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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연비



왕복 1000km가 넘는 거리는 물론이요, 여정의 시작은 새벽4시부터였기 때문이었죠.그 시발점은 김포에 위치한 카프리텍이었습니다.

카프리텍이 순수 실력만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온 과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울컥할 정도로 존경심이 드는 업체 중 하나죠.무튼 이곳에서 장거리 여정에 앞서 차량의 기본 점검과 간단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남자끼리 촬영을 했다면, 지각을 했겠지만 이곳에는 채연서씨가 함께했습니다.

CSR휠과 함께 찰칵

 CSR 브레이크와 함께 찰칵

간단한 촬영 후 니로와 함께 강남팀과 합류할 홍성휴게소로 향합니다.

안개 + 미세먼지가 뿌옇게 꼈던 그날, 교통정체도 참 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강남팀의 합류를 시작으로모든 인원이 집결, 본격적으로 촬영과 긴 여정의 시작을 알리고본격적으로 기아 니로를 느껴보기로 합니다.

기아가 내놓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SUV, 니로. 순수 EV차량이 아니기에 내연기관 역시 존재하며 그렇기에 휘발유로 풀주유를 한 후출발합니다.

 주행 가능거리 830KM가 떴으며 이 차량은 18인치 휠타이어가 적용되었기에, 복합연비는 17.1km/L라는 점도 염두합니다.

개인적으로 도심최적 하이브리드이기는 하지만, 고속에서도 모터의 개입은 있기에 실연비가 점점 궁금해지더군요.아참, 출발 전 KMC는 안전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여 토파즈 블랙박스 그리고KMC용으로 따로 주문한 아이링을 장착했습니다.

운전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핸드폰을 거치시켰죠.그리고는 주저없이 땅끝으로 향합니다.

니로의 기본기는 역시 예전의 기아차량이 아닌만큼, 탄탄하다는 느낌이 우선적으로 느껴지는데요.공차중량 1435kg의 니로의 스펙은 1.6 GDI엔진과 32KW의 전기모터가 합산되어 최대출력 141마력에 최대토크 27.0kg.m 을 발휘하며 기아차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6속 DCT가 물립니다.

덕분일까, 차체의 가속은 시원시원한데요. 모터 특유의 빠른 반응성과 렉이 없는 점, 끊임없는 모터의 개입, 모터와 내연기관과의 사이에서의 이질감은 거의 없을정도로 차량의 거동은 부드러웠으며, 과감했습니다.

해남 땅끝마을까지 가면서 두드러지게 느껴졌던 점은 역시 니로의 NVH 그리고 고속안정성이었습니다.

후자의 경우 동급 대비 가장 우수하다는 판단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으며 그 이유에는 역시 서스펜션의 세팅과 구성도 있었겠지만공기저항계수를 낮추기 위해 니로에 추가한 에어커튼이며, 액티브에어플랩, 하단 언더커버 그리고 미쉐린 프라이머시 MXM4가 공조를 한 듯 합니다.

기아모터클럽, 송주아 레이싱모델하지만 공기저항을 생각하면서 놓치지 않은 것은 역시 위에 말한 NVH 부분입니다.

이 역시 동급대비 가장 우수한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되는 부분인데요.X영역 후반대까지  니로의 풍절음이나 노면소음을 걸러내는 정도는 정말 우수합니다.

그리고는 저속에서는 전기모터의 개입으로 차량 내부는 쥐죽은 듯 조용하기까지 하죠.아무튼 니로는 정말 조용한 차라는 것입니다.

해남 쪽에 다다르고 나서는 간단하게 니로의 외관을 담아봤습니다.

전면의 특징은 와이드하게 디자인된 것이 전부입니다.

 양쪽의 헤드램프를 끝쪽으로 길게 배치시켰으며, 그릴이며 콧수염처럼 포인트를 준 안개등 주변 장식이며 안정적이며 와이드하게 전면을 배치시켰죠. 덕분에 차량의 전면은 급 이상의 SUV로 보이는 듯한 착각을 선사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후면 역시 와이드하게 디자인을 하되, 안정적인 모습을 연출했죠. 니로의 외관은 역시 실제로 보고 또 보면 점점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차량의 간단한 주행소감 그리고 몇가지 장점을 살펴보았다면함께 땅끝마을을 정복했던 채연서씨와 송주아씨 사진도 몇 장 구경하고 가겠습니다.

니로에 대해 100점을 추신 채연서씨  SUV임에도 탑승 하고 내리는데 편한 것이 가장 좋았고 실내가 넓다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더군요.저도 좋아요..다음은 송주아씨 송주아씨는 기아 니로가 둥글둥글 귀엽고, 차량이 너무 조용하고 편해서 좋다고 했습니다.

네, 저도 좋습니다.

..이 날 해남에 다다르고 저는 무리를 빠져나와 따로 사진촬영을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만개하던 시점, 니로도 세상을 보았죠.친환경 SUV, 니로 하이브리드. 이런 차량도 이 정도의 상품성을 가지고 국내생산화 된다는 것이 놀랍지 않던가요.현대기아가 하이브리드 차량을 내놓은지 7년이 지난 시점.많은 것이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 쯤 저는 슬슬 니로에 빠져있던 것 같은데요.점점 보면 볼수록 괜찮은 외모며, 탄탄한 기본기, 자신의 스펙을 과장시키지 않고 오히려 겸손하게 수치화 하여 적어낸 듯한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차량은 타면 탈수록 놀라게 되는 차량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숲속을 달림에도, 모터의 개입은 적극적이었습니다.

내연기관이 개입되는 것을 최소화하되, 그렇다고 일반적인 저속주행에 경사가 어느 정도 있는 구간에도 모터만으로 부족함은 없었죠.조용하고, 공기 좋은 숲속과 잘 어울리는 차, 니로혹자는 니로가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는 점이 외관에서 안느껴진다고 하지만제가 개인적으로 꼽고 싶은 외관의 포인트가 있다면 아름답게 빛나는 테일램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꽤나 입체적인 그래픽이 들어간 테일램프가 꼭, 미래지향적이며 친환경차라는 아이덴티티를 드러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사견으로, 아이오닉보다는 니로의 디자인이 좀 더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사다난했던 니로와의 땅끝마을 정복기의 첫 날은 일몰로 그 하루의 마침을 알렸습니다.

이 차량을 타고 장거리를 운행하여보니 느꼈던 것은 시트포지션이나 운전 편의성 등이 꽤나 좋았다는 점인데요.사실 장거리를 운전하는데 타고가는 차량의 시야가 불편하든, 시트포지션이 불편하든, 서스펜션의 세팅이 불편하다는 조건 중하나라도 부합하면운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우선인데, 니로의 경우 과감하게 말하고 싶을 정도로 장거리 피로누적을 최소화해주는 차였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연비주행이라고는 무시하고 무작정 급한 마음에 향해온 목적지에 다다르고 체크된 연비는 무려  리터당 19.8km/L. 매번 말씀드리지만 하이브리드 차량의 연비의 가변성은 무궁무진하다는 점입니다.

그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록 복합연비는 저 멀리 보내버릴 수 있죠.니로의 계기판은 참으로 컨셉카스럽지 않나요?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의 완벽한 컨셉의 계기판입니다!그렇게 하루가 끝나고다음 날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 후니로의 실내를 느껴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스티어링휠은 기아의 기존의 것이며하이브리드 차량 답게 전날 반했던계기판은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줍니다.

현대기아의 실내공간 뽑기는 명실상부이지만 동급 최고 축거 2700mm를 보여주는 니로의 2열의 레그룸과 헤드룸은 두말할 필요 없을 정도로 여유롭습니다.

그리고 니로는 암레스트며, 2열 열선, 220V 단자, 2열에어벤트 등으로  소형 SUV의 정형화된 옵션 틀을 깨버렸죠.2열의 옵션, 여유로운 공간에도 놀랐지만 2열 시트 하단에 배터리를 배치시키면서 얻은 니로의 장점 중 하나인 트렁크용량 역시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2열 폴딩시 무려 1425L의 수준을 보여주는 니로였습니다.

전날 느껴본,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 BSA(사각지대경보), 전방추돌경고시스템,긴급제동 시스템 등의 안전편의사양 외에도크렐스피커며, 무선충전시스템, 통풍열선, 스티어링열선 등의 무수한 옵션 등은 이 차량의 단점이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갖게 하더군요.많은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하이브리드 중고차 값에 대한 걱정은 잔존가치보장으로 보완하고하이브리드 부품 10년 20만키로 보증에 배터리는 평생 보증 , 각종 세금혜택에동급대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그렇다고 상품성이 떨어지는 차량도 아니고 ..그저 순수하게 편견없이 둘째날 니로를 경험하던 순간에는 수백대의 차량을 타봤지만 몇 안되는 완벽한 차량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 생각은 1주일이 지난 지금도 변함이 없구요.물론 기아자동차 SUV라인업의 화�?점정을 찍어주는 듯한 기아 니로의 무게중심은 SUV이기에 일반세단보다는 높다는 것이사실이고, 서스펜션의 세팅 역시 도심주행을 고려한 하드하지도 소프트하지도 않은 세팅이기에 다소 과한 코너구간에서의 차량의 롤링현상은 필연이지만, SUV라는 점 그리고 달리는 차량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본다면그렇게 나쁜 수준의 성능도 아닙니다.

차량 상품성에 대한 비판은 지금 이 글을 쓰며 찾아봐도 찾기가 힘든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차량 기본기만 봐도, 6속 DCT와 엔진,모터와의 콜라보는 기가 막혔기 때문입니다.

스포츠모드에서의 적극성,반응성 에코모드에서의 효율성, 스마트함에 일조해주는 DCT는 정말 보석같은 존재였죠.더구나, 제가 좋아하는 타이어 중 하나인 프라이머시 MXM4 덕에 니로의 주행성능은 더욱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접지력보다는 역시 저소음 , 고연비에 초첨을 맞춘 타이어인 만큼 니로에게는 안성맞춤인 타이어였죠.덕분일까, 에코다스의 도움 그리고 어느정도의 발컨정도만 유지한다면 도심에서 이 정도 연비는 무리없어보였습니다.

실제로 제가 4일 간 타고 다니며 가장 잘 나왔던 연비를 측정했던 사진입니다.

18인치 기준 복합연비가 리터당 17.1km/L라는 점을 감안하면 니로의 스펙은 허당이 아닌 겸손이었죠.에코다스란? 네비게이션 상 목적지까지 가는 경로 중 지형의 높낮이을 통해 관성주행을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무튼, 기아 니로와의 약 1주일 간의 기억은 정말 좋았습니다.

세제혜택 전 230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2000 중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SUV 하이브리드라고는 믿기지가 않던 니로였죠.기아자동차의 기술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 ^^이번 시승기 작성을 위해 땅끝마을까지 함께했던 KMC 멤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동영상기아 니로 시승기 프리뷰 국토 최남단을 향하다(KMC KIA NIRO)국내 최초 SUV 하이브리드 기아 니로와 함께 KMC 멤버들이 국토 최남단 해남땅끝마을과 완도 그리고 신지도까지 이어지는 국토대장정 드라이빙 하이라이트! KMC http://cafe.naver.com/kiamotorcbwww.youtube.com 글.사진 | 혀니 영상 | KMC .얼마 전 차 뒷문에 구멍이 났기 때문이죠왜냐고는 묻지마세요 매우 부끄러우니까요..ㅋㅋ사실 제 주변에서 신차 뽑는 친구들은점점 국산차를 안 사려고 하는 추세에요..근데 이번에 기아자동차에서 나온 니로는디자인도 연비도 잘 빠진 트렌디한 SUV라고 해서여기저기 소개해 주고 싶다는 +.+                  The Smart SUV, NIRO슬림하게 잘 빠진 디자인 보이시나요? +.+SUV의 명가인 기아자동차에서 새롭게 만든 니로는소형 SUV로, 2030세대의 젊은층을 겨냥한 제품!디자인도 트렌디하게 잘 빠졌지만공간활동도나 연비까지 우수하다는 거!니로는 젊은 층을 주 타겟으로 하는 만큼 광고도 트렌디한 젊은 감각으로 만들어졌어요

살짝 병맛이라 더 재밌는데-ㅋㅋ광고를 통해서 자동차 니로 소개 같이 할게요 기아자동차 소형 SUV 니로 광고영상▼**광고는 대사 없이 음악과 자막으로만 이뤄지는데요,그래서 더 임팩트있게 느껴지더라구요수트를 쫙 빼입은 미스터 니로가 등장하면서 소형 SUV NIRO의 광고가 시작됩니다WHO IS NIRO?  과연 니로는 누구일까요?영상은 미스터니로라는 캐릭터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7가지 니로의 특징을 미스터니로의 캐릭터로 설명하는거죠

HE IS POWERFUL그는 파워풀합니다 니로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하이브리드 전용 1.6 카파 GDI 엔진과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가 적용되어변속이 빠르고 직결성이 뛰어나요(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27kgf·m)He eats little, but he runs for a long time그는 적게 먹지만 매우 오래 달려요 연비 짱!니로의 복합연비는 19.5km/ℓ !!!국내 SUV 중 가장 높은 것!동급 최고 연비, SUV 최고 연비!He is calm그는 조용해요SUV는 세단에 비하면 확실히 소음이 크죠?니로는 그렇지 않다는거+.+대시판넬 두께 최적화, 3중 흡차음재, 윈드실드 이중접합, 차음유리, 도어글라스 두께 강화 등의 기술로 조용하다는!He is a guardian그는 지켜줍니다초고장력 강판, 7에이백, 첨단 안전시스템을 통한 안전성니로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자랑해요He is wide그는 넓어요내부 스페이스는 물론 적재공간도 넓어요

