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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환



 그리고 우리들의 역사토크,광주MBC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나눠보세요. (외부 필진의 의견은 광주MBC의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제 28회 이중환의 택리지와 전라도 차별 청담 이중환(1690

1756)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사상가이며 철학자이다.

  충청도관찰사와 강릉부사를 역임한 남인(南人) 이진휴의 아들이며 충청도에서 태어났다.

 성호 이익(1681

1763)의 재종손이며, 그에게 실사구시의 학문을 익혔다.

 아버지 덕분에 음서로 출사하여 벼슬을 하다가 병과에 급제했다.

  이중환은 풍수의 대가인 ‘목호룡(1684

1724)’과 함께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의 묘지를 선정하기 위해 황해도, 충청도, 경상도 등을 답사했다.

 이중환은 목호룡의 옥사에 연좌되어 유배되었고 다시 탄핵을 받아 유배되었다.

 유배에서 풀려났지만 벼슬을 단념하고 전라도와 평안도를 제외하고 전국을 유랑하며 ‘택리지(擇里志)’를 저술했다.

이중환, 전라도와 평안도는 한번도 가지 않고 ‘택리지’ 남겨 1751년 이중환이 편찬한 택리지는 사민총론, 팔도총론, 복거총론, 총론 등으로 구성됐다.

    ‘사민총론(四民總論)’은 선비, 농민, 장인, 상인 등 사농공상의 유래 및 역할을 논했다.

 ‘팔도총론(八道總論)’은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 충청도, 경기도 등 우리나라 8도의 지리와 인물을 논했다.

 ‘복거총론(卜居總論)’은 백성들이 살 만한 지리, 생리, 인심, 산수 등을 논했다.

  택리지는 팔역지, 팔역가거지, 동국산수록, 동국총화록 등 여러 이름의 필사본이 전해지고 있다.

 택리지, ‘전라도는 교활함만을 좋아하고 나쁜 일에 쉽게 마음을 움직인다’고 악평 '평안도의 인심이 후하고 함경도는 성질이 거세고 사나우며 황해도는 사납고 모질다.

 경기도는 재물이 보잘 것 없고, 충청도는 오로지 세도와 재물만을 쫓는다.

 강원도는 많이 어리석고 경상도로서 풍속이 진실하다.

 전라도는 오로지 간사하고 교활하여 나쁜 일에 쉽게 움직인다.

' 이중환은 그렇게 조선 8도를 평했다.

  '전라도는 땅이 기름지고 습속은 노래와 계집을 좋아하고 사치를 즐겨하며, 사람이 경박하고 간사하여 문학을 대단치 않게 여긴다.

 그런 까닭에 과거에 올라 훌륭하게 된 사람의 수효가 경상도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은 대개 문학에 힘써서 자신을 이름나게 한 사람이 적은 까닭이다.

 그러나 인걸은 땅의 영기로 태어나는 것이므로 인걸은 제법 있다.

 가장 남쪽에 위치하여 지방 물산이 풍부하고 냇물로 물을 대는 까닭에 흉년이 적고 수확이 많다.

 진실로 어진 사람이 부유한 생업을 밑받침하여 전라도 사람에게 예의와 교행을 가르친다면 또한 살지 못할 지역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역이 멀고 풍속이 더러워서 사람 살 만한 곳은 못된다.

' 이중환은 조선 팔도에서 오로지 경상도와 평안도만을 좋게 평가했고 나머지 6도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한번도 가보지도 않은 전라도는 입에 담지 못할 악평을 남겼다.

  이중환은 외가인 전라도 고창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방문한 적도 없었다.

 또한 광산 김씨 김일경의 고변으로 고문과 유배를 당하여 벼슬마저 포기하고 산천을 유람했다.

 하지만 역사는 개인의 감정으로 기록하고 평가하지 않아야 한다.

