메구리의 가장 큰 매력은 유카타를 입고 거리를 딸깍딸깍 걷는 것이겠지만온천욕 그 자체도 충분히 즐겁다는 것.코우노유를 나와서 다시 기노사키의 거리를 걷는다.

  걷다가 발견한 한 료칸분위기가 참 좋다.

..  마침 체크아웃 시간이라 료칸마다 손님들 배웅하느라 바쁘다.

보이지 않을 때까지 인사를 하는 일본의 문화.다른 료칸 앞에선 기념사진 촬영이 한창이다.

사진은 순간포착이다.

그런데 결정적 순간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메구리] 세상에. 왜..


그 러니 그 순간을 눈으로 보고나서 촬영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니까 사진은 기다리는 것이다.

 결정적 순간을 말이다.

다음에 벌어질 일을  예상하면서...그러한 예상과 예측은 사람에 대한 오랜 관찰과 심리학접근을 통해 그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셀카를 찍는 사람이 절대 한번만 찍지 않는 다는 것. 같은 것들.아... 그러니까 위 장면을 보았을 때료칸의 직원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했을 때, 이미 다음 장면을 예상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장면을 말이다.

그래... 표정이 말해주고 있지 않나... 진짜 찍고 싶었던 사진은 이거라고

잘 보면 핑크색 우산을 든 친구가 눈빛으로 말하고 있다.

"이제 소원 풀었지?" ㅎㅎㅎ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료칸 직원이 참 부럽네;;;어디 사람 뽑는 료칸 없나요?' ㅋ자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두 번째 소토유인 고쇼노유 도착아참.  지금 채널을 돌리신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설명을 하자면소토유는 외탕 즉 료칸 밖에 있는 탕을 말하고, 메구리는 순례를 뜻한다.

그러니까 소토유 메구리는 '온천탕 순례' 정도가 된다.

고쇼노유를 처음 보면 가장 오래된 소토유 같지만 사실 가장 새로 생긴 소토유다.

바코드를 찍고 다시 입장

[메구리] 세상에나..



고쇼노유.역시 새로 생긴 소토유답게 참 좋다.

노천탕으로 나가면 커다란 나무도 한그루 보이고...하지만 탕 사진은 19금이므로 서로이웃공개

소토유 메구리 2곳을 마치고 깨끗해진 몸과 마음으로기노사키를 산책해본다.

비가 내려 더 좋았던 기노사키봄 꽃이 피면 더 아름답겠지. 그대로 그림이 되는 풍경들 어느덧 출출해져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들어섰다.

여러 가지 메뉴가 많은데...게는 어제 많이 먹었고.... 비도 오니까 우동을 선택튀김우동과 카레우동그리고 오니기리20대, 처음 일본을 여행하던 그 때우동과 함께 오니기리를 같이 먹는 것이 너무나 부러웠다.

그 먹고 싶었던 간절한 마음...그리고 30대가 된 지금이제는 우동을 먹을 때 오니기리 정도는 망설이지 않고 시킬 정도의 재력을 갖추게 되었다.

내게 20대와 30대의 차이란 그런 것 ㅠㅠ그러니까 결론은 우동을 먹을 땐 꼭 오니기리도 시켜야 한다는 것. 이 집 우동이 많이 짜다;;;우동을 먹고 나오니... 빗방울이 제법 굵어졌다.

지금까지는 우산 없이 비를 맞으며 걸었는데, 더 이상은 카메라에 무리가 갈 것 같아 우산을 사기로

요즘 일본의 인기 아이템인 비를 맞으면 꽃 무늬가 나오는 우산을 Get!어서 어서 우산을 적시러 가보자

기노사키 역으로 이어지는 길

역시나 게를 파는 곳이 많다

밖이 잘 보이는 카페가 있어 들어섰다.

차 한 잔을 시켜놓고비오는 거리를 바라본다.

그 잠깐의 여유로움과 온기가 그때도 참 좋았지만지금 생각하니 더 좋다.

이 이후 렌터카 여행을 하며 늘 바쁘게 달리느라,결국 일정 중 가장 여유로웠던 시간으로 남게 되었다.

그렇게 여유롭게 발길 닿는 데로 걷던 산책을 마치고료칸으로 돌아와 렌터카를 받았다.

그리고 기노사키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기노사키 로프웨이로 향했다.

기노사키 온천마을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기노사키 로프웨이사실 가장 날씨가 좋을 때 올라가고 싶어 미루었는데, 이제 기노사키에서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역시나 빠알간 게가 그려진 로프웨이를 타고 출발

      금새 전망대까지 다다른다.

  기노사키 온천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저 멀리 나가면 바다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 한 조각  비가내려 촉촉해진 공기가 신비로움을 더한다.

 다시 내려가는 길  내려올 때는 로프웨이 중간 역인 온천사 역에 내려봤다.

딱히 뭐 볼 것은 없었지만 이대로 기노사키를 떠나긴 조금 아쉬웠나 보다.

처마 밑에 걸터 앉아 잠시 쉬다.

다시 로프웨이에 올랐다.

   어느덧 기노사키는 어둑어둑해진다.

겨울은 해가 짧은 것이 참 아쉽다.

이제는 쿄단고, 오늘의 숙소를 향해 떠나야 할 시간.다시 기노사키를 찾을 그날을 기약하며 렌터카에 올랐다.

부지런히

어둠을 뚫고 달려. 둘째날 숙소, 토토야에 도착했다.

     기노사키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은 아쉬웠지만렌터카 여행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To be continued...  구독료는 공감 1개와 덧글 1개 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교토의 바다를 만나다 .처음 도착했을땐 일본인 10대 남학생들이 단체로 온천을 즐기고 있었다조금 후 애들이 단체로 빠져나갔을대 사진을 몇장 남겼다 햐아...이곳의 수질은 괜찮았다약간 미끌미끌거리는 감촉에 몸에 감기는 느낌도 앞서 방문한 두곳보다 더 많이 느껴졌다다만 온천온도가 좀 높아서 오래도록 입욕하긴 어려웠다어림잡아 43

44도 정도 인듯노천탕에서 타치유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여기가 타치유...타치유를 처음 경험해봤는데,어깨너머까지 물에 잠긴 상태에서 저물어 가는 노을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그만이었다정말 만족한 온천욕이었다타치유쪽은 온천온도가 낮은편이어서 오래도록 입욕하는데 큰 지장이 없었다수질도 괜찮은 편이라 느낌이 더 좋았던거 같다온센 메구리를 한다면 코유노유...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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