전체 사이즈도 국산 소형 SUV 중 최대인데,가로 길이 휠베이스는 티볼리나 투싼보다도 길다는!He is an angel그는 천사입니다천사인 이유는 4가지의 특별 보증/보장 프로그램인 ‘Guarantee UP(개런티 업)’ 을 실시하기 때문인데요,배터리 평생보증 은 물론, 중고차 가격 보장, 30일 차종교환 등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들이 있다고 합니다구입후 10년 미만 20만km 이내인 경우 무상보증!자세한 혜택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http://niro.kia.com/features/index.html#benefitHe loves the earth니로는 친환경 하이브리드로서, 지구를 사랑한다고해요광고진짜 유쾌한게.. @.@분명 미스터미로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수트까지 차려입은 훈남인데하는 짓은 병맛.. 표정연기도 짱이에요ㅋㅋㅋ그래도 마지막은 멋있게 마무리!왓쳐네임? 니로!**디자인 진짜 깔끔하지 않나요? +.+남양디자인센터와 미국디자인센터가 협업으로 디자인했다는데스포티함이 적당히 담겨 더 예쁜 것 같아요기능을 꼼꼼히 보다보니무슨 컬러가 있는지도 궁금하더라구요흰색 검은색 포함 총 6가지색상!맘에 드시는 컬러 있으신가요?그 중에서도 그레이는 두가지 톤이고

요즘 유행인 짙은 네이비 컬러도 눈에 띄어요소형 SUV라 제 여심이 더 자극되는 것 같아요귀욤귀욤 트렌디한 니로, 생애 첫차로 어떠신가요 *.*얼마전 11박 12일의 아이오닉을 시승한터라 좋은 비교가 될것 같았다.

자자

! 얼른 예약부터 고고씽

!수서역 공용주차장집에서 가까운곳 수서역에서 니로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5시간에 걸쳐 예약을 하였다.

그린카는 앱을 스마트키로서 사용하여 대여시간 15분전부터 작동이 가능하였기에조금 이르게 인수장소를 찾았다.

잘 알려져있는 쏘카, 그린카 외에도 시티카, 한카 등 여러 나눔카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SM3 ZE예약시간 7시 15분전에 도착했지만 차를 찾을수 없었다.

아무리 돌아다녀도 니로 그놈은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앱으로 비상등 및 경적을 작동해보아도 전혀 소식이 없었다.

..안왔구나 ㅆ 어디있는거니?없다.

.. 없어...7시가 지났는데 없다.

..그렇다면 당황하지 말고 바로 콜센터로 전화하면 GPS를 통해 위치를 확인, 현재 사용자와 통화해서 알려준다.

게다가 예약한 시간을 오버해서 현재 사용자에게 패널티가 부과 된다는 말도 전해들었다.

"내가 잘못한거 혼내줄테니까 걱정말아

!"라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막상 이전 사용자를 만나니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7시 15분이 되어도 안온다.

..고객센터에 전화해본 결과 이전 사용자가 반납시간에 제때 반납이 어려울꺼 같다는 통보를 받았다.

재차 위치를 확인한 결과 1km 근방이라던데 여기는 교통지옥 수서역이라 언제올지도 모르는 상황긍정의 마인드로 공용주차장에 재밌는 차량이 없을까 물색하던중국내엔 희소한 차량인 푸조 RCZ를 발견했다.

멀찌감치에서 재밌게 보고 놀다가 7시 20분정도에 차량을 인수할 수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니로를 받았는데 이전 사용자가 너무도 미안해했고어짜피 급한일도 없을꺼라 순순히 보내주었다 ㅋ총 주행거리 2,000km의 따끈 따끈한 신차...평균연비, 주행거리를 리셋하고 본격적으로 타보기 시작했다.

..  EXTERIOR솔직히 기아 니로가 처음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을때는 개인적으로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현대 아이오닉과 같은 신차의 느낌을 느끼기 어려웠고 전체적인 레이아웃도 좀 올드하다고 생각했다.

약간 2010년대 초반의 디자인 같은 느낌... 특히 헤드라이트, 포그램프가 신형같은 느낌이 없다랄까? 스포티지, K3등을 섞어놓은듯 보였다.

그래도 실물을 보니 그보다는 더 괜찮았다.

측면뷰도 크게 특징은 없었다.

..하지만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라 2열과 트렁크에서 공간적으로 경쟁력이 확실해보였다.

..2열공간의 6:4 폴딩에 왠만한 짐은 너끈할듯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2열 폴딩과 트렁트의 단차가 약간은 불편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배터리때문에 시트의 높이 조절은 힘들었을듯 했다.

..후면부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딱 잘린 것 같았지만 다양한 디테일들이 후면부 디자인을 많이 보완하고 있다.

리어 스포일러로부터 이어져 리어램프까지 블랙 하이그로시가 적용되어 더욱 커보이고 현대적인 모습을 나타내고리어램프의 디자인 또한 다른 차들과는 구별이 되는 유니크한 면이 있다.

또한 리어와이퍼와 후방카메라를 일체형으로 하여 자주 손이가는 기존 트렁크 손잡이에서 벗어났다.

근데 와이퍼에 외부충격이 있으면 괜히 후방카메라까지 교체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미쉐린 타이어에 멀티링크... 역시 주행감이 여타 동급 SUV보다 훌륭하진 않지만 꽤 괜찮았다.

..(사실 시승시간이 짧아 대략적인 느낌만...)  INTERIOR멀티미디어, 공조장치를 구별하고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주행중에도 조작이 금방 익숙해졌는데대각선방향으로 눌리는 아이오닉의 버튼들이 조작하는데에는 더욱 편안한듯 했다.

시승한 니로의 트림에서는 운전석만 오토 윈도우가 장착되었는데다운만 오토고 업은 오토가 아니다.

..(다른 트림의 경우 상이할 수 있음)왜? 업 오토는 왜 안되는데? 어려운건지 원가절감인지는 약간 의아했다.

그리고 오른쪽 무릎이 닿는 저 곳은 우레탄이라던지 인조가죽을 덧대던지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운전시간이 길어질수록 남자의 경우는 쩍벌남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무릎을 대면 너무 딱딱하다.

장기간 운전에 푹신하게 기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이건 아이오닉도 마찬가지...현대의 기어봉도 좋은데 약간 아우디 스러운 기아의 기어노브가 더욱 사랑스럽다.

..난 묵직한걸(?) 좋아하니까... 그립감도 좋았다.

.  연비 & 주행가솔린 하이브리드 최대 장점인 정숙성과 연비에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엔진이 구동 되거나 꺼지거나 현대 아이오닉과 거의 동일하게 체결감도 좋고 매끄러웠다.

하지만 기어노브를 S로 제껴 스포트 모드로 변경하면 6단 DCT의 변속감이 꽤나 재미를 선사해줬다.

정지상태에서 스포트 모드로 턴을 하면 슬립음과 함께 모터에서 나오는 초반 토크도 훌륭했다.

문제는 100

110구간부터 심해지는 주행풍... 아이오닉에서는 120정도의 속도에서나 느낄만한 주행풍이 들어왔다.

옆에 동승한 친구도 조금 놀라긴 했다.

5시간동안 절대 많은 거리가 아닌 50km만을 주행해서 시승기라고 쓰기는 민망하지만살살도 달려보고 풀악셀도 해보고 다양한 주행환경을 선사해줬는데 연비가 17.0km/L나 되었다.

경제운전 24% / 보통운전 62% / 비경제운전 14%...그런데도 연비가 17이라니 괜찮다 괜찮아 ㅋ역시나 공용주차장인 올림픽 공원에서는 저공해차량 혜택을 볼 수 있다.

주차비 천원이 나왔는데 "저공해차량이에요

!"라고 하면 50%가 감면된 500원만 지불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 주차장에서는 저공해차량 마크가 있더라도 일하시는 분들이 일일이 보기 힘들기 때문에직접 구두로 저공해 차량임을 전달해줘야 할인받을 수 있었다.

시승한 트림은 복합연비 19.5km/L...도심에서 운전이 잦거나 영업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사양이 될 듯하다.

니로냐 아이오닉이냐... 선택은 역시 주관적인 소비자의 몫인걸로...두 차량 모두 국내에서 잘만든... 아주 잘 만든 하이브리드 차량임에는 틀림없다.

..셰일가스 발견으로 산유국에서 유가를 조작해 셰일가스 개발에 대한 사업 부적합 판정을 하기 위함인지 모르겠으나저유가 시대에 이런 좋은 국산 하이브리드 차량들이 출시가 되어 약간 시기상으로는 아쉬운 측면도 없지 않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고 짜릿하진 않지만 신나는 주행감을 느끼기엔 좋은 차량이 아닐까?반납의 시간이 돌아와 다시 수서역 공용주차장을 찾았다.

나눔카 전용공간에 주차를 하고 차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쓰레기는 잘 치웠는지 확인을 하고앱을 통해서 반납이 손쉽게 이루어 진다.

..또한 다음 사용자를 위해서 어디에 주차했는지 사진과 약간의 오글거리는 댓글을 남겨두면 좋을것 같다.

이상

! 니로 시승기가 아닌 시승후기

끄트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기아 니로 스마트 위캔드 행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5월 28일 아침 일찍 수 많은 사람들

!!기아 자동차에서 이벤트를 통해서 추첨한 일반 고객들과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행사입니다.

1박 2일동안 함께한 니로 스티어링 휠

!!저와 함께간 블로거들 총 4명이 한팀이 되었지만 제가 운전하기로 ㅋ(집에 갈 때 얼마나 욕을 하던지.;.... ;;; ㅋㅋ)기아 니로를 처음 딱 탔을 때는 요즘 나오는 여느 기아자동차와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

사실 스티어링 휠을 모두 통일 시켜놨기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차량인 니로라는 점은 RPM이 없는 계기판에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달리면서 혹은 정지 하면서 베터리를 충전하고평균 주행모드가 에코 모드이기 때문에 연비가 강조된 하이브리드 차량에 딱인거죠하지만 악셀레이터를 조금 깊게 들어가면 게이지가 파워를 향하게 됩니다.

속도계는 정말 특이함이 없이 너무 평범합니다.

옆에 게이지를 보다가 속도 게이지를 보면 뭔가.. 굉장히 없는 느낌이 들죠연비 운전을 할 수 있게 운전자의 운전모드를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연비에 가장 중요한 운전자 운전 습관을 고칠수 있는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연비에 포커스를 둔 차량에 가장 중요한 운전자 습관을바꾸게 하는거죠 그래서 저는... 과감히 안 봅니다.

연비 따위

!! ㅋ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가버린 우리 유명 블로거 아스피린 (약쟁이 블로거)형이니로 맨으로 함께 합니다.

뭔가 하나도 안 닮았죠??? ㅋ 하지만 느낌 알자나요 ㅋ하이브리드 기아 니로 라고 해도 스포츠 모드가 없는건 아닙니다.

기어를 드라이브 모드에서 왼쪽으로 살짝만 비껴주면스포츠 모드로 전환하게 됩니다.

하이브리드에서 스포츠 모드라.... 음..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카파 1.6 GDI 엔진에 105마력에 15토크를 가진 차량이기 때문에 어마 어마한 차량은 아니지만전기 모터 6단 DCT가 합쳐진 이 차량은 상당히 잘 나간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하면서 연비까지 좋으면서 조용하기까지도 하면서....(너무 좋은 말만 쓰나.. ;;;)SUV차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런 욕심을 모두 담아서 만든 차량이 기아 소형 SUV차량 니로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아 압구정 사옥부터 춘천 상상마당까지 약 100km 구간을 먼저 주행해봤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굉장히 많이 막히는 구간이죠

!!막히는 구간 심심하지 말라고 사탕과 과자들이 들어있는 엔젤박스(?)가남자 4명을 기쁘게 합니다.

행사장을 이동하면서 만난 니로 시승차 요즘 길에서 만나기는 아직 힘든 차량이라 그런지 함께 다니니 이목이 집중됩니다.

심지어... 신호 대기 중 옆에 서있던 티볼리 차량이 차가 좋냐고 물어보셔서......차 굉장히 좋다고 이야기를..... (기아 관계자 여러분 연락주세요 ㅋ)차량의 느낌을 간단히 이야기 해보자면 차량은 굉장히 편합니다.

공차 중량 1,425kg이며 남성 4명이.. 특히나 제가 타고 있고하이브리드 베터리까지 들어가 있어서 차량이 묵직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런 묵직함은 코너링을 진입할 때는 굉장히 경쾌하고 잡아주지만 나올 때는 조금 아쉽긴 합니다.

기아 니로를 주행 해보면 코너링이며 가속이며 이런 부분보다 연비에 굉장히 포커스를 맞춰져 있고편하게 조용하게 탈 수 있는 차량이라는 점을 가만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있는 부분입니다.