 주니어김영사의 서울대선정인문고전 50선을 들이고, 정말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매주 한권씩 소개를 하고 있는데, 늘 다음번 소개해줄 책까지 알려주곤 하죠. ㅎㅎ  만화가 되었건 글밥이 많은 책이 되었건 간에 일단 아이가 읽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조금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는 편이랍니다.

글밥 많은 책 아무리 많아도 아이가 읽지 않으면 소용없는 일

 만화여서 망설이고 있는 부모님들이 있다면 만화가 주는 커다란 장점만 바라보고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조선시대 최고의 지리서인 이중환의 택리지라는 책이에요. 1751년 실학자 이중환이 현지 답사를 하고, 그것을 기초로 하여 저술한 우리나라 지리서에요. 우리나라의 실학파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지리서랍니다.

 ?? 의식주 중에서 어디에 살 것인지에 대해서 쓴 책으로 조선시대에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이 어디인지를 찾고자 노력한 사람이에요. 전국을 다니면서 얻은 경험을 가지고, 각 지방에 대해서 쓴 책으로, 그 시대의 지리에 대해서 엿볼 수 있어요.  ?? 서울대선정인문고전이라는 타이틀을 하고 나온 책인데, 이는 서울대가 선정하고, 서울대 교수님들이 추천하신 책이랍니다.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로, 우수 어린이 교양도서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그러나 만화로 만들기 위해서 의 일부가 제외되기도 했기에,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택리지 을 해석한 책을 보시면 된다네요.  서울대선정인문고전 50선을 읽다 보니,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중고생들도 읽고, 어른들도 읽을 수 있는 책, 저도 같이 읽고 있는데 참 책이 좋아요.  ??  이중환의 택리지의 차례에요. 사민총론, 팔도총론, 복거총론, 총론으로 구성되어 있는 원전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우선 택리지란 어떤 책인지, 이중환은 어떤 사람인지 설명이 들어가고, 조선시대 팔도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 택리지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라고 할 수 있는 책으로 1751년 조선시대 이중환이 지은 지리서에요. 우리나라를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고, 주제별로 다른 인문지리적 접근을 갖춘 새로운 지리지의 효시가 바로 이 택리지랍니다.

 ?? 실제 내용은 여행 기행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정도이며, 이 책의 또다른 이름은 <동국산수록>이랍니다.

전국을 답사하고 쓴 책으로, 인간, 자연,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다룬 최초의 인문지리서에요.  ??  그리고 중간에는 함께 읽어주면 좋은 읽을거리가 들어 있는데, 또 다른 지리서들이라고 해서 몇가지를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국가가 발행했던 대표적인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 그리고 조선시대 관찰지리지인 세종실록지리지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에 비해 택리지는 개인에 의해 만들어진 대표적인 지리지라는 점, 이렇게 지리지의 편찬이 증가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음을 말해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겠어요.  ?? 그렇다면 택리지의 저자인 이중환은 누구일까? 조선 후기 실사구시 학풍의 실학자이면서, 전국을 다니면서 지리, 사회, 경제를 연구하여 택리지를 저술하였답니다.

 ?? 책 내용으로 들어가서

먼저 사민총론에서는 조선시대 어떤 사람들이 살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사, 농, 공, 상의 유래, 그리고 사대부의 역할, 사명을 논하고 있죠. 더불어 신분제도의 역사를 읽어볼 수 있도록 편집을 해두었답니다.

 ?? 팔도총론에 들어가서는 조선 팔도의 위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요약, 지리적 특성과 지역성 등을 이야기합니다.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이에요.  ?? ?조선시대의 무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읽을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었는데, 조선시대 중요한 경제활동인 농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택리지라는 인문고전에 대해서 좀 쉽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별도로 심도 있게 다뤄져야 할 부분은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고, 참 유용하게 편집이 된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요.  ?? 황해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함께 보면, 황해도는 대단히 좋은 군사요충지라서, 전쟁이 나면 반드시 차지하려고 다투는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곳에 사는 백성들은 전쟁의 위험에 시달린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지리적 특성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조선시대 지리지에요.  ?? 충청도의 경우에는 한양과 가깝다는 것, 그래서 사대부들이 모여사는 곳이 많이 있었고, 그 중에서 가장 좋은 곳으로 내포지역을 꼽고 있답니다.