너무 배고파서 건물 외관을 찍지 못했네요 ㅎ춘천 상상마당에 위치하고 있는 탑플레이스에서 뷔페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특히나 여기 주방장 분은 이탈리아에서 오신듯 !! 스파게티가 그냥... 아주 !!있어보이는 점심식사

!!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맛있어서두 그릇 / 세 그릇은 기본이였습니다.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니로가 이렇게 모여있으니깐 뭔가 출고장 같은 기분이 ㅎ자꾸 보면서 생각한건데 스포티지 / 카렌스 / 쏘렌토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니로 스마트 위캔 행사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카누 행사

!!하이브리드의 깨끗함과 잘 어울리는 친환경 배 ;;; ㅋㅋ오랜만에 시원한 강과 함께 카누를 타고 오니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음 행사장을 이동하면서 다른 팀 차량을 찍어봤는데전면이 왠지 카렌스를 굉장히 닮은 듯한 ㅎㅎ하지만 최고의 연비를 위하여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은한 세대 올라간 디자인같습니다.

제 차량에는 없지만... 제 스마트폰 (아이폰6)는 안되지만.... 요즘 나오는 겔럭시들은이렇게 휙 던져만 두어도 스마트 무선 충전이 됩니다.

아... 니로를 사기전에 스마트폰부터 바꿔야되나요....(참고로 요즘 나오는 기아 자동차에는 많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잘 놀고 저녁쯤되어 도착한 곳은 춘천숲 자연휴양림입니다.

여기는 글램핑 장인데 저는 한번도 와본적없는 글램핑장...그야 말로 천국;;;;; 텐트에 침대가 있어;;; 더군더나 조명까지;;;; (촌놈이 구경하느냐 정신이 없었네요)구경하고 더워서 씻고 나오니 아스피린형이 맛있는 고기를 굽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글래밍 텐트에 있는 냉장고에 이미 고기를 다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자연에서 고기를 구워먹는게 정말 얼마만 인지모르겠습니다.

더군더나 센스있게 1인당 캔맥주 2개도 주셔서 재미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니로 연비] 의 매력 포인트


(센스가 좀 더 있었다면..... 전 기본이 2,000정도는 먹는데.. ㅋㅋㅋ)식사를 다 마치고 오늘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여기를 오면서 연비측정을 해서 가장 높은 연비에 상을 주는 행사였는데기아 니로 같은 경우 16인치 휠을 적용시 19.5km/L가 나오고 행사 차량은 18인치 옵션 휠로약 17.4km/L정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공인 연비치고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아리따운 여성분이 27.2km/L 라는 높은 연비를 보여주셨습니다.

공인 연비보다 10km/L가 더 나왔다는 사실에 다들 놀라고실제 광고 모델과 비슷한 니로 맨이 시상하면서 푸짐한 경품에 놀랐습니다.

연비 뿐만 아니라 니로 소음측정을 통해서 경품을 나누어주시고다양한 페이스북 사진 공유하기로 경품을 나누어주시고결론 저도 하나 받았습니다.

ㅋ그런데 뭘로 받았는지는 비밀 ㅋㅋ자세한건 나중에 기아 자동차 홈페이지에 올라오면 확인해주세요(안 올라오길 바라면서... ㅋㅋ)마지막으로 어쿠스틱 밴드의 친환경 미니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어두워지는 저녁 밤을 모두가 즐겁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렇게 밤이 깊어갑니다.

그렇다면 이 차량에 간단한 시승기를 이야기 해볼까요?위에 이야기 한대로 하이브리드 소형 SUV라는 타이틀이지만아주 힘있는 파워풀한 SUV는 솔직히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 SUV의 단점인 시끄럽다 / 연비가 좋지 못하다 / 주행이 부드럽지 못하다는 단점을모두 잡아낸 녀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기모터 구동 시 시동을 켜면 시동이 걸렸는지 모르고가솔린 또는 디젤 연료와 비교해도 비슷하거나 훨씬 좋은 연비로 만족감을 줍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외관에는 굉장한 많은 신경을 씁니다.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으로 공기 저항 계수를 최소화 시켜서 연비를 올리면서멋 또한 고성능 차량처럼 있어보입니다.

제가 농담 삼아서 본넷이 찌그러져있어서 헐크한테 맞았나?? 라고 했지만이런 후드 케릭터 라인은 이 차량이 보다 돋보이게 하는거 같습니다.

소형 SUV 차량에서 16인치

18인치까지 디자인적으로 다양한 휠을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며여기에 모여있는 모든 차량에 미쉐린 MXM4 타이어가 장착되어있습니다.

뒷 부분은 공기저항을 최소화 시킨 리어 스포일러가 특징입니다.

전체적으로 위에 설명한대로 스포티지 / 쏘렌토에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는 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리어 테일램프는 골프 7세대를 약간 닮은 듯한 우리에게친숙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실내 센터페시아는 굉장히 직관적입니다.

현대 / 기아에서 누구나 누르면 반응하는 사용자 중심의 센터페시아 인거죠아무리 차를 몰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디자인입니다.

실내의 전체적은 이미지는 깔끔하다 입니다.

또한 장시간 운전을 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시승차라서 썬팅이 안되어있다는 점빼고는 크게 불편함 없는 차량인건 분명합니다.

시속 100km/L 규정속도를 준수하고 시내주행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딱 맞는 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굉장히 많아질꺼 같습니다.

아니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이제는 나오니깐요하지만 SUV 시장에서는 이제 시발점인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기아 니로의 행보는 정말 기대해볼만한거 같습니다.

이번 기아 니로 스마트 위캔드 행사를 다녀온 후기 및 시승기에 대한 나용을 적어봤습니다.

조만간 기아 니로 시승기 를 보다 자세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티볼리,QM3,트랙스 등등)디자인은 기아의 특별함이나 센스가 니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요소는 없어보이지만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군요.휠과 타이어는 SUV임을 의식한 탓인지 225사이즈에 18인치가 끼워졌습니다.

하이브리드와 연비를 강조하는 차의 세팅과 상품전략 치고는 별로네요.그러면서 타이어는 또 미쉐린의 에코타이어를 장착. 짬뽕..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효율성을 위한다면 이 세팅은 피하셔야 할듯.인테리어 공간은 상당히 좋습니다.

경쟁모델들의 실내공간을 생각하면, 니로의 압승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어디까지나 소형차이지만, 나름의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죠?적재공간은 생각보다는 작았습니다.

다만, 2열 시트 폴딩 상태에서는 효율성이 빛을 발하겠죠?상품팀 담장자의 소개를 듣고,니로의 타겟은 이런 성향을 가진 소비자라고 합니다.

<스펙 소개자료를 첨부하였으니 클릭하시면 확대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요점은 이겁니다.

니로는 경쟁차량 대비 모든 스펙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고 있으며,가격에 있어서도, '실구매가'는 더 저렴하다는 것이죠.(실구매가 라는 것은 하이브리드 혜택을 받아 세금까지 포함한 총 구입금액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보험제외)한가지는 확실합니다.

기존의 유로6 디젤 차량들의 관리가 부담스럽거나, 소음이 거슬렸던 분들에게는다른 대안이 없죠.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차량이라 보여집니다.

시장 반응 또한 아이오닉보다 출발이 좋다고 하니, 더욱 기대를 해볼만 할 것 같네요.니로의 가격은 2327

2721만원.연비는 복합연비 17.1km/L (18인치 기준)[기아모터클럽]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naver.com 이 자리는 기아자동차 동호회 '기아모터클럽'에서 초대 해주셨습니다.

http://cafe.naver.com/kiamotorcb5가 찍힌 차량도 있었다고 합니다 suv답게 실내 공간은 넉넉한 편이며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 제원은2700mm 로 뒷좌석에도 성인 남성이 여유있게 앉을수 있는 레그룸이 확보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풀옵션 노블레스 모델의 가격은 3137 원으로  취등록세 140만 공채면제    보조금 100만원을 적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기아 니로의 가격 럭셔리는 2317프레스티지 2514노블레스 3137이런저런 면제 와 할인 보조금 적용이 메리트 있게 다가 오네요..이곳에 딜러들의 할인도 조금 적용이 된다면 조금더 저렴한 가격이 될수도 있을듯 하구요.. 한편 기아니로는 29일 런칭 이후..계약은 위에서 처럼 되어지고 있지만 출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는데요...4월11일 바로 내일 부터 기아 니로 계약자들의 출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 어제 3월 29일(수),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W호텔에서 열린 'THE SMART SUV, NIRO' 런칭쇼.최근 SNS 사이에서 기발하고 톡특한 광고 영상으로 화재를 모으고 있는 '기아 니로'인데요."What's your name?""NIRO, I'm NIRO"짧지만 강력한 임팩트로 기아 니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러나 이미 온라인상에 공유된 오피셜 이미지의 니로는 다소 난해한 디자인과 분위기로 극명한 의견 차이를 보였는데요.기존 스포티지를 닮았다부터 시작해서 "디자인 기아는 옛말이다", "디자인이 별로다" 등의 악평이 쏟아지는가 하면 "너무 귀엽다", "정말 기대된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저의 속마음도 후자보다는 전자에 가까웠습니다.

솔직히 이미지상의 니로는 이도저도 아닌 괴상한 차에 불과했으니까요.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참여한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런칭 행사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쩌면 기아 니로라는 모델을 떠나서 점차 친환경 자동차가 대두되는 요즘,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는지도 모르고요.그래서인지 저 역시 기아 니로에 대한 편협한 시각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런칭 행사를 즐기고 오늘의 주인공 니로를 살펴 보기로 했습니다.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The Smart SUV, NIRO' 런칭 행사.그리고 서비스사업부장 변동문 상무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국내상품팀 니로 담당 조범준 대리의 상품 설명도 계속 되었고요.모든 상품 설명이 끝나고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니로 하이브리드의 실체가 공개되었는데요.니로의 실물을 본 첫 소감은 "생각보다 꽤 괜찮은데?"였습니다.

텔레파시라도 통한것 마냥 주변에 모든 분들도 "기대했던것 보다 더 멋지고 이쁜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셨고요.차량을 좀 더 살펴보고 싶었지만 행사 진행 관계상 모든 일정이 끝나고 살펴보도록 하였습니다.

기아 니로 등장에 이어 각 동호회 소개 시간이 있었는데요.아나운서 바로 옆, 첫 번째에 서있는 분이 이번 행사에 초대를 해주신 '기아모터클럽'의 매니저님입니다.

[기아모터클럽]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naver.com 동호회 기아모터클럽은 이번 행사의 메인 니로만을 주제로 하지 않으며 기아자동차의 모든 차를 대상으로 하여 자동차에 대한 정보, 친목 모임, 신차 소식 등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를 진행하는 카페 동호회입니다.

앞으로 기아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는 기아모터클럽에서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빠른 방법이 되겠죠?동호회 소개가 끝나고 행사에 참여한 모든 고객 및 동호회원들을 위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니로 퀴즈 시간도 가졌는데요.보기만해도 뭔가 있어 보이는 상품의 주인공은 다름아닌,마대빠더 잰틀맨자동차시승기 / 골프 / 여행 이야기 마대빠더 잰틀맨blog.naver.com 자동차 블로거 '마대빠더'님과혀니별지속적인 구독은 이웃추가를 부탁드리며 주로 자동차/일상/카메라/IT를 다루고 있습니다.

blog.naver.com 자동차 블로거 '혀니별'이었습니다.

프리미엄 디테일링 시공권을 받은 '혀니별'도 참 부럽지만 꽤나 두툼해 보이는 종이 가방의 물건을 받은 '마대빠더'님의 상품이 궁금합니다.

"마대빠더님, 선물 뭐 받으셨어요????"각설하고, 국내 최초의 소형 SUV 하이브리드 모델인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는 기아차의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집약하여 효율적인 연비, 경제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인데요.니로의 차명을 다시 한번 소개하자면, '니로(NIRO)'는 극대화된 친환경 기술력을 뜻하는 'Near Zero(제로에 가까운, 무결점을 지향하는)'와 한층 더 강화된 SUV의 위상을 상징하는 'Hero(영웅)'를 더해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과연 국내 최초 소형 SUV 하이브리드에 어울릴법한 이름이며, 그 자신감이 대단하다는거죠.먼저 기아 니로의 디자인을 말하자면 이미지를 통해 전해지는 느낌과 분위기와는 달리 실제로 봤을때가 훨씬 더 매력적이라는 건데요.기아자동차를 상징하는 호랑이코 그릴을 중심으로 날렵하게 보닛라인까지 치켜 올라간 헤드라이트는 시크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공력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적용한 범퍼 하단에 휠 에어 커튼 역시 기능성 뿐만 아니라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하고요.특히, 라디에이터 그릴의 경우 그릴 내부에 액티브 에어 플랩을 적용하여 공기 흐름과 공기 유입을 능동적으로 제어하여 최적의 공력 성능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액티브 에어 플랩을 그대로 그릴로 적용하였다면 자칫 밋밋하고 심심해 보일수 있는 부분을 일반 그릴 내부에 적용함으로써 성능과 디자인,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은거죠.측면부 역시 공력 성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흔적들이 곳곳에 보이는데요.물 흐르듯 부드럽게 흐르는 루프 라인은 공력 성능에 최적화를 이루며 캐리어 및 자전거, 스키 등을 싣거나 고정시킬 수 있는 루프랙 마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성능과 SUV로서의 실용성을 두루 갖췄습니다.