지리적 조건, 그리고 그에 따라서 형성된 사람들의 특징까지 연관 지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 복거총론에서 다룬 사람이 살 만한 조건으로, 지리, 생리, 인심, 산수 네 가지를 들고 있는데, 이 네 가지를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그 중에서 생리, 살림살이가 풍요로운 부분을 봤었는데, 생리生利란 이익을 얻는다는 뜻으로 결국 먹고 살만한 곳을 잘 골라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네요.  ?? 택리지에서 이야기한 팔도 사람들의 특징을 가지고 지도 상에 표시한 그림은 참 재미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평안도 인심이 제일 후하고, 그 다음은 경상도이고, 함경도의 경우에는 오랑캐와 마주하고 있어 굳세고 사나우며, 강원도는 산골이 있어서 거칠다는 등등 팔도 사람들의 특징을 세세하게 적고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 자연환경과 인심을 결부시켜서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환경 결정론적 입장에서 인간과 자연환경과의 관계를 기술하고 있고, 우리나라 촌락 입지의 기본형인 배산 임수 촌락을 해석하고 있으며,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서 지역특성을 기술하고 있다고 해요.  ?? 전국 8도 중에서 살기 좋은 선택하여 풍수지리설에 입각해 설명하고, 그 지방의 지역성을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인물 등과 관련하여 서술하고 있답니다.

 서울대선정인문고전 조선시대지리서 이중환의 택리지 역시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꼭 읽어야 할 필수 고전 목록임에 틀림없고, 만화로 쉽게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역시나 좋았다는

    주니어김영사의 서울대선정인문고전 50선을 들이고, 정말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매주 한권씩 소개를 하고 있는데, 늘 다음번 소개해줄 책까지 알려주곤 하죠. ㅎㅎ  만화가 되었건 글밥이 많은 책이 되었건 간에 일단 아이가 읽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조금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는 편이랍니다.

글밥 많은 책 아무리 많아도 아이가 읽지 않으면 소용없는 일

 만화여서 망설이고 있는 부모님들이 있다면 만화가 주는 커다란 장점만 바라보고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조선시대 최고의 지리서인 이중환의 택리지라는 책이에요. 1751년 실학자 이중환이 현지 답사를 하고, 그것을 기초로 하여 저술한 우리나라 지리서에요. 우리나라의 실학파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지리서랍니다.

 ?? 의식주 중에서 어디에 살 것인지에 대해서 쓴 책으로 조선시대에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이 어디인지를 찾고자 노력한 사람이에요. 전국을 다니면서 얻은 경험을 가지고, 각 지방에 대해서 쓴 책으로, 그 시대의 지리에 대해서 엿볼 수 있어요.  ?? 서울대선정인문고전이라는 타이틀을 하고 나온 책인데, 이는 서울대가 선정하고, 서울대 교수님들이 추천하신 책이랍니다.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로, 우수 어린이 교양도서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그러나 만화로 만들기 위해서 의 일부가 제외되기도 했기에,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택리지 을 해석한 책을 보시면 된다네요.  서울대선정인문고전 50선을 읽다 보니,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중고생들도 읽고, 어른들도 읽을 수 있는 책, 저도 같이 읽고 있는데 참 책이 좋아요.  ??  이중환의 택리지의 차례에요. 사민총론, 팔도총론, 복거총론, 총론으로 구성되어 있는 원전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우선 택리지란 어떤 책인지, 이중환은 어떤 사람인지 설명이 들어가고, 조선시대 팔도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 택리지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라고 할 수 있는 책으로 1751년 조선시대 이중환이 지은 지리서에요. 우리나라를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고, 주제별로 다른 인문지리적 접근을 갖춘 새로운 지리지의 효시가 바로 이 택리지랍니다.

 ?? 실제 내용은 여행 기행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정도이며, 이 책의 또다른 이름은 <동국산수록>이랍니다.

전국을 답사하고 쓴 책으로, 인간, 자연,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다룬 최초의 인문지리서에요.  ??  그리고 중간에는 함께 읽어주면 좋은 읽을거리가 들어 있는데, 또 다른 지리서들이라고 해서 몇가지를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국가가 발행했던 대표적인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 그리고 조선시대 관찰지리지인 세종실록지리지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에 비해 택리지는 개인에 의해 만들어진 대표적인 지리지라는 점, 이렇게 지리지의 편찬이 증가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음을 말해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겠어요.  ?? 그렇다면 택리지의 저자인 이중환은 누구일까? 조선 후기 실사구시 학풍의 실학자이면서, 전국을 다니면서 지리, 사회, 경제를 연구하여 택리지를 저술하였답니다.

 ?? 책 내용으로 들어가서

[이중환] 그것을 알려줍니다.


먼저 사민총론에서는 조선시대 어떤 사람들이 살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사, 농, 공, 상의 유래, 그리고 사대부의 역할, 사명을 논하고 있죠. 더불어 신분제도의 역사를 읽어볼 수 있도록 편집을 해두었답니다.

 ?? 팔도총론에 들어가서는 조선 팔도의 위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요약, 지리적 특성과 지역성 등을 이야기합니다.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이에요.  ?? ?조선시대의 무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읽을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었는데, 조선시대 중요한 경제활동인 농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택리지라는 인문고전에 대해서 좀 쉽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별도로 심도 있게 다뤄져야 할 부분은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고, 참 유용하게 편집이 된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요.  ?? 황해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함께 보면, 황해도는 대단히 좋은 군사요충지라서, 전쟁이 나면 반드시 차지하려고 다투는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곳에 사는 백성들은 전쟁의 위험에 시달린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지리적 특성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조선시대 지리지에요.  ?? 충청도의 경우에는 한양과 가깝다는 것, 그래서 사대부들이 모여사는 곳이 많이 있었고, 그 중에서 가장 좋은 곳으로 내포지역을 꼽고 있답니다.

지리적 조건, 그리고 그에 따라서 형성된 사람들의 특징까지 연관 지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 복거총론에서 다룬 사람이 살 만한 조건으로, 지리, 생리, 인심, 산수 네 가지를 들고 있는데, 이 네 가지를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그 중에서 생리, 살림살이가 풍요로운 부분을 봤었는데, 생리生利란 이익을 얻는다는 뜻으로 결국 먹고 살만한 곳을 잘 골라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네요.  ?? 택리지에서 이야기한 팔도 사람들의 특징을 가지고 지도 상에 표시한 그림은 참 재미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평안도 인심이 제일 후하고, 그 다음은 경상도이고, 함경도의 경우에는 오랑캐와 마주하고 있어 굳세고 사나우며, 강원도는 산골이 있어서 거칠다는 등등 팔도 사람들의 특징을 세세하게 적고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 자연환경과 인심을 결부시켜서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환경 결정론적 입장에서 인간과 자연환경과의 관계를 기술하고 있고, 우리나라 촌락 입지의 기본형인 배산 임수 촌락을 해석하고 있으며,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서 지역특성을 기술하고 있다고 해요.  ?? 전국 8도 중에서 살기 좋은 선택하여 풍수지리설에 입각해 설명하고, 그 지방의 지역성을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인물 등과 관련하여 서술하고 있답니다.

 서울대선정인문고전 조선시대지리서 이중환의 택리지 역시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꼭 읽어야 할 필수 고전 목록임에 틀림없고, 만화로 쉽게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역시나 좋았다는

  아이들 끌고 이야기할 정신이 없으므로.암튼 오랜만에 모여서 본 책은 <택리지>다.

본래 지리지는 통치를 목적으로 국가에서 발행한 것이 많다.

하지만  이런 지리지는 백과사전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실제적인 정보를 주지는 않는다.

이때 <택리지>는 오늘날의 여행기나 블로그와 마찬가지 역할을 했다.