후면부는 리어 글라스와 테일램프가 맞닿으며 보다 개성넘치고 독창적인 이미지를 구현해냈는데요.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풍성한 볼륨감으로 SUV 본연의 세련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특히, 니로의 후방카메라는 리어 와이퍼 고정부에 일체형으로 장착되어 한층 더 깔끔한 이미지는 물론 후방카메라에 오염 물질이 쉽게 묻지 않아 주행의 안정성을 향상시켰죠.시크하고 모던한 외관만큼이나 실내 역시 모던하고 하이테크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데요.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을 적용하여 보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센터페시아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운전자 쪽으로 살짝 기울은 센터페시아는 우수한 시인성과 직관적인 컨트롤 버튼들이 배치돼 편리한 조작과 함께 주행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내비게이션 및 차량의 정보를 표시하는 대형 스크린과 내비게이션 조작부, 공조 시스템 조작부를 따로 나누는 등 그룹핑 디자인을 적용한 것 역시 특징입니다.

효율적인 연비 주행 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드라이빙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도톰한 그립감의 스티어링 휠과 기어 레버를 적용한 것도 기아 니로만의 특징적 요소인데요.특히, 변속기의 경우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변속기를 적용하여 빠르고 직관적은 변속을 통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장 4,355mm, 전폭 1,805mm, 전고 1,545mm, 축거(휠베이스) 2,700mm의 차체를 지닌 니로 하이브리드.전장과 휠베이스 모두 동급 최대의 크기를 갖춘 니로는 앞좌석과 뒷좌석의 헤드룸과 레그룸을 여유롭게 설계하여 동급 경쟁 차종 대비 한층 더 넉넉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구현하였습니다.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오르고 내릴때도 적당한 높이로 시트를 설계하여 거동의 편리성을 향상시켰으며, 탑승시의 착좌감 역시 넓은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하여 여유롭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넓은 실내 공간 뿐만 아니라 427ℓ의 넓은 적재 공간 역시 빼놓을 수 없는데요.427ℓ의 용량은 소형 SUV중 최대의 적재 공간 용량으로 일상적인 짐바구니나 박스 등을 넉넉히 적재할 수 있으며 2열 시트를 접을 경우 최대 1,425ℓ까지 확보하여 더 큰 크기의 짐을 싣는 등 레저 및 캠핑 활동에도 적합해 보입니다.

실내외 디자인 및 실용성은 앞으로도 호불호가 크게 나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파워트레인 만큼은 모두가 반할 만한 스펙을 갖춘 니로 하이브리드.기아차의 친환경 기술력을 집약시킨 니로는 하이브리드 전용 1.6ℓ 카파 GDi 엔진과 32kW급 전기 모터 시스템을 탑재하였는데요.1.6 카파 GDi 엔진의 경우 최고 출력 105마력, 최대 토크 15.9kg.m를 발휘하며, 32kW급의 전기 모터는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17.3kg/m를 발휘합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변속기를 적용하여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시스템 최대 토크 27.0kg.m를 발휘하는 등 더욱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엣킨슨 사이클' 방식의 엔진과 배기가스의 열로 냉각수를 가열하여 엔진의 적정 온도를 만드는 '배기열 회수 장치'등의 새로운 기술을 접한 니로 하이브리드는 국내 SUV중 가장 높은 복합연비 19.5km/ℓ를 구현하였죠.또한,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가량 가볍고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53% 이상 적용하면서 견고한 차체를 완성시켰는데요.초고장력 강판 사용과 함께 차체 구조간 연결을 강화시키는 구조용 접착제를 140m 사용하고, 차량 충돌시 탑승자의 안전 보호를 위한 핫스탬핑강을 적용하는 등 차체 강성 확보 및 충돌 안전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이 외에도 어드밴스드 에어백,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과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후측방 경보 시스템, 자동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을 대거 투입하는 등 동급 경쟁 차종 대비 우수한 안정성을 갖추게 되었죠.뿐만 아니라 기존 기아 K7에 적용한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220v 인버터 등을 적용하여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또, 3중 구조의 흡차음재,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도어 글라스 두께 강화 등을 통해 정숙한 실내 및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하면서 고급스러움까지 높였고요.우수한 연비 효율,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 고급스러운 승차감 등 기대 이상의 모습을 선보인 기아 니로.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장점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하느냐인데요.기아 니로의 가격은 럭셔리 2,327만원, 프레스티지 2,524만원, 노블레스 2,721만원입니다.

예상했던것과는 달리 상당히 합리적으로 느껴지는 가격이죠.여기서 끝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친환경 차량 구매시 주어지는 혜택, 취등록세 최대 140만원, 공채 매입 감면 최대 200만원, 구매 보조금 100만원 등을 감안한다면 실 구매가는 2,200만원대부터 2,600만원대로 더 낮아지게 됩니다.

또, 공영주차장 50% 할인, 지하철 환승 주차장 80% 할인, 남산터널 면제 등 장기적인 플랜을 계산한다면 이보다 경제적인 SUV가 또 있을지 의문입니다.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런칭 이야기는 여기까지.추후 시승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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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3월 18일

[니로 연비] 최선의 선택



20일)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기 ...blog.naver.com 왕복 1000km가 넘는 거리는 물론이요, 여정의 시작은 새벽4시부터였기 때문이었죠.그 시발점은 김포에 위치한 카프리텍이었습니다.

카프리텍이 순수 실력만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온 과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울컥할 정도로 존경심이 드는 업체 중 하나죠.무튼 이곳에서 장거리 여정에 앞서 차량의 기본 점검과 간단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남자끼리 촬영을 했다면, 지각을 했겠지만 이곳에는 채연서씨가 함께했습니다.

CSR휠과 함께 찰칵

 CSR 브레이크와 함께 찰칵

간단한 촬영 후 니로와 함께 강남팀과 합류할 홍성휴게소로 향합니다.

안개 + 미세먼지가 뿌옇게 꼈던 그날, 교통정체도 참 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강남팀의 합류를 시작으로모든 인원이 집결, 본격적으로 촬영과 긴 여정의 시작을 알리고본격적으로 기아 니로를 느껴보기로 합니다.

기아가 내놓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SUV, 니로. 순수 EV차량이 아니기에 내연기관 역시 존재하며 그렇기에 휘발유로 풀주유를 한 후출발합니다.

 주행 가능거리 830KM가 떴으며 이 차량은 18인치 휠타이어가 적용되었기에, 복합연비는 17.1km/L라는 점도 염두합니다.

개인적으로 도심최적 하이브리드이기는 하지만, 고속에서도 모터의 개입은 있기에 실연비가 점점 궁금해지더군요.아참, 출발 전 KMC는 안전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여 토파즈 블랙박스 그리고KMC용으로 따로 주문한 아이링을 장착했습니다.

운전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핸드폰을 거치시켰죠.그리고는 주저없이 땅끝으로 향합니다.

니로의 기본기는 역시 예전의 기아차량이 아닌만큼, 탄탄하다는 느낌이 우선적으로 느껴지는데요.공차중량 1435kg의 니로의 스펙은 1.6 GDI엔진과 32KW의 전기모터가 합산되어 최대출력 141마력에 최대토크 27.0kg.m 을 발휘하며 기아차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6속 DCT가 물립니다.

덕분일까, 차체의 가속은 시원시원한데요. 모터 특유의 빠른 반응성과 렉이 없는 점, 끊임없는 모터의 개입, 모터와 내연기관과의 사이에서의 이질감은 거의 없을정도로 차량의 거동은 부드러웠으며, 과감했습니다.

해남 땅끝마을까지 가면서 두드러지게 느껴졌던 점은 역시 니로의 NVH 그리고 고속안정성이었습니다.

후자의 경우 동급 대비 가장 우수하다는 판단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으며 그 이유에는 역시 서스펜션의 세팅과 구성도 있었겠지만공기저항계수를 낮추기 위해 니로에 추가한 에어커튼이며, 액티브에어플랩, 하단 언더커버 그리고 미쉐린 프라이머시 MXM4가 공조를 한 듯 합니다.

기아모터클럽, 송주아 레이싱모델하지만 공기저항을 생각하면서 놓치지 않은 것은 역시 위에 말한 NVH 부분입니다.

이 역시 동급대비 가장 우수한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되는 부분인데요.X영역 후반대까지  니로의 풍절음이나 노면소음을 걸러내는 정도는 정말 우수합니다.

그리고는 저속에서는 전기모터의 개입으로 차량 내부는 쥐죽은 듯 조용하기까지 하죠.아무튼 니로는 정말 조용한 차라는 것입니다.

해남 쪽에 다다르고 나서는 간단하게 니로의 외관을 담아봤습니다.

전면의 특징은 와이드하게 디자인된 것이 전부입니다.

 양쪽의 헤드램프를 끝쪽으로 길게 배치시켰으며, 그릴이며 콧수염처럼 포인트를 준 안개등 주변 장식이며 안정적이며 와이드하게 전면을 배치시켰죠. 덕분에 차량의 전면은 급 이상의 SUV로 보이는 듯한 착각을 선사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후면 역시 와이드하게 디자인을 하되, 안정적인 모습을 연출했죠. 니로의 외관은 역시 실제로 보고 또 보면 점점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차량의 간단한 주행소감 그리고 몇가지 장점을 살펴보았다면함께 땅끝마을을 정복했던 채연서씨와 송주아씨 사진도 몇 장 구경하고 가겠습니다.

니로에 대해 100점을 추신 채연서씨  SUV임에도 탑승 하고 내리는데 편한 것이 가장 좋았고 실내가 넓다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더군요.저도 좋아요..다음은 송주아씨 송주아씨는 기아 니로가 둥글둥글 귀엽고, 차량이 너무 조용하고 편해서 좋다고 했습니다.

네, 저도 좋습니다.

..이 날 해남에 다다르고 저는 무리를 빠져나와 따로 사진촬영을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만개하던 시점, 니로도 세상을 보았죠.친환경 SUV, 니로 하이브리드. 이런 차량도 이 정도의 상품성을 가지고 국내생산화 된다는 것이 놀랍지 않던가요.현대기아가 하이브리드 차량을 내놓은지 7년이 지난 시점.많은 것이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 쯤 저는 슬슬 니로에 빠져있던 것 같은데요.점점 보면 볼수록 괜찮은 외모며, 탄탄한 기본기, 자신의 스펙을 과장시키지 않고 오히려 겸손하게 수치화 하여 적어낸 듯한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차량은 타면 탈수록 놀라게 되는 차량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숲속을 달림에도, 모터의 개입은 적극적이었습니다.

내연기관이 개입되는 것을 최소화하되, 그렇다고 일반적인 저속주행에 경사가 어느 정도 있는 구간에도 모터만으로 부족함은 없었죠.조용하고, 공기 좋은 숲속과 잘 어울리는 차, 니로혹자는 니로가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는 점이 외관에서 안느껴진다고 하지만제가 개인적으로 꼽고 싶은 외관의 포인트가 있다면 아름답게 빛나는 테일램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꽤나 입체적인 그래픽이 들어간 테일램프가 꼭, 미래지향적이며 친환경차라는 아이덴티티를 드러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사견으로, 아이오닉보다는 니로의 디자인이 좀 더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사다난했던 니로와의 땅끝마을 정복기의 첫 날은 일몰로 그 하루의 마침을 알렸습니다.

이 차량을 타고 장거리를 운행하여보니 느꼈던 것은 시트포지션이나 운전 편의성 등이 꽤나 좋았다는 점인데요.사실 장거리를 운전하는데 타고가는 차량의 시야가 불편하든, 시트포지션이 불편하든, 서스펜션의 세팅이 불편하다는 조건 중하나라도 부합하면운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우선인데, 니로의 경우 과감하게 말하고 싶을 정도로 장거리 피로누적을 최소화해주는 차였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연비주행이라고는 무시하고 무작정 급한 마음에 향해온 목적지에 다다르고 체크된 연비는 무려  리터당 19.8km/L. 매번 말씀드리지만 하이브리드 차량의 연비의 가변성은 무궁무진하다는 점입니다.

그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록 복합연비는 저 멀리 보내버릴 수 있죠.니로의 계기판은 참으로 컨셉카스럽지 않나요?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의 완벽한 컨셉의 계기판입니다!그렇게 하루가 끝나고다음 날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 후니로의 실내를 느껴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스티어링휠은 기아의 기존의 것이며하이브리드 차량 답게 전날 반했던계기판은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줍니다.

현대기아의 실내공간 뽑기는 명실상부이지만 동급 최고 축거 2700mm를 보여주는 니로의 2열의 레그룸과 헤드룸은 두말할 필요 없을 정도로 여유롭습니다.

그리고 니로는 암레스트며, 2열 열선, 220V 단자, 2열에어벤트 등으로  소형 SUV의 정형화된 옵션 틀을 깨버렸죠.2열의 옵션, 여유로운 공간에도 놀랐지만 2열 시트 하단에 배터리를 배치시키면서 얻은 니로의 장점 중 하나인 트렁크용량 역시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2열 폴딩시 무려 1425L의 수준을 보여주는 니로였습니다.