유배로 30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직접 보고 느낀 것들을 적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실제적인 내용이 많은 것은 실학의 영향 또한 크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나서인지, 살기 좋은 곳을 말할 때도 '큰 난리를 피할 수 있는 곳'이 자주 거론된다.

 먼저 첫 장은 '사민총론' 이다.

여기서는 조선 시대의 네 가지 신분을 거론하며, 이 중에서도 사대부가 살 만한 곳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다음 '팔도총론' 에서는 조선 시대 여덟 지방의 지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각 지방 별로 나누어서 그곳의 지리(풍수지리), 생리(경제적 활동), 인심(인심과 풍속), 산수(경치 좋은 곳)을 자세히 설명한다.

마지막은 '복거총론' 이다.

앞서 말한 내용을 토대로, 그렇다면 어디가 과연 살기 좋은 곳인지를 논한다.

풍수지리는 비합리적인 내용 같지만 현대적으로 잘 해석해놓았고,인심에 대한 내용은 당시 개인의 생각을 너무 깊이 받아들이지 말라고 주의한다.

그런데 이중환은 평안도와 전라도에는 가보지 않았단다.

그냥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책을 그대로 옮겨 적어서 상반된 내용도 나온다.

어쨌든 살기 좋은 곳은 기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결론은 이렇다.

'조선에는 살 만한 곳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 는 아쉬움과 비판,동시에 '조선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는 마음이다.

만화 이중환 택리지저자 전근완, 손영운출판 주니어김영사발매 2008.12.10. 상세보기풍수지리를 따지긴 하지만, 그저 아파트값과 학군으로만 움직이는 요즘 세대에게 참신한 느낌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 건강한 마음과 정신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이중환] 얼마나 더..



  ?2. 책의 구성살기 좋은 곳의 입지 조건과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성을 생활권 또는 지역권이라는 시각에서 기술했다.

전반부 총론에는 시민총론 · 팔도총론 · 복거총론으로 이뤄지고, 후반부에는 각 도의 위치 · 자연조건 · 경제 · 주민 · 문화 · 역사 등이 체계적으로 기술했다.

? 3. 주요 내용? (1) 팔도총론  전반에서는 사람과 자연환경과의 관계를 중시하여 현대지리학에서 문제인 지인상관론(地人相關論)을 ‘사람은 땅에서 난다’고 설파했다는 것을 주목한다.

8도를 각 도별로 나누기 앞서 팔도총론이란 항목에서 우리 나라 지세의 개요를 다뤘다.

우리 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고 산이 많고 들이 적다는 표현으로 한반도 지형의 특색을 지적했다.

지형의 영향을 받아 국민성이 유하고 조심스러우나 도량이 작다고 밝혔다.

 덕행이 있는 어진 이를 가려 사대부로 쓰는 것이지, 직업의 귀천이 어디 따로 있겠는가라고 물으면서 인간의 평등성을 강조했다.

한반도의 국토의 길이가 남북 3천리 동서 5백리라고 우리 국토의 길이를 처음으로 측정하여 말했다.

? 이 [팔도총론]에서 각도의 지리적 위치와 지형 · 기후 · 자연환경과 그 고장 지명이 생겨나게 된 연혁 등을 다루었다.

단군시대부터 그 당시까지 그 고장에 지명에 얽힌 역사의 발자취와 각 고장의 독특한 생활방식을 다루었다.

그리고 나서 산세와 부락형성의 인문환경을 논했다.

자연환경과 인간생활과의 관계를 논한 과학적인 태도와 그 체계를 세워 설명한 이러한 종류의 책으로서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물다.

? 이밖에도 산형론(山形論) · 부락론(部落論) · 해산론(海山論) 등에서 도시형성요건을 다루었으며 도시 등에 관한 그의 예리한 관찰과 분석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의 논술은 한낱 이론만 내세우던 당시 학풍과는 달리 직접 그가 실증적으로 답사하여 얻은 귀중한 자료를 토대로 하여 그의 해박한 지식과 이론적인 전개 하에 엮은 것이다.

? [팔도총론]에 이어 평안도 함경도 · 황해도 · 강원도 · 경상도 · 전라도 · 충청도 · 경기도 순으로 그 고장형세와 강 · 냇가 · 들 · 고을이름, 각 고을에 얽힌 단군시대부터 그 당시까지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소개했으며, 지형에 따른 그 고장인심 및 생활방식, 기후와 산업구조, 생산유통과정 등을 상세하고 요령있게 줄거리만 골라서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 (2) 복거총론 ?후반에서는 ‘사람이 살 만한 곳’으로 다음과 같은 입지조건으로 ①지리 ②생리(生利) ③인심 ④산수의 네 가지를 꼽았다.

  ① 지리가 좋아야 한다.

?여기서 지리라는 것은 소위 풍수적(風水的)으로 말한 것에 틀림없다.

지리를 볼 적에는 △수구(水口) △야세(野勢) △산형(山形) △토색(土色) △수리(水理) △조산조수(朝山朝水)의 여섯 가지를 들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저자 이중환은 풍수지리를 절대적으로 신봉하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택리지 각처에서 풍수 이야기를 할 적에는 항상 ‘소위’라는 말을 사용했다.

? ②생리(生利)를 들었다.

생리라 함은 인간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가지 물질적 모든 재화들을 말한다.

그는 살아가는 데는 물론 예절을 지키기 위해서도 생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지가 기름지고 물자교류가 잘되는 곳을 조건으로 삼았다.

토지가 기름져야 오곡과 목면을 얻을 수 있다.

?그 기준은 한 마지기(1두락)에 60두 이상의 산출지로 하고, 그 이하는 메마른 땅이어서 살 곳이 못된다고 했다.

한국에서 가장 기름진 토지는 전라도의 남원과 구례, 경상도의 진주 등인데, 이곳에선 한 마지기에 140두까지 산출된다.

목면은 황간 · 영동 · 옥천 · 회덕 · 공주 등이 가장 적지라고 했다.

?물자교류도 잘되어야 살 만한 곳이 되는데, 이런 곳으로는 무엇보다도 교통이 편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 나라의 지세는 산악지대가 많고 대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어 교통기관으로서 차륜보다는 마필에 의존함이 많은데, 이보다는 선박에 의하여 운송함이 이익이 좋으므로 수운(水運)의 필요상 강물의 깊고 얕음을 알고 항구를 만들 필요를 역설했다.

 그는 또 외국무역에도 언급하억 개성 안주 · 평양 등지에서는 남쪽으로는 일본과 왕래하고 북쪽으로는 연도와 통상하여 백만금을 모아 큰 부자가 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적어도 관혼상제의 4례에 갖추기 위해서도 어류와 식염이 자유롭게 교류되는 곳이 살 만한 곳이라고 했다.

이상의 생리적 조건을 요약하면,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제적 기초가 되는 물의 생산에 적당하며 또 교역하기에 편리한 곳이라 하겠다.

? ③ 인심을 들었다.

?당대는 당파싸움이 심했고 저자 자신도 이를 경험한 바 있어 당색을 고려에 넣었으나, 그의 연령이 이미 환갑을 지나서인지 의외로 냉정한 것 같다.

?  이중환은 택리지에 8도 서민의 인심을 대략 정리했다.

평안도 : 순박하고 인정이 두텁고 용감하다 경상도 : 견실하고 굳세다.

함경도 : 백성들이 굳세고 날래다.

황해도 : 백성들이 사납고 포악하다.

강원도 : 산골짜기 백성들이 꾸물거린다.

전라도 : 꾀가 많고 움직이기 쉽다.

경기도 : 백성들이나 물자가 시들어 쇠했다.

충청도 : 오로지 세력있는 사람을 따라 이익을 본다.