전날 느껴본,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 BSA(사각지대경보), 전방추돌경고시스템,긴급제동 시스템 등의 안전편의사양 외에도크렐스피커며, 무선충전시스템, 통풍열선, 스티어링열선 등의 무수한 옵션 등은 이 차량의 단점이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갖게 하더군요.많은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하이브리드 중고차 값에 대한 걱정은 잔존가치보장으로 보완하고하이브리드 부품 10년 20만키로 보증에 배터리는 평생 보증 , 각종 세금혜택에동급대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그렇다고 상품성이 떨어지는 차량도 아니고 ..그저 순수하게 편견없이 둘째날 니로를 경험하던 순간에는 수백대의 차량을 타봤지만 몇 안되는 완벽한 차량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 생각은 1주일이 지난 지금도 변함이 없구요.물론 기아자동차 SUV라인업의 화�?점정을 찍어주는 듯한 기아 니로의 무게중심은 SUV이기에 일반세단보다는 높다는 것이사실이고, 서스펜션의 세팅 역시 도심주행을 고려한 하드하지도 소프트하지도 않은 세팅이기에 다소 과한 코너구간에서의 차량의 롤링현상은 필연이지만, SUV라는 점 그리고 달리는 차량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본다면그렇게 나쁜 수준의 성능도 아닙니다.

차량 상품성에 대한 비판은 지금 이 글을 쓰며 찾아봐도 찾기가 힘든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차량 기본기만 봐도, 6속 DCT와 엔진,모터와의 콜라보는 기가 막혔기 때문입니다.

스포츠모드에서의 적극성,반응성 에코모드에서의 효율성, 스마트함에 일조해주는 DCT는 정말 보석같은 존재였죠.더구나, 제가 좋아하는 타이어 중 하나인 프라이머시 MXM4 덕에 니로의 주행성능은 더욱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접지력보다는 역시 저소음 , 고연비에 초첨을 맞춘 타이어인 만큼 니로에게는 안성맞춤인 타이어였죠.덕분일까, 에코다스의 도움 그리고 어느정도의 발컨정도만 유지한다면 도심에서 이 정도 연비는 무리없어보였습니다.

실제로 제가 4일 간 타고 다니며 가장 잘 나왔던 연비를 측정했던 사진입니다.

18인치 기준 복합연비가 리터당 17.1km/L라는 점을 감안하면 니로의 스펙은 허당이 아닌 겸손이었죠.에코다스란? 네비게이션 상 목적지까지 가는 경로 중 지형의 높낮이을 통해 관성주행을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무튼, 기아 니로와의 약 1주일 간의 기억은 정말 좋았습니다.

세제혜택 전 230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2000 중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SUV 하이브리드라고는 믿기지가 않던 니로였죠.기아자동차의 기술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 ^^이번 시승기 작성을 위해 땅끝마을까지 함께했던 KMC 멤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동영상기아 니로 시승기 프리뷰 국토 최남단을 향하다(KMC KIA NIRO)국내 최초 SUV 하이브리드 기아 니로와 함께 KMC 멤버들이 국토 최남단 해남땅끝마을과 완도 그리고 신지도까지 이어지는 국토대장정 드라이빙 하이라이트! KMC http://cafe.naver.com/kiamotorcbwww.youtube.com 글.사진 | 혀니 영상 | KMC .com/hyekyohoony/220688830184현대 2016 아이오닉 시승기현대자동차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 첫번째는 아니지만 첫 단독모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출시된 아이오닉...blog.naver.com 이번달은 그린카에서 니로 5시간 무료시승을 진행함과 더불어 니로 5시간 시승을 마치면 티볼리와 비교시승을 위해 티볼리 5시간 무료이용권도 쿠폰으로 제공되더군요 .. 왜 티볼리와 비교시승일까? 라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기아차의 소형SUV 시장의 도전장이라고 봐야 할까요 ? 하지만 같은 소형SUV 일뿐 하이브리드와 디젤,가솔린은 비교하기란 .. 그만큼 자신있다는 기아차의 표현이기도 한거 같네요 오히려 배다른 형제인 아이오닉과 비교를 해야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엔진,미션,플렛폼 모두 같고 헤치백타입 승용과 SUV라는 차이밖엔 없으니까요 티볼리 비교시승은티볼리는 이미 가솔린,디젤 모델 모두 타본 관계로 따로 비교는 하지않고 하단에 링크만 걸어두겠습니다 http://blog.naver.com/hyekyohoony/220458185388쌍용 2016 티볼리 디젤 시승기오랜만에 포스팅할 차량은 바로 쌍용의 핫한 소형 SUV 티볼리 디젤 입니다 올해 초 가솔린 모델로 먼저 ...blog.naver.com 전면부 디자인은 신형 스포티지와 함께 호랑이코 형상은 실종된 모습.. 신형 스포티지가 망둥어라면 니로는 .. 메기 같기도 .. 하네요 .. 좋게 표현하자면 프링글스 정도 ... 이쯤되면 기아 SUV 라인은 쏘렌토 몰아주기 인듯 합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상당히 호불호가 많이 갈릴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불호 .. 니로의 기본 제원사양 1.6리터 급 4기통 소형 SUV 하이브리드 변속기 6단 DCT 공인연비 19.5km/L최대출력 105hp최대토크 15.0kg.m합산출력 141hp합산토크 26.9kg.m공차중량 1,425kg아이오닉과 거의 동일한 제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인연비가 아이오닉에 비해 다소 떨어지고 출력과 토크 모두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합산토크에서 아이오닉에 비해 0.1토크 모자란 수치 아이오닉에 비해 전고가 높고 나머지 전폭과 전장은 아이오닉에 비해 소폭 작은 편하지만 휠베이스는 아이오닉과 같은 2,700스포티지 보다 긴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어 2열도 넉넉합니다 헤드라이트는 프로젝션 타입니로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야간 운행시 조사범위가 광각 수준으로 넓어서 야간 운행시 넓은 시야를 제공해 줍니다 아이오닉과는 달리 주간주행등이 헤드램프 아랫쪽에 ㄴ 자로 위치해 있으며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 모두 점등할 수 있는 점이 아이오닉과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위트림의 휠디자인은 비교적 나은 모습이지만 하위트림의 휠 디자인은 조금은 아쉽습니다 205/60R/16 사이즈의 미쉐린 에너지세이버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요즘 현대기아 순정에서 외산 타이어를 많이 채택하는거 같네요 측면에서 바라본 니로 SUV 이지만 SUV치고는 조금 낮은 전고 운전석에서 본 시야도 SUV치고는 낮지만 일반 승용차 대비 높습니다 사이드미러는 유선형이면서도 슬림하게 잘 빠졌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보다 훨씬 이쁘네요 가운데 크롬라인만 없을뿐 신형 스포티지의 패밀리룩을 살린거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SUV지만 살짝 아쉬운 공간 하지만 2열 6:4 폴딩으로 더 넓게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나 2열이 완전히 평평하게 폴딩이 되지 않는점은 조금은 아쉽네요 측 후면에서 봐도 잘빠졌어요 요즘 출시되는 디자인 답게 잘 빠졌어요 ..근데 전면부는 왜그러나요 .. 테일램프는 트림이 낮아 전구네요 계기판은 아이오닉의 계기판보다 좀더 이쁘네요 마치 증기기관차의 바퀴를 형상화 한거 처럼 왼쪽엔 하이브리드 타코미터와 주행가능거리 유량계가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엔 속도계 가운데엔 작지만 트립컴퓨터 창이 배열되어 있어 깔끔한 모습입니다 아이오닉 계기판 봤을때도 이쁘다고 생각되었는데 니로는 좀더 이쁘네요 예전의 기아차의 레드조명 가득한 계기판과 달리 화이트 컬러로 된점이 더욱더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계기판에서 이상한점 찾으셨나요 ? 바로..바늘 속도계의 위치 주행중이건 정차중이건 계속 시속 20km/h 위치에 멈춰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속도계로 셋팅하고 주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아차의 QC가 이정도인가 라는 생각에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모터그래프 니로 출고 동영상을 보면서도 출고사무소측의 태도를 보고 미간이 찌푸려졌었는데 게다가 1호차 인데 말이죠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건 쉐보레,르노삼성,쌍용이 못해서라고 봅니다 워낙 점유율이 막대하다 보니 살사람은 산다는 마인드로밖에 안보여지네요 작은 부분이지만 저런부분이 검수에서 걸러지지 않는건 참 아쉽습니다 보닛을 살펴보겠습니다 큼지막한 방음판과 고정은 꼬챙이네요 소형이니까 꼬챙이라도 타협이 될 부분..헌데 이번 신형 말리부는 왜 꼬챙이 인지 .. ; 같은제원을 가지고 있는 아이오닉과 크게 다른점이 안보이는 엔진룸 입니다2열의 공간은 동급 최대 휠베이스 답게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다만 최하위 트림엔 에어벤트는 물론 12v아웃렛 조차 없는점은 아쉽습니다 레그룸은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고 헤드룸도 아이오닉과 달리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습니다 2열 등받이가 조금 누워 있어서 착좌감또한 편하며 다만 2열에 승차시 후륜 서스펜션이 멀티링크임에도 셋팅이 단단하게 되어 있어 충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2열의 승차감은 스포티지R과 비슷하게 튀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2열 승차감 부분에선 아이오닉이 좀더 나은 승차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대시보드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동급대비 내장디자인은 현대기아가 국산 브랜드중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변속 노브는 요즘 출시되는 기아차의 변속노브 형태로 그립감이 우수합니다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브 모드는 따로 없고 D모드에서 노브를 왼쪽으로 이동하면 스포츠 모드로 변경됩니다 1열은 3단 열선시트로 통풍기능은 상위트림에만 제공 됩니다 대시보드에서 도어트림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잘 살렸네요 하지만 실버 하이그로시 패널은 조금은 아쉽네요 .. 글로브박스는 작은편 .. 조명도 없네요; 7인치 순정네비게이션은 그래픽 디자인은 물론 경로탐색도 빠르게 검색해주고 티팩제공으로 빠른길 안내와 더불어 주변 최저가 주유소도 제공 되며 경로주행중 경유지 설정도 쉽게 할 수 있어 꽤 편리한 네비게이션 입니다 정전식 터치와 스크롤 선명한 후방카메라 순정네비게이션은 그 어떤 국산차 수입차 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네요 어떠한 메뉴 상태이건 현위치 버튼을 버튼으로 따로 빼내어 현위치 버튼만 누르면 한번에 네비게이션으로 표출 되는점은 정말 사용하기 휩게 잘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그밖에 공조도 최하위 트림임에도 오토 에어컨이며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버 온리 버튼을 누르면 듀얼 에어컨과는 달리 운전자 본인만 공조가 나오게 하는 기능으로 남들보다 더위나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에겐 이로운 기능입니다 12v아웃렛 단자 2개와 AUX,USB단자가 센터페시아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요즘 12v 아웃렛 단자를 2개로 만든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오닉과 달리 니로의 최하위 트림엔 무선충전시스템이 지원되지 않네요 .. 네비게이션 옆에 하이브리드 엠블럼을 달아 이차가 하이브리드차량임을 다시한번 각인 시켜 주네요 사실 운전자 입장에선 계기판만 봐도 이차가 하이브리드 차량인걸 충분히 인지 하지만 동승자 입장에선 잘모를 수가 있죠 가솔린 차량대비 아이들시 조용하다는거 말고는 말이죠 스티어링휠은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켜 원형 스티어링 휠입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가죽에 디컷이었지만 니로는 원형에 최하위 트림은 우레탄 재질 이네요 이렇게 소소하게 차이를 두네요 윈도우스위치와 전동사이드미러 버튼도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켰습니다 다만 윈도우 모듈은 운전석만 다운 원터치 인점은 아쉽네요 해드램프 조사각 스크롤과 계기판 밝기조절 트랙션컨트럴 오프 버튼 하단엔 아이오닉과 같이 전자식 주유구 버튼이 있습니다 엑셀존도 마찬가지로 아이오닉과 같이 풋 파킹브레이크와 오르간타입이 아닌 일반타입 엑셀레이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도어스텝은 고급스러움 전혀 없는 거무티티한 우레탄소재에 니로라고 적혀 있네요 수동 펌핑타입 시트로 착좌감은 우수하나 조금은 딴딴한 편입니다 파킹기어를 넣고 사이드 브레이크 까지 채웠음에도여전히 바늘 속도계는 20키로인 멍청한 계기판 아이오닉과 더불어 나의운전모드를 경제운전,보통운전,비경제운전 을 퍼센테이지로 트립컴퓨터가 표출해주고 있습니다 5시간 시승동안 무리하게 밟지 않고 탄력운행 하니 비경제 운전은 0%로 표출 되네요 ^^ 5시간동안 총 134km 가량 주행을 하였습니다 반납전 카쉐어링 매너 풀탱크 주유를 하니 주행가능거리가 825km로 표시되네요 .. 정속주행 하면 잘하면 서울 부산 왕복도 가능하겠군요 평균 연비는 21.5km/L 로 표기되네요 저를 포함 3명이 탑승했고 심야시간대에 이용을 했지만 내부순환과 강변북로에서 90

100km/h 로 주행한거 외엔 모두 시내구간 임을 감안 하면 하이브리드의 장점이 되겠네요 배다른 형제 아이오닉 과 같은 제원을 가지고 있지만 소폭 다른 세팅과 소소한 옵션 차이를 보여주는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주행안정성과 승차감은 과거의 현대기아차보다 월등해진 승차감을 제공해 주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현대기아차도 편의사양,감성에만 치중하기 보단 주행감도 꽤 신경쓰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주행감은 하이브리드 특성상 조용하나 엔진의 개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조금은 시끄러운 엔진음이 유입되며 아이오닉과 다르게 정차시 프리우스와 같이 모터가 멈추면서 지하철 멈추는 소리가 유입이 됩니다 아이오닉에선 그런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오닉과 다르게 셋팅의 차이인지 아이오닉보다 45kg 더 나가는거 치곤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며 2열 승차감은 온로드 주행시엔 편한하지만 요철이나 노면이 고르지 못한곳을 주행시 충격을 흡수하다 그대로 토해내는듯한 서스펜션 답력을 보여주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핸들링과 코너링은 역시 MDPS라 따로 말씀은 안드리는거로 하겠습니다 장점하이브리드 특성상 우수한 시내주행연비 동급대비 넓은 휠베이스로 2열공간 우수 사용이 편리한 순정 네비게이션 단점 통통튀는 2열승차감 MDPS ...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출력동일트림 대비 현대차와 격차를 두는 소소한 편의사양 기아차의 이해할 수 없는 QC 총평 시내 출퇴근 목적으로 구매시 고려해 볼 만도 .. 아이오닉과 니로 두가지중 선택해야 한다면 저라면 아이오닉을 선택!! 새벽 능내역에서..새벽에 가니 낮과는 달리 조금은 음산하더군요 .. (티볼리,QM3,트랙스 등등)디자인은 기아의 특별함이나 센스가 니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요소는 없어보이지만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군요.휠과 타이어는 SUV임을 의식한 탓인지 225사이즈에 18인치가 끼워졌습니다.