일반적으로 살 만한 곳의 인심을 “시골에 내려가 거주를 정할 때에는 인심의 좋고 나쁨을 논할 것 없이 동색(同色:당파가 같음)이 많은 곳을 찾아가서 서로 자유롭게 담화하고 학문을 연마함이 좋을 것이다.

사대부가 없는 곳을 찾아가 문을 닫고 외부와의 교제를 그만두고 홀로 그 몸을 깨끗이 하면 농업 · 공업 · 장사에 종사하더라도 즐거움이 있을 터이니 인심의 좋고 나쁨은 ‘살 만한 곳’의 조건이 되지 못할 것이다”라고 서술했다.

  ④ 산수의 경치 좋음을 들었다.

? 단적으로 말해 ‘살 만한 곳’은 산과 물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산수가 인간의 정신적 방면에 미치는 영향을 착안했는데 어떤 면에서는 독일의 빌리 헤파하의 지심리학(地心理學)에서 말한 것과 홉사한 면이 적지 않다.

우리 나라에는 천리가 넘는 긴 강과 백리가 되는 넓은 평야가 없어 위대한 인물이 나오지 않는다든지, 우리 나라의 지형이 노인형이고 서쪽을 향하여 절하는 모양에서 사대사상을 형성시킨다는 심리적 작용에도 언급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살 만한 곳은 반드시 산수가 아름다운 곳이 좋다고 했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의 금강산 · 오대산 · 속리산 · 지리산 등 12명산과 그중에 있는 유명한 사찰을 검토하고, 다음은 수도 또는 수도 후보지라는 5관산 · 삼각산 · 계룡산 · 구월산 등을 비판했다.

뒷부분에서 바닷가에서 사는 것, 강가에서 사는 것, 시냇가에서 사는 것의 세 거주지를 비교하여 평했다.

속담에는 시냇가에 사는 것이 강가에 사는 것만 같지 못하고 강가에 사는 것은 바닷가에 사는 것과 같지 못하다고 하지만, 이는 재화를 운송하고 해산물을 얻는 데 그렇다는 것이지 산수라는 입장에선 그렇지 않다.

가령 해거(海居)에는 바닷바람이 많고 음료수가 부족하고 조수가 들어오는 등 조금도 맑고 깨끗한 맛이 없다.

이에 대해 계거(溪居)는 평온하고 깨끗한 경치가 있고 물대기와 경작이 가능하며 전쟁시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속담과는 달리 해거는 강거(江居)만 못하고 강거는 계거만 같지 못하다고 했다.

그는 인간이 사는 데 물질적인 재화를 무시하지는 못하나 정신적인 방면으로서 건강 · 전쟁 등의 요소도 고려한 듯하다.

?이상 ‘살 만한 곳’의 입지조건으로서 지리 · 생리 · 인심 · 산수의 4요소를 들고 이중 어느 하나만 결여되어도 낙토라고 할 수 없다 했다.

가령 지리가 아무리 좋아도 생리가 넉넉하지 못하면 역시 오래 살 곳이 못되고, 지리나 생리가 다 좋아도 인심이 좋지 못하면 반드시 후회할 일이 생길 것이고, 또 근처에 아름다운 산수가 없으면 호연지기를 기르고 마음을 너그럽게 펼 곳이 없을 것이니, 결국 이 네 가지 조건이 다 구비되어야 이상적인 살곳이라 했다.

? 살 만한 곳을 4가지로 나눠 지역분포를 제시했다.

 1. 살 만한 곳(可居地類) : 공주의 갑천, 보은의 관기, 전주의 구례 · 금산, 연안 백천의 보령강변, 충주의 금천, 순흥의 죽계, 해주의 승천, 전주부, 금구, 만경 등. 2. 피난처(避兵地) : 전북 용담, 금산, 장수, 속리산, 청화산 등 3. 복지(福地, 평시나 난시 다 같이 살 만한 곳) : 문경 병천, 무풍, 청도 운문산, 울산 원적산, 가야산, 지리산, 청화산 등. 4. 은둔지 : 원주의 사자산 남두릉동. 횡성의 덕은촌 등 5. 일시 유람지 : 청하 내근산, 청송 주방산, 영동산지 등.  결론에 가서는 위에 말한 입지조건을 갖춘 ‘가거지(可居地)’도 좋고 경치 좋은 곳에 별장 같은 것을 짓는 것도 좋지만 당쟁이 없고 정신적으로 편안한 곳이 살 만한 곳이어야 한다고 맺었다.