하이브리드와 연비를 강조하는 차의 세팅과 상품전략 치고는 별로네요.그러면서 타이어는 또 미쉐린의 에코타이어를 장착. 짬뽕..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효율성을 위한다면 이 세팅은 피하셔야 할듯.인테리어 공간은 상당히 좋습니다.

경쟁모델들의 실내공간을 생각하면, 니로의 압승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어디까지나 소형차이지만, 나름의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죠?적재공간은 생각보다는 작았습니다.

다만, 2열 시트 폴딩 상태에서는 효율성이 빛을 발하겠죠?상품팀 담장자의 소개를 듣고,니로의 타겟은 이런 성향을 가진 소비자라고 합니다.

<스펙 소개자료를 첨부하였으니 클릭하시면 확대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요점은 이겁니다.

니로는 경쟁차량 대비 모든 스펙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고 있으며,가격에 있어서도, '실구매가'는 더 저렴하다는 것이죠.(실구매가 라는 것은 하이브리드 혜택을 받아 세금까지 포함한 총 구입금액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보험제외)한가지는 확실합니다.

기존의 유로6 디젤 차량들의 관리가 부담스럽거나, 소음이 거슬렸던 분들에게는다른 대안이 없죠.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차량이라 보여집니다.

시장 반응 또한 아이오닉보다 출발이 좋다고 하니, 더욱 기대를 해볼만 할 것 같네요.니로의 가격은 2327

2721만원.연비는 복합연비 17.1km/L (18인치 기준)[기아모터클럽]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naver.com 이 자리는 기아자동차 동호회 '기아모터클럽'에서 초대 해주셨습니다.

http://cafe.naver.com/kiamotorcbcom/hyekyohoony/220688830184현대 2016 아이오닉 시승기현대자동차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 첫번째는 아니지만 첫 단독모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출시된 아이오닉...blog.naver.com 이번달은 그린카에서 니로 5시간 무료시승을 진행함과 더불어 니로 5시간 시승을 마치면 티볼리와 비교시승을 위해 티볼리 5시간 무료이용권도 쿠폰으로 제공되더군요 .. 왜 티볼리와 비교시승일까? 라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기아차의 소형SUV 시장의 도전장이라고 봐야 할까요 ? 하지만 같은 소형SUV 일뿐 하이브리드와 디젤,가솔린은 비교하기란 .. 그만큼 자신있다는 기아차의 표현이기도 한거 같네요 오히려 배다른 형제인 아이오닉과 비교를 해야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엔진,미션,플렛폼 모두 같고 헤치백타입 승용과 SUV라는 차이밖엔 없으니까요 티볼리 비교시승은티볼리는 이미 가솔린,디젤 모델 모두 타본 관계로 따로 비교는 하지않고 하단에 링크만 걸어두겠습니다 http://blog.naver.com/hyekyohoony/220458185388쌍용 2016 티볼리 디젤 시승기오랜만에 포스팅할 차량은 바로 쌍용의 핫한 소형 SUV 티볼리 디젤 입니다 올해 초 가솔린 모델로 먼저 ...blog.naver.com 전면부 디자인은 신형 스포티지와 함께 호랑이코 형상은 실종된 모습.. 신형 스포티지가 망둥어라면 니로는 .. 메기 같기도 .. 하네요 .. 좋게 표현하자면 프링글스 정도 ... 이쯤되면 기아 SUV 라인은 쏘렌토 몰아주기 인듯 합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상당히 호불호가 많이 갈릴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불호 .. 니로의 기본 제원사양 1.6리터 급 4기통 소형 SUV 하이브리드 변속기 6단 DCT 공인연비 19.5km/L최대출력 105hp최대토크 15.0kg.m합산출력 141hp합산토크 26.9kg.m공차중량 1,425kg아이오닉과 거의 동일한 제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인연비가 아이오닉에 비해 다소 떨어지고 출력과 토크 모두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합산토크에서 아이오닉에 비해 0.1토크 모자란 수치 아이오닉에 비해 전고가 높고 나머지 전폭과 전장은 아이오닉에 비해 소폭 작은 편하지만 휠베이스는 아이오닉과 같은 2,700스포티지 보다 긴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어 2열도 넉넉합니다 헤드라이트는 프로젝션 타입니로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야간 운행시 조사범위가 광각 수준으로 넓어서 야간 운행시 넓은 시야를 제공해 줍니다 아이오닉과는 달리 주간주행등이 헤드램프 아랫쪽에 ㄴ 자로 위치해 있으며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 모두 점등할 수 있는 점이 아이오닉과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위트림의 휠디자인은 비교적 나은 모습이지만 하위트림의 휠 디자인은 조금은 아쉽습니다 205/60R/16 사이즈의 미쉐린 에너지세이버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요즘 현대기아 순정에서 외산 타이어를 많이 채택하는거 같네요 측면에서 바라본 니로 SUV 이지만 SUV치고는 조금 낮은 전고 운전석에서 본 시야도 SUV치고는 낮지만 일반 승용차 대비 높습니다 사이드미러는 유선형이면서도 슬림하게 잘 빠졌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보다 훨씬 이쁘네요 가운데 크롬라인만 없을뿐 신형 스포티지의 패밀리룩을 살린거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SUV지만 살짝 아쉬운 공간 하지만 2열 6:4 폴딩으로 더 넓게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나 2열이 완전히 평평하게 폴딩이 되지 않는점은 조금은 아쉽네요 측 후면에서 봐도 잘빠졌어요 요즘 출시되는 디자인 답게 잘 빠졌어요 ..근데 전면부는 왜그러나요 .. 테일램프는 트림이 낮아 전구네요 계기판은 아이오닉의 계기판보다 좀더 이쁘네요 마치 증기기관차의 바퀴를 형상화 한거 처럼 왼쪽엔 하이브리드 타코미터와 주행가능거리 유량계가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엔 속도계 가운데엔 작지만 트립컴퓨터 창이 배열되어 있어 깔끔한 모습입니다 아이오닉 계기판 봤을때도 이쁘다고 생각되었는데 니로는 좀더 이쁘네요 예전의 기아차의 레드조명 가득한 계기판과 달리 화이트 컬러로 된점이 더욱더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계기판에서 이상한점 찾으셨나요 ? 바로..바늘 속도계의 위치 주행중이건 정차중이건 계속 시속 20km/h 위치에 멈춰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속도계로 셋팅하고 주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아차의 QC가 이정도인가 라는 생각에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모터그래프 니로 출고 동영상을 보면서도 출고사무소측의 태도를 보고 미간이 찌푸려졌었는데 게다가 1호차 인데 말이죠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건 쉐보레,르노삼성,쌍용이 못해서라고 봅니다 워낙 점유율이 막대하다 보니 살사람은 산다는 마인드로밖에 안보여지네요 작은 부분이지만 저런부분이 검수에서 걸러지지 않는건 참 아쉽습니다 보닛을 살펴보겠습니다 큼지막한 방음판과 고정은 꼬챙이네요 소형이니까 꼬챙이라도 타협이 될 부분..헌데 이번 신형 말리부는 왜 꼬챙이 인지 .. ; 같은제원을 가지고 있는 아이오닉과 크게 다른점이 안보이는 엔진룸 입니다2열의 공간은 동급 최대 휠베이스 답게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다만 최하위 트림엔 에어벤트는 물론 12v아웃렛 조차 없는점은 아쉽습니다 레그룸은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고 헤드룸도 아이오닉과 달리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습니다 2열 등받이가 조금 누워 있어서 착좌감또한 편하며 다만 2열에 승차시 후륜 서스펜션이 멀티링크임에도 셋팅이 단단하게 되어 있어 충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2열의 승차감은 스포티지R과 비슷하게 튀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2열 승차감 부분에선 아이오닉이 좀더 나은 승차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대시보드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동급대비 내장디자인은 현대기아가 국산 브랜드중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변속 노브는 요즘 출시되는 기아차의 변속노브 형태로 그립감이 우수합니다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브 모드는 따로 없고 D모드에서 노브를 왼쪽으로 이동하면 스포츠 모드로 변경됩니다 1열은 3단 열선시트로 통풍기능은 상위트림에만 제공 됩니다 대시보드에서 도어트림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잘 살렸네요 하지만 실버 하이그로시 패널은 조금은 아쉽네요 .. 글로브박스는 작은편 .. 조명도 없네요; 7인치 순정네비게이션은 그래픽 디자인은 물론 경로탐색도 빠르게 검색해주고 티팩제공으로 빠른길 안내와 더불어 주변 최저가 주유소도 제공 되며 경로주행중 경유지 설정도 쉽게 할 수 있어 꽤 편리한 네비게이션 입니다 정전식 터치와 스크롤 선명한 후방카메라 순정네비게이션은 그 어떤 국산차 수입차 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네요 어떠한 메뉴 상태이건 현위치 버튼을 버튼으로 따로 빼내어 현위치 버튼만 누르면 한번에 네비게이션으로 표출 되는점은 정말 사용하기 휩게 잘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그밖에 공조도 최하위 트림임에도 오토 에어컨이며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버 온리 버튼을 누르면 듀얼 에어컨과는 달리 운전자 본인만 공조가 나오게 하는 기능으로 남들보다 더위나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에겐 이로운 기능입니다 12v아웃렛 단자 2개와 AUX,USB단자가 센터페시아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요즘 12v 아웃렛 단자를 2개로 만든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오닉과 달리 니로의 최하위 트림엔 무선충전시스템이 지원되지 않네요 .. 네비게이션 옆에 하이브리드 엠블럼을 달아 이차가 하이브리드차량임을 다시한번 각인 시켜 주네요 사실 운전자 입장에선 계기판만 봐도 이차가 하이브리드 차량인걸 충분히 인지 하지만 동승자 입장에선 잘모를 수가 있죠 가솔린 차량대비 아이들시 조용하다는거 말고는 말이죠 스티어링휠은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켜 원형 스티어링 휠입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가죽에 디컷이었지만 니로는 원형에 최하위 트림은 우레탄 재질 이네요 이렇게 소소하게 차이를 두네요 윈도우스위치와 전동사이드미러 버튼도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켰습니다 다만 윈도우 모듈은 운전석만 다운 원터치 인점은 아쉽네요 해드램프 조사각 스크롤과 계기판 밝기조절 트랙션컨트럴 오프 버튼 하단엔 아이오닉과 같이 전자식 주유구 버튼이 있습니다 엑셀존도 마찬가지로 아이오닉과 같이 풋 파킹브레이크와 오르간타입이 아닌 일반타입 엑셀레이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도어스텝은 고급스러움 전혀 없는 거무티티한 우레탄소재에 니로라고 적혀 있네요 수동 펌핑타입 시트로 착좌감은 우수하나 조금은 딴딴한 편입니다 파킹기어를 넣고 사이드 브레이크 까지 채웠음에도여전히 바늘 속도계는 20키로인 멍청한 계기판 아이오닉과 더불어 나의운전모드를 경제운전,보통운전,비경제운전 을 퍼센테이지로 트립컴퓨터가 표출해주고 있습니다 5시간 시승동안 무리하게 밟지 않고 탄력운행 하니 비경제 운전은 0%로 표출 되네요 ^^ 5시간동안 총 134km 가량 주행을 하였습니다 반납전 카쉐어링 매너 풀탱크 주유를 하니 주행가능거리가 825km로 표시되네요 .. 정속주행 하면 잘하면 서울 부산 왕복도 가능하겠군요 평균 연비는 21.5km/L 로 표기되네요 저를 포함 3명이 탑승했고 심야시간대에 이용을 했지만 내부순환과 강변북로에서 90

100km/h 로 주행한거 외엔 모두 시내구간 임을 감안 하면 하이브리드의 장점이 되겠네요 배다른 형제 아이오닉 과 같은 제원을 가지고 있지만 소폭 다른 세팅과 소소한 옵션 차이를 보여주는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주행안정성과 승차감은 과거의 현대기아차보다 월등해진 승차감을 제공해 주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현대기아차도 편의사양,감성에만 치중하기 보단 주행감도 꽤 신경쓰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주행감은 하이브리드 특성상 조용하나 엔진의 개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조금은 시끄러운 엔진음이 유입되며 아이오닉과 다르게 정차시 프리우스와 같이 모터가 멈추면서 지하철 멈추는 소리가 유입이 됩니다 아이오닉에선 그런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오닉과 다르게 셋팅의 차이인지 아이오닉보다 45kg 더 나가는거 치곤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며 2열 승차감은 온로드 주행시엔 편한하지만 요철이나 노면이 고르지 못한곳을 주행시 충격을 흡수하다 그대로 토해내는듯한 서스펜션 답력을 보여주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핸들링과 코너링은 역시 MDPS라 따로 말씀은 안드리는거로 하겠습니다 장점하이브리드 특성상 우수한 시내주행연비 동급대비 넓은 휠베이스로 2열공간 우수 사용이 편리한 순정 네비게이션 단점 통통튀는 2열승차감 MDPS ...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출력동일트림 대비 현대차와 격차를 두는 소소한 편의사양 기아차의 이해할 수 없는 QC 총평 시내 출퇴근 목적으로 구매시 고려해 볼 만도 .. 아이오닉과 니로 두가지중 선택해야 한다면 저라면 아이오닉을 선택!! 새벽 능내역에서..새벽에 가니 낮과는 달리 조금은 음산하더군요 .. 그래도 혹시 아이오닉 시승기와 비교 하시거나 아이오닉 시승기를 못보셨다면 클릭!!현대 아이오닉 시승기안녕하세요^^ 쭌대디입니다! 39th 오늘 포스팅은 얼마전 시승한 현대 아니오닉 하이브리드입니다.

현대자동...blog.naver.com 오늘 시승 모델은 노블레스 등급에 IT컨비니언스 패키지와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등 모든옵션들이 들어간  풀 옵션 모델이었습다.

니로의 전면부 입니다.

기아의 패밀리룩인 호랑이 그릴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옵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직선의 라인보단 유려한 곡선의 미를 살렸습니다.

범퍼 하단부에는 안개등과 함께 LED DRL이 장착되어있고양쪽 안개등 사이에 있는 직사각형 모양의 센서가 바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센서입니다.

라이트는 HI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지만 낮은 등급인 프레스티지와 럭셔리 등급은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적용되어있습니다.

프런트 범퍼 하단부 사이드에는 에어 덕트가 달려 있습니다.

처음에 보기에는 모양만 있는 페이크 덕트일줄 알았는데 휠하우스를 살펴보니 실제로 공기가 통하게 되어있어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을 적용하였고 그로인해 연비에도 도움을 주고 브레이크 시스템의 냉각에도 도움을 주게됩니다.

사이드 미러는 SUV의 미러라기보단 승용차의 사이드 미러의 모습처럼 날렵하게 생겼지만 전체적인 바디라인이 곡선위주여서인지 큰 이질감이 없게 느껴 졌습니다.

사이드 미러에는 사각지대 경고등이 달려있어 주행중 차선변경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휠은 18인치 럭셔이 알로이휠이 장착되어있고 디자인면에서 큰 메리트를 느끼지는 못했지만타이어가 미쉐린 Primacy MXM4 타이어가 적용되었고 타이어 사이즈는 225/45R18 사이즈 입니다.

기아자동차는 그동안 국산 브랜드 타이어들만 장착해왔지만 연비가 가장큰 매리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특성을 높히기 위해서 니로에는 미쉐린 타이어를 기본 장착해서 나온것에 대해서는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사이드에서 바라본 전체적인 모습은 좀 애매합니다.

...전체적인 라인은 스포티지와 비슷하면서도 차고 높이는 오히려 RV인 카렌스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다른각도에서 바라본다면 아이들이 승하차시 좀더 편리할거라는 장점으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프런트 범퍼에 에어 덕트가 되어있어서 리어범퍼에도 달려있을까 생각했지만제 욕심이었나 봅니다.

사이드 라인은 약간은 심심한 느낌이 들었지만 후면부로 넘어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리어의 전체적인 모습은 스포티지와 비슷한 감이 있지만 테일램프의 차별화로 다른 감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모습은 개인적으로 최근에 나온 기아 차중에선 가장 예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와이퍼 모터에는 후방카메라가 감쪽같이 숨어있습니다.

만약 기아 로고 아래에 후방카메라가 달려있다면 정말 쌩뚱 맞을 뻔 했죠?  소형이지만 SUV이기에 스포일러가 장착되어서 주행시 흔들림을 억제해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내로 들어가기전 운전석 도어패널입니다.

가장 눈에 띄지만 가장 마음에 들지않은 곳이 보입니다.

니로 차량의 실내에는 전체적인 디자인에는 블랙 하이그로시가 적용되었는데 통일성을 주기위해서 인지 도어 패널까지 하이그로시가 적용되어있습니다.

하이그로시는 보기에는 좋아 보여도 지문이나 먼지 손때가 잘뭍게 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널디자인은 아닙니다.

하지만 보기엔 예쁘죠.윈도우 컨트롤러는 기아의 다른 차종과 동일 하지만,항상 운전석만 파워윈도우 였던 기아에서 니로는 운전석과 조수석까지 파워 윈도우를 적용해줬습니다.

 1열의 전체 적인 모습니다.

실내의 전체적인 모습은 외관과는 다르게 직선 위주의 인테리어가 되어있지만 센터 페시아늬 모습은 좀 심심한 모습인것 같습니다.

시트의 착좌감은 좋은 편은 아니었고 가죽시트이지만 질감이 좋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그립감은 좋은 편이었고 스티어링휠에 많은 기능이 들어가있지만 우측 컨트롤이 바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입니다.

설정해 놓은 정속 주행인 크루즈 컨트롤 기능에 차간 거리 조정까지 설정 가능한 기능으로 주행중 어떤 느낌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가장 좌측부터 헤드라이트 조사각 조절, 슈퍼비전 계기판 조도 조절,후측방 경보 시스템,차선이탈방지, 그리고 ESP OFF 번튼이 달려있습니다.

최근에 안전사양으로 가장 많이 유행되고있는 옵션들이 들어가있지만 이옵션들 또한 노블레스나 프레스티지 등급에서추가 옵션으로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를 추가 장착하여야 합니다.

연비를 중요시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이지만 스포츠패달이 달려있는걸 보니 잘 달릴수도 있으니 밟아보라는 뜻인지 한번 시승때 밟아봐야 겠습니다.

센터페시아에는 블랙하이그로시가 인테리어로 적용되있음에도 뭔가 심심하고 언벨러스함을 느꼈는데 자세히 보니 대쉬보드와 전면부의 싸구려 플라스틱 재질이 아무래도 한몫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네비게이션과 네비게이션 조작버튼 그리고 공조기까지 센터가 아닌 오른쪽 사이드의 배열로 맞춰서인지 오히려 정신없어 보입니다.

이번 니로의 내 외관중 가장 워스트인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센터페시아 하단부에는 스마트폰 무선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어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겐편리한 옵션인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언제쯤 될런지.....부츠타입 기어가 적용되어있고 운전석 조수석 모두 열선 통풍시트가 적용되어있습니다.

수퍼비전클러스터 계기판은 시인성이 매우 좋은 편이었고 하이브리드 답게 좌측엔 RPM이아닌 EV상태의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오디오 시스템은 기존 JBL시스템에서 KRELL로 바뀌긴 했지만 따로 청음은 하지 못해서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2열 도어 패널입니다.

2열에도 어김없이 하이그로시가 장착되어있고 2열 도어패널에는 열선버튼이 함께 달려있습니다.

전체적인 2열의 모습입니다.

소형 SUV이다보니 2열의 공간이 큰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2열 시트의 리클라이닝 기능이 없고 시트 각도가 높은 편이라 장거리 주행시 불편함은 감안해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큰편은 아닙니다.

2열 시트 하단부에 배터리가 달려있음에도 트렁크 공간이 생각보다 좁았고 러기지보드 아래에는 언더트레이가 있어서 공간의 분할이 이루어져 있기도 하지만그만큼 높이가 올라와 있어 상대적으로 공간이 작게느껴집니다.

  도심주행 17.7km고속주행 16.4km복합연비 17.1km니로를 시승한뒤 느낀점입니다.

도심주행이나 저속구간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걸맞에 전기주행이다보니 소음이 거의 없었고휘발류 모델이다보니 연료 주행이었을때도 SUV에선 느낄수 없는 정숙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스포츠모드와 에코모드의 두가지 드라이브 모드가 있어서 스포츠 모드로 주행을 해보니 에코 모드보다는 확실한 드라이빙 성능을 보여주었고 왜 스포츠 패달을 적용하였는지 못믿겠으면 한번 밟아 보라는 뜻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속 주행시 뒤쪽에서 들려오는 소음이 은근히 신경쓰였습니다.

 브레이크 부분에선 좀 아쉬웠습니다.

잘 달리는 만큼 잘서야 하지만 달리는 만큼의 브레이크 성능은 아니었지만 연비만큼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출발하여 전환점 까지는 에코모드였고 전환점에서 도착지까지는 거의 스포츠 모드를 놓고 주행하였지만 평균연비가 19.5km 까지 나와서 적잖이 놀랐습니다.

아마 발끗 신공으로 잘 연비운전만 한다면 20km 충분히 넘을듯 예상됩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차간거리 조정까지 순조롭게 잘되었고 스스로 차간거리 조절이 큰 이질감없이 자연스럽게 주행 되어 상당히 높은 수준에 다달은것으로 생각되고 제 차에는 없는 가장 부러운 옵션이었습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만큼 배터리가 가장 민감한 부분이지만 니로의 배터리는 평생 보증이 된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또 베터리 외의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도 10년 20만km까지 보증이 된다고 하니 하이브리드 부품에 관한 걱정없이 타셔도 될것 같습니다.

경쟁차종인 트랙스나 티볼리에 비하면 차량가는 높은 편이지만취득세와 공채 그리고 보조금지원까지 받으면 최종 금액 부분에서는 매리트가 있어 충분히 가격적인 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어보이긴합니다.

장점복합연비보다 높은 실 주행 연비빠른 반응의 스포츠모드자연스러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배터리 평생보증부품 10년 20만km 워런티취등록세 보조금지원단점시트질감과 착좌감브레이크시스템3000만원 차량가에 비해 아쉬운 실내 인테리어좁은트렁크공간고속주행시 후방 소음너무 많은 추가 옵션시승차량 차량금액노블레스등급(세제혜택후): 27,550,000스노우화이트 펄:70,000선루프:450,000225/45 R18 미쉐린타이어&알로이휠: 300,000IT 컨비니언스 패키지:300,000드라이빙세이프티 패키지:2,000,000내비게이션+KRELL오디오시스템+ECM룸미러+하이패스기능:1,650,000총금액: 32,320,000원제 포스팅이 니로를 구매하시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우미 되었으면 좋겠네요^^다른 궁금하신사항이 있으시다면 댓글을!!니로의 시승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부탁드립니다^^그럼 기아 니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우리 이웃님들과 방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11박 12일의 아이오닉을 시승한터라 좋은 비교가 될것 같았다.

자자

! 얼른 예약부터 고고씽

!수서역 공용주차장집에서 가까운곳 수서역에서 니로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5시간에 걸쳐 예약을 하였다.

그린카는 앱을 스마트키로서 사용하여 대여시간 15분전부터 작동이 가능하였기에조금 이르게 인수장소를 찾았다.

잘 알려져있는 쏘카, 그린카 외에도 시티카, 한카 등 여러 나눔카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SM3 ZE예약시간 7시 15분전에 도착했지만 차를 찾을수 없었다.

아무리 돌아다녀도 니로 그놈은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앱으로 비상등 및 경적을 작동해보아도 전혀 소식이 없었다.

..안왔구나 ㅆ 어디있는거니?없다.

.. 없어...7시가 지났는데 없다.

..그렇다면 당황하지 말고 바로 콜센터로 전화하면 GPS를 통해 위치를 확인, 현재 사용자와 통화해서 알려준다.

게다가 예약한 시간을 오버해서 현재 사용자에게 패널티가 부과 된다는 말도 전해들었다.

"내가 잘못한거 혼내줄테니까 걱정말아

!"라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막상 이전 사용자를 만나니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7시 15분이 되어도 안온다.

..고객센터에 전화해본 결과 이전 사용자가 반납시간에 제때 반납이 어려울꺼 같다는 통보를 받았다.

재차 위치를 확인한 결과 1km 근방이라던데 여기는 교통지옥 수서역이라 언제올지도 모르는 상황긍정의 마인드로 공용주차장에 재밌는 차량이 없을까 물색하던중국내엔 희소한 차량인 푸조 RCZ를 발견했다.