<온라인 정리>  How so? 하버드대 선정 인문고전 작가고은정출판(주)도서출판한국헤르만헤세발매2016.08.10.평점리뷰보기이중환은 이익의 실학적 학풍의 영향을 크게 받았지.그래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학문을 추구했다고 볼 수 있어.그런 실학적 입장에서<택리지>가 나왔다고 보면돼.택리지는 일본에서는 <조선팔역지>로, 중국에서는 <조선지리소지>로번역 출간될 만큼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았어.택리지는 현재까지도 계속 인용될 만큼 가치가 높지.지금보다 더 높은 가치를 매겨야 한다는 게 우리들 생각이에요.한양을 통해 본 명당풍수의 중심 요소, 혈과 명당인간이 이곳에 섰을 때 땅기운을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고,생명을 유지하기에 가장 알맞은 곳이 된다는 것이 풍수 이론이에요.물을 얻기 쉽고 땅이 기름지며 자원을 확보하기 쉬운 곳이바로 산과 물이 만나서 이룬 약간의 경사가 있는 평평한 땅이에요....조선 팔도를 가다 (팔도총론)조선의 행정구역은 8도로 나뉘어 있었어.평안도는 중국 선양과 이웃했으며, 함경도는 여진과 이웃했고,강원도는 함경도와 이어졌어, 황해도는 평안도와 이어졌고,경기도는 강원도와 황해도 남쪽에 있지.지리, 생리, 인심, 산수가 좋은 곳이중환은 살 만한 곳의 조건으로 지리, 생리, 인심, 산수를 들었어요.인문고전 추천하는 이유!?교과서에 나오는 <이중환 택리지> 국민들은 촛불집회를 열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하여 경제에도 큰 손실을 입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지갑을 꽁꽁 닫아버렸다고 할 수 있다.

이제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결과에 온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같다.

박근헤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인물은 이중환, 손범규, 채명성, 서성견 변호사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변호한다는 이유로 이들 변호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는 상태이다.

이중환 변호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답변서박근혜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이중환 변호사가 헌법재판소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관련된 답변서를 재출했다.

제출한 답변서는 모두 24페이지 분량이다.

헌법재판소에 답변서 제출을 마친 이중환 변호사는 취재진과 만나 탄핵 답변서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탄핵은 이유가 없다.

사실관계 및 법률관계 모두 다룰 것이다.

극히 일부분에 대해서만 혐의보다 사실관계를 인정한다.

하지만 헌법 위반은 인정되기 어렵고 증거가 없어서 인정되지 않을 것이다>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는 <검찰의 공소장에 빈 공간이 있다.

뇌물죄는 인정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을 했다.

그리고 세월호 7시간에 관련해서는 <불행하지만 대통령이 생명권을 침해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본다>라고 설명을 했다.

이중환 변호사 누구?박근혜 대통령의 답변서를 들은 국민들은 분노했다.

순순히 인정하고 사퇴하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이중환 변호사에 대해서도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을 변론하는 변호사이면서, 자신의 직업에 충실한 것이지만 이중환 변호사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도 나빠지고 있는 것 같다.

이중환 변호사 나이는 1959년 12월 25일생이다.

이중환 경북 구미 출신이며, 이중환 학력은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나온 후 단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경력은 2005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로 있기도 했다.

이중환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5기로 꽤 끝발이 있는 변호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을 변론하던 변호사들과 다르게 막강한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아무튼,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을 변론하는 변호인들에 대해서도 좋은 감정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결과가 어떻게 나오게 될지 국민들의 온 관심이 쏠려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걱정이 되는 것은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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