멀찌감치에서 재밌게 보고 놀다가 7시 20분정도에 차량을 인수할 수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니로를 받았는데 이전 사용자가 너무도 미안해했고어짜피 급한일도 없을꺼라 순순히 보내주었다 ㅋ총 주행거리 2,000km의 따끈 따끈한 신차...평균연비, 주행거리를 리셋하고 본격적으로 타보기 시작했다.

..  EXTERIOR솔직히 기아 니로가 처음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을때는 개인적으로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현대 아이오닉과 같은 신차의 느낌을 느끼기 어려웠고 전체적인 레이아웃도 좀 올드하다고 생각했다.

약간 2010년대 초반의 디자인 같은 느낌... 특히 헤드라이트, 포그램프가 신형같은 느낌이 없다랄까? 스포티지, K3등을 섞어놓은듯 보였다.

그래도 실물을 보니 그보다는 더 괜찮았다.

측면뷰도 크게 특징은 없었다.

..하지만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라 2열과 트렁크에서 공간적으로 경쟁력이 확실해보였다.

..2열공간의 6:4 폴딩에 왠만한 짐은 너끈할듯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2열 폴딩과 트렁트의 단차가 약간은 불편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배터리때문에 시트의 높이 조절은 힘들었을듯 했다.

..후면부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딱 잘린 것 같았지만 다양한 디테일들이 후면부 디자인을 많이 보완하고 있다.

리어 스포일러로부터 이어져 리어램프까지 블랙 하이그로시가 적용되어 더욱 커보이고 현대적인 모습을 나타내고리어램프의 디자인 또한 다른 차들과는 구별이 되는 유니크한 면이 있다.

또한 리어와이퍼와 후방카메라를 일체형으로 하여 자주 손이가는 기존 트렁크 손잡이에서 벗어났다.

근데 와이퍼에 외부충격이 있으면 괜히 후방카메라까지 교체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미쉐린 타이어에 멀티링크... 역시 주행감이 여타 동급 SUV보다 훌륭하진 않지만 꽤 괜찮았다.

..(사실 시승시간이 짧아 대략적인 느낌만...)  INTERIOR멀티미디어, 공조장치를 구별하고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주행중에도 조작이 금방 익숙해졌는데대각선방향으로 눌리는 아이오닉의 버튼들이 조작하는데에는 더욱 편안한듯 했다.

시승한 니로의 트림에서는 운전석만 오토 윈도우가 장착되었는데다운만 오토고 업은 오토가 아니다.

..(다른 트림의 경우 상이할 수 있음)왜? 업 오토는 왜 안되는데? 어려운건지 원가절감인지는 약간 의아했다.

그리고 오른쪽 무릎이 닿는 저 곳은 우레탄이라던지 인조가죽을 덧대던지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운전시간이 길어질수록 남자의 경우는 쩍벌남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무릎을 대면 너무 딱딱하다.

장기간 운전에 푹신하게 기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이건 아이오닉도 마찬가지...현대의 기어봉도 좋은데 약간 아우디 스러운 기아의 기어노브가 더욱 사랑스럽다.

..난 묵직한걸(?) 좋아하니까... 그립감도 좋았다.

.  연비 & 주행가솔린 하이브리드 최대 장점인 정숙성과 연비에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엔진이 구동 되거나 꺼지거나 현대 아이오닉과 거의 동일하게 체결감도 좋고 매끄러웠다.

하지만 기어노브를 S로 제껴 스포트 모드로 변경하면 6단 DCT의 변속감이 꽤나 재미를 선사해줬다.

정지상태에서 스포트 모드로 턴을 하면 슬립음과 함께 모터에서 나오는 초반 토크도 훌륭했다.

문제는 100

110구간부터 심해지는 주행풍... 아이오닉에서는 120정도의 속도에서나 느낄만한 주행풍이 들어왔다.

옆에 동승한 친구도 조금 놀라긴 했다.

5시간동안 절대 많은 거리가 아닌 50km만을 주행해서 시승기라고 쓰기는 민망하지만살살도 달려보고 풀악셀도 해보고 다양한 주행환경을 선사해줬는데 연비가 17.0km/L나 되었다.

경제운전 24% / 보통운전 62% / 비경제운전 14%...그런데도 연비가 17이라니 괜찮다 괜찮아 ㅋ역시나 공용주차장인 올림픽 공원에서는 저공해차량 혜택을 볼 수 있다.

주차비 천원이 나왔는데 "저공해차량이에요

!"라고 하면 50%가 감면된 500원만 지불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 주차장에서는 저공해차량 마크가 있더라도 일하시는 분들이 일일이 보기 힘들기 때문에직접 구두로 저공해 차량임을 전달해줘야 할인받을 수 있었다.

시승한 트림은 복합연비 19.5km/L...도심에서 운전이 잦거나 영업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사양이 될 듯하다.

니로냐 아이오닉이냐... 선택은 역시 주관적인 소비자의 몫인걸로...두 차량 모두 국내에서 잘만든... 아주 잘 만든 하이브리드 차량임에는 틀림없다.

..셰일가스 발견으로 산유국에서 유가를 조작해 셰일가스 개발에 대한 사업 부적합 판정을 하기 위함인지 모르겠으나저유가 시대에 이런 좋은 국산 하이브리드 차량들이 출시가 되어 약간 시기상으로는 아쉬운 측면도 없지 않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고 짜릿하진 않지만 신나는 주행감을 느끼기엔 좋은 차량이 아닐까?반납의 시간이 돌아와 다시 수서역 공용주차장을 찾았다.

나눔카 전용공간에 주차를 하고 차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쓰레기는 잘 치웠는지 확인을 하고앱을 통해서 반납이 손쉽게 이루어 진다.

..또한 다음 사용자를 위해서 어디에 주차했는지 사진과 약간의 오글거리는 댓글을 남겨두면 좋을것 같다.

이상

! 니로 시승기가 아닌 시승후기

끄트

5가 찍힌 차량도 있었다고 합니다 suv답게 실내 공간은 넉넉한 편이며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 제원은2700mm 로 뒷좌석에도 성인 남성이 여유있게 앉을수 있는 레그룸이 확보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풀옵션 노블레스 모델의 가격은 3137 원으로  취등록세 140만 공채면제    보조금 100만원을 적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기아 니로의 가격 럭셔리는 2317프레스티지 2514노블레스 3137이런저런 면제 와 할인 보조금 적용이 메리트 있게 다가 오네요..이곳에 딜러들의 할인도 조금 적용이 된다면 조금더 저렴한 가격이 될수도 있을듯 하구요.. 한편 기아니로는 29일 런칭 이후..계약은 위에서 처럼 되어지고 있지만 출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는데요...4월11일 바로 내일 부터 기아 니로 계약자들의 출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 기아자의 니로를 간략히 시승했던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기아자동차 '니로(NiRo)' 하이브리드 시승 체험 후기

니로(NiRo)의 전면부바로 이 녀석이 기아자동차의 니로(NiRo) 입니다.

외관에서 보이는 모습은 최근 논란이 되었던 신형 스포티지(QL)에 비해 다소 점잖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파격적인 디자인의 스포티지보단 왠지 모르게 신차 같은 느낌이 덜하더라구요(?)저는 니로를 그린카를 통해 5시간 가량 간략하게 시승해봤는데요.6월 9일까지 시승기가 진행된다고 하니까관심있는 분들은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가락시장 그린존에 위치한 오늘의 니로 차량 사진입니다.

CF 속에서 "I'm Niro." 라고 점잖게 말하듯파격적인 디자인 요소는 전면부만 보아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기아차의 호랑이 그릴이 적용되어 있고, 헤드라이트가 다소 늘려진 모습이긴 하지만기존에 투싼과 스포티지, 그리고 도요타사의 프리우스를 보신 분들이라면이 정도의 디자인이면 파격적이라는 생각은 따로 들지 않으실 거에요.하단 안개등 측에 LED로 주간주행등이 설치된 점,그리고 양쪽 범퍼에 공기역학적 흐름을 고려한 것을 제외하면비교적 무난한 디자인을 채택한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니로의 운전석에서 보여지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실질적으로 운전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핸들과 계기판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이라 그런지 기존 rpm 게이지를 나타내주던 계기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EV 모드를 모여주는 계기판에 차량의 대략적 엔진 구동을 나타내 줍니다.

차량이 EV 구동 모드일 경우, 시동이 걸리며 느껴지는 진동,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스티어링 핸들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재질, 그리고 조작버튼을 촬영해봤습니다.

기존 기아차 '그랜드 카니발'을 운전하고 다녔기 때문인지핸들의 질감도, 디자인적 재질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대자동차보다 기아자동차의 묵직한 핸들링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무엇보다 핸들 우측부에 있는 간단한 버튼만으로계기판에 있는 LCD창의 모든 정보를 조작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네요.센터페시아와 기어봉 주변부의 사진입니다.

너무 과하지 않고, 딱 필요한 버튼들만 비치해뒀고.무엇보다 조잡하다는 느낌이나 복잡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깔끔함. 그 자체입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신차들을 보면 BMW처럼 많은 버튼들을 열거해놓았는데보기엔 뭔가 있어보일지 몰라도, 운전하면서 누르려면 좀 찾게 되더라구요..한글 표기된 버튼의 그 폰트 자체가 마음에 들 만큼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DRIVER ONLY' 라고 표기된 센스가 돋보입니다.

공조 장치를 운전자 위주로 가동하여 연비의 효율을 높이려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DUAL'로 표기하여 구분하지 않나요? ㅎㅎ그리고 하단에는 12V 단자 2개, AUX단자, USB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12V 단자 2개의 활용도가 넘나 기대되네요!중앙에 매립된 네비게이션은 공조정보나 하이브리드 구동에 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네비게이션이나 다른 차에서 보여지던 복잡한 UI가 아니라직관적이고 꼭 필요한 정보만 표기해주는 게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내부 인테리어에 대한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실질적으로 시승했던 후기를 공유하겠습니다.

오늘 시승코스는 사실 양평의 두물머리를 다녀오는 것이었으나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중간에 광주를 경유하여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제가 이동한 길을 네이버지도에서 경유지를 선택해가며 표시해봤습니다.

약 100km정도 주행했다고 나오네요.주행은 연비를 높이기 위해 따로 신경쓰지 않고 주행하는 것이니로의 역량을 파악하는데 가장 좋을 것 같다는 판단하에연비보단 도로 흐름에 맞춰 평소처럼 운전하는데 초점을 뒀습니다.

그럼 공인연비 19.5km/L 에 달하는 니로의 시승연비는 어떨까요?다시 말씀드리지만 도로흐름상, 그리고 개인적 성향에 맞춰 주행한 연비로써연비를 신경쓰며 주행한다면 더 높은 연비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균연비 24.6km/L놀라운 연비가 나왔습니다.

트립을 네비게이션 모드로 돌려놓고 주행했기 때문에주행하는 중간에 연비를 체크하면서 주행한 상황이 아닙니다.

또한, 시승 코스는 시내코스도 공존하고 오르막 구간도 30%정도는 차지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에어컨을 가동하고, 심지어 연비주행을 하지 않았음에도 이 정도 연비라면..기회가 된다면 훗날 여행을 갈 때에 니로를 렌트하여 가보고 싶네요..또한, 경쟁 차종 티볼리에 비해 시원한 개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전에 티볼리를 한번 타봤는데, 다소 좁은 공간에 갇혀진 느낌이 들었는데요..니로는 전방 시야 확보면에서도 티볼리에 비해 훨씬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시승 주행을 마치고 조금 더 꼼꼼한 내/외관 체크를 위해 잠시 주차했습니다.

니로의 옆모습인데, 측면에 살짝 보이는 스포티지와 크기도 비슷해보이네요..물론, 공간적인 측면에서 한 등급 낮은 차량이긴 하지만니로 자체만으로 충분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질적인 느낌없이 안정적인 바디 라인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기본 장착인지 옵션인지는 모르겠으나, 리어 스포일러 또한 일품입니다.

그린카 안녕?! ㅎㅎㅎ스포티지를 꾹 눌러놓은 듯한 형상의 후면부당연한 얘기겠지만,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요소가 충분히 가미된 모습입니다.

스포티지R도 참 이쁘게 잘 나왔다고 생각했는데니로의 후면부 디자인도 멋있는 것 같네요!트렁크 적재 공간의 모습이구요그 자체만으로 충분한 용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필요 시 2열 시트를 폴딩할 수 있으니, 일반적 상황에서 적재 용량으로 인해 고민하실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열 시트의 공간 사진입니다.

등받이 각도는 조절되지 않지만경쟁 차종인 티볼리에 비해서 조금 더 눕혀진 시트 포지션이장시간 탑승시에도 피로감이 덜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으로 니로의 간략한 시승 체험 후기를 마칩니다.

본 시승 체험은 그린카의 시승이벤트로 진행하였으며저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적인 운전자로써의 시각에서 시승기를 작성하려 노력했습니다.

연비 위주의 주행을 하는 상황이 아닌일반적인 생활에서의 주행 감각으로 맞춰 시승했고향후 티볼리와의 비교 시승기를 통해 다시 한번